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저녁이 부실하게 느껴져서
못 참고 해먹게 된 나드리쫄면

양은 0.5인분으로 조절해서 ^^

Posted by SB패밀리
평상시 물드신것을 약 같이드신것 같습니다 . 인체의 70%이상이 물로 구성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몸은 물을 찿게 되어 잇습니다.그럴때마다 물을 공급해주시면 모든 몸의 기능이 원활하게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물을 인색하게 드시면 변속에있는수분을 몸에서 가져가니까 변비가 생기고 신장에서 걸려서 소변으로 대변으로 버려져야할 성분이 몸안으로 유입되면 세포나 혈액이나 어느것 하나 제 기능을 하겠습니까.



각종 병이 발생되게 되어 있습니다.좋은 물을 많이 많이 먹어 주시면 변비에서 해방됩니다. 그리고 장청소가 시원하게 안되신 원인중에 평상시 물을 토끼나 염소같이 드시니까 변비가 생기죠. 염소나 토끼똥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평소에 음식을 싱겁게 먹고 물이 부족하던차에 장청소를 하신다고 소금물을 들이키니 몸에 바란스가 놀랜나머지 머리도 아프고 배도 거북스럽고 세상말로하면 몸이 쓰나미를 만난거지요.

이제 3일을 거푸하셨다니 몸의 기능들이 정신좀 차렸다고 보아집니다. 조금 건너띄어서
일주일정도 있다가 위에서 말씀드린것같이 물과 소금의 비율을 잘 맞추어서 하시면 성공하실겁니다.

평소에 소금 물을 먹고나서는 30분간 에 걸쳐 천천히 먹고 30분정도 걷기운동하면 바로 화장실에서 오라는 긴급신호가 오는데 1차는 직장쪽에서 세상으로 나올려고 대기 하고 있던 변이 나옵니다. 그리고 나서 바로연속해서 부르거든요 그때가면 본게임이 시작됩니다.

아무튼 소금의 비율이 맞지않으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실패할 확율이 높습니다제 경험으로는 1.8리터병에 어른수저로 크게 하나정도( 이건 죽염을 기준으로 할때)하면 성공합니다.

장청소 한번했다고 체중이 표 나게 줄고 뱃살이 하는게 빠진다면 비만인 사람 세상에 한사람도 없을것 입니다. 체중조절에 장청소는 기본적인거고 덜먹고 꾸준한 운동만이 해결책이라고 생각됩니다






1. 가장 중요한 것이 소금
   -어떤 소금을 쓰느냐. 어떻게 구하느냐
   -국산 천일염(인도산 중국산은 피하고, 공업용 천일염은 절대 금물)
                     * 공업용 천일염을 쓰면 큰일, 독을 먹는 것과 같다
   -천일염 산지가 정확해야 (농협 통해서 구하는 것이 안전)
    *국산 천일염이 3~4배 비싸(인도산 중국산은 맛이 쓰며 더 검다)

2. 다음은 어떻게 잘 볶느냐
   * 천일염을 그대로 사용해도 좋으나, 1~2차례의 경우이고,
     계속해서 장청소를 안전하게 하기 위해선 '볶아서' 사용하는 것이 좋아  
  1) 바다소금(천일염)을 깨끗한 물에 푼다
  2) 앙금이 생기면 맑은 물만 따라낸다(아래 까만 것이 섞이면 안돼. 색깔도 나빠지고)
  3) 불에 끓인다(소금물이 쫄을 때까지. 소량은 30분 내외, 많은 양은 몇 시간까지 소요)
  4) 덩어리진 소금을 식힌다
  5) 식힌 소금 덩어리를 반복해서 볶는다(최소한 3~4차례)
     * 제 아내(강은주)는 9번씩 볶음
       (강은주의 지론, "8번 볶으면 매우 좋은 소금이 되고, 9번 볶으면 약이 된다")
  6) 볶을 때 주의사항
      - 불의 세기가 중요(너무 세면 까맣게 타 정갈한 맛도 안나고 쓴 맛)
       * 반복해서 굽는 시간은 약 2~5분 소요
      - 반드시 집의 창문을 열고 볶는다(냄새와 독성이 강하므로)
      - 잘 볶아진 소금색깔은 옅은 회색, 또는 연한 베이지색
        * 이 소금은 반찬만들 때 사용해도 반찬맛이 좋아져

3.물 만들기(1% 식염수)
  -1.8리터에 밥숫가락으로 수북하게 한 번(시중의 큰 생수병은
    대개 2리터짜리임. 여기에 밥숫가락으로 한번 수북히 넣으면 됨)
  -1% 식염수 맛='지짐짐 맛'(짜지도 싱겁지도 않은 맛으로 돌아가신
    제 어머니(고 김순애)의 표현임. '지짐짐맛'은 처음엔 조금 비위가 상함)

4. 물 마시기
  - 하루에 한번, 아침 공복에 마신다
  - 1.8리터를 20분 정도 안에 다 마신다(컵으로 6~8회에 걸쳐서)

5. 설사하기
  - 마신 뒤 5~10분 정도 지나면서 설사 시작(대개는 20분 안에 첫 설사)
  - 30분 ~1시간 안에 끝나(늦어도 2시간 안에 종료)    

6. 며칠 동안 계속 하는 것이 좋은가
  - 사람에 따라 다르나 최소한 3일 계속, 변비 심한 사람은 10일
  - 뱃살, 콜레스톨 많은 사람은 더 많이
  - 저의 누나(고일순)는 한달간 계속했음(복부비만과 부기 빠지고,
    얼굴 색깔 좋아지고, 가슴뛰는 것 없어져)

7.1년에 몇 번 하는 것이 좋은가
  - 사람에 따라 다르나 저의 경우, 몸 상태가 안 좋으면 1년에 3~4회,
     보통 때는 1년에 1~2회 정도  
     <고도원의 아침편지/꽃피는 아침마을>




장청소는 소금물(정제된 천일염 1% 농축된 식염수)을
새벽에 한 컵씩 한 컵씩 여러 번 마시어 배를 채우고, 그 배를 서서히
맛사지해 주면서 마신 소금물을 통해 위, 소장, 대장 등 장속의
노폐물들을 항문으로 배출시키는 것입니다.

여기서 가장 주의할 점은 소금입니다.
꽃소금, 맛소금, 죽염, 공업용 천일염 등은 피하시고,
국산 천일염을 그대로 쓰거나 천일염을 볶아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천일염을 볶으면, 독성이 빠지면서 매우 심한 악취가 나는데
다 볶고 나면 냄새는 사라지고 그 소금 맛이 아주 답니다.)

1. 방법

1) 장청소 하루 전날 저녁은 되도록 음식을 가볍게 든다.
2) 잠자기 전에 종합 구충제 1정을 복용해도 좋다.(안 드셔도 무방)
3)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1% 소금물 1.8L(여자는 1.5L)를 6~10회 나누어
약 20~30분 안에 모두 마신다.    
4) 중간중간에 배 맛사지 등 요가를 하면 20분~1시간 안에 설사를 하게 된다.
(처음 설사후 일반생수 1컵을 마시고 복부운동, 두 번째 설사 후 일반생수
1/2컵 마시고 복부운동 식으로 설사 때마다 일반 생수를 점차
적게 마시고 복부 운동을 한다)
5) 설사를 4~6회 정도 죽죽 하고 나면, 나중엔 맑은 물 같은 형태로
깨끗이 나오는데 이때부터 생수복용을 중지한다.
6) 설사 중지 20~30분 후 샤워하고 가벼운 식사(미음이나 누룽지)를 한다.


2. 특 징
소요 시간은 식염수 음용부터 샤워까지 약 2시간 가량 걸리며,
어지럽거나 힘이 없는 것이 아니고, 샤워후부터 외출 등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다

3. 효 과
ㆍ장내의 노폐물 (독소, 숙변)을 제거한다.
ㆍ변비를 개선시키며,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이 촉진된다.
ㆍ피부가 깨끗해지며, 세포내 노폐물을 제거시켜 준다.
ㆍ배 지방 축적을 방지하며, 체중 감소에 기여한다.
ㆍ만성 투통에 효과적이며, 머리가 맑고 시원해진다.




