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키워드로 본 광고이야기] 체취  
저자: 최병광 |  날짜: 2005년 01월 24일     


가장 좋은 향수는 사랑하는 사람의 체취가 아닐까요? 사랑스러운 아기에게서 나는 체취를 맡으며 어머니는 한없는 행복감을 느낍니다. 아기도 마찬가지. 어머니의 품에서 나는 체취를 맡으며 성장하고 평생 그 체취를 그리워하게 됩니다. 어머니의 기억은 어쩌면 시각이나 청각보다 후각에 더 많이 의존하는 건지도 모를 일입니다.

제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 10년이 다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아직도 어머니의 체취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구수하고 달콤하던 그 체취가 아직도 코끝과 두뇌의 한 부분에 남아 있으니까요. 어머니의 묘에 가서 괜히 코를 킁킁거린 적도 있습니다.

나폴레옹(Napoleon Bonaparte)은 6살 연상의 부인이었던 조세핀의 은밀한 곳의 체취를 무척 좋아했다고 합니다. 부하들이 잠든 나폴레옹을 깨우기 위해서 조세핀의 체취와 비슷한 치즈를 그의 코에 갖다 대었다는 일화도 있습니다. 비록 나폴레옹과 조세핀은 이혼했지만 그가 52세의 나이로 죽는 순간에 조세핀을 불렀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걸 보면 나폴레옹은 후각을 자극했던 그녀를 평생 잊지 못했던 것은 아닐까요?

인간의 체취를 자극하는 상품이 향수입니다. 보통 향수는 여성들이 자신의 매력을 발산하고 이성을 매혹하기 위한 수단으로 종종 사용하고 있죠. 우리 옛 여인들은 사향노루의 향낭에서 채취한 사향을 주머니에 담아 몸에 지니고 다녔다고 합니다. 향수가 없던 시절엔 여인들이 사향노루의 향낭 자체를 통째로 가지고 다님으로써 몸에서 향기를 풍겼다고 하는데, 이 사향을 정제한 것이 무스크(musk)향입니다. 이 신비로운 향기는 사향노루가 암컷을 불러들이기 위해 발산하는 것입니다. 요즘엔 남자도 향수를 많이 쓰니 후각적으로는 남녀평등이 이루어졌다고 할까요?

그런데 후각적 자극도 상상을 겸비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마릴린 먼로가 잘 때는 옷을 다 벗고 오직 샤넬 No.5 한 방울을 뿌리고 잔다고 하여 뭇 남성들에게 엄청난 성적 상상력을 자극한 것은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크리스찬 디오르의 향수에 쁘아종(Poison)이란 이름을 가진 것이 있습니다. 독(毒)이라는 의미를 가진 이름이니 이걸 뿌리면 남자들이 껌뻑 죽는다는 걸까요? 요즘은 조금 부드러운 땅드르 쁘아종(Tender Poison)을 많이 쓴다고 하더군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아니 없어도 좋습니다. 기분이 우울할 때는 향수를 가볍게 한 방울 쓰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저도 향수를 좋아해서(모으는 걸 더 좋아합니다만) 갖고 있는 향수가 수십 병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만은 잊지 마십시오. 사랑하는 사람의 체취가 가장 좋은 향수라는 걸! 플라우투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자에게서 가장 좋은 냄새가 나는 때는 아무 향수도 뿌리지 않는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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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바스트 마케팅

26. 고객감동 세분화 마케팅

27. 이미지 브랜딩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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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모바일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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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모바일 고객개발 마케팅       

36. 인터넷 독자투고 마케팅

37. 세이클럽 친구타겟 메일보내기

38. 이메일 역추적 게시판 포스팅

39. 무료마케팅 노하우강좌

40. 호스팅 방문객유도 마케팅(팀웍개발)

41.재방문 유도 마케팅

42.커뮤니티 동호회 마케팅

43.웹페이지 유도마케팅

44.웹페이지 상위마케팅

45. 키워드 분석 유도마케팅

46.해외 검색엔진 우회마케팅

47.엠파스 이미지마케팅

48.야후 전문자료 마케팅

49.야후 코참비즈 마케팅

50. 디프런트등록 마케팅

51.오픈지식마케팅

52.시뮬러 훈민도메인 전략

53.배너 동시 뿌리기 마케팅

54.마우스 팝업 마케팅

55.데드링크 마케팅

56.파트너프로그램 마케팅



출처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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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본 광고이야기] 체취  
저자: 최병광 |  날짜: 2005년 01월 24일    


가장 좋은 향수는 사랑하는 사람의 체취가 아닐까요? 사랑스러운 아기에게서 나는 체취를 맡으며 어머니는 한없는 행복감을 느낍니다. 아기도 마찬가지. 어머니의 품에서 나는 체취를 맡으며 성장하고 평생 그 체취를 그리워하게 됩니다. 어머니의 기억은 어쩌면 시각이나 청각보다 후각에 더 많이 의존하는 건지도 모를 일입니다.

