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넥타이 매는 5가지 방법


1. 포 인 핸드 노트 (Four In Hand Knot)
2. 하프 윈저 노트(Half Winsor Knot)
3. 윈저 노트(Winsor Knot)
4. 더블 노트(Double Knot)
5. 더블 크로스 노트(Double Cross Knot)

제가 정장 입을 때 타이 매는 방식은 3번 윈저 노트 방식이네요.



Posted by SB패밀리
썬글라스처럼 생겼다? 선글라스다?

여름철이 되면 휴가계획과 함께 썬글라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집니다.
운전하시는 분들은 사계절내내 그 필요성을 느끼구요

썬글라스를 구입시 상품에 대한 판별력을 높여드리고자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썬글라스처럼 생긴것은 어딜봐도 썬글라스입니다. 하지만 그 목적에 부합되지 못하죠.

썬글라스는 자외선, 유해광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고 모양도 예뻐서 착용했을 때 멋있어보여야 한다는 것이 구매목적일 겁니다.

자외선차단이 잘 되는 것을 골라야 한다.
- 자외선 중에는 눈에 덜해로운것 더 해로운것이 구분됩니다. 왜냐면 눈에서 차단할 수 있는것 차단할 수 없는 것이 있기 때문이죠.
요즘 여기저기서 막 만들어내는 썬글라스에 보면 UV400이나 UV100의 표시들을 볼 수 있는데요. 이것은 좀... 문제가 있습니다.
싸구려썬글라스의 경우엔 자외선차단이 될 수밖에 없는 안경렌즈의 소재가 아닌 그냥 일반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자외선을 차단하지만 표면의 왜곡과 정확도가 낮고 재질의 산란으로 인해 눈에 해롭습니다.
고급썬글라스의 경우에도 이와같은 렌즈를 사용하는 것들도 있습니다. 구분하기란 힘들죠.

색상은 시원한 것이 보기도 좋다?
색상은 운전시에는 갈색렌즈가 좋구요. 외출시에 착용하시려면 회색렌즈 계열이 좋습니다.
미용만을 위해 붉은 색상이나 파랑색, 노란색 등을 선택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와같은 원색계열의 색상은 아주 흐리게 착용하지 않으면 그 색상이 피로를 유발 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은 피곤함을 아주 많이 유발시키고, 푸른색은 밝은 느낌이 들지만 집중력을 떨어뜨리며 노란색상은 눈의 일시적인 집중력에는 도움이 되지만 그로인해 급격히 피료감을 느끼게 될 수 있습니다.

썬글라스렌즈는 테수명과 같다?
차안에 자주 넣어두게 되는 썬글라스의 경우엔 안경원에서 자주 렌즈를 교체할 수 있는 모양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차안에 넣어두면 고열로 인해 렌즈가 변형이 오고 그로 인해 피곤하고 눈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렌즈를 자주 교체할 수 있는 썬글라스모양을 선택하십시요.
테가 아까워서 눈의 피로를 감수하면서 까지 착용하신다면....

디자인만 좋으면 비슷한 것이지 가격만 싸면 좋은거 아냐?
전문가인 안경사입장에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보면 참. 이렇게 만들어진 썬글라스를 판매하는 사람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5-6만원대이상의 제품과 1-3만원대의 제품이 거의 같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1년에 한번 쓰는 썬글라스고 뭐 문제가 있으면 버리면 되지라고 생각하신다면 어쩔 수 없습니다. 하지만 '내가 운전하고 생활하는데 눈을 보호하고 편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생각하신다면 썬글라스렌즈에 더 많이 신경을 써 주십시요.
운전전용렌즈(판매가 대략 20만원선), 골프전용렌즈(판매가 대략 20만원선), 이번에 또 신제품이 출시 되었습니다. 주문시에도 도수가 들어가면 15일에서 20일정도로 오래 걸립니다.

내가 사용하는 썬글라스, 내눈에 내 목적에 맞도록 제대로 사용하시려면 안경원에서 안경사의 도움을 받아 적절한 것을 선택하십시요.

썬글라스를 많이 판매하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구입시 제대로 알고 구매하시라는 전문가적 안타까움에서 남기는 글입니다.

