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2018년 적용] 


2017 SW 기술자 노임단가





2017 엔지니어링 기술자 노임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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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팩토리 (Smart Factory)


4차 산업혁명의 한 축.... 스마트 팩토리.....


영상으로 간단하게 접해 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4차 산업혁명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등등의 결합.




1차 산업혁명 증기기관




2차 산업혁명 전기 동력 대량생산




3차 산업혁명 컴퓨터 제어 자동화




4차 산업혁명 사물인터넷 혁명



여러분은 곧 4차산업혁명의 중심에 서게 될 것입니다.

생산하는 입장에서는 어느 위치에 자리를 잡아야 할 것이고

소비하는 입장에서는 아주 쉽게 접하게 될 것입니다.



<그림출처: KSB 다큐>


Posted by SB패밀리

성적서 종류(영문명이 중요)



+ 시험성적서 (Test Report)


공시품의 기능을 증험하여 본 결과를 기록한 문서

시험이란 특정한 물리적 환경 속에서 시험체가 지닌 기능이 규정된 요구사항에 적합한지를 평가하는 것을 의미한다. 안전관리법상 위험이 예상되는 기계는 충분한 안전성을 지니고 있는지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시험을 실시해야 한다. 압력용기의 수압시험, 크레인 등의 하중시험, 안정도 시험 등이 이에 포함된다.


시험성적서는 시험한 결과를 적은 것으로, 안전성 검사를 한 것과 동일한 효력을 지닌다. 시험성적서에는 의뢰인과 공시품의 이름, 성적 결과 등을 기록한다.


구성항목


제호, 의뢰인, 공시품명, 성적,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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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검사성적서(Product Inspection Certificate)

제작한 제품을 검사한 결과를 기록한 서식

제품의 검사는 제작한 제품이 결함을 가지거나, 소비자에게 큰 피해를 가져다 줄 가능성은 없는지의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것으로, 제품의 안전성 확보에 가장 중요한 절차라고 할 수 있다.


제품검사성적서는 설정사양에 의한 치수 검사나 강도, 변형 검사 등 품질 특성을 체크하기 위한 검사를 실시한 후 그 성적을 기록한다. 검사관은 검사규격에 따라 공정과 정확을 기하여 검사를 하여야 하며, 판정결과 및 검사기록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한다.


구성항목


검사일, 종합판정, 품목 및 검사방법(품명, 규격, 단위, 입고수량, 검사 시험수량, 불량수량, 검사방법), 이상 발생 처리내용


================================================================


+ 품질검사성적서(Quality Inspection Certificate)


제품 품질에 대한 검사 결과를 기록한 문서

품질검사는 제품 또는 시설이 정상적으로 가동한다는 확증을 얻기 위해 실시하는 작업을 말한다. 품질검사성적서는 품질검사의 결과를 기재한 문서로서, 제품의 품목 및 검사방법을 상세히 기재해야 한다.


품질검사성적서에는 검사일자와 합격, 불합격, 폐기에 해당하는 각각의 제품 수량을 기재하도록 한다. 또 제품의 품명 및 규격, 검사 시험 수량을 기입하고 이상 발생 내용의 원인과 조치 사항 등을 상세히 작성하도록 한다.


구성항목


검사일, 종합판정, 품명, 규격, 단위, 검사방법, 이상 발생 처리내용



================================================================


+품질시험검사대장(Quality Test Folios)


품질시험의 결과를 기록한 문서

품질시험검사대장이란 품질 시험 또는 품질 검사의 내용을 기록한 대장 형식의 문서를 말한다. 품질시험 및 검사자는 항목별 시험·검사의 성과를 관리대장에 기록하고 이를 날인한 후, 감리원의 확인을 받아 현장에 상시 비치하여야 한다.


품질시험검사대장은 제품의 생산 공정을 표준화, 안전화하여 제품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성항목


일련번호, 연월일, 시험검사 구분, 재료, 시험검사 항목, 시험성과, 시험검사자, 공사감독자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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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시험 성적서(Certificate of Product Analysis)


제품검사성적서(Product Inspection Certificate)처럼 공식적이고 판정결과 및 검사기록에 책임을 진다. 수출입 증명 서류입니다.


시험결과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검증 자료를 제시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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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사성적서(Examination Test)


시제품 등을 완성하고 나서 검사규격에 따라 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문서화한 서식

일반적인 상품을 제작하기 전에 시범적인 상품을 만들어 이를 검사해 보고 성능이나 품질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기 위한 절차가 필요한데, 이때 작성하는 것이 검사성적서이다. 검사를 시행할 품명을 기재하고, 검사일과 검사원에 따라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항목은 검사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합부 판정이 내려지면 불량수 등을 측정하여 데이터를 산출하게 된다.


검사성적서는 설정사양에 의한 치수 검사나 강도, 변형 검사 등 품질 특성을 체크하기 위한 검사를 실시한 후 그 성적을 기록한다. 검사관은 검사규격에 따라 공정과 정확을 기하여 검사를 하여야 하며, 판정결과 및 검사기록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한다.


구성항목


업체명, 부서명, LOT크기, 적용모델, CODE NO, LOT NO, 검사일, 검사원, 합·부 판정, 검사항목, 검사방식 및 조건, 시료수, 불량수, 측정 DATA, 항목/규격/시료, 특기사항 및 주요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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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구입 요령

자동차 선택 요령 



1.면허취득 직후(중고차 구입요령) 

- 면허취득 직후 차를 구입할 시 여러 가지 면을 고려하여야한다. 

면허를 취득하고 시내 연수를 받았다 할지라도 아직 차량에 대한 감각이 떨어지기 때문에 크고 작은 경미한 사고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앞뒤의 범퍼와 측면이 일반적으로 많이 상하게된다. 신차를 구입하여 1년도 되지 않아 완전 중고차 이상으로 전락해버리는 경우가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새차를 받았을 때의 기분도 잠시 이내 중고차가 되어버려 정반대의 기분으로 새차가 아니 중고차를 운전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면허취득 후 차를 처음으로 차를 구입할 때는 소형중고차를 구입하며 2년 내외로 운전을 하면서 차량감각을 익힌 후 새차를 구입하는 것이 현명하다. 

중고차를 구입하고 1년-2년 이상 운전하게 되면 차량감각을 배우게 되고 자신감이 생길 때 신차를 구입하기를 적극 권장하고 싶다. 


2.중고차 구입요령 

- 중고차를 구입할때의 요령은 자신에 맞는 모델과 가격을 고려해서 선택하되 중고차 매매센타보다는 개인적으로 구입할 것을 권한다.(최근 사후 서어비스관리를 해주는 곳이 있으며 이곳에서는 일정기간 아프터 서어비스를 해준다) 

- 주변의 지인을 통해서나 아니면 지역신문을 보고 개인적으로 구입하는 것이 저렴하며 내부도 믿을수 있기 때문이다. 한번 구입하며 오래타고 그리고 중고차가격도 높기 때문에 신중해도 지나치지 아니하다. 자신이 차에 대한 상식이 없으면 주변의 차에 대해 잘아는 사람에게 부탁하여 선택하는 것도 요령이다. 


- 차는 크게 엔진과 하부 그리고 바디로 구성되어 있으며 요즘 차는 엔진은 매우 성능이 좋다. 가끔 엔진의 문제도 발생한다. 따라서 체크할 사항이 오토나 스틱 공히 엔진부의 기름 유수 확인, 밋션부의 기름 유수 확인, 변속시 소음과 떨림, 브레이크 상태, 타이어 상태 등을 점검한다. 그리고 서어비스 센타에 가서 차를 떠서 하부를 점검하여야 한다. 


- 자동차 등록 원부를 확인하여 매매가 2번 이상 이루어진 차는 피하는 것이 좋다. 차의 주인의 운전 특성에 따라 성능이 바뀌고 상태도 극히 나빠지기 때문이다. 


- 사고의 유무도 직접 확인 해봐야한다. 본네트와 트렁트를 열어 접촉 사고 여부에 대한 여부를 확인 한다. 경미한 사고는 상관없지만 새시까지 밀려든 차는 나중에 소음이 심하고 쉽게 고장이 나기 마련이다. 


●점검 사항 및 요령 


1. 차계부를 확인하라. 

차계부를 작성했는지 확인합니다. 차계부가 있으면 자동차에 그만큼 관심이 많다는 증거이므로 차계부를 살펴보면 자동차가 어떻게 관리되어 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차계부의 소모품 교환내역을 확인하여 자동차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2. 자동차의 외관을 살피자. 

중고자동차는 맑은 날에 자동차를 살펴보고 구입해야 합니다. 햇빛에 비쳐보면 도장 색깔이 틀리거나 굴곡이 보이는 자동차는 피합니다. 외관의 도장과 본네트 안 차체의 도장상태가 다른 경우에도 사고로 도색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참고하여야 합니다. 

의심이 가는 부분은 볼펜이나 손등으로 두드려 특정 부위의 소리가 다르면 그 부분은 판금을 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3. 문짝 점검 

문을 열었을 때 문이 밑으로 떨어진다는 느낌이 있으면 문을 교환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문짝 끝부분에 실리콘이 없으면 교환한 것입니다. 

유리창의 작동여부를 확인하십시오. 그리고 장착된 유리가 모두 같은 회사 제품인지 확인합니다. 다른 회사의 제품이 있다면 그 유리는 교환한 것입니다. 


4. 트렁크 점검 

트렁크를 열어 차체의 트렁크 외곽에 있는 고무를 벗겨내고 사고의 흔적을 찾아봅니다. 사고가 났을 경우 도색이 벗겨지거나, 용접으로 녹이 슬어 있습니다. 그리고 스페어 타이어를 살펴봅니다. 스페어 타이어의 마모도를 살펴 타이어를 교환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지와 타이어가 놓여지는 바닥 부분에도 사고의 흔적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잭이나 휠너트 렌치 등 기본 휴대공구가 제대로 있는지도 빠뜨리지 말고 확인합니다. 


5. 범퍼 점검 

범퍼는 차체와 도장상태가 같은지 유심히 살펴봅니다. 범퍼를 흔들어서 장착이 제대로 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6. 본네트 점검 

본네트 안쪽에 스티커(Rpm과 점화시기 표시)가 붙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스티커가 붙어 있지 않으면 본네트를 교환했을 확률이 높습니다. 


7. 엔진룸 점검 

라디에이터 그릴이나 패널의 한 부분이 새 것인지 확인합니다. 휀다(바퀴를 덮고 있는 판넬)안쪽에 용접자국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엔진룸 내부가 오일과 먼지로 지저분하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냉각수, 오일의 상태와 각종 벨트의 상태를 점검합니다. 배터리도 점검하여 교환하지 않아도 될 것인지 확인합니다. 


8. 시동장치 점검 

한번에 시동이 걸리고 소리도 명쾌한지 점검합니다. 여러번에 시동이 걸리는 자동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9. 브레이크 점검 

차계부가 있다면 브레이크 패드와 라이닝의 교환시기를 알 수 있으나 대부분의 자동차 운전자가 차계부를 쓰지 않으므로 사이드 브레이크를 당겨서 얼마나 올라오는지를 살펴 브레이크 상태를 점검합니다. 

