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Github Token, 소스트리와 연동

소스트리 사용자분들에게 공유합니다
.
요즘 이슈 되었던 깃허브 토큰사용건입니다.
해당 오류가 나오면 풀,패치,푸시 기능을 사용할수없습니다.
오류가 나시면 아래 작업을 진행해주시면 작동합니다!


1. 깃허브 우측상단 - settings- Developer settings - personal access tokens - generate new token에 노트와 유효기한,범위항목을 체크하여 토큰을 발행합니다.
(2번 항목 작업안해도 잘됩니다.)
3. 소스트리 -설정(우측상단 ) - 원격 - 경로(https://{깃허브닉네임} :{토큰정보}@github.com/grooo-company/spice.git)
정상적으로 기능이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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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전력 현황

아무리 친일 언론과 기레기가 한마음으로 블랙아웃 오니 마니 이야기 해도
40도에 가까운 날씨에도 거뜬하게 전력 공급이 되고 있군요.
사설발전소도 많고 친환경에너지도 공급도 많아져서 부담이 많이 줄었습니다.
평상시에는 발전5개사의 발전소나 사설발전소가 여유있게 가동중이라서. 
큰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오늘도 "예비전력 현황"은 끄떡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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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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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40도는 일상인가.
체감온도는 45쯤 되겠다.
이렇게 몇주를 보내야하다니.
코로나 때문에도 힘들고 날이 더워서도 힘들고
공부하면서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하거나
집에서 영화 보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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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보! 쉐보레의 1위를 축하해주세요!🎉

쉐보레가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 수준을 평가하는
✨2021 KSQI 9년 연속 1위✨를 달성했어요

국산 자동차 판매점 부문 9년 연속 1위! 
자동차 A/S 부문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답니다! 👍🏻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더 큰 신뢰와 노력으로 보답하는 쉐보레가 될게요🥰

#쉐보레 #Chevrolet #KSQI #9년연속1위

쉐보레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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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QL TABLE 변경하기 DDL

ALTER문을 이용하여 이미 만들어진 테이블의 구조와 속성 등을 변경할 수 있다.
따라서, 칼럼의 구조나 속성을 변경하기 위해 ALTER명령을 사용한다. 
ALTER 명령어는 다음과 같다. 

  1. 테이블 형식 변경 
- Engine 사용 : ALTER TABLE 테이블명 ENGINE=속성; 
- type 사용 : ALTER TABLE 테이블명 TYPE=속성; 

  2. 테이블 이름 변경 
- ALTER TABLE 테이블명 RENAME 바꿀이름
- RENAME TABLE 테이블명 TO 바꿀이름

  3. 칼럼 추가 
- 마지막에 추가 : ALTER TABLE 테이블명 ADD COLUMN 칼럼이름 칼럼속성 
- 지정 칼럼 뒤에 : ALTER TABLE 테이블명 ADD COLUMN 칼럼이름 칼럼속성 AFTER 칼럼이름
- 제일 앞에 : ALTER TABLE 테이블명 ADD COLUMN 칼럼이름 칼럼속성 FIRST

  4. 칼럼 삭제 
- ALTER TABLE 테이블명 DROP COLUMN 칼럼이름

  5. 칼럼 변경 
- ALTER TABLE 테이블명 MODIFY 컬럼이름 새컬럼속성
- ALTER TABLE 테이블명 CHANGE 컬럼이름 새컬럼이름 새컬럼속성

  6. 인덱스에 새항목 추가 
- ALTER TABLE 테이블명 ADD INDEX(컬럼이름)

  7. 인덱스 삭제 
- ALTER TABLE 테이블명 DROP INDEX 컬럼이름
- DROP INDEX 인덱스이름 ON 테이블명 

  7. 기본키(Primary Key) 지정하기 
- ALTER TABLE 테이블명 ADD PRIMARY KEY(칼럼이름) 컬럼이름

  8. 기본키 삭제
- ALTER TABLE 테이블명 DROP PRIMARY KEY

MYSQL TABLE 변경하기 D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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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렇지만, 그러나