일시:2006년 5월14일. 오전 6시부터
참가자: 고도원 강은주 고대우
준비물: 천일염 볶은소금(밥숫가락으로 3스푼), 생수(2L짜리 3병), 물컵, 체중기

6:00 1. 체중제기(고도원 71.8kg/강은주 55.3kg/고대우 65.3kg)
        2.소금물 만들기(2L짜리 생수병에 밥숫가락으로 각각 수북히 한 스푼씩)
6;05 물마시기 시작
6:15 고대우, 3컵 마시고 "토할 것 같다"(배맛사지, 복식호흡 후 가라앉아)
6:20 강은주, 4컵 마시고 "토할 것 같다"(위와 같은 조치로 쉽게 해결)
6:25 고도원, 5컵 마시고 큰 트름(트림 외에 별다른 불쾌감 못 느낌)
6:27 물마시기 종료(물컵으로 각각 모두 8잔씩 마심)  
      * 다 마신 뒤 체중이 3명 모두 정확히 2kg씩 증가
       (늘어난 체중 고도원 73.8kg/강은주 57.3kg/고대우 67.3kg)

6:32 고도원, 첫 설사(시원하고 기분좋은 배설 느낌)
                 체중 73.1kg(0.7kg 감소)
6:35 강은주, 첫 설사("폭포수처럼 쏟아져")- 56.3kg(1kg 감소)
6:37 고대우, 첫 설사("시원한 물총처럼")-66.5kg(0.8kg 감소)
6:45 고도원, 두번째(대소변이 앞뒤로 좍좍), 72.3kg
7:02 고대우, 두번째(깔끔하게 청소된 느낌) 65.7kg
7:05 강은주, 두번째(시원한 설사)
7:15 고도원, 세번째(맑은 노란물만)
7:55 고도원, 네번째(소변과 함께 맑은 물만 조금
                 (강은주, 고대우도 고도원과 비슷한 시간대에 세번째 네번째 설사)
8:00~8:10    3명 모두 설사 종료
    (고대우 "시원하고 행복한 느낌". 강은주 "앞 뱃가죽이 등짝에 짝 달라붙은 느낌")
    최종 체중, 고도원 71.7kg/강은주 55.5kg/고대우65.3kg
8:15 아침식사(쑥국)
<고도원의 아침편지/꽃피는 아침마을>

Posted by SB패밀리

지난 주 데이트 가서
약간은 가격이 있는 레스토랑에 갔는데
오, 맛있다.
요즘 이렇게 재료 신선하고 맛있는 곳을
못 가봤었는데

제대로 먹는 파스타다.

Posted by SB패밀리

오늘 야채 잔뜩 구해서
비빔밥을 먹는다. 너무 좋다.
괜찮은 비빔밥 먹기 위해 찾아 다녀도
식당을 못 찾겠다.
겨우, 비빔밥 하나인데.
맛있게 먹자! ㅎ

Posted by SB패밀리
 여성정장은 왜 44ㆍ55ㆍ66 만 있을까

여성 정장은 치수가 44ㆍ55ㆍ66으로 제한돼 있다.

77 사이즈도 만들긴 하지만 백화점 매장에선 갖다 놓지 않아 특별 주문해야 한다.

55가 작고 66이 큰 체형이면 55를 사서 늘리거나 66을 줄여 입어야 한다.

44나 55는 무슨 뜻일까? 여성 체형은 세 가지밖에 없을까?

44ㆍ55ㆍ66은 한국기술표준원이 1979년 측정한 성인 여성의 평균 치수에서 나왔다.

문찬영 기술표준원 연구사는 "당시 여성 평균 키 155㎝,가슴둘레 85㎝의 뒷자리 숫자를 따서 55를 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보다 키가 5㎝ 작고 가슴둘레가 3㎝ 작으면 44,키가 5㎝ 크고 가슴이 3㎝ 크면 66이 된다.

하지만 이런 치수는 정확성이 떨어지고 여성의 키ㆍ가슴둘레가 커지면서 1990년대부터 공식 기준으로 사용되지 않고 있다.

요즘 나오는 옷들은 허리ㆍ가슴둘레 등을 적을 뿐이다.

그런데도 소비자는 여전히 44~66(또는 77) 옷을 찾고,디자이너도 그렇게 만든다.

이는 옷 치수를 다양하게 만들지 않는 게 의류업체 입장에서 합리적이기 때문이다.

다품종 소량 생산이라면 생산비가 많이 들고 재고 처리도 어렵지만,몇 가지 치수로만 만들면 규모의 경제를 이룰 수 있다.

한섬 관계자는 "서너 가지 치수로도 타깃 고객층이 커버된다"며 "55가 가장 잘 팔리는 것도 표준 사이즈이기 때문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미국은 다인종 국가답게 여성복 치수가 2,4,6,8,10,12 등 여섯 가지가 있고,하의는 다리길이가 긴 것,중간,짧은 것으로 구분해 판다.

총 18가지 치수가 있는 셈이다.

반면 한국에선 이럴 필요가 없다.

대신 옷을 늘리고 줄이는 것은 소비자 부담이 된다.

정지영 기자 cool@hankyung.com


Posted by SB패밀리

[음식/요리] 27개 양념장 만들기 레시피






27개 양념장 만들기 레시피

1.불고기 양념장 (쇠고기 400g 기준)
재료 : 간장 4큰술, 설탕 2큰술, 양파즙2큰술, 청주 2큰술, 다진파 마늘 2큰술씩, 배즙2큰술, 깨소금 참기름 1큰술씩, 후춧가루 조금
방법 : 고기는 먼저 설탕과 배즙, 청주에 재워 두었다가 간장, 배즙, 다진파 마늘, 깨소금, 후춧가루, 참기름을 분량대로 넣어 양념한다.

사용 : 양파나 대파, 느타리버섯등을 채썰어 첨가하고 먹기 하루전 재워둔다. 육회에 무쳐 먹을땐 마늘과 참기름을 더 많이 쓴다.

2.갈비찜 양념장 (갈비 600g 기준)
재료 : 간장 4~5큰술, 양파즙 3큰술, 배즙 4큰술, 설탕 2큰술, 청주 2큰술, 다진 파 마늘 2큰술씩, 깨소금 1큰술, 후춧가루 1/2작은술, 참기름 1큰술
방법 : 핏물을 뺀 갈비를 먼저 설탕과 배즙, 청주에 재워두었다가 다른 양념 재료를 분량대로 섞어 재워놓은 갈비에 넣고 다시 주물러서 재워두었다가 쓴다.

3.갈비구이 양념장 (갈비 600g 기준)
방법 : 1. 설탕 1큰술, 조미술 1큰술, 후추로 밑간을 하고
2. 육수나 물 4컵, 대파 1뿌리, 양파 1/2개, 생강 1톨, 통후추 1작은술, 월계수잎 3장, 마늘 3쪽, 간장 1/2컵을 끓여 체에 걸러둔다.
3. 끓인 양념 2를 간장 3~4큰술, 배즙 2큰술, 양파즙 1큰술, 조미술 1큰술, 올리 고당이나 물엿 2큰술, 후춧가루, 참기름을 섞어 갈비에 재워둔다.
사용 : 소갈비, LA갈비, 돼지갈비 등등

4.데리야키 소스
재료 : 간장 1/2컵, 멸치다시마 국물 1/2컵, 조미술 1/2컵, 설탕 1/2컵, 생강즙
방법 : 냄비에 멸치다시마 국물, 간장, 조미술, 설탕을 넣고 중불에서 서서히 농도가 나도록 조린다.
사용 : 생선구이나 꼬치구이, 생선조림, 야채조림, 고기튀김류에 양념소스로 이용된다. 식성에 따라 고추장, 고춧가루, 케찹, 다진마늘, 다진파,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도 좋다.
장어구이, 멸치볶음, 우엉조림, 연근조림, 감자조림, 갈치조림, 도미조림, 병어조림, 고등어조림, 무조림, 각종꼬치구이, 두부조림, 양념통닭, 족발 등등등 때에 따라 물엿을 사용하기도 한다.

