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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신형 모델S·X 국내 인증, 주행거리 520km

(2020.09.23) 출처 : 링크

테슬라 신형 모델S·X가 국내 출시된다. 환경부에 따르면 테슬라코리아는 모델S·X 롱 레인지 플러스의 배출가스 및 소음 인증을 완료했다. 1회 완충시 주행거리는 모델S 최대 520.8km, 모델X 최대 481.8km로 기존보다 높아졌다. 출시 일정과 국내 가격은 미정이다.

모델S 롱 레인지 플러스는 1회 완충시 520.8km(상온, 도심 534.5km, 고속 504.1km)를 주행할 수 있다. 저온 주행거리는 461km다. 기존의 롱 레인지(487km)보다 33.8km를 더 주행할 수 있다. 모델S 퍼포먼스의 주행거리도 512.4km(+32.4km)로 증가했다. 모델X 롱 레인지 플러스의 1회 완충시 주행거리는 481.8km(상온, 도심 501.3km, 고속 457.9km)다. 기존의 롱 레인지(438km)보다 43.8km를 더 주행할 수 있다. 모델X 퍼포먼스의 1회 완충시 주행거리는 448.2km로 기존보다 27.2km 늘었다.

출처 : 탑라이더(http://www.top-ri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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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이란

피드백의 뜻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피드백 단어의 뜻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를 다니거나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피드백이라고 하는 단어를 자주 들어보셨을 것 입니다. 그렇기에 지금부터 피드백의 정확한 뜻을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피드백의 사전적 의미부터 알아보겠습니다. 피드백은 어떠한 행동이나 행위에 대한 결과가 최초의 목적에 부합되는지 확인하고, 부합하지 않다면 정확하면서 적절한 상태로 되도록 수정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사전적 의미로만으로는 쉽게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쉽게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좀 더 알기 쉽게 설명해드리자면 피드백은 무엇을 되돌려 주는 것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이해하 기가 쉬울 것 같습니다. 위처럼 복잡한 설명보다는 더욱 쉽게 예시를 살펴보겠습니다.

예를 들면, 직장 상사께서 보고서에 대해 피드백을 했다고 할 경우, 결과가 정확하게 나올 수 있도록  보고서에 대해서 개선할 점이나 수정할 점들을 조언해주었다는 뜻으로 받아들 일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학교 선생님이 학생에게 해당 서류를 피드백을 하였다고 말했을 경우 해당 서류의 수정사항이나 개선해야 될 점을 말했다는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나에게 보고서 등을 전해주면서 피드백 해주세요라고 요청할 경우 내가 해당 보고서를 확인해보고 반응 또는 조언 등을 해주는 것을 피드백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장미 초밥


유의사항

만약 내가 누군가에게 피드백을 해줄 때도 상대방에게 비판의 내용보다는 진심
어린 조언을 충고해 주거나, 피드백을 받는 입장이라면 해당 조언에 대해 기분 나빠하지 않고 열려있는 마음으로 받아주시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피드백의 뜻 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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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파라벨룸 "시 비스 파켐, 파라 벨룸 -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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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글쓰기 4종류

 

구분

직접 경험하고험한정이나

개발기, 도입기, 적용기

어떤 것을 분석하여 의미 풀이하고석한

기술 소개, 용어 분석, 에러 해 방법

산만하고 복잡한 자료집해 질서 부여

프로그램 설치/설정 방법, 튜토리, 세미나 후기, 리뷰

여러람의 견해나 흩어진 자료 한데 모아 정리한

명령어, , 여러가지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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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가 요구한 질문의 결과, 기능을 만드는 거라면
UX는 그 질문의 너머, 의도를 보는 것이다.
- 배경환 -

요청자가 요구한 그 너머를 보라.
기능 너머를 보라.
숫자 너머를 보라.

당신은 단지 최소한의 기준만을 만들고 있나요?
그렇다면 이제 그 이상을 바라보십시오.

단순히 아이가 사탕을 먹는게 모든 것이 아닙니다.
아이의 시선과 추구하는 것이야 말로
만족스러운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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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리릭 가격, 모델X 절반 수준

 

캐딜락 브랜드 첫 순수 전기차 리릭의 가격 정보가 공개됐다.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모티브 뉴스에 따르면 리릭은 2022년 판매가 시작되며, 가격은 5만5000달러(약 6500만원)부터 시작한다. 리릭은 전기차 플랫폼, 얼티움 동력 시스템을 통해 최대 483km를 주행할 수 있다.


출처 : 탑라이더(http://www.top-rider.com)

 

 

캐딜락 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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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샷은
대부분의 과학자나 사업간가 성공하지 못할 거라고 혹은 성공하더라도 돈이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아이디어 프로젝트를 말한다.
- 룬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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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X 매직스카이 컨트롤을 시공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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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률에 따른 몸매와 옷발

방문자님은 어떠세요. 자신있으시죠?

 

여성기준 몸매

 

남성기준 몸매

체지방표(BMI)

 

나는 옷이 잘 맞는다?

그러면, 옷걸이가 좋다는 뜻이죠. 옷맵시는 몸매가 받쳐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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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 Health 체지방측정표

CAS Health 체지방 측정기

 

 

측정결과를 보는 측정기준표

비만도 계산법 (B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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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을 반기는 사람이 달인이 된다

인생은 우리에게 성공이나 만족감을 내어주는 것이 아니라,
시련을 주어 성장하게 만든다.
경지에 오른다는 것은 연습을 통해 그런 시련이 더욱 쉽고
만족스러워지는 미스터리한 과정이다.
최고의 경지에 오른 사람들은 고통과 시련과 역경을
쉽고 부드럽게 만들 줄 아는 사람들이다.


