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성공투자 재테크'에 해당되는 글 137건

  1. 2018.05.15 브라운스톤의 40대, 부자로 은퇴하기 - 부익부 빈익빈의 법칙
  2. 2018.05.15 [칼럼] 40대 부자로 은퇴하기 - 돈 복 없는 이유는 따로 있다(상)
  3. 2018.05.15 [칼럼] 40대 부자로 은퇴하기 - 돈 복 없는 이유는 따로 있다(하)
  4. 2018.03.15 증권사 1등 지점서 생긴 일(1)
  5. 2017.12.17 [경제/주식] [주식투자] ROE, PER, EV/EVITDA, PBR, PSR,EPS,BPS
  6. 2017.06.27 돈 되는 아파트 돈 안되는 아파트
  7. 2017.01.05 반도체 D램 값, 두달새 39% 급등..1분기 30% 더 오른다
  8. 2016.11.02 11월 01일 공매도 거래량 상위 30 종목
  9. 2016.08.29 금리가 인상되면 나타나는 효과는?
  10. 2016.03.19 [성공투자] [특징주]'출자전환' 쌍용차, 6%대 급등
  11. 2016.03.17 [성공투자] 쌍용차 회생계획변경안 회의 25일.
  12. 2016.01.19 [성공투자] 돈에 대한 당신의 태도는?
  13. 2016.01.19 [성공투자] 결국 대한해운, 회생신청..매매 정지 (회상)
  14. 2015.12.18 [성공투자] 2015년 주식시장 - 배당락, 폐장일, 2016년 개장일
  15. 2015.09.26 [성공투자] 금리인상 수혜주
  16. 2015.09.18 [성공투자] 재닛 옐런 미 연준의장 금리 동결 발언 주목할 사항
  17. 2015.09.15 [성공투자] <속보> S&P, 한국 신용등급 A+에서 AA-로 올려
  18. 2015.04.20 [성공투자] 요즘 주식시장과 증시 격언들
  19. 2015.03.18 [성공투자] 증권사 예탁금이용료가 궁금하다.
  20. 2015.02.15 [성공투자] 쌍용차 최대주주 인도 마힌드라
부익부 빈익빈의 법칙
브라운스톤의 40대, 부자로 은퇴하기

브라운스톤 외부 필자 |  12/20 08:50

인생과 재테크에서 성공하는 방법은 무조건 노력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세상 돌아가는 법칙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 열심히 하되 법칙을 따라야 성공한다. 그러면 세상 돌아가는 법칙은 무엇인가?

80대20의 법칙이다.1897년 이탈리아 경제학자 빌프레도 파레토 (Vilfredo Pareto : 1848 ~ 1923)가 발견한 파레토 법칙이다.20%의 인구가 80%의 돈을 가지고 있고, 20%의 근로자가 80%의 일을 하였으며, 20%의 소비자가 전체매출액의 80%를 차지한다는 것이다. 이 법칙에 따르면 시장은 점차 양극화된다. 승자가 모든 것을 차지하는 승자독식(Winner-take-all) 사회가 된다는 것이다.

80대 20 법칙은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현재 진행되는 ‘세계화’ 운동과 터보 자본주의 때문이다. 시장규제 철폐, 무역과 자본 이동의 자유화, 공공기업의 민영화 등의 정책으로 대표되는 ‘세계화’ 와 자본주의 체제를 위협하던 공산국가가 붕괴하자 더 이상 자비심을 베풀지 않고 막나가는 ‘터보-자본주의’때문에 80대20법칙의 위력은 더욱더 강해졌다. 80대20법칙의 결과로 이미 전 세계 부자 20%가 전체부의 84.7%를 가지고 있다. 더 나아가 지구상의 358명의 초특급부자들의 재산을 모두합치면 지구촌 인구의 절반인 약 25억 명이 가진 전 재산과 같다고 한다. (세계화의 덫,1997)

이런 법칙이 맘에 안 드는가? 맘에 안 든다고 불평해봐야 소용없다. 세상이 원래 그렇다. 들판이 왜 붉지 않고 푸르냐고 하루 종일 불평만 늘어놓는 붉은 메뚜기는 하늘을 나는 새의 눈에 뛰여서 잡아 먹혀버린다. 아무리 지구가 평평하지 않고 둥글다고 불평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 세상에 맞서봐야 소용없다. 세상은 당신의 불평을 이해하지 못한다. 필요한건 적응이다. 환경에 적응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적응이냐 도태냐 만이 앞에 놓여있다. 공룡이 멸종된 것도 환경변화 적응에 실패해서이다. 인류가 살아남은 것도 환경에 적응했기 때문이다. 재테크도 마찬가지이다. 재테크에 성공하려면 변화에 맞서기보다는 순응하고 적응해야한다.

강자들은 이러한 법칙을 알고 활용한다. 그러나 약자인 일반 개미투자자들은 열심히 3류 기업에 투자하고 나름대로 노력하지만 쪽박을 찬다. 반면에 강자인 외국인은 시가총액 상위기업에만 집중 투자하는 얄미움을 보인다. 초보 투자자는 싸구려 상가를 분양받지만 프로 투자자는 돈을 더 주고라도 알짜 상가만을 산다. 강자는 강남의 대형평형 아파트를 산다. 80대20의 법칙에 따라서 부자와 빈자의 격차는 더 커진다.

재테크에서 성공하는 방법은 20대 80의 법칙을 알고 상위 소수의 주식, 상위 부동산에 집중 투자해야 한다. 재테크에서 성공하기위해서 이 법칙을 따르는 것이 노력이나 타고난 재능보다 더욱 중요하다. 정의감에 불타서 평등한 세상은 꿈꾸는 당신은 이런 세상이 맘에 들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게 현실이다. 혁명가가 될 것인가? 아니면 현실에 순응할 것인가? 선택은 두 가지이다. 당신이 젊고 신체 건강하다면 나중에 자기 자신이 부당한 세상의 피해자였다고 변명만 늘어놓는 것은 원래 선택에 없었다는 것을 명심하자.< 저작권자 ⓒ머니투데이(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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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40대 부자로 은퇴하기

브라운스톤(필명)은 평범한 샐러리맨 생활을 하다가 보통 사람들보다 빠른 41세에 은퇴했다. 직장생활 10년 동안 45억원까지 불렸던 재산이 순식간에 없어지는 실패를 통해 새로운 재테크 원칙을 세우게 됐다. 그는 이제 25억원대의 재산을 가지고 있지만 실전지식과 현장경험을 바탕으로한 학습의 산물이라는 점에서 더 뿌듯해하고 있다. 경제적 독립과 조기 은퇴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재테크 경험담을 들려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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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복 없는 이유는 따로 있다(상)

글쓴이 :  브라운스톤 등록일 :  2004-09-30 조회수 : 53454  

왜 나만 사면 천장이고 내가 팔면 바닥일까?
왜 올인 투자해서 쪽박 찰까?
왜 난 저축하기 힘들고 과소비하게 될까?

정답은 모든 게 다 ‘원시인의 본능’ 때문이다. 당신이 판판이 재테크에서 깨지는 진짜 이유는 알고 보면 ‘원시인의 본능’대로 행동하기 때문이다.

