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평상시 물드신것을 약 같이드신것 같습니다 . 인체의 70%이상이 물로 구성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몸은 물을 찿게 되어 잇습니다.그럴때마다 물을 공급해주시면 모든 몸의 기능이 원활하게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물을 인색하게 드시면 변속에있는수분을 몸에서 가져가니까 변비가 생기고 신장에서 걸려서 소변으로 대변으로 버려져야할 성분이 몸안으로 유입되면 세포나 혈액이나 어느것 하나 제 기능을 하겠습니까.



각종 병이 발생되게 되어 있습니다.좋은 물을 많이 많이 먹어 주시면 변비에서 해방됩니다. 그리고 장청소가 시원하게 안되신 원인중에 평상시 물을 토끼나 염소같이 드시니까 변비가 생기죠. 염소나 토끼똥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평소에 음식을 싱겁게 먹고 물이 부족하던차에 장청소를 하신다고 소금물을 들이키니 몸에 바란스가 놀랜나머지 머리도 아프고 배도 거북스럽고 세상말로하면 몸이 쓰나미를 만난거지요.

이제 3일을 거푸하셨다니 몸의 기능들이 정신좀 차렸다고 보아집니다. 조금 건너띄어서
일주일정도 있다가 위에서 말씀드린것같이 물과 소금의 비율을 잘 맞추어서 하시면 성공하실겁니다.

평소에 소금 물을 먹고나서는 30분간 에 걸쳐 천천히 먹고 30분정도 걷기운동하면 바로 화장실에서 오라는 긴급신호가 오는데 1차는 직장쪽에서 세상으로 나올려고 대기 하고 있던 변이 나옵니다. 그리고 나서 바로연속해서 부르거든요 그때가면 본게임이 시작됩니다.

아무튼 소금의 비율이 맞지않으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실패할 확율이 높습니다제 경험으로는 1.8리터병에 어른수저로 크게 하나정도( 이건 죽염을 기준으로 할때)하면 성공합니다.

장청소 한번했다고 체중이 표 나게 줄고 뱃살이 하는게 빠진다면 비만인 사람 세상에 한사람도 없을것 입니다. 체중조절에 장청소는 기본적인거고 덜먹고 꾸준한 운동만이 해결책이라고 생각됩니다






1. 가장 중요한 것이 소금
   -어떤 소금을 쓰느냐. 어떻게 구하느냐
   -국산 천일염(인도산 중국산은 피하고, 공업용 천일염은 절대 금물)
                     * 공업용 천일염을 쓰면 큰일, 독을 먹는 것과 같다
   -천일염 산지가 정확해야 (농협 통해서 구하는 것이 안전)
    *국산 천일염이 3~4배 비싸(인도산 중국산은 맛이 쓰며 더 검다)

2. 다음은 어떻게 잘 볶느냐
   * 천일염을 그대로 사용해도 좋으나, 1~2차례의 경우이고,
     계속해서 장청소를 안전하게 하기 위해선 '볶아서' 사용하는 것이 좋아  
  1) 바다소금(천일염)을 깨끗한 물에 푼다
  2) 앙금이 생기면 맑은 물만 따라낸다(아래 까만 것이 섞이면 안돼. 색깔도 나빠지고)
  3) 불에 끓인다(소금물이 쫄을 때까지. 소량은 30분 내외, 많은 양은 몇 시간까지 소요)
  4) 덩어리진 소금을 식힌다
  5) 식힌 소금 덩어리를 반복해서 볶는다(최소한 3~4차례)
     * 제 아내(강은주)는 9번씩 볶음
       (강은주의 지론, "8번 볶으면 매우 좋은 소금이 되고, 9번 볶으면 약이 된다")
  6) 볶을 때 주의사항
      - 불의 세기가 중요(너무 세면 까맣게 타 정갈한 맛도 안나고 쓴 맛)
       * 반복해서 굽는 시간은 약 2~5분 소요
      - 반드시 집의 창문을 열고 볶는다(냄새와 독성이 강하므로)
      - 잘 볶아진 소금색깔은 옅은 회색, 또는 연한 베이지색
        * 이 소금은 반찬만들 때 사용해도 반찬맛이 좋아져

3.물 만들기(1% 식염수)
  -1.8리터에 밥숫가락으로 수북하게 한 번(시중의 큰 생수병은
    대개 2리터짜리임. 여기에 밥숫가락으로 한번 수북히 넣으면 됨)
  -1% 식염수 맛='지짐짐 맛'(짜지도 싱겁지도 않은 맛으로 돌아가신
    제 어머니(고 김순애)의 표현임. '지짐짐맛'은 처음엔 조금 비위가 상함)

4. 물 마시기
  - 하루에 한번, 아침 공복에 마신다
  - 1.8리터를 20분 정도 안에 다 마신다(컵으로 6~8회에 걸쳐서)

5. 설사하기
  - 마신 뒤 5~10분 정도 지나면서 설사 시작(대개는 20분 안에 첫 설사)
  - 30분 ~1시간 안에 끝나(늦어도 2시간 안에 종료)    

6. 며칠 동안 계속 하는 것이 좋은가
  - 사람에 따라 다르나 최소한 3일 계속, 변비 심한 사람은 10일
  - 뱃살, 콜레스톨 많은 사람은 더 많이
  - 저의 누나(고일순)는 한달간 계속했음(복부비만과 부기 빠지고,
    얼굴 색깔 좋아지고, 가슴뛰는 것 없어져)

7.1년에 몇 번 하는 것이 좋은가
  - 사람에 따라 다르나 저의 경우, 몸 상태가 안 좋으면 1년에 3~4회,
     보통 때는 1년에 1~2회 정도  
     <고도원의 아침편지/꽃피는 아침마을>




장청소는 소금물(정제된 천일염 1% 농축된 식염수)을
새벽에 한 컵씩 한 컵씩 여러 번 마시어 배를 채우고, 그 배를 서서히
맛사지해 주면서 마신 소금물을 통해 위, 소장, 대장 등 장속의
노폐물들을 항문으로 배출시키는 것입니다.

