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섬섬옥수" 고운 손이란 표현으로 옛부터 손은 아름다움의 상징으로 표현되고 있다. 손에는 오장육부 중 폐장, 대장, 심포, 삼초, 심장, 소장의 경락이 흐르고 있으며 장부의 균형과 조화가 깨지면 손이 미워지므로 이를 통해 장부의 허실과 건강을 살펴볼 수 있다.



1. 엄지

엄지손가락은 금기운 중 폐장을 상징하며 수태음폐경은 쇠골밑 중부혈에서 시작되어 엄지손가락인 소상혈에서 끝나며 우리가 습관적으로 최고를 지칭할 때 엄지손가락을 세우는 것도 폐기운이 최고를 지향하는 기운이 모인 곳이기 때문이다.



폐의 기운이 부족할 때에는 자연스럽게 엄지손가락에 이상이 생겨 단지증이나 뒤틀려서 본 모습을 잃게 된다. 이 경우에는 해소, 천식, 피부병등이 발생되며 폐를 영양하는 현미, 율무나 매우면서 찬기운이 담긴 배, 후추, 계피, 겨자, 와사비등을 섭취하면 회복 될 수 있다.





2. 검지

검지는 금기운 중 대장을 상징하며 수양명대장경은 검지손가락 상양혈에서 출발하여 코옆인 영양혈에서 끝나게 된다. 검지손가락은 지시, 지도하는 손가락으로서 대장이 발달되면 지도하고 리더하며 다스려서 항상 상전이 되려고한다.



대장이 약해지면 검지손가락이 미워지며 이와 함께 설사, 변비, 치질등이 발생되며 맵고 뜨거운 음식인 고추(캡사이신), 마늘, 생강등을 섭취하면 저하된 대장을 영양할 수 있다.





3. 중지

중지는 무형의 장부인 심포장을 상징하며 수궐음심포경은 젓가슴 부위인 천지혈에서 시작되어 중지인 중충혈에서 끝나게 된다. 중지는 중심을 지키는 손가락으로서 중심을 잃거나 심뽀가 고약해지면 손가락이 뒤틀리게 된다.



어릴적 "이놈 심뽀가 고약해!"라고 야단쳤던 심뽀가 바로 심포장을 의미한다. 심포장이 약해지면 마음의 변덕, 한열왕래, 가슴부위에 임파와 유선이 뭉쳐 유방암 초기증상이 수반될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옥수수, 녹두, 조와 담백한 오이, 당근, 버섯, 효소식품, 오리고기등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4. 무명지

무명지(4째손가락)는 삼초부를 상징하며 수소양삼초경은 무명지인 관충혈에서 시작되어 눈썹끝인 사죽공혈까지 흐르게 된다. 삼초부는 하초인 관원(단전), 중초인 단중(가슴중간), 상초인 인당(미간사이)을 의미하며 한약을 달여 저을 때 무명지를 쓰는것도 가장 깨끗한 손가락이기때문.



삼초가 약하면 무명지가 뒤틀리며 심사가 뒤틀리고 꼬이며 가슴도 답답하고 아랫배가 냉해지고 나도 모르게 인상을 쓰게 된다. 삼초부를 영양하기 위해서는 옥수수, 녹두, 조와 함께 떫은 감자, 도토리, 바나나, 요구르트등이 좋다.





5. 약지

새끼손가락은 심장과 소장을 상징하는 손가락으로 소충혈, 소택혈이 있어 흥을 돋구고 기분을 향상시키는 손가락이다. 이정현이 "바꿔"를 부를때 핀마이크를 새끼손가락에 부착한 것도 흥을 돋구기 위함이었다.



심장과 소장이 약해지면 새끼손가락 끝이 펴지지 않거나 옆으로 틀어져 아주 밉게 되며 이와 함께 잘 놀라고 매사 급하며 피가 부족해 빈혈이 발생된다. 새끼손가락을 예쁘게 하기 위해서는 쓴맛인 수수, 씀바귀, 고들빼기, 근대, 살구, 은행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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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hat can I do for you?  

   무엇을 해(도와) 줄까?

 ⇒ 상대방에게 도움을 주거나 호의를 베풀고자 할 때 사용
    또는 가게에서 점원이 손님에게 하는 말로도 사용된다.  

 (같은 표현) Can I help you?

             May I help you?

             



2) Here you are.



   여기 있어요.



