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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택배

IT - 과학 2017.11.15 11:16

중국의 택배


자동화는 거의 보편화 되었다고 봐야하는데
이런 시스템이 이제 택배뿐만이 아닌 여러 분야로 전파되는건 시간문제




한 눈에 보는 
#중국_택배_산업의_현재와_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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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



친지, 부부, 친척에 관한 꿈

*선친을 만나는 꿈 

몸이 아프거나 관재 구설이 있을 징조. 

*부부가 싸우는 꿈 

질병을 얻을 징조. 임산부는 유산할 징조이니 각별히 조심할것. 

*가족이 모이는 꿈 

친척들이나 남들과 사소한 일로 안좋은 일이 일어날 징조이므로 말조심. 

*잔치하는 꿈 

멀리서 좋은 소식이 있을 징조이고 새로운 일의 시작으로 변동이 있을 일진. 

*부인이 중이 되는 꿈 

흉몽. 거래관계에서 사기를 당할 징조. 

*남의 부인을 껴안는 꿈 

일이 순조롭게 진행 될 길조이고 실업자는 직장을 직장인은 웃사람으로 부터 칭찬을 받게될 일진. 

*임산부를 보는 꿈 

길몽. 일이 잘풀려 하는 일마다 성공을 이룰 좋은 징조. 

*부인이 남자로 둔갑되는 꿈 

하는일 마다 뜻대로 진행될 길몽. 그러나 관재수가 있으니 운전은 주의. 

*부인이 저녁에 화장을 하는 꿈 

뜻 한바의 일이 잘 진행될 길조. 구설수가 있으니 행동거지 조심. 

*사위를 맞아들이는 꿈 

돈을 벌거나 좋은 물건을 받게될 일진 그러나 남의 사위가 되는 꿈은 흉몽. 거래관계는 손재가 있으므로 미룰것. 

*혼사를 보는 꿈 

좋은 소식을 접할 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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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


-실직,은퇴,시험-   

*자신이 은퇴하는 꿈 = 자신이 해야 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음을 암시.

*자신이 말단직원으로 떨어진 꿈 = 업무상의 실수를 조심하라는 암시의 꿈.

*직장에 사표를 내는 꿈 = 자신에게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다는 암시, 승진이나 스카웃제의가 들어와 좋은 꿈.

*직장에서 해고 당하는 꿈 = 승진하거나 표창을 받고 능력을 인정받아 기쁜 일이 생긴다는 꿈.

*면접시험에서 떨어지는 꿈 = 원하는 직장에 취직이 된다는 꿈.

*사업상 거래로 바쁘게 뛰어 다니는 꿈 = 일이 잘 풀리지 않고 난관에 부딪치게 되는 꿈.

*마음에 드는 직원을 자신이 채용하거나 밀어주는 꿈 = 소망하던 일이 달성되고 업무상의 인정을 받는 꿈.

*시험보는데 한문제도 풀 수 없는 꿈 = 초조하고 불안한 자신의 심정이나 앞으로의 상황이 좋아지는 꿈.

*뭔가 시험을 보는 꿈에서 답을 쓰지 못하는 꿈 = 마음 속에서의 슬픔이나 불안을 나타낸다. 그러나 진실한 마음을 감추기 위해서 흘리는 눈물도 꿈 속에는 많은 것이다. 

*시험 문제를 척척 풀고 있는 꿈 = 자신이 없어 시험에서 떨어지는 꿈.

*시험을 보아 자기가 합격하는 꿈 = 실패할 위험이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시험에 타인이 불합격하는 꿈 = 당신에게 있어서 생각하는 대로 되는 찬스가 온다는 것을 나타낸다.

*시험을 보아 자기가 불합격하는 꿈 =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시험보러 가는데 사고나 기타 이유로 가지 못하는 꿈 = 자신의 심리, 준비가 부족한 자신을 탓하는 꿈.

*시험시간에 늦어 들어가지 못하는 꿈 = 자신의 현실을 도망치고 싶은 심리의 표현, 노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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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 


-청소하다,결혼하다-    

*화를 내면서 청소하는 꿈 = 대인관계에 있어서 자신의 태도나 처신을 돌아보고 개선하라는 암시.

*아무리 청소해도 계속 지저분해서 정리가 안돼는 꿈 = 분명한 주관과 태도를 가지거나 복잡한 자기의 마음을 빨리 정리하라는 꿈.

*집안을 깨끗이 청소하는 꿈 = 그간 속 썩인 문제가 말끔히 해결될 꿈.

*아름다운 처녀와 결혼하게 되어 좋아하는 꿈 = 부담스러운 일을 떠맡게 될 징조의 꿈.

*미혼여성이 화려한 금마차나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하는 꿈 = 결혼에 대한 환상, 결혼하고 싶어하는 자기 마음의 표시.

*기혼한 여자(남자)가 또 결혼하는 꿈 = 부부나 자식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기는 불길한 꿈.

*신랑도 없는데 결혼식장으로 들어가는 꿈 = 취직, 계나 계약관계가 성립될 징조.

*형제나 자매가 결혼하는 꿈 = 흉몽으로 결혼하는 사람에게 불길한 일이 닥친다는 암시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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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



-찾다.쫒기다.숨다.뛰다-    

*자신의 귀중한 물건을 찾아 헤매는 꿈 = 뭔가 양심에 찔리는 일을 하거나 본심과 다른 행동을 해 자기의 마음이 꾸짖는 것.

*돈,물건을 어디에 두었는지 몰라 찾으려하나 찾지 못한 꿈 = 돈 문제로 걱정거리가 생기는 꿈.

*누군지 모르는 사람에게 쫒겨 다니는 꿈 = 자신의 불안,초조,억압하고 있는 본능이나 충동,걱정거리가 누군가로 표현되어 자기를 쫒아온다.

*도망치려고 해도 도망칠 수 없는 꿈 = 지금 염려하고 있는 일에의 집착하는 마음을 나타낸다.

*무언가에 쫓기듯이 서두르는 꿈 = 부모나 사회에 의해서 해서는 안된다고 규정된 일을 하기 시작하려고 할 때에 꾸는 꿈이다.

*누군가가 계속 미행하는 것 같아 불안한 꿈 = 누군가는 바로 자기를 뜻한다. 자기자신을 극복할 필요가 있다. 자신에게 솔직해야 함.

*남자친구에게 쫒겨 다니는 꿈 = 남자친구가 좀더 애정표현을 해주기를 바라는 자신의 마음.

*누군가에게 쫒겨 숨는 꿈 = 끊임없이 자신을 괴롭히는 문제에서 벗어나고픈 심리의 꿈.

