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Legends, familiar faces and new hopes...

Who's gonna reach the Australian Open final four?




https://www.facebook.com/17413858957/posts/10157189543608958/


Posted by SB패밀리
도로에서 정체,지체,서행,소통원활의 구분기준은?

안녕하세요. 서울도시고속도로 교통관리센터입니다.
저희 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교통혼잡 상태를 나태내는 지체서행과 정체의 판단기준은 통행속도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저희 도시고속도로는 제한속도가 80km/h인 고속주행 자동차 전용도로로서 통행속도가 50km/h 이상이면 소통원활로서 녹색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30~50km/h는 지체서행으로서 노란색으로 표시되며, 30km/h 미만인 경우 정체로 구분되어 빨간색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http://www.seoul.npa.go.kr/its2003/index.html

한국도로공사에서 밝힌 것입니다

http://www.freeway.co.kr/

항상 고속도로를 이용하시고 아껴주시는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질의해 주신 "서행, 지체, 정체"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서행 : 30-70km/h의 느린속도로서 차량행렬의 길이가 길다고
판단되는 경우

- 지체 : 30km/h미만의 속도로서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상태
주로 차량과다로 인한 상태

- 정체 : 차량이 나아가지를 못하고 한군데 오래 머물러 있는 상태
예) 사고나 기타상황이 발생하여 차량흐름이 멈춘
상태로 사고처리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것으로
예상될 경우,
고객분들께서 국도로 우회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
되어 국도로 유도하는 경우


Posted by SB패밀리

탄력근로제, 재량근로제, 어떤 근로제도가 우리회사에 맞는 걸까?


탄력·선택근로제로도 특정 일·주의 근로시간을 한도를 넘겨 운영할 수 있지만, 그만큼 다른 일·주의 근로시간을 줄여 주·월 한도 총량을 맞춰야 한다. 반면 재량근로제를 활용하면 근로시간 자체를 측정하지 않기 때문에 보다 유연한 인력 운용이 가능하다.

재량근로제는 사업장 외부에서 업무가 이뤄져 근로시간 산정이 어려운 경우 노사 합의로 소정 근로시간을 정한 뒤 실제 근로시간 및 업무방식 등을 근로자가 정하는 제도다. 사전에 초과근로를 약정한 뒤 제 수당을 급여에 포함해 지급하는 포괄임금제와 유사한 성격을 띤다.

다만 재량근로제 대상업무는 정보처리시스템의 설계·분석 등 6가지로 제한돼 있다. 선장·항해사 및 도선사, 기계조작직 등은 해당하지 않는다. 사실상 ‘무제한 노동’을 가능케 하는 제도이기 때문에 기업 대부분이 도입하기에 까다롭다.


출처 :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차량정보의 보고,자동차동호회

"새차나 중고차를 구입하려면 반드시 구입희망 차량의 인터넷 동호회를 방문,꼼꼼하게 정보를 챙겨보는 게 좋습니다"

한 인터넷자동차 동호회 운영진 김모씨(33)의 조언이다.


그는 "동호회에는 차량의 장단점에 대한 체험적 정보가 많이 올라 있어 구입의사 결정에 큰 도움이 된다"며 "구입이후에도 차량유지보수,사고대처,우수정비업체,저가공동구매 등에 대한 정보가 많아 매우 유익하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중고차를 구입한 박모씨(27)는 "자동차 매매상들이 제공하는 정보들도 풍부하지만 구입을 원했던 여러 차종 동호회에 가입, 장점과 단점을 비교해 최종적으로 결정했다"며 " 자동차 동호회에서는 차량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숨기지 않고 함께 대처해가고 있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실제 인터넷동호회가운데 자동차동호회만큼 활발하게 운영되면서 풍부한 정보가 제공되는 사례는 흔치않다. 차량이란 이동수단을 보유한 회원들의 모임이기에 전국적인 조직망을 갖춰 지역별 모임등 오프라인 모임을 상대적으로 쉽게 가질수 있기 때문이다.


월별 분기별 정기모임은 물론 매주 열리는 지역별 세차장모임 회식모임도 흔하다. 회원들은 사고처리후기,정비체험기,차량튜닝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올리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인기제품이 나올 경우 공동구매를 추진,저렴한 가격으로 차량장식품이나 부품 소모품 등을 구입하기도 한다. 요즘 고유가로 인해 뜸해졌지만 분기별 단체주행모임도 몇년전까지 고속도로나 준고속도로에서 흔히 볼수 있었다고 한 동호회 회원은 전했다.


정회원중심의 일부 동호회를 제외하면 대다수 자동차동호회는 가입만 하면 준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개방형''으로 운영되고 있다. 가입과 동시에 동호회에 쌓여진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특히 회원들간 정보공유를 통해 쌓여진 정보에는 성능,내구성,연비,정비,튜닝,카오디오 등이 망라되고 있다. 차량 구입전 중고차 매매상이나 신차 딜러들이 제공하는 정보들이 과연 올바른 것인지 검증해볼 수 있는 정보의 광장이라고 할 수 있다.


사고발생시 조치사항,보험처리,사고후정비 등 초보자가 허둥거리기 십상인 상황에서 동호회 회원들이 제공하는 조언과 체험정보 등은 큰 도움이 된다.

출처 :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추운데 어느정도 시동을 걸고 있어야 따뜻한 바람이 들어올까요 ?!

찬바람이 들어오는 원인은
히터는 에어컨과는 달리 따뜻해진 냉각수가 지나가는 라디에이터에 바람을 불어
따뜻한 바람을 실내로 불어 넣어주는 원리로 작동됩니다.
따라서 어느정도 엔진이 덥혀진 후에 히터를 작동시켜야만 히터에서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언제 틀어야만 되는가?
윈쪽 사진의 냉각수 바늘이 있습니다.
냉각수 바늘이 중간정도왔을때가 엔진이 덥혀진 상태 입니다.
이때 히터를 틀면 따뜻한 바람이 들어오지요
보통은 시동후 약 3~5분정도는 기다리시면 됩니다.

