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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요리] 27개 양념장 만들기 레시피



27개 양념장 만들기 레시피

1.불고기 양념장 (쇠고기 400g 기준)
재료 : 간장 4큰술, 설탕 2큰술, 양파즙2큰술, 청주 2큰술, 다진파 마늘 2큰술씩, 배즙2큰술, 깨소금 참기름 1큰술씩, 후춧가루 조금
방법 : 고기는 먼저 설탕과 배즙, 청주에 재워 두었다가 간장, 배즙, 다진파 마늘, 깨소금, 후춧가루, 참기름을 분량대로 넣어 양념한다.

사용 : 양파나 대파, 느타리버섯등을 채썰어 첨가하고 먹기 하루전 재워둔다. 육회에 무쳐 먹을땐 마늘과 참기름을 더 많이 쓴다.

2.갈비찜 양념장 (갈비 600g 기준)
재료 : 간장 4~5큰술, 양파즙 3큰술, 배즙 4큰술, 설탕 2큰술, 청주 2큰술, 다진 파 마늘 2큰술씩, 깨소금 1큰술, 후춧가루 1/2작은술, 참기름 1큰술
방법 : 핏물을 뺀 갈비를 먼저 설탕과 배즙, 청주에 재워두었다가 다른 양념 재료를 분량대로 섞어 재워놓은 갈비에 넣고 다시 주물러서 재워두었다가 쓴다.

3.갈비구이 양념장 (갈비 600g 기준)
방법 : 1. 설탕 1큰술, 조미술 1큰술, 후추로 밑간을 하고
2. 육수나 물 4컵, 대파 1뿌리, 양파 1/2개, 생강 1톨, 통후추 1작은술, 월계수잎 3장, 마늘 3쪽, 간장 1/2컵을 끓여 체에 걸러둔다.
3. 끓인 양념 2를 간장 3~4큰술, 배즙 2큰술, 양파즙 1큰술, 조미술 1큰술, 올리 고당이나 물엿 2큰술, 후춧가루, 참기름을 섞어 갈비에 재워둔다.
사용 : 소갈비, LA갈비, 돼지갈비 등등

4.데리야키 소스
재료 : 간장 1/2컵, 멸치다시마 국물 1/2컵, 조미술 1/2컵, 설탕 1/2컵, 생강즙
방법 : 냄비에 멸치다시마 국물, 간장, 조미술, 설탕을 넣고 중불에서 서서히 농도가 나도록 조린다.
사용 : 생선구이나 꼬치구이, 생선조림, 야채조림, 고기튀김류에 양념소스로 이용된다. 식성에 따라 고추장, 고춧가루, 케찹, 다진마늘, 다진파,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도 좋다.
장어구이, 멸치볶음, 우엉조림, 연근조림, 감자조림, 갈치조림, 도미조림, 병어조림, 고등어조림, 무조림, 각종꼬치구이, 두부조림, 양념통닭, 족발 등등등 때에 따라 물엿을 사용하기도 한다.

5.볶음 양념
재료 : 다진마늘 1큰술, 설탕 1큰술, 청주 1큰술, 간장 1/2큰술, 물엿 2큰술, 생강즙 1작은술, 마늘채 3쪽, 깨소금, 참기름
방법 : 위 재료를 볶다가 진미채 같은 것에 양념하고 다진마늘, 참기름, 통깨로 마무리 식성에 따라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을 넣어도 좋다.
사용 : 진미채, 건어물채


6.젓갈 겉절이 양념장
재료 : 간장 2큰술, 젓갈(멸치액젓) 4큰술,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1큰술, 깨소금 참기름 1큰술씩, 설탕
방법 : 젓국에 모든 재료를 넣고 잘 섞는다.
사용 : 부추무침, 상추겉절이 등에 이용한다. 오이는 소금에 살짝 절여 부친다.

7.새우젓 양념장
재료 : 새우젓 1/4컵, 마늘다진것 1/2큰술, 파다진것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고춧가루 1/2큰술, 개소금 1/2큰술, 참기름 1작은술
방법 : 모든재료를 넣고 잘 섞는다.
사용 : 돼지고기 삼겹살 요리에 좋고 새우젓은 단백질과 지방의 분해를 촉진하는 역활을 하므로 돼지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 양념이다

8.양념게장 (꽃게 4마리 기준)
재료 : 간장 1/3~1/2컵, 고춧가루 3~4큰술, 올리고당이나 물엿 큰술(설탕을 넣을때는 1큰술), 양파즙 1큰술, 다진마늘 2큰술, 다진생강 1작은술, 후춧가루, 통깨 1큰술
방법 : 산 꽃게를 손질하여 등분한 후 먼저 간장에 재어 간이 배도록 한 다음 간장을 따라낸다. 여기에 고춧가루, 물엿, 마늘, 설탕, 후춧가루, 통깨 등을 넣어 버무린 다음 게를 넣어 고고루 섞이도록 양념한다. 부재료로 양파, 풋고추, 붉은 고추를 넣어도 좋다.
사용 : 양념게장

9.간장게장 (꽃게 4마리 기준) (맛간장)
재료 : 조선간장 2컵, 조청 2컵, 설탕 3큰술, 소주 2큰술, 마늘 1통, 양파 1/2개, 생강 1톨, 마른 고추 2개,둥글레, 황기, 감초, 대파,
방법 :
1. 산 꽃게는 솔 등으로 문질러 깨끗이 닦은 다음 손질해서 토막낸다.
2. 양파는 굵게 채썰고, 마늘과 생강은 납작하게 저민다. 마른 고추는 어슷썬다.
3. 꽃게를 담고 간장을 자작하게 부은 뒤 설탕을 넣고 2)의 재료를 골고루 섞는다.
4. 3)을 서늘한 곳에 두었다가 3일이 지난 다음 간장국물을 냄비에 따라낸다.
5. 4)를 끓여 완전히 식힌 다음 다시 용기에 붓는다. 야채는 건져낸다.
6. 5)를 2~3회 반복하면 적당하게 맛이 밴다
사용 : 간장게장. 고추 마늘 마늘쫑 짱아찌를 할 때는 물한컵과 식초 ½컵을 더한다.

10.표고진간장
재료 : 표고버섯, 간장, 다시마
방법 :
1. 표고를 깨끗이 씻어 미지근한 물에 담가 갈색물을 우려낸 후
2. 다시마를 찬물에 넣고 끓여 우린 다음 식힌다.
3. 표고와 다시마 우린물을 섞은 다음 간장을 붓는데 같은 양을 섞도록 한다.
4. 잘 섞어 불에 올려 저으면서 3개의 섞은 양이 1/3 로 줄을 때 까지 졸인다.
5. 맛을보아 그리 짜지 않고 구수한 맛이 나게 한다.
사용 : 사찰음식, 나물무침, 볶음, 국 등등

11.곰탕 다대기
재료 : 고춧가루 3Ts, 다진파 2Ts, 다진 마늘 1ts, 간장 1Ts, 곰탕육수 1Ts, 깨소금 1ts, 후추, 참기름 약간 씩
방법 : 고추가루에 육수 넣어 충분히 불린 후 양념한다
사용 : 곰탕이나 순대국같은 국물에 풀어 얼큰한 맛을 낸다.

12.찜 양념장 (아귀한마리기준)
재료 : 고춧가루 5큰술, 간장 2큰술, 조미술 2큰술, 다진 마늘 3큰술, 육수 1컵반, 다진 생강 1작은술, 찹쌀가루 1/2컵(물녹말 4큰술 정도),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냄비에 주재료를 담고 찜 양념을 넣고 버무려두었다가 육수나 멸치 국물을 넣어 끓인 후 야채를 넣고 끓이면서 간을 맞추고, 찹쌀가루를 물에 풀어넣어 농도를 맞추거나 물녹말로 걸쭉하게 농도를 낸다.
사용 : 아귀찜, 미더덕찜, 등등에 사용한다.

