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현재 국내 언론은 국정원 연관된 부정선거와 기간산업 민영화 등을 덮으려 매일 북풍 관련 소식만 전하고 있다.


안타깝다. 




20131211_국정원 댓글사건 1년, 시국회의 기자회견
20131211_국정원 댓글사건 1년, 시국회의 기자회견 by 참여연대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노무현 대통령과 MB의 사저, 집권후 살게될 집.


도대체 누가 아방궁일가 사실관계를 확인해보자... 소설, 허구 말고 말이지..





봉하마을 사저를 2007년 '조선일보'와 한나라당에서는 아방궁이라 했다.


이명박 경호동 부지 매입 비용 : 42억 8천만원

노무현 대통령 경호동 부지 매입 비용 : 2억 9천9백만원


경호동 부지 매입 비용이 16배 차이가 난다.


현재 내곡동 사저는 총 세 필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희한하게 모든 필지에 경호실과 이시형 씨가 함께 복잡한 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정확한 판단을 할 수 없을 지경입니다. 나중에 청와대가 토지분할과 명의변경을 한다고 해도, 최소 140평은 이시형 씨 또는 이명박 대통령 명의가 될 것입니다. (2011년 11월 글)



2013년 조선일보는 여전히 소설을 쓰고 그 것을 믿는 사람들이 있다... 사실관계 확인없이 여론몰이를 하고 보는 것...


----------------------------------------------------------------------------------------------------------------

외신들, 대놓고 "국정원·조선일보 보도 못 믿겠다

AP, 국정원 정보 틀린 사례 소개. WSJ (익명 '유력한 대북소식통' 있을 뿐. 취재원 표기돼 있지 않아) 국내보도 지적

2013.12.06

http://linkis.com/j.mp/aNml


AP는 연평도 포격사건, 김정일 방중오보사건, 김정일 건강 그리고 김정일 사망 이렇게 4가지 사례를 들어 과거 국정원이 노출시킨 대북 정보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

월스트리트저널 눈에 비친 이상한 한국언론

....


... 이를 두고 외신은 "신뢰할 만한 내용이 없다"고 전했다.


----------------------------------------------------------------------------------------------------------------

박원순,삼성동 아이파크 헬기 사고 발언 논란

2013년 11월 16일 조선일보 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2617234


"우선 정말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사고였는데 아주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은 것은 불행 중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서울시와 같은 대형 고층건물이 많은 곳에서 이번 사고는 아주 아찔한,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될 사고"


"물론 서울시 관할은 아니지만 다시는 이런 사고가 없도록 어떤 개선이 있어야 하는지 서울시 차원에서 조사해 보고 대안을 만들어서 국토교통부에 제안하고 협의도 하겠다”



[조선일보 필터링]



박원순,삼성동 아이파크 헬기 사고 현장서 "불행 중 다행…서울시 관할 아니다" 발언 논란



----------------------------------------------------------------------------------------------------------------

전국철도노동조합

철도파업에 대한 명분을 "임금협상결렬"이라고 조선일보가 보도를 하였습니다. 이는 절대로 아니며 이번파업은 #철도민영화반대 때문임을 알려드립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others/newsview?newsid=20131205031205373


----------------------------------------------------------------------------------------------------------------

청와대, 국정원, 조선일보의 개인적 일탈행위

http://t.co/WeUq2N2lcW






Posted by SB패밀리

참여정부당시 당시 청와대가 밝힌 노무현 전 대통령 봉하마을 사저 부지매입비와 공사비·설계비는 모두 합해 12억원 가량.
부지매입비는 3억이 안됨. 그러나 

이 명 박대통령이 퇴임 뒤 지낼 사저 및 경호시설용 부지로 총 2606㎡(788평)의 땅을 54억원 가량... 헐..
달동네랑 타워팰리스 비교하는것 같다. 이번 정권은 참 많이도 해먹는다.

추가적인 참고 링크 : http://blog.daum.net/saenooree/16885614

[시사] 봉하사저가 ‘아방궁’이면 내곡동 사저는?
출처: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1010165012415&p=hani


 2007년 당시 한나라당 대변인 나경원은 "퇴임 후 성주로 살겠다는 것인가"

퇴임 뒤 홍준표 대표 "노 전 대통령처럼 아방궁을 지어서 사는 사람은 없다"

민주당 "시세차익 100억원 이상일 것"…트위터 "경호시설 15배 '쥐금성'" 비판

 "노무현 대통령은 퇴임 후에 성주로 살겠다는 것인가? 후보 시절부터 서민대통령이 되겠다고 강조한 노대통령이 퇴임 후 살 집 치고는 규모가 좀 지나치지 않나싶다. 가방 2개만 달랑 들고 대통령궁을 떠난 인도의 칼람 대통령이 떠오른다.우리 국민도 빈손으로 청와대에 들어갔다 빈손으로 청와대를 나오는 그런 대통령이 보고 싶을 것이다." (2007.9.9 나경원 당시 한나라당 대변인)

 이명박 대통령이 퇴임 뒤 지낼 사저 및 경호시설용 부지로 총 2606㎡(788평)의 땅을 54억원을 주고 사들인 것을 두고 과거 한나라당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의 '봉하마을 사저'를 비판했던 발언들이 다시 입길에 오르고 있다.

