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워런티 개런티 warranty guarantee



상품학책에는 제품의 '결함'으로 인하여 제조사가 소비자에게 보증(수리,교환)의무를 하는 것을 워런티라 한다.

반면 개런티의 경우 결함이 아닌 소비자 불만으로도 제조사가 수리,교환,환불을 해주는 것을 말한다.

 

한 원어민의 코멘트다.

A warranty means they will fix it if it breaks: it usually costs extra.

A guarantee means it won't break or they will give you a new one.

 

또한 전문서적 '신상품마케팅'(출처-이규헌저)에 따르면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다.

 
"품질보장(warranty)상품이 문제가 발생하였을 경우 제조업자가 제공하는 서비스 및 기대되는 기능을 기술한 보증서라 칭하고, 보증(guarantee)상품성능이 소비자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경우 환불이나 교환같은 보상을 약속한 보험과 같은 것이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출처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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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이다.


정부 대책의 영향으로 서울 주택시장의 ‘빈부 격차’가 더욱 심해질 수도 있다는 진단도 나온다. 익명을 요구한 부동산 시장의 전문가는 “대통령은 길어야 5년이고, 집값은 언젠가는 오르게 돼 있다”며 “결국 집값이 좀 떨어졌을 때 자기 돈으로 집을 마련해 놓은 부유층들이 시간이 지나면 집값 상승의 수혜자가 될 것이고, 어중간한 중산층, 젊은층의 내집마련 꿈은 더 멀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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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부동산

2017년 상반기 노임 총정리(건설업, 측량, SW)



1. 2017년 상반기 건설업 시중노임단가


출처: 대한건설협회


월평균 근로일수는 22.08일 입니다.


참고로 작업반장은 128,126원, 보통인부는 102,628원, 특별인부는 123,074원 입니다.


2017년 상반기 적용 건설업 임금실태조사 보고서.pdf




2. 2017년 측량기술자 임금



출처 : 공간정보산업협회


측량기술자 임금은 2017년 1월 1일부터 적용을 합니다.


월평균 근로일수는 22.08일 입니다.


기술계 기술사는 294,622원, 기술계 특급은 221,564원, 기술계 고급은 185,959원 입니다.


2017년측량기술자임금(공간정보협회)_임금실태조사보고서.pdf




3. 2016년도 적용 SW기술자 평균임금


출처 :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다른 노임과는 다르게 하반기에 발표를 해서 2016년 9월 1일부터 적용을 합니다.


월평균 근로일수는 21.0일 입니다.


2016년도 적용 SW기술자 평균임금 공표(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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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V, DTI 뜻

경제 금융 2017.06.20 15:07

LTV(Loan to Value·주택담보인정비율)

은행이 주택을 담보로 대출할 때 주택 가격 대비 대출 가능한 금액을 백분율(%)로 나타낸 것. 

예를 들어

LTV가 60%면 5억원짜리 주택은 3억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DTI(Debt to Income·총부채상환비율)

소득에서 원리금 상환 금액이 차지하는 비율. 


DTI가 50%라면 연소득 5000만원인 사람은 금융기관에서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2500만원 넘게 대출받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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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격차 어제와 오늘




동일노동 동일임금 같아



헉!





누가 할까?

절실한 사람들은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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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종합소득세율표



근로소득세율 과세구간




개인사업자 소득세율표




법인세율 과세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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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연맹에서 알려주는 연말정산 서류제출 전 유의사항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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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누진제 개편 2017년 시행





기존



누진체계



2017년 개편



개편 시행전 3가지 제안




결국, 3안 채택....


국민들이 원하는 건 다른 요금처럼 누진제가 없어지는 것이었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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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폐와 인물 정도는 알아두는 센스가 필요한 것 같다.


1달러-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 초대 미국 대통령 
2달러 - 토머스 제퍼슨(Thomas Jefferson): 3대 미국 대통령 
5달러 - 아브라햄 링컨 (Abraham Lincoln): 16대 미국 대통령 
10달러 - 알렉산더 해밀턴(Alexander Hamilton): 미국 초대 재무장관 
20달러 - 앤드류 잭슨(Andrew Jackson): 7대 미국 대통령 
50달러 - 율리시스 그랜트(Ulysses Simpson Grant): 18대 미국 대통령 
100달러 - 벤자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 발명가, 정치가, 문필가 

Posted by SB패밀리

보험!! 좋은 상품 선별하는 노하우!

같은 성격의 보험상품 여러 가지를 놓고 가입 고민들 많이 하시죠? 물론 생활설계사가 권하는 상품은 보험사의 입장에서는 최고로 가치 있는 상품이겠지만 객관적인 입장에서 판단하면 수익률이나 보장 내용에 있어서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① 보장금액이 큰 상품이 유리.
보장금액이란 보험사고시 지급되는 보험금의 규모를 말합니다. 그런데 보험회사에서는 통상 “질병 사망 5,000만원 / 입원비 일당 3만원” 식으로 표시를 하죠. 그러다 보니 일반 고객들은 “5,000만원”만 눈에 띄기 마련입니다. 가입시 오류가 생길 수 있는 부분입니다.

보장금액을 비교하실 때는 실제로 보험사고 발생시 지급을 받을 수 있는 모든 보장금액을 산출해 보시기 바랍니다. 

즉, 암으로 인한 질병에 대해서 진단시 3,000만원 만 나오는 상품(상품A)과 진단시 1,000만원, 암치료 1,000만원, 입원비 1,000만원, 수술비 1,000만원(상품 B)을 비교해 보면 상품 A의 총 보장금액은 3,000만원이지만 상품B의 총 보장금액은 4,000만원이 되기 때문에 상품B가 훨씬 유리한 상품이 되는 것입니다.

② 납입할 보험료의 적정여부 판단 
보장내용상으로 비슷한 상품이라면 납입보험료 부분을 고려 하셔야 합니다. 적정한 보험료는 월납 보험료만 보고 판단하지 마시고 보험기간과 납입기간(20년납, 전기납 등), 납입방법(월납, 6개월납 등) 을 감안하여 나온 보험료를 가지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즉, 보장내용이 동일한 상태에서 보장기간이 30년, 납입기간이 20년, 납입방법이 월납으로 월납보험료가 40,000원인 상품 (상품A)와 납입기간이 전기납, 납입기간이 월납으로 보험료가 40,000원인 상품 (상품B)이 있다면 
상품A : 20년 * 12개월 * 40,000원 = 960만원
상품B : 30년 * 12개월 * 40000원 = 1,440만원
의 총 보험료를 부담하기 때문에 상품 A가 훨씬 유리한 상품이 되는 것입니다.

