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시크콤 형식과 다큐멘터리 형식을 섞어
한다시 직원들을 통해 직장인의 고충과 애환을 리얼하고 코믹하게 재현한다.

첫 방을 9월 12일 보았는데 너무 재미있게 봤다.

이런 내용의 방송은 가끔 나오기네 신선하다기 보다는
시대에 맞게 재미있게 공감을 자아내는 연출이
맘에 들었다.

KBS 오피스 모큐멘터리 ‘회사 가기 싫어’
매주 수요일 오후 11:10

Posted by SB패밀리

누구도 흉내내기 힘든 일이라고 한다.


에너지 넘치고 흥이 있는 가수라 좋아한다.


아래 이미지 짤이라기보다.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Posted by SB패밀리
그대를 사랑한다는 말은,

또 다른 말로

그대를 닮아가고 있다는 말이다.

사랑은 진정 아름다운 아픔이 아니던가.

그대와 나 사이엔 수많은 날들이

그리움처럼 드리워져 있다.

하지만,

우리가 사랑할 수 있는 날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


잎이 무성한 나무도 겨울이 되면

어느새 잎을 떨군 채 홀로 서 있듯이

지상에서의 영원함이란 없다.

목숨 걸고 사랑하지 않으면

벌써 시든 꽃이다.

나에게 주어진 마지막 무지개라고 생각하며

목숨 걸고 사랑하자.


매일 새로운 모습으로 떠오르는 태양도

저녁이 되면, 미련 때문에

서녘하늘을 핏빛으로 물들이고 마는 것을.

전쟁처럼 사랑하자.

나에게 남겨진

마지막 사랑이라 생각하며


Posted by SB패밀리
꽃 - 김춘수(金春洙)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香氣)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의미(意味)(또는 눈짓)가(이) 되고 싶다.




Posted by SB패밀리
♡영화속의 스페셜고백♡

[101번째 프로포즈 中]

『50년후에도 지원씨를 지금처럼 변함없이 사랑할 겁니다.』

지원의 옛애인이 그녀에게 청혼하기 전 고백한 말이다. 결혼식날 죽어버린 옛애인을 잊지못하는 그녀는 자신의 동생이 가르켜준 것도 모르고 영섭이 이 고백을 하자 그를옛애인이 환생한 거라 생각한다.

『지원씨 나 죽지않아요. 난 이렇게 살아있잖아요. 지원씨가 날 사랑해 준다면 죽지 않아요. 그사람처럼 먼저 죽어버리지 않아요. 죽지 않아요. 죽지 않아요.』

극중 옛애인의 강한 추억에 사로잡힌 지원은 영섭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끈질기게 구애하는 영섭에게 자신은 또다른 사랑을 시작하는 것이 두렵다고 말하자 영섭은대로로 뛰어들어 덤프트럭에 치일뻔한 위기에 처한다. 멈춰선 덤프트럭앞에서 지원을 돌아보며 열렬히 구애하는영섭의 고백이다.

[스피치리스 中]

『매일 당신을 못보는 것은 고통이야. 매일 당신과 입맞추지 않으면 난 죽을 것 같아』

각기 다른 선거연설문 작성자인 케빈과 줄리아가 오해로이별을 하고 줄리아가 옛애인과 결혼하려 하자 케빈이 그녀에게 하는 고백.




[러브스토리 中]

『모짜르트, 바하, 비틀즈 그리고 당신을 사랑해요.』

사랑하는 연인과 죽음으로 이별을 한다는 것은 그 어떤아픔과도 비교될 수 없는 비극이다. 러브스토리는 젊은 두남녀의 사랑과 여주인공의 청순함이 돋보였던 영화이다.영화속에서 제니가 하는 고백이다.

『사랑이란 미안하다고 말하지 않는거예요』

수많은 싯구같은 영화의 대사가 있다. 러브스토리중에서제니가 말하는 이대사또한 많은 이들에게 널리 알려진 대사이다.

♡널 완전히 사랑할 수 있을거야♡

『네 말대로 우린 서로 각기 다른 환경에서 자라왔어. 이십여년이 넘는 순간동안 서로 완전히 다른 환경에서 살았지. 그래 난 널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어.』

『하지만… 완전히 널 사랑할 수는 있어!』

♡네가 숨어버린다면 아무도 널 사랑해 줄 수 없어♡

『사랑이란 울타리안에서 도망가서 숨어버리기만 하는 너를 끝없이 찾아가보기도 하고 기다려보기도 했어. 네가 어디론가 숨어버린다면 사랑은 피할수 있겠지. 네가 원하는대로 아무도 만나지 않을꺼야. 그리고 아무도 널 사랑하지않겠지』

『세상에서 하나뿐인 내 마음을 가져간 네가 밝은 곳으로나와 나의 사랑을 받아주길 바래』

♡어떤말로 바꿔야 할지… 사랑해♡

『삶이 소중하다는 것을 가르켜준 너에게 누구와도 다른고백을 하고 싶었어. 몇일동안 국어사전을 뒤져봤지만, 몇일동안 시집이란 시집은 다 뒤져봤지. 너에게 세상에서 가장 멋진 단어로 고백하고 싶었거든.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흔한 이 단어로밖에 표현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어』

『사랑해!』

♡네가 있다면 아픔도 행복이야♡

『사랑은 끝없는 아픔없이는 찾아오지 않는다고 하더군.나에게 다가온 사랑역시 많은 아픔과 어려움을 가지고 찾아온거 알아.』

『아무리 깊은 아픔이 찾아온다 하더라도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나에게 행복이야』

♡널 처음 봤을 때 도망갔어야 했어♡

『어느 순간부터인가 내 삶은 엉망이 되어버렸어. 어떤 유모어를 들어도 웃을 수 없었고 슬픔에도 제대로 눈물이나오지 않을 정도로 감각이 엉망이 되어버렸어. 이처럼 엉망이 된 삶이 사랑때문이란 것을 알았을 때 난 깨달았지』