13.고추장양념 (돼지고기300g기준)
재료 :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1큰술, 간장 2작은술, 사과즙 2작은술, 올리고당이나 물엿 1큰술(설탕을 넣을때는 1/2큰술), 조미술 1큰술, 다진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 1/3작은술, 개소금 1/2큰술,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분량의 재료를 주재료에 혼합해서 하루이상 재어둔다.
사용 : 돼지고기 불고기, 돼지고기볶음, 북어구이, 더덕구이, 낚지, 오징어등의 양념으로 함께 쓸 수 있다.

14.중국식 고추장양념 (돼지고기300g기준)
재료 :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두반장 1큰술, 굴소스 2작은술, 간장 2작은술, 사과즙 2작은술, 올리고당이나 물엿 1큰술(설탕을 넣을때는 1/2큰술), 조미술 1큰술, 다진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 1/3작은술, 개소금 1/2큰술,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분량의 재료를 주재료에 혼합해서 하루이상 재어둔다.
사용 : 돼지고기 불고기, 돼지고기볶음, 북어구이, 더덕구이 등의 양념으로 함께 쓸 수 있다.

15.고추장볶음 양념장
재료 : 멸치다시물 1컵,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설탕 1작은술, 물엿 1작은술, 다진마늘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방법 : 재료를 넣고 멸치다시물을 넣어가며 풀어준다. 야채와 떡 등 주재료를 볶다가 풀어준 양념장을 넣어 익힌다.
사용 : 떡볶기나 라볶기에 사용한다. 라면사리는 식초물을 넣고 익히고 찬물에 행구면 부는 것을 방지하고 쫄깃해진다.

16.생채 양념장 (더덕 100g 기준)
재료 : 고운 고춧가루 1큰술, 물 1큰술, 식초 2작은술, 소금 2/3작은술, 다진 파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깨소금 2작은술
방법 : 고춧가루에 물을 많이 넣어 스푼으로 촉촉하게 버무린 후 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파, 마늘, 깨소금을 넣어 버무린다. 생채는 고추장으로만 무칠 수도 있고, 고춧가루와 고추장을 함께 넣어 무칠 수도 있다.
사용 : 무생채. 더덕생채, 도라지 등등

17.케찹 바베큐 소스
재료 : 다진양파, 다진마늘, 버터(또는 식용유), 육수 8,
케찹 8, 황설탕 1, 포도주 1, 레몬즙(식초), 월계수잎 2장,
깨소금,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다진양파, 다진마늘다진, 다진셀러리를 식용유와 버터에 볶다가
케찹, 황설탕, 레몬즙, 포도주, 월계수잎을 넣고 육수을 부어 조린다.
깨소금,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조금해서 마무리 한다.
사용 : 고기를 재워 굽거나 익힌 고기에 버무린다.
(& #52337;스테이크, 소세지야채볶음, 미트볼, 치킨너겟, 등등)
고추장, 고추가루를 넣고 케찹과 설탕을 줄여 매운맛을 낼 수도 있다..
(참치고추장볶음밥, 떡볶음, 북어강정, 양념통닭, 꼬치구이 등등)
핫소스, 우스터소스, 타임, 양겨자를 넣고 오븐에 구워 먹을 수도 있다.
(바베큐치킨, 갈비)

18.브라운 그래비 소스
재료 : 버터와 밀가루를 같은 분량(약 8큰술)으로 넣어 타지않게 갈색으로 볶다가 토마토케찹 2큰술을 넣고 육수 4컵을 부어 은근한 불에서 끓여 소금,후추로 간을 맞춘다
사용 : 돼지고기 커틀렛, 스테이크 등의 서양풍 요리에 사용하면 좋다. 채소류(양파,양송이,피망,당근 등)를 볶아 소스에 넣고 끓이면 밥위에 얹어 먹어도 된다

19.단촛물
재 료 : 다시마 국물이나 물 1/4컵, 설탕 1/4컵, 식초 1/4컵, 소금 1큰술
방법 : 다시마 국물이나 생수에 설탕, 식초, 소금을 넣어 잘 혼합한다.
사용 : 배추나 무우, 오이를 초절이할 때 넣는 소스다. 무우를 깍둑썰기하면 통닭먹을 때 먹는 무가 되고 얇게 져며서 썰면 쌈으로 먹을 수 있고. 슬라이스하거나 채썰면 쌈에 곁들어 먹을 수 있다. 와사비를 넣으면 녹색을 낼수있다.

20.피클시럽
재료 : 물 4컵 + 식초3컵 + 설탕3컵 + 소금 2큰술 + 피클링스파이스 1큰술 // 오이 4개 양파 반개 붉은 고추 2개 정향4개 통후추 5개 월계수잎 2장 통계피 10그램 생강편 4쪽
방법 : 오이는 소금을 뿌려서 3시간이나 하루 정도 절여놓는다. 분량의 피클시럽에 통후추, 월계수잎, 계피, 생강편를 넣고 끓인다. 병에 오이, 양파, 고추를 차곡차곡 담고 피클 시럽을 뜨거운채로 그냥 붓고 식으면 냉장보관한다. 일주일후 시럽만 다시 끓여 붓고 냉장보관한다.
사용 : 피클을 만들 때 사용한다.

21.고추피클시럽
재료 : 와인(1컵), 간장(1컵), 설탕(1컵)
방법 : 풋고추(20개), 붉은 고추(10개), 양파(1개), 마늘(10쪽)을 썰어서 모두 섞어 만든 소스에 잠길 정도로 넣고 3~4일 둔다.

22.탕수소스
재료 : 육수 1컵, 설탕 3큰술, 식초 1큰술, 간장 1큰술
방법 : 혼합하여 냄배에 붓고 끓으면 녹말물 1큰술을 넣어 걸죽하게 해서 마지막에 참기름 1/2 작은술을 넣는다
사용 : 각종 튀김에 곁들여 먹는다.

23.두반장 소스
재료 : 돼지고기 갈은것. 빨간고추. 파란고추. 파. 고추가루2. 다진마늘과 생강 // 소스 = 두반장5, 간장3. 설탕2. 맛술. 참기름. 물약간 // 녹말1 + 물1
방법 : 기름에 마늘,생강,파,고추가루를 볶아 향을 내다가 갈은돼지고기를 볶는다. 소스를 넣고 끓이다가 녹말물을 넣어 걸쭉하게 만들고 후추, 참기름, 파를 넣어 마무리한다.
사용 : 마파두부, 만두, 쭈꾸미, 삼치, 각종 고기요리에 조리한다.
두반장은 누에콩과 붉은 고추를 넣고 설탕, 대두, 잠두, 마늘를 섞어 만든 장으로 고추장과 맛이 비슷하며 직접 만들기 보단 시중에서 구입한다.

24.굴소스
재료 : 생굴을 소금물로 발효시킨 후 위에 뜬 맑은 물에 설탕, L-글루타민산나트륨, 소금, 히드록시프로필인산이전분으로 양념을 하고 농축시켜 만든다.
방법 : 직접 만들기 보단 시중에서 구입한다.
사용 : 육류를 재우거나 볶을 때 사용하면 맛과 향이 일품이다. 삭스핀등의 해산물요리에도 적합하고 잡채나 볶음밥에 넣어도 좋다.

25.된장무침장 (배추 450g 기준)
재료 : 된장 5큰술, 고운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방법 : 된장에 고춧가루, 다진 파, 마늘,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버무려 된장무침 양념을 만든다.
사용 : 배추, 무청, 돌나물, 두릅, 냉이, 근대나물을 무칠 때 많이 쓰인다.

26.맛된장
재료 : 된장, 마늘 3작은술, 멸치가루 2큰술
방법 :
1. 우선 된장 3컵을 믹서에 갈아 곱게 만들어서 뚝배기에 넣고
2. 물3컵을 부어 다진 마늘 3작은술, 멸치가루 2큰술을 넣어 중간 불에서 끓여준다.
3.가끔 저어가며 되직하게 끓여서 식힌 후 유리병에 담고 뚜껑을 꼭 덮어서 냉장보관
사용: 찌개 끓일 때마다 맛된장을 풀어 넣으면 일일이 다른 재료들을 우려내고 넣을 필요 없이 편하게 끓일 수 있다.