시운전이 가능하다면 높은 속도에서 급브레이크를 밟아서 자동차가 편제동이 일어나지 않는지 점검합니다. 


10. 선택사양(옵션), 각종 스위치 및 계기 점검 

자동차에 있어서 옵션은 의외로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데 같은 가격으로 중고자동차를 구입한다면 옵션이 좋은 자동차를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 에어콘, 히터의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에어컨을 켰을 때 엔진 공회전 Rpm이 규칙적으 로 회전하는지 점검합니다. 

- 라디오와 카세트 작동 상태를 점검합니다. 

- 운전석의 시트가 너무 내려 앉지 않았는지 점검합니다. 

- 자동변속기인 경우 변속시 충격상태가 심하지 않은지 점검합니다. 

- 각종 스위치 : 차폭등, 전조등 상하향, 방향지시등, 비상등, 리어디프로스터, 원도우 브러 쉬, 전동 백미러, 

- 각종 계기 : 온도계, 연로미터, RPM미터, 속도계, 유압계 등 


11. 핸들 점검 

핸들의 유격이 커서 덜거덕거리는지 점검합니다. 주행중 직선도로에서 핸들의 위치를 똑바로 했을 경우 좌우측 쏠림이 없이 바퀴가 정확하게 전진방향을 유지하는지 점검합니다. 시운전시 속도를 높였을 때 핸들이 떨리는지 점검합니다. 


12. 하체 점검 

정비업소를 방문하여 점검하는 것이 좋으나, 사정이 허락하지 않을 때는 고개를 숙여 자동차의 아래부분을 육안으로 보고 점검합니다. 

- 하체에 녹이 슨 곳은 없는지 

- 엔진룸이나 미숀쪽에서 오일이 새거나 묻은 흔적은 없는지 

- 머플러에 구멍이 나지는 않았는지 

- 쇽업쇼바에 기름이 샌 흔적은 없는지 


13. 타이어 검검 

타이어를 계속해서 사용해도 좋은지 아니면 바로 교환을 해야 할 것인지 타이어 마모도를 점검합니다. 타이어가 균일하게 마모되지 아니하고 이상마모나 편마모가 있다면 구입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14. 주행거리 점검 

자동차를 운전한 운전자의 직업을 먼저 알아봅니다. 운전자의 직업으로도 중고자동차가 주행을 많이 한 것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 주행거리는 짧을수록 좋습니다. 그러나 계기판은 얼마든지 조작이(주행거리 조작을 했을 경우 숫자가 간혹 일자로 정리가 안되어있음) 가능하므로 운전석의 내려앉은 정도와 클러치, 브레이크, 엑셀레이터 페달 등을 살펴 보면 사용기간을 대충 알 수 있습니다. 

도저히 주행거리를 모르겠으면 1년에 2만Km정도 주행을 한 것으로 판단을 하고 구입하시면 됩니다. 또한 차량의 제작사 서비스센터를 통한 주행거리 확인도 가능합니다.(문론 해당 차량이 지정 서비스센터를 통한 점검 경력이 있을 경우에 한합니다.) 


신차 구입 요령 

- 신차를 구입할 때는 자신의 예산, 선호 브랜드나 디자인과 색상 등을 고려하고 신차가격, 유지비 등을 비교 하며 자신의 여건과 맞는 차량을 선택하면 된다. 

- 자신의 차량 용도 출퇴근, 여행, 산악등 비포장 주행여부, 가족수 등을 염두에 두고 구입하면 된다. 


출처: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세차 상식 


즐거운 세차방법 포인트 
차체가 열을 받아 지나치게 뜨거워 졌거나, 햇빛이 직접 내려
쬐는 곳에서는 세정제가 건조되어 얼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세차를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하체부위 세차에 사용된 스폰지는 깨끗하게 물로 씻어
낸 후 말려서 다시 사용하는 것이 모래 등으로 인해 차체에
흠집이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세차 후에 남은 물기는 자연 건조되기 전에 제거해야 차체의
얼룩을 방지할 수 있으며 제거 시 사용되는 천은 반드시 부드러운
세차전용 타월을 사용해야 차체의 흠집을 방지할 수 있다.
세차 전에 반드시 창문이 전부 닫혀 있는 가를 확인해 차 내부로
물이 스며들어 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황사비가 내린 뒤의 세차요령
언제부터인가 매년 4∼5월이 되면 흙먼지 바람이 자동차의
지붕을 뿌옇게 덮어 버린다. 이럴 때마다 세차 걱정이 앞서기
마련인데 특히 비라도 내리면 황사가 뒤섞인 지저분한 모습은
차마 보기가 민망스럽다.

황사가 섞인 산성비를 그대로 방치할 경우 자동차 도장부분이
변색되거나 차체의 부식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으므로
가능한 빨리 세차해 주는 것이 좋다.

세차 때에는 미세한 먼지가 라디에이터나 엔진룸 구석구석에
끼어 부품의 성능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에어청소를 하는 것
이 바람직하며, 황사비에는 모래가 섞여 있으므로 기름걸레질
보다는 직접 물세차하는 것이 좋다. 특히 황사에는 각종 유해
균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외부공기가 차안으로 들어오는 통풍구
안 밖으로 세균 제거제를 뿌려 주는 것이 좋다.   

자동세차기

자동세차기의 종류
자동세차기의 종류에는 고압 분무식 세차기, 브러쉬타입 세차기, 융타입 세차기 3가지가 있다.

고압 분무식은 차가 세차 터널로 들어가면 상하좌우에서 강한 물줄기가 뿜어져 나오면서 차 표면
에 묻어 있는 먼지와 오물을 씻어 내는 방식에 의해 세차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방식은 표면에
닫는 이물질이 없어 흠집이 생길 염려는 없으나 100% 물살의 힘에 의해서만 세차를 해야 하기
때문에 깨끗하게 잘 닦이지 않는 단점이 있어 국내에서는 거의 사용되고 있지 않다.

브러쉬 타입의 세차기는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방식으로 차가 일단 세차 터널에 들어가면
물을 뿌린 후 브러쉬로 차 표면을 닦는 작업을 한 후 물로 다시 씻어 내는 방식으로 세차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방식은 다른 방식에 비해 비교적 깨끗하게 세차되는 장점은 있으나 차 표면에
잔흠집을 많이 남겨 여러번 사용할 경우 차 표면에 손상이 많이 생긴다.

융타입의 세차기는 브러쉬타입의 단점인 잔 흠집을 줄이기 위해 브러쉬대신 부드러운 융을 사용
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이 방식도 앞서 세차한 차에 모래가 많이 묻어 있었다면 흠집이 생길
가능성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다.

자동세차기가 안고 있는 문제점
자동세차기의 종류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자동세차기는 많은
단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빠른 시간 내에 손쉽게 세차할 수
있다는 매력을 결코 무시할 수는 없는 것이다. 정신없이 시간에
쫒기어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더욱 더 절실한 유혹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한번이라도 이 자동세차기를 사용하여 세차를 해 본
사람이라면 의구심을 가지기 마련이다. 자동차의 표면에 생긴
흠집들 때문이다. 도장 면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어디선가 긁힌
것 같은 가늘고 긴 선들이 차에 선명하게 남아있는데 이것이 자동세차기의 브러쉬 때문이라는
것은 쉽게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 세차기 브러쉬의 평균수명은 3∼4년이다. 그러나 교환주기를 넘기게 되면 브러쉬
표면에 각질이 생기고 끝부분이 갈라져 세차시 차량의 도장면에 더 많은 흠집을 남기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새로 산 차의 세차는 손세차장을 찾거나 손수 세차를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인 
것이다. 


Posted by SB패밀리

기름 20% 절약하는 운전방법

요즘 유가 인상으로 휘발유 가격이 ℓ당 1,500원을 넘는 주유소들이 등장하면서 연료절감에 운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료소모를 줄이기 위해 △경제속도를 준수하며 △불필요한 화물을 싣지 말고 △급가속과 급감속을 삼가라는 등의 운전수칙에 새삼 주의를 기울이기도 한다.

그러나 대부분 운전자들은 이를 이론적인 `공자말씀' 정도로 여기고 지나쳐 버리게 된다. 무엇보다 국내 교통여건이나 운전자들 의식이 이를 어렵게 한다. 고속도로에서 연료를 아끼겠다고 `나홀로' 시속 70㎞ 정도로 달려보자. 주위의 따가운 시선, 항의성 클랙슨 소리, 위협 운전 등에 아랑곳하지 않을 만한 배짱없인 불가능하다. 

보다 효과적이고 현실적인 연료절감 운전방법은 없을까. 기본적인 자동차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약간의 운전요령만 익힌다면 획기적인 연료절감이 가능하다. 바로 `퓨얼 컷'(Fuel cut, 연료공급 차단)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다. 이 기능을 바탕으로 △브레이크 사용을 억제하며 △1, 2단 기어(수동변속기 기준)에서 달리는 거리를 최소화하는 운전법과 연계한 연료절감 실전 테크닉을 소개한다. 


▲퓨얼 컷 구간을 최대한 활용하라 


요즘 자동차는 연료분사를 컴퓨터(ECU)로 제어한다. 액셀페달을 밟고 고속으로 달리다가 페달에서 발을 떼면 차의 컴퓨터는 운전자가 더이상 가속하려는 의사가 없는 것으로 판단해 엔진에 연료공급을 중단하게 된다. 액셀페달에서 발을 뗀 이후에 이동하는 거리는 차의 관성력에 의해서만 움직이고 이 거리 만큼 연료소모 없이 달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무한정 연료공급이 중단되는 건 아니다. 차종마다 조금의 차이는 있지만 엔진회전수가 1,500rpm 정도가 되면 엔진시동이 꺼지는 걸 막기 위해 다시 연료를 공급한다. 1,500rpm 이상으로 주행하는 상태라면 퓨얼 컷 구간을 적절히 활용해 많은 연료를 절약할 수 있다. 이 원리는 자동변속기 차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다음호 부터는 상황별로 퓨얼컷 기능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자동차의 원리만 잘 이해하셔도 20%의 연료절감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



고갯길을 내려 갈 때 

강원도나 아니면 성묘등으로 가끔 고갯길을 만난다. 고갯길을 올라갈 때는 어쩔 수 없지만 내려가면서까지 연료를 소모하는 것은 낭비다. 이 때는 엔진 브레이크를 사용하는 게 좋다. 고갯길을 내려갈 때 기어를 2~3단으로 놓으면 엔진회전수는 1500rpm 이상으로 올라가 연료가 공급되지 않는 것은 물론 엔진이 브레이크 역할을 하기 때문에 차 제동에도 도움이 된다. 따라서 연료도 절약하며 브레이크 패드의 마모도 막고 패드의 과열로 인한 제동력 저하도 예방할 수 있어 일석삼조다. 


