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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코드제로 A9 먼지통 필터 청소방법



꼭 확인해보자.

간편하게 깨끗하게 청소기를 청소하는 방법

LG 코드제로 A9 먼지통 필터 청소방법 동영상 안내 보기
https://youtu.be/rLOBmJbQHEw


Posted by SB패밀리

[2018년 적용] 


2017 SW 기술자 노임단가





2017 엔지니어링 기술자 노임단가





Posted by SB패밀리

스마트 팩토리 (Smart Factory)


4차 산업혁명의 한 축.... 스마트 팩토리.....


영상으로 간단하게 접해 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4차 산업혁명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등등의 결합.




1차 산업혁명 증기기관




2차 산업혁명 전기 동력 대량생산




3차 산업혁명 컴퓨터 제어 자동화




4차 산업혁명 사물인터넷 혁명



여러분은 곧 4차산업혁명의 중심에 서게 될 것입니다.

생산하는 입장에서는 어느 위치에 자리를 잡아야 할 것이고

소비하는 입장에서는 아주 쉽게 접하게 될 것입니다.



<그림출처: KSB 다큐>


Posted by SB패밀리

성적서 종류(영문명이 중요)



+ 시험성적서 (Test Report)


공시품의 기능을 증험하여 본 결과를 기록한 문서

시험이란 특정한 물리적 환경 속에서 시험체가 지닌 기능이 규정된 요구사항에 적합한지를 평가하는 것을 의미한다. 안전관리법상 위험이 예상되는 기계는 충분한 안전성을 지니고 있는지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시험을 실시해야 한다. 압력용기의 수압시험, 크레인 등의 하중시험, 안정도 시험 등이 이에 포함된다.


시험성적서는 시험한 결과를 적은 것으로, 안전성 검사를 한 것과 동일한 효력을 지닌다. 시험성적서에는 의뢰인과 공시품의 이름, 성적 결과 등을 기록한다.


구성항목


제호, 의뢰인, 공시품명, 성적,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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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검사성적서(Product Inspection Certificate)

제작한 제품을 검사한 결과를 기록한 서식

제품의 검사는 제작한 제품이 결함을 가지거나, 소비자에게 큰 피해를 가져다 줄 가능성은 없는지의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것으로, 제품의 안전성 확보에 가장 중요한 절차라고 할 수 있다.


제품검사성적서는 설정사양에 의한 치수 검사나 강도, 변형 검사 등 품질 특성을 체크하기 위한 검사를 실시한 후 그 성적을 기록한다. 검사관은 검사규격에 따라 공정과 정확을 기하여 검사를 하여야 하며, 판정결과 및 검사기록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한다.


구성항목


검사일, 종합판정, 품목 및 검사방법(품명, 규격, 단위, 입고수량, 검사 시험수량, 불량수량, 검사방법), 이상 발생 처리내용


================================================================


+ 품질검사성적서(Quality Inspection Certificate)


제품 품질에 대한 검사 결과를 기록한 문서

품질검사는 제품 또는 시설이 정상적으로 가동한다는 확증을 얻기 위해 실시하는 작업을 말한다. 품질검사성적서는 품질검사의 결과를 기재한 문서로서, 제품의 품목 및 검사방법을 상세히 기재해야 한다.


품질검사성적서에는 검사일자와 합격, 불합격, 폐기에 해당하는 각각의 제품 수량을 기재하도록 한다. 또 제품의 품명 및 규격, 검사 시험 수량을 기입하고 이상 발생 내용의 원인과 조치 사항 등을 상세히 작성하도록 한다.


구성항목


검사일, 종합판정, 품명, 규격, 단위, 검사방법, 이상 발생 처리내용



================================================================


+품질시험검사대장(Quality Test Folios)


품질시험의 결과를 기록한 문서

품질시험검사대장이란 품질 시험 또는 품질 검사의 내용을 기록한 대장 형식의 문서를 말한다. 품질시험 및 검사자는 항목별 시험·검사의 성과를 관리대장에 기록하고 이를 날인한 후, 감리원의 확인을 받아 현장에 상시 비치하여야 한다.


품질시험검사대장은 제품의 생산 공정을 표준화, 안전화하여 제품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성항목


일련번호, 연월일, 시험검사 구분, 재료, 시험검사 항목, 시험성과, 시험검사자, 공사감독자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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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시험 성적서(Certificate of Product Analysis)


제품검사성적서(Product Inspection Certificate)처럼 공식적이고 판정결과 및 검사기록에 책임을 진다. 수출입 증명 서류입니다.


시험결과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검증 자료를 제시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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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사성적서(Examination Test)


시제품 등을 완성하고 나서 검사규격에 따라 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문서화한 서식

일반적인 상품을 제작하기 전에 시범적인 상품을 만들어 이를 검사해 보고 성능이나 품질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기 위한 절차가 필요한데, 이때 작성하는 것이 검사성적서이다. 검사를 시행할 품명을 기재하고, 검사일과 검사원에 따라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항목은 검사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합부 판정이 내려지면 불량수 등을 측정하여 데이터를 산출하게 된다.


검사성적서는 설정사양에 의한 치수 검사나 강도, 변형 검사 등 품질 특성을 체크하기 위한 검사를 실시한 후 그 성적을 기록한다. 검사관은 검사규격에 따라 공정과 정확을 기하여 검사를 하여야 하며, 판정결과 및 검사기록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한다.


구성항목


업체명, 부서명, LOT크기, 적용모델, CODE NO, LOT NO, 검사일, 검사원, 합·부 판정, 검사항목, 검사방식 및 조건, 시료수, 불량수, 측정 DATA, 항목/규격/시료, 특기사항 및 주요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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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

차량 구입 요령

자동차 선택 요령 



1.면허취득 직후(중고차 구입요령) 

- 면허취득 직후 차를 구입할 시 여러 가지 면을 고려하여야한다. 

면허를 취득하고 시내 연수를 받았다 할지라도 아직 차량에 대한 감각이 떨어지기 때문에 크고 작은 경미한 사고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앞뒤의 범퍼와 측면이 일반적으로 많이 상하게된다. 신차를 구입하여 1년도 되지 않아 완전 중고차 이상으로 전락해버리는 경우가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새차를 받았을 때의 기분도 잠시 이내 중고차가 되어버려 정반대의 기분으로 새차가 아니 중고차를 운전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면허취득 후 차를 처음으로 차를 구입할 때는 소형중고차를 구입하며 2년 내외로 운전을 하면서 차량감각을 익힌 후 새차를 구입하는 것이 현명하다. 

중고차를 구입하고 1년-2년 이상 운전하게 되면 차량감각을 배우게 되고 자신감이 생길 때 신차를 구입하기를 적극 권장하고 싶다. 


2.중고차 구입요령 

- 중고차를 구입할때의 요령은 자신에 맞는 모델과 가격을 고려해서 선택하되 중고차 매매센타보다는 개인적으로 구입할 것을 권한다.(최근 사후 서어비스관리를 해주는 곳이 있으며 이곳에서는 일정기간 아프터 서어비스를 해준다) 

- 주변의 지인을 통해서나 아니면 지역신문을 보고 개인적으로 구입하는 것이 저렴하며 내부도 믿을수 있기 때문이다. 한번 구입하며 오래타고 그리고 중고차가격도 높기 때문에 신중해도 지나치지 아니하다. 자신이 차에 대한 상식이 없으면 주변의 차에 대해 잘아는 사람에게 부탁하여 선택하는 것도 요령이다. 