팁하나
실내온도를 빠른 시간내에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냉각수 바늘이 중간정도 왔을때 히터를 최고단으로 틀어놓으면 실내온도가 빨리 올라갑니다.

팁둘
차에 타자마자 히터를 틀어놓고 있으면 엔진을 덥혀줘야 할 열을 빼앗겨 Warming UP이 늦어지면서
결과적으로는 찬바람은 더 오래 몸으로 맞아야 하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시동을 걸때에는 히터를 끄고 거셔야만 됩니다.

팁셋
히터를 켜고 있으면 달작지근한 냄새가 나고 머리도 지끈지끈 아파오는 경우가 있는데 원인은 냉각수가 새어나와 송풍 모터를 타고 차안으로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냉각수로 사용되는 부동액은 인체에 유해하므로 이 경우는 즉시 수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팁넷
시동을 걸고 3~5분 정도 지나도 따뜻한 바람이 나오지 않는 경우,
차가 정차해 있을때는 더운 바람이 나오다가 차가 달리게 되면 찬바람이 나오는 경우
이런 경우는 서머스탯의 교환만으로 간단하게 해결 됩니다.

더이상 찬바람 맞지 맙시다. ^^


Posted by SB패밀리

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 effect)

대학입시, 구인활동, 사업제안, 승진, 연봉협상

자신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대로 이루어 진다.

뮤지컬과 영화로 제작되어 인기를 얻었던 마이 페어 레이디(My Fair Lady)라는 작품은 한 언어학자가 런던에서 꽃팔이를 하던 싸움닭 같은 한 시골 소녀를 6개월 만에 우아함과 단아함을 갖춘 교양있는 귀부인으로 만들고 말겠다며 친구와 내기를 하면서 시작된다. 이 언어학자는, 가르치는 사람이 학생을 잘 배울것이라는 굳은 신념을 갖고 가르치면 학생이 그대로 될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결국 시골 처녀는 숙녀로 거듭나고 결국 언어학자와 그녀 사이에는 사랑이 맺어진다는 이야기이다. 이 작품은 1913년 버나드 쇼(George Bernard Shaw)의 작품인 피그말리온(Pigmalion)을 기본으로 만들어진 것이었다.

피그말리온은 그리스 신화에서 나오는 인물인데, 여성 기피증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었다. 자신의 외모에 자신이 없었고, 여성에겐 결점이 많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자신의 탁월한 조각 실력을 발휘해 아름다운 여인 조각상을 만들었다. 그는 이 조각상을 어루만지며 언젠가는 이 조각상이 진짜 인간으로 변해 자신과 진정한 사랑을 나눌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신들께 이를 빌었다. 그의 믿음은 결국 현실로 나타나 조각상은 사람으로 바뀌게 되고, 그는 이 여인과 결혼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 effect)라는 말이 생기게 되었다. 희망적인 믿음을 가지면 실제로 그런 기적같은 일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피그말리온 효과는 교육적인 측면에서 연구되었으며, 실제로 피그말리온 효과를 보았다는 실례들도 자주 보고되고 있다.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루었던 것도 모든 국민이 그렇게 될 수 있다고 믿었던 피그말리온 효과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키워드 예문: Most teachers know about the Pygmalion effect.
                 - 대부분의 선생님들은 피그말리온 효과에 대해 알고 있다.


Posted by SB패밀리
올바른 치질 예방법

항문병이 없는 건강한 경우, 치질이 있으나 수술을 받을 정도가 아닌 경우, 혹은 치질 수술을 받은 경우에, 일상생활에서 아래와 같이 항문위생에 유의하면 항문병을 예방하거나 악화를 방지하며, 혹은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


매일 목욕을 합니다.
입욕 및 좌욕은 혈행개선, 상처치유촉진, 항문괄약근 경련의 이완 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입욕 시에는 충분히 항문 주위를 따뜻한 물로 씻고 그 후는 잘 건조시켜 둡니다.

소금물이나 비누, 소독제를 사용하면 오히려 항문 주위를 자극하여 증상이 악화되는 수가 있으므로 피합니다. 목욕이 치질의 예방에 제일이며, 치료도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단, 세균감염의 증상이 있는 경우는 입욕을 권하지 않습니다.

 

항문부를 청결하게
배변 후 배변 후는 종이로만 닦으면 도리어 변을 항문주위에 문질러 바르는 결과로 되므로 따뜻한 물로 씻도록 합니다. 지저분해지면 세균이 자라서 가려움증이나 염증이 일어나므로, 배변 후에는 물로 씻는 등 청결에 유념하도록 합니다.

 


변비·설사는 금물
치핵은 항문정맥총의 울혈이 반복되어 생기는 것이므로 이 울혈을 경감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변 시 힘을 쓰지 않도록 하고, 부드러운 변을 무리 없이 단시간에 배변하는 것이 좋으며, 이것 만으로도 치핵의 증상은 호전됩니다.

그러나 설사는 오히려 오물이 환부에 부착하기 쉽고 염증을 악화시키고 심하면 치핵, 치열을 악화시킵니다. 또 치루, 항문주위 농양에 있어서도 설사는 오물이 원발구로 들어가게 하여 악화시킵니다.

