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맞는 말이다.


정부 대책의 영향으로 서울 주택시장의 ‘빈부 격차’가 더욱 심해질 수도 있다는 진단도 나온다. 익명을 요구한 부동산 시장의 전문가는 “대통령은 길어야 5년이고, 집값은 언젠가는 오르게 돼 있다”며 “결국 집값이 좀 떨어졌을 때 자기 돈으로 집을 마련해 놓은 부유층들이 시간이 지나면 집값 상승의 수혜자가 될 것이고, 어중간한 중산층, 젊은층의 내집마련 꿈은 더 멀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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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부동산

도서 - 돈 되는 아파트 돈 안되는 아파트




돈 되는 아파트 돈 안 되는 아파트

돈 되는 아파트 돈 안 되는 아파트

채상욱

실거주부터 투자용 아파트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돈 되는 아파트의 모든 것!

10년째 집값이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다. 때마침 다양한 근거를 가진 부동산 폭락론도 언론을 통해 확산된다. 그러나 이러한 폭락론의 근거를 꼼꼼히 따져보면 그 실현 가능성은 미약하고, 오히려 이 때문에 서민들이 집 살 기회를 놓치고 있다고 이 책 『돈 되는 아파트 돈 안 되는 아파트』는 말한다. 『돈 되는 아파트 돈 안 되는 아파트』는 정권 교체와 함께 쏟아지는 다양한 부동산 시장에 대한 예측을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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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침체 이유



부동산 폭락이나 침체가 일어나길 바라지는 않지만

정부의 무능함과 사회구조적인 문제를 바라보면서

가능성이 높다라는 생각이 든다...


대비해야겠다.



부동산 침체 이유


1 2016년 2월부터 대출규제강화


2 미분양 증가


3 가계부채증가


4 금리인상


5 인구감소시기(주택구입가능인구 축소)

(일본과 미국 모두 40~59세 사이의 인구가 정점일때 부동산가격도 정점이었고

40~59세 사이의 인구가 줄어드는 년도부터 부동산가격도 폭락하였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2016년도부터 40~59세 사이의 인구가 감소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6 전세가 상승의 이유




2017년 부동산 대폭락

http://blog.daum.net/yhsong7/7329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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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부동산] 부동산펀드도 장기투자하면 '대박'



부동산펀드도 장기투자하면 '대박'
대부분 기대수익률 웃돌아… 


부동산펀드가 심상치않다. 설정이후 수익률이 당초 예상을 훨씬 웃돌고 있는데다, 주식형펀드와 달리 외부영향도 덜 받아 관심대상으로 부상하고 있다. 더욱이 부동산의 가치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어 만기때 매각차익까지 고려하면 부동산펀드도 장기 고수익펀드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22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국내에 설정된 부동산펀드의 설정이후 수익률이 대부분 기대수익률을 초과하고 있다. 

부동산펀드는 크게 프로젝트파이낸싱(PF)형, 임대형, 경매형으로 구분되는데, PF형과 임대형은 각각 3년 평균 수익률이 지난 21일 기준으로 20%, 24%를 기록하고 있으며, 경매형도 7%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공모로 설정되는 부동산펀드의 기대수익률이 연 7~8%대인 점을 감안하면 양호한 수치다. 

PF형 가운데선 ‘산은건대사랑특별자산’과 ‘PAM부동산3호’가 가장 높은 수익률을 달성 중이다. 이들 펀드는 각각 설정이후 26%대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또, ‘동양강남대기숙사특별자산’, ‘서울골든립부동산3호’, ‘TOPS상림원부동산1호’, ‘칸서스용인죽전APT부동산’도 모두 20%가 넘는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임대형은 미래에셋 펀드들의 수익률이 단연 돋보인다. ‘맵스프런티어부동산4호’와 ‘맵스프런티어부동산5호’는 설정이후 121.72%, 118.27%의 경이적인 수익률을 기록 중이며, ‘맵스프런티어부동산10호’와 ‘맵스프런티어부동산13호’ 역시 41%, 60%의 수익률을 달성하는 등 전체 부동산펀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을 나타내고 있다. 

경매형은 물건 부족으로 많은 상품이 출시되지는 않았지만 2005년 5월에 설정된 ‘골든브릿지Wm경매부동산1호’가 23.67%의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이처럼 부동산펀드가 양호한 수익률을 나타내는 것은 편입된 자산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PF형의 경우 정부의 부동산정책으로 아파트 분양시장이 위축되면서 최근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이미 설정된 펀드는 분양이 예상대로 이뤄졌고, 대출이자가 안정적으로 지급되고 있어 기대수익률을 맞추는 데 별 무리가 없는 상태다.

  

또, 임대형은 최근 임대수요가 폭발하면서 빌딩 공실률이 최저치를 기록 중인데다, 임대료도 높아져 임대수익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부동산펀드는 유형에 따라 분양리스크, 임차인리스크 등 다양한 리스크를 안고 있지만 다른 펀드에 비해 외풍이 덜한 편”이라며 “특히, 임대형은 매각시점에서 빌딩의 가치가 크게 오를 경우 막대한 추가수익도 기대할 수 있어 매력적인 투자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부동산펀드가 양호한 수익률을 보이자 현 시점에서 가입여부를 고민하는 투자자들도 늘고 있다. 그러나 부동산펀드는 폐쇄형으로 설정돼 있어 추가 가입은 어려운 상태. 다만, 만기가 길고 중간에 환매가 안된다는 점을 감안, 거래소에 펀드를 상장해 놓았기 때문에 시장에서 매입이 가능하다. 

업계 한 관계자는 “거래가 많지 않다는 점이 흠이지만 지금이라도 부동산펀드에 투자하고 싶다면 시장매매를 통해 가능은 하다”며 “다만, 현 시점에서 부동산펀드 투자를 생각한다면 편입된 자산(빌딩)의 향후 시세 등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출처: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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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간선도로 지하화 확정


잘된 것인지 아닌지 모르것다. 근교 부동산 시장은 들썩들썩 하겠다.

이거 민자로 진행되면 돈내고 다녀야 하는건가?


On my way home (퇴근길)
On my way home (퇴근길) by golbenge (골뱅이)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서울시는 지난 15일 올해 첫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서부간선도로지하도로에 대한 도시계획시설 결정안'을 통과시켰다. 

결정안에 따르면 영등포구 양평동과 금천구 독산동을 잇는 서부간선도로 10.33㎞ 구간에 왕복 4차로를 갖춘 지하도로가 올해(2014년) 하반기 착공, 오는 2018년 개통될 예정이다

현재 자동차 전용도로로 사용중인 기존 지상 도로는 일반도로로 변경되고, 유휴공간에는 안양천과 연결된 녹지·공원 등 친환경 공간이 조성된다. 

서부간선지하도로가 완공되면 하루 5만대 정도의 차량이 지하로 분산돼 지상도로의 차량 정체가 대폭 개선될 전망된다.

Posted by SB패밀리

부동산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공감가는 이야기가 아래에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착한여자가 좋습니다. 저층을 선호하니 착한남자도 좋습니다.

계절에 따라 그리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변화하는 숲, 나 자신도 그렇게 변화를 느끼면서 살고 싶습니다.

강,바다,숲이 보이는 전망중에 저는 숲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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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여자, 착한 여자" 
봉준호의 살 맛 나는 부동산 


Summer Home
Summer Home by Stuck in Customs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얼마전 후배 K가 찾아왔다. 

바빠서 정신이 없지만, 술이라도 한 잔 사주고 싶었다. 순대 국밥집에 가서 순대를 한 접시 시키고 소주 2병과 맥주 1병을 시켰다. 술을 마시다 이런 저런 사는 이야기를 했다.

“결혼한 지 10년이 다 되어가네요. 이제 마누라가 지겹습니다.”
“네 와이프 굉장히 착하잖아.”
“착하죠... 그런데 이제는 좀 야한 여자하고 살아보고 싶습니다. 먼저 요구도 할 줄 알고, 화장도 하고, 컬러풀한 미니스커트도 입고, 무늬 스타킹도 신고...”
“미친 놈”

집에 들어와 창 밖을 보면서 K와 K의 와이프를 떠올렸다. 거실 밖에 창으로 한강이 보이고 멀리 남산 타워의 불빛이 보였다.

◆ 강이 보이는 집

강이 보이는 아파트는 “야한 여자”와 같다. 첫 눈에 확 들어온다. 나는 강이 보이는 아파트에 많이 살아봤다. 손님들을 초대하면 손님들은 하나같이 “와!”하고 탄성을 지른다. 

넓게 펼쳐진 한강... 한강 다리에 켜진 네온과 조명들, 강 위를 떠다니는 유람선... 강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아파트 잘 샀다는 생각이 든다. 팔 때도 강이 보이는 아파트는 금방 팔린다. 강이 보이는 것만으로 시세에 몇 억이 플러스되기도 한다.

그러면, 강 조망 아파트의 그 감동적이고 멋진 광경이 얼마나 지속될까? 매일 집안에서 살림을 하는 가정주부라면 한 3개월쯤이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그 다음 부터는 그 강이 무감각하게 느껴지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우울하게 느껴진다. 흐르는 물처럼 인생이 덧없고, 일상에 슬픈 일이 생기면 강물로 뛰어들고 싶어진다.

우울증 증상이 있는 사람에게는 강은 푸르고 짙고 무서운 공포의 대상이다. 늘 드넓게만 펼쳐져 있는 강... 출렁거리는 물결, 지면에 접하지 않고, 높게 올라서 쳐다보아야 하는 고층아파트에서의 강은 더욱 그렇다. 고층아파트에 붙어 있는 강은 강의 중간부터 볼 수 밖에 없다. 항상 삶은 물위에 떠 있는 기분이다. 정상적인 사람들도 중년이 되면 호르몬 감소가 오고, 시야로부터 느끼는 강의 모습은 불안증에서 강박증으로, 그리고 우울증으로 전이하기도 한다.