- 차는 크게 엔진과 하부 그리고 바디로 구성되어 있으며 요즘 차는 엔진은 매우 성능이 좋다. 가끔 엔진의 문제도 발생한다. 따라서 체크할 사항이 오토나 스틱 공히 엔진부의 기름 유수 확인, 밋션부의 기름 유수 확인, 변속시 소음과 떨림, 브레이크 상태, 타이어 상태 등을 점검한다. 그리고 서어비스 센타에 가서 차를 떠서 하부를 점검하여야 한다. 


- 자동차 등록 원부를 확인하여 매매가 2번 이상 이루어진 차는 피하는 것이 좋다. 차의 주인의 운전 특성에 따라 성능이 바뀌고 상태도 극히 나빠지기 때문이다. 


- 사고의 유무도 직접 확인 해봐야한다. 본네트와 트렁트를 열어 접촉 사고 여부에 대한 여부를 확인 한다. 경미한 사고는 상관없지만 새시까지 밀려든 차는 나중에 소음이 심하고 쉽게 고장이 나기 마련이다. 


●점검 사항 및 요령 


1. 차계부를 확인하라. 

차계부를 작성했는지 확인합니다. 차계부가 있으면 자동차에 그만큼 관심이 많다는 증거이므로 차계부를 살펴보면 자동차가 어떻게 관리되어 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차계부의 소모품 교환내역을 확인하여 자동차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2. 자동차의 외관을 살피자. 

중고자동차는 맑은 날에 자동차를 살펴보고 구입해야 합니다. 햇빛에 비쳐보면 도장 색깔이 틀리거나 굴곡이 보이는 자동차는 피합니다. 외관의 도장과 본네트 안 차체의 도장상태가 다른 경우에도 사고로 도색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참고하여야 합니다. 

의심이 가는 부분은 볼펜이나 손등으로 두드려 특정 부위의 소리가 다르면 그 부분은 판금을 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3. 문짝 점검 

문을 열었을 때 문이 밑으로 떨어진다는 느낌이 있으면 문을 교환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문짝 끝부분에 실리콘이 없으면 교환한 것입니다. 

유리창의 작동여부를 확인하십시오. 그리고 장착된 유리가 모두 같은 회사 제품인지 확인합니다. 다른 회사의 제품이 있다면 그 유리는 교환한 것입니다. 


4. 트렁크 점검 

트렁크를 열어 차체의 트렁크 외곽에 있는 고무를 벗겨내고 사고의 흔적을 찾아봅니다. 사고가 났을 경우 도색이 벗겨지거나, 용접으로 녹이 슬어 있습니다. 그리고 스페어 타이어를 살펴봅니다. 스페어 타이어의 마모도를 살펴 타이어를 교환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지와 타이어가 놓여지는 바닥 부분에도 사고의 흔적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잭이나 휠너트 렌치 등 기본 휴대공구가 제대로 있는지도 빠뜨리지 말고 확인합니다. 


5. 범퍼 점검 

범퍼는 차체와 도장상태가 같은지 유심히 살펴봅니다. 범퍼를 흔들어서 장착이 제대로 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6. 본네트 점검 

본네트 안쪽에 스티커(Rpm과 점화시기 표시)가 붙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스티커가 붙어 있지 않으면 본네트를 교환했을 확률이 높습니다. 


7. 엔진룸 점검 

라디에이터 그릴이나 패널의 한 부분이 새 것인지 확인합니다. 휀다(바퀴를 덮고 있는 판넬)안쪽에 용접자국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엔진룸 내부가 오일과 먼지로 지저분하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냉각수, 오일의 상태와 각종 벨트의 상태를 점검합니다. 배터리도 점검하여 교환하지 않아도 될 것인지 확인합니다. 


8. 시동장치 점검 

한번에 시동이 걸리고 소리도 명쾌한지 점검합니다. 여러번에 시동이 걸리는 자동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9. 브레이크 점검 

차계부가 있다면 브레이크 패드와 라이닝의 교환시기를 알 수 있으나 대부분의 자동차 운전자가 차계부를 쓰지 않으므로 사이드 브레이크를 당겨서 얼마나 올라오는지를 살펴 브레이크 상태를 점검합니다. 

시운전이 가능하다면 높은 속도에서 급브레이크를 밟아서 자동차가 편제동이 일어나지 않는지 점검합니다. 


10. 선택사양(옵션), 각종 스위치 및 계기 점검 

자동차에 있어서 옵션은 의외로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데 같은 가격으로 중고자동차를 구입한다면 옵션이 좋은 자동차를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 에어콘, 히터의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에어컨을 켰을 때 엔진 공회전 Rpm이 규칙적으 로 회전하는지 점검합니다. 

- 라디오와 카세트 작동 상태를 점검합니다. 

- 운전석의 시트가 너무 내려 앉지 않았는지 점검합니다. 

- 자동변속기인 경우 변속시 충격상태가 심하지 않은지 점검합니다. 

- 각종 스위치 : 차폭등, 전조등 상하향, 방향지시등, 비상등, 리어디프로스터, 원도우 브러 쉬, 전동 백미러, 

- 각종 계기 : 온도계, 연로미터, RPM미터, 속도계, 유압계 등 


11. 핸들 점검 

핸들의 유격이 커서 덜거덕거리는지 점검합니다. 주행중 직선도로에서 핸들의 위치를 똑바로 했을 경우 좌우측 쏠림이 없이 바퀴가 정확하게 전진방향을 유지하는지 점검합니다. 시운전시 속도를 높였을 때 핸들이 떨리는지 점검합니다. 


12. 하체 점검 

정비업소를 방문하여 점검하는 것이 좋으나, 사정이 허락하지 않을 때는 고개를 숙여 자동차의 아래부분을 육안으로 보고 점검합니다. 

- 하체에 녹이 슨 곳은 없는지 

- 엔진룸이나 미숀쪽에서 오일이 새거나 묻은 흔적은 없는지 

- 머플러에 구멍이 나지는 않았는지 

- 쇽업쇼바에 기름이 샌 흔적은 없는지 


13. 타이어 검검 

타이어를 계속해서 사용해도 좋은지 아니면 바로 교환을 해야 할 것인지 타이어 마모도를 점검합니다. 타이어가 균일하게 마모되지 아니하고 이상마모나 편마모가 있다면 구입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14. 주행거리 점검 

자동차를 운전한 운전자의 직업을 먼저 알아봅니다. 운전자의 직업으로도 중고자동차가 주행을 많이 한 것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 주행거리는 짧을수록 좋습니다. 그러나 계기판은 얼마든지 조작이(주행거리 조작을 했을 경우 숫자가 간혹 일자로 정리가 안되어있음) 가능하므로 운전석의 내려앉은 정도와 클러치, 브레이크, 엑셀레이터 페달 등을 살펴 보면 사용기간을 대충 알 수 있습니다. 

도저히 주행거리를 모르겠으면 1년에 2만Km정도 주행을 한 것으로 판단을 하고 구입하시면 됩니다. 또한 차량의 제작사 서비스센터를 통한 주행거리 확인도 가능합니다.(문론 해당 차량이 지정 서비스센터를 통한 점검 경력이 있을 경우에 한합니다.) 


신차 구입 요령 

- 신차를 구입할 때는 자신의 예산, 선호 브랜드나 디자인과 색상 등을 고려하고 신차가격, 유지비 등을 비교 하며 자신의 여건과 맞는 차량을 선택하면 된다. 

- 자신의 차량 용도 출퇴근, 여행, 산악등 비포장 주행여부, 가족수 등을 염두에 두고 구입하면 된다. 


