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배설물, 분비물에 관한 꿈




※ 꿈해몽 - 대변

▷ 구덩이나 비닐봉지에 자꾸 인분을 넣으면 ~
→ 그 횟수만큼 자금을 투자하거나 저축을 한다.

▷ 꿈에 인분을 치우는 차량을 보게 되면 ~
→ 공과금을 내는 기관 또는 사업체의 일과 상관한다.

▷ 배설하려고 화장실에 갔는데 변비로 인해 배설이 잘 되지 않거나 남의 대변이 여기저기에 널려 있어 발 디딜 틈이 없어 한참을 망설이고 있는 꿈 ~
→ 자기가 소원하고 있는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 산더미 같은 인분을 그릇에 담는 꿈 ~
→ 남에게 창피를 당하고 체면이 크게 손상된다.

▷ 색깔이 탁하고 묽으며 극히 소량의 인분을 손으로 만진 꿈 ~
→ 마음이 불쾌해지고 매사에 불만을 느끼게 된다.

▷ 수북이 쌓인 인분을 삽으로 옮긴 꿈 ~
→ 사업 자금을 남에게 의지하거나 작품 원고를 다시 쓸 일이 생긴다.

▷ 수북이 쌓인 인분을 손으로 주무른 꿈 ~
→ 막대한 재물이 자신이 마음대로 움직인다.

▷ 신체 일부분에 자기가 배설한 인분이나 남의 것이 묻은 꿈 ~
→ 남에게 진 빚으로 고통을 받거나 창피를 당한다.

▷ 인분을 걸어 놓은 꿈 ~
→ 자기의 일을 남에게 과시하거나 소청할 일이 생긴다.

▷ 인분의 냄새를 맡은 꿈 ~
→ 자기의 일이 성사되어 널리 보급되고 남이 하는 행동이 역겹게 느껴진다.

▷ 자기가 배설한 인분이 수북이 쌓여 있는 꿈 ~
→ 여러 방면으로 사업이 점차적으로 번창하기 시작한다.

▷ 전신이 인분이나 소변통에 빠진 꿈 ~
→ 악취를 느끼지 않으며 큰 횡재수가 생긴다.

▷ 집안에 쌓여있는 인분을 삽으로 뒤적인 꿈 ~
→ 여러 방면으로 상당한 자본을 취급하게 된다.

▷ 화장실에서 대변을 쳐가는 꿈 ~
→ 마음의 근심 걱정이 해소되고 때로는 재물에 손상을 가져온다.

▷ 화장실을 찾아다녀도 마땅한 곳이 없어 들어가지 못한 꿈 ~
→ 자기가 소원하고 있던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 꿈해몽 - 소변

▷ 남이 보고 있어 소변을 누지 못하거나 잘 나오지 않은 꿈 ~
→ 어떤 일을 하든지 자기의 소원이 충족되지 않는다.

▷ 남이 소변을 보는 것을 본 꿈 ~
→ 남의 어떤 소원을 충족시킴을 보거나 남의 작품이 지상에 발표된 것을 본다.

▷ 세면장, 물이 흐르는 개천에서 소변을 본 꿈 ~
→ 어떤 언론·출판사에서 자기와 관련있는 기사거리를 일게 된다.

▷ 소변을 보기 위해 화장실에 들어가는데 잠이 깬 꿈 ~
→ 어떤 일에 관여하는데 자기가 바라고 있는 일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 소변을 자기집 화장실에서 본 꿈 ~
→ 자기 집안 일이나 직장 일과 관련이 있다.

▷ 소변이 그득한 구덩이나 비료통에 소변을 본 꿈 ~
→ 어떤 잡지사에 문필가는 작품을 투고하고 사업가는 일의 성과를 올린다.

▷ 소변이 옷에 묻은 꿈 ~
→ 어떤 상호간에 계약을 맺거나 사소한 감정으로 불쾌한 마음을 갖는다.

▷ 여러 군데를 두리번거리다가 화장실을 찾은 꿈 ~
→ 여러 기관을 몰색한 다음 한 곳에서 자기의 소원을 충족시킨다.

▷ 음식점 화장실에 들어간 꿈 ~
→ 유흥업소에서 일을 하거나 사람을 찾을 일이 있게 된다.

▷ 인분을 밭에 뿌리거나 고랑마다 부어 넣으면 ~
→ 자기 주장을 사회에 펴거나 사업상 투자할 일이 생긴다.

▷ 인분이 여기 저기 널려 있는 것을 피해가면 ~
→ 남의 시비를 피해서 사업이나 작품 따위를 성사시킨다.

