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인터랙티비, 모바일 아이라이크클릭 오픈

스마트폰 환경 최적화된 모바일 서비스 제공
시간/공간 제약없이 실적 및 제휴현황 관리 가능
신속한 고객상담 기능 제공
유무선마케팅 서비스 전문업체 인터랙티비(대표 문성운)는 현재 운영중인 온라인제휴마케팅 서비스인 아이라이크클릭(www.ilikeclick.com)의 머천트(광고주)와 어필리에이트(광고매체)회원이 보다 편리하게 스마트폰 환경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아이라이크클릭(m.ilikeclick.com)'을 오픈 했다고 18일 밝혔다.

'모바일 아이라이크클릭'은 머천트나 어필리에이트 회원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로그인하여 수수료현황 확인이나 관리, 제휴현황 관리, 머천트 프로모션 공지, 실시간 상담전화걸기 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제휴마케팅 1위 업체로서 동종업계 최초로 모바일 전용서비스를 오픈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 서비스 출시로 이용자가 스마트폰을 통해서 아이라이크클릭 사이트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모바일 아이라이크클릭'으로 접속하게 되며, 특히 아이폰 이용자는 '홈 화면에 추가' 기능을 활용하면 바탕화면에 '모바일 아이라이크클릭' 바로가기 아이콘를 만들어 편리하게 접속할 수 있다.

인터랙티비 BP(Business platform)사업본부 김진환 본부장은 "이번 '모바일 아이라이크클릭'서비스 오픈은 고객의견을 여러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수렴하여 고객편의성을 증진하고 새로운 환경에 능동적으로 변화하고자 하는 시도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시장 1위라는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먼저 변화하고 발전하는 아이라이크클릭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출처 : 인터랙티비



쌈꼬쪼려 소백촌닭
Posted by SB패밀리
링크프라이스, 스마트폰 앱 광고 서비스 시작

앱 홍보·배포 광고 채널 등장


링크프라이스(대표 박진영)는 제휴된 웹사이트를 통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홍보해주는 스마트폰 앱 광고 서비스 ‘앱넷(App Net)’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앱넷은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한 곳에 모아 웹사이트와 블로그, 카페 등이 홍보할 수 있도록 배너와 시스템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사이트 방문자가 앱스토어 페이지로 이동할 경우 홍보해 준 사이트에게 수익금을 지급하는 앱 광고 중개 서비스다.

예를 들어 특정 앱을 추천하고 싶은 사용자가 본인 사이트에 글을 작성하고, 해당 앱을 소개하는 배너를 링크프라이스에서 가져다가 연결해두면, 이 글을 읽은 사람이 배너를 클릭하거나 휴대폰 전송을 통해 앱스토어로 이동할 경우 사이트 운영자에게 수익금이 지급되는 형태다.

링크프라이스 제휴사업 본부장인 박윤봉 부사장은 “최근 스마트폰이 급속도로 보급되고, 다양한 앱이 개발되고 있지만 실제로 사용자들에게 앱을 소개하고 배포할 수 있는 광고 채널은 거의 없는 상태”라며 “앱넷을 통해 스마트폰 앱 제작사들이 블로그, 카페 등과 손쉽게 제휴하고, 효율적으로 앱을 홍보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링크프라이스 앱넷 서비스는 8월 말까지 시범서비스하며, 아이폰 앱을 먼저 선보이고, 안드로이드폰 용은 9월 중 서비스 할 예정이다

출처 :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00728162126188

쌈꼬쪼려 소백촌닭
Posted by SB패밀리

네이버 키워드센터 공지랍니다.
키워드 광고, 모바일 광고, 검색 광고

네이버 모바일 검색광고가 10월17일부터 유료 과금 방식으로 전환되고 광고 로직도 변경된다고 합니다.

관련 있는 사람들은 참조해야겠죠.

[모바일 검색광고 유료 과금 전환안내]

■ 적용일 : 2010년 11월 17일 00시
■ 적용 내용
- 네이버 모바일 검색광고에서 발생한 클릭에 대해 과금 적용
- 모바일 검색광고 노출 로직 변경
: 모바일 인증 사이트를 가진 광고주님의 광고가 우선 노출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쌈꼬쪼려 소백촌닭
Posted by SB패밀리

다음 프리미엄링크 광고

다음 키워드 광고에는 프리미엄링크 상품이 있습니다.
검색결과 페이지에서 노출되며 입찰 광고 금액보다 같거나 더 적게 과금되는 종량제 방식의 CPC 상품입니다.

야후에도 프리미엄링크 광고가 진행됩니다.
프리미엄링크로 노출된 사이트는 관련 키워드가 함께 노출이 되며 클릭당 과금이 처리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포탈 검색 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광고로 비즈 사이트를 알아보자.
통합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스폰서링크, 파워링크,플러스링크 다음에 나오는 광고가 비즈사이트이다.

비즈사이트
통함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하단에 노출되는 클릭초이스(CPC) 비즈사이트는 설명문구 외에도 부가정보를
  노출할 수 있어 다양한 홍보내용으로 사용자에게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할 수 있다.

비즈사이트는 CPC 키워드 광고 이다.

쌈꼬쪼려 소백촌닭

출처 : 클릭스토리
Posted by SB패밀리
포탈 검색 사이트에서 키워드 검색에 따라 검색된 결과 페이지에
광고 링크들 중에서 파워링크라는 것이 있다.

키워드 광고 인 파워링크에 대하여 알아보자.

파워링크
통합 검색 결과 페이지의 상단에서 다양한 홍보글로 노출되는 클릭초이스 파워링크는
위치적 특성상 광고 주목도가 높다.

- 클릭초이스(CPC: Cost Per Click)는 노출에 대한 광고비는 지불하지 않고
  클릭하여 고객이 방문한 경우에만 광고비를 지불하는 종량제 방식의 키워드 광고 방식이다.
- 타임초이스(CPT : Cost Per Time)는 한 번의 결제로 약속된 기간동안 안정적인
  노출이 보장되는 광고 상품으로 노출되는 기간에 대해 광고주가 제시한 입찰가에 따라
  광고 비용과 노출순위가 결정되어 최대 5개까지 노출되는 기간제 방식의 키워드 광고이다.

파워링크는 CPC 키워드 광고이다.

쌈꼬쪼려 소백촌닭

참고 : 클릭스토리
Posted by SB패밀리
포탈 사이트에서 검색을 하게 되면 나오는 링크들이 있다...

키워드 광고 링크들입니다.

스폰서링크 - 파워링크 - 플러스링크 - 비즈사이트

이 중 플러스 링크에 대하여 알아 보겠습니다.

플러스링크는 (CPT:Cost Per Timeline)
한 번의 결제로 약속된 기간(7일)동안 안정적인 노출이 보장되는 광고 상품이다.
노출 기간에 대해서 광고주가 제시한 입찰가에 따라 광고 비용과 노출 순위가 결정되는
기간제 방식의 키워드 광고 입니다.

노출 위치는 통합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스폰서링크, 파워링크 아래 위치합니다.
노출 방식은 키워드별 입찰 결과에 따라 노출 순위가 결정되며 최대 5개까지 노출이 됩니다.

쌈꼬쪼려 소백촌닭

출처 : 클릭스토리
Posted by SB패밀리

리서치 회사 닐슨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아이폰 사용자와 안드로이드 사용자간에 차이가 있는데....