컴퓨터 두드리고 달나라 가는 세상사는 현대인이 원시인처럼 행동한다고?


<현대인, 당신도 알고 보면 돌도끼 들고 사냥하던 석기시대 원시인이다.>

진화심리학에 따르면, 현대인의 인간 본능은 수렵채집하고 동굴에서 살던 원시시대와 달라진 게 없다. 당신이 아무리 많이 배운 박사고 교수라고 해도 알고 보면 원시인이다. 현대인의 행동근거와 심리구조는 원시시대의 사냥하고 채집하고 동굴에서 살던 때와 정확히 일치 한다. 그럼 왜 현대인은 아직도 원시인의 본능을 가지게 되었을까?

인류의 진화과정을 살펴보자.

최초의 인류로 불리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약 800만 년 전에 지구상에 나타났다. 800만년 대부분의 기간을 사냥하고 채집하면서 살았다. 겨우 1만 년 전에 들어서서야 인류는 농사를 지었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인류는 799만년 동안은 눈에 띄는 진화발전을 해 왔지만, 최근 1만년 동안은 시간이 너무 짧아서 진화가 없었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현대인의 인간본능은 사냥하고 수렵채집 하며 동굴에서 살던 1만년 이전의 석기시대 원시인의 본능에 그대로 머물러 있다는 것이다.

현대가 아무리 과학이 발전하고, 달나라에 가는 시대라 해도 현대인의 인간본성은 돌도끼 들고 석기시대에 그대로 머물러 있다는 것이다.

<유전자에 없는 재테크 프로그램>

진화심리학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인간은 오랜 진화과정을 통해서 생존과 번식에 필요한 것들은 이미 우리의 마음속에 프로그램화 해놓았다고 한다.

그래서 인간은 생존에 필요한 것들은 태어나서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 좋은 예가 언어다.

과학자들의 면밀한 연구에 따르면 인간은 언어를 쉽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사전에 가지고 태어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어린애가 복잡한 문법의 언어를 배울 수가 없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갓난아기도 금방 수영을 배울 수 있고 엄마의 젖꼭지를 찾는 것도 금방 배운다. 반면에 사전에 배우도록 타고나지 않은 것들은 아무리 가르쳐줘도 배우지 못한다는 것이다.

불행하게도 인간의 유전자에는 가장 중요한 돈 관리(재테크) 프로그램이 없다.

그래서 현대인은 재테크를 배우기 힘들고 재테크에 실패한다.
그럼 왜 현대인의 유전자에는 ‘돈 관리’ 프로그램이 빠졌을까?
인류는 800만 년 중 대부분의 기간을 사냥하고 채집하면서 살아왔다.
그런데 사냥하고 채집하는 원시인의 생활은 재테크하고 거리가 멀다.
하루하루 수렵채집해서 연명해나가는 생활에서 미래를 위해 저축하고 투자하는 재테크 개념이 발달할 수 없다. 그래서 원시인은 재테크 마인드를 배울 수가 없었다.

인류는 약 1만 년 전부터 농사를 지을 수 있게 되었다.
신석기시대로 불리는 농사짓는 시대에 들어서자 잉여 식량이 생기고 이 식량을 저장하고 저축하고 빌려주는 재테크 개념이 생겨났다.

그런데 하필 운수 사납게도 인류의 진화가 바로 1만 년 전에 멈추고 말았다.
진화가 1만 년 전에 멈추는 바람에 인류는 자신들의 본능에 신석기시대의 재테크 개념을 새겨 넣을 기회를 잃어버렸다. 그래서 현대인은 아직도 수렵 채집하던 구석기인의 본능을 가지게 되었다. 수렵 채집 하던 시절의 원시인 마인드로 현대사회를 살다보니 판판이 재테크가 박살나는 것이다.

당신이 돈복이 없는 이유는 바로 이 구석기시대에 진화가 멈춘 유전자 때문이다.

<나는 이 진화심리학에 홀딱 빠졌다.>

진화심리학을 통해서 ‘왜 대부분의 사람들이 재테크에서 실패하는지’와‘왜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지’를 이해하게 되었다.

또 내가 그토록 이상하고 불가사의하게도 여겼던 이해할 수없는 인간의 행동들까지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나라면 안 그럴 텐데 저 사람은 도대체 왜 저럴까?

말도 안 되고 도무지 논리도 맞지 않은 행동을 태연히 저지르는 나를 포함한 인간들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되었다.

나중에 하나하나씩 살펴보고 여기선 저축과 다이어트를 실패하게 하는 원시인 본능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보자.

<다이어트실패와 저축이 어려운 이유도 알고 보면 원시인 본능 때문이다>

“저축하기가 왜 이렇게 힘들지” 하면서 허구한 날 빈둥거리며 돈을 흥청망청 써버리고, 나중엔 자기 머릴 쥐어뜯으며 후회하는 옆집 뚱순이 아줌마를 보자.

그녀는 알고 보면 ‘재벌’ 원시인의 후예일지 모른다.

왜 그럴까? 구석기시대에는 고기를 저장하는 냉장고가 없었다.

그래서 구석기인은 고기(재산)를 먹어서 몸 안에 지방으로 저장(저축)하였다.

그리곤 지방(재산)이 빨리 줄어드는 것을 염려해서 대부분의 시간을 빈둥거리며 게으름을 피웠다. 결국 옆집 뚱순이 아줌마가 저축하기 힘들고 엄청나게 먹고 빈둥거리는 건 구석기인의 본능 때문이다.

앞집의 아가씨는 왜 다이어트에 실패하는가?

그 이유도 알고 보면 원시인의 본능 때문이다. 원시인들은 식량을 구하기 어려운 시기가 닥치면 스스로 몸의 에너지 소비 율을 떨어뜨려서 저축해놓은 체내 지방의 소비를 줄이도록 했다. 원시인의 본능 때문에 다이어트로 굶기 시작하면 식량을 구하기 어려운 시기가 왔다고 느낀 몸이 평소보다 에너지 소비 율을 자동적으로 떨어트려 오히려 체중 감소가 잘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결국 현대인이 저축과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는 원시인의 본능 때문이다.

우리 모두는 재테크에 딱 실패하기에 알맞도록 타고났다.

당신이 돈복이 없고, 당신이 판판이 재테크에서 깨지는 진짜 이유는 알고 보면 타고난 원시인의 본능 때문이다.

필자는 대다수 사람을 재테크에 실패하도록 하는 9가지의 원시 본능, 즉 무리 짓는 본능, 쾌락 본능, 영토 본능, 근시안적 본능, 손실공포 본능, 과시 본능, 도사 환상, 마녀 환상, 결함 있는 인식체계를 발견했다. 이 9가지 장애물 때문에 우리는 재테크에 실패한다.  


