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vs 슬랙

 

팀즈 하루 이용자 슬랙 넘어서다.

 

결국, 스마트 워치 시장을 애플이 먹 듯이 협업 툴 시장을 마이크로소프트가 삼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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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예탁금 이용료율

 

NH투자증권 0.75%, IBK투자증권 0.75%, 키움증권 0.55

금융투자협회(dis.kofia.or.kr) > 금융투자회사공시 > 특정공시 > 투자자예탁금 이용료율

http://dis.kofia.or.kr/websquare/index.jsp?w2xPath=/wq/compann/DISCustDpsUseRate.xml&divisionId=MDIS02003002000000&serviceId=SDIS020030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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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특징


유산소 운동의 특징은 장시간의 운동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주로 지구력과 관련이 있으며 복부지방을 줄이거나 비만을 치료하는데 효과적이다. 미세 동맥을 확장시켜 혈행을 증가시키고 전신적인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외관상 구분하는 기준은 숨이 차지 않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무산소 운동의 경우에 근력의 발달을 가져올 수 있다. 하지만 10초 이상의 운동을 하면 운동 수행 능력이 저하가 되고 호흡이 가빠진다. 모세혈관을 팽창시키고 혈압을 상승기키게 된다. 근력의 발달로 근골격계질환을 예방 또는 치료하는데 효과적이다.`

좀 더 쉽게 설명을 하면 준비운동을 하지 않고 갑자기 빠르게 달리기를 하면 금방 숨이 차고 다리에 근육통이 생기면서 더 이상 달리기가 어렵다. 하지만 몸을 충분히 움직인 상태에서 달리게 되면 장시간 달릴 수 있게 된다. 무산소 운동의 경우에 주로 근육에 저장된 당분을 에너지로 사용을 하는데, 저장된 양이 적기 때문에 금방 연료가 떨어지게 된다. 하지만 유산소 운동은 혈액 내에 저장된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장시간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유산소 장점

 

1.지구력을 증가시키고 심혈관 계열을 발달시켜서 성인병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이다.

2.혈액순환을 촉진시켜서 피로물질을 빨리 분하여 피로도가 낮다.

3.심리적으로 안정이 된다.

4.인슐린 감수성을 증가시켜서 췌장의 부담을 덜어준다.

5.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여 고지혈증 및 고 콜레스테롤 치료에 도움이 된다.

6.비만을 치료하는데 효과적이다.

7.장시간 운동이 가능하여 많은 양의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8.무산소 운동에 비하여 안전하다.

9.나이가 들어서도 할 수 있는 운동이 많다.

 

무산소 운동의 장점

 

1.근력을 발달시켜서 근골계의 질환을 예방 및 치료가 가능하다.

2.혈액순환을 촉진시키나 젖산의 축적으로 쉽게 피로하다.

3.기초대사량을 증가시켜서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한다.

4.일시적으로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으나 당뇨로 인한 근육 소실을 막을 수 있다.

5.운동 수행 능력을 발달 시킨다.

6.정확한 자세를 배워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으나 원칙에 따르면 안전하다.

7.노화로 인한 근력손실과 골다공증을 막아준다.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배합

 

근력운동을 할 때 10회 이상을 한다면 무산소 운동과 유산소 운동의 결합이라고 할 수 있다. 즉 근육에 부하가 되는 무게를 줄이고 횟수를 15회 정도 또는 그 이상으로 증가를 시키게 되면 유산소성 무산소 운동이라고 할 수있을 것이다.

또한 가벼운 조깅 또는 무산소성 운동과 유산소성 운동의 결합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운동이 이렇듯 혼합되어 있는 경우가 많고, 운동의 초기에는 무산소 운동이나 운동에 점차 익숙해 지면서 유산소성화 된다.

유산소성 운동을 주로 하는 선수들의 경우에도 근력 강화가 필요하고, 무산소성 운동을 주로 하는 선수들의 경우에도 심폐기능의 강화가 필수적인 것처럼 일반인의 경우에는 운동을 어떤 형식으로 구분하기 보다는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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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에 좋은 음식 ※ 

1) 비타민 A 

비타민 A는 ‘눈의 비타민’이라 불릴 정도로 눈에는 최고의 영양소로 통합니다. 

따라서 평소에 비타민 A가 함유된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비타민 A가 부족하면 시력감퇴뿐만 아니라 ‘밤눈’이 어두운 야맹증, 눈이 뻑뻑하고 쉬 피로하며 아픔을 느끼게 되는 안구건조증과 결막염 등 각종 안질환을 초래할 위험이 있으며, 심하면 각막연화증(角膜軟化症) 등으로 실명하게 됩니다. 

비타민 A는 봄나물 중 냉이나 호박, 토마토, 사과, 부추, 칠성장어, 당근, 효모, 해조류, 쑥갓, 시금치, 파슬리 등의 푸른 잎채소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비타민 A는 동물의 간(肝), 뱀장어, 버터, 달걀노란자 위에 많이 들어있는데 특히 간에는 닭 간일 경우 4만7천I.U, 돼지간 4만3천I.U, 소간4만I.U, 마치 비타민 A의 덩어리라 할 만합니다. 

그 밖에 당근, 순무, 시금치, 호박 따위의 녹황색 야채에 들어 있는 카로틴은 몸속에서 비타민 A로 변합니다. 