북향으로 내다보이는 강은 더욱 안 좋다. 북쪽에서 들어오는 햇살은 남향의 햇볕과는 달리 힘이 있지 못하다. 우울하고 어두운 햇살이다. 따라서, 강남에서 한강을 바라보는 중년의 가정 주부들에게서 우울증으로 인한 사고가 많이 일어난다. 우리나라에서 강은 고소득층의 소유물이다. 그리고, 높은 아파트 가격의 대명사다. 동부 이촌동이나 압구정동의 강변아파트들은 한강을 코앞에서 들여다본다.

홍콩은 그렇지 않다. “River View”나 “Ocean View”의 아파트보다 “Mountain View”의 아파트 가격이 훨씬 비싸다. 우리나라보다는 한 단계 진보적인 조망권의 가치가 매겨져 있는 듯 하다.

◆ 산이 보이는 집

산이 보이는 아파트는 “착한 여자”와 같다. 항상 따뜻하고 다사롭다. 사계절마다 변하는 형형색색의 산은 사람에게 활력을 주고 살아있음을 실감나게 해 준다. 봄마다 산에서 피어나는 녹색의 새 잎들은 내가 지구상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감동의 산물이다. 

그러나, 산은 언제나 녹색이거나 갈색이다. 야한 여자처럼 빨갛거나 검거나 진한 색이 아니다. 늘 그저 그런 편안한 상대일 뿐이다. Exciting하고 가슴 떨리는 그런 삶을 경험하고 싶다면 강이 보이거나 바다가 보이는 집으로 가야 한다. 산은 그저 어질기만 하다. 인자요산 (仁者樂山)이라는 말이 딱 들어 맞는다. 도심의 산들은 더욱 그렇다. 나즈막한 중층 언덕배기의 산들만이 도심을 감싸고 있다. 군데군데 경사도가 높아서 토목 처리가 힘든 산들만이 도심 곳곳에 남아 있다. 

도시에서는 가난한 사람들의 소유가 산이었다. 돈 없고, 힘없어 밀려 올라간 산. 집을 지을 수 있는 꼭대기까지 지어서, 다닥다닥 붙어 있는 재개발 구역의 산동네… 남산과 관악산, 북한산 주변의 산기슭이 영세민들을 위한 삶의 터전이다. 이제는 그러한 동네도 거의 다 재개발 되었다. 구릉지에 엄청난 콘크리트 덩어리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 있고, 그 뒤로 조금씩 깎아지는 듯한 바위산들이 남아 있을 뿐이다.

정말 Luxury한 산들도 있다. 서초동 트라움하우스를 둘러싼 서리풀공원 주변의 방배동 뒷산은 가진 자들이 소유한 동산이다. 도곡동의 매봉산 주거 단지도 가진 자들이 만들어 낸 최고급 주택지이다. 산 속에서 부스럭 소리가 나서 들여 보면 다람쥐와 꿩이 걸어 다닌다.

◆ 강이 보이고 산이 보이는 집

그렇다면, 강이 보이고 산이 보이는 집은 없을까? 멀리 강이 보이고, 산이 보이는 집들은 있을지 몰라도, 지척에 강이 보이고 산이 보이는 아파트는 거의 없다. 한남동 재벌들의 조망권 분쟁처럼 산 중턱에 위치해서, 멀리 강을 내다보는 단독 주택들이 있을 뿐이다. 그만큼 대도시에서는 배산임수형의 큰 땅이 나오기 힘든 것이다. 사통팔달에 위치해서 강이 보이고 산에 붙어있는 남향의 집은 야하면서 착한 여자를 만나는 것만큼이나 어렵다.

이외에 고층 아파트는 강한 남자이고, 낮은 층 아파트는 착한 남자다. 

당신은 어떤 상대를 원하는가?
< 저작권자 ⓒ머니투데이(경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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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줌마  04/01 17:11    

총각님.
그래서 당신은 총각인 겁니다.
장가도 안가본 총각님께서(필명만 그러신가요?) 바람을, 외도를 논할 자격이 없으십니다.
총각이 아니라는 가정하에 얘길 해 볼까요?

자기 만족만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만 결혼.. 산다면 이혼할부부 없다구요?
남편이 착하면 무조건 바람 안필꺼냐구요?
결혼 한 사람들의 외도를 어찌 설명 할꺼냐구요?
착한 여자가 드물기 때문에 남자가 저러면 않된다고 들렸다구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한테 없는걸 밝힌다구요?

이보세요 총각님.
자기 만족을 떠나서 결혼은 이미 약속인 것입니다. 약속을 지키고 안지키고의 문제를 떠나서 기본 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 (그게 부담 스러우면 총각님은 결혼 하지 마시길..)
남편이 착하면 무조건 바람을 안필꺼냐 라고 물으신 질문은 우매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런걸 질문 이라고 하십니까? 
아무리 앞,뒤 없는 그 부분만을 보아도 신랑이 능력이 없다거나 부연 설명이 없는데 그런 질문은 어떻게 만드신 겁니까?

결혼 한 사람들의 외도는 어떻게 설명을 하냐구요?
"밥만먹고 사냐" 라는 대답을 듣고 싶으신가요?
결혼을 이룬 가정은 여러가지 변수가 많습니다. 서로 싸울 수도있고, 경제적 문제로 갈등도 겪습니다. 그러나 제데로 된 가정 제데로 된 사랑을 통한 결혼 이라면 헤쳐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의 문제를 대부분 그렇다는 듯 표현한 질문은 잘못 된 질문 입니다.

착한 여자가 드물기 때문에 어쩌구 하는 유치스런 발상은 하지 마시길 바라구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한테 없는걸 밝힌다구요?
그럼 커밍아웃 하시지 뭘 시간 들이고 바람을 피우십니까?

총각님의 우수꽝 스러운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는게 예의 일듯 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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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의길  03/30 17:11    

착한것이 좋고 아름다운것이다... 라는것은 일종의 세뇌인것으로 여겨집니다. 
우리는 항상 착해야 된다고 교육을 받아왔습니다. 어렸을적부터 착한일을 하는사람이 복받는다는
말도 많이 들었고 착해야되고 나쁜일을 하면 안된다는 말을 수없이 들어왔고 많이 보는 드라마나 동화나 만화영화에서 항상 악은 선에게 무찌름을 당하는 대상이었고 그렇게 되야만 된다고 생각해왔습니다. 항상 착한것이 옳은 것일까요? 그래서 착한사람이 실패하는 일곱가지 이유라는 책도 나왔었는데 아실런지... 착한것이 옳다는것 어른말씀 잘들어야된다는것 글쎄요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착한것이 옳은것이 아니고 옳은것이 착한것이라는 주객이 전도된 사고를 배워온것입니다. 옳바른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실천하는것이 진정 착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쁜어른말씀을 잘듣는것이 착한것인가요? 먼저 옳바른것이 무엇인지를 배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방종하지 말라는 말을 배우지만 우리는 자유가 무엇인지 조차도 모르고 방종부터 배우는것 같습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며 간사합니다. 한번 맛있는것을 먹고 다음에 그것을 먹어본다면 처음 그맛처럼 그리 맛있지는 않습니다. 착한여자와 살다보면 착한것만으로는 채워지지않는 구석이 있습니다. 모든 욕망을 충족시키려는것이 인간의 욕망이다 보니 스와핑도나오고 쓰리썸도 나오고 각종의 일탈된 행동들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결국 돌아다니다 보면 발길은 어느새 집으로 향하게 됩니다. 한때의 충동과 번민과 고뇌는 순간일 뿐입니다. 하고싶은것 해보고싶은것 다해본다고 인간의 간사한 욕망이 충족되진 않습니다. 인간은 언제나 늘 새로운 어떤 이상향을 향해 고도를 꿈꾸며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옳고 옳지못한것은 언제나 항상 상대적인것입니다. 자신의 의견이 절대적이지 않고 진리가 항상 영원할수는 없는것입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바대로 행하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인생은 성숙해가는 것입니다.

K씨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네요. 착한여자를 야한여자로 만드는법이 있습니다. K씨가 먼저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한가지씩 변화를 주는것입니다. 기본은 착하고 야하기까지 하면 금상첨화아닙니까? 여자는 남자가 리드하는 방향으로 서서히 변화합니다.부인을 변화시키지못하는것은 K씨가 여자에대해 아직도 모르는 부분이 많다고 여겨집니다. 서서히 하나씩 변화를 주다보면 어느새 야한여자로 변해있을겁니다. 먼저 원하는여자를 만든다는것은 여자가 성적표현에 둔감하기때문입니다. 충분한대화와 표현에 익숙해지도록 서로 노력해야합니다. 여성은 성적표현에 상당히 수동적입니다. 그것을 밖으로 나오게 할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그방법을 말하기에는 술한잔 해야할듯 합니다..ㅎㅎㅎ 

Posted by SB패밀리
전세,월세.... 입학을 압둔 시즌이나 봄,가을 시즌은 이사가 활발한 기간이다...

임대계약이 끝나기 전이라면... 부동산 수수료, 복비, 이사비용 누가 내야 하는건가?

부동산거래와 관련해서 자주 받는 질문 중에 하나가 임대차기간 도중에 임차인 사정으로 이사를 가게 되는 경우 새로 들어오게 되는 임차인을 구하면서 발생하게 되는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임대인이 아니라 계약기간 전에 나가게 되는 임차인이 부담해야하는 가에 대한 것이다. 


중개업소에 문의하면 임차인이 부담해야 한다고 답한다. 왜냐고 물어보면 당연한 관행이라는 대답을 듣게 된다.
선뜻 수긍하지 못하면 오히려 성격이상한 사람으로 취급당할 수도 있다. 


이러한 관행 때문에 중개 수수료를 임차인 부담하라고?