제대로 만들어진 썬글라스로 시원한 여름 안전한 운전을 하십시요


Posted by SB패밀리
여름철 썬글라스 및 안경관리


여름철에는 땀을 많이 흘리는 계절입니다.
자주 흘러내리게되구요. 그래서 안경을 착용하시는 분들이 안경사용을 꺼려하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안경원에서 전문안경사에게 휫팅을 받으십시요.
사용중에 벌어지고 휘어져 특히 여름철에는 잘 흘러내리고 불편하게 됩니다. 잘 휫팅하면 보다 가볍고 편하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안경원은 쉽게 갈 수 있는 가까운 믿을 수 있는 곳을 선택해서 맞추시는것이 좋습니다.

땀에 쩔어있는 안경, 해변가를 다녀와 소금끼 쩔어있는 썬글라스
이것들을 그냥 방치하거나 사용하게 된다면 아무리 좋고 비싼 것이라도 쉽게 부식되고 고장나는 원인이 됩니다.

안경과 썬글라스는 특히 여름철에는 차안에 놔두지 마세요.
태양열로 인한 고열로 안경렌즈의 왜곡과 파손을 가져오고 안경테의 변형도 생깁니다.
그렇게 놔두었는데도 괜찮다구요. 그것은 매일 사용하는 것이라 느껴지지 않을지 모르겠지만 코팅막의 파손으로 매우 흐리게 보이거나 빛의 심한 산란으로 안정피로를 유발하는 원인이 됩니다.

저녁에 귀가하시면 찬물에 안경과 썬글라스를 담가두세요.
땀이나 바닷물등에서 묻었던 염분을 물에 녹이세요.
세수비누를 가볍게 묻혀서 기름기를 제거하세요.
이것도 귀찮으시면 안경원에서 세척서비스를 받으십시요.

불쾌지수가 높아 짜증이 많아지는 계절 여러분의 눈을 책임지고 있는 안경원과 함께 보다 즐거운 여름 되시길 바랍니다.

당부드리고 싶은것은 꼭 왠만하시면 안경이나 썬글라스 맞추신곳에서 각종서비스를 받으세요. 그럼 여러분들도 좋고 서비스해드리는 안경사들도 좋으니깐요.

안경이 흘러내리고 아무래도 귀찮다고 생각하신다면 콘택트렌즈를 고려해 보십시요.



Posted by SB패밀리
누진다초점렌즈 과연 좋은렌즈인가

나이가 40을 넘어서게 되면 가까이있는 사물을 볼 때 좀 먼거리에서 보기가 편해집니다.
왜냐면, 눈에서 근거리고 초점을 당겨줘야 하는데 수정체탄력의 저하와 근육의 노화때문이죠. 그래서 가까이 초점을 당기지 못하고 혹 보여도 원거리를 볼 때 한참있어야 잘 보이게 됩니다.

여러모로 피곤한 상태가 되는것이죠.

누진다초점렌즈는 어떤렌즈인가.
정확한 표현은 누진렌즈입니다.
원점에서 근점까지 점차적으로 도수가 변화하는 것이죠. 많은 초점을 가진것은 아니란 것이죠.

뭐 이런것까지 알 필요도 없구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사용해서 편해야 한다는 겁니다.

누진렌즈는 원방시야가 확실히 보장되어야 하고 근방시야가 보다 넓어야하며 주변왜곡이 적어야 합니다.
이러한 렌즈를 대변하는것이 가격이고 모르는 사람입장에서는 가격이 비싸면 되겠지라고 당연히 느끼실 겁니다.

물론 가격이 비싸면 좋은렌즈이고 좋습니다. 하지만 공산품들과는 다른점은 안경사가 얼마만큼 정확한 검사를 해서 잘 만들어진 안경을 제공하느냐에 더 많은 비중을 실어야 합니다.