고속도로나 일반고속국도를 달릴때 

신호등이 없는 자동차 전용도로를 시속 70~100㎞ 정도로 앞차와 간격을 유지하면서 일정한 속도로 달리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보통 액셀페달을 밟고 가다가 앞차와 가까워지면 브레이크 페달을 밟았다가 다시 액셀을 밟아 가속하면서 주행하게 된다. 이같이 무의식적으로 운전하기보다는브레이크 사용을 최소화하고 앞차와의 거리가 가까워지면 액셀페달에서 발을 떼 퓨얼 컷 상태로 연료소모 없이 어느정도 달리다가 앞차와 멀어지면 다시 서서히 가속을 하는 방식으로 운전을 하면 적잖은 연료를 절감할 수 있다.

이 때는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앞에서 달리는 2~3대의 차에 대한 운행상태를 주시해가면서 운전해야 한다. 


약간의 관심과 운전습관을 통해서 연료의 20%를 절약할 수 있다면 한번 시도해볼만 하지 않을까요 ??

Posted by SB패밀리
기름 아끼면서 에어컨 사용하는 방법

고유가 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여름은 별로 반가운 계절이 아닙니다. 겨울철에 사용하게 되는 히터는 엔진의 폐열을 활용하면 되지만 여름철 에어컨은 구조상 연료를 더 들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에어컨을 켜면 연료가 얼마나 들까요?
리터당 13.5㎞를 달리는 1500㏄ 승용차의 경우 에어컨을 1단으로 켜면 12.1㎞를 달릴 수 있고,4단으로 켜면 11.0㎞밖에 갈 수 없다는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또 보통 2단으로 에어컨을 가동하고 운전하면 에어컨을 가동하지 않았을 때에 비해 연료가 10%쯤 더 소모된다는 조사 결과도 있습니다. 
더구나 나들이가 많은 여름에 교통 체증으로 인한 공회전까지 감안하면 에어컨 가동으로 인한 연료 소모는 훨씬 더 늘어납니다. 당연히 여름철 기름 먹는 주범이 바로 `에어컨`인 것입니다. 

기름 절약하는 에어컨 사용법
요령은 먼저 에어컨을 세게 켠 뒤, 차 안 기온이 내려가면 약하게 켜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세게 틀면 기름이 많이 먹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런 식으로 에어컨을 틀면 연료는 연료대로 많이 소모되고 차 안 온도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 내려갑니다.
냉방 효율을 높여 기름 소비를 최소화할 수 있는 에어콘 작동 방법은 처음부터 에어컨을 최대로 틀어 차량 실내의 온도를 적정 온도까지 낮춘 뒤 단계적으로 에어컨 단수를 낮추는 게 효과적입니다.
에어컨 단수 증가를 위해 소요되는 추가적인 동력의 양은 적은 데 비해 에어컨 자체의 작동에 소모되는 동력 손실이 크기 때문입니다.

잘못 알고 있는 상식
연료를 아끼기 위해 에어컨을 아예 끈 채 창문을 열고 달리면 어떻게 될까요?
자동차의 모양에 따라 다르지만 고속으로 주행하는 경우 공기 저항이 증가하고 연료소비가 많아질 수 있습니다. 
보통 공기를 뚫고 자동차가 지나가는 데 필요한 힘은 속도의 제곱에 비례합니다. 그러므로 고속 주행 때는 저속보다 공기 저항을 훨씬 많이 받아 연료를 더 소비하게 되는 것이죠. 
이때 창문을 열면 바람이 자동차 안으로 들어오거나 들어온 바람이 밖으로 나가는 공기의 불필요한 흐름이 생겨 추가로 소모되는 연료의 양이 에어컨을 틀어둔 것과 비슷하게 됩니다. 따라서 환기가 목적이 아니라면 에어컨을 켜는 대신 창문을 열지 말아야 합니다. 

주의해야 할 점
에어컨을 켰을 때에는 밀폐된 상황에서 냉각된 공기를 마시게 되므로 가끔씩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줘야 합니다. 장기간 창문을 닫은 상태에서 에어컨을 작동하면 눈이 따갑고 머리가 어지러운 현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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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Call 단종사유중 하나.


삼성에서 처음에 애니콜을 만들 때 어디서나 잘 터진다는 뜻으로 애니콜이라고 지었죠...

그런데 영어권 나라에 수출을 하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다름 아니라 anycall이라는 단어에 매춘부를 상징하는 의미가 포함되었기 때문이죠..

아무때나 전화해라~ 언제든지 달려간다~~

의미가 통하죠??

그래서 삼성의 전화기가 우리나라에서는 anycall라 찍혀 나오지만 영어권 나라에서는 그냥 SAMSUNG으로 찍혀 팔립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추운데 어느정도 시동을 걸고 있어야 따뜻한 바람이 들어올까요 ?!

찬바람이 들어오는 원인은
히터는 에어컨과는 달리 따뜻해진 냉각수가 지나가는 라디에이터에 바람을 불어 
따뜻한 바람을 실내로 불어 넣어주는 원리로 작동됩니다.
따라서 어느정도 엔진이 덥혀진 후에 히터를 작동시켜야만 히터에서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언제 틀어야만 되는가?
윈쪽 사진의 냉각수 바늘이 있습니다.
냉각수 바늘이 중간정도왔을때가 엔진이 덥혀진 상태 입니다.
이때 히터를 틀면 따뜻한 바람이 들어오지요
보통은 시동후 약 3~5분정도는 기다리시면 됩니다.

팁하나
실내온도를 빠른 시간내에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냉각수 바늘이 중간정도 왔을때 히터를 최고단으로 틀어놓으면 실내온도가 빨리 올라갑니다.

팁둘
차에 타자마자 히터를 틀어놓고 있으면 엔진을 덥혀줘야 할 열을 빼앗겨 Warming UP이 늦어지면서
결과적으로는 찬바람은 더 오래 몸으로 맞아야 하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시동을 걸때에는 히터를 끄고 거셔야만 됩니다.

팁셋
히터를 켜고 있으면 달작지근한 냄새가 나고 머리도 지끈지끈 아파오는 경우가 있는데 원인은 냉각수가 새어나와 송풍 모터를 타고 차안으로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냉각수로 사용되는 부동액은 인체에 유해하므로 이 경우는 즉시 수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팁넷
시동을 걸고 3~5분 정도 지나도 따뜻한 바람이 나오지 않는 경우,
차가 정차해 있을때는 더운 바람이 나오다가 차가 달리게 되면 찬바람이 나오는 경우
이런 경우는 서머스탯의 교환만으로 간단하게 해결 됩니다.

더이상 찬바람 맞지 맙시다. ^^

Posted by SB패밀리

오토매틱차량이 수동차량보다 연료가 더 소비되는 이유

요즘 승용차의 대부분이 오토매틱차량임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예전에는 수동기어가 대부분이였는데 좀 더 편리한 기능을 찾는 것이 사람의
속성인지라 앞으로도 오토매틱차량이 꾸준하게 증가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위에서 흔히 하는 말이 오토매틱의 차량이 수동차량보다 연비가 나쁘다고 
합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과연 연비가 어느 정도 나쁘고 나쁘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연비가 어느 정도 나쁜가?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약 5%~10% 정도 더 소모가 됩니다.
물론 운전습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운전한다는 기준입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자동과 수동의 차이는 1년간 약 12만원정도의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연비 차이의 비밀은? 

쉽게 설명을 드리자면, 엔진에서 발생한 동력은(수동은 클러치를 통해서) 변속기를 

거쳐 추진축으로 가서 바퀴를 굴러가게 합니다. 변속기중에는 유체(기름)로
동력을 전달하는 자동변속기와 기어로 맞물려서 동력을 전달하는 수동식이 
있습니다.

오토메틱 차량은 클러치로 동력을 전달하지 않고 토크 컨버터라는 것을 사용
합니다. 토크 컨버터는 두 개의 팬을 서로 마주보게 한후 통안에 기름을 잔뜩 
채워 넣고 엔진과 연결된 팬을 돌리면 한쪽이 같이 돌아 가는 원리입니다. 
이 토크 컨버터 때문에 보통 오토메틱 차량은 클러치를 사용하는 수동기어 차량
보다 10%정도의 동력 손실이 발생합니다.
즉, 엔진에서 100이라는 동력이 발생 했다면 기름을 100% 모두 사용하지 못하고 

변속 할때 일부 기름을 사용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손실율은 자동변속기가 
수동 변속기보다 더 크기 때문에 에너지 소비가 많은 것입니다.

다른 한가지는 오토차량은 최적상태에서 기어가 변경 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수동의 차량은 운전자가 어느 정도 감각과 RPM을 보고 기어를 변경하여 연료
소모가 적은 반면에 오토차량은 기계적으로 일정 조건이 충족되어야만 기어가 
변경이 됩니다. 그러나 최적의 상태에서 기어변경이 된다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기계의 한계성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연료가 수동보다 많이 소모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약 10%로의 연비차이라면 힘들고 귀찮은 것보다는 편한 것이 좋다고 
생각하시는 많은 소비자가 있기 때문에 오토차량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스포일러는 자동차가 달리는 속도에 영향을 미칠까?

요즘은 트렁크리드에 스포일러를 장착한 차량을 쉽게 볼 수 있다. 
보기에도 좋고 차가 멋있어 보이기 때문에 많은 운전자들이 옵션으로 정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옵션으로 장착한 스포일러가 혹시 차량 주행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고속으로 주행을 하다 보면 차가 들썩 들썩 들어 오르는 느낌, 약간 공중에 떠 있는 듯한 가벼워지는 느낌을 한번쯤은 경험해 본적이 있을 것이다. 이것은 공기가 차량 밑부분으로 들어가 상대적으로 가벼운 뒷부분을 공중에 띄우려고 하는 성질 때문이다.
차의 속도가 높아지면 차체 뒷부분에서 발생하는 공기의 와류 현상으로 차체가 떠오르는 성질이 있어, 타이어와 노면의 접지력이 약해지고 차의 속도가 오르지 않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 스포일러는 고속주행시 차량 뒷부분을 밑으로 내려 차가 도로에 더 착 달라붙게 만들어 주어 안정감을 더해주지요. 스포일러는 비행기 날개를 거꾸로 붙인 것입니다. 잘 보면 앞쪽으로 비스듬히 경사가 져있고, 스포일러의 가운데 부분이 높고 양쪽 끝이 낮습니다. 반원처럼요. 

따라서 고속주행시 공기의 흐름으로 인해 스포일러가 차의 뒷부분을 누릅니다. 차는 보통 뒷부분이 트렁크입니다. 즉, 앞은 엔진으로 인해 항상 도로에 완전 밀착되어 있지만, 뒷부분 트렁크는 가볍기에 고속주행시 공중으로 뜹니다.
해서 스포일러를 장착하여 이것을 막아주는 겁니다.

그러면 차량 뒷부분도 도로에 바짝 밀착이 되기에 아무래도 고속주생시 안정감이 더 높아지고, 커브돌때나, 급제동시 안정감이 훨 좋아집니다. 해서 고속주행을 가능하게끔 만들어진 스포츠카개념의 차들은 스포일러가 기본장착인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 출시되는 몇몇 국산 자동차 중에는 처음부터 차체 판넬 모양 자체가 스포일러 형태로 고안되어 나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차량 출고 후 용품점 등에서 장착하는 스포일러는 장착의 위치,모양,견고성 등을 고려할 때 기대만큼의 효과를 거두기 어렵지 않나 생각됩니다. 