『널 처음 봤을 때 도망갔어야 했음을…』

♡50년 후에도 널 사랑할꺼야♡

『사람이 늙는다는 것은 슬픈거야. 팽팽하던 피부가 점점쭈글쭈글해지고, 젊은날의 고음은 세월의 흐름속에 사그라들겠지. 너 50년 후에 날 상상할 수 있겠니?』

『난 50년후에도 널 변합없이 사랑할 거야』

♡그땐 내가 죽은거야♡

『세상에 너를 사랑하는 사람이 1백명이라면 그중에 내가끼어 있을거야. 만약 세상에 너를 사랑하는 사람이 10명이라면 그 열명안에 내가 있을 거야. 세상에 너를 사랑하는사람이 단 한명이라면 그 사람은 아마 나일꺼야. 그리고세상에 너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그땐 내가 죽은거야.』

♡니가 옆에 있어 준다면 세상이 달라보일꺼야♡

『이처럼 넓은 세상에는 어제와 같지 않은 오늘이 펼쳐지곤 해. 항상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될 수 없고, 올해보다나은 내년이 될 수 없어. 이런 미래에 대한 불안함으로 난주체할 수 없는 두려움속에 빠질수도 있지만…』

『니가 옆에 있어 준다면 세상을 달라보일꺼야』

♡그 꿈이 현실이면 좋겠어♡

『어제밤 아주 긴 꿈을 꾸었어. 난 멋진 턱시도우를 입고어디론가 달려가고 있었지. 내가 도착한 곳은 바로 결혼식장이었어. 그곳엔 천사보다 이쁜 네가 웨딩드레스를 입고날 기다리고 있었어. 우린 결혼을 했고 한참 행복했을 때꿈에서 깨었어』

『나, 그 꿈이 현실이었으면 좋겠어』

♡내가 너의 마지막 남자가 되고 싶어♡

『남자와 여자는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정반대의 생각을한다더군. 남자는 그 여자에게 있어 자신이 첫남자이기를바라고 여자는 남자에게 마지막 여자이길 바란다는 거야.』

『나 너의 마지막 남자가 되고 싶어』

♡내가 가진 모든 것은 이제 다 네거야♡

『아직 젊은 나이라 그리 많은 것을 가지고 있진 않아. 물질적으로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을 정도는 아니지만 내생활에 어느 정도 만족하고 있는 셈이지. 난 이것들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고 그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내 목숨과 바꿀 수 있는 사랑이 있다면 그사람에게 모든 것을 주기로 결심했어』

『내가 가진 모든 것은 이제 다 네거야』

♡매일 아침 네 옆에서 눈을 뜨고 싶어♡

『삶은 항상 즐거운 일만 있는 것을 처음 안 이후로 고독하거나 힘든 감정이 다가 올 때 난 나를 주체못할 정도로힘들어 했어. 그럴때마다 새벽이 오는 것이 두렵고 아침에눈을 뜨는게 두려웠지. 그럴때마다 난 상상하곤 했어. 내가 눈을 떴을 때 혼자가 아니라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고…』

『매일 아침 네 옆에서 눈을 뜨고 싶어』

♡널 닮은 딸을 가질 수 있는 행운을 줄래?♡

『오래전부터 소원이 하나 있었어. 정말 사랑하는 여자와결혼해서 그여자를 쏙 빼닮은 딸을 낳는거야. 그럼 난 두배로 행복함을 느낄 것 같아.』

『나에게 널 닮은 딸을 가질 수 있는 행운을 줄래?』

♡나의 모모를 살려줘♡

『모모이야기 하나 해줄까? 모든 사람들 가슴엔 모모란놈이 하나씩 살고 있어. 그 모모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상대의 가슴으로 옮아가서 살게 된다는 거야. 그런데 상대방이 그 사랑을 거부하거나 받아들이지 않으면 모모는 힘을 잃고 곧 죽어버리고 말아. 』

『나의 모모가 너를 향해 가고

있어. 난 모모가 평생 행복하게 살길 바래. 내 모모를 행복하게 해 줘…』


Posted by SB패밀리
[길윤웅의 북 리뷰] 성공과 실패, 90일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달려 있다

저자: 길윤웅 |  날짜:2004년 12월 21일

이 책은 내부승진을 통해 조직내에서 자리를 옮기는 리더, 외부에서 영입된 중간관리자, 최고경영자의 자리에 오른 이들을 위해 90일동안 자신의 ‘조직’을 ‘장악’해 나가는 방법을 정리했다.

이 90일 간의 활용에 따라 나머지 시간들은 물론 조직의 성과에 커다란 차이를 가져다 줄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러나 이 기간은 신임 리더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도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할 부분이지만 많은 기업들이 이러한 신임 리더들을 위한 교육이나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 않다. 다윈식으로 살아남으면 계속 가는 거고, 그렇지않으면 물러나는 것이라는 생각속에 지켜 볼 뿐이다.

리더쉽에 관한 책은 많이 있지만 실제 ‘보직이동’에 따른 업무장악 능력배양을 다룬 책은 많지 않은데 이 책은 그같은 방법을 개인별 사례를 통해 성공과 실패의 과정을 추적,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에 새로운 조직에 참여했거나, 조직내에서 팀장이나 혹은 리더로서 팀을 이끌어가야 할 책임을 맡게 된 분이 현장에 산적한 문제들을 풀어나가는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주요 내용은 부임 후 90일을 30일씩 세 개의 구간으로 나누어 첫 30일은 학습과 개인적 신뢰 구축에 힘쓰고, 다음 30일은 상황진단결과, 최우선과제, 다음 30일을 위한 계획, 초기 승리를 거둘 지점과 방법이다. 그리고 마지막 30일은 그동안의 성과를 평가하고, 앞으로 할 일에 대해서 논의한다는 것이다.