27.나물무침 양념
재료 : 다진 파 3, 다진 마늘 1, 깨소금, 소금, 참기름, 실고추
방법 : 나물을 소금물에 데쳐서 골고루 섞는다.
사용 : 숙주, 콩나물 등등 각종 나물무침


Posted by SB패밀리

[문화/의류] 한번에 옷개기 (동영상)



한 번에 옷개기 동영상입니다.

일본에서 나온 건데 처음 나왔을 때 대단히 유행했었죠.

 

 

Posted by SB패밀리

[문화/생활] 매월 14일은 무슨 날?



 매월 14일은 무슨 날일까?

 

 1월 14일 

다이어리데이 (Diary Day) ▷ 한해 계획을 세운다는 의미에서 예쁜수첩을..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Valentine's Day) ▷ 특별한 연인에게 사랑이 가득 담긴 초콜렛을...

 

 3월 14일
화이트데이(White Day) ▷ 사랑하는 연인에게 달콤한 사탕을..

 

 4월 14일
블랙데이 (Black Day) ▷ 짝없는 사람들끼리 모여 위로의 짜장면을..

 

 5월 14일
옐로데이 & 로즈데이 (Yellow & Rose Day) ▷ 연인들이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6월 14일
키스데이 (Kiss Day) ▷ 사랑을 진한 키스로..

 

 7월 14일
실버데이 (Silver Day) ▷ '은'으로된 커플반지로 장래를 약속(?)...

 

 8월 14일
그린데이 (Green Day) ▷ 자연속에서 맑아지는 연인..

 

 9월 14일
뮤직데이 & 포토데이 (Music & Photo Day) ▷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10월 14일
와인데이 (Wine Day) ▷ 가볍게 와인 한잔을 기울이며 사랑의 밀어를..

 

 11월 14일
오렌지데이 & 무비데이 (Orange & Movie Day) ▷ 조금은 야한 영화를 그녀와 함께..

 

 12월 14일
허그(Hug)데이 (Hug Day) ▷ 머니데이(Money Day) 라고도 한다는..

 

보너스

 

배데이(pear day:1월1일)
삼겹살데이(3월3일)
백숙데이(4월9일)
오이·오리데이(5월2일:Cucumber Day)
칠월칠석(7월7일) - 연인끼리 우리 농산물 주고 받기
치킨데이(9월9일)
사과데이(10월24일)
빼빼로데이(11월11일)

Posted by SB패밀리



대표적인 보약들 

사 물 탕 ( 四 物 湯 )


한방에서 널리 사용하는 것으로 남자에게는 기(氣)를 보하는데 주로 사용되며 여성에게는 혈(血)을 보하는데 주로 사용됩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는 실혈(失血)로 허약해지거나 월경불순으로 복통이나 요통이 있을 때, 자궁출혈이나 임신중에 복통하혈, 산후 혈액부족 등이 생긴 때에 매우 효과가 좋은 약입니다. 

사 군 자 탕 ( 四 君 子 湯 )

양기가 허약하여 오는 질환들을 치료하는 것으로 양기허약으로 오는 비장과 폐의 부실 및 식욕이 없고 체격이 마르며 얼굴이 누렇게 되고 피부가 까칠해지며 사지가 무력해지고 맥이 약한 경우에 처방합니다. 또 소화흡수가 약하고 식욕이 부진한 경우에도 효과가 우수합니다. 

귀 비 탕 ( 歸 脾 湯 )

사고를 과다하게 하거나 걱정을 너무 많이 하여 오는 건망, 발열, 식욕부진, 불면 등의 증상들을 치료하는데 쓰이는 대표적인 약입니다. 아울러 현대인의 신경쇠약 및 신경과민 증상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육 미 지 황 탕 ( 六 味 地 黃 湯 )

허리와 무릎이 나른하고 뼈가 시리고 아프며 발뒤꿈치가 아프고 소변이 힘없이 방울방울 떨어지거나 자주 마려운 증상들이 있을 때 주로 사용합니다. 또한 몽정이 있고 발열이 있으며 귀울림 현상이나 목마름 증상들이 있는 경우에도 효과가 우수합니다. 

쌍 화 탕 ( 雙 和 湯 )

심신이 모두 허(虛)하여 온몸의 권태 및 무기력감, 행동할 때마다 숨이 차거나 소화불량, 복통, 식용부진, 그리고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증상등에 주로 사용합니다. 

십 전 대 보 탕 ( 十 全 大 補 湯 )

사군자탕에 사물탕을 합방하고 황지와 계육을 가미해 처방한 것으로 기와 혈이 허약한 모든 증상에 사용됩니다. 그 가운데 특히 피로, 귀울림, 식욕부진, 소화불량, 양기부족, 산후의 젖 부족 현상등에 많이 사용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닭도리탕(매운닭찜) = 매운 닭볶음(Chopped Roast Chicken) 요리



닭도리탕은 여름 보신을 위한 탕으로 많은 식구가 푸짐하게 먹을 수 있고 특히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탕이다. 
푹 고아진 닭 국물에 햇 감자를 통째로 넣고 맵게 끓이는 닭도리탕은 맛이 독특하고 담백하다. 
감자는 전분 질이 많아 쉽게 물러지기 때문에 오래 끓이면 풀어져 국물이 걸쭉하게 된다. 
그러므로 닭이 완전히 고아진 후에 감자를 넣고 끓여야  감자의 모양이 그대로 있고  국물도 깨끗하다.


◆ 준비하기 ◆

  ▶ 닭
         닭은 어린 것보다 어느 정도 크기가 있고 표면이 불그스레한 것을 사용해야 국물이 잘 우러나므로 잘 
         선택하여, 어느  정도 손질이 된 것이라도 뜨거운 물에 담가 잔털을 말끔이 뽑아내고 나서  배를 갈라
         2~3회 뱃속을 깨끗이 씻어야 냄새가 나지 않는다. 지방을 떼어내고 깨끗이 씻어서 다리와 날개, 몸통을 
         큼직하게 자른다. 그리고 물기를 빼어둔다.
  ▶ 양념장
         고추장에 분량의 양념을 넣고 잘 섞어서  양념장을 만들어 둔다.

[재료]

닭(600g)    ▶1마리
감자          ▶3개
당근          ▶1개
양파          ▶2대
풋고추       ▶3개
붉은 고추  ▶1개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청주          ▶2큰술
식용유       ▶적당량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굵은고춧가루▶3큰술
다진 파      ▶3큰술
다진 마늘   ▶2큰술
국 간장      ▶2작은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후추          ▶약간


◆ 요리하기 ◆

     ▶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깨끗이 씻은 다음,  찬물에 15~20분
         정도 담근다.
     ▶ 당근은 껍질을 벗기고 큼직하게 썰어 모서리를 깍아둔다.  
     ▶ 양파는 감자와 비슷한 4~6등분 하여 썰어둔다. 
     ▶ 풋고추와  붉은 고추는  어슷썰어  찬물에  헹구어  씨를 없
         앤다.
     ▶ 준비한 닭을 먹기 좋은 크기로 토막을 내어 소금, 후추, 청
         주로 밑 간을 한다. 
     ▶ 뜨겁게 달구어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밑 간해둔 닭을 볶
         는다. 볶는 동안 닭에서 나온 기름은 따라 버린다. 닭이 어
         느 정도 익을 때까지 볶는다.
     ▶ 다른 냄비에 기름을 두루고 손질한 감자와 당근을 살짝 볶
         다가  볶은 닭과  양파를 넣고 재료가 2/3 정도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준비한 양념장으로 간한 뒤 끓인다. 
     ▶ 한소끔 끓으면 불을 줄여 간이 푹 배게 은근히 끓인다.
     ▶ 국물이 1/3 정도 남으면  준비한 고추를 넣고 국물이 자작
         해질 때까지 조려서 마지막에 참기름을 약간 넣어 향을 내
         어 완성한다.
     ▶ 우묵한 그릇에 국물과 함께 떠서 상에 낸다.
       