5.볶음 양념
재료 : 다진마늘 1큰술, 설탕 1큰술, 청주 1큰술, 간장 1/2큰술, 물엿 2큰술, 생강즙 1작은술, 마늘채 3쪽, 깨소금, 참기름
방법 : 위 재료를 볶다가 진미채 같은 것에 양념하고 다진마늘, 참기름, 통깨로 마무리 식성에 따라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을 넣어도 좋다.
사용 : 진미채, 건어물채


6.젓갈 겉절이 양념장
재료 : 간장 2큰술, 젓갈(멸치액젓) 4큰술,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1큰술, 깨소금 참기름 1큰술씩, 설탕
방법 : 젓국에 모든 재료를 넣고 잘 섞는다.
사용 : 부추무침, 상추겉절이 등에 이용한다. 오이는 소금에 살짝 절여 부친다.

7.새우젓 양념장
재료 : 새우젓 1/4컵, 마늘다진것 1/2큰술, 파다진것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고춧가루 1/2큰술, 개소금 1/2큰술, 참기름 1작은술
방법 : 모든재료를 넣고 잘 섞는다.
사용 : 돼지고기 삼겹살 요리에 좋고 새우젓은 단백질과 지방의 분해를 촉진하는 역활을 하므로 돼지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 양념이다

8.양념게장 (꽃게 4마리 기준)
재료 : 간장 1/3~1/2컵, 고춧가루 3~4큰술, 올리고당이나 물엿 큰술(설탕을 넣을때는 1큰술), 양파즙 1큰술, 다진마늘 2큰술, 다진생강 1작은술, 후춧가루, 통깨 1큰술
방법 : 산 꽃게를 손질하여 등분한 후 먼저 간장에 재어 간이 배도록 한 다음 간장을 따라낸다. 여기에 고춧가루, 물엿, 마늘, 설탕, 후춧가루, 통깨 등을 넣어 버무린 다음 게를 넣어 고고루 섞이도록 양념한다. 부재료로 양파, 풋고추, 붉은 고추를 넣어도 좋다.
사용 : 양념게장

9.간장게장 (꽃게 4마리 기준) (맛간장)
재료 : 조선간장 2컵, 조청 2컵, 설탕 3큰술, 소주 2큰술, 마늘 1통, 양파 1/2개, 생강 1톨, 마른 고추 2개,둥글레, 황기, 감초, 대파,
방법 :
1. 산 꽃게는 솔 등으로 문질러 깨끗이 닦은 다음 손질해서 토막낸다.
2. 양파는 굵게 채썰고, 마늘과 생강은 납작하게 저민다. 마른 고추는 어슷썬다.
3. 꽃게를 담고 간장을 자작하게 부은 뒤 설탕을 넣고 2)의 재료를 골고루 섞는다.
4. 3)을 서늘한 곳에 두었다가 3일이 지난 다음 간장국물을 냄비에 따라낸다.
5. 4)를 끓여 완전히 식힌 다음 다시 용기에 붓는다. 야채는 건져낸다.
6. 5)를 2~3회 반복하면 적당하게 맛이 밴다
사용 : 간장게장. 고추 마늘 마늘쫑 짱아찌를 할 때는 물한컵과 식초 ½컵을 더한다.

10.표고진간장
재료 : 표고버섯, 간장, 다시마
방법 :
1. 표고를 깨끗이 씻어 미지근한 물에 담가 갈색물을 우려낸 후
2. 다시마를 찬물에 넣고 끓여 우린 다음 식힌다.
3. 표고와 다시마 우린물을 섞은 다음 간장을 붓는데 같은 양을 섞도록 한다.
4. 잘 섞어 불에 올려 저으면서 3개의 섞은 양이 1/3 로 줄을 때 까지 졸인다.
5. 맛을보아 그리 짜지 않고 구수한 맛이 나게 한다.
사용 : 사찰음식, 나물무침, 볶음, 국 등등

11.곰탕 다대기
재료 : 고춧가루 3Ts, 다진파 2Ts, 다진 마늘 1ts, 간장 1Ts, 곰탕육수 1Ts, 깨소금 1ts, 후추, 참기름 약간 씩
방법 : 고추가루에 육수 넣어 충분히 불린 후 양념한다
사용 : 곰탕이나 순대국같은 국물에 풀어 얼큰한 맛을 낸다.

12.찜 양념장 (아귀한마리기준)
재료 : 고춧가루 5큰술, 간장 2큰술, 조미술 2큰술, 다진 마늘 3큰술, 육수 1컵반, 다진 생강 1작은술, 찹쌀가루 1/2컵(물녹말 4큰술 정도),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냄비에 주재료를 담고 찜 양념을 넣고 버무려두었다가 육수나 멸치 국물을 넣어 끓인 후 야채를 넣고 끓이면서 간을 맞추고, 찹쌀가루를 물에 풀어넣어 농도를 맞추거나 물녹말로 걸쭉하게 농도를 낸다.
사용 : 아귀찜, 미더덕찜, 등등에 사용한다.

13.고추장양념 (돼지고기300g기준)
재료 :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1큰술, 간장 2작은술, 사과즙 2작은술, 올리고당이나 물엿 1큰술(설탕을 넣을때는 1/2큰술), 조미술 1큰술, 다진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 1/3작은술, 개소금 1/2큰술,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분량의 재료를 주재료에 혼합해서 하루이상 재어둔다.
사용 : 돼지고기 불고기, 돼지고기볶음, 북어구이, 더덕구이, 낚지, 오징어등의 양념으로 함께 쓸 수 있다.

14.중국식 고추장양념 (돼지고기300g기준)
재료 :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두반장 1큰술, 굴소스 2작은술, 간장 2작은술, 사과즙 2작은술, 올리고당이나 물엿 1큰술(설탕을 넣을때는 1/2큰술), 조미술 1큰술, 다진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 1/3작은술, 개소금 1/2큰술,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분량의 재료를 주재료에 혼합해서 하루이상 재어둔다.
사용 : 돼지고기 불고기, 돼지고기볶음, 북어구이, 더덕구이 등의 양념으로 함께 쓸 수 있다.

15.고추장볶음 양념장
재료 : 멸치다시물 1컵,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설탕 1작은술, 물엿 1작은술, 다진마늘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방법 : 재료를 넣고 멸치다시물을 넣어가며 풀어준다. 야채와 떡 등 주재료를 볶다가 풀어준 양념장을 넣어 익힌다.
사용 : 떡볶기나 라볶기에 사용한다. 라면사리는 식초물을 넣고 익히고 찬물에 행구면 부는 것을 방지하고 쫄깃해진다.

16.생채 양념장 (더덕 100g 기준)
재료 : 고운 고춧가루 1큰술, 물 1큰술, 식초 2작은술, 소금 2/3작은술, 다진 파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깨소금 2작은술
방법 : 고춧가루에 물을 많이 넣어 스푼으로 촉촉하게 버무린 후 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파, 마늘, 깨소금을 넣어 버무린다. 생채는 고추장으로만 무칠 수도 있고, 고춧가루와 고추장을 함께 넣어 무칠 수도 있다.
사용 : 무생채. 더덕생채, 도라지 등등

17.케찹 바베큐 소스
재료 : 다진양파, 다진마늘, 버터(또는 식용유), 육수 8,
케찹 8, 황설탕 1, 포도주 1, 레몬즙(식초), 월계수잎 2장,
깨소금,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다진양파, 다진마늘다진, 다진셀러리를 식용유와 버터에 볶다가
케찹, 황설탕, 레몬즙, 포도주, 월계수잎을 넣고 육수을 부어 조린다.
깨소금,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조금해서 마무리 한다.
사용 : 고기를 재워 굽거나 익힌 고기에 버무린다.
(& #52337;스테이크, 소세지야채볶음, 미트볼, 치킨너겟, 등등)
고추장, 고추가루를 넣고 케찹과 설탕을 줄여 매운맛을 낼 수도 있다..
(참치고추장볶음밥, 떡볶음, 북어강정, 양념통닭, 꼬치구이 등등)
핫소스, 우스터소스, 타임, 양겨자를 넣고 오븐에 구워 먹을 수도 있다.
(바베큐치킨, 갈비)

