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아이패드... 갤럭시탭...
이들 출시로... LG디스플레이, 삼성전기, 반도체 등의 제조업 뿐만 아니라.
E북관련 등의 컨텐츠 시장이 더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다.
예를 들면, 예림당, 대원미디어... 더 생각은 나지 않지만....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애플 아이패드가 형식 등록 절차에 돌입, 본격적인 국내 출시작업에 착수했다.

29일 방송통신위원회 고위 관계자는 "최근 애플이 방통위 소속의 국내 민간시험기관에 아이패드의 형식 등록을 신청했다"고 말했다.

애플이 아이패드를 국내에 출시하기 위한 사전작업에 돌입한 것이다. 애플코리아 관계자 역시 "형식등록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안다"며 출시 작업에 착수했음을 부인하지 않았다.

애플은 이 시험기관에서 시험성적서를 받은 후, 관련 서류와 함께 전파연구소에 전파인증 신청을 하게 된다.

업계에 따르면 형식 등록 절차는 약 보름 정도가 소요되며, 전파인증 신청은 5일 이내에 승인이 떨어진다. 즉 빠르면 20일 이내에 절차가 마무리돼, 아이패드의 출시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형식 등록 절차에 돌입한 후 인증서 교부까지 통상적으로 20일~30일 정도가 요소된다"며 "절차상 지연이 없다면 10월 말 출시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다만 3G 모델의 경우 이통사와의 협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 실제로 아이폰4의 경우에도 KT 망 연동 데스트와 전산가입을 위한 시스템 점검 등으로 출시가 늦어지기도 했다.

현재까지 어느 이동통신사가 출시하게 될지는 명확하게 나타나지 않았지만, 현재로서는 KT가 가장 유력하다.

KT는 트위터를 통해 "전파인증 등록이 완료된 경우 KT의 3G+와이파이를 통해 개통이 가능하도록 준비돼 있다"며 "국내 개통에 필요한 마이크로심카드도 준비돼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최근 아이패드의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리는 징후도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최근 한글 입력을 지원하는 아이패드용 iOS 4.2 베타버전에 한글 입력이 지원되는 것이나, 지난 17일부터 중국에서 아이패드의 출시가 시작된 것 등이 그것이다.

또한 최근 아이패드의 공급부족 현상이 해소되고 있다는 외신 보도도 빠른 국내 출시 가능성에 무게를 실어주고 있다.

출처: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00930060213771&p=newsis
Posted by SB패밀리

큰손들(연기금·외국인) ‘눈길’ 준 종목에 주목하라
파이낸셜뉴스 | 2010.05.07 18:32

유럽발 재정위기 우려로 국내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 외국인과 연기금이 주목하는 종목이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생존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 증시의 큰손인 연기금과 외국인의 매수세가 집중되는 종목은 시장 수익률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하락장에서 대량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어 이들이 매수하는 종목들의 수급과 이익메리트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7일 증시 전문가들은 연기금이 산 종목과 외국인이 대량 매도에도 불구, 매입한 종목들에 관심을 주문하고 있다.

SK증권 안정균 연구원은 "지난 8개월 사이 국내 증시가 조정을 받을 때 연기금과 외국인이 동시 순매수한 종목 중 100억원 이상 순매수 종목은 48개였다"면서 "그 중 39개(81.25%) 종목이 시장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실제 올해 초(1월 22일∼2월 9일) 조정장에서 연기금과 외국인이 동시 매수한 현대차의 수익률은 6.88%로 시장대비 15.68%의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같은 기간 두 수급주체가 매수한 신세계는 -2.53% 하락했지만 시장대비 6.2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안 연구원은 "주가가 조정기를 겪는 동안 외국인과 연기금은 경기방어적 성격의 종목과 향후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종목에 대해 매수세를 집중시키고 있다"면서 "특히 조정으로 낙폭이 큰 종목들에 대한 가격 메리트 효과도 노리고 있다"고 말했다.

동양종합금융증권 이재만 연구원도 수급과 이익 메리트가 공존하는 종목을 선택하는 것이 조정시 생존하는 방법이라고 제시했다. 특히 매수주체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은 연기금에 주목하라고 지적했다.

최근 지수 급락으로 단기적 가격메리트가 발생했다는 점과 연기금이 지수 방어적 성격이 강하기 때문이다.

이 연구원은 "연기금이 순매수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는 종목의 특징은 2010년 2·4분기 이익모멘텀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종목에 관심이 높다는 점"이라면서 "4월 이후 연기금이 주목하고 있는 종목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실제 연기금이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종목들의 2·4분기 평균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증가율 전망치는 17.5%로 순매도로 전환한 종목들의 평균치인 9.1%에 비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연기금이 매수세를 강화하고 있는 종목으로 한미반도체, 현대제철, KCC, 대우조선해양, 현대차, 삼성전기, LG화학, 코오롱인더스트리, 삼성화재 등이 꼽히고 있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