                       
                                 ◆ 요리 메모 ◆

      ▶ 닭 도리 탕을 할 경우 양념 국물 위에 맑고 투명한 액체가 
            뜨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닭고기에서 나온  기름이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되나  너무 많다 싶으면  약간 건져 낸다.
            그러면 더욱 깨끗하고  담백한 닭고기의  맛을 즐길 수 있
            다. 얼큰한 양념으로 감자나  다른 야채를  넉넉하게 넣는
            것으로 기름기를 제거하는 효과를 얻을 수도 있다.

Posted by SB패밀리

김치찌개 맛있게 끓이는 법


김치찌개를 끓일 때는 신김치가 제맛을 낸다. 그러나 너무 심하게 시어 버린 김 
치는 되레 찌개 맛을 해칠 수도 있다. 신맛을 줄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렇게 하세요 


1.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불에 뜨겁게 달군다. 

2. 신맛을 없애야 하므로 김치에 식소다를 아주 조금 집어넣고 다시다와 마늘
을 넣어 볶는다. 

3. 김치찌개 끓일 때 김치를 미리 버터에 볶아도 된다. 
김치 볶음밥에도 식용유보다는 버터로 볶는 것이 맛이 있다. 

4. 어느정도 볶아지면 적당한 물을 붓고 간을 맞춘다. 

5. 김치찌개를 더욱 맛있게 하려면 돼지고기도 넣어도 된다.(김치 넣을 때 함
께 넣어서 볶아도 좋아요) 

6. 김치찌개가 끓어 오를 때 쯤 버터를 한 큰술로 넣는다. (기호에 따라)



※ 주의사항

무조건 신맛을 없애야 겠다는 생각에 소다를 너무 많이 넣으면 먹을수 없을 정도 
가 되니까 이점은 꼭!! 주의하세요 

Posted by SB패밀리



배데이(pear day:1월1일)
삼겹살데이(3월3일)
백숙데이(4월9일)
오이·오리데이(5월2일:Cucumber Day)
칠월칠석(7월7일) - 연인끼리 우리 농산물 주고 받기
치킨데이(9월9일)
사과데이(10월24일)
빼빼로데이(11월11일)

세계무역기구(WTO)체제 출범과 농축산물 소비감소, 가격 급락 등 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돕기 위해 각종 ‘데이(Day) ’가 만들어지고 있다.

1월 14일
다이어리데이 (Diary Day) ▷ 한해 계획을 세운다는 의미에서 예쁜수첩을..
일년 동안 쓸 수첩을 연인에게 선물하는 날이다. 일년을 시작하는 의미로 제일 먼저 준비하는 것이 다이어리이므로 남녀를 불문하고 좋은 선물이 된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다이어리를 선물할 때는 그 안에 기념일이나 생일등을 미리 표시하여 주는것도 좋을것 같다.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Valentine's Day) ▷ 특별한 연인에게 사랑이 가득 담긴 초콜렛을...
발렌타인은 3세기경 로마제국에서 서로 사랑하는 젊은이들을 황제의 허락없이 결혼시켜 준 죄로 순교한 사제의 이름이다. 그가 죽은 날이 발렌타인 데이인데 지금은 연인들의 날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날은 여자가 평소 좋아했던 남자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것이 허락되는 날이다. 사랑을 전하는 매개체로 초콜렛이 이용되는데 그것은 초콜렛의 달콤함때문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초콜렛 이외에 자기만의 개성적인 선물을 준비하는 경우가 더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사랑을 고백하는 발렌타인데이가 오면 가장 바빠지는 사람들이 있다. 다름아닌 군부대가 소재해 있는 우체국의 직원들이다. 강원도 홍천의 우체국의 경우는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오면 군복무 중인 장병에게 보내온 초콜렛 소포 물량을 처리하기 위해 4.5톤 우편차량 3대를 긴급 임대하고 관내 다른 우체국 직원을 증원 배치하는 등 비상사태에 들어간다고 한다. 

3월 14일
화이트데이(White Day) ▷ 사랑하는 연인에게 달콤한 사탕을..
서양에는 없고 동양에만 있는 이날은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에게 사탕을 선물하며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다. 우리나라에서 화이트데이의 의미는 발렌타인데이에 사랑을 고백한 여자의 마음을 남자가 받아들일 것인지 아닌지에 있다. 마음을 받아들일 경우라면 사탕을 선물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냥 지나친다. 연인들에게는 남자가 발렌타인데이에 받은 선물을 답례하는 날로서 의미를 가진다.

4월 14일
블랙데이 (Black Day) ▷ 짝없는 사람들끼리 모여 위로의 짜장면을..
블랙데이는 발렌타인데이에 남자친구에게 초콜렛을 선물하지 못한 여자와 화이트데이에 사탕을 주지 못한 남자가 만나 서로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날이다. 이날은 옷을 비롯해 구두, 양말, 악세사리까지 검정색으로 입어야 하고 먹는 것도 짜장면을 먹고 카페에 가도 블랙커피를 마신다. 이날 만난 남녀가 연인이 되기도 한다.

5월 14일
옐로데이 & 로즈데이 (Yellow & Rose Day) ▷ 연인들이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블랙데이까지 애인을 사귀지 못한 사람이 노란옷을 입고 카레를 먹어야 독신을 면한다는 날이다. 아마도 화사한 봄에 잘 어울리면서 이성을 주목을 끌 수 있는 색이 노란색이기 때문에 이러한 옐로데이가 만들어진 것같다. 5월은 장미의 계절이자 야외로 나가기 좋은 달이다. 연인 사이가 발전하려면 분위기 있는 야외 데이트가 필요한데 연인들의 경우 분위기 있는 데이트가 이루어지는 장미축제와 관련지어 로즈데이가 만들어졌다.
(흰장미-이별, 노란장미-우정, 빨간장미-사랑) 

6월 14일
키스데이 (Kiss Day) ▷ 사랑을 진한 키스로..
포틴스데이에 만난 연인들이 입맞춤을 하는 날이다. 5월 로즈데이를 무난히 치러낸 연인들이라면 키스는 당연한 순서라고 할 수 있다. 언제 그녀에게 키스할 수 있을까 노심초사하지 않아도 된다. 키스데이가 있으니까. 이날 신경써야 하는 것은 멋진 장소와 분위기이다. 

7월 14일
실버데이 (Silver Day) ▷ '은'으로된 커플반지로 장래를 약속(?)...
선배(학교, 직장 선배는 물론 부모님)에게 데이트 비용을 부담하게 하면서 자신의 애인을 다른사람에게 선보이는 날이다. 그 자리에 나온 선배는 데이트 비용을 최대한 보조해 주어야 한다. 또한 실버데이는 은제품을 선물하는 날이라고도 알려져 있다. 

8월 14일
그린데이 (Green Day) ▷ 자연속에서 맑아지는 연인..
삼림욕을 하는 날이라서 그린데이다.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산을 찾아 둘이 손잡고 걸어오르면서 삼림욕을 해보는 날이다.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가 될 것이다. 한편으로 애인이 없는 사람들은 같은 이름의 소주를 마시며 외로움을 달랜다는 날이기도 하다.

9월 14일
뮤직데이 & 포토데이 (Music & Photo Day) ▷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나이트클럽 등 음악이 있는 곳에서 친구들을 모아놓고 자랑스럽게 연인을 소개하면서 둘 사이를 공식화하는 날이다. 이 날은 장소가 장소이니 만큼 연인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되는 날이다. 또 이날은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서 연인과 사진을 찍는 포토데이기도 하다. 둘이 찍은 사진을 각각의 수첩에 끼워넣고 매일 가지고 다닌다면 사이가 더욱 돈독해지는건 당연한 일.