아이폰 사용자는 유료 앱을 안드로이드 유료 앱 사용자보다 더 많이 사용한다고 한다.
그러나, 아이폰 사용자는 안드로이드 사용자보다 광고 클릭율이 현저한 차이를 보인다고 했다.
아이폰 사용자는 대략 47%가 클릭을 하지 않고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29%정도가 클릭하지 않는다고 했다.

결과적으로 안드로이드폰이 앱 매출에 있어서는 아이폰 보다 시장규모가 작겠지만
광고 시장에서는 더 크다고 말할 수도 있겠다.
앞으로 모바일 광고시장은 더욱 빠르게 성장할 것이고 안드로이드폰도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Posted by SB패밀리

인터넷상에서 상거래를 하려고 하는 광고주 (예: 다음쇼핑)가 인터넷상에서 광고인 ( 예: 개인블로그, 커뮤니티, 포털 등 광고가 가능한 모든 사이트를 지칭)를 모집하고 이들을 통해 자사로 연결되는 배너 이미지나 링크를 배포하여 사이트 유입 트래픽 매출을 증가시켜서 가져오는 온라인마케팅 방식입니다.

다른말로 제휴마케팅 사이트가 있으면 그 사이트에 광고주와 광고인이 개별적으로 가입을 하게 되며, 광고주는 자신들의 사이트 배너를 등록하고 광고인들은 그 배너를 자신들의 사이트에 가져가서 홍보를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구매 혹은 회원 가입 등이 발생 했을때 광고주가 제휴마케팅 사이트와 광고인에게 일정부분의 수수료를 지불하는 방식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유명 제휴마케팅 서비스 업체

클릭스토리 www.ClickStory.com
ILikeClick www.ilikeclick.com
LinkPrice www.linkprice.com



Posted by SB패밀리
모바일 비니지스 모델을 구상하는 분들이라면 참고가 될 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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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BRO(Wireless Broadband Internet)가 잘될까 하는데는 많은 이견이 있는듯하다.

 어떤 회사의 면접에서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성공적인 휴대인터넷 유인(誘因)이 있나요?"

 과연 어떤 비지니스모델이 휴대인터넷을 성공적으로 이끌까.

 휴대인터넷으로 인해 우선 크게 달라지는 점은 인터넷의 가출이다. 여기서 가출이라 함은 인터넷을 들고 다닌다는 것을 의미한다.

 내 휴대인터넷 단말기(핸드폰이든 단말기든)로 길을 가다 피시방을 고를때 피시방만 치면 반경 100M의 피시방의 잔여좌석수와 붙어있는 자리수(친구랑 같이 가야할때) 등이 뜬다고 보면 유용한 서비스인가...

 용산이이나 먹자골같은 소매상 집중지역에 가면 움직이지도 않고 실시간으로 메뉴의 가격비교가 가능해 질것이다. 물론 면빨 뽑는 것기에도 촉박한 먹자골 아줌마들이 얼마나 인터넷을 이용할지는 미지수이긴 하다. 

용산은 그래도 희망적이다. 용산역 앞에서 가장 싸게 램을 파는 집과 그랙픽카드를 파는 집과 하드파는 집을 파악하고 거리에서 바로 흥정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피시방의 빈자리를 알아보고자 집으로 가서 인터넷을 하는 사람은 없다. 그렇다고 4명이서 이 피시방 저 피시방을 돌아다니는 것 또한 여간 귀찮은 일이다. 그리고 집에서 내가 살 컴퓨터의 가격들을 알아보았겠지만 막상 용산을 가면 더 좋은 곳을 찾아보고자 할 것이다.

 바로 거리의 인터넷이 가지는 가장 큰 장점은 여기에 있는 것이다.

 그럼 이쯤해서 가출네트워크의 활용사례를 한번 보자

 -----------------------------------------기사 전문-------------------------------------------

최근 일본에서는 지하철역의 자동개찰기를 통과하는 순간에 맞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휴대폰 메일로 발송해 주는 서비스가 인기를 얻고 있다. 자동개찰기 제조업체인 오므론을 중심으로 티켓판매 및 컨텐츠 업체인 피아, 사설전철업체인 도큐전철이 제휴를 통해 만들어낸 휴대폰-자동개찰기 연동 서비스인 Goopas(www.goopas.jp)가 바로 그것이다.

 

6개월간의 시범서비스를 거쳐 2003 2월부터 시작한 Goopas 서비스는 날마다 지하철의 일정 구간을 왕복 이용하는 학생이나 직장인 등 정액권 구입자를 대상으로 자동개찰기를 통과하는 시간에 맞춰 하루 4번 행선지 정보나 쇼핑 정보, 할인쿠폰, 퀴즈, 리서치 등 개인의 취향에 맞는 컨텐츠와 광고를 전송해 준다.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서는 지하철 정액권을 구입해 13자리 정액권 넘버를 Goopas 웹사이트에 입력한 뒤, 회원가입을 하고 원하는 컨텐츠를 선택하면 된다.

 

지하철 역이라는 장소와 타이밍을 결합한 맞춤 정보를 제공하여 광고의 경우 20%를 상회하는 클릭률을 자랑하고 있고 현재 63개의 기업이 Goopas를 이용해 광고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Goops 서비스 

 

1.       출근, 등교/승차 : 그 날의 최신정보를 제공한다. 2 5()에 대부분의 극장에서 영화 할인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정보를 제시한다.  

2.       출근, 등교/하차 : 직장이나 학교 근처 음식점에서 제공하는 새로 나온 메뉴 정보와 업소 PR 내용을 제공한다.

3.       귀가/승차 : 피곤한 하루를 마감하기 위해 재미있는 심리테스트나 가벼운 컨텐츠를 제공해 기분전환을 시켜준다.

4.       귀가/하차 : 지하철 노선 정보나 최신 뉴스 등을 제공한다. 

 

Goopas 비즈니스 모델이 강점을 갖는 이유는 소비자들에게 신뢰도가 높은 전철회사가 직접 이용자 모집을 맡았다는 점이다. 노무라 연구소의 나카지마 수석 컨설턴트는 “유비쿼터스 네트워크 비즈니스 모델은 초기에 제공자가 이용자에게 새 서비스를 침투시키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을 것”이라며 “이용자와 가까운 곳에 있는 회사들을 거점으로 이용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승준의 e비지니스모델이야기[http://www.seri.org/bt/btindex.html?btno=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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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한 사례에 불과하다. 개인적으로 휴대인터넷의 유인은 너무나 많다 보며 생각하고 있노라면 내 무지를 절감할 정도이다.

 

 

예전에 신개념 미팅서비스에 대한 얘기를 들었던 적이 있다.

우선 회원 가입을 하고 쇼핑을 하러 나가면 근처에 있는 여성회원과 연결을 시켜주는 것이다.

 시간이 있다면 둘은 근처의 커피숍에서 커피를 마실 수도 있고 여성회원도 쇼핑을 하는 중이라면 같이 쇼핑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헤어진 후 버스를 타고 집을 향하다 동네에 다다를 무렵 다시 근처의 여성회원과 매칭이 시작되고 남자회원은 자신의 동네에서 가장 맛있는 맛집에서 즐거운 저녁을 보낼 수 도 있을 것이다.

