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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D램 값, 두달새 39% 급등..1분기 30% 더 오른다 



http://v.media.daum.net/v/20170105062602613




Posted by SB패밀리
[성공투자] 하이닉스 폭락..`이렇게 떨어지는 이유가 뭐야?`

`해도해도 너무한다` 

출처: http://stock.daum.net/item/newsview.daum?code=000660&docid=MD20110818145508079&t__nil_economy=downtxt&nil_id=2


하이닉스 주가 이야기다. 시장 상황도 안 좋고 악재도 있지만 그래도 낙폭이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깊다는 것이다.

18일 하이닉스는 이틀째 내리며 장중 1만7000원대까지 밀리면서 지난 2009년 10월29일(1만7100원) 이후 1년9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하이닉스의 약세는 하락장 속에서도 눈에 띈다. 상대적으로 주가 변동폭이 작은 유가증권시장에서, 그것도 시가 총액 상위의 대형주가 10%대로 폭락했기 때문이다.

이날 하이닉스는 52주 신저가를 다시 썼다. 시가총액 순위는 20위까지 떨어져 지난 4월 신고가를 경신할 당시 보다 10계단이나 떨어졌다.

시장에서는 하이닉스의 이같은 약세에 대해 크게 세가지 이유를 들고 있다.
먼저 올 상반기 중에는 반등할 것이라고 예상되던 D램 가격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다. 전체 매출에서 약 30%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D램 가격이 급락하면서 실적 악화가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일부에서는 낸드 플래시 제품 가격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점도 주가에 부담을 주고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송종호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낸드 가격의 하락폭은 이 정도면 양호한 수준"이라며 "오히려 하반기 수요에 대한 우려가 더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경기 둔화 우려에 따라 전일 미국 시장에서 델(DELL)사의 주가가 10% 가량 급락하는 등 하반기 IT 업황 전망이 부정적이라는 것.

마지막으로는 수급적 여건이 좋지 않다는 것이다. 신현준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3분기 이후 실적 턴어라운드 기미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기관이 IT주의 비중을 줄이고 있다"며 "최근 주가 하락으로 손절매(로스컷) 물량이 나오고 있는 것도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하지만 이러한 악재들을 고려했을 때도 현재의 낙폭은 과도하다는 것이 중론이다.
송종호 애널리스트는 "현 주가는 이미 부정적 변수를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다"며 "추가 하락에 대해서는 오히려 `기회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이어 "다음달에도 D램 가격은 더 떨어지겠지만 4분기 중에 엘피다 등 경쟁 업체들의 감산계획이 나오면서 빠르면 1분기에는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현준 애널리스트도 "10월 쯤에 3분기 실적의 구체적인 수치와 경쟁 업체들의 감산 계획 등이 발표될 것"이라며 "매각 이슈도 다음달 중에는 마무리되기 때문에 반등 모멘텀이 가시화 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

하이닉스(000660) 관계자는 "구체적인 수치를 밝히긴 어렵지만 주요업체들과의 고정거래가격은 D램 익스체인지 등에서 발표하는 수준보다 높다"며 "낸드플래시의 경우 오히려 이전달보다 주요 고객으로부터의 수요가 회복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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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의 경우 지금 매수를 들어갈께 아니라 조금만 더 기다리다가 인수 실사 후, 경쟁업체와의 치킨게임에서 경쟁업체들의 부정적인 소식, 그리고 하반기 반도체 시장 턴어라운드를 지켜보면 분할 매수 들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Posted by SB패밀리

하이닉스의 상승세가 가파르다.

일본 지진 때문도 있고 인텔의 실적에도 큰 영향을 받고 있다.

인텔의 실적향상은 세계경기의 상승을 예고한다고 하기 때문이다.

지켜보자 하이닉스

 

[기사]

주주협의회 운영위원회 개최

채권금융기관 간 이견으로 지지부진하던 하이닉스반도체 매각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이닉스 주주협의회(채권단)는 이날 오후 3시 운영위원회를 열어 하이닉스 매각 추진 전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주주협의회는 하이닉스 매각을 다시 추진키로 하고 지난 8일 첫 회의를 가졌다.