10월 14일
와인데이 (Wine Day) ▷ 가볍게 와인 한잔을 기울이며 사랑의 밀어를..
깊어가는 가을에 연인과 와인을 마시는 분위기 있는 날이다. 가벼운 데이트가 아닌 멋진 레스토랑에서 둘만의 특별한 시간을 갖는 것도 의미가 있다. 이날 나누는 대화 역시 보다 진지해져 두 사람의 앞날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질 것이다.

11월 14일
오렌지데이 & 무비데이 (Orange & Movie Day) ▷ 조금은 야한 영화를 그녀와 함께..
오렌지쥬스를 마시는 날이라고도 하고 연인끼리 영화를 보는 날이라고도 한다. 연인과 함께 흥미진진한 액션 영화를 보면서 같이 스트레스 해소도 하고 가슴시린 영화를 보면서 감동을 느껴본 다음 새콤한 오렌지쥬스를 함께 마셔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12월 14일
허그(Hug)데이 (Hug Day) ▷ 머니데이(Money Day) 라고도 한다는..
연인끼리 껴안는 것이 허락되는 날. 허그(Hug)는 꽉 껴안는 것을 의미하는 말이므로 연인끼리 포옹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2월에 만나 여러 단계를 거치는 동안 진정한 연인이 된 두 사람은 추운 겨울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한해를 무사히 사귀어온것을 기념하여 남자가 여자에게 돈을 '팍팍' 쓰며 봉사하는 날이기도하다.

Posted by SB패밀리

햄스터 감별, 임신, 출산후


햄스터 감별

암컷은 갓 태어난 새끼를 보면 배에 젖꼭지가 8개가 보입니다. 

암컷은 자랄 수록 뒷부분(엉뎅이)이 동그랗게 됩니다. 
그리고 햄을 뒤집어서 보면 응가,쉬야 나오는 곳이 있는데.. 
그 두곳이 아주 가깝게 붙어 있으면 암컷입니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선 다르지만..대부분 보면 암컷이 수컷보다 덩치가 큽니다

수컷은 점점 커가면서 뒷부분(엉덩이)이 길어지고 얇아집니다. 
(암컷이 두리뭉실 둥그런것에 비하면 차이가 날것이다.)
뒤집어서 보면 쉬야,응가 부분이 암컷에 비해 거리가 떨어져 있다. 


햄스터의 임신


햄스터가 새끼를 낳을 수 있는 연령(?) 아니 월령은 1~2개월이다. 
1개월이면 가능은 하나 너무 어려서 산모나 새끼들에게 좋지 못하다. 
햄스터의 발정기를 보면 수컷은 매일오며, 암컷은 28일령 이후에 오기 시작하며, 
4일 간격으로 4-20시간 정도 저녁이후에 발정이 온다. 
발정이 왔을 때, 꼬리 부분의 등을 손가락으로 툭툭 치면 엉덩이를 치켜드는데 이것을 lordosis라고 합니다. 
암컷이 그 날이 되면 페르몬이라는 것이 나와서 수컷을 흥분시킨다. 
TV에 보니 인간도 페르몬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신경쓰면 보입니다. 
예를 들어 갑자기 띵띵해 졌다거나, 밥을 갑자기 많이 먹거나 하면 의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햄스터 임신기간 17 ~ 20정도예요


햄스터가 새끼를나면

암컷이 새끼를 놓기 전에 우선 케이지를 청소하고 톱밥갈고, 그리고 화장지를 쭉쭉 잘라서 넣어 주세요. 
새끼들은 털도 안생긴 핏덩리로 이렇게 하지 않으면 동태 햄이 됩니다. 
애를 놓고 나면 사람도 미역국을 먹듯이 이놈들도 영양 보충을 해야 합니다. 
이 시기에는 우유, 멸치, 치즈와 같이 칼슘이 많이 든 음식과 과일이나 채소를 넣어 주세요. 
그리고 원활한 수분 공급은 말하지 않아도 당근이겠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새끼를 절대로 만지지 말 것. 
주위를 조용하게 해줄 것. 
가능하면 케이지를 어둡게 해 주세요. 
만약 새끼를 만지면 그 새끼는 10이면 9 밥이 됩니다. 
조심 조심 또 혹시 케이지가 새장형이라면 새끼가 나오지 못하게 헝겊으로 막으세요. 
새끼들이 약간만 기어다닐 수 있으면 사방팔방 다닙니다.

갓 태어난 새끼는 털도 없는 핏덩이입니다. 
하지만 4일이면 털이 나고, 6일째부터는 부드러운 먹이도 먹을 수 있게 됩니다. 
8일 정도면 예고 했듯이 둥지 밖을 나돌아 다니고, 
14일이 지나면 눈을 뜨고 대개 21일이 지나면 젓을 땝니다.

Posted by SB패밀리
TAG 햄스터

사상의학으로 본 음주


** 소음인 

소음인은 비위가 약하고 신·방광부가 발달되어 상체보다는 하체가 실하나 위와 아래의 균형이 잘 잡혀 있다.
키는 작은 편이 보통이나 혹은 큰사람도 있고 용모가 잘 짜여 있어 여자는 미인이 많다. 눈, 코, 입이 크지 않으며, 눈에 정기가 없다.
피부는 부드럽고 땀이 적으며 겨울에도 손이 잘 트지 않는다.
몸은 균형이 잡혀 자연스럽게 걷고 얌전하며, 말할때에는 눈웃음을 짓고, 조용하고 침착하며 조리 정연하다. 
가끔 한숨을 쉬는 경우가 있다. 


** 태음인 

허리가 발달하고 목덜미 위가 약하다. 
체격은 크며 골격이 굵고 살이 찐 사람이 많다.
손발은 큰 편이며 피부근육이 견고하고, 땀구멍이 성글며 항상 땀기가 있다. 
얼굴 윤곽이 뚜렷하고 눈, 코, 입이 크고 입술이 두텁다. 양반걸음 같이 걸으므로 교만한 인상을 준다.
남자는 범상이 많고 여자는 눈매의 자태는 없으나 시원스럽다.
찬밥을 먹어도 땀을 흘리는 사람이 많고 겨울에 손발이 잘 튼다.
대식가가 많다. 


** 소양인 

흉곽이 발달하고 허리 아래가 약하다. 몸은 뚱뚱하지 않은 편이며 걸음걸이가 가볍고 불안정해 보인다.
머리는 앞뒤가 나오거나 둥근 편이며, 얼굴은 명랑하고 특히 눈이 반짝인다. 입술은 얇고, 턱은 뾰족하며 피부는 희지만 윤기가 적고 땀이 별로 없다.
말소리는 낭랑하고 쓸데없는 이론을 싫어하며 논리가 부족하다. 
보기에 경솔하고 무슨 일이나 빨리 시작하고 빨리 끝내기 때문에 실수가 많다.
여자는 자궁이 약하고 남자는 양기 부족이 많다.  


** 태양인 

목덜미가 실하고 머리가 크다. 
얼굴은 둥근 편이고 살이 비후하지 않으며 보통 이마가 넓고 광대뼈가 나왔으며 눈에는 광채가 있다.
척추와 허리가 약해 오래 앉아 있지 못하고 기대로 앉기를 좋아한다.
여자의 경우 몸이 건강해도 불임이 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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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의 유래 

   
동양에서는 혼례 또는 혼인이라고 결혼을 칭하는데 지금은 한자로 '혼인할 혼'자를 쓰나 다른 예서에는 '혼인할 혼'자를 쓰지 않고 '어두울 혼'자를 쓰고 있다. 이를 미루어보아 옛날에는 결혼을 혼시 즉 저녁에 했던 것으로도 해석된다. 

또 원시시대의 어떤부족에서는 처녀를 밤에 약탈해 가는 약탈혼이 있었으므로 '어두울 혼'자를 썼다고 말하기도 한다. 혼례는 일생의례 가운데 가장 중요하게 여겨서 조상들은 특히 혼례를 대례, 혹은 대사라고도 불렀다. 