2) 비타민 B1, B6, B12는 신경비타민으로 불릴 만큼 신경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중요한 영양소이므로 시신경에 꼭 필요한 것입니다. 

비타민 B12는 망막이 빛을 느낄 때 쓰입니다. 

비타민 B1은 참밀의 눈, 돼지고기, 김, 깨 ,땅콩, 현미, 콩 등에 많고 비타민 B2는 김, 간, 말린 표고버섯, 미역, 청국장, 달걀, 녹색야채에 많으며 비타민 B6는 콩과 콩제품, 간, 고등어, 연어 등에 많고 비타민 B12는 간, 고등어, 정어리, 청어 등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비타민 B군은 물에 잘 녹는 비타민으로서 몸속에 저장해 둘 수 없으므로 한꺼번에 대량 섭취하는 것보다는 필요량을 매일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3) 비타민 E에는 불포화지방산의 산화를 예방하는 작용이 있고, 비타민 C에도 산화를 방지하는 작용이 있으므로 노화방지와 백내장의 예방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비타민 C는 녹색야채, 캐비지, 감자, 고구마, 딸기, 감, 감귤류 등 과일에 많이 들어 있는데 물에 녹기 쉽고 열에는 약한 비타민이므로 장시간 삶거나 조리는 요리보다 생식하거나 튀김처럼 기름으로 잠깐 동안 가열해서 요리하는 쪽이 손실이 적습니다. 

그러나 데치거나 삶으면 비타민 C가 파괴되는 대신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으므로 보다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비타민 E는 식물성기름(참기름 따위), 뱀장어, 다랑어, 참치, 고등어, 깨, 아몬드, 콩, 현미 등에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4) 칼륨이 들어 있는 음식이 눈에 도움을 줍니다. 

칼륨은 우리 몸에 필수적인 영양소이며 특히 눈에는 더욱 그러한데, 부드러운 눈의 조직을 보호하는 작용을 합니다. 

칼륨은 사과에 많이 들어 있으며 바나나, 꿀에도 상당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5) 칼슘에는 치료 기능이 있습니다. 

칼슘은 몸의 골격을 이루는 주요 구성 요소지만 이보다는 다른 무기물을 조정하며 모든 인체 조직 회복에 큰 도움을 주는 영양소입니다. 

특히 눈을 지나치게 자주 깜박인다거나, 물기가 많은 경우, 색소층의 염증, 결막염과 광성 공포증 등을 없애는데 효과적인 역할을 합니다. 

칼슘은 전유, 자연치즈, 달걀, 생선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6) 단백질은 조절기능을 다스리는 수정체와 모양근의 주성분이므로 모자라면 노안을 촉진하게 됩니다. 

단백질을 육류, 생선, 알, 간, 치즈, 콩 속에 많이 들어있는데 한 종류의 단백원으로부터 섭취하기 보다는 종류가 다른 식품으로부터 섭취하는 것이 단백질로서의 효과를 높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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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근시일 확률은? 

* 해당하는 항목의 개수만큼 근시일 확률입니다. 

즉 해당하는 항목의 개수가 0개면 0%, 1개면 10%, 2개면 20%,....., 10개면 100% 

1. TV시청할 때나 영화관에서 되도록이면 가깝게 앉게 된다. 예( ) 아니오( ) 

2. 간신히 보이는 정도일지라도 교통표지를 보는데 힘이 든다. 예( ) 아니오( ) 

3. 다가오는 버스의 번호가 잘 안 보인다. 예( ) 아니오( ) 

4. 표지를 읽지 못하고 지나치는 일이 있거나 바로 앞에 가서야 비로서 표지를 읽을 수 있다. 예( ) 아니오( ) 

5. 저녁때 TV 등을 볼 때 남들보다 피곤함을 더욱 많이 느낀다. 예( ) 아니오( ) 

6. 먼 시야를 봐야 하는 운동이나 스포츠가 싫다. 예( ) 아니오( ) 

7. 운전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지만 특히 밤에 운전하는 것이 더 어렵다. 예( ) 아니오( ) 

8. 눈을 가늘게 뜨고 물체를 보는 것이 더 잘 보인다. 예( ) 아니오( ) 

9. 먼 곳을 보는 것보다 가까운 곳을 보는 것이 집중이 더 잘 된다. 예( ) 아니오( ) 

10. 장시간 책을 읽은 다음 초점을 먼 곳에 맞추기 어렵다. 예( ) 아니오( ) 


◎ 내가 원시일 확률은? 


* 해당하는 항목의 개수만큼 원시일 확률입니다. 

즉 해당하는 항목의 개수가 0개면 0%, 1개면 10%, 2개면 20%,....., 10개면 100% 

1. 시력이 감소되었다는 느낌보다는 두통이나 눈의 피로가 많다. 예( ) 아니오( ) 

2. 활자가 작은 책을 장시간 보는 경우 머리가 아프다. 예( ) 아니오( ) 

3. 오후가 되면 더욱 눈이 피로하다. 예( ) 아니오( ) 

4. 가까운 것에 초점을 맞추거나 무엇을 읽는 것에 눈을 집중 시키는 일이 몹시 어렵다. 예( ) 아니오( ) 

5. 먼 곳이 너무 잘 보여 눈이 쉽게 피로하다. 예( ) 아니오( ) 

6. 근거리 작업 시 눈이 뻑뻑함을 자주 느낀다. 예( ) 아니오( ) 

7. 빈번한 눈의 깜빡거림(순목현상)이 있다. 예( ) 아니오( ) 

8. 가까운 것을 볼 때 눈물이 많이 난다. 예( ) 아니오( ) 

9. 눈꺼풀의 염증이나 눈 다래끼와 같은 것이 많이 난다. 예( ) 아니오( ) 

10. 가까운 곳보다는 멀리 있는 것에 더욱 집중이 잘된다. 예( ) 아니오( ) 


◎ 내가 난시일 확률은? 