Posted by SB패밀리
[칼럼] 40대 부자로 은퇴하기

브라운스톤(필명)은 평범한 샐러리맨 생활을 하다가 보통 사람들보다 빠른 41세에 은퇴했다. 직장생활 10년 동안 45억원까지 불렸던 재산이 순식간에 없어지는 실패를 통해 새로운 재테크 원칙을 세우게 됐다. 그는 이제 25억원대의 재산을 가지고 있지만 실전지식과 현장경험을 바탕으로한 학습의 산물이라는 점에서 더 뿌듯해하고 있다. 경제적 독립과 조기 은퇴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재테크 경험담을 들려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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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복 없는 이유는 따로 있다(하)
글쓴이 :  브라운스톤 등록일 :  2004-10-01 조회수 : 40770  


진화심리학은 현대인이 왜 이성보다 감정에 더 영향을 받고 좌우되는지 설명해준다.

원시시대에 인간은 맹수를 피하고 살아 남기 위해서 이성보다는 감정에 더 반응하도록 적응되어왔다. 예를 들어보자. 원시인이 호랑이를 만나면 공포심이 생긴다.

공포심은 원시인의 체내에 아드레날린을 대량으로 분비토록 한다. 다시 아드레날린은 원시인의 심장이 빨리 뛰도록 하고 신체 대사속도가 빨라지도록 한다. 또 근육이 긴장하고 힘도 세져서 원시인이 신속히 공격하거나 도망하기 쉽도록 해준다. 그리고 공포심은 신경세포간의 연결부위인 시냅스에서 나오는 신경전달물질의 분비를 중단시킨다.

그래서 공포심은 논리적인 사고를 멈추게 하고 반사적으로 대응하게 만든다. 결국 공포심이란 감정은 원시인이 신속히 도망가거나 공격하기 쉽도록 신체를 변화시키며 반사적으로 행동하게 만든다.

그러나 그 대가로 사고(이성)를 멈추게 만든다. 위급한 경우엔 생각하여 행동하기보다는 반사적인 본능에 따라서 행동하는 게 살아남기 쉽다. 예컨대 뜨거운 불에 닿게 되면 반사적으로 피해야지 왜 뜨거울까? 손을 치워야 하나? 이딴 생각하다간 손이 다 익어버린다. 사자와 만난 위급한 순간에 생각하는 여유를 부리다간 뼈다귀 밖에 안 남을 것이다.

원시시대 살아남기 습득한 원시인의 본능을 그대로 물려받은 현대인은 위기상황이 닥치면 환경이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원시시대처럼 논리적으로 대응하기보단 감정에 따라서 반사적으로 행동하게 된다. 그래서 투자자들은 주가가 폭락하면 맹수가 나타난 것처럼 반사적으로 팔고 도망치게 되는 것이다. 머리로는 암만 아니라고 하지만 몸이 먼저 달아난다.

<이성은 감정과 본능의 노예이다>

우리는 그 동안 학교에서 인간은 감정적이거나 본능적이기보다는 '합리적'이고 '이성적'이라고 배웠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꽤 이성적이고 계산적이고 합리적인 줄로 착각한다.

모든 걸 계산기 두드리고 이해득실을 따지고 냉정하게 처리할 줄로만 안다. 그러나 실제로 살다 보면 우리는 전혀 이성적이지도 합리적이지도 않고 오히려 감정에 따라서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는 걸 깨닫게 된다.

가만히 가슴에 손을 얹고 자신을 돌아다보면 결코 합리적이지 않다는 걸 단박에 알 수 있다.
당신은 그동안 얼마나 '비합리적'이고 '감정적'으로 일을 처리해왔는가? 앞으로는 절대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앞으론 현명하게 처신해야지 하면서도 또 다시 감정적으로 일 저지르고 후회한 적이 어디 한 두 번인가?

당신은 다신 안 만나겠다고 다짐해놓고서도 그녀(그이)를 만난 적이 있지 않은가? 당신은 백화점 세일 때는 신나서 달려가지만 주가가 폭락하면 당황해서 헐값에 팔고 도망치지 않았는가? 당신은 왜 이성적으로 처신하지 못하고 경솔하게 감정적으로 행동하고 후회할까? 모두가 그놈의 원시인 본능 때문이다.

<당신이 원시적 본능을 가진 증거>

당신은 원시인의 본능과 감정대로 행동하지 않는다고 주장 할지 모른다.
"나는 이성적이다. 나는 원시인이 아니다."라는 항의가 들리는 것 같다.
그래서 당신도 어쩔 수 없이 이성보다는 감정과 본능에 더 반응하는 원시인에 불과한 걸 증명해보자.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의사결정이 뭘까?

결혼만큼 중요한 일이 있을까? 그런데 당신은 결혼을 합리적으로 이성적으로 했는가? 나는 아니라고 본다. 연애결혼을 한 사람이라면 이미 내 말에 벌써 동의했을 것이다. 지금쯤 당신은 왜 그 때 그 순간에 눈꺼풀에 뭐가 쉬웠는지, 잠깐 뭔가에 홀렸다고 가슴을 치고 후회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지 눈을 지가 찔렀다고. (가끔씩은 아내도 자기 발등 자기가 찍었다고 심심하면 증언한다.)

이미 당신은 딸에게 인간은 절대로 이성적이지 않으니 결혼할 때 조심하라고, 대를 잊는 실패(?)가 일어나지 않도록 단단히 주의경고조치를 미리 주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조건을 따져서 중매결혼을 한 당신은 이성적이라고? 당신 스스로는 합리적이고 이성적이라 주장할는지 모른다. 그러나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만큼 이성적이지 못하다. 왜냐하면 만약에 당신이 이성적이라면 지구상의 모든 여자를 조건검색해서 다 만나보고 비교하고 평가해서 이해득실을 따져 보고 결혼해야했다.

그러나 당신은 분명히 그러하지 않았다는 것을 장담할 수 있다. 아마도 몇 번 맞선을 보다가 지쳐서 또는 주변에서 알짱거리는 여자 중에서 감정에 이끌려 결혼 했을 것이다. 몇 번 만나다 보니 웃을 때 하얀 치아가 좋아서 결혼하게 되었다거나? 바람에 날리는 부드러운 머리카락이나 하얀 목덜미가 좋아서 결혼했다든지.. 그 때 그 날 분위기가 좋아서 청혼을 받아들였다든지. 하여튼 아주 사소한 감정적 이유로 결혼을 결정하게 되었을 것이다.

내 친구 이야기를 해보자.

이 친구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돈 많이 주는 2금융권 회사에 다니는 총각이었다. 이 친구는 너무나도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조건(?)을 따지고 계산하는 속물이었다.

평소 소원대로 아주 빵빵한 부자 집 여자를 만나 적이 있는데 나보고 어떡하면 좋겠느냐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상하게 감정이 안 생긴다는 것이다. 그래서 고민이라고 했다. 어느 날 최종 결론을 내렸다고 연락이 왔다.

어떻게 결론을 내렸는지가 인상적이다.

같이 놀이동산에 놀러 가서 탈것을 탔다고 한다. 둘이서 모노레일인가를 타고 도는데 어두컴컴한 동굴에 들어가게 되었다. 바로 그 때 그 여자 얼굴을 쳐다보았는데 뽀뽀를 하고 싶은 충동(?)이 생기지 않았다고 한다. 아무런 감정이 요즘 말로하면 필이 오지 않았다고 했다.