▶ 조직장악에 필요한 표준적인 방법

팀장이나 부서장에 따라 팀의 업무수행 능력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현실이다. 내부 승진도 쉽지 않지만 외부에서 새로 영입된 리더의 자리 잡기는 더 쉽지 않다. 이 책은 그러한 어려운 부분들, 실패를 모면하는 방법이외에 성공의 기틀을 다질 수 있는 방법, 신임리더들의 조직장악에 필요한 표준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그에 따른 ‘체크리스트를 제공한다.

표준틀을 짜나가는데 있어서 필요한 과제는 모두 10가지.

그 과제는 스로를 승진시켜나갈 것, 신속히 파악할 것, 상황에 맞는 전략을 구사할 것, 초기 승리를 확보할 것, 성공의 기준을 협상할 것, 재정렬 할 것, 자신의 팀을 건설할 것, 우호적인 관계를 구축할 것, 균형감각을 유지할 것, 그리고 같이 온 사람들의 도와 함께 할 것 등 10가지이다.

이 책은 이 10가지 과제를 중심으로 개인의 구체적인 실패와 성공 사례를 통해 저자가 표준틀을 제시하는 형식으로 꾸며져 있다.

첫 번째 과제는 ‘스스로를 승진시켜라.’ 이는 보직이동에 따라 기존 업무에서 손을 떼는 시점을 명확히 하라는 것이다.

새로운 자리로 이동하게 되면 새로운 상황의 요구를 수용하고, 새로운 역할에 맞게 마인드를 변화시킬 준비를 갖춰야 하는데, 이전에 유능하게 업무수행을 했다고 할 지라도 새로 옮긴 보직에서 이전의 역할 수행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함으로 인하여 조직장악에 실패한다는 것이다. 과거의 강점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말아야 한다. 오히려 약점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한다.

두 번째 과제를 보자. 두 번째는 새로운 조직의 문화를 신속하게 학습하여 파악하는 것이다. 체계적인 학습계획을 통해 조직의 걸림돌일 수 있는 조직문화를 파악하고,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야 한다. 이를 통해 조직의 문화를 변화시킬 지, 따를 것인지를 결정해야 한다.

나는 지금 어느 단계의 조직에 있는가
세 번째는 비즈니스 상황을 진단하는 것이다. 현재 조직이 처한 위치가 어느 단계인가 하는 점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 스타스(STaRS) 모델은 비즈니스 단계를 시작, 회생, 재조정 그리고 성공지속의 유형으로 나누는데, 리더는 그에 맞는 대응전략을 펼쳐야 한다. 이같은 비즈니스 사이클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어디로 이끌어가야 할지 알 수 없는 것이다. 어느 단계에 있는 조직의 자리로 옮기게 되었는가를 살펴보는 일이 중요하다. 이 유형에 따라 부딪히게 되는 도전과제가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네 번째 과제는 초기 승리를 확보하는 것이다.

“첫 90일 동안에 이루어내야 할 가장 중요한 목표는 개인 차원에서는 신뢰를 쌓는 것이고, 조직차원에서는 동력을 확보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초기에 부분적으로나마 승리를 거둘 필요가 있다. 초기의 승리는 여러분이 갖고 있는 힘을 증폭시키고 다음에 취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

다섯 번째는 원하는 방향으로 게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기준을 정하는 일이 필요하다. 상호간에 성공의 기준을 정함으로해서 우호적인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할 것이다. 더불어 상사와의 협력관계를 구축할 책임은 전적으로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하고 거기에 최선을 다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여섯 번째는 맡게 될 집단의 전략을 바꾸는데 있어서 이를 뒷받침 할 구조, 시스템과 업무능력과 문화 등을 재정렬해야 할 과제이다. 이 요소가 조화를 이루어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으며 리더는 균형점을 찾아내어 정렬작업을 진행해야 한다.

일곱 번째는 90일 동안에 내려야 할 결정중에 가장 중요한 결정이라고 할 수 있는 ‘인사’것이다. 뛰어난 팀을 만든다면 비약적인 성공을 거둘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면 심각한 어려움에 직면한다. 기존의 팀과 같이 일할 사람들을 평가해야 한다. 팀의 목표와 인센티브, 성과측정을 정렬하고, 팀의 프로세서를 체크해야 한다.

여덟 번째는 우호적인 협련관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점이다. 영향력 확보를 위한 전략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대상을 파악하는 점이 우선되어야 한다. 핵심인물을 파악하고, 그들을 지지자, 반대자와 설득대상자로 구분한다.

아홉 번째는 균형감각을 유지하는 것이다. 리더의 인생은 균형을 향한 노력의 연속이다. 이를 위해서 스스로를 규제하는 일상의 규칙이라고 할 수 있는 자기규칙을 설정하고 실행한다. 계획하고, 약속에 신중하며, 집중업무 시간을 확보한다. 현재의 상황을 좀 더 높은 곳에서 바라보며, 절차에 주목한다.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가지며, 쉬어야 할 때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제 마지막 과제가 하나 남았다. 앞에 소개된 아홉가지의 과제들이 90일간의 전환기를 획기적으로 바꾸어줄 수 있지만 나머지 한가지가 더 있다면 그것은 함께하는 것이다. 새로운 리더가 다윈주의식 리더식 육성방법에 의해 살아남는지 탈락하는지를 두고 보는 것이 아니라, 전환기의 보직 장악 모델을 제도화하여 유능한 인재의 실패의 사전예방해야 한다. 이는 개인의 빠른 성장을 도울 뿐만 아니라 회사도 막대한 잠재적 이익을 누릴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이다.

이렇게 90일간의 학습을 통해 10가지 과제가 완성된다면 개인과 팀과, 그리고 조직의 발전에 적지않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일을 하는데 있어서 ‘함께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많은 벤처 기업들의 사례를 보면, 학습되지 않은 상황에서 단기간의 조직의 급속한 팽창으로 인하여, 짧은 기간안에 새로 부임한 리더는 기존의 역할에서 벗어나 새로 맡은 역할을 수행해야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한다. 기존의 역할에만 충실할 뿐 새로운 자리에 걸맞은 역할을 하지 못해, 팀의 생산성을 높이지 못하고 그냥 주저앉고 마는 사례들을 접한다.

