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냄비를 태웠을때...  



냄비에 검게 타 붙은 음식을 없애려면 금속 수세미 대신 2-3일 동안 햇볕에 말려보자. 

완전히 마르면 눌러붙었던 것이 저절로 벗겨진다.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과껍질로 냄비청소하기  



보통 사용하는 알루미늄 냄비에 왠지 때가 남은 듯한 검댕이 있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검댕은 세제따위로는 좀처럼 닦이지 않는다. 

냄비에 사과껍질과 물을 함께 넣고 잠깐 끓이면, 사과껍질에 포함되어있는 산의 작용으로 냄비의 검댕이 지워진다. 

사과 대신 귤과 레몬껍질을 이용해도 똑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자렌지 닦을때  

수건과 속옷은 자주 삶죠? 

그때 빨래 삶은 물을 이용해보세요. 

고무장갑을 끼고 뜨거운 빨래 삶은 물(뜨거울수록 좋으나 손은 많이 뜨겁기 때문에 면장갑을 하나 더 끼세요~)로 가스렌지를 닦으면 힘이 하나도 안든답니다. 렌지후드의 왕 찌든때도 이 물만 있으면 끝!! 

손이 좀 뜨겁기는 하지만 부엌벽이며 삼발이까지 뜨거운 물에 수세미 슬쩍슬쩍 문지르면 깨끗해집니다.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빨래를 삶을 때는 달걀껍질을 이용  

빨래를 삶을 때 세제만 사용하시죠? 달걀껍질을 넣고 삶아 보세요. 

달걀의 껍질은 속껍질과 겉껍질로 이루어져 있고, 속껍질은 겉껍질에두 층으로 붙어있다. 속껍질은 주로 단백질이고 겉껍질은 탄산칼슘이주성분이다. 달걀 껍질의 성질은 염기성이고, 특히 표백 효과가 좋다. 

빨래를 삶을 때 비누를 칠하고 달걀 껍질 가루를 넣으면 표백효과를 

높일 수 있다. 물론 물의 오염을 막을 수도 있으니 한번 해보자.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도마위의 찌든 때  

부엌세간살이 중 도마는 매일 사용하는 것으로 청결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도마를 사용할 때는 도마의 냄새가 재료에 옮는 것을 막기 위해 물로 헹구거나 젖은 행주로 닦은 뒤 사용한다. 사용하고 난 도마는 물을 충분히 틀어 놓고 씻되 더러움이 심할 때는 소금을 약간 뿌리고 뜨거운 물을 부어 닦는다. 이때 생선을 다룬 도마는 오히려 냄새가 도마에 진하게 밸 염려가 있으므로 사용즉시 뜨거운 물을 부어 씻는 것은 피하도록 한다.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생/상식] 프라이팬의 찌든 때 없애기프라이팬의 찌든 때 없애기  

프라이팬에 찌든 기름때를 제거하려면, 라면이나 국수등의 면류를 삶은 물을 이용해서 닦으면 좋다. 면을 삷은 물이 아직 따뜻할 때 부은 후 5분 정도 그대로 두면 때가 불게 된다. 이때 스펀지로 가볍게 문지르면 된다. 기름때가 많지 않아도 프라이팬의 경우, 세제보다는 삷은 물을 사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이밖에 소스로 더러워진 접시와 그릇등을 담가두면 세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기름기가 깨끗하게 제거 된다. 그 원리는 면류의 소맥분 성분이 기름때를 쉽게 제거하기 때문이다.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렌지 껍질은 유리컵 닦을 때 사용...  

유리컵이나 유리 그릇을 닦을 때 대부분 수세미를 사용하기 마련이다. 

오렌지를 먹고 난 후엔 껍질을 그냥 버리지 말고 유리컵이나 유리그릇을 닦을 때 활용하면 좋다. 

오렌지 껍질의 안쪽 흰 부분으로 닦으면 반짝반짝 윤기나 나며 향기도 좋고 더러움을 방지 할 수 있다. 

또한 수세미를 사용하면 표면이 거칠어 지고 긁히게 되는 것을 방지 하는 효과도 얻게 된다. 

또 가스레인지에 호일을 깔고 석쇠에 오렌지 껍질을 구우면 주방에 밴 음식냄새를 없앨 수 있다.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마요네즈가 묻은 그릇은  

마요네즈가 묻은 그릇은 찬물에 씻는다 마요네즈를 사용한 샐러드 접시 같은 것은 더운물로 씻어서는 안된다. 

마요네즈는 물과 기름이 분리되기 쉬운 상태로 있기 때문에 더운물을 사용하면 기름이 분리되어 그릇이 기름투성이가 된다. 

마요네즈가 묻은 그릇은 물과 기름이 분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간단히 씻어야 하므로 반드시 찬물에 씻어야 한다.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머리카락에 윤기를 내려면  

 

마요네즈를 손바닥에 약간 덜어 그 손으로 머리카락을 매만져 마요네즈가 머리의 피부 속까지 스며들게 한다. 

그 다음 머리를 빗고 30분쯤 타월을 머리에 두르고 있다가 샴푸로 머리를 감는다. 

이와 같이 두 세 번만 하면 머리결이 부드러워지고 윤기가 돌게 된다.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머리를 행굴 때 맥주를  



머리를 감고 난 후 헹굴 때 마시다 남은 맥주나 청주를 물에타서 헹구면머리결이 훨씬 부드러워지고 비듬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식기나 유리를 닦을 때 사용하면 아주 잘 닦이는데 이것은 맥주나 청주에 알코올에 성분이 있어 기름을 잘 녹이기 때문이다.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탈모 증상땐 구기자 달인 물에 머리 감으면 ..  



남녀 불문하고 머리칼이 빠지게 되면 나이가 더 들어보이는 등 미용면에서 별로 좋아 보이지 않는다. 탈모 증상이 있을 때 구기자잎(한약재 파는 곳에 가면 구입할 수 있다.)을 넣고 달인물에 매일 머리를 감아보자. 

이렇게 여러날 계속하다보면 효과를 볼 수 있다.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머리 가려움증  

소금으로 머리를 감으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며 소염과 살균효과도 있어 비듬, 가려움증, 두통에 효과를 볼 수 있다. 머리를 먼저 감고 난 다음 머리 전체에 한 숟갈 정도의 소금을 뿌린 후 소금이 녹으면 가볍게 마사지 하면서 구석구석까지 스며들게 한다. 따뜻한 물로 씻어 낸 다음 찬물로 헹군다.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벽지에 묻은 기름은 맥주거품으로...  



명절을 지내고 나면 여기저기 음식준비로 기름때가 끼기 마련이다. 

아무리 청결히 한다해도 곳곳에 기름때가 남는데 특히 벽지에 묻은 기름은 보기도 안좋고 위생상으로도 좋지 않다. 

이럴때는 먹고 남은 맥주로 간단히 해결하자! 

맥주를 헹주에 조금 묻혀 살살 문질러보자! 

힘들이지 않고 깔끔하게 기름때를 제거할수 있을것이다.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텔레비전의 먼지를 손쉽게 제거하려면~~ 


텔레비전의 화면은 날마다 닦아도 어느새 또 쌓일 정도로 먼지가 잘 생긴다. 이것은 텔레비전 화면에 쉽게 발생하는 정전기 때문이다. 텔레비전 화면을 깨끗이 청소하고 싶을 때는 걸레에 정전기 방지용 액을 조금 묻혀서 닦는 게 효과적이다. 오디오를 청소할 때도 마찬가지이며 좁은 곳은 면봉을 이용하면 먼지가 쉽게 닦인다.