그래서 이 친구는 마침내 결론을 내렸다고 했다. 이 여자는 절대 아니다. 내게 이 말도 덧붙였다. 여자는 자고로 빨리 집에 들어가서 이부자리 깔고 싶은 여자여야 된다고. 그러다 주변에서 알짱거리던 여자와 결혼하게 되었다. (소원대로 하루에도 이불은 여러 번 깔았다고 한다. 어떤 때는 밥 먹다가 깔기도 하고 어떤 때는 설거지하다가 깔기도 했다나..)

내 주장은 이러하다.

아무리 계산에 밝고 이성적이고 냉정한 조건을 따지는 자칭 똑똑이 라 해도 결국엔 주변에 얼쩡거리는 사람들 중에서 결혼하게 된다. 그래서 남들 보기에 왜 저런 사람과 결혼을 할까 하는 결혼이 셀 수 도 없이 많다.

나는 이해가 간다. 왜 왕비가 경호원과 바람이 나는지. 왜 귀부인이 운전수와 바람나는지. 왜 박사가 고졸과 결혼하는지. 왜 같은 직장동료랑 결혼이 많은지. 당신이 아직도 꼬시는 데 실패를 거듭하고 있다면 한수 가르쳐 주고 싶다.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하는 가장 좋은 전략은 온갖 우연과 필연을 가장해서 그 사람 주변에 알짱거리는 거라고.. (그래도 안 통한다면 그놈(또는 그녀)은 인간이 아니다. 포기하고 인간을 찾아보자.)

인간은 이처럼 인생최대의 이벤트인 결혼도 감정적으로 처리하는데 그기에 비하면 하찮은 돈 문제 쯤 이야 당연히 감정이 개입되는 게 정상 아니겠는가? 그렇다.

우리는 너무나 인간적이기에 돈 문제. 재테크에 있어서도 감정적으로 처리한다. 당신이 재테크에서 실패하고 돈 복이 없는 이유는 바로 원시인본능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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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1등 지점서 생긴 일(1)

[사람&경영]리더십이란 사람의 마음을 사는 것

한근태 한스컨설팅 대표 | 10/04 12:31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예전 한 증권회사에서 연수책임자로 일하던 분으로부터 들은 얘기다.

그 증권회사는 30등 안팎을 하다 신임 사장이 오면서 1년 만에 실적이 크게 향상해 10등 정도를 했다.

그렇게 뛰어난 성과를 보인 데는 무엇보다 사장님의 리더십이 큰 역할을 했단다. 한 번은 신임 사장이 전 지점장이 모인 자리에서 이렇게 얘기를 했다.
 
"요즘 여러분들의 헌신 덕분에 나날이 성과가 좋아지고 있어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압구정 지점 얘기를 해 드리고 싶습니다. 알다시피 압구정지점의 성적은 최곱니다.

한 번도 아니고 계속 1등을 하는 것도 그렇고, 또 2등과의 차이도 크더군요. 도대체 무엇 때문에 그런 성과를 거두는지 제가 조사를 시켰습니다. 그러다 흥미로운 사실 한 가지를 발견했습니다. 그 얘기를 해 드리겠습니다.
 
작년 압구정지점에서 창구사고가 난 적이 있습니다. 여직원의 실수로 1500만원의 돈을 고객에게 더 지불한 것입니다. 당연히 여직원에게 배상의 책임이 있지요. 창구 여직원들은 이런 사고에 대비해 수당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1500만원이란 돈은 여직원이 감당하기에는 너무 큰 돈입니다. 당연히 지점은 발칵 뒤집혔지요. 하지만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지점장이 여직원을 조용히 불러 그 돈을 주면서 마음 고생 그만하고 일이나 열심히 하라고 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돈을 낸 것입니다. 그리고 아무에게도 얘기하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얘기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불가능했지요. 직속과장에게 얘기를 했고 그 얘기는 순식간에 전 지점에 근무하는 사람들 귀에 들어갔지요.

직원들은 감동을 하면서 한편으로는 걱정을 했습니다. 지점장이 무슨 재벌도 아닌데 그 돈을 어떻게 개인적으로 내게 하느냐? 우리들도 뭔가 기여를 해야 하지 않겠느냐? 그러러면 무슨 방법이 있겠느냐? 직원들 결론은 명확했습니다.

실적을 왕창 올려 인센티브를 받아 그것으로 벌충을 하자는 것이지요. 다음날부터 직원들은 알아서 적극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일과가 끝난 후에도 자발적으로 여기저기 돌아다녔습니다.

지점장이 그런 희생을 했는데 우리가 가만히 있을 수는 없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것이기 때문이지요. 그 결과 오늘날의 압구정지점이 탄생한 것입니다. 압구정지점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압구정지점장과 지점에 대해 상을 하나 드리고 싶은데 동의하시면 박수를 한 번 크게 쳐주세요…"
 
세상에 이런 얘기에 박수를 안 칠 수 있겠는가? 박수가 끝난 후 사장은 1억원이란 큰 포상금을 그 자리에서 압구정지점장에게 주었다. 이 사건은 조직 전체에 여러 가지 교훈과 에너지를 주면서 30위 권에 머물던 이 회사를 순식간에 메이저 회사로 만들었다. 이 이야기를 듣는 순간 나 자신도 감동으로 가슴이 찌릿한 느낌을 받았다.
똑같은 사건에 대해 이렇게 대응을 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보통의 사람들은 어떻게 행동하는가? 여직원을 혼내고 야단치고 원망할 것이다. 당연히 분위기는 썰렁해질 것이고 성과는 밑바닥을 길 것이다.

하지만 이 지점장은 반대의 대응을 해 오늘날의 성공을 거둔 것이다. 이런 반전을 노리고 그랬는지 아니면 순수한 마음에서 그랬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런 희생이 직원들을 감동시켰고 자발성을 이끌어냈다는 사실은 명확하다.
 
또 사장님의 커뮤니케이션도 훌륭하다. 보통 사람들은 관념적이고 추상적으로 열심히 하자고 한다. 이런 초경쟁시대에 살아 남으려면 다른 방법이 없다고 반 협박을 한다. 하지만 이 분은 실제 조직 내 사례를 스토리텔링식으로 전함으로써 전달력을 높였다. 또 지점장들의 공감을 샀다.

마지막 멘트도 멋지다. "제가 이 분께 뭔가 선물을 하고 싶은데 동의해주시겠습니까?" 이 말은 사장의 일방적인 포상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동의하는 포상이란 느낌을 전 구성원에게 준다. 자연스럽게 "나도 한 번 저런 자리에 서 봐야지…"하는 긍정적인 마음도 들게 한다.
 