*자신이 누군가를 쫒아 다니는 꿈 = 계획한일을 서둘러해서 미흡해지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꿈.

*길이 끊겨 갈 수 없던 꿈 = 돌발적인 사건으로 인해 인생의 향로가 바뀌는 꿈.

*막다른 길에서 있는 꿈 = 잘못된 선택으로 실패가 있을 꿈.

*길을 잃어 헤매는 꿈 = 조만간에 어려운 일이 있을거라는 암시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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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말리온의 사랑 


피그말리온은 여자의 결점을 너무나도 많이 보았기 때문에 마침내 여성을 혐오하게 되어 한평생 독신으로 지내기로 결심하였다. 피그말리온은 조각가였다. 그래서 훌륭한 솜씨로 상아로 입상을 조각하고 있었는데,그 작품의 아름다움은 살아 있는 여자 따위는 접근도 할 수없는 것이었다.

그것의 겉모양은 완전한 처녀의 모습으로, 정말 살아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의 기술이 완벽했기 때문에 그 작품은 사람의 손으로 된 것이 아니라, 자연의 창조물처럼 보였다. 피그말리온은 자기 자신의 작품에 감탄한 나머지 자연의 창조물같이 보이는 이 작품과 사랑에 빠졌다. 

그는 그것이 살아 있는 것인지 아닌지를 확인하려는 것처럼, 종종 손을 조각 위에 대보았다. 손을 대보기는 했지만, 그것이 단순한 상아에 불과하다고는 믿어지지 않았다. 그는 그것을 끌어안았다. 그리고 소녀가 좋아할 만한 것, 반짝이는 조개껍데기라든지 반들반들한 돌 또는 조그만 새, 갖가지 꽃이라든지 구슬과 호박 등을 선물로 주었다.

그는 입상에 옷을 입히고, 손가락에 보석을 끼우고, 목에는 목걸이를 걸어 주었다. 귀엔 귀걸이를 달아 주고, 가슴에는 진주를 꿴 끈을 달아 주었다.
옷은 잘 어울렸으며, 옷을 입은 맵시는 입지 않았을 때나 다름없이 매력적이었다.

그는 그녀를 티로스 지방에서 나는 염료로 물들인 천을 깐 소파 위에 뉘고, 그녀를 자기의 아내라고 불렀다. 그러고는 그녀의 머리를 가장 보들보들한 깃털을 넣어 만든 베개 위에 뉘었다. 깃털의 보드라움을 그녀가 마음껏 즐길 수 있기라도 한 듯이.

아프로디테의 제전이 가까워졌다. 이 제전은 키프로스 섬에서 굉장히 호화롭게 거행되었다. 희생의 연기가 오르고 향기가 공중에 가득했다. 피그말리온은 이 제전에서 자기의 임무를 끝내고 난 뒤에, 제단 앞에 서서 머뭇거리며 말했다. "신들이여, 원컨대 나에게 나의 조각품인 상아 처녀와 같은 여인을 아내로 점지하여 주십시오." 제전에 참석했던 아프로디테는 그의 말을 듣고 그가 말하려고 한 참뜻을 알았다.

그리고 그의 소원을 들어 주겠다는 표시로 제단에서 타오르고 있는 불꽃을 세 번 공중으로 세차게 오르게 했다. 집으로 돌아온 피그말리온은 그의 조각을 보러 갔다. 그는 소파에 기대어 조각을 살펴보았다. 그러자 그 입술에 온기가 도는 것 같았다. 그는 다시 조각의 입술에 키스하고 그 팔다리에 자기의 손을 대어 보았다. 그러자 그 상아는 그의 손에 부드럽게 느껴졌다.

손가락으로 눌러 보니 히메토스 산밀초처럼 들어갔다. 피그말리온은 기뻐하며 한편으로는 어떤 착각이 아닐까 근심하면서 사랑의 열정을 가지고 여러 번 그의 희망의 대상에 손을 댔다. 그런데 정말 살아 있는 것이었다. 손가락으로 누르면 혈관이 들어가나, 손을 떼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왔다.

이때 비로소 아프로디테의 숭배자인 피그말리온은 여신에게 감사를 드렸다. 그리고 자기의 입술처럼 살아 있는 처녀의 입술에 입술을 갖다 댔다. 처녀는 입맞춤을 하자 얼굴을 붉혔다. 그리고 수줍은 듯 눈을 뜨고 애인을 응시했다. 아프로디테는 자기가 맺어 준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해 주었다. 이 결합으로부터 아들 파포스가 탄생했는데, 아프로디테에게 바쳐진 파포스라는 마을은 그의 이름을 딴 것이다.


출처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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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라던가. 술이 몸을 다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술이 몸에 어떤 작용을 하는지부터 알아야 한다. 음주와 관련해 많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부분들을 독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적인 간 전문가 이종수박사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 잘못된 음주상식 12가지


▽ 얼굴 붉어지는 사람이 건강하다 


술을 입에 대기만 해도 얼굴이 금새 붉어지는 사람들은 더러 "건강하다"느니 "간기능이 좋은가 보다"는 말을 듣는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얘기. 보통 체내에 흡수된 알코올은 간에서 아세트알데히드로 분해된 다음 다시 초산으로 분해돼 없어진다. 그런데 음주후 얼굴이 붉어지는 것은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하는 효소가 선천적으로 결핍돼 있거나 부족해서 나타나는 "부작용". 


독성이 강하고 암 유발물질로도 알려져 있는 아세트알데히드는 분해되지 않을 경우 혈관을 타고 온몸으로 퍼진다. 이때 독성물질에 의해 혈관이 확장되는데 이 때문에 얼굴이 붉어지고 숨이 가쁜 것이다. 결국 안면 홍조현상 등의 숙취는 아세트알데히드가 온몸에 퍼졌다는 나쁜 신호. 따라서 술 몇잔만 마셔도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은 음주, 특히 과음은 피하는 게 좋다. 


물론 붉어지는 사람도 술을 자주 마시다 보면 주량이 늘고 얼굴도 덜 붉어진다. 그것은 뇌의 일부분이 알코올에 적응하기 때문인데, 이 경우에도 아세트알데히드는 분해되지 않고 체내에 남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대체적으로 동양인이 서양인보다 술에 약한 편. 동양인의 경우 아세트알데히드 분해효소가 부족한 반면 서양인은 체질적으로 아세트알데히드의 분해는 늦으면서 이를 분해하는 효소는 풍부하게 생성되기 때문이다. 