③ 해약환급금!! 무시할 수 없는 선택 기준.
보장금액과 납입 보험료 규모가 비슷하세요? 그렇다면 어떤 상품이 해약환급금이 더 많은가를 판단하셔야 합니다. 장기적으로 보험료를 납입하는 상품은 보험기간 중 경제사정이 변할 수도 있기 때문에 고려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보험가입시에 알려 주는 해약환급금을 각 상품별로 비교해서 해약환급금이 가장 많은 상품을 고르는 것이 올바른 선택 기준이 될 것입니다.

단, 순수보장성 상품의 경우는 해약환급금 자체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고려 대상에서 제외를 해야 합니다.

④ 부가서비스는 무엇을 봐야하나? 
상기의 3가지 항목에서도 비슷한 규모라면 나머지 하나! 서비스가 좋은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장기간 유지해야 하는 보험상품인 경우는 가입자의 보험을 관리해 줄 모집조직의 서비스는 매우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됩니다.

적절한 보험상품 체험하기 
[건강보험] [암보험] [자녀보험] [정기보험] [운전자보험]

부가 재테크 : 가입하기 가장 쉬우면서 든든한 보험
보험가입 항상 어렵게 생각 하시죠? 아주 간편하게 위험으로부터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상품들이 있습니다. 장래 위험으로부터의 완벽한 대비. 보험 재테크의 시작입니다. 

① 여행가시는 분! 언제나 여행자 보험!! 잊지 마세요
여행자보험은 해외여행이건 국내여행이건 여행 기간동안의 상해사망/후유장해, 질별사망/후유장해, 상해의료비, 질병치료비, 항공기 납치로 인한 보장, 천재지변에 의한 사망후유장해, 의료비, 배상책임, 휴대품 도난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여행기간이 길지 않은 만큼 보험료도 아주 저렴하게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입 예) 태국 4박5일 32세(남) 보험료 13,600원
단, 현재 이라크와 같이 위험도가 높은 지역의 경우는 제외 

② 화재위험으로부터 내 집의 해방!!
화재위험은 언제든 어디서든 노출이 되어 있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방치만 하실 수도 없는 일…화재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화재손해는 물론 소방손해나 피난 손해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어 화재 위험으로부터 든든한 힘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가입 예) 25평형, 아파트, 건물 1억원/가재도구 1천만원, 보험기간 1년 가입시 -> 연간 납입 보험료 16,500원 

출처: 모네타

Posted by SB패밀리

<부인에게 월급주면 세금 적게낸다>

2005년 10월 11일 (화) 06:06   연합뉴스

가족지급 월급은 전액 손비인정..절세효과

(서울=연합뉴스) 이강원 기자 = "아내에게 월급을 주면 세금을 적게 냅니다"

자영업자는 물론 소규모 법인, 의사 변호사 등 개인사업자들이 부인 등 가족에게 월급을 주면 세금을 적게 낼 수 있다.

특히 장기간 계속되고 있는 경기침체에 따른 구조조정 등으로 인해 자영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할 때 부인 등 가족을 활용한 절세테크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는게 조세전문가들의 조언이다.

개인 자영업자들이 부인에게 월급을 주면 자신이 내야 할 세금이 대폭 줄어드는데다 부인 명의로 부동산을 구입하는 등 별도의 재테크를 하더라도 추가적인 세금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 세무사는 "개인 자영업자가 자신의 소득중 일부를 떼내 부인에게 월급 명목으로 지급한다면 남편의 소득이 부부 각자의 소득으로 분할되면서 낮은 세율이 적용돼 절세효과가 있다"면서 "부인 명의로 부동산을 사더라도 자금출처 입증 등이 쉬위져 세무조사 등을 피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한 자영업자가 각종 비용을 제하고 연간 3천만원의 소득을 국세청에 신고할 경우 본인 소득공제(약 500만원) 등을 감안하더라도 대략 370만원 정도의 세금을 내야 한다.

하지만 부인에게 매달 100만원의 월급을 지급했다면 부인의 연봉(1천200만원)이 비용으로 인정돼 결국 신고소득은 1천800만원으로 크게 줄어든다.

월급쟁이인 부인이 연말정산을 통해 내야 할 세금까지 합하더라도 부부가 내야 할 세금은 190만원선으로 크게 떨어진다. 결국 180만원의 절세효과가 있는 셈이다.

특히 연간소득이 1천536만원 이하의 근로자는 전액 소득공제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부인 월급으로 인한 세금 부담은 사실상 거의 없다는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다만 주의할 것은 부인이 실제로 남편의 사업장에서 일을 해야 하며, 매달 부인에게 월급을 지급했다는 증명도 필요하다.

국세청 김영근 소득세 과장은 "자영업자는 물론 의사, 변호사 등 개인사업자와 법인 모두 부인을 비롯해 가족을 고용해 월급을 지급하면 결국 세금을 적게 낼 수 있다"면서 "다만 월급을 지급했다는 급여증명서가 있어야 하며 그렇지 못할 경우 탈세에 따른 세무조사를 받게 돼 추징된다"고 말했다.

gija00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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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런 난방비, 반으로 줄이는 알뜰살림법 

"한번 오르면 떨어질 줄 모르는 기름값, 날은 점점 추워지는데 올 겨울을 날 일이 걱정된다. 고유가 시대의 알뜰 살림을 위한 난방비 절약 아이디어. 짠돌이, 짠순이들이 즐겨 찾는 사이트에서 알짜 정보만 추렸다."

▶일반주택틈으로 새나가는 열을 잡아라 

단독주택의 경우 아파트에 비해 바람 새는 곳이 많기도 하고 외풍이 심한 편이다. 간단한 시공으로 새는 열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창문에는 필름으로 외풍을 막는다
단독주택이나 고층 아파트의 경우 창문과 창문 틈으로 들어오는 외풍이 제법 강하다. 이때 창문 바깥쪽에 외풍을 막는 단열 필름을 바르면 차가운 외풍으로 인한 열손실을 막을 수 있다. 특히 기온에 민감한 어린아이 방에는 꼭 필요하다. 단열용 필름은 장판, 벽지 가게에서 구입할 수 있다.

실리콘으로 열이 새는 틈새를 막는다
창문 틈, 문풍지 틈새 등으로 새어나가는 열만 잡아도 난방비의 10% 이상이 절감된다. 특히 지은 지 오래된 중앙난방식 아파트나 단독주택의 경우는 군데군데 열이 새어나가는 틈새가 많다. 베란다 벽과 섀시 사이, 창문과 안테나선 사이 등의 틈새를 실리콘으로 막으면 열손실이 줄어든다.

난방기구는 창가나 문가 쪽에
난방기구를 어디에 놓느냐에 따라서도 난방 효과가 달라진다는 사실. 같은 실내라도 장소에 따라 온도차가 큰 주택에서는 보조 난방기구 역시 놓는 위치에 따라 효율이 달라진다. 창가에서 떨어진 안쪽에 난방기구를 놓으면 창가의 찬 공기 때문에 실내 공기의 상하 온도차가 커진다. 반면 창 가까이 바람이 들어오는 곳에 난방기구를 놓으면 방 전체가 골고루 데워져 효과적으로 난방을 할 수 있다.