일단 주주협의회를 구성하고 있는 채권금융기관들은 모두 올해 하이닉스 매각에 나서는 데 대해 동의한 만큼 매각 일정과 방식만 결정되면 하이닉스 매각 작업은 바로 착수될 것으로 관측된다.

채권단은 전날에도 하이닉스 경영실적평가회의를 열어 작년 경영성과를 평가하고 올해 경영계획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권단은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하이닉스 매각에 대한 일정과 방안 등을 협의키로 했다. 채권단은 하이닉스 지분 15.0%를 원매자에 넘기는 방안만 고집하지 않고 신주 인수와 구주 매각을 병행하는 방안 등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다만 이날 회의에서도 매각 일정과 방안이 구체화하기는 어렵고 매각 전반에 대한 의견 교환 등의 수준에 그칠 것으로 채권단은 보고 있다.

채권단 관계자는 "실사 등 매각 일정과 방안 등을 놓고 기관마다 의견이 달라 당분간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채권단 내부에서는 정책금융공사 등 일부 채권금융기관이 내년 대선과 총선을 앞두고 올해 하이닉스 매각 작업을 끝내기를 원하고 있어 매각 작업이 내달부터 빨라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그러나 현재까지 국내에서 하이닉스 인수에 적극적으로 나선 기업이 없는 데다 인수·합병(M & A)이 활성화할 수 있는 뚜렷한 매각 방안이 잡힌 것도 아닌 상태에서 서둘러 매각에 나설 필요는 없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

또 다른 채권단 관계자는 "일부 채권금융기관이 올해 하이닉스 매각을 완료하기를 원해 일정을 서두르고 있지만, 매각 방식이나 일정이 구체화하지 않아 조기 매각에 나서기는 쉽지 않다"고 말했다.

하이닉스 채권단은 외환은행(3.4%)과 우리은행(3.3%), 정책금융공사(2.6%), 신한은행(2.5%) 등이다.

2011.04.22

출처 : http://media.daum.net/economic/finance/view.html?cateid=1037&newsid=20110422061704542&p=yonhap

Posted by SB패밀리
니프티피프티 별 것 아닌것 같지만 정말 중요한 것이다.
1~2년전과 비교해서 오르는 종목은 수배에서 열배 이상도 오르고 있다.
이런 종목 하나만 금융장세에서 선택해서 갖고 있어도 엄청난 수익을 가져온다.
이런 현상을 한 번이라도 몸소 체험했던 사람이라면 2009년부터 엄청난 수익을 얻었을 것이다.
니프티피프티에 강한 관심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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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한국거래소가 12월 결산법인의 2010사업연도 실적을 집계한 결과, 지난해 1조원 이상 영업이익을 낸 기업은 24개사로 2009년 14개사에서 10개사가 늘었다.

 3월 결산인 삼성생명의 이익이 무난히 1조원대로 예상되는 상황임을 고려하면 1조클럽은 25개로 늘어난다.

 LG전자가 자리를 내준 대신 11개사가 무더기로 신규 진입했다.
 하이닉스(3조890억원)와 KT(2조533억원),SK이노베이션(1조7141억원), 롯데쇼핑(1조1484억원), 대한항공(1조1096억원), 현대제철(1조376억원), 대우조선해양(1조111억원) 등이 가입했다.

 롯데쇼핑은 유통업계, 대한항공은 항공업계 최초 '1조 클럽'이라는 명예까지 거머쥐었다.
 금융회사로는 외환은행(1조3012억원)과 기업은행(1조6514억원), 하나금융지주(1조88억원), 삼성카드(1조2329억원) 등 4개사가 추가됐다.

 기업의 수익창출력이 한 단계 높아진 것을 고려하면 이익 증가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현대증권 오성진 리서치센터장은 "2015년에는 1조 클럽이 50개를 웃돌고, 상장사 영업이익은 150조원에 이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2009년 말부터 지난달 말까지 이들 24개 종목의 주가 상승률은 평균 42.8%로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 25.2%를 17.6%포인트 웃돌았다. 비율로는 69.8% 높은 수준이다.