출처: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세차 상식 


즐거운 세차방법 포인트 
차체가 열을 받아 지나치게 뜨거워 졌거나, 햇빛이 직접 내려
쬐는 곳에서는 세정제가 건조되어 얼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세차를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하체부위 세차에 사용된 스폰지는 깨끗하게 물로 씻어
낸 후 말려서 다시 사용하는 것이 모래 등으로 인해 차체에
흠집이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세차 후에 남은 물기는 자연 건조되기 전에 제거해야 차체의
얼룩을 방지할 수 있으며 제거 시 사용되는 천은 반드시 부드러운
세차전용 타월을 사용해야 차체의 흠집을 방지할 수 있다.
세차 전에 반드시 창문이 전부 닫혀 있는 가를 확인해 차 내부로
물이 스며들어 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황사비가 내린 뒤의 세차요령
언제부터인가 매년 4∼5월이 되면 흙먼지 바람이 자동차의
지붕을 뿌옇게 덮어 버린다. 이럴 때마다 세차 걱정이 앞서기
마련인데 특히 비라도 내리면 황사가 뒤섞인 지저분한 모습은
차마 보기가 민망스럽다.

황사가 섞인 산성비를 그대로 방치할 경우 자동차 도장부분이
변색되거나 차체의 부식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으므로
가능한 빨리 세차해 주는 것이 좋다.

세차 때에는 미세한 먼지가 라디에이터나 엔진룸 구석구석에
끼어 부품의 성능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에어청소를 하는 것
이 바람직하며, 황사비에는 모래가 섞여 있으므로 기름걸레질
보다는 직접 물세차하는 것이 좋다. 특히 황사에는 각종 유해
균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외부공기가 차안으로 들어오는 통풍구
안 밖으로 세균 제거제를 뿌려 주는 것이 좋다.   

자동세차기

자동세차기의 종류
자동세차기의 종류에는 고압 분무식 세차기, 브러쉬타입 세차기, 융타입 세차기 3가지가 있다.

고압 분무식은 차가 세차 터널로 들어가면 상하좌우에서 강한 물줄기가 뿜어져 나오면서 차 표면
에 묻어 있는 먼지와 오물을 씻어 내는 방식에 의해 세차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방식은 표면에
닫는 이물질이 없어 흠집이 생길 염려는 없으나 100% 물살의 힘에 의해서만 세차를 해야 하기
때문에 깨끗하게 잘 닦이지 않는 단점이 있어 국내에서는 거의 사용되고 있지 않다.

브러쉬 타입의 세차기는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방식으로 차가 일단 세차 터널에 들어가면
물을 뿌린 후 브러쉬로 차 표면을 닦는 작업을 한 후 물로 다시 씻어 내는 방식으로 세차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방식은 다른 방식에 비해 비교적 깨끗하게 세차되는 장점은 있으나 차 표면에
잔흠집을 많이 남겨 여러번 사용할 경우 차 표면에 손상이 많이 생긴다.

융타입의 세차기는 브러쉬타입의 단점인 잔 흠집을 줄이기 위해 브러쉬대신 부드러운 융을 사용
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이 방식도 앞서 세차한 차에 모래가 많이 묻어 있었다면 흠집이 생길
가능성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다.

자동세차기가 안고 있는 문제점
자동세차기의 종류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자동세차기는 많은
단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빠른 시간 내에 손쉽게 세차할 수
있다는 매력을 결코 무시할 수는 없는 것이다. 정신없이 시간에
쫒기어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더욱 더 절실한 유혹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한번이라도 이 자동세차기를 사용하여 세차를 해 본
사람이라면 의구심을 가지기 마련이다. 자동차의 표면에 생긴
흠집들 때문이다. 도장 면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어디선가 긁힌
것 같은 가늘고 긴 선들이 차에 선명하게 남아있는데 이것이 자동세차기의 브러쉬 때문이라는
것은 쉽게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 세차기 브러쉬의 평균수명은 3∼4년이다. 그러나 교환주기를 넘기게 되면 브러쉬
표면에 각질이 생기고 끝부분이 갈라져 세차시 차량의 도장면에 더 많은 흠집을 남기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새로 산 차의 세차는 손세차장을 찾거나 손수 세차를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인 
것이다. 


Posted by SB패밀리

기름 20% 절약하는 운전방법

요즘 유가 인상으로 휘발유 가격이 ℓ당 1,500원을 넘는 주유소들이 등장하면서 연료절감에 운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료소모를 줄이기 위해 △경제속도를 준수하며 △불필요한 화물을 싣지 말고 △급가속과 급감속을 삼가라는 등의 운전수칙에 새삼 주의를 기울이기도 한다.

그러나 대부분 운전자들은 이를 이론적인 `공자말씀' 정도로 여기고 지나쳐 버리게 된다. 무엇보다 국내 교통여건이나 운전자들 의식이 이를 어렵게 한다. 고속도로에서 연료를 아끼겠다고 `나홀로' 시속 70㎞ 정도로 달려보자. 주위의 따가운 시선, 항의성 클랙슨 소리, 위협 운전 등에 아랑곳하지 않을 만한 배짱없인 불가능하다. 

보다 효과적이고 현실적인 연료절감 운전방법은 없을까. 기본적인 자동차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약간의 운전요령만 익힌다면 획기적인 연료절감이 가능하다. 바로 `퓨얼 컷'(Fuel cut, 연료공급 차단)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다. 이 기능을 바탕으로 △브레이크 사용을 억제하며 △1, 2단 기어(수동변속기 기준)에서 달리는 거리를 최소화하는 운전법과 연계한 연료절감 실전 테크닉을 소개한다. 


▲퓨얼 컷 구간을 최대한 활용하라 


요즘 자동차는 연료분사를 컴퓨터(ECU)로 제어한다. 액셀페달을 밟고 고속으로 달리다가 페달에서 발을 떼면 차의 컴퓨터는 운전자가 더이상 가속하려는 의사가 없는 것으로 판단해 엔진에 연료공급을 중단하게 된다. 액셀페달에서 발을 뗀 이후에 이동하는 거리는 차의 관성력에 의해서만 움직이고 이 거리 만큼 연료소모 없이 달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무한정 연료공급이 중단되는 건 아니다. 차종마다 조금의 차이는 있지만 엔진회전수가 1,500rpm 정도가 되면 엔진시동이 꺼지는 걸 막기 위해 다시 연료를 공급한다. 1,500rpm 이상으로 주행하는 상태라면 퓨얼 컷 구간을 적절히 활용해 많은 연료를 절약할 수 있다. 이 원리는 자동변속기 차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다음호 부터는 상황별로 퓨얼컷 기능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자동차의 원리만 잘 이해하셔도 20%의 연료절감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



고갯길을 내려 갈 때 

강원도나 아니면 성묘등으로 가끔 고갯길을 만난다. 고갯길을 올라갈 때는 어쩔 수 없지만 내려가면서까지 연료를 소모하는 것은 낭비다. 이 때는 엔진 브레이크를 사용하는 게 좋다. 고갯길을 내려갈 때 기어를 2~3단으로 놓으면 엔진회전수는 1500rpm 이상으로 올라가 연료가 공급되지 않는 것은 물론 엔진이 브레이크 역할을 하기 때문에 차 제동에도 도움이 된다. 따라서 연료도 절약하며 브레이크 패드의 마모도 막고 패드의 과열로 인한 제동력 저하도 예방할 수 있어 일석삼조다. 


고속도로나 일반고속국도를 달릴때 

신호등이 없는 자동차 전용도로를 시속 70~100㎞ 정도로 앞차와 간격을 유지하면서 일정한 속도로 달리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보통 액셀페달을 밟고 가다가 앞차와 가까워지면 브레이크 페달을 밟았다가 다시 액셀을 밟아 가속하면서 주행하게 된다. 이같이 무의식적으로 운전하기보다는브레이크 사용을 최소화하고 앞차와의 거리가 가까워지면 액셀페달에서 발을 떼 퓨얼 컷 상태로 연료소모 없이 어느정도 달리다가 앞차와 멀어지면 다시 서서히 가속을 하는 방식으로 운전을 하면 적잖은 연료를 절감할 수 있다.

