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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9.10 [음식/요리] 좋은 쥐포 구분법

수      량



 단위 포장당 수량이 많은 쥐포는 크기가 작고 두께가 얇다는 결론입니다.

- 이는 구울때 쪼그라들어 꼭 속임을 당하는 느낌이 듭니다.

- 주로 메스컴에서 떠들었던 태국,베트남해역에서 어획 됩니다.

 

크 기  와  두 께

 크고,두꺼울수록 고급입니다.

- 취향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만 약한 불에 돌려서 구워 드시면 쥐포의 참맛을 느낄 수 있으며 가격 

   또한 아주 고가(4~5만원/Kg당)입니다.

- 지금은 거의 어획되지 않지만 과거의 국산쥐포가 이러 했습니다.

 

색         깔

 등록되는 이미지가 판매자의 기술에 따라 다소 틀립니다만 좋은 쥐포는 군데 군데 붉은빛을 많이 띄고

있으며 회색이나 검은색이 많은 쥐포는 어획후 저장기간이 

오랬거나 보관 과정에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있으며 태국산 , 베트남산등에 많이 보입니다.

또한 판매자가 제품에 자신이 없으면 이미지가 명확하지가 못합니다.

 

구         조



 쥐포 한 마리를 만드는데는 등급에 따라 원료 쥐포 수 마리에서 수십마리가 들어 갑니다

따라서 쥐포가 크긴 한데 조각이 많아 보이는 것은 치어 정도의 아주 작은 고기가 수십마리 들어 갔다

는 것이고 , 조각이 적을수록 큰 쥐포 몇 마리 정도로 정성껏 만들었다는 결론이 됩니다.

고급일수록 조각이 적은 큰 쥐포로 만든 제품입니다

 

국 산 / 중국산

 가공한 상태의 쥐치포는 사이사이에 붉은색을 많이 띱니다.

쥐치어 활동해역의 수온이 낮아 세포조직이 촘촘하고 육질이 단단하여 구워먹을 때 육질이 부드러워

고유의 단백질성분을 그대로 유지하고 냉풍건조 방법으로 건조하여 신선도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음.

(동중국산 쥐치포는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움)

 

태 국/

베트남산

 적도와 가까운 더운해역의 높은 수온에서 자란 쥐치어는 선어상태에는 육질이 허물 허물하여 구워

먹을때는 나무껍질처럼 딱딱하며 날씨관계로 선도유지가 어려워 붉은색이 거의 없고 검회색부분이

국산이나 중국산에 비해 많이 보인다

 

쥐포 구이요리법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은 채 쥐포를 넣고 양쪽으로 약 1~2분간 두껑을 덮어 약한 불에

 천천히 구워서 드시면 최고의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직화구이 - 약한 불에 직접 천천히 양쪽으로 돌려서 구워 드십시오.

 

Posted by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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