* 해당하는 항목의 개수만큼 난시일 확률입니다. 

즉 해당하는 항목의 개수가 0개면 0%, 1개면 10%, 2개면 20%,....., 10개면 100% 

1. 멀리 있는 사물이 두개로 겹쳐 보이거나 휘어져 보인다. 예( ) 아니오( ) 

2. 오후가 되면 편두통이 온다. 예( ) 아니오( ) 

3. 눈이 자주 피곤하고 특히 미세한 일을 하는 경우에 더욱 심하다. 예( ) 아니오( ) 

4. 글씨 옆에 그림자가 있는듯하다. 예( ) 아니오( ) 

5. 머리를 기울여서 사물을 보는 경향이 있다. 예( ) 아니오( ) 

6. 낮보다 밤에 시력저하를 더욱 심하다. 예( ) 아니오( ) 

7. 시선을 이상하게 한다거나 눈을 틀고 본다. 예( ) 아니오( ) 

8. 고개를 들고 본다거나 해서 상대방에게 오해를 산적이 있다. 예( ) 아니오( ) 

9. 눈을 가늘게 떠야 사물이 잘 보인다. 예( ) 아니오( ) 

10. 멀리 있는 것이나 가까운 것을 볼 때에 눈을 찡그리고 보는 경우가 많다. 예( ) 아니오( ) 


◎ 내가 노안일 확률은? 

* 해당하는 항목의 개수만큼 노안일 확률입니다. 

즉 해당하는 항목의 개수가 0개면 0%, 1개면 10%, 2개면 20%,....., 10개면 100% 

1. 나의 나이는 40세가 넘었다. 예( ) 아니오( ) 

2. 활자가 작은 책을 장시간 보는 경우 머리가 아프다. 예( ) 아니오( ) 

3. 어두운 조명에서는 활자가 흐려지고 밝은 곳에서는 시계가 정상이다. 예( ) 아니오( ) 

4. 가까운 것에 초점을 맞추거나 무엇을 읽는 것에 눈을 집중 시키는 일이 몹시 어렵다. 예( ) 아니오( ) 

5. 오후가 되면 더욱 눈이 피로하고 두통이 있다. 예( ) 아니오( ) 

6. 신문이나 책을 읽는데 글씨가 아른거린다. 예( ) 아니오( ) 

7. 차츰 책을 읽거나 바느질을 하는데 멀어지는 경향이 있다. 예( ) 아니오( ) 

8. 먼 곳과 가까운 곳을 연달아 볼 때 초점을 맞추기기 어렵다. 예( ) 아니오( ) 

9. 눈이 안개가 낀 것같이 침침하여 눈을 비비는 경우가 있다. 예( ) 아니오( ) 

10. 읽는 것과 눈의 거리를 점점 멀리 하지 않으면 읽을 수가 없다. 예( ) 아니오( ) 


◎ 우리 아이의 시력 상태는? 

* 해당하는 항목의 개수만큼 아이 시력이 이상일 확률입니다. 


즉 해당하는 항목의 개수가 0개면 0%, 1개면 10%, 2개면 20%,....., 10개면 100% 

1. TV나 책을 볼 때 눈 바로 가까이 가져가는가? 예( ) 아니오( ) 

2. 아이가 눈을 가늘게 뜨거나·눈을 자주 깜박거리나? 예( ) 아니오( ) 

3. 아이가 잘 넘어지는 습관이 있는가? 예( ) 아니오( ) 

4. 책을 읽거나 TV를 볼 때 누워서 보는가? 예( ) 아니오( ) 

5. 불빛이나 햇볕에 유난히 눈을 뜨지 못할 때가 많다. 예( ) 아니오( ) 

6. 눈썹이 안쪽으로 나있는가? 예( ) 아니오( ) 

7. 미숙아로 태어났다. 예( ) 아니오( ) 

8. 고개를 기울이거나 돌려서 볼 때가 많다. 예( ) 아니오( ) 

9. 생후 3개월이 지나도 엄마 눈을 잘 맞추기 못한다. 예( ) 아니오( ) 

10. 한쪽 눈을 가리면 심하게 짜증을 내고 보챈다. 예( ) 아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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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는 최고경영자라는 뜻으로 회사에 책임을 지는 최종책임자.
그 회사의 경영에 관련된 의사를 결정하는 것을 승인하는 위치에 있는사람.


대표이사는 회사에 중요한 의사결정을 하는 이사들의 대표.
상법상 회사는 3명이상의 이사가 있어야 된다. 그 중 대표.

회사에서 계급으로 봤을 때
회사에서 제일 높은 분은 회장,
그 다음은 부회장, 부회장 없으면
그 다음은 사장..