보일러는 집 안 전체를 가동하되 밸브를 조절
난방비를 아끼느라 안 쓰는 방의 보일러 밸브를 잠가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밸브를 조절하여 한 곳만 난방을 한다고 해도 난방비는 그다지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 도리어 오랫동안 밸브를 잠가두면 주로 물을 밸브로 밀어 보내는 펌프에 과부하가 걸려 고장 나기 쉽다. 펌프는 보일러 부품 중에서도 비싼 편이라 고장이 나면 도리어 손해다. 집 전체의 난방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려면 다른 방은 난방하지 않고 난방이 잘 되는 방의 밸브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온수 분배가 유달리 잘 되는 방의 밸브를 적당히 잠가 흐름을 억제시키는 방법으로 집 전체의 난방이 균일하게 이루어지도록 해준다. 집 전체를 난방하되 한 방에만 난방이 지나치게 집중되면 벽과 바닥 등에서 생기는 열손실이 커진다.

단열 시공을 한다
일반 주택의 경우 단열 시공을 하면 50% 이상 난방비를 줄이고 소음도 막을 수 있다. 단열 시공은 단열 소재로 실내의 열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는 공사. 집의 평수와 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천장과 외벽 단열에 배관공사까지 한다면 보통 1000만~2000만원대의 견적이 나온다. 단열공사가 된 만큼 집값이 오르는 이점도 있다. 준공 후 7년이 경과한 주택에 단열공사를 할 경우 은행에서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을 융자해준다.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이며 연리는 3.5%다. 국민은행, 농협중앙회에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아파트 보조 난방으로 효율적인 열 관리

중앙난방식 아파트는 집 안이 후끈할 정도로 난방이 되다가 중단하면 금세 싸늘해지는 경우가 많다. 카펫이나 러그 등으로 잔열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고, 보조 난방용품을 잘 활용할 필요가 있다. 개별난방 아파트의 경우 난방 정도를 융통성 있게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심야 전력을 이용한다
보조 난방기구를 사용할 때 전기를 많이 사용하는 집이라면 자칫 누진세가 적용돼 전기료가 많이 나올 수 있다. 전기료는 기본적으로 100kWh 단위를 기준으로 계산된다. 500kWh가 초과되면 누진세가 적용돼 전기료가 배로 증가한다. 전달을 기준으로 전력 사용량을 조절할 것. 그러나 심야 전력 요금은 일반 전력의 ¼밖에 되지 않는다. 전기를 이용한 대체 난방기구나 전기담요를 밤 시간에 보일러와 함께 사용한다. 잠자리에 들기 전 보일러를 끄고 전기장판을 사용하며 추위를 느낄 때는 전기로 작동되는 보조 난방기를 잠시 사용한다. 또한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아침 8시까지 온수를 만들거나 열을 저장할 수 있는 ‘심야 전기’ 보일러를 사용하면 난방비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공기오염이 덜한 보조 난방용품 사용하기
보조 난방기를 사용할 때는 에너지효율 등급이 높고 실내 공기 오염이 적은 난방용품을 고르도록 한다. 공기오염이 심한 제품을 사용하게 되면 아무래도 자주 환기를 하게 되어 실내 온도를 오래 유지하기 힘들다. 실내 공기 오염이 적은 대표적인 난방 소재는 전기. 특히 석유는 오염 정도가 크다. 연소할 때 실내 공기를 많이 소모하는 가스나 석유 제품을 사용할 경우에는 자주 환기를 한다.

바닥에 카펫과 러그를 깐다
냉기가 가장 심하게 느껴지는 곳은 바닥이다. 거실 바닥에는 카펫을 깔고 현관이나 방문 앞에는 러그를 깐다. 방 안에도 얇은 이불을 하나 정도 깔아두면 보일러를 끄더라도 온도가 오래 유지된다. 카펫을 깔고 생활할 경우 같은 난방비로 2~3℃ 정도 높은 체감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겨울용 커튼을 준비하라
열전도율이 높은 유리창. 바깥 공기가 차가워지면 유리창을 통해 빠져나가는 열 또한 만만치 않다. 창으로 인해 실내 온도가 내려가는 것을 차단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커튼이다. 두꺼운 재질의 겨울용 커튼을 따로 준비해 실내 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대비한다. 에너지관리공단에 따르면 창에 블라인드나 커튼을 설치하면 35% 정도 열 손실량을 줄일 수 있다. 주택과 빌딩의 경우 아예 이중창이나 단열 창호를 시공하여 단열 효과를 높이도록 한다.

방의 용도에 따라 온도를 다르게 설정한다
개별난방 아파트의 경우 방별로 보일러의 온도를 제어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방별로 온도를 각각 다르게 설정하면 쓸데없는 에너지 낭비를 줄일 수 있다. 거실은 16~20℃, 욕실은 18~20℃, 공부방은 16~20℃, 복도는 15℃ 정도가 적절한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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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계약 끝나기 전 이사, 수수료 누가 내야 하나?” 

2005년 12월


임대가 필요한 집주인이 수수료 부담해야

[프라임경제] 부동산거래와 관련해서 자주 받는 질문 중에 하나가 임대차기간 도중에 임차인 사정으로 이사를 가게 되는 경우 새로 들어오게 되는 임차인을 구하면서 발생하게 되는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임대인이 아니라 계약기간 전에 나가게 되는 임차인이 부담해야하는 가에 대한 것이다. 


중개업소에 문의하면 임차인이 부담해야 한다고 답한다. 왜냐고 물어보면 당연한 관행이라는 대답을 듣게 된다. 선뜻 수긍하지 못하면 오히려 성격이상한 사람으로 취급당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런 대답은 따지고 보면 정확한 대답이 아닐 수 있다. 


◆ 관행 때문에 중개료 부담하라고? 


임차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약속한 임대차기간 이전에 임차인이 나가게 되는 경우가 아니라 약정된 기간을 모두 채우고 임차인이 나가게 되는 일반적인 경우를 살펴보자. 


이 경우 다음 임차인을 구하기위해서 필요한 중개수수료는 응당 임대인이 부담해야 한다. 그런데 계약기간 이전에 임차인이 나가게 되는 사정이 생기면 임대인이 아니라 왜 계약기간 이전에 나가는 임차인이 부담해야 하는 것일까? 


관행이기 때문에 부담할 의무가 발생한다? 뭔가 석연치 않은 느낌이다. 


만약, 임차인이 부담하는 것이 ‘관행’때문이라고 하면 임대기간 24개월 중에서 12개월만 사용하다가 나가는 임차인과 22개월을 살다가 불과 2개월 정도 일찍 나가게 되는 임차인의 경우 모두 임차인이 중개수수료를 부담해야 하는 것인가? 