이 때는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앞에서 달리는 2~3대의 차에 대한 운행상태를 주시해가면서 운전해야 한다. 


약간의 관심과 운전습관을 통해서 연료의 20%를 절약할 수 있다면 한번 시도해볼만 하지 않을까요 ??

Posted by SB패밀리
기름 아끼면서 에어컨 사용하는 방법

고유가 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여름은 별로 반가운 계절이 아닙니다. 겨울철에 사용하게 되는 히터는 엔진의 폐열을 활용하면 되지만 여름철 에어컨은 구조상 연료를 더 들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에어컨을 켜면 연료가 얼마나 들까요?
리터당 13.5㎞를 달리는 1500㏄ 승용차의 경우 에어컨을 1단으로 켜면 12.1㎞를 달릴 수 있고,4단으로 켜면 11.0㎞밖에 갈 수 없다는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또 보통 2단으로 에어컨을 가동하고 운전하면 에어컨을 가동하지 않았을 때에 비해 연료가 10%쯤 더 소모된다는 조사 결과도 있습니다. 
더구나 나들이가 많은 여름에 교통 체증으로 인한 공회전까지 감안하면 에어컨 가동으로 인한 연료 소모는 훨씬 더 늘어납니다. 당연히 여름철 기름 먹는 주범이 바로 `에어컨`인 것입니다. 

기름 절약하는 에어컨 사용법
요령은 먼저 에어컨을 세게 켠 뒤, 차 안 기온이 내려가면 약하게 켜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세게 틀면 기름이 많이 먹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런 식으로 에어컨을 틀면 연료는 연료대로 많이 소모되고 차 안 온도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 내려갑니다.
냉방 효율을 높여 기름 소비를 최소화할 수 있는 에어콘 작동 방법은 처음부터 에어컨을 최대로 틀어 차량 실내의 온도를 적정 온도까지 낮춘 뒤 단계적으로 에어컨 단수를 낮추는 게 효과적입니다.
에어컨 단수 증가를 위해 소요되는 추가적인 동력의 양은 적은 데 비해 에어컨 자체의 작동에 소모되는 동력 손실이 크기 때문입니다.

잘못 알고 있는 상식
연료를 아끼기 위해 에어컨을 아예 끈 채 창문을 열고 달리면 어떻게 될까요?
자동차의 모양에 따라 다르지만 고속으로 주행하는 경우 공기 저항이 증가하고 연료소비가 많아질 수 있습니다. 
보통 공기를 뚫고 자동차가 지나가는 데 필요한 힘은 속도의 제곱에 비례합니다. 그러므로 고속 주행 때는 저속보다 공기 저항을 훨씬 많이 받아 연료를 더 소비하게 되는 것이죠. 
이때 창문을 열면 바람이 자동차 안으로 들어오거나 들어온 바람이 밖으로 나가는 공기의 불필요한 흐름이 생겨 추가로 소모되는 연료의 양이 에어컨을 틀어둔 것과 비슷하게 됩니다. 따라서 환기가 목적이 아니라면 에어컨을 켜는 대신 창문을 열지 말아야 합니다. 

주의해야 할 점
에어컨을 켰을 때에는 밀폐된 상황에서 냉각된 공기를 마시게 되므로 가끔씩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줘야 합니다. 장기간 창문을 닫은 상태에서 에어컨을 작동하면 눈이 따갑고 머리가 어지러운 현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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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Call 단종사유중 하나.


삼성에서 처음에 애니콜을 만들 때 어디서나 잘 터진다는 뜻으로 애니콜이라고 지었죠...

그런데 영어권 나라에 수출을 하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다름 아니라 anycall이라는 단어에 매춘부를 상징하는 의미가 포함되었기 때문이죠..

아무때나 전화해라~ 언제든지 달려간다~~

의미가 통하죠??

그래서 삼성의 전화기가 우리나라에서는 anycall라 찍혀 나오지만 영어권 나라에서는 그냥 SAMSUNG으로 찍혀 팔립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추운데 어느정도 시동을 걸고 있어야 따뜻한 바람이 들어올까요 ?!

찬바람이 들어오는 원인은
히터는 에어컨과는 달리 따뜻해진 냉각수가 지나가는 라디에이터에 바람을 불어 
따뜻한 바람을 실내로 불어 넣어주는 원리로 작동됩니다.
따라서 어느정도 엔진이 덥혀진 후에 히터를 작동시켜야만 히터에서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언제 틀어야만 되는가?
윈쪽 사진의 냉각수 바늘이 있습니다.
냉각수 바늘이 중간정도왔을때가 엔진이 덥혀진 상태 입니다.
이때 히터를 틀면 따뜻한 바람이 들어오지요
보통은 시동후 약 3~5분정도는 기다리시면 됩니다.

팁하나
실내온도를 빠른 시간내에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냉각수 바늘이 중간정도 왔을때 히터를 최고단으로 틀어놓으면 실내온도가 빨리 올라갑니다.

팁둘
차에 타자마자 히터를 틀어놓고 있으면 엔진을 덥혀줘야 할 열을 빼앗겨 Warming UP이 늦어지면서
결과적으로는 찬바람은 더 오래 몸으로 맞아야 하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시동을 걸때에는 히터를 끄고 거셔야만 됩니다.

팁셋
히터를 켜고 있으면 달작지근한 냄새가 나고 머리도 지끈지끈 아파오는 경우가 있는데 원인은 냉각수가 새어나와 송풍 모터를 타고 차안으로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냉각수로 사용되는 부동액은 인체에 유해하므로 이 경우는 즉시 수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팁넷
시동을 걸고 3~5분 정도 지나도 따뜻한 바람이 나오지 않는 경우,
차가 정차해 있을때는 더운 바람이 나오다가 차가 달리게 되면 찬바람이 나오는 경우
이런 경우는 서머스탯의 교환만으로 간단하게 해결 됩니다.

더이상 찬바람 맞지 맙시다. ^^

Posted by SB패밀리

오토매틱차량이 수동차량보다 연료가 더 소비되는 이유

요즘 승용차의 대부분이 오토매틱차량임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예전에는 수동기어가 대부분이였는데 좀 더 편리한 기능을 찾는 것이 사람의
속성인지라 앞으로도 오토매틱차량이 꾸준하게 증가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위에서 흔히 하는 말이 오토매틱의 차량이 수동차량보다 연비가 나쁘다고 
합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과연 연비가 어느 정도 나쁘고 나쁘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연비가 어느 정도 나쁜가?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약 5%~10% 정도 더 소모가 됩니다.
물론 운전습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운전한다는 기준입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자동과 수동의 차이는 1년간 약 12만원정도의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연비 차이의 비밀은? 

쉽게 설명을 드리자면, 엔진에서 발생한 동력은(수동은 클러치를 통해서) 변속기를 

거쳐 추진축으로 가서 바퀴를 굴러가게 합니다. 변속기중에는 유체(기름)로
동력을 전달하는 자동변속기와 기어로 맞물려서 동력을 전달하는 수동식이 
있습니다.

