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신년을 맞아 통 큰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친구야, 신년엔 밥 한번 먹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015년 1월 24일부터 2월 17일까지 SK텔레콤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아웃백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SKT멤버십 회원이라면 오는 24일부터 2월 17일까지 평일과 토요일에 아웃백 매장에 방문할 경우 결제금액의 15%, 일요일은 결제금액의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5% 할인의 경우 할인금액 상당의 포인트 차감, 50% 할인의 경우 15%에 해당하는 포인트만 차감한다. 일 1회 최대 20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타 쿠폰 1종과 중복 가능, 타 제휴할인 및 행사와는 중복 불가하다.



이벤트가 종료된 후에도 상시 할인 혜택을 제공해 T멤버십 회원이라면 누구나 아웃백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모바일 카드는 이용금액의 15%, 플라스틱 카드는 이용금액의 5% 할인)

아웃백 '친구야, 신년엔 밥 한번 먹자' 할인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출처: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장기고객에 '착한 기변' 혜택 쏜다


18개월 우량고객에 27만원 단말기 할인 제공


SK텔레콤은 기기 변경을 원하는 단말기 사용기간 18개월 이상의 자사 우량 고객에게 신규•번호이동 고객과 동등한 수준의 단말기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착한 기변(T 기변사은권)』 프로그램을 오는 3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착한 기변』 프로그램은 대상 고객이 기기 변경으로 LTE62이상 요금제나 LTE Ting 42(청소년) 요금제로 가입할 경우, 27만원의 단말기 할인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또, 멤버십 VIP 고객에게는 5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SK텔레콤은 단말기 할부원금에서 ‘착한 기변’ 지원 총액을 24개월 동안 나누어 할인하는 방식으로 혜택을 제공하며, 2월 한 달은 프로모션 형태로 착한 기변 할인 총액을 선할인으로 일괄 제공한다.


‘착한 기변’으로 변경할 수 있는 휴대폰은 전체 판매량의 60%를 차지하는 아이폰5, 갤럭시S3, 갤럭시노트2, 갤럭시POP 등 4개 기종이 대상이다.


SK텔레콤은 가입비 납부, 장기가입 혜택 상실, 멤버십포인트•결합상품 할인 소멸 등 번호이동 고객이 감수해야 하는 불이익을 고려할 때, 『착한 기변』을 선택할 경우 번호이동 고객과 동등한 수준 혹은 더 유리한 조건으로 휴대폰을 교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착한 기변’자격 여부는 고객센터, 온라인 T월드(tworld.co.kr) 및 공식인증 대리점에서 간단한 조회를 거쳐 확인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착한 기변』 제도 이용 시 본인의 T멤버십 포인트를 최대 50%까지 사용하고, 멤버십 등급별 1만 5천원(일반)에서 5만원(VIP)까지 단말기 할인을 추가로 제공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을 오는 31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


아이폰5, 갤럭시S3, 갤럭시노트2 로 바꿀 수 있다니....



출처: sk텔레콤 홈페이지


Posted by SB패밀리

SK, 데이터셰어링 요금제 출시 ‘최대 5개 기기 데이터 공유’


SK텔레콤이 데이터 셰어링 요금제를 출시한다.


SK텔레콤은 LTE 스마트폰 요금제의 기본제공 데이터를 최대 5개 스마트기기에서 공유할 수 있는 '데이터 함께 쓰기' 요금제를 12월 31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LTE34(기본요금 월 3만4,000원) 이상 요금제 중 'LTE팅'을 제외한 상품에 가입한 고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추가로 월 9,000원(24개월 약정시 8,000원)을 지불해야 한다.




기존 요금제의 데이터 제공량만으로 부족하다면 월 2만4,000원(24개월 약정시 9,000원)을 더 부담하면 1GB의 데이터를 추가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월 3만5,000원(24개월 약정시 1만2,500원)을 더 내면 2.5GB의 데이터를 추가로 쓸 수 있다.

24개월 약정으로 이 요금제를 사용하는 경우 중도 해지하면 요금할인 반환금이 발생한다.

기존 데이터 요금제인 LTE 태블릿 요금제 고객은 약정을 그대로 유지하면 추가 부담 없이 데이터 함께 쓰기 요금제로 변경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또 기존의 데이터 전용기기용 요금제를 개편해 1GB, 2.5GB, 5GB를 제공하는 세가지 요금으로 세분화했다.
각각 2만4,000원(24개월 약정시 9,000원), 3만5,000원(24개월 약정시 1만2,500원) , 4만9,000원(24개월 약정시 1만9,000원)의 월정액이 부과된다.

SK텔레콤은 데이터 함께 쓰기 요금제와 데이터 전용기기용 요금제 모두에 대해 기본 데이터 제공량을 넘겨 사용하더라도 추가 과금은 1만8,000원까지로 한정해 예상치 못한 요금 부담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