정리를 하자면,
회사에는
대표이사 따로있고, 회장 따로있고, 사장이 따로 있을 수도 있는데요.
어쨋든 그 셋중에 하나가 최고경영자 CEO인 것인고,
대표이사이면서 회장이나 사장이기도 하면서 최고경영자 CEO인 사람도 물론 있습니다.

MBC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 친절한 경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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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는 왜 평화의 상징일까? 


구약성서 창세기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에서 비롯한다. 하나님은 인류의 타락에 대한 벌로 대홍수를 일으키고, 믿음이 깊은 노아의 가족과 생물만 방주를 탔다. 비가 멎자 노아는 물이 빠졌는지 보려고 비둘기를 내보냈다. 비둘기는 올리브 잎을 물고 돌아왔다. 이 때문에 비둘기와 올리브는 평화의 상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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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수리, 믿을수 있는 카센타 고르는 방법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보면 자동차 수리를 하려고 하는데, 수리비가 얼마나 되는지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때로는 이미 수리를 하고서 바가지를 쓰지 않았나 해서 물어보시는 분들도 많구요. 

그래서 챠량 수리비용의 속사정과 조금이라도 바가지를 피하는 방법과 양심적인 정비업소를 알아볼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대상은 일반 카센타(3급 정비업소) 입니다. 


동네 카센타는 가까이 있고 많이 기다릴 필요가 없으며 편한 분위기로 대표적인 정비 공간 입니다. 카센타에서 수리를 할때 수리비용은 소요된 부품가격과 기술료(공임,작업비-이하 ‘공임’으로 표현함)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소비자로부터 받은 수리비용중 부품가격은 카센타에서도 부품 대리점에 지불해야 함으로 결국은 공임만 남는 셈 입니다. 그중에는 부품비용도 판매의 일종으로 보아 부품가격에서 10~15% 정도의 마진을 남기는 정비업소도 있습니다. 

공임은 단순히 교환,수리 작업을 돈으로 환산 하는 것이 아니라 까다로운 고장증상을 진단하고 잡아내는 노하우,기술적 부분까지 의미하게 됩니다. 

따라서 비싼 부속값이 들지만 작업이 단순하여 공임이 싼 경우도 있고, 교환부속은 거의 없지만 기술적으로 까다로운 고장을 잡아내어 공임이 비싼 경우도 있습니다. 

카센타에서도 그런 부분을 충분히 소비자에게 정확히 알려주지 않고(부속가격은 얼마고,공임은 얼마라고..) 소비자도 무형인 공임에 대한 비용지불을 깍으려고만 하기 때문에 불신이 커진 것 입니다. 


부품 가격의 이해 

부품의 정가가 정확히 얼마라고 소비자가 알기는 어렵습니다. 유통과정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입니다. 배추한포기가 생산지에서 1천원이라면 여러 중간 유통을 거쳐서 소비자가 살때는 3천원이 되는 경우와 같습니다. 

카센타에서도 각자 거래하는 대리점에 따라서, 지역에 따라서 조금 비싸거나, 혹은 싸게 살수 있겠죠. 또한 그 부속가격에 마진을 좀 붙여서 소비자에게 말할 수도 있고, 사오는 가격 그대로 알려 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략적으로 동일 부품에 대하여 카센타에서 사오는 가격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왜냐면 그들도 가급적이면 싸게 판매하는 대리점을 찾아서 거래를 하기 때문입니다. 

* 집 근처 정직한 정비업소를 알아보는 방법 

교환/수리 하고자 하는 내용을 업소에 방문하여 견적을 알아봅니다.(차는 놔두고) 예를 들어 앞 브레이크 패드 교환을 원한다면 A라는 업소에 가서 해당 내용을 이야기 하고 수리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문의합니다. 이때 예를 들어 3만원 이라고 말한다면, 부품가격은 얼마이고 공임은 얼마이냐고 다시 물어봅니다. 정비사가 부품은 2만원이고 공임은 1만원 이라고 이야기 한다면 다시 한번 마지막으로(제일 중요함) 본인이 그 부속을 사오면 공임만 내고 교환을 해 줄 수 있는지 물어봅니다. 이때 당연히 해 줄 수 있다고 흔쾌히 응한다면 그곳은 정직하게 영업을 하는 곳 이거나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가 매우 친절하다고 생각해도 됩니다. 만약 표정을 바꾸면서 곤란하다든지 얼버무리면서 답을 회피하는 곳은 분명 부속가격을 부풀려 말한 것이든지 해서 공임을 싸게 보이기 위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방법으로 B 혹은 C 업소를 차례 방문하셔서 비교를 해 보시면 마음에 드는 업소를 고르실 수 있습니다. 봐서 너무 바쁜 시간대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업소를 정했다면 종종 방문해서 엔진오일도 한번 교환하고 궁금한 건 문의도 하고 하면서 사장과 대화를 나누어 보면 성격을 대충 알게 됩니다. 서비스가 좋다던지, 기술이 좋다던지 하는 장단점을 대략 알아낼 수가 있죠. 그런 방법으로 친해지고 단골이 된다면 가벼운 정비등은 서비스로 받을 수도 있고 여러모로 좋은 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서로 합의하에 간단한 부속(타이어,배터리,라이닝,밸트,백미러 등 기본 소모품)은 본인이 직접 사와서 공임만 주고 작업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원인을 정확히 알기 어려운 고장이나 수리중에 교환해야 하는 부속이 또 나올수 있는 복잡한 정비인 경우 본인이 부속을 구해오겠다고 하는 것도 억지가 있으므로 그런 행동은 삼가 해야 합니다. 