 

변의를 참지 않습니다.
우선 습관성변비는 좋지 않으므로 이에 대한 치료로서는 좋은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며, 변의를 생기게 하는 위결장반사의 계기가 되는 아침 식사를 충분히 하고, 화장실에 갈 시간을 확보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 때문에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며, 아침식사 20~30분 후 변의가 없어도 반드시 화장실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해보아서 배변이 없다면 중지해도 좋으나 반드시 배변의 노력은 해야 합니다. 매일 아침 이렇게 하는 중에 배변습관이 붙어 가는 것입니다. 통근 혹은 통학하는 사람들은 시간이 없으므로 변의가 있어도 참고 집을 나서는 일이 적지 않으며, 이것이 습관성변비로 되는 가장 큰 원인이다.

 

배변은 단시간 내에
배변은 5분 이내로 단시간에 끝내야 합니다. 특히 치핵이 있으면 잔변감이 있어서 배변이 완전히 되어도 치핵이 부어있으므로 변의가 남는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치핵 환자는 변을 완전히 내보내려고 버티고 있기 쉬운 경향이 있으나, 그러면 치핵은 계속하여 더욱 부어오르는 법입니다. 스스로 치핵을 키우는 노력을 하고 있는 셈이므로 어느 정도 변을 보고 나면 잔변감이 있어도 일단 화장실을 나왔다가 변의가 생기면 다시 가도록 합니다.

또 강하게 하게 힘을 주면 울혈을 일으켜 항문에 부담이 걸리므로, 주의합니다. 변을 완전히 배출할 필요는 없으며, 변의가 있으면 또 화장실에 가면 되는 것입니다.

 

항문을 차게하지 않습니다.
항문부를 차게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스키를 타는 것은 항문부에 압력이 걸리고 추위에 노출되므로 혈액순환이 나빠져서 치핵이 악화됩니다.

 

장시간 동일한 자세를 피합니다.
장시간 일정한 체위로 서 있거나 앉아 있는 직업을 가진 사람에게는 치핵이 많습니다. 특히 통기성이 좋지 않은 의자에 장시간 앉아서 운전을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해당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은 1시간당 몇 분간은 가벼운 운동을 하거나 하여 체위를 변환시켜서 항문부의 혈액순환을 좋게 해야 합니다.

적당한 운동은 복근을 강화하고 장의 요동운동을 도우지만, 항문부의 울혈을 일으키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항문부에 압력이 걸리는 운동은 의외로 많으며, 골프, 역도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술, 자극성이 있는 음식 등은 피합니다.
모양을 갖춘 부드러운 변을 보는 것이 좋으며, 이를 위해서는 야채, 과일, 해초 등 섬유질이 많이 함유된 식사나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규칙있는 식생활을 하도록 하고 술을 과음 하거나, 과식을 피합니다.

추, 겨자 등의 향신료는 소량이라면 적절한 소화관의 자극을 하므로 괜찮으나, 과용하면 좋지 않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치질 예방/치료 - 올바른 좌욕법


좌욕의 효과

항문부의 청결

혈핵순환의 개선 및 항문주위의 충혈을 완화

항문 괄약근의 긴장 이완
  

    좌욕법

좌욕을 할 때는 쭈그려 앉아서 하는 것은 항문에 부담을 주므로, 좌욕기가 없는 경우는 엉덩이가 충분히 들어갈 정도의 넓은 세숫대야를 이용하여 낮은 의자에 올려놓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뜻한 물이 들어 있는 세숫대야에 엉덩이를 푹 담그고 탈지면으로 가볍게 두드리듯이 하면서 씻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 때 배변을 할 때 처럼 힘을 주어서 항문을 충분히 열고 씻으면 더 효과적입니다.

한 번 할 때의 시간 : 5~10분

하루의 좌욕 횟수 : 3~4회가 적당하며 너무 자주하면 항문이 짓무르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물의 온도 : 40~42도 (대중목욕탕의 온탕 정도)가 적당하며 너무 뜨거우면 오히려 부종이 심해집니다.

좌욕시 사용하는 물의 종류 : 샤워기에서 나오는 따뜻한 수돗물이면 충분하고, 거기에 소금이나 소독약등 다른 물질을 타서 사용할 필요는 없으며 오히려 항문 자극 증상이나 항문 소양증이 악화되는 수가 있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임신과 치질

임신을 계기로 이전부터 있던 치질이 드러납니다.

임신을 하게 되면 치질이 악화된다고들 합니다. 임신 중에는 골반에 혈액이 많이 모이게 되고, 그 압력으로 울혈이 초래되므로 치핵이 점점 커지게 되는 것입니다.또 임신이 진행되어 자궁 내의 태아가 커지면 항문과 하지 등에서 심장으로 올라가는 정맥혈의 순환이 압박을 받게 되어 특히 출산이 가까워지면 커지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리고 임신 중에는 체내 호르몬이 변화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조직이 매우 부드러워져서 출혈 및 부어 오르기가 쉬워집니다. 변비가 심이해지기는 것도 치핵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그리고, 아기를 탄생시키기 위해서 힘을 주는 것은 변비의 경우와 비교할 수 없이 큰 것입니다. 따라서 치질이 악화되었다 하더라도 이상한 일은 아닙니다.

임신 중에는 가능하면 좌욕과 안정 등의 보존적인 치료 및 일상생활에 주의하도록 하고, 임신한 것을 인생의 좋은 기회로 삼아, 이전부터 치핵이 있는 여성은 한 번 전문의 진찰을 받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임신 중의 치질 수술은 4개월 ∼ 7개월 째에 !

임신 중에는 태아의 안전을 생각해야 하고, 또 임신으로 인한 산모의 상태가 수술을 하기에는 무리인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임신 기간 중의 치핵의 치료는 적외선 응고법 등의 가능한 한 영향이 적은 치료를 행하고 있으나, 증상이 너무 심하면 산부인과 의사와 상담하여, 결연히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치루가 있는 사람은 출산 전까지 완전히 치료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항문에 화농성의 염증이 있는 것은 뱃속의 아기에게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과히 염려할 것은 없습니다. 안정기라고 말하는 임신 4개월 ∼ 7개월 정도의 사이에는 수술해도 큰 지장은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출산에 대한 불안도 없어지기도 하고, 부담 없이 아기를 출산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음의 임신까지는 치핵을 치료해 두도록 합니다.