스포일러를 꼭 부착해야 하는가?

대부분 자동차에 있는 스포일러는 멋이지 이를 받쳐주기 위한 수단은 아니다. 오히려 항력 (저항)을 만드는 장치 중 하나 입니다. 그리고 적어도 시속 80킬로미터 이상의 고속 주행 시에 스포일러가 그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참고로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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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생활] 에어컨을 켜면 자동차가 힘이 딸릴까?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에어컨을 켜면 에어컨 동력장치가 작동되면서 엔진의 힘이 더 필요로 하게 되므로 연료소모가 많아지고 차의 힘이 떨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운전을 해본 운전자라면 주행 시 에어컨을 사용하면 마치 뒤에서 당기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가 있는데 이것은 에어컨 컴프레서(냉매가스를 고압으로 압축하는 장치)가 작동하여 순간적으로 출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에어컨을 작동시키면 컴프레서라는 동력이 작동하면 자동차는 작은 엔진이 하나 더 움직인다고 보게 되고 이에 에너지 소모가 많아집니다 하지만 이것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운행하려면 오르막길을 오를 때는 잠시 에어컨 버튼을 OFF에 두면 한결 부드럽게 주행할 수가 있으며 연료소모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단 에어컨 풍향레버를 끄기 보다는 에어컨 스위치만 끄게 되어도 15~30초 정도는 차가운 바람이 나오기 때문에 운전하는데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에어컨을 켜면 어느 정도의 연료가 소모될까?
고유가 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여름은 별로 반가운 계절이 아니다. 여름철 에어컨은 구조상 연료를 더 들여야 하기 때문이다. 알려져 있기로는 ℓ당 13.5㎞를 달리는 1500㏄ 승용차의 경우 에어컨을 1단으로 켜면 12.1㎞를 달릴 수 있고,4단으로 켜면 11.0㎞밖에 갈 수 없다는 조사도 있다. 또 보통 2단으로 에어컨을 가동하고 운전하면 에어컨을 가동하지 않았을 때에 비해 연료가 10%쯤 더 소모된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더구나 나들이가 많은 여름에 교통 체증으로 인한 공회전까지 감안하면 에어컨 가동으로 인한 연료 소모는 훨씬 더 늘어난다. 당연히 여름철 기름 먹는 주범이 바로 `카 에어컨`인 것이다. 

[유용한 상식]기름 아끼는 에어컨 사용방법 

에어컨도 잘만 끄고 켜면 제법 절약할 수 있다. 요령은 먼저 에어컨을 세게 켠 뒤, 차안 기온이 내려가면 약하게 켜는 것이다. 일반적으로는 `세게 틀면 기름이 많이 먹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런 식으로 에어컨을 틀면 연료는 연료대로 많이 소모되고 차안 온도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 내려간다. 에어컨 단수 증가를 위해 소요되는 추가적인 동력의 양은 적은 데 비해 에어컨 자체의 작동에 소모되는 동력 손실이 크기 때문이다. 

[TIP]에어컨을 작동하면 엔진 밑에서 물방울이 똑똑 떨어지는데 왜 그런가요? 

에어컨 냉기가 시원하고 날씨가 더워지면 물이 떨어지는 양은 많아집니다. 그런데 왜 물이 생길까요? 이것은 여름철 주전자에 차가운 물을 담아 놓으면 주전자 표면에 물방울이 맺히는 것과 같습니다. 
이 현상은 외부의 따뜻한 공기와 차가운 공기가 만나면서 발생되는 수분이 응집하는 것이며, 차내부에 장착되어 있는 에바(에어컨 공조 장치 뭉치)에서 발생되는 수분을 외부로 배출되도록 엔진 밑에 달아 놓은 호스를 통해서 물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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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배기량이 크면 기름을 많이 소모한다?

기름값이 천정부지로 올라가면서 경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부러운 눈으로 보는 운전자들이 많을 것이다. 중.대형차를 운전하는 분들은 요즘같이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에도 한번 장거리 운행을 하게 되면 주머니 사정을 고려할 때가 있다.

이렇듯 배기량이 높은 차일 수록 기름을 많이 먹을까?

다들 일반적인 상식이라고 생각하시는데 이번 칼럼에서 정확하게 같은 배기량이라도 기름소모량이 차이가 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합시다.

결론부터 말하면 당연히 배기량 큰 차가 기름을 많이 먹는다. 
이런 뻔한 결론을 두고 설왕설래하는 것이 별 가치 없어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자동차는 단순히 엔진의 배기량만으로 연비를 논할 수 없는 미묘한 요소들이 여기저기 널려 있다. 이런 요소들을 하나씩 따져 보면서 자동차의 실체를 이해해 보자.

첫째, 배기량과 자동차 무게의 상관관계를 따져 보자.

자동차는 1톤 이상 나가는 무거운 몸집을 지니고 있다. 같은 배기량의 자동차라 하더라도 1톤짜리 몸집을 움직이는 경우와 1.5톤짜리 몸집을 움직이는 경우 당연히 연비에 큰 차이가 있을 것이다. 배기량 2,000cc엔진을 사용하는 공차중량이 1,290kg인 크레도스2.0 DOHC 와 1,465kg인 포텐샤 2.0 DOHC의 연비를 비교해보면 크레도스는 리터당 10.5km를 달릴 수 있고 포텐샤는 9.1km밖에 달릴 수 없다. 
결론적으로 같은 배기량의 엔진이라도 차 무게가 많이 나가면 연료도 많이 소모한다. 

둘째, 변속기의 형식도 연비와 상관관계가 있다.


같은 배기량의 차라도 변속기가 수동(MT)인가 자동(AT)인가에 따라 연비에 차이가 나기 마련이다. 당연히 MT차가 AT차보다 연비가 좋다. EF쏘나타 2.0의 경우 MT차는 1리터로 14.1km를 달릴 수 있는데 반해 AT차는 12.3km밖에 못 달린다. 이유는 AT의 매커니즘이 MT보다 동력전달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셋째, 엔진 형식도 연비에 영향을 미친다. 

가장 일반적인 엔진 형식은 직렬 4기통. 그러나 최근에는 엔진의 성능을 높이면서도 정숙성을 얻기 위해 실린더를 V형으로 배치하는 V형 엔진이 등장하고 있다. 국산차에 쓰이는 V형 엔진은 보통 6기통으로 같은 배기량의 4기통 직렬 엔진보다 연비가 낮은 편이다.
삼성의 2,000cc급 승용차 가운데 SM520과 SM520V가 있는데 같은 배기량의 엔진을 얹고 있지만 엔진 형식이 다르다. SM520의 연비는 11.3km/ℓ, SM520V의 연비는 10.0km/ℓ. 연비가 차이나는 이유는 2개 더 많은 실린더를 갖춘 엔진이 조금 더 무겁다는 점과 2개 많은 실린더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손실 때문이다. 

자동차를 하드웨어로 보았을 때 이를 운용하는 사람의 운전법을 소프트웨어라고 한다면 소프트웨어 상의 문제 때문에 연비의 차이가 발생한다. 만약 운전자가 급출발, 급가속, 급정거 등 `급(急)`자가 들어가는 운전을 한다면 얌전하게 운전하는 사람보다 2배 이상 많은 연료를 낭비한다는 사례가 보고된 적이 있다. 1,500cc급 차를 급하게 운전하는 사람보다 경제 운전을 하는 2,000cc급 승용차의 오너가 훨씬 적은 연료비를 지출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차를 선택할 때도 앞으로는 배기량만 보지 말고 엔진형식이나 변속기 무게 등을 고려해서 선택해야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운전습관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 바란다.

Posted by SB패밀리

[자동차/산업] 자동차 종별 출시년도와단종년도



현대자동차

1975년 포니 발표
1978년 그라나다 발표
1980년 스텔라 발표
1982년 포티2 발표
1985년 엑셀, 프레스토, (그랜저)발표
1990년 스쿠프, 엘란트라 발표
1988년 (소나타)발표
1993년 (소나타2)발표
1994년 엑센트 발표
1995년 (아반떼)발표
1996년 (소나타3),(다이너스티)발표
1997년 아토스 발표
1998년 (EF쏘나타 1998.3) (그랜 XG)발표 
1999년 (베르나) (에쿠스) 발표 
2000년 (아반테XD) 발표 
2001년 (투스카니) (뉴EF쏘나타 2001.1) 발표 , EF소나타 단종(2001.1)
2004년 뉴EF소나타(2004.8) 단종, NF소나타 (2004.9) 출시

기아자동차

1952년 최초의 국산자전거 '3000리호' 생산.
196년 2륜오토바이 생산 
1962년 경 3륜화물차 K-360 생산 
1967년 3륜트럭 T-2000 생산 
1971년 4륜화물차 'E-2000' , 'E-3800' 생산.
1974년 브리사 생산 
1979년 푸조604 , 피아트132 생산 
1980년 (봉고) 생산 
1981년 '봉고 코치' 생산 
1983년 세렉스 발표
1986년 베스타 생산
1987년 '프라이드' , '콩코드' 생산
1988년 라이노' , '트레이드' 생산 
1989년 '캐피탈' 생산
1992년 세피아 포텐샤 생산
1993년 (스포티지) 생산
1994년 아벨라 생산
1994년 크레도스, 프레지오 생산
1996년 엘란 생산
1997년 (엔터프라이즈),(봉고프런티어), 세피아Ⅱ,슈마 생산
((((부도)))) 

1998년 (카니발) 크레도스Ⅱ 생산파크타운 생산
((((((((((현대자동차에 합병)))))))))) 

1999년 비스토, (RV카스타)

대우자동차

1962.새나라 시판 
1963년 신성호 시판 
1966년 코로나 생산 
1967년 크라운 생산 (1972 단종) 
1967년 퍼블리카 생산 (1971 단종) 
1972년 시보레 1700(1978 단종), 레코드(85년 단종) 양산 
1974년 시보레 1700 베이스의 '새마을트럭'발표 
1977년 제미니 소개(1981 단종) 
1978년 뉴레코드 
1982년 맵시 소개(1989 단종) 
1986년 '르망' 소개(1997 단종) 
1989년 '임페리얼' 소개(1993 단종) 
1990년 고유모델 '에스페로' 출시(베르토네 작, 1996 단종) 
1991년티코' 생산 (2000 단종) 
1991년 '프린스' 출시(1997 단종) 
1996년 라노스' 출시(2000 단종) 
1997년 '누비라' 시판(1999 단종) 
1998년 '마티즈' 등장(2000단종, 같은해 마티즈 2 소개) 
1999년 '매그너스' 소개 
2000년 '레조' 시판, 
(((((대우자동차 부도))))) 


르노삼성
SM5 98년부터 05년까지 
기아
옵티마 00년부터 05년까지 리갈은 02년부터 05년까지
대우
매그너스 99년부터 02년까지 L6는 02년부터 05년까지


2002년 라세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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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구 방향이 다른 이유?


사람들에게 좌측통행, 우측통행 때문에 주유구 위치가 다르다고 이야기 해도 잘 믿지 않는다. 

이렇게 자세히 제조사나 기술제휴 등등의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 해 주어야만 믿는다는 거지.