리더십은 사람의 마음을 사는 것이다.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사람들의 자발성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나도 기쁘고 사람들도 기쁘게 만드는 것이다.(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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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주식] [주식투자] ROE, PER, EV/EVITDA, PBR, PSR,EPS,BPS



  • 요약

PER 낮을 수록 좋음
ROE 높을 수록 좋음
EV  낮을 수록 좋음
PBR 낮을 수록 좋음
PSR 낮을 수록 좋음
EPS 높을 수록 좋음
BPS 높을 수록 좋음

1. ROE (Return On Equity) - 자기자본이익률

  • 내가 투자한 돈으로 회사가 돈을 얼마나 벌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
  • 자기자본이익률(ROE) = (당기순이익 / 평균 자기자본) * 100

 * 자기자본이익률(ROE)이 높을수록 좋은 회사


2. PER (Price Earning Ratio) - 주가수익비율 

  • 국제적으로 주가 수준을 가늠해 보는 가장 대표적인 지표
  • 어떤 회사가 지금과 같은 수준으로 계속 돈을 벌 경우(1주당 벌어들이는 금액), 주가까지 벌려면 몇 년이 걸리느냐를 계산한 것
  • 주가수익비율(PER) = 주가 / 1주당 예상순이익

* PER가 낮으면 주가가 저평가, PER가 높으면 고평가

* 주가수익비율(PER)이 낮을수록 더 좋은 회사

* 단순히 현재의 PER가 높다고 해서 주가가 고평가되어 있다고 볼 수 없으므로 반드시 미래의 예상 PER까지 함께 보아야 한다.


3. EV/EVITDA (이브이에비타)

  • EV는 기업의 가치(Enterprise Value)
  • EV/EVITDA는 기업의 가치라 할 수 있는 현금을 창출해 낼 수 있는 능력이 시가총액에 비해서  얼마나 평가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
  • 즉, 어떤 기업이 지금과 같이 돈을 벌 경우 기업가치(EV)만큼 버는데 몇 년이 걸리는냐를 나타내는 것

* PER와 마찬가지로 기간이 짧을수록, 즉 숫자가 낮을수록 저평가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4. PBR (Price Book-value Ratio) - 주가순자산비율

  • 주가를 1주당 자산가치로 나누어볼 때 몇 배나 되는지를 나타내는 것
  • 기업의 청산가치(장부상의 가치)와 시장가치를 비교해 보는 방법으로 쓰임.
  • 주가수익비율(PER)이 기업의 수익성만으로 주가를 판단하는 척도인데 비해,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재무체질 면에서주가를 판단하는 척도
  • PBR이 높다는 것은 주가가 재무내용에 비해 높다는 것이고, PBR이 낮다는 것은 재무상태에 비해 주가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을 의미
  • 또한, PBR은 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합쳐서 주가를 평가하는 척도

* PBR은 낮을수록 주가가 저평가 된 것.


 5. PSR (Price Sales Ratio) - 주가매출액비율

  • 현재 주가 수준으로 본 매출액 성장에 대한 기대치로 낮을수록 좋다.
  • 주로 현재의 수익성보다는 미래가치가 중요시되는 벤처기업의 평가에 유용하게 사용된다.
  • 주가매출액비율(PSR) = 주가 / 1주당 매출액

6. EPS (Earning Per Share) - 주당순이익

  • 주당 순이익으로 본 경영실적으로 높을수록 좋다.
    1년동안 장사를 해서 수익이 한 주당 얼마인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 EPS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의미이며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주당순이익(EPS) = 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7. BPS (Book-Value Per Share) - 주당순자산

  • 주당 순자산(자산-부채)를 발생주식으로 나눈 것으로 기업의 충실도로 높을수록 좋다.
  • BPS가 높다는 것은 자기자본의 비중이 크고 실제 투자가치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 주당순이익(EPS) = 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8. 기타

  •  그외에 매출액 절대규모도 참고할 필요가 있다. 업종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매출액 규모가 자본금 규모의 3배수가 안 된다면, 회사 설립연도가 짧거나 매출액 이익률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투자대상 종목에서 제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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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돈 되는 아파트 돈 안되는 아파트




돈 되는 아파트 돈 안 되는 아파트

돈 되는 아파트 돈 안 되는 아파트

채상욱

실거주부터 투자용 아파트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돈 되는 아파트의 모든 것!

10년째 집값이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다. 때마침 다양한 근거를 가진 부동산 폭락론도 언론을 통해 확산된다. 그러나 이러한 폭락론의 근거를 꼼꼼히 따져보면 그 실현 가능성은 미약하고, 오히려 이 때문에 서민들이 집 살 기회를 놓치고 있다고 이 책 『돈 되는 아파트 돈 안 되는 아파트』는 말한다. 『돈 되는 아파트 돈 안 되는 아파트』는 정권 교체와 함께 쏟아지는 다양한 부동산 시장에 대한 예측을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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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D램 값, 두달새 39% 급등..1분기 30% 더 오른다 



http://v.media.daum.net/v/2017010506260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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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1일 공매도 거래량 상위 30 종목

 

종목명

기간거래

공매도량

매매비중

평균가

현재가

삼성중공업1,816,253569,29531.34%9,5079,470
삼성엔지니어링2,815,221423,42115.04%9,2379,300
지엔코16,678,901242,7221.45%4,9594,900
영진약품11,215,488220,3231.96%9,6769,400
SK하이닉스3,173,446198,3336.25%41,93140,800
한화테크윈4,064,546163,4884.02%53,89648,150
메리츠종금증권1,337,408163,43512.22%3,3953,375
호텔신라571,545160,37428.06%55,11854,300
흥아해운4,544,915150,9973.32%1,6051,615
두산인프라1,482,054149,59010.09%6,9237,160
기업은행1,120,948129,57411.55%13,05012,950
우리종금1,612,320124,2217.70%682684
페이퍼코리아1,717,471106,7486.21%562580
한국항공우주1,051,006105,0839.99%63,09460,200
LG전자606,342103,37217.04%47,23047,600
파라다이스524,76496,81918.45%13,24213,200
셀루메드55,435,40396,4560.17%2,0572,205
현대로템353,27393,35926.42%17,33616,900
LG디스플레이1,065,44088,8188.33%27,89427,600
CMG제약2,127,54787,8564.12%3,1273,050
한온시스템1,046,58385,7318.19%10,72610,900
한화투자증권1,085,53284,9977.83%2,1832,140
아모레퍼시픽305,82584,33827.57%350,753355,500
대우건설616,26483,74413.58%6,2826,290
삼성전기256,54980,20331.26%46,58946,050
금호타이어750,46780,11510.67%10,06810,100
미래에셋대우640,71376,82211.99%7,7267,650
서울반도체318,43275,02623.56%13,87613,950
S-Oil388,57872,85318.74%80,23282,300
카카오388,43271,09018.30%75,014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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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공매도

금리가 상승국면으로 진입하면 어떤 현상이 나타날까요?



채권에 투자한 자금들은 금리 상승시 반대로 가격손실이 발생합니다. (채권가격은 금리와 역의 관계) 

이에, 채권 투자자들은 금리가 상승하게 되면 손실폭이 큰 장기채에서 이탈하여 단기채로 이동하거나 다른 투자처를 고민하게 됩니다.(주식, 이머징, 등의 리스크가 보다 큰 투자처)

 

이 자금이 주식시장에 들어오게 될 경우에는 주식시장을 상승시키면서 주식시장의 가시적 수익률을 높이고 그 결과 투자자들의 자금이 채권시장에서 주식시장으로의 이동을 가속화 시킵니다. 