 ⇒ 물건 등을 건네 줄 때 쓰는 말. 단수와 복수 모두 가능하다.



 (같은 표현)  Here it is.(단수)



              Here they are.(복수)



   



  *Here we are. : 다 왔다. (목적지에 도착 했음을 알리는 표현)



 



3) How do I get to Seoul station?



   서울역에는 어떻게 가나요?



⇒ Can you tell me how to get to Seoul station?



    Can you tell me where Seoul station is?



    Can you show me the way to Seoul station.



 



4) That sounds great! 



    그것 좋은 (생각인)데요? 



 ⇒ 상대방의 의견이나 제안에 동의하는 표현



(같은 표현) That sounds good! = That's a good idea! 



 



5) How do you like Korean food?



   한국음식 입에 맞나요?



    =Do you like Korean dishes?



    = What do you think of Korean food?



(답변) How do you like ∼?는 '∼이 얼마나 마음에 들었니?' 라는 의미로 대답은 I love it(아주 마음에 들었어), Very much(대단히 좋았어), Not too bad(괜찮았어)와 같이 할 수 있다.



 



6) How would you like your steak?



    스테이크 어떻게 구워 드릴까요?



    ⇒ Rare, please.(살짝)



       Medium, please.(중간)



       Well-done, please.(잘 구워 줘요)



 



 



7) Fasten your seat belt please.



    좌석(안전)벨트 매 주십시오.



   ⇒ Buckle up.



       



8) Would you like to drink something?



   뭘 좀 마시겠어요?



⇒ Would you like to ∼?는 제안이나 권유를 나타내는 표현이다.  



  = Would you care for something to drink?



  = Would you like anything to drink?



 



9) I'd like to help the sick.



  나는 아픈 사람들을 돕고 싶어.



⇒ I'd는 I would의 줄임 말이며, 



  would like to는 '∼을 하고싶다'는 뜻이다.



  'the +형용사'는 복수 보통명사를 나타낸다.



  



10) What do you think of Korean food?



   한국음식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 What을 How로 쓰지 않도록 주의한다.



 



11) Pardon me?



   다시 말씀해 주세요.



⇒ 상대방의 말을 못 알아들어서 다시 말해 달라고 부탁할 때 쓰는 표현.



   = Excuse me?



     I beg your pardon?



     Would you repeat?



     What did you say?



 



12) How long does it take to get there?   



    거기에 도착하는 데 얼마나 걸립니까?



    It takes about an hour by bus.



    버스로 약 한시간 쯤 걸립니다.



⇒ take는 '(시간이) ∼걸리다(필요하다)'는 뜻이다.



   How long∼?은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 지를 물어 볼 때 쓰인다.



 



13) It takes ten minutes to get there.



    거기 가는데 십분이 걸립니다.



⇒ It와 take 사이에 걸리는 시간을 넣으면 된다.



 



14) What's new?



   무슨 일 있니?, 새로운 것이 있니?, 잘 지내니?



⇒ 상대방의 안부를 묻는 표현이다.



(같은 표현) How have you been?



15) Have a seat.  



    자리에 앉아.



⇒ 자리에 앉을 것을 권유하는 표현.



   Take a seat, please.



 



16) Is anybody home?



    집에 누구 있어요? 



⇒ 집안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는 표현.



 



17) Help yourself.



    마음껏 먹어.



⇒ 상대방에게 음식 등을 마음껏 가져다 먹으라는 뜻.



   원래는 Help your self to the food. = Enjoy your meal.



 



18) We've had a good time.



   즐거웠어.



    = We had fun.



    = We enjoyed ourselves.



⇒파티를 마치고 떠날 때 주인에게 감사의 표시로 하는 인사말.



(같은 표현) It was a good party.



19) Oh, never mind.



    아, 신경 쓰지마.



⇒ 걱정하고 있거나 미안해하는 상대에게 해 주는 말이다.



   = Take it easy.



 



20) Let me introduce you to my mom.



   너를 우리 엄마께 소개 할께.



⇒ Let me∼는 '∼하겠다'는 나의 의지와 함께 상대방의 허락을 구하는      표현.



   Let me help you.(도와 줄께)



   Let me go.(가게 해줘)



 



21) Make yourself at home.



   편하게 지내라.(행동해라.)



⇒ at home = comfortable (편안한)의 뜻으로은 자기 집에 있는 것처럼 마음을 편히 하라는 뜻. 