또 약간 미지근한 물에 린스를 조금 풀어 그 물로 닦아주면 정정기 방지 효과와 먼지 제거 효과가 뛰어나다...^^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학(志學) 15세 학문에 뜻을 두는 나이

 

약관(弱冠) 20세 남자 나이 스무살을 뜻함

 

이립(而立) 30세 모든 기초를 세우는 나이

 

불혹(不惑) 0세 사물의 이치를 터득하고 세상일에 흔들리지 않을 나이

 

상수(桑壽) 48세 상(桑)자를 십(十)이 네 개와 팔(八)이 하나인 글자로 파자(破字)하여 48세

 

지명(知命) 50세 명(天命)을 아는 나이. 지천명(知天命)이라고도 함

 

이순(耳順) 60세 인생에 경륜이 쌓이고 사려와 판단이 성숙하여 남의 말을 받아드리는 나이

 

환갑(還甲) 61세 일(一) 갑자(甲子)가 돌아왔다고 해서 환갑 또는 회갑이라하고 경축하여 華甲(화갑) 이라고도 한다

 

종심(從心) 70세 뜻대로 행하여도 도리에 어긋나지 않는 나이, 고희(古稀)라고도 한다

 

희수(喜壽) 77세 희(喜)자를 칠(七)이 세변 겹쳤다고 해석

 

산수(傘壽) 80세 산(傘)자를 팔과 십의 파자(破字)로 해석

 

미수(米壽) 88세 미(米)자를 팔과 십과 팔의 파자(破字)로 해석

 

졸수(卒壽) 90세 졸(卒)자를 구와 십의 파자(破字)로 해석

 

망백(望百) 91세 91세가 되면 100살까지 살 것을 바라본다 하여 망백

 

백수(白壽) 99세 일백 백자(百)에서 한일자를 빼면 흰백자(白)가 된다하여 99세로 봄

 

상수(上壽) 100세 사람의 嗤雌?최상의 수명이란 뜻. 左傳에는 120세를 상수로 봄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머리 감는 횟수 



우선 자신의 모발 및 두피상태를 아는 것이 제일 중요하며 탈모증 있는 사람은 감을 때 머리가 빠져 머리감는 것을 두려워하나 평소에 머리를 깨끗이 감는 것은 땀, 먼지, 노폐물 등이 피지와 섞여 두피에 자생하는 세균 및 곰팡이의 번식을 방지하고 탈모예방에 도움을 준다. 머리감는 횟수는 몇 번 감아야 한다는 원칙이 있다기 보단 청결을 기준으로 감아야 한다. 



1) 정상모발 



보통 이틀에 한번 정도가 적당 



2) 지성 및 지루성 



기름이 많이 끼고 끈적이며 냄새가 많이 나는 모발이나 머리에 땀(지방)이 많이 나거나 피지선이 왕성한 모발로 매일 감아야 하며 땀은 알칼리성으로 그대로 두면 세균 번식이나 불결한 상태가 됨으로 오래 두면 지루성피부염과 모낭염의 원인이 됨 



3) 건성 



가늘고 건조하며 푸석한 모발(보통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레 모발의 윤기가 없어지고 피지량이 줌)로 2~3일에 한번 정도 감아주면 된다. 



4) 예외 



(1) 기온이 많이 올라가는 여름철에는 2번 감아도 상관은 없으나 샴푸횟수는 한번 정도가 적당 

(2) 운동 후 땀을 흘린 후엔 땀이 마르기 전에 반듯이 머리를 감아 줘야함(매일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면 머리감는 타이밍를 맞춰 감는 횟수를 줄임) 

(3) 스타일링제등을 사용한다면 매일 감아야 함 . 





2. 머릿결 정리 



브러시는 끝이 둥글고 간격이 넓으며 두피에 닿는 면적이 큰 철이나 나무로 된 브러시를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브러싱은 모발과 두피의 먼지 와 노폐물을 제거하고 두피 의 혈액흐름을 원활히 하여 모발에 윤기와 탄력을 준다. 브러싱 횟수는 샴푸 전 20~ 50회 정도가 적당하다. 빗으면 머리가 빠진다고 빗지 않는데 빗을 때 빠지는 머리는 어차피 빠질 머리이다. 



1) 빗질순서 



(1) 모발 끝 엉킨 머리부분부터 빗은 다음 모근 쪽의 머리로 빗어나간다. 

(2) 브러싱은 혈행 흐름과 같은 방향으로 빗어준다. 

- 머리 앞쪽에서 뒤쪽(정수리)으로, 밑에서 위(정수리)로, 뒤에서 위(정수리)로, 귀옆 에서 위(정수리)로 

(3) 긴 머리 여성은 머리를 앞으로 숙이고 머리카락을 쏟아낸 후 위의 순서대로 빗는다. 

-정수리 부분부터 빗으면 피지선을 악화시켜 피지분비가 과도해 질수 있기 때문에 피한다. 



2) 예외 



가늘고 힘이 없는 머리나 퍼머 머리는 단백질이 많이 빠진 건조한 머리로 많이 빗으면 오히려 큐티클 층이 상할 우려가 있으니 손가락으로 엉킨 부분 빗어주면 좋다. (손바닥을 서로 30 ~40번 비빈 후 열이 나면 손끝으로 정면 이마에서 위로 올백으로 손가락 지문이 두피에 닿도록 하여 빗거나 가볍게 두피 마사지한다,) 





3. 샴푸 전 준비 및 머리카락 물 적셔주는 순서 



1) 샴푸 전 목운동 



(1) 혈액순환을 위해 가벼운 목운동 

(2) 턱을 앞으로 당겨 목을 좌우로 자연스럽게 반복해 준다. 

- 목을 꺽지 말고 오른쪽 왼쪽으로 3 ~5회.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3 ~5회 반복해서 돌린다. (목과 어깨, 안구근육이 풀려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2) 머리카락 물 적셔주는 순서 



(1) 고개를 숙인 후 샤워기를 이용하여 약간 뜨거운 물(너무 뜨거워 데지 않게 조심)로 한손으로 뒷목과 어깨쭉지를 주무르며 부분 물마사지(반드시 정수리 부분은 피함)를 한다. 

- 왼쪽 어깨와 목은 오른손으로, 오른쪽 어깨와 목은 왼손으로 1 분 정도 주무른다. 

(2) 약간 뜨거운 물((1)보다 온도가 약간 낮은 더운물)로 뒷목부분과 바로 위인 뒷머리 부분을 한손으로 주무르며 부분 물마사지(반드시 정수리 부분은 피함)를 한다. 

- 손으로 가볍게 물 마사지 약 30초~ 1분 정도한다. 

(3) 약간 뜨겁지 않은 미지근한 물((2)보다 온도가 약간 낮은 더운물)로 앞머리 옆머리 그리고 마지막 정수리 부분을 헹구며 30초 정도 충분히 적신다. 