임차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약속한 임대차기간 이전에 임차인이 나가게 되는 경우가 아니라 약정된 기간을 모두 채우고 임차인이 나가게 되는 일반적인 경우를 살펴보자. 
이 경우 다음 임차인을 구하기위해서 필요한 중개수수료는 응당 임대인이 부담해야 한다.
그런데 계약기간 이전에 임차인이 나가게 되는 임차인이 부담해야 하는 것일까? 

관행이기 때문에 부담할 의무가 발생한다? 뭔가 석연치 않은 느낌이다. 
만약, 임차인이 부담하는 것이 ‘관행’때문이라고 하면 임대기간 24개월 중에서 12개월만 사용하다가 나가는 임차인과 22개월을 살다가 불과 2개월 정도 일찍 나가게 되는 임차인의 경우 모두 임차인이 중개수수료를 부담해야 하는 것인가? 
관행에서 그 대답을 찾기가 쉽지는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렇다. 관행이기 때문에 이러한 의무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목적물 임대를 위한 임대인이 부담하는 게 원칙인가?

위에서 본 바와 같이 새로운 임차인을 구하는 비용은 임대차목적물을 임대하기 위해 중개업소에 의뢰하는 임대인이 부담하는 것이 원칙이다. 
임차인의 사정으로 임차인이 계약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나가게 될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임차인의 사정이 있다고 하더라도 중개업소에 새로운 임차인을 구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은 원칙적으로 임대인이 부담해야 한다.

임대인과 임차인간 합의 필요할 때

다만 임대인으로서는 임대차기간 이전에 임차인이 계약을 종료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을 수 있을 뿐이다. 
즉 임대차기간이 만료하기 이전에는 임차인에게 보증금을 돌려줄 의무가 없는 것이다. 
결국 임대차기간 이전에 임차보증금을 돌려받고 계약을 종료시키기 위해서는 임차인이 임대인을 설득할 수 밖에 없고, 그 설득의 일환으로 새로운 임차인을 구하는 비용을 임대인 대신 임차인이 부담하기로 ‘합의’할 수가 있다. 
그러한 합의가 있었다면, 중개수수료는 임대인이 아닌 임차인의 부담이 되는 것이다. 
결국, 임대인이 아니라 임차인이 중개수수료를 부담하는 것은 관행이 아니라 두 사람간의 ‘합의’에서 찾아야 하는 것이다. 만약, 그러한 합의가 없었다면 원칙대로 중개수수료부담은 임대인의 몫이다.

중개수수료 놓고 재판까지 가야할까?

이러한 측면에서 다음과 같은 케이스를 살펴보자. 
임대차기간 24개월 중 18개월을 살고서 임차인 개인적인 사정으로 계약을 빨리 종료하고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야하는 상황에서 너그러운 마음의 임대인은 ‘다음 임차인이 구해지는대로 보증금을 돌려주마’고 구두로 약속했다. 
그로부터 2개월 뒤에 인근 중개업소의 도움으로 새로운 임차인이 입주하게 되었고, 임차인으로서는 4개월 일찍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이 상황에서 임대인은 응당 관행대로 중개수수료 50만원을 임차인이 부담할 것을 요구했는데, 
임차인은 불과 4개월 일찍 나가게 되는데 중개수수료를 자신이 부담해야한다는 것이 납득되지 않았다. 결국, 두사람은 서로 옥신각신하다가 재판까지 하게 되는 처지가 되었다. 

 원칙대로 임대인이 부담해야 하나?

재판에서는 어떻게 판단될까? 이런 사정이라면 일단 판사가 조정을 시도할 가능성은 높다. 
그러나 만약 조정이 성립되지 않고 판결로 갈 수 밖에 없다면 임대인이 패소할 가능성이 더 크다. 
위에서 본바와 같이 임차인이 먼저 나가게 되는 사정이 있다고 하더라도 새로운 임차인을 구하는 비용인 중개수수료는 임대인이 부담하는 것이 원칙이다. 
따라서 임대인으로서는 새로운 임차인을 구하는 중개수수료를 임차인이 대신 부담하기로 약속했다는 입증을 해야만 승소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사건은 이러한 비용에 관한 합의없이 임차인이 먼저 나가는 것에만 임대인이 합의해 준 결과, 중개수수료는 원칙대로 임대인이 부담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임차인이 중개수수료를 부담하기로 합의했다고 주장하지 않고, 비록 임차인은 이러한 합의를 한 바는 없지만 계약기간보다 먼저 나가게 되는 임차인이 중개수수료를 부담하는 것이 당연한 관행이 아니냐고 임대인이 주장하면 무조건 재판에서 지게 되는 것이다. 


 임대인과 임차인간 상반된 주장 많아 판단 어려워

다만, 실제 재판과정에서는 중개수수료 부담약속에 관해 임대인과 임차인간에 서로 상반되게 주장되는 경우가 많아 재판이 쉽지 않다. 
임대인 주장은, 중개수수료를 부담하기로 임차인이 합의했다는 것이고, 반면에 임차인 주장은 그러한 합의를 하지 않았다고 하여 주장이 서로 상반되기 일쑤다. 
결국 이렇게 주장이 상반되면 사건의 해결은 민사소송법상 증거법리에 따라서 해결될 수밖에 없다. 
위에서 본 바와 같이 임차인이 먼저 나가게 되는 사정이 있다고 하더라도 새로운 임차인을 구하는 책임은 임대인에게 있는 것이어서, 중개수수료 부담은 원칙적으로 임대인에게 있다. 
임대인 대신에 임차인이 그 비용을 부담하기로 했다는 점에 관한 약속이 있었다는 입증을 임대인이 하지 못하면 입증책임의 법리상으로 임대인이 패소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아무런 입증자료없이 서로간에 주장이 다르다면 임대인이 패소하는 것은 명백하다. 
반면에, 이러한 입증을 시도하기 위해 임대인이 증인을 신청하는 등의 노력을 한 결과, 다행히 임차인의 약속이 있었다는 사실이 입증되면 임대인이 승소하게 된다. 

 임대차 남은기간 따라 법관의 자유심증으로 판단


증거를 믿느냐 여부는 법관의 자유심증에 달려있게 되는데 법관으로서는 임대차기간을 상당부분 채우지 못하고 나가게 되는 임차인의 경우에 임차인이 중개수수료를 부담하고서라도 조기에 나가겠다는 의사를 표명했을 가능성이 보다 높은 것으로 본다. 
따라서 임대인의 입증을 믿을 가능성이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반면에 임대차기간을 거의 다 채우고 나가는 임차인의 경우에는 ‘과연 임대인이 부담할 중개수수료를 임차인이 부담하면서까지 먼저 나가겠다고 했을까’ 라고 의심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볼 수 있어서, 임대인의 입증을 믿지 않을 가능성도 상당하다. 
결국, 계약기간 이전에 나가게 되는 임차인은, 다음 임차인을 구하는 중개수수료를 당연히 부담해야 한다는 것은, 논리에 맞지도 않을 뿐 아니라 그 결과 역시 정확하지 못하다. 

 잘못된 관행, 적당한 타협으로는 고쳐지지 않아 이와 같이 부동산거래 가운데는 단순히 ‘관행’이라는 이유만으로 별다른 의문없이 통용되는 것이 너무 많다. 



그러한 잘못된 관행 중에서 다행히 재판꺼리가 되어서 법원에서 판결로써 판단을 받게 되면 관행이 개선되지만 사례와 같이 재판으로 가기에는 사소한 문제는 관행처럼 해결되는 것이 태반이고 분쟁이 되더라도 적당히 타협하는 선에서 해결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런 식의 해결은 다른 케이스에서도 다시 본이 되어, 잘못된 관행이 고쳐지지 않고 장기간 지속될 수 밖에 없는 악순환을 하게 된다. 
그 결과, 합리적인 사고방식과 잘못된 관행간에는 계속 갈등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관행을 시정하는 책임은 법을 다루는 법조인과 해당 분야 종사자에게 있다고 할 수 있다. 

조그만 부분이라도 원칙과 사리에 맞게 관행을 다듬어 가는 것이야말로 먼저 배우고 조금 더 아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조그마한 사회봉사가 아닐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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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에 재건축 아파트 562가구 건립
신당11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안도 가결
2011.06.08 17:47 입력 | 2011.06.08 17:57 수정

[도시재생신문 정훈 기자] 서울 구로구 개봉동과 오류동 일대에 재건축 아파트 562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지난 1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봉5 주택재건축 정비구역지정(안)’과 ‘오류1 주택재건축 정비구역지정(안)’을 가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구로구 개봉동 68-64 일대 1만3099㎡를 사업시행구역으로 하는 개봉5구역에는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해 최고 25층 높이의 공동주택 270가구를 신축한다.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92가구 ▲60~85㎡ 93가구 ▲85㎡ 초과 85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같은 구 오류동 241-264 일대 2만1728㎡를 사업시행구역으로 하는 오류1구역에는 용적률 202% 이하를 적용해 최고 16층 높이의 공동주택 292가구를 새로 짓는다.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66가구 ▲60~85㎡ 166가구 ▲85㎡ 초과 6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위원회는 이 밖에 ‘신당11 주택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안)’도 가결했다. 이에 따라 중구 신당동 85 일대 8224㎡에는 용적률 256% 이하를 적용해 평균 16층 이하 공동주택 158가구가 들어선다.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32가구 ▲60~85㎡ 이하 111가구 ▲85㎡ 초과 15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신당11구역은 평균 층수가 종전 15층 이하에서 16층 이하로 완화됨에 소형주택을 추가 확보할 수 있게 돼 서민 주거 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반면 위원회는 성북구 돈암동 48-2 일대 ‘돈암6 주택재개발 정비구역지정(안)’과 성동구 마장동 793-1 일대 ‘마장2 주택재개발 정비구역지정(안)’ 등에 대해서는 보류 결정을 내렸다.