누진렌즈는 망막상이 단초점(일반안경렌즈)처럼 명확하고 선명하게 맺지를 않습니다. 완전교정을 해야 하는데 이 것이 보다 선명하고 명확하게 보일 수 있는 하나의 해결방법이죠. 일반안경검사와는 조금 차별됩니다.
가까이 보이도록 가입되는 도수의 검사또한 안과나 일반적인 돋보기 검사와는 당연히 차별화되구요

브랜드설계방식에 따라 여러가지 착용감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누진렌즈를 맞추시려는분들은 최소한 일주일정도는 노력을 하십시요.
노력을 어떻게 하느냐
평상시 생활에서는 좌우를 볼 때 눈을 돌려서 많이 봐왔습니다.
이제는 될 수 있으면 머리를 돌려서 봐주세요.
평상시 생활에서는 근거리를 볼 때 고개를 숙이면서 봐왔습니다.
이제는 눈을 먼저 아래로 내려서 봐주세요.
계단을 내려가시거나 아래에 있는 원거리물체는 상체와 머리를 숙여서 봐주세요.

위에서 말씀드린것들이 평소에 해오던것과는 다르기 때문에 익숙치않아서 쓰기가 불편한 것입니다.
몸에 익숙해 지는것 그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처음에 자전거를 탈 때, 운전을 배울 때 우리가 하지않던것을 하기 때문에 불안하고 불편한것입니다. 하지만 어떻습니까?
지금은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되질 않습니까.

누진렌즈, 이젠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어지러워서 못쓴다는 생각보다는 잘 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십시요.

안경스케치에서는 보다 경제적이면서 개개인의 생활환경에 맞는 누진렌즈를 처방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보다좋은 설계의 렌즈를 엄선해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기름 20% 절약하는 운전방법

요즘 유가 인상으로 휘발유 가격이 ℓ당 1,500원을 넘는 주유소들이 등장하면서 연료절감에 운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료소모를 줄이기 위해 △경제속도를 준수하며 △불필요한 화물을 싣지 말고 △급가속과 급감속을 삼가라는 등의 운전수칙에 새삼 주의를 기울이기도 한다.

그러나 대부분 운전자들은 이를 이론적인 `공자말씀' 정도로 여기고 지나쳐 버리게 된다. 무엇보다 국내 교통여건이나 운전자들 의식이 이를 어렵게 한다. 고속도로에서 연료를 아끼겠다고 `나홀로' 시속 70㎞ 정도로 달려보자. 주위의 따가운 시선, 항의성 클랙슨 소리, 위협 운전 등에 아랑곳하지 않을 만한 배짱없인 불가능하다.

보다 효과적이고 현실적인 연료절감 운전방법은 없을까. 기본적인 자동차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약간의 운전요령만 익힌다면 획기적인 연료절감이 가능하다. 바로 `퓨얼 컷'(Feul cut, 연료공급 차단)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다. 이 기능을 바탕으로 △브레이크 사용을 억제하며 △1, 2단 기어(수동변속기 기준)에서 달리는 거리를 최소화하는 운전법과 연계한 연료절감 실전 테크닉을 소개한다.


▲퓨얼 컷 구간을 최대한 활용하라

요즘 자동차는 연료분사를 컴퓨터(ECU)로 제어한다. 액셀페달을 밟고 고속으로 달리다가 페달에서 발을 떼면 차의 컴퓨터는 운전자가 더이상 가속하려는 의사가 없는 것으로 판단해 엔진에 연료공급을 중단하게 된다. 액셀페달에서 발을 뗀 이후에 이동하는 거리는 차의 관성력에 의해서만 움직이고 이 거리 만큼 연료소모 없이 달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무한정 연료공급이 중단되는 건 아니다. 차종마다 조금의 차이는 있지만 엔진회전수가 1,500rpm 정도가 되면 엔진시동이 꺼지는 걸 막기 위해 다시 연료를 공급한다. 1,500rpm 이상으로 주행하는 상태라면 퓨얼 컷 구간을 적절히 활용해 많은 연료를 절약할 수 있다. 이 원리는 자동변속기 차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다음호 부터는 상황별로 퓨얼컷 기능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자동차의 원리만 잘 이해하셔도 20%의 연료절감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



고갯길을 내려 갈 때

강원도나 아니면 성묘등으로 가끔 고갯길을 만난다. 고갯길을 올라갈 때는 어쩔 수 없지만 내려가면서까지 연료를 소모하는 것은 낭비다. 이 때는 엔진 브레이크를 사용하는 게 좋다. 고갯길을 내려갈 때 기어를 2~3단으로 놓으면 엔진회전수는 1500rpm 이상으로 올라가 연료가 공급되지 않는 것은 물론 엔진이 브레이크 역할을 하기 때문에 차 제동에도 도움이 된다. 따라서 연료도 절약하며 브레이크 패드의 마모도 막고 패드의 과열로 인한 제동력 저하도 예방할 수 있어 일석삼조다.