첫 출산 시 치핵이 커져서 고생한 사람이나 출산 후에 치핵이 심해졌다는 사람은 2번째 임신까지는 치핵을 치료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산 직후에 치핵의 수술을 하는 경우는 시기적으로는 산욕기가 끝나고 생리가 2회 정도 지난 후가 적당합니다. 늦어도 출산 후 6개월 이내에 수술을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아기가 커서 졸졸 따라다니거나 하면 아이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임신하면 좋아지는 치질도 있습니다.

뱃속의 아기가 커져감에 비례해서 엄마의 치핵도 커져가게 되는 것입니다.그러나 배가 불러감에 따라서 증상이 개선되는 치질이 있는데, 그것은 치열입니다. 이전에는 치열로 고생하던 사람도 임신을 하고 나서 부터는 배변 시의 통증이 없어졌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임신을 기회로 규칙적인 생활을 보내게 되고, 아기 때문에 밥도 든든하게 먹기 때문에 규칙적으로 변이 잘 나오게 되는 것과, 항문 주변의 조직이 출산에 대비해서 탄성이 좋아져서 유연하게 되기 때문에 굳은 변이 나오더라도 잘 찢어지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택시기사와 부동산 중개사는
나라에서 공급관리를 합니다.

그 취지는 은퇴자의 노후를 보장해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정책은 지금에는 그 입지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부동산 중개사의 경젱자는 자신관리사 변호사 등 등이 있습니다. 노후 보장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택시는 경쟁사업인 대리운전 반대 했었지만
지금은 상호보완 관계로 보입니다.

또, 일명 카풀 및 공유자동차 서비스가 있습니다.
카풀은 다른말로 우버택시죠.

국내 도입을 상호보완 관계로 빌전시키지 않으면
글로벌 기업에게 시장을 빼앗기거나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영국은 포드 자동차의 시장발전을 방해하다가
결국 자동차 생산 주도권을 독일에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지금 한국 택시업계가 카풀택시를 반대하고 있지만
현대기아자동차는 무인자동차를 홍보하고 개발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회사 앞에서는 택시업계가 쉽게 무릎을 꿇겠죠.

아마도

Posted by SB패밀리
오토매틱차량이 수동차량보다 연료가 더 소비되는 이유

요즘 승용차의 대부분이 오토매틱차량임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예전에는 수동기어가 대부분이였는데 좀 더 편리한 기능을 찾는 것이 사람의
속성인지라 앞으로도 오토매틱차량이 꾸준하게 증가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위에서 흔히 하는 말이 오토매틱의 차량이 수동차량보다 연비가 나쁘다고
합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과연 연비가 어느 정도 나쁘고 나쁘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연비가 어느 정도 나쁜가?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약 5%~10% 정도 더 소모가 됩니다.
물론 운전습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운전한다는 기준입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자동과 수동의 차이는 1년간 약 12만원정도의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연비 차이의 비밀은?

쉽게 설명을 드리자면, 엔진에서 발생한 동력은(수동은 클러치를 통해서) 변속기를 거쳐 추진축으로 가서 바퀴를 굴러가게 합니다. 변속기중에는 유체(기름)로
동력을 전달하는 자동변속기와 기어로 맞물려서 동력을 전달하는 수동식이
있습니다.

오토메틱 차량은 클러치로 동력을 전달하지 않고 토크 컨버터라는 것을 사용
합니다. 토크 컨버터는 두 개의 팬을 서로 마주보게 한후 통안에 기름을 잔뜩
채워 넣고 엔진과 연결된 팬을 돌리면 한쪽이 같이 돌아 가는 원리입니다.
이 토크 컨버터 때문에 보통 오토메틱 차량은 클러치를 사용하는 수동기어 차량
보다 10%정도의 동력 손실이 발생합니다.
즉, 엔진에서 100이라는 동력이 발생 했다면 기름을 100% 모두 사용하지 못하고 변속 할때 일부 기름을 사용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손실율은 자동변속기가
수동 변속기보다 더 크기 때문에 에너지 소비가 많은 것입니다.

다른 한가지는 오토차량은 최적상태에서 기어가 변경 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수동의 차량은 운전자가 어느 정도 감각과 RPM을 보고 기어를 변경하여 연료
소모가 적은 반면에 오토차량은 기계적으로 일정 조건이 충족되어야만 기어가
변경이 됩니다. 그러나 최적의 상태에서 기어변경이 된다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기계의 한계성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연료가 수동보다 많이 소모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약 10%로의 연비차이라면 힘들고 귀찮은 것보다는 편한 것이 좋다고
생각하시는 많은 소비자가 있기 때문에 오토차량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나, 도미! 지금이 제 철이죠





▲ 재첩

해장국계의 절대 강자. 간 해독작용을 촉진하는 타우린이 듬뿍. 담백하면서도 진한 감칠맛도 그만. 해감한 재첩에 물을 붓지 않고 20~30분 끓인다. 뽀얗게 우러난 진한 국물에 물을 부어 끓인 뒤 알맹이를 분리하고 소금간 한다. 부추를 곁들여 부족한 비타민A를 보충할 지혜, 조상들은 어찌 터득했을꼬. 3월부터 6월까지.

▲ 주꾸미

겨울에서 봄, 배고픈 시기 서해안 어촌에서나 먹던 천덕꾸러기. 낙지값이 펄쩍 뛰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주꾸미로 사람들이 젓가락을 돌렸다. 그리고 주꾸미를 재발견했다. 지방이 1%도 안되고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부드러운 육질에 가볍게 배어든 단맛. 살짝 데쳐야 제맛. 6월까지가 제철. 충남 서천 ‘동백꽃 주꾸미축제’가 오는 25일부터 4월 9일까지.