정훈 기자 jh25@rknews.co.kr

출처 : http://www.rk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4&no=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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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재테크] 경기 변환에 따른 재테크

일반적으로 재테크를 하기 위한 투자수단에는 부동산, 금ㆍ은 보석, 골동품, 주식, 채권, 예금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각 투자수단은 경기의 변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그 관계를 염두에 두고 재테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경기 변화란 무엇일까요? 경기가 호전된다고 함은 국민일반의 소비가 왕성해져서 소비재의 수요가 증가하든지 또는 기업체의 투자수요가 활발해져서 투자가 많이 일어나든지 기타 수출이 증가하든지 하는 이유로 경제전체가 활성화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경기 호전기가 지속되어 경기 과열 상태가 되면 물가가 급상승하고, 또한 기업체 자금 수요가 증가하면서 금리가 오르는 현상이 생기게 됩니다.

그럼 투자수단을 실물자산과 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분류된 투자수단이 어떤 경기변수에 따라 움직이는가를 살펴 보겠습니다. 실물자산은 부동산, 금은보석, 골동품, 서화 등이며, 금융자산은 주식, 채권, 예금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실물자산은 경기변화에 따라 어떻게 반응할까요?

▣ 경기상승시 실물자산이 상대적으로 유리
    경기가 상승하면 투자수요나 소비수요가 활성화 되어 물가가 상승합니다. 실물자산은 물가상승으로 인한 자산가치의 하락을 피할 수 있습니다. 물가가 올라도 실물자산은 금융자산과 달리 그 가치를 계속 유지합니다. 즉 물가가 오르면 화폐가 가지고 있는 구매력은 물가가 오른 만큼 떨어 집니다. 물건 하나를 사기 위해서 물가가 오르기 전보다 더 많은 금융자산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실물자산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물가 상승기에 화폐의 가치가 떨어진 만큼 오히려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단, 실물자산은 금융자산이 가지는 최대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유동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큰 흠입니다. 그러므로 실물자산에의 투자는 장기적인 관점이 필요합니다.




▣ 부동산 경기는 산업경기에 후행    특히 실물자산의 대표적이라 할 수 있는 부동산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부동산경기는 산업 경기에 후행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산업경기가 상승하고 난 뒤에 부동산 경기가 따라서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실물경기가 불황이 지속된다면 부동산 경기도 회복이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부동산 등 실물자산은 경기가 상승할 때는 금융자산보다 유리하고, 경기가 하락할 때는 금융자산보다 불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부동산의 경우 정부정책에 좌우되는 경향
    단, 부동산의 경우는 정부의 정책적인 측면이 많이 가미됩니다. 부동산의 경우는 정부의 정책적인 부동산 활성화 대책에 의해 전반적인 부진 속에서도 그 회복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정부의 정책 뿐 아니라 수요자의 가격 상승에 대한 불안 심리도 많이 작용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금 등 금융자산의 금리 변화도 부동산시세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 집 마련을 위한 실수요자의 입장에서는 정부정책과 경제상황 및 금리수준을 계속 주시하면서 내 집 마련 시기를 결정하여야 할 것입니다.



금융자산은 경기변화에 따라 어떻게 반응할까요?



▣ 금융자산은 경기 안정기에 유리
    금융자산은 실물자산과는 달리 유동성이 강하며, 주식을 제외한 채권이나 예ㆍ적금 등 의 금융자산은 어느 정도 예측이 되는 안정적인 수익성이 보장됩니다. 이와 같은 채권이나 예ㆍ적금은 실물자산과는 달리 물가가 안정적인 시기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투자할 때는 개별 자산의 안전성과 유동성 뿐 아니라 수익성 측면도 고려하여 가입기간과 금액을 결정하되 적절한 분산 투자를 하여야 합니다.



▣ 주식시장은 비교적 경기와 연관성이 높습니다.
    한편 주식시장은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비교적 경기와 연관성이 높습니다. 경기가 어렵고 불황이 깊으면 투자의 위험도 커집니다. 그러나 경기변동에는 어느 정도의 사이클이 있어 경기변동의 저점을 지나면 주식시장은 활성화 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러므로 주식시장에는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많은 투자자들의 공통적인 견해라고 할 수 있는 대세에 대한 판단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그러므로 분산투자를 할 때 대세상승국면인가 또는 대세하락국면인가에 따라 투자금액을 주식직간접투자에 두는 비중을 달리하여 투자해야 합니다.  



▣ 경기 상승시 실물자산에 투자비율 확대,경기 악화시 금융자산 투자비율 확대

  결론적으로 경기가 호전될 경우에는 물가가 상승하게 되고 물가가 상승할 경우에는 구매력을 비교적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실물자산에 대한 투자비율을 확대하고, 반대로 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면 실물자산에 대한 투자비율을 줄이고 금융자산에 대한 투자비율을 확대시키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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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공감가는 이야기가 아래에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착한여자가 좋습니다. 저층을 선호하니 착한남자도 좋습니다.

계절에 따라 그리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변화하는 숲, 나 자신도 그렇게 변화를 느끼면서 살고 싶습니다.

강,바다,숲이 보이는 전망중에 저는 숲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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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여자, 착한 여자"
봉준호의 살 맛 나는 부동산



얼마전 후배 K가 찾아왔다.

바빠서 정신이 없지만, 술이라도 한 잔 사주고 싶었다. 순대 국밥집에 가서 순대를 한 접시 시키고 소주 2병과 맥주 1병을 시켰다. 술을 마시다 이런 저런 사는 이야기를 했다.

“결혼한 지 10년이 다 되어가네요. 이제 마누라가 지겹습니다.”
“네 와이프 굉장히 착하잖아.”
“착하죠... 그런데 이제는 좀 야한 여자하고 살아보고 싶습니다. 먼저 요구도 할 줄 알고, 화장도 하고, 컬러풀한 미니스커트도 입고, 무늬 스타킹도 신고...”
“미친 놈”

집에 들어와 창 밖을 보면서 K와 K의 와이프를 떠올렸다. 거실 밖에 창으로 한강이 보이고 멀리 남산 타워의 불빛이 보였다.

◆ 강이 보이는 집

강이 보이는 아파트는 “야한 여자”와 같다. 첫 눈에 확 들어온다. 나는 강이 보이는 아파트에 많이 살아봤다. 손님들을 초대하면 손님들은 하나같이 “와!”하고 탄성을 지른다.

넓게 펼쳐진 한강... 한강 다리에 켜진 네온과 조명들, 강 위를 떠다니는 유람선... 강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아파트 잘 샀다는 생각이 든다. 팔 때도 강이 보이는 아파트는 금방 팔린다. 강이 보이는 것만으로 시세에 몇 억이 플러스되기도 한다.

그러면, 강 조망 아파트의 그 감동적이고 멋진 광경이 얼마나 지속될까? 매일 집안에서 살림을 하는 가정주부라면 한 3개월쯤이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그 다음 부터는 그 강이 무감각하게 느껴지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우울하게 느껴진다. 흐르는 물처럼 인생이 덧없고, 일상에 슬픈 일이 생기면 강물로 뛰어들고 싶어진다.

우울증 증상이 있는 사람에게는 강은 푸르고 짙고 무서운 공포의 대상이다. 늘 드넓게만 펼쳐져 있는 강... 출렁거리는 물결, 지면에 접하지 않고, 높게 올라서 쳐다보아야 하는 고층아파트에서의 강은 더욱 그렇다. 고층아파트에 붙어 있는 강은 강의 중간부터 볼 수 밖에 없다. 항상 삶은 물위에 떠 있는 기분이다. 정상적인 사람들도 중년이 되면 호르몬 감소가 오고, 시야로부터 느끼는 강의 모습은 불안증에서 강박증으로, 그리고 우울증으로 전이하기도 한다.

북향으로 내다보이는 강은 더욱 안 좋다. 북쪽에서 들어오는 햇살은 남향의 햇볕과는 달리 힘이 있지 못하다. 우울하고 어두운 햇살이다. 따라서, 강남에서 한강을 바라보는 중년의 가정 주부들에게서 우울증으로 인한 사고가 많이 일어난다. 우리나라에서 강은 고소득층의 소유물이다. 그리고, 높은 아파트 가격의 대명사다. 동부 이촌동이나 압구정동의 강변아파트들은 한강을 코앞에서 들여다본다.

홍콩은 그렇지 않다. “River View”나 “Ocean View”의 아파트보다 “Mountain View”의 아파트 가격이 훨씬 비싸다. 우리나라보다는 한 단계 진보적인 조망권의 가치가 매겨져 있는 듯 하다.

◆ 산이 보이는 집

산이 보이는 아파트는 “착한 여자”와 같다. 항상 따뜻하고 다사롭다. 사계절마다 변하는 형형색색의 산은 사람에게 활력을 주고 살아있음을 실감나게 해 준다. 봄마다 산에서 피어나는 녹색의 새 잎들은 내가 지구상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감동의 산물이다.

그러나, 산은 언제나 녹색이거나 갈색이다. 야한 여자처럼 빨갛거나 검거나 진한 색이 아니다. 늘 그저 그런 편안한 상대일 뿐이다. Exciting하고 가슴 떨리는 그런 삶을 경험하고 싶다면 강이 보이거나 바다가 보이는 집으로 가야 한다. 산은 그저 어질기만 하다. 인자요산 (仁者樂山)이라는 말이 딱 들어 맞는다. 도심의 산들은 더욱 그렇다. 나즈막한 중층 언덕배기의 산들만이 도심을 감싸고 있다. 군데군데 경사도가 높아서 토목 처리가 힘든 산들만이 도심 곳곳에 남아 있다.

도시에서는 가난한 사람들의 소유가 산이었다. 돈 없고, 힘없어 밀려 올라간 산. 집을 지을 수 있는 꼭대기까지 지어서, 다닥다닥 붙어 있는 재개발 구역의 산동네… 남산과 관악산, 북한산 주변의 산기슭이 영세민들을 위한 삶의 터전이다. 이제는 그러한 동네도 거의 다 재개발 되었다. 구릉지에 엄청난 콘크리트 덩어리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 있고, 그 뒤로 조금씩 깎아지는 듯한 바위산들이 남아 있을 뿐이다.