고속도로나 일반고속국도를 달릴때

신호등이 없는 자동차 전용도로를 시속 70~100㎞ 정도로 앞차와 간격을 유지하면서 일정한 속도로 달리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보통 액셀페달을 밟고 가다가 앞차와 가까워지면 브레이크 페달을 밟았다가 다시 액셀을 밟아 가속하면서 주행하게 된다. 이같이 무의식적으로 운전하기보다는브레이크 사용을 최소화하고 앞차와의 거리가 가까워지면 액셀페달에서 발을 떼 퓨얼 컷 상태로 연료소모 없이 어느정도 달리다가 앞차와 멀어지면 다시 서서히 가속을 하는 방식으로 운전을 하면 적잖은 연료를 절감할 수 있다.

이 때는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앞에서 달리는 2~3대의 차에 대한 운행상태를 주시해가면서 운전해야 한다.


약간의 관심과 운전습관을 통해서 연료의 20%를 절약할 수 있다면 한번 시도해볼만 하지 않을까요 ??


Posted by SB패밀리
기름 아끼면서 에어컨 사용하는 방법

고유가 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여름은 별로 반가운 계절이 아닙니다. 겨울철에 사용하게 되는 히터는 엔진의 폐열을 활용하면 되지만 여름철 에어컨은 구조상 연료를 더 들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에어컨을 켜면 연료가 얼마나 들까요?
리터당 13.5㎞를 달리는 1500㏄ 승용차의 경우 에어컨을 1단으로 켜면 12.1㎞를 달릴 수 있고,4단으로 켜면 11.0㎞밖에 갈 수 없다는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또 보통 2단으로 에어컨을 가동하고 운전하면 에어컨을 가동하지 않았을 때에 비해 연료가 10%쯤 더 소모된다는 조사 결과도 있습니다.
더구나 나들이가 많은 여름에 교통 체증으로 인한 공회전까지 감안하면 에어컨 가동으로 인한 연료 소모는 훨씬 더 늘어납니다. 당연히 여름철 기름 먹는 주범이 바로 `에어컨`인 것입니다.

기름 절약하는 에어컨 사용법
요령은 먼저 에어컨을 세게 켠 뒤, 차 안 기온이 내려가면 약하게 켜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세게 틀면 기름이 많이 먹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런 식으로 에어컨을 틀면 연료는 연료대로 많이 소모되고 차 안 온도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 내려갑니다.
냉방 효율을 높여 기름 소비를 최소화할 수 있는 에어콘 작동 방법은 처음부터 에어컨을 최대로 틀어 차량 실내의 온도를 적정 온도까지 낮춘 뒤 단계적으로 에어컨 단수를 낮추는 게 효과적입니다.
에어컨 단수 증가를 위해 소요되는 추가적인 동력의 양은 적은 데 비해 에어컨 자체의 작동에 소모되는 동력 손실이 크기 때문입니다.

잘못 알고 있는 상식
연료를 아끼기 위해 에어컨을 아예 끈 채 창문을 열고 달리면 어떻게 될까요?
자동차의 모양에 따라 다르지만 고속으로 주행하는 경우 공기 저항이 증가하고 연료소비가 많아질 수 있습니다.
보통 공기를 뚫고 자동차가 지나가는 데 필요한 힘은 속도의 제곱에 비례합니다. 그러므로 고속 주행 때는 저속보다 공기 저항을 훨씬 많이 받아 연료를 더 소비하게 되는 것이죠.
이때 창문을 열면 바람이 자동차 안으로 들어오거나 들어온 바람이 밖으로 나가는 공기의 불필요한 흐름이 생겨 추가로 소모되는 연료의 양이 에어컨을 틀어둔 것과 비슷하게 됩니다. 따라서 환기가 목적이 아니라면 에어컨을 켜는 대신 창문을 열지 말아야 합니다.

