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시베리안 허스키 vs 알래스칸 말라뮤트


시베리안 허스키






알래스칸 말라뮤트




허스키와 말라뮤트의 덩치 차이



Posted by SB패밀리

정현, ATP Ranking, 호주오픈 후


정현 선수의 호주오픈 후 랭킹이 공개되었다.

정현선수는 작년 호주오픈 4강에 올랐었기 때문에 

이번 호주오픈이 지나면 바로 영향을 받게 된다.


결국 정현 선수의 ATP Ranking에 큰 영향을 주었다.

부상 때문에 자주 대회를 포기했었다지만

부상 후, 예전 만한 기량을 보이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다.

일본 여자선수는 WTP 세계랭킹 1위를 호주오픈 우승으로 이번에 했다.

오사카 나오미 선수.


중국 여자선수 중에도 WTP 세계랭킹 2위까지의 기록이 있다.


한국 선수의 선전이 아쉽게 느껴졌다.





Posted by SB패밀리

초계탕 - 파주 법원리 초계가든 등

초계탕이란 음식이 있다. 차가운 육수에 닭고기가 말아져 나오는 일종의 냉 삼계탕이라고 해야 할까? 겨자와 식초, 고추가 듬뿍 들어가서 새콤하면서도 알싸한 맛이 나는 북한식 여름철 보양식이다. (북한은 추운 지역인데 어째 냉면이나 초계탕 같은 추운 음식이 발달했을까?)

그 초계탕을 잘하는 집이 서울 근방에 4곳 있으니.. 원조인 파주의 법원리 평양 막국수, 원조를 운영하는 아주머니의 큰아들이 여주에, 큰 딸이 남양주에, 둘째딸이 양평에, 그리고 원조집은 현재 둘째 아들이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대단하지 않은가.. 초계탕 집안이라. 암튼.. 우리집에서 제일 가까운 양평을 자주 이용하는데 맛은 4곳이 거의 같다고 한다.


파주 법원리 초계탕

이전까지만 해도 경기도 파주 일대는 거의 불모지나 다름 없었다. 북한과의 거리가 가까워 개발이 허용되지 않은 탓도 있지만 수도권에서 멀고 교통이 불편해 개발 대상에서 늘 제외 되곤 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임진각 안보 관광지를 비롯해 파주 출판단지등 대규모 개발이 진행되면서 차츰 세인의 입에 오르내리게 되었다. 지난 겨울엔 어느 대기업이 LCD 생산기지를 개발한다고 발표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만큼 파주 지역은 오염이 덜돼 한국의 산수를 제대로 접할 수 있는 곳이다. 특히 파주에서 문산을 지나 적성으로 향하는 구간은 그 중에서도 가장 한국적인 멋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그저 평범한 시골길에 닥지닥지 들어앉은 논과 밭, 우리의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들이 쉬 펼쳐져 정겹다.

파주시 법원리에 초리골이라는 작은 마을이 있다. 초리골은 반대편으로 난 길이 없어 골짜기에 들어선 차량들도 다시 돌아 나와야 하기에 목적 없이 오가는 사람이 드물다. 그래서 무척 조용하다. 1·21사태 때 김신조 부대가 숨어 있다가 발각된 곳이라는 사실을 알고 보면 그 숨겨진 지형을 짐작 할 수 있을 터이다.

그 초리골에 단양 우씨 종가에서 가꾸고 있는 가족 쉼터가 있다. 주변을 둘러싼 삼봉산이 잘 보이는 곳에 연못을 만들고 그 주변에 차를 마실 수 잇는 카페, 가든, 산장 등을 조성해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묵어갈 수 있도록 했다.

그곳에 초계탕을 주로 하는 초계가든이 있다. 초계탕. 언뜻 들어서는 무슨 음식일지 알 수가 없다. 국물이 있는 음식일 것이라는 짐작을 할 수밖에 없다. 초계탕은 평양식 냉면과 비슷하다. 식초와 겨자로 맛을 낸 육수에 배, 오이, 동치미 무 등을 저며 넣고 잦을 띄운 탕에다 삶아서 기름기 뺀 닭 살코기를 잘게 찢어 넣어 먹는다.

또 그 육수에 메밀국수를 말아먹는데, 서걱대는 얼음덩이를 입안에 넣고 함께 녹여 먹는 맛이 좋다. 탕 대신에 얼음을 동동 띄운 동치미 육수에 국수를 말아 먹어도 좋다. 초계탕과 함께 나오는 닭 껍질 무침과 메밀전도 별미다. 무엇보다도 기름기를 쪽 뺀 닭고기의 육질이 좋아 고기를 그냥 먹어도 그 맛이 괜찮다. 동치미와 메밀은 손님이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다.

초계탕이라는 이름은 식초와 겨자에서 한 글자씩 따서 지었는데 겨자의 평안도 사투리 계자의 음을 따라 초계탕이 됐다고 한다.

이 집을 즐겨 찾는 단골들이 말을 빌면 개업한지 3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 맛이 한결같다고 한다. 옛날 평양에서 냉면집을 하던 할머니, 어머니의 손 맛을 현재의 주인 김성수씨가 이어오고 있다.

최근엔 그의 아들까지 주말이면 음식을 나르며 집안 일을 돕는다. 무려 4대에 걸쳐 그 전통을 이어오고 있어 믿을 만한 음식점이다. 실제 초계탕은 주인 김씨의 노력 덕분에 특허 등록을 받기도 했다. 또 초리골 연못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방갈로와 함께 테니스장, 축구장 등의 체육시설이 마련되어 있는데 주말에 가족 또는 단체에 대여 하기도 한다.

인근에 한국의 전통 생활용구를 전시하는 두루뫼 박물관과 조선 중기의 대학자 율곡 이이의 영정과 묘소가 있는 자운서원이 가까워 다녀오기 좋다.