(4) 마지막 전체적(정수리부분도 이때 물로 헹굼)으로 비듬의 제거 보다는 스타일링제 및 먼지의 제거와 혈액순환을 위해 1분 정도 헹군다. 이 과정에서 두피의 굳은 노폐물이 풀어진다. 

- 정수리 부분은 반드시 다른 부분을 먼저 물로 헹군 후 마지막 헹군다. 이 과정을 오래하면 거품이 잘 나고 두피가 잘 씻긴다. 





4. 샴푸 (샴푸의 선택,샴푸량,샴푸원액,거품내기,물온도,손모양,샴푸방향) 



1) 샴푸의 선택 



본인의 모발과 두피에 맞는 샴푸선택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가급적이면 비누보단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좋으며 .샴푸와 린스를 선택한다면 이왕이면 같은 제조사 제품이 그나마 효과를 배가 시킬 수 있다. 



(1) 비누 

원료가 계면활성제로 모공을 막아 비듬의 원인이 되며 알카리성으로 강한 세정력과 탈지력으로 머리카락이 빳빳해지고 윤기가 없어져 머리가 건조해진다. 인간의 피부는 알카리성, 피부 표면은 약산성이다. 비누는 두피를 알카리성으로 변하게 한다. 젊었을 때는 약산성으로 회복이 가능하나 나이가 들면 외부로부터 유기산을 공급하여 약산성으로 되돌려 줘야한다. 



(2) 샴푸 

약산성물질, 보습성분, 지방산 등이 함유되어 있으며 약산성은 저항력이 강해 두피에 다른 나쁜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해준다. 

그리고 시중샴푸제품은 세정력이 강한 지성용이 대부분이며 모발용이 아닌 두피용임을 알아야 한다. 



(4) 샴푸와 린스 겸용제품은 피함 

샴푸(세정): 두피위주 +린스(보습): 모발위주 = 각각의 기능이 다름 



(5) 산성도 

산의 세기를 말함. 이를 ph로 나타내는데 ph는 수용액 속에 들어있는 수소이온의 농도를 나타내는 지수를 말하며 ph가 클수록 산성도가 낮다. 

사람의 위산 (2), 레몬(2~3), 식초(3), 산성비(5.6이하), 정상적인 비(6), 순수한물 - 증류수(7). 비누(10), 암모니아수(11), 표백제(12~ 13) 



2) 샴푸량 

(1) 긴 머리, 많은 모발의 양 - 펌프 2번 (포도 2알 정도) 

(2) 짧은 머리, 적은 모발의 양 - 펌프 1번 (포도 1알 정도) 

(3) 샴푸량이 너무 많으면 모발과 두피가 건조해진다. 



3) 샴푸원액 



(1) 양손으로 비벼 적당히 거품을 내어 머리에 충분히 물로 적신 후 두피를 꼼꼼히 닦아(샴푸는 머리카락보다 두피를 씻어내는 것이 중요)내야 한다. 

(2) 원액을 머리에 직접 (특히 정수리) 바르지 말아야 한다. 

샴푸도 화학성분이기에 연약하고 자극에 민감한 두피에 직접 바르면 좋지 않다. 

(3) 머리에는 데모덱스라는 세균이 기생하는데 이 세균의 배설물을 샴푸로 충분히 세정해야 한다. 또한 거품을 충분히 내어 마사지해야 두피의 혈액순환으로 충분히 호흡이 가능하다. 

(4) 샴푸거품은 머리카락과 머리카락, 머리카락과 두피의 마찰을 보호의 기능이 있다. 



4) 거품내기 



(1) 거품은 충분해야 불순물이 잘 씻겨나가며 충분한 거품으로 두피마사지 하듯 머리를 감는다. 지성이나 머리가 길면 거품내기를 2번, 건성이나 머리가 짧은 경우 샴푸 1번이면 적당하다. 

(2) 지성인 경우에 첫 번째 거품은 모발 및 두피의 비듬, 지루 및 피지 등 기름기 제거해주며 두 번째 거품은 모발이나 두피에 남은 분순물을 제거(샴푸량은 첫 번째의 반)해 준다. 

(3) 샴푸거품이 잘나지 않는 경우는 머리에 피지가 많은 경우로 한번 더 거품내기(2번)를 해주면 좋으며 머리에 샴푸를 하기 전 충분히 물로 머릴 씻고 헹군 후 샴푸 거품을 하면 거품이 잘난다. 



5) 물의온도 



지성이면 약 35~37도 (손으로 체크- 따뜻한 느낌), 건성이면 약 30도 정도가 적당하다. 



(1) 너무 고온 - 단백질이 늘어지면서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두피의 유분기가 너무 제거되어 두피가 건조해져 두피가 가렵고 모발이 푸석해지기 쉽다. 

(2) 너무 저온 - 모발 및 두피의 유분기가 잘 씻기지 않는다. 



6) 머리 샴푸 시 손가락 닿는 부위 



손가락을 세워 두피마사지 하듯 꼼꼼히 세척하며 손톱으로는 금한다. 손톱으로 감게 되면 개운한 느낌은 있지만 두피자극으로 인한 두피 손상으로 필요 이상의 각질 및 피지까지 제거하여 두피가 건조해져 두피의 유분밸런스가 깨지며 피지가 너무 많이 씻겨나가 건조해져 비듬생성의 원인이 된다. 



(1) 지성 - 손끝 지문으로 꼼꼼히 세척해 준다. 

감을때 꼼꼼히 감는다고 해서 한부분만 계속해서 문지르는 것은 좋지 않다. 왜냐하면 윤활작용을 하는 샴푸칠이 계속 문지른 두피부분에서 없어져 머리가 빠질 수 있으니 세 네번 문지르고 손바닥으로 샴푸를 문지른 부분에 골고루 바르고 다시 문지르면 좋다. 

(2) 건성 - 손끝지문 아래 부분으로 가볍게 빠른 시간 내에 머리를 감는다. 



7) 두피의 샴푸방향 



(1) 앞에서 정수리 방향 

(2) 귀에서 정수리 방향 

(3) 뒷머리부분에서 정수리 방향 

(4) 전체적으로 샴푸 

(5) 특히 피지와 비듬이 많이 모여 있는 정수리 부분과 귀 뒤쪽 세척 

(6) 물을 받아 세면대에서 샴푸시 - 뒷머리를 꼼꼼히 세척 





5. 머리의 유형 



1) 지성, 지루성 



(1) 두피의 피지와 땀, 먼지로 인한 세균, 곰팡이 번식이 원인이며 지성모발 확인 방법은 머리감아도 3~ 4시간 지나 금방 기름이끼고 냄새가 난다면 지성이나 지루성이다. 



(2) 피지량이 많아 감은 후 금방 끈적일 땐 매일 감아야하며 세정력이 강한 샴푸나 비듬방지용 샴푸로 2번 샴핑하면 좋다. 

(3) 보습과 영양공급 보단 세정에 주안점을 두어 린스나 커디셔너는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다. 

(4) 두피의 모공을 열어 피지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해서는 따뜻한 물로 세정하여 준다. 

(5) 약용샴푸 사용는 피지의 분비와 두피의 염증제거에 효과적이나 장기간 사용 시 부작용도 우려된다. 약용 및 발모샴푸 사용 방법은 머리에 샴푸 칠을 한 후 금방 물로 씻지 말고 머리를 눌러주듯 마사지 한 후 2~ 3분정도 나둔 상태에서 면도나 양치 후에 닦아낸다. 하지만 건성인 경우는 가볍게 감고 금방 헹궈야 한다. 