주의해야 할 점
에어컨을 켰을 때에는 밀폐된 상황에서 냉각된 공기를 마시게 되므로 가끔씩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줘야 합니다. 장기간 창문을 닫은 상태에서 에어컨을 작동하면 눈이 따갑고 머리가 어지러운 현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반대대는 두 용어


시너지 효과

속담 '백지장도 맛들면 낫다' 

한 집단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소모하는 에너지의 총체. ‘동반 상승’

원래 전체적 효과에 기여하는 각 기능의 공동작용·협동을 뜻하는 말로 종합효과, 상승효과 말함.


링겔만 효과 

독일 심리학자 링겔만의 연구... '무임승차 효과'라고도 불리움

집단 속에 참여하는 개인의 수가 늘어갈수록 성과에 대한 1인당 공헌도가 오히려 떨어지는 현상을 말함. 



Posted by SB패밀리

모유 잘 안 나올 땐 족발 드세요


족발이 모유가 잘 나오지 않는 산모에게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족발이 미역국, 가물치 등과 더불어 산모에게 좋다는 민간요법은 있어 왔으나 실제 얼마나 좋은지 실험을 통해 밝혀지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장준복 교수팀은 “민간요법 중의 하나인 돼지족발과 통유탕(돼지족발에 감초, 천궁, 통초가 함유된 한약)을 쥐에게 투여한 결과 유선조직의 혈관형성을 촉진시키고 유즙 분비 관련 유전자를 발현시키는데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에서는 분만 직후의 쥐에게 돼지족발과 통유탕을 각각 4일간 투여, 실험한 것으로 대조군보다 실험군의 유선조직을 관찰한 결과 혈관형성이 더 뚜렷해 유즙생합성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유즙분비 관련 유전자(β-casein) 발현량은 대조군에 비해 돼지족발 투여군이 45%, 통유탕 투여군이 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유즙 단백질 생성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WAP(whey acidic protein) 유전자의 발현량도 대조군에 비해 돼지족발 투여군이 35%, 통유탕 투여군이 5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의학적 입장에서 모유가 잘 나오지 않는 이유는 두 가지가 있다. 우선 임신과 출산으로 기혈이 부족해 몸이 허약한 경우. 그리고 신경을 많이 쓰거나 정신적으로 불안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아 기가 울체 됐을 때이다. 유방은 소화기 계통을 관장하는 위장 경락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젖의 분비가 원활하지 않는 것으로 본다.

장준복 교수는 “기혈이 부족하고 몸이 허약해서 유즙생성에 장애가 있는 경우 산모가 잘 먹어야 젖이 잘나오기 때문에 돼지족발에 한약재를 가미, 달여 먹으면 효과가 있다”면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피로해도 기 순환에 장애가 생겨 젖 분비가 원활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모유를 잘 나오게 하려면 산모의 식생활, 수면습관, 스트레스 관리, 휴식 등 전반적인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특히 정신적인 요소가 모유분비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산모가 안정과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주위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

그는 “그러나 모유가 안 나온다고 무턱대고 돼지족발만 먹을 것이 아니라 전문가의 진찰을 받아 몸 상태에 대한 진찰을 받고 이에 대한 음식과 약제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Posted by SB패밀리
[건강/의학] 기를 살려주는 지압


혈자리를 꾹꾹 눌러주는 것만으로도 수험생의 고민이 여러가지 해결된다. 졸음이 밀려올 때는 발의 복사뼈 아래 움푹 들어간 곳(신맥혈)을 지압해 보라. 또 입을 살짝 다문 채 혀를 말아 잇몸 위 아래를 마사지해 주는 것(10회 반복, 끝난 뒤엔 고인 침을 천천히 삼킴)도 졸음을 쫓는 방법이다.

시험 전날 긴장해서 잠이 오지 않으면 발바닥 뒤꿈치 정중앙을 꾹꾹 눌러준다. 머리가 아플 때는 양쪽 관자놀이 부위에 손을 대고 쏙 들어가는 느낌이 나는 부위를 지긋이 누른다. 손가락을 세워 이마에서 뒤통수까지 머리를 쓸어주거나 열 손가락으로 앞.뒤.옆 머리를 골고루 두드려주기만 해도 머리가 시원해지는 느낌이 든다.

