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11월 5일 ~ 9일 미국, 빅 이벤트 연속



5일

이란제재 시작


6일 미국 중간선거

KDI 2018년 하반기 경제전망 발표

유류세 인하 시작 (6개월간 임시 15%)


7일 북미 고위급 회담

7~8일 미 연준 통화정책회의

연방공개준비위원회(FOMC) 금리 인상 여부 결정 (금리 동결 예상이 강함)


9일 정부 그린북 발표

Posted by SB패밀리
지급준비율(cash reserve ratio)



금융기관의 예금총액에 대한 현금준비 비율.

설명
이 경우 현금이란 당해 금융기관의 현금시재뿐만 아니라, 타은행에의 요구불예금, 콜론 및 중앙은행 예치금도 포함한다. 앞의 3가지는 운전준비금이라고 하며, 중앙은행 예치금은 법률로 규정되어 있을 경우 법정준비금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는 이 법정준비금의 율을 지급준비율이라고 한다. 지급준비금은 각 금융기관이 언제든지 예금자의 지급요구에 응할 수 있도록 예금총액의 일정비율을 보유하는 것을 말한다.

영국과 같이 은행 각자의 자유재량에 맡기고 있는 나라와 한국 ·미국처럼 법률에 의하여 강제되고 있는 나라가 있다. 준비율이 법정되어 있을 때, 중앙은행은 이 비율을 변동시킴으로써 금융기관의 자금유동성을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유력한 양적 금융조정수단이 된다. 미국의 연방준비제도가 대표적인 예이다.




<<<<< 추가 설명 >>>>>
!

예를 들어 은행이 100만원의 예금을 예치받아서 100만원의 대출을 하였다면...

현재 은행이 가진 돈은 제로 상태입니다!

만약 대출만기 전 고객이 예금을 해지하여 수령하고자 한다면...은행은 돈이 없는 상태라

고객이 예금을 바로 받을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이는 극단적으로 쉽게 설명드리려 예를 들어봤는데요!

이처럼 은행이 예적금 등을 통해 받은 금액 중 일부를 한국은행에 맡겨 놓고

그 나머지를 대출 등의 업무에 쓰도록 하고 있습니다. 항상 고객이 돈을 찾을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는 것이지요.

이때 한국은행에 맡겨 놓는 비율을 통상지급준비율이라고 합니다.

가령 지급준비율이 5%라면 100만원 예적금 중 5만원을 한국은행에 맡기고

나머지를 은행에서 운용하는 것이지요!

이 과정에서 맡겨진 금액은 이자가 지급되지 않고 그냥 한국은행이 보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은행은 지급준비율이 커지면 커질 수록 돈을 벌 수 있는 수익사업에 쓸

금액이 줄어드는 것이지요! 그럼 은행은 수익을 내기 위해 예적금 이자율을 낮추거나

대출의 이자율을 높여 지급준비율이 커져 낮아지는 수익을 보존하려고 할 것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환율조작국' 선정 기준은?


환율조작국 지정 근거는 '2015무역촉진법(Trade Facilitation and trade Enforcement Act of 2015)이며

미국 재무부가 환율조작국을 선정하면 미국 의회에 보고합니다.


환율 조작국 지정 여부


1) 현저한 대미 무역수지 흑자(200억 달러 초과)

2) 상당한 경상수지 흑자(GDP 대비 3% 초과)

3) 환율시장의 한 방향 개입 여부(GDP 대비 순매수 비중 2% 초과)


환율조작국 지정 제약

1) 미국기업 투자시 금융지원 금지

2) 미 연방정부 조달시장 진입금지

3) 국제통화기금(IMF)을 통한 환율 압박

4) 무역협정과 연계 등의 제재

5) 대미 투자 승인 제약




Posted by SB패밀리

자동차 보험사가 잘 알려주지 않는 사고 보상 


사고 경험이 없는 운전자는 교통 사고가 났을 때 보험사가 다 처리 해주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사고 경험이 있는 운전자는 사고 처리를 본인이 해야 되고,
보험사는 병원비나 수리비를 지급할 뿐이라는 것을 압니다.
일단 사고가 발생하면 보험사와 운전자는 서로 이해가 상반되고
보험사는 보상금을 한 푼이라도 줄이기 위해 애씁니다.
사고 보상을 잘 받기 위해서 운전자가 알아야 할 것들,
그러나 보험사가 잘 알려주지 않는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사고가 나면 우선 보험대리점과 상의 하십시오.

보험사는 운전자가 사고 내용을 보험대리점과 먼저 상의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대신 보험사는 사고발생 즉시 보험사에 신고하면 사고 현장에 빨리 오겠다고 강조합니다.

그러나 운전자가 사고 보상을 잘 받으려면 현재 가입 중인 보험약관이 보상에 지장이 없는지,

보험사에 진술할 때 주의할 점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방비 상태에서 무조건 보상을 청구하거나,

보상받을 항목들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일방적인 설명을 듣는 것은 현명하지 않습니다.

보험사가 사고 현장에 빨리 오는 것은 보험사의 보상금을 줄이는데 중요한 목적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사고가 나면 우선 현장을 수습한 후 보험대리점과 상의하여 보상을 청구하십시오.
(온라인보험사에 가입한 경우에는 보험대리점이 없으므로 평소 친분있는 보험전문가나 변호사에게 자문을 받은 후
보험사 직원을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다니던 정비공장의 수 십 Km 이내에서 사고가 발생했다면 그 공장으로 견인하십시오.

아주 먼 곳에서 발생한 사고라면 차를 인근에 있는 자동차 제작사의 A/S센터로 견인하십시오.

대개 10Km까지의 견인요금은 보험사가 부담하고 그 보다 초과하는 견인요금(1Km당 2천원 정도)은 운전자가 부담하지만,

수리 결과에 대한 불만이나 수리 후 차량 인수를 위한 시간 및 교통비 손해를 예상한다면 그 편이 더 나을 것입니다.

병원도 위급한 경우가 아니라면 평소 다니던 곳을 이용하는 것이 치료나 편의를 위해서 더 좋습니다.

사고 보상은 견인차가 입고시킨 공장이나 구급차가 입원시킨 병원을 이용해야만 가능한 것이 아님을 알아 두십시오.

*보험사가 제시하는 보상금을 선뜻 받아들이지 마십시오.

보험사가 제시하는 보상금은 성역이 아닙니다. 보험약관의 해석이나 심지어는 흥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험사 직원은 회사 규정이나 보험약관의 지급기준을 보여주며 적절한 금액임을 강조하겠지만 엄밀히 말한다면

그것은 보험사의 입장일 뿐입니다. 보험약관의 지급기준은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험약관 조차도 금융감독원의 분쟁조정이나 법원의 소송을 통해서 달리 해석될 수 있습니다.

또 보험사가 마땅히 지급해야 할 금액(예를 들어 대물배상에서 렌터카를 사용하지 않은 피해자에 대한 대차료 등)을

실무자의 착오로 빼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고보상을 받을 때는 보험사가 제시하는 금액이 적절한지를 전문가(보험대리점, 변호사 등)에게 문의하십시오.

*작은 사고라면 보험 처리를 했다가 청구포기를 하십시오.

별 것 아닌 사고인데 내 돈으로 하나, 보험 처리하나.. 작은 사고가 큰 사고보다 골치 아픈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무조건 보험으로 처리하십시오. 나중에 보험대리점에게 의뢰하여 손익을 계산한 후 자비 처리가 유리하다면

그 때 청구포기를 합니다. 그러면 보험 처리를 안 한 것으로 인정됩니다.