정말 Luxury한 산들도 있다. 서초동 트라움하우스를 둘러싼 서리풀공원 주변의 방배동 뒷산은 가진 자들이 소유한 동산이다. 도곡동의 매봉산 주거 단지도 가진 자들이 만들어 낸 최고급 주택지이다. 산 속에서 부스럭 소리가 나서 들여 보면 다람쥐와 꿩이 걸어 다닌다.

◆ 강이 보이고 산이 보이는 집

그렇다면, 강이 보이고 산이 보이는 집은 없을까? 멀리 강이 보이고, 산이 보이는 집들은 있을지 몰라도, 지척에 강이 보이고 산이 보이는 아파트는 거의 없다. 한남동 재벌들의 조망권 분쟁처럼 산 중턱에 위치해서, 멀리 강을 내다보는 단독 주택들이 있을 뿐이다. 그만큼 대도시에서는 배산임수형의 큰 땅이 나오기 힘든 것이다. 사통팔달에 위치해서 강이 보이고 산에 붙어있는 남향의 집은 야하면서 착한 여자를 만나는 것만큼이나 어렵다.

이외에 고층 아파트는 강한 남자이고, 낮은 층 아파트는 착한 남자다.

당신은 어떤 상대를 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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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줌마  04/01 17:11    

총각님.
그래서 당신은 총각인 겁니다.
장가도 안가본 총각님께서(필명만 그러신가요?) 바람을, 외도를 논할 자격이 없으십니다.
총각이 아니라는 가정하에 얘길 해 볼까요?

자기 만족만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만 결혼.. 산다면 이혼할부부 없다구요?
남편이 착하면 무조건 바람 안필꺼냐구요?
결혼 한 사람들의 외도를 어찌 설명 할꺼냐구요?
착한 여자가 드물기 때문에 남자가 저러면 않된다고 들렸다구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한테 없는걸 밝힌다구요?

이보세요 총각님.
자기 만족을 떠나서 결혼은 이미 약속인 것입니다. 약속을 지키고 안지키고의 문제를 떠나서 기본 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 (그게 부담 스러우면 총각님은 결혼 하지 마시길..)
남편이 착하면 무조건 바람을 안필꺼냐 라고 물으신 질문은 우매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런걸 질문 이라고 하십니까?
아무리 앞,뒤 없는 그 부분만을 보아도 신랑이 능력이 없다거나 부연 설명이 없는데 그런 질문은 어떻게 만드신 겁니까?

결혼 한 사람들의 외도는 어떻게 설명을 하냐구요?
"밥만먹고 사냐" 라는 대답을 듣고 싶으신가요?
결혼을 이룬 가정은 여러가지 변수가 많습니다. 서로 싸울 수도있고, 경제적 문제로 갈등도 겪습니다. 그러나 제데로 된 가정 제데로 된 사랑을 통한 결혼 이라면 헤쳐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의 문제를 대부분 그렇다는 듯 표현한 질문은 잘못 된 질문 입니다.

착한 여자가 드물기 때문에 어쩌구 하는 유치스런 발상은 하지 마시길 바라구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한테 없는걸 밝힌다구요?
그럼 커밍아웃 하시지 뭘 시간 들이고 바람을 피우십니까?

총각님의 우수꽝 스러운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는게 예의 일듯 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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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의길  03/30 17:11    

착한것이 좋고 아름다운것이다... 라는것은 일종의 세뇌인것으로 여겨집니다.
우리는 항상 착해야 된다고 교육을 받아왔습니다. 어렸을적부터 착한일을 하는사람이 복받는다는
말도 많이 들었고 착해야되고 나쁜일을 하면 안된다는 말을 수없이 들어왔고 많이 보는 드라마나 동화나 만화영화에서 항상 악은 선에게 무찌름을 당하는 대상이었고 그렇게 되야만 된다고 생각해왔습니다. 항상 착한것이 옳은 것일까요? 그래서 착한사람이 실패하는 일곱가지 이유라는 책도 나왔었는데 아실런지... 착한것이 옳다는것 어른말씀 잘들어야된다는것 글쎄요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착한것이 옳은것이 아니고 옳은것이 착한것이라는 주객이 전도된 사고를 배워온것입니다. 옳바른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실천하는것이 진정 착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쁜어른말씀을 잘듣는것이 착한것인가요? 먼저 옳바른것이 무엇인지를 배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방종하지 말라는 말을 배우지만 우리는 자유가 무엇인지 조차도 모르고 방종부터 배우는것 같습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며 간사합니다. 한번 맛있는것을 먹고 다음에 그것을 먹어본다면 처음 그맛처럼 그리 맛있지는 않습니다. 착한여자와 살다보면 착한것만으로는 채워지지않는 구석이 있습니다. 모든 욕망을 충족시키려는것이 인간의 욕망이다 보니 스와핑도나오고 쓰리썸도 나오고 각종의 일탈된 행동들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결국 돌아다니다 보면 발길은 어느새 집으로 향하게 됩니다. 한때의 충동과 번민과 고뇌는 순간일 뿐입니다. 하고싶은것 해보고싶은것 다해본다고 인간의 간사한 욕망이 충족되진 않습니다. 인간은 언제나 늘 새로운 어떤 이상향을 향해 고도를 꿈꾸며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옳고 옳지못한것은 언제나 항상 상대적인것입니다. 자신의 의견이 절대적이지 않고 진리가 항상 영원할수는 없는것입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바대로 행하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인생은 성숙해가는 것입니다.

K씨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네요. 착한여자를 야한여자로 만드는법이 있습니다. K씨가 먼저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한가지씩 변화를 주는것입니다. 기본은 착하고 야하기까지 하면 금상첨화아닙니까? 여자는 남자가 리드하는 방향으로 서서히 변화합니다.부인을 변화시키지못하는것은 K씨가 여자에대해 아직도 모르는 부분이 많다고 여겨집니다. 서서히 하나씩 변화를 주다보면 어느새 야한여자로 변해있을겁니다. 먼저 원하는여자를 만든다는것은 여자가 성적표현에 둔감하기때문입니다. 충분한대화와 표현에 익숙해지도록 서로 노력해야합니다. 여성은 성적표현에 상당히 수동적입니다. 그것을 밖으로 나오게 할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그방법을 말하기에는 술한잔 해야할듯 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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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
이제 건설경기의 바닥에서 주택 건설경기가 반응을 시작하나보다.
위기가 곧 기회이다.

임종룡 차관 "DTI, 분양가상한제 완화 검토중"

이데일리 | 윤진섭 | 입력 2010.08.25 08:58 | 수정 2010.08.25 09:12

- (상보)"시장 실태조사 마무리, 부처간 논의중..LTV는 완화안해"

- "부동산시장 안정이 가장 중요한 목표..실수요 거래불편 해소"


[이데일리 윤진섭 기자] 임종룡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25일 "실수요자 거래 활성화를 위한 시장점검은 막바지이고, 부동산 대책을 위한 부처간 논의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총부채상환비율(DTI)이나 분양가 상한제 완화 등이 검토 대상이지만, 담보대출인정비율(LTV) 완화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임 차관은 이날 오전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현해 "현재 부동산시장 전반에 대해 관계부처의 실태조사와 대책논의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며 "성과를 분석한 뒤 DTI 대출 규제를 포함해 부동산 제도 운용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부동산 시장 안정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며 "이 같은 큰 틀 아래에서 실수요 거래 불편을 해소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DTI 규제 완화와 관련해 지역적으로 차등 여부를 고려하는지 여부에 대해 임 차관은 "현장에 가까운 대책을 마련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DTI 뿐만 아니라 분양가 상한제 역시 검토 대상"이라고 밝혔다. 다만 임 차관은 LTV 완화에 대해선 "그 부분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최근 프로젝트 파이낸싱 문제에 따른 금융권 부실 우려에 대해 그는 "전반적으로 PF 대출 부분에 대해 걱정이 많은 것은 사실"이라고 전제하고 "다만 정부가 금융권 건전성 강화 조치를 추진 중이여서 프로젝트 파이낸싱 문제가 금융권 전반에 걸친 부실로 이어질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재로선 부동산 시장 급락 가능성은 많지 않다"며 "은행권 부실채권 비율이 양호한 상태지만, PF 대출 추이 및 건정성 강화에 당국이 관심이 갖고 지켜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분양 문제와 관련해 임차관은 "미분양 대책을 꾸준히 강구하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반기 물가와 관련해 임차관은 "최근 지수상으로는 전반적으로 안정돼 있지만, 이상기온 등으로 농수산물 가격 상승이 큰 게 부담"이라며 "농수산물 물가 안정을 위해 필요할 경우 수입 개방 확대, 비축 농산물 공급 등을 탄력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SB패밀리
성남시장... 보수파라던 한나라당 소속이지.
똥 싸고 도망갔군요... 싼 똥이 어마어마해서 이거 치울려면 성남시장 정말 힘들것 같습니다.



부자 성남시 모라토리엄 선언
 
매일경제 | 입력 2010.07.12 14:22

경기도에서 재정자립도가 가장 높아 부자도시로 꼽히던 성남시가 지자체 처음으로 모라토리엄(지급유예선언)을 선언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12일 기자회견을 열어 LH공사와 국토해양부 등에 내야할 5200억 원을 단기간 또는 한꺼번에 갚을 능력이 안돼 지급유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국토해양부, 경기도, LH와 공동으로 판교신도시 조성사업을 해 온 성남시는 이대엽씨가 시장으로 있던 2007년부터 최근까지 판교기반시설 조성을 위해 쓰여야 할 판교특별회계에서 5400억 원을 빼내 공원조성 등 일반회계 예산으로 사용했다.