관행에서 그 대답을 찾기가 쉽지는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렇다. 관행이기 때문에 이러한 의무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 목적물 임대를 위한 임대인이 부담하는 게 원칙 


위에서 본 바와 같이 새로운 임차인을 구하는 비용은 임대차목적물을 임대하기 위해 중개업소에 의뢰하는 임대인이 부담하는 것이 원칙이다. 


임차인의 사정으로 임차인이 계약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나가게 될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b>임차인의 사정이 있다고 하더라도 중개업소에 새로운 임차인을 구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은 원칙적으로 임대인이 부담해야 한다. </b>


◆ 임대인과 임차인간 합의 필요 


다만 임대인으로서는 임대차기간 이전에 임차인이 계약을 종료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을 수 있을 뿐이다. 


즉 임대차기간이 만료하기 이전에는 임차인에게 보증금을 돌려줄 의무가 없는 것이다. 


결국 임대차기간 이전에 임차보증금을 돌려받고 계약을 종료시키기 위해서는 임차인이 임대인을 설득할 수 밖에 없고, 그 설득의 일환으로 새로운 임차인을 구하는 비용을 임대인 대신 임차인이 부담하기로 ‘합의’할 수가 있다. 


그러한 합의가 있었다면, 중개수수료는 임대인이 아닌 임차인의 부담이 되는 것이다. 


<b>결국, 임대인이 아니라 임차인이 중개수수료를 부담하는 것은 관행이 아니라 두 사람간의 ‘합의’에서 찾아야 하는 것이다. 만약, 그러한 합의가 없었다면 원칙대로 중개수수료부담은 임대인의 몫이다. </b>


◆ 중개수수료 놓고 재판까지 


이러한 측면에서 다음과 같은 케이스를 살펴보자. 


임대차기간 24개월 중 18개월을 살고서 임차인 개인적인 사정으로 계약을 빨리 종료하고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야하는 상황에서 너그러운 마음의 임대인은 ‘다음 임차인이 구해지는대로 보증금을 돌려주마’고 구두로 약속했다. 


그로부터 2개월 뒤에 인근 중개업소의 도움으로 새로운 임차인이 입주하게 되었고, 임차인으로서는 4개월 일찍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이 상황에서 임대인은 응당 관행대로 중개수수료 50만원을 임차인이 부담할 것을 요구했는데, 


임차인은 불과 4개월 일찍 나가게 되는데 중개수수료를 자신이 부담해야한다는 것이 납득되지 않았다. 결국, 두사람은 서로 옥신각신하다가 재판까지 하게 되는 처지가 되었다. 


◆ 원칙대로 임대인이 부담해야 


재판에서는 어떻게 판단될까? 이런 사정이라면 일단 판사가 조정을 시도할 가능성은 높다. 


그러나 만약 조정이 성립되지 않고 판결로 갈 수 밖에 없다면 임대인이 패소할 가능성이 더 크다. 


위에서 본바와 같이 임차인이 먼저 나가게 되는 사정이 있다고 하더라도 새로운 임차인을 구하는 비용인 중개수수료는 임대인이 부담하는 것이 원칙이다. 


따라서 임대인으로서는 새로운 임차인을 구하는 중개수수료를 임차인이 대신 부담하기로 약속했다는 입증을 해야만 승소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사건은 이러한 비용에 관한 합의없이 임차인이 먼저 나가는 것에만 임대인이 합의해 준 결과, 중개수수료는 원칙대로 임대인이 부담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임차인이 중개수수료를 부담하기로 합의했다고 주장하지 않고, 비록 임차인은 이러한 합의를 한 바는 없지만 계약기간보다 먼저 나가게 되는 임차인이 중개수수료를 부담하는 것이 당연한 관행이 아니냐고 임대인이 주장하면 무조건 재판에서 지게 되는 것이다. 


◆ 임대인과 임차인간 상반된 주장 많아 판단 어려워

다만, 실제 재판과정에서는 중개수수료 부담약속에 관해 임대인과 임차인간에 서로 상반되게 주장되는 경우가 많아 재판이 쉽지 않다. 


임대인 주장은, 중개수수료를 부담하기로 임차인이 합의했다는 것이고, 반면에 임차인 주장은 그러한 합의를 하지 않았다고 하여 주장이 서로 상반되기 일쑤다. 


결국 이렇게 주장이 상반되면 사건의 해결은 민사소송법상 증거법리에 따라서 해결될 수밖에 없다. 


위에서 본 바와 같이 임차인이 먼저 나가게 되는 사정이 있다고 하더라도 새로운 임차인을 구하는 책임은 임대인에게 있는 것이어서, 중개수수료 부담은 원칙적으로 임대인에게 있다. 


임대인 대신에 임차인이 그 비용을 부담하기로 했다는 점에 관한 약속이 있었다는 입증을 임대인이 하지 못하면 입증책임의 법리상으로 임대인이 패소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아무런 입증자료없이 서로간에 주장이 다르다면 임대인이 패소하는 것은 명백하다. 


반면에, 이러한 입증을 시도하기 위해 임대인이 증인을 신청하는 등의 노력을 한 결과, 다행히 임차인의 약속이 있었다는 사실이 입증되면 임대인이 승소하게 된다. 


◆ 임대차 남은기간 따라 법관의 자유심증으로 판단


증거를 믿느냐 여부는 법관의 자유심증에 달려있게 되는데 법관으로서는 임대차기간을 상당부분 채우지 못하고 나가게 되는 임차인의 경우에 임차인이 중개수수료를 부담하고서라도 조기에 나가겠다는 의사를 표명했을 가능성이 보다 높은 것으로 본다. 


따라서 임대인의 입증을 믿을 가능성이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반면에 임대차기간을 거의 다 채우고 나가는 임차인의 경우에는 ‘과연 임대인이 부담할 중개수수료를 임차인이 부담하면서까지 먼저 나가겠다고 했을까’ 라고 의심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볼 수 있어서, 임대인의 입증을 믿지 않을 가능성도 상당하다. 


결국, 계약기간 이전에 나가게 되는 임차인은, 다음 임차인을 구하는 중개수수료를 당연히 부담해야 한다는 것은, 논리에 맞지도 않을 뿐 아니라 그 결과 역시 정확하지 못하다. 


◆ 잘못된 관행, 적당한 타협으로는 고쳐지지 않아 이와 같이 부동산거래 가운데는 단순히 ‘관행’이라는 이유만으로 별다른 의문없이 통용되는 것이 너무 많다. 


그러한 잘못된 관행 중에서 다행히 재판꺼리가 되어서 법원에서 판결로써 판단을 받게 되면 관행이 개선되지만 사례와 같이 재판으로 가기에는 사소한 문제는 관행처럼 해결되는 것이 태반이고 분쟁이 되더라도 적당히 타협하는 선에서 해결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런 식의 해결은 다른 케이스에서도 다시 본이 되어, 잘못된 관행이 고쳐지지 않고 장기간 지속될 수 밖에 없는 악순환을 하게 된다. 


