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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류] 한번에 옷개기 (동영상)



한 번에 옷개기 동영상입니다.

일본에서 나온 건데 처음 나왔을 때 대단히 유행했었죠.

 

 

Posted by SB패밀리

만날 물건 찾아 삼만리? 정리정돈 비법 있죠





'정리정돈(한 상태)'은 그 공간을 사용하는 사람의 삶의 방식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공간관리가 엉망이라면 그의 삶은 복잡다단할 수밖에 없다. 난장판 속에서 나날을 보내며 쾌적한 삶을 꿈꾸는 당신이 당장 정리정돈에 들어가야 할 이유다. 하지만 지저분한 걸 눈앞에서 치워 아무 데나 처박는 건 정리정돈이 아니다. 그저 일시적인 눈가림일 뿐.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이 분야에서 탁월한 노하우가 있는 줄리 모겐스턴의 노하우를 살짝 훔쳐보자. 몇 권의 저서로 그녀는 미국에서 '정리정돈(organizing)의 여왕'으로 불린다. 




이 '정리의 여왕'은 정리정돈의 개념부터 다시 정의한다. 공간이 어떻게 보이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쓰이느냐의 문제라는 것. 우리는 정리라고 하면 어떻게 눈에 안 띄게 깔끔하게 보관할지부터 떠올린다. 하지만 제대로 된 정리정돈은 (필요한 물건을) 어떻게 구겨 넣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찾을 것이냐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결국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알도록 배치하는 게 정리의 기본인 셈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구역 나누기. 만약 집 전체를 정리한다면 가족의 생활방식에 따라 침실.옷방.컴퓨터방 등 몇 개의 구역(방)을 정한 뒤, 그 방 용도에 맞는 가구.물건만 남기고 나머지는 뺀다. 이렇게 남은 물건은 자주 쓰는 순으로 손에 닿기 쉬운 곳에 배치한다. 뭐 하나만 빼도 와르르 무너질 것 같은 복잡한 창고 속도 이 원칙으로 재구성해야 할 곳이다. 공구.의약품 등으로 구획을 정한 뒤 박스 등을 활용해 비슷한 기능의 물건끼리 보관한다. 박스 앞면에 이름표 붙여주는 것도 잊지 말자. 이제 창고만 열면 어디에 뭐가 있는지 일목요연하게 보여 '물건 찾아 삼만리'할 일은 없다. 


# 서랍 속 기념품=정돈하다 보면 가장 큰 문제는 잡동사니들. 특히 용도는 불분명한데 소위 추억이 담긴 잡다한 기념품이 갈 곳 잃고 방황하기 시작하면 정리는 물 건너간다. 소장품과 쓰레기를 구분하는 잣대는 이 물건으로 기억하고 싶은 소중한 순간이 떠오르는지 여부다. 별로 기억나는 게 없다면 과감하게 없앤다. 소장하기로 한 것은 손을 봐 습기.온도에 무관하게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좋은 보관함에 넣는다. 꼭꼭 싸서 보관만 할 게 아니라 아예 장식품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아무렇게나 처박힌 여행 기념품은 스크랩북에 정리하고, 아이가 어릴 때 입었던 옷이나 빈티지 티셔츠는 그림 대신 벽에 걸어 근사하게 연출하는 것도 추억을 현실로 불러올 수 있다. 


# 핸드백=온갖 잡동사니 때문에 휴대전화 하나 찾는 데도 수없이 손을 휘저어야 한다면 당신의 핸드백도 당장 정리 대상이다. 햄버거 먹을 때 쓰고 남은 꼬깃꼬깃한 휴지 조각에서부터 장 볼 목록, 이름없이 전화번호만 남은 메모지 등 불필요한 것들을 당장 버리자. 그리고 구획을 나눠 핸드백에 넣는다. 가방에 붙은 주머니를 최대한 활용하고, 작은 주머니를 몇 개 준비해 품목별로 나눠서 보관하면 편리하다. 옆으로 긴 천에 세로로 박음질해 주머니를 많이 만든 키트를 만들어 이 속에 물건을 넣는 것도 좋은 방법. 핸드백을 바꿀 때는 이 키트만 옮기면 돼 간편하다. 


# 우편물 관리=우편물을 잘 관리하면 시간관리라는 덤이 따라온다. 완납한 공과금, 미납된 공과금 통지서 등을 구획 지어 보관하면 일의 우선순위가 자연스럽게 정해지고 공과금 납부 등 시간 맞춰 해야할 일을 잘 해결할 수 있다. 노하우는 우편물 개봉하는 곳과 시간을 정하고 각종 납부용지를 보관하는 함을 만들 것.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개봉한 뒤 이미 낸 것과 낼 것 등을 즉시 구분해 함에 넣는다. 쓰레기통도 옆에 둬 버릴 것은 바로 버린다. 이렇게 하루에 10분씩만 투자해 보자. 납기를 놓쳐 쓸데없이 연체료를 내는 상황은 사라진다. 


# 달력 정리=마지막으로 기념일 챙기기 노하우. 꼭 기억해야 할 인물 리스트를 만들어 생일이나 입학식 등 그 사람과 관련한 기념일을 꼼꼼하게 달력에 표시한다. 물론 이게 다가 아니다. 그날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날까지 적는다. 예를 들어 선물을 해야 하는 기념일이라면 선물 사야 할 날을 표시하고, 식사를 해야 하는 날이라면 식당 예약하기 등 해야 할 일을 함께 적어 놓는다. 


출처: 인터넷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집에서도 빨래와 건조, 그리고 옷정리를 빨리하고 싶을 때가 많다...

앉아서 일하는 경우도 많아서 허리와 다리가 아플 때가 있는데...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아래 방법을 통해서 일하는 시간을 줄여보고 약간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해보자.


아래의 방법은 3초만에 티셔츠 접기로 잘 알려진 방법이기도 하다.


의류 쇼핑몰을 위한 티셔츠 접는 방법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다보면 주문량이 늘어나고 시간이 촉박할 때 옷을 최대한 반듯하게 그것도 신속히 포장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조금 손에 익으면 빨리할수도 있지만 좀 더 간편한 방법이 있어 소개해본다.

 

손으로 재빨리 티셔츠 접는 방법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