18.브라운 그래비 소스
재료 : 버터와 밀가루를 같은 분량(약 8큰술)으로 넣어 타지않게 갈색으로 볶다가 토마토케찹 2큰술을 넣고 육수 4컵을 부어 은근한 불에서 끓여 소금,후추로 간을 맞춘다
사용 : 돼지고기 커틀렛, 스테이크 등의 서양풍 요리에 사용하면 좋다. 채소류(양파,양송이,피망,당근 등)를 볶아 소스에 넣고 끓이면 밥위에 얹어 먹어도 된다

19.단촛물
재 료 : 다시마 국물이나 물 1/4컵, 설탕 1/4컵, 식초 1/4컵, 소금 1큰술
방법 : 다시마 국물이나 생수에 설탕, 식초, 소금을 넣어 잘 혼합한다.
사용 : 배추나 무우, 오이를 초절이할 때 넣는 소스다. 무우를 깍둑썰기하면 통닭먹을 때 먹는 무가 되고 얇게 져며서 썰면 쌈으로 먹을 수 있고. 슬라이스하거나 채썰면 쌈에 곁들어 먹을 수 있다. 와사비를 넣으면 녹색을 낼수있다.

20.피클시럽
재료 : 물 4컵 + 식초3컵 + 설탕3컵 + 소금 2큰술 + 피클링스파이스 1큰술 // 오이 4개 양파 반개 붉은 고추 2개 정향4개 통후추 5개 월계수잎 2장 통계피 10그램 생강편 4쪽
방법 : 오이는 소금을 뿌려서 3시간이나 하루 정도 절여놓는다. 분량의 피클시럽에 통후추, 월계수잎, 계피, 생강편를 넣고 끓인다. 병에 오이, 양파, 고추를 차곡차곡 담고 피클 시럽을 뜨거운채로 그냥 붓고 식으면 냉장보관한다. 일주일후 시럽만 다시 끓여 붓고 냉장보관한다.
사용 : 피클을 만들 때 사용한다.

21.고추피클시럽
재료 : 와인(1컵), 간장(1컵), 설탕(1컵)
방법 : 풋고추(20개), 붉은 고추(10개), 양파(1개), 마늘(10쪽)을 썰어서 모두 섞어 만든 소스에 잠길 정도로 넣고 3~4일 둔다.

22.탕수소스
재료 : 육수 1컵, 설탕 3큰술, 식초 1큰술, 간장 1큰술
방법 : 혼합하여 냄배에 붓고 끓으면 녹말물 1큰술을 넣어 걸죽하게 해서 마지막에 참기름 1/2 작은술을 넣는다
사용 : 각종 튀김에 곁들여 먹는다.

23.두반장 소스
재료 : 돼지고기 갈은것. 빨간고추. 파란고추. 파. 고추가루2. 다진마늘과 생강 // 소스 = 두반장5, 간장3. 설탕2. 맛술. 참기름. 물약간 // 녹말1 + 물1
방법 : 기름에 마늘,생강,파,고추가루를 볶아 향을 내다가 갈은돼지고기를 볶는다. 소스를 넣고 끓이다가 녹말물을 넣어 걸쭉하게 만들고 후추, 참기름, 파를 넣어 마무리한다.
사용 : 마파두부, 만두, 쭈꾸미, 삼치, 각종 고기요리에 조리한다.
두반장은 누에콩과 붉은 고추를 넣고 설탕, 대두, 잠두, 마늘를 섞어 만든 장으로 고추장과 맛이 비슷하며 직접 만들기 보단 시중에서 구입한다.

24.굴소스
재료 : 생굴을 소금물로 발효시킨 후 위에 뜬 맑은 물에 설탕, L-글루타민산나트륨, 소금, 히드록시프로필인산이전분으로 양념을 하고 농축시켜 만든다.
방법 : 직접 만들기 보단 시중에서 구입한다.
사용 : 육류를 재우거나 볶을 때 사용하면 맛과 향이 일품이다. 삭스핀등의 해산물요리에도 적합하고 잡채나 볶음밥에 넣어도 좋다.

25.된장무침장 (배추 450g 기준)
재료 : 된장 5큰술, 고운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방법 : 된장에 고춧가루, 다진 파, 마늘,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버무려 된장무침 양념을 만든다.
사용 : 배추, 무청, 돌나물, 두릅, 냉이, 근대나물을 무칠 때 많이 쓰인다.

26.맛된장
재료 : 된장, 마늘 3작은술, 멸치가루 2큰술
방법 :
1. 우선 된장 3컵을 믹서에 갈아 곱게 만들어서 뚝배기에 넣고
2. 물3컵을 부어 다진 마늘 3작은술, 멸치가루 2큰술을 넣어 중간 불에서 끓여준다.
3.가끔 저어가며 되직하게 끓여서 식힌 후 유리병에 담고 뚜껑을 꼭 덮어서 냉장보관
사용: 찌개 끓일 때마다 맛된장을 풀어 넣으면 일일이 다른 재료들을 우려내고 넣을 필요 없이 편하게 끓일 수 있다.

27.나물무침 양념
재료 : 다진 파 3, 다진 마늘 1, 깨소금, 소금, 참기름, 실고추
방법 : 나물을 소금물에 데쳐서 골고루 섞는다.
사용 : 숙주, 콩나물 등등 각종 나물무침

출처 : Tong - 바부곰도리님의 『 소중한 건강을,.』통
http://tong.nate.com/port888/44666573


Posted by SB패밀리

역시 #영주나드리쫄면 실망시키지 않는다.
계속 사두고 먹지 싶다.
소스에서 나는 그 맛이 촤아아아~~~~

#나드리쫄면 #영주나드리 #나드리 #쫄면

Posted by SB패밀리
프로포즈하는 방법

돌격형 타입

1 말을 건다
말을 걸 때는 타이밍이 중요. 그가 혼자 있을 때 “잠깐 괜찮아?” 하며 말을 건다. 만일 그가 급한 일이 있는 것 같으면 무리하지 말고 다음 기회에.

2 애인의 유무를 확인한다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이라든지, 좋아하는 사람 있어?” 하고 물어보자. “있는데…무슨 일?” 하고 묻는다면 계속하자.

3 드디어 고백
간단한 것이 최고. 다음 난을 참고로 그에게 솔직한 자신의 마음을 전하자. 눈으로 말로 그를 생각하는 마음을 표현하자. “전부터 신경쓰고 있었어” “쭉 좋아했어”가 대표적. “중2 때부터 너만을 보고 있었어”라는 구체적인 것도 좋다. “나 같은 애 괜찮다면 사귀고 싶槁障?하는 조심스런 말도 잊지 말도록.

4 그의 반응은?
두근거리는 고백이 끝났으면 다음엔 그의 대답만 남았을 뿐. 그의 말을 놓치지 않도록! ①대답을 기다린다면 “음…” 하고 망설이면 대답은 나중에 듣는 편이 나을지도. 그가 “생각할 시간을 줄래?” 하고 말했을 때도 마찬가지. 단, 언제 대답을 들을 수 있을지는 확인하는 것이 좋다. 1~3일 이내로 대답을 들을 수 있도록 하자. ②친구로 지내자고 선언하면 거절당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만족하자. 이제부터는 장기전. “다음에 전화해도 돼?”라든지, “몇 명이서 놀러 가지 않을래?” 하며 부지런히 얘기를 하자. 자꾸자꾸 말을 걸어 자신에 대해 그에게 알려주자. ③거절당한다면 거절당하면 충격이 있겠지만 “마음을 전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다행이야”라고 말하자. 끝까지 들어주고 정확하게 대답해준 데 대해 고마워하자. 같은 사람에게 한 번 더 고백하는 것은 피하는 게 좋다. 이제부터는 보는 것만으로 참자. ④OK한다면 같은 학교에 다닌다면 함께 통학해보는 것도 좋겠다. “다음에 영화 보러 안 갈래?”라든지 “내일 전화해도 돼?”하며 자꾸자꾸 유도해가며 노력하자.