 실제 둘이 만나는데 부담은 없다. 같은 시각에 같은 위치에 있다는 의도하지 않은 우연이 그들을 맺어주는데 적절한 핑계가 될 것이고 거절한다 해도 다른 볼일이 있기 때문이라는 괜찮은 핑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둘은 만나고자 전날부터 약속을 잡을 필요도 미팅 전날 미장원에서 하루종일 꽃단장을 할 필요도 없다. 이점이 중매사이트와 다른 점이기도 하다. 물론 매칭성사율이 얼마나 될지는 미지수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거리에 거지꼴로 다니지는 않을 것이며, 부담없는 만남이기에 크게 낮지는 않을 것이라 본다.

 이 서비스의 슬로건은 "부담없는 헌팅으로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이다.

 인류가 시작된 이래 헌팅은 인생의 청량제요 존재의 의미 아니였던가.

 즉 휴대인터넷은 의도하지 않은 프리미엄을 획득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다. 쇼핑을 하러 나왔던 사람은 운좋게 즉석미팅을 할 수 있는 혹은 쇼핑데이트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 것이다.

 하나의 예를 더 들어보자.

 다시 쇼핑타운으로 돌아가서 이번에는 옷을 살때 휴대인터넷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보자.

 

마음에 드는 옷을 찜하고 휴대인터넷을 켠다. 이때 전방 100미터 앞에 그 옷을 20%싸게 살 수 있는 프리미엄회원이 있었고, 그는 대신 옷을 사주면 옷값의 10%를 주겠다고 재안을 한다. 프리미엄 회원은 옷을 또 사서 더욱더 굳건한 프리미엄 회원이 됨과 동시에 10%의 수수료를 챙긴다.

 물론 옷집 주인이 눈치 챌 수도 있고, 실질적으로 옷가게의 프리미엄회원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역으로 옷집 주인은 자기 가게 근처에 20%할인 가능한 직원을 돌아다니게하여 고객을 끌어모을 수도 있다.

 다소 번거롭기는 하나 집안의 인터넷보다는 한층 더 실체적인 네트워크를 맛볼 수 있다.

 계속해서 옷을 산 사람은 가게주인에게 제안을 하기에 이른다.

 이 옷을 입고 거리를 다닐때는 내 휴대인터넷에 이 옷의 가격과 상품평 그리고 가게위치를 적어놓겠다.

누군가가 내 휴대인터넷에 접속하여 가게위치를 클릭하고 내 고유넘버가 찍힌 할인쿠폰 다운로드 받아 가져가면 나에게 일정량의 광고료를 지불해달라

 상당히 옷도 잘입고 잘생긴 친구라면 가게주인은 흔쾌히 승낙할 것이고 그는 그냥 길을 걷기만 해도 돈을 벌게 될 것이다.

(개인광고는 대학다닐때 교수님이 RFID와 휴대인터넷의 융합에 관한 강의를 하실때 RFID와 결합하지 않으면 어떤 방법으로 돈을 벌 수 있을까 생각해 본 것이다.)

 

휴대 인터넷의 가장 큰 장점은 네트워크의 실체화이다.

사람들은 인터넷이 거대한 네트워크라는 것을 잘 알지만 아직 오프라인상에서 인터넷이 주는 가치를 느끼지는 못한다. 과거 소매상들이 인터넷에 의해 고전을 면치 못했다면(파산했다고 표현해야 옳다) 이제는 인터넷으로 옥션과 인터파크를 눌러줄 때가 다가온 것이다. 바로 그들의 거점을 이용해서 말이다.

 대학 때 전오버추어코리아 대표이사였던 윤세웅CEO(현 디자인하우스 공동대표이사장)의 강의가 있었는데 그 때 이렇게 말했다.

 "오프라인을 통합하는 자가 이길 것입니다."



출처: http://blog.daum.net/beyondtheweb/5807416?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beyondtheweb%2F5807416
Posted by SB패밀리

A good business model begins with an insight into human motivations and ends in a rich stream of profits. Creating a business model is, then, a lot like writing a new story (Why Business Model Matter by Joan Margretta, 2002)

 

좋은 비지니스 모델이란 인간의 동기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수익의 흐름을 이끌어 내는 것이며, 마치 새로운 이야기를 쓰는 것과 같다고 한다. 필자는 결국 좋은 비지니스 모델이란 말이 되고 돈이 되는 새로운 이야기라 정의한다.

 

그럼 어떤 사업모형이 소위 돈이 되고 말이 되는 것일까?

 

여기에 정답은 없으니 과거 사업모형에 대한 수많은 학자들의 정의를 살펴봄으로서 자신이 하고자하는 사업에 적절한 사업모형을 구상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라 생각한다.

 

이처럼 사업모형에 대한 공통분모를 찾아 볼 수 있는데 우선 사업모형에 대해 말하기 앞서 새로운 사업모형을 만든다는 것에 대한 개념부터 명확하게 집고 넘어가 보기로 하자.

 

새로운 사업모형을 만든다는 것은 전략을 세우는 것과는 엄연히 구별된다. 전략이란 경쟁의 개념을 포함하는 것이고 새로운 사업모형이란 무경쟁의 개념을 포함한다. 즉 경쟁기업의 마켓쉐어를 잠식할 목적으로 새로운 전략을 세우는 것은 전략을 만든 것이지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어다 볼 수 없는 것이며 단지 기존에 있던 사업모형을 재탕한 것이라 봐야 한다.

 

새로운 사업모형을 만들어보겠다고 다짐했다면 블루오션에서 언급한 것처럼 싸우지 않고 새로운 시장파이를 만들어서 독식할 수 있는지 없는지 부터 살펴봐야 할 것이다.

 

지금의 네이버가 광고로 때돈을 벌고 있지만 기존의 언론매체들이 우리 광고 먹어간다며 기분나빠하지도 않았고 자본으로 잠식하려 하지 않았다. 물론 어느정도 기존 매체를 통한 광고수익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지만 분명 다른 성격의 광고였고 전체적인 광고규모를 키운 후 네이버가 가져갈 수 있는 부분을 먹었기 때문에 지금의 공룡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이다.

 

각설하고

 

그렇다면 괜찮은 사업모형은 어떠한 요소들을 갖추어야 하는지 살펴보면

 

1. 가치제안

 

모든 사업참여자가 획득하는 가치는 분명하고 명확하게 기술되어야 한다. 여기서 가치라 함은 실질적인 현물가치와 내재적 가치를 모두 포함한다. 샤넬이라는 브랜드를 사용하는 것 자체만으로 자신감을 얻는 것도 포함해서 말이다. 덧붙여 그들이 얻는 리스크 또한 명시되어야 한다.

구체적으로 표기하고자 한다면 Who-What Table을 이용하며 각각의 사업참여자가 향유하게 될 가치를 적어보자.

시간의 흐름에 따라 획득하는 가치가 달라진다면 3차원 테이블을 이용하여 그려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또한 주력으로 제공하게 될 시장제공품에 대한 분석도 선행되어야 한다.

아래 보이는 가치곡선(Value curve)은 YoO라는 가위바위보게임이다. 휴대 인터넷 기반의 인터넷 게임으로 참가수익의 일정부분을 우승자에게 상금으로 지불하는 방식이다.

휴대인터넷의 순간응집성을 이용하여 동일시간에 수백만의 사람이 가위바위보 토너먼트를 통해 수십억의 상금을 가져가는 것이 이 게임의 핵심이다.동시간대에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휴대인터넷을 이용해야 하고 그렇기 때문에 기존 사업자들에게 매력적인 사업모형은 아니다.