しかし; だが; だけれども; もっとも; だって
しかし; だが; だけれども; もっとも; だって
しかし; だが; だけれども; もっとも; だって

しかしひまがない 하지만 틈이없다.
この本はむずかしい.だがおもしろい本だ 이 책은 어렵다. 하지만 재미있는 책이다.
ハンサムだ. だけれども心は悪い. 잘생겼다. 하지만 마음이 나쁘다.
もっとも実力さえあれば不可能でもあるまい. 하지만 실력만 있으면 못할 것도 없지.
だってどうしたと言いうのだ. 그래서(하지만) 어쨌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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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투점


1월 송학
세칭 ‘삥’이라고 불리는 송학의 화투 문양을 보면 1/4쪽 짜리 태양, 1마리의 학, 소나무, 홍단 띠가 나온다. 태양은 신년 새해의 일출을, 학은 장수와 가족의 건강에 대한 염원을 나타낸다. 또 소나무가 등장하는 이유는 가도마쯔 행사에 소나무가 등장하기 때문이다.

가도마쯔는 1월을 맞이하는 일본의 대표적 세시풍속. 일본인들이 1월 1일부터 1주일 동안 소나무를 현관 옆에다 장식해 두고 조상신과 복을 맞아들이기 위한 행사다. 학을 의미하는 ‘츠루’가 소나무를 뜻하는 ‘마쯔’의 말운을 이은 점은 일본식 풍류를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다.

2월 매조
2월에 해당한 매조에는 꾀꼬리와 매화가 나온다. 일본의 매화 축제가 2월에 시작되는 이유에서다. 매화 축제는 이바라키현 미토의 가이라크 매화 공원을 비롯한 전국의 매화 공원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꾀꼬리는 ‘우구이스다니’라는 도쿄의 지명에도 남아 있을 만큼 일본인들에게는 매우 친숙한 새다.

눈에 띄는 점은 꾀꼬리가 봄철(4월 이후)이 아닌 2월에 등장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그 의문은 풀리지 않고 있다. 다만 꾀꼬리와 매화가 봄의 전령사임을 노래하는 대표적 시어인 동시에 꾀꼬리의 일본어 표기인 ‘우구이스’와 매화를 뜻하는 ‘우메’간 두운을 일치시키려는 의도로 보인다.

3월 벚꼿
일본의 벚꽃 축제는 3월 최고 절정에 이른다. 그래서 3월의 화투 문양은 온통 벚꽃으로 가득 차 있다. 삼광의 벚꽃 밑에 그려진 것은 ‘만막’이라는 일종의 천막이다. 이는 지금도 일본인들의 경조사 때 천막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 속에는 벚꽃을 감상하며 술잔을 기울이는 상춘객들이 있지만, 삼광의 화투에선 그 모습이 나오지 않는다. 상춘객들이 화투 하단에 숨겨져 있는 것이다. 상춘객이 만막 안에서 낮술에 취한 채 봄날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는 셈이다.

4월 흑싸리
4월 화투 문양은 흑싸리가 아니라 등나무 꽃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흑싸리로 착각하고 있다. 흑싸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빗자루를 만드는 재료로 활용되는 싸리나무의 색깔은 녹색이며, 가을철에 그것을 베어 햇볕에다 말리면 갈색으로 변한다.

4월은 일본에서 등나무 꽃 축제가 열리는 계절로, 등나무는 일본 전통시의 시어로 쓰이는 여름의 상징이다. 여기에 그려져 있는 두견새 역시 일본에서 시제로 자주 등장할 만큼 일본인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새다.

5월 난초
5월 화투 문양도 난이 아니라 붓꽃이다. 붓꽃은 보라색 꽃이 피는 습지의 관상식물. T자 모양의 막대와 3개의 작은 막대기는 각각 ‘제도용 자’와 ‘딱성냥’을 연상케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T자 모양의 막대는 붓꽃을 구경하기 위해 정원 내 습지에 만든 산책용 목재 다리며, 3개의 작은 막대기는 목재 다리를 지지하는 버팀목이다. 일본인들은 이 목재 다리를 ‘야츠하시’라고 부른다.

다리 끝에는 붓꽃을 감상하는 기모노를 입은 일본인이 있는데, 이 또한 삼광과 마찬가지로 화투 하단의 보이지 않는 1인치 속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다.