▷ 자기가 소변을 누니까 갑자기 온통 오줌 바다가 된 꿈 ~
→ 자기의 작은 힘의 도움으로 큰 세력을 움직이게 만든다.

▷ 자기의 소변이 큰 강을 이루거나 한 마을을 덮은 꿈 ~
→ 자기에게 큰 권세가 주어지거나 자기 사상을 남에게 강력히 주장한다.




※ 꿈해몽 - 피

▷ 꿈속에서 사정한 것을 보면 ~
→ 정신적 물질적인 소모가 따르고 정액을 걸레나 종이로 닦으면 계약서가 작성된다.

▷ 남의 몸에서 피흘리는 것을 보고 도망친 꿈 ~
→ 어떤 재물을 얻을 기회를 놓치거나 일이 미수에 그친다.

▷ 남이 코피난 것을 본 꿈 ~
→ 상대방에게 많은 재물을 얻거나 정신적으로 도움을 받는다.

▷ 남이 피흘리는 것을 보고 만족하거나 무관심한 표정의 꿈 ~
→ 자기의 일이 성사되거나 재물이 만족스럽게 생긴다.

▷ 답안지가 구겨지거나 더렵혀져 있으면 ~
→ 일이 미숙하거나 합격에 미달된다.

▷ 동물의 목을 잘랐는데 피가 솟은 꿈 ~
→ 자기가 소원했던 일이 성취되어 재물이 생기거나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

▷ 몸에 묻은 피를 닦아내거나 옷을 세탁한 꿈 ~
→ 재물의 손실을 가져오거나 계약이 취소된다.

▷ 몽정을 수반하는 꿈 ~
→ 오줌싸게의 꿈과 마찬가지로 성교의 꿈이 강렬하게 나타나 신체적인 반사 작용을 가져왔기 때문이다.

▷ 뱃속에 피가 고여 불룩해진 꿈 ~
→ 많은 재물을 모으게 된다.

▷ 사람을 칼로 찔렀는데 피가 나지 않은 꿈 ~
→ 자기의 일이 성사되지만 왠지 모르게 불안하다.

▷ 사람이 죽어 피가 낭자한 것을 본 꿈 ~
→ 사회적으로나 집안 일로 얻어진 막대한 재물을 취급하게 된다.

▷ 상대방 몸에서 피가 나는 것을 본 꿈 ~
→ 여러 방면으로 남에게 피해를 입게 된다.

▷ 상대방 옷에 더러운 피가 온통 묻어 있는 것을 본 꿈 ~
→ 상대방이 횡사한 것을 보거나 듣게 된다.

▷ 생리가 소변처럼 많이 나오면 ~
→ 평소의 소원하는 바가 크게 충족된다.

▷ 소녀가 초경을 치르는 꿈 ~
→ 실제로 체험될 일을 미리 예지하는 경우가 많으며 또는 어떤 일이 성취됐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 시체에서 피가 냇물처럼 흐르는 꿈 ~
→ 진리가 담겨있는 책을 읽고 감동하게 된다.

▷ 신령적인 존재의 손가락 피를 마신 꿈 ~
→ 위대한 학자나 진리 탐구자가 펴는 참된 교리나 지식을 얻게 된다.

▷ 신이나 성인의 손가락 피를 마시면 ~
→ 위대한 학자나 진리 탐구자가 펴는 참된 교리, 참된 지식을 알게 된다.

▷ 자기 몸에서 피가 난 것을 본 꿈 ~
→ 여러 방면으로 자기에서 손실이 있게 된다.

▷ 자기가 찌른 사람의 몸에서 피가 나고 그 피가 자기 몸에 묻은 꿈 ~
→ 상대방에게 돈을 요구할 일이 있거나 남의 사업을 거들어 재물이 생긴다.

▷ 코피가 터져서 온통 얼굴에 묻은 꿈 ~
→ 여러 방면으로 자기의 재물을 남에게 알려 주거나 손실을 가져온다.

▷ 콧물은 ~
→ 사상과 지식에 관련된 표상이다.

▷ 피묻은 옷을 감추면 ~
→ 증거 인멸을 꾀하거나 계약사항, 치부 등을 공개하지 않게 된다.

▷ 항문에서 피가 흐른 꿈 ~
→ 사업상 생산품의 매도나 거래상 손실을 입게 된다.

▷ 호수가나 강이 핏빛으로 물든 꿈 ~
→ 진리, 사상 등으로 많은 사람들을 지도하여 감동을 받게 한다.




