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LG화학, 2차전지시장 점유율향상


LG화학이 2차전지 시장에서 점유율을 꾸준히 높여가고 있다.

삼성SDI가점유율을 더 높여가고 있지만 스마트폰 관련기기에서 삼성전자의 덕을 많이 보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LG화학의 주가정보를 보면 


출처: 다음증권


바닥을 기고 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다.

중국에서 화학업종에 대한 수요가 줄어 들었다는 기사와 함께 LG화학이 다시금 하향추세이지만

중장기로 본다면 지금쯤 다달이 적금 넣듯이 매수를 해간다면... 재형저축보다 더 좋은 수익을 안겨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현재 LG화학은 중장기 관점에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종목이라는 생각이 든다.



Posted by SB패밀리
TAG LG화학

하이투자증권은 1일 LG화학에 대해 "르노 전기차 배터리 공급업체 선정으로 세계 주요지역에서 복수의 공급처를 확보하게 됐다"며 성장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42만원에서 43만5000원으로 올렸다.

LG화학은 유럽 3위 자동차업체인 르노의 대규모 순수전기차(EV) 프로젝트에 배터리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내년부터 본격 양산될 르노의 EV에 배터리를 공급할 전망이며, 내부적으로 공급계약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희철 연구원은 "미국 GM, 포드, 이튼, 중국 장안기차, 국내 현대기아차, CT & T 등과 함께 유럽에서 볼보에 이어 르노에 대량 공급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세계 주요지역에서 복수의 공급처를 확보하게 됐다"며 "2015년 중대형 배터리 매출 3조원 목표는 더욱 가시화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LG화학은 또 올해 총 10여개 EV/HEV 배터리 고객사를 확보할 예정이어서 연내 2~3개 추가 공급계약이 가시화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LG화학의 3분기 실적은 소폭 둔화되겠지만 4분기 예상 상회로 연간 추정치는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출처 :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cluster_list.html?clusterid=217072&newsid=20101001084812183&clusternewsid=20101001084812183&p=moneytoday
Posted by SB패밀리

2010년7월에 선정된다던 세계 10대 핵심소재(WPM) 사업자 선정이 오늘 발표되었다.
관련 기업의 주가를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세계 10대 핵심소재(WPM)사업 참여기업.

< 친환경 스마트 표면처리 강판 >
▲주관기업: 포스코
▲참여기업: 오스템,인포비온,르노삼성자동차,벡터필드코리아,비즈오션,티알엠,코스텍,지온컨설팅,노루코일코팅,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동부제철,포스코강판, 유니온스틸

< 수송기기용 초경량 Mg 소재 >
▲주관기업: 포스코
▲참여기업: 노루코일코팅,솔루션랩,신영,KC케미칼,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오스템,성우하이텍,엠에스오토텍,동양강철,센트랄,지월드-마그빌,동남정밀,명화공업,성우오토모티브,현대자동차

< 에너지 절감.변환용 다기능성 나노복합소재 >
▲주관기업: LG화학
▲참여기업: 효성,바이오니아,파낙스이엠,삼성전자,제일모직,나노기술,현대자동차,효성,신한세라믹,일광,LG이노텍,나노솔루션,에이테크솔루션,신아티앤씨,만도,제이오,디에이치홀딩스,한주금속,현대모비스,후성정공,크레진

< 다기능성 고분자 멤브레인 소재 >
▲주관기업: 코오롱FM
▲참여기업: 애경유화,에어레인,현대위아,효성,삼원엔지니어링,웰크론,삼성정밀화학,효성에바라,제일모직,삼성전자,한국정수공업,코오롱인더스트리,현대자동차

< flexible디스플레이용 플라스틱 기판 소재 >
▲주관기업: 제일모직
▲참여기업: 대림화학,폴리사이언텍,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삼성전자,코오롱인더스트리,현대모비스,현대자동차,잉크테크,나노신소재,엔엔피,에폰,LG화학,아이컴포넌트,LG디스플레이

< 고에너지 이차전지용 전극 소재 >
▲주관기업: 삼성SDI
▲참여기업: 엘앤에프신소재,제이오,SK에너지,에너테크인터내셔널,테크노세미켐,한국유미코아,디엔텍,코캄,한화테크엠,Saft,삼성전자,애경유화,SB리모티브,엠케이전자,예일전자,이아이지,한국엠테크, 포스코켐텍

< 바이오 메디컬 소재 >
▲주관기업: 아미노로직스
▲참여기업: 한켐,아미노룩스,코리아본뱅크,히스토스템,덴티움,위노바,아이진,케이피씨,코렌텍,오스템임플란트

< 초고순도 SiC 소재 >
▲주관기업: LG이노텍
▲참여기업: SKC솔믹스,금강쿼츠,이노쎄라,이화다이아몬드공업,석경에이티,포스코,쌍용머티리얼,주성엔지니어링,현대자동차

< led 사파이어 단결정 소재 >
▲주관기업: 사파이어테크놀로지
▲참여기업: 크리스탈온,서울반도체,이화다이아몬드공업,일진다이아몬드,일진디스플레이,KCC,케이씨,크리스텍

< 탄소저감형 케톤계 프리미엄 섬유 >
▲주관기업: 효성
▲참여기업: 데스코,신기인터모빌,알켄즈,브이엠테크,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현대자동차,거성산업자재,넥센타이어,삼성교역,한국타이어,알티아이엔지니어링,태광산업가스

※자료=지식경제부 제공

Posted by SB패밀리

큰손들(연기금·외국인) ‘눈길’ 준 종목에 주목하라
파이낸셜뉴스 | 2010.05.07 18:32

유럽발 재정위기 우려로 국내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 외국인과 연기금이 주목하는 종목이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생존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 증시의 큰손인 연기금과 외국인의 매수세가 집중되는 종목은 시장 수익률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하락장에서 대량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어 이들이 매수하는 종목들의 수급과 이익메리트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7일 증시 전문가들은 연기금이 산 종목과 외국인이 대량 매도에도 불구, 매입한 종목들에 관심을 주문하고 있다.