그 결과, 합리적인 사고방식과 잘못된 관행간에는 계속 갈등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관행을 시정하는 책임은 법을 다루는 법조인과 해당 분야 종사자에게 있다고 할 수 있다. 


조그만 부분이라도 원칙과 사리에 맞게 관행을 다듬어 가는 것이야말로 먼저 배우고 조금 더 아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조그마한 사회봉사가 아닐까한다. 

출처: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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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Cs- 브릭스

경제 금융 2016.10.28 17:50

BRICs- 브릭스

B 브라질 / R 러시아 / I 인도 / C 중국

이나라들이 몇년후면 G7에 진입한다는 것은 꾀 신빙성 있는 말입니다.
그리고 브릭스들의 공통점은 인구 1억그 이상혹은 그보다 더많고 땅도 넓다는 것 입니다. 인구는 즉, 생산력이라고 볼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땅도 넓죠.우리나라가 후에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려거든 통일 을 이뤄야 합니다. 그래야 인구 1억이상이 될수 있으니까요. 


브릭스”(Brics)라는 신조어는 미국 증권사 골드만삭스에 의해 만들어졌다네요...

브라질, 러시아, 인도 그리고 중국의 영문 머릿글자를 딴 것으로 2050년에는 이들 4개

국이 선진7개국(G7)에 포함될 것이라고 전망했고,그중 중국은 2041년을 기점으로 국내

총생산(GDP) 규모에서 미국을 능가하는 세계 최대 경제대국이 된다고 점쳤다네요..

브릭스에 대해 기사가 있는데 일단 알려드릴께요^^

"브릭스(BRICs)" 經濟란? 

1. 최근 언론에 "브릭스(BRICs)"란 말이 자주 등장함을 볼 수 있다. 이는 곧 
브라질, 러시아, 印度,그리고 中國 네 나라를 가리키는 英文 첫자를 따 만든 말이지만, 이들 네 나라 경제가 최근 들어 世人의 耳目을 끌 괄목할 成果를 올리게 되자 
사람들이 문제로 삼게 된 것이리라. 

2.'經濟'쪽에서 이런 용어 구사는 이전에도 몇번 있었다. 1970년대 전반, OECD는 
소위 '신흥공업국(NICs)' - 이는 1988년에 '신흥공업경제(NIEs)'로 이름을 바꾸게 됨 - 란 용어를 만들어 지금까지 경제학계에서 널리 사용케 하였으며, 또 80년대말에는 東南亞의 태국, 말레이시아 등이 무서운 속도로 성장, 앞서가는 한국, 대만 등을 뒤쫒게 되자, 이들을 '準NICs'로 부르게되자, 당사국에서는 이 '準NICs' 명칭을 
거부하고, "動態的 아시아경제', 곧 '다에스'(DAEs : Dynamic Asian Economies)로 불러주기를 희망하여 OECD는 그렇게 승인한 바 있다. 그러나 이 용어는 얼마 후 터진 동남아 금융위기로 말미암아 널리 통용되지 못하고 흐지부지되고 말았다. 

3. 중국경제가 80년대 개혁/개방 이후 줄곧 연간 7-10%에 이르는 고도성장을 지속하고, 90년대에 들어 인도 및 러시아경제가 또한 고도성장에 動力이 붙고,최근 브라질 경제 역시 룰라 대통령 등장과 함께 경제회복의 徵兆가 뚜렷해지자, 말하기 좋아하는 국제 好事家들은 이들 경제를 묶어서 '브릭스'란 용어를 창출한 것으로 보인다. 

4. 이들 4國은 그러면 어떤 공통점을 갖고 있는가. 우선 세계중에서 인구나 면적에서 他의 追從을 불허할 만큼 엄청난 규모를 자랑한다는 점이다. 이들 4국을 묶어면, 인구에서 세계 42.6%(2002년), 면적에서 28.7%에 이를 정도이다. 그리고 GDP나 무역규모에서의 비중은 아직은 크지 않으나, 국제 전문기관 분석에 의하면, 현재의 성장속도나 인구, 투자, 생산성 등의 요인을 감안할 때, 앞으로 2050년에 가면 中國이 당당히 세계 제1의 경제대국으로 올라서고, 그 뒤를 미국(2위), 인도(3위), 일본(4위), 브라질(5위), 러시아(6위), 영국(7위)의 순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 때가면 세계 'G7 그룹'은 이들 4국 중심으로 재편된다는 것이다. 

<표> 브릭스 4國의 경제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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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러시아 인 도 중 국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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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2002, 만명) 17,600 14,400 104,600 128,400 265,000 
면적(100만 ha) 856 1,708 329 960 3,853 
GDP(2002,10억달러) 452.4 346.5 507.6 1,317 2,623.5 
1인당 GDP(달러) 2,567 2,405 485 963 -- 
성장률(98-02평균,%) 2.24 3.56 5.42 7.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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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브릭스 4國이 크게 관심을 끄는 것은 이들의 성장 잠재력이다. 앞으로 적어도 10년간은 이들이 세계경제 성장을 리드할 것이라는데 대체로 전문가들의 意見이 일치하는 것 같다. 앞으로는 시장의 크기와 자원 보유상황이 성장의 주요 변수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이들 4국은 매우 유리한 조건에 처해 있는 것만은 틀림없다. 
이미 中國은 PPP(구매력평가 기준)에 의한 국민소득 규모는 日本을 제치고 美國 다음으로 세계 2위이고, 2025년에 가면 미국까지도 제치고 세계 제1위로 된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으니 말이다. 
그렇다고 이들 브릭스 4國 경제가 과연 그렇게 乘勝長驅할 수 있겠는가. 지금과 같은 WTO체제하에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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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이미지와 제품 브랜드

김정남 / 성균관대 경영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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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의 전략적 의의 

이 주제와 관련하여 세가지 중요한 점이 있다. 첫째, 급변하는 시대에서 기술력의 격차가 점점 줄어 어느정도 통폐합이 되어가고 있다. 둘째는 정보화시대이라는 것이고, 셋째는 고객이라는 것이다. 향후 50년동안의 변화를 살펴보면, 앞으로는 인간과 환경에 비중을 두어야 한다. 기본적으로 고객들이 무슨 생각을 하며, 무엇을 느끼게 할 것인가의 차원에서 승부를 걸어야 한다. 또한 선점 전략에 치중한 나머지 실패한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선구적 경영의 교훈을 살펴보면, 이것은 이미지와 상표문제와 직결되는 것이다. 이미지 전략을 살펴보면 <표1>과 같다.