가격만 무조건 싼 곳을 고집하지 마시고 정직하고 기술력 있는 업소를 찾아서 좀더 여유로운 자동차 생활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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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정비. 바가지 쓰지 않는 법 

초보운전자들에게 정비업소에서 잘 모른다는 이유로 바가지를 씌우기 일쑤다. 
정비소에서 바가지를 쓰지 않기 위해 꼭 알아될 10가지를 알아본다. 
잘모르는 사항은 따지지 않는다. 
꼬치꼬치 캐묻는 것은 오히려 자신의 무지를 폭로하는 행위다. 의심이 나더라도 느긋하게 지켜 보면서 잘보아 두었다가 잘 아는 사람에게 문의한다. 

영수증을 받아둔다. 

수리가 잘못됐거나 과잉수리 사실이 확인됐을 때 영수증이 있어야 보상받을 수 있다. 

합법업소를 이용한다. 

합법업소일수록 첨단장비를 많이 갖추고 있기 때문에 오진율이 낮고 사후 문제가 
생기더라도 보상서비스를 쉽게 받을 수 있다. 

증상을 정확히 알아둔다. 

어디가 어떻게 잘못됐는지를 소상하게 메모해 두어야 한다. 

순정부품 사용여부를 체크한다. 

여과 효율이 떨어지는 값싼 제품을 쓸 경우 실린더에 먼지가 들어가 엔진 전체를 
망가뜨릴 수 도 있다. 

중고부품은 되도록 쓰지 않는다. 

중고품은 값싼만큼 품질이 떨어지며,하자보증도 안돼 무상서비스를 받지 못한다. 

임시조치식 땜질은 금물이다. 

임시조치만 했을 때는 나중에 반드시 다시 고장이 나게 돼 있으므로 근본 조치를 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차량설명서를 잘 읽어둔다. 

설명서에 나온 차량구조와 간단한 정비요령은 알고 있어야 과잉수리피해를 면할 수 있다. 

단골업소를 만들어둔다. 

단골집을 정해 꾸준히 거래하게 되면 이곳저곳으로 옮겨 다니는 것보다 바가지를 쓸 확률이 줄어든다. 

자신이 없으면 동행한다. 

최소한의 상식이 생길 때까지 자동차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과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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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나은 자동차 점검을 받는 방법 

오늘날의 승용차, 경트럭, 다용도차들은, 디지털 계기판, 산소감지기, 컴퓨터, 단일 차체구조 등의 첨단기술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차들은 몇 년 전의 모델에 비해 더욱 우수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수리측면에 있어서는, 몇몇 문제들이 그대로 남아 있다. 사람들이 거래하는 정비시설들(자동차회사 직영정비소, 독립정비소, 카센타 등)의 유형에 관계없이 고객과 정비시설간의 바람직한 정보전달은 지극히 중요한 것이다. 다음의 방법들이 바람직한 정보전달을 도와줄 것이다. 

· 수리나 점검을 받기 전에 미리 사전조사를 한다. 

· 자동차 시스템과 구조 등을 파악키 위해 오너용 소책자(메뉴얼)를 읽어 둔다. 

· 권해진 점검목록을 따른다. 

· 모든 수리 및 점검일지를 기록해 둔다. 

이러한 사항에 대해 검토해 보면, 자신의 차에 대해 그 누구보다도 더 잘 알 수 있게 된다. 매일 운전을 하기 때문에, 자신의 차가 정상일 때 어떻게 느껴지고 어떤 소리가 나는지 잘 알고 있다. 그러므로 차의 이상징후에 대해 항상 관심을 가져야 한다. 

· 차를 검사할 때는 자신의 모든 감각들을 자주 이용한다. 

· 이음, 냄새, 기름소리, 누전, 연기, 경고등, 계기판불량 

· 가속도, 엔진성능, 주행거리, 유체 Level의 변화 

· 낡은 타이어, 벨트, 호스 

· 조종성, 제동성, 조타, 진동시의 문제점 

문제발생시 그 사항을 기록해 둔다. 

· 항구적인가, 주기적인가 ? 

· 엔진 가열 전 이었는가, 후였는가 ? 

· 전속력에서인가, 가속하에서인가, 제동 시 인가, 기어변속 시 인가 ? 

· 처음 문제가 발생한 것은 언제인가? 

전문적으로 운영되는 정비시설에서는 자동차정비에 있어서의 운전자의 자신에 차에 대한 정보전달의 중요성을 항상 인식해오고 있다. 

· 일단 정비시설에 가면 자신이 발견한 사항들을 자세히 설명한다. 

· 징후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대규모 정비소에서는 아마도 자동차 기술자와 직접 상의하기 보다는 문서나 관리인과 접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 자동차 기술자나 관리인에게 전달할 수 있는 이상징후 기록서를 휴대하고 특수한 수리를 제안하는 유혹을 참아낸다. 

의사에게 하듯 단지 어디가 다쳤는지 얼마동안 그래왔는지의 여부만 말해라. 진단(원인 분석)과 치료법(정비방법) 조언은 기술자에게 맡긴다. 