(6) 자연요법으로는 녹차와 식초를 이용한 린스가 좋다. 녹차린스는 녹차에는 각종 비타민 등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피지를 제거해주고 모발이나 두피를 살균하여 모발에 윤기와 탄력을 주며 식초린스는 모발의 유분을 제거하여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해준다. 



2) 건성 



(1) 모발이 가늘고 힘이 없으며 바람이 불 경우 두피가 따끔거리거나 당기는 느낌이 드는 경우로 땀이 나거나 실내가 건조하면 두피가 더 가렵고 이틀정도 감지 않아도 머리가 그대로인 상태이다. 

(2) 건성모발의 확인방법은 머리카락의 양쪽을 잡아 당겼을때 잘 늘어나지 않고 툭 끊어진다. 

(3) 물이 너무 뜨거우면 모발의 단백질이 빠져나가 푸석해지기 때문에 2, 3일에 한번 약간 미지근한 물로 한번 샴핑해 감는다. 

(4) 저자극의 식물성 샴푸로 보습이나 영양을 줄 수 있는 낮는 세정력의 컨디셔너 성분이 많은 것이 좋다. 

(5) 린스나 커디셔너 를 사용해도 무난하다. 

(6) 자연요법으로는 양파린스가 좋다. 양파에는 포도당, 자당 같은 당질 성분이 보습제 역할을 하고 비듬을 방지해 줘 스위스에선 예전부터 양파즙으로 머리관리를 해왔다. 

(7) 지성(건성)인데 점점 지성(건성)이 심해지는 경우의 샴푸법은 세정력이 (약한)있는 샴푸로 양을 좀 (줄이고)늘리고 머리에 샴푸를 뭍힌 후 꼼꼼히(살살) 두피의 구석구석(전체적으로)을 닦아낸 후 시간를 좀 둔(빠르게)후 물로 헹군다. 





6. 머리 헹구기 



1) 머리는 헹구는 것이 감는 것 보다 중요함 (샴푸칠의 20배 이상) 그러므로 샴푸끼는 헤어트러블 및 비듬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충분히 헹궈 준다. 

2) 거칠게 헹구면 머리가 끊어 질 수도 있으므로 흐르는 물에서 충분히 부드럽게 헹군다. 

3) 샤워기를 세게 틀어놓고 고개를 숙인 후 밑에서 위로, 옆에서 위로 헹구며 특히 정수리 가마, 귀 뒷부분을 깨끗이 세정한다. 

4) 긴머리나 세면대에 물을 받아 감을 때는 뒷머리를 신경 써서 헹궈야 한다. 

5) 마지막은 찬물로 마무리 해준다. 더운 물로 열린 모공이 닫히고 두피를 수축시켜 건강한 모발이 된다. 

6) 땀을 흘린 운동 후 머리를 다 감고 머리를 타월로 말린 후에도 땀을 뻘뻘 흘리는 분이 있는데 그러면 머리를 감았다고 해도 땀이 피지와 계속 분비되어 두피가 가려울 수 도 있으니 두피에 땀이 완전히 식을 수 있도록 머리를 찬물로 마무리 하면서 땀을 완전히 식힌 후 머리를 말린다. 





7. 머리 말리기 



1) 머리는 젖은 상태에서 제일 약하기 때문 머리를 감고 물기를 제거한 후 마른수건으로 꾹꾹 눌러가며 자연바람에서 말리고 모발 끝은 타월로 감싸 손바닥으로 눌러가며 물기를 흡수하여 말린다. 

2) 젖은 모발은 큐티클 층이 열려있어 젖은 수건으로 비비거나 터는 것은 금물이다. 

3) 드라이를 사용 할 경우는 머리의 물기를 어느 정도 말린 후에 20 ~30센티 거리를 두고 열이 한곳에 오래 집중되지 않도록 드라이어를 골고루 움직이며 미지근하거나 차가운 바람으로 말리(차가운 바람은 머리형태를 오래 고정시킬 수 있음)고 뜨거운 바람으로 말릴 경우는 한번에 다 말리기 보단 전원을 켰다, 껏다 하면서 말리면 드라이 온도를 낮출 수 있다. 또한 모발 끝을 들어 올려가며 말리면 빨리 마른다. 

4) 머리는 반듯이 말리고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모발에 물기가 있으면 비듬이 생기기 쉬우며 배게 와의 마찰로 모발이 손상되어 큐티클 층이 상하기 쉽다. 



(tip) 머리카락은 어느 정도 말려야 하나. 

- 지성이나 지루성인 경우는 머리를 뽀송하게 두피 안쪽까지 완전히 말린다. 

- 건성인 경우는 머리의 바깥 부분을 중점으로 말려 두피 안쪽의 수분까지 바싹 마릴 필요는 없다. 약 80%로 정도 말리면 모발에 광택이 난다. 그렇다고 두피에 물기를 그대로 두라는 얘기는 아니다. 



(tip) 발모제, 양모제, 미녹시딜 사용 시 

모발 및 두피를 뽀송하게 말린 후 20~ 30분 지난 다음 수분이 안전히 마르면 가볍게 두피마사지 후 바른다. 그래야 두피에 약효 잘 흡수(발모제는 젖은 상태나 땀을 흘린 후에 바로 사용금물)된다. 



(tip) 긴 머리를 드라이어로 빨리 말리려면 

머리를 단정히 하려면 아무래도 드라이어가 필수품일 듯. 하지만 금방 머리를 상할 염려가 있다. 드라이어 사용 시는 머리에서 20센티미터 정도쯤 떨어져 바람을 쐰다. 머리를 몇 개의 파트로 나누면 좀 더 손쉬워 진다. 말릴 부분만 내려 머리를 끝에서부터 말리면 아무리 긴 머리라도 빠른 시간 내에 단정히 말릴 수 있다. 



(tip) 샴푸할 시간이 없을 경우 

바람이 많이 불어 먼지가 많이 일 때나 시간이 늦어 샴푸도 못하고 바쁘게 나갈 때가 간혹 있다. 결이 굵은 브러쉬에 물을 축인 거즈를 씌우고 엉킨 머리를 풀듯이 브러싱 한다. 거즈의 습기에 더러움이 많이 제거된다. 브러쉬에 정전기가 날때가 많다. 외출 전 브러싱은 반드시 물을 조금 뿌리거나 모발 보호제를 발라 방지하도록 한다. 





8. 머리 빗기 



1) 젖은 상태에서 빗는 것은 금물이다 

2) 모발이 약하여 빗질로 모발이 억지로 늘어나고 그로인해 모발이 빠지고 두피가 손상되기 쉽다. 

3) 큐티클이 열려있어 마찰에 약하다. 

4) 빗질을 하기 전에 손가락으로 엉긴 부분을 풀고 빗질(그대로 빗질하면 머리가 끊어질 수 도 있음)을 한다.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락스액으로 타일 묵은 때 벗겨 

욕실타일 틈새에 낀 묵은 때를 벗겨내려면 종이 타월이나 

화장용 티슈를 올려놓고 락스원액을 부은 다음 하룻밤 묵혀 

두면 깨끗해진다. 