대화형 타입

1 ○○라고 불러도 돼?
그를 부르는 호칭을 바꿔본다. 경칭을 붙이지 않고 이름을 부른다든지, 자신만의 애칭을 붙이면 둘 사이가 특별해지는 느낌이 든다.

2 전화해도 돼?
OK한다면 정말로 걸어보자. 여럿이 함께 얘기하는 사이에서 1대1로 전화하는 사이가 되는 것은 친밀해진 느낌이 든다.

3 우리 어울리지?
둘만의 대화 때 시도해보자. 취미나 영화, 스포츠 등의 화제로 분위기가 무르익어 한바탕 웃은 후에, 곧 툭 말한다. 그도 인식할 것이다.

4 나에 대해 모두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자신의 평판에 대해 궁금해 하는 척하면서 사실은 그의 의견을 들으려는 수법. 그가 당신에 대해 칭찬해준다면 잘될 가능성이 있다.

5 ○○에 데려가 줘
○○에는 장소를 넣는다. 근처의 유원지 등 편하게 갈 수 있는 곳이 좋다. 그가 OK하면, “언제?” 하고 곧장 일정을 정하자.

6 ○○ 같은 사람이 좋아
○○에 그의 이름을 넣는다. 자신이 호의를 갖고 있음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방법. 칭찬받고 기분 나쁠 사람은 없는 법. 그에게 그런 느낌이 들게 해주자.

7 친구가 우리 사귀냐고 묻더라
“저번에…” 하면서 대화 중에 자연스럽게 말해본다. 그의 반응은? 좋지 않은 표정을 짓는다면 가망이 없다. 특별히 부정도 하지 않고 웃는다면 가망이 있다.

8 ○○의 애인이 되었으면 좋겠다
○○에 그의 호칭을 넣는다. 그 말만은 절절하게 말하는 것이 포인트. 최후의 마무리 대사이니 농담이 아닌 진실로.

전화 타입

1 우선은 이미지 트레이닝 무심코 하는 대화에서 고백 대사로 잘 이어지게. 말할 예정인 대사를 전부 적어서 예습을 충분히.

2 이름을 대고 시작 읽어내리듯이 하지 않도록 감정을 담아 전달한다. 다음엔 그의 대답을 기다린다.

3 고백의 말은 확실히 이름을 댄 후, “지금 괜찮아?” 하고 그가 얘기할 수 있는 상황인지를 확인한다. 주위의 잡음이 심하면 목소리가 들리지 않을지도 모른다.

편지 타입

1 편지 세트는 신중하게 너무 소녀 취향이거나 캐릭터 위주여도 생각해봐야 할 문제. 화려하거나 소박해도 안 되고, 조심스런 센스가 빛나는 것으로. 펜이나 편지를 봉하는 스티커 등도 분위기를 맞춰서.

2 자기다운 말로 느닷없이 “좋아해”부터 시작되면 그가 놀라고 만다. 상대의 이름→‘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라는 등의 서두→좋아하게 된 에피소드→고백의 말→답장 방법→자신의 이름 식으로 자기다운 말로 도전!

3 한 번 더 읽어본다 잘못 썼거나 빼먹은 글자는 없는지, 읽기 편한 문장인지 확인한다. 쓴 다음 날에 다시 읽어보고 부끄럽게 생각되지 않으면 그것으로 OK.

4 그에게 직접 건네준다. 그가 당신의 이름을 몰라도 얼굴을 보면 알아줄지도. 남 앞에서는 피차 부끄럽겠죠? 둘만이 있을 때 건네는 것이 최고.

지금 유행 중! 재미난 프로포즈 아이디어 총집합

D-day 보내기

문자를 보낼 수 있는 핸드폰, 삐삐라면 고백하기 한 달 혹은 열흘 전부터 ‘D - 30’이라는 식으로 메시지를 보내자. 고백하는 사람은 매일매일 결심을 다지는 겸허한 마음이, 그리고 상대방은 단순 궁금증에서 시간이 갈수록 점점 애달는 마음이 된다.

신문광고를 통해 전국 방방곡곡으로 소문낸다

우선 첩보를 통해 그의 집에서 구독하는 신문의 종류를 알아낸다. 그리고 그 신문 하단 광고에 고백의 광고를 싣는 것. 보통 사람은 일생 동안 여간해서 일간 신문에 이름 나기가 힘들기 때문에 일생을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줌과 동시에 그의 마음도 훔칠 수 있다.

고백 후 처음 만날 때 광고를 스크랩해 가지고 가는 것도 잊지 말 것.

사랑은 라디오 전파를 타고

마주 보고 고백할 용기가 도저히 나지 않는 소심파 혹은 전국에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소문내고픈 대담파들이 써먹으면 좋은 방법. 이력서, 자기소개서 앞으로의 공약 사항을 내건 프로포즈 원서 쓰기 자기소개서만 잘 쓰면 취업 때 가산점을 받듯이 연인에게도 정성껏 쓴 자신의 소개와 앞으로의 다짐을 꼼꼼히 적어 보낸다. 이때 주의할 점은 발목 잡힐 듯한 허점을 남기거나 허풍 섞인 공약에도 약간의 도망갈 틈새를 남겨야 프로포즈 성공 후 심신이 편안하다. 안 그러면 마님의 돌쇠로 전략할지도 모르니까. 성당의 성모상 앞에서 두 손 꼭 쥐고… 꼭 천주교 신자가 아니더라도 성당이나 성모상 앞에서는 누구나 경건함을 느낀다. 이런 때야 말로 나의 진심을 진지하게 말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

비 오는 날 우산 나눠 쓰며 고백

김건모는 노래한다. “저와 같은 방향이네요, 우산 하나로 걸어갈까요?” 우산 속은 어쩔 수 없이 둘이 밀착할 수밖에 없는 공간. 원래 남녀가 45cm 내에 함께 있으면 마음이 통하는 법이니까 이때를 적극 활용.


Posted by SB패밀리
첫 데이트를 위한 10가지 조언

1. 첫번째 데이트에서는 절대로 "예전에 나는..."이라는 말을 하지 말 것.

그저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노력해야지 옛사랑에 대 한 이야기를 꺼내서는 안 된다.
만일 과거에 대해 물어 오면 조심스럽게 이야기한다.
그렇다고 이야기를 꾸며서는 안 된다.
과거의 사랑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을 식사하는 자리에서 이야기한다고 생각해 보아라.
결코 이상적인 주제일 리가 없을 것이다.
그러한 주제는 당신의 입지를 강화시키기는커녕 도리 어 약화시킨다.
따라서 다른 주제로 바꾸는 것이 좋다.

2. 상대에게 자신이 아주 바쁜 사람이라는 인상을 심어 주어서는 안 된다.

언제라도 만나 줄 수 있다라는 느낌은 상대에게 편안한 느낌을 준다.
만일 당신이 매우 바쁜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게 되면 상대는 아마 당신과의 관계가 매우 외로울 것이라고 짐작하게 된다.

3. 첫 만남에서부터 자신의 과거사를 들먹여서는 안 된다.

앞으로를 위해 아껴 둘 필요가 있다. 당분간은 미스터리로 남겨 두도록 하자.

4. 상대방에게 따뜻한 인상을 심어 주어라.

만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고 상대가 편안한 느낌을 주고 있다면 상대방이
그것을 알도록 느끼게 해 주어야 한다.
즉 상대의 어깨나 손, 팔 등을 가볍게 만져 주고 기분 좋게 웃음을 지으면 되는 것이다.

5. 자신감을 가져라.

사람들은 보통 자신감을 갖고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하지만 자신감과 자만감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잊 어서는 안 된다.
스스로가 편안한 느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되 자신에 대해서 너무 과장되게 이야기해서는 안 된다.
그러면 불안하게 보일 수도 있다.




6. 유동성 있고 재미있는 대화를 하라.

이것은 주의를 기울이고 기민해야 하며 눈치가 좀 있어야 한다.
어느 한쪽이 대화를 독점하듯이 주도해서는 안 된다.
만일 당신은 균형을 맞추려고 계속 노력하는데, 상대방이 독 점적으로 너무 오래 끌고 나가면 그 사람은 당신에게 맞는 좋은 사람이 아닐 수도 있다.