다사랑한방병원 심재종 원장은 "집중력.기억력을 강화하려면 손으로 귓바퀴를 계속 어루만지며 문질러주라"며 "이러면 신기(腎氣)가 보충돼 뇌로 가는 기혈순환이 잘 된다"고 풀이한다.

눈이 피곤할 때는 눈을 감은 뒤 눈동자 바깥쪽 1㎝ 지점을 지압한다. 지압 후엔 바로 눈을 뜨지 말고 10초쯤 뒤 서서히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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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CS3 문제

IT - 개발 2019.02.10 09:56

Adobe CS3 불청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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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앞에서 변속기어의 위치는 D와 N중 어느쪽?

자동변속기 차량을 운전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신호대기 중이나 차량 정체시 고민해 봤을만한 사항이다.

대부분의 운전자의 경우, 신호대기 등으로 차가 정지할 때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기어를 D 에서 N 혹은 P로 바꾸었다가 출발할 때 다시 D로 전환한다. 정차시 D레인지 상태에서 브레이크를 계속 밟고 있어야 하는 번거로움을 피하고자 또는 P나 N 상태가 D 상태보다 덜 기름을 먹을 거라는 생각에서 그런 경향들이 있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가 않다. 우선 변속 레버가 D에 있거나 N에 있거나 연료 소비는 거의 같다.

D에서 정차시 차체가 흔들리는 현상으로 기어를 바꾸기도 하는데, 이는 D에서의 정차는 타이어까지 동력이 전달되는 상태에서 브레이크를 이용해 강제로 차가 움지이지 않게 하는것이기 때문에 차 전체가 미세하게 진동하는 불쾌감이 생긴다. 고급차일수록 덜한 느낌을 받지만, 대부분의 차량에서 느낄 수 있는 현상이다. 그래도 정차 시간이 2분을 넘지 않을 경우, D상태에서 브레이크를 밟고 있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차 시간이 2분 이상시에는 N혹은 시동을 꺼두자.


변속레버를 D에서 N으로 자주 왔다갔다 해서는 안되는 이유

D에서 N으로 다시 D로 수시 반복적인 전환은 자동변속기에 급작스런 쇼크를 줄 수 있다. 자동변속기는 수동변속기에 비해 정밀하고 민감한 부품들이 많이 들어있다. 동력의 갑작스런 전달과 단절이 이런 부품들에 악영향을 누적시켜 내구성을 저하시킬 수 있다.

또한 자동변속기는 수동 변속기같이 단순히 여러개의 기어들이 물리며 돌아가는 작동방식과는 달리, 유압장치, 복잡한 클러치 부품, 토크 컨버터, 기어 등이 동시에 작동하는 복잡한 구동방식을 갖고있기 때문에 급출발, 급제동에 민감하므로 부드러운 조작이 자동차의 수명연장에 큰 도움이 된다.


변속 후 바로 출발은 삼가해야.

자동변속기 차량으로도 급가속을 위해 수동변속기 차량 주행 방식과 같은 주행이 가능하다. 예를 들면 레버가 N 상태에서 엑셀레이터를 밟다가 D로 레버를 바꾸어 속력있는 출발을 유도하는 경우가 있다. 이와 같은 급출발은 변속기에 치명적인 충격을 주게 된다. 자동 변속기의 핵심 부분인 토크 컨버터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주요 원인이 된다.


Posted by SB패밀리

시원하고 알싸한 평안도식 닭요리죠
초계탕

시원한 촛국물에 겨자를 풀고 닭고기와 여러 가지 야채를 넣어 먹는 초계탕은 평안도의 대표적인 여름 보양음식이랍니다. 옛날에는 닭고기와 야채를 건져 먹고 난 뒤 손으로 직접 뽑은 메밀국수를 넣어 시원하게 말아 먹었대요. 국수까지 다 먹고 남은 국물을 마시면 등골이 시원해지면서 입 안이 개운해지는 것은 물론 기분까지 상쾌해진답니다. 닭육수를 차게 식힌 뒤 식초와 겨자를 넣어 새콤달콤한 맛을 내고 여기에 양념한 닭고기와 배, 오이 등을 넣어요. `초계탕`은 식초와 겨자에서 한 글자씩 따서 지은 것인데 , 평안도 사투리로 겨자를 `계자`라고 부른답니다. 평안도가 고향인 친정 부모님이 드시던 대로 하자면 신선한 야채와 함께 몸에 좋은 각종 약재와 25가지의 양념이 들어가는데 이번에는 간단한 양념으로 옛 맛을 살려봤어요. 기름기를 뺀 저칼로리 음식이라 성인병 예방에도 좋아요.