즉 보험사에게 귀찮은 일을 대신 시키고, 자비 처리하려는 목적을 이룬 것입니다.

소소한 손해를 입은 피해자가 집요하게 보상을 요구하거나 혹은 내 차 파손으로 정비공장에 입고했더니

터무니 없는 수리비를 요구할 때 유용한 방법입니다.

*수리비가 50만원을 조금 넘으면 일부 비용을 부담해 처리하십시오.

운전자의 자기부담금을 공제하고 보험사가 부담하는 차량 수리비가 50만원을 초과하면 3년간 보험료가 10% 할증되지만,

50만원 이하 이면 할증되지 않습니다. 만일 차량 수리비가 52만원 나왔다면 2만원 때문에 3년간 10%의 보험료 할증을 감수해야 되나?

그렇지 않습니다. 정비공장에 가서 수리비 중 2만원은 차주가 부담하겠다고 하십시오.

정비공장에서 일정 금액을 빼는 것이 힘들다고 말하면 수리비 중에서 2만원을 약간 넘는 부품비나 도장비를 부담하겠다고 하십시오.

보험사의 직원이 이런 방식으로 처리해 주면 좋지만 잘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50만원을 초과하는 얼마 금액까지 자비 부담하는 것이 유리한지는 보험가입 내용에 따라 다르므로

가입한 보험대리점에게 손익계산을 요청하십시오.)

*할인 적용율이 낮은 운전자라면 보험처리를 적극 검토하십시오.

보험처리를 하면 보험료가 엄청 오르는 것으로 아는 운전자가 많습니다.

그러나 할인 적용율이 40~50% 정도인 운전자라면 사고처리를 해도 보험료가 많이 오르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연간 보험료 30만원, 할인 적용율 40%인 운전자가 사고를 내어 150만원의 자차 수리비를 보험처리 한다면

할증되는 보험료는 향후 3년간 합산하여 30~35만원 가량입니다.

(만일 이 운전자의 할인 적용율이 90%였다면 할증되는 보험료는 향후 9년간 합산하여 80~85만원 가량 될 것입니다.)

*보험처리를 해도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5가지 사고를 활용하십시오.

운전자의 무과실 사고는 보험 처리를 해도 보험료가 오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적용율이 3년간 정지되어 할인되지도 않습니다.

또한 보험사가 가해자에게 보상금을 100% 구상할 수 있는 사고는 보험 처리를 해도 보험료가 오르지 않을 뿐더러

사고 발생이 없는 것과 동일하게 계속 할인됩니다.

*억울한 일은 금융감독원이나 소비자보호원에 민원을 내십시오.

보험사의 보상 처리에서 억울한 일을 당하셨습니까? 그렇다면 금융감독원이나 소비자보호원으로 민원을 내십시오.

보험사를 상대로 법원에 소송을 낼 수도 있습니다만 그러면 변호사 비용도 부담해야 되고 금융감독원이나 소비자보호원에

민원을 낼 길도 막힙니다. 일단 민원을 내어 해결을 시도한 후 그래도 안되면 소송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대한손해보험협회 및 기타 소비자단체 등으로 민원을 내는 것은 실효성이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교통 사고 (가해자&피해자) 꼭 알아둘 10계명♥*****

제1조: 피해자(물)을 확인하라
● 비상등을 켠 상태에서 차를 세우고 내린다.
● 먼저 유감의 뜻을 전한다.
● 다친 곳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보고 피해정도를 파악한다

제2조 : 인적사항과 연락처를 교환
● 신분증을 서로 교환하여 반드시 신분확인 및 이름, 주민번호, 면허번호 등을 적는다.
● 운전면허증을 줄 필요는 없다.(무턱대고;보채는 자는 주민증으로 달래라.)
● 상대방에게 반드시 가입보험회사와 정확한 연락처를 적어 준다.
● 실랑이를 하지말고 필요하다면 사고확인서를 적어준다.(절대 각서를 써주면 안된다)

제3조: 사고현장 보존과 차를 안전지역으로 옮겨라
● 사고당시 차량상태, 파편의 흔적 등을 스프레이나 사진촬영 등으로 표시한다.
● 목격자가 있다면 확인서를 받거나 연락처를 알아 놓는다.
● 본인 과실이 많다고 생각되면 위2개항도 번잡하므로 생략한다.
●사고차량을 일단 안전지역으로 옮겨 교통혼잡 및 제2의 사고를 예방한다.
● 치료나 수리를 할 경우에 연락을 줄 것을 요청한다.
●요청하시면 이상 없이 보험처리가 되도록 조치할 것을 약속하며 헤어진다.

제4조 : 피해자를 가까운 병원으로 후송

가. 피해자의 부상정도가 경미한 경우
● 보행이 가능하고 대화가 되면 함께 병원으로 갈 것을 권유한다.
● 굳이 괜찮다고 하더라도 신분확인과 연락처를 반드시 교환한다.
● 자신의 차나 택시 등을 이용하여 병원으로 가서 응급치료를 받게 한다.
● 치료병원 원무과의 자동차보험 담당자에게 차량번호와 보험회사를 알려준다.


나. 피해자(물)의 부상(파손)정도가 심한 경우
● 긴급한 상황이므로 위 2조 및 3조 내용은 자동으로 생략된다.
● 의식을 잃거나 보행이 곤란하고 피가 흘러 내린다면 즉시 병원으로 후송한다.
● 가능하면 후송차량은 119구조대나 병원의 ambulance를 이용한다.
● 시간이 허용되면 위 3조 내용에서 사고현장을 있는 그대로 보존한다.
● 보존한 범위에서 증거확보를 하고 피해자나 차량을 안전지역으로 옮긴다.
● 차량이동이 어렵거나 곤란시 보험사의 차량고장 긴급출동서비스를 이용한다.
● 자신도 의식을 잃거나 피해자의 후송을 위하여 긴급히 병원으로 이동하였다면,
● 목격자의 신고 등에 의하여 경찰 또는 119구조대, 견인차가 출동한다.
● 그래서 사건이 자연적으로 수습되는 과정을 밟는다.
● 그러니 사고현장이나 차량 등이 어떻게 처리될까 머리 싸매고 고민하지 말자

제5조 : 심한 사고만 경찰서에 신고
● 경찰서 신고시 사고운전자에게 유익한 것은 없다.
● 최소한 범칙금납부나 벌점이 부과되는 행정상 책임이 있다.
● 특히 10대중과실을 위반한 사고의 경우에는 책임이 아주 무겁다.
● 가벼운 사고일지라도 형사상 및 행정상 책임으로 벌금형과 면허정지 등을 당한다.
● 벌금인 경우 통상 100만원 이상이 나온다.
● 하늘을 우러러 한 점 책임이 없다고 생각되면 즉시 신고하라.
● 경찰서에 신고하지 않더라도 1조 및 2조 내용은 반드시 이행하여야 한다.
● 또한 필요한 경우에는 피해자를 병원까지 후송하여 응급치료를 받게 한다.
● 위와 같이 사고발생에 대한 조치를 한 상태에서 보험사에 사고처리를 신고 한다.
● 보험회사에서도 보험사기가 아닌 한 이상 없이 처리해준다.

제6조 : 보험사는 비서다. 무조건 보험처리
● 월급(보험료)을 주었다면 일을 시키는 것이 당연하다.
● 사고가 나면 보험처리를 할까? 말까? 망설일 이유가 없다.
● 보험료가 할증되는 것(특별 보너스를 주는 것)은 차후의 문제다.
● 자비처리시 추가처리를 계속 요구당하여 나중에 보험처리를 하면 분쟁의 소지가 있을수 있다.
● 그러므로 미신고에 따른 분쟁을 미리 막는 것도 하나의 이유이다.
● 또한 자기과실이 없으면 보험처리해도 보험료가 할증되지 않는다.
● 신고로 인한 불편함을 감수하기가 힘들 정도로 경미하다면 자비로 처리하라.