기술자의 말에 열중하고, 그런 다음 질문 한다. 

· 필요한 만큼의 많은 질문을 하고, 쉬운 설명을 요구하는 것을 난처하게 생각하지 말자. 

· 서비스 접수 담당이나 기술자로 하여금, 즉석에서 원인분석을 내리도록 재촉하지 말고, 전화로 문제점과 과정을 통보 받도록 한다 

· 정비소를 떠나기 전에, 노동비, 보증금, 지불수단에 대한 모든 방침을 이해했는지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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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정비공장 선택하기


전문 정비지식이 없는 일반운전자로선 바가지를 일삼는 정비업소와 양심적인 정비업소를 구별하는 방법은 어려운 일이다. 

어떤 차를 운전하든지 간에, 수리나 점검을 맡길 땐 그것이 잘 되어지기를 바란다. 다음의 충고들은, 좋은 정비시설을 찾는 데 있어서 어림짐작으로 찾는 것을 막아줄 것이다. 차를 편하다는 이유로 가장 가까운 정비시설에 맡기며, 최고의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선택하는 것이 아닌, 도박이다. 

사전 준비 

· 차에 익숙해지기 위해 차량 매뉴얼을 읽고, 자동차회사가 제안한 점검목록을 따른다. 

· 수리가 필요하기 전에 미리 정비시설을 찾아 다닌다. 급하거나 당황했을 때보다 더 바람직한 결정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친구와 동료 등의 조언을 구한다. 이 첨단기술의 시대에도, 구식이며 구전의 평판들이 아직은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 할 수 없이 그 지역의 하나의 정비소를 선택하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가능하면 미리 대체 운송을 정해놓은다. 

· 일단 정비소를 선택하면, 간단한 일을 맡기는 것으로 시작한다. 작은 일에 만족했다면, 그들을 믿고 그 다음엔 복잡한 수리들을 맡긴다. 


정비소에서 

· 주차장의 차들이 자신의 것과 유사한 것들이며, 정비공장에 현대적 장비들을 갖춰 놓은, 깔끔하고도 잘 정리된 설비를 찾아 본다. 

· 전문적으로 운영되는 시설이라면 예의 바르고 협조적인 직원이 있을 것이다. 안내자는 모든 질문에 기꺼이 답할 수 있어야 한다. 

· 모든 방침들(공임, 지불수단 등)은 게시되어 있거나 만족스럽게 설명되어져야 한다. 그 정비소가 자주 자신의 차종을 다루어 왔는지 질문 해 본다. 만일 중요한 수리를 맡기려 한다면, 그 정비소가 그러한 수리유형을 주로 다루는지 질문 해 본다. 

· 전체 정비요금 중에서 작업공임이 교환부품가보다 조금 비싸다는 특징이 있다. 비양심적인 정비소는 공임을 많이 깍아주어 양심적으로 보이지만 실제는 멀쩡한 부품을 교환하는 경우가 많다. 

· 좋은 정비소는 정비 내용에 대해서 책임을 진다. 변명을 하거나 이상하고 어려운 말들을 하지 않는다. 반드시 원인을 찾고 정비 내용을 알려준다. 

· 어느 정비소든 그 중추를 이루는 것은, 기술자들의 능력이다. 전문가들은 고객이 원칙에 맞지 않게 개조해 달라면 작업을 거부하기도 한다. 


뒤따르는 것들 

· 꾸준히 기록하고, 모든 정비이력은 항상 기록해 둔다. 

· 반복되는 좋은 서비스에 보답한다. 자신과 주인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는 것은 서로간에 이익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서비스가 자신이 기대한 대로가 아니라도, 다른 정비공장으로 급히 옮기지 말고, 서비스의 문제점에 대해 관리인이나 주인과 상의해 본다. 그 문제를 해결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명성이 높은 정비소들은 소비자의 의견을 가치 있게 생각하며, 그것에 대해 성실하게 노력할 것이다. 

· 정비업소에서 정비를 하였을 경우에는 「자동차사후관리 점검·정비내역서」를 정비업자로부터 반드시 교부 받아 보관한다. 

· 자동차 정비업소를 이용하여 정비를 한 경우에는 자동차정비업자가 정비를 한 이후 다음과 같이 일정기간 무상으로 사후관리를 하도록 의무화되어 있다. 

차령 1년미만 또는 주행거리 2만㎞ 이내의 자동차 : 정비일로부터 90일이내 

차령 3년미만 또는 주행거리 6만㎞ 이내의 자동차 : 정비일로부터 60일이내 

차령 5년미만 또는 주행거리 10만㎞ 이내의 자동차 : 정비일로부터 30일이내 

· 정비업자가 정비한 자동차에 대하여 사후관리를 이행하지 아니하는 때에는 당해 정비업자에게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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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경우 진행된 형태의 치핵(치질)입니다. 

아마도 수년동안 크고 작은 고통을 겪으면서도 부끄러움 때문에 남앞에서 이야기하기는 어렵고 약을 구입해서 
복용하거나, 민간처방, 자기만의 독특한 방법등으로 쓸데없이 시간과 돈을 낭비하며 결국 이지경까지 
이르렀을 것입니다. 치질은 결코 부끄러운 병이 아닙니다. 이러한 상태의 치질이라면 대부분의 경우 외과적으로
절제하는 방법이 가장 좋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고무링 결찰법등으로 간단히 치료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전문병원을 방문하여 진찰한 후 적절한 치료를 받으기기 바랍니다.