= Make yourself comfortable.



  Feel at home, please.



 



22)  How about eating out tonight?



   오늘밤 외식하는 것이 어때요?



⇒ How about∼은 상대의 의견을 묻는 표현.



(같은 표현) What about eating out tonight?



            Let's eat out tonight.



            why don't you eat out tonight?



23) How come? 



   왜? 어째서?



(같은 표현) Why?⇒ have A with B = A가 B와 함께 있다.



 



24)  Shall we make it at six?



    6시에 만날까요?



⇒ Shall we∼? 는 권유를 나타냄.



   make it는 '약속을 정하다' 는 구어체 표현



 



25)  May I try this on?



    이것을 입어봐도 될까요?



⇒ try on= '입어보다, 써보다, 신어 보다' 등의 뜻으로 



 



26) I'll take it.



  이것으로 하겠어요.



⇒ 가게에서 몇 개의 물건을 비교한 뒤에 하나를 고르며 하는 말이다.



 



27) Do you mind opening the door?



   문 좀 열어 주시겠어요?



⇒mind는(동명사 취함) 꺼려하다의 뜻으로 답변은 반대로 한다.



 대답할 때 긍정이면 No, I don't(꺼려하지 않아요. 열어 드리죠).



 부정이면 Yes, I do.(예 꺼려해요/ 열기 싫어요)  



 



28)  I get your points.



   말씀하신 뜻을 알겠어요.



⇒ point는 '말의 요점' 이라는 의미이다.



(같은 표현) I understand. = I got it. 



29)  What makes you think so?



   무엇 떄문에 그렇게 생각하니?



⇒ 직역하면 '무엇이 너를 그렇게 생각하니?' 라는 의미이다.



(같은 표현) Why do you think so?



 



30) Do you really meant it?



   진심이세요?



⇒ 상대방의 말을 확인 할 때 쓸 수 있는 말. 



(같은 표현) Do you mean what you say?  



            Really? 



            Are you serious? 



     -대답: I mean it. (진심 이예요.)



            I'm serious



 



 



 



31) I have a headache.



    머리가 아파요.



⇒ 'have+병명'은 '∼가 아프다'는 뜻이다.



   *여러 가지 병명 : sore throat - 인후염



                     headache - 두통



                     heartache - 가슴앓이



                     toothache - 치통



                     backache - 요통



                     stomachache - 복통



                     have(=get=catch) a cold - 감기 걸리다.



 



32) It's been (such) a long time. 



    오래간만이다.



⇒직역하면 '너를 마지막 본 후로 오랜 시간이 지났다.' 라는 말로 오랜만    에 만난 사람에게 하는 말이다.



(같은 표현) Long time no see.



            I haven't seen you for a long time(=ages) 



 



33)  Take it easy.



    잘 가라! (몸조심해!)



⇒원래는 '편하게 생각해라. 쉬엄쉬엄 해라.'의 뜻으로 헤어질 때 하는 



  인사말로도 쓰인다.



(같은 표현) Take care of yourself



 



34) May I speak to Mr. Kim?



⇒ 전화에서 '∼와 통화 좀 할 수 있을까요?'라는 표현에는



  Can(=May) I speak(=talk) ∼?



  Is ∼ over there? 등을 쓴다.



 



35)  She's not in.



   안 계세요.



⇒ 전화에서 찾는 사람이 없을 때 쓸 수 있는 말.



(같은 표현) She's not at home.



            She's out.        



 



36)  You know what?



   있잖아. 그런데 말이야.



⇒ 말을 시작하기 전에 하는 말.. 



(같은 표현) Guess what?



           I'll tell you what.



 



37) It's a pity that he is sick.



   그가 아프다니 안됐다.



⇒ It's a pity that∼은 '∼이 유감스럽다.'라는 뜻으로 동정이나 위로를      할 때 쓰는 표현이다.



(같은 표현) I'm sorry that∼   



38) What happened?



   무슨 일이 생겼지?



⇒ 상황에 따라 '무슨 일이지?'란 뜻의



   What's the matter (with you)? 



   What's up?



   What's wrong?  등과 비슷하게 쓰일 수 있다



 



39) You're welcome.



 ⇒ Thank you에 대한 답변으로 천만에요.



    = Don't mention it.(그런 말씀 마세요.)



    = My Pleasure.



    = Never mind. 