 가장 선두에서 '주목'받는 것은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다. 나 후보는 2007년 당시 한나라당 대변인으로서 보수언론이 '봉하마을이 호화 사저로 조성되고 있다'는 기사를 보도하자 즉각 '노무현 대통령은 퇴임 후에 성주로 살겠다는 것인가'라는 논평을 내고 "빈손으로 청와대에 들어갔다가 빈손으로 나오는 대통령이 보고싶다"고 비판했다.

 당시 청와대가 밝힌 봉하마을 사저 부지매입비와 공사비·설계비는 모두 합해 12억원 가량이었다.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는 당시 청와대의 이런 비용에 관한 설명이 나오자 "원래 임야 자리라서 돈이 좀 든다고 하지만 서민들에게는 꿈같은 이야기다. 부족한 돈 6억 원은 은행대출로 충당한다고 하는데 부동산값 잡는다고 집 없는 서민들의 은행대출을 막아 놓고 정작 대통령은 6억이나 대출을 받겠다니 과연 가능한 것인지 지켜보고 싶다"고도 말했다.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의 경우 내곡동의 사저용 땅을 구입하는 데 들어간 비용만 11억2000만원이다. 부지 매입비용이 봉하마을 사저의 공사비·설계비를 합친 것과 비슷한 액수인 셈이다.

 경호시설 비용도 차이는 절대적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봉하마을 경호시설은 1788㎡(541평)으로 매입가격은 2억5900만원이다. 반면, 이명박 대통령이 조성하고 있는 경호시설 부지 면적은 2143㎡(648평)이고 매입가격은 42억8000만원 상당이다. 경호시설 부지 매입 비용은 16.5배 차이난다.

 한나라당 인사들의 '봉하마을' 사저 비난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퇴임 뒤에도 이어졌다.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는 2008년 원내대표 시절에 국정감사 점검회의에서 "김영삼 전 대통령 상도동 집 앞에는 주차할 데도 없다. 노 전 대통령처럼 아방궁을 지어서 사는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조윤선 한나라당 대변인도 "노 전 대통령의 사저와 뒤편 산을 웰빙숲으로 가꾸는 데 530억원 가까운 혈세를 써 그야말로 '노방궁(노무현 아방궁)'을 만들었다. 서민 생활은 점점 피폐해지는데 그의 주변은 왜 풍요해졌는지 밝혀져야 한다."고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공격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김경수 봉하재단 사무국장은 지난 5월 인터넷언론 < 오마이뉴스 > 와의 인터뷰에서 "봉하마을의 웰빙숲 사업은 산림청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산림청이 3년간 웰빙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해왔고, 그때 봉화산이 선정돼 30억원 규모의 예산이 책정됐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김경수 사무국장은 "화포천 생태가꾸기 사업 추진 역시 환경부에서 추진하던 것으로 사저와는 별다른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명박 대통령의 사저 부지 구입과 관련해서는 아들의 이름을 이용한 '차명 매입'이 주요한 의혹으로 떠오르고 있다. 직장생활 3년차에 불과한 아들 이시형(33)씨의 이름으로 6억원의 대출을 끼고 463㎡(140평)의 땅을 사들인 것이다. 이용섭 민주당 대변인은 아들 이름으로 복잡한 과정을 거쳐 땅을 매입한 이유에 대해 10일 오전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내곡동 부지가, 이명박 대통령이) 아마 땅값이 올라갈 가능성, 개발 가능성이 매우 높은 지역으로 땅을 가지고 있으면 100억원 이상의 차익이 발생한다는 보도가 있다"며 '시세차익'이 편법 매입의 이유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대변인은 "아들 명의로 살때 취득세·등록세를 다 내는데, 그걸 대통령이 사후에 다시 매입하면 취득세를 또 한 번 물어야 한다"며 "이렇게 복잡한 과정을 거치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청와대가 설득력있게 설명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트위터에서는 '내곡동'이 아니라 '내곡성'이라며 이명박 대통령의 '호화 사저 구입'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다. 트위터 이용자 @BaSS*********은 "노무현대통령 사저를 아방궁이라 했는데... 내곡동 사저는 땅값만 27배라는데... 아방궁의 27배면 그건 성이냐? 앞으로는 내곡동이 아니라 내곡성이라 불러야 하는게냐?"라고 비판했다. 트위터 이용자 @do**도 "노무현 대통령 사저를 아방궁이라고 떠들던 홍준표와 한나라당. 그런데 이명박 사저 경호시설 비용은 노무현 대통령의 15배다. 노무현 대통령에 비해 경호시설만 15배면 아방궁이 아니라 '쥐금성' 쯤 되지 않나?"라고 말했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