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간이 건강하지 못하다는 신호 20가지





1. 충분히 쉬어도 피곤함을 느낀다.

2. 어깨나 목이 뻐근하고 이유 없는 근육통에 시달린다.

3. 모든 일에 의욕이 없다.

4. 눈이 피로하고 시력이 급격히 떨어졌다.

5. 배에 가스가 차고 구역질과 변비증상이 있다.

6. 술을 자주 마시거나 폭음을 한다.

7. 소변 색이 누렇고 냄새가 많이 나며 거품이 인다.

8. 방귀가 자주 나오며 냄새가 심하다.

9. 기운이 없고, 권태를 자주 느낀다.

10.얼굴에 기미와 실핏줄이 보인다.

11.가슴과 등에 작고 붉은 반점이 생긴다.

12.두드러기나 피부 가려움이 있다.

13.빈혈이 있고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14.감기에 자주 걸린다.

15.코, 잇몸, 항문에 피가 날 때가 있다.

16.정신이 멍해지고,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진다.

17.매사에 짜증이 나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질이 난다.

18.팔다리가 시리거나 저리며, 귀 울림이 있다.

19.손 가장자리가 유난히 붉다.

20. 몸에 부스럼이 잘 난다.


지방간 환자들의 생활관리법


- 한번 술을 마신 후 3일간은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한다. 음주 후 간이 정상으로 회복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72시간. 알콜이 체내에서 해독될 충분한 시간을 주도록 한다.

- 약 의존증에서 벗어나도록 한다. 몸에 좋다는 영양제나 비타민제를 과다복용 하면 이 역시 간에 무리를 주게 된다.

- 하루에 한번 이상 야채나 과일로 구성된 식단을 짠다.

- 일주일에 4번 이상, 30분씩 유산소 운동을 해준다.

- 스트레스를 적절히 해소한다. 이때 스트레스를 술이나 담배로 푸는 경우가 많으나 이는, 간을 두 번 죽이는 일이다.

- 간세포의 재생을 돕는 생선, 계란, 두부, 우유 등의 단백질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 주도록 한다.


Posted by SB패밀리
쌈꼬쪼려 소백촌닭


"복잡하게 설명하지 말고 뽕주사 한 대 줘라." 친구 한 녀석이 막무가내로 말했다. 그는 얼마 전 우리 병원에서 항산화제 주사를 맞은 적이 있다. 40대 중반부터 피로하고, 성관계가 뜸해졌다는 하소연을 듣고 주사를 했던 것이다.


그런데 이후 그의 눈이 반짝였다. 피로가 가시니까 낮은 물론이고 밤에도 활력을 되찾았다는 것이다.


몇 달 뒤 다시 찾아온 그가 하는 말이 "뽕주사를 달라"였다. 그럴수도 있겠다. 의학용어는 아니지만 기분이 상쾌해졌으면 뽕주사라고 할만도 하다.


비슷한 사례가 또 있다. 대기업의 차장인 42세 K씨는 최근 2년간 몸이 무거운데다 두통, 근육, 관절통을 자주 느꼈다. 매사에 의욕이 없고 짜증만 늘었다. 발기력이 감퇴된 탓인지 성욕도 없고, 헛배마저 불렀다. 숙면도 취하지 못했다. K씨는 여러 병원을 다녔지만 한결같이 별 문제가 없다는 것이었다. 고작 듣는 말은 "휴식과 안정을 취하면 개선됩니다"였다. 하지만 쉬어도 피로는 가시지 않았고, 주위에서는 꾀병이라는 의심도 했다. K씨는 만성피로 증후군이 의심됐다. 활성산소를 검사한 결과 일반인 평균치 보다 1.5배 이상 상승되어 있었다. K씨에게 항산화제를 복합처방, 정맥주사를 했다. K씨는 이후 밝은 얼굴을 되찾았다.