서양에서의 결혼의 유래는 탈환에 의한 것이다. 예를 들자면 신랑이 신부를 납치해서 신부의 종족으로 부터 멀리 달아나는데 이때 신랑의 친구들이 신랑을 도와 신부를 원하는 다른 남자들도 물리쳐주고 신부의 가족들이 신랑신부를 찾지 못하도록 방해도 놓곤 했다.

신랑은 신부와 함께 숨어 지내다 -소위 허니문이다- 신부의 가족들에게 들킬 때쯤엔 이미 신부가 임신중이게 된다. 신랑이 신부를 원하는 다른 전사들과 싸울 때 오른손엔 칼을 쥐고 왼손으론 신부를 잡고 있었던 것이 오늘날 신랑은 오른쪽에 서고 신부는 왼쪽에 서게 된것이라 한다. 

이런 사례가 일반적이긴 하지만 매매에 의한 결혼이 더 선호 되었다. 흔히 신부는 땅이나 사회적 신분 혹은 정치적 동맹등을 위하여 때로는 현금을 위하여 물물교환 되어졌다.

앵글로 색슨어로 "wedd" 란 신랑이 신부에게 맹세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한편으론 신랑이 신부의 아버지에게 지불하는 돈이나 물건을 의미하기도 한다. wedding이란 말그대로 번식의 목적으로 신부를 산다는 것이다. wedding이란 말의 어원은 도박이나 노름을 뜻하는 말에서 비롯된다.

미리 알고 진행하는 결혼도 있었는데, 이때에는 혹 신랑이 신부의 얼굴을 보고나서 거절할까봐 결혼때까지 절대 신부의 얼굴을 보여주지 않았다. 신랑이 신부의 얼굴을 보려고 처음으로 베일을 벗기는 순간 신부의 아버지는 신랑에게 신부를 넘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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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례의 의의 

   
혼례란 젊은 남녀가 하나로 합쳐 위로는 조상의 제사를 지내고 아래로는 자손을 후세에 존속시켜 조상의 대를 끊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 치르는 혼인의 예(禮)이다. 그래서 옛사람들은 혼인을 일러 '일륜 도덕의 시원(始源)이며 만복(灣福)의 근원'이라 했다. 혼인이란 우리의 일생에 있어서 그만큼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거기에 또한 혼인의 중요한 의의가 있다.  

첫째는 육체적인 관계를 갖는다는 점이다. 사람은 성년이 되면 먹고 입고 자는 것과 다름이 없는 성(性)의 욕망을 갖게 되는데 아무 데나 함부로 관계를 해서는 안된다. 그래서 한 남자와 한 여자 사이에 일부일처(一夫一妻)의 혼인이라는 관계를 이루어 낸 것이다. 

둘째는 고유한 정신적 관계를 갖는다는 점이다. 우선 사랑으로 결합하여 부부가 서로 공경하며 서로 참아 가는 도리를 지켜 평생 동안의 고락을 같이하여 일생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야 한다.

셋째는 가정이라는 하나의 공동 사회생활을 하게 되는 점이다. 이 사회생활의 첫 바탕이 바로 부부의 가정이며, 여기서 자녀를 낳아서 기르고 다함께 평안하게 사는 공동생활을 영위해야 하는 책임이 따른다.

넷째는 혼인은 하나의 제도(制度)에 따르는 것이다. 제도란 관습 도덕 법률등 사회의 종합적인 규범을 말한다. 규범이란 우리의 사상이나 행실이 일정한 이상의 모든 목적을 이루기 위해 마땅히 지켜야 할 법칙의 원리이다. 그러므로 혼인은 결국 이러한 제도에 따르지 않으면 안 된다. 따라서 혼인이란 남녀 두 사람의 즐거움일 뿐만 아니라 가정이라는 공동생활을 통해 사회발전의 원동력이 된다는 측면에서 예로부터 인생의 일대 경사(慶事)로서 축복을 받아 온 것이다.

따라서 혼인이란 남녀 두 사람의 즐거움일 뿐만 아니라 가정이라는 공동생활을 통해 사회발전의 원동력이 된다는 측면에서 예로부터 인생의 일대 경사(慶事)로서 축복을 받아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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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결혼, 혼례

상견례란 

   
결혼 허락의 마지막 단계로서 정식으로 양가의 부모님들이 처음으로 만나 자식들의 결혼을 얘기하는 자리



① 보통 신랑이 신부 집에 먼저 가서 허락을 얻은 후 
② 신부가 신랑의 집에 가서 허락을 얻고 나서 결혼에 대한 허락이 어느 정도 이루어진 후에 행해진다.
③ 이 자리를 통하여, 양가의 분위기, 가정교육, 가풍 등을 알 수 있어서, 결혼이 일사천리로 진행되는가 하면 잘될 것 같던 결혼도 깨질 수 있으므로 예절들을 숙지해서 나가도록 한다. 

< 상견례에서는 무엇을 하나? >
1. 결혼 날짜를 잡는다
- 주로 이때 결혼 날짜를 잡으므로, 신부 쪽에서는 이점을 유념해 날짜를 생각해 가지고 나간다. 
- 결혼 날짜는 주로 2-3달 후로 잡는 것이 적당하나, 당사자들의 스케줄에 맞춰 잡는다. 
- 날짜 외에 여러 진행 상황들도 의논한다.

2. 결혼 허락을 하기 전 부모님들을 만나보고 최종적인 숙고를 한다. 
- 어른들은 양가 부모님들을 많이 본다.
- 그러므로 서로에게 결례가 될 행동들을 최대한 자제하고, 양쪽 상대의 자식들을 칭찬한다. 
- 자기 자식만 칭찬하는 것은 절대로 금물

3. 양가집안이 정식으로 인사를 한다.
- 서로에 대해 예의바르게 행동한다.

< 상견례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하나? > 
1. 시간대?
- 보통 2-3주 전 시간을 잡아 양쪽 부모님과 당사자들의 스케줄을 최대한 배려한다. 

2. 장소는?
- 보통 양가의 중간 지점에서 한다. 
- 보통 한쪽 집안이 지방일 경우 서울로 올라오는 경우가 많다. 
- 이때 장소는 잘 찾을 수 있는 장소로 한다. 
- 보통 연배가 더 든 집안을 배려해서 그 쪽에 가까운 쪽으로 정하는 것이 예의이다. 

3. 약혼식을 겸한 경우
- 양가의 친척들을 본격적으로 소개하면서 한쪽. 집안의 사회 잘 보는 사람이 사회를 본다. (이때 경망스러운 행동을 삼가며, 어른들의 기분을 풀어주는 분위기를 이끄는 게 중요하다.) 

< 식사매너 > 
늦어도 약속시간 10∼15분 전에는 약속장소에 도착하는 것이 좋다. 입구에서 재킷 등은 벗어 가볍게 손에 들고 들어가는데, 이 때 가볍게 목인사를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오랜 시간 자리에 앉아 있을 경우 자세를 바르게 하는 것이 힘들지만, 허리는 반듯하게 펴고 양다리는 꼭 붙이고 앉아야 단정하고 정숙해 보인다. 자세가 구부정해질 경우 표정마저 일그러지므로 반드시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한다.

또박또박한 목소리로…
말꼬리를 흐리거나 떨리는 목소리 등 자신의 의사를 정확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태도는 금물. 긴장이 될 경우 숨을 크게 들이쉬고 마음을 편하게 먹은 후 평소보다 2배 느리게 천천히 말을 한다. 비어나 은어는 주의하고 분위기 있는 인상을 심어 주도록 하되 너무 격식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 좋다. 예의를 갖추면서 편안하게 애교를 부리는 것도 시부모 사랑을 미리 챙기는 지름길. (단 손윗 동서가 있을 경우 지나친 애교는 질투를 불러 일으킬 수 있으므로 조심한다.)