▲ 준치

‘썩어도 준치’란 속담이 있을만큼 맛나다. 옛날 서울사람들의 여름 보양식은 개고기도, 삼계탕도 아닌 맑은 준치국이었다. 요즘은 구경하기도 힘들다. 5~6월이 가장 맛있다. 가시가 하도 많아 먹기 성가시다.

▲ 멸치

한국의 가장 기본적인 국물 재료. 뼈째 먹어 칼슘 섭취에 좋다. 핵산은 수산물 중 정어리와 함께 가장 많다. 어른 손가락 크기 멸치는 2월~6월 잡힌다. 멸치회는 비릿하면서도 달큼하다. 마른 멸치는 냄비에 살짝 복은 뒤 찬물을 붇고 끓이면 비린내가 덜하다. 부산 기장군 대변항에서 ‘기장 멸치축제’ 4월 21일~23일. 

▲ 도미

생선 맛에 까탈스런 일본사람들이 인정한 ‘생선의 왕’. 살결은 곱고 육질은 쫄깃. 씹으면 단맛이 배 나온다. 특유의 향도 매혹적. 3~4월 맛이 정점에 달한다. 분홍빛 참도미를 최고로 친다. 제주 자리돔은 5~6월이 철.

▲ 대합

둥그스름한 삼각형. 껍질이 아물려 있고 가끔 쉭쉭 숨쉬는 소리가 나면 싱싱하단 증거. 가을부터 봄까지 잡히나, 3~5월 타우린, 호박산이 많아져 감칠나다. 3년생이 가장 맛있다.


▲ 모시조개

단맛 내는 호박산이 다른 조개보다 10배나 많다. 국물감으로 으뜸. 껍질과 발 사이에 감칠맛 성분이 많으므로, 껍질째 조리한다. 된장을 풀고 냉이 등 봄나물을 넣어 끓인 국은 한국 봄맛의 전형이다.

▲ 개조개

껍질 지름이 10㎝쯤 되는 큰 조개. 경남 제사상에는 꼭 올라간다. 살이 많아 구이, 볶음, 미역국, 해물탕, 된장찌개로 알맞다. 4월까지.

▲ 맛조개



길죽한 원통형 조개. 살이 엷고 불그스름하다. 장염 비브리오 오염을 조심한다. 3~4월 내장이 붉게 된 것은 주의한다.

▲ 전갱이

일본 이름 ‘아지’로도 알려졌다. 4월부터 7월까지. 비린내는 적으나 살이 쉬 부서진다. 소금간을 해 말린 염건 전갱이는 살이 더 탄탄해지고 감칠맛도 농후해진다.

▲ 조기

한국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생선. 5~6월경 흑산도 앞바다에서 잡히는 알배기를 가장 쳐준다. 국산 참조기는 머리에 다이아몬드형 유상돌기가 있고 눈 주위는 노랗고 입은 붉은 빛을 띄는데, 만나기도 어렵지만 만나도 비싸서 살 엄두가 안 난다.

▲ 병어

영어 이름은 ‘버터피시’(butterfish). 지방과 수분이 많아 버터처럼 부드럽고 기름지다나. 일본 간사이(關西)지방에서는 가장 맛있는 생선으로 친다. 단백질은 적은 편. 여름 직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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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어·도다리

넙치과에 속한 ‘사촌’ 사이인 광어와 도다리를 간단하게 구분하는 법? ‘좌광우도’만 외운다. 광어는 왼쪽, 도다리는 오른쪽으로 눈이 쏠렸다는 의미. 통영 ‘도다리 쑥국’은 향긋한 어린 쑥과 부드러운 도다리살의 조화가 절묘. 3월부터 6월까지. 5월 중순 충남 서천 마량포구에서 ‘자연산 광어축제’.

▲ 꽃게(암컷)

산란기 직전인 4월 중순부터 6월까지 노란 알과 빠알간 내장이 몸통에 가득. 탕을 끓이면 그 국물 단맛이란. 간장게장은 밥도둑. 아가미는 유해물질이나 유해균, 부패균이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제거하고 먹는다.

출처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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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오픈 정현 1라운드 통과

정현 선수는 대회 2일차 첫 경기를 힘겹게 이기고 2라운드 진출했다.


브래들리 클란에게 3-2(6-7<5-7> 6-7<5-7> 6-3 6-2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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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는 모습으로 성격알기

평소엔 얌전하고 젠틀한 남자. 하지만 운전대만 잡았다 하면 갑자기 액션배우가 된 줄 아는지 영화를 찍는단 말이야. 운전대를 잡은 폼으로 그의 성격 집중 파악 하기.  


[테스트 하기]

Q. 부릉부릉~ 오랜만에 그와 단둘이 교외 데이트를 위해 뻥뻥 뚫린 고속도로로 나왔어. 신나게 달리는 중에 그의 차 옆으로 다른 차가 확~ 접근을 하는 거야. 이때 그는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까?


1. 그가 알아서 샤샤삭~ 피한다
2. 오든가 말든가 ~ 그냥 놔둔다
3. 어쭈? 확 받아 버린다
4. 경고음을 울리거나 깜빡이로 신호를 보낸다


//#############################################

[결과 보기]

1. 매일 그 자리형

끈기가 필요한 일, 혹은 어려운 프로젝트가 떨어지면 일단은 피하고 보는 그. 스스로 확신이 없으면 절대 모험을 하지 않는 스타일인 그는 도전의식이 적다.
그렇지만 전 재산 홀랑 날리는 도박이나 돈을 물 쓰듯 쓰는 허세가는 아닌 것. 이런 남자를 천생배필로 생각한다면 자극을 좀 줘야 할 것. 당신이 일에 쏙~ 빠져 하나씩 성취해 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어떨까? 아니면 열정적인 사람을 그에게 소개 시켜 주거나.
그도 남잔데 요런 모습을 보고 자극 안 받고 배길 것이다.