치질외에 항문피부꼬리, 항문 및 직장용종, 직장점막탈, 직장탈등이 있습니다. 

항문피부꼬리는 특별한 증세가 없으면 굳이 제거할 필요는 없으나 경우에 따라서 양쪽 엉덩이 사이에서 
쓸리면서 헐고,습진과 같은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젊은 여성의 경우에는 미용상 신경이 많이 쓰이는 경우도 있고 또한 치질로 오해해서 고민하기도 합니다.

항문용종은 치열과 동반되있는 경우가 많고 치열 역시 만성화 된 상태이기 때문에 외과적인 방법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또한 직장용종이 길게 항문밖까지 나오는 경우도 있으며 역시 간단하게 제거할수 있습니다.

직장탈은 직장 전체가 빠져나오는 것으로서 치질, 탈홍과는 달리 발생하는 원인, 치료법이 완전히 다르며 
수술방법 또한 다양하고 복잡하여 반드시 전문병원에서 치료받아야 합니다. 

탈홍은 치질이 항문밖으로 탈출하여 항문이 뒤집어진 상태로 모양은 방사상, 즉 나팔꽃 모양으로 나타나지만 
직장탈은 직장벽의 전부 또는 일부가 동심원, 즉 팽이 모양으로 항문밖으로 탈출한 상태를 말합니다. 

즉 이것은 직장을 골반내에 지지하는 조직이 약화되어 풀린 것이 원인입니다.   

노인의 경우에서는 근력의 쇠퇴가 원인이며 간혹 어린아이 에서도 변비가 있어 변을 보면서 힘을 줄 때 
직장탈이 발생할 수 있는데 아직은 지지조직이 미숙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여겨지며 
대개는 성장과 함께 자연스럽게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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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름같은 것이 팬티에 묻어요

대부분의 경우 치루라는 병입니다. 
그러나 치루의 전단계로서 항문 및 직장주위에 고름집이 생기면서 피부 또는 항문 안쪽으로 터져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항문 또는 직장 주변으로 확실하게 누관, 즉 고름의 통로가 있는 치루라면 수술 이외의 방법은 없으며 극심한 통증이나 불편함등을 일으키는 질병이 아니기 때문에 병원에 가는 것을 꺼리고 수개월, 또는 수년간 방치하는 경우 누관의 위치, 주행이 나뭇가지처럼 뻗어나가 결국 복잡한 형태의 치루로 발전하게 되고, 이러한 경우 수술이 쉽지않으며, 또한 수술후 후유증이나 재발률도 높아지게 됩니다. 

그외에 점액이 항문으로 새어나와 항문을 습하게 하고 대단히 불쾌한 증세를 야기시킬 수 있는데 이러한 경우 대부분은 복부불쾌감, 복통등의 증세가 동반되며 역시 대장내시경 또는 대장촬영을 통하여 직장, 대장의 기질적인 병변, 즉 염증성 대장염, 암등의 질환 유무를 확인한 후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항문소양증에의해 피부가 헐거나 항문피부염으로 분비물이 속옷에 묻을 수 있으며, 치핵이 항문밖으로 빠져나와 탈출된 점막의 분비물이 속옷을 더럽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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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주위가 가렵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은 의외로 많습니다.

이와같이 "항문주위가 가려운 증상"을 의사들은 질병이 아닌 하나의 증상으로서 항문소양증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다시말해서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도 너무 많고,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경우도 많으며 결과적으로 치료조차 잘되지 않는 골치아픈 증상이라는 뜻입니다.  

 항문소양증의 원인은

(1)어떤 질환에 의해 이차적으로 생긴 경우와  (2)원인을 찾을수 없는 경우로 나눌 수 있는데, 즉 전자의 경우

당뇨병, 심한 황달, 기생충감염 및 약물복용 등의 전신적인 질환에 의해, 또는 항문병 (치루, 치열, 탈홍, 기타 등등..에 의해 점액등의 분비물이 항문밖으로 새어나와 피부를 자극하고, 습하게 유지되면서 발생)이 있거나 항문이 청결치 못해 대변이 항문부의 피부를 자극해서 발생하는 피부염, 그밖에 땀샘의 분포가 항문주위에 유달리 많아 항상 습하거나, 요충이나 이등이 자극할수 있고, 곰팡이 균등의 감염, 기타 그밖의 피부염에서 항문소양증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와같이 원인을 찾을수 있는 경우는 약물, 또는 간단한 처치를 통하여 치료 및 완치가 가능할 수 있겠지만, 문제는 뚜렷한 원인을 찾을수 없을 때이고, 또한 이런 경우가 항문소양증환자의 반수이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 가장 설득력있게 알려져 있는 원인으로서 항문주위가 대변에 의해 오염이 일어나는 상황인데, 이는 항문내괄약근이 약해지며 대변 또는 분비물이 자신도 모르게 새어나오는 경우, 항문주변의 피부가 자극되고, 습해지며 피부염이 발생한다고 하며, 또한 잦은 배변, 혹은 지나치게 불결하게 항문이 유지되는 경우 피부에 붙은 변이 결국 피부염을 일으키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그외 식사 성분중에 피부염을 유발하는 것이 들어있는 경우도 있고, 또한 항문질환을 앓았던 환자에서 흔히 볼수 있는 것으로서 지나친 청결벽, 즉 필요이상으로 닦고, 이태리타올같은 천으로 문지르는 경우 피부에서 진물(림프액)이 나고, 습하며, 피부가 헐어 피부염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 이외에도 정신적인 자극, 즉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에서 소양증이 심해지는 것을 볼수 있다고 합니다. 