상호: 초계가든 ( 파주 법원리 )

위치: 사거리->의정부방향.. 주유소에서 초리골로 좌회전 '초호쉼터' 간판
전화: 031-958-5250  (매주 수요일 휴무, 오전 11시~ 저녘 8시 )

▲ 찾아가는 길: 파주 법원리 사거리에서 의정부방향으로 달린다. 주유소에서 초리골로 좌회전하면 된다. 왼편 주유소 옆에 초호쉼터 입구 팻말이 있다.
▲ 메뉴: 초계탕 3~4인분 3만2,000원. 1인 추가시 8,000원
▲ 영업시간 : 오전 11시~ 저녘 8시. 매주 수요일 휴무. 031-958-5250.


================================================

♣ 초계탕

* 대동강막국수
  소재지 : 경기도 양평 강상면
  전화 : 031-773-8666
  위치 : 양평대교 건너 곤지암 방향 7km -> 해월리 삼거리 오른쪽에 위치
  VCR메뉴 : 스튜디오에서 초계탕을 만든 조리장님이 운영하시는 가게.  초계탕과 막국수 전문점    ※ 주일은 쉽니다.

===========================================================================

평래옥

명동 중앙극장 맞은편 1,2층  
전화번호 02-2267-5892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2가 148-54

===========================================================================

평양막국수초계탕
  
전화번호 031-332-1157

주소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 대대리 429-2

용인IC에서 나와서 98번 국도 대대천을 따라 대대복지교 건너서 대략 500m를 가면 나옴

===========================================================================

================================================

상호: 평양초계탕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전수리 564-2
전화: 031-772-8229
위치: 팔당대교 지나 양수리쪽 88번 지방도변
양평의 초계탕집 가는 법.
중부고속도로 광주,경안 I.C로 나옴 -> 양평 천진암 방향으로 진행 -> 10분쯤 후부터는 계속 88번 국도 표지판 따라간다. -> 큰 산을 하나 넘으면 남한강과 만난다. -> 강하초교,강하면사무소,강하주유소를 지나 좌측에 평양 초계탕이 있다.

초계탕은 2인 기본이 3만원, 1인 추가당 1만원씩 추가된다.

===========================================================================

평양막국수,초계탕

031)874-6526
주소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2동 427-1

「평양막국수초계탕」은 의정부시에 하나뿐인 초계탕집이다. 1998년 같은 고향사람인 동두천 원조 초계탕집의 할아버지로부터 비법을 전수받아 문을 열었다고 한다.
그래서 평양막국수와 초계탕면 맛이 동두천 원조집과 꼭 같고 의정부시에 살고 있는 평안도사람들이 즐겨 찾는 집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적인 초계탕은 어디나 같은 방법이지만, 닭육수에 동치미국물을 알맞게 섞은 뒤 식초와 계자(겨자)를 풀어 초계탕을 만들고, 오이, 양파, 파, 적채 등을 곱게 채쳐 담은 큼직한 그릇에 넉넉히 부어 잣과 참깨를 얼음과 함께 띄워 상 한가운데 내놓는다.
이때 막국수사리를 초계탕국에 함께 말아내기도 하고 따로 내놓기도 하는데, 각자 앞에 놓인 냉면그릇에 탕국을 덜어내 국수사리를 말아 먹는다.
담백한 닭국물에 상큼한 동치미국이 가미되고 식초와 겨자를 풀어 시원하면서도 자극적인 국물맛이 구수한 메밀막국수사리와 어우러져 냉면과는 또 다른 맛이 난다.
따라내는 찬도 특별한 것이 없다. 입맛을 돋우기 위해 육수를 뽑고 난 닭날개와 닭살을 무쳐 내놓거나 메밀전을 부쳐 내는데, 이역시 초계탕국물을 떠마시면서 먹어야 제맛이다.
손반죽을 해 그때그때 눌러내는 막국수사리는 추가분은 돈을 받지 않는다.

2~3일 간격으로 담가 알맞게 익혀내는 동치미 담는 법이 가장 큰 노하우고, 식초와 계자(겨자)를 어느 정도 풀어넣는가에 따라 초계탕맛이 판가름 난다.   따라서 동치미와 김치맛이 가장 제맛을 내주는 초겨울부터 이른 봄까지가 초계탕면 맛은 절정을 이루게 되지만, 요즘은 대형냉장고들이 계절의 역할을 어느 정도는 감당해주어 한 여름에도 손색없는 초계탕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얼음이 서걱서걱 떠있는 큼직한 초계탕국 그릇은 느낌만으로도 시원하기 이를데 없다.
메밀막국수 5,000원, 비빔막국수 5,000원, 초계쟁반국수(4인분) 3만2,000원, 초계탕(2인분) 2만4,000원, 닭무침 1만5,000원.

================================================

상호: 평양초계탕

위치: 을지로 3가역 9번출구 LG25시 근처
전화: 2266-3667

================================================

상호: 평양막국수초계탕 ( 여주 )

-초계탕, 동치미막국수
위치: 여주군 상품리
전화: 031)884-7709  (1,3주 일요일 휴무)

================================================

* 평양초계탕
평양초계탕, 막국수, 닭무침, 닭곰탕 등
부천시 원미국 춘의동 441
Tel: 032-683-7366
오는길: 부천종합운동장 사거리에서 까치울사거리를 지나 주유소 바로 다음 골목으로 들어가서
골목을 따라 주욱 가서 좌회전 오르막. 집이 보임.


Posted by SB패밀리


월세이율이란





월세이율은 월세금을 전세보증금에서 월세보증금을 뺀 금액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해 산출한 것으로 이율이 낮으면 임대수익성은 그만큼 떨어지는 셈이다

예) 단윈 만원.