< 표 1 >

이미지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의 머리 속에서 어떠한 인지와 사고의 변화를 유발시키느냐에 있다. 이것은 고객의 태도 변화를 유도하고, 또 고객의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가운데 고객들의 사고를 어떻게 떠오르게 하고, 변화시키고, 자극시키고, 영향을 미치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미지를 형성하기 위한 방법을 살펴볼 때, 이미지에 고려되는 여러 가지 변수 가운데 중요한 것을 2가지 방향으로 정리해야 한다. 첫째는 전체를 이미지에 고려될 수 있는 모든 변수들을 무엇으로 이미지를 대표할 것인가 하는 방향에서 정해야 한다. 


이미지 전략모형과 아이덴티티

기본컨셉은 차이를 강조하는 전략으로 접근할 수 있다. 첫 번째 방향은 신/구제품 사이에 어떠한 느낌의 차이를 인지하게 만드는가이다. 두 번째 방향은 윌 제품과 경쟁관계에 있거나, 비교될 수 있는 제품의 차이를 구체적으로 무엇으로 고객의 머리 속에 심어줄 것인가이다. 세 번째로는 이러한 제품들을 정보화시대에 공개적이고 구체적으로 논의, 평가할 수 있는 기술적인 차이가 무엇인가하는 것이다. 
구체적인 방향은 세가지가 있다.

<표2>

일체적인 방법이 있다. 기업, 제품, 상표를 같은 차원에서 정리하므로써 질적인 내용을 구체화시키고,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이러한 성공사례가 많지 않다. 미원, 진로는 우연의 일치이다. 외국기업들은 이어한 사례가 상당히 많다. 
우리 나라에서는 연관적인 방법이 많이 쓰인다. 이러한 경우 브랜드와 이미지전략에서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 이미지와 상표문제에는 우리 나라가 전세계적으로 별로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좋은 상품을 만들어도 결과적으로 한국제품으로 인지되고 있어서 이미지를 끌어올리는 것이 현실적으로 너무 어렵다. 따라서 앞으로 많이 활용해야 할 방법 중 하나가 우리 회사와 제품이 전혀 관계없는 것 같은 독립적인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이미지 이전의 개념과 방법

우리 나라의 경우 이미지를 형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적들을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미지의 흐름과 관련된 변수(제품전략,communication 전략, 가격 유통)가 같은 차원에서 정리되어야 하는데 이를 종적 일체화라 한다. 회적 일체화는 어떤 이미지를 형성한 다음에는 그 자체를 다른 사업분야, 다른 제품에 이전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Camel담배의 담배 겉포장에 들어 있는 그림과 누런 낙타는 수십년동안 변한 적이 없다. 
처음부터 담배보다 Camel을 팔 생각을 했다. '93년 하반기부터 Camel이라는 캐쥬얼이 나왔다. 이 캐쥬얼을 다른 상표로 사용했다면 성공하지 못 했을 것이다. Camel 담배에 있는 미지의 세계, 모험심, 색깔을 그대로 반영시켜서 Camel이라는 의류가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고, 지금도 잘 판매되고 있다. 


이미지의 이전 방법

1)인물을 통한 이전
우리 나라의 경우 이미지를 이전할 때 사람(탤런트나 저명인사 등)을 통하여 이전시키거나, 한사람과 전속계약을 맺는 경우 등이 있다. 인물을 통하여 성공한 Porche, Chanel 등은 사람이름이다. 이름은 사람이름이지만, 사람이름을 상표화시켜서, 상품화시킨 것이다. 올해부터 샤넬 상품이 새로이 등장한다. 
이 샤넬 상품은 화장품이 아니라 여성 의류이다. 최하가 2백만원, 최고는 몇천만원까지 간다. 이 의류는 샤넬이기 때문에 잘 팔리는 것이다. Porche씨는 평생을 공과대학에서 자동차 모터에서 형성되는 힘을 그대로 자동차 굴림바퀴에 이전하는 기수를 연구, 개발하신 교수님이시다. Dunhill도 어두운 그림자 속에서 담배 골초인 아버지를 연상시키는 아들의 정성이 담겨 있다.

2)공동의 상표
이미지와 상표를 연결시킬 때 하나의 심볼로 연결시킬수 있다. 제규어, 라코스떼 등이 그 예이다. 이것은 반드시 정도 전략 중심으로 해야 한다. 라코스떼의 경우 프랑스에서 시리즈로 광고를 할 때 반드시 고객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소비자들이 인식할 수 있는 방향으로 광고를 한다.

3)파트너제품의 시장공동진입

4)공동의 제품세계 및 제품철학

5)제품 디자인
요즘은 디장니 세대에 있다. 예를 들어 Rosenrhal은 도자기이다. 이것은 품질로서가 아니라, 디자인으로 승부를 걸었다. Braun이라는 회사는 전기도기의 가장 우아하고, 품위있는 색상을 디자인 원색으로 해서 차별화시킨 최초의 회사이다. Lamy는 볼펜인데, 볼펜업계에서는 디자인의 첨단을 가는 회사이다.

6)우수한 품질 및 기능

7)공통의 특징
한가지의 제품을 갖고 승부를 거는 회사는 거의 없을 것이다 이미지와 상표를 전략적으로 사용할 경우, 공통의 특징을 개발하는 방법이 있다. 유럽 스위스에 가면 회사명도 아니고, 어디에서 만드는지 아무도 모르는 상품들이 문장하나만 가고 광고를 하고 있다. 그 회사에서 만드는 음료가 4백여 가지가 되는데, 4백여 가지의 공통점은 소비자의 비만증을 해결하는 것이고, 이것을 공통적으로 개발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다. 

8)최고의 가격
제품이 좋다는 개념은 디자인, 형태, 기호 등 여러 가지가 있으나, 아직까지 가격의 역할이 크다고 볼 수 있다.

9)잠재상표의 재활용


제품정보

제품정보는 우리 나라에서 구체적으로 활용해야 할 도구중의 하나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제품정보를 구분하지 않는데, 제품을 머리 속에 심어줄 수 있는 인식정보와 제품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소비자나 구매자들이 확인할 수 있는 가치정보로 구분할 수 있다. 이것 중 어느 쪽의 무엇을 차별화시켜서 상표화, 상품화시켜 이미지를 개선할지를 선택해야 한다.


브랜드 구조

브랜드 구조는 대개 속성, 혜택, 가치, 브랜드 실체 이 네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을 구체적으로 접근할 때 이 중에서 가장 효과 있는 차별화의 변수가 무엇인지 만들어서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 표 3 >

브랜드 특성

1)성격을 창조한다.

2)Life Style Wein
프랑스에 가면 CONTREAU라는 술이 있다. 술광고가 인가의 모든 애환과 길을 결정해 주는 라이프 스타일을 주제로 했는데, 이점이 CONTREAU를 세계적인 수로 만든 원인이 되었다.

3)토마토
BEST라는 칫솔은 미국에 있는 교수님의 이름으로 만들었는데, 토마토를 연상시키는 토마토의 느낌, 속성과 잇몸을 연결시켜서 만든 성공적인 제품이다. 