2. 소금으로 조화 손질하면 깨끗 

오래된 조화를 깨끗하게 손질하려면 비닐봉지에 소금을 넣고 

조화를 넣은 후 흔든 다음, 물에 잠깐 담갔다 꺼내 말리면 

처음처럼 깨끗해진다. 



3. 폐식용유 버릴 땐 우유팩 활용을 

폐식용유를 버릴 땐 우유팩을 활용해 보자. 우유팩 속에 

신문지를 뭉쳐 넣고 여기에 폐식용유를 부으면 된다. 

신문지가 식용유를 빨아들여 흐르지 않는다. 



4. 세제통을 CD케이스로 재활용 

세제통은 한번 쓰고 버리기 아까울 정도로 튼튼하다. 

윗부분을 경사지게 잘라 CD케이스로 활용하면 좋다. 

컴퓨터 디스켓 보관용 박스로도 재활용할 수 있다. 



5. 필림통을 액세서리 보관통으로 활용 

필림통은 자질구레한 물건을 보관하기에 좋다. 

우표나 면봉 보관용으로 쓰거나 헤어핀 등 액세서리 

보관통으로 활용해 보자. 

단추나 재봉틀용 실패를 보관하기에도 좋다. 



6. 섬유결 반대 방향으로 쓸고 스팀을 

바지의 엉덩이 부분이 번들거릴 땐 솔을 섬유결 

반대방향으로 쓸어 올을 세운 다음 스팀 다리미로 

스팀을 충분히 쐬주면 된다. 



7. 밀가루 뿌린 다음 기름 닦아내 

바닥에 기름을 엎질렀을 때는 기름 위에 밀가루를 뿌린 

다음 빗자루로 가루를 쓸어내고 중성세제로 훔치면 간단히 

깨끗해진다. 



8. 식초 푼 물로 샤워기 막힌 구멍 뚫어 

샤워기가 막혀 물이 잘 안나올 때는 물과 식초를 6 대 1로 

푼 물에 막힌 샤워기를 담가두면 막힌 구멍이 뚫린다. 



9. 신문지 깔고 귤 보관하면 싱싱해 

귤을 오랫동안 싱싱하게 보관하려면 상자에 신문지를 깔고 

귤을 늘어놓은 다음 그 위에 다시 신문지를 깔고 귤을 

늘어놓는 식으로 반복하면 된다. 



10. 포장지를 휴지심에 꽂아 보관 

두루말이 휴지의 휴지심은 포장지를 보관하는 데 요긴하게 

쓸 수 있다. 

포장지를 휴지심에 꽂아 항아리나 바구니에 보관하면 

구겨질 염려가 없다. 



11. 증기 뿜고 브러시로 털 세워 

카펫에 가구 자국이 나 보기가 싫을 때는 스팀 다리미로 

들어간 부위 조금 위에 증기를 듬뿍 뿜어 준 다음 브러시로 

털을 세워주면 없어진다. 



12. 표백제 뿌리면 꽃 시들지 않아 

꽃병의 꽃을 시들지 않고 오래가게 하려면 꽃병 속에 

염소계 표백제를 한 두 방울 떨어뜨려 준다. 

살균력이 있어 세균이 잘 달라붙지 않기 때문에 오래 간다. 



13. 남은 햄 보관할 땐 마가린 발라 

요리하고 남은 햄을 오래 보관하면 잘린 면이 변색되거나 

맛이 변하게 된다. 이때 마가린을 조금 떠 햄 표면에 

발라두면 맛의 변질이나 부패를 막아준다. 



14. 비닐 봉지 보관함으로 티슈통 활용 

다 쓴 티슈통을 비닐봉지 보관통으로 활용해 보자. 

비닐봉지를 여러겹 접어 매듭을 지은 뒤 

티슈통에 차곡차곡 개서 넣어두면 편리하게 쓸 수 있다. 



15. 냉수에 퍼져 나가면 상한 우유 

우유가 상했는지 의심이 가면 냉수에 몇 방울을 

떨어뜨려보면 된다. 

우유가 물에 퍼져 물이 흐려지면 상한 것이고 퍼지지 않고 

아래로 가라앉으면 신선한 것이다. 



16. 남은 빵이나 밥은 냉동 보관해야 

빵이나 밥이 남으면 냉동 보관하는 게 좋다. 

냉장실에 넣어두면 밥이나 빵의 전분(녹말성분)에 퇴화현상이 

일어나기 쉬워 빨리 변질되기 때문이다. 



17. TV 화면은 정전기 방지제로 닦아 

텔레비전 화면은 재질 때문에 먼지가 쌓이기 쉽다. 

이럴 때는 걸레에 정전기 방지제 액을 조금 묻혀서 화면을 

닦으면 먼지가 덜 쌓인다. 



18. 건전지는 랩으로 싸 냉장고에 보관 

건전지의 방전을 막으려면 건전지를 랩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는 게 좋다. 

사용하다가 빼놓은 건전지를 이런 방법으로 사용하면 

오랫동안 쓸 수 있다. 



19. 매니큐어 발라주면 단추 안 떨어져 

단추가 곧 떨어질 듯 할 때는 단추 중심에 투명 매니큐어를 

발라주면 얼마간 안심할 수 있다. 

매니큐어가 없을 땐 안전핀으로 안쪽에서 고정시키면 된다. 



20. 욕조 따뜻한 물에 양복 주름 펴져 

여행용 트렁크에서 꺼낸 양복이 주름투성이 일땐 욕조의 

따뜻한 물을 그대로 둔 채 양복을 옷걸이에 걸어 두면 된다. 

욕실 수증기 덕택에 주름살이 제거된다. 



21. 분무기 넣어 사용하면 식용류 절약 

식용류를 절약하려면 분무기에 부어 사용하자. 

달걀 프라이 같은 것은 한 번만 뿌려도 골고루 뿌려져 

식용류를 아낄 수 있다. 



22. 달걀 껍질 넣어 입구 좁은 그릇 씻어 

입구가 좁은 그릇을 씻을 땐 달걀 껍질을 활용해 보자. 

평소 달걀 껍질을 모아 잘게 찧어 두었다가 물과 같이 

그릇에 집어넣어 세게 흔들면 내부가 깨끗이 씻긴다. 



23. 신문지로 유리창 닦으면 더 깨끗해 

유리창을 닦을 땐 걸레보다 신문지가 좋다. 

신문지를 약간 눅눅하게 해서 때를 닦아낸 다음 

마른 신문지로 한번 더 닦아주면 아주 깨끗해진다. 



24. 볼펜 잉크는 알코올이나 신너로 지워 

옷에 묻은 볼펜 잉크를 빼려면 알코올이나 신너를 가제에 

묻혀 두들기거나 잉크자국에 물파스를 바르고 비누칠을 해 

비벼 빤 뒤 여러번 헹구면 된다. 



25. 밀가루 묻혀 구우면 기름 튀지 않아 

생선을 구울 때 기름이 튀지 않게 하려면 생선 양쪽에 

밀가루를 묻혀 튀기면 된다. 

기름도 튀지 않고 생선도 더 맛있게 구워진다. 



26. 식초 넣은 물에 담가두면 싱싱해져 

시든 채소를 싱싱하게 하려면 큰 그릇에 물을 붓고 식초 

조금과 각설탕 2개를 넣고 채소를 담가두면 된다. 

