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시크콤 형식과 다큐멘터리 형식을 섞어
한다시 직원들을 통해 직장인의 고충과 애환을 리얼하고 코믹하게 재현한다.

첫 방을 9월 12일 보았는데 너무 재미있게 봤다.

이런 내용의 방송은 가끔 나오기네 신선하다기 보다는
시대에 맞게 재미있게 공감을 자아내는 연출이
맘에 들었다.

KBS 오피스 모큐멘터리 ‘회사 가기 싫어’
매주 수요일 오후 11:10

Posted by SB패밀리
 성공한 직장인 1,000명의 공통점을


1. 꺼진 불도 다시 보자

   지금 힘없는 사람이라고 우습게 보다가는 나중에 큰코 다친다.


2. 평소에 잘 하라

   평소에 쌓아둔 공덕은 위기 때 빛을 발한다.


3. 자신의 밥값은 자신이 내고 남의 밥값도 내라

   자기 밥값은 자기가 내는 것. 남이 내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


4. 고마우면 ‘고맙다’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큰 소리로 말하라

   마음으로 고맙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사가 아니다.사람들은 네마음 속까지 읽을만큼 한가하지 않다.


5. 남을 도와줄 때는 화끈하게 도와줘라

   처음에 도와주다가 나중에 흐지부지하거나 조건을 달지 마라. 품만 팔고 욕만 먹는다.


6. 남의 험담을 하지 마라

   그럴 시간 있으면 팔굽혀펴기나 하라.


7. 회사 바깥사람들도 많이 사귀어라

   자기 회사 사람들하고만 놀면 우물안 개구리가 된다. 회사가 너를 버리면 고아가 된다.


8. 불필요한 논쟁을 하지 마라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9. 회사 돈이라고 함부로 쓰지 마라

   모두가 다 보고 있다. 네가 잘 나갈 때는 그냥두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그 이유로 잘린다.


10.남의 기획을 비판하지 마라

   네가 쓴 기획서를 떠올려 봐라.


11.가능한 한 옷을 잘 입어라

   외모는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


12.조의금은 많이 내라

   사람이 슬프면 조그만 일에도 예민해진다. 2만~3만원 아끼지 마라.


13.수입의 1% 이상은 기부하라

   마음이 넉넉해지고 얼굴이 핀다.


14.수위 아저씨, 청소부 아줌마에게 잘 하라

   정보의 발신지이자 소문의 근원일뿐더러, 네 부모의 다른 모습이다.


15.옛 친구들을 챙겨라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드느라 지금 가지고 있는 최고의 재산을 소홀히 하지 마라.


16.너 자신을 발견하라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느라 너를 잃어버리지 마라.


17.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지금 네가 살고 있는 이 순간은 나중에 네 인생의 가장 좋은 추억이다.


18.아내(남편)를 사랑하라

   너를 참고 견디니 얼마나 좋은 사람이냐?


Posted by SB패밀리




경제전문지 포보스에 실린 데이비드 락 박사의 일 잘하는 방법 10가지를 소개한다. 락 박사는 미국의 리더십 코치이자 뇌과학과 리더십 개발을 연구하는 ‘뉴로리더십’을 창안했다.




1. 출근 직후 이메일 확인은 금물: 아침부터 이메일 하나하나 처리하다보면 중요한 일은 뒷전이 되기 마련. 아주 급한 이메일이 아니면 이메일 처리는 오후부터 하라.

2. 기간별 목표 3가지를 정하라: 사소한 일을 하고 있더라도 큰 목표를 잊지 않도록 한다. 해마다, 분기마다 기억하기 쉽게 목표 3가지를 정한다.

3. 우선순위에 집중하라: 우선순위가 아닌 일은 과감히 거절할 것. 중요한 회의에는 휴대전화를 꺼서 집중하라.

4. ‘골든타임’을 잡아라: 연구결과 직장인이 집중하는 시간은 대부분 아침 출근 직후, 일주일 중 월요일에서 수요일까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 것.

5. 회의는 집중하기 어려운 시간에 하라: 집중력이 떨어지는 시간에 회의를 하면 다시 동기부여가 된다.