6월 모란
6월 화투 문양은 모란꽃 이다. 모란은 고귀한 이미지로, 일본인들의 가문을 나타내는 문양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꽃과 나비하면 모란꽃을 떠올릴 정도로 동양 사회에선 모란꽃을 ‘꽃의 제왕’으로 쳐준다.

이에 따라 일본화에는 모란과 나비가 함께 등장한다. 그러나 한국화에선 모란과 나비를 함께 그리지 않는 것이 오래된 관례다.

당 태종이 신라의 선덕여왕에게 보낸 모란꽃의 그림에 나비가 없었다는 점을 보면 알 수 있다. 한국과 일본의 문화적 차이인 셈이다.

7월 홍싸리
7월 화투 문양은 싸리나무다. 싸리나무는 녹색이다. 그러나 이 문양엔 빨간색과 검은색으로 처리돼 있다. 이는 화투 제작자의 단순 실수로 추정된다.

여기에 멧돼지가 나오는 이유는 근대 일본에서 성행했던 멧돼지 사냥철이 7월이었기 때문이다. 멧돼지 사냥은 종족보존을 위해 주로 수컷에만 국한돼 있었다.

8월 공산
8월 화투 문양엔 산, 보름달, 기러기 3마리가 등장한다. 이는 8월이 일본에서 ‘오츠키미(달구경)’의 계절인 동시에 철새인 기러기가 대이동을 시작하는 시기임을 알려주는 일종의 문화적 암호다.

검은색으로 처리된 것은 산이다. 흰색으로 처리된 부분은 하늘을 의미한다. 한국 화투엔 산에 억세 풀이 없는 반면 일본 화투엔 억세 풀이 그려져 있다. 또 한국 화투엔 홍색이나 청색 띠도 없다.

즉, 일본에서 8월은 1년 중 가장 바쁜 추수철이기 때문에 한가롭게 시를 쓰고 낭송할 만큼의 시간적 여유가 없음을 시사한다.

9월 국준
고스톱꾼들은 9월 화투를 유난히 좋아한다. 9월은 일본에서 국화 축제가 열리는 대표적인 계절이다. 그 쌍피엔 ‘목숨 수(壽)’자가 새겨진 술잔이 등장한다. 이는 9세기경인 헤이안 시대 부터 유래된 ‘9월9일에 국화주를 마시고, 국화꽃을 덮은 비단옷으로 몸을 씻으면 무병장수를 한다’는 일본의 전통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다.

특히 국화는 일본의 왕가를 상징하는 문양이다. 이를 감안하면 일왕을 비롯한 권력자들이 흐르는 물에다 술잔을 띄워놓고 국화주를 마시면서 자신들의 권세와 부귀가 영원하기를 기원했던 데서 비롯된 것으로도 보인다. 쌍피가 피와 10점짜리로 동시에 활용될 수 있는 특권을 갖는 것은 일왕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10월 단풍
일본에서 10월은 전통적으로 단풍놀이의 계절인 동시에 본격적인 사슴 사냥철이다. 수사슴과 단풍들이 등장하는 것도 이러한 계절의 특성을 반영했기 때문이다. 사슴을 의미하는 ‘시카’와 단풍을 뜻하는 ‘카에데간’에도 말운과 두운이 일치하는데, 이것 역시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11월 오동
오동은 가장 각광받는 화투 패다. 속칭 ‘똥광’으로 불리는 오동의 광은 광으로도 쓸 만하고, 피 역시 오동만이 유일하게 3장이다. 오동의 광에는 닭 모가지 모양의 조류와 싹 같은 것이 등장한다. 닭 모가지 형상을 하고 있는 조류는 평범한 새가 아니다.

막부의 최고 권력자인 쇼군의 품격과 지위를 상징하는 봉황새의 머리다. 검은색의 싹은 오동잎이다. 오동잎 역시 일왕보다도 더 막강한 힘을 갖고 있었던 막부의 쇼군을 상징하는 문양이다. 지금까지 일본 정부나 국·공립학교를 상징하는 문양으로 사용되고 있다. 심지어 일본 화폐 5백엔 주화에도 오동잎이 도안으로 들어가 있을 정도다.