- 조지 레너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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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기침→구토→설사..코로나 증상, 일관된 '발현 순서'가 있다

메르스는 설사
코로나는 구토 먼저

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08/24/hani/20200824090612591owzs.jpg





https://news.v.daum.net/v/20200824090606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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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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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간단한 것들을 설명하는 법을 배웠다면
그래서 이제 설명이라는 게 뭔지 알았다면
더 미묘한 질문에 답해볼 차례다.

- 리처드 파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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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会社設立のお知らせ

このたびシステム開発拠点の韓国支店を、2020年1月1日付で「grooo korea CO.,LTD」として設立し子会社を設立致しましたのでお知らせいたします。

今後とも、お客様様のご期待にお応えできるよう日々精進してまいりますので、何卒倍旧のご厚情を賜りますようお願い申し上げます。

출처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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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나 상의 할 때

조언, 아이디어 제시 등의 조직에 긍정적인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있다.

조직에 합류해서 초기에는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방향을 정하게 된다.

한 사람의 조언, 아이디어가 지속적으로 묵살 또는 배척될 때가 있다.

이럴 때는 그 조직의 리더나 파워가 있는 사람들이 받아들일 의지가 없기 때문이다.

지속적으로 말해 봐야 에너지 소모가 될 수 밖에 없다.

결국, 그 사람은 더 이상 말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방어적인 사람이 된다.

그 조직에서...

이런 경우는 생각보다 흔하다.

조직에서 방어적인 사람은 원래라기 보다 그 경험을 통해서 그렇게 자기를 보호하려는 본능이 생긴 것이다.

 

...

 

친구나 후배도 마찬가지다.

조언 많이 하다보면 친구와 사이가 안 좋아지는 경우도 빈번하다.

정도껏도 있긴 하지만 상대방이 받아들이질 않는 경우에는 포기하는게 서로에게 도움이 된다고 본다.

절대적이라고 볼 수는 없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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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생명을 구했을 뿐 만 아니라
한 사람의 인생을 만들었다

이런 분들에게 좋은 일들이 많이 있기를 바라며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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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에서는 조심해야할 부류가 있다

간단히 말하면

첫째,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
배신의 아이콘일 수도 있다

둘째, 이기적인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
탐욕 때문에 주변사람에게 손해를 입힌다.

혹자는 설마, 좀 조심하면 되겠지 하지만
사회생활이라는게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고
어쩔 수 없이 함께 협업이나 협력으로 얼히게 된다.

당해 본 사람은 안다. 각별히 조심을 하게 된다.



모르겠어. 안 보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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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악성코드를 만들어 본 적도 있고 악성코드 제거기를 시험삼아 만들어 본 적도 있다.

악성코드 제거기를 정식 배포하지 않았지만

만들었다면 업데이트하느라 고생 좀 하고 있겠지만

재미는 있지 않았을까 싶다. 고정적으로 할 일과 관심사가 있을테니까.

여전히 악성코드는 난립하는가 보다.

한 때 바이러스 도서도 읽어보고 AhnLab에 입사해볼까하는 생각도 했었다.

랜섬웨어의 원리는 잘 모르지만 이전에 나온 바이러스 악성코드의 원리는 파악해보려고 공부했었다.

생각해보면 취미삼아 자기만의 소프트웨어를 일상적으로 배포하고 있다면 재미있지 않을까하고 생각해 본다.

안타까운 테크닉이 있다면 한 때, 크롬 키워드 해킹까지 성공해 봤었다. 동영상으로 저장해 둘 걸 그랬다. 화면 캡쳐만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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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 해내는 사람들 중에서 시간관리에 탁월한 사람들과 아닌 사람들이 있다.

일 할 시간이 없다
일 할 시간이 있다.

대부분은 시간이 없어서
~ 못 했다, ~ 못 갔다, ~ 못 만났다
등으로 핑계와 변명을 한다.

그런데 시간관리를 하는 사람들은
시간이 없어 보이는 데도 해낸다.
그들은 실패하면 ~못했다가 아니라
시간을 못 냈다. 또는 시간을 못 만들었다고
말한다.

많이 다르다. 가치관과 관점의 괴리가 크다.
못하는 것을 가정하고 생각하는 것과
한다는 것을 가정하고 생각하는 것의
차이

이것이 습관화된 사람들은
가정과 사회생활도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평생을 이 두 차이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살아온 일생이 다른 것은 이루 말하지 안아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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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주차구역은 법적으로 장애인이 주차를 하도록 규정이 되어있다.
예외조항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일반인이
바쁘다고 주차를 하거나 이중주차를 하면 안된다.

노상주차나 유료주차장처럼 맘대로 주차할 수 없다.
즉 무단 점유의 경우는 불법이다.

그런데도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주차를 하는 사람들은 범법자들이다. 아주 습관화되어 있어서, 이런 분들은 불법 자체에 대한 의무나 책임감이 없고 남에게 피해주는 것에도 꺼리낌이 없다.
이런 분들은 품위를 지키고 사회에 기여하실 수 있는
분들이 많은데 사회악이 될까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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