7. 한두 시간 만난 것으로 상대를 판단해 버리면 안 된다.

보통 남자들은 이 점에 있어서 유죄 판정을 받을 확률이 높다.
특히 자신이 좋아하는 타입의 아주 매력적인 여자가 아닌 경우에 더욱 그러하다.
반대로 생각해 보면, 좋은 느낌을 주는 상대라고 해서 몇 번의 데이트만으로 불꽃놀이를 찬란하게 할 필요는 없다.
상대를 알게 된 후에야 비로소 당신은 당신의 마음을 정확히 결정할 수 있게 된다.

8. 자신의 타입이 아니어도 데이트를 해야 한다.

남자고 여자고 간에 자신이 과거에 사귀었던, 그런 타입에 너무 얽매어 수많은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있다.
만일 당신과 함께 있는 상대가 친절하고, 배려해 주는 마음이 깊은 사람이라면 그러한 상대방의 좋은 점이
진실로 마음에 와 닿을 때까지 스스로에게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당신의 타입이 아니었던 사람이라도 시간이 지나서 당신이 상대의 참 가치를 발견 하고 놀랄 일도 생길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이 선호하는 타입의 변화에 대해)

9. 정신적으로 좀 문제가 있는 사람과의 데이트는 조심해야 한다.

이런 종류의 사람들은 오래 사귀게 되면 서로의 관계에 있어서 안 좋은 일이 생길 소지가 충분히 있다.
예를 들면 처음 데이트에서 자신은 자신의 어머니를 증오한다든가, 겨우 당신과 한 시간을 함께 하고는
서로의 관계에 있어서 자신의 꿈에 대해 벌써부터 열을 올려 당신을 불편하게 하는 사람이 이에 해당된다.
물론 의도적으로 데이트를 엉망으로 만들 작정을 한 사람은 아니겠지만,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확실하다.
따라서 위의 예와 같은 말을 첫 데이트에서 듣는다면 조금 더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

10. 당신과 정반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사람을 주의하자.

물론 반드시 같은 취향의 사람만을 사귈 필요는 없겠지만, 운동하기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은 항상 앉아서 생활하기만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또는 운동이라는 것은
쇼핑하러 갈 때 걷는것 정도로만 생각하는 사람과의 교제는 결코 행복하지 않을 것이다.


Posted by SB패밀리


장미를 주는 이야기

어느 마을에...

아버지 없는 한소녀와 어머니가 살고 있었데여...

그 소녀와 어머니의 집 주위에는 가시나무가 많았고

점점 늘어나고 있었어여.....

처음에는 가시나무가 없었는데 말이예여....

소녀가 자신을 버린 아버지를 찾겠다고 말할때마다

어머니는 집 주위에 가시나무를 심었던거예여..

그리고 소녀와 어머니 사이는 점점 나빠져 소녀는 꿈속에서도

어머니가 죽어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여.......

그러던 어느 날 어머니는 이름 모를 병으로 죽고 말았고...

소녀는 그 때서야 자신이 어머니를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어머니를 묻게 되었는데..

그런데 문제가 생긴건.......

그 마을에는 죽은 사람이 아끼던 꽃을

죽은 사람의 옆에 놓아야

그 사람이 그 꽃으로 태어난다고 믿었는데

어머니가 아끼시는 건..

그 가시나무 뿐이었어여...

어머니가 가시나무로 태어난다는 건

너무나 슬픈 일이었지여..

그리고 가시나무는 꽃이 없었어요..

그러자 소녀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져....

"가시나무야, 내 몸을 파고 지나가 나의 피로 꽃을 피우렴..!"

그 순간 가시나무는 소녀의 몸을 파고 지나갔고..

소녀의 새빨간 피로 꽃을 피웠어요..

소녀는 죽음을 맞이했고.....

그래서 가시나무에 핀 붉은 장미는

자신의 목숨을 바쳐서 사랑하는 사람에게만 주는 거래여..♥


Posted by SB패밀리
연인에게 들려주고싶은 20가지 충고



○ 하나> 자
사랑을 이리저리 재보는 사람은 평생 자와 살아야 한다.

○ 두울> 무딘여자
남자에 무딘 여자는 있어도 사랑에 무딘 여자는 없다.

○ 세엣> 정
정이란 "포스트 잇"처럼 때었다 붙였다 할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처음 붙일때 잘 붙여야 한다.

○ 네엣> 양파
양파같은 사랑을 하자.
까면 깔수록 새롭고 약간의 매콤함과 눈물이 살짝 묻어나는....

○ 다섯> 피자
사랑은 진실한 마음으로 만든 컴비네이션 피자에 달콤함에 치즈가루와
애틋함이란 핫 소스를 뿌린것!!

○ 여섯> 맹세
정말 소중한 사람과는 약속을 하지 말라. 마음속 깊이 맹세를 하라.

○ 일곱> 천적
사랑의 천적들 - 싫증. 권태, 외도, 비교, 후회...
하지만 사랑은 이 모든걸 이길수 있다. "이해"라는 아군이 도와준다면....

○ 여덟> 사랑과 미움
사랑에 빠지면 말을 안해도 느낌이 오지만 미움에 빠지면 말을 해도 못 알아 듣는다.

○ 아홉> 표현
자신이 표현하지도 않은 생각을 상대가 알아주길 바라는 것보다는
그 상대가 세계 7대 불가사의를 알아내길 바라는 편이 낫다.

○ 여얼> 웅변가와 비평가
사랑에 빠지면 웅변가가 되고 그사랑에 실패하면 비평가가 된다.

○ 열하나> 정장
꼭 정장을 입고 있지 않더라도 사랑한다는 말은 할수 있다.
하지만 그때 마음 만큼은 정장을 하라.

○ 열두울> 정과 사랑
정과 사랑은 다르다. 하지만 살다보면 같아진다.

○ 열세엣> 시그마
사랑은 시그마(∑)다. 나와 그녀사이의 모든 것을 다 더해야 한다.

○ 열네엣> 반성
사랑에도 반성이 필요하다. 늘 새로운 사랑을 하고 싶다면...

○ 열다섯> 아껴라.
"사랑한다"는 말을 아껴라. 그게 익숙해지면 사랑을 아껴라.

○ 열여섯> 난 원래 그래
연인 끼리 싸울때 " 난 원래 그래"라는 말은 절대로 하지말라.
그건 헤어지자는 말이다.

○ 열일곱> 처음 사귀는순간
처음 사귀는 순간.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즐거웠던 시절을 생각해 보라.
그러면 싸우는 시간 마저 아까울 것이다.

○ 열여덟> 하루에도 수십번씩
하루에도 수십번씩 싸우고 화해하는 연인은 진짜로 헤어지고 나면 더욱 그리운 법이다.

○ 열아홉> 멍
사람과 부딪혀서 든 멍은 지워지지만 사랑에 부딪혀서 든 멍은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 스물> 추억
헤어짐도 하나의 추억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싸워서 헤어지면 추억도 없다


Posted by SB패밀리
당신의 바람기 테스트



당신의 바람기는 얼마나 될까요? 테스트로 한번 알아보세요..
맞으면 체크하세요. 두개의 테스트가 있습니다.
각각의 테스트의 동그라미의 숫자를 세어서 기억하세요.........