35 x (7500 - 3500) x 100 = 0.875


Posted by SB패밀리

MAC 잠자기 모드 배터리 소모 해결방법


Mac 잠자기 모드에서 배터리가 빨리 닿는 경우 (모하비버전에서 발생 가능)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개선 가능

터미널에서
1 $ pmset -g |grep standbydelay
>> default standbydelaylow와 standbydelayhigh 숫자값(default)를 확인 및 기록
>> 복구시 필요한 값임. “|grep”에서 소문자 l 아니고 특수기호임.
2 $ sudo pmset standbydelaylow 숫자
3 $ sudo pmset standbydelayhigh 숫자
다른 방법
4 $ sudo pmset -a standbydelay 숫자
>> 숫자값은 초단위의 숫자 1800 (30x60:30분), 3600(60x60:60분)
ex) $ sudo pmset standbydelaylow 1800 standbydelayhigh 3600




Posted by SB패밀리
[긴급] 교통사고 보험사기 범죄 극성! 이렇게 대처하자~

최근 장기불황의 여파로 교통사고를 위장한 보험사기가 급증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보험사기 적발건수는 1만6,513건으로 전년에 비해 77.3%나 늘었으며,
관련 금액도 1,290억3,900만원으로 112.9% 급증했다.

보험사기 범죄의 90%가 교통사고로 위장한 보험 사기!
보험 사기를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으로 나눠 보면 적발 건수는 손해보험이 9773건(91.5%), 생명보험이 903건(8.5%)으로 손해보험이 보험 사기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렇듯 최근에 교통사고를 위장한 지능적 보험사기 수법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자동차보험으로 보상받지 못하는 교통사고 !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
최근 교통사고를 위장한 보험사기 수법의 유형을 알아보고 대처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또한 자동차보험으로 보상받지 못하는 사고인 경우,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
교통사고 보험사기 수법의 몇 가지 유형
=========================================================================


1.횡단보도에서 서행하는 차량에게 고의로 부딪치는 사고
횡단보도에서의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사고는 운전자가 형사처벌을 받는다는 약점을 이용해서
보험사기범이 즐겨쓰는 수법이다.

2. 불법 유턴 또는 일방통행도로에서 역주행하는 차량과의 고의적인 접촉사고
불법 유턴 또는 일방통행도로에서의 역주행은 사고 장소의 교통신호표지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에 따라
중대법규 위반 사고가 되고 운전자가 형사처벌 받으므로 이런 약점을 이용해서 보상금을 요구한다.

3. 가벼운 접촉 사고를 낸 후 헤어졌다가 뺑소니로 모는 사고
아주 가벼운 접촉사고를 낸 후 별일 아니라면서 서로 양해하에 헤어진후 병원에 입원하여 상대차량을 뺑소니로 신고하여 거액의 합의금을 요구한다.
아무리 사소한 접촉사고라도 서로 연락처 없이 헤어지면 자칫 뺑소니로 몰려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는 약점을 이용한 것이다. 따라서 아무리 사소한 접촉 사고라도 헤어질 때는 반드시 상대방에게 연락처를 줘야하고 또한 상대방 연락처도 꼭 받아 놓는것이 좋다.

4. 술집이 많은 유흥가 골목길에서 음주운전 차량과 고의로 접촉 사고
음주 운전자가 교통사고를 내면 형사처벌 되고 자동차보험의 보상과 상관없이 피해자 모두에게 형사합의금을 지불해야 된다는 약점을 이용해서 보상금을 요구한다..
이런경우 고의로 사고가 났다는 것을 알면서도 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절대 음주운전 만큼은 삼가해야 하며 음주운전은 그 어떤 보험으로도 보상받지 못하는 최악의 항목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5. 차선 변경하여 진입하는 차량에게 급가속 하여 고의적인 접촉사고
끼어들기나 앞지르기로 인한 사고는 발생 장소에 따라 중대법규 위반 사고가 되어 운전자가 형사처벌 받으므로 이런 약점을 이용해서 보상금을 요구한다.

위와 같은 경우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자동차보험으로 보상될거라 생각하지만, 자동차보험은 민사적책임(대인/대물배상)만 보상되므로, 위사례와 같은 중대법규 위반사고로 위장한 경우에는 형사적책임까지
져야 하므로 100% 보상을 받지 못한다.
이럴때는 형사적책임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 운전자보험에 가입해 있다면 충분히 보상을 받을 수 있다.



=========================================================================
자동차보험으로 전혀 보상받지 못한다 ?
=========================================================================

위 사기 유형을 보시면 알겠지만,
보험사기범이 노리는 가장 큰 약점은 바로 운전자의 형사적책임에 대한 약점을 노리는 것이다.

보통의 일반 운전자들은 의무적으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하게 된다. 하지만, 자동차보험은 민사적책임만을  
보상해 주기 때문에 형사적책임은 순전히 운전자 본인이 져야 한다.
예를들어 중대법규 위반 사고가 났을때 운전자는 벌금형 즉 형사적책임을 져야한다.

하지만 자동차보험만 가입한 운전자는  형사적책임에 대해서는 전혀 보상받지 못하므로, 모두 자비처리를 해야한다. 고액의 벌금을 납부하지 못하게 되면 구속이 되는것이다.

=========================================================================
이 모든것을 보상해 줄수 있는 보험은 무엇인가 ?
=========================================================================

따라서, 보험사기를 당하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은 365일 교통법규준수와 안전운전이다.
하지만, 복잡한 도시에서 법규를 100% 지키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따라서, 차선책으로 생각해 볼수 있는 것이 바로 [운전자보험]을 가입하는 것이다.
운전자보험은 운전자의 형사적책임(벌금,형사합의금,변호사비용 등)을 위주로 보상하는 보험이다.
자동차보험과는 별도로 보상되고, 자동차보험처럼 1년씩 갱신해야 하는 강제보험이 아니라
5년, 10년씩 장기간에 걸쳐 월2~3만원정도 적금식으로 들어가는 선택형 보험이다.
물론, 보장기간안에 몇번의 보상을 받아도 보험료는 절대 오르지 않고, 보장기간 만료시점에 납입보험료의 50~60%를 다시 되돌려 받는 환급형 보험이다.

혹시라도 교통사고를 위장한 사기수법의 피해자가 된다고 하더라도
일단, 형사적책임에 대해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는 [운전자보험]에 가입해 있다면 안심할 수 있고,
뻔히 알면서도 억울하게 합의금을 내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다.
고의적인 교통사고로 의심이 된다면 적극적으로 경찰이나 금융감독원의 보험범죄 신고센터(1588-3311)에
신고를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결론적으로
=========================================================================

자동차보험은 상대방에 대한 배상책임면에서는 든든하지만 사실, 운전자 본인의 보상면에서는 매우 취약하다. 또한 교통사고시 민사적 책임과 자기차량 손해에 대해서는 자동차보험으로 보상되지만, 형사적책임(벌금, 형사합의금, 변호사 비용) 은 운전자보험으로 보상된다.

