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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8.09 [자연/의학] 재미있는 뇌 이야기
  2. 2017.03.29 아웃백(OutBack)이란?

재미있는 뇌 이야기 



운동은 두뇌를 명석하게 한다. 

운동은 우리 뇌에 공급될 수 있는 산소의 양을 30%이상 높여준다. 많은 연구결과가 뇌에 보내지는 산소량의 증가는 두뇌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한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조깅이나 가벼운 산보 등은 정신적 피로를 회복시켜 준다.

빈둥대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아무 생각없이 끄적이는 낙서도 대걸작의 미술작품을 그리는 것과 같은 양의 정신적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낙서하는 것이나 대걸작을 그리는 것이나 같은 양의 에너지가 필요하다면 차라리 대작을 그리는 편이 낫지는 않을까?



인간은 만물의 영장 

성인의 뇌 속에는 약 2,000억 개의 뉴론(Neuron : 신경단위)이 존재하는데, 이것은 은하계의 별만큼이나 많은 천문학적인 숫자이다.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것은 당연하다. 

우리가 깨어있든 잠을 자든 수백만 개의 뇌세포는 쉬지않고 활동하고 있다. 우리가 잠들어 있을 때도 신경계통은 우리 신체 각 부위의 위치, 체온의 상태, 호흡, 소화, 꿈에 이르기까지 수천 가지의 행동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뇌에 전달해 주고 있다. 아침에 나른한 상태에 잠을 깨게 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신생아의 두뇌 성장 

신생아 최초 1개월 동안 뇌 세포의 생성량은 50조에서 100조에 이른다. 만약 신생아의 몸이 이와 같은 비율로 자란다면 최초 3.8kg에서 1개월 후에는 77kg에 이르게 된다. 



남자 뇌는 무게, 여자 뇌는 효율로 승부 

뇌의 무게는 개인차가 심하지만 일반적으로 남자 뇌가 여자 것보다 훨씬 무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남자의 몸집이 여자보다 크기 때문에 남자 뇌가 더 무겁다는 설명도 있으나 캐나다의 한 연구자가 밝혀낸 바에 따르면 같은 남녀라도 남자의 뇌가 평균적으로 100g정도 무겁다. 그렇다고 여자가 남자보다 지능이 떨어진다는 것은 결코 아니며 문제는 뇌 활동의 차이가 무게 차이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한 조사에 의하면 남자보다 여자 뇌가 훨씬 효율적이어서 남자의 경우는 성적을 높이기 위해 뇌를 혹사하는데 반해 여자는 그렇지 않다는 말이다. 



색깔을 들을 수 있을까? 

우리는 보이는 것은 보는 것이며, 들리는 것은 듣는 것이라고 각각의 감각을 독립된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공감각이라는 현상을 설명하면서 우리는 색깔을 듣기도 하고 소리를 보기도 한다고 한다. 가장 흔히 일어나는 공감각은 머리 속에 마치 '불빛쇼'가 벌어지는 것처럼 소리가 색깔로 눈에 보인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우리가 쓰는 언어 중 모음이 가장 생생한 시각반응을 보인다고 한다. 단모음의 경우 밝고 환한 색깔로 보이며, 장모음은 어둡고 칙칙한 색깔로 보인다고 한다. 그리고 짧은 모음은 노란 색깔로 보인다고 한다. 



빠른 음악으로 매상을 높이자 

만일 당신이 식당에서 허겁지겁 식사를 한 일이 있다면, 그것은 식당에서 틀어놓았던 음악 때문이었을 것이다. 영리한 식당들은 템포가 빠른 음악을 틀어 식사하는 손님들이 빠른 속도로 식사를 하게 만든다. 빠른 음악을 들으면서 식사하는 손님들은 25% 이상 빠른 속도로 식사를 한다는 실험 결과가 있다. 매상에 신경을 쓰는 식당들이 권장해 볼 만한 일이다. 그러나 식사를 빨리하는 것과 매상과는 상관이 없을 것이라는 결과도 나온다. 식사를 마친 손님들이 디저트와 커피를 즐기며 좀더 시간을 보내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Posted by SB패밀리

아웃백(OutBack)이란?



1980년대말, 미국에서 크로커다일 던디 영화가 히트하여 호주붐이 일어났고, 미국인들에게 호주가 동경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이에 호주 컨셉의 레스토랑을 만들게 되었고, 이름을 가장 호주스럽고 풍성한 대자연의 느낌이 살아나는 "아웃백"이라 정하게 되었습니다. 

OUTBACK이란 호주식 영어로 ‘오지(奧地)’ 란 뜻으로 캥거루, 부메랑, 코알라 등 호주의 야생 자연을 레스토랑 인테리어의 배경으로 하는 편안하고 목가적인 분위기의 정통 스테이크하우스입니다. 세계적인 경제 전문지가 리서치하는 레스토랑 고객 만족도에서 매년 “미국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선정되는 OUTBACK STEAKHOUSE는 푸짐한 양과 신선하고 풍부한 맛을 통해 매일 새로운 감동을 창조하고자 합니다.

아웃백은 스테이크 전문 식당으로 기존 패밀리 레스토랑보다 한 단계 높은 차별화된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너하우스로 10여 가지의 스테이크 외에 3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OUTBACK STEAKHOUSE에서 제공되는 모든 스테이크는 곡물(grain)을 먹여 사육한 호주산 최상급 쇠고기를 사용하며, 아웃백 고유의 양념을 가미하여 그릴에 단시간 굽기 때문에 연하고 두툼하며 육즙이 많은 정통 스테이크의 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역사

OUTBACK STEAKHOUSE는 1987년 설립되어, 1988년 플로리다 템파시에 첫 레스토랑을 개점한 이후2002년 현재 820여개의 레스토랑과 총 매출 4조 5천억원을 달성하는 등 많은 레스토랑 특히 디너 하우스 부분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국내에는 aussie chung ltd. 를 통해 97년 4월말 공항점 1호점을 개점하고 강남점, 홍대점, 청담점, 삼성점, 종로점, 중계점, 양재점, 천호점, 부산해운대점, 목동점, 대구황금점, 부산 남포점, 부산 서면점, 일산점, 대구 동성로점, 명동점, 수원 권선점, 신촌점, 대구 죽전점, 분당 서현점, 울산 삼산점,사당점,이태원점, 둔산점, 충무로점, 분당미금점, 부천상동점,광주상무점, 부산 남천점 , 안산 고잔점 , 인천 구월점, 여의도점, 영등포점, 메트로점, 창원중앙점, 광주충장로점, 수원역사점, 태평로점 등 현재 39개의 영업점을 운영중에 있습니다.


1998년과 2000년,2001년 그리고 2002년 프랜차이저상을 4년 연속 수상하여
내/외적으로 충실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