 

아래 보이는 것처럼 기존 게임에 비해 상당히 다른 가치곡선을 가지고 있으며 같은 게임이라고 해도 다른 게임의 유저를 잠식하거나 수익을 뺐어오지 않는다.

 

 

이처럼 제공될 서비스에서 제거하거나(Eliminate) 줄이거나(Reduce) 증가시키거나(Raise) 창조해야할(Create) 요소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것이 새로운 시장을 창조 해 낼수 있는지 가늠해봐야 한다.

후엔 언급하겠지만 범접할 수 없는 기술력으로 새로운 시장파이를 개척했다는 것은 방어가능한 자원체계를 성립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다.

YoO게임의 방어가능한 자원차계는 아마 수백만의 유료회원과 휴대인터넷이라는 공간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수백만의 회원을 가지고 있는 또다른 휴대인터넷 사업자가 이 게임을 만들어 낸다고 하면 그 또한 모를 일이다.

 

이런 면에서 보면 구글이나 네이버 등 웹이라는 공간에서 검색이라는 서비스로 유저의 발목을 잡아놓는 포털업체의 미래 또한 장담할 수 없다. 웹이라는 공간은 그 누구도 소유하지 않은 절대 권력이기 때문이다. 그 누구도 웹이라는 장터에서 물건을 사고 팔 수 있지만 지금은 네이버라는 장터가 편해서 사람들이 그곳으로 몰릴 뿐이다. 과거 다음이 카페라는 서비스로 사람들을 모았던 것처럼 지금의 네이버는 지식인으로 사람의 발목을 잡아 놓았고 네이버 검색에 익숙해져버린 유저들은 그 익숙한 타성에 젖어 쉽게 벗어나지 않고 무의식적으로 네이버라는 장터를 이용하게 된 것이다.

 

아마 네이버의 방어가능한 자원체계는 그 유저들의 익숙함일 것이다. 사실 검색만 놓고 본다면 모든 포털들이 별반 차이는 없다.(아마 약간의 그 차이가 지금의 차이를 만들었을지도 모르지만) 단지 누가 더 유저의 익숙함에 다가가냐의 싸움이며 여기서 크게 잘못하지 않는 이상 네이버가 질 이유 또한 없다.

 

하지만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검색하지 못했던 것들을 검색하게 해준다면 그 판도는 언제라도 바뀔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아마 그것은 지식인이 그랬던것 처럼 유저에 의해 철저하게 가공되어진 정보일 확률이 가장 높다.

 

여하튼 좋은 사업모델을 만들기 위한 첫번째 요소는 제안된 가치는 분명하게 정립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행여 새로운 사업모델을 만드는데 제공되는 가치 혹은 제공받는 가치가 불분명하다면 그것은 100%좋지 않은 사업모델이다. 이건 말을 잘 꾸며냈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직관적으로 튀어나와야 하는 문제이다. 즉 감각적으로 말이 되는 이야기여야 하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을 다른 10명의 사람들에게 말했을때 듣자마자 '오호 그거 좋은데?'라고 하면 좋은 사업모델이고 '헛소리 하지마'하면 분명 문제가 있는 사업모델이다.

그것은 그 사람이 관심이 없고 있고의 문제 혹은 그 사람이 지적수준의 문제가 아니다. 똑똑한 사람에게만 제공할 것은 아니지 않는가...

 

 

2. 고객과 시장의 세분화

 

보통 소위 캐즘으로 알려진 기술 수용주기에 따라 고객을 세분화 한다. 이노베이터니 어얼리 어덥터니 전기다수수용자니 하는 것들이다.

 

캐즘(Chasm)이란 균열을 뜻하는 단어로서 첨단기술관련 분야에서는 기업 컨설턴트인 제프리 무어(Geoffrey A. Moore)박사가 최초로 사용하였다.이는 혁신성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중심이 되는 초기 시장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중심이 되는 주류시장 사이에 일시적으로 수요가 정체하거나 후퇴하는 단절현상을 말한다.(네이버 오픈사전)

 

이노베이터는 소위 학자나 클로즈베타에 참여한 유저를 의미한다 즉 새로운 기술을 연구하고 개발하기를 좋아 하지만 그 상품에 자신의 돈을 쓰지 않는 사람들이다. 그런면에선 필자도 이노베이터이고 싶다.

어얼리 어덥터는 신기술에 호의적인 사람들로 검증되지 않은 상품에 기꺼이 돈을 지불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주로 돈이 남아돌거나 새로운 것을 보면 참지 못하는 사람들에게서 자주 목격된다.

전기 다수는 어얼리 어덥터가 좋다고 말해주면 그때서야 움직이는 사람들을 의미하고 후기 다수는 고시공부하거나(?) 빈곤한 자취생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캐즘을 극복하는 방법은 완전완비제품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 제품이 완벽할 때 비로소 전기다수는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기 때문이다.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고 그 영화 볼만하다고 소문이 퍼지면 비로소 흥행에 성공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단순히 고객을 세분화 함에 있어 20대 여성, 직장인, 학생 등 표면적인 사실로 분류해서는 안된다.

물론 그 기술이 어떤 부류에게 유용한지 기본적인 파악은 되어 있어야 한다. 다만 그 부류가 이 제품을 사용할 정도로 완전완비 제품인지 혹은 그 욕구를 다른 제품을 통해서 해소하고 있는지 혹은 해소할 때가 없어서 욕구를 모르고 지내는 것인지 면밀하게 고민해봐야 한다.

 

미국의 카셀라 와인즈는 엘로우테일이라는 보급형 와인 브랜드를 런칭하였다. 그때까지만해도 와인은 고급기호품이였기 때문에 일반 소비자는 먹을 생각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카셀라 와인즈는 이런한 점을 파고 들어 일반인들에게 와인을 보급하기 시작하였고 전에 없던 보급형와인 시장이라는 새로운 마켓을 창출하였던 것이다.

 

즉 모르고 지내왔던 감춰진 욕구를 발견하여 기존 고급와인시장의 소비자를 건들지 않고 크게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처럼 고객을 세분화 한다는 것은 앞서 마그레타가 언급했던 것처럼 인간 동기에 대한 통찰이 우선되어야 한다. 말은 쉽지만 그 것을 명확하게 파악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어려우니까 좋은 사업모델이 잘 안나오는 것이겠지만...

 

 

마지막으로 유일하게 방어가능한 자원체계를 형성하는 것이다.

 

잠깐 덧붙이자면 산업내 위치선정 즉 사업관여영역을 어느 정도로 잡을 것인지도 고민해봐야 한다. 쉽게 말해 물건을 팔기만 할 것인지, 배달도 할 것인지 등의 문제이다.

더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기 바란다.

[인터넷비즈니스] 인터넷 상거래의 비즈니스 모델

인터넷 상거래의 비즈니스 모델에 관한 송영주님과 이경전 교수님의 논문

 

다시 돌아와 유일하게 방어가능한 자원체계란 무엇일까. 독점기업이 아닌이상 그런 것이 존재할까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이지만 핵심은 소비자를 뺐기지 않으면 된다는 것이다.