▽ 술꾼은 정력이 세다 


"영웅은 주색을 밝힌다"는 말은 과연 맞을까. 답은 "NO"다. 와인 한잔, 맥주 한컵 정도의 적당한 술은 분위기를 돋우어 부부생활에 윤활유가 된다. 하지만 과음은 남성을 성적 무능력자로 만들 수 있다. 술이 남성호르몬 생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고환에서 만들어지는 테스토스테론은 성욕을 유발하는 성호르몬. 알코올은 이 호르몬의 생성을 막아 성욕을 감퇴시킨다. 술은 또 중추신경을 마비시켜 말초신경에서 중추로 연결되는 성적자극이 대뇌에 전달되지 않아 발기부전을 일으키기도 한다. 설령 발기되더라도 대뇌로 전달되는 성적 자극이 무감각해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하는 수가 많다. 


술을 많이 마셨을 때에는 체내의 알코올을 소변으로 빼내는 것이 급선무다. 그래야 숙취나 그밖의 음주후유증으로부터 빨리 벗어날 수 있다. 하지만 술을 마신 뒤 성관계를 갖다 보면 소변을 참게 되고 성관계 뒤엔 배뇨장애를 겪기 쉽다. 많은 남성들이 음주후 성관계를 갖고 나면 소변줄기가 약하고 양도 적다고들 하는데 전혀 근거없는 말이 아닌 것. 이렇게 체내에 쌓인 소변은 구토나 경련, 설사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 "좋은 술"은 약이 된다 


술 종류에 상관없이 적당한 음주는 피로감을 없애주고 머리를 산뜻하게 해준다. 또한 매일 마시는 소량의 알코올은 혈중 콜레스테롤에 영향을 미쳐 협심증, 심증경색과 같은 심장병을 예방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있기도 하다. 


문제는 많은 주당들이 한 두잔으로 그치지 못한다는 점. 따라서 술은 득보다 해가 될 때가 더 많다. 술은 간질환은 물론이고 암이나 뇌혈관 질환을 증가시키고, 췌장질환의 원인이 되고 있다. 게다가 영양결핍을 가져와 신체기능에 장애를 가져오고, 면역기능을 약화시킨다.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도 결국은 술로 인한 결과. 


▽ 약한 술이 몸에 낫다 


약한 술이건 독한 술이건 한잔의 효과는 거의 같다. 맥주 한잔이나 위스키 한잔이나 함유된 알코올의 양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약한 술일수록 술잔이 크고 많이 마시게 되므로 우습게 볼 일이 전혀 아니다. 


흔히 소주로 마시기 시작했으면 끝까지 소주로 해야 덜 취한다고들 한다. 소주를 마시다가 맥주를 마시면 맥주가 소주와 섞여 독해지기 때문이라나. 하지만 이는 근거가 약한 이야기. 한편 강한 술을 먼저 마시고 약한 술을 마시는 경우 취기 때문에 약한 술을 더 많이 마시게 되고 자연히 혈중 알코올 농도도 올라간다. 결국 전체적으로 술의 양이 늘어나 더 취하게 되는 것이다. 


▽ 알코올 도수가 높은 술은 뒤끝이 깨끗하다 


술을 마신 뒤 흔히 겪는 두통, 메스꺼움, 구토 등의 뒤끝은 아세트알데히드에 의한 것. 이 숙취현상이 있는지 없는지는 술의 도수보다 알코올 흡수량과 관련이 깊다. 


오히려 위스키나 브랜디처럼 알코올 외의 성분(에틸알코올 생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이 많이 섞인 고급 증류주보다 주정에 물을 타서 만드는 희석식 소주가 뒤끝을 편하게 해준다는 주장도 있다. 일부 발효주나 증류주에 들어 있는 부산물은 중추신경을 자극하거나 혈압을 높이는 등 몸에 나쁜 영향을 미치기도 하는데 소주는 그렇지 않다는 것. 


▽ 탄산수를 섞어 마시면 좋다 


사이다나 콜라 같은 탄산수를 소주 등에 섞어 마시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음주 관습. 소주를 탄산수로 희석하면 입의 감촉이 좋아지고 알코올 도수가 낮아져 마시기는 쉽다. 하지만 희석한 탄산수는 위 속의 염산과 작용, 탄산가스가 발생하면서 위의 점막을 자극해 위산 분비를 촉진시킨다. 결국 탄산수 자극으로 위산 과다가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나 물이나 우유를 술잔 옆에 놓고 술을 희석시키거나 자주 마시는 것은 권할 만하다. 물과 우유는 탈수를 막아줄 뿐 아니라 알코올 농도를 희석시켜 덜 취하게 한다. 특히 우유는 칼슘과 비타민B2가 들어 있는 양질의 단백질원으로 술을 우유로 희석해 마시면 음식을 먹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 


▽ 커피를 마시면 술이 빨리 깬다 


음주후 빨리 술을 깨겠다고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카페인 성분이 머리를 개운하게 해주리라는 잘못된 믿음에서 비롯된 것. 음주후의 커피는 알코올 분해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 오히려 알코올로 흐려진 판단력을 더 흐리게 할 뿐이다. 


일본에서 실험해본 결과, 카페인을 주사한 쥐는 그렇지 않은 쥐보다 판단력이 훨씬 떨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술에 취했을 때는 커피 말고 물, 우유를 마시거나 다른 음식물을 먹는 것이 더 낫다. 


주당들은 숙취해소를 위해 사우나에 가는 게 일반적. 사우나가 체내 알코올 성분을 분해하는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지나치게 땀을 내면 탈수증의 원인이 되므로 음주후엔 조심하는 게 좋다. 


▽ 술은 불면증에 도움이 된다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들 중엔 술의 힘을 빌려 잠을 청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나 음주후에는 몇시간이 안돼 자주 깨거나 얕은 잠을 자게 된다. 알코올의 진정효과가 최적 수면상태인 렘(REM)수면을 방해하기 때문. 


술에 의존해 잠드는 버릇을 가진 사람은 술을 마시지 않는 날엔 오히려 잠을 이루지 못한다. 술은 불면증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불면증을 유발하는 것이다. 


▽ 술은 술로 푼다 


술을 마신 다음날 얼큰한 국물과 함께 들이키는 해장술은 미국의 술꾼들도 즐기는 방법. 그러나 해장술은 알코올 중독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뇌의 중추신경을 마비시켜 숙취의 고통을 잊게 해줄지는 모르지만 일시적인 효과일 뿐 몸을 더 망치는 결과를 초래한다. 전날의 주독을 푸느라 지칠 대로 지쳐 있는 간에 또다시 폭탄을 퍼붓는 격이다. 