이를 "그레이트 로테이션"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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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6일자 이야기다.....

ㅎㅎ


[특징주]'출자전환' 쌍용차, 6%대 급등

아시아경제 | 11.01.06 13:31

출자전환 소식에 쌍용차 가 급등하고 있다. 
6일 오후 1시27분 현재 쌍용차는 전일대비 6.44% 오른 9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쌍용차는 채권단이 보유했던 7789천만원 규모의 채권을 출자전환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출자전환으로 증가하는 주식수는 총 5193주다. 

최근 쌍용차는 체불임금을 전액 지급하고 연봉체계를 정상화하는 등 '빛 청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새주인인 인도 마힌드라 & 마힌드라를 맞이하고 2005년 이후 6년 만에 신차인 '코란도C'도 출시할 예정이어서 부활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곧, 급등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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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투자] 쌍용차 회생계획변경안 회의 25일.



쌍용차 회생계획변경안 회의 2011년 1월25일로 관계인 집회가 예정되어 있다.

채권단의 출자 전환이 확정되었고 회생계획변경안이 결정되면

다음은 마힌드라가 인수를 하고

코란도C가 출시되는 수순이 될 것 같다.

2월중에나 쌍용차 주가가 올라갈 것 같은 예상이다.

1월은 눈치보기 장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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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투자] 돈에 대한 당신의 태도는?



돈에 대한 당신의 태도는? 
이건희의 행복 투자 

이건희 외부필자 | 05/10/24 12:31 






사람들은 자신이 돈을 대하는 태도와 남이 돈을 대하는 태도가 크게 다를 때 상대방을 비웃듯이 생각하는 경향이 흔히 있습니다. “돈 알기를 우습게 아는군. 그러니 부자도 못되고 돈도 못 모으고 그 모양으로 살아가는 것이지,” “돈 밖에 모르는 인간이로군. 그러니 인간답게 사는 맛도 모르고 그 모양으로 살아가는 것이지” 이렇게 서로 다른 시각에서 바라봅니다. 

◆돈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할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돈은 누구나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 중요도가 사람마다 다르며, 살아가면서 돈에 대한 태도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날 뿐입니다. 

살아가면서 접하게 되는 수많은 상황들 속에서 돈에 대한 비중을 어느 정도까지 두느냐가 사람마다 다르고, 돈에 대한 가치를 상대적으로 어떤 수준에 두느냐가 사람마다 다를 뿐입니다. 다른 사람이 죽더라도 돈 늘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 목숨 위에 돈의 가치를 두는 극단적인 사람에서부터, 돈은 있으면 있는대로 무조건 당장 써버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에 이르기까지 그 분포가 다양할 뿐입니다. 

양 극단의 분포도상 그 어디쯤 각자가 위치해 있을터인데, 나의 위치와 상대방의 위치가 크게 벌어져 있을 때 상대방을 비웃거나 상대방에게 혐오감을 가지는 경향이 나타나곤 합니다. 그러나 분포도 상 어디에 위치해 있는 것이 가장 올바른 것이라고 얘기할 수는 없습니다. 그저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사고방식 하에서 살아가면 되는 일입니다. 

다만 비슷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끼리 어울려 살아야지 편안하다는 사실은 명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향이 크게 다른 사람들끼리는 그 관계가 아무리 가까워도, 오히려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삶은 불편해지고 때로는 비극이 초래되기도 합니다. 

직장, 조직, 기관 안에서 맺어지는 인간관계, 즉 사업이나 행정/정치 등이 이루어지는 사회에서 맺어지는 인간관계, 가정 안에서 맺어지는 인간관계인 부부관계, 부모자식관계, 형제관계, 또는 친척관계, 친구관계 등 그 어떤 관계에서든지 그 관계가 가까울수록 돈에 대한 성향이 비슷한 것이 편한 관계를 유지해 가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부모자식형제 관계에서도, 가족들끼리 좋은 감정의 관계를 유지하는 것에 대한 비중보다 돈에 대한 비중이 훨씬 더 큰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여기저기 개발붐으로 부동산값, 땅값이 크게 올라가면서 조용하게 살아가던 시골에서도 땅 값 상승으로 부모의 재산이 크게 늘어나자 가족들끼리 심한 불화와 반목이 생겨나고 있다고 합니다. 꼭 이런 경우는 아니라도, 가족들 사이 생겨나는 불화의 원인 중 돈이 거의 가장 빈도수가 많은 원인에 속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에 대해서 민감한 것을 좋다 나쁘다는 식으로 볼 수는 없는 것이고 사람이 가지는 많은 성향들 중 하나일 뿐입니다. 단지 그런 성향이 서로 크게 다른 사람들이 가족관계를 이룬다면 그것이 비극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결혼의 배우자를 선택에서도 상대방의 경제적인 능력 이외에도 고려할 수 있는 많은 조건들이 있습니다. 어차피 모든 조건을 다 충족하여서 마음에 드는 사람과 결혼할 수는 없습니다. 일부러 의식하면서 겉으로 따지지는 않더라도 무의식 속에서, 상대방의 수많은 조건들 중에서 가장 크게 비중을 두는 것부터 그렇지 않은 것에 이르기까지 자기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상대방 조건의 중요도가 순서로 매겨집니다. 

이때 결혼배우자의 선택에서 경제적인 능력이 우선순위 상 매우 높은 사람도 있고, 그 순위가 다른 사람들 경우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소개시켜줄까? 라고 주변사람이 물을 때, 우아하게 말하는 것보다 자신이 가장 우선순위 높게 간주하는 것을 솔직히 말하는 것이 맺어질 확률이 높은 사람을 소개받는 길에 해당됩니다. 

◆남녀가 결혼할 때 돈에 대해 신경쓴다면 위에서 말한 것처럼 주로 경제적수준입니다. 그러나 부부가 행복하게 사느냐에 있어서는 경제적 수준보다는 돈에 대한 태도와 사고방식이 더 중요한데 오히려 그런 부분은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경우가 흔합니다. 

부부사이에서 돈에 대한 성향이 서로 크게 차이가 날 때 함께 살아가면서 매우 피곤해지고 서로 상대방에게 짜증이 나게 됩니다. 한사람은 그런 정도의 일에 그런 정도의 돈은 써도 된다고 생각하고 또한 한사람은 도저히 납득하고 받아드릴 수 없을 때, 그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면서 지속적으로 누적되기 때문에 감정의 골이 깊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파탄 일보직전까지 간 부부들의 사연 중에는 돈에 대한 성향이 서로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이 부부사이가 매우 나빠지는데 기여한 주요한 근본 원인 중 하나인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을 선택할 때에 돈에 관련된 조건, 즉 월급(보수)이외에도 많은 조건들이 있습니다. 

