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울집에 온 터키


아이... 이 때 신비로운 느낌의 애기 고양이 였는데....


이제는 말괄량이 소녀같아... 귀엽지만 터프한.. ^^





벌써 얼마나 지났나... 6년정도 되었나

처음에 봤을 때 어쩜 이리 이쁜지...

 

물론, 지금도 사랑스럽기까지 하다....

 

터키 건강하게 우리랑 오래 살자.

 

울 터키 정면 사진 ^^





투정없이 잘 먹는 터키. 자기꺼 다 먹고 구경하는 룬.



지금은 터키 먹는걸루 투정잘한다. 잘 가려서 먹는다...

반면에 룬은 우선 코를 대거나 먹고 본다.

김치나 고추장을 들이되면 우리 룬은 토하는 시늉을 한다. ^^;

터키는 화들짝 놀란다...

 

반응들이 재미있다...


2009.12.23

Posted by SB패밀리

우리 터키 풀 먹는데 완전 몰입하네요.


터기야, 니가 고생이많다.



풀 먹는 고양이 - 터키







풀 먹는 고양이 - 룬과 터키




Posted by SB패밀리

룬의 카리스마




촬영자 / 날짜 2002.12.09

룬의 카리스마.. 참 귀여운 때다.




Posted by SB패밀리

룬 터키 토끼 귀 쇼








Posted by SB패밀리

우리 노른자네 룬터키 냥의 애교를 보자....


룬 냥





터키 냥




Posted by SB패밀리
가족이 생긴지 어언 10년 정도되었다.

처음 만났을 때가 그리워지고 추억이 되는 때가 가끔 있는데
오늘은 그 처음 만난 때의 모습을 보고자 한다.
어릴 때 모습은 너무 사랑스럽다.
지금은 정이 들어서 사랑스럽다.


아래 내용은 http://pinkie.pe.kr 에서 가져왔습니다.



룬을 처음 만난 날.......

2002년 9월 초 어느날, 청담동 한 주택에서 입니다.

룬 생일은 정확히는 모르지만, 2002년 8월 30일생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처음 만날 우리에게 살포시 하악질을 날려주더군요. ㅋㅋ










룬이 우리집에 처음 온 날..

2002년 11월 17일, 미리 입양예약을 해뒀기 때문에.. 결혼하고 신혼여행 다녀오자마자 바로 데려왔었지요.

집으로 오는 지하철안에서 이동장안에 실례를 해서..(첫 만남에서 부터 하악질하더니..) 오자마자 목욕부터하고 뻣은 사진입니다.

물론.. 저 사진은 약간(?)의 조작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저런 자세로 잘 리가 없지요.

첫날 룬 몸무게 1.1kg였어요.






터키가 우리집에 처음 온 날.. 

2003년 10월 16일.. 2002년 룬을 데려온지 딱 11개월 되는 날이네요.

2003년 8월 6일생으로.. 100일을 꽉 채워서 데려왔음에도 불구하고 860g이라는 몸무게에 깜짝 놀랬답니다.

초코포인트 샴인 아빠와 턱시도무늬의 터앙 엄마사이에서 2남2녀중 셋째로 태어났고, 남동생은 터키랑 조금 비슷한 무늬를 갖고있답니다.

보러간 날.. 제 무릎에 기어올라와 잠을 청하는 모습에 바로 덥썩 데려왔지요. 

집에오는 지하철 안에서 어깨위에 앉아 옆자리 아가씨 긴 생머리를 끌어다 그루밍을 해줄정도로 성격 좋은 녀석이었지요. 



14개월인 룬과 유난히 작은 터키의 덩치차이가 엄청나 보이네요. 

룬은 아기냥이인 터키에게 처음부터 호감을 보였고, 터키는.. 룬에게 별 반응이 없었어요. (룬 굴욕인가요? ㅋㅋㅋ)

처음 만난 터키가 자기 밥그릇에 머리를 드리밀어도 얌전히 양보하고 물러나주는 걸 보고 정말 기특했답니다. 

룬의 터키사랑은...... 딱 터키가 7~8개월까지 지극정성이었어요. 정말 끼고 살다시피 했답니다.

어미냥이가 아기냥이를 독립시키듯.. 그 즈음부터는.. 아기가 아닌 동료대하듯 하더군요. (어디까지나 서열아래의 동료.. ㅋㅋ)





2004년 12월 2일

아름답게 자란 룬, 터키입니다.
터키도 성묘가 되어 룬, 터키 둘다 한 창 이쁠때가 아닌가 싶네요. ^^*

룬과 터키 이야기를 만화로 그려서 웹에 연재하고, 그게 또 잡지에도 연재되기 시작했었지요. (지금은 아니지만..)

룬과 터키 사진이 냥겔 묘한사진전에 전시가 되기도 했구요. 

룬, 터키와 함께 하면서 많은 경험을 하고 많은 추억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냥겔과 살찐네 등 고양이 동호회를 통해서도 정말 좋은 분들과의 만남도 경험할 수 있게 되었지요. ^^*

" 룬, 터키.. 사랑한다. 항상 건강하게 밝게 예쁘게.. 우리곁에 있어주렴~ "














Posted by SB패밀리
벌써 10년이 되어가는 우리 가족 고양이 두 딸들과의 이야기를 적고 싶어졌다.
그래서 카테고리를 따로 만들었다.

즐겁고 안타깝고...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다.

지금까지, 앞으로도 좋은 추억들이 많았으면... 
Posted by SB패밀리

아침식사,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터키, 인도, 중국, 일본, 한국

영국, 독일, 프랑스가 간편해 보인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