일단 항문이 가려운 증세가 있으면 전문병원을 방문해서 기본적인 검사를 통해 자신의 몸이 정상의 상태임을 확인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위에 나열한 질병에 대한 검사를 모두 하는 것이 마치 대단한 종합검사를 하는 것으로 오해를 할수도 있겠으나, 간단히 피를 빼고, 항문부위를 진찰하며, 경우에따라 간단한 내시경, 곰팡이균검사 등을 통해, 수십분내에 모든 진찰 및 검사가 끝납니다. 그후 특별한 원인에 의한것이 아니라면 약을 먹고 연고를 바르는등의 단기간의 약물요법과 보조적인 치료로서 많은 효과를 볼수있지만, 이미 수개월, 또는 수년간 약국, 의원등을 전전하며 상습적으로 여러 가지 약을 써서 결국 만성적이고 고질적인 병변이 된 경우는 완치하는 것이 쉽지않습니다.   


소양증의 치료는 가렵다고 긁으면 상처가 나고, 세균 감염이 동반되어 더욱 더 가렵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기 때문에 입욕, 좌욕등으로 항문을 청결히 하고 완전히 말리는 것이 좋으며, 특히 습진이 있을 때는 비누보다는 더운 물만으로 씻고 역시 드라이기 등을 이용해서 확실하게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자극성있는 음식, 즉 술, 짜고 매운 음식, 고추, 겨자 등등은 항문을 자극하기때문에 역시 좋지 않습니다. 

또한 과도한 운동등으로 땀에 의해 항문부가 습해지는 것은 좋지않고, 바로 샤워를 하여 씻어내고 말리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업이라면, 이것또한 항문 소양증의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기때문에 나름대로 해소하는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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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경우 생후 1-2개월, 보통 3-4개월 이상된 유아,   특히 여아보다 남아에서 항문 주위가 빨개지고, 아파하며 심하게 보채는 경우가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열이 나기도 하는데 병명은 항문 주위농양 및 치루입니다. 

  원인 :사람이 임신을 해서 8주가 되면 뱃속의 아이는 거의 사람의 형태와 해부학적 구조를 갖게 됩니다. 
  즉 임신 초기부터 태아는 외형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내부의 장기, 즉 초기 장의 형태가 나타나고, 자라면서 결국 항문부까지 도달하게 되는데, 이때 항문부에서도 피부가 움푹 들어가면서 결국 장과 항문관이 만나서 뚫리는 시기가 임신 8주째입니다. 즉 항문부의 피부가 장과 만나 뚫리면서 만나는 부위가 마치 이빨모양과도 같다고 하여 치상선이라고하며, 이 치상선은 울퉁불퉁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고, 움푹 들어간 부위를 항문소와라고 하는데 바로 이곳으로 변이 들어가고 염증이 생기며, 그속에있는 항문샘까지 번져 결국 치루와 항문농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곳입니다. 그런데 항문주위농양을 자주 일으키는 유아는 바로 이 구조에 문제가 있다는 것인데 확실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태아가 자궁속에 있을 때 androgen이라는 남성호르몬 (그래서 남자 아이에게 압도적으로 많겠지요..)의 과다 노출에 의해 항문소와가 발육이상이 된다는 것과 또는 장과 항문이 뚫리면서 붙는 부위, 즉 치상선에서 비정상적으로 붙어 항문소와가 깊게 형성된다는 설이 있습니다. 즉 항문소와가 깊다는 것은 변이 들어가서 머믈기 쉽고, 물이 고이면 썩는 이치와도 같이  세균감염이 되며 결국 치루라는 고질병을 일으키게 됩니다.

 
** 유아에서 발생하는 치루의 특징

1. 치루관이 양 측방으로,다발적으로 생기기도 하지만 간단하고 얕으며 직선적이어서 치료(수술)하기가 쉽습니다.
 
2. 누관이 괄약근을 관통하여 지나가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고름이 겉으로 잘나올 수 있도록 절개(메스로 째는 처치) 또는 고름을 잘 짜주기만 해도 자연적으로 낳는 경우도 많습니다.


** 주의점과 치료 

ⓐ 먼저 항문부를 항상 청결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 항문 주위에 염증이 있는 것 같으면, 먼저 전문의와 상의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으면 일단 약국에사 살수있는 항생제 물약을 써보는 것도 좋습니다.
ⓒ 그렇게 해서도 곪는 것같으면 병원에 가서 절개 배농(메스로 째서 고름을  빼내는 행위)해야 하며, 역시 짼 후에도 부모가 손을 청결하게 한후 고름을  수시로 짜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그후에도 지속적인 재발, 또는 자연스럽게 낳지 않는 경우 수술을 하게되는데, 말이 수술이지 불과 수분만에 간단하게 끝납니다.
ⓔ 변비가 있는 경우 무리하게 변비를 교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능하면 요구르트, 과일쥬스등으로 자연스러운 배변을 유도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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