 

필자는 SKT와 KTF를 번갈아가면서 쓴다. 그 둘의 서비스는 무차별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항상 SKT만 쓰는 사람은 SKT는 정말 잘터진다는 관념에 사로잡혀 있거나 너무 많이 써서 포인트와 각종 혜택을 포기 할 수 없는 사람들이다.

그럼 그런 사람만 잡고 필자 같은 사람은 버려야 하는 것인가. 궁극적으로 모든 고객의 마음을 잡아 둘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없다면 유일하게 방어가능한 자원체계를 성립했다 볼 수는 없다.

 

인터넷 사업자도 위약금이라는 네거티브한 정책으로 소비자를 잡아두려 했지만 경쟁업체에서 위약금을 내줌으로서 이마저도 무너져 버리지 않았는가.

 

결국 그 방어체계는 기업이 수립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 스스로 수립하게끔 유도해야 한다. 만약 내가 이글을 쓰고나서 돈을 벌수 있는 루트가 마련된다면 난 네이버에 아부를 해서라도 블로그에 항상 글을 올릴 것이다.

그렇다고 글하나 쓰면 돈 줄께 하는 것은 비용문제상 말이 되지 않는다. 다만 돈을 벌 수 있게 해주면 된다. 얼마전 블로그에 제품리뷰를 올리면서 심심해서 팔 의향이 있으니 연락달라고 댓글을 남긴적이 있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사겠다는 사람이 나타났고 평생 옥션을 이용해보지 않은 필자는 뜻하지 않은 수익을 챙길 수 있었다.

 

방어가능한 자원체계란 바꿔 말해 소비자에게 잠재된 가치, 즉 죽은 돈을 살려내는 것이다. 잘생긴 한 남자가 멋지게 차려입고 명동 한복판을 돌아다닌다고 가정해보자. 그는 그전까지는 그냥 옷 잘입은 멋진 청년에 불과했지만 만약 다른 누군가가 그 청년을 보고 그 청년의 블로그에 접속한 후 그 옷을 판 가게로 포워딩되어 옷을 구매하게 된다면 그래서 그 청년이 일정량의 광고료를 받는 다면 그 청년은 여태것 자신이 가지고 있었지만 실질적인 가치로 환원 받지 못했던 가치를 발견 게 된 것이 된다.

 

물론 다른 포털의 블로그에서 그러한 시도를 한다면 그 청년은 다른 블로그도 이용할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 건 다른 포털에게 최소한 유저를 빼았기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필자가 생각하는 좋은 사업모델이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것 만큼이나 소비자에게 소비만 유도하기 이전에 소비를 할 수 있는 잠재적 가치를 창출해 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아마 예로우테일의 와인을 먹는 사람이 햄버거 먹는 횟수를 줄이지는 않았을 것이다. 다만 그전까지는 7시간 일했던 것을 8시간 일하거나 아님 기술발전을 이뤄 생산성을 높혔을 것이라 믿는다.

 

이처럼 좋은 비지니스 모델은 궁극적으로 생산의 상호증대 효과를 꾀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전에 없던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더 많은 잉여를 창출해낼 것이 아닌가...

출처: http://blog.daum.net/beyondtheweb/5807416?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beyondtheweb%2F5807416

Posted by SB패밀리

검생광고는 어떤 광고일까...

 검색광고는 말 그대로 그 제품을 사고자 하는 사람들이 직접 검색하여 찾아가는 능동적이고 제한적인 광고이다. 일반적으로 광고를 보고 싶든 보고 싶지 않든 무조건 노출 시키는 수동적이고 무차별적인 매체광고와는 그 성격부터 다르다.

 그럼 검색광고를 잘하기 위한 몇가지 방법을 소개해 본다.

 

1. 검색광고를 이용하는 소비자의 시간

사실 검색광고를 이용하는 사람은 가장 싼 제품을 사기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일반적인 로드쇼핑은 다리가 아파오면 봤던 물건 중 가장 좋을 것을 사지만 인터넷 쇼핑은 더욱 냉정하다. 급한게 아니라면, 도저히 손가락이 아파 마우스를 클릭하지 못하겠다면야 모르지만 그렇지 않는 이상 직접 보지도 못한 물건을 쉽게 살 수는 없다.

 이처럼 시간은 많은데 섣불리 결정하기에는 어려운 것이 인터넷 쇼핑이다. 자신이 사고자 하는 것이 공인된 온라인 매장의 공인된 제품이라면 문제 될 것이 없긴 하지만 말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구매를 유도 할 수 있을까? 사실 검색광고가 광고라는 사실을 아는 이는 많지 않고 나아가 포털이라는 곳을 시장으로 인식하지도 않는다. 즉 물건을 사는 것보다 물건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이 내심 우선되어 있는 것이다.

 그 정보가 흡족하면 부가적으로 물건을 사는 것이니 이점을 간과하여서는 안된다.

 사이트내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그 정보를 믿을 수 있는 정보로 만들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구매후기가 그러한 역할을 하는데 구매 후기 뿐만 아니라 블로그, 지식인 등을 적절히 이용할 것을 권장한다. 그렇다고 블로그나 지식인, 구매후기 등을 거짓으로 작성해서는 안된다.

앞서 말했지만 유저는 시간이 많다. 그것이 거짓인지 진짜지 알아내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으며 자칫 거짓이라는 것이 들통나면 돌이킬 수도 없다.

 어떻게 보면 원론적인 얘기로 흐른 듯 한데 중요한 것은 어떤 채널을 이용하던지 풍부한 정보제공이 이뤄질 수록 물건을 잘 팔릴 것이라는 것이다.

 와인을 파는 사이트라면 소믈리에를 기용해서라도 와인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사이트내에 기재하기 바란다. 마치 그 사이트는 와인 파는 사이트가 아니라 와인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인 것으로 오인할 만큼 말이다. 인터넷 성공신화로도 잘 알려져 있는 미샤의 시작이 정보공유였다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지 않은가.

 엄밀히 말해 검색광고는 광고의 영역과 중개(검색)의 영역이 섞여 있다.

즉 소비자는 신문의 광고를 통해 그 제품을 인지하게 되고 검색광고라는 매개체를 통해 그 상품을 접하게 되고 잘 알게 된다. 그래서 더욱 검색광고는 다른 일반광고들이 하는 것처럼 단순히 홍보만을 목적으로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2. 키워드에 따른 광고카피 선택과 집중

 '신발'을 검색하는 사람과 '나이키'를 검색하는 사람 그리고 '에어맥스'를 검색하는 사람은 무슨 차이일까?

 첫번째 사람은 심심해 하는 사람이고 두번째 사람은 나이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고 세번째 사람은 에어맥스를 사려는 사람이다.

동의여하를 떠나 분명한건 에어맥스를 검색한 사람한테 코르테즈나 컨버스 같은 광고문구는 무의미하다는 것이다.

 아래는 07년 6월 29일 현재 '에어맥스'키워드로 네이버에 광고를 하고 있는 업체들의 광고문구이다.

 소비자는 이미 에어맥스라는 특정 상품을 사고자 마음을 먹었는데 퓨마가 눈에 들어올리 없다

차라리 에어맥스 03, 97 등 에어맥스와 관련된 내용을 노출시키는 것이 키워드에 적합한 광고문구이다. 만약 키워드가 운동화였다면 그리 나쁘지 않지만 말이다.