12월 비
절기상으로 12월은 추운 겨울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비 광을 살펴보면 낯선 선비 한 명이 양산을 받쳐 들고 어디론가 가고 있다. 그리고 축 늘어진 수양버들 사이로 실개천이 흐르고 있고, 그 옆에는 개구리 한 마리가 앞다리를 들며 일어서려는 모습을 하고 있다.

여름 양산과 땅 속에서 겨울잠을 자고 있어야 할 개구리가 왜 12월에 등장했을까. 이는 일본의 ‘오노의 전설’을 묘사한 것이다. 갓 쓴 선비는 ‘오노노도후’라는 일본의 귀족으로서 약 10세기경에 활약했던 당대 최고의 서예가다.

비 광에 등장하는 선비의 모습은 오노가 붓글씨에 몰두하다 싫증이 나자 머나먼 방랑길을 떠나는 모습이다. 이 과정에서 오노는 수양버들에 기어오르기 위해 노력하는 개구리의 광경을 보고 “미물인 저 개구리도 저렇게 피나는 노력을 하는데, 하물며 인간인 내가 여기서 포기해서 되겠는가”라는 깨달음을 얻은 뒤, 곧장 왔던 길을 되돌아가 붓글씨 공부에 정진했다고 한다.

한국 화투는 일본 화투에 나오는 이 선비의 갓 모양만 일부 변형시켰다. 또 쌍피의 문양은 ‘죽은 사람을 내보내는 일종의 쪽문’으로서, ‘라쇼몬’이라고도 일컬어진다. 이 피가 쌍피로 대접받는 것은 이 문에 붙어 있는 귀신을 대접한다는 의미다.가도마쯔는 1월을 맞이하는 일본의 대표적 세시풍속. 일본인들이 1월 1일부터 1주일 동안 소나무를 현관 옆에다 장식해 두고 조상신과 복을 맞아들이기 위한 행사다. 학을 의미하는 ‘츠루’가 소나무를 뜻하는 ‘마쯔’의 말운을 이은 점은 일본식 풍류를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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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투점 II

1> 먼저 화투장을 바닥에 놓고 섞어주세요

2> 다음엔 손위에 올려놓고 12번을 섞어요.

3> 그리구 뒷면이 위로 향하게 ■■■■ 이런식으로

네장을 깔아주세요.

4> 이제 그 위에 겹치도록 ■■■■또 이렇게 쌓아서

(4x4)가 되게 하세요

5> 4x4가 됐으면 마지막으로 앞면이 위를 향하게 해서

마지막장 위에 올려놓습니당.ㅁㅁㅁㅁ 이렇게요

6> 그러면 깔려있는것 25장 빼고 나머지가 남는데 이것은 손에 들고 계세요

7> 이제부터 점을 보는데요.

깔려있는것.. 그러니깐 까있는것 ㅁㅁㅁㅁ 이것 중에

같은 패가 있는지 먼저 보세요

있으면 뺴서 맨 첫번쨰 줄 위에 올려놓습니다.

8> 만약 깔린곳에 없다면 손에 들고 있는 패를 한장씩 까보세요.

그리고 깔린것 중에 패가 나가면 다시 그 다음것을 까주세요

9> 그런식으로 해서 같은 패 한쌍을 맨 윗줄 순서대로 올려놓습니다

손에 들고 있는 패는 밑에 내려놓으면서 그대로 두세요

그리고 깔린패 말고도 밑에 내려놓은 패에서 맨/ 첫/번/째/ 것과

/마/지/막/것이 같으면 윗줄에 올려줍니다.

10> 그리고 이때 중요한게 순서 입니다.

4줄이 있으니깐 순서대로 잘 해주셔야 해요

11> 깔린패가 다 올려지고 손에 들려있는 패가 남으면

그것만 가지고 해야합니다. 다시 말하는데

밑에 내려놓은것을 다시 올리지 말고 순서대로 깔아주세요

그것들 중에 맨 처음것과 지금 내려놓는것. 또는 마지막것의

패가 같으면 위로 올립니다.

12> 다 끝이 나면 점을 봅니당

13> 4군데에 쌓아둔 패를 순서대로 보세요

14> 같은패 4장(총통)이 나온 것이 운세에 해당됩니다.