테스트.....1

·큰 실수를 해도 대개 주위의 사람은 용서해준다
·싫은 사람과는 웃는 얼굴로 대할수 없다
·말하는것이 자꾸자꾸 변한다는 것을 친구에게 지적당하는 일이 있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으면 만나는 사람마다 몇번이고 들려준다
·놀랬을때 무심결에 소리를 지른다
·빈둥빈둥 있거나 가만히 있는것을 싫어한다
·여행에는 민감한 편이라 생각한다
·드라마나 영화를 보고 우는적이 많다
·영업맨..또는 우먼만은 할수없다 라고 생각한다
·주운물건을 경찰서에 갖다준 경험이 있다
·방안에서 뭐든 자주 찾는다
·꾀병을 부려 결석이나 결근을 한적이 있다
·눈(eye)싸움에는 약하다
·양치기소년을 읽고 감명을 받았다
·나중에 자기의 행동을 반성하거나 후회 하는일이 많다

테스트.....2

·봉사활동에 흥미가 있다
·편지를 받으면 바로 답장한다
·청소하면서..혹은 빨래하면서 요리를 만들어 언제나 실패한다
·악세사리, 보석등을 사면 그 돈으로 맛있는 음식을 먹는편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친구랑 말을 할때 (그렇지만...)을 자주 쓴다
·친구에게 부탁이나 거절을 잘못하는 성격이다
·선거투표에는 될 수 있는 한 가려고 한다
·이과와 산수보다 국어와 사회쪽이 더 좋다
·따찌는 성격이라고 남들이 말한다
·비교적 나에게 상대방에 있어 대부분 상담을 하는 편이다(나에게)
·학교와 회사를 결정 할때 부모님이나 선생에게 어드바이스를 받는다
·불량스런 남성...여성을 동경한적이 있다
·처음 가는 자리(가야하는자리) 꼭 가지않으면 만족하지 않는 편이다(거슬린다)
·영양가 없이 하루를 보낸적이 있다
·어렸을 때부터 상대방 입장을 생각해라라는 말을 들으며 자랐다





테스트 결과
제 1테스트가 0~7 이고 제 2테스트가 0~7 이면 ... A
제 1테스트가 0~7 이고 제 2테스트가 8~15이면 ... C
제 1테스트가 8~15이고 제 2테스트가 0~7 이면 ... B
제 1테스트가 8~15이고 제 2테스트가 8~15이면 ... D





해설입니다!!!

A타입은 애인몰래 바람피우는 실력이 대단하군요
거짓말도 능숙하시고 암튼 상대방의 전혀 의심없이
바람을 피우는 당신 꼬리가 길면 잡힙니다..

B타입은 바람은 피지만...어째 어설퍼...금방 들킵니다
상대방을 속이지 못해 그에게 들켜 신뢰를 잃은답니다
차라리 피지 않는편이...

C타입은 바람이 진지해져 고민하는 군요
이쪽도 저쪽도 제대로 못하고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이
나타나도 말도 못하고 우유부단하군요
혼자있는 연습부터 다시 하세요

D타입은 죽었다 깨나도 바람을 절대 피울수 없는 타입이군요
그 자체로서도 용서할 수 없는 당신은 일편단심..
설사 바람을 핀다해도 너무나..어설프니 죽도 밥도 안됩니다
당신 앞에 있는 지금의 사랑에게 충실하심이 현명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사랑과 좋아하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가슴이 두근거리짐나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즐거워 집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겨울도 봄같지만
좋아하는 사랑 앞에서는 겨울은 겨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눈빛을 보면 얼굴이 붉어지지만
좋아하는 사랑 앞에서는 웃을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느 할 말을 다 할 수 없지만
좋아하는 사람앞에서는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삶은 매일 기억나짐나
좋아하는 사랑은 가끔 기억납니다

사랑하는 삶에게는 무엇이든 다 주고 싶지만
좋아하는 삶에게는 꼭 필요한 것만 해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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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넷


#어리굴젓백반 #횡성한후떡더덕스테이크 #꼬막비빔밥 #초당두부황태해장국 #알감자 #소떡소떡 #호두과자 #말죽거리소고기국밥 #잣국수 #이천쌀밥정식

Posted by SB패밀리

셀프 제습제 만들기



집에서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시중에 파는 것보다 저렴하게 만들어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먼저, 염화칼슘과 케이스, 부직포를 마련한다.


케이스는 시중에 파는 제습제 케이스를 사용하거나 


PET 병 또는 아이스커피 투명컵을 사용하면 된다.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구함>


Posted by SB패밀리
사랑하는 한주 되세요


What does love mean?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니? 



A group of professional people posed this question to a group of 4 to 8 year-olds,
4살~8살의 아이들에게 물었다.
What does love mean?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니?

The answers they got were broader and deeper than anyone could have imagined. See what you think.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답들은 훨씬 더 깊고 넓었다.

"Love is when your puppy licks your face even after you
left him alone all day."
사랑이란, 우리 강아지가 나를 핥아대는거에요, 하루종일 혼자 집에
내버려 두었는데도 말이죠.
- Mary Ann - (4살)

"Love is what makes you smile when you're tired."
사랑이란, 내가 피곤할때 나를 미소짓게 하는 거에요.
- Terri- (4살)

"Love is when a girl puts on perfume and a boy puts on shaving cologne and they go out and smell each other." 사랑이란, 한 소녀가 향수를 바르고,
또 한 소년이 에프터 쉐이브를 바른후
만나서 서로의 향기를 맡는거에요.
- Karl - (5살)

"Love is when someone hurts you. And you get so mad but
you don't yell at them because you know it would hurt their feelings."
사랑이란 누가 나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거나 날 아프게 해서 내가 너무나 화가 나도 그 사람에게 소리를 지르지 않는거에
요. 왜냐하면 내가 그러면 그사람 기분이 나빠질테니까요.
- Samantha - (6살)

"Love is when my mommy makes coffee for my daddy and she
takes a sip before giving it to him, to make sure the taste is OK."
사랑이란 엄마가 아빠를 위해 커피를 끓인후 아빠에게 드리기 전에 맛이 괜찮은지 한모금 맛을 보는거에요.
- Danny - (7살)

"Love is when you kiss all the time. Then when you get tired of kissing,
you still want to be together
and you talk more.
My mommy and Daddy are like that.
They look gross when they kiss."
사랑이란, 항상 키스를 하는거에요.
그리고 키스하는게 지겨워져도 아직도 함께 있고 싶고 얘기를 나누고 싶어하는거죠. 우리 엄마 아빠가 그래요. 그들이 키
스하는거 보면 진짜 징그러워요.
-Emily - (8살)

"Love is when you tell a guy you like
his shirt, then he wears it everyday."
사랑이란 어떤 남자애에게
너의 셔츠가 이쁘다고 말했을때
그가 그 셔츠를 매일 입고 오는거에요.
- Noelle - (7살)

"Love is like a little old woman and a little old man who are still friends even after they know each other so well."
사랑이란, 서로에 대해 너무나 많은걸
알게 된 후에도 아직도 친구인
노여인과 노인 같은거에요.
-Tommy - (6살)

"During my piano recital,
I was on a stage and scared.
I looked at all the people
watching me and saw my daddy
waving and smiling.
He was the only one doing that.
I wasn't scared anymore."
피아노 발표회때
전 너무나 떨리고 무서웠어요.
관중석에서 사람들은 절 모두 쳐다보고
있었는데 우리 아빠가 나에게
손을 흔들며 미소짓고 있는게 보였죠.
그러고 있는 사람은 아빠 한사람 이었어요. 전 더이상 무섭지 않았어요.
- Cindy - (8살)

"Love is when mommy gives daddy the best piece of chicken."
사랑이란, 엄마가 아빠에게 닭고기를 주실때 그중 제일 맛있는 걸
골라 주시는거에요.
- Elaine- (5살)

"Love is when mommy sees daddy smelly and sweaty and still says
he is handsomer than Robert Redford." 사랑이란, 엄마가 아무리 아빠가
땀냄새가 나도 로버트 레드포드
보다 더 잘 생겼다고 말해주는 거에요.
- Chris - (8살)



Posted by SB패밀리

링컨 MKZ 무이자 플러스 할부 프로그램




Posted by SB패밀리

변경된 재활용 분리수거 배출요령


출처: 머니투데이

2018년4월6일



Posted by SB패밀리
패스트푸드의 국적 정리입니다.

패스트푸드 정리
1) 버거킹
전세계 57개국 10,800 여개 매장
1954년 미국 마이애미에서 James W. Mclamore 와 David Edgerton에 의해 설립
1984년, 서울에서 첫 매장을 염.
(영국거라고 말한 사람도 있었는데.. 미국 거 맞네요.. T_T 홈피 가봤슴당 )

2) 맥도날드
세계 121개국에 29,000여 매장
1955년 1호점 오픈 - 미국에서 레이 크록과 맥도날드 형제가 설립.
1988년 한국 1호점 오픈, 버지니아주 10,000번째 매장 오픈
(맥도날드에서 하고 있는 3!6!9!는.. 오노선수의 번호인 369번과 같다.)