제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 10년이 다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아직도 어머니의 체취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구수하고 달콤하던 그 체취가 아직도 코끝과 두뇌의 한 부분에 남아 있으니까요. 어머니의 묘에 가서 괜히 코를 킁킁거린 적도 있습니다.

나폴레옹(Napoleon Bonaparte)은 6살 연상의 부인이었던 조세핀의 은밀한 곳의 체취를 무척 좋아했다고 합니다. 부하들이 잠든 나폴레옹을 깨우기 위해서 조세핀의 체취와 비슷한 치즈를 그의 코에 갖다 대었다는 일화도 있습니다. 비록 나폴레옹과 조세핀은 이혼했지만 그가 52세의 나이로 죽는 순간에 조세핀을 불렀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걸 보면 나폴레옹은 후각을 자극했던 그녀를 평생 잊지 못했던 것은 아닐까요?

인간의 체취를 자극하는 상품이 향수입니다. 보통 향수는 여성들이 자신의 매력을 발산하고 이성을 매혹하기 위한 수단으로 종종 사용하고 있죠. 우리 옛 여인들은 사향노루의 향낭에서 채취한 사향을 주머니에 담아 몸에 지니고 다녔다고 합니다. 향수가 없던 시절엔 여인들이 사향노루의 향낭 자체를 통째로 가지고 다님으로써 몸에서 향기를 풍겼다고 하는데, 이 사향을 정제한 것이 무스크(musk)향입니다. 이 신비로운 향기는 사향노루가 암컷을 불러들이기 위해 발산하는 것입니다. 요즘엔 남자도 향수를 많이 쓰니 후각적으로는 남녀평등이 이루어졌다고 할까요?

그런데 후각적 자극도 상상을 겸비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마릴린 먼로가 잘 때는 옷을 다 벗고 오직 샤넬 No.5 한 방울을 뿌리고 잔다고 하여 뭇 남성들에게 엄청난 성적 상상력을 자극한 것은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크리스찬 디오르의 향수에 쁘아종(Poison)이란 이름을 가진 것이 있습니다. 독(毒)이라는 의미를 가진 이름이니 이걸 뿌리면 남자들이 껌뻑 죽는다는 걸까요? 요즘은 조금 부드러운 땅드르 쁘아종(Tender Poison)을 많이 쓴다고 하더군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아니 없어도 좋습니다. 기분이 우울할 때는 향수를 가볍게 한 방울 쓰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저도 향수를 좋아해서(모으는 걸 더 좋아합니다만) 갖고 있는 향수가 수십 병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만은 잊지 마십시오. 사랑하는 사람의 체취가 가장 좋은 향수라는 걸! 플라우투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자에게서 가장 좋은 냄새가 나는 때는 아무 향수도 뿌리지 않는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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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형 리포트의 8가지 비법
삼성은 정보의 정확한 전달과 치밀한 계획을 통한 실천을 중요하게 생각하여, 말보다는 문서를 통한 보고를 강조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1980년대 이전에는 지나친 보고서가 오히려 효율적인 경영을 저해한다는 지적도 있었지만, 신경영 활동 이후에는 보고서 작성보다 빠른 행동을 중요시 하여 사업을 전개를 위한 보고서의 양이 많이 줄었으며, 보고서 자체도 1매 분량의 요점 위주의 보고서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삼성에서 권고하고 있는 기획서 작성의 일반적인 비법 혹은 규칙들입니다.

비법 1 : 첫 장에서 승부할 것
첫 장에서 설득(Why)해야 하며, 특히 제목을 잘 뽑아내야 한다.

비법 2 : 핵심용어를 사용할 것
- 최근 경영키워드/기법 : 칭찬경영, 아침형 인간, 펀(fun) 경영 등
- 회사의 전략방향 : 신년사/CEO철학, 경영방침, 비전 및 미션 등
- 상사의 지시와 의도 : 상사가 자주 사용하는 표현 80% + 상사가 처음 들어 본 내용 20%

비법 3 : 자기만의 문체를 만들 것
- 최근 경영키워드/기법 : 칭찬경영, ? 파㎸?인간, 펀(fun) 경영 등
- 회사의 전략방향 : 신년사/CEO철학, 경영방침, 비전 및 미션 등

비법 4 : 오타를 줄일 것
- 오타는 정성부족을 의미하며, 보고서 신뢰도의 결정적인 역할을 함
- 6시그마의 원칙 : 100만 글자 중 오탈자가 3.4개