15>해석은요

---------------------------------------------------------------------------------

일광= 남자         고도리, 홍단이 있는 빨간 꽃=행운        홍싸리=행운

삼광= 행운         목단= 행운               구=결혼            팔=밤

풍=바람         똥=돈            흑싸리=섹스          초= 술       비= 울음

 


각 화투패으 의미
1. 송학: 소식
2. 매조: 임
3. 사쿠라(일본말 쫌 써줌): 산보
4. 흑싸리: 귀찮은 일
5. 난초: 국수(결혼?)
6. 모란: 기쁨
7. 홍싸리: 횡재
8. 공산: 큰돈
9. 국준: 술
10. 단풍: 근심
11. 오동(똥): 돈
12. 비: 손님

화투점 놀이
화투점 놀이에는 종류가 수십가지가 됨돠~
그걸 어찌 말로 표현하기가...쩝...
화투점은 각 패를 어찌어찌하야 돌이다가 서로 4짝을 맞추어서 나오는 패루다가...음...



화투 12달의 점쾌....


1월의 솔이 떨어지면 손님이시네...내일 누가 오려나..장사가 잘되려나...
2월 매조던가??...애인이던가?..이건 시쿤둥.
3월 벚꽃은...외출..산보라며 가끔 우리들 손잡고 영화구경갈 게획을 세우곤했으며..
4월 흑싸리...근심.걱정이 생기겠다며 근심걱정을 하시고...
5월 난초..국수먹는 날이네...
난초가 연신 떨어지면 다음날 슬그머니 칼국수를 밀어 국수를 해 주셨다...

 

6월은 목단이였는데...
목단은 향기 없는 꽃이지만 이북 고향마당에 피어나는 커다란 빨간꽃이라며
이건 기쁨을 나타낸다며 기쁜일이 생길려나며 정말 기뻐하셨다...

7월은 홍싸리는 횡재라던가?...
횡재는 나쁜일과 같이 온다며 홍싸리 화투에 퇴~침뱉는 시늉을 하며
액땜을 하시곤 했다...

8월은 공단? 공산? ..어쨋든 단순히 달밤에 해당한다.

9월은 국화였는데..술이라 술마실 일이 생긴다던가?

가령..8월과 9월이 같이 떨어지면 달밤에 술먹을 일이 생기고
8월과 2월이 나오면 달밤에 애인과 만난다는 그런식으로 해석하곤 했다...

쓰는 김에 끝까지 설명해보면...

10월은..단풍이다..참으로 이해가 안가던 해석이 바로 이 단풍이였다.

단풍은 근심,걱정거리 생긴다는것 였는데 엄마가 제일 싫어하던 패였다.
어린 마음에 왜 아름다운 단풍이 근심,걱정인지 궁금하여 질문하니
엄마는 그냥 옛날부터 그렇게 정해졌다고.....하셨다.

좀 자란 다음 내 나름의 해석은....

먹고살기 어렵던 시절..단풍의 계절은 풍류나 여가를 즐기는 그런
아름다운 늦가을이 아니고 풍요롭던 가을후 다가올 혹한의 겨울을
준비하고 닥쳐올 한파를 걱정하는 그런 의미가 아니였나 싶다...

 

11월은 오동인데...가끔 똥이라고 한듯하다...

이건 억양과 틀리게 무지 좋은 패였다...바로 돈을 뜻 했는데...
이게 떨어지면 장사 잘되겠다고 기뻐하시곤 했다.

12월은 비였다...비는 손님을 뜻했다..

12월패는 좋기도하고 나쁘기도 했던것 같다...

만약 11월 오동과 같이 나오면 손님이 많이 와 돈을 버니 좋은것이고..
10월과 떨어지면 근심.걱정거리를 가져오는 손님이 오는것이니 나쁘고.
6월 목단과 떨어지면 손님이 기쁜소식을 가져오는거라는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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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투점에서 보너스 패 는 사용불가랍니다 총 48장의 원래 화투장만 가지고