인체에 활성산소(Active oxygen) 가 증가되면 만성피로 증후군이 나타날 수 있다. 활성산소는 아주 강력한 산화 작용을 하는 산소다. 호흡을 통해 몸에 들어온 산소는 일부가 화학반응으로 활성산소로 변하여 체내의 세균이나 이물질을 격퇴하고, 백혈구와 같은 강력한 면역 작용을 한다. 그러나 활성산소가 질병, 환경, 스트레스 등에 의해 과잉 발생되면 인체에 해로운 작용을 하게 된다.


특히, 스트레스는 활성산소를 증가 시키는 중요한 원인이다. 과잉 발생된 활성산소는 정상세포를 파괴하는 유독물질로 작용한다. 정상세포도 무차별 공격하여 세포를 죽이거나 상하게 하여 각종 질병을 일으킨다. 인체를 산성화시켜 노화하게 만든다. 또 아미노산을 산화시켜 호르몬 및 단백질의 기능 저하도 가져온다.


최근 현대인의 질병 중 약 90%가 활성산소와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본원에서 발기부전환자 30~40대 연령층 250명을 조사한 결과 38%인 95명이 활성화 산소가 평균치 보다 높았다.


40대 남성이 이유도 모르게 비실거린다면 활성산소를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최근 6개월 동안 특별한 이유도 없이 극심한 피로에 시달리던 46세 H씨도 활성산소가 증가되어 있었다. 그에게 항산화제를 정맥주사로 투여하자 다음날 바로 컨디션을 회복했다. K씨도 친구와 비슷한 말을 했다. "원장님~. 주사에다 뽕 섞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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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항산화력이란?
① 활성산소와 천적인 것이 항산화효소. 항산화효소는 우리몸에서 활성산소가 활동하지 못하도록 막아준다 이런 항산화효소를 높이는 것이 바로 항산화력이다.
② 활성산소에 의한 손상은 출생부터 사망할 때까지 지속되는데 젊은 시절에는 항산화효소가 있기 때문에 그 피해가 적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몸에서 활성산소는 증가, 항산화효소는 감소하여 활성산소에 의한 손상이 커지는 것이다. 따라서 노화를 막고 질환을 예방하려면 항산화력을 키워야한다,

2. 항산화력을 높이는 방법
① 운동을 하면 활성산소가 발생하지만 또한 항산화력도 높아진다. 단 운동을 과도했을 때가 문제이므로 적당한 운동은 항산화력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② 비타민 A,C,E와 라이코펜과 같은 항산화 효과가 있는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3. 항산화력을 높여주는 컬러푸드
① 빨강 - 토마토, 사과, 딸기, 수박
- 토마토에는 강력한 항산화제 기능을 가지고 있는 라이코펜이 많다. 토마토의 경우는 기름으로 익히면 라이코펜이 최고 7배까지 높아진다. 그 외 사과 딸기 수박도 좋다.

② 노랑 - 당근, 바나나, 오렌지, 단호박
- 당근에는 베타카로틴이 많은데 이는 강력한 항산화제이기도 하면서 몸속에서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방지에 효과적이다. 그 외 바나나 오렌지 단호박 감 등이 있다

③ 초록 - 브로콜리, 키위, 청포도, 시금치
- 브로콜리는 비타민 C가 레몬의 2배나 될 정도로 풍부하다. 또한 줄기에는 비타민A가 많다! 그 외 키위 청포도 시금치 등이 있다.

④ 보라 - 와인 포도 가지 복분자
- 와인은 폴리페놀 함량이 높다. 와인의 원료가 되는 포도는 발효 처리를 하면 영양적 효능이 더 높아져서 와인이 되면 항산화력이 더 높아진다. 그 외 건포도 가지 복분자 등이 있다.

⑤ 검정 - 검은콩, 검은깨, 김, 미역
- 검은콩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수용성 색소 함량이 높은데 이것이 활성산소를 중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그 외 검은깨 미역 김 등이 있다.


출처: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