2. 일단 피하고 보는 안전빵형

어디서나 유들유들해서 성격 좋다는 소리를 듣고 다니는 그. 자신이 손해를 보더라도 일단은 OK~를 한다. 부탁을 하는 입장에서야 호인이라 부르지만 가까운 사람은 짜증나 숨 넘어갈 것.
요런 남자를 위해서 속 답답하더라도 그를 흉내내 보자. 특히 그가 옆에 있을 때 누가 부탁을 하면 쩔쩔 매면서도 절대 NO! 하지 말 것. 아마 이런 모습을 보고 있는 그도 답답해 당신에게 한마디 하게 될 것. 그럼 그때 "자갸한테 옮았나봐~" 애교 있게 몸으로 보여주는 것.
이런 우유부단한 성격, 당장에 고쳐지지 않을까?


3. 밀어붙여 불도저형

말보다는 먼저 행동으로 옮기고 보는 스타일이야. 욱~ 하는 성질 때문에 항상 살얼음판을 걷는 느낌이 들지만, 애인 배신하고 고무신 꺼꾸로 신는다거나, 상사에게 손이 발이 되도록 싹싹 비는 스타일은 절대 아니다. 한번에 폭발하는 성격만 조금 손 본다면 충분히 의리파로 남을 수 있다.
요런 의리파 남친 곁에 있으려면 당신도 좀 대범해져야 할 것. 웬만한 일에는 놀라는 기색을 보이지 말고 그보다 한술 더 떠보자. 아마 기세에 눌려서 당신 앞에서는 순한 토끼가 될 것이다.


4. 정정당당형

휴지는 휴지통에, 껌은 껌 종이에, 절대 법을 어기는 행동은 하지 않는 그. 바로 FM 스타일이다. 맡겨진 일이 자신의 능력을 초과한다 싶으면 누가 시켰건 간에 NO를 말한다. 현명하고 완벽해 보인다고? 근데, 아마 술값이 없어도 불러낼 친구 하나 없을지도 모른다.
요런 남자에겐 의리가 어떤 건지 보여주자. 논리적으로 설명하려 하면 오히려 그의 페이스에 말려들고 말 것이다. 당신이 먼저 술을 산다 하고 그에겐 땡전 한 푼도 들고 오지 말라 하자. 물론 당신도 한푼 없이 갈 것. 그리고 술을 진탕 마시고 허둥대다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나오게 하는 것. 친구간의 뜨거운 우정 앞에서 그는 저절로 탄복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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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전후할일  

기  간 항  목 관할기간
2주전  이삿짐센터연락, 예약  이삿짐업체
 이사할 집의 답사, 수리
 친지에게 이사통보
 전학수속
 이사당일 유아, 병자, 맡길곳 물색 병원, 친지
 서랍속, 벽장속 정리
 베란다, 옥상, 창고정리
 불필요한 물품정리
 포장재료구입

기  간 항  목 관할기간
1주전  통장, 신용카드 은행
 주소변경 카드회사
 우편물배달 이전신고 우체국
 전화이전신고 전화국
 공과금정산:  수도,  전기,  가스,  전화,  TV
 배달중지요청:  신문,  잡지,  우유,  기타
 세탁소의 세탁물 점검 세탁소
 아파트 관리비 지불 관리사무소
 곤도라 사용예약 관리사무소
 이사할집 수리 진행점검
 이삿짐 포장시작
 이사시 도울사람 물색

기  간 항  목 관할기간
2-4일전  새집의 전압 콘센트 위치, 방크기 창문위치 조사
 가구배치도 작성
구조물철거 : 앵글, 선반 커튼, 휘장, 칸막이 기타
 어항, 수족관 정리 구입처
 이사할 집 청소

기  간 항  목 관할기간
이사전날

 짐꾸리기 마무리  
 세탁기 물빼기  
 냉장고 정리  
 에어콘,냉장고 배관정리 A/S센타
 귀중품, 유가증권, 현금보관
 불필요한 물품정리
 가스시설철거 가스시설처

기  간 항  목 관할기간
이사당일  이웃에게 작별인사  
 신변용품 재점검  
 집안팍의 청소정검  
 짐운반시입회(이삿짐확인)  
 집 문단속  
 이삿짐 확인과 정리  
 이사요금 정산  
 전기, 가스, 수도점검 아파트관리실
 전화개통 전화국

기  간 항  목 관할기간
이사후  이삿짐 완전정리  
 전입수속  
 지역의료보험 신고  
 자동차 주소변경 신고  
 이웃에게 인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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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시주의사항  

- 집 안팎을 둘러보고 버릴 것,남에게 빌려온 것,남에게 줄 것을 전부 점검 후에 처분합니다.
- 물건은 같은 종류끼리 모아서 깨어지거나 쓰러지지 않도록 하나씩 포장을 하고 무겁지 않게 박스에 담습니다.
(무거운 물건일수록 아래쪽에 놓습니다.)
- 박스에 포장 후 빈 공간은 신문지나 헝겊으로 빈 공간을 채워 흔들리지 않게 합니다.
- 내용물의 표시를 매직이나 지워지지 않는 펜으로 눈에 잘 보이게 표시합니다.
(물건의 종류 및 옮길 장소, 취급방법 등을 표시)
- 부피가 큰 가구들은 옮길 때 모서리가 흠집이 나기 쉬우므로 천이나 골판지를 사용하여 흠집이 나지 않도록 합니다.
- 가벼운 물건은 장롱이나 세탁기, 냉장고, 장식장 등 부피가 큰 가구들 속에 넣어도 됩니다.
- 이사하자마자 사용할 물건(공구, 청소도구, 세면도구 등)을 따로 써서 표시해 두고,
1박2일 정도의 여행가방을 준비하여 출근 등 다음날 .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합니다.
- 귀중품 및 중요서류(계약서 등)등은 별도 보관합니다.
- 갓난아이나 노약자들이 있는 집은 꼭 필요한 물건(의약품 및 아이분유 등)을 잊지 말고 따로 챙겨놓습니다.
- 포장하면서 물건의 이상유무를 미리 파악하여 놓습니다.