4)BONBON과 Vitamine
사탕에 비타민을 첨가하여 부인들의 저항을 근본적으로 없앤 경우를 볼 수 있다. 

5)포근함(90), 환경(80)
최근 주부들에게 인기를 끄는 세제 가운데 하나가 LENOR가 있다.

6)환경친화
최근 미국에서 환경친화적인 차원에서 깨끗하고, 산뜻한 특성으로 인기를 끈 CONLGATE가 있다. 쓴 다음에 찌꺼기가 전혀 생기지 않는 기술로 된 것이다.

7)Safety Test Center
VOLVO는 안전성을 중심으로 생산한 제품이다. 

상품을 볼 때 그 상품자체와 고객들이 기대하는 내용을 첨가하여 그것을 특정상품으로 확대시켜서 21세기의 잠재변수까지 첨가하여 상표와 이미지의 특성을 차별화시켜야 한다. 대부분의 상품으 경우 공통으로 연구, 제작하여 비용, 시간을 절약하고 시장을 선점, 관리하는 경우들이 많다. 
이러한 경우 주의해야 할 것은 상표를 만들때에는 최소한 인구 1억 이상이 사용하는 나라의 언어를 연구해야 한다. 앞으로는 상표, 이미지, 사람이 삼각관계로 집결된다. 사람자체가 상표요 이미지가 되기 때문에 이것을 관리하는 전문가로서 개인 마케팅을 상품과 연결시켜보아야 한다. 
앞으로는 환경과 인간 중심으로 방향을 잡고, 상표와 이미지 가운데 한가지로 차별화시키고, 한가지로 승부를 거는 차원으로 나가면서 구체적으로 회사의 특성을 살리면 우리 나라가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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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금융] 지급준비율(cash reserve ratio)



금융기관의 예금총액에 대한 현금준비 비율. 

설명
이 경우 현금이란 당해 금융기관의 현금시재뿐만 아니라, 타은행에의 요구불예금, 콜론 및 중앙은행 예치금도 포함한다. 앞의 3가지는 운전준비금이라고 하며, 중앙은행 예치금은 법률로 규정되어 있을 경우 법정준비금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는 이 법정준비금의 율을 지급준비율이라고 한다. 지급준비금은 각 금융기관이 언제든지 예금자의 지급요구에 응할 수 있도록 예금총액의 일정비율을 보유하는 것을 말한다.

영국과 같이 은행 각자의 자유재량에 맡기고 있는 나라와 한국 ·미국처럼 법률에 의하여 강제되고 있는 나라가 있다. 준비율이 법정되어 있을 때, 중앙은행은 이 비율을 변동시킴으로써 금융기관의 자금유동성을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유력한 양적 금융조정수단이 된다. 미국의 연방준비제도가 대표적인 예이다. 

<네이버 백과사전>

조금 쉽게 설명 드릴께요!

예를 들어 은행이 100만원의 예금을 예치받아서 100만원의 대출을 하였다면...

현재 은행이 가진 돈은 제로 상태입니다!

만약 대출만기 전 고객이 예금을 해지하여 수령하고자 한다면...은행은 돈이 없는 상태라

고객이 예금을 바로 받을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이는 극단적으로 쉽게 설명드리려 예를 들어봤는데요!

이처럼 은행이 예적금 등을 통해 받은 금액 중 일부를 한국은행에 맡겨 놓고

그 나머지를 대출 등의 업무에 쓰도록 하고 있습니다. 항상 고객이 돈을 찾을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는 것이지요.

이때 한국은행에 맡겨 놓는 비율을 통상지급준비율이라고 합니다.

가령 지급준비율이 5%라면 100만원 예적금 중 5만원을 한국은행에 맡기고

나머지를 은행에서 운용하는 것이지요!

이 과정에서 맡겨진 금액은 이자가 지급되지 않고 그냥 한국은행이 보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은행은 지급준비율이 커지면 커질 수록 돈을 벌 수 있는 수익사업에 쓸 

금액이 줄어드는 것이지요! 그럼 은행은 수익을 내기 위해 예적금 이자율을 낮추거나

대출의 이자율을 높여 지급준비율이 커져 낮아지는 수익을 보존하려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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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산업혁명에 따라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요즘 3포, 5포, 7포세대 이야기가 나옵니다.


3포세대(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 젊은이),

5포세대('3포'에다가 취업, 주택 구입 등을 포기한 젊은이),

7포세대('5포'에다가 인간관계 및 희망을 포기한 젊은이),





일자리가 줄어드는 원인...


일자리를 창출하지 못하는 정부.


대안이 없이 허언만 난발하는 재계.



그 원인이 될 수 있는 4차혁명과 현실...


그 이야기를 설명해주는 영상이 있어 공유합니다...


정말 심각합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90년대 일자리가 넘쳐나던 때와 비교하면 스펙이나 학력은 짱짱합니다.

시대를 잘 못 만났다고 한탄할 수 있겠지만 이러고 말면 못난 젊은이 밖에 안됩니다.

살길을 찾아야죠.

취업을 하더라도 앞으로 사라지지 않을 직업 또는 새로운 흐름과 융합하여 사라남을 수 있는 대안도 필요합니다.

자기계발인 셈이죠.


잃어버린 7년은 정말 많은 것을 더 잃게 하고 대책이 없는 현실도 안타깝습니다.

미국은 대안을 찾아가는 모양입니다.



KBS 일자리가 사라진다 1부- "풍요의 역설"(1)




KBS 일자리가 사라진다 1부- "풍요의 역설"(2)




KBS 일자리가 사라진다 2부- "공존의 법칙"(1)




KBS 일자리가 사라진다 2부- "공존의 법칙"(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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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주행거리별 점검표



자동차를 언제 바꾸게 되든 자동차를 타고 있을 동안에는 


즐겁게 타고

실용적으로 타고

관리를 잘하자.