▽ 술과 약을 함께 먹어도 괜찮다 


술을 마시고도 약은 빠뜨릴 수 없다며 꼭 챙겨 먹는 사람들이 꽤 있다. 음주 전후에 약을 복용하면 간은 알코올과 약을 동시에 처리해야 하는 이중 부담을 안게 된다. 게다가 간은 알코올을 우선적으로 분해하기 때문에 약이 혈액 속에 오래 머물러 성분이 훨씬 독해지게 된다. 


또 항생물질이 들어 있는 약을 술과 함께 복용하면 항주제(抗酒劑)를 먹은 것과 같은 효과를 일으켜 두통이나 혈압상승 등의 이상을 야기할 수 있다. 주당들이 술 마시기 전후에 먹는 드링크제도 마찬가지다. 


술과 약, 다 잡으려고 욕심내지 말고 하나만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처사. 어쩔 수 없이 음주후 약을 복용해야 하는 경우엔 최소한 4시간이 지난 뒤라야 한다. 약을 먹을 때는 술뿐 아니라 담배나 커피, 차도 삼가는 게 좋다. 


▽ 술은 갈증해소에 좋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 외출에서 돌아오면 갈증해소를 위해 흔히 냉장고에서 맥주를 꺼내든다. 맥주는 차게 해서 마시기 때문에 일시적인 갈증해소에 도움을 준다. 하지만 많이 마시면 오히려 탈수현상을 가져와 조갈을 더 깊게 할 수 있다. 화장실에 가는 일이 잦아 몸 안의 수분을 다량으로 빼앗기기 때문. 


▽ 맥주를 마시면 살이 찐다 


맥주나 막걸리 같은 곡주가 높은 칼로리를 갖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음식"은 아니다. 알코올이 체내에서 발산하는 에너지는 축적되지 않는 "속빈 강정"으로 살이 찌지는 않는다. 그러나 맥주에 곁들이는 안주 중엔 통닭, 족발, 과자 같은 고칼로리 식품이 대부분으로 비만을 부추길 수 있다. 따라서 맥주보다는 안주가 죄인인 셈. 술을 다스리는 건강음주법 


▼ 건강음주법 12가지


▽ 하루 50g 이하의 알코올만 즐긴다. 
술에 강한 사람이라도 간을 손상시키는 주량의 한계는 마찬가지다. 동맥경화를 방지, 심장병을 예방할 수 있는 알코올 섭취량은 하루 30~50g. 간도 보호하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하루 50g 이하의 알코올을 섭취하는 것이 최적. 알코올 양을 알기 위해선 "술의 양×알코올 농도(예로 맥주는 4~5%)"를 계산하면 된다. △맥주 1500㏄(7.5잔) △위스키 156㏄(5.2잔) △소주 250㏄(5잔) 정도다. 


▽ 1주일에 적어도 2, 3일은 휴간일(休肝日)을 갖는다 
술을 마신 뒤엔 적어도 2, 3일 동안은 술을 참아야 한다. 간도 쉬어야 정신을 차리고 다시 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매일 술을 마시는 것보다 한번에 많은 술을 마신 뒤 며칠간 금주하는 음주법이 오히려 간에는 낫다. 


▽ 공복엔 절대 마시지 않는다 
빈 속에 술을 마시면 위벽을 상하게 할뿐 아니라 알코올 분해효소가 채 작용하기도 전에 술이 체내로 흡수돼 간에 큰 부담을 준다. 때문에 우유, 죽과 같은 자극성없는 음식을 먹은 뒤 술을 마시는 게 좋다. 


▽ 술은 천천히 마신다 
술은 "원샷"보다는 천천히 음미하듯 마시는 것이 좋다. 특히 심장 등 순환기계통이 좋지 않은 사람이 급하게 마실 경우 심장에 충격을 줄 수 있다. 물, 우유 등과 섞어 되도록 묽게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 


▽ 안주는 충분히 먹는다 
알코올은 체내에서 분해되면서 열량을 발산하지만 영양분이 아니므로 안주를 먹어 영양을 공급해 주어야 한다. 안주로는 단백질이 많은 육류와 비타민 무기질이 많은 야채 과일 등이 좋다. 


▽ 섞어 마시지 않는다 
술을 섞어 마시면 술 속의 종류가 서로 다른 첨가물들과 상호반응을 일으켜 더 취하게 만든다. 부득이 섞어 마실 경우엔 도수가 약한 술부터 점차 강한 술의 순으로 마실 것. 


▽ 노래를 부르거나 말을 많이 한다 
알코올의 10% 정도는 호흡을 통해 배출되기 때문에 말이나 노래를 많이 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 구토가 나면 참지 말라 
속이 거북한 것은 이미 소화능력 이상의 술을 마셨다는 증거. 구토가 나면 참지 말고 바로 하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고 그냥 잠들 경우 토사물이 기도를 막아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다. 


▽ 담배를 삼간다 
주당들은 흔히 술과 담배를 함께 한다. 흡연 자체도 유해하지만 술과 함께 하면 알코올이 니코틴 흡수를 더욱 가속화시킨다. 알코올은 간의 니코틴 해독기능을 약화시킨다. 


▽ 숙취해소 음료는 나중에 마신다 
알코올 분해효소가 들어있는 음료를 음주후에 마시면 술깨는 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음주 전에 마시면 오히려 술을 많이 마시게 되는 역효과가 있다. 


▽ 숙취는 충분히 푼다 
술을 마신 뒤 괴로운 것은 알코올이 몸 안에서 빠져나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아세트알데히드가 대뇌를 자극시키거나 속을 뒤집는 것을 막기 위해선 알코올 성분을 몸 밖으로 빼내는 것이 최선이다. 당분과 수분을 많이 섭취하면 알코올 대사가 빨라져 숙취해소에 좋다. 꿀물이나 유자차 등을 마시는 게 좋다. 운동하는 것도 대사촉진에 도움이 된다. 


▽ 음주후 목욕은 피한다 
술을 마신 뒤 목욕을 하면 체내에 저장된 포도당이 급격히 소모돼 체온이 떨어진다. 게다가 알코올이 간의 포도당 저장기능을 저해, 쉽게 혼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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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의 평생 생리 일수?