예를들어, 교차로 신호위반으로 인한 대인사고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흔한 사고이지만, 사고시 반드시 '형사적 책임'을 져야 하는 10대 중과실 사고이다.
이때, 운전자는 변호사 선임비, 형사합의금, 벌금등으로 약 1500만원의 방어비용이 필요하다.
이런경우, 운전자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과실 여부에 상관없이 약 2000만원정도의 보상금액이 지원되므로 운전자는 안심할 수 있다 .


운전자보험은 또한 면허취소, 면허정지시 위로금이 나오며, 자동차보험과 별도로 치료비와 임시생활비가 보상되는 장점이 있다. 무엇보다 사고횟수와 상관없이 매번 보상하고 보험만기시 만기환급금이 지급되는 저축형 보험이므로 더욱 매리트가 있다.

따라서 상대방 보상과 내 차량 손해를 위해서는 자동차보험을 가입하여야 하지만 운전자 본인의
안전을 위해서는 '운전자보험'이 필수인 것이다.


Posted by SB패밀리
10대중과실사고란?

1) 신호 또는 지시위반사고

2) 중앙선침범사고

3) 20Km/h 이상의 규정속도 위반사고

4) 앞지르기방법 및 금지위반사고

5) 건널목 통과방법 위반사고

6) 횡단보도상의 보행자보호의무 위반사고

7) 무면허운전사고

8) 주취운전 약물복용 운전사고

9) 보도침범사고

10) 승객의 추락방지 의무위반사고(개문발차등)  


Posted by SB패밀리
운전자보험 가입이유 BEST 3

=========================================================
1) 운전자인 나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지난해 전주시나 청주시 전체인구와 맞먹는 무려 70만3천1백56명이 교통사고로 죽거나 다쳤습니다.
경찰청 집계(2000.1~6월)에 따르면 1시간당 31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하루평균 27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사고는 나만 조심한다고 해서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
2) 자동차보험만으로는 안심할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교통사고하면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정작 운전자인 자신의 위험은 나몰라라하기 일쑤고 자동차보험만으로는
충분한 보장을 받지 못한다는 사실에 대해선 알지도 못합니다.
자동차보험은 교통사고시 남을 다치게 하거나 사망케 한 경우 무한으로 보상을 해주지만
정작 본인이나 직계가족이 다치거나 부상당한 경우 1인당 보상한도가 한정돼있는데다
부상급수에 따라 지급되기 때문에 사고발생시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자동차보험의 취약점을 보완하기 위한 운전자보험과 같은 안정장치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
3) 자동차보험에서 보상하지 않는 사각지대를 보상한다.

교통사고가 났을 때 특히 골치아픈 일은 피해자와 형사합의를 해야 하는 경우입니다.
이때 운전자는 심적부담과 더불어 형사합의금, 변호사비용 등의 경제적 부담을 져야 합니다.
그런데 자동차보험은 교통사고시 파생되는 과실에 따른 벌금, 변호사 선임비, 형사합의금, 치료비 등에
대해선 전혀 보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운전자보험은 중대사고의 경우 법정 최고한도액인 2천만원까지
보상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자동차보험 가입했는데 운전자보험은 왜 필요한가?

자동차를 운전하시다 보면 사고를 경험하지 않으신분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통계적으로 보면 10년간 한번도 사고를 내지 않은 운전자는 10%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자동차 사고가 나면 일반적으로 자동차보험에서 다 처리되는 것으로 알고 계신분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런데 자동차보험은 주로 상대방에 대한 배상책임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정작 본인에 대한
보상은 불충분하여 예상치 않은 비용이 들게됩니다.
자동차보험에서는 상대방에 대한 대인,대물보상은 충분하게 지급되지만, 본인에 대한 피해보상은
미미하기 때문에 운전자를 위한 운전자보험을 가입하는 것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누가 운전자보험을 가입해야 하나?

운전을 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자동차보험과 반드시 운전자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자가용 및 영업용운전자, 그리고 운전이 직업인 분들은 꼭 가입해야합니다.
운전자보험은 가장이 교통사고를 당했을때, 중대과실로 인해 형사처벌을 면할 수 없을때
운전자를 보호해주고 가족의 생계비를 지원하는 등 저렴한 보험료로 만일의 사고발생에 따른
운전자 자신과 가족에 대해 고액보상이 가능합니다.
운전자에게 자동차보험이 기본이라면 운전자보험은 필수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자동차 사고 사례 - 휴업손해...관련 "왜 , 합의하셨나요"



휴업손해...관련


1. 피해자 , 여, 36, 교사


2. 사고일시 및 장소
5월21일(토) 8시 30분 출근길 근무지 입구


3. 사고내용

막다른 소방도로 끝에 좌측은 피해자의 학교, 중앙에는 가해자의 학교가 위치해 있음. 피해자의 학교교문앞에서 택시가 턴을 하고 있었고 피해자는 정차하고 기다리던 중 가해자 승용차가 언덕길을 돌진하며 추돌함
가해자 과실 100%인정 처리됨



4.형사사건의 현재 상태
사건처리는 하지 않았고, 보험회사와의 합의는 했습니다.



5. 사고결과 : 부상

초진 : 3주

입원기간 : 1개월 15일 통원 : 1회

진단명 : 요추와 경추 염좌, 뇌진탕, 신경뿌리병증을 동반한 목뼈원판 장애(의증)

가해자 가입된 보험 : 종합


보험사 제시액 : 156만원(위로금 240,000 + 보험지금 안된 입원치료비의 일부 460,000? + 휴업손해 860,000? )



6. 알고 싶은 내용

*입원기간 46일 이후 5주 진단이 끝났다며 추가진단하여 통원치료하는 것은 어렵다며 합의를 요구했고, 응한것이 6월 24일(금)이며 25일(토) 병원에서 퇴원, 합의금은 6월 27일 10시쯤 입금받았습니다.