 업종별로는 등락률이 크게 다르지만, 전반적으로 막대한 이익을 기반으로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렸다.

 '대박'이 난 종목은 기아차로 244.1% 치솟았다. 지난해 152.4%, 올해 3개월간 36.4% 올랐다.

 현대차(67.8%)와 현대모비스(91.5%), 현대제철(61.8%) 등 나머  지 현대차그룹주(株)도 코스피의 갑절을 웃도는 수익률을 냈다.

 현대중공업의 상승률은 198.6%로 주가가 3배로 뛰었다. 2년만에 1조클  럽에 다시 가입한 대우조선해양도 94.6% 급등했다.

 정유화학 업종에서는 LG화학이 101.3%, SK이노베이션이 79.6% 올랐다.
 정보기술(IT) 부문에서는 3조원대 흑자로 돌아선 하이닉스가 35.2% 올라 코스피를 웃돌았다. 삼성전자의 상승률은 16.6%로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올해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할 후보들도 주목된다.
 증권업계에서는 OCI, SK, 호남석유 등을 꼽는다. LG전  자는 올해 1분기 흑자로 전환하면서 연간 1조원 이익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OCI는 작년 말 33만원에서 4일 49만4천500원으로 49.8%, 호남석유는 26만9천원에서 37만4천원으로 39.0% 올랐다.

 막대한 이익이 일부 기업에 쏠리는 현상은 주가에서도 극심한 양극화를 낳을 가능성이 크다

매일경제, 11.04.05
출처: http://stock.daum.net/item/newsview.daum?code=003490&docid=MD20110405081340420&hpage=1&no=2


Posted by SB패밀리

큰손들(연기금·외국인) ‘눈길’ 준 종목에 주목하라
파이낸셜뉴스 | 2010.05.07 18:32

유럽발 재정위기 우려로 국내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 외국인과 연기금이 주목하는 종목이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생존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 증시의 큰손인 연기금과 외국인의 매수세가 집중되는 종목은 시장 수익률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하락장에서 대량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어 이들이 매수하는 종목들의 수급과 이익메리트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7일 증시 전문가들은 연기금이 산 종목과 외국인이 대량 매도에도 불구, 매입한 종목들에 관심을 주문하고 있다.

SK증권 안정균 연구원은 "지난 8개월 사이 국내 증시가 조정을 받을 때 연기금과 외국인이 동시 순매수한 종목 중 100억원 이상 순매수 종목은 48개였다"면서 "그 중 39개(81.25%) 종목이 시장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실제 올해 초(1월 22일∼2월 9일) 조정장에서 연기금과 외국인이 동시 매수한 현대차의 수익률은 6.88%로 시장대비 15.68%의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같은 기간 두 수급주체가 매수한 신세계는 -2.53% 하락했지만 시장대비 6.2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안 연구원은 "주가가 조정기를 겪는 동안 외국인과 연기금은 경기방어적 성격의 종목과 향후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종목에 대해 매수세를 집중시키고 있다"면서 "특히 조정으로 낙폭이 큰 종목들에 대한 가격 메리트 효과도 노리고 있다"고 말했다.

동양종합금융증권 이재만 연구원도 수급과 이익 메리트가 공존하는 종목을 선택하는 것이 조정시 생존하는 방법이라고 제시했다. 특히 매수주체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은 연기금에 주목하라고 지적했다.

최근 지수 급락으로 단기적 가격메리트가 발생했다는 점과 연기금이 지수 방어적 성격이 강하기 때문이다.

이 연구원은 "연기금이 순매수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는 종목의 특징은 2010년 2·4분기 이익모멘텀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종목에 관심이 높다는 점"이라면서 "4월 이후 연기금이 주목하고 있는 종목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실제 연기금이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종목들의 2·4분기 평균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증가율 전망치는 17.5%로 순매도로 전환한 종목들의 평균치인 9.1%에 비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연기금이 매수세를 강화하고 있는 종목으로 한미반도체, 현대제철, KCC, 대우조선해양, 현대차, 삼성전기, LG화학, 코오롱인더스트리, 삼성화재 등이 꼽히고 있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