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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8.07.23 VP 와 VM 차이란
  2. 2017.12.17 [경제/주식] [주식투자] ROE, PER, EV/EVITDA, PBR, PSR,EPS,BPS

VP vs VM 그 차이는 무엇인가?


VP는  Visual Planning의 약자로


'성과 및 결과'적 부분에 좀 더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VM은 Visual Management의 약자로


VP를 포함하는 것은 물론 'People management'에 좀 더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VM으로 알려졌고,


이를 한국 포스코에서 VP로 활용하였습니다.


 


Visual = 시각화, Management = 경영으로 기업을 운영하게 되면,


기업 내부적으로도 불필요한 움직임, 보이지 않는 불합리한 부분들이


VM을 통해 눈에 보이기 때문에 업무효율성 면에서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VM에 대해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예를 통해 살펴볼까요?


 


A회사의 경영진은 저조한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직원들이 퇴사하는 비율이 높아지자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이에 경영진은 업무효율이 낮은 이유와 직원들의 퇴사이유에 대해 원인을 알고자 했습니다.


여러 방안을 통해 탐색한 결과, 1) 인간관계, 2) 업무의 비효율성, 3) 불합리한 대우로 추렸습니다.


 


직원 B씨는 똑똑한 직원으로 업무의 긴급도와 중요도를 파악하여 처리하였습니다.


또한 시간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그 누구보다 제시간 안에 끝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업무를 주도적으로 하는 성격으로 사내에서 추진력 높은 아이디어 뱅크입니다.


 


직원 C씨는 주어진 업무만을 처리하고 비효율적인 시간배분으로 자주 야근을 합니다.


자신이 맡은 업무 외의 일은 신경쓰지 않으며, 누군가 일을 빨리 처리하면 묻어가기 일수입니다.


그렇다보니 일에 대한 책임감이 적고, 흥미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일을 해야할까를 고민하지 않고, 어떻게 잘 빠져나갈지만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B씨가 갑자기 퇴사를 희망하여 경영진과 미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경영진의 입장에선 핵심인재로 여긴 B씨가 나간다고 하여 비상이 걸렸습니다.


그러던 중에 경영진은 VM경영기법을 도입하는 것을 결정했습니다.


말 그대로 눈에 보이는 경영을 통해 원인을 찾아내었습니다.


 


VM을 통해 보니, B씨는 일을 만들어 내는 직원으로 도전한만큼 욕도 많이 먹었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일을 하나 둘 처리해나가면서 팀 내에서 인정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을 빨리 처리하는 만큼 다른 사람의 업무도 계속 도맡아하고 있었습니다.


 


C씨는 요령좋게 빠져나가면서 일을 느리게 처리했습니다.


새로운 일을 제안하는 일이 적으니 욕을 먹을 일 또한 없었습니다.


동기인 B씨가 일을 빨리 처리하니 묻어가면서 무난한 회사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B씨는 개인적으로 눈에 보였던 불합리한 부분들에 참다참다 마침내 결단을 내린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자세히 알지 못한 경영진은 단순히 개인과 성과에만 답을 찾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VM을 통해 정확한 진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토록 찾아해맸던 비효율적인 업무와 직원의 잦은 퇴사에 대해 원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VM을 통해 진정한 People Management를 시행하게 되면서


B씨에게는 그에 걸맞는 보상으로 임금상승을,


C씨에게는 맡은 바 업무를 책임지도록 관리를 하였습니다.


 


위의 사례는 가상으로 만든 예시이지만,


결국에는 VM을 통해 비효율성을 줄이고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경영진이 제대로 파악하게 하며, 내부구성원도 보다 책임을 갖고 업무에 임하게 만듭니다.