3) KFC
세계 약 82개국의 나라
1952년 Pete Harman이란 사람이 Salt Lake City에서 첫번째 KFC직영매장으로 등록
1986 8억 4천만불에 펩시사로 흡수
(솔트레이크 시티에서 생겨난 저주받은 패스트푸드점.)

4) 파파이스
1972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안스에서 알코프랜드(Al Copeland)의 의해 설립
미국내 1,000여개 매장, 세계 20여개 국 400여개 매장
Popeyes는 미국 'Popeye'만화에 나오는 주인공 이름 '파파이(Popeye)'에 복수형 's'를 붙여 파파이(Popeye)의 가족들'이란 뜻
(뽀빠이는 미국 해군.. 즉, 우리에게 총을 겨누는 미국놈을 상징)

5) 하디스
1960년 노스캐롤라이나 (물론 미국)에서 생김.
미국내에 3천개 매장.
서울 수도권 15개 매장, 지방에는 7개.
(현재 월드컵 축구 관련 코리아 대표팀 행사를 하고 있으나 역시 미국에서 생긴 패스트푸드점인 것 것은 확실! =불매!!)

6) 그렇다면 롯데리아는???
1979.10.25 국내 최초 패스트푸드점 소공점 오픈(1호점) * 초대 대표이사 : 신 준호
1992.3.28 국내 최초 100호점 개점 (대학로점)
1994.11.25 중국 북경 롯데리아 1호점 개점 (북경 전문점)
1996.9.20 300호점 개점 (광주 운암점)
1998.7.1~8.15 태극기 사랑 캠페인 실시
1999.5. 라이스버거 업계 최초 개발 및 출시
1999.8.22 환경콘서트 개최
2000.6.16 JAVA COFFEE1호점 (강남점 )OPEN
2000.10.2 ISO9001 인증 획득
2000.10.21 제2회 환경콘서트 개최 (좋은세상만들기 캠페인)
2001.12.21 대통령 표창 - '쌀생산 및 소비대책 추진 유공업체'
롯데리아.. 우리 꺼 맞는가바요.. 일본 얘기는 없든데.. 그냥 일본에 진출한 얘기만 있던데요.. 시작은 한국에서 한 것 같아요.. (홈페이지 http://www.lotteria.com 가.. 일본판은 없던걸요. 영어, 한국어 두 가지만 있던데.. 일본 것 아닌 듯 싶습니당..)

7) 그렇다면 구드프랑스는??
http://www.samlipgf.co.kr/eat/eat1.asp 가 홈페이지이며 삼립제과에서 만든.. 참신한 외식문화를 창조하는 "구.드.프랑스" 는 국내 최대의 제빵업체 로서 축적된 Know-How를 바탕으로 외국에 로얄티를 지급하지 않는 국내 순수 브랜드입니다.

8) 멜리는?
멜리는 98년에 생긴 국내 순수 브랜드입니다. http://www.melly.co.kr/ 케밥, 스파게티, 피자 등을 팝니당







피자도 정리되었습니다...

1) 도미노피자
1960년대 톰 모너건이 미국에서 설립.
2000년도에 미국과 전세계에서 미화 35억불, 한화 약 4조 5천억원의 매출을 기록 -_-
한국에는 1989년 처음 들어와 현재 153개 점포.

2) 미스터 피자
1990년에 (주)미스터피자 JAPAN사와 기술제휴, (주)한국 미스터피자 설립, 이대 1호점 개점
현재 한국내 160개 매장.
일본이랑 기술제휴를 한 건데.. 이 경우에는 돈이 서로 어떻게 오가는 건지.. --;; 어렵네영..
최소한 미스터 피자는 미국 것은 아니군여..
2000년 북경 미스터피자 개점 : 로열티를 받는 최초 브랜드!
개방화의 물결과 함께 세계적인 브랜드들이 인기와 힘을 겨루고 있는 중국! 그 한복판에 미스터피자 북경 1호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세계적인 맛과 품질이 아니었다면 꿈도 꾸지 못했을 일입니다. '98 한경비지니스'가 선정한 피자부문 고객만족도 1위 미스터피자. 이제 한국을 넘어 세계에서 최고로 사랑받는 미스터피자가 되겠습니다.
(중국한테 돈을 받는다고 하네여.. 중국에서, 화이팅입니당!)
(미스터 피자는 롯데리아와 마찬가지로 회색지대인 것 같아영 )

3) 삐아몬테 (Piemonte)
이건 한국 개발 브랜드입니다. http://www.daegunfr.co.kr
대건에서 개발한 건데, 삐아몬테 외에도 "밥먹는 하마" 닭갈비 두루치기 전문점, 꼬레 후라이드 라이스가 있군요.
1987년 맥가이버 통상 서비스 특허
1991년 대건 프랜차이즈 상호 변경
1993년 꼬레 후라이드라이스 상표, 서비스 특허
신촌점외 50여곳 OPEN 운영(93년~99년 현재) - 전국
베트남 호치민시 중심가 OPEN
1996년 (주)대건프랜차이즈로 법인 전환
1998년 "밥먹는 하마" 춘천 닭갈비 두루치기 출시
1999년 "삐아몬테" 스파게티&와인전문 브랜드 출시
7월15일 명일점외 다수 오픈
한국능률협회 종합연구소 창업자금지원 브랜드 선정

4) 뽀모도로 http://www.pomodoro-fr.co.kr/
POMODORO는 호텔신라에서 16년 이상 근무한 조리과장 출신들이 만든 정통 이탈리안 파스타 전문점 입니다.
국내 12개 매장. (그림 보니까 군침 돌아서 더이상 못 쓰겠슴당 T_T)

5) 피자맥 http://www.pizzamac.co.kr/
국내 최초로 피자를 외국에 역수출한 외식업체입니다.(중국에 진출했더군여) 외화도 벌어들이고 세계로 진출하는 피자맥을 관심있게 지켜봐 주십시오. 그리고 피자 가격의 거품을 뺀 중, 저가 브랜드의 대표주자입니다.

6) 우노
1943년 미국 시카고에서 생겨난 양키용 피자집이므로 우리는 출입금지입니당!! 가지 마요..
여기 갈 돈으로 2000원이라도 김동성선수 금메달 모금운동에 내 주세여 제발..

7) 피자헛 + 피자인
두말할 필요도 없이 미국 것입니다. 미국 야후에서 확인하였슴당!
증거 http://www.pizzahut.com 그리고 http://www.pizzainn.com/

결론. 피자맥, 뽀모도로, 미스터피자, 삐아몬테 네 종류가 가능하겠슴당. +동네에서 파는 여러 배달 피자집들..(도미노, 피자헛 등 제외)

아 그리고 패스트푸드에 속했던, 멜리.. 여기도 피자 파는데 맛있슴당 ^^  


Posted by SB패밀리
결혼을 하는 예신예랑의 가구는
대체로 집에서 편안하게 쉬고 즐기는 것 위주로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것보다 더 중요한 건
가사일, 집안 대소사를 누가 하는가?

예비부부는 가구보다 집에서 일하는 시간을 줄 일 수 있는 선택하는게 먼저다.

#가사일 #집안일 #집안대소사 #가사일최소화 #공동책임 #부부는동업자

이런 힘들고 지치는 일들을 최대한 줄여주는 생각을 우선하는게 낫다는게 내 생각이다.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누구는 놀고 누구는 일하고
독박육아를 한다거나
부부 중 한 명은 집안일은 도와준다고 생각한다거나

이러면 안된다.

가사일을 가능한 해방시켜야 한다.

전기밥솥, 세탁기, 전기렌지, 에어프라이어, 의류건조기, 로봇청소기, 진공청소기, 가스렌지 등등

두사람다 집에서 일하는 시간을 줄 일 수 있도록 노력하는게 먼저라고 생각한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