제7조 : 경찰서에서는 주장을 분명히
● 경찰에 출두하여 당당한 조사를 받는다.
● 사고내용을 진솔하게 얘기하며, 절대로 잘난척하거나 짜증을 내지 말라.
● 현장확인이나 검증에서 진술과 다른 점이 있다면 반드시 지적한다.
● 조서내용에 대해서는 반드시 읽어보고 진술과 같을 때 서명 날인한다.
● 거동이 불편한 경우 적극적인 자의 도움을 받아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한다.
● 조사결과에 대하여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재조사를 요구하는 민원을 제기한다.
● 민원은 해당경찰서의 상급기관으로 지방경찰청, 경찰청, 검찰청에 접수한다.
● 민원을 제기할 정도면 보험회사에 구체적 상황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한다.

제8조 : 형사합의시 전문가의 도움을 구하라
● 형사합의는 피해자에게 돈을 주고 합의서를 받는 것이다.
● 법률상 제도는 아니나 형사처벌을 가벼이 받을 목적으로 관행화되어 있다.
● 사망이나 도주사고 및 10대중과실 위반사고가 여기에 해당된다.
● 단, 10대중과실 위반사고라도 형사합의의 필요성이 없는 경우가 있다.
● 피해자의 초진이 통상 6~8주 미만이면 관행상 약식기소로 벌금형이 결정된다.
● 따라서 정식재판이 예상되는 사건은 형사합의하는 것이 좋다.
● 아울러 정식재판이 예상되는 사건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도록 하라!
● 형사합의가 최선이나 원만히 해결되지 않으면 차선으로 공탁제도를 이용한다.
● 형사합의금은 통상 1주당 50만원 내지 80만원 정도로 형성된다.
● 공탁은 형사합의가 안되는 경우에 하며 형사합의금의 약 1/2 수준이다.

제9조 : 민사책임에 대해 내 돈을 쓰지마라.
● 법률상 모든 손해에 대하여 보험사에서 책임을 지니 별도로 돈을 줄 이유가 없다.
● 보험회사에서 보상되지 않는 손해는 본인도 책임이 없는 것이다.
● 각서 등을 써주므로 인하여 늘어난 손해는 보험회사에서 책임을 지지 않는다.
● 피해자가 귀찮게 하더라도 모든 것을 보험회사에 맡겼다고 정중하게 얘기한다.
● 본인의 양심에 따른 도의적인 책임을 지는 것은 그 누구도 탓하지 않는다.

제10조 : 보험처리하면 결과보고를 받아라.
● 월급(보험료)을 주고 일(보험사고처리)을 시켰으면 처리결과를 통보 받는다.
● 보고내용은 보험처리로 인하여 보험료가 얼마나 할증되느냐? 이다.
● 보고기한은 2~3개월 정도로 그 이상 소요되면 많은 돈이 나간다는 뜻이다.
● 자비로 처리하시는 것보다 보험료 할증 금액이 많다고 한다면?
● 이때 보험금을 청구하는 것을 포기하고 지급된 보험금을 보험회사에
● 납부한다.
● 그러면 자비처리의 결과가 되어 피해자와 합의하는 등의 고생을 덜게 된다.
● 부상이나 파손정도가 너무 심하다면 번거로우니 보고조차 받을 필요가 없다.
● 자기과실이 없는 사건은 보험료 할증 자체를 생각할 필요가 없다.

교통사고 피해자

제1조 : 사고를 당하면 치료를 받는다.
● 가벼운 사고라도 병원에서 치료를 받도록 한다.
● 가해자의 인적사항, 연락처, 보험회사를 알아둔다.
● 사고로 인한 임상적인 현상은 의학적으로 24시간 이후에 통상 발생한다.
● 사고를 가볍게 생각하여 그냥 가라 해놓고, 나중에 돈을 쓰거나 후회하지 말자.
● 사고전과 비교하여 조금이라도 이상한 부위가 있으면 아프다고 호소한다.
● 의사의 진찰을 받아 몸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것은 권리이자 의무다.
● 너무 늦으면 몸에 이상이 있더라도 다툼이 생겨 골치가 아프고 짜증나고 귀찮아진다.
● 또한 보험회사는 사고로 인한것이 아니라고 우기며 보상을 해줄 수 없다고 할 것이다.
● 과실이 없는 경우 부상에 따른 최저 보상금은 9만5천원 입니다.

제2조: 입원치료가 더 좋다
● 치료방법은 통원치료보다는 입원치료가 더 좋다.
● 통원치료는 보상금도 적고 보험사에서 신경을 쓰지 않는다.
● 다만 보험사의 무관심에서 편안하게 치료받기를 원하면 통원치료가 더 낫다.
● 입원치료는 보상금도 많고 보험사에서 두려워 한다.
● 입원기간이 길면 길수록 보험사에서 귀찮게 할 것이나 의연하게 대처한다.
● 부상이 심한경우에 입원치료를 받는 것은 기본이다.
● 합의시도나 퇴원 내지 통원을 제촉하니 유리한 입장이 된다.
● 치료병원(의사)은 대부분은 내편이나 가끔은 보험사의 대변인임을 유의한다.
● 입원치료를 받을 여건이 안되면 통원치료를 받는다.
● 통원이라도 최소한 1주일이나 10일에 한번은 치료를 받아야 한다.

제3조: 과실에 대해서는 냉정하라
● 보험사와 합의할 때 보상금을 결정하는 기초사실이 된다.
● 사고내용의 진술은 상식적인 수준에서 진실만을 얘기한다.
● 가능하다면 가해자로부터 잘못을 인정하는 확인서를 받는다.
● 부상이 심하면 가해자의 일방적인 진술에 의존하여 사고사실이 불리할수 있다.
● 따라서 사고현장이나 사고차량의 사진을 충분히 찍어 분쟁에 대비한다.
● 경찰서에서 조사시 절대 흥분하지말고 자기 주장을 또박또박 진술한다.
● 진술서에 서명 날인할 때는 반드시 본인의 진술과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 사고조사 결과가 불합리하면 해당경찰서의 상급기관에 이의신청을 제기한다.
● 차대차 사고이면 자신의 보험사에도 통보하고, 필요할 땐 도움을 받는다.
● 자신의 동의없이 가해보험사와 과실관계를 함부로 결정하지 못하게 한다

제4조: 정보를 Open하지 마라
● 나의 모든 정보를 보험사에게 알려주면 지는 싸움일 수 밖에 없다.
● 모르는 것이 약이 될 수도 있으나 아는 것이 힘, Power다. 명심하자!
● 보험사에서 보상을 위해 필요하다며 확인서, 동의서 등의 작성을 요구한다.
● 확인서는 기본사항으로 이름,주소,연락처만 대략 알려준다.
● 반드시 정확하거나 충분한 내용을 알려줄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니다.
● "의무기록일체에 대한 열람, 복사에 동의한다"는 동의서는 작성해주지 않는다.
● 특히 디스크 환자는 절대로 동의서를 작성해주지 않는다. 100% 불리하다.