※ 꿈해몽 - 가래, 눈물, 정액, 기타

▷ 가래를 시원스럽게 뱉은 꿈 ~
→ 오랜 소원이 순리대로 풀린다.

▷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온 꿈 ~
→ 근심 걱정이 해소되거나 재물의 손실이 있게 된다.

▷ 경도가 걸레에 묻은 것을 본 꿈 ~
→ 제3자와 계약한 일이 뜻대로 이루어진다.

▷ 땀을 많이 흘리는 꿈 ~
→ 매사에 의욕을 잃거나 기력이 쇠퇴하여 근심 걱정이 생긴다.

▷ 땀을 수건으로 닦아낸 꿈 ~
→ 마음이 편안한 상태이고 기력이 회복된다.

▷ 분비된 정액을 처리하기 곤란하거나 불쾌한 기분이 된 꿈 ~
→ 여러 방면으로 손실을 가져오게 된다.

▷ 상대방 얼굴에 침을 뱉는 꿈 ~
→ 상대방에게 사소한 일로 마음에 상처를 입힌다.

▷ 상대방이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본 꿈 ~
→ 상대방으로 하여금 불만을 갖게 되고 불쾌한 감정이 생긴다.

▷ 입안에 침이 마른 꿈 ~
→ 여러 방면으로 자본이 부족하여 고통을 받게 된다.

▷ 정액이 많이 나와 쌓인 꿈 ~
→ 여러 방면으로 재물이 많이 생긴다.

▷ 정액이 옷에 묻어 마음이 불쾌해진 꿈 ~
→ 자기가 소원한 일이 성사되더라도 마음 한 구석에는 불쾌한 감정을 갖게 된다.

▷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 울고 있는 꿈 ~
→ 남에게 자신을 과시하거나 경사스러운 일이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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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

소변볼때 왜 떨릴까


인체의 약 60%는 물로 구성돼 있고 그 양은 일정하게 유지된다. 따라서 심한 운동을 하거나 더운 날씨로 땀을 많이 흘린 날은 몸에 물이 부족하게 되어 갈증을 느끼게 된다. 반면 음식이나 음료수 등을 많이 먹어 몸에 물이 남아돌 때는 소변을 통해 배출한다. 따라서 무더운 여름철에는 땀을 많이 흘리므로 소변 양이 적지만 겨울철에는 땀을 적게 흘리므로 소변 양은 그만큼 많아진다. 

건강한 어른의 하루 소변량은 물이나 식물의 섭취량, 땀을 흘린 정도, 소화관으로부터의 수분손실(구토나 설사 등에 의한)에 따라 좌우되지만 보통 1~ 1.5ℓ정도다. 하루에 세 번 정도 소변을 본다고 할 때 한 번 보는 소변 양은 약 300㎖ ~ 500㎖ 정도로 이는 콜라 한 병에 해당하는 양이다. 

소변은 체내(방광)에 저장되어 있다가 배출되기 때문에 배출하는 소변 양만큼 몸의 열을 함께 가지고 나온다. 한 번 소변을 볼 때 빠져나가는 열량은 대략 11㎉(300㎖ x 37㎈ = 11,100㎈)정도다. 즉 소변을 볼 때마다 11㎉에 해당하는 열량이 한꺼번에 빠져나가는 셈이다. 

이에 따라 인체는 손실되는 열량을 보충하기 위해 근육을 움직이게 된다. 소변을 볼 때 우리 몸이 '부르르' 떨리는 것도 이 때문이다. 추운 겨울날 소변을 보고 나면 몸만 떨리는 것이 아니라 닭살까지 돋는다. 이것은 몸의 열량이 가급적 적게 달아나도록 땀구멍을 막고 피부 표면적을 최소화하는 인체의 자체 방어기능이 작동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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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

반려동물 냄새제거 (변냄새도)



가족과도 같은 사랑스러운 애완동물!. 

하지만 아무리 가족이라도 온 집안에 냄새가 진동하는데 사랑스러워 보일 리 없죠? 
가족과 애완동물 모두 건강하고 쾌적하게 생활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애완동물이 사용하는 침대나 방석에선 온갖 냄새가 섞여 가장 심한 냄새가 가장 나곤 하지요. 이럴 땐 주방에 있는 베이킹 소다를 꺼내다 뿌려보세요. 
개(dog)나 고양이(cat)가 천으로 된 집이나 방석을 사용하고 있다면 베이킹 소다를 천 위에 골고루 뿌리기만 하면 된답니다. 
플라스틱이나 나무로 만든 집을 애완견이 사용하고 있다면 한지에 소다를 싸서 애완동물의 집 밑바닥에 넣어두세요. 냄새가 싹 사라집니다. 