실무자에서 팀장의 자리에 올랐다면 실무보다는 팀장의 역할을 해야하지만 그것보다는 실무자의 역할에만 치중한다는 점이다. 팀원들의 경우도 그렇고, 새로 옮겨진 팀에서의 역할은 잊고,새로 구성된 팀에서의 역할에 보다 충실하고 성공전략을 위한 노력들을 함께 기울여야 하지만 기존의 업무스타일 방식을 따름으로 인하여, 팀원과 팀장간 마찰을 불러일으킨다.

‘90일안에 장악하라’라는 제목이 다소 위험스럽게 들릴 수 있지만 오늘날 같은 상황에서 기업내부에 발생한 어떤 사안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못하면 팀은 물론이거니와 기업의 생명도 온전하지 못함을 경고하는 그런 느낌의 책이라고 생각한다.

벤처붐의 열기 가운데 속에서 채 3-4개월도 못되어서 팀이 변경되고, 맡은 업무가 변경되는 상황속에서 어떻게 대응했는지를 되돌아본다.


제 목 : 90일 안에 장악하라
원 제 : The First 90 Days : Critical Strategies for New Leaders at All Levels
저 자 : 마이클 왓킨스
옮긴이 :정준희
출판사 : 소소
출판일 : 2004년 8월 20일
페이지 : 315쪽


Posted by SB패밀리

총리의 쉐프 그라메 자체자막



총리의 쉐프 그라메 8편완결_자체자막.torrent


Posted by SB패밀리

어머나 

가수 장윤정 


어머나 어머나 이러지 마세요.

여자의 마음은 갈대 랍니다.

안돼요 왜이래요 묻지 말아요 더이상 내게 원하시면 안돼요

오늘 처음 만난 당신이지만 내 사랑 인걸요.

헤어지면 남이 되어 모른척 하겠지만

좋아해요 사랑해요 거짓말처럼 당신을 사랑해요 

소설속의 영화속의 멋진 주인공은 아니지만 괜찮아요

말해봐요 당신 위해서라면 다줄께요




어머나 어머나 이러지 마세요 여자의마음은 바람입니다

안돼요 왜이래요 잡지 말아요 더이상내게 바라시면 안돼요

오늘처음 만난 당신 이지만 내 사랑 인걸요 

헤어지면 남이 되어 모른척 하겠지만

좋아해요 사랑해요 거짓말처럼 당신을 사랑해요.

소설속의 영화속의 멋진 주인공은 아니지만

괜찮아요 말해봐요당신위해서 라면 다줄께요

소설속의 영화속의 멋진 주인공은 아니지만 

괜찮아요 말해봐요 당신위해서라면 다 줄께요~~ 

Posted by SB패밀리


星たちのモーメント

"별들의 순간" 

上野優華 (우에노 유카)