SK증권 안정균 연구원은 "지난 8개월 사이 국내 증시가 조정을 받을 때 연기금과 외국인이 동시 순매수한 종목 중 100억원 이상 순매수 종목은 48개였다"면서 "그 중 39개(81.25%) 종목이 시장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실제 올해 초(1월 22일∼2월 9일) 조정장에서 연기금과 외국인이 동시 매수한 현대차의 수익률은 6.88%로 시장대비 15.68%의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같은 기간 두 수급주체가 매수한 신세계는 -2.53% 하락했지만 시장대비 6.2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안 연구원은 "주가가 조정기를 겪는 동안 외국인과 연기금은 경기방어적 성격의 종목과 향후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종목에 대해 매수세를 집중시키고 있다"면서 "특히 조정으로 낙폭이 큰 종목들에 대한 가격 메리트 효과도 노리고 있다"고 말했다.

동양종합금융증권 이재만 연구원도 수급과 이익 메리트가 공존하는 종목을 선택하는 것이 조정시 생존하는 방법이라고 제시했다. 특히 매수주체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은 연기금에 주목하라고 지적했다.

최근 지수 급락으로 단기적 가격메리트가 발생했다는 점과 연기금이 지수 방어적 성격이 강하기 때문이다.

이 연구원은 "연기금이 순매수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는 종목의 특징은 2010년 2·4분기 이익모멘텀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종목에 관심이 높다는 점"이라면서 "4월 이후 연기금이 주목하고 있는 종목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실제 연기금이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종목들의 2·4분기 평균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증가율 전망치는 17.5%로 순매도로 전환한 종목들의 평균치인 9.1%에 비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연기금이 매수세를 강화하고 있는 종목으로 한미반도체, 현대제철, KCC, 대우조선해양, 현대차, 삼성전기, LG화학, 코오롱인더스트리, 삼성화재 등이 꼽히고 있다
Posted by SB패밀리
전기차테마주, 배터리·모터 업체 주목
기사입력 : 2010-03-22 10:18,   최종수정 : 2010-03-22 10:42

향후 시장가능성 열려 있어 종목별로 살펴야

[경제투데이] 주식시장에서 전기차테마주가 이달 말 최고시속 60km인 저속전기차의 도로주행을 앞두고 강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증시전문가들은 전기차테마주의 주가가 이미 강세를 보여온 만큼 업종내 대형주와 중소형주 등 구성종목별 실적과 전망을 살피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이런 가운데 지난주 레오모터스의 전기차 화재사건은 전기차테마주 상승에 다소 찬물을 끼얹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이 전기차테마주 투자에 심리적인 부담을 줄 수는 있지만, 결정적인 영항은 없을 것이란 분석이다.

우리투자증권 구자옥 연구원은 "레오모터스의 안전성 문제가 이달말 예정된 도로에 입성하게 될 전기차에 대해 심리적으로 부정적인식을 준 것은 사실"이지만 "향후 전기차 시장 가능성 전반을 부정할 정도는 아니"라고 평가했다. 유진투자증권 박상원 연구원은 "이번 사고는 60km이하 저속전기차와는 무관한 것이고, 전기차 도입자체가 시작인 만큼 시행착오가 있을 것이라는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달 30일부터 도로에서 만나게 될 전기차테마주는 현대차와 기아차를 비롯, 현대모비스, LG화학, 삼성SDI 등 대형주에서부터 코디에스, 삼양옵틱스, 에스씨디 등의 중소형주까지 다양하다. 또 전기차테마주는 업종 내에서도 완성차 업체와 배터리와 배터리재료, BMS(전기차 배터리관리시스템) 생산업체, 모터와 인버터·컨버터, 전기충전소 관련 업체 등으로 나뉜다.

구자옥 연구원은 "전기차테마주 내에서도 실적과 향후 전망에 따라 최근 주가가 차별화되고 있는 양상"이라며 "실적이 동반되지 않았는데도 기대감만으로 주가가 상승하는 경우가 있어 꼼꼼히 살피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상원 연구원은 "60km이하 전기차만 허용된 상황에서 전기차테마주 상승은 다소 이른 감이 있다"며 "고속용 전기차가 활성화 된다면 본격적인 테마주로 관심을 가져볼 수는 있다"고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현재 전기차테마주 투자의견은 중립적이지만, 장기 성장가능성이 높은 만큼 테마주 내에서 차별화를 시도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며, LG화학 등 배터리업체와 모터 제조업체의 전망은 밝은 편이라고 예상했다.

구자옥 연구원은 "중소형주로 전기충전소 인프라구축 관련 코디에스가 유망하다"며 "중소형 전기차 완성차 업체에 대해서는 중장기적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또 국내외에서 실적호전 가능성이 높고 이미 검증된 배터리 업체 LG화학과 삼성SDI는 관심있는 대형주라는 평가를 내렸다.

출처: http://eto.freechal.com/news/view.asp?Code=20100322101725463
Posted by SB패밀리

전기차 관련 소식이다.

정부는 다음달 30일(2010년3월30일)부터 저속전기자동차 특례법에 의거해 시속 60㎞ 이하 속도로 일반 도로에서 전기차의 운행을 허용할방침이다

전기차 관련 테마주 수혜주는

삼양옵틱스, 지앤디윈텍, LG화학, 삼성SDI, 넥스콘테크, 파워로직스 등이 있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