선명한 녹색이 되살아 나면서 싱싱해 진다. 



27. 요구르트 먹으면 방귀 횟수 줄어 

방귀가 잦아 고민일 때는 비피더스균이 들어 있는 요구르트를 

저녁식사 후 먹으면 효과가 있다. 

검은콩을 매일 몇 알씩 먹는 것도 좋다. 



28. 술 조금 넣으면 느끼한 맛 사라져 

라면의 느끼한 맛을 없애고 싶을 땐 라면을 다 끊인 다음 

술을 서너방울 떨어뜨리거나 미역을 조금 넣고 끊이면 된다. 



29. 우유에 담그면 비린내 없어져 

닭 비린내를 없애고 싶을 땐 생닭을 우유에 담가 두었다가 

요리를 하면 된다. 비린내가 없어지고 맛도 담백해 진다. 



30. 전기밥솥으로 누룽지 만드는 법 

전기밥솥으로도 누룽지를 만들 수 있다. 

밥이 다 돼 전기밥솥 스위치가 올라간 다음 조금 있다가 

다시 스위치를 눌러 두면 맛있는 누룽지가 만들어진다.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올리브유와 식용유의 차이점 



올리브유[ olive oil ] : 

올리브나무(감람나무)의 열매에 함유된 30∼70 %의 기름. 



세계적으로 최고의 식용유로 쳐주는 올리브유는 올리브나무의 열매에서 추출한 기름으로 올리브나무는 터어키가 원산으로 구약성서에서 부터의 기록이 있는 아주 오래된 식물입니다. 



주요 분포지역은 지중해 연안국가와 미국 정도인데 우리나라에서는 관상용으로 온실이나 분재로 가끔 길러질까 기후와 토양이 맞지 않아 재배를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올리브유의 종류에는 두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버진(엑스트라버진 이라고도 함)과 하나는 퓨어입니다. 



버진은 말 그대로 처음 짠 것인데 색깔이 투명한 초록색이고 냄새도 참 향긋합니다. 엑스트라 버진 오일은 열을 사용하지 않고 압착법을 이용해서 추출해내기 때문에 맛과 향과 영양소가 그대로 살아 있으며, 다양한 용도로 많이 쓰이지만 튀김같은 고온요리에는 안 쓰는게 좋고, 또한 비싸다는 겁니다. 



퓨어올리브는 올리브유를 한 번 더 정제해서 맛과 향이 걸러졌는데 색깔이 담황색이고 버진과는 달리 용도가 더 다양합니다. 그리고 버진보다는 값이 싸지요. (보통 콩으로 만든 국산 식용유는 J모 회사의 식용유 900ml가 1,850원인데 같은 회사의 올리브유는(퓨어임) 900ml에 8,520원 입니다.) 



그러나 식용유를 만들때 쓰는 대두도 어차피 미국에서 전량 수입하는데 같은 수입품이면서도 이렇게 가격 차이가 나는 이유는 식용유는 원료자체를 수입해서 제조는 우리나라에서 하니 그에 따르는 원가가 더 싼거고 올리브유는 거개가 완성품을 수입하니 가격이 좀더 비싼거라 생각합니다. 실례로 같은 올리브유래도 같은 용량일때 국내 브랜드에서 발매하는 올리브유와 완제품을 수입한 경우에 가격차이가 또 난답니다. 



지방산의 주성분은 불포화산인 올레산(oleic acid)으로, 함량은 65∼85% 정도이며, 포화지방산으로는 팔미트산이 주성분이다. 비누화물질은 0.5∼1.3%로서 피토스테롤을 함유하고 있다. 비중은 0.909∼0.915, 산값은 0.2∼6, 비누화값은 187∼196이며 10 ℃에서 혼탁해지고 0 ℃에서 연고상태로 된다. 



담황색이며 냄새가 없고 담백한 맛이 난다. 공업용으로는 비누 ·섬유윤활용 ·머릿기름 ·포마드용, 의약용으로는 도찰제(塗擦劑) ·관장제 ·연고 ·주사용 용제로 이용된다. 식용유로는 샐러드유나 기름절임용에 주로 쓰이고, 요리에는 마요네즈 ·샐러드용 드레싱 ·튀김용 ·볶음용으로 널리 이용된다. 식용유 중에서 최고급품으로 세계적으로 귀중하게 사용되는데, 특히 그리스 ·에스파냐 ·이탈리아에서 요리에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가보면 빵과 함께 버터를 대신해 까만색과 노란색이 섞인 무언가(?)를 준다. 이는 적포도주를 발효시켜 만든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유"다. 처음엔 그 맛이 생소할 수 있으나 자꾸 먹다보면 올리브유의 깨끗하면서도 고소한 맛에 길들여져 오히려 버터나 잼보다 훨씬 더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식물성 기름 가운데서도 특히 동맥경화, 심장병, 비만 등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인 "올리브유"는 서양요리, 특히 이탈리아 요리에서는 약방의 감초처럼 두루두루 쓰이고 있다. 

올리브유 요리 : 시금치 샐러드, 돼지고기 롤구이, 올리브유 파스타, 올리브유 숙주볶음 



"올리브유"는 단순한 기름이 아니라 우리의 참기름처럼 각종 서양요리에 양념처럼 빠짐없이 쓰인다. 이 가운데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순도가 높고 맛과 향이 풍부해 빵과 함께 내거나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 때 넣으면 잘 어울리고, "퓨어 올리브유"는 볶음이나 구이 등 열을 가해 요리할 때 쓰면 좋다. 



▶이렇게 보관하자 

보통 그늘지고 서늘한 곳에 두면 1년반 정도까지 보관할 수 있는데,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두면 플라스틱 맛이 배므로 유리병에 담고 산화되지 않도록 뚜껑을 꼭 닫아둔다. 



"올리브유"로는 피부 미용이나 다이어트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우선 과일즙을 섞어 얼굴이나 온몸에 발라 마사지하면 매끄러운 피부를 가꿀 수 있고, 다리에 골고루 바른 후 다리를 랩으로 감싸두면 지방을 분해시켜 날씬한 다리를 만들 수 있다. 또한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입술이 터서 보기 좋지 않을 때도 "올리브유"를 발라 랩으로 덮어두면 해결할 수 있다. 



올리브유의 결장암 예방 효능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 발표 

올리브유(olive oil)가 결장암(colon cancer)을 예방하는데 좋은 효능을 나타낸다는 새로운 분석 결과가 발표되었다. 이번 연구는 영국 옥스퍼드대학(Univ. of Oxford)의 과학자들이 수행했으며, 연구 결과는 학술지 "병역학·공중보건지(Journal of Epidemiology and Community Health)"를 통해 발표되었다. 