제5조: 직업은 적극 PR하라
● 보험사와 합의할 때 적정 보상금을 수령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가 된다. .
● 그러므로 쉽게 open하면 불리하다.
● 회사원,사업,노가다 등 추상적으로 얘기하고 더 이상은 어렵다고 한다.
● 소득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 하면 아주 많이 번다고만 한다. .
● 이렇게 하는 것은 보험사가 적은 돈으로 보상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 즉 보험사는 이런 저런 이유를 달아 최저 소득인 일용임금만을 고집한다.
● 그러니 처음부터 자신을 노출하여 손해를 당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 이해가 되고 용기가 생기면 평소의 희망직업 및 소득을 얘기한다.
● 단, 합의할 시기나 생각이 있으면 주위의 전문가(변호사 등)와 상의한다.
● 그리고 나서 법률상 인정 받을 수 있는 최종 직업을 주장한다

제6조: 지급기준에 현혹되지 말자
● 보험사는 자기들이 만든 약관상 지급기준이 절대적 진리인양 주장한다.
● 그러나 피해자는 법률상 인정되는 모든 손해액을 받을 권리가 있다.
● 그러므로 보상이 안된다는 말에 현혹되지 말자.
● 예를 들어 휴업손해도 80%만 인정하나 법원에서는 100% 전액 인정된다.
● 특히 지급기준은 법원에서 인정하는 통계소득을 고려하지 않는다.
● 그래서 소득입증이 곤란한 자영업자 등은 일용임금만 인정해 큰 손해를 본다.
● 급여소득자의 경우에는 갑근세 등 세금을 공제한 급여만을 인정한다.
● 또한 후유증이 있어도 근무하고 있으면 상실수익액을 인정할 수 없다 한다.
● 다만 생색을 내려고 예상되는 상실수익액의 50%를 위자료로 준다고 한다.
● 치료과정에서는 간병비,특진비, 병실차액료 등 지급되지 않는게 너무 많다.
● 법원에서는 거의 인정되니 증거자료(사진촬영,영수증,소견서 등)를 챙긴다

제7조: 민원을 접수하라
● 보험사에서 가장 싫어하는 단어다.
● 치료과정에 있어서 직원의 태도가 불량하거나 무례한 경우가 있을 수 있다. .
● 싸우거나 흥분하지 말고 민원담당부서 또는 사장실에 차분하게 항의를 한다.
● 또한 치료비나 가불금의 요청시 곤란하거나 당장은 지급할 수 없다고 한다.
● 이것은 환자의 경제적 곤궁을 이용해 적은 돈으로 합의하기 위한 목적이다.
● 따라서 피해자가 볼때 보상업무에 대한 불만 및 분쟁이 생길수 있다.
● 특히 나름대로의 근거를 대면서 돈을 주지 않거나 일부만 지급한다.
●그러므로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으면 더이상 보험사랑 얘기할 필요가 없다.
● 조용히 금융감독원 및 한국소비자보호원에 민원을 접수한다.
● 그럼에도 담당자가 불쌍하다면 일단은 감수하고 나중을 기약하라

제8조: 장해진단서는 가장 유리하게 받아라
● 보험사와 합의할 때 합의금을 결정하는 절대적인 요소다.
● 치료가 종결되고 더 이상 호전이 없으면 후유증이 남는 것을 염려해야 한다.
● 소송을 하지 않고 합의를 하더라도 합의금이 절충되면 진단서를 발급 받자.
● 장해진단서가 먼저 필요하다고 하면 가장 높은 장해율로 진단서를 받아놓자.
● 그리고 보험사에서 지정 또는 추천하는 병원은 피한다.
● 위 병원에서 장해진단서를 끊는다는 것은 싸움을 포기하겠다는 의미다.
● 보험사는 이미 설정한 기준이 있어 그 이상은 인정하지 않으려고 한다.
● 따라서 보험사가 제시하는 금액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다.
● 그러나 가장 높은 장해진단서는 소송에서 유리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 아울러 향후치료비추정서는 종합병원급 이상에서 받아야 유리하다.

제9조: 합의에서 승리하라
● 보험사와 합의절충과정은 한마디로 전쟁을 치르는 것이다. .
● 보험사는 단기전에 아주 강하다. 그러므로 장기전을 펼쳐야 한다.
● 합의금은 보험사에서 먼저 제시하도록 유도한다.(오히려 먼저 제시하라고 요구한다면)
● 그래서 금액이 제시되면, 그 금액의 2~3배를 제시한다.(역시 희망금액의 2~3배 제시함)
● 단, 정말로 몸이 아프지 않다면 or 손해가 거의 없다면 돈 몇 푼 때문에싸우지 말자.
● 합의에 실패하더라도 실망하지 말자, 여유를 가져라!
● 단기전에 패한 보험사의 낙담과 아쉬움이 훨씬 더 크다.
● 그리고 시간은 다소 걸리지만 강력한 무기인 소송이 있음을 명심하자.
● 만약 합의가 되었다면 보험사 직원이 정말로 고생했다.
● 박카스라도 1box 사주자.
● 형사합의의 경우는 안전장치를 확보하고 합의해 주는게 좋다


Posted by SB패밀리

CMA와 MMF 비교분석



오늘 부자가 되기위한 나의 장기간 프로젝트에 첫 걸음을 내딛었다..



첫 번째로 한 것은 MMF 통장을 만들었다는 것..



결혼자금으로 단기간 여유자금이 생겨서.. 일반 통장에 넣어놓고 있었다..

요즘 읽고 있는 주식에 관한 책을 읽다보니..단기간으로 일반 은행이자보다 조금이나마 더 받을 수 있는 정보를 얻게 되었다..



그래서 이런 면에 잘 알고 있는 우리 규옵에게 자문요청~



규옵왈: 현재 나는 단기간의 자금 여유가 있지만, 결혼자금이다보니 입.출금이 자유로워야 하지 않겠냐는 것이다. 그러기에는 단기적 예금은 대부분이 입.출금이 자유롭지 않아 오히려 MMF 통장을 권한다고 했다..



MMF통장이 무엇이더냐? 처음으로 듣는 생소한 용어..

그래서 인터넷으로 찾아보기 시작했다..



MMF통장은 일종의 하나의 펀드였다..

하지만 일반 펀드보다 현재로서는 가장 안정성있는 펀드의 일종이였고..

그래서 은행이자보다 조금이나마 많을 수 있었던 것이였다..



그래서 오늘 은행을 찾아 MMF통장을 개설하고 왔다..

나의 경우.. 하고자 했던 은행에 인터넷뱅킹을 사용하고 있지 않아 직접 방문하여 개설하였지만..

인터넷뱅킹 사용자라면 인터넷으로도 개설이 가능하다는 점~~~~~



참.. 단점이라면~

펀드의 일종이기에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것..

하지만 아직까지 원금을 잃지는 않는다..그래서 그나마 안전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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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MMF, MMDA 등) 자산관리 통장이란.?



(CMA, MMF, MMDA 등) 자산관리 통장이란 수시입출금, 고수익 통장을 말합니다.

자유로운 입출금과 이체가 가능하기 때문에 직장인들에게 월급 통장 기능을 완벽하게 하면서 년 이율이 평균 3.7%로, 일반 보통 예금보다 약 3배~4배의 이익을 얻을 수 있고 여러 투자 상품에 투자하기 때문에 투자의 폭은 물론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1. CMA




현재 은행의 수시 입출금 통장은 연 0.1∼0.2%의 이자가 붙습니다.
0.2%라고 가정했을 경우 통장에 항상 500만 원쯤 들어있어도 1년간 이자는 고작 1만 원에 불과합니다.
한 달 이자는 833원입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월급 통장의 잔액이 100만 원을 넘지 않는다고 볼 경우 이자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합니다.