인터파크는 여성이 일생동안 약 500회, 날수를 모으면 7~8년에 해당하는 기간동안 소위 '마법'에 걸려 지내게 되며, 우리나라 여성들이 사용하는 생리대는 연간 약 23억개, 금액으로는 3천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2003년 11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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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남은 술 세제로 사용


집에서 먹다 남은 술이나 음료수는 훌륭한 세제로 활용할 수 있다. 청주나 맥주같은 당분이 없는 술이 남았을 경우 그릇이나 유리, 냉장고를 청소할 때 매우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알코올 성분이 지방을 분해하는데 효과적이기 때문. 김 빠진 맥주를 헝겊에 묻혀 냉장 고를 청소하면 냉장고 안의 불쾌한 냄새와 누렇게 된 묵은 때를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또 이것으로 화초잎을 닦아주면 잎이 더욱 싱싱해지고 윤기가 돈다. 먹다 남은 콜라는 빈 통에 모아 두었다가 화장실의 양변기나 세면기를 청소할 때 사용하면 새 것처럼 깨끗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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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잔에 뜨거운 물을 부으려면



차가운 유리컵이나 그릇에 뜨거운 물을 붇게 되면 간혹 깨질 때가 있다. 
요즘 처럼 예쁜 유리컵이나 유리그릇이 많은 때에 어렵게 장만한 유리잔이 "쩍" 하고 갈라지거나 깨진다면 너무 아까운 일이다. 또 다칠 위험도 있다. 
그럴 경우에는 이렇게 해보자. 
유리컵이나 유리그릇에 쇠 젓가락 또는 쇠 수저를 담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아무리 물이 뜨거워도 유리 잔이 웬만해서는 깨지지 않는다. 
왜 그럴까? 
그것은 열이 빠른 속도로 쇠에 전도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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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료품 보관 요령, 각종 물품 보관 요령





[야채의 보관요령] 

* 고구마,가지,양파,호박 - 15C이상 서늘한 곳에 보관 
* 토마토 - 푸를때-상온 붉을때-냉장보관 
* 무우 - 잎을 자른후 신문지로 싸서 냉장보관 
* 양상추,양배추 - 랩으로 싸서 냉장보관 
* 빵 - 무더울때만 냉동실보관 
* 마요네즈 - 여름철-냉장보관외 상온보관 
* 바나나,달걀,당근,두부,감자,통조림,죽순,양파 - 냉장고를 피하는 것이 좋다 


[파 냉장 보관 요령]

식구가 적은 가정에서 파는 냉장고에서 썩는 경우가 많다. 파를 신문지에 돌돌 말아서 냉장실에 넣어두면 보관기간이 3배나 연장된다.


[옥수수 보관]

옥수수는 상하기 쉬운 음식이므로 보관을 잘해야 한다. 옥수수를 사서 모두 삶은 다음 냉동시켜 두고 먹을 때마다 다시 쪄서 먹으면 오래 먹을 수 있다.

[생강 보관 요령] 

생강을 오래 보관하며 사용하려면 모래나 흙속에 묻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구멍을 뚫은 비닐봉지에 싸서 냉장고에 보관해 두셔도 됩니다. 

[시들한 야채 살리기] 

야채는 시간이 지나면 시들해진다.싱싱함을 계속 유지시켜줄수 있는 방법은 설탕과 식초를 약간씩 섞은 물에 야채를 약 10~20분정도 담가둔 다음 꺼내면 싱싱함이 되살아나 샐러드,쌈에 어울리는 야채가 됩니다. 

[튀김 기름 처리] 

튀김기름을 한번 사용하고 나면 버리기 아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재활용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우선 튀김기름을 망으로 걸러낸 다음 입구가 좁고 햇빛을 차단시켜주는 병에 넣어두면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남은 밥 보관요령] 

밥은 상온에 보존할수 없어 냉동실을 이용하게 됩니다. 랩으로 싸서 냉동실에 보관해두시면 변하지 않습니다. 

[꿀병 보관요령] 

꿀병은 고무줄로 입구를 막아 개미나 곤충의 침입을 막고 냉장고에 보관해두면 싱싱하고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수 있습니다. 

[미역과 다시마 보관] 

미역과 다시마는 보통 냉장고나 장롱위에 보관하게 되어 곰팡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소금물에 담갔다가 깨끗하게 씻은 후 다시 말려두면 원상태로 되돌릴수 있습니다. 햇볕에 말려 바삭바삭해 지도록 하면 살균도 되어 위생상 좋습니다. 

[참기름 보관법] 

참기름병을 씻은후 소금에 묻어두면 맛이 변하지 않고 오래 사용할수 있습니다. 마개가 헐겁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생선 보관방법] 

생선은 내장을 빼낸 다음 소금에 절여 냉동실에 보관해두면 변하지 않습니다. 조리할시 약간 씻거나 그대로 조리할수 있게돼 편리합니다. 

[조개류 보관방법]

조개류는 살아 있는 생물이기 때문에 오래 보관 할 수 없다. 시장에서 사온 바지락,대합 등의 조개류는 당장 요리에 쓰지 않을 때는 물에 담가두는 것보다 신문지에 단단히 싸서 차고 깜깜한 곳에 보관해 두는 것이 좋다. 조개류의 냄새나 찌꺼기를 토하게 할 때에만 물에 담궈두고 보관은 하루 이상 하지 않는 것이 바람하다.


[개봉 햄 보관방법] 

햄을 사용하고 남기면 굳거나 맛이 변하게 됩니다. 랩으로 싸서 냉장고에 보관해두면 변하지 않고 싱싱한 맛을 유지할수 있습니다. 

[음료수 보관] 

거꾸로 세워 보관해두면 김이 빠지지 않아 맛이 살아있게 됩니다. 랩으로 병입구를 막고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육류 상온보관법] 

* 쇠고기,돼지고기 - 마요네즈나 기름을 바른후 밀폐용기에 보관 
* 닭고기 - 청주를 바른후 랩에 싸서 보관 냉장보관 

[과일 변색 방지] 

사과나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낸후 시간이 지나면 산화되어 색이 변합니다. 소금이나 레몬즙으로 뿌려주면 산화를 방지하고 색이 변하지 않게 해줍니다. 

[소금,고춧가루] 

소금과 고춧가루를 상온에 보관할때 습기가 많아지면 곰팡이가 서게 됩니다. 채로 걸러준후 열을 가해주면 원상태로 되돌릴수 있습니다. 

[시금치 보관] 

흘이 묻은 상태로 보관하려면 신문지에 싸서 보관하고 물로 씻어 보관하려면 물기를 없앤후 랩으로 싸서 보관해두면 좋습니다. 

[호박 보관] 

내용물을 걸러낸후 랩으로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오래 보관할수 있습니다. 

[파인애플 보관] 

파인애플은 아랫부분의 당도가 높기 때문에 보관할 때 거꾸로 세워보관하면 단맛이 균등해져 전체적으로 맛이 보강됩니다. 