올리브유는 지중해 연안에서 많이 생산되는 주요 산물 가운데 하나로 오래 전부터 결장암 예방에 좋은 효능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옥스퍼드 대학 산하 보건과학연구소(Institute of Health Sciences)의 마이클 골드에이커(Michael Goldacre) 박사 연구팀은 유럽을 비롯해 미국, 브라질, 콜롬비아, 캐나다, 중국을 포함한 28개국의 올리브유 소비 현황과 결장암 발병률을 함께 분석한 다음 두 인자 사이의 어느 정도의 연관 관계가 있는지를 조사함으로써 올리브유 소비가 암 예방에 어느 정도까지 기여할 수 있는지를 규명했다.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육류의 소비가 많고 야채의 소비가 적은 국가일수록 결장암의 발병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경우라도 올리브유 소비가 결장암 발병율을 감소시키는데 기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결장암을 기준으로 할 때, 암 발병율 변화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인자는 육류와 어류, 올리브유 세 가지로 대별할 수 있다고 하는데, 육류와 어류는 결장암 발병을 증가시키는데 반해 올리브유는 결장암 발병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에 따르면, 올리브유가 결장암의 발병을 감소시키는 이유는 올리브유를 섭취할 경우 장의 신진대사(metabolism)가 영향을 받기 때문이라고 한다. 장에는 세포 분열(cell division)에 영향을 미치는 디아민옥시다제(diamine oxidase)라 불리는 효소가 존재하는데 섭취한 올리브유가 이 효소를 조절해 효소를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장에는 디옥시사이클릭산(deoxycyclic acid)이라 불리는 담즙산(bile acid)이 존재하는데 올리브유를 섭취함으로써 이 물질의 양이 감소되는 방향으로 신진대사에 변화가 오게 된다. 올리브유의 이와 같은 작용과 정반대로 육류를 소비할 경우에는 담즙산의 양이 오히려 증가하는 방향으로 신진대사가 변하는 경향을 나타낸다. 



이번에 발표된 연구 결과들에 따르면, 올리브유의 이와 같은 장점은 홍화유(safflower oil)나 어유(fish oil)에 비해 더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결장암 예방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물질들 가운데 올리브유가 종양의 생장이나 전암 세포(pre-cancerous cells)를 억제하는 효능이 가장 좋다는 것이다. 



일본의 과학자들도 일광욕을 한 후에 올리브유를 피부에 발라 주면 피부에 발생하는 종양의 생장을 저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었다. 



결장암은 서구에서 발생하는 암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 질병은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후진국들에 비해 선진 국가에서 많이 발생하는 패턴을 보인다. 결장암의 대부분은 장으로부터 암 세포가 자라는 부위를 제거함으로써 치료하게 되며 일단 외과적인 수술이 어려울 만큼 암이 확산되었을 경우에는 항암제 투여를 하게 된다 



▶ 올리브유와 식용유와의 차이점 



1) 일반적으로 큰 차이점은, 



1. 올리브유에는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습니다. 



2. 대두유나 옥수수유의 경우 유전자 조작 식용유의 가능성이 아주 높으나, 올리브유는 100% 안전한 천 연 식품입니다. 



3. 올리브유에는 인체에 보석과도 같은 성분(단순 불포화지방산과 항산화물질등)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성인병 예방과 피부미용 관리에 아주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건강관련 정보와 올리브의 성분을 참조) 



4. 일반적으로 식물성 씨앗에서 채취된 식용유는 화학처리 과정을 거쳐서 생산되나 좋은 품질의 올리브 유는 물리적 압착 방법에 의해 생산이 됩니다. (올리브유 중에서도 정제올리브유나 정제올리브유가 85~90% 혼합된 Pure Olive유의 경우는 화학처리 과정을 거칠 수 있습니다.) 



5. 올리브유의 지질 성분은 모유 성분과 유사해서 인체에서 100% 흡수, 분해가 되므로 날것으로 먹을 수 있는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단, 건강을 위해서 또는 날로 먹을 경우에는 "Terra Oliva"와 같은 고급 올리브유를 드실 것을 강력히 추천함~^^*) 



6. 가열시에 산폐가 발생되는 온도가 식용유는 약 160℃~180℃이나 올리브유는 약 220~230℃ 에서 발생되므로 건강 예방이 될 뿐 아니라, 여러 번 사용할 수 있어서 경제적입니다. 산폐가 된 식용유를 여러 번 사용하면 인체에 축적이 되어서 나중에 성인병의 주범이 되기도 합니다. 



2) 사용 용도의 차이 



올리브유는 튀김, 부침, 볶음 등의 요리에 일반 식물성 식용유와 같은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차이가 있습니다. 



1. 올리브유로 튀김등의 요리를 할 경우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어 콜레스테롤 걱정없이 새우와 같이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을 조리할 경우 특히 좋습니다. 



2. 튀김 요리를 할 경우, 요리의 맛이 아주 뛰어나며 고소하고, 튀김 후 올리브유가 요리에 흡수되어 기름이 흐르지 않고, 바삭한 맛이 오래갑니다. 



또 산폐온도가 높기 때문에 Max. 10번까지도 사용 가능하여 아주 경제적이죠. 참기름, 들기름과 같은 용도로 무침이나 볶음 요리에 사용해도 좋습니다. 



3. 일반 식용유와 큰 차이점은 샐러드 드레싱, 빵이나 음식물에 마가린이나 버터대용, 또는 소스로 음식물에 섞어 날 것으로 먹을 수 있으며, 건강을 위해서는 아침 공복에 10~20g 음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3) 올리브유의 성분 



1. 일반 식용유는 포화 지방산과 복합불포화 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반면에, 올리브유는 단순불포화 지방산을 지질의 55-86%나 함유하고 있어 혈중의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낮추어줄 뿐 아니라 천 

연 산화방지 물질인 토코페롤, 스쿠알렌, 폴리페놀 등을 함유하고 있어 고혈압, 심장질환, 소화불량, 당뇨 등 성인병 예방과 다이어트, 피부미용에 좋은 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일반 식용유와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2. 특히 올리브유의 지질성분은 모유성분과 같아 체내에 100% 흡수, 분해가 되므로 날 것으로 먹어도 됩니다.(올리브유의 성분을 참조) 



4) 올리브유의 맛과 향 



1. 올리브유로 부침, 무침 등의 음식을 할 경우 음식에 윤기가 많이 흐르고 고유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으며, 빵에 찍어 먹어도 고소한 맛을 음미할 수 있습니다. 여러 번 먹어보면 지중해지역의 식도락가들과 같이 올리브의 맛과 향을 점차 느낄 수가 있습니다. 



2. 날로 먹었을 때 느껴지는 약간의 매큼한 맛은 완전히 익기 직전의 햇과일에서 생산된 좋은 품질 때문으로 금방 회복이 됩니다. 



올리브로 계란후라이 같은거 해먹어 보세요 



비릿한 맛도 줄어들고 훨씬 맛있고 볶음밥도 느끼하지 않아요 



올리브유는 연한 초록색 ~~ 색도 좋고 



우리가 섭취하는 지질엔 포화지방산, 단일불포화지방산, 다가불포화지방산이 들어있는데 단일불포화지방산이 우리몸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활을 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식용유(콩기름)과 올리브유의 지질 %를 보면 올리브유가 식용유보다 단일불포화지방산이 3배정도나 많습니다. 



지중해 연안국가들 사람들이 지질 섭취가 비교적 높은데도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낮은것도 이쪽 사람들이 올리브유의 섭취가 많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카놀라유란 식물성기름은 단일불포화지방산이 식용유보다 2배 이상 많아서 요즘에 인기가 높아지고 있답니다. 