따라서 최근 뜨는 계좌가 CMA 통장입니다.
CMA 통장은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하면서도 하루만 맡겨도 연 3%대의 이자를 받습니다.
2004년 증권사의 CMA 통장이 첫 선을 보인 이래 올 3월 말까지 36만여 명이 CMA 통장을 월급 통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 CMA의 장/단점

반면 증권사 CMA는 예금자 보호 대상이 아니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증권사 CMA는 예금자 보호대상이 아니지만 대신 안정적인 국공채나 금융채, MMF 등에 투자해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증권사 CMA 역시 하루만 맡겨도 연 3% 후반의 높은 이자를 지급해줍니다.
또 공과금과 계좌이체 등 결제계좌로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월급통장으로 손색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증권사 CMA는 MMF로 운용되는 경우와 확정금리 RP(환매조건부채권)로 운용되는 형태가 있습니다. RP로 운용되는 경우 종금사 CMA보다 금리가 더 높은 것이 장점입니다.
증권사와 종금사 둘 다 CMA 카드를 통해 은행 현금카드처럼 자동인출기에서 출금할 수 있는 편리함을 갖췄습니다.
또 급여이체, 공과금 자동납부, 결제기능이 있고 증권사의 경우 주식청약자격과 포인트 적립, 수익증권 매입기능, 주식·채권 매입기능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일부 증권사는 CMA에 있는 자금으로 온라인을 통해 펀드매매도 가능하도록 해놓기도 했습니다.



2. MMF



미국의 메릴린치 증권에서 개발하여 선풍적인 인기와 함께 전 세계 금융업계로 확산시킨 바 있는 금융상품 입니다.
고객의 자금을 모아 전문 운용기관인 투신운용사가 콜론(Call Loan), CP(기업어음), CD(양도성예금증서)와 같은 기존의 단기상품에 집중 투자한 다음, 운용성과로서 생긴 이익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말하자면 초단기 채권형 펀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① 저축기간 및 금액에 제한이 없다.
    저축기간이 없다는 말은 사실 환매수수료가 없다는 뜻입니다.
    대개 수익증권은 가입 후 3개월 이전에 환매를 신청하면 이익금의 70%에 달하는 큰 금액을
    수수료(벌금)로 내야 하는데, 이에 비하면 투자자에게 매우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금액의 제한도 없습니다.
    경쟁상품이라 할 수 있는 은행의 MMDA의 경우 5천만원, 1억원 등 금액별로 차등 이자율이
    적용되는 것과는 달리 금액 제한 없이 동일하게 고금리를 줍니다.

② 입출금이 자유롭고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지급 된다.
    입출금이 자유로우므로 오늘 맡기고 오늘 찾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경우에는 이자가 없겠지요.)
    그리고 단 하루를 맡겨도 연 3%대를 상회하는 고금리를 적용 받게 됩니다.

③ 은행의 6개월 정기예금에 육박하는 고금리를 준다.
    최근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은행들이 예금금리를 인상하고 있습니다만,
    인상된 금리라고 해 봐야 6개월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금융기관에 따라 3.0 ~ 3.7% 정도입니다.
    MMF는 펀드마다 조금씩 다르긴 해도 이와 비슷한 수준의 고금리를 '기간에 관계없이'
    일자별로 계산해서 줍니다. (단, 클린MMF의 경우는 최소요구기간인 30일이 경과한 이후에)

④ 증권사 뿐 아니라 은행에서도 가입할 수 있다.
    MMF는 증권사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시중의 여러 은행에서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중은행 들과 각 투신운용사의 MMF 계좌는 온라인으로 연결되어 있어
    한 번 계좌를 만들면 은행이나 증권사를 일일이 방문하지 않으셔도
    전화나 인터넷으로 편리하게 입출금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유의해야 할 사항

먼저, 실적 배당형 상품이므로 유가증권의 가격변동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가격변동을 원인으로 한 원금손실은 확률적으로야 가능하겠지만 현실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별로 크지 않습니다.

단, 중소형 투신운용사 중에는 대형 투신운용사와의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무리하게 고위험 고수익 채권을 편입시키는 경우가 과거에 더러 있었는데, 바로 이러한 경우를 조심해야 합니다.

대형 투신운용사들은 그 편입자산의 대부분을 콜론, CD, CP, 그리고 우량 회사채만으로 한정시키는 것을 원칙으로 삼기 때문에, 금융시장의 변동에 따른 위험에 상당히 안전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


따라서 이상할 정도로 높은 수익률을 제공한다고 하는 MMF가 있다면 한 번쯤 그 포트폴리오 내역을 직접 확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참고로 삼성투신운용의 경우를 보면 현행 관련규정에서 요구하고 있는 신용등급 BBB 보다 높은 AA- 이상의 채권에 편입함으로써 어떻게 보면 '필요 이상으로 안전하게' 운용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은행에서든 증권사에서든 여러분께서 현금을 운용하실 계좌를 고르실 때 해당 투신운용사가 이와 같은 신용등급의 MMF를 운용한다면 안심하고 활용하셔도 무리가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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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종합보험) 내용



*대인배상Ⅰ: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상 의무적으로 가입하여야 하는 보험입니다.
「책임보험」이라고도 하는 대인배상 I 담보에서는 자동차사고로 다른 사람이 사망하거나 다친 경우에 보상을 해드리는 보험입니다.

*대인배상Ⅱ: 자동차사고로 다른 사람을 죽게하거나 다치게 한 경우 대인배상 I 담보에서 보상하는 금액의초과되는 손해를 보상하여 드리는 보험입니다. 보상한도를 무한으로 가입하시면「교통사고처리특례법」에 의한 형사처벌면제의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 보험입니다.

*대물배상 : 자동차사고로 다른 사람의 차량이나 재물을 파손한 경우에 그 비용을 보상하여 드리는 보험입니다.
보상한도를 2천만원 이상으로 가입하시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에 의한 형사처벌면제의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 보험입니다.

*자기신체사고 : 자동차 사고로 본인 및 가족이 다친 경우에 보상하여 드리는 보험입니다.

*무보험차상해 : 뺑소니 및 무보험 차량에 의해서 다치신 경우 본인은 물론 부모, 배우자, 자녀까지 보상해드리는보험입니다.
또한,다른 자동차를 운전하시던 중 생긴 사고를 대인배상 II, 대물배상, 자기신체사고의 규정에 따라 보상해드리는 보험입니다.(님께서 무보험차 상해담보에 가입이 되었다면 다른분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난 사고도 님의 무보험차 상해담보에서 보상을 해줍니다.)

*자기차량손해 : 자동차사고(충돌,접촉,추락,전복,차량침수,화재,폭발,낙뢰,날아오는 물체,떨어지는 물체,차량도난)로 본인의 자동차에 생긴 손해를 보상하여 드리는 보험입니다.
자기부담금은 사고 발생시 본인이 부담하는 금액입니다.

긴급출동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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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목할 만한 금강수목원아파트 부동산 추세


금일자 부동산114(2018.09.22) 시세 정보에서 

81A ㎡ (24평) 시세는 

매매 : 4.4억 ~ 4.6억

전세 : 3.0억 ~ 3.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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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득대비 집값, 세계 주요 도시 비교 시 상승률 낮아.


자료를 살펴보면 집값 상승률은 OECD 자료를 참고할 때,

2014년과 2017년 비교하면 서울의 집값 상승률은 낮아지고 있다.

한국의 경제는 구조적인 문제와 대외 수출 여건에 따라서 저성장에 머물러 있고

정부 예산을 헛으로 사용했던 (순실 사건 등) 2017년 중반까지의 후폭풍도 거세다.