6. 멀티태스킹이 답이 아니다: 한꺼번에 두 가지 일을 하는 시간이나 한가지씩 하는 시간이 거의 비슷하다는 조사 결과. 실수하기 쉬운 멀티태스킹보다는 한 가지 일에 집중하자.

7. 회의는 시간을 정하고 하라: 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데드라인을 정해두면 긴장감이 생기고 멀뚱히 앉아있는 시간이 줄어든다.

8.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라: 기분이 좋아야 일이 잘 되기 마련. 기분이 나쁘다면 스스로 ‘나는 어떤 이유로 지금 우울하다’라고 말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9. 휴식은 ‘제대로’: 일할 땐 집중해서, 쉴 땐 제대로 쉰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휴대폰, 컴퓨터부터 키면서 뇌를 혹사하지 마라.

10. 작은 성과 놓치지 않기: 남에게 자랑하기 민망하다면 스스로 칭찬해줘라. 성취감은 강한 동기부여다.

(코리아헤럴드 이신영 인턴기자 sylee@heraldcorp.com)


<관련 영문 기사>

10 tips for working smarter

Forbes reported 10 tips for working better. David Rock, director of the NeuroLeadership Institute and author of “Your Brain at Work: Strategies for Overcoming Distraction, Regaining Focus, and Working Smarter All Day Long,” provides the tips.

1. Don’t check your email first thing.

2. Make your first task of the day prioritizing your top three goals.

3. Conserve your decision-making energy at every opportunity.

4. Find and protect your quality thinking time.

5. Reserve meetings for your low-focus time.

6. Don’t waste precious energy multitasking. Single-task as much as you can.

7. At the beginning of each meeting, decide where you want to be by the end and the most effective way to get there.

8. Learn to maintain a positive state of mind.

9. Carve out down time.

10. Celebrate small wins.

By Lee Shin-young, Intern reporter (sylee@heraldcorp.com)


Posted by SB패밀리



'SW 마에스트로' 연수생 구글 본사 방문… 선배들과 간담회

2011년 01월 07일

"좋은 소프트웨어(SW) 개발자의 조건은 명문대 졸업여부가 아니라 창의력과 문제에 접근하고 해결하는 능력이다.", "초가집을 수 백 채 지어봤다고 63빌딩을 건설할 수 없다. SW 개발도 우선 역량을 크게 키워야 한다."

실리콘밸리를 방문한 한국의 SW 꿈나무들에게 미국 구글 본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국인 SW 엔지니어들은 창의력을 바탕으로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해야한다고 조언했다.

5일(현지시간) 지식경제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정보산업연합회 등이 주관하는 SW 마에스트로 미국 연수의 일환으로 구글을 방문한 학생들은 직원들의 언제든 즐길 수 있는 게임기와 카페테리아 등 자유로운 업무환경을 돌아봤다. 이어진 구글 본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국인 SW엔지니어들과의 간담회에서는 선배들의 조언이 쏟아졌다.

SW엔지니어인 전지운 씨는 "코딩과 프로그래밍 능력은 물론 창의력과 문제에 접근하고 해결하는 능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SW 개발자를 뽑는데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 등에 중점을 두고 평가한다"며 "알고리즘과 자료구조 등이 중요한데 책만 본다고 이런 능력이 생기는 것이 아니므로 프로젝트를 하면서 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용성씨는 "초가집을 수 백 채 지어봤다고 63빌딩을 지을 수 있는 것이 아닌 것처럼 SW 도 SW를 잘 개발하는 역량이 있는 기업에서 배워야 한다"며 "SW 마에스트로 과정을 통해 큰 프로젝트들을 진행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SW 마에스트로 연수단 학생들은 구글의 SW 개발 여건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에 대해 김용성 구글 SW엔지니어는 "미국과 한국의 SW 개발 환경의 차이는 관리 대상이 다르다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한국에서는 SW를 개발할 때 사람을 대상으로 관리하는데 구글 등 미국에서는 일의 성과를 중심으로 관리한다는 점이 다르다"고 말했다. 또 "구글 등 미국 기업들의 자율적인 SW 개발 환경에 대해 동경하는 이야기가 많은데 실제 일의 강도와 업무는 한국보다 더 높다"며 "이는 업무를 믿고 맡겨서 밀어주는 환경이 업무 집중도를 높여주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인 구글 SW엔지니어들은 후배 개발자들에게 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아 말하고 시야를 넓게 갖고 큰 꿈을 가지라고 충고했다