순식물성 기름을 사용하였다는 가공식품들의 광고가 많은데요, 거의 대부분의 가공식품은 순식물성기름을 사용해도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가면 갈수록 빨리 산화되어서 보존성이 나빠지므로 몸엔 안좋은 포화지방산이 많은 코코넛유나 야자유 아니면 식물성기름을 경화시켜서 포화지방산으로 만들어서 가공한 식품들이니까 순식물성기름 썼다고 돈 좀 올려받는건 광고비일 뿐 건강과 아무 상관없음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암튼 올리브유는 식물성기름중에서 단일불포화지방산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먹는 기름 중에선 건강에 가장 좋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타민의 종류및 효능★ 



♣비타민A 

@공급원: 송아지간, 달걀, 당근, 멜론 

@결핍증: 안구건조증, 야맹증, 피부건조, 각막연화증 

@효능과 생리적 기능 : 눈의 건강유지, 항암작용, 황산화 작용, 점막구성성분, 성장촉진, 피부,머리카락, 알레르기질환개선, 잇몸등을 건강하게 유지 



♣비타민B1(티아민) 

@공급원 : 육류, 알곡류, 콩.강화곡류, 빵 

@결핍증 : 각기병, 뇌세포손상및 근육위축과 근육종, 부종, 피부감, 호흡곤란, 식욕부진, 설사 

@효능과 생리적 기능 : 탄수화물의 에너지 대사도움 성장촉진, 정신건강증 신경계통, 근육, 심장기능 정상적유지 



♣비타민B2(리보플라빈) 

@공급원 : 달걀, 육류, 유제품, 푸른체소 

@결핍증 : 구강염, 설염, 피부염, 우울증, 현기증 

@효능과 생리적 기능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에너지 대사에 관여(FAD와FMN의 구성성분)성장과 재생작용, 건강한 피부유지, 손톱모발부지, 시력을 돕고 눈의 피로를 감소시킴. 



♣비타민B3(니아신) 

@공급원 : 생선, 알곡류, 땅콩, 콩 

@결필증 : 구취, 설사, 신경과민,피부염 

@효능과 생리적 기능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에너지대사에 관여 고지혈증 개선, 혈압강하 효과, 당뇨병개선,신경안정작용 및 우울증 치료, 위장질환감소, 심한두통의 예방과 치료 



♣비타민B6(피리독신) 

@공급원 : 육류, 생선, 알곡, 바나나 

@결핍증 : 비듬, 구강염, 피부염, 근육경련, 신경과민 

@효능과 생리적 기능 : 아미노산 대사에서 보효소작용, 구토증, 입덧예방, 빈혈예방, 정신신경질환예방, 면역기능강화, 피부병예방, 동맥경화증예방, 생리전증후군치료 



♣비타민B12 

@공급원 : 우유, 생선, 육류, 달걀, 효문 

@결핍증 : 악성빈혈, 체취, 비듬, 월경불순, 신경과민 

@효능과 생리적 기능 : 악성빈혈예방, 철분과 엽산의 기능을 도와줌, 신경과민감소, 집중력및 기억력향상, 치매예방, 심혈관계 질환예방 



♣비타민C 

@공급원 : 여러과일과 채소(오렌지, 토마토) 

@결핍증 : 식욕부진, 피로, 코피, 위장장애, 퍼런멍잘듦 

@효능과 생리적 기능 : 황산화 작용, 백내장예방, 항암작용. 콜라겐합성, 스트레스해소, 피부건강유지, 면역증진 및 감기예방, 흡연자의 면역증강, 철분칼슘 흡수촉진, 혈중콜레스테롤 저하, 당뇨병개선효과 



♣비타민D 

@공급원 : 유제품, 지방성생성, 피부햇빛받으면 생성 

@결핍증 : 충치, 골연화증, 구루병, 노인성 골다공증 

@효능과 생리적 기능 : 칼슘의 항상성 유지, 호르몬으로서의 작용, 치아와 골격을 위한 칼슘흡수 향상 



♣비타민E 

@공급원 : 채소, 달걀, 생선, 마가린 

@결핍증 : 적혈구파괴, 신경질환, 근육위축증, 빈혈및 생식기능 장애 

@효능과 생리적 기능 : 항산화작용, 심혈관계 질환예방, 피부노화 방지, 퇴행성 뇌질환 예방및 치료, 암예방, 당뇨예방, 면역성증진, 눈의 건강유지, 생식기능도움 역할 



♣비타민K 

@공급원 : 푸른채소, 돼지간장내 세균도 형성 

@결핍증 : 코피출혈, 노화촉진, 출혈성의 궤양 

@효능과 생리적 기능 : 간기능개선, 암예방치료, 페경기후 골다공증 예방 혈액응고 물질인 프로트롬핀의 생성도움 



♣엽산 

@공급원 : 푸른채소, 내장, 알곡, 강화빵, 땅콩 

@결핍증 : 거대적아구성, 빈혈, 신경관손상, 성장지연, 입과 혀에 염증 

@효능과 생리적 기능 : DNA합성과정과 적혈구생성을 도와 빈혈예방, 심장과 혈관건강 유지, 노인성치매와 우울증개선, 항암효과, 태아의 신경계통 발육에 관여, 통풍예방 



♣판토텐산 

@공급원 : 곡류, 콩류, 닭고기, 동물조직 

@결핍증 : 피로와 불면증 

@효능과 생리적 기능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에너지 대사과정에 관여 스트레스 해소작용, 면역력증진, 콜레스테롤 산화방지, 기억장애예방, 통풍예방, 류마티스성 관절염 치료효과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동전도 발행연도 잘보면 ‘큰돈’  

은행 등에 가서 거스름돈으로 5원,1원짜리 동전을 받게 되면 짜증부터 난다.은행 창구내 마련된 저금통에 넣고 나오기도 한다.

하지만 하찮은 5원,1원짜리 동전도 발행 연도를 잘 보고 모아두면 나중에 큰 돈이 될 수 있다.

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시중에 도는 5원짜리 동전 규모는 10억 9000만원,1원짜리는 5억 6000만원이다.오래전에 발행이 중단된 500원짜리 이하 지폐 등을 포함하면 150억원에 이르는 돈이 시중에서 제 구실을 못한다.하지만 옛 ‘동전이나 지폐’는 발행 연도 등에 따라 큰 돈이 된다고 한은은 설명한다.

1962년 환에서 원으로 바꾼 화폐개혁 이후 한국조폐공사가 66년도에 발행한 구리로 만든 1원짜리 동전은 고(古)화폐상점 등에서는 7만원에,5원짜리는 9만원에 거래된다.66년 이후 발행된 알루미늄 동전 1원짜리는 현재 6000원,5원짜리는 1만원선에 거래되고 있다.80∼90년도에 발행된 5원,1원짜리 동전은 500∼100원을 호가한다고 한다.

500원짜리 이하의 지폐도 지금 거의 사용은 되지 않지만,수집상 등에서는 비싼 값에 거래되고 있다.500원짜리 지폐(93년5월 발행중단,미회수분 107억원),100원(80년12월,18억원),50원(73년10월,1억7000만원),10원(〃,7억3000만원),5원(69년5월,4300만원),1원(70년5월,7000만원),50전(80년12월,300만원),10전(〃,100만원) 등이 있다.

이 가운데 발행 규모가 적은 10원짜리 지폐는 무려 160만원,500원짜리는 90만원,50원짜리는 70만원 등으로 거래되고 있다.

Posted by SB패밀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