주유구 방향은 자동차가 우측통행을 하느냐 좌측통행을 하느냐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우측통행을 하는 미국과 유럽의 자동차들은 주유구가 오른쪽에 있으며, 좌측통행을 하는 일본과 영국 자동차들은 주유구가 대부분 왼쪽에 있다.


그런데 우측통행을 하는 우리나라 자동차들의 주유구가 왼쪽에 있는 이유는 기술 제휴와 큰 관련이 있었다.


현대차는 미쓰비시(일본), 기아차는 마쓰다(일본), 르노 삼성은 닛산(일본)과 제휴를 맺었는데, 기술 제휴 기업이 좌측통행을 하는 일본인 탓에 주유구는 왼쪽, 머플러는 오른쪽에 있다.


하지만 기업 전신이 대우인 한국GM의 경우에는 미국 기업 GM과 제휴를 맺었기에 주유구가 오른쪽에 있다. 르노 삼성의 SUV QM5의 경우에는 프랑스 르노 기술이 많이 사용돼 주유구가 오른쪽에 있다.


발췌: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67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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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inal (공칭;명목상의) Value

설비나 기기의 성능, 동작량 등에 대하여 주어지는 명목상(또는 분류상)의 값. 실제 동작에서의 값과는 다르다. 실제의 동작값은 동작 조건, 환경 조건 등에 따라 변화폭을 갖는 것이 보통이다. 공칭값은 보통 설계에서의 가늠으로서의 정격값, 또는 동작에서의 최댓값 등이 선택된다.



Normal voltage 또는 Nominal voltage 의 차이


노멀(Normal) : 상용 전원 예를 들어 110V / 220V 또는 110V 또는 230V 으로 표기 (국가별 전원)
노미널(Nominal:명목상,공칭) : 상용 전원에 대한 전기적 동작 범위 예를 들어 100V ~ 240V 또는 100V ~ 140V 또는 200V ~ 240V




Normal value(정상가격)


정상가격이란 반덤핑협정상 덤핑마진을 산정하는 기준이 되는 가격으로, 당해물품의 수출국에서 소비되는 동종 동질물품 또는 유사물품의 통상적인 거래가격을 말한다. 다만 동종 동질물품 또는 유사물품이 거래되지 아니하거나 특수한 시장상황 등으로 인하여 통상거래가격을 적용할 수 없는 때에는 당해국가에서 제3국으로 수출되는 수출가격중 대표적인 비교가능한 가격 또는 원산지 국에서의 제조원가에 합리적인 수준의 관리비 및 판매비와 이윤을 합한 가격 (구성가격)을 정상가격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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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술인증 및 성능인증.품질인증 제도를 아래와 같이 소개해 드립니다.

 





1. 신제품(NEP : New Excellent Product)

 

ㅁ 인증대상

  -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기술 또는 이에 준하는 대체기술로서 기존의 기술을 혁신적으로 개선 개량한 신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사용자에게 판매되기 시작한 후 3년을 경과하지 않은 신 개발제품

 

2. 신기술(NET : New Excellent Technology)

 

ㅁ 인증대상

  - 이론적으로 정립된 기술을 시작품 등으로 제작하여 시험 또는 운영함으로써 정량적 평가지표를 확보한 개발완료 기술로서 향후 2년 이내에 상용화 가능한 기술

  - 실증화 시험을 통하여 정량적 평가지표를 확보한 개발완료기술로서 향후 기존 제품의 성능을 현저히 개선시킬 수 있는 기술

  - 제품의 생산성이나 품질을 향후 현저히 향상기킬 수 있는 공정기술

 

3. 전력신기술

 

ㅁ 인증대상

  -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한 전력기술 또는 외국에서 도입하여 개량한 것으로서 국내에서 신규성, 진보성, 현장 적용성 및 경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전력기술에 대하여 보급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기술

 

4. 건설신기술

 

ㅁ 인증대상

  -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한 건설기술 또는 외국에서 도입하여 개량한 것으로 국내에서 신규성.진보성 및 현장적용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건설기술에 대하여 이를 개발한 자의 요청이 있는 경우로서 당해 기술의 보급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기술

 

5. 보건신기술

 

ㅁ 인증대상

  - 안정성 및 유효성이 검증된 보건산업 관련 기술로서 상업화한지 1년 이내의 기술

    * 선진국 수준보다 우수하거나 동등하고 사업화가 가능한 기술일 것

    * 기술적.경제적 파급효과가 커서 국가기술력 향상과 대외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술일 것

    * 기존 제품의 성능을 크게 개선시키거나 제품의 생산성과 품질을 뚜렷이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일 것

    * 보건신기술 인증에 따른 지원의 효과 및 필요성이 있을 것

 

6. 환경신기술

 

ㅁ 인증대상

  -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되었거나 또는 외국기술을 도입하여 소화 개량한 환경기술로서 기존기술과 비교하여 신규성.우수성(기술의 성능, 현장적용성)이 인정되는 기술로서 평가대상 시설이 있어야 함.

 

7. 교통신기술

 

ㅁ 인증대상

  -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 또는 외국에서 도입하여 소화.개랑한 교통기술로 국내에서 신규성, 진보성 등이 있다고 판단되고 그 기술을 보급.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기술로서, 이를 개발한자(승계인 포함)가 지정을 요청한 기술

 

8. 자연재해저감신기술

 

ㅁ 인증대상

  - 국내에서 자연저감기술을 최초로 개발하였거나 또는 외국의 기술을 도입하여 소화 개량한 기술로서, 기존기술과 비교하여 신규성 및 우수성이 인정되는 기술을 개발한 개인 및 단체

 

9. 녹색기술인증

 

ㅁ 정의

  - 온실가스 감축기술, 에너지 이용 효율화 기술, 청정생산기술, 청정에너지 기술(관련 융합기술을 포함)등 사회.경제활동의 전 과정에 걸쳐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는 기술

 

10. 특허 및 실용신안

 

ㅁ 인증대상

  - 특허 : 자연법칙을 이용한 기술적 사상의 창작으로서 고도한 것

  - 실용신안 : 물품의 형상.구조 또는 조합에 관한 자연법칙을 이용한 기술적 사상의 창작

  -특허권 및 실용신안을 받기 위하여 출원발명이 갖추어야 할 요건

   * 출원발명은 산업에 이용할 수 있어야 하며(산업상 이용가능성)

   * 출원하기 전에 이미 알려진 기술(선행기술)이 아니어야 하고(신규성)

   * 선행기술과 다른 것이라 하더라도 그 선행기술로부터 쉽게 생각해 낼 수 없는 것이어야 함(진보성)

 

11. 성능인증(EPC : Excellent Performance Certification)

 

ㅁ 정의

  -중소기업자가 개발한 기술개발 제품의 성능을 검사한 결과 당해 제품의 성능을 확보하였음을 확인.증명하는 제도로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제품이나 신기술인증제품 등에 대해 성능검사를 거쳐 성능이 확인된 제품을 공공기관이 우선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

 

12. 우수재활용인증(GR : Godd Recycled)

 

ㅁ 정의

  - 버려진 물품과 제조공정에서 발생한 부산물 중에서 재활용 가능 자원을 이용하여 만들어진 제품

 

13. 환경표지인증(환경마크) 제품

 

ㅁ 정의

  - 환경오염을 적게 일으키거나 자원을 절약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하여 생산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인센티브제도

 

14. K마크 인증 제품

 

ㅁ 정의

  - 공산품에 대한 품질향상과 신뢰성 확보를 통하여 사용자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영하기 위하여, 국제적으로 공인받은 산업기술시험원이 제품의 품질수준에 부합하는 국제기준 또는 제정한 기중에 따라 시험.평가하는 제3자 품질인증제도.

 

15.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 제품

 

ㅁ 정의

  - 고효율에너지기자재 보급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일정기준 이상 제품에 대하여 인증하여 주는 효율보증제도로 인증제품에 고효율기자재마크 부착과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서를 발급함

 

16. GS(Good Software) 시험인증

 

ㅁ 내용

  - 정부가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보장하여 영세 소프트웨어 업체의 판로 지원

 

17. Q마크

 

ㅁ 내용

  - 품질보증(Q마크) 제도는 국제적인 제품시험, 검사기준에 부합하는 품질보증검사기준에 의하여 성능평가 및 안전성 평가를 거쳐서 인증

 

18. 한국산업규격(KS, Korean Industrial Standards)

 

ㅁ 내용

  - 국가규격인 한국산업규격(KS)에 적합하게 제품을 지속적으로 생산 할 수 있는 체계임을 인증기관을 통하여 심사를 받는 품질인증제도로서 사내표준화와 품질경영으로 품질개선과 생산효율성 향상으로 소비자를 보호하기위한 제도임.

 

19. "건" 마크

 

ㅁ 내용

  - 건자재 제품의 품질향상과 소비자의 권익보호를 목적으로, 제품의 특성에 적합하도록 규정된 검사기준에 합격한 제품에 대하여 마크를 부착 하고 품질을 보증

 

20. 노사문화 우수기업

 

ㅁ 내용

  -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을 선정.지원함으로써 노사협력 분위기를 확산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

 

21. 우수산업디자인상품 (GD, Good Design)

 

ㅁ 내용

  - 국내외 유통중인 상품을 대상으로 심사하여 사용하기 편리하고 외관이 아름다운 상품을 선정 GD마크 부여하는 제도로 매년 1회 접수받아 선정 전시

 

22. 국제디자인공모전 수상 제품

 

ㅁ 내용

  - 5개국 이상의 국가가 참가하고 연 1회 이상 개최되는 디자인 공모전

 

23. 대한민국소프트웨어 대상 제품

 

ㅁ 내용

  - 국내에서 개발된 S/W상품 중 우수제품을 선정, 시상함으로서 국내S/W업체의 개발을 고취하고 S/W산업의 활성화 도모

 

24. 디지털콘텐츠대상 제품

 

ㅁ 내용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소프트웨어 진흥원이 국내 디지털콘텐츠 분야의 우수한 작품을 시상하고 수상작품에 대하여 홍보, 마케팅 및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제도

 

25. 우수발명품

 

ㅁ 내용

  - 특허청장이 우수발명품의 지원, 육성 및 구매증대를 위하여 기술 및 제품의 우수성 및 구매효과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개인과 중소기업에서 생산하는 우수발명품을 우선 구매할 수 있도록 추천하는 제도

 

26.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

 

ㅁ 내용

  - 에너지소비효율등급표시제도는 에너지절약형 제품의 보금 확대를 위하여 에너지소비효율 또는 에너지사용량에 따라 1~5등급으로 구분하여 표시하도록 하는 의무제도로 1등급에 가까운 제품일수록 에너지절약형 제품

 

27. PIN-UP상(PIN UP Design Awards)

 

ㅁ 출품 대상 및 분야

  - 출품자격 ; 최근 1년 이내에 생산되었거나 연내에 출시가 확정된 국내외 제품

 

28. GH(Goods of Health) 인증

 

ㅁ 내용

  - 국민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식품, 의약품, 화장품, 의료기기 등 보건산업 제품의 안정성 및 기능성을 보증하기 위한 제도

 

29.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인증

 

ㅁ 내용

  - "의료기기법" 이 정한 절차에 따라 안전성, 유효성 등에 대하여 식양청이 정한 품질관리기준에 적합하다고 인정되 의료기기

 

30. 목재품질인증

 

ㅁ 내용

  - 임산물의 원활한 유통.품질향상 및 소비자보호를 위한 품질인증제도

 

31. 자기품질보증

 

ㅁ 내용

  - 조달업체 스스로 제품의 품질을 보증하는 제도

 

상기와 주요 기술인증 및 성능인증.품질인증 제도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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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소 보일러 튜브 왜 터지나 했더니... 