종류별 이삿짐싸기

화장대,장롱,장식장

유리가 분리되는 화장대는 분해한 나사를 비닐 봉지에 담아 안쪽에 붙입니다. 옷장의 큰 서랍은 물품이 든 채로 테이프로 붙여 포장하고, 화장대, 장식장 등의 작은 서랍은 물건이 움직이지 않게 속을 종이나 에어캡 등으로 채우고 테이프를 붙여 가구와 함께 운반합니다.

침대

침대 전용 비닐 커버를 씌워 운반합니다.

스탠드

갓만 따로 떼어내 비닐이나 깨끗하고 부드러운 종이로 싼 뒤, 상자에 그대로 넣습니다. 박스의 빈 공간을 신문 등으로 매꾸어 움직이지 않게 한 뒤 테이프로 마감합니다.

의류

개지 않고 옷걸이 채로 운반한다. 대형 상자를 구입해 위쪽의 봉을 만들어 옷걸이를 걸어 포장 합니다. 이사 용품 전문점에서 옷 전용 상자를 구입해 사용하면 됩니다. 양말, 스타킹, 속옷 등은 종류별로 따로 담아둡니다.

가전제품

냉장고는 옮기기 하루나 이틀전에 해동건조 시킵니다. 내부선반은 모두 빼내어 따로 포장하고 코드는 테이프로 몸체에 고정시킵니다. 세탁기는 물기를 완전히 닦고 배수 호스의 뚜껑을 세탁기 몸체에 고정시켜 테이프로 부착합니다. 가스렌지는 코크를 잠근후 분해하여 상자에 담아둡니다. 오디오 세트는 턴테이블의 바늘을 빼서 종이에 싼후 턴테이블 안쪽에 테이프로 부착하고 엠프와 스피커의 선은 번호 스티커(견출지 사용)를 붙인 후 선을 뽑아둡니다. 오디오의 스피커는 앞면 포장이 중요합니다. 골판지로 막아 습기나 먼지가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TV는 브라운관과 앞면을 에어캡이나 헝겊으로 감싼뒤 골판지로 포장합니다.

도자기 및 장식품

도자기는 목부분이 약해 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에어캡으로 목부분을 충분히 감싸주고, 전체를 포장하여 상자에 담은 뒤 빈 공간을 메꿉니다. 장식품은 깨지지 않도록 잘 싸서 상자에 넣되, 무거운 것은 아래쪽에 넣습니다. 도자기 등 귀중품은 나무상자나 이사전용 박스를 별도로 준비하여 승용차 등으로 따로 운반하도록 합니다.

그릇류

그릇류는 크기, 모양이 비슷한 것끼리 사이사이에 신문지나 에어캡 등을 넣어 5-6개씩 겹쳐 포장합니다. 접시는 한개씩 신문지나 에어캡등으로 싸서 상자에 세로로 겹쳐 담되 가능한 프라스틱 같은 단단한 박스에 담습니다.

장독류

간장 등의 내용물은 물통에 옮겨 담은 후 깨끗이 씻어 말려둡니다. 김치독 등은 입구를 비닐로 감싸고 고무줄로 단단히 묶습니다. 프라스틱 박스에 담아 공간을 신문지로 채우고 포장합니다.

식료품

며칠 전부터 냉장고 안의 음식을 처리하긴 했지만 그래도 남은 음식물, 냉장을 요하는 것들이라면 아이스 박스에 담아 운반합니다. 액체 양념병이나 각종 세제는 종이 상자 안쪽에 비닐을 깔아 놓고 물건을 담습니다. 그렇게 하면 내용물이 흘러도 다른 상자를 오염시키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한 상자 뚜껑을 반쯤 열어 두어 운반하는 사람이 주의 하도록 합니다.

애완동물

애완동물과 금붕어, 차 타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개, 고양이 등 애완 동물은 초조해 하고 신경질적인 반응을 나타내기 쉬우며 차멀미를 할 수도 있습니다. 이사당일 맡길 수 없는 경우, 차가 출발하기 6시간 전에 음식물을 먹이고, 그 후에는 먹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새장을 옮길 때는 밖이 보이지 않도록 검은 천으로 새장을 덮어 운반합니다. 수족관의 금붕어는 비닐봉지를 준비하여 수족관의 물과 함께 넣어 공기를 불어 넣은 뒤 운반합니다.