1. 합의금도 받았고 벌써 여러날 시간이 흘러버렸는데 합의취소가 가능할까요?

2. 가능하다고 해도 보혐회사에서 쉽게 응해주지 않는다고 할때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3. 합의서 쓸 때 합의 이후 후유증 발생시 다시 치료 신청할 수 있다는 내용을 적었었는데, 어떻게 판단되는지요? 보험회사 직원 말하기를 신청할 수는 있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신청을 안한다하고 하더군요 무슨뜻인지...

4. 목뼈 진단 내용 중 "신경뿌리병증을 동반한 목뼈 원판 장애(의증)"가 있는데, "의증"이라는 말이 갖는 힘은 무엇인지요?

5. 혹시라도 생길 수 있는 문제해결을 위해서 늦었지만 사건처리를 해두는 것이 좋을까요?


MRI촬영으로 목뼈의 상태는 확인이 되었지만 허리는 병원입원기간동안 심한 통증이 있는 것은 아니어서 따로 검사를 안했는데, 퇴원 후 직장일을 하며 많은 통증을 느끼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합의 취소가 이루어져야 잘 해결될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합의서 내용대로 그대로 치료 연장이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지식도 없이 보험회사직원들과 얘기하는 것은 두렵습니다. 안내 부탁드립니다




======================================================================


왜 합의하셨나요?




36세 교사라면 한달 월급이 350만원 가량은 될 거 같은데
그렇다면
휴업손해만 해도 400~500만원 되어야 하는데
왜 휴업손해 86만원 받고 합의하셨나요?


일단 합의하셨으면
휴업손해와 위자료는 끝이라 생각해야 합니다.


남은 건 장해인데

사고난지 세 달 정도 되도록 계속 아프다면
목이나 허리에 장해가 남을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은
합의취소는 쉽지 않을 거 같지만

일단 보험사 직원에게
조금 더 치료받은 후에 합의하겠으니 합의취소로 해 달라고 얘기는 해 보세요.


그러나
월말에 결산이 다 끝났기에 안된다고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남는 건
장해에 대한 보상인데
그건 신체감정을 받아봐야만 합니다.

"의증"이라는 것은 "의심스러운 증세"라는 뜻으로
확실한 건 아니지만 문제점이 있어 보인다는 뜻입니다.


그런 진단명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사고로 목과 허리를 다쳤고
한달반 입원치료를 받고도
그 이후에도 계속 아프다면
정밀검사 결과에 불구하고 신체감정 받아볼 필요성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동네 병원에서 찍은 MRI는 너무 흐려서
뭐가 뭔지 잘 안 나오기에 이상 없다고 판독되는 경우도 가끔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 폰카도 500만 화소급이 나온다는데
동네 병원의 낡은 MRI는 몇 년전에 나온 30만화소급 꼬마디카랑 비슷한 수준의 해상도라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될 겁니다.)



여하튼
합의를 성급하게
또는 장해부분은 나중에 다시 보상하기로 하고 합의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나중에 다시 보상하기로 한다고 단서를 기재해 놓고
실제로 다시 보상되는 경우가
과연 1%나 될까요?


합의 안 한 상태에서는
소송하기도 편합니다.

왜냐하면
장해가 없거나 작더라도
휴업손해와 위자료를 어느 정도 받을 수 있어서
소송비용은 충분히 커버될 수 있는데

이미 몇 푼 안되는 액수를 받았으니
이제는 생돈 들어갈 거 각오하고 소송을 생각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나홀로 소송이든
변호사의 도움을 받든

여하튼 수백만원이 들어갈텐데
이미 합의한 상태에서는
나중에 소송하는 것이 상당히 꺼려지게 됩니다.


나중에 장해가 남으면...
이 부분은 피해자가 입증해야 하는데
보험사에서는 소송에서의 신체감정서가 아니면
인정 안 하려 하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성급하게 합의하셨나이까....


Posted by SB패밀리
신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BMI,카우프지수)에 의한 비만도 계산법

♠ 신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BMI,카우프지수)에 의한 비만도 계산법

  비만의 판정의 올바른 지표는 체중이 아니라 체지방량이므로 몸의 지방량을 직접 측정하는 것이 이상적이나 이것은 기술적인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표준체중, 신체질량지수 등 체지방량을 간접적으로 측정하는 방법이 일반적이다.

  계산식 :  신체질량지수(BMI)=체중(kg)/[신장(m)]2

[판정기준]

* 저체중 : 20 미만
* 정상 : 20 - 24
* 과체중 : 25 - 29
* 비만 : 30 이상

장단점

표준체중보다는 체지방을 비교적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으면서도 매우 간단히 계산하여 판정할 수 있다.
----------------------------------
예) 167cm / 68kg
BMI = 68 ÷ (1.67)^2 = 24.38


[설명]


몸무게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이다. 예컨대 키가 160㎝이고, 몸무게 60㎏인 사람의 체질량지수는 60÷(1.6*1.6)=23.4가 된다. 그 수치가 20 미만일 때를 저체중, 20~24일 때를 정상체중, 25~30일 때를 경도비만, 30 이상인 경우에는 비만으로 본다.

이러한 기준은 16세 이상의 모든 남성과 여성에게 적용된다. 성인 체중은 여성의 경우에는 18세, 남성의 경우 20세에 완성되는데, 그 이후에 체중이 증가하는 것은 체내 지방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또 50세 이후에는 체중이 늘지 않아도 근육이 줄어들면서 체내 지방이 증가한다.

이 지수를 통하여 어떠한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은지 예측할 수도 있다. 한 통계에 따르면 75세 이하 남성과 여성 모두 이 지수가 높아질수록 질병에 걸릴 확률 및 사망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만약 체질량지수가 18 미만인 경우에는 여성의 경우 영양부족으로 인해 무월경이 시작될 수 있으며, 27 이상인 경우에는 고혈압·당뇨병·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체질량지수가 26인 경우에는 21인 사람에 비해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이 여성의 경우에는 8배, 남성의 경우에는 4배에 달하고 담석증 및 고혈압이 발생할 확률도 2~3배나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BMI,카우프지수)에 의한 비만도 계산법



Posted by SB패밀리

하얀 치아 만들기



누런 치아 줄게, 하얀 치아 다오!!