夕暮れの空には星が1つ

유우구레노 소라니와 호시가 히토츠

해질녘의 하늘에는 별이 하나


私たち見守るように 優しく輝いてる

와타시타치 미마모루요오니 야사시쿠 카가야이테루

우리들을 지켜보는 듯이 다정하게 빛나고 있어


小さな十字路の真ん中で 立ち止まり

치이사나 쥬우지로노 만나카데 타치도마리

작은 네거리의 한가운데에서 멈춰 서서,


終わらない話をしては 明日が待ち切れずに

오와라나이 하나시오 시테와 아시타가 마치 키레즈니

끝나지 않는 이야기를 하면 내일이 기다리지 못하고


いつも温かな時の中で くだらないことで笑いあった

이츠모 아타타카나 토키노 나카데 쿠다라나이코토데 와라이앗타

언제나 따뜻한 시간 속에서 시시한 것으로 웃었지


幾つも喜びを分かち合い

이쿠츠모 요로코비오 와카치아이

여러 기쁨을 함께 나눠


ひとりじゃない

히토리쟈나이

혼자가 아니야


大丈夫だって頷いて 励ましてくれる言葉が

다이조부닷테 우나즈이테 하게마시테쿠레루 코토바가

괜찮다고 고개를 끄덕이며 격려해주는 말이


背中を押してくれる

세나카오 오시테쿠레루

등을 밀어주네


幸せなこの瞬間を 大切に積み重ねていこう

시아와세나 코노 슌칸오 다이세츠니 츠미카사네테이코오

행복한 이 순간을 소중하게 쌓아가자


私たちの日々を

와타시타치노 히비오

우리들의 날들을



大声で"またね"と手を振って

오오고에데 "마타네"토 테오 훗테

큰 소리로 "또 보자"고 손을 흔들고


少しだけサヨナラをする 何度も振り返って

스코시다케 사요나라오 스루 난도모 후리카엣테

몇 번이고 되돌아보면서 잠깐 인사를 해


誰かが指さした夜空を見上げると

다레카가 유비사시타 요조라오 미아게루토

누군가가 손으로 가리킨 밤하늘을 바라보면


それぞれの瞳の中で 星たちが瞬いた

소레조레노 히토미노나카데 호시타치가 마타타이타

저마다의 눈동자 안에는 별들이 반짝이고 있었어


いつか想い描いた未来へ

이츠카 오모이에가이타 미라이에

언젠가 마음에 그렸던 미래에


歩き始める時が来るんだ

아루키하지메루 토키가 쿠룬다

걸어가기 시작할 시간이 올거야


微かに光る夢追いかけて

카스카니 히카루 유메 오이카케테

희미하게 빛나는 꿈을 쫓아가


遥か遠く

하루카 토오쿠

아득히 멀리


愛しい時間はいつでも 沢山の思い出乗せて

이토시이 지캉와 이츠데모 타쿠상노 오모이데노세테

사랑스러운 시간은 언제나 많은 추억을 싣고


切なく過ぎてくけど

세츠나쿠 스기테쿠케도

안타깝게 지나가지만


新しい季節が来ても 変わらない強い絆を

아타라시이 키세츠가 키테모 카와라나이 츠요이 키즈나오

새로운 계절이 와도 변하지 않는 단단한 인연을


信じてるよずっと

신지테루요 즛토

계속 믿고 있어


ひとりじゃない

히토리쟈나이

혼자가 아니야


数えきれない星たちと 今日と言う日を焼きつけよう

카조에키레나이 호시타치토 쿄오토이우 히오 야키츠케요오

헤아릴 수 없는 별들과 오늘이라는 날을 새기자


未来(あす)が来るその前に

아스가 쿠루 소노 마에니

내일이 오기 그 전에


幸せなこの瞬間を 大切に積み重ねていこう

시아와세나 코노 슌칸오 다이세츠니 츠미카사네테이코오

행복한 이 순간을 소중하게 쌓아가자


私たちの日々を

와타시타치노 히비오

우리들의 날들을




Posted by SB패밀리

사랑의 바보 - The Nuts 


그렇게 말 하지 마
제발 그녈 욕하지 말아줘
그 누구보다도 내겐 좋은 여자니까
내가 하고 싶어 잘해준걸 고맙다 말 못 들어도
잠시나마 웃어주면 난 행복해~

원하는 좋은 사람 나타날 때 까지
난 잠시 그녈 지켜줄 뿐야
아무것도 바라는 것 없기에 그걸 로도 감사해 워~
언제든 필요할 땐 편히 날 쓰도록
늘 닿는 곳에 있어 줄 거야
어느 날 말없이 떠나간대도 그 뒷모습까지도 사랑 할래

난 바보니깐 괜찮아
아무리 아프게 해도 못 느껴
내 걱정 하지 마
못났대도 할 수 없어
나를 자랑스레 여길 분께 가끔 미안해진데도
기꺼이 날 그녈 위한 바보로 살래

원하는 좋은 사람 나타날 때 까지
난 잠시 그녈 지켜줄 뿐야
아무것도 바라는 것 없기에 그 걸로도 감사해 워~
언제든 필요할 땐 편히 날 쓰도록
늘 닿는 곳에 있어 줄 거야
어느 날 말없이 떠나간대도 그 뒷모습까지도 사랑 할래

언제가 그녀가 날 떠날 걸 잘 알아
시작이 있음 끝도 있는 법
그 시간이 알고 싶어서라도 끝까지 가보려 해 워~
그렇게 불쌍한 듯 날 바라보지 마
그래도 나는 행복하니까
언젠가 그녀를 보내 주는 날 그때 술이나 한잔 사주면 돼

언젠가 그녀를 보내 주는 날 그때 술이나 한잔 사주면 돼

Posted by SB패밀리

한 남자 - 김종국 


참 오래 됬나봐~이 말 조차 무색 할 만큼 
니 눈빛만 봐도 널 훤히 다 아는 니 친구처럼 
너의 그림자 처럼 늘 함께 했나봐~ 
니가 힘들때나 슬플때 외로워 할때도 
더 이별 안고서 아파할때도 니 눈물 닦아줄 
한남자가 있어~널 너무 사랑한 한남자가 있어~ 
사랑해 말도 못하는 니 곁에 손 내밀며 꼭 다을거리에 
자신보다 아끼는 널 같이 내가 있어~ 

너를 웃게 하는 일 마치 그것만 생각하고 언제어디서나 
너를 바라보고 널 그리워 하고 니 걱정만 하는 
한남자가 있어~널 너무 사랑한 한남자가 있어 
사랑해 말도 못하는 니 곁에 손 내밀며 꼭 다을거리에 
자신보다 아끼는 널 같이 내가 있어~ 

천번쯤 삼키고 우워 또 만번쯤 추스려 보지만~ 
말하고 싶어~ 미칠것 같은데~널 환한 날 
안고 싶은데~한여자가있어~이런날 모르는 사랑받으면서 
사랑인줄 도 모르는 나만큼 꼭 바보같은 슬픈 널 두고 
이순간도 눈물이 나지만~행복한걸~허워~ 
니가 곁에 있기 때문이야~  

Posted by SB패밀리
                                                                                                                                                                 


                                                                                                                                                                                   
한방의 부르스
                작사 박정란
                작곡 조만호
                노래 전승희       
  
옛날의 나를 말한다면나도 한때는 잘나갔다
그게 너였다아니 그게 나였다
한때 나를 장담마라가진 것 없어도
시시한건죽기보다 싫었다
언제나 청춘이다사나이의 가슴은
오늘도 가슴속에한잔술로 길을 만든다
오늘밤은 내가 쏜다더 멋진 내일을 그리며
사나이의 인생길은한방의 부르스@
옛날의 나를 말한다면나도 한때는 잘나갔다
그게 너였다아니 그게 나였다
한때 나를 장담마라가진 것 없어도
시시한건죽기보다 싫었다
언제나 청춘이다사나이의 가슴은
오늘도 가슴속에한잔술로 길을 만든다
오늘밤은 내가 쏜다더 멋진 내일을 그리며
사나이의 인생길은한방의 부르스
오늘밤은 내가 쏜다더 멋진 내일을 그리며
사나이의 인생길은한방의 부르스


Posted by SB패밀리
자우림의 노래 17171771


17171771은 뒤집어서 보면
ILLILILI 이렇게 돼죠?
"I LUV U"를 숫자로 표현한거랍니다~
LUV는 LOVE를 줄여서 표현한거구




천사의 미소처럼 새들의 노래처럼

이토록 사랑스런 당신이 좋은걸요

어서 내게로 와요 영원히 함께해요

우리 함께라면 두렵지 않은걸요

세상에 단 한사람 당신

당신을 만나기 위해 난

이세상에 태어난걸 알고 있나요

어쩌면 우린 예전부터

이름모를 저 먼 별에서

이미 사랑해왔었는지도 몰라요











오월의 햇살처럼 시월의 하늘처럼

그렇게 못견디게 당신이 좋은걸요

어서 내게로 와요 느끼고 있잖아요

어느새 슬픔이 사라져버린걸

나 나 나나~

때론 폭풍우 거센 밤에

별에서 찾아온 악마들이

우리를 갈라놓으려 할때면

조용히 서로 마주앉아

가만히 서로의 손을 잡고

향긋한 마음을 떠올리지요.