오토메틱 차량은 클러치로 동력을 전달하지 않고 토크 컨버터라는 것을 사용
합니다. 토크 컨버터는 두 개의 팬을 서로 마주보게 한후 통안에 기름을 잔뜩 
채워 넣고 엔진과 연결된 팬을 돌리면 한쪽이 같이 돌아 가는 원리입니다. 
이 토크 컨버터 때문에 보통 오토메틱 차량은 클러치를 사용하는 수동기어 차량
보다 10%정도의 동력 손실이 발생합니다.
즉, 엔진에서 100이라는 동력이 발생 했다면 기름을 100% 모두 사용하지 못하고 

변속 할때 일부 기름을 사용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손실율은 자동변속기가 
수동 변속기보다 더 크기 때문에 에너지 소비가 많은 것입니다.

다른 한가지는 오토차량은 최적상태에서 기어가 변경 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수동의 차량은 운전자가 어느 정도 감각과 RPM을 보고 기어를 변경하여 연료
소모가 적은 반면에 오토차량은 기계적으로 일정 조건이 충족되어야만 기어가 
변경이 됩니다. 그러나 최적의 상태에서 기어변경이 된다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기계의 한계성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연료가 수동보다 많이 소모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약 10%로의 연비차이라면 힘들고 귀찮은 것보다는 편한 것이 좋다고 
생각하시는 많은 소비자가 있기 때문에 오토차량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스포일러는 자동차가 달리는 속도에 영향을 미칠까?

요즘은 트렁크리드에 스포일러를 장착한 차량을 쉽게 볼 수 있다. 
보기에도 좋고 차가 멋있어 보이기 때문에 많은 운전자들이 옵션으로 정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옵션으로 장착한 스포일러가 혹시 차량 주행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고속으로 주행을 하다 보면 차가 들썩 들썩 들어 오르는 느낌, 약간 공중에 떠 있는 듯한 가벼워지는 느낌을 한번쯤은 경험해 본적이 있을 것이다. 이것은 공기가 차량 밑부분으로 들어가 상대적으로 가벼운 뒷부분을 공중에 띄우려고 하는 성질 때문이다.
차의 속도가 높아지면 차체 뒷부분에서 발생하는 공기의 와류 현상으로 차체가 떠오르는 성질이 있어, 타이어와 노면의 접지력이 약해지고 차의 속도가 오르지 않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 스포일러는 고속주행시 차량 뒷부분을 밑으로 내려 차가 도로에 더 착 달라붙게 만들어 주어 안정감을 더해주지요. 스포일러는 비행기 날개를 거꾸로 붙인 것입니다. 잘 보면 앞쪽으로 비스듬히 경사가 져있고, 스포일러의 가운데 부분이 높고 양쪽 끝이 낮습니다. 반원처럼요. 

따라서 고속주행시 공기의 흐름으로 인해 스포일러가 차의 뒷부분을 누릅니다. 차는 보통 뒷부분이 트렁크입니다. 즉, 앞은 엔진으로 인해 항상 도로에 완전 밀착되어 있지만, 뒷부분 트렁크는 가볍기에 고속주행시 공중으로 뜹니다.
해서 스포일러를 장착하여 이것을 막아주는 겁니다.

그러면 차량 뒷부분도 도로에 바짝 밀착이 되기에 아무래도 고속주생시 안정감이 더 높아지고, 커브돌때나, 급제동시 안정감이 훨 좋아집니다. 해서 고속주행을 가능하게끔 만들어진 스포츠카개념의 차들은 스포일러가 기본장착인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 출시되는 몇몇 국산 자동차 중에는 처음부터 차체 판넬 모양 자체가 스포일러 형태로 고안되어 나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차량 출고 후 용품점 등에서 장착하는 스포일러는 장착의 위치,모양,견고성 등을 고려할 때 기대만큼의 효과를 거두기 어렵지 않나 생각됩니다. 

스포일러를 꼭 부착해야 하는가?

대부분 자동차에 있는 스포일러는 멋이지 이를 받쳐주기 위한 수단은 아니다. 오히려 항력 (저항)을 만드는 장치 중 하나 입니다. 그리고 적어도 시속 80킬로미터 이상의 고속 주행 시에 스포일러가 그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참고로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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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생활] 에어컨을 켜면 자동차가 힘이 딸릴까?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에어컨을 켜면 에어컨 동력장치가 작동되면서 엔진의 힘이 더 필요로 하게 되므로 연료소모가 많아지고 차의 힘이 떨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운전을 해본 운전자라면 주행 시 에어컨을 사용하면 마치 뒤에서 당기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가 있는데 이것은 에어컨 컴프레서(냉매가스를 고압으로 압축하는 장치)가 작동하여 순간적으로 출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에어컨을 작동시키면 컴프레서라는 동력이 작동하면 자동차는 작은 엔진이 하나 더 움직인다고 보게 되고 이에 에너지 소모가 많아집니다 하지만 이것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운행하려면 오르막길을 오를 때는 잠시 에어컨 버튼을 OFF에 두면 한결 부드럽게 주행할 수가 있으며 연료소모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단 에어컨 풍향레버를 끄기 보다는 에어컨 스위치만 끄게 되어도 15~30초 정도는 차가운 바람이 나오기 때문에 운전하는데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에어컨을 켜면 어느 정도의 연료가 소모될까?
고유가 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여름은 별로 반가운 계절이 아니다. 여름철 에어컨은 구조상 연료를 더 들여야 하기 때문이다. 알려져 있기로는 ℓ당 13.5㎞를 달리는 1500㏄ 승용차의 경우 에어컨을 1단으로 켜면 12.1㎞를 달릴 수 있고,4단으로 켜면 11.0㎞밖에 갈 수 없다는 조사도 있다. 또 보통 2단으로 에어컨을 가동하고 운전하면 에어컨을 가동하지 않았을 때에 비해 연료가 10%쯤 더 소모된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더구나 나들이가 많은 여름에 교통 체증으로 인한 공회전까지 감안하면 에어컨 가동으로 인한 연료 소모는 훨씬 더 늘어난다. 당연히 여름철 기름 먹는 주범이 바로 `카 에어컨`인 것이다. 

[유용한 상식]기름 아끼는 에어컨 사용방법 

에어컨도 잘만 끄고 켜면 제법 절약할 수 있다. 요령은 먼저 에어컨을 세게 켠 뒤, 차안 기온이 내려가면 약하게 켜는 것이다. 일반적으로는 `세게 틀면 기름이 많이 먹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런 식으로 에어컨을 틀면 연료는 연료대로 많이 소모되고 차안 온도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 내려간다. 에어컨 단수 증가를 위해 소요되는 추가적인 동력의 양은 적은 데 비해 에어컨 자체의 작동에 소모되는 동력 손실이 크기 때문이다. 

[TIP]에어컨을 작동하면 엔진 밑에서 물방울이 똑똑 떨어지는데 왜 그런가요? 

에어컨 냉기가 시원하고 날씨가 더워지면 물이 떨어지는 양은 많아집니다. 그런데 왜 물이 생길까요? 이것은 여름철 주전자에 차가운 물을 담아 놓으면 주전자 표면에 물방울이 맺히는 것과 같습니다. 
이 현상은 외부의 따뜻한 공기와 차가운 공기가 만나면서 발생되는 수분이 응집하는 것이며, 차내부에 장착되어 있는 에바(에어컨 공조 장치 뭉치)에서 발생되는 수분을 외부로 배출되도록 엔진 밑에 달아 놓은 호스를 통해서 물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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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배기량이 크면 기름을 많이 소모한다?

기름값이 천정부지로 올라가면서 경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부러운 눈으로 보는 운전자들이 많을 것이다. 중.대형차를 운전하는 분들은 요즘같이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에도 한번 장거리 운행을 하게 되면 주머니 사정을 고려할 때가 있다.

이렇듯 배기량이 높은 차일 수록 기름을 많이 먹을까?