치아가 누렇다고 건강하지 않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누런 치아는 확실히 미관상 나쁘고, 첫인상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사실. 선천적, 후천적, 그 원인부터 밝혀서 적절한 치료를 받자.



선천적으로 누런 치아인 경우는 레이저시술이나 라미네이터법 등의 치과적 치료를 받은 것이 좋고, 후천적으로 누렇게 된 경우에는 평상시 치아관리 부주의 내지 소홀한 탓이 크므로 그 원인부터 고치는 것이 필요하다.

* 후천적인 누런 치아의 원인

- 커피나 콜라 등의 카페인음료를 장기간 과다 섭취하는 경우
- 음식물을 섭취한 후에 치아를 깨끗이 닦지 않은 경우
- 과다한 흡연
- 약물을 장기간 복용한 경우
- 스켈링을 정기적으로 하지 않은 경우
- 나이가 들어가면서
- 치아가 외상을 받았을 때

* 후천적인 누런 치아의 치료법

- 6개월에 한번씩 스케일링을 한다.

스케일링은 칫솔질로 닦기 어려운 부분을 깨끗하게 해주는 역할을 하는 치료로 영구적인 것은 아니므로 6개월에 한번 정도 해주면 치아미백과 치아건강에 모두 좋다.

- 미백치약을 사용한다.

미백치약은 일반치약에 색소를 제거하는 과산화수소수가 함유된 치약으로 미백효과는 50-70% 정도이나 집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오래 사용하면 치아를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어느 정도의 치아 미백효과를 본 후에는 일반치약으로 바꾸어 준다. 또한 치아가 약한 사람은 의사와 상담 후 사용한다.

* 하얀 치아를 만드는 생활습관

-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3 분동안 양치질을 한다.
- 식사 후 양치질을 못하면 물로라도 헹군다.
- 손가락으로 입 주위를 톡톡 쳐 주면 경혈이 자극되어 치아가 튼튼해진다.
- 커피, 콜라 등의 섭취를 줄이거나 마신 후 물로 가볍게 헹구는 습관을 갖는다.

* 치아미백효과가 있는 민간요법

레몬 - 레몬즙을 거즈에 묻혀서 치아를 맛사지 한다. 일종의 부식현상으로 미백효과도 일시적이다. 심하게 하면 잇몸이 상하므로 주의한다.

바나나 - 바나나 껍질로 치아를 문지르면 바나나의 강한 산이 치아를 하얗게 만든다. 레몬과 마찬가지로 산에 의한 일시적 부식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상추 - 상추를 전자레인지나 프라이팬에 바삭하게 구운 뒤 가루를 내어 치약에 솔솔 뿌려 이를 닦으면 스케일링한 것처럼 하루종일 기분이 상쾌하다.

허브 - 여러 허브 중 페퍼민트, 세이지타임, 스피아민트 등은 항균효과가 있어 입안을 깨끗하게 해주고 치아를 하얗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Posted by SB패밀리
생리통과 치료

여자에게 있어 생리는 귀찮은 존재이긴 하지만 자궁 건강상태 뿐만 아니라 오장육부의 건강상태를 알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금방 생리색이 검어진다든지 생리를 두 번 한다든지 하는 반응이 온다. 또, 건강한 생리는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동의보감에서도 “자식을 얻으려면 생리를 고르게 해야 한다. 생리가 고르지 않으면 혈기가 어그러져 자식을 얻을 수 없다”고 했다.


생리는 한의학에서 그 근본적인 치료법을 찾을 수 있는데 먼저 생리통에 대해 알아보자.

생리통은 생리 전에 나타나느냐? 생리 후에 나타나느냐가 중요하다. 생리 전에 나타난다면 노폐물이 많이 생성되어 있는데 좁은 자궁입구를 통해 많은 양의 노폐물들을 내보내다 보니 통증이 나타나는 것이다. 생리 후에 통증이 나타난다면 혈허 상태, 즉 혈액대사가 부족한 상태에 있어 생리로 피를 내보내면 혈허 상태가 더욱 심해져 통증이 나타나는 것이다.

통증과 함께 여러 가지 증상들이 나타나는데 덩어리가 많다면 스트레스로 인해서 기체상태 즉, 기운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은 것이고 색이 검다면 스트레스로 심화가 많이 생긴 것이며 생리가 많이 늦어지면 한증, 빨라지면 열증이 겸했을 가능성이 많다.

한의학에서는 이러한 진단기준들을 가지고 사람들의 특성, 병의 상태 등을 진맥, 복진 등을 통해 살펴 생리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한다.

집에서 쉽게 해볼 수 있는 생리관리법은 삼음교 혈을 이용하는 것이다. 삼음교는 발목의 안쪽 복숭아 뼈 가장 튀어나온 곳에서 바로 위로 네 손가락을 합해서 옆으로 댄 만큼 올라와 있다. 평소 생리통이 심하거나 생리불순이 있고 대하가 심하면 이 자리에 하루 1회 1회에 2번씩 정도 뜸을 지속적으로 떠 주면 효과가 있다.

태어나 10년간 공을 들이는 것보다 10개월의 태교가 중요하고 10개월의 태교보다 임신당시 종자(아빠의 정자)와 밭(엄마의 난자와 자궁)의 건강상태가 어떠했느냐가 더 중요하다. 바로 밭의 건강을 측정하고 관리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 생리인 것이다.

적극적인 생리관리로 생리미인 건강미인이 되어보자.