화초류

화초는 짐을 싸기전에 충분히 물을 주고 키가 큰것은 신문지로 두른후 줄로 묶어서 가지가 꺾이지 않게 하여야 합니다. 난종류는 화분의 내용물이 빠지지 않도록 에어캡 등으로 감싼뒤 단단한 박스나 프라스틱 박스에 담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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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시주의사항  

새집을 구입하거나 이사을 가게되는 경우 서류 문제등의로 집주인이나
전주인과 시비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을 사전에 예방하려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사가려는 집의 등기부등본을 떼어 집주인과 등기부상의 소유주가 같은 지 확인한다.
 전세인 경우 가압류나 근저당 설정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가압류 등 군더더기가 붙어있는 집은 말썽의 소지가 많으므로 피해야 한다.
 관할 시.군.구에 가서 토지대장과 가옥대장을 열람하는 것도 중요하다.
 (토지대장에는 올라있어도 가옥대장에는 없는 무허가건물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토지나 건물이 도로선에 접촉되거나 철거대상은 아닌지를 알아보기 위해 도시계획확인원도 살펴야 한다
 매매계약은 등기부등본상의 주택소유자와 직접 만나 작성해야 한다.
 소유주의 가족이나 친척 등 대리인과 계약할 때는 소유주의 인감이 찍힌 위임장을 받아둬야 한다
 잔금을 지급할 때 이중계약이나 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았는지 등기부등본을 떼어 최종 확인하는 게 좋다
 소유권이전등기 기간은 잔금지금일로부터 60일내에 하면 되지만 잔금지불 즉시 하는게 바람직하며
 법무사를 통하여 처리하면 수월하다.
 전세 계약때는 전세권을 보호받기 위해 전입신고를 마치는 즉시 전세권등기를 설정해야 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집주인이 이를 기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법원등기소를 방문, 임대차계약서
 원본에다 반드시 확정일자인을 받아둬야 한다.
 확정일자인은 입주와 동시에 주민등록을 새집으로 이전한 즉시 받아야 한다.
 보증금 반환문제를 보다 확실하게 보장받으려면 주택임대차 신용보험에 가입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이 보험은 세입자가 보증금을 되돌려 받지 못하는 경우 일정금액의 보험료를 지불하는 것이다.
 연보험요율은 개인은 전세금의 0.45%, 법인은 0.3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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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시작이요

와카코와 술

혼술 혼자만의 시간 여유있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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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25위), 호주 오픈 2019 1월 14~27일

정현 선수는 24번 시드 배정을 받았습니다.

첫 경기는 B.Kahn 선수와 경기 입니다.

정현 선수의 호주오픈 선전이 매우 기대가 됩니다.


호주오픈 이후 부상으로 줄 곧 내리막 길 ㅠㅠ;


이번 그랜드슬램 무대를 바탕으로 다시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근대 그랜드슬램의 포인트가 무려 2000 이네요


Australian Open (GRAND SLAM, 2000 points)

Melbourne, Australia

January 14 - 27 2019



탑 시드를 받은 선수들



정현 선수는 아래 시드 배정에서와 같이 첫 경기 #41 24번시드 1월 15일 Court 8 에서 첫 매치를 치룹니다.

공식 후원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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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대처법, 대중교통 이용시

+ 동물 교통사고
  

골목길에서 갑자기 뛰어나온 개 한 마리가 내 차에 치여 죽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개의 주인은 운전자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을 까요?
'경범죄 처벌법'에 의하면(제1조 32항) 사람 혹은 가축에게 해를 끼치는 버릇이 있는 개, 그 밖의 동물을 함부로 풀어놓거나 제대로 살피지 아니하여 나돌아다니게 한 사람은 구류 또는 과태료에 처하도록 돼 있으므로 개의 경우에도 주인 없이 함부로 집 밖에 내놓아서는 안 된다. 현행 도로교통법은 도로 상에서 동물이 차에 치었을 때 무조건 동물 주인을 형사처벌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동물 주인은 사고를 낸 운전자에게 책임을 묻고 싶겠지만, 1차 적으로 동물 관리를 소홀히 했다는 이유로 주인에게 경범죄로 5만원의 범칙금을 물립니다.
그러나 피해자측에서 법을 어겼다고 해서 가해자의 손해배상책임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손해배상액을 산정 함에 있어서 과실상계의 대상, 즉 피해자에게도 과실이 있는 경우 법원이 이를 고려해 배상책임 수준이나 배상액을 정하게 됩니다.
특히 자동차 사고에 있어 개의 경우는 그 가격이 정해져 있어서 일종의 재물사고로 분류되며 현행 자동차 보험에서도 소위 '대물배상' 항목으로 보상이 이뤄집니다.
만약 애완견이 죽지 않고 동물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을 경우 차량 사고에 있어 그 수리비가 차값을 초과해서는 안 되는 것처럼 개의 치료비 보상 한도 역시 개의 가격 내에서 이뤄지도록 돼 있습니다.
그리고 다행히 치료가 개의 가격 한도 내에서 끝이 났다고 해도 현대의학으로 더 이상 치료가 불가능한 소위 '장해'가 발생했을 때는 사람의 경우처럼 노동능력 상실률과 월평균 소득액을 감안해 실소득 액을 계산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개 주인은 보상과 직원이나 운전자와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고 합의를 보는 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동물을 집밖으로 내보낼 때는 반드시 주인이 목줄을 해서 동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개를 죽였을 때
   
개를 죽였을 때 법적으로 어떤 책임이 있느냐 하는 것은 그 상황이 정당방위나 긴급피난에 해당되느냐에 달려있다 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개를 묶어 놓았을 경우 그 줄이 미치는 범위 밖으로 피신하면 되는데도 불구하고 몽둥이 등으로 때려죽였을 때에는 정당방위가 성립되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이때에는 형법상으로 재물 손괴죄가 성립된다 하겠습니다.(개는 살아있는 생물이지만 형법상 재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 애완동물과 함께 지하철 탑승
   
지하철은 애완동물과 같이 탈 수 없습니다. 단 용기에 넣은 소수의 조류나 작은 곤충류, 병아리와 시각 장애인을 위한 공인 증명서를 소지한 맹인안내견은 제외됩니다.


+ 애완동물과 함께 버스나 택시 탑승
    
관련 법규에 의하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칠 염려가 없는 애완용의 작은 동물과 맹인의 인도견만이 주인과 함께 동승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승차 거부 시에는 차량 번호, 일시 등을 기록, 관할 구청에 고발하시면 2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