비법 5 : 각종 서식에 대해 이해할 것
- 테이블은 균형미
- 통일된 글씨체 : 폰트(바탕체), 크기(14.4 혹은 13.4)
- 한자쓰기 원칙 : 강조단어, 의존명사, 한글로는 의미가 불분명한 단어 등
- 띄어쓰기 원칙 : 명사+명사는 붙여쓰기(기업문화), 목적어+서술어는 띄어쓰기(문서 작성)
- 문서간격 및 여백관리 : 줄간격 12
- 밑줄 치기/굵은체 : 적절하게 절제된 형태로 사용
- 박스 : 집중/강조 효과, 절제해야 효과적
- 글머리는 □, -, · 순
- 그림, 테이블은 한쪽에 1개 이상 사용을 자제할 것
- 서술어는 가능한 명사형으로 종결

비법 6 : 쉬어가게 할 것
- 리듬과 호흡의 간격을 조절하라
- 한장에 하나의 주제를 담아라
- 재미없는 내용을 많을수록 재미있는 표현을 섞어서

비법 7 : 볼 맛이 나게 할 것(옷 입히기)
- Re! porting? ?예술이다
- 남들이 칭찬하는 보고서를 Benchmarking할 것

비법 8 : 품질로 승부
- 품질 = 기술품질(요령과 지혜) + 정성품질(열정과 노력)
- Reporting은 기술품질과 정성품질의 총합화 산물
- 보고서 작성은 종합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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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광고 - 검색광고는 키워드광고라고 보시면 됩니다. 검색창에 키워드(검색어)를 입력후 검색결과에
   광고문구등의 노출로 보여지는 광고상품을 말합니다. 배너를 제외한 일반적인 온라인광고를 말합니다.

CPC - (cost per click)의 약자로 검색광고하게 되면 가장 많이 듣는 말중 하나죠. 키워드 등록후 노출에 상관없이 실제
          광고를 클릭했을경우에만 광고비를 지불하는 광고상품을 말합니다. 오버추어의 스폰서링크가 대표적이고,
          네이버의  파워링크, 비즈사이트. 다음의 비즈사이트등이 있습니다. 10만개의 키워드를 무료로 등록하고
          실제클릭만 광고비를 지불함으로 효율적이지만, 부정클릭이나 인기키워드는 심한경쟁입찰이 되어 과비용이
          생길수도있습니다.

CPT - (Cost Per Time)의 약자로 키워드광고이지만 클릭이 아닌 고정기간제 광고라 보시면됩니다.
          흔히 사용되는 CPM과 동일한 의미이지만, 좀더 검색광고에 맞춰진 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주일또는 한달
          간격으로 고정기간동안고정된 광고위치에 클릭에 상관없이 노출되는 광고입니다. 클릭이 아무리 많아도 고정된
          비용만 지불하면 되는 장점이 있지만, 클릭이 저조할시에는 지불한 광고비만큼의 매출을 올릴수가 없어 되려
          단점이 될수도있습니다.
          그리고 개개별 키워드마다 구매를 해야하기때문에 탄력적으로 사용하기에는 광고비로나 관리측면이나 좋지
          못하다고 봅니다. CPT를 사용하는 광고상품은 네이버의 플러스링크, 다음의 프리미엄링크, 스페셜링크, 스폰서
          박스등이 있습니다.

CTR - (Click Through Rate)의 약자로 직역하면 클릭율을 말합니다. 등록한 키워드에 대해 광고 노출횟수대비
          클릭한 횟수를 말하며 예를들자면 100번 노출되고 10번 클릭이되면 CTR은 10%가 되는겁니다. CTR은 진행
          중인 광고가 효율적으로 잘 운영중인가를 눈으로 보여주는 지표이기도하며, 클릭율이 높을수록 그 키워드에
          대한 광고문구설정이 잘 되어 있다고 평가합니다.

AE - (Account Executive)는 광고상품을 직접적으로 파는 업무직이라고 보면 됩니다. 광고주를 컨택하고 광고주에게
        검색광고를 추천하며 진행할수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AM - (Account Manager)는 AE가 영업하여 들어온 광고주에게 알맞은 광고상품을 설정해주고 광고를 진행시켜 꾸준한
         관리를 진행하여 광고효율을 향상시키는 업무직을 말합니다.

ROI - (Return On Investment)는 광고수익률을 의미합니다. 자기가 지불한 광고비와 그에 따른 매출을 비교했을때 
         어느정도의 수익이 이루어 졌는지 그 수익률을 말합니다. 예를들면, 100만원어치의 광고를 진행했을때 1000만원
         의 매출을 올렸다면 ROI는 광고비 1만원당 10만원으로 나타나는것을 말합니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