5400억 원 가운데 5200억 원은 공동공공사업비(2300억원)와 초과수익부담금(2900원)으로 공동 사업 시행자인 LH와 국토해양부에 내야 할 돈이며, 이 돈은 올해 성남시 일반회계의 45%를 차지하는 액수다.

이 시장은 "올해 1000억원, 2011년과 2012년 각 2000억원씩 변제하는 것인데 이행이 불가능하다"면서 "일시 변제 또는 단기간내 변제하려면 일반사업이 불가능한 만큼 연간 500억 원씩 지출 예산을 줄여 상환자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http://realestate.daum.net/news/recent/all/MD20100712142215550.daum?&t__nil_economy=downtxt&nil_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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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지금이 기회일까?
아니면, 벌써 베이비붐세대가 은퇴를 시작한 것일까?
아직 알수 없지만.... 대출 부담이 줄어든건 사실이다.
여유가 있는 사람은 미래가치를 보고 투자할 만하겠다.


은행 주택담보대출금리 사상 최저 4%대

매일경제 | 입력 2010.06.28 16:42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사상 처음으로 연 4%대에 진입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예금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이하 신규 취급 기준)가 평균 연 4.78%로 4월보다 0.29%포인트 하락했다고 28일 밝혔다.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4%대를 기록한 것은 관련 통계가 집계된 2001년 9월 이후 처음이다.

이는 전체 주택담보대출의 절반에 육박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 연동 대출의 금리가 하락한 결과로 풀이된다. 지난달 코픽스 금리는 2.86%로 한 달 전보다 0.40%포인트 하락했다. 코픽스 금리를 결정짓는 요인 중 하나인 정기예금 금리가 지난해 7월 이후 최저수준까지 떨어지면서 대출 금리도 급락하게 된 것이다.

김병수 한은 금융통계팀 과장은 "코픽스 연동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양도성 예금증서(CD) 연동 대출 금리보다 가산금리가 낮게 설계된 것도 대출 금리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5월 기업대출 금리는 0.03%포인트 하락한 5.48%포인트로 지난해 5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저축성 수신 금리는 2.89%로 한 달 전과 같았다.정기예금과 정기적금 등 순수 저축성 예금 금리는 0.02%포인트 하락한 2.87%로 1년 만에 가장 낮았지만, CD와 환매조건부채권(RP) 등 시장형 금융상품 금리는 2.94%로 0.03%포인트 상승했다.

출처 :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37&newsid=20100628164214965&p=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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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이야기] 1년전 구입한 서울아파트 대구로 발령나서 팔려는데…
Q = 김성길 씨(36)는 1년 전 서울에 있는 아파트를 구입해 거주하다가 직장 근무지가 대구로 변경되는 바람에 그 집을 팔고 새로운 직장 근처로 이사하려 하는데 집을 2년 미만 보유하다가 팔면 비과세혜택을 받을 수 없다고 해서 걱정이다.

A = 세법에서는 부동산을 얼마 동안 보유했느냐에 따라 적용되는 세율ㆍ장기보유공제율 등이 다르며, 1주택자가 양도소득세 비과세혜택을 받으려면 최소한 3년 이상 보유해야 하며 서울과 과천 및 택지개발지역으로 지정된 경기도 분당ㆍ일산ㆍ평촌ㆍ산본ㆍ중동지역 주택은 그 집에서 2년 이상 거주해야 하는 요건도 갖춰야 한다.

보유기간은 취득일로부터 매도일까지 역으로 계산하여 만으로 따진다. 보유기간의 계산시점은 원칙적으로 잔금 청산일을 기준으로 하며 잔금 청산일이 불분명할 때에는 등기접수일을 기준으로 한다.

거주기간은 1차적으로 주민등록표를 기준으로 하며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가 다른 경우에는 실제 거주지에서 거주한 것으로 본다.

그러나 1주택 보유자가 다음과 같이 법에서 정한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보유기간 또는 거주기간의 요건을 다 채우지 않고 집을 팔거나 이사를 해도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반드시 법에서 정한 사유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첫째, 1주택 보유 세대가 이민 또는 1년 이상 취학ㆍ취업을 위해 세대 전원이 해외로 출국하는 경우. 다만 출국한 날로부터 2년 이내에 그 집을 팔아야 한다.

둘째, 1주택자의 주택이 법에 의해 수용되는 경우.
셋째, 1년 이상 질병의 치료, 직장의 이전, 고등학교ㆍ대학교에의 취학 등 목적으로 살던 집의 소재지와 다른 시나 군으로 세대 전원이 이사를 하는 경우. 이때에는 최소한 1년 이상 보유ㆍ거주는 했어야 한다.

넷째, 임대아파트를 임차하여 살다가 나중에 분양을 받아 파는 경우. 다만 해당 아파트에서 임차ㆍ자기소유 기간 동안 통산 5년 이상 거주했어야 한다.

따라서 김씨는 근무하는 회사에서 발행하는 취업증명서 등의 서류를 발급받아 과세당국에 제출하면 서울에 있는 자기 집에서 거주기간 및 보유기간을 다 채우지 않았어도 1년 이상 거주는 했으므로 1주택자로서 비과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원배 매경세무센터 세무사]
출처 : http://realestate.daum.net/news/recent/all/MD20100604080732226.daum?&t__nil_economy=downtxt&nil_i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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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까지 오르면 몇달은 부동산시장에 찬바람을 불어넣을 꺼라는 생각이 든다.
보금자리뿐 아니라 중국의 부동산 경기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꺼라는 생각이다.
부동산은 지금이 바닥이라 보면 되겠고 장기적으로는 지금이 매수 적기라는 생각이다...


금리까지 오르면 집값은…"

머니투데이 | 임지수 기자 | 입력 2010.05.06 08:16 

침체된 부동산시장 더 얼어붙을 듯
- 재건축ㆍ재개발ㆍ상가 등은 직격탄


#서울 서대문구에서 전세를 사는 신재훈씨(39세, 가명)는 집값이 많이 떨어졌다는 얘기를 듣고 대출을 받아 내집마련을 해볼까 고민했지만 최근 마음을 바꾸고 지금의 전세집을 재계약했다. 정부가 하반기 금리인상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금융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지난해 초 연 6%대 고정 금리로 2억원의 주택담보대출을 받았던 직장인 김영진씨(42세, 가명)은 높은 이자비용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최근 변동금리가 4%대로 떨어져 기존 대출을 변동금리로 바꾸려 했지만 금리인상 가능성이 나오고 있어 갈아타는 것이 유리한지 판단이 잘 서지 않아서다. 김 씨는 "금리가 인상돼 변동금리도 따라 높아지면 집을 파는 것도 고민해 보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 경기 회복세에 따른 금리인상 가능성에 힘이 실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금리인상이 단행될 경우 최근 나타나고 있는 집값 하락세가 보다 장기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 2월말 이후 10주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4일 국민은행이 발표한 '4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 조사' 결과에서도 지난달 아파트와 단독·연립주택을 모두 포함한 서울 집값은 전달대비 0.1% 내려 2009년 3월 이후 13개월 만에 처음 하락세를 나타냈다.

전문가들은 주택가격 상승에 대한 회의적인 전망이 많고 가격이 싼 보금자리주택이 지속적으로 공급될 예정인 만큼 주택 매입시기를 늦추면서 가격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나마 저금리 추세가 이어지면서 집값 급락세를 어느 정도 제한하는 역할을 해 왔지만 정부가 조만간 금리인상에 나설 경우 부동산시장 하락세의 장기화가 불가피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박원갑 스피드뱅크 수석부사장은 "다른 집값 상승요인이 많으면 금리인상에 따른 충격이 덜할 수 있지만 지금처럼 시장에 악재가 겹쳤을 때 금리를 올리면 그 영향이 극대화될 수 있다"며 "특히 재건축, 재개발, 상가 등 투자 성격이 강한 상품일수록 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고성수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 역시 "미분양아파트 등으로 부동산시장이 맥을 못추는 현 상황에서 금리를 인상하면 기대심리마저 꺾여 집값 버블 붕괴 가능성까지 있다"고 내다봤다.

부동산시장에서 금리인상은 신규 매수세 억제와 매물 출회 촉진 등 양방향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파급효과가 크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이상호 GS건설경제연구소 소장은 "그동안은 매수때보다 크게 값이 떨어진 집을 팔지 않고 보유했던 것은 저금리 영향이 컸다"며 "하지만 금리가 오르면 이들이 이자 부담을 견디지 못하고 집을 내놓게 되고 동시에 대출받아 집을 사려는 사람도 줄어 복합적으로 시장에 악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선 한국은행이 금리를 올리더라도 코픽스(COFIX, 자금조달비용지수) 도입으로 대출금리 변동폭이 완만해진 만큼 인상폭 자체가 크지 않다면 부동산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김현아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현재 부동산시장이 좋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금리인상 자체가 시장에 악재가 되겠지만 인상폭이 크지 않다면 단기 영향에 그칠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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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보금자리 인근 아파트값, 서울↑ 경기도↓

아시아경제 | 조민서 | 입력 2010.04.07 08:20

2차 보금자리 지정 이후 인근 지역 시세가 지역별로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서울 강남권 보금자리 일대 아파트 가격은 상승세를 보인 반면 경기도는 약세를 기록했다.

7일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지난 해 10월 2차 보금자리지구 지정 시점에서부터 최근(4월6일)까지 보금자리주택 인근지역의 아파트 매매가를 조사한 결과 서울은 올랐고 경기도는 떨어졌다.

2차 보금자리는 서울 강남 세곡2지구, 서초구 내곡지구, 경기 남양주 진건지구, 구리 갈매, 부천 옥길지구, 시흥 은계지구 총 6곳이다.

