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천당과 지옥을 경험한 개인들


2018년 10월 11일 개인들은 지옥을 경험한다.

(코스피 >> 개인 매수, 외국인 매도, 기관 매수)


2018년 10월12일 개인들은 천당을 경험한다. 아니, 가슴을 쓸어내린다.

(코스피 >> 개인 매도, 외국인 매수, 기관 매도)



하지만, 이것은 잠깐의 반등일지 추세의 전환일지는 지켜봐야한다.


(자료 출처: 다음)

Posted by SB패밀리

주식시장이 폭락했다고 너무 슬퍼 마세요.

곧 지나갑니다. 이성을 잃지 마세요.

반등하면 침착하게 올라올 주식시장을 맞이하세요.

현금 비중이 높으신 분들은 분할 매수의 기회네요. 축하드립니다.

출처 : 다음


Posted by SB패밀리

[경제/재테크] 부자가 되는 단순한 투자습관 8가지


지금까지 우리는 재테크라는 우물 안에서 ‘몇 년 안에 얼마 모으기’식의 높은 목표와 고난도 학습에 강요되어왔다. 『머니투데이』의 재테크 전문기자인 김재영씨는 “앞으로 단순한 재테크가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이라 단언한다. 단순한 투자 법칙과 습관만으로도 얼마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복잡하지 않고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재테크 노하우.



① 조조할인의 법칙

경쟁자가 적을 때 가장 먹을 게 많다
재테크를 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바로 지금! 하루라도 빨리 재테크를 시작할수록 유리하고 그럴수록 경쟁자가 적은 법이다. 일찍 시작하면 대개 소수의 법칙이 적용된다. 경쟁자가 적다는 것은 시장 원리상 매수자 또는 수요자가 적다는 뜻. 사려는 사람이 적으니 가격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금융권에서 새로 출시하는 1호 상품은 해당 금융사에서 최대한 공을 들여 개발한데다 되도록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특별 관리를 한다. 부동산 개발업자도 첫 분양은 성황을 이루었다는 것을 보여줄 목적으로 마진을 많이 붙이지 않는다. 그래야 2호, 3호, 4호 상품을 연이어 판매할 수 있기 때문. 재테크는 머리보다 발이다. 부지런히 찾다 보면 낚싯줄을 거둬들일 때가 온다.


② 발설의 법칙

솔직히 말하고 협조를 구하라
일본의 경영 컨설턴트인 이시하라 아키라는 “잠자는 아이는 결코 깨우지 않는다”라고 했다. 재테크에 성공해 부자가 되고 싶다면 먼저 주변에 ‘깨어 있음’을 알려야 한다. 돈을 벌고 성공하는 데 관심이 없거나 다른 데 눈을 돌리고 있는 사람들을 굳이 깨워서 동참하도록 할 필요가 있을까?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는 법. 관심을 갖고 찾아보면 몰라서 놓치고 있는 돈도 많다. 월급 통장에 그냥 방치하고 있는 돈을 한 푼이라도 더 받으라며 CMA(어음 관리 계좌)나 MMF(머니 마켓 펀드)로 옮겨주지도 않는다. 휴면 예금이나 휴면 보험금도 마찬가지. 먼저 숨어 있는 내 돈이 얼마나 되는지 스스로 확인하고 상대에게 자신의 돈을 되돌려달라고 요청하지 않으면 누구도 알아서 챙겨주지 않는다.


③ 탈의의 법칙

돈 모으는 데도 순서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동차를 사기 위한 돈, 집을 사기 위한 돈, 여행을 가기 위한 돈, 아이들 교육비, 노후 자금 등 각각 꼬리표를 붙여놓고는 막상 순서를 매기는 데는 무지하다. 겉옷을 먼저 벗고 속옷을 나중에 벗듯 돈을 다루는 순서에도 탈의의 법칙이 적용되어야 한다. ‘빚-저축-투자-소비’의 순서로 벗자. 가장 확실한 것을 먼저 챙기고 불확실한 것은 나중 순위로 돌리라는 말이다. 여기서 투자보다 저축이 우선이어야 하는 것은 투기 심리를 먼저 배우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돈을 관리하는 능력보다는 지나치게 수익률에 집착해 주변 사람의 돈까지 끌어들이는 무모함을 먼저 배우게 되는 것은 피해야 할 위험. 단순하고 확실한 것을 먼저 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좋은 재테크 습관이다.