재료 : 토종닭 ½마리, 양파 ½개, 마늘 3쪽, 굵은 파 1대, 생강 1톨, 오이 ½개(식초·설탕 약간씩), 배 ¼개, 붉은 양배추 50g, 마른 표고버섯 20g, 청양고추 1개, 잣 약간, 청포묵 ½모, 메밀국수 300g, 닭육수 5컵, 동치미 국물 1컵, 깨소금·국간장·식초·설탕 2큰술씩, 겨자 갠 것 1큰술, 소금 ½큰술, 참기름 ½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1 닭육수 내기 손질된 토종닭을 깨끗이 씻은 뒤 물 10컵을 붓고 양파, 마늘, 생강을 넣어 푹 삶는다. 국물은 면보에 걸러 기름기를 걷어내고 차게 보관한다.
2 닭살 손질하기 닭은 건져서 뜨거울 때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결대로 찢은 뒤 얼음물에 담가둔다. 그래야 씹는 맛이 쫄깃쫄깃해진다.
3 닭살 양념하기 ②의 닭고기에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을 넣고 살짝 버무려 냉장고에 넣어 차게 보관한다. 메밀국수는 쫄깃하게 삶아서 찬물에 헹궈 건진다.
4 육수 양념하기 차게 식힌 닭육수와 동치미 국물을 섞고 곱게 빻은 깨소금을 체에 담아 흔들어가면서 섞는다.
5 겨자로 맛내기 ④에 국간장, 설탕, 식초, 소금으로 간을 맞춘 뒤 미리 개둔 겨자를 넣는다. 겨자는 기호에 따라 맛을 봐가면서 조금씩 넣는다.
6 야채와 국수 준비하기 배, 불린 표고버섯, 붉은 양배추, 데친 청포묵은 채썬다. 고추는 둥글게 썰고, 오이는 반 갈라 어슷썬 뒤 식초·설탕에 절인다. ⑤의 육수에 닭고기와 야채를 담아 잣을 띄우고 국수를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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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칠기삼 [運七技三]



운이 칠 할이고 재주나 노력이 삼 할이라는 뜻으로, 

사람의 일은 재주나 노력보다 운에 달려 있음을 이르는 말.



A little bit of skill and a lot of luck!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진인사대천명과 맥락을 같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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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2018년 미국 EV시장 석권


테슬라 모델S, 모델3 판매량이 미국 전체 플러그인 시장(EV시장)을 석권했다.


또, 다른 전체 플러그인 제조 챠랑을 합해도 월등하다.

이제 전기차는 미래가 되어간다.

수소차의 10년전의 기술과 전기차 10년전의 기술 성장 속도는 전기차가 월등하다.


배터리 성능은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출처: https://s1dd.com/2019/01/2018-ev-and-tesla-market-share-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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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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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적절차 방법


