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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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내가 부르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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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도...



갈채 - 최용준 (Applause)


나는 지쳐 있을거야. 

니가 내 곁에 없었으니.

하지만 이제부터 항상 난 둘이야.

지쳐 쓰러져도 좋아. 

니가 일으켜 줄테니까.

언제나 너를 떠올릴거야.

어둠 속에 내버러져 지내왔던 나날들.

날 괴롭히던 아픈 기억.

이제는 지울 수 있어.

지금부터 눈을 뜰거야.

세상 아주 작은 곳까지. 

맑은 눈으로 바라보게 날 도와줘.

힘겹던 내 생에 커다란 힘을 전해준 너의 따스했던 조그만 손을 내밀어 줘.



나는 무너지지 않아.

니가 내 옆에 있을테니.

언제나 너를 떠올릴거야.

어둠 속에 내버러져 지내왔던 나날들.

날 괴롭히던 아픈 기억.

이제는 지울 수 있어.

지금부터 눈을 뜰거야.

세상 아주 작은 곳까지. 

맑은 눈으로 바라보게 날 도와줘.

힘겹던 내 생에 커다란 힘을 전해준 너의 따스했던 조그만 손을 내밀어 줘.



지금까지 살아왔던 건 나의 진실한 삶이 아니야.

지금껏 숨을 겨우 이어온 것 뿐이야.

힘겹던 내 생에 커다란 힘을 전해준 너의 따스했던 조그만 손을 내밀어 줘.

너의 따스했던 조그만 손을 내밀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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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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