식사 중에는 조용하고 깔끔하게…
식사는 웃어른이 수저를 들고 난 후 하며, 소리 없이 조용히 먹도록 한다. 반찬을 뒤적거리거나 이것저것 골라먹지 말고 다른 사람들과 먹는 속도를 맞춰가며 맛있게 음식을 먹는다는 인상을 주도록 하자. 식사를 다하고 난 후에는 빈 그릇에 국물이나 물을 약간 부어두면 좋다. 수저는 어른이 먼저 내려 놓은 다음에 내려 놓아야 하며, 음식을 다 먹은 후에는 수저를 처음 위치에 가지런하게 놓고, 사용한 냅킨은 대강 접어 상 위에 놓는다.

< 에티켓 > 
1. 약속 시간을 지킬 것
- 늦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약속 시간 10-15분전 여유 있게 도착한다. 

2. 부모님을 모시고 나온다.
- 그러므로 신랑 신부가 잘 아는 장소로 정해. 부모님들을 모시고 오는게 좋다. 그래야 장소를 못 찾아, 부모님들을 당황시키지 않는다.

3. 본인의 의사는 분명히
- 옛날에는 말없는 것이 미덕이었으나 요즘은 자신의 의사는 정중히 분명히 말하는 것이 더 좋다. (이때 주의할 점은 너무 분명한 나머지 잘난척하는 것으로 보인다. 묻는 말에만 대답한다.) 

4. 웃는 얼굴에 침 뱉으랴
- 항상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있다. 긴장한 나머지 얼굴이 경직되어 있으면 지금까지 노력한 옷차림이며, 헤어, 메이크업이 다 엉망이 된다. 미소가 최대의 무기!

5. 음식은 골고루 남기지 말고
- 부모님 댁에 간 경우는 더욱 더 그렇고, 외식 시에는 골고루 먹는다. 상대 부모님들은 안보는 척 식성, 젓가락 질, 식사 예절들을 꼼꼼히 보시고 있다는 점!

6. 어른이 수저를 든 후에
- 어른들이 수저를 든 후에 수저를 들고, 
- 소리내지 않고, 입을 다물고 먹고, 
- 반찬을 뒤적이지 말고, 
- 특히, 이빨로 수저를 물지 말 것. 
- 젓가락질을 못한다면, 이 기회에 배워둘 것. 
- (어른들은 젓가락 질 못하는 것을 싫어하신다.)
- 다른 사람들과 보조를 맞추어서 너무 빠르거나 너무 늦게 식사하지않도록 한다.

< 대화의 기본 예절 > 
1. 대화를 독점하지 않는다. 
- 대화를 독점하지 않는 것은 상견례뿐만 아니라, 기본 에티켓. 상대방을 무시하는 듯 보인다.

2. 내 자식 칭찬 보다, 상대편 자식 칭찬.
- 어차피, 결혼시키기로 마음먹었으면 내 자식 칭찬보다는 상대방 쪽을 칭찬한다. (지나친 자기 자식 칭찬은 '뭐 주기 아깝다는 건가?' 하는 인상을 줄 수 있다.) 

3. 반대했던 얘기해서 뭐하나
- 반대하다가 허락한 경우, 이제는 다 잊어버리고 내 며느리나, 사위될 사람의 좋은 점만 보고 얘기하자. 아직도 안 받아드리는 느낌이 드니 주의한다.

4. 전에 사귀던 애는 
- 혹시 전에 사귀던 여자나 남자가 있었어도 절대 언급하지 말자. 다 된 밥에 코 빠뜨릴 일 있나.

5. 서로 아는 화제로
- 지금 결혼을 성사시키기 위해 만났으니, 가급적 상대방과 결혼 진행에 관한 얘기를 하도록 한다.
- 자기들만 아는 얘기는 상대를 무시하는 처사다.

6. 덕담이나, 자녀들의 어릴 적 얘기를 한다. 
- 과정은 어째든 결혼시키기로 했다면, 덕담을 해주고, 잘 모르는 어릴 적 얘기들을 해주므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끈다.

7. 혼수 예단을 바라는 얘기는 금물 
- '누구누구 집은 예단으로 뭘 했다더라' 하는 얘기는 '이걸 해달라는 얘긴가" 로 들리므로, 절대 피한다.

8. 기본적으로 상대를 존중하는 대화 
- 어떤 대화 건 상대를 존중하는 대화면 OK!

9. 자기 오빠× 
- 상대를 어른들 앞에서는 자기 오빠 등으로 부르지 말라. 성을 빼 이름 뒤에 씨를 줄여 ○○씨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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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서비스 비밀


<< 맥도날드의 치밀한 과학성 >>  
1. 빵의 두께는 17㎜씩 아래위로 34㎜, 가운데 고기다짐 패치는 10㎜로 만든다. 보통사람이 입을 벌렸을때 평균크기가 50㎜. 그 50㎜의 입에 44㎜짜리 햄버거를 물고 있을때 가장 행복감을 느낀다. 

2. 카운터의 높이는 72㎝. 사람들이 가장 주저나 불편없이 지갑을 꺼낼 수 있는 높이.

3. 햄버거나 감자튀김을 시키면 무조건 "감사합니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3초 이내에 "콜라도 드시겠습니까?"라고 묻는다. 조사결과 '감사합니다'라는 한마디가 3초의 최면효과를 가지고 있기 때문. 5초가 지나고 나면 콜라를 주문할 확률은 50% 이하로 떨어진다. 

4. 서빙하는 사람들은 손님과 눈을 맞춘다. 음식을 들던 손님이 고개를 들었을때 딱 눈을 맞추면 십중팔구는 추가주문을 받게된다. 

5. 맥도날드의 밀크쉐이크는 15도. 이는 기존의 4도 or 40도라는 음료상식을 깼다. 4도 만큼 시원하거나 40도 정도의 따끈한 것이 아니면 음료로 팔리지 않는다.

6. 빨대는 4mm. 15도의 밀크쉐이크를 4㎜짜리 빨대로 빨면 사람의 잠재의식은 어렸을때 엄마젖을 빨던 시절로 돌아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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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 랭귀지, 개 언어, 강아지 언어



강아지 끼리의 이야기 인지 사람하고 소통을 위한 언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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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쇼즈쿠리 일본전통가옥-세계문화유산-폭설예방가옥


아이디어 좋다.


조화롭고 전망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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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쉬브라운(Hash Brown)


해쉬브라운, 이름을 찬찬히 뜯어보면 이 요리가 어떤 것인지 지레짐작을 할 수 있다. 해쉬(hash)는 ‘잘게 썬다’는 의미이고 브라운(brown)은 ‘갈색으로 굽는다’라는 뜻이다. 감자를 잘게 채친 듯이 썰어서 버터와 오일을 두른 팬에 동그랗게 모양을 잡아 갈색이 나게 구운 요리다. 이 요리는 아침식사 때 빠지지 않는 메뉴 중 하나다.



보통 아침식사 메뉴로는 토스트, 베이글, 팬케이크, 머핀 등의 빵 종류와 오믈렛이나 달걀프라이 등의 달걀요리, 그리고 해시브라운 등의 감자요리 이렇게 세 가지가 주를 이룬다. 해시브라운은 러셋감자와 같은 전분성분이 많은 감자를 이용해야 더 좋은 맛을 낼 수 있다. 전통적인 해시브라운은 감자만을 기본으로 하지만 미국 남부지역으로 가면 옥수수, 칠리, 마늘 등을 넣고 과카몰리(guacamole)와 살사소스(salsa)를 곁들여 먹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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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편의 의미



추석에는 송편을 하는데 그 모양이 반달 모양이다. 그런데 송편 안에 소를 넣고 접기 전에는 온달 모양이다. 그러니까 송편은 온달과 반달이 되는 셈이다.


정월 보름에는 그 해의 곡식이 잘 여물기를 기원하는 여러 민속 행사가 있다. 팔월 보름에는 조상숭배 사상과 관련된 행사가 펼쳐지는데, 보름달 같이 곡식이 잘 여물게 해준 달에게 감사하는 달숭배 사상이 조상숭배 사상으로 바뀐 것이다. 올해 나온 햇곡식을 조상님에게 대접하며 감사하는 것이다. 그런면에서 송편은 하늘의 씨앗인 보름달을 상징한다. 