가로 4장 세로 4장 의 화투를 놓아요

4*5형식의

그리고 맨밑에줄만 그림이 보이게 놓고 나머지 16장은 뒤집어서 놓아요 16장은 처음에 보이면

안되요

맨밑에줄 그림이보이게 놓았으면 나머지 화투장이 남잖아요 그 화투장은 오른쪽옆에두세요

총 28장이되겠죠

오른쪽옆에두어서 그화투장을 한장씩 까면서 보이게 놔두었던 4장의 화투장있잖아요 그화투장과

그림이 똑같으면 똑같은 2장끼리 따로 놔두는데요

따로 놔둘때요 앞에서 한것처럼 4*4 형식의 화투장처럼 놓을꺼니까요 짝이 맞을때마다 앞에서 뒤집

어 놓은  화투장처럼 4횡 4열로 똑같이 놔두어요 

그리고 나서도 짝이 안맞죠? 28장의 화투를 될떄까지4장의 화투장과 짝을 맞춰요

그리고도 없으면 이제 처음 4*4 형식의 화투장을 밑에줄부터 한장씩 까는거죠 오른쪽으로

짝이 맞은 화투장은 물론 옆에 줄 맞춰서 놔둬요

그러다보면 세로로 6줄이 되어있어요 4*6 = 24 장이 되구요 짝으로 맟췄으니 당연히 남는 화투장

없이 48장이 되죠  6줄의 화투장만 따로 모아봐요 거기서 똑같은 화투장 4장이있으면 따로 분리해

 놔여 그게 점이 되니까요 그렇게 해서 만약 3번화투장과 2번화투장이 나왔다 하면 친구나 애인과

있다가 산책산보하게 된다는 것이죠

 1. 2월은 애인친구 만남 1월은 소식 2월 님 3번 산책 4번 안좋은일 5.식사 6. 기쁨 7횡재 8.밤 9.술자리 10걱정과 불안 11. 돈수입 12 손님이 옴

 

지금까지 설명을 화투장 놓기 숫자로설명해보면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여기까진 뒤집어 놓고

17 18 19 20 은 그림이 앞을행하게 놓음 , 한장 깜 나머지 화투장은 일단 뒤집어서 이옆에 쌓아둠

쌓아둔 화투장으로 17부터  20까지 한장씩 까서 짝을 맞추어 놓는데

짝맞춰 놓을땐 앞에 1부터 16까지 그렇게 놓으면 됨 다깠으면 (이때는 또한번까서 짝을끝까지 맟

춤)  13부터 밑에서 위에까지4번을 제막지막으로 까게 되있겠죠

그럼 이젠 서로 두짝씩 새로운 줄이 나오는 거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이렇게 놓이겠죠                  

1번 5번 9번 13번 17번 21번 중 4짝이 있으면 그걸 분리해놓는거죠 2 3 4번줄도 마찬가지로

그걸로 위에있는 그림의 뜻

으로 점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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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AWS SQS SNS  


아래의 github 오픈소스와 유튜브 동영상으로 go lang 테스트를 해보면 동작원리를 구축 테스트해볼 수 있습니다.
개념 자체는 어려운 게 아니라서 테스트는 쉽습니다.
시스템에 데이터 처리량이 많아지면 쓰레드나 폴링, 분산처리에 신경쓰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이 어렵겠죠.

https://github.com/aws/aws-sdk-go
https://www.youtube.com/watch?v=iKC9ctbStU0&t=1221s&ab_channel=GoDays
https://github.com/borlinp/amazon-sns-sqs

 

borlinp/amazon-sns-sqs

Example of using Go with Amazon SNS and SQS. Contribute to borlinp/amazon-sns-sqs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github.com

SNS와 SQS의 서비스 구성




아마존 SQS 큐(대기열)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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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SUV시장에서 유일하게 판매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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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예쁜 차. 트레일블레이저.
가장 스포티한 차. 트레일블레이저.
가장 감성적인 차. 트레일블레이저.

출처: https://auto.v.daum.net/v/kEUjzjtC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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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프리랜서 산재보험 적용확대』에 따른 산재보험 신고 안내

KOSA(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의 메일 홍보문을 캡쳐하여 재홍보합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 산재보험이 안되고 있었나 봅니다.
IT개발자에게도 점점 좋은 처우가 제공되고 있고 다른 직업보다 안정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업무 압박감은 대체로 많은 편이라 무시하지 못하죠.