출처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1010702010660739004




실제로 사회에서 개발자로 직장을 다닌다는건 .. 학생 때와는 다르게 프로다운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신입일 때는 내가 못하면 위에서 봐주면서 대신 처리해주지만 갈수록 책임감이 늘어갑니다.
즉, 문제가 주어졌을 때 해결해야한다는 것이죠. 차선책이라도 꼭 만들어야 한다는 겁니다.
가정의 가장일 경우도... 책임감은 날로 늘어가면서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는 문제가 있을 때마다 해결해야한다는
압박감이 큽니다. 개발자이건 아니건 문제해결능력이라는건 그사람의 역량과도 직결되는 문제이니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회사 내에는 수많은 팀이 존재하지만 그 중 유독 막강한 파워를 자랑하고 있는 부서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최근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남녀 직장인 719명을 대상으로<기업 내 막강 파워부서 존재 유무>에 관해 조사를 실시한 결과, 62.6%(450명)의 응답자가 회사내에 다른 부서에 비해 상대적으로 대우를 받는 막강파워 부서가 있다고 답했고, 그러한 부서로 '마케팅/기획' 부서(30.7%)를 꼽았다.

다음으로 △인사/총무(27.8%) △영업/영업관리(11.8%) △연구개발(8.7%) △재무회계(7.8%) 등이 타 부서에 비해 상대적으로 대우를 받는 부서라고 답했다.

반면 △IT/정보통신(4.4%) △광고/홍보(2.7%) △고객지원/서비스(1.8%) △생산/현장(1.3%) △디자인(0.7%) 부서 등은 다른 곳에 비해 상대적으로 파워가 없는 부서로 꼽혔다.

그렇다면 이들 부서가 막강 파워를 지닐 수 있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설문에 참가한 직장인들에게 그 이유에 대해 질문하자, 36.7%의 응답자가 '기업의 주력 사업과 연관된 부서이기 때문'을 1위로 꼽았다. 이 외에도 △매출을 창출하는 부서이기 때문(22.4%) △사장님이 개인적으로 총애하기 때문(20.4%) △부서장들의 정치적 입김이 강하기 때문(17.1%) 등이 그 이유라고 밝혔다.

한편, 직장인들이 입사 후 본인의 팀 외에 가장 먼저 친해지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팀 또는 부서로는 △인사/총무를 꼽은 응답자가 53.8%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재무/회계(18.8%) △마케팅/기획/홍보(10.3%) △영업/영업관리(7.6%) △개발/시스템운영/디자인(4.6%) △CS(고객지원_2.4%) 순이었다.

선택한 팀과 가장 먼저 친해져야 하는 이유로는 △회사의 전반적인 흐름과 사정을 전해들을 수 있기 때문(55.2%) △업무적인 서류 또는 절차상의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35.6%) △회사 업무와 관련된 고충을 상담할 수 있기 때문(7.5%) 등이라고 답했다.

출처:잡코리아. 2010년5월

Posted by SB패밀리

아랫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바가 많다.
학생 때에는 공부공부... 즉, 매일매일 훈련이다.
그래서 지치겠지.

학원(학교+사교육등)생활이 아마추어라면 사회생활은 프로들이 생활하는 공간이다.
즉, 10년이상 받은 교육, 훈련을 경기에서 실력을 발휘하는 공간이고 경쟁하는 곳이다.
평생공부가 지겹다고들 하지만 프로 운동선수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100m 육상 선수들은 어릴 때부터... 훈련해서...
10초도 안되는 경기를 평생 몇 번의 세계경기에서 우승하려고 그렇게 맹훈련을 한다.

사회생활하면서 경쟁에 밀리는건 단지 훈련에 의한 실력 때문만은 아니겠지만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하기에 훈련에 시간과 노력을 쏟지 않고 이기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나도 혹시 그렇지는 않은지 되돌아볼 일이다.