발전소 보일러 튜브 왜 터지나 했더니...
고크롬강 541℃ 이하 증기선 '멀쩡'.
569~596℃ 초초임계압에선 '균열'.
당진화력 이남혁 소장, 국제논문 발표.
"튜브재질 '스테인레스강' 더 적합"





발전소 보일러 튜브가 손상되는 역학적 인과관계를 규명한 논문이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남혁 동서발전 당진화력 제3발전소장(사진)을 비롯한 산·학연구팀 5명은 ‘초초임계압 석탄화력발전소에서의 보일러 튜브 손상해석’이란 주제로 국제논문을 최근 발표, 눈길을 끈다.
이 논문에 따르면, 특수금속재질인 고크롬강(T91, T92)으로 발전소 보일러 튜브를 구성할 경우 시간이 흐를수록 배관 내부의 특정 부위에 ‘물때(산화스케일)’가 3겹으로 쌓이게 된다. 이 부위가 지속적으로 열을 받으면 ‘물때’ 사이에 빈 공간(Void)이 생겨 서서히 부풀어 오르고, 마침내 내압을 견디지 못해 파열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보일러 내부 증기온도가 섭씨 541도 이하(금속 온도 550~600℃)에선 이 같은 튜브 파열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569~596℃(금속 온도 600~650℃)인 운전조건에선 튜브가 잇달아 터졌으며, 앞으로도 반복적인 손상이 예상된다고 연구팀은 내다봤다.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전국 발전소에서 일어난 튜브 파열사고는 총 17건에 달한다.
이에 따라 보일러 내부 증기온도가 569~596℃인 초초임계압 석탄화력발전소에선 기존 고크롬강 대신 스테인레스강(TP-347H 재질)을 튜브에 채택하는 게 적합하다고 연구팀은 권고했다. 고크롬강은 내식성(부식에 견디는 성질)에 중대한 결함을 안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초초임계압 석탄화력발전소는 국내에 영흥화력 1~4호기, 당진화력 5~8호기, 태안화력 7~8호기, 보령화력 7~8호기, 하동화력 7~8호기 등 총 14개 호기가 있다.
이 논문은 이들 신규 발전소의 고질적 문제였던 보일러 튜브 손상원인을 역학적으로 규명했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보일러 설비의 신뢰도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논문의 제1저자인 이남혁 소장은 “튜브파열로 인해 발전기가 불시에 멈출 경우 발전회사는 전력생산 중단으로 인해 하루에만 수억 원이 넘는 손실을 입게 된다”며 “예기치 못했던 피해를 줄임으로써 발전회사의 경영수지 개선과 국가의 안정적 전력공급에 이 논문이 자그마한 단초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내용은 세계적 학술논문 출판사인 엘스비어(Elsevier)가 발행한 SCI(과학기술논문색인지수)급 논문집인 EFA(엔지니어링 고장 분석)지 제16호에 수록됐다. 엘스비어 논문집에 국내 발전사 관계자의 글이 실리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논문작성에는 이남혁 소장 외에도 김신 울산화력 차장(제3발전소 기계팀), 최병학 강릉대 금속재료공학과 교수, 윤기봉 중앙대 기계공학과 교수, 권동일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 등 5명이 참여했다.
▦ 엘스비어(Elsevier)
125년 전통의 과학·건강분야 출판사다. 전 세계 3000만 명 이상의 과학자, 교수 등이 이 곳에서 나온 논문집을 활용하고 있다. 본사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있다. EFA는 1년에 한 번씩 발행되고 있다.
보일러 내부모습. 증기와 물이 지나가는 튜브가 켜켜이 둘러처져 있다.(사진은 곡관부 상부 90cm 지점이다)


보일러 튜브가 3cm 길이로 파열된 장면.(사진제공= 동서발전)









황인국 기자 (centa19@electimes.com)
최종편집일자 : 2009-08-31 11:10:41
최종작성일자 : 2009-08-27 17:32:45



출처: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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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발전 원리, 현황 및 문제점


 

 

우리나라의 4대 에너지 구성원은 석유ㆍ석탄ㆍ원자력ㆍ액화천연가스(LNG) 순이다. 앞으로 석유 및 석탄의 비중이 감소하는 반면 원자력 및 LNG 비율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대체에너지는 기술수준 및 시장기반 조성이 미흡해 현실적 대안으로서는 아직 부족한 편이지만 정부의 강력한 정책의지 및 지원정책 수행이 시급한 상황이다.

최근 10년간 과거 수백 년 동안 사용한 에너지를 사용하였다. 사용 에너지원을 비교해보면 다음과 같다.

에너지원

비율(%)

석유

32

석탄

26

천연가스

20

수력

5

원자력

5

재생가능 에너지(木)

11

재생가능 에너지(太陽)

2

100

에너지 전문가들은 "50년 후면 석유가 상당히 고갈될 것"이라며 "태양광ㆍ풍력ㆍ매립가스 발전 등 대체에너지 개발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활발한 국내 대체에너지 개발을 위해서는 낮은 기술수준, 전문 인력 부족, 투자규모의 미흡 등의 문제를 시급히 해결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렇듯 우리나라는 대체 에너지 개발에 있어서 후진국이며 아직까지 큰 비중을 차지하는 화력 발전에 대해 그 원리 및 무엇이 문제인가를 알아본다.


1. 우리나라의 화력 발전 현황

 ① 발전 용량 비교


  ●발전회사별 설비용량 비교







  ●설비용량 내역 (MW)

 

구분

남동

중부

서부

남부

동서

기저

3240

3400

2000

3000

2500

중간

825

1698

1466

770

2200

첨두

1500

1295

2880

2305

2100

소계

5565

6393

6346

6075

6800

기저

1600

-

1000

-

-

중간

-

-

-

-

-

첨두

-

1600

600

1800

700

소계

1600

1600

1600

1800

700

총계

7165

7993

7946

7875

7500


2. 발전 원리




화력발전소는 연료의 화학적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시키는 거대한 에너지 변환기구(Conversion Mechanism)로 물을 끓여서 나오는 증기로 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발생시킨다. 보일러는 물을 증기로 바꾸는 장치이며, 주전자 주둥이(노즐Nozzle)로 부터 분출하는 증기가 터빈을 회진시키고 터빈에 연결된 발전기(Generator)에서 전기를 발생시킨다.


① 발전 방식에 따른 원리

우선 중유나 석탄 등의 연료를 보일러에 넣은 다음, 적당량의 공기와 혼합하여 보일러 내에서 연소시킨다. 보일러 내에서는 관을 통하여 들어온 물이 가열되면 고압증기로 변해 터빈에 보내진다.

터빈은 수력발전소의 수차에 상당하는 것으로, 많은 회전 날개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보일러에서는 고온, 고압의 증기를 이 회전날개에 불어넣어 터빈을 회전시키는 것이다. 터빈의 회전은 매우 빨라서 수력발전의 수차가 1분간에 125회전에서 750회전인데 비해 화력터빈은 3천회전에서 3천6백 회전을 한다.

터빈을 회전시킨 후의 증기는 복수기 속에서 냉각수에 의해 냉각되어, 재차 물로 돌아가게 된다. 그런 다음 급수펌프에 의해 급수로서 공급되어 과열기에서 가열, 다시 보일러로 보내진다.


이러한 화력발전은 크게 기력발전, 열병합발전, 복합발전으로 나눌 수 있다.


● 기력발전



기력발전은 보일러에서 연료를 태워서 얻은 열에너지로 물을 가열하여 증기를 만들고 그 증기로 증기터빈을 돌려 터빈에 연결된 발전기로 전력을 만드는 발전방식. 사용연료의 종류에 따라 중유발전소, 가스발전소, 석탄발전소 등으로 나누어지며 가장 많이 사용하는 화력발전 방식이다.


• 운탄설비

선박으로 싣고 온 석탄을 하역하고 저탄조까지 석탄을 운반한 뒤 미분기에서 석탄을 잘게 부수어 보일러에서 잘 연소될 수 있도록 한다.

- 원탄저장조

 각 미분기마다 1개씩 설치되어 있다.

- 석탄 흐름 감지 장치

 석탄 배관에 설치된 장치로 석탄의 흐름을 방사성 동위원소를 이용하여 조기에 감지하여 중앙 제어실에 경보를 발생하도록 한다.

- 원탄 급탄기

 저장조에 저장된 석탄을 미분기에 공급한다.

- 미분기

 석탄을 연소에 적합한 크기로 분쇄하는 설비

- 미분탄 분리기

 입자의 크기별로 분리하여 큰 것은 다시 미분기로 보낸다.

- 미분탄 저장조

 미분탄을 저장하는 설비로 4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을 저장한다.

- 미분탄 급탄기

 벤튜리 혼합기를 통하여 미분탄을 버너로 이동시킨다.



• 보일러

1. 개요

발전용 보일러는 연료의 연소열을 이용하여 터빈이 필요로 하는 증기를 발생시키는 장치라고 정의할 수 있다.

이런 증기 발생장치에는 과열기, 재열기 및 절탄기를 포함하는 보일러 본체와 연료를 저장 공급하고 이를 연소시켜 열을 발생시키는 연료 연소설비, 연료의 연소에 소요되는 공기를 공급하고 연소 후 생성된 배기가스를 배출시키는 통풍설비, 보일러에 물을 공급하기 위한 급수설비, 보일러 부하 변동에 따른 연료공기 및 급수를 자동적으로 조정하는 자동제어 장치 및 기타의 부속설비로 구성된다.


2. 종류

발전용 보일러에는 드럼의 유무에 따라 드럼 보일러와 관류 보일러로 대별된다.

드럼 보일러는 보일러 내에서 보일러수의 순환이 자연력에 의해 행해지는 자여순환 보일러와 자연력만으로는 보일러수 순환이 불충분하여 강제로 보일러수를 순환시키는 강제순환 보일러로 나누어진다.

또 관류 보일러는 보일러수의 저장을 위한 드럼이 없으며 보일러수가 일정하게 배열된 관을 따라 흐르면서 가열된다. 이 보일러는 물이 전열 면을 1회 통과하는 벤슨 보일러와 전열면을 재순환하는 복합 순환보일러 및 슐러 보일러로 구분된다.


- 초임계압 보일러(한전 표준석탄화력 발전소의 보일러 기준)

초임계압 관류보일러(Supercritical Pressure Boiler)는 초임계압 영역에서 발전하는 보일러이며 중간부하운전(일일 기동정지 및 주기운전)용 유연탄 화력으로 빈번하고 신속한 기동정지 및 높은 부하변동율, 안정된 저부하운전 및 기동손실의 최소화, 높은 열효율, 수명유지를 위한 열응력 감소 및 고도의 제어기술 적용등이 요구되는 곳에 적용된다.