④ 멘토의 법칙

돈버는 데 도움이 되는 친구는 따로 있다
얼마나 좋은 정보원, 즉 조언자가 주변에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투자의 성패는 갈린다. 투자에 밝은 주변의 부자나 금융 기관의 직원, 재테크 전문가들이 멘토가 될 수 있지만, 그렇다고 꼭 사람이 모든 정보나 실마리를 제공할 필요는 없다. 부자들이 책을 많이 읽는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 좋은 투자 관련 책이나 경제 신문, 재테크 관련 강좌나 세미나, 동호회 그리고 부동산중개소 등이 모두 훌륭한 정보원인 셈이다. 은행에 가서 신상품 브로슈어도 뒤적거려보고, 유망하다는 지역의 모델하우스도 직접 방문해보는 등 평소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돈 벌 기회는 그만큼 멀어지게 된다. 배우는 데 돈 버는 길이 있다.


⑤ 소문난 잔치의 법칙

남과 다르게 생각해야 성공한다
이미 소문이 나버린 잔치에서는 자신에게 돌아올 파이가 작아질 수밖에 없다. 많은 사람이 몰린 탓이다. 모든 사람들이 쳐다보는 쪽을 똑같이 쳐다봐서는 별로 건질 게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앞으로 아파트 시장에서 최대어가 될 판교 투자에 모두 눈을 돌리고 있는 시점이라면, 잠깐 비켜나서 판교 분양으로 수혜를 볼 다른 지역은 없는지, 판교 분양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는지 하는 생각들이 현명할 수도 있다는 얘기다. 모든 사람들이 한 곳만을 바라볼 때 오히려 반대쪽을 쳐다보거나, 그들에게서 한 발 떨어져 나와 똑같은 곳을 쳐다보는 사람들에게 뭘 팔아야 돈을 벌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한다.


⑥ 장미의 법칙

좋은 조건은 일단 의심하라
좋은 상품이라고 해서 덜컥 쥐어서는 곤란하다. 세상 인심은 만만찮아서 분명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것만큼 불리한 조건이 장미 가시처럼 숨어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실질금리가 마이너스인 은행권의 고정금리 상품만으로는 재테크를 충분히 해나갈 수 없는 현실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투자 상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그만큼 장미의 가시를 조심해야 할 일이 많아지는 것이다. ‘투자에 따른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말은 상품 판매자가 면피용으로 붙여놓는 꼬리표가 아니라는 점을 직시하자. 투자자들은 투자 상품에 따르는 리스크에 대해 정확히 인식해야 한다.


⑦ 황금 분할의 법칙

나눠야 커져서 돌아온다
단순하지만 확실한 분산 투자의 원칙을 지키라는 말. 자금을 어느 한 곳에 올인하지 않고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비율만큼 나누어서 분산해놓는 것이다. 아무리 돈이 없어도 자신을 유혹할 만한 투자는 언제든지 생길 수 있다. 그리고 그 유혹에 넘어가면 자신의 수중에 돈이 없어도 주변 사람을 괴롭히면서까지 돈을 끌어오게 되어 있다. 대박 심리에서 벗어나기란 좀처럼 쉽지 않으니 말이다. 그러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올인은 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평소 해두어야 한다. 투자의 세계에서는 항상 대박도 나오고 쪽박도 나오는 법. 모든 투자는 설령 실패하더라도 재기가 가능한 수준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⑧ 새벽의 법칙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가 바로 기회다
9·11 테러로 전 세계 증시가 폭락했을 때 삼성전자 우량주를 샀던 사람은 돈을 벌었다. 노무현 대통령이 탄핵받던 날도 재빨리 주식을 산 사람이 꽤 많은 돈을 벌었다.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를 기회로 삼은 사람은 이익을 보았던 것. 얄밉긴 하지만 눈치 빠른 투자자들은 돌발적인 악재가 터지기만 기다리는 경우도 있다. 무슨 일만 일어나봐라, 곧바로 주식을 살 테니 하면서 말이다. 모두가 이제는 끝이라고 했을 때 가격이 가장 싸다. 그런데 길게 놓고 보면 대체로 그때가 사야 할 시점이다. 부동산 거래에서의 급매물처럼, 매도자의 힘이 빠졌을 때를 노리는 것이 바로 포인트다.  


