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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원'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8.31 [IT/개발] 개발자와 영업직원의 소통의 시간
  2. 2012.06.19 [IT/개발] 개발자와 영업자

개발자와 영업직원간의 의사소통을 위해서...


뭐, 업무시간이나 그 외시간이나 의사소통의 여유가 있고 방법에서도 서로의 환경을 존중해주면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고 한 쪽이라도 업무가 바빠서 또는 서로의 의사소통 방식을 존중해 주지 않는다면....

의사소통이 되지 않을 것이다.



골프처럼 야구장도... 친근해지고 이야기하기 좋은 곳이 될 수 있겠다.



한 쪽 업무가 바쁠때를 생각해보자... 거의 힘들다.


그렇다면.. .여유가 되는 시간은 언제 일까?

식사시간, 담배 피우는 시간, 커피 한잔으로 머리를 환기시키는 시간, 술 마시는 시간.... 등이 있을 것이다.


나의 경우는 야간에 머리도 식힐겸 야근을 할 때 영업직원도 야근을 하고 있다면

서로간에 이야기를 하기가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곤 했었다.


어떤 경우... 술자리를 갖는 것에 대해서 편애하는 경우도 보았다.

술자리가 아니면... 친해지기어렵고 말을 섞기가 어렵다는...


술자리는 한 사례지만 개발자나 영업직원 모두 한가지 방법을 고집하기 보다

상대를 배려한 또는 서로가 부담없이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자리가 필요한게 아닐까 싶다.


개발자가 자신이 사용하는 한가지 툴이 아니면 개발을 할 수 없다는 말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영업직원이 술자리 아니면 말하기가 어렵다고 하는 것도 별반 다를 바 없다.


위에서 말 한 사례만이 아니라 분야가 다르더라도 우선 서로를 신뢰하고 배려하면서

이야기를 풀어간다면 부서간의 화합도 될 수 있고 다른 업종에 대한 긍정적인 선입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Posted by SB패밀리

이런 말들이 예전부터 있다.


영업직원이 개발직원에게 질문을 했을 때

답답해하면서 "검색 한 번만 해보면 알 걸 가지고 불편하게 질문을 한다"고

반대로 개발직원이 영업직원에게 질문을 했을 때

답답해하면서 "신문에 다 나와 있는데 신문한 번 보면 될 것을 질문 한다"고 한다는

내용의 영업직원과 개발직원간의 불편한 진실...


흔히 영업직원이 개발직원에게 어떤 기능이 되냐고 물었을 때


"안되는데요"


라고 개발직원이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개발직원은 (현재 조건으로는) 안되는데요라는 말을 단순히 안되는데요

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개발직원이 영업직원에게 이 물건을 팔 수 있냐고 물었을 때


"안되는데요"


라고 대답하는 경우가 있다.


둘다의 경우 "안되는데요", "모르겠는데요"라고 대답이 끝나버리면 초급이거나 무능하다고 해야할 것이다.


반면


"알아봐야겠는데요", "해봐야겠는데요", "가능할 것 같습니다"


라는 대답이 나오면 정답일 것이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