장재혁 신림경희한의원 원장(02-868-1082)


Posted by SB패밀리

AWS가 제안하는 서버리스 아키텍처





출처: 판교 개발자 데이 – Aws가 제안하는 서버리스 아키텍처 – 김필중

Posted by SB패밀리
'박이'와 '배기'

한달에 한번, 아버지의 월급날이 유일한 가족의 외식날이던 어린 시절 잘 가던 고깃집에는 단 한 가지 메뉴 삼겹살밖에 없었습니다. 얼굴 맞대고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하던 그 시절엔 그 삼겹살이 어찌나 맛있었던지, 요즘 그 어떤 유명한 고깃집에 가도 그때 가족과 함께한 맛은 도저히 찾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삼겹살은 기본이고 그 이름도 생소한 꽃살, 황제살, 토시살 등등 정말 먹는 부위 종류도 끝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중 하나인 ‘차돌박이’를 ‘차돌배기’라고 쓴 메뉴판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먼저 ‘-박이’는 첫째, 일부 명사 또는 동사 어간 뒤에 붙어 ‘무엇이 박혀 있는 곳’이라는 뜻을 더하거나 ‘한곳에 일정하게 고정되어 있다’는 뜻을 더하는 접미사로 붙박이, 장승박이 같은 예들이 이에 해당합니다.
둘째, ‘무엇이 박혀 있는 사람이나 짐승 또는 물건’이라는 뜻을 더하는 접미사로 점박이, 금니박이, 네눈박이 등에 쓰입니다. 따라서 차돌박이는 소의 양지머리뼈의 한복판에 붙은 기름진 고기를 뜻하므로 ‘차돌박이’로 써야 맞습니다.

반면 ‘-배기’는 두 살배기, 다섯 살배기와 같이 ‘그 나이를 먹은 아이’의 뜻을 나타내는 접미사입니다. 둘째로는 몇몇 명사 뒤에 붙어 ‘그것이 들어 있거나 차 있음’ 또는 ‘그런 물건’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입니다. 이 경우엔 나이배기 알배기 진짜배기 등이 있습니다.

한편 오이를 서너 갈래로 갈라 속에 양념을 끼워 넣어 담근 김치는 ‘오이소박이’라고 씁니다, 오이에 파, 마늘, 생강, 고춧가루를 섞은 소를 박아 넣은 것이라는 뜻이므로, 이때는 배기가 아닌 박이를 쓴 것이 맞습니다.

출처 :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부담스런 난방비, 반으로 줄이는 알뜰살림법

"한번 오르면 떨어질 줄 모르는 기름값, 날은 점점 추워지는데 올 겨울을 날 일이 걱정된다. 고유가 시대의 알뜰 살림을 위한 난방비 절약 아이디어. 짠돌이, 짠순이들이 즐겨 찾는 사이트에서 알짜 정보만 추렸다."

▶일반주택틈으로 새나가는 열을 잡아라

단독주택의 경우 아파트에 비해 바람 새는 곳이 많기도 하고 외풍이 심한 편이다. 간단한 시공으로 새는 열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창문에는 필름으로 외풍을 막는다
단독주택이나 고층 아파트의 경우 창문과 창문 틈으로 들어오는 외풍이 제법 강하다. 이때 창문 바깥쪽에 외풍을 막는 단열 필름을 바르면 차가운 외풍으로 인한 열손실을 막을 수 있다. 특히 기온에 민감한 어린아이 방에는 꼭 필요하다. 단열용 필름은 장판, 벽지 가게에서 구입할 수 있다.

실리콘으로 열이 새는 틈새를 막는다
창문 틈, 문풍지 틈새 등으로 새어나가는 열만 잡아도 난방비의 10% 이상이 절감된다. 특히 지은 지 오래된 중앙난방식 아파트나 단독주택의 경우는 군데군데 열이 새어나가는 틈새가 많다. 베란다 벽과 섀시 사이, 창문과 안테나선 사이 등의 틈새를 실리콘으로 막으면 열손실이 줄어든다.

난방기구는 창가나 문가 쪽에
난방기구를 어디에 놓느냐에 따라서도 난방 효과가 달라진다는 사실. 같은 실내라도 장소에 따라 온도차가 큰 주택에서는 보조 난방기구 역시 놓는 위치에 따라 효율이 달라진다. 창가에서 떨어진 안쪽에 난방기구를 놓으면 창가의 찬 공기 때문에 실내 공기의 상하 온도차가 커진다. 반면 창 가까이 바람이 들어오는 곳에 난방기구를 놓으면 방 전체가 골고루 데워져 효과적으로 난방을 할 수 있다.

보일러는 집 안 전체를 가동하되 밸브를 조절
난방비를 아끼느라 안 쓰는 방의 보일러 밸브를 잠가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밸브를 조절하여 한 곳만 난방을 한다고 해도 난방비는 그다지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 도리어 오랫동안 밸브를 잠가두면 주로 물을 밸브로 밀어 보내는 펌프에 과부하가 걸려 고장 나기 쉽다. 펌프는 보일러 부품 중에서도 비싼 편이라 고장이 나면 도리어 손해다. 집 전체의 난방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려면 다른 방은 난방하지 않고 난방이 잘 되는 방의 밸브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온수 분배가 유달리 잘 되는 방의 밸브를 적당히 잠가 흐름을 억제시키는 방법으로 집 전체의 난방이 균일하게 이루어지도록 해준다. 집 전체를 난방하되 한 방에만 난방이 지나치게 집중되면 벽과 바닥 등에서 생기는 열손실이 커진다.