 



40) Telephone English



 ⇒ You have the wrong number.(전화 잘못 거셨어요.)



    He is on the line.(통화 중이에요)



    May I take your message.(메시지 전해 들릴까요?)



 



41) You must be kidding.



    농담이겠죠.



  ⇒ You must be kidding.



     No kidding.



     Are you teasing me?



 



42) That'a all right.



    괜찮아요.



  ⇒ That's O.K. No problem.



(주의) That's right.(네 말이 맞다.) = You're right. 



   



43) None of your business.



    상관 마세요.



 ⇒ 너나 잘해라는 뜻으로 남이 끼어 들 때 사용. 



   = Do your own business.



   



 



 



 



 



 



44) Here or to go?



     여기서 드실 건가요?



    = Take-away or to stay?



 



45) Please give my love to everyone.



    모두에게 안부 전해 주세요.



    = Please say hello to everyone.



    = Give my regards to everyone.



 



46)  Can I come in for a second?



     잠깐 들어가도 되나요?



    = Do you mind if I come in?



     ⇒ 그러세요. 어서 들어오세요는 Please go ahead. Come on in. 



 



47) It's up to you.



    당신 마음대로 하세요.



   = It depends on you.



   = whatever you want.



 



48) How soon can you finish it?



    그거 끝내는데 얼마나 걸리나요?



   ⇒ How soon은 빠르기의 정도. 답변은 주로 in+시간으로



    (I'll finish it) in two hours.(두 시간 후면 끝나요.)



 



49) Turn off the T.V, please. 



     티비 좀 꺼주세요.



  ⇒ 켜달라는 표현은 Turn on. 소리좀 낮춰 달라는 말은 turn down the volume, please하면 된다.



 



50) I'm sorry I'm a stranger here myself.



    저도 여기는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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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스의 승리(Pyrrhos victory)

피로스(Pyrrhos, BC 318?~272)는 그리스 북서쪽의 소국 에페이로스 군주이다. 로마세력의 침공에 대항하는 마그나 그라키아(Magna Gracia)의 방어를 지원하기 위해 타렌툼(Tarentum) 시를 경유해 281년 이탈리아로 출병했다.

이후 이탈리아에서는 로마, 시칠리아에서는 카르타고에 대적해 싸웠다. 몇 차례 승리를 거두기는 했으나 손실이 너무 컸다. 첩보를 접한 뒤 "이런 승리 하나면 우리는 망하고 만다."고 탄식한게 그렇다. 상처뿐인 승리를 뜻하는 "피로스의 승리" 용어가 나온 이유다.

- 마키아벨리 군주론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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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가 심할때 효과적인 처치법 


입냄새는 누구나 늘 신경을 써야 하는 기본 에티켓. 입냄새가 유난히 심한 사람은 입냄새 콤플렉스로 인해서 대인기피증까지 초래하는 경우도 있다. 

⊙ 고단백 음식물을 섭취한 후에는 빨리 입안을 헹구자 우유, 달걀, 육류 등 고단백질 음식물을 먹은 후에는 구강청정제나 물 등으로 바로 입안을 헹구어내면 구취 예방에 효과적이다. 

⊙ 혓솔질을 자주 하자 입냄새의 원인 중 60% 를 차지하는 것이 설태다. 칫솔질을 할 때 혀 안쪽을 닦아내는 혓솔질하는 것을 습관화하면 입냄새를 대폭 줄일 수 있다. 설태가 너무 많이 끼어 닦이지 않는 경우는 치과에 가서 혀 스케일링으로 제거할 수 있다. 

⊙ 물을 많이 마신다 입안을 건조하게 하면 세균이 증식해 입냄새가 나기 쉽다. 물을 자주 마시거나 입안을 헹구어만 줘도 입냄새 예방에 효과적이다. 

⊙ 섬유질이 많은 음식 섭취 섬유질이 많은 야채나 과일은 육질이 꺼끌꺼끌해서 치아 사이의 플라그나 설태를 닦아내는 역할을 한다. 또 껄끄러운 촉감이 혀의 타액선을 자극해 침의 분비를 촉진시키므로 입냄새 예방에 효과적이다. 

⊙ 커피나 흡연을 삼간다 담배를 지속적으로 피우면 침이 마른다.또 흡연으로 인해 비타민 C 가 파괴되는 것도 입냄새의 원인이 된다. 커피의 성분 중 카페인은 구강 내 환경을 약산성으로 만드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각종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되어 입냄새가 나기 쉽다. 