바람은 잦아들고 먹구름 사라지고

햇살이 따스하게 미소짓고 있네요

우리 함께 있으면 두렵지 않는걸요

악마도 지옥도 검은 운명도


아가의 살결처럼 소녀의 향기처럼

그렇게 못견디게 당신이 좋은걸요

어서 내게로 와요 다 알고 있는걸요

서로를 위해 우린 태어났잖아요


Posted by SB패밀리

Juliet - LMNT



"Juliet"

Hey I've been watching you
Every little thing you do
Every time I see you pass
In my homeroom class,
makes my heart beat fast
I've tried to page you twice
But I see you roll your eyes
Wish I could make it real
But your lips are sealed,
that ain't no big deal
'Cause I know you really want me
I hear your friends talk about me
So why you tryin' to do without me
When you got me
Where you want me

(Hey Juliet)
I think you're fine
You really blow my mind
Maybe someday, you and me can run away
I just want you to know
I wanna be your Romeo
Hey Juliet

Girl you got me on my knees
Beggin' please, baby please
Got my best DJ on the radiowaves saying
Hey Juliet, why do you do him this way
Too far to turn around
So I'm gonna stand my ground
Gimme just a little bit of hope
With a smile or a glance,
gimme one more chance

'Cause I know you really want me
I hear your friends talk about me
So why you tryin' to do without me
When you got me
Where you want me

Hey Juliet
I think you're fine
You really blow my mind
Maybe someday, you and me can run away
I just want you to know
I wanna be your Romeo
Hey Juliet

I know you really want me
I hear your friends talk about me
So why you tryin' to do without me
When you got me
Where you want me
You don't have to say forever
For us to hang together
So hear me when I say
Hey Juli


Posted by SB패밀리
TAG Juliet

다이어트 헬스 


허리를 유연하게 







Posted by SB패밀리

제이슨 본 시리즈를 보고 2016년 제이슨 본을 보고 싶지 않아요?



그럼 하나하나 순서대로 볼까요?




본 아이덴티티 (2002)The Bourne Identity, Die Bourne Identität
평점9.0/10
액션/스릴러
2002.10.18
118분, 12세이상관람가, 체코, 독일, 미국


그의 액션은 느낌부터 다르다!
빠르고 지능적인, 최고의 두뇌액션이 시작된다!

내가 사라졌다! 과연...난 누구란 말인가? 

지중해 한 가운데에서 이탈리아 어부들은 등에 두 발의 총상을 입은 채로 표류하고 있는 한 남자를 구하게 된다. 그는 의식을 찾게 되지만 기억상실증에 걸려 자신이 누구인지조자 모른다. 그가 누구인지를 알 수 있는 단서는 등에 입은 총상과 살 속에 숨겨져 있던 스위스 은행의 계좌 번호 뿐.

자신의 존재를 찾아 스위스로 향한 그는 은행에 보관되어 있는 자신의 소지품을 살펴본다. 그는 자신이 파리에서 '제이슨 본'이라는 이름으로 살았음을 알게 되지만 여러 개의 가명으로 만들어진 여권을 보고 자신의 실명과 국적, 정체성을 잃게 된다.

'케인'이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진 미국 여권을 가지고 미 대사관으로 향하던 본은 경찰을 비롯해 군인들까지 그를 추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들을 피해 도망치다 대사관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마리라는 여성에게 2만 달러를 주고 파리까지 차를 얻어 타게 된다.

어떤 거대한 조직이 자신을 죽이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제이슨 본은 마리를 보호하는 한편 자신이 어떠한 인물이었는지를 아는 것이 이 위험으로부터 벗어나는 길이라 믿게 된다. 하지만 본이 자신의 과거를 찾아가면 갈수록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수수께끼 같은 음모와 가공할 위협인데...


http://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3789







본 슈프리머시 (2004)The Bourne Supremacy
평점9.2/10
액션/스릴러
2004.08.20
110분, 15세이상관람가, 독일, 미국


2004년, 액션은 지금부터다!
<본 아이덴티티> 그후 2년... 반격은 시작된다!

기억상실증에 걸린 전직 CIA의 요원 제이슨 본(맷 데이먼)은 밤마다 알 수 없는 악몽에 시달린다. 

그 악몽이 바로 자신이 예전에 실제로 겪었던 일임을 확신하는 제이슨 본. 그는 자신을 제거하려는 CIA를 피해 연인 마리와 함께 떠돌이 생활을 하지만, 왜 자신이 쫓겨야 하는지 이유조차 모른다. 쫓고 쫓기는 와중에 연인 마리는 CIA 요원에게 살해되고, 제이슨은 자신이 모종의 음모에 연루되어 있음을 알게된다. 여러가지 단서들을 조각조각 이어붙여 퍼즐을 맞춰가던 제이슨은 자신이 러시아 하원의원 네스키와 그 부인의 피살사건과 연관돼있음을 알게 된다. 

네스키는 러시아에 자본주의가 도입될 무렵에 카스피 해안의 석유개발 산업을 민간에 공개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한 러시아 하원의원이었다. 그 사건의 배후엔 CIA 자금횡령의 음모가 숨어 있었는데...

http://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40267






본 얼티메이텀 (2007)The Bourne Ultimatum
평점9.2/10
액션
2007.09.12
115분, 12세이상관람가,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의 
기준이 역전된다!

이 모든 것을 끝내기 위해 제이슨 본, 그가 돌아왔다!