자동차 주행거리별 점검표 - 10년타기

 


▲ : 교환 ● : 점검 후 필요하면 교정, 보충, 조정 - 아래의 점검시기는 차종, 제작사에 따라 점검시기가 틀릴 수있습니다



주행거리 : 5,000 ~ 50,000km

 리스트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35,000
40,000
45,000
50,000
엔진 오일
엔진 오일 필터
에어 크리너
히터, 에어컨 필터
자동변속기 오일
-
-
-
-
-
수동변속기 오일
-
-
-
-
  -
브레이크 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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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브레이크 라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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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브레이크 액
-
  -
-
-
-
등속 조인트
타이어와 
-
  -
위치교
  -
  -
위치교
-
점화플러그
-
-
-
-
-
-
  -
점화(고압)케이블
-
-
-
-
-
-
-
-
-
냉각장치의 호스
엔진 부동액
-
-
-
-
  -
와이퍼 블레이드
-
-
-
-
-
타이밍 벨트
-
-
-
-
-
-
-
-
-
-
냉각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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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각종 벨트
-
-
-
-
-
배터리
엔진 냉각 팬
-
-
-
-
-
-
-
-
배기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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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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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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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 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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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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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차 브레이크
-
 
-
-
-
전조등,경음기,와이퍼
조향장치
-
-
-
-
-



주행거리 : 55,000 ~ 100,000km

리스트
55,000
60,000
65,000
70,000
75,000
80,000
85,000
90,000
95,000
100,000
엔진 오일
엔진 오일 필터
에어 크리너
히터, 에어컨 필터
자동변속기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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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변속기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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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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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라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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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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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속 조인트
타이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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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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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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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교
점화플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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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화(고압)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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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장치의 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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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부동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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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퍼 블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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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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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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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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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엔진 냉각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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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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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 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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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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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조등,경음기,와이퍼
조향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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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 105,000 ~ 150,000km

리스트
105,000
110,000
115,000
120,000
125,000
130,000
135,000
140,000
145,000
150,000
엔진 오일
엔진 오일 필터
에어 크리너
히터, 에어컨 필터
자동변속기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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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변속기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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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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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라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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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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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속 조인트
타이어와 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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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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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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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화플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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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화(고압)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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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장치의 호스
엔진 부동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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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퍼 블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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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벨트----------
냉각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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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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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엔진 냉각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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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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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 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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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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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조등,경음기,와이퍼
조향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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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 155,000 ~ 200,000km

리스트
155,000
160,000
165,000
170,000
175,000
180,000
185,000
190,000
195,000
200,000
엔진 오일
엔진 오일 필터
에어 크리너
히터, 에어컨 필터
자동변속기 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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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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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변속기 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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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패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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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라이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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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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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속 조인트
타이어와   -
위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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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치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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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교
점화플러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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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장치의 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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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부동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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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퍼 블레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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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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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펌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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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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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엔진 냉각 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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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계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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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 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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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브레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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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조등,경음기,와이퍼
조향장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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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10년타기>

 



자동차주행거리별점검표.zip





Posted by SB패밀리

[경제] 부익부 빈익빈의 법칙


부익부 빈익빈의 법칙 
브라운스톤의 40대, 부자로 은퇴하기 
브라운스톤 외부 필자 |  04/12/20 

출처: 인터넷


인생과 재테크에서 성공하는 방법은 무조건 노력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세상 돌아가는 법칙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 열심히 하되 법칙을 따라야 성공한다. 그러면 세상 돌아가는 법칙은 무엇인가? 

80대20의 법칙이다.1897년 이탈리아 경제학자 빌프레도 파레토 (Vilfredo Pareto : 1848 ~ 1923)가 발견한 파레토 법칙이다.20%의 인구가 80%의 돈을 가지고 있고, 20%의 근로자가 80%의 일을 하였으며, 20%의 소비자가 전체매출액의 80%를 차지한다는 것이다. 이 법칙에 따르면 시장은 점차 양극화된다. 승자가 모든 것을 차지하는 승자독식(Winner-take-all) 사회가 된다는 것이다. 

80대 20 법칙은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현재 진행되는 ‘세계화’ 운동과 터보 자본주의 때문이다. 시장규제 철폐, 무역과 자본 이동의 자유화, 공공기업의 민영화 등의 정책으로 대표되는 ‘세계화’ 와 자본주의 체제를 위협하던 공산국가가 붕괴하자 더 이상 자비심을 베풀지 않고 막나가는 ‘터보-자본주의’때문에 80대20법칙의 위력은 더욱더 강해졌다. 80대20법칙의 결과로 이미 전 세계 부자 20%가 전체부의 84.7%를 가지고 있다. 더 나아가 지구상의 358명의 초특급부자들의 재산을 모두합치면 지구촌 인구의 절반인 약 25억 명이 가진 전 재산과 같다고 한다. (세계화의 덫,1997) 

이런 법칙이 맘에 안 드는가? 맘에 안 든다고 불평해봐야 소용없다. 세상이 원래 그렇다. 들판이 왜 붉지 않고 푸르냐고 하루 종일 불평만 늘어놓는 붉은 메뚜기는 하늘을 나는 새의 눈에 뛰여서 잡아 먹혀버린다. 아무리 지구가 평평하지 않고 둥글다고 불평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 세상에 맞서봐야 소용없다. 세상은 당신의 불평을 이해하지 못한다. 필요한건 적응이다. 환경에 적응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적응이냐 도태냐 만이 앞에 놓여있다. 공룡이 멸종된 것도 환경변화 적응에 실패해서이다. 인류가 살아남은 것도 환경에 적응했기 때문이다. 재테크도 마찬가지이다. 재테크에 성공하려면 변화에 맞서기보다는 순응하고 적응해야한다. 

강자들은 이러한 법칙을 알고 활용한다. 그러나 약자인 일반 개미투자자들은 열심히 3류 기업에 투자하고 나름대로 노력하지만 쪽박을 찬다. 반면에 강자인 외국인은 시가총액 상위기업에만 집중 투자하는 얄미움을 보인다. 초보 투자자는 싸구려 상가를 분양받지만 프로 투자자는 돈을 더 주고라도 알짜 상가만을 산다. 강자는 강남의 대형평형 아파트를 산다. 80대20의 법칙에 따라서 부자와 빈자의 격차는 더 커진다. 

재테크에서 성공하는 방법은 20대 80의 법칙을 알고 상위 소수의 주식, 상위 부동산에 집중 투자해야 한다. 재테크에서 성공하기위해서 이 법칙을 따르는 것이 노력이나 타고난 재능보다 더욱 중요하다. 정의감에 불타서 평등한 세상은 꿈꾸는 당신은 이런 세상이 맘에 들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게 현실이다. 혁명가가 될 것인가? 아니면 현실에 순응할 것인가? 선택은 두 가지이다. 당신이 젊고 신체 건강하다면 나중에 자기 자신이 부당한 세상의 피해자였다고 변명만 늘어놓는 것은 원래 선택에 없었다는 것을 명심하자.

 출처: 머니투데이(경제신문)




Posted by SB패밀리


부동산 침체 이유



부동산 폭락이나 침체가 일어나길 바라지는 않지만

정부의 무능함과 사회구조적인 문제를 바라보면서

가능성이 높다라는 생각이 든다...


대비해야겠다.



부동산 침체 이유


1 2016년 2월부터 대출규제강화


2 미분양 증가


3 가계부채증가


4 금리인상


5 인구감소시기(주택구입가능인구 축소)

(일본과 미국 모두 40~59세 사이의 인구가 정점일때 부동산가격도 정점이었고

40~59세 사이의 인구가 줄어드는 년도부터 부동산가격도 폭락하였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2016년도부터 40~59세 사이의 인구가 감소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6 전세가 상승의 이유




2017년 부동산 대폭락

http://blog.daum.net/yhsong7/7329787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