다들 일반적인 상식이라고 생각하시는데 이번 칼럼에서 정확하게 같은 배기량이라도 기름소모량이 차이가 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합시다.

결론부터 말하면 당연히 배기량 큰 차가 기름을 많이 먹는다. 
이런 뻔한 결론을 두고 설왕설래하는 것이 별 가치 없어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자동차는 단순히 엔진의 배기량만으로 연비를 논할 수 없는 미묘한 요소들이 여기저기 널려 있다. 이런 요소들을 하나씩 따져 보면서 자동차의 실체를 이해해 보자.

첫째, 배기량과 자동차 무게의 상관관계를 따져 보자.

자동차는 1톤 이상 나가는 무거운 몸집을 지니고 있다. 같은 배기량의 자동차라 하더라도 1톤짜리 몸집을 움직이는 경우와 1.5톤짜리 몸집을 움직이는 경우 당연히 연비에 큰 차이가 있을 것이다. 배기량 2,000cc엔진을 사용하는 공차중량이 1,290kg인 크레도스2.0 DOHC 와 1,465kg인 포텐샤 2.0 DOHC의 연비를 비교해보면 크레도스는 리터당 10.5km를 달릴 수 있고 포텐샤는 9.1km밖에 달릴 수 없다. 
결론적으로 같은 배기량의 엔진이라도 차 무게가 많이 나가면 연료도 많이 소모한다. 

둘째, 변속기의 형식도 연비와 상관관계가 있다.


같은 배기량의 차라도 변속기가 수동(MT)인가 자동(AT)인가에 따라 연비에 차이가 나기 마련이다. 당연히 MT차가 AT차보다 연비가 좋다. EF쏘나타 2.0의 경우 MT차는 1리터로 14.1km를 달릴 수 있는데 반해 AT차는 12.3km밖에 못 달린다. 이유는 AT의 매커니즘이 MT보다 동력전달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셋째, 엔진 형식도 연비에 영향을 미친다. 

가장 일반적인 엔진 형식은 직렬 4기통. 그러나 최근에는 엔진의 성능을 높이면서도 정숙성을 얻기 위해 실린더를 V형으로 배치하는 V형 엔진이 등장하고 있다. 국산차에 쓰이는 V형 엔진은 보통 6기통으로 같은 배기량의 4기통 직렬 엔진보다 연비가 낮은 편이다.
삼성의 2,000cc급 승용차 가운데 SM520과 SM520V가 있는데 같은 배기량의 엔진을 얹고 있지만 엔진 형식이 다르다. SM520의 연비는 11.3km/ℓ, SM520V의 연비는 10.0km/ℓ. 연비가 차이나는 이유는 2개 더 많은 실린더를 갖춘 엔진이 조금 더 무겁다는 점과 2개 많은 실린더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손실 때문이다. 

자동차를 하드웨어로 보았을 때 이를 운용하는 사람의 운전법을 소프트웨어라고 한다면 소프트웨어 상의 문제 때문에 연비의 차이가 발생한다. 만약 운전자가 급출발, 급가속, 급정거 등 `급(急)`자가 들어가는 운전을 한다면 얌전하게 운전하는 사람보다 2배 이상 많은 연료를 낭비한다는 사례가 보고된 적이 있다. 1,500cc급 차를 급하게 운전하는 사람보다 경제 운전을 하는 2,000cc급 승용차의 오너가 훨씬 적은 연료비를 지출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차를 선택할 때도 앞으로는 배기량만 보지 말고 엔진형식이나 변속기 무게 등을 고려해서 선택해야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운전습관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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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산업] 자동차 종별 출시년도와단종년도



현대자동차

1975년 포니 발표
1978년 그라나다 발표
1980년 스텔라 발표
1982년 포티2 발표
1985년 엑셀, 프레스토, (그랜저)발표
1990년 스쿠프, 엘란트라 발표
1988년 (소나타)발표
1993년 (소나타2)발표
1994년 엑센트 발표
1995년 (아반떼)발표
1996년 (소나타3),(다이너스티)발표
1997년 아토스 발표
1998년 (EF쏘나타 1998.3) (그랜 XG)발표 
1999년 (베르나) (에쿠스) 발표 
2000년 (아반테XD) 발표 
2001년 (투스카니) (뉴EF쏘나타 2001.1) 발표 , EF소나타 단종(2001.1)
2004년 뉴EF소나타(2004.8) 단종, NF소나타 (2004.9) 출시

기아자동차

1952년 최초의 국산자전거 '3000리호' 생산.
196년 2륜오토바이 생산 
1962년 경 3륜화물차 K-360 생산 
1967년 3륜트럭 T-2000 생산 
1971년 4륜화물차 'E-2000' , 'E-3800' 생산.
1974년 브리사 생산 
1979년 푸조604 , 피아트132 생산 
1980년 (봉고) 생산 
1981년 '봉고 코치' 생산 
1983년 세렉스 발표
1986년 베스타 생산
1987년 '프라이드' , '콩코드' 생산
1988년 라이노' , '트레이드' 생산 
1989년 '캐피탈' 생산
1992년 세피아 포텐샤 생산
1993년 (스포티지) 생산
1994년 아벨라 생산
1994년 크레도스, 프레지오 생산
1996년 엘란 생산
1997년 (엔터프라이즈),(봉고프런티어), 세피아Ⅱ,슈마 생산
((((부도)))) 

1998년 (카니발) 크레도스Ⅱ 생산파크타운 생산
((((((((((현대자동차에 합병)))))))))) 

1999년 비스토, (RV카스타)

대우자동차

1962.새나라 시판 
1963년 신성호 시판 
1966년 코로나 생산 
1967년 크라운 생산 (1972 단종) 
1967년 퍼블리카 생산 (1971 단종) 
1972년 시보레 1700(1978 단종), 레코드(85년 단종) 양산 
1974년 시보레 1700 베이스의 '새마을트럭'발표 
1977년 제미니 소개(1981 단종) 
1978년 뉴레코드 
1982년 맵시 소개(1989 단종) 
1986년 '르망' 소개(1997 단종) 
1989년 '임페리얼' 소개(1993 단종) 
1990년 고유모델 '에스페로' 출시(베르토네 작, 1996 단종) 
1991년티코' 생산 (2000 단종) 
1991년 '프린스' 출시(1997 단종) 
1996년 라노스' 출시(2000 단종) 
1997년 '누비라' 시판(1999 단종) 
1998년 '마티즈' 등장(2000단종, 같은해 마티즈 2 소개) 
1999년 '매그너스' 소개 
2000년 '레조' 시판, 
(((((대우자동차 부도))))) 


르노삼성
SM5 98년부터 05년까지 
기아
옵티마 00년부터 05년까지 리갈은 02년부터 05년까지
대우
매그너스 99년부터 02년까지 L6는 02년부터 05년까지


2002년 라세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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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구 방향이 다른 이유?


사람들에게 좌측통행, 우측통행 때문에 주유구 위치가 다르다고 이야기 해도 잘 믿지 않는다. 

이렇게 자세히 제조사나 기술제휴 등등의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 해 주어야만 믿는다는 거지.



주유구 방향은 자동차가 우측통행을 하느냐 좌측통행을 하느냐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우측통행을 하는 미국과 유럽의 자동차들은 주유구가 오른쪽에 있으며, 좌측통행을 하는 일본과 영국 자동차들은 주유구가 대부분 왼쪽에 있다.


그런데 우측통행을 하는 우리나라 자동차들의 주유구가 왼쪽에 있는 이유는 기술 제휴와 큰 관련이 있었다.