단열 시공을 한다
일반 주택의 경우 단열 시공을 하면 50% 이상 난방비를 줄이고 소음도 막을 수 있다. 단열 시공은 단열 소재로 실내의 열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는 공사. 집의 평수와 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천장과 외벽 단열에 배관공사까지 한다면 보통 1000만~2000만원대의 견적이 나온다. 단열공사가 된 만큼 집값이 오르는 이점도 있다. 준공 후 7년이 경과한 주택에 단열공사를 할 경우 은행에서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을 융자해준다.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이며 연리는 3.5%다. 국민은행, 농협중앙회에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아파트 보조 난방으로 효율적인 열 관리

중앙난방식 아파트는 집 안이 후끈할 정도로 난방이 되다가 중단하면 금세 싸늘해지는 경우가 많다. 카펫이나 러그 등으로 잔열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고, 보조 난방용품을 잘 활용할 필요가 있다. 개별난방 아파트의 경우 난방 정도를 융통성 있게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심야 전력을 이용한다
보조 난방기구를 사용할 때 전기를 많이 사용하는 집이라면 자칫 누진세가 적용돼 전기료가 많이 나올 수 있다. 전기료는 기본적으로 100kWh 단위를 기준으로 계산된다. 500kWh가 초과되면 누진세가 적용돼 전기료가 배로 증가한다. 전달을 기준으로 전력 사용량을 조절할 것. 그러나 심야 전력 요금은 일반 전력의 ¼밖에 되지 않는다. 전기를 이용한 대체 난방기구나 전기담요를 밤 시간에 보일러와 함께 사용한다. 잠자리에 들기 전 보일러를 끄고 전기장판을 사용하며 추위를 느낄 때는 전기로 작동되는 보조 난방기를 잠시 사용한다. 또한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아침 8시까지 온수를 만들거나 열을 저장할 수 있는 ‘심야 전기’ 보일러를 사용하면 난방비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공기오염이 덜한 보조 난방용품 사용하기
보조 난방기를 사용할 때는 에너지효율 등급이 높고 실내 공기 오염이 적은 난방용품을 고르도록 한다. 공기오염이 심한 제품을 사용하게 되면 아무래도 자주 환기를 하게 되어 실내 온도를 오래 유지하기 힘들다. 실내 공기 오염이 적은 대표적인 난방 소재는 전기. 특히 석유는 오염 정도가 크다. 연소할 때 실내 공기를 많이 소모하는 가스나 석유 제품을 사용할 경우에는 자주 환기를 한다.

바닥에 카펫과 러그를 깐다
냉기가 가장 심하게 느껴지는 곳은 바닥이다. 거실 바닥에는 카펫을 깔고 현관이나 방문 앞에는 러그를 깐다. 방 안에도 얇은 이불을 하나 정도 깔아두면 보일러를 끄더라도 온도가 오래 유지된다. 카펫을 깔고 생활할 경우 같은 난방비로 2~3℃ 정도 높은 체감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겨울용 커튼을 준비하라
열전도율이 높은 유리창. 바깥 공기가 차가워지면 유리창을 통해 빠져나가는 열 또한 만만치 않다. 창으로 인해 실내 온도가 내려가는 것을 차단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커튼이다. 두꺼운 재질의 겨울용 커튼을 따로 준비해 실내 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대비한다. 에너지관리공단에 따르면 창에 블라인드나 커튼을 설치하면 35% 정도 열 손실량을 줄일 수 있다. 주택과 빌딩의 경우 아예 이중창이나 단열 창호를 시공하여 단열 효과를 높이도록 한다.

방의 용도에 따라 온도를 다르게 설정한다
개별난방 아파트의 경우 방별로 보일러의 온도를 제어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방별로 온도를 각각 다르게 설정하면 쓸데없는 에너지 낭비를 줄일 수 있다. 거실은 16~20℃, 욕실은 18~20℃, 공부방은 16~20℃, 복도는 15℃ 정도가 적절한 온도.

부담스런 난방비, 반으로 줄이는 알뜰살림법



Posted by SB패밀리

햄을 안전하게 먹고 싶다면


햄을 안전하게 먹고 싶다면

합성보존료와 발색제가 첨가된 햄을 80도의 물에 1분간 담가두면 첨가물의 80%가 녹아나온다.기름에 볶을때도 고기의 기름과 함께 첨가물이 나오므로 기름기를 제거한 뒤에 먹자.

햄, 스팸, 소시지와 같은 가공육을 먹을 때는 잠깐 뜨거운 물에 느끼한 기름이 눈에 보이도록 데치면 

훨씬 깔끔하고 덜 짜고 맛있는 햄, 스팸, 소시지를 먹을 수 있습니다.

데친 후에 볶거나 굽거나 요리를 해 먹으면 좋습니다.



야채를 신선하게 보관하려면
야채를 냉장고에 보관할 때, 신문지에 싼 다음 뿌리를 아래로 하여 비닐 주머니에 넣어 보관해 보자. 이렇게 하면, 오랫동안 잎이 싱싱하게 살아있어 신선함을 잃지 않는다.


소세지 


1. '소시지(sausage)'의 비표준어
2. 소시지(sausage) (동물의 창자 또는 인공 케이싱에 양념을 하여 다진 고기를 채워 넣은 음식)



Posted by SB패밀리

휴대전화 'Anycall'이 매춘을 뜻한다는데 사실인가요?


삼성에서 처음에 애니콜을 만들 때 어디서나 잘 터진다는 뜻으로 애니콜이라고 지었죠...

그런데 영어권 나라에 수출을 하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다름 아니라 anycall이라는 단어에 매춘부를 상징하는 의미가 포함되었기 때문이죠..

아무때나 전화해라~ 언제든지 달려간다~~

의미가 통하죠??

그래서 삼성의 전화기가 우리나라에서는 anycall라 찍혀 나오지만 영어권 나라에서는 그냥 SAMSUNG으로 찍혀 팔립니다...^^


Posted by SB패밀리

'tea-time'은 오전에는 사용하면 적절치 못한 표현?


Q:
사전을 찾아보니 'tea-time'의 의미로 '(오후의) 차 마시는 시간'이라고 나와 있던데요.

그럼 점심 시간 이전에는 적절치 않다는 말인가요? 그럼 오전에 사용할 수 있는 표현에는 뭐가 있나요?

A:

보통 그 tea-time이란 주부들이 아침에 바쁘게 일을 끝내놓고,  애들 학교 보내고, 점심식사후에 같이 모여 같이 차도 마시며 수다를 떤다는 의미에서 유래된 말이랍니다.

아침시간에 티를 마시는 사람은 거의 없고, 아침식사와 곁들여, 진한 커피를 즐기지요. 오전에는 breakfast time, 혹은 coffee time 정도로 쓰는게 좋겠죠? 간단한 쿠키도


영국에선 오전11시나 오후4~5시쯤을 tea time이라고 합니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