-직장의 네임밸류가 잘 알려진 대기업인가 중소기업인가,(물론 일반적으로는 대기업 월급이 더 많음) 

-직장의 안정성이 높은지 여부 (안정성과 월급 사이에는 큰 상관관계는 없음) 

-회사가 재무적으로 우량한가 (도중에 경영이 어려워지는 회사는 감원 가능성이 더 큼) 

-근무지가 서울인가 대도시인가 소외된 지역인가,(맞벌이부부는 근무지에 따라서 주말 부부될 수 있음) 

-구체적으로 일하게 될 근무부서 (회사자체는 아주 좋아도 근무부서는 마음에 들지 않기도 함) 

-업무가 자기 능력에 맞느냐 능력을 다소 넘어서느냐 (업무가 자기능력을 넘어서면 쩔쩔매게 됨) 

-일의 성격이 자기 취향과 적성에 얼마나 잘 맞느냐 여부 (유명한 대기업이라도 일의 성격은 안 맞기도) 

-일이 육체적으로 힘든 정도,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는 정도 (월급은 많이 주면서 스트레스도 함께 많이 주는 직장도 흔함) 

-틀에 얽매인 조직적인 분위기인가 그렇지 않은가 (이런 요소가 매우 중요한 사람도 있음) 

-근무하는 사람들의 분위기 즉 인간관계 (이부분에서 대충 미리 알 수 있는 경우들도 가끔 있음) 

-출퇴근 시간이 어떤지, 자기시간을 얼마나 가질 수 있느냐의 시간에 대한 구속성, 

-지금 당장이 아니라 10년 뒤나 15년 뒤에도 장래성이 있느냐 여부, 

기타 등등 수많은 조건들이 모두다 내 마음에 드는 직장을 내 마음대로 골라서 갈 확률은 보편적으로 적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어떤 조건은 마음에 들지만 다른 조건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자기가 생각하는 조건들의 우선순위를 마음속에 어느 정도 생각해두어야지 기회가 다가올 때 망설이지 않고 빨리 선택할 수 있습니다. 

◆취업을 못했다는 경우 중에는 엄밀히 얘기하면 취업을 “못한 것” 이라기보다는 “안한 것”이라고 봐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는 “취업할 수 있는 곳은 내 마음에 들지 않는 곳이며 내 마음에 드는 곳에는 취업을 못하였다“고 얘기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마치 결혼을 못하는 것이냐 안하는 것이냐의 문제와도 같습니다. 

어떤 젊은이가 취업이 되었는데 그 직장에 가지 않고, 직장을 더 알아보겠다고 하기에 왜 그러느냐고 물으니까, 월급이 적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시간이 흘러가서 먼저 취업되었던 곳보다 더 마음에 들고 월급도 더 많이 주는 곳에 취업이 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직장 선택에서나, 결혼배우자 선택에서나, 돈에 관련된 부분을 중요하게 여기는 정도가 시대적인 상황상 예전보다 더 강해졌는데,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므로 무조건 사회의 분위기나 주변사람의 행동을 따르려 하기보다는 자기만의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듭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돈에 관련된 부분을 더 중요시 여겨도 되고 돈에 관련된 부분보다는 다른 것을 더 중요시 여겨도 됩니다. 올바른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나라 영화계에 가끔 대박이 터지는 영화가 나타나더라도 돈벌어 먹고 살기위해 일하는 사람의 근무지로서의 영화계는 아직은 어렵고, 영화를 만드는데 필수적으로 필요한 수많은 스텝진들이 적은 돈 받으면서 고생하면서 일하는 상황입니다. 영화는 흥행에 실패해도 유명 주연배우는 무조건 많은 돈을 받는 시스템은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별로 합리적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흥행성적이 좋아질 때에는 추가로 지급되는 인센티브가 주연배우가 아닌 고생한 스텝진들에게도 적절히 주어지느냐는 것도 돈에 대한 태도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돈을 많이 밝히는 것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너무도 떳떳하고 당연한 일입니다. 울지 않는 아이 젖 주지 않는다고, 스스로의 가치를 돈으로 평가하면서 요구하는 것이 자본주의 사회의 올바른 처세법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돈을 어느 정도 밝히느냐에 따라서 반대급부들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돈과 돈 이외의 측면을 적절히 잘 조화를 이룰 수 있다면 그것이 가장 좋으리라 생각듭니다. 

돈을 많이 받아낸 곳이 경영이 어려워져 망했을 때 나에게도 궁극적으로는 불편함이 초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일에서건 자신의 능력보다 더 적은 대가를 받을 때에는 마음이 편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자신의 능력보다 더 많은 대가를 받을 때에는 부담이 된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또한 오늘은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길게 보면 이득이 되는 결과가 나타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인생은 길기 때문에 당장 눈앞에서 벌어지는 것과 당장 얻어지는 것만이 모든 것은 아닙니다. 

운전하다가 교통법규를 어기는 순간 경찰에 잡힌 사람이 앞에 가는 차도 법규를 어겼는데 왜 나만 잡느냐고 말하면서 재수 없다고 할 때, 경찰 왈, 지금까지 법규를 어기면서도 잡히지 않았던 수많은 순간들이 훨씬 더 많지 않았느냐. 즉 재수 좋았던 때가 있었던 것은 생각 안하고 재수 없는 때만을 생각하는 사람의 심리가 있습니다. 살다보면 때로는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할 수도 있고 손해를 볼 수도 있지만 때로는 초과 이득을 보는 경우도 있음을 인정해야합니다. 자신이 항상 정당한 이득을 보려한다면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 생각을 가지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대가가 돌아가도록 팽팽하게 세상이 돌아갈 수는 없는 일입니다. 

◆사람 사이 관계를 형성할 때 일단 시작은 자신이 조금 손해를 보는 기분으로 시작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세상에는 얌체 같은 사람들도 많아서, 조금 손해 보는 기분으로 상대방과의 관계를 형성할 때 고마운 줄도 모르고 자신을 언제까지나 그렇게만 이용하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친구 사이, 가족들 사이, 심지어 부부사이에서 조차 때로는 그러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상대방이 그렇다는 것이 파악된다면 냉정하게 관계 설정을 다시 해야 합니다. 바보처럼 살 이유는 없으니까요. 그런데 경험상, 착하고 순진하거나 마음이 약한 사람일수록 손해 보면서 살아가는 경향이 강한 것만큼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마음 약한 사람이 마음이 강해지겠다고 노력한다고 해서 선천적인 성향이 변하기는 힘듭니다. 지식과 지혜를 겸비함으로써 대처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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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투자] 결국 대한해운, 회생신청..매매 정지



한국거래소는 회생절차개시 신청을 한 대한해운에 대해 2011년1월25일 오후12시45분부터 법원의 회생절차 개시일까지


주권 매매를 정지시킨다고 공지했다.



대한해운 개미님들께 무슨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쩝.



2011년 발생한 이슈다.

여전히 조선, 해운, 중공업은 배고프다...

Posted by SB패밀리

주식시장 2015년 배당락, 폐장일, 2016년 개장일




곧 12월의 크리스마스로 가기전에 일년의 배당 수익을 위해 배당락이 궁금해지게 됩니다.


내가 투자한 매수한 기업의 가치가 얼마나 올라 있는지도 궁금하고 말이죠...