시세조사 대상지역은 ▲강남구 세곡2지구 인근인 수서동과 일원동 ▲서초구 내곡지구 인근의 우면동 ▲남양주 진건지구 근처 도농동 ▲구리 갈매지구와 접한 인창동 ▲부천 옥길지구 옆인 범박동 ▲시흥 은계지구 근처인 은행동이다.

조사결과 강남권에 속한 강남구 수서동과 일원동, 서초구 우면동이 모두 오름세를 보였다. 수서동은 이 기간 0.15%, 일원동은 0.9%, 우면동은 1.41% 상승했다.

강남권에 공급되는 물량이 상대적으로 적어 인근 소형아파트의 시세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었다. 또 지하철 3호선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삼성의료원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실수요자들의 수요가 꾸준히 있어왔다는 평이다.

강남구 일원동 대우 79㎡가 조시기간동안 1500만원 올라 7억2000만~7억5000만원, 수서동 수서삼성 76㎡가 1000만원 올라 5억6000만~6억4000만원이다.

반면 경기도의 보금자리 인근 지역은 모두 약세를 보였다. 남양주시 도농동이 1.39%, 부천시 범박동이 1.51% 내렸다. 시흥시 은행동도 0.65%, 구리시 인창동도 0.01% 떨어졌다.

경기도는 강남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보금자리 공급물량이 많아서 기존아파트 수요가 이탈했다. 남양주시 도농동 부영E그린타운4차 148㎡가 2500만원 하락해 4억~4억8000만원, 부천시 범박동 125㎡가 5500만원 떨어져 3억5000만~3억7000만원이다.

닥터아파트 이영진 리서치연구소장은 "강남권의 경우 보금자리와 기존아파트의 수요층이 극명하게 차이를 보인다"며 "반면 경기지역은 수요층이 겹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보금자리 공급이 기존아파트 매매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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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대강이 시작되기 전에 알려진 내용임.

한나라당과 그 친인척까지 합치면 우리국토는 전부 그들의 땅.....
4대강 주변 땅 이명박 본인과 친인척 소유
이명박 친인척 대운하 예정지 땅 90만평 소유.

[사회] 4대강 주변 땅 이명박 본인과 친인척소유 현황

<서울> : 총 2천2백81평
-김윤옥(이명박 처) : 강남구 106평 대지
-김재정(이명박 처남) : 강남구 2백89평 대지
-이명박 : 서초구-강남구 1천1백69평 대지
-이상득(이명박 형) : 서초구 4백41평 전
-이상득 : 성북구 2백76평 대지+도로

<경기> 16만7천3백50평
-김재정 : 화성시 1천평 잡종지
-김재정 : 가평군 8백64평 전답
-이상득 : 이천시 1만4천1백60평 임야
-이상득 : 가평군 7백67평 임야
-이지형(이상득 아들) : 이천시 14만5천4백63평 임야-전
-최신자(이상득 처) : 이천시 5천96평 전답

<강원> : 1천2백34평
-김재정 : 고성군 1천2백34평 임야

<경북> : 18만4천4백14평
-김재정 : 군위군 6만2천8백50평 산
-김재정 : 영주시 10만1천1백88평 산
-이상득 : 울진군 5천3백97평 임야
-이상득 : 울진군 1백72평 대지
-이상은(이명박 형) : 포항시 1만1백10평 임야
-이상은 : 경주시 4천6백97평 전답

<대전> : 8백2평
-김재정 : 유성구 8백2평 산

<충북> : 50만1천3백42평
-김재정 : 옥천군 50만1천3백42평

<제주> : 1천8백20평
-이상은 : 서귀포 1펀8백20평 과수원

주변에 땅사재기 해놓고 대통령이 본인과 친인척들을 위해 천문학적인 국책사업 강행 지시
투기를 규제 해야할 정부가 대통령이 나서서 투기를 조장하는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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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repb.co.kr/data/data_view.asp?num=90


재개발 투자 요령(체크리스트)
   
1. 단지(구역)규모가 큰 곳에 투자 .
=====> 대기업유치, 기반시설, 사업의 신속
   
2. 조합원 수가 적은 곳에 투자.
=====> 개발이익분배측면
   
3. 지분쪼개기가 심한 곳은 피한다.
=====> 개발이익분배측면
   
4. 상대적으로 상가가 적은 곳에 투자.
=====> 동의의 문제
   
5. 공시지가가 높은 곳에 투자.
=====> 감정평가금액과 관계(비례율)
   
6. 재개발 구역 인근 사정 고려.
=====> 정의 외부효과, 부의 외부효과
   
7. 사업에 물리적 장애가 없는 곳을 선택.
=====> 상도9구역 1972년에 지정 -> 2007년에 해제
   
8. 조합 및 조합원의 분쟁이 적은 곳을 선택.
   
9. 사업초기에 투자.
   
10. 지분이 큰 곳에 투자.
   
11. 용적률,용도지역(2종, 3종) 고려하여 투자.
   
12. 기반시설 내용(학교, 공원, 도로)고려하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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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부자 체크리스트


혹시 당신은 재산은 많지만 당장 쓸 돈이 없는 가난한 부자인가요?
다음 체크리스트를 통해 내가 가난한 부자가 아닐까 체크해 봅시다.

자료 현대경제연구원


1. 부동산 등 각종 재산을 모두 현금으로 바꾸면 20년간 일하지 않아도 현재 생활수준을 유지하는데

① 매우 부족하다
② 조금 부족하다
③ 그 정도다
④ 조금 여유가 있다
⑤ 충분히 여유가 있다


2. 내 재산은 [3600x(본인나이-25)x2.5]만원에 비해

① 매우 적다
② 조금 적다
③ 그 정도다
④ 조금 많다
⑤ 매우 많다

3. 주변 사람들이 내 재산(규모)를 부러워할 때가

① 전혀 없다
② 별로 없다
③ 그저 그렇다
④ 종종 있다
⑤ 자주 있다

4. 부동산, 기타 권리 등 당장 현금화하기 어려운 자산의 비중이 전체 자산의 80%보다

① 매우 적다
② 조금 적다
③ 그 정도다
④ 조금 더 많다
⑤ 매우 많다

5. 부동산 등의 자산이 있지만 돈이 묶여서 생활비, 자녀 학비 등을 걱정한 적이

① 전혀 없다
② 별로 없다
③ 그저 그렇다
④ 종종 있다
⑤ 자주 있다

6. 다른 재산이 있지만 처분이 어려워 빚을 진 적이

① 전혀 없다
② 별로 없다
③ 그저 그렇다
④ 종종 있다
⑤ 자주 있다

7. 돈을 쓰기보다 모으는 데에서 기쁨을 느끼는가

① 전혀 아니다
② 별로 아니다
③ 그저 그렇다
④ 조금 그렇다
⑤ 매우 그렇다

8. 현재 경제 상황이 돈을 쓸 때가 아니라 더 모아야 할 때라고 생각하는가

① 전혀 아니다
② 별로 아니다
③ 그저 그렇다
④ 조금 그렇다
⑤ 매우 그렇다


9. 전혀 모르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돈을 쓸 의향이

① 매우 많다
② 어느 정도 있다.
③ 그저 그렇다
④ 별로 없다
⑤ 전혀 없다

10. 모르는 사람이 나의 차, 가구, 가전제품, 옷차림 등을 보고 부자로 생각하는 때가

① 자주 있다
② 종종 있다
③ 그저 그렇다
④ 별로 없다
⑤ 전혀 없다




1 = 1점, 2 = 2점, 3 = 3점, 4 = 4점, 5 = 5점


00 ~ 19점 : 가난한 부자가 아닙니다.
20 ~ 29점 : 가난한 부자와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
30 ~ 39점 : 가난한 부자일 가능성이 높네요
40 ~ 50점 : 당신이 바로 가난한 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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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부부 결혼 5계명 실천 35억 자산가 되기까지 성공담 82부

 월급쟁이가 속 편하지, 어이쿠! 사장? 나는 간 떨려서 그런 것 못해! 이런 소리를 우리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심심찮게 듣곤 한다. 물론 상반된 예기도 가능하다. 어떤 사람은 사원이 좋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사장이 좋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 생각해보자!

 사장은 망하면 완전히 망한다. 이런 면에서 본다면 사원의 입장이 그렇게 편할 수가 없다. 더군다나 인생론을 편다면, 즉 인생이라는 게 부귀영화가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돈이 많다고 금덩이를 먹겠느냐, 괴롭게 마시는 양주보다는 속편하게 마시는 한 잔의 소주가 보약이 라고 한다면야 사원이 편할 수 있다.

 그래서 사원을 선택하느냐 사장을 선택하느냐 하는 문제는 어느 것은 좋고 어느 것은 나쁘다고 하는 좋다. 나쁘다. 의 차원이 아니라, 서로 다르다는 차원이라는 것을 스스로 터득 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어렸을 적에 아이들은 계급이 비슷한 순경과 소위를 놓고 누가 더 높은 사람인가를 물어 어른들은 난처하게 만든 일이 있었을 것이다. 순경과 소위는 서로 비교해서 누가 높고 누가 낮다고 말할 수 없는 서로 다른 차원인 것인데 그 당시는 그것을 몰랐던 것이다.

 비로소 사원과 사장의 관계도 이러한 이치와 똑같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다시 말하면, 이것은 선택의 문제이지 결코 달성해야 하고, 극복해야 하고, 정복해야 하는 것은 문제는 아닌 것이다. 극, 사장과 사원을 놓고 좋다. 나쁘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선택이 중요하다. 즉, 사원의 길에는 어떠한 장점이 있고, 사장의 길은 또 어떠한 장단점이 있는가를 면밀히 검토하고 공부해야만 선택이 가능한 것이다. 그러나 이것만 가지고는 안 된다. 결정적으로 중요한 것은 각자의 취향, 성격, 능력, 가치관 등과 사장과 사원의 장단점을 비교해 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사원은 매월 정기적으로 월급을 받을 수 있다. 땡땡이를 치든 좀 실수를 했기로서니 돈을 깍지도 않는다. 크고 넓은 지식이 없어도 맡은바 업무를 수행하는데는 거의 문제가 없다. 이할 때와 놀 때가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술을 마시든, 설악산으로 여행을 가든 즐기는 것 이외에 다른 부담은 거의 없다.