이 내용이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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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 80% 재난지원금 지원"

사실, 재난지원금을 하위 몇 % 준다는 이런 방식 선별하느라 시간과 세금을 낭비하는 이 방법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재산이 많고 소득이 적은 사람, 재산은 없고 소득이 많은 사람?
어떤 사람에게 지급하는게 타당할까?

가능하면 100% 지급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사실, 고소득일수록 재산이 많을 수록 우리는 중과세를 납부하고 있다.
전국민이 어떤 상황인지 정확하게 모른다.

이런 상황에서 모두 지급하는게 낫다고 생각을 한다. 
더군다나 이런 국가적인 위기상황에 직면한 순간에서 조차 고소득, 높은재산보유한 사람들이 차별 받는 것은
오히려 이중과세나 다름이 없다.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혜택에서조차 외면받는다면
정서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부정적인 인식이 쌓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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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ango + Gonicorn + Nginx 연동 작업을 하고 있다.

요즘 주말에 건강을 위해서 공원이나 카페로 돌아다니고 하느라 시간 투자를 많이 못했다.
집에 오면 왜 이리 피곤한지.

gonicorn 설정과 nginx 설정에 익숙해지면서 몇가지 설정만 하면
Django Gonicorn Nginx 기본적인 연동은 쉽게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어젯밤 테스트 하는데 이상하게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aws 에서 nginx로 연동한 페이지가 보이질 않는다.
혹시나 해서 확인해 보니 8000 포트는 오픈했는데 80 포트를 오픈하지 않아서 였다.

Django + Gonicorn + Nginx 연동은 성공적으로 테스트 되었고 조만간 정리해서 포스팅 할 예정이다.
아, 참! supervisor를 이용하면 죽지않는 웹서버를 구현가능하다고 한걸로 아는데
배포방법을 곧 구축 테스트를 하게 되면 그 때 이것도 해볼 생각이다.
도커, AWS 오케스트레이션 구축 테스트가 기대된다. 


그리고 Jenkins + Python 의 DevOps중 CI를 하기 위한 테스트도 연동되었다.
github와 연동해서 aws서버에 복사해주는 기능을 테스트 해봐야한다.

 

이미지출처 : https://villoro.com/post/nginx_gunic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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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강대국이 되다.

문재인 정부들어 한국의 위상은 계속 올라갑니다.

평가요소는 이렇습니다. 정치안정성, 경제영향력, 국방비, 무기보유량, 군사력, 소프트파워, 국제적동맹.
그리고 의료바이오도 엄청나죠.


한국의 위상은 계속 상승하고 중국이나 일본은 우리를 더욱 경계, 시기할 듯 합니다.

대국굴기, 대한민국이 이끌어갈 날도 문재인 정부를 이어갈 분들이 잘 추진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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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하고 싶은게 뭔데?

개발자로서 회사생활을 하면서 참으로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습득하고 다양한 개발툴로 경력을 쌓아왔다.

"이런 것도 했다 저런 것도 했다."라고 이야기를 하면
이제는 20대에게는 꼰대같은 이야기로 들릴 수도 있고 중년에게서는 한 분야에서 오래 안해 봤네라는 
말을 듣게 되었다.


그러면서 나의 머리속을 울리는 한 마디는 
"그래서, 너가 하고 싶은게 뭔데?"
라는 말이다.

명확한게 있었다면 아마 회사를 차렸을 것이지만 아직 회사생활을 하는 것을 보면 그렇지는 않다.
그렇다고 뭔가를 안하는 것도 아니다. 꾸준히 자기계발을 하고 있다.

관리자급으로 오면서 점점 프로젝트 관리나 개념적인 것에 더 관심을 가진다는 것이 달라진 점이다.

그런데,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을 생각 안해 왔나?"하고 돌이켜보면 
자주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 가끔 생각해 왔다.

그렇다.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은 ..."하고 자주 생각해 왔었다.
상대방이 필요로 하는 일,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무엇인가 해결책(솔루션)을 제시해주는 것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회사가 필요로 하는 일에 배워서 솔루션을 만들어 내고, 지인이 필요로 한다고 해서 그 회사로 옮겨가서 
아웃풋을 만들어 주는 일들을 많이 해 온 것 같다. 프로젝트 산출물을 만들어 내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결국,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내 주변에서 그 사람이 필요로 하는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이다."라고 말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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