[출처] VP vs VM 그 차이는 무엇인가?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bc8542600&logNo=220717824511

Posted by SB패밀리

[경제/주식] [주식투자] ROE, PER, EV/EVITDA, PBR, PSR,EPS,BPS



  • 요약

PER 낮을 수록 좋음
ROE 높을 수록 좋음
EV  낮을 수록 좋음
PBR 낮을 수록 좋음
PSR 낮을 수록 좋음
EPS 높을 수록 좋음
BPS 높을 수록 좋음

1. ROE (Return On Equity) - 자기자본이익률

  • 내가 투자한 돈으로 회사가 돈을 얼마나 벌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
  • 자기자본이익률(ROE) = (당기순이익 / 평균 자기자본) * 100

 * 자기자본이익률(ROE)이 높을수록 좋은 회사


2. PER (Price Earning Ratio) - 주가수익비율 

  • 국제적으로 주가 수준을 가늠해 보는 가장 대표적인 지표
  • 어떤 회사가 지금과 같은 수준으로 계속 돈을 벌 경우(1주당 벌어들이는 금액), 주가까지 벌려면 몇 년이 걸리느냐를 계산한 것
  • 주가수익비율(PER) = 주가 / 1주당 예상순이익

* PER가 낮으면 주가가 저평가, PER가 높으면 고평가

* 주가수익비율(PER)이 낮을수록 더 좋은 회사

* 단순히 현재의 PER가 높다고 해서 주가가 고평가되어 있다고 볼 수 없으므로 반드시 미래의 예상 PER까지 함께 보아야 한다.


3. EV/EVITDA (이브이에비타)

  • EV는 기업의 가치(Enterprise Value)
  • EV/EVITDA는 기업의 가치라 할 수 있는 현금을 창출해 낼 수 있는 능력이 시가총액에 비해서  얼마나 평가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
  • 즉, 어떤 기업이 지금과 같이 돈을 벌 경우 기업가치(EV)만큼 버는데 몇 년이 걸리는냐를 나타내는 것

* PER와 마찬가지로 기간이 짧을수록, 즉 숫자가 낮을수록 저평가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4. PBR (Price Book-value Ratio) - 주가순자산비율

  • 주가를 1주당 자산가치로 나누어볼 때 몇 배나 되는지를 나타내는 것
  • 기업의 청산가치(장부상의 가치)와 시장가치를 비교해 보는 방법으로 쓰임.
  • 주가수익비율(PER)이 기업의 수익성만으로 주가를 판단하는 척도인데 비해,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재무체질 면에서주가를 판단하는 척도
  • PBR이 높다는 것은 주가가 재무내용에 비해 높다는 것이고, PBR이 낮다는 것은 재무상태에 비해 주가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을 의미
  • 또한, PBR은 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합쳐서 주가를 평가하는 척도

* PBR은 낮을수록 주가가 저평가 된 것.


 5. PSR (Price Sales Ratio) - 주가매출액비율

  • 현재 주가 수준으로 본 매출액 성장에 대한 기대치로 낮을수록 좋다.
  • 주로 현재의 수익성보다는 미래가치가 중요시되는 벤처기업의 평가에 유용하게 사용된다.
  • 주가매출액비율(PSR) = 주가 / 1주당 매출액

6. EPS (Earning Per Share) - 주당순이익

  • 주당 순이익으로 본 경영실적으로 높을수록 좋다.
    1년동안 장사를 해서 수익이 한 주당 얼마인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 EPS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의미이며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주당순이익(EPS) = 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7. BPS (Book-Value Per Share) - 주당순자산

  • 주당 순자산(자산-부채)를 발생주식으로 나눈 것으로 기업의 충실도로 높을수록 좋다.
  • BPS가 높다는 것은 자기자본의 비중이 크고 실제 투자가치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 주당순이익(EPS) = 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8. 기타

  •  그외에 매출액 절대규모도 참고할 필요가 있다. 업종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매출액 규모가 자본금 규모의 3배수가 안 된다면, 회사 설립연도가 짧거나 매출액 이익률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투자대상 종목에서 제외하는 것이 좋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