 이처럼 검색광고카피는 항상 해당키워드의 하위 카테고리내에 있어야 한다. 즉 키워드가 운동화면 여러 운동화 브랜드를, 키워드가 특정 상품이면 특정상품의 여러 스타일을 적어야 하는 것이다.

 그외 광고카피효율화를 위한 방안으로는 여러가지가 있다.

볼드처리되는 키워드를 광고문을 앞, 중간, 뒤에 골고루 노출시킨다던지 오프라인에 기반한 서비스업종(병원, 마사지 등)은 위치정보와 신기술정보를 주로 노출한다던지 하는 것이다.

 

3. 업체 특성과 맞는 광고방식

 검색광고의 과금방식에는 크게 3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CPC(cost per click)로 클릭당 과금을 하는 방식이며, 두번째는 CPM(cost per millenium)으로 일정기간동안 광고가 기재되는 방식 그리고 마지막으로 구매가 발생하면 과금되는 CPS(cost per sale)이 있다.

 업체의 특성에 따라 과금방식을 달리 해야 한다.

 

CPM이 적절한 경우

1) 최종제공품의 품질이 무차별하나 외부요소에 많은 영향을 받을 때

나이키 에어맥스를 예를 들어 보면 이런 경우 제품의 질은 어느 사이트를 가나 똑같다. 그래서 CPC가 적절하다 생각할 수 있지만 이벤트 할인율, 배송기간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것이며 소비자는 시간이 허락하는 한 많은 사이트를 둘러보고 구매를 결정할 것이다. 따라서 클릭수에 구애 받지 않는 CPM방식이 적절하다.

 CPM방식으로 광고를 시작하되 어느정도 매출이 발생하면 CPC방식으로 전환하는 것이 좋다. 이 경우 전제조건은 제공상품의 질과 기타 서비스가 좋아야 하는 것인데 이는 사업자의 몫인 만큼 여기서는 논외론 한다.

 2) 정보의 비대칭성이 존재하는 경우

병원사이트의 경우 소비자는 자신의 병에 대해 무지하다. 이처럼 자신이 제공받게될 서비스나 제품에 대해 잘 모를 경우 자신이 어느 사이트를 가야 하는지 쉽게 결정하기 힘들며(물론 실질적으로 정보만 알아보고 근처 병원을 가는 경우가 많다) 많은 정보를 얻을 목적으로 사이트를 방문하기 쉽다. 또한 이런 경우 고객의 평판이 중요하기 때문에 최대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검색광고를 해야 한다.

3) 일반명사키워드의 경우

일반명사 키워드(신발, 옷 등)의 경우 고유명사키워드(나이키, 샤넬)보다 구매 전환율이 낮다. 이들은 그냥 신발을 사긴 사고 싶은데 '어디 좋은거 없나'하며 둘러보는 사람들이다. 샤넬 키워드는 '난 오늘 샤넬 사고 말거야'라는 사람이기 때문에 전자의 경우에는 CPM이 후자의 경우에는 CPC가 좀더 적절하다.

 

CPC가 적절한 경우

 

1) 구매 전환율이 높은 경우

성수기 철의 펜션, 브랜드명과 같은 고유명사키워드, 문자서비스처럼 온라인으로만 제공받을 수 있는 서비스 등 일반적으로 정보의 획득보다 실질적인 서비스를 얻기 위한 키워드의 경우 CPM보다는 CPC가 적절하다.

또한 앞서 최종 제공품의 품질이 무차별할 때 CPM이 적절하다 하였지만 CPC가 좋을 수도 있다. 제품의 품질이 무차별하고 그 제품에 대해 이미 잘 알고 있으면 굳이 다른 사이트를 가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이 경우 광고한 기간이 오래될 수록 CPC로 전환할 것을 권장하는 바이다.

 사실 광고비는 CPM이나 CPC나 그간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책정하기 때문에 비슷하게 들어간다. 예를 들어 '신발'의 CPC 클릭당 광고비가 천원이고 월 100회 노출되고 약 5%의 CTR(노출당 클릭율)을 기록한다면 아마 CPM광고비는 월 5000원일 것이다. (100회*0.05*1000원=5000원)

하지만 일부 포탈들은 입찰제도를 도입하였기 때문에 일단 자신에게 맞는 과금방식을 선택할 것을 권장한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대충 사이트를 만들어놓고 사람들이 사주기를 바라는 태도는 지양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오프라인 가게는 한번 들어서면 쉽게 나오지 못하지만 온라인 가게는 클릭한번이면 나가게 된다. 어느 누가 보기에도 좋지 않은 사이트를 또 가고 싶겠는가.

 지나친 과장광고라던지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이 단절된 행위를 한다던지 하는 것 또한 검색광고의 특성, 나아가 인터넷의 특성을 무시한 처사이다. 오프라인 상점에서는 그 상품에 대해 알고 싶을 때 옆 가게의 주인에게 그 제품에 대해 물어보지는 않는다. 하지만 인터넷에서는 그러한 것이 가능하다. 그런 만큼 소비자를 기만하는 건 자살 행위임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인터넷이란 그 누구도 소유하지 않은 공공의 마켓플레이스이다. 그 누구도 거기서 정보를 은폐한채 독점적인 지위를 가질 수 없으며 또한 그러한 시도를 하는 사람은 소위 말해 자연적 왕따를 당할 수 밖에 없다.

 최대한 자신이 제공하는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상세히 기술하는 것이 검색광고를 하는 첫걸음임을 거급 강조하니 이점 잊지 말아 주시길 바란다

출처: http://blog.daum.net/beyondtheweb/5807416?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beyondtheweb%2F5807416

Posted by SB패밀리

요즘 제휴마케팅에 대하여 한창 공부중이다...

오버추어 광고 실전전략 10가지

 
1. 키워드가 포함된 문구를 최대한 활용한다.

사용하는 제목에 해당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는지 점검해 보자.
설명하는 내용에 해당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는지 점검해 보자.
(주의 : 제목과 내용에 똑같은 키워드가 겹치면 키워드 신청이 반려될 수도 있다.)
수시로 수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므로 이를 최대한 활용한다.
 
 
2. 양보할 수 있는 미덕이 광고 단가를 낮춘다.

서로 상위권에 진입하려고 집착하다보면 입찰가 상승으로 인한 과다한 광고비 소모로 영업이익보다 광고비 지츨이 더 클 수도 있다.
상호 양보할 수 있는 미덕을 갖추어야 상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3. 낮에는 고단가, 밤에는 저단가 전략도 필요하다.

실시간으로 광고비와 광고순위를 결정할 수 있는 장점을 활용하여 낮에는 고단가ㆍ고순위를 확보하고, 밤에는 저단가ㆍ저순위를 선택하는 전략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4. 1순위 업체를 고집하는 아집형 사이트 밀어내기

가격은 후순위에 있는 업체보다 10원 더 많은 비용만 지불되므로 3순위 업체가 저단가를 유지한다면 1순위 업체보다 10원 낮은 비용으로 2순위에 입찰하여 공략을 하면 1순위 업체는 과다한 광고비 지불때문에 팅겨나가게 만들 수 있다.

1순위 1000원, 2순위 990원, 3순위200원으로 광고비가 설정된 경우 실제광고비 부여는 아래와 같이 이루어 진다.
1순위 1000원, 2순위 210원, 3순위 200원.
그러므로 과도한 광고단가의 1순위 업체는 밀려날 수밖에 없다.
 