호적이 없는 자의 호적 취득절차


부모를 알 수 없는 무적자
기아의 경우에는 기아발견의 보고를 받은 시(구)/읍/면의 장이 기아발견조서를 작성하고, 법원의 허가를 얻어 성과 본을 창설한 후, 이름과 본적을 정하여 일가창립 호적을 편제함으로써 호적을 가지게 된다. 기아가 아닌 경우에는 법원으로부터 성본창설허가와 취적허가를 얻어 취적신고를 함으로써 일가창립 호적을 가질 수 있다.
부모를 알 수 있는 무적자
부가 또는 모가의 호적이 있는 경우에는 출생신고에 의하여 부가 또는 모가의 호적에 입적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출생신고를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는 무적자 본인이 법원으로부터 취적허가를 얻어 취적신고를 함으로써 부가 또는 모가의 호적에 입적할 수 있다. 부가 또는 모가의 호적이 없는 경우에는 부 또는 모가 생존 중이면 부가 또는 모가의 호적이 편제되기를 기다려 위와 같은 방법으로 부가 또는 모가의 호적에 입적하면 되고, 부 또는 모가 이미 사망하여 부가 또는 모가의 호적이 편제될 수 없는 경우에는 일가창립의 취지를 기재한 출생신고 또는 법원의 취적허가에 기한 취적신고에 의하여 호적을 가질 수 있다.
호적이 없는 무적자가 취적하는 절차는 호적법에 의한 일반취적절차, 재외국민취적/호적정정및 호적정리에관한 임시특례법에 의한 취적절차, 북한이탈주민의보호및정착지원에관한법률에 의한 취적절차 등이 있으나, 여기에서는 호적법에 의한 일반적인 취적절차, 즉 무적자가 법원의 취적허가를 얻어 시(구)/읍/면의 사무소에 취적신고를 함으로써 호적을 갖게 되는 절차에 관하여서만 설명하도록 하겠다.




취적 허가신청 절차


관할법원
취적하려고 하는 자는 취적하려는 지(地)를 관할하는 가정법원(지방법원 및 지원 포함)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미성년자 또는 금치산자는 스스로 개명신고를 하여도 무방하다.




취적허가신청인
취적허가신청은 취적하려고 하는 무적자 본인이 하여야 한다. 무적자가 의사능력이 없는 자인 때에는 법정대리인이 대리하여 취적허가신청을 하여야 하나, 미성년자라 하더라도 의사능력이 있는 경우(약 15세 이상)에는 스스로 취적허가신청을 할 수 있다.




취적허가신청서
취적허가신청서에는 신청인의 주소/성명/출생연월일, 대리인에 의하여 신청을 할 때에는 그 성명과 주소, 신청의 취지와 그 원인인 사실, 신청의 연월일, 법원의 표시 등을 기재하고 신청인 또는 그 대리인이 서명날인하여야 한다. 취적허가신청서에는 소정의 인지(현행 1,000원)를 붙여야 한다.




소명자료
취적허가신청서에는 취적허가신청원인사실을 소명할 증거서류가 있을 때에는 그 원본 또는 등본을 첨부하여야 하는데, 통상 첨부하는 소명자료로는 당해 관내에는 호적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시(구)/읍/면의 장이 발행하는 증명서인 무적증명서, 주민등록법에 의한 주민등록신고를 이행하였 음이 사실임을 증명하는 읍/면/동장이 발행하는 서면인 주민등록신고확인서, 취적허가에 필요한 신분사항 중 특정한 사실이 진실임을 인우인 등이 보증하는 서면인 인우인보증서 (보증인의 주민등록등/초본 첨부) 등이 있다.
그리고 부모를 알 수 없는 무적자의 경우에는 법원의 성/본창설허가심판서를 첨부하여야 한다.




결정절차
취적허가신청에 대한 재판은 결정으로 하며, 그 결정에 대하여 불복하는 자는 항고할 수 있다.




취적 신고 절차


신고의무자
취적신고는 취적허가를 받은 자가 하여야 한다. 취적허가를 받은 자가 미성년자 또는 금치산자인 때에는 친권을 행사하는 자 또는 후견인이 취적신고를 하여야 하나, 의사능력 있는 미성년자 또는 금치산자는 스스로 취적신고를 하여도 무방한다.
취적허가를 받은 자가 취적신고를 하지 아니한 때에는 호주가 하여야 하며, 호주 및 가족이 취적허가를 받았으나 그 신고 전에 호주가 사망한 경우에는 호주승계인이 그 취적신고를 하여야 한다.




신고장소
취적신고는 신고인의 주소지나 현주지 시(구)/읍/면의 사무소에 하여야 하나, 취적지 시(구)/읍/면의 사무소에도 할 수 있다.




신고기간
법원의 취적허가를 받은 경우 취적신고는 그 등본을 받은 날로부터 1월 이내에 하여야 한다.




첨부서류
취적신고서에는 법원의 취적허가결정의 등본을 첨부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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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AWS와 함께 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 홍민우 AWS 매니저



https://www.slideshare.net/awskorea/aws-aws-90606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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