⊙ 입냄새를 스스로 체크할 수 있어요 입냄새가 나는지 그렇지 않은지, 남들에게 물어보기가 쉽지 않다. 가족 등 절친한 사이라도 꺼려지기는 마찬가지. 스스로 체크하는 좋은 방법이 있다. 입냄새가 나는 것 같으면 수시로 체크해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는 결례를 피할 수 있다. 입 다물고 있다가 후 불기 3분 동안 입을 다물고 있는다. 그 동안 입안의 휘발성 황화합물 등이 고이기때문. 3분 뒤에 두 손으로 입을 감싸듯 가리고, 후 바람을 불어 코로 냄새를 맡는다. 

손등에 침 바르기 가장 손쉬운 입냄새 자가 점검법. 손등에 침을 바르고 즉시 냄새를 맡는다. 입냄새가 심하면 침에서 냄새가 난다. 침이 마른 뒤에는 누구나 냄새가 나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으므로 침이 마르기 전에 바로 냄새를 맡아야 한다. 상대방에게 물어보기 부모, 형제 등 격의없는 사람에게 냄새 측정을 요구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입바람을 상대방 얼굴에 후 불어서 냄새가 나는지 물어본다


※ 구강청정제 집에서 만들 수 있어요  

최근 구강청정제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데, 시중에서 판매하는 구강청정제와 동일한 효과가 있는 구취제거, 충치예방용 구강청정제를 집에서 직접 만들 수 있다. 과산화수소수와 더운물을 반반씩 섞으면 훌륭한 구강청정제가 된다. 만들어두었다가 소량을 덜어 갖고 다니면 외출 중에도 사용할 수 있다. 



▒ 입냄새가 날 때 효과적인 지압법 ▒ 

입안의 점막이 세균에 감염되어서 빨갛게 붓고 입술과 혀, 뺨의 내측 점막 등도 염증이 생겨서 따갑고 화끈거리고 쓰린 증상이 나타나는 구내염은 입냄새의 주요 원인 중 하나. A4,6,26점을중심으로 이쑤시개나 볼펜끝 등으로 압박한다.하루에 1 0 ∼3 0 분씩 해주면 효과가 있다.

(그림 참조)



입냄새의 원인

설태 혀 바깥쪽은 음식물을 먹거나 잦은 혀놀림 등으로 설태가 잘 끼지 않는다. 그러나 거의 사용하지 않는 안쪽 부위는 이끼처럼 설태가 끼어 이것이 입냄새의 원인이 된다. 치과 질환 충치, 잇몸 염증, 입안의 상처 등은 입냄새의 주요 원인이 된다. 구강 내 감염 헤르페스 감염, 아프다성 궤양, 캔디다증 등 각종 바이러스와 곰팡이로 인한 입안의 감염 및 상처가 입냄새를 나게 한다. 구강건조증 자고 일어난 직후에는 입에서 냄새가 난다. 잠자는 사이 입안의 침이 마르는 것이 원인인데, 입안에 침이 부족한 구강 건조증이 있으면 입안이 불결해져 냄새가 심해진다. 구강 외 원인 당뇨병, 신부전증, 간질환, 편도 결석, 콧병, 스트레스 등이 입냄새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 이럴 때는 병원으로 가자~


아세톤이나 과일향과 비슷한 입냄새가 난다 당뇨병이 있으면 내분비 장애로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는다. 따라서 탄수화물 분해능력이 떨어지고 지방대사가 활성화되는데, 이때 아세톤 성분이 배출된다. 이것이 폐를 통해서 입과 코로 배출되는데, 아세톤 냄새나 과일향과 비슷한 냄새가 난다. 

암모니아 냄새, 생선 비린내가 난다 신장 기능이 저하되면 배설이 빨리 안되어 타액의 요소 농도가 증가한다. 타액의 요소 중 일부가 암모니아로 변해서 냄새를 풍기게 되는데, 생선 비린내와 비슷한 냄새가 나기도 한다. 

코와 입으로 냄새가 올라온다 편도선 염증이 자주 반복되거나 심하면 편도에 결석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이때 심한 악취가 코와 입으로 올라오기도 한다. 