행경이야기 : http://www.happyceo.co.kr/Contents/View.aspx?num=2170


프로선수와 직장인의 차이 

프로 운동선수들은 자기 시간 중 20%를 시합에, 80%를 훈련에 투자한다.
한 조사에 의하면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자기 시간의 99%를 일에, 1%를 자기계발에 투자한다.
운동선수로 치자면 거의 연습도 하지 않고,
시합에 임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 혼다 나오유키, [레버리지 씽킹]에서 



시합에 이기려면 연습을 해야 합니다.
독서와 자기계발을 하지 않고 일만 하는 사람은
연습을 하지 않고 시합에 나가는 운동선수와 같습니다.
경영사상가 톰 피터스는
“비즈니스맨이 훈련에 게으른 것은 망신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조만간 남에게 따라잡히게 된다는 사실이다.”고 경고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취직을 못해서 백수, 그냥 쉬는 백수, 밤낮없이 일하는 직장인, 자영업자.

다양한 사람들이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살기위해 일하고 있다. 

내 주위의 개발자와 영업부서 사람들을 보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다들 열심히 일할 꺼라고 믿는다.
눈에 보이는 면에서 본다면
회사에서 (영업부 직원들은 야근을 많이 안하는 편이라 개발자만 이야기 하자면) 개발자들 몇몇은 낮과 밤 부단히 일을 하고 있다. 즉, 하드워킹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야근수당도 없고 급여를 더 주는 것도 아니고 인센티브를 받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성취감이 높은 환경도 아닌거 같아서 안타깝지만 그들은 책임감으로 열심히 일하는 것으로 보인다. 

오너들은 개발자들의 젊은 패기를 보고 채용을 하곤 한다.
나쁘게 보면 저렴한 노동력을 이용하고 좋게 보면 열정을 발산할 수 있는 스테이지를 제공한다.

내가 아는, 나의 상사였었던 지금은 이사님들이 된 분들을 보면
엄청 열심히 일을 하시는 분들이다. 
정말 몸을 불살라가면서 주야없이 일하는 분들이다.
그 밑에서 일해봐서 그런지 하드워킹에 좀 익숙한 편이다.

이렇게 일을 쫓아서 열심히 일하는 일데렐라에게는 신데렐라 처럼
성장의 기회나 성공을 담보 받는 기회가  얼마나 될까 궁금해진다.
무작정 일더해라 해서 일만 하다가 그냥 버려질 지도 모른다는 생각들 많이들 하기 때문이다.

열심히 일하는 하드워킹맨, 하드워킹걸들인 일데렐라, 신데렐라 들에게
최선을 다해서 일하는 정도의 성장이나 보상을 받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Posted by SB패밀리


출처 : 한경닷컴 > 정용석의 양파껍질 벗기기
원문 : http://www.hankyung.com/board/view.php?no=116&id=_column_148_1&ch=comm


다음의 '직장인 주식투자 체크리스트 전술'은 주식투자시 항상 참고할 수 있도록 A4용지 한장에 인쇄가 가능하도록 구성한 것입니다. 책상앞이나 컴퓨터 옆에 붙여놓고 주식거래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지침으로 삼는다면 성공주식투자를 이끌어 줄 것입니다.

창의성 실전편(직장인의 주식투자) - '주식투자, 밥먹듯이 하면된다.'
                                                  주식(株式)투자, 주식(主食)처럼

>>>직장인 주식투자 체크리스트 전술<<<
1. 주문단위로 매수매도
- 주문단위는 전체 투자금액에 따라서 10만원, 50만원, 100만원, 500만원, 1000만원 등으로 정한다. 최소 투자단위는 전체 투자금액의 2%이상으로 하는 것이 적절하다.

2. 매도는 지정가 또는 시장가
- 시장의 변동성은 생각보다 크다. 내가 매도할 마음을 먹었다면 다른 사람도 비슷한 생각을 할 가능성이 크다. 예상을 빗나간 상황에서 매도 결정시는 시장가로 매도하고, 계획매도인 경우는 지정가로 매도하라.

3.매수/매도 시간
- 계절, 월, 주는 물론이고 하루 사이에도 가격 변동이 크다.

- 하루중 매도 권장시간
10:00 - 11:00, 12:30 - 13:30

4. 산업재 보다는 소비재를 사라.    
- 같은 급의 재료라면 대중에게 친근한 주식, 일반에 잘 알려진 기업일수록 상승률이 높다.

5. 1등 프리미엄, 2등 디스카운트  
- 1등 주식만 사라. 같은 산업 종목은 1종목만 사라.    
- 2등 주식보다 다른 산업 종목의 1등을 사라.