서울 소득대비 집값, 세계 주요 도시 중 가장 비싸

원문보기: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410011524531&code=920202#csidx40ffefec8021d6db26eea92258e1e08 


"서울 소득대비 집값 세계 23위…파리,도쿄보다 집사기 어려워"

http://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11/2017101102384.html


서울 강남 집값, 진짜 거품일까.... 세계주요도시 비교해 보니

http://news.mk.co.kr/newsRead.php?no=126158&year=2018



126158 기사의 2번째 이미지

Posted by SB패밀리
경기 변환에 따른 재테크



일반적으로 재테크를 하기 위한 투자수단에는 부동산, 금ㆍ은 보석, 골동품, 주식, 채권, 예금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각 투자수단은 경기의 변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그 관계를 염두에 두고 재테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경기 변화란 무엇일까요? 경기가 호전된다고 함은 국민일반의 소비가 왕성해져서 소비재의 수요가 증가하든지 또는 기업체의 투자수요가 활발해져서 투자가 많이 일어나든지 기타 수출이 증가하든지 하는 이유로 경제전체가 활성화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경기 호전기가 지속되어 경기 과열 상태가 되면 물가가 급상승하고, 또한 기업체 자금 수요가 증가하면서 금리가 오르는 현상이 생기게 됩니다.

그럼 투자수단을 실물자산과 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분류된 투자수단이 어떤 경기변수에 따라 움직이는가를 살펴 보겠습니다. 실물자산은 부동산, 금은보석, 골동품, 서화 등이며, 금융자산은 주식, 채권, 예금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실물자산은 경기변화에 따라 어떻게 반응할까요?

▣ 경기상승시 실물자산이 상대적으로 유리

    경기가 상승하면 투자수요나 소비수요가 활성화 되어 물가가 상승합니다. 실물자산은 물가상승으로 인한 자산가치의 하락을 피할 수 있습니다. 물가가 올라도 실물자산은 금융자산과 달리 그 가치를 계속 유지합니다. 즉 물가가 오르면 화폐가 가지고 있는 구매력은 물가가 오른 만큼 떨어 집니다. 물건 하나를 사기 위해서 물가가 오르기 전보다 더 많은 금융자산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실물자산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물가 상승기에 화폐의 가치가 떨어진 만큼 오히려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단, 실물자산은 금융자산이 가지는 최대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유동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큰 흠입니다. 그러므로 실물자산에의 투자는 장기적인 관점이 필요합니다.




▣ 부동산 경기는 산업경기에 후행    

  특히 실물자산의 대표적이라 할 수 있는 부동산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부동산경기는 산업 경기에 후행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산업경기가 상승하고 난 뒤에 부동산 경기가 따라서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실물경기가 불황이 지속된다면 부동산 경기도 회복이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부동산 등 실물자산은 경기가 상승할 때는 금융자산보다 유리하고, 경기가 하락할 때는 금융자산보다 불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부동산의 경우 정부정책에 좌우되는 경향

    단, 부동산의 경우는 정부의 정책적인 측면이 많이 가미됩니다. 부동산의 경우는 정부의 정책적인 부동산 활성화 대책에 의해 전반적인 부진 속에서도 그 회복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정부의 정책 뿐 아니라 수요자의 가격 상승에 대한 불안 심리도 많이 작용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금 등 금융자산의 금리 변화도 부동산시세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 집 마련을 위한 실수요자의 입장에서는 정부정책과 경제상황 및 금리수준을 계속 주시하면서 내 집 마련 시기를 결정하여야 할 것입니다.



금융자산은 경기변화에 따라 어떻게 반응할까요?



▣ 금융자산은 경기 안정기에 유리

    금융자산은 실물자산과는 달리 유동성이 강하며, 주식을 제외한 채권이나 예ㆍ적금 등 의 금융자산은 어느 정도 예측이 되는 안정적인 수익성이 보장됩니다. 이와 같은 채권이나 예ㆍ적금은 실물자산과는 달리 물가가 안정적인 시기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투자할 때는 개별 자산의 안전성과 유동성 뿐 아니라 수익성 측면도 고려하여 가입기간과 금액을 결정하되 적절한 분산 투자를 하여야 합니다.



▣ 주식시장은 비교적 경기와 연관성이 높습니다.

    한편 주식시장은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비교적 경기와 연관성이 높습니다. 경기가 어렵고 불황이 깊으면 투자의 위험도 커집니다. 그러나 경기변동에는 어느 정도의 사이클이 있어 경기변동의 저점을 지나면 주식시장은 활성화 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러므로 주식시장에는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많은 투자자들의 공통적인 견해라고 할 수 있는 대세에 대한 판단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그러므로 분산투자를 할 때 대세상승국면인가 또는 대세하락국면인가에 따라 투자금액을 주식직간접투자에 두는 비중을 달리하여 투자해야 합니다.  



▣ 경기 상승시 실물자산에 투자비율 확대, 경기 악화시 금융자산 투자비율 확대


   결론적으로 경기가 호전될 경우에는 물가가 상승하게 되고 물가가 상승할 경우에는 구매력을 비교적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실물자산에 대한 투자비율을 확대하고, 반대로 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면 실물자산에 대한 투자비율을 줄이고 금융자산에 대한 투자비율을 확대시키는 것이 유리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금융/재테크] 펀드의 Class 의 의미


주식형 펀드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요즘 - 이라고 말하기엔 오늘 장세가 심히 난감하지만 - 입니다.

몇 개의 질문 글들을 보다보니, 펀드 클래스에 대한 질문이 많은 것 같아 주제넘게 한 번 깔끔히 정리해볼까 합니다.




클래스에는 크게 A, B, C, D형이 있습니다.



A형은 선취 수수료를 부과하는 클래스 펀드

B형은 일정 기간 내 환매시 후취 수수료를 부과하는 클래스 펀드

C형은 선취, 후취 수수료가 없는 클래스 펀드

D형은 선취, 후취 수수료가 모두 있는 클래스 펀드

입니다.



C형의 경우, 수수료가 없는 대신 보수율이 다른 상품에 비해 높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앞서 너무몰라 님께서 올려놓으신 자료가 있기에 링크합니다.

(설명 참조 : http://cafe.naver.com/woorimoney/250)





이밖에도 E, I, W 형이 있는데요.



E형은 인터넷 전용 상품으로서 총보수율이 다른 상품에 비해서 낮은 편입니다.
I형은 법인(기관) 전용 상품으로서, 개인에게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W형은 펀드 랩 어카운트에 편입된 상품을 일컫습니다.





멀티 클래스를 구분하는 명칭기준(예 : A, B, C, D, E, I, W)은 강제적인 것은 아니나,

다른 명칭으로 클래스를 구분하기 위해서는 금융감독원의 심사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이 경우, 펀드 상품의 출시가 예정보다 늦어질 수 있기 때문에 대다수의 운용사들은 이 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거꾸로 이야기 한다면, 꼭 이렇게 나눠지지 않는 펀드도 존재할 수 있다는 이야기지요.



그러므로 기본적으로 투자설명서를 꼼꼼히 읽어보시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투자설명서에는 굉장히 소상하게 잘 나와 있기 때문이지요. ^-^)


Posted by SB패밀리

한국거래소는 2018년 9월 17일부터 1회 호가(주문) 제출 한도 축소를 시행한다고 12일 공지했습니다.
현행 5%에서 1%로 줄게 되고 호가의 초가 제출시에는 호가 접수를 거부하는 방법으로 차단하게 됩니다.