[옷변색방지] 

옷깃을 세워 보관하면 먼지가 앉지 않아 색이 바래지 않게 됩니다. 흰색계통의 양복이나 와이셔츠의 어깨부분에 비닐을 덮어주면 고유의 색을 보존할수 있습니다. 

[옷보관요령] 

장롱,옷장속에 옷을 넣을 때 옷감에 따라 위치를 달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무명,합성섬유는 습기에 강해 맨아래에 놓아두고 모직과 비단은 그 위에 놓아둔다. 옷을 넣기전 신문지를 깔아두면 더욱 좋습니다. 

[옷걸이사용시] 

브라우스나 남방류는 흘러내리는 경우가 많아 옷걸이 양옆에 고무밴드를 달아 걸어두면 흘러내리지 않게 됩니다. 재킷,코트류는 신문지로 옷걸이를 감싼후 걸어놓으면 좋습니다. 

[드라이크리닝 보관] 

드라이크리닝을 마친 옷은 그대로 옷장에 넣는 것보다 그늘에서 건조시켜 증기를 뺀 다음 넣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스웨터보관요령] 

옷걸이보다 접어서 서랍에 넣어두면 공간활용과 변형방지에 좋습니다. 소매를 안으로 접은 다음 둥글게 말아서 서랍에 넣어주세요. 

[선풍기보관요령] 

철이 지나 사용을 하지 않는 선풍기를 그냥 창고에 넣어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뚜껑을 분리해 날개부분을 떼어낸후 먼지를 제거하고 수세미로 닦아낸다음 물기를 없애고 다시 조립후 커버를 씌운후 보관하면 오래 사용할수 있습니다. 

[에어컨보관요령] 

내부의 필터를 꺼내서 먼지를 깨끗이 청소해서 햇빛에 말린 후 끼워줍니다. 송풍운전을 약3시간동안 해주어 내부의 습기를 없애줍니다. 보조전원 스위치나 에어컨 전용 스위치를 꺼주세요. (정지버튼을 누룬 후에)실외기는 보호덮개를 씌워 보관합니다. 

[향수보관요령] 

직사광선을 피하고 일정한 온도(15도)나 서늘한 곳에 보관하세요. 향수는 알콜이 함유되어 있어 사용후 뚜껑을 닫아두면 중발이 방지됩니다. 플라스틱 용기보다 유리병에 넣어 쓰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귀금속 보관법] 

귀금속도 시간이 지나면 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귀걸이,반지등에 투명한 매니큐어를 발라주면 보호막이 생겨 탄화를 방지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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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볼때 왜 떨릴까


인체의 약 60%는 물로 구성돼 있고 그 양은 일정하게 유지된다. 따라서 심한 운동을 하거나 더운 날씨로 땀을 많이 흘린 날은 몸에 물이 부족하게 되어 갈증을 느끼게 된다. 반면 음식이나 음료수 등을 많이 먹어 몸에 물이 남아돌 때는 소변을 통해 배출한다. 따라서 무더운 여름철에는 땀을 많이 흘리므로 소변 양이 적지만 겨울철에는 땀을 적게 흘리므로 소변 양은 그만큼 많아진다. 

건강한 어른의 하루 소변량은 물이나 식물의 섭취량, 땀을 흘린 정도, 소화관으로부터의 수분손실(구토나 설사 등에 의한)에 따라 좌우되지만 보통 1~ 1.5ℓ정도다. 하루에 세 번 정도 소변을 본다고 할 때 한 번 보는 소변 양은 약 300㎖ ~ 500㎖ 정도로 이는 콜라 한 병에 해당하는 양이다. 

소변은 체내(방광)에 저장되어 있다가 배출되기 때문에 배출하는 소변 양만큼 몸의 열을 함께 가지고 나온다. 한 번 소변을 볼 때 빠져나가는 열량은 대략 11㎉(300㎖ x 37㎈ = 11,100㎈)정도다. 즉 소변을 볼 때마다 11㎉에 해당하는 열량이 한꺼번에 빠져나가는 셈이다. 

이에 따라 인체는 손실되는 열량을 보충하기 위해 근육을 움직이게 된다. 소변을 볼 때 우리 몸이 '부르르' 떨리는 것도 이 때문이다. 추운 겨울날 소변을 보고 나면 몸만 떨리는 것이 아니라 닭살까지 돋는다. 이것은 몸의 열량이 가급적 적게 달아나도록 땀구멍을 막고 피부 표면적을 최소화하는 인체의 자체 방어기능이 작동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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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AS의 뜻

IT - 과학 2017.08.17 16:09

X-MAS의 뜻



그리스어(헬라어)로 '그리스도'를 이렇게 씁니다.

여기에서 예수님의 약자 표기 X가 나왔습니다.

일종의 이니셜이죠.


- 참고로 신학이나 성경 관련 필기를 하다보면,

하나님은 우리가 흔히 뻔데기..라고 부르는 θ(발음기호에서 자주 보죠?)로 간단히 표시하거나(※Theos 쎄오스 - 역시 그리스어), 예수님은 X로 표시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둘 다 그리스어에서 나온 이니셜인 것이죠.


천주교에서 쓰이는 상징인 P 자와 X 자가 겹쳐져 있는 문양도 이 글자에서 나왔으며 '피엑스'라고 읽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키로'라는 상징으로 역시 '크릿그토너'(Xρωτδ)의 처음 두글자를 따서 꾸민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성명을 가리키는 상징으로서 제단, 제구 등에 널리 쓰이죠.



위에 어느 분이 말씀하신 물고기 문양은,

로마 기독교 박해 시절 당시, 신자들끼리 서로를 알아보던 일종의 암호입니다.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말이며 '예수 그리스도, 하느님의 아들, 구세주'라는 헬라어의 첫글자를 따서 모으면 물고기(익수스)라는 단어가 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즉... 그리스어(헬라어, 희랍어) 단어에서 나온 약자 표시입니다. 엑스마스 라고 읽는 것은 아닙니다.




크리스마스의 어원


영어로 크리스마스는 Christmas라고 쓰지요.
Christ는 그리스도란 뜻이고, -mas는 카톨릭에서 말하는 미사(Mass)를 뜻합니다.
뜻 그대로는 그리스도를 기리는 날이겠지요. 
미사는 원래 라틴어이고 (missa), 고대영어에서는 mæss가 되어서 현재 Mass로 남은 것입니다. 
Christ에 대해서는 앞서 말한 페이지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니까 참고 하시고, 여기서는 -mas에 대해서만 조금 설명하고자 합니다.