현대차는 미쓰비시(일본), 기아차는 마쓰다(일본), 르노 삼성은 닛산(일본)과 제휴를 맺었는데, 기술 제휴 기업이 좌측통행을 하는 일본인 탓에 주유구는 왼쪽, 머플러는 오른쪽에 있다.


하지만 기업 전신이 대우인 한국GM의 경우에는 미국 기업 GM과 제휴를 맺었기에 주유구가 오른쪽에 있다. 르노 삼성의 SUV QM5의 경우에는 프랑스 르노 기술이 많이 사용돼 주유구가 오른쪽에 있다.


발췌: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67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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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inal (공칭;명목상의) Value

설비나 기기의 성능, 동작량 등에 대하여 주어지는 명목상(또는 분류상)의 값. 실제 동작에서의 값과는 다르다. 실제의 동작값은 동작 조건, 환경 조건 등에 따라 변화폭을 갖는 것이 보통이다. 공칭값은 보통 설계에서의 가늠으로서의 정격값, 또는 동작에서의 최댓값 등이 선택된다.



Normal voltage 또는 Nominal voltage 의 차이


노멀(Normal) : 상용 전원 예를 들어 110V / 220V 또는 110V 또는 230V 으로 표기 (국가별 전원)
노미널(Nominal:명목상,공칭) : 상용 전원에 대한 전기적 동작 범위 예를 들어 100V ~ 240V 또는 100V ~ 140V 또는 200V ~ 240V




Normal value(정상가격)


정상가격이란 반덤핑협정상 덤핑마진을 산정하는 기준이 되는 가격으로, 당해물품의 수출국에서 소비되는 동종 동질물품 또는 유사물품의 통상적인 거래가격을 말한다. 다만 동종 동질물품 또는 유사물품이 거래되지 아니하거나 특수한 시장상황 등으로 인하여 통상거래가격을 적용할 수 없는 때에는 당해국가에서 제3국으로 수출되는 수출가격중 대표적인 비교가능한 가격 또는 원산지 국에서의 제조원가에 합리적인 수준의 관리비 및 판매비와 이윤을 합한 가격 (구성가격)을 정상가격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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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술인증 및 성능인증.품질인증 제도를 아래와 같이 소개해 드립니다.

 





1. 신제품(NEP : New Excellent Product)

 

ㅁ 인증대상

  -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기술 또는 이에 준하는 대체기술로서 기존의 기술을 혁신적으로 개선 개량한 신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사용자에게 판매되기 시작한 후 3년을 경과하지 않은 신 개발제품

 

2. 신기술(NET : New Excellent Technology)

 

ㅁ 인증대상

  - 이론적으로 정립된 기술을 시작품 등으로 제작하여 시험 또는 운영함으로써 정량적 평가지표를 확보한 개발완료 기술로서 향후 2년 이내에 상용화 가능한 기술

  - 실증화 시험을 통하여 정량적 평가지표를 확보한 개발완료기술로서 향후 기존 제품의 성능을 현저히 개선시킬 수 있는 기술

  - 제품의 생산성이나 품질을 향후 현저히 향상기킬 수 있는 공정기술

 

3. 전력신기술

 

ㅁ 인증대상

  -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한 전력기술 또는 외국에서 도입하여 개량한 것으로서 국내에서 신규성, 진보성, 현장 적용성 및 경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전력기술에 대하여 보급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기술

 

4. 건설신기술

 

ㅁ 인증대상

  -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한 건설기술 또는 외국에서 도입하여 개량한 것으로 국내에서 신규성.진보성 및 현장적용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건설기술에 대하여 이를 개발한 자의 요청이 있는 경우로서 당해 기술의 보급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기술

 

5. 보건신기술

 

ㅁ 인증대상

  - 안정성 및 유효성이 검증된 보건산업 관련 기술로서 상업화한지 1년 이내의 기술

    * 선진국 수준보다 우수하거나 동등하고 사업화가 가능한 기술일 것

    * 기술적.경제적 파급효과가 커서 국가기술력 향상과 대외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술일 것

    * 기존 제품의 성능을 크게 개선시키거나 제품의 생산성과 품질을 뚜렷이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일 것

    * 보건신기술 인증에 따른 지원의 효과 및 필요성이 있을 것

 

6. 환경신기술

 

ㅁ 인증대상

  -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되었거나 또는 외국기술을 도입하여 소화 개량한 환경기술로서 기존기술과 비교하여 신규성.우수성(기술의 성능, 현장적용성)이 인정되는 기술로서 평가대상 시설이 있어야 함.

 

7. 교통신기술

 

ㅁ 인증대상

  -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 또는 외국에서 도입하여 소화.개랑한 교통기술로 국내에서 신규성, 진보성 등이 있다고 판단되고 그 기술을 보급.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기술로서, 이를 개발한자(승계인 포함)가 지정을 요청한 기술

 

8. 자연재해저감신기술

 

ㅁ 인증대상

  - 국내에서 자연저감기술을 최초로 개발하였거나 또는 외국의 기술을 도입하여 소화 개량한 기술로서, 기존기술과 비교하여 신규성 및 우수성이 인정되는 기술을 개발한 개인 및 단체

 

9. 녹색기술인증

 

ㅁ 정의

  - 온실가스 감축기술, 에너지 이용 효율화 기술, 청정생산기술, 청정에너지 기술(관련 융합기술을 포함)등 사회.경제활동의 전 과정에 걸쳐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는 기술

 

10. 특허 및 실용신안

 

ㅁ 인증대상

  - 특허 : 자연법칙을 이용한 기술적 사상의 창작으로서 고도한 것

  - 실용신안 : 물품의 형상.구조 또는 조합에 관한 자연법칙을 이용한 기술적 사상의 창작

  -특허권 및 실용신안을 받기 위하여 출원발명이 갖추어야 할 요건

   * 출원발명은 산업에 이용할 수 있어야 하며(산업상 이용가능성)

   * 출원하기 전에 이미 알려진 기술(선행기술)이 아니어야 하고(신규성)

   * 선행기술과 다른 것이라 하더라도 그 선행기술로부터 쉽게 생각해 낼 수 없는 것이어야 함(진보성)

 

11. 성능인증(EPC : Excellent Performance Certification)

 

ㅁ 정의

  -중소기업자가 개발한 기술개발 제품의 성능을 검사한 결과 당해 제품의 성능을 확보하였음을 확인.증명하는 제도로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제품이나 신기술인증제품 등에 대해 성능검사를 거쳐 성능이 확인된 제품을 공공기관이 우선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

 

12. 우수재활용인증(GR : Godd Recycled)

 

ㅁ 정의

  - 버려진 물품과 제조공정에서 발생한 부산물 중에서 재활용 가능 자원을 이용하여 만들어진 제품

 

13. 환경표지인증(환경마크) 제품

 

ㅁ 정의

  - 환경오염을 적게 일으키거나 자원을 절약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하여 생산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인센티브제도

 

14. K마크 인증 제품

 

ㅁ 정의

  - 공산품에 대한 품질향상과 신뢰성 확보를 통하여 사용자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영하기 위하여, 국제적으로 공인받은 산업기술시험원이 제품의 품질수준에 부합하는 국제기준 또는 제정한 기중에 따라 시험.평가하는 제3자 품질인증제도.