6. 청바지주를 사라.         
- 꾸준한 수익과 하방경직성이 확보된 주식
- 청바지주는 동반주로 상승장의 증권주, 제조에 필요한 소재주, 재료주, 인프라 성격의 유통/물류주 등이다.
- 아이디어 옆에 아이디어 있고, 뜨는 주식 옆에 뜨는 주식 있다.
 
7. 분할 매수 하라.
투자를 하다보면 투자시점이 늦는 경우보다 이른 경우가 많아진다.

- 분할 매수는 최소 하루 간격을 두고 하라.
분할 매수는 감정조절이 생명이다. 나누어 산다고 분할 매수가 아니다.

8. 순환매로 접근하라.
오르는 시기가 다른 종목
- 테마주, 대형주, 소형주
- 알파/베타 지수연관성

9. 보유종목의 기초정보를 기억하라.
- 유통주식수, 일거래량, 매수가, 매수일을 기억하라.

10. 묻어두는 장기투자가 아니라면 최소 30%는 현금으로 보유하라.
- 물타기는 1주일 이내로 제한하라.      
- 일시적 현금고갈은 1주일 이내로 최소화


* 매도는 시장에 맡겨라.
  영원히 보유할 주식은 없다.
  조건이 맞으면 언제든 팔라.
<<보유한 순간부터 매도에 촉각을 곤두 세워라>>

Posted by SB패밀리

연봉제 근로계약서 작성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


1. 통상임금의 문제

근로자 개인의 기업생산성 기여도나 업무능력 등을 사용자가 평가하여 연간 임금 총액을 결정하는 연봉제의 경우, 임금의 어느 선까지를 시간급 개념의 통상임금으로 할 것인지 당사자 간의 다툼이 예상될 수 있다.

연봉제 근로자도 근로기준법 상의 근로자인 이상, 통상임금 산정방법의 원칙을 벗어날 수는 없다.

통상임금은 정기적, 일률적으로 소정근로시간 또는 총 근로에 대해 지급하기로 정해진 시간급금액, 일급금액, 주급금액, 월급금액 또는 도급금액을 말하는 것이다.

즉 실제근무 일수나 수령액에 구애됨이 없이 임금지급기에 정기적으로 일률적으로 지급하기로 정해진 고정금액의 임금을 의미하는바, 실제 근무 또는 근무실적에 따라 지급여부 및 지급액이 변동되는 임금은 통상임금의 산정에서 제외된다.

다만, 현실적으로 통합하여 운영되는 연봉의 구성항목의 성격에 해석상 분쟁을 없애기 위해 당사자간에 통상임금의 범위를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다.


2. 연월차수당의 문제

연·월차유급휴가근로수당을 흔히 연차수당, 월차수당이라고 말하지만 이것의 원래의미는 연차·월차 유급휴가일에 휴가를 사용하지 않고 근로한 것에 대한 임금을 뜻한다.

현실적으로 많은 근로자들이 연·월차수당을 임금보전수단으로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원칙은 근로자에게 먼저 휴가를 사용할 기회를 주고, 휴가 미사용 분에 대하여 수당을 지급하는 것이 순서이므로 휴가 청구권이 소멸되지 않은 상태에서 연·월차수당을 미리 지급하여

휴가사용권을 박탈하는 것은 연·월차휴가제도의 근본취지에 전면 배치되는 것으로 근로자가 이에 동의했다 하더라도 무효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연봉계약을 갱신할 때에는 연봉액과 별도로 연·월차휴가나 수당은 개별적으로 산정하여 지급하도록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 퇴직금 중간정산의 문제

근로기준법에는 근로자의 요구에 따른 퇴직금 중간정산을 인정하고 있다.

