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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의 '보고 스킬' 몇 가지

 

1 10일 안에 완료하기로 했으면, 적어도 7일 안에 끝내고 보고한다. 피드백 받고 수정할 3일의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일 못하는 사람은 10일 안에 하라고 말하면 10일 후에 보고한다. 일은 20일 지난 후에야 끝난다.

 

2 10일 안에 완료하기로 했는데, 그 기한 안에 끝내지 못할 거라고 '확실히' 판단되면 2~3일째에 바로 보고하고 대안을 논의한다. 일 못하는 사람은 10일 이후까지 끙끙거리다가 '못하는 이유'를 나중에서야 말한다.

 

3 논쟁을 통해 상대를 제압하려 하지 않는다. '문서'로 자신의 논리를 펼쳐 내고 설득한다.

 

4 보고서 내용이 간결하고 두께가 얇다. 어떻게 하면 내용을 compact하게 나타낼지 고민한다. (물론 보고서가 얇다고 모두가 좋은 보고서는 아니겠지만)

 

5 진행 중인 일과 일정이 겹치는 경우 양해를 고하고 필요한 경우 우선순위를 보고하고 협의를 한다. 나중에 들어온 일을 지시한 사람에게 현재 상황을 보고하고 필요하다면 먼저 진행하는 일을 지시한 사람에게 보고하고 문의한다. 이렇게 일의 우선순위를 조정 파악한 일정에 맞추어 진행상황을 보고한다.

 

6 일을 시키는 사람의 원하는 것을 파악하여 보고한다. 일을 시키는 이유와 누가 것인지, 필요한지를 파악하여 일을 보고한다.

 

7 상사에게 보고하는 내용이 그의 위로 보고되는 경우에는 상황을 고려하여 보고한다. 상사가 되어야 또한 풀린다는 것을 잊지 말자.

 




Posted by SB패밀리

일 잘하는 사람의 '보고 스킬' 몇 가지


- 일 잘하는 사람의 한 가지 특징. 10일 안에 완료하기로 했으면, 적어도 7일 안에 끝내고 보고한다. 피드백 받고 수정할 3일의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일 못하는 사람은 10일 안에 하라고 말하면 10일 후에 보고한다. 일은 20일 지난 후에야 끝난다.


- 일 잘하는 사람의 두 번째 특징. 10일 안에 완료하기로 했는데, 그 기한 안에 끝내지 못할 거라고 '확실히' 판단되면 2~3일째에 바로 보고하고 대안을 논의한다. 일 못하는 사람은 10일 이후까지 끙끙거리다가 '못하는 이유'를 나중에서야 말한다.


- 일 잘하는 사람의 세 번째 특징. 논쟁을 통해 상대를 제압하려 하지 않는다. '문서'로 자신의 논리를 펼쳐 내고 설득한다.


- 일 잘하는 사람의 네 번째 특징. 보고서 내용이 간결하고 두께가 얇다. 어떻게 하면 내용을 compact하게 나타낼지 고민한다. (물론 보고서가 얇다고 모두가 좋은 보고서는 아니겠지만)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