 회사에 스케줄에 따라 규칙적으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 얼른 생각하면 사원들의 무사 안일한 형태만을 나열한 듯도 한데, 요즘 같은 세상에 이 따위로 직장 생활해서 살아남을 수 있느냐고 반론을 제기할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는 그렇기 때문에 사원이 좋다. 는 장점을 얘기 했는데 단점 또한 만만치 않다. 예를 들어 한꺼번에 많은 돈을 만져보기 어렵다. 망할 일도 없지만 흥할 일도 없다. 쓸 곳이 많은 사람이라면 이 점이 제일 괴로울 것이다.

 하지만 사장에 대한 이야기한 것처럼 돈과 명예와 가족까지 한순간에 잃게 되는 극한 상황의 가능성이 항상 생존해 있는 그런 위치가 사장이다. 사업의 세계에는 냉혹한 정도가 아니라 잔인한 세계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사원이 더 좋을 수가 있는 것이다.

 바로 여기서 사장의 능력이 문제시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장은 자나 깨나 회사 걱정은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앉으나 서나 돈 걱정뿐이다. 12월 한 달은 직원봉급, 직원 보너스, 원자재 값, 거래처 연말 선물 술 접대 등등 피가 마르는 한 달이 연속일 것이다.

 또한 사장은 고정적으로 돈을 쓸 수가 없다. 물론 돈이 있을 때야 사원보다 더 쓰겠지만, 없을 땐 비참하다. 그리고 사장 자리에 있으면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 같지만, 정말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자리가 바로 사장자리이다. 사장은 사원에서부터 고객, 거래처까지 비위를 맞추어야 한다.

 그러므로 사장은 제일 간섭받지 않은 자리이면서도, 가장 많은 간섭과 규제를 받는다. 중소기업의 성공과 실패에 대해서 관심이 가장 큰 사람은 전무도 사원도 아닌 바로 기업주 자신인 것이다. 서북풍이 불면 추울 것이고, 동남풍이 불면 따뜻한 것처럼, 당연한 얘기부터 하자! 중소기업은 경영을 잘하면 성공하고, 잘못하면 실패한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사원이 사장보다 안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사장과 사원의 장단점을 알아 봤으니 이젠 내가 어디에 적합한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내 성격은 어떤가. 자본은 있는가. 복잡한 것은 싫어하는가. 그 방면에 소질이 있는가. 기반이 있는가. 단점, 장점을 놓고 면밀히 검토하고 결정해야 후회 없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결정이 되었다면 사원으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자신 있게 열심히 살아갈 가치관은 되었는가. 사장으로서 사업부도 후 패가망신해도 각오는 되었는가. 이렇게 충분히 검토를 한 후에 자신의 진로를 결정해야 성공한 인생이라고 할 수 있다.

 힘은 결정했을 때만 작동하기 시작한다. 판단이 되기 전의 상태에는 천하의 제 아무리 힘이 센 황소라도 한 걸음도 떼어 놓지 못하는 것이다. 판단을 했을 때 왼쪽으로 갈 것인가. 오른쪽으로 갈 것인가. 전진할 것인가. 후퇴할 것인가. 결정이 되고 그때서야 비로소 힘이 써지는 것이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은 바로 사장이 될 것인가. 사원이 될 것인가.

 2010년 자신에 맞는 사장, 사원, 둘 중을 선택을 해야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이 될 것이다.

 오늘성공담주인공은 사원을 선택했다. 최종학력은 상고졸업이다. 옛날에는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대학을 가지 못하기 때문에 취업하기 좋은 상고를 선택했다. 상고를 졸업하면 대 부분 은행으로 입사한다. 좀 더 취업이 잘된 사람은 대 기업에도 취업을 하는 사례도 있다.

 하지만 주인공은 중소기업 경리부에 취업을 하였다. 지금은 대학졸업자들이 85%를 차지하니 젊은 사람들에게 밀려 퇴직한 사람들이 많다. 옛날 상고졸업장까지 받기 위해서는 주판이다. 어린 시절 학교에서 주판시험 때 일이다. 1+1= 2요. 2+2= 4요 3+3= 6요. 10+10= 22이요. 선생님은 이~~리 나 왓! 대나무로 깍은 내 나무로 양손으로 잡고 머리 꽝 그렇게 머리를 한 대맞고 나면 머리에혹이 하나 생기는 시절이었다.

 성공담주인공은 상고를 졸업하고 해병대를 입대하게 된다.

 해병대노래 성공담주인공 축하곡으로 부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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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 솟는 해를 가슴에 안고
저냑바다 밑물에 파도를 차며
가는 바다 그 이름 승리의 용사
오오 아느냐 대한해병대

 오늘은 푸른 바다 잠벼개 삼고
내일은 산골짝에 적을 찾아서
오랑캐 무찌르자 불타는 의지
오오 보아라 대한해병대

 새파란 거친 물에 이 몸을 닦고
향기로운 이 땅에 피를 받아서
충무공의 그 모습 전통을 이은
오오 그 이름 대한해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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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사히 해병대군복무를 마치고 중소기업 경리부에 당당히 입사를 하게 된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주인공은 사촌형님과 자취생활을 하면서 3년 만에 전세자금을 만드는데 성공하였고, 그 해 군복무시절 만났던 여성과 결혼을 하여 사촌형님자취방에서 독립하게 되었다.

 성공담주인공은 결혼 후 아들아이를 낳았다. 부인은 동네에서 완구조립 제품을 하청 받아 집안에서 생활비를 보탬이 되는 일을 했다고 한다. 남편이 퇴근 후 부인은 완구일이 끝나지 않아 함께 저녁을 먹고 12시 1시까지 부인의 완구 하청 일을 도와주면서 신혼을 보냈다.

 그렇게 두 부부는 열심히 일을 하면서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 부식비는 쌀과 김치 고춧가루 등등 시골에서 어머님께서 모두 공수하였다고 한다. 두 사람의 수익은 고스란히 통장에 저축을 하여 곡식이 가득히 쌓이고 자신들의 목표 내 집 마련을 위해 성큼성큼 달려 나갔다.

 두 부부의 결혼 5계명이다.

 결혼 5년 후

서울시 양천구 00동 미니 3층 45평 주택을 마련하는데 성공하게 된다. 5년 만에 전세탈출 내 집 마련을 하게 된 것이다. 1층 2층은 월세를 놓고 3층에서 살고 있다. 현재 그 장소는 뉴타운 바람이 불면서 현 시세가격 6억~7억은 나갈 것이라고 한다.

 결혼 7년 후

일산지역 토지를 직장상사소개로 350평 토지를 평당 160.000원 총 56.000.000원에 매입했다고 한다. 그 토지에는 창고를 신축하여 가구공장이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월세는 현재 250만원이 매월 수익이 발생한다고 한다. 현 시세 평당 500만원 17억 원이다.

 결혼 10년 후

경기도 시흥시 (옛날 신철리) 경인 국도 주변 포도밭 1020평을 평당 70.000원에 배입했다. 현재는 그 지역은 시로 승격되면서 땅 값이 너무 많이 상승했다. 현재는 밭으로 일부는 포도나무가 지금도 있다고 한다. 현 시세 평당 900.000원 총 9억 원이다.

 결혼 13년 후

충남 홍성군 지역 친척 3명과 논, 토지 3000평을 평당 17.000원에 매입했다. 현재는 그 지역 농사짓는 분께서 농사를 지어 매년 쌀을 붙여오는 바람에 쌀은 사먹지 않고 있다고 이야기 한다. 현 시세 평당 150.000원 총 1.500.000.000원이다.

 결혼 17년 후

일산 호수공원 오피스텔을 1억 5천을 투자하여 두 채를 마련하였다. 월 1000만원에 50만원 월세를 받고 있는 상태다. 주인공은 그래도 안전하고 매월 조금씩이라도 월세가 나오니까. 좋다고 한다. 오피스텔은 수익률을 따져보면 대 부분 0.6% 정도 형성되고 있다.

>>>----걱정없는 노후시작  50대 60대 70대 80대까지--*-▶

 성공담주인공 중소기업 경리부장 근무 현재 월급 380만원
주인공 부인 동네 도매 업체포장근무 현재 월급 120만원
일산창고 월세 250만원
오피스텔 월세 100만원
주택 1~2층 월세 120만원

 성공담주인공 총 월 소득금액 9.700.000.000원
성공담주인공 총 자산 35억이다.

 이 정도라면 승용차가 있어야 할 것을 지금도 승용차가 없다. 출근할 때 전철이 최고라고 이야기 한다. 주말에 필요할 때는 회사에 받쳐놓은 차량을 이용한다고 한다. 지독한 것인지 아니면 검소한 것인지 습관처럼 된 것을 어쩌란 말인가. 지금 젊은 사람들은 첫 봉급에 승용차부터 마련할 뗀데 말이다.

 성공담주인공은 40대 후반이다. 사장을 선택하지 않고 사원을 선택했지만 나름대로 재테크 성공사례라고 판단이 되어 결혼 5계명으로 성공담을 선택한 것이다. 주인공과는 친분은 없으나 목욕탕성공담주인공 목욕탕에서 자주만나고 이발사가 소개를 하여 막걸리도 함께 마시면서 주인공의 재테크성공담을 정리하여 나열하는 것이다.

 진정한 부와 성공과 행복을 원한다면, 미래를 위해 절약하고 재테크 실천만이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운 때문에 잘된다는 말은 1%다. 99% 재테크 실천을 해서 많은 사람들은 40대 후반 50대 초에 부와 행복을 누리는 것이다.

 
글쓴이 : 토지은행
출처 : 다음 부동산 커뮤니티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