이는 근로자와의 합의를 전제, 이듬해에 적용될 연봉액이 지난 한 해를 근무한데 따른 퇴직금액을 중간정산하여 포함하여 지급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

이에 대해 행정해석은 연봉액이 퇴직금을 포함하여 매월 분할하여 지급하거나 계약기간이 1년이 경과된 시점에서 정산 지급할 것을 내용으로 하는 근로계약을 체결할 경우에도 퇴직금이 근로기준법상 적법한 중간정산이 되기 위해서는, 첫째, 연봉액에 포함된 퇴직금의 액수가 명확히 정해져 있어야 하고, 둘째, 퇴직금을 중간정산 받고자 하는 근로자의 별도의 요구(서면)가 있어야 하며, 셋째 근로계약에 의해 매월 또는 계약기간 1년이 경과한 시점에서 근로자가 미리 지급받은 퇴직금의 총액이 계약기간 1년이 경과한 시점에서 산정한 평균임금을 기초로 한 퇴직금 액수에 미달하지 않을 것을 갖추어야 한다.


4. 수당의 문제

근로기준법에서 정하는 각종 법적수당은 근로자의 업무성과나 업무능력을 중심으로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그때 해당 근로자의 근로시간에 따라 산정되는 것이기 때문에 근로자의 업무능력이나 업무성과를 평가하여 1년 단위로 임금총액을 결정하는 연봉제 하에서는 이러한 수당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가 문제된다.

연봉제근로자의 경우에도 엄연히 근로기준법의 보호를 받는 근로자이기 때문에 사용자가 연장, 야간, 휴일 근로를 시키는 경우 사용자는 해당근로자에게 통상임금의 100분의 50이상을 가산한 시간외 근로수당을 지급하여야 한다.

다만, 포괄임금정산제라고 하여 사전에 일정한 연장근로나, 야간근로 또는 휴일근로시간을 정해놓고 해당 수당을 역산하여 배분하는 제도가 인정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포괄임금정산제는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도입해서는 인정될 수 없으며 반드시 개별근로자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

또한 어떠한 경우라도 해당근로자에게 불이익이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각종수당의 지급률이나 지급일수 등이 법정계산방식에 의해 산정된 것 이상일 때 한해서 효력을 가진다.

연봉제를 실시하는 경우에는 시간외 근로의 업무범위를 한정하고, 그 경우 통상업무 시간을 초과한 연장·휴일·야간근로의 경우 수당을 추가로 지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5. 임금 지급방법 및 시기

연봉제는 임금결정기간을 1년으로 정하는 것일 뿐, 그 도입과 운용에 있어서 현행 근로기준법을 위반하여서는 유효할 수 없다.

따라서 임금의 지급방법에 대해서는 근로기준법에 규정하고 있는 임금지급원칙을 준수해야 한다.

즉, 임금은 사용가가 근로자에게 ①통화로(통화불 원칙), ②직접 해당근로자에게 (직접불 원칙), ③그 전액을 지급하여야 하고(전액불 원칙), ④매월 1회 이상 일정한 기일을 정하여 지급하여야(월1회 일정 기일분의 원칙)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6. 휴게시간 및 유급휴일

사용자는 근로시간 4시간에 대하여 30분 이상, 8시간에 대하여 1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을 근로자에게 주어야 한다.

근로기준법의 1월에 대하여 1일의 유급휴가와 1년간 개근한 근로자에 대하여는 10일, 9할 이상 출근한 자는 8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는 규정에 대하여 언제 어떠한 방식으로 제공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취업규칙이나 단체협약을 따르는 것으로 한다.


7. 근태사항(휴직, 결근, 감급, 정직)

연봉제를 실시하는 경우에도 근로계약이나 취업규칙에 위의 사항에 대한 임금공제의 기준과 범위 등을 규정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일반적이다.

즉 연봉계약서, 취업규칙 및 단체협약 등에 감급에 관한 사유와 감액정도를 명확히 규정하였다면 이에 따르게 되는 것이다.

다만, 감급액의 정도는 근로기준법에서 정하고 있는 선에서만 유효하다. 따라서 사용자와의 협의를 통해 미리 취업규칙 등의 근태관리에 대한 사항을 명기하고, 임금삭감 등에 관한 제재의 규정을 정할 필요가 있다.


8. 계약기간

계약만료 1개월 전에 재계약을 하는 것으로 하고 단, 1개월 전에 상대방에게 통지가 없을 때에는 그 근로계약은 1년간 자동연장 된 것으로 간주한다.

이때 차기 연봉계약은 인사위원회가 평정한 인사고과에 의하여 계약을 갱신하는 것으로 한다.

그 외 계약서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취업규칙 및 근로기준법의 관련조항을 준용하도록 한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