고도의 훈련을 받은 최고의 암살요원 제이슨 본.
사고로 잃었던 기억을 단편적으로 되살리던 제이슨 본은 자신을 암살자로 만든 이들을 찾던 중 ‘블랙브라이어’라는 존재를 알게 된다. ‘블랙브라이어’는 비밀요원을 양성해내던 '트레드스톤'이 국방부 산하의 극비조직으로 재편되면서 더욱 막강한 파워를 가지게 된 비밀기관. 
그들에게 자신들의 비밀병기 1호이자 진실을 알고 있는 유일한 인물인 제이슨 본은 반드시 제거해야 하는 대상이다. 
니키의 도움으로 블랙브라이어의 실체를 알게 된 제이슨 본은 런던, 마드리드, 모로코 그리고 뉴욕까지 전세계를 실시간 통제하며 자신을 제거하고 비밀을 은폐하려는 조직과 숨막히는 대결을 시작하는데…

http://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42858





본 레거시 (2012)The Bourne Legacy
평점6.3/10
액션
2012.09.06
135분, 15세이상관람가, 미국


음모는 더 거대해지고, 액션은 더 거칠어졌다!

국방부에서 극비리에 진행중인 아웃컴 프로그램을 통해 제이슨 본을 능가하는 최정예 요원으로 훈련 받은 '애론 크로스'(제레미 레너). ‘제이슨 본’에 의해 CIA 트레드스톤의 존재가 세상에 알려지자, 아웃컴 프로그램 역시 보안을 보장할 수 없게 된다. 아웃컴 프로그램의 수장 ‘바이어’(에드워드 노튼)는 각국의 모든 1급 요원들은 물론, 아웃컴 프로그램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연구원 ‘마르타’(레이첼 와이즈)를 제거해 모든 증거를 없애려 한다. 조직의 거대한 음모의 표적이 된 ‘애론 크로스’는 ‘마르타’와 함께 목숨을 건 반격을 시작하는데... 

http://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61167





제이슨 본 (2016)Jason Bourne
평점9.7/10
액션/스릴러
2016.07.27 (개봉예정)
123분, 미국


가장 완벽한 액션 블록버스터

“전부 기억한다고 해서, 다 아는 건 아니지”

모든 자취를 숨기고 사라졌던 제이슨 본, 그는 되찾은 기억 외에 과거를 둘러싼 또 다른 음모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마침내 CIA 앞에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게 되는데…

가장 완벽하고 가장 치명적인 무기 ‘제이슨 본’
이제 모든 것이 그에게 달렸다

http://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101059





























Posted by SB패밀리


흐르는 강물처럼의 명대사 '물고기 처럼 생각하는 낚시꾼'






"Only three more years before I can think like a fish." (물고기하고 똑같이 생각하려면 3년은 더 있어야 되요.)

  흐르는 강물처럼'(A River Runs Through It).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에 나오는 '물고기 처럼 생각하는 낚시꾼'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표현'입니다.



이 영화는 1990년 8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미국 시카고 대학의 영문학 교수였던 노먼 맥클레인의 자전적 소설을 영화로 만든 작품입니다.

  미국 몬태나의 아름다운 자연과, 그 속에서 낚시를 통해 자연과 인생을 배우며 살아가는 세부자의 모습이 멋진 음악과 함께 영화의 전편에 흐릅니다.
  영화는 흐르는 강물과 함께 시작됩니다. 한 노인이 떨리는 손으로 고향의 '빅 블랙풋' 강물 속에서 낚시줄을 꿰면서, 자신의 가족사를 회상하기 시작합니다.
  장로교 목사였던 아버지는 주인공인 노먼과 그의 동생인 폴, 두 아들들에게 어릴 때 부터 낚시하는 법을 가르칩니다. 이들에게 낚시는 강과 고기와 자기자신을 읽는 법을 배우는, 그야말로 삶 자체를 의미했습니다.
  두 형제는 서로 사랑했지만, 사는 방식은 달랐습니다. 그래서 주인공 노먼은 동생을 이해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동생은 질서, 엄격함을 추구한 아버지의 교육에 '순종'한 자신과는 달랐습니다.

  폴은 '내면의 강인함'을 지닌, 흐르는 강물 처럼 모든 것을 수용하는 넓고 부드러운 마음을 가졌고, 그러면서도 질서를 초월하는 뜨겁고 자유분방한 열정과 생명력을 가진 매력적인 남자였습니다. 그런 동생에게 노먼은 열등감을 느끼곤 했습니다.

  노먼은 동부 다트머스 대학으로 유학을 떠났고, 6년 뒤 고향으로 돌아왔습니다.
  폴은 여전히 고향 몬내타에서 '빅 블랙풋' 강과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지방신문 기자로 일하면서 자유분방하게, 하지만 포용력 있게, 소외된 아나콘다 광산의 광부들을 품에 품으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폴이 사고로 죽기 직전, 형제는 아버지와 함께 세부자의 '마지막 낚시'를 떠납니다. 바로 이 장면입니다



Paul is having trouble bringing in a huge fish. He struggles and is swept away by the fish and water. Father and Norman watch intently. At long last, Paul is whooping as he victoriously holds up the huge fish.
(폴이 커다란 고기를 잡아 올리려고 애를 쓰고 있다. 고기를 따라 물결에 휩쓸려 떠내려 간다. 아버지와 노먼이 바라본다. 한참 끝에 폴이 커다란 고기를 들어 보이면서 승리의 환성을 지른다.)
Rev. MaClean : Oh, me, oh, my. (오, 저런.)
Norman : Look at that fish! (저 고기 좀 보세요!)
Paul : Whoa. (우와.)
Rev. MaClean : Unbelievable. (믿을 수가 없구나.)
Narrator : At that moment, I knew surely and clearly that I was witnessing perfection. (나는 그 순간, 내가 완벽함을 목격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하고도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Rev. MaClean : You... You are a fine fisherman. (넌...넌 정말 훌륭한 낚시꾼이다.)
Paul : Only three more years before I can think like a fish. (물고기하고 똑같이 생각하려면 아직도 3년은 더 있어야 되요.)