여기서 가장 주의할 점은 소금입니다.
꽃소금, 맛소금, 죽염, 공업용 천일염 등은 피하시고,
국산 천일염을 그대로 쓰거나 천일염을 볶아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천일염을 볶으면, 독성이 빠지면서 매우 심한 악취가 나는데
다 볶고 나면 냄새는 사라지고 그 소금 맛이 아주 답니다.)

1. 방법

1) 장청소 하루 전날 저녁은 되도록 음식을 가볍게 든다.
2) 잠자기 전에 종합 구충제 1정을 복용해도 좋다.(안 드셔도 무방)
3)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1% 소금물 1.8L(여자는 1.5L)를 6~10회 나누어
약 20~30분 안에 모두 마신다.    
4) 중간중간에 배 맛사지 등 요가를 하면 20분~1시간 안에 설사를 하게 된다.
(처음 설사후 일반생수 1컵을 마시고 복부운동, 두 번째 설사 후 일반생수
1/2컵 마시고 복부운동 식으로 설사 때마다 일반 생수를 점차
적게 마시고 복부 운동을 한다)
5) 설사를 4~6회 정도 죽죽 하고 나면, 나중엔 맑은 물 같은 형태로
깨끗이 나오는데 이때부터 생수복용을 중지한다.
6) 설사 중지 20~30분 후 샤워하고 가벼운 식사(미음이나 누룽지)를 한다.


2. 특 징
소요 시간은 식염수 음용부터 샤워까지 약 2시간 가량 걸리며,
어지럽거나 힘이 없는 것이 아니고, 샤워후부터 외출 등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다

3. 효 과
ㆍ장내의 노폐물 (독소, 숙변)을 제거한다.
ㆍ변비를 개선시키며,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이 촉진된다.
ㆍ피부가 깨끗해지며, 세포내 노폐물을 제거시켜 준다.
ㆍ배 지방 축적을 방지하며, 체중 감소에 기여한다.
ㆍ만성 투통에 효과적이며, 머리가 맑고 시원해진다.




일시:2006년 5월14일. 오전 6시부터
참가자: 고도원 강은주 고대우
준비물: 천일염 볶은소금(밥숫가락으로 3스푼), 생수(2L짜리 3병), 물컵, 체중기

6:00 1. 체중제기(고도원 71.8kg/강은주 55.3kg/고대우 65.3kg)
        2.소금물 만들기(2L짜리 생수병에 밥숫가락으로 각각 수북히 한 스푼씩)
6;05 물마시기 시작
6:15 고대우, 3컵 마시고 "토할 것 같다"(배맛사지, 복식호흡 후 가라앉아)
6:20 강은주, 4컵 마시고 "토할 것 같다"(위와 같은 조치로 쉽게 해결)
6:25 고도원, 5컵 마시고 큰 트름(트림 외에 별다른 불쾌감 못 느낌)
6:27 물마시기 종료(물컵으로 각각 모두 8잔씩 마심)  
      * 다 마신 뒤 체중이 3명 모두 정확히 2kg씩 증가
       (늘어난 체중 고도원 73.8kg/강은주 57.3kg/고대우 67.3kg)

6:32 고도원, 첫 설사(시원하고 기분좋은 배설 느낌)
                 체중 73.1kg(0.7kg 감소)
6:35 강은주, 첫 설사("폭포수처럼 쏟아져")- 56.3kg(1kg 감소)
6:37 고대우, 첫 설사("시원한 물총처럼")-66.5kg(0.8kg 감소)
6:45 고도원, 두번째(대소변이 앞뒤로 좍좍), 72.3kg
7:02 고대우, 두번째(깔끔하게 청소된 느낌) 65.7kg
7:05 강은주, 두번째(시원한 설사)
7:15 고도원, 세번째(맑은 노란물만)
7:55 고도원, 네번째(소변과 함께 맑은 물만 조금
                 (강은주, 고대우도 고도원과 비슷한 시간대에 세번째 네번째 설사)
8:00~8:10    3명 모두 설사 종료
    (고대우 "시원하고 행복한 느낌". 강은주 "앞 뱃가죽이 등짝에 짝 달라붙은 느낌")
    최종 체중, 고도원 71.7kg/강은주 55.5kg/고대우65.3kg
8:15 아침식사(쑥국)
<고도원의 아침편지/꽃피는 아침마을>

Posted by SB패밀리
레몬즙에 10원짜리 동전을넣으면 깨끗해진다


(1) 컵에 진한 소금물을 담고, 식초와 섞는다. 이때 식초는 2배 식초를 쓰는것이 효과적이다. (식초대신 레몬즙도 가능합니다.)

(2) 때묻은 10원짜리 동전을 살짝 넣는다. 오래 놔두세요. 천천히 때가 벗겨집니다. 

(3) 핀셋으로 동전을 꺼내 휴지로 물기를 닦는다. 

**소금물과 식초가 만나면 아주 묽은 염산을 만들게 됩니다
염산용액은 동전을 새것처럼 세척할수 있습니다
단 손에 닿으면 좋지 않으니 주의하시길..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