다만, 시가총액 200억 미만인 소형종목은 현행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대규모의 비정상적인 제출의 통제로 주문실수를 방지하고 종목 규모별로 차등화된 기준을 적용해 리스크관리의 실효성, 투자자 편의성을 개성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순대 할머니와 토스트 아줌마
재테크-부자전도사의 비밀 노트  
부자전도사 (필명. 사업가)   | 06/07 12:04   |   조회 1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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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나는 새벽 시장의 생동감을 좋아한다. 벌써 20년도 넘었지만 추운 겨울 아침에 남대문 시장의 돼지 골목 입구에 있던 약국에서 바라본 세상 모습은 너무나 인간적이었다.

돼지가 컨테이너로 지방에서 실려오면 오토바이 배달원들이 새벽시장에 모여든다. 눈이 온 날에 오토바이 뒤에 여러 마리의 돼지를 싣고 새벽을 가르는 모습을 보면 신기에 가깝다. 돼지를 컨테이너로 취급하는 상인들은 약국 안 난로 가에 진을 친다. 배달원들이 오면 손을 녹이라면서 노루모에 따끈한 박카스 한 병을 건네면서 수고한다는 인사를 한다.

한번은 소화전 옆에 오토바이를 무단 주차한 배달원이 있었다. 이때 나타난 빨간 모자를 쓴 시장의 경비원이 “소방법을 위반했으니 벌금을 낼래, 아니면 한 대 맞고 말 것이냐?”고 물어봤다. 경비원은 불쌍하고 힘없는 배달원이 묵묵부답 있으니 배에 주먹으로 한 방을 먹였다. 맞을 사람에게 허가 받고 때리는 법도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당시 약국 좌, 우에는 좌판이 하나씩 있었다. 한 쪽은 할머니가 순대 장사를 했고 다른 한 쪽은 아줌마가 토스트에 우유를 팔았다. 그런데 이 두 사람은 수입과 일하는 방식에 큰 차이가 있었다.



토스트를 파는 아줌마는 새벽부터 나와서 열심히 장사를 하는 전형적인 시장 아줌마였다. 취급하는 상품이 계란을 넣은 토스트와 우유로 부가가치가 거의 없고 소비자들이 원가를 분명히 알고 있어서 마진이 좋지 않았다.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일하면서도 수입이 신통치 않았다.

그러나 순대 할머니는 아침 10시경에 나와서 준비해 온 순대만 팔면 들어갔다. 늦어도 저녁 7시경이 되면 끝났다. 순대 할머니에게 “왜 많이 가지고 와서, 늦게까지 장사를 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저녁에는 집에 가서 밤 늦게까지 돼지 머리고기 눌린 것과 순대를 만들어서 아침에 세종호텔 한식 부페에 납품한다”는 것이다.

순대 할머니는 재료를 사서 직접 만들어 부가가치가 높아 마진이 좋았다. 자신의 독특한 맛을 개발해서 1982년 당시 한식 부페로서는 거의 유일한 세종호텔에 납품까지 했다. 앉아서 오는 손님에게만 판 것이 아니라, 납품을 통해 안정적인 거래처를 추가로 확보한 셈이다. 이러니 수입이 토스트 아줌마와 비교가 되지 않았다.

순대 할머니는 자식들이 성장하여 순대 장사를 하지 말라고 말리지만, 좌판 하나로 순대를 팔아서 자식들을 다 대학에 보냈다. 당시 수입이 대기업 부장 수준이었다.

같은 좌판을 가지고 같은 장소에서 장사를 하는데 두 사람의 인생은 극과 극이었다. 나는 이 순대 할머니가 지금은 부자가 되어서 자식들과 풍요로운 인생을 살아가리라고 확신한다.

순대 하나를 먹으면서도 사업을 배웠다. 당신은 어떤 삶을 살아가고 싶은가? 장사가 안 된다고 장소만 탓하고 있을 것인가? 삶에 활력이 없는 사람, 인생이 너무 힘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새벽 시장에 나가보라. 남들이 단잠을 잘 때 활기차게 새벽을 깨우는 이들에게서 인생을 배울 수 있다.




Posted by SB패밀리
미국의 백만장자들, 그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4.6.10)

1. They live well below their means.

2. They allocate their time, energy, and money efficiently, in ways conducive to building wealth.

3. They believe that financial independence is more important than displaying high social status.

4. Their parents did not provide economic outpatient care.

5. Their adult children are economically self-sufficient.

6. They are proficient in targeting market opportunities.

7. They chose the right occupation.


Thomas J. Stanley의 'The Millionaire Next Door' 중에서 (Pocket Books, 4p)






스탠리 박사가 미국의 백만장자 1천여명을 인터뷰와 설문조사를 통해 연구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모습을 다음과 같은 7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우선 미국의 부자들은 수입의 일부만을 소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나머지는 투자를 합니다.
또 시간이나 에너지, 돈 같은 자원을 부를 쌓는데 도움이 되도록 효율적으로 배분합니다. 예를 들어 그들은 월간 재무계획을 짜는데 보통 사람들의 두배 이상의 시간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사회적인 지위'를 과시하는 것 보다는 '재정적인 독립'을 이루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신분을 과시하기 위해 불필요한 값비싼 자동차를 구매하는 일 같은 것은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들은 또 많은 경우 부모의 도움을 받지 않고 당대에 부자가 된 자수성가형이었습니다.
실제로 미국 부자들의 80%가 당대에 자신의 힘만으로 부를 축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국인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조'(selp-help) 정신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셈입니다.

그리고 미국의 부자들은 자신이 그랬듯이, 자녀들도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가도록 하고 있었습니다.

또 그들은 시장의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는데 능숙했습니다. 시대의 트렌드를 주시하며 유망한 분야를 공략한다는 얘깁니다.
그리고 그들은 적절한 직업을 택해 일을 합니다.

스탠리 박사가 그들을 분석하며 특히 주목한 것은 '절약정신'이었습니다.
'호화생활을 하는 미국의 백만장자'라는 선입관이 대개 맞지 않았다는 겁니다.
이들은 대부분 공립학교 출신이며, 값비싼 수입차보다는 미국산 자동차를 몰고 있고,철갑상어알 샌드위치보다는 일반적인 클럽샌드위치를 더 좋아했습니다.

스탠리 박사는 결론적으로 부자는 '소비를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순자산이 많은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설혹 소득이 아무리 많은 사람이라도, 그 소득을 다 소비하거나 빚을 내 소득보다 더 큰 소비를 한다면, 이는 단지 '부유한 생활'을 누리고 있는 것일 뿐, '진짜 부자'는 아니라는 얘깁니다.

선진국 미국의 부자들은 이처럼 생각보다 평범했습니다.
거액을 상속 받아 흥청망청 소비하며 사는 부자도 일부 있겠지만, 이는 다수가 아니었습니다.
대부분의 부자들은 너무도 평범해보이는 원칙을 지키며 당대에 부자가 됐고, 또 생각보다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면과 절제라는 원칙을 지키면서, 시간 같은 자원배분을 잘 하고, 트렌드를 보는 눈을 기르기 위해 공부하고 노력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스탠리 박사의 분석 결과.
평범한 우리들에게 한편으론 용기를 주면서도 또 다른 한편으론 부담을 주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평범하지만, 나도 노력하면 당대에 부자가 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근면과 절제의 원칙을 계속 지켜나가며 끊임 없이 공부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고통스러운 것인지 본능적으로 느껴지기 때문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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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대와 예금통장의 공통점
세 여자의 돈 이야기
전세영 (외부필자) | 12/15 12:22

◎ 전세영(필명 이쁜아내)씨는 현재 남편과 함께 유학차 미국에 머물고 있습니다. 미국 현지에서 전하는 돈 이야기에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자동차는 미국 대부분 지역에서 생활 필수품이다. 장보기부터 등교 하는 일까지 20-30분은 운전해서 가야 하는 곳이 많기 때문에 자동차 없는 활동은 거의 불가능하다. 따라서, 운전을 하지 못하면 그만큼 행동 범위가 줄어들 수 밖에 없다. 또한, 국제 운전면허만으로는 적용 되는 보험료가 비싸기 때문에 현지 면허를 취득하는 것은 미국에서 순조로운 정착을 하기 위해 필요한 일이다. 그러나, 면허증은 있지만 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던 나에게 운전은 최근까지도 낯설고 익숙하지 않은 일이었다. 때문에 불친절하기로 소문난 미국의 면허 시험장을 4번이나 찾은 끝에 면허증을 가질 수 있었다.