  노먼이 동부에서 공부를 하고 고향에 돌아와보니, 동생 폴은 '예술가의 경지'에 오른 '훌륭한 낚시꾼'이 되어 있었습니다. 어린 폴 앞에 메트로늄을 놓고 정확한 박자와 리듬에 맞춰 낚시하는 법을 가르쳤던 아버지.  폴은 질서와 규칙을 강조한 아버지의 가르침을 초월해 '자기 자신만의 낚시법'을 체득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 아버지로부터 '훌륭한 낚시꾼'이라고 '인정'을 받았습니다.

  폴의 꿈은 '물고기 처럼 생각하는 낚시꾼'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겸손한 낚시꾼' 폴은 그 꿈을 이루려면 3년이 더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서두가 길었네요...
물생활과 같은 취미생활을 하든 직장에서 일을 하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든
그냥 수조에 물과 고기만 넣어두고 보고 계신가요?
직장에서는 시간 때우기는 아니죠?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밀어부치기 식으로 일하고 계시지는 않죠?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 것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아직 한해의 초반입니다. 
작심 삼일은 한 번이 아니라 수십번 수백번을 해도 좋습니다.
그렇게 해서라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진정한 낚시꾼(비유인거 아시죠!)이 되어 얻을 수 있다면 말이죠...

저두 요즘 내가 무엇을 하고자 했었는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려 합니다만.
메멘토처럼 자꾸 잊어버리는 기억때문에 작심삼일을 계속하고 있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네요...
간절히 원한다면 이루어 지지 않는건 없을 테니 물고기처럼 생각하는 낚시꾼이 되도록 
다시 또 노력해 볼랍니다.

Posted by SB패밀리

호빗 6부작

<반지의 제왕><호빗>시리즈 대장정의 마지막 <호빗: 다섯 군대 전투> 


개봉 전 벼락치기 영상으로 이전시리즈 5분만에 완전정복!


호빗 최종편!


12월 17일 대개봉


Posted by SB패밀리

영화 도서관전쟁...


자신의 신념을 지켜준 도서대의 왕자(?)를 따라 자신의 열정을 지켜가는 카사하라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표현의 자유를 지키려는 도서대와 이를 없애려는 양화대와의 대립속에서 그려진다.


우리나라 요즘에 너무 맞는 상황이다...

표현의 자유가 억압받는..... 안타까운....


우리나라에서 정의를 위해서 불의와 맞서는 방법이 단지 촛불로 해결될 문제는 아닌것 같다.




자유를 없애려는 자, 인간도 없앤다.



도서관 전쟁 (2014)

Library Wars 
6.6
감독
사토 신스케
출연
에이쿠라 나나, 오카다 준이치, 타나카 케이, 후쿠시 소타, 니시다 나오미
정보
로맨스/멜로, 판타지, 액션 | 일본 | 128 분 | 2014-03-27
다운로드 글쓴이 평점  







Posted by SB패밀리

나쁜 사마리아인들


개방이 정말로 긍정적인가?

부작용은 얼마나 되는지 어디에 영향을 주는지

부의 격차는 더 벌어지게 되는지... 

경제에 대해서 좀 더 공부하고 싶은 마음으로, 반드시 필요한 이유를 갖고 읽어보자.




책소개

우리 시대의 각종 현안에 관한 해답! 현실로서의 경제학 전반에 대한 부담없는 교양 경제서! 

이 책은 나쁜 사마리아인들이 가난한 나라에 해를 끼치는 일을 그만두게 할 수 있는가에 관해 이야기한 책으로, '세계화'와 '개방'만을 강조하는 신자유주의적 조류에 대한 반박논리를 제공한다. 먼저 세계화의 신화와 진실, 부자나라 부 생성 과정을 살펴보며, '역사적 사실'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잘못되었거나 부분적인 진실에 불과한 것들을 소개한다. 

그런 다음 경제 발전과 관련하여 정통적 지혜라고 일컬어지는 것들을 뒤집기 위한 작업을 한다. 경제 이론, 역사, 당대의 증거들을 혼합하여 외국인 투자는 규제해야 하는지, 민간기업이 좋고 공기업은 나쁜 것인지, 아이디어 차용은 잘못인지, 부패하고 비민주적인 나라는 외면해야 하는지, 경제발전에 유리한 민족성이 있는지 등을 알아본다. 

또한 마지막에는 개발도상국들이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원조자들이 행동 방침을 정할 때 고려해야 할 원칙들을 제시하였다. 이를 통해 과연 나쁜 사마리아인들은 자유 무역과 자유시장을 설파하는 대신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특히 유명한 책과 영화 등을 소재로 유쾌하면서도 신랄한 대답을 안겨준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사다리 걷어차기』『쾌도난마 한국경제』『국가의 역할』등을 통해 경제학과 경제현실에 대한 진지한 접근을 시도하였던 장하준 교수가 처음으로 보통 사람들을 염두에 두고 집필한 책이다. 시작은 약간 우울하지만, 나쁜 사마리아인들을 변화시켜 개도국들의 경제 상황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낙관적 분위기로 끝을 맺는다.

 

저자소개

지은이 장하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 이래 케임브리지 대학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03년에 신고전학파 경제학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 경제학자에게 주는 뮈르달 상을, 2005년에 경제학의 지평을 넓힌 경제학자에게 주는 레온티예프 상을 최연소로 수상함으로써 세계적인 경제학자로서의 명성을 얻었다. 주요 저서로는 『사다리 걷어차기Kicking away the Ladder』(2003) 『개혁의 덫』(2004) 『쾌도난마 한국 경제』(공저, 2005) 『국가의 역할Globalization, Economic Development, and the Role of the State』(2006) 등이 있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