Posted by SB패밀리
[경제/용어] 체리 피킹(Cherry picking)


체리피킹 [Cherry picking]

어떤 좋은 대상만을 골라가는 행위. 주로 금융시장에서 사용하는 용어이다. 마케팅에서 ‘체리 피킹(Cherry picking)’은 고객이 특정 브랜드 혹은 회사의 제품 중에서 일부 제품만을 구입하는 현상을 의미하며, 주식시장에서는 가치를 발하는 자산주를 고르는 행위를 의미한다.

‘체리 피킹’으로 고객은 최대의 합리적 구매 결과를 얻을 수 있으나, 그로 인해 시장에는 소비자에게 소외된 다품종이 남게 되어 판매자의 생산성을 저하시키는 등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즉, 사람들이 체리과수원에서 가장 탐스러운 체리 몇 개만을 따게 되면, 나무에는 판매가치가 떨어지는 체리들만 남게 되는 것과 같다.
 
Posted by SB패밀리
[용어/정치] 캐스팅 보트(Casting Vote)

캐스팅 보트(Casting Vote)

의회에서, 어떤 의결에 대한 가부가 동수일 때 의장이 행하는 결정 권한, 의회에서, 주된 두 정당의 세력이 비슷하여 어떤 의결에 대한 가부 결정에서 필연적으로 큰 영향을 끼치게 되는 제3당의 투표. 우리나라 국회의 경우 가부동수일 때에는 부결된 것으로 간주한다.


주식시장으로 시각을 돌려서 보면... 현재...
 
세계 증시 앞날과 관련해 중국 경제가 월가에서 급부상 중인 ‘캐스팅 보트론’에 부합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올해 가능성이 낮지만 발생하면 커다란 혼란을 초래할 ‘팻 테일 리스크(fat tail risk:예측 불가능한 변동성이 심한 장세)’로 ‘중국 경제 중진국 함정’ 우려가 계속 제기되는 점은 주목해야 한다.
Posted by SB패밀리
불마켓 [bull market]

강세시장[bull market, 强勢市場]
장기간에 걸친 주가상승이나 대세상승장을 말하며, 이는 마치 황소(bull)가 뿔로 주가를 들어 올리는 것과 같다고 하여 이름 지어졌다. 강세장은 불(Bull, 황소)마켓으로 부른다.  
장세를 동물에 비유한 데는 여러 설이 있는데, 싸울 때 황소는 뿔을 위로 치받는다고 해서 `상승장'이라 한다.
다른 해석으로는 `황소'의 이미지는 적극적이어서 주식을 매입하며 저돌적으로 개입하는 것을 나타난다.

여기서는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투자자를 가리킨다. 이 투자자들은 가격상승을 기대하기 때문에, 나중에 다시 팔아 이윤을 남길 목적으로 증권이나 상품을 사들인다.
`황소'는 주식을 나중에 높은 가격에 팔 생각으로 지금 매입하는 사람이다.

이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주가가 하락하는 약세장을 가리켜 베어마켓이라고 한다.
Posted by SB패밀리
베어마켓랠리 [bear market rally]

약세장 속에서의 일시적 반등장세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주식시장에서 상승장세는 ‘랠리’라고 하며, 약세장은 주식거래가 부진하다는 의미에서 곰(bear)에 비유하여 베어마켓이라고 한다. 
 `베어마켓랠리'는 불황으로 인해 주식시장에서 장기적인 약세장(베어마켓)이 진행되는 도중에 일시적으로 주가가 반등하는 현상을 말한다.
 대개 투자자들이 저가 매수의 기회로 보고 주식을 사면서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1개월 이상 회복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 장기 불황 속에서 베어마켓랠리는 마치 신기루처럼 여러 차례 나타났다 사라질 수 있다.

장세를 동물에 비유한 데는 여러 설이 있는데, 곰은 아래로 찍어 누르는 자세를 취한다고 해서 `하락장'을 의미한다.
다른 해석으로는 `곰'의 이미지는 느려서 거래가 부진하거나 약세 시장에 주식을 내다 파는 것으로 표현된다.
증시에서 약세장은 `베어마켓'이라하여 장세를 동물에 비유한 데는 여러 설이 있는데, 곰은 아래로 찍어 누르는 자세를 취한다고 해서 `하락장'이라 한다.

곰'은 보유하지도 않은 주식까지도 모두 팔아서 주가가 떨어지기를 기대하며 주가가 떨어지면 나중에 다시 매입하려한다.