변을 보고 난 자리의 노 린 내도 소다를 뿌려 없애주세요. 
소변, 대변을 본 자리를 휴지나 걸레로 재빨리 닦아내고 그 위에 소다를 조금 뿌려 둡니다. 
잠시 후에 청소기로 소다를 빨아들이면 오줌 냄새도 함께 사라져요. 

카펫이나 천 소파에 오줌을 쌌다면, 휴지나 걸레로 닦아내고 그곳에 식초를 뿌립니다. 
분무기에 물과 식초를 섞어 담아 분사하면 간편하답니다. 
그리고 뜨거운 물로 잘 닦은 다음 말리면 냄새도 사라지고 카펫에 얼룩이 남지 않아요. 


Posted by SB패밀리

추우면 몸을 떠는 이유  

날씨가 추워지면 많은 사람들은 추위에 반응하는 갖가지 신체적 변화를 겪는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떨림’이다. 간단한 떨림에서부터 입술과 온몸을 유난스레 떠는 떨림까지 그 양상도 가지가지다. 어떤 연유로 떨림 반응이 나타나는 것일까. 

  사람은 약 36.5℃의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체내에서 열을 발생시킨다. 이 열의 일부는 체온을 유지하는데 사용되고, 일부는 피부 표면을 통해 방출된다. 

  우리가 쾌적함을 느낄 때는 체내에서 생성되는 열과 표면에서 방출되는 열이 같을 때다. 즉 추위를 느낄 경우라면 체내에서 생성되는 열보다 방출되는 열이 많을 때라는 것이다. 체온이 정상보다 낮아지면 인체 내부는 몸이 느끼는 추위를 몰아내기 위해 열을 발생시키거나 열 방출량을 최소화하는 작업에 들어간다. 

  체온 조절은 ‘뇌의 온도계’라 할 수 있는 간뇌의 시상하부가 담당한다. 낮아진 온도를 피부 감각점이 느끼면 간뇌의 시상하부는 뇌하수체 전엽을 자극한다. 뇌하수체 전엽은 부신피질자극호르몬과 갑상선자극호르몬을 분비해 부신피질에서는 당질코르티코이드를, 갑상선에서는 티록신을 분비하게 한다. 당질코르티코이드와 티록신은 간과 근육에 작용해 물질대사를 촉진하며 열발생량을 증가시키는 물질이다. 이들은 골격근을 수축해 인체의 ‘전율’을 주도함으로써 열발생량을 증가시킨다. 

  소변을 보면 몸이 떨리는 것도 같은 이치다. 따뜻한 소변이 몸에서 한꺼번에 빠져나갈 경우 체온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순간적으로 몸을 떨어 열 생산을 증가시킨다. 
이밖에 열의 방출을 감소시키기 위한 작업으로 피부와 피부혈관이 수축되고, 털이 선다. 노출 면적을 감소시키기 위해 웅크리는 것도 추위에 대응하기 위한 행동이다. 
무의식적인 근육 운동과 떨림은 평상시의 4배까지 열을 생산할 수 있다. 즉 떨림을 이용해 체온을 높이는 것은 추위를 이겨내기 위한 너무나 자연스러운 ‘대응’이라는 말이다. 
자료출처 : 과학동아(2001.1)

Posted by SB패밀리

[개인] 화장실 좌변기의 사용법




남자들은 말한다.


"남자가 어떻게 소변을 변기에 앉아서 봐"


"남자의 자존심이 있지"


등등의 변론을 펼친다... 흥분하기 까지 하는 사람들도 있다.

수세식이나 입식이나 좌식이나 다 편리하자고 청결하게 사용하자고 나온 물건들 아닌가?


특히나 가정에서 가족이 있다면 더더욱이 좌변기에서는 앉아서 소변, 대변을 봐야하겠다.

남자가 서서 소변을 보게 되면 그 주변으로 무수하게 방울방울들이 튀게 된다.

뚜껑을 덮어도 주변으로 튄 방울방울들을 어쩔 것인지...냄새도 더 나게 될테고.


나는 20대에 좌변기에서는 앉아서 소변을 보는 것으로 바꾸었다.

옷 벗는게 좀 귀찮기는 하지만 가족이든 함께 사용하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을 한다.


구차한 자존심이나 웬지 모를 흥분으로 좌변기에 앉아서 소변 보기 싫다는 남자들은

자신의 아내, 엄마, 누나, 여동생, 딸, 애인 등등을 생각해 보자.

그들을 사랑한다면 나부터 배려해야하지 않을까?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