 

15.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 제품

 

ㅁ 정의

  - 고효율에너지기자재 보급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일정기준 이상 제품에 대하여 인증하여 주는 효율보증제도로 인증제품에 고효율기자재마크 부착과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서를 발급함

 

16. GS(Good Software) 시험인증

 

ㅁ 내용

  - 정부가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보장하여 영세 소프트웨어 업체의 판로 지원

 

17. Q마크

 

ㅁ 내용

  - 품질보증(Q마크) 제도는 국제적인 제품시험, 검사기준에 부합하는 품질보증검사기준에 의하여 성능평가 및 안전성 평가를 거쳐서 인증

 

18. 한국산업규격(KS, Korean Industrial Standards)

 

ㅁ 내용

  - 국가규격인 한국산업규격(KS)에 적합하게 제품을 지속적으로 생산 할 수 있는 체계임을 인증기관을 통하여 심사를 받는 품질인증제도로서 사내표준화와 품질경영으로 품질개선과 생산효율성 향상으로 소비자를 보호하기위한 제도임.

 

19. "건" 마크

 

ㅁ 내용

  - 건자재 제품의 품질향상과 소비자의 권익보호를 목적으로, 제품의 특성에 적합하도록 규정된 검사기준에 합격한 제품에 대하여 마크를 부착 하고 품질을 보증

 

20. 노사문화 우수기업

 

ㅁ 내용

  -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을 선정.지원함으로써 노사협력 분위기를 확산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

 

21. 우수산업디자인상품 (GD, Good Design)

 

ㅁ 내용

  - 국내외 유통중인 상품을 대상으로 심사하여 사용하기 편리하고 외관이 아름다운 상품을 선정 GD마크 부여하는 제도로 매년 1회 접수받아 선정 전시

 

22. 국제디자인공모전 수상 제품

 

ㅁ 내용

  - 5개국 이상의 국가가 참가하고 연 1회 이상 개최되는 디자인 공모전

 

23. 대한민국소프트웨어 대상 제품

 

ㅁ 내용

  - 국내에서 개발된 S/W상품 중 우수제품을 선정, 시상함으로서 국내S/W업체의 개발을 고취하고 S/W산업의 활성화 도모

 

24. 디지털콘텐츠대상 제품

 

ㅁ 내용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소프트웨어 진흥원이 국내 디지털콘텐츠 분야의 우수한 작품을 시상하고 수상작품에 대하여 홍보, 마케팅 및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제도

 

25. 우수발명품

 

ㅁ 내용

  - 특허청장이 우수발명품의 지원, 육성 및 구매증대를 위하여 기술 및 제품의 우수성 및 구매효과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개인과 중소기업에서 생산하는 우수발명품을 우선 구매할 수 있도록 추천하는 제도

 

26.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

 

ㅁ 내용

  - 에너지소비효율등급표시제도는 에너지절약형 제품의 보금 확대를 위하여 에너지소비효율 또는 에너지사용량에 따라 1~5등급으로 구분하여 표시하도록 하는 의무제도로 1등급에 가까운 제품일수록 에너지절약형 제품

 

27. PIN-UP상(PIN UP Design Awards)

 

ㅁ 출품 대상 및 분야

  - 출품자격 ; 최근 1년 이내에 생산되었거나 연내에 출시가 확정된 국내외 제품

 

28. GH(Goods of Health) 인증

 

ㅁ 내용

  - 국민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식품, 의약품, 화장품, 의료기기 등 보건산업 제품의 안정성 및 기능성을 보증하기 위한 제도

 

29.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인증

 

ㅁ 내용

  - "의료기기법" 이 정한 절차에 따라 안전성, 유효성 등에 대하여 식양청이 정한 품질관리기준에 적합하다고 인정되 의료기기

 

30. 목재품질인증

 

ㅁ 내용

  - 임산물의 원활한 유통.품질향상 및 소비자보호를 위한 품질인증제도

 

31. 자기품질보증

 

ㅁ 내용

  - 조달업체 스스로 제품의 품질을 보증하는 제도

 

상기와 주요 기술인증 및 성능인증.품질인증 제도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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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소 보일러 튜브 왜 터지나 했더니... 


발전소 보일러 튜브 왜 터지나 했더니...
고크롬강 541℃ 이하 증기선 '멀쩡'.
569~596℃ 초초임계압에선 '균열'.
당진화력 이남혁 소장, 국제논문 발표.
"튜브재질 '스테인레스강' 더 적합"





발전소 보일러 튜브가 손상되는 역학적 인과관계를 규명한 논문이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남혁 동서발전 당진화력 제3발전소장(사진)을 비롯한 산·학연구팀 5명은 ‘초초임계압 석탄화력발전소에서의 보일러 튜브 손상해석’이란 주제로 국제논문을 최근 발표, 눈길을 끈다.
이 논문에 따르면, 특수금속재질인 고크롬강(T91, T92)으로 발전소 보일러 튜브를 구성할 경우 시간이 흐를수록 배관 내부의 특정 부위에 ‘물때(산화스케일)’가 3겹으로 쌓이게 된다. 이 부위가 지속적으로 열을 받으면 ‘물때’ 사이에 빈 공간(Void)이 생겨 서서히 부풀어 오르고, 마침내 내압을 견디지 못해 파열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보일러 내부 증기온도가 섭씨 541도 이하(금속 온도 550~600℃)에선 이 같은 튜브 파열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569~596℃(금속 온도 600~650℃)인 운전조건에선 튜브가 잇달아 터졌으며, 앞으로도 반복적인 손상이 예상된다고 연구팀은 내다봤다.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전국 발전소에서 일어난 튜브 파열사고는 총 17건에 달한다.
이에 따라 보일러 내부 증기온도가 569~596℃인 초초임계압 석탄화력발전소에선 기존 고크롬강 대신 스테인레스강(TP-347H 재질)을 튜브에 채택하는 게 적합하다고 연구팀은 권고했다. 고크롬강은 내식성(부식에 견디는 성질)에 중대한 결함을 안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초초임계압 석탄화력발전소는 국내에 영흥화력 1~4호기, 당진화력 5~8호기, 태안화력 7~8호기, 보령화력 7~8호기, 하동화력 7~8호기 등 총 14개 호기가 있다.
이 논문은 이들 신규 발전소의 고질적 문제였던 보일러 튜브 손상원인을 역학적으로 규명했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보일러 설비의 신뢰도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논문의 제1저자인 이남혁 소장은 “튜브파열로 인해 발전기가 불시에 멈출 경우 발전회사는 전력생산 중단으로 인해 하루에만 수억 원이 넘는 손실을 입게 된다”며 “예기치 못했던 피해를 줄임으로써 발전회사의 경영수지 개선과 국가의 안정적 전력공급에 이 논문이 자그마한 단초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내용은 세계적 학술논문 출판사인 엘스비어(Elsevier)가 발행한 SCI(과학기술논문색인지수)급 논문집인 EFA(엔지니어링 고장 분석)지 제16호에 수록됐다. 엘스비어 논문집에 국내 발전사 관계자의 글이 실리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논문작성에는 이남혁 소장 외에도 김신 울산화력 차장(제3발전소 기계팀), 최병학 강릉대 금속재료공학과 교수, 윤기봉 중앙대 기계공학과 교수, 권동일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 등 5명이 참여했다.
▦ 엘스비어(Elsevier)
125년 전통의 과학·건강분야 출판사다. 전 세계 3000만 명 이상의 과학자, 교수 등이 이 곳에서 나온 논문집을 활용하고 있다. 본사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있다. EFA는 1년에 한 번씩 발행되고 있다.
보일러 내부모습. 증기와 물이 지나가는 튜브가 켜켜이 둘러처져 있다.(사진은 곡관부 상부 90cm 지점이다)


보일러 튜브가 3cm 길이로 파열된 장면.(사진제공= 동서발전)









황인국 기자 (centa19@electimes.com)
최종편집일자 : 2009-08-31 11:10:41
최종작성일자 : 2009-08-27 17:32:45



출처: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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