초임계압이란, 물의 포화액선(Saturated Liquid Line)과 포화증기선(Saturated Vapor Line)이 만나는 점을 임계점이라 하며 이때의 압력, 임계압 이상의 압력을 말한다. 초임계압 영역에서 가한 열은 물을 증발시키는데 소요되는 증발잠열이 없으므로 항상 온도상승을 수반하고, 포화수와 포화증기의 비중량이 같아 아임계압의 드럼형 보일러에서 물의 밀도차에 의한 순환현상이 임계압력 이상에서는 없다.


• 터빈

1. 터빈의 구조






① 케이싱(Casing)

터빈 회전체를 덮고 있는 기밀실로서, 쉘(Shell) 및 실린더(Cylinder)라고도 한다. 증기가 일을 하기 위한 공간을 제공한다.


② 로터(Rotor)

케이싱 내부로 유입된 증기의 작용으로 증기의 열에너지를 기계적 에너지(회전력)로 변환시켜 발전기에 전달하는 부분이다.

로터는 축과 회전 날개로 구성되며 회전하는 부품 전체를 말한다.

회전날개는 터빈 부하 및 속도 제어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축은 회전날개와 더불어 가장 큰 응력이 발생하는 부분으로 충분한 강도를 가지고 무게 중심이 잘 잡혀 있어서 진동이 발생되지 않도록 제작된다.


③ 베어링(Bearing)

터빈 베어링에는 로터를 지지하는 저널(Journal) 베어링과 축 방향 이동을 막아주는 추력(Thrust) 베어링이 있다.


④ 밸브(Valve)

터빈 밸브의 동작은 고압유에 의해 열리고 스프링 힘으로 닫히며 고압 터빈에 공급되는 증기를 제어하기 위해 사용된다.


⑤ 터닝기어

터빈 정지 후 축을 그대로 두면 터빈 내부 잔열의 대류 현상에 의한 상․하부 온도차가 생길 뿐만 아니라, 축 자중에 의한 변형이 일어나므로 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터빈 기동전, 또는 정지 후 저속으로 돌려준다.

또한 장기간 정지하였던 터빈은 자중에 의해 축이 약간 굽어 있으므로 이런 상태에서 고속회전을 시키면 심한 진동을 일으킨다.

따라서 기동하기 전에 축을 서서히 회전시켜서 축의 온도분포를 균등히 하여 굽었던 축을 바르게 하고 로터의 편심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 발전기

도체와 자속(자석에서 나옴)이 상대 운동을 하여 도체가 자속을 끊으면 도체에는 플레밍의 오른손 법칙에 따르는 방향으로 기전력이 발생된다.

상대운동 대상에 따라 회전 전기자형과 회전 계자형으로 분류되며 우리나라에서는 회전계자형을 쓰고 있다.

• 변압기

변압기는 발전기에서 생산한 전력을 송․배전선을 통해 부하에 공급하는 과정에 있어서 전압을 승압 또는 강압하는 전기기기이다.

발전소에서 사용하는 변압기에는 그 용도에 따라 발전기에서 생산한 전력을 송전전압으로 승압(22kV → 345kV)하는 주변압기, 소내 보조기용 전원을 수전하는 소내변압기(22kV → 6.9kV), 저압보조기용 동력을 수전하는(6.9kV → 480V) 저압동력용 변압기 등이 있다.


- 변압기의 원리

<그림 7-1>



<그림 7-1>과 같이 철심 양쪽에 코일을 감고 1차측에 교류전압 V1을 공급하면 무부하전류 I0가 흐르면서 자속이 발생하여 철심속을 지나 2차 코일과 쇄교하면서 2차측에 전압 V2를 유기한다. 서로 독립된 코일에 자속이 쇄교하면서 전압을 유도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현상을 전자 유도 현상이라 한다.

이때 나타난 2차 전압 V2는 2차측 코일의 감은회수(권수)에 의해 결정된다. 1차 코일의 권회수를 N1, 2차 코일의 N2라 하면 다음과 같은 식이 성립된다.

여기에서 a를 권수비(Turn ratio)라 하며 권수비에 따라 2차 전압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다.


• 복수 및 급수계통

복수 및 급수계통은 저압터빈 최종단에서 배출되는 증기가 복수기에서 물로 응축되어 아래와 같은 각종 설비를 거쳐 보일러로 들어가는 과정을 말하다.




1. 복수계통 설비

① 복수기(Condenser)

터빈에서 배출되는 증기를 냉각, 응축시켜 물로 회수하는 장치를 복수리라 한다.

복수기의 종류에는 증기와 냉각수가 직접 접촉하는 혼합 복수기와 전열면을 통해 열교환을 하는 표면 복수기가 있다.


②복수펌프(Condensate Pump)

복수기에서 응축된 물을 보일러 급소로 재사용하기 위하여 복수기에서 탈기기로 보내는 펌프를 복수펌프라고 한다. 펌프가 고장 날 경우 보일러 급수에 지장이 있고 운전에 중대한 장애를 줄 가능성이 있으므로 반드시 예비 펌프를 1대 설치한다. 펌프 대수는 대체로 250MW급 이상이 되면 통상 50% 용량 3대로 하여 정상운전 중 2대의 펌프가 균등한 부하분담으로 병렬운전을 한다.


③복수탈염 장치(Condensate Polishing Plant)

복수기에 유입되는 증기, 보급수 등에는 계통 내 금속의 부식 생성물은 철, 동 등의 금속산화물, 복수기 튜브 누설 시 유입되는 불순물 등이 함유되어 있다.

이와 같은 불순물을 드럼 보일러에서는 증기연속취출장치를 통해 배출이 가능하나 관류보일러에서는 배출이 불가능하므로 복수탈염장치를 설치하여 수질을 고순도로 유지하고 있다. 근래에는 대용량 드럼형 보일러에서도 급수를 요구하므로 이 장치를 설치하는 추세이다.


2. 급수계통 설비

①탈기기(Deaerator)

급수 가열기 중 직접 접촉식에 해당하는 탈기기는 스프레이로 분사되는 증기와 급수가 혼합되며 이론상 증기가 가지고 있는 열은 물이 흡수한 열량과 같기 때문에 탈기기 종단온도차는 제로가 되어 효율이 대단히 좋다.

탈기기를 설치하는 목적은 급수 중에 포함되어 있는 가스(산소, 탄산가스 등)를 분리하고 급수의 가열 및 저장에 있다.


②보일러급수펌프(Boiler Feed Water Pump)

보일러 급수펌프는 탈기기에서 탈기된 급수를 가압하여 고압급수가열기와 절탄기를 거쳐 보일러에 공급하는 펌프로서 보일러가 운전 중일 때는 언제나 급수를 공급하여야 한다. 따라서 보일러 급수 펌프는 화력발전소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기기의 하나로 신뢰도가 커야 한다.


• 통풍장치

연돌의 통풍력에 의하여 공기 및 열 Gas를 유동시키는 방식의 자연통풍과 기계적인 힘 즉, Fan에 의하여 연소에 필요한 공기와 연소 후 생성물을 배출시키는 강제통풍이 있다.


- 1차 통풍기

 미분기에서 분쇄된 미분탄을 버너로 이송하여 연소실로 분출시키기 위한 공기를 공급하는 통풍기

- 배기 송풍기

 순환 공기 중에 포함되어 있는 수분을 제거하기 위한 송풍기

- 냉각 송풍기

 영월화력은 미분기 계통의 순환공기 대신에 보일러 하부의 고온 연소가스 를 취출하여 사용하고 있다. 이 경우 고온가스를 미분기 계통에 그대로 공급하게되면 온도가 너무 높아 화재 위험이 있으므로 미분기 계통내 순 환가스의 온도를 적절하게 유지시키기 위해 대기로부터 찬 공기를 공급하 는 송풍기를 냉각 송풍기(Cold Air Fan)이라 한다.


• 집진설비

보일러에서 연소 후 배출되는 배기가스 중의 회 입자 및 분진 등을 포집하는 설비로 여러 종류의 집진장치가 있으나 발전소에서는 집진 효율이 높고 많은 양의 배기가스 처리가 가능한 전기집진기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그림 2-65>와 같이 가스의 유속이 1~2m/s로 유속분포가 균일한 집진기 내에 10인치 정도의 간격으로 집진극과 방전극을 수직으로 배열시켜 이 전극에 DC 30~70kV정도의 고전압을 가하여 방전을 시킨다. 이때 분진이 함유된 배기가스를 통과시키면 방전극 부근에서 가스분자의 충돌로 분진은 이온화되고 (-)전하를 띠게 되어 (+)극인 집진극에 유인되어 포집이 이루어진다.



• 복합발전




열효율 향상을 위해 두 종류의 열사이클을 조합하여 발전하는 것을 말한다. 1차적으로 가스터빈 사이클인 Brayton Cycle을 이용하여 발전을 하고, 2차적으로 가스터빈으로부터 대기 중으로 배출되는 배기가스(500도씨 이상)에 남아있는 많은 열량의 일부를 회수하기 위한 방안으로 배기가스를 배열회수보일러(HRSG : Heat Recovery Stem Generator)로 보내 증기를 생산하여 증기터빈(Ranking Cycle)을 돌려 발전하는 방식이다. 현재 복합 사이클의 열효율은 50%에 가까우며, 앞으로 60% 정도까지 향상될 전망이다. 복합발전 방식은 가스터빈과 증기터빈을 결합한 것. 이 외에도 석탄가스화 복합발전(IGCC : Intergrated Coal Gasification Combined Cycle), 연료전지 복합발전, 칼슘터빈 복합발전 등의 연구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현재는 2∼3개의 가스터빈과 1개의 스팀터빈으로 구성된 모듈이 시장에 공급되고 있으며, 압축비와 연소온도로 가스터빈 운전을 최적화하여 전체효율이 증가하는데, 최근 1,100℃급 (165 MWe)에서 1,300℃(350 MWe)로 용량이 증가하고, 효율도 55%까지 증가하였다. 장차 연 소기 출구온도가 1,450℃로 증가되는 첨단 기종(450∼500 MWe)은 발전효율 60%를 기대하고 있다. 가스복합발전에 사용하는 연료로는 천연가스는 이미 상업화하였고, 석탄의 경우는 석탄 가 스화나 카보나이저가 있는 2세대 가압유동층 석탄연소 복합발전기술과 결합하여 효율상승을 기대할 것이다.




 

1 석탄가스화 복합발전(IGCC)

Integrated Gasification Combined Cycle(IGCC) 기술은 먼저 석탄을 가스화하여 연료가스로 전환하고 고온에서 연료가스중 부식성 가스인 유화수소(H2S)와 미반응 석탄 및 분진 등 입 자를 제거한 후, 연소하여 Gas Turbine을 구동시키고, 고온의 배가스에서 스팀을 회수하여 스팀터빈을 구동시킨다. 이 기술은 발전효율이 현재 42%에서 향후 연료전지와 연계하였을 경우 60%까지 기대하고 있는 발전기술이다.