달은 생성, 성장, 소멸의 단계를 거치는데, 그것은 곡식이 생성, 성장하는 것과 맥을 같이한다.
추석 차례 때 송편을 놓는 것은 달의 열매를 상징하며 과일은 땅 위의 열매며 토란은 땅 밑의 열매로서 하늘의 열매, 땅 위의 열매, 땅 밑의 열매를 모두 조상님에게 드리는 의미가 있는 것이다. 탈이 끊이지 않고, 좋지 않은 일이 잇따라 일어날 때 '떡 해먹을 집안'이라고 한다. 

집안에 흉사가 일어나고 뒤숭숭한 것이 귀신의 짓이라고 여겼기 때문에, 시루떡을 해서 귀신에게 먹여서 가정의 평화를 기원하는 것이다. 이와는 달리 떡을 이웃에게 돌림으로써 액막이를 하기도 했다. 지금도 떡을 하면 이웃에게 돌리는 풍습이 남아있는데 인사 겸 친목을 도모하는 정표의 의미도 있지만, 붉은 팥이 시루떡 액막이의 의미도 지니기 때문이다. 


굿을 할 때나 고사와 시제를 지낼 때에는 반드시 상에 오른 것이 떡이다. 떡은 곡식으로 만든 먹거리 중에서 가장 맛있고, 고귀하고 정결하기 때문이다. 고사나 시제를 하고 난 떡은 탈이 나지 않는 복떡이라 집집마다 돌려 먹었다. 


오늘날에도 사람이 까닭없이 앓거나, 재앙이 뒤따라 굿을 할 때나, 사업을 시작하거나, 새로운 건축물 짓거나 할 때, 길흉사 등에 시루떡을 신에게 바친다. 떡이 이러한 상징적인 의미를 갖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떡은 먹거리로서의 의미가 더 크다 할 것이다. 


떡은 시절 음식으로서 계절에 따라 우리 입맛을 돋구어 왔다. 정월의 흰떡, 3월의 소나무 껍질과 제비쑥을 섞어 찐 환병과 오색 또는 청·백의 반월형으로 만든 산병 및 진달래 떡, 4월의 대추 살을 발라 만든 증편, 5월의 수리치, 6월에는 콩이나 깨에 꿀을 섞은 소를 싸서 찐 상화떡과 나물 소를 싸서 만든 연병, 8월의 송편, 9월에 국화로 한 화전, 10월에는 붉은 빛이 도는 밀단고와 쑥단지를 만들어 먹었다. 


근래에는 서양의 빵과 과자류에 밀려 우리의 떡문화가 쇠퇴하는 듯 했으나, 최근에는 현대인의 기호와 구미에 맞게 개발되면서 본래의 전통 먹거리로 다시 힘을 얻게 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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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송편,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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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료 맛내는 순서


같은 재료라고 할지라도 조미료를 어떤 순서로 넣느냐에 따라서 음식맛이 달라진다.조미료를 칠 때는 ‘설탕-술-소금-식초-간장-된장-고추장-화학조미료’의 순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소금은 국물엔 1%, 생선에는 1∼2%, 풋김치엔 3% 정도가 알맞다.


식초는 해독작용이 있어서 생선회 등에는 좋으나 비타민을 파괴하므로 채소 등과 같은 비타민 함유식품에는 좋지 않다.


화학조미료는 열에 약하므로 불에서 내려놓은 뒤에 넣어야 제맛을 낸다.


식용유는 열을 가하면 분해가 잘되므로 조금씩 나누어서 여러번 넣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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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는 음식/어울리지 않는 음식 - 요리 궁합




★ 어울리는 음식

** 두부와 미역

두부는 소화율이 95% 이상이며, 다른 식품과 조화가 잘 되므로 요리를 만드는 데 간편합니다. 두부를 만들 때 거품이 많이 나는 것은 콩이 가지고 있는 사포닌 때문입니다. 콩의 사포닌은 이로운 점도 있으나 지나치게 섭취하면 몸 안의 요오드가 많이 빠져 나갑니다. 요오드는 갑상선을 구성하는 중요한 성분인데, 요오드가 부족하면 갑상선 호르몬인 티록신이 잘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콩이 영양 식품인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이지만 콩 제품을 먹을 때는 요오드 부족을 보충하는 식품을 곁들여야 합니다. 요오드가 가장 풍부한 식품은 미역, 김과 같은 해조류입니다. 요오드의 공급이 부족하면 신진대사가 느려져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두부에 해조류를 곁들여 먹는 것이야말로 궁합이 가장 잘 맞는 음식 배합입니다. 


** 된장국과 부추

콩을 삶아서 미생물에 의해 발효시켜 만든 된장은 소화 흡수가 매우 잘 됩니다. 또한 된장국은 식욕 증진 효과와 우수한 단백질 공급 효과가 있어 좋기는 하지만 두 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소금 함량이 많아 나트륨을 과잉 섭취할 우려가 있고, 둘째 비타민 A와 C가 부족합니다. 
이런 결점을 보완해 주는 좋은 식품이 부추입니다. 부추와 된장을 함께 끓이면 부추에 많이 들어 있는 칼륨이 체외로 배설될 때 나트륨을 함께 끌고 나가기 때문입니다. 된장은 콩을 원료로 만들었기 때문에 비타민 A와 C가 전혀 들어 있지 않은데 부추를 곁들이면 비타민 A와 C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A의 항암 효과가 크다는 연구 결과가 많이 나오고 있는 것에 비추어 볼 때 된장국에 부추는 매우 잘 어울리는 궁합입니다.


** 조개탕과 쑥갓

조개는 아미노산 등 우수한 단백질과 철분이 풍부하지만 적혈구를 만들 때 필요한 엽록소나 비타민 A나 C는 거의 없습니다. 쑥갓은 칼슘이 많고 비타민 A와 C가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입니다. 그리고 엽록소가 풍부해서 적혈구 형성에 도움을 주고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효과가 있습니다. 이러한 엽록소, 비타민 A, C 등은 조개류에는 전혀 없기 때문에 조개탕에 쑥갓을 곁들이는 것은 매우 합리적입니다.


** 아욱과 새우

아욱은 채소이지만 영양가가 상당히 뛰어나서 시금치보다 단백질은 2배, 지방은 3배가 더 들어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의 성장 발육에 필요한 무기질과 칼슘도 시금치보다 2배나 많지만,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이 단점입니다.
이렇게 아욱의 부족한 영양 성분을 채워줄 수 있는 식품이 바로 새우입니다. 새우의 주성분은 단백질로 아욱에서는 거의 찾아 볼 수 없는 비타민 B 복합체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새우는 훌륭한 강장식품으로 알려져 있지만 비타민 A와 C는 거의 들어 있지 않습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아욱은 비타민 A와 C, 섬유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입니다. 그러므로 산성 식품인 새우를 아욱과 함께 먹으면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어울리지 않는 음식

** 토마토와 설탕

토마토는 사람이 먹는 야채 가운데 영양가가 가장 높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꼽힙니다. 당도가 적은 토마토를 먹을 때 단맛을 즐기기 위해 설탕을 넣어 먹는 일이 많은데 이 경우 토마토에 풍부한 비타민 B1이 설탕의 대사에 사용되면서 손실되기 때문에 영양분 손실이 큽니다. 
토마토가 가지고 있는 비타민 B는 인체 내에서 당질 대사를 원활히 하여 열량 발생 효율을 높입니다. 하지만 설탕을 넣은 토마토를 먹으면 비타민 B가 설탕 대사에 밀려 그 효과를 잃고 맙니다. 칼륨 함량이 많은 토마토는 그대로 먹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만, 굳이 첨가한다면 생리적으로 보아 설탕보다는 소금을 조금 곁들여 먹는 것은 옳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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