그럼 배당락, 폐장일, 2016년 개장일은 어떻게 될까요?



- 2015년 휴장일(영업 안 하는 날): 12월 31일(목)

- 2015년 폐장일(마지막 영업일): 12월 30일(수)

- 2015년 배당락: 12월 28일(월)


2015년 배당금을 받으려면 12월 28일 18시까지 주식을 매수하면 됩니다.


- 2016년 개장일: 2016년 1월 4일(월)


그럼 모두들 성공 투자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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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 수혜주



미국이 올해 #금리인상 을 단행한다고 한다.


이에 금리 인상으로 인한 금리인상 국내 수혜주를 알아보자.


금융관련주인 은행, 보험사, 증권사가 대장주로 오를 가능성을 둘 수 있습니다.


또는 미국 국채를 많이 투자한 기업도 관심주로 두시구요..




사진 출처: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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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닛 옐런 미 연준의장 금리 동결 발언 주목할 사항



미 연준의장(FRB) 옐런은 17일(미 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직후 기자간담회에서 기준금리 동형을 발표했다.



금리인상을 위해서는 물가상승률과 고용시장 상황이 매우 중요함을 이야기 했다.






옐런 의장의 발언에서 주목할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금리 인상은 10월에도 가능하며 기자회견 가능성도 열어두었다.


금리 인상의 거시적 관점에서 평가한다고 한다.


물가 상승 부진 - 달러 강세, 유가 하락 - 이 금리 동결에 영향을 주고 있다.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주원인은 중국과 국제 유가 하락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원자재 의존도가 높은 국가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


경제 불평등의 원인은 저금리가 아니라 고 실업률과 저 취업률 때문이라고 한다.



위와 같이 요약을 할 수 있다....



앞으로 금리 인상까지 불확실한 국제 금융시장 상황은 계속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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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선의 꼬리와 머리는 고양이에게 주라
주식을 최고점에서 팔고 바닥에서 살 생각을 처음부터 버려야 한다는 것을 의미.
* 덤비는 물고기는 낚시에 걸린다
루머와 정보가 난무하는 주식시장에서는 항상 신중하게 판단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
* 연 날릴 때는 줄을 모두 풀지 않는다
기회가 왔다고 해서 가용자금을 단번에 쏟아붓지 말고 나눠서 투자하라는 의미.
*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다
주도주로 소문나면 주가는 더 이상 오르기 어려워진다는 뜻. (90, 226p)
 
이철환 지음 '숫자로 보는 한국의 자본시장 - 돈! 자본시장부터 이해하라' 중에서 (브레인스토어)
서울 주식시장이 강세를 보이다 조금 주춤하는 모습입니다. 금요일에는 주가지수가 30포인트 넘게 빠지며 2070선 아래로 떨어졌지요. 저는 일반인들의 주식투자를 그리 권하지 않는 쪽입니다만, '코스피 2000시대'를 맞아 한번쯤 흥미로운 증시 격언을 살펴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사실 모든 투자가 그렇듯, 주식도 사고 파는 '시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경기변동의 사이클을 경험하면서 사람들은 언제 사고 언제 팔면 좋았다는 것을 잘 압니다. 문제는 '심리적'으로 그것을 실천하기가 힘들다는 것이지요.
 
* 소동이 있으면 사라
큰 사건이나 재해가 일어나면 투자심리가 극도로 위축되어 필요 이상으로 주가가 하락하는 상황이 생기는데, 이 시기에 매수하라는 뜻.
 
* 촛불은 꺼지기 직전에 가장 밝다
꺼지기 직전의 촛불이 가장 밝은 빛을 발하듯 대호황일 때가 바로 하락 직전의 장세라는 것을 명심하고, 항상 경계해야 한다는 것을 뜻함.
 
* 바닥은 깊고 천장은 짧다
시세가 천장권에 머무는 기간이 짧기 때문에 머뭇머뭇해서 주식을 팔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경계하는 말.
 
이 세가지 증시격언이 매수와 매도의 '시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투자심리가 극도로 위축되어 있을 때 거꾸로 무언가를 사기는 쉽지 않습니다. 반대로 분위기가 뜨거울 때 과감히 파는 것도 어렵지요.
 
'결단'을 강조하는 격언도 있습니다. 실제로 좋은 기회는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 기회는 소녀처럼 왔다가 토끼처럼 달아난다
최선의 매매시점은 순간적으로 지나가 버리므로 일단 결정했으면 바로 행동해야 하며, 결단이 늦으면 투자를 그르친다는 것을 뜻함.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꽃과 잡초를 헷갈리지 않는 것일 겁니다. 꽃을 꺾어 버려서도 안되고, 잡초에 물을 주어 키워서도 안되겠지요.
 
* 꽃을 꺾고 잡초에 물을 주지 마라
수익이 나는 주식(꽃)을 보유하고, 손실이 나는 주식(잡초)을 과감히 자르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을 뜻함.
 
사실 증시격언들을 보면 사후적이거나 서로 모순되는 것들도 많습니다. 각각의 격언들이 주는 의미를 새겨 놓았다가 개별 상황에 맞게 적용시키는 것은 물론 투자자 개개인들의 몫일 겁니다.

출처 : 예병일의 경제노트 , 20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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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고객 예탁금이 15종원 가까이 하고 있는 가운데... 

이 고객 예탁금도 증권사별로 이용료율, 즉 이자가 연간 0.X ~ 1.2X % 가 된다.

즉, 고객이 증권사 계좌에 돈을 맡겨놓으면 주식투자를 하지 않아도 이자가 지급된다는 이야기다.


저금리로 저축을 해서 이자수익을 기대하기 힘든 마당에

주식투자를 하면서 부가적으로 이자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일반적으로 많은 개미 고객을 확보한 키움증권을 예로들면


고객예탁금 2000만원으로 예탁금 이용료율을 0.8%, 즉 16만원정도 받을 수 있다는 말이다.


여하튼, 성공 투자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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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최대주주 인도 마힌드라



인도의 마힌드라 앤 마힌드라가 쌍용자동차의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쌍용차는 9일 "마힌들라가 변경회생계획안에 따른 제3자 유상증자금 납입으로 지분 70.03%를 확보하고 최대주주가 됐다"고 말했다.


기존 최대주주는 피터백 & 파트너사 였다.



또, 쌍용차는 1일부터 SUV차량 '코란도C' 사전계약을 하고 있다. 22일 신차발표회도 갖는다.


쌍용차의 대표 SUV인 렉스턴과 신차 코란도C가 오는 7월 인도 시장에 진출한다. 유럽,러시아 공급 물량도 확대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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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티볼리공식사이트



인도 마힌드라 & 마힌드라가 쌍용차 대주주가 된지가 2011년 2월부터니까 이제 4년이 되었다.


주가는 바닥을 찍고 서서히 올라오는 중이다.


2015년 2월 13일(금)자 쌍용차 주가는 9,300원이다.


앞으로 얼마나 더 올라갈지 지켜볼 일이다.


SUV의 첫 차! 티볼리  (http://youtu.be/PHUJK1rZ6UI)

7000대가 넘는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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