석탄을 가스화하는 기술에는 고정층, 이동층, 유동층, 일류층 및 수송층 등 석탄의 특성이 나 조업온도, 개발회사에 따라 다양한 기술이 있으며, 석탄가스화에 필요한 열량을 얻기 위 하여 일부 석탄을 연소시키는데, 이때 사용되는 산화제는 공기를 사용하는 경우와 분리하여 산소를 사용하는 경우에 따라 설계, 운전조건, 가스화 조성에 변화를 준다. 가스화의 일부 반응에 필요한 물은 석탄을 슬러리화 하여 습식으로 주입할 것인가와 별도의 스팀을 공급할 것인가에 따라 전체 공정이 결정된다. IGCC에 필요한 공정으로는 석탄전처리, 가스화기, 합성가스 냉각기, 산성가스제거, 산소를 사용할 경우에 산소분리기, 폐열회수 및 가스터빈 및 스팀터빈을 통한 발전설비이다.

생성된 가스는 H2S 등 부식성 가스를 제거하기 위하여 냉각되어야 하며, 열효율을 높이기 위하여 기존의 습식방법을 지양하고 고온 건식방법에 의하여 H2S를 제거하는 연구가 진행되 고 있지만, 아직 시범단계에 머물러 있다. 기존의 습식방법은 정유공장에서 발생되는 산성 가스를 처리하는 공정을 사용하며 이미 적용되고 있는 기술이다.

 

2 가압 유동층 석탄연소 복합발전(FPBC-CC)

유동층 연소보일러를 가압용기 안에 설치하여 운전하면, 유동층의 장점과 가압시의 장점을 동시에 얻는 발전시스템을 얻을 수 있는 발전시스템으로 석탄 처리량이 운전압력 만큼 증가 하고, 층높이도 상압시 보다 3∼5배정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열전달 특성과 탈황율이 우수 하고 반응속도도 증가한다. 또 보일러에서 발생하는 열로 스팀을 생성, 스팀터빈을 구동하 고, 고온 고압하의 연소배가스로 가스터빈을 구동하는 복합발전이 가능하다는 것으로, 현재 발전효율은 39∼42%를 얻을 수 있으며, 70 MWe규모의 산업용 보일러가 보급되고 있다.

유동층의 최적 운전온도는 최적의 탈황과 질소산화물 발생억제를 위하여 850∼950℃정도이 다. 가스터빈의 발전효율은 조업온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온도를 상승시키는 것이 전 체의 발전효율을 상승시킨다. 연소가스의 온도를 상승시키기 위하여 topping 연소기에서 천 연가스나 석탄가스를 이용하여 발전하는 것이 1.5세대 및 2세대의 발전기술이며, 석탄가스 를 제조하는 카보나이저는 조업온도가 일반 가스화기보다 훨씬 낮은 900℃정도이다.

또 석탄의 전량을 가스화할 필요가 없으며, 미반응 char를 가압순환 유동층에서 연소하며, 이때 발생되는 연소가스로 topping연소기를 가열한다. 카보나이저에서의 탈황은 석회나 석 회석을 주입하여 CaS형태로 전환시키며, 이것을 char연소기에서 석고형태로 산화시킨다. 2 세대 가압유동층 복합발전은 효율 45%-50%를 기대하고 있으며, 연료전지와 연계할 경우 58% 를 기대하고 있다.



  

-연료특성

천연가스(NG: Natural Gas)는 메탄(Methane: CH4)를 주성분으로 하는 가연성 가스를 말하며 이것을 액화하여 체적을 감소시킨 후 대량 수송 또는 저장이 가능하도록 한 것을 액화천연가스(LNG: Liquified Natural Gas)라 한다.


    • NG 일반 특성

     *대기압하에서 -162℃로 냉각시키면 액화가 이루어지면서 체적이 1/580~1/60로 줄어들어 대량 수송 및 저장이 가능

     *무연, 무매, 무타르, 무취, 무독의 무공해 연료

     *비중이 0.55(공기대비) 정도로 낮아서 누설시에도 대기중으로 쉽게 확산되어 폭발 하한농도 희박해짐

     *발열량이 10,500~13,300 ㎉/㎏ 정도로 높고, 품질 균일

    • NG 보일러의 특성

     *연소실의 열흡수 : 화염이 짧고, 휘도가 낮기 때문에 연소실에서 열흡수가 적어 연소실 출구에서 배기가스 온도 상승

     *증기온도 정격 유지방안

        과열기 및 재열기의 전열면적을 줄인다

        버너의 분사각도 하향 조절(Burner Tiltion)

        재순환 가스량 감소

        과열기 및 재열기에 과열저감수량 증가 

     *보일러 효율 변화 : 연료유보다 수소 함유량이 약 2배 가량 많아 수분에의한 손실로 보일러 효율 저하

     *SOx 및 NOx 생성 감소 

  -적용 발전소

    서인천 C/C, 신인천 C/C, 안양 C/C, 분당 C/C, 평택 C/C, 일산 C/C, 부천 C/C, 보령 C/C, 울산 C/C



• 열병합발전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동일 연료원으로부터 열과 전기를 동시에 생산하여 공급하는 시스템을 열병합발전(CHP : Combined Heat and Power Plant)이라 한다. 열병합발전은 터빈 배기 증기를 열에너지로 다시 사용하므로 효율이 매우 높다. 열에너지는 사용 순서에 따라 Topping-Cycle과 Bottoming Cycle로 구분한다. Topping Cycle은 연료 연소로 생산된 증기를 전력 생산에 먼저 사용하고, 배열이나 잉여열을 열에너지로 이용하는 방식이며 Bottoming Cycle은 증기를 열에너지로 먼저 사용하고, 여열이나 산업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이용하여 발전하는 방식이다.


  -연료특성

열병합이란, 내열발전 방식인 가스터빈 발전기와 일반적인 화력발전 방식인 증기터빈 발전기를 조합한 복합발전방식으로 발전의 연료특성과 동일하다.


  -운용중인 발전소

 일산열병합, 부천열병합, 안양열병합, 분당열병합



② 화력 발전에 사용되는 열역학적 사이클


  - 카르노 사이클, Rankine 사이클, Reheated 사이클, Regenerated 사이클, 재열-재생 사이클, 실제 사이클





③환경 오염 방지(집진장치 포함)

1. 대기오염방지

환경분야

화학적 탈황 원리

SO2 흡수 및 산화

SO2 + 2H2O + CaCO3(석회석) + 1/2O2 → CaSO4·2H2O(석고) + CO2

설비형식

습식석회석 석고법

탈황효율

90% 이상

투 자 비

약 635억원/ 500MW * 1기

부 산 물

- 순도

- 발생량

- 활용전망

석고

95% 이상

약 3.8만톤/ 년, 500MW * 1기

화력발전소 배연탈황공정의 부산물로 발생되는 탈황석고는 특히 순도가 높아 석고보드 생산원료나 시멘트 응결지연제로서 우수한 원자재임.

배연탈황설비

배연탈황공정




질소 산화물

질소산화물은 연소공기중에 포함된 질소와 연료중에 함유된 질소분이 보일러내의 고온에서 산소와 결합하여 생성됩니다. 질소산화물중 대기오염에 영향이 큰 물질은 이산화질소(NO2)로서 적갈색의 자극성 기체이며, 황산화물의 경우와 같이 인체 및 동식물의 생육에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발생량이 적게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질소산화물은 액화천연가스와 같은 청정연료의 사용이나 연소방법의 개선을 통하여 발생량을 저감시킬 수 있습니다. 화력발전소에서는 저NOx버너, 2단연소, 연소가스 재순환 및 저과잉 공기운전 등 연소방법의 개선으로 질소산화물의 배출량을 크게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배연탄질공정






배연탈질설비(SCR: 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4NO + 4NH3(g) + O2 → N2O + 6H2O

발전용 배연탈질설비로는 NOx 제거효율이 높은 SCR(선택적 촉매환원법) 설비가 많은 선진국에서 설치 운용되고 있습니다. SCR 설비는 배기가스온도 350℃ 전후에 설치된 촉매 층에서 암모니아를 주입하여 질소산화물을 질소와 물로 환원하여 제거합니다.

방 법

내 용

저감율

저NOx 버 너

연소용 공기를 3단계로 구분하여 1차는 연료와 혼합, 2차는 화염의 최고 온도 저하, 3차는 완전연소용으로 사용

40~60%

2단연소

버너 상부의 AiR Port에 연소용 공기의 일부를 공급하여 노내 화염온도를 저하

약 25%

저과잉 공기

연료중의 질소분과 대응하는 산소량이 감소되도록 연소용 공기량 공급을 감축

약 10%

배기가스 재순환

배가스의 일부를 재순환, 연소용 공기와 혼합시켜 노내 고온연소 영역의 온도를 낮춤

10~20%

연소방법 개선에 의한 질소산화물 저감율


질소산화물 배출현황 (2000년)

(단위:ppm)

구 분

삼천포화력

영동화력

여수화력

분당복합

환경규제치

350

350

250

500

배출치

80~340

230~300

180~220

80~120


먼지

연료중에 함유되어 있는 회분이 연소후에 먼지로 변하게 되는데 화력발전소에서는 고성능 전기집진기로 포집(99.8% 이상)하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발전소 굴뚝에서는 연기가 보이지 않아 가동하지 않는 것으로 보일 정도입니다. 그동안 먼지저감을 위한 추진 실적으로 1950년대에 석탄화력에 기계식 집진기를 설치·운영하기 시작하여 이후 준공되는 석탄화력 모두 고성능 전기집진기를 설치하였습니다. 1988년 부터는 중유를 사용하는 발전소에도 전기집진기를 설치 완료하여, 현재는 모든 화력발전에 먼지 포집을 위하여 고성능 전기집진기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2. 수질오염방지

물은 사람의 생활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생물의 몸은 대부분 물로 구성되어 있고 그 신진대사도 물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화력발전소도 물을 증기로 만들어 전기를 생산하기 때문에 우리 몸안에서 물이 순환하듯이 화력발전소도 물과 증기가 순환하고 있어 폐수 발생량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일반공업용수를 불순물이 전혀 없는 순수로 만들어 발전용수로 이용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일반폐수와 발전과정에서 발생되는 함유폐수 등을 한곳에 모아 유수분리, 중화, 응집, 침전, 여과, 흡착설비로 구성된 종합폐수처리설비에서 완벽하게 처리하고 있으며, 처리된 물은 재사용하거나 방류하게 되는데 최종 방류수의 수질은 일부 발전소에서 관상용 양어장을 운영하고 있을 정도로 아주 깨끗합니다.







발전소와 온배수의 영향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 싸여 있고, 대부분의 발전소는 해안에 위치하여 냉각수로 주로 바닷물을 사용합니다. 발전소 냉각수로 사용된 바닷물은 취수온도보다 약간 따뜻하게 되며, 주변해역에 온배수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심층취수 등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온배수는 겨울철 이상기온 상승시 이외에는 인접해역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으며, 영동화력에서는 온배수를 이용하여 고급어패류의 양식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출처: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