머리가 아플 정도의 악취가 난다 코를 중심으로 뺨 안쪽에 있는 부비동에 염증이 생기면 고름 등 점액성 물질이 생성된다. 이것이 침을 삼키거나 숨을 쉴 때 조금씩 혀 뒷부분에 묻어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이 원인이 되어 고약한 입냄새를 유발한다. 

계란 썩는 냄새가 난다 간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은 메르캅탄이라는 황화합물을 배설시키지 못하고 일부가 쌓여서 폐를 통해 입과 코로 배출이 되는 경우가 있다. 간경화, 만성간염 등 간기능이 떨어지는 사람은 계란 썩는 냄새와 유사한 지독한 입냄새를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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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회는 왜 무채 위에 놓여 있을까 

횟집에서 생선회를 주문하면 접시에 반드시 깔려 나오는 것이 하얀 무채이다. 

무를 잘게 썰어 풍성하게 깔고 그 위에 생선회를 얹어놓는다. 

왜 깔아놓을까. 회가 비싸기 때문에 양을 부풀리기 위해 

접시 바닥에 두텁게 펼쳐두는 걸까. 아니면, 

선도가 높은 것처럼 보이기 위해 깨끗하고 하얀 무채를 까는 걸까. 

배추나 당근 채로 대신하면 안될까. 



답부터 말하면 장식용이나 눈속임이 결코 아니며 . 



생선지방은 성인병을 예방하는 EPA와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DHA 등이 함유돼있어

 어느 식품보다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다. 

고도불포화 지방산인 EPA와 DHA는 

우리 몸에 매우 좋은 영양소이다. 



그러나 좋은 식품에도 역기능이 있기 마련. 

생선지방은 산소와 궁합이 잘 맞아육류지방에 비해

 산화가 무척 빠르고, 일단 산화하면 EPA와 DHA의 기

능이 상실될 뿐아니라 도리어 몸에 해로울 수 있다. 





채는 바로 이 산화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무채에 듬뿍 함유된 비타민 C는이들 영양소의 

산화를 막는 항산화제인 셈이다. 

생선회 접시에는 생강도 놓여 있는데, 

비타민 E가 많은 생강 역시 항산화제 구실을 한다. 

무에는 또 생선을 구울 때검게 탄 부분에 들어 있는 

발암성 물질을 분해하는 오키시타제도 들어 있다. 



다시 말해 생선회의 무채는 산화를 예방하고 

염분을 흡수하며 항암 역할을 한다. 



산화한 음식을 섭취하면 몸이 산화한다.

 산화는 곧 노화로 연결된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최근 생선회 수요가 늘면서 생선회와 무채를 같이 먹도록 교육하고 있다. 





유념할 점은 무채는 한 번만 사용하라는 것. 

시간이 지날수록 무채의 비타민 C잔존율이 줄어드는데, 

무채를 만든 1분 후에는 85%, 1시간 후에는 76%, 

2시간 후에는 53%밖에 되지 않는다. 







「21세기 먹거리 혁명」(엠지알코리아刊)의 저자 박후근 

한국수산회 회장은 "따라서 무채가 아까워 윗부분만 걷어내고 

다시 쓰거나 무채를 깨끗이 씻어 '재활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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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은 기름이 튀는 것을 막아준다. 야채와 고기를 프라이팬에 볶아 요리할 때 소금 한줌을 프라이팬에 넣으면 절대로 기름이 튀는 일이 없기 때문에 안심하고 요리할 수 있다. 이런 방법으로 요리할 때는 양념에 소금을 약간 적다싶게 넣어야 음식의 간이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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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펫을 청소할 땐 소금을..  

 
카펫 밑면에 습기가 차서 공팡이가 생기기도 하는데 카펫 밑에 신문지를 깔아 두면 곰팡이가 생기는 경우를 간단히 예방할 수 있다. 

또, 진공청소기로 카펫을 청소할 때 카펫 위에 소금을 뿌려 두었다가 청소하면 먼지가 훨씬 깨끗이 제거되고 카펫 빛깔도 선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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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기름때가 끼었을 때  

무리하게 금속 수세미로 문지르지 말고 물과 식초를 넣고 끓인 다음 스펀지로 문지르면 깨끗하게 지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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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찌든 때는...  

구깃구깃해진 알루미늄 호일로 냄비 바닥의 눌은 때와 냄비를 닦을때 재활용한다. 구깃구깃한 알루미늄 호일에 클랜저를 묻혀 닦으면 더러워진 때가 깨끗이 닦이고 반짝반짝 광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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