Mass는 원래는 카톨릭의 전례인 미사를 뜻하는 말이지만, -mas라는 형태로는 대체로 "축일, 축제일"이란 뜻입니다. 
Mass가 나온 라틴어 missa는 "보내다"란 뜻의 mittere의 과거분사에서 나온 명사입니다.
여기서 전례의식을 뜻하는 미사가 된 것은 명확하진 않지만, 대체로 받아들이는 것은, 미사를 끝맺으면서 퇴장시킬 때 Ite, missa est (Go, it is sent away)라고 하는 데서 유래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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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IT - 과학 2017.08.09 15:54

음 주 운 전


술을 마시는 사람이 가장 조심하고 삼가야 할 것 중 으뜸은 음주 운전일 것이다.  음주운전은 본인뿐 아니라 죄 없는 다른 운전자와 등승자 그리고 그들의 가족에게까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교통사고 사망원인의 1위가 음주 및 수면제, 식이요법약, 감기약등 약물을 복용한 후의 운전이다. 음주운전이 위험한 것은 음주했을 때의 판단력 장애, 반응시간의 지연, 반응의 부적합 등에 의하여 차량사고의 가능성이 증가하게 된다. 혈중 알코올농도가 0.1%에서는 음주를 하지 않았을 때 보다 사고가능성이 10배나 증가한다.


   우리나라의 단속규정

우리나라의 경우 혈중 알콜농도 0.05% 이상이면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해당하는 형사처벌과 운전면허 정지나 취소에 해당하는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음주 운전중 대인사고를 냈을 경우 0.26% 이상이면 보험가입자와 피해자와의 합의 여부, 치료기간에 관계없이 구속되며, 0.16%를 넘는 음주 운전자가 교차로 신호위반, 과속 등으로 3주 이상의 상처를 입혔을 땐 합의를 했더라도 구속된다.  또 0.31% 이상의 음주 운전자가 피해액 80만원 이상의 대물사고를 일으켜도 구속 조치된다.  0.35% 넘어서면 아무런 사고를 내지 않았더라도 음주 운전 사실만으로 구속이 된다.

혈중 농도 0.05%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겠으나 70kg인 사람이 40분간 맥주 1병, 청주 1홉, 위스키 싱글 2잔 정도를 마셨을 때이다. 


   음주운전 단속


음주 운전 측정시에는 최종 음주 후 입안에 남아있는 잔류 알콜 소거에 소요되는 시간 20분이 지난 뒤에 측정한다. 음주 측정결과에 대해 불복할 경우에는 채혈을 요구할 수 있다. 술에 취한 상태에 있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사람이 음주측정에 불응하는 경우 음주운전자와 동일하게 처벌된다.


     단속기준 및 처벌

혈중 알콜농도 0.05% 이상의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한 경우 음주운전에 해당되며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해당하는 형사처벌과 운전면허 정지나 취소에 해당하는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1) 처벌기준

혈중 알콜 농도

 형사처벌 

행정처분 

 0.05%이상 ~ 0.1% 미만

 2 년 이하 징역 또는 500 만원 이하 벌금

 면허정지 100일

인사 사고시 면허취소

 0.1%이상

 2 년 이하 징역 또는 500 만원 이하 벌금

면허취소 


     * 음주 측정에 불응한 경우 형사처벌 및 면허 취소 처분을 받게 된다



  2)형사처벌 기준

혈 중 알콜 농도

 단순 음주

 사고 발생

 0.05~0.15

 불구속 입건

 불구속 입건

 0.16~0.25

 불구속 입건

경상사고-불구속 

 0.26~0.34

 불구속 입건

 영장 청구(구속수사)

 0.35 이상

 영장 청구(구속수사)

 영장 청구(구속수사) 

 음주 3회 이상

 영장 청구(구속수사)

영장 청구(구속수사) 

 뇌물 공여

 영장 청구(구속수사)

영장 청구(구속수사)  

 무면허

 0.31 % 이상 구속 수사

 영장 청구(구속수사)




   음주 후 운전 가능 시간

술의 양과 더불어 운전자들이 궁금해하는 것이 음주 후 얼마나 지나서 운전을 해야 하는가 라는 점이다.

경성대학교의 류병호 교수는 체중, 음주량, 음주 시간 등을 고려한 실제 실험을 거쳐 다음고 같은 공식을 만들어 냈다.  술을 마신 후부터 운전을 금지시키는 시간=음주량(ml) *알코올 도수 * 0.8 / 12 * 체중(kg) - 음주 시간(대사 시간으 공식)  이것이 체내에서 술이 대사되는 시간의 공식이라 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서 체중이 60kg인 사람이 청주를 한 시간에 걸쳐서 58ml(약 세잔) 마셨을 때는 바로 핸들을 잡아도 좋다.  그러나 두 홉을 마셨을 때는 약 네시간 30분 후에 핸들을 잡아야 한다.  또 30분 내에 맥주 한병을 비웠다면 세 시간 후에, 30분간 한 컵의 맥주를 마셨다면 충분히 서서 휴식을 하고 운전을 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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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피부엔 찜질방, 사우나가 최고? 


차가운 겨울 날씨는 사람을 움츠러들게 합니다. 우리의 피부 또한 겨울철의 건조함으로 인해 고통을 겪습니다. 건조하고 거친 피부를 위해 사람들은 찜질방이나 사우나를 자주 찾게 됩니다. 비지땀을 흠쩍 흘리고 피부의 때를 때타월로 한차례 열심히 벗겨내고 나면, 기분도 한결 상쾌해지고 피부도 깨끗하고 뽀송뽀송하니 부드러워진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러면 정말 뜨거운 찜질이나 사우나를 자주 하면 피부가 좋아질까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잦은 온찜질이나 사우나는 오히려 피부에 해가 됩니다. 온찜질이나 사우나를 하고 난 직후의 피부는 일시적으로 깨끗하고 부드러워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피부는 다시 거칠어지고 건조해집니다. 온찜질이나 사우나를 반복하게 되면 피부는 거친 정도가 더욱 악화되어 각질이 일어나면서 가렵거나 따갑기까지 한 민감성 피부가 되기도 합니다.

피부는 적당량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어야만 건조해지거나 거칠어지지 않습니다. 건조한 날씨에 과도한 온찜질이나 사우나를 하게 되면 피부의 각질층이 부서지고 피부표면의 지질과 자연함습인자가 소실됩니다. 그러면 수분이 손실되어 피부가 건조해지고 거칠어지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찜질방이나 사우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땀을 흘리는 동안 피부의 노폐물이 땀과 함께 밖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피부에 좋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뜨거운 사우나실에 들어가면 체온이 올라가기 때문에 땀을 흘려 체온을 유지하려는 인체의 반응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사람의 피부에는 에크린 한선, 아포크린 한선, 피지선과 같은 세 종류의 땀샘이 있습니다. 그중 에크린 한선이 체온 유지를 위한 발한 작용을 담당하는 땀샘입니다. 땀은 혈장과 비슷한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전해질의 농도가 낮을 뿐입니다. 이 땀을 많이 흘린다고 해서 피부의 노폐물이 많이 빠져 나와 피부가 건강해지거나 좋아진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피지선에서 분비되는 피지가 피부표면의 지질 형성에 관여합니다. 이 피지의 양에 따라 습진이나 여드름 등 피부트러블이 생기거나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피지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는 것이 더욱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길입니다.