면허 시험장에 갈 때마다 '남들은 한 두번 만에 따는 면허를 나는 왜 이렇게 힘들까'며 속상해 하기도 하고, 이미 면허도 있고 운전도 할 수 있는데 왜 나의 운전실력을 인정해 주지 않는지 애꿏은 시험관들을 원망하기도 했었다. 혼자 한적한 곳에서 수 차례 운전 연습을 하고서 마침내 면허증을 취득하고서야 운전에 대한 불안감을 떨치며 나를 돌아볼 여유를 갖을 수 있었다. 과거 나는 운전에 대한 불안감으로 고속도로, 장거리, 초행길을 갈 때면 운전대를 잡지 않았었다. 미숙하다는 이유로 스스로 운전을 할 기회를 포기했기 때문에 더욱 위축되었고, 그런 만큼 옆사람에게 더욱 의존했었다. 면허를 따는 과정에서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처리할 능력이 없을 때는 손쉬운 일조차 타인에게 의존해야 하기 때문에 그만큼 생활이 불편하고, 자립 능력을 잃을 소지가 높다는 사실을 새삼 알게 되었다.

그런데, 이런 문제는 우리의 재정 관리의 경우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남편이 바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집안을 잘 돌보는 선배가 있다. 선배의 살림 솜씨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하지만, 어려서부터 돈 관리는 골치 아픈 일이라 생각했던 선배는 돈에 대해서 알아가는 기회를 놓치며 살아왔다. 그러던 중 아파트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의견과 공동 명의를 제안하는 선배의 말에 난색을 표시하며 ‘당신이 뭘 안다고 그래?’며 던지는 남편의 말에 심한 서운함을 느꼈다고 한다. 그제서야 자신 명의로 된 통장 하나 없고, 재정 문제에 관한 의사결정 등 모든 것을 남편에게 의존하며 살았다는 사실을 깨닫고 경제적 무력감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경제 문맹인 자신을 보면서 더욱 불안함을 느끼며 이제와 돈 문제에 익숙해져야 함을 알게 되었다.

여유롭고 풍족하게 사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 주체가 되어서 돈 관리를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일이다. 그것은 내 옆에 탁월한 지식을 가진 사람이 있거나, 부유한 부모님이 있거나, 혹은 돈 잘 버는 배우자를 만났을지라도 자신 스스로가 자산 관리를 할 수 있다면 더 가치 있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혹 자신을 지켜주던 안전망이 사라졌을 때 흔들림 없이 자신의 삶을 영위하려면 그 능력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필수라 하겠다. 그것이 바로 스스로 재정 문제에 관심을 갖고, 관리 능력을 키우고, 자녀에게 경제 교육을 시켜야 하는 이유이다. 한해가 가기 전 가족이 함께 가정의 자산을 점검하면서 경제 공부를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저작권자 ⓒ머니투데이(경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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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고 풍족하게 사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 주체가 되어서 돈 관리를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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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동 동부제강부지 개발계획 수립

오류동 동부제강부지 일대 마스터플랜 수립


작년 12월까지 문화/산업 복합거점 개발방안 용역을 끝냈지만 

별 다른 정보가 없다.



다시, 2018년 개발방안 용역을 발주한다.



사업내용은


- 온수동 및 오류동 일대를 서남권과 경인축을 연계하는 산업/문화 복합거점으로 육성하는 방안 마련.


- 계획적 개발유도를 위한 도시계획적 관리 방안 마련 등


2018년 6월에 주민공람 및 관련부서 협의 일정이 있다.

즉, 진행상황에 대해서 주민들에게 공개를 한다는 것이다.


2018년 10월에는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 예정이다.


10월까지는 개발방안이 나온다는 것이다.


구로구 오류동 123일원(97,184㎡)


다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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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티 개런티 warranty guarantee



상품학책에는 제품의 '결함'으로 인하여 제조사가 소비자에게 보증(수리,교환)의무를 하는 것을 워런티라 한다.

반면 개런티의 경우 결함이 아닌 소비자 불만으로도 제조사가 수리,교환,환불을 해주는 것을 말한다.

 

한 원어민의 코멘트다.

A warranty means they will fix it if it breaks: it usually costs extra.

A guarantee means it won't break or they will give you a new one.

 

또한 전문서적 '신상품마케팅'(출처-이규헌저)에 따르면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다.

 
"품질보장(warranty)상품이 문제가 발생하였을 경우 제조업자가 제공하는 서비스 및 기대되는 기능을 기술한 보증서라 칭하고, 보증(guarantee)상품성능이 소비자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경우 환불이나 교환같은 보상을 약속한 보험과 같은 것이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출처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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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이다.


정부 대책의 영향으로 서울 주택시장의 ‘빈부 격차’가 더욱 심해질 수도 있다는 진단도 나온다. 익명을 요구한 부동산 시장의 전문가는 “대통령은 길어야 5년이고, 집값은 언젠가는 오르게 돼 있다”며 “결국 집값이 좀 떨어졌을 때 자기 돈으로 집을 마련해 놓은 부유층들이 시간이 지나면 집값 상승의 수혜자가 될 것이고, 어중간한 중산층, 젊은층의 내집마련 꿈은 더 멀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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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부동산

2017년 상반기 노임 총정리(건설업, 측량, SW)



1. 2017년 상반기 건설업 시중노임단가


출처: 대한건설협회


월평균 근로일수는 22.08일 입니다.


참고로 작업반장은 128,126원, 보통인부는 102,628원, 특별인부는 123,074원 입니다.


2017년 상반기 적용 건설업 임금실태조사 보고서.pdf




2. 2017년 측량기술자 임금



출처 : 공간정보산업협회


측량기술자 임금은 2017년 1월 1일부터 적용을 합니다.


월평균 근로일수는 22.08일 입니다.


기술계 기술사는 294,622원, 기술계 특급은 221,564원, 기술계 고급은 185,959원 입니다.


2017년측량기술자임금(공간정보협회)_임금실태조사보고서.pdf




3. 2016년도 적용 SW기술자 평균임금


출처 :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다른 노임과는 다르게 하반기에 발표를 해서 2016년 9월 1일부터 적용을 합니다.


월평균 근로일수는 21.0일 입니다.


2016년도 적용 SW기술자 평균임금 공표(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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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V, DTI 뜻

경제 금융 2017.06.20 15:07

LTV(Loan to Value·주택담보인정비율)

은행이 주택을 담보로 대출할 때 주택 가격 대비 대출 가능한 금액을 백분율(%)로 나타낸 것. 

예를 들어

LTV가 60%면 5억원짜리 주택은 3억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DTI(Debt to Income·총부채상환비율)

소득에서 원리금 상환 금액이 차지하는 비율. 


DTI가 50%라면 연소득 5000만원인 사람은 금융기관에서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2500만원 넘게 대출받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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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격차 어제와 오늘




동일노동 동일임금 같아



헉!





누가 할까?

절실한 사람들은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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