 
5. 경쟁업체보다 나은 제목과 문장내용을 유지해야 한다.

무성의하게 작성된 내용으로 고순위에 오르면 광고비만 소진될 뿐이다.
저순위를 유지한다고 하더라도 제목과 내용이 알차게 꾸며졌다면 클릭율을 높일 수 있다.
경쟁사의 키워드와 제목, 내용 등을 수시로 비교ㆍ검토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6. 경쟁사의 광고비 입찰액이 갑자기 올라 간다면

주문자가 전반적으로 적을 때 주문자를 유치하기 위한 방안으로 상위 입찰을 시도해 보지만 이는 적자로 이어질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이럴 경우에는 홈페이지의 내실화와 서비스 개선에 충실을 기하는 전략을 구사하는 편이 낫다.
 
 
7. 상위에 입찰되었을 때의 효과를 분석하고 싶다면

평상시에는 하순위에 입찰하여 광고비를 절약하다가 여력이 충분할 경우 상위에 하루 정도 고가의 입찰을 시도해 본다면 상위 입찰의 위력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장기간 상위에 노출되려면 과도한 광고비로 경영적자로 이어질 수도 있다.
 
 
8. 광고입찰제도는 도박이 아니며 냉철한 사고방식이 필요하다.

주문자 한두 건 유실하는 것에 대하여 너무 민감해서는 안 된다.
주문자를 잃지 않기 위해서 항상 5순위 내에 진입하려고 애쓰다 보면 도박증에 빠질 수도 있다.
더 많은 주문자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여유를 가지면서 기회를 보아 적절한 시간대에 상위 입찰을 시도하는 것이 보다 많은 주문자를 확보할 수도 있다.
주문자도 없는시기에 상위에 입찰하면 광고비만 날린다.
냉철한 사고방식으로 아군의 피해(광고비)를 최소화 하면서 적진을 공격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
 
 
9. 상위에 입찰되고도 주문자가 적다면 경쟁사의 홈페이지를 관찰하라.

상위에 입찰되고도 주문자가 적다면 경쟁사의 마케팅 전략이나 홈페이지의 컨텐츠, 가격 등의 경쟁에서 밀리고 있을 경우가 많다. 홈페이지 내용의 충실화와 컨텐츠 보강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10. 부정클릭으로 경쟁사의 업무를 방해하는 것은 공멸의 길임을 명심하자.

오버추어 광고도 상윤리의 기본적인 토대 하에서 진행해야 서로 간의 피해를 줄일 수 있으며, 경쟁사를 부정클릭의 방법으로 도퇴시키려고 하는 것은 도덕적으로 뿐만아니라 기업 윤리적인 면에서 비난을 면하기 어렵다. 부정클릭의 정도가 심하다면 업무방해(죄)로  형사상의 처벌이나 민사상의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될지도 모른다.
Posted by SB패밀리
광고시장이 점점 치열해 지고 타게팅 광고를 위한 데이터베이스 또한 복잡하고 전략적이다.
구글,애플,오버추어 광고시장의 추세는 어떻게 될까?



오버추어코리아(대표 김대선)가 새로운 맞춤형 온라인 광고 솔루션을 내놨다. 새 광고 솔루션 3종을 발판으로 기존 검색 광고 시장의 장악력을 유지하겠다는 전략이다.

 오버추어는 26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온라인 마케팅 서밋 2010에서 새 온라인 광고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사이언스(SCIENCE), 아트(ART), 스케일(SCALE) 세 개의 주제가 조합된 새로운 온라인 광고 상품이 소개됐다. 새 광고 상품은 ‘서치 리타깃팅(search re-targeting)’, ‘비디오 애드(AD)’, ‘모바일 애드’ 3종이다.

 당초 이날 행사에는 오버추어가 어떤 전략을 내놓을지에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이 쏠렸다. 네이버가 지난 8월 오버추어와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뜻을 밝히고 향후 검색 광고를 자회사 NHN비즈니스플랫폼(NBP)에 맡긴다고 발표했기 때문이다. 네어버와 오버추어의 계약은 올 연말 종료된다.

 업계에서는 검색 점유율 1위인 네이버와 결별한 만큼, 국내 검색 광고 시장에서 오버추어의 영향력이 줄어드는 것 아니냐는 관측을 내놓기도 했다. 때문에 이번 오버추어의 새 광고 플랫폼이 얼마만큼의 성과를 거둘지 주목된다.

 
■개인화, 타깃팅에 ‘초점’

 오버추어가 내놓은 새 광고 솔루션의 핵심은 개인화, 타깃팅으로 요약된다. 이용자의 연령, 성별, 관심사, 검색 행태에 따라 각각 다른 광고가 제공되는 식이다.

 예를 들면, 야후 검색에서 자동차를 검색한 이용자에게는 다른 웹사이트를 방문해도 자동차 광고가 나오게 되며 임플란트를 검색한 이용자에게는 치과 광고가 나오게 된다. 이용자의 관심사와 연관성이 높은 광고를 보여줌으로서 이용자들의 클릭을 유도하는 셈이다.

▲ 오버추어코리아가 개최한 온라인 마케팅 서밋2010 
 

이런 ‘서치 리타깃팅’은 일반 디스플레이 광고보다 높은 효과를 보였다. 우리나라보다 먼저 테스트했던 타이완에서도 클릭률(CTR)이 대폭 늘었다. 야후 타이완이 지난 7월 집행한 ‘서치 리타깃팅’ 광고에서 전자기기 분야 CTR은 평균 105%, 건강, 뷰티 분야에서는 평균 135% 늘었다. 국내서는 현재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올 하반기에서 내년 초정도에 직접 서비스될 예정이다.

 

야후 APAC의 버나드 챈은 “이용자들의 인터넷 이용 성향을 분석해 여성 전문직, 10대 청소년, 주부 등 타깃층을 세분화한 후 개인화된 광고를 내보내게 된다”며 “타깃층을 구체화시킨 광고는 보다 높은 광고 클릭률(CTR)을 유도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버추어는 개인화 광고를 웹뿐만 아니라 일반폰(피처폰), 스마트폰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확장시켜 선보였다.

 

■모바일, 비디오 등 다양한 플랫폼 상품 ‘대기 중’

눈에 띄는 부분은 모바일 광고 플랫폼이었다. 오버추어 김도훈 부장은 ‘오버추어 모바일 퍼포먼스 AD’ 발표에서 문자메시지(SMS) 애드, 모바일사이트(M-site) 애드 두 종류의 광고상품을 선보였다.

 

SMS 애드는 개인 사용자간의 수신되는 문자메시지 내에 수신자 정보를 기반으로 타깃팅 광고를 삽입하는 상품이다. 일례로 서울 강남구에 사는 27세 여성에게 ‘언니, 오늘 집에 가서 피자 시켜 먹자. 어디가 맛있지’라는 문자를 보냈을 경우 서울 강남구 거주 27세 여성을 타깃으로 하는 광고가 나간다.

 

이용자가 한 번 더 버튼을 클릭해 추가적인 정보를 원한다면, 수신된 문자에서 키워드를 추출해 해당되는 광고를 넣는다. 위의 메시지 같은 경우는 피자 광고가 나가는 식이다.