생활환경이 좋아졌다고 해서 건조한 겨울철에 너무 자주 온찜질이나 사우나, 목욕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목욕으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비누와 때타월의 사용을 줄여야 합니다. 비누를 사용할 때는 저자극성의 순한 비누를 사용하며 사용 후에는 피부에 비누찌꺼기가 남아 있지 않도록 부드럽게 물로 충분히 씻어내고, 목욕후에는 반드시 피부가 촉촉이 젖어 있는 상태에서 보습제를 발라주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춘천성심병원 피부과 교수 이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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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 알림메일 끄기



원노트 알림 메일 켜고 끄는 기능의 메뉴가 원노트에 아직 없습니다.



하지만 설정을 변경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따라하세요.




첫번째 방법


1. 원노트 알림메일을 열어서 봅니다.


2. 내용 중, 하단의 "알림 설정 업데이트" 표시된 부분의 링크를 클릭합니다.



3. https://login.live.com 페이지에서 로그인 화면이 나타나면 원노트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4. 알림설정 페이지에서 알림메일을 전자 필기장(note)별로 켜고 끌 수 있습니다.


4.1. 특정 전자 필기장을 켜고 끄는 경우에는 "전자필기장 선택"에서 해당 전자 필기장을 체크 또는 언체크하여 설정합니다.


4.2. 전체 알림메일을 끄는 경우에는 화면 하단의 "알림 설정 업데이트"에서 체크를 합니다.




5. "Save" 버튼을 눌러 "업데이트에 성공했습니다."를 확인하시면 설정 변경이 적용된 것입니다.





두번째 방법




1. https://www.live.com 으로 이동하여 로그인하세요


2. URL "https://www.onenote.com/sharenotificationsettings#"로 이동 


3. 알림설정 페이지가 나타나면 첫번째 방법과 동일한 순서대로 4번, 5번 방법으로 설정하여 알림메일을 업데이트 합니다.


이제 원노트 알림 메일 편리하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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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 파일명을 한번에 변경하기


촬영 사진이나 앨범 또는 다운로드 받은 이미지의 이름을 한번에 바꾸는데 필요한 팁입니다.

저의 경우 촬영한 사진을 정리하는데, 촬영한 사진파일에 촬영장소나 정보로 보관하기 쉽게 파일에 이름을 정해서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개 한개 파일에 이름을 변경하려고 하니까 엄청난 노가다가 아니더군요.. 

그런데 우연하게 여러개의 파일을 한번에 변경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시는 분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저 처럼 그동안 이 방법을 모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서 팁으로 올려 봅니다.

일단 변경하고자 하는 파일을 모두 선택합니다.

그리고 첫번 째 파일의 이름을 변경합니다. 

다음 엔터를 치면은 아래와 같이 선택했던 파일들이 순번이 정해져서 지정했던 파일 명으로 변경됩니다



변경하려는 파일명을 "family" 라고 변경하고 엔터를 치면


나머지 파일들은 다음과 같이 변경된다.


사용자가 변경한 파일명

family.jpg


자동으로 변경되는 파일명들


family (1).jpg

family (2).jpg

family (3).jpg

family (4).jpg

family (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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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 근무하는 분이 올린 글>


★자동차 관리 방법


항상 생각하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실천하여 얻은 결과 이오니 이대로만 해주신다면 구태여 화학용품으로 해결하는 일은 없을거요!


1.차량 기스는 무조건 물파스

(부딧치거나 상대차량 페인트 포함)


2.앞 전조등 뒤후미등은 치약입니다


3.녹제거에는 콜라가 탁월 합니다


4.차량유리는 모두 반으로 자른 감자

(그냥 유리에 대고 문질러만 주신 다면 유리 기름때와 물때가 한번에 가십니다.)

빗물 코팅효과도 탁월.


5.스티커 탈착 (뜨거운 물에 수건을 적시고 그 수건을 스티커에다가 잠시 올려 놓았다가 위서부터 말아서 탈착 하시면 자죽도 없이 해결)그리고 감자로 문지름


6.핸들 등 차량내부 소독은 무조건 물과 식초를 8:2로 혼합한 용액으로 가볍게 닦아 주면 끝(대부분 손과 핸들에 묻은 대장균이3000 이라면 20내지는 30수치로 나옵니다. 집에서도 식초2. 물8로 혼합한 물로 한번씩 손을 씻으세요)


7.마지막으로 외부세차입니다

(오랜지 몇개 사다가 물에 끓이세요. 끓인물이 노랗게 우러 날겁니다. 수건에 적셔서 차량외장을 무조건 위에서 아래로만 훔처 주면 끝입니다)

그냥 겉치레로 생각 마시고 자신있게 한번 해보세요. 신기할정도로 내차가 달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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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의류 팁 - 티슈 팬티



여성의 팬티를 티슈각에 넣어서 티슈처럼 내어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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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희석 음료 고르는 법


‘과실·채소류 음료’는 과즙과 과실 등의 함유량에 따라 세분화된다.제품 포장지에 분류 표시가 돼있는 만큼 이를 눈여겨 봐야 원하는 상품을 제대로 골라 살 수 있다.


과즙이 95% 이상이면‘천연과즙음료’,50∼95%이면‘과즙음료’, 10∼50%이면‘희석과즙음료’, 과실이 20% 이상이면‘과육음료’, 과즙 및 과실이 15% 이상이면 과립과즙음료’로 불린다.


이밖에 채소음료(채소착즙 50∼95%), 희석채소음료(채소착즙 10∼50%), 토마토주스(토마토착즙 95%이상), 토마토음료(토마토착즙 50∼95%), 천연과실·채소류혼합음료(과즙 및 채소착즙 95% 이상), 과실·채소류 혼합음료(과즙 및 채소착즙 50∼95%), 희석과실·채소류 혼합음료(과즙 및 채소착즙 10∼50%), 비가열 과실·채소류즙(과즙 및 채소류 즙 100%), 비가열과실·채소류 혼합희석음료(과즙 및 채소착즙 60% 이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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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과즙, 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