이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주가가 상승하는 강세장을 가리켜 불마켓이라고 한다.
Posted by SB패밀리

CDS프리미엄 [ Credit Default Swap Premium ]

 
요즘  유럽경제 악화로 인한 글로벌 경기악화로 한국 경제 위기론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환율이 급등하고 주식시장의 주가가 폭락하면서 우리나라의 부도율을 나타내고 있는 CDS프리미엄이 프랑스보다 더 악화되고 있다고 한다. 그럼 CDS프리미엄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CDS는 채권을 발행한 기업이나 국가 등이 부도가 나더라도 원금을 상환받을 수 있도록 보장한 금융파생상품이다. 매수자는 매도자에게 프리미엄(보험료)을 지급하고 디폴트(채무불이행)가 발생했을 때 약정한 원금(보험금)을 보장받는 구조로 설계됐다. CDS 프리미엄은 사실상 부도 위험이 없는 미국 국채와의 금리 격차를 의미하기 때문에 프리미엄이라는 용어 대신 '스프레드'라는 말로 불리기도 한다.

 

CDS는 1997년 JP모건의 블라이드 마스터스 글로벌상품부문 대표가 탄생시켰다. 보험료 격인 수수료만 지급하면 어떤 대출금도 안전하게 만들어 주는 상품으로 알려지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금융사들은 부도가 나지 않으면 수수료를 고스란히 챙길 수 있다는 사실에 매력을 느꼈기 때문이다.

CDS 프리미엄은 채권의 파산 위험에 대한 보험료 성격과 함께 그 자체로 거래가 되는 금융상품이기도 하다. 채권 발행회사의 신용 위험에 따라 등락을 거듭하게 되는데, 통상 CDS 프리미엄이 10%포인트 이상이면 부도 위험에 직면한 것으로 볼 수 있다. 100달러의 회사채를 보증받기 위해 10%에 해당하는 10달러의 수수료를 지급해야 하기 때문이다. 2009년 3월초 당시 제너럴모터스(GM)의 CDS 프리미엄은 파산보호 신청설 여파로 85%포인트까지 치솟기도 했다.


CDS 거래 예시 1만달러를 보증받기 위해 매년 지급해야 하는 프리미엄이 450bp(1bp=0.01%포인트)라고 가정하면, 투자자는 손실보전을 약속한 금융회사에 매년 450달러를 지급해야 한다. 보통 5년 계약이므로 총 2250달러 비용을 들여 1만달러의 지급보증을 받는 것이다.



CDS 규모 CDS 거래는 채권 브로커를 통해 장외에서 이루어지고, 계약체결 이후 자유롭게 제 3자에게 되팔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거래규모나 실거래 주체도 파악하기가 힘들다.

대략 CDS 잔액은 2005년말 17조 1000억달러에서 2006년 말 34조 4000억달러,2007년말엔 62조 2000억달러로 불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2007년 말 미국 회사채 발행잔액(4조달러)의 무려 15배 이상 규모로 전 세계 GDP(54조 3000억달러)를 합친 것보다 큰 액수다.



한국의 CDS 프리미엄 한국의 신용위험도를 나타내는 CDS 프리미엄은 뉴욕 금융시장에서 거래된 5년만기 외국환평형기금채권의 CDS 프리미엄을 쓴다.

2008년초 100bp 수준을 유지했던 한국의 CDS 프리미엄은 2008년 9월 리먼사태가 터진 이후 한때 699bp(2008.10.27)까지 올라가며 최고점을 경신하기도 했다.(아래그림 참조) 그러나 한미 통화스왑 체결, 국제 금융시장 안정, 경상수지 흑자 등으로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다.



출처:http://bluemarbles.tistory.com/558

Posted by SB패밀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고용 개선을 포함한 새로운 경기 부양책을 오는 7일 오후 8시 내놓을 예정이다. 

이 소식은 경기후퇴 우려에 대한 기술적 반등으로 올라온 주식시장 흐름에 
호재가 될지 악재가 될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며칠간은 기대감으로 글로벌 주식시장이 상승중인데요....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
1일 통계청은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월비 5.3%로 3년만에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월비로는 0.9% 올라 7개월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올들어 1월부터 7월까지 내리 4%를 상회하더니 이제는 5%대로까지 올라섰다"라고 하니... 금리인상은 당연히 해야될 수순이 되었고
가계빚,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주게 생겼다.

 소백촌닭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