 

노출 방식은 클릭 당 과금(CPC) 디스플레이 배너로 최소 입찰 단가는 200원이다. 현재는 피처폰에서만 서비스하고 있기 때문에 광고주의 왑(WAP)페이지가 필요하다. 오버추어는 광고주들이 왑 랜딩 페이지를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왑 위저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제공했다. 이미 지난해 11월부터 KT와 계약을 맺고 2천200명을 대상으로 시범서비스 중이다.

 

김 부장은 “SMS애드는 모든 이용자에게 사전의 동의를 받는다”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스마트폰에서도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SMS애드에 대해 설명 중인 김도훈 오버추어 부장 
 

M사이트 애드는 모바일 웹사이트 내 콘텐츠와 연관성 있는 키워드 카테고리를 기반으로 타깃팅 광고를 삽입하는 상품이다. 모바일 웹에서 뭔가를 검색했을 때 티셔츠, 아이웨어, 컬렉션 등 다양한 상업성 키워드를 추출해 내 광고를 보여주는 것이다.

 

현재 모바일 웹 광고의 대부분은 논타깃팅 광고로 클릭률을 끌어올리기 위한 타깃팅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김 부장은 “현재 4만 2천여개의 키워드를 기반으로 한 194개 키워드 카테고리가 준비됐다”며 “키워드뿐만 아니라 위치 정보에 따른 광고 노출도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M사이트 애드는 스마트폰용으로 다음 달 출시될 예정이다.

 비디오 애드 상품도 준비됐다. 인터넷 사용자들이 블로그나 커뮤니티에 동영상을 스크랩해갈 때 함께 확산되는 광고 상품이다.

 윤정근 브라이트코브 대표는 “동영상은 감성적인 표현이 가능해 텍스트에 기반을 둔 광고보다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를 높이는 데 효과가 있다”며 “단순한 사진보다 세밀한 설명이 가능해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여 반품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고 설명했다.

 야후코리아 장덕수 부장 역시 “이용자들이 인터넷을 이용하는 시간의 3분의 1을 동영상 콘텐츠를 보는데 소비한다”며 “온라인으로 비디오 광고를 볼 때 비록 광고라고 할지라도 더 높은 주목률을 가진다”고 말했다.

 

■포털 거치지 않아도 노출 효과 커

 오버추어는 개인화된 광고의 특징으로 이용자가 언제, 어디서든 접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들었다. 검색 점유율 1위인 네이버와 결별한 만큼, 더욱 높은 빈도의 광고 노출을 강조했다.

 이용자는 포털사이트, 언론사, 엔터테인먼트 사이트뿐만 아니라 검색페이지에서도 오버추어의 스폰서 배너를 접하게 된다. 여기에 SMS애드, M사이트 애드 등으로 모바일에서도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매체도달률이 커진다.

 오버추어 오수형 차장은 “현재 오버추어 광고 상품이 가지고 있는 네트워크는 기존 네트워크에 여성사이트, 게임사이트 등의 버티컬(vertical)사이트, 모바일, 검색결과 페이지 등을 아우른다”며 “굳이 네이버나 포털사이트를 통하지 않더라도 많은 수의 이용자에게 노출된다”고 말했다.

 오버추어는 전체 누리꾼 3천323만명 중 77.5%에 이르는 2천501만명에 배너가 노출된다고 설명했다.

 오버추어의 새 광고 플랫폼은 우선 행사 참석자들에게는 좋은 인상을 준 모양새다. 광고대행사 한 관계자는 “집행되는 것을 봐야 알겠지만 일단은 매력적인 것 같다”며 “최근 모바일 광고가 뜨고 있는 만큼 SMS애드, M사이트 애드 쪽에 관심이 간다”고 말했다


출처: http://www.zdnet.co.kr/Contents/2010/10/27/zdnet20101027095851.htm
2010.10.27

Posted by SB패밀리
네이버에서 늦었지만 모바일 검색 광고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제휴 업체들의 발빠른 행보도 관심이다.
선점효과가 큰 만큼 클릭스토리 등의 업체들이 발빠르게 올 해부터 준비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NHN의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오는 9월부터 업계 최초로 모바일 검색광고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네이버는 모바일 검색(http://m.search.naver.com/)의 검색 결과에 자회사인 NHN비즈니스플랫폼의 검색광고 상품인 클릭초이스를 노출키로 하고 광고 영역의 이름은 '파워링크(모바일)'로 명명했다.

모바일 단말기에 검색광고 노출 시, 사용자가 클릭하면 바로 전화 연결이 가능하도록 광고주가 입력한 전화번호를 노출해 준다. 다만 전화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 일부 모바일 장치(아이패드, 아이팟터치)에서는 노출되지 않는다.

NHN비즈니스플랫폼은 사전에 모바일 장치에 대한 대응 방법 및 필요성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며 광고주가 모바일 검색 노출을 원치 않는 경우는 언제든지 노출을 제외시킬 수 있다.

모바일 광고 노출 시작은 9월 6일부터로, 광고주들은 이달 31일부터 광고주센터에서 노출 여부 선택이 가능하다

연합뉴스 | 입력 2010.08.02 10:44 | 수정 2010.08.02 10:50
출처: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38&newsid=20100802104414011&p=yonhap
Posted by SB패밀리
바닐라하우스텐(Vanilla Huis Ten)
이름이 무슨 의미인가? 라고 생각할 사람들이 꽤나 있을 것같다.
그리고 무얼 하는 회사인지...

아래에는 회사이름을 딴 하우스텐 보스라는 회사에 대한 소개다.
바닐라하우스텐이 지주사나 계열사는 아니지만...
좋은 의미를 따온 것 같다.

회사 분위기는 일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일하기 좋은 환경이다.
도서 읽기, 일하기, 쉬기, 간식먹기 등을 하면서...
일도 열심히 할 수 있고 쉴 때는 제대로 재충전할 수 있는 분위기라는 생각이다.

앞으로의 제휴마케팅 미래에 바닐라하우스텐이 더 앞서나가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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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텐 보스(Huis Ten Bosch)

하우스 텐 보스의 명칭은 나가사끼현과 최초로 교역한 네덜란드의 베아트리우스 여왕의 궁전이름으로 '숲속의 집'이란 의미이며, 국토의 1/3을 간척에 의해 넓혀온 네덜란드 국토건설의 지혜와 철학을 일본 내에 재현하였다.
1992년 처음 문을 열고, 17세기 네델란드의 왕궁과 거리를 재현하여 "일본속의 네델란드"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후쿠오카(福岡)시는 후쿠오카현의 현청 소재지이다.
후쿠오까 하카타(博多)역에서 1시간30분 걸리는 관광열차가 운행되며, 나가사끼 공항에서 접근시 약 40분이 소요된다.

주변자원은 유람선 40분 거리(1일 4편 왕복운행)에 네덜란드촌 및 바이오파크(Bio Park)가 입지 해 하우스텐보스·네덜란드촌·바이오파크라는 3가지 포인트를 연결시켜 오오무라만 일대를 리조트

호텔 총 객실수가 874실이고 최대수용인원이 2200명이다.





사진출처: http://kr.srd.yahoo.com/_ylt=A3OyDkh_LcFM5ggA6hYK3At.;_ylu=X3oDMTBydnI1MzRuBHBvcwMxBHNlYwNzcgRjb2xvA3NnMQR2dGlkAw--/SIG=11vsmtgc0/EXP=1287814911/**http%3a//blog.naver.com/viva1143/100108597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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