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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업계에서 자신의 이름 알리는 법



Sorana Cirstea
Sorana Cirstea by Not enough megapixels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IT 업계에서 자신의 이름 알리는 법

 

IT 기업들은 우수한 인재를 구하기 위해 직접 나서거나, 아니면 더 많은 경우 헤드헌팅 회사에 부탁하곤 한다. 결국 기업들로부터 많은 수의 ‘인재 청탁’을 받고 있는 헤드헌터들은 가만히 앉아서 지원자 이력서를 받아 보기 보단 스스로 능력 있는 사람들을 찾아 다니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기도 한다.

결국 새 직장을 알아보려는, 혹은 더 나은 경력을 쌓고자 하는 IT 전문가들이나 고위 관리직들은 이런 헤드헌터와 기업들의 ‘레이더 망’에 걸려들 수 있도록 자신의 존재를 여러 방면에 알릴 필요가 있다.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IT 업계의 인재들은 이제 자신의 ‘지명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우선 ‘인재’들은 헤드헌팅 회사들이 고객 기업들에게 최상의 후보자들만 뽑아 거론한다는 사실을 알아두어야 한다. 그리고 고객 기업의 입장에선 “해 봤다”라는 후보자보단, “할 수 있다”라는 후보자를 더 선호한다는 사실도 명심해야 한다.

두 가지 차이점이 무엇인지 알겠는가? 말인 즉, 기업들은 과거의 간판에 매달리는 후보자보다는 현재 능동적으로 자신의 경력을 쌓고 있는, 그리고 자신을 적극적으로 마케팅 할 수 있는 인재를 더 선호한다는 것이다.

 

자기 자신 마케팅 하는 법

 

인재들은 회사를 마케팅 하듯 자기 자신을 마케팅 하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그저 자기 자리에서 자기 일에만 최선을 다하는 것으론 충분치 않다.

무엇보다 적극적인 자세가 중요하다. 업계의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을 들어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들이 이름을 기억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만 그전에 먼저 자신의 일자리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 우선이다. 오늘날 기업들은 CEO나 CIO 같은 고위직을 뽑을 때, 과거 CEO나 CIO 경력자들만 뽑는 것은 아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기업들은 앞으로 더욱 과거의 간판보다는 더욱 그 위치에서 가장 뛰어난 능력을 지닌 인재를 찾으려 들 것이다. 이 때문에 무엇보다 자신의 위치에서 가장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역설적이게도, 이직 제안은 꼭 현재 자신의 일자리에 충분히 만족하는 있을 때, 다른 곳으로 별로 옮기고 싶지 않을 때 들어오곤 한다. 어쩌면 이는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기업들은 아무리 능력이 있더라도 자주 이직을 고려하는 사람은 반기지 않기 때문이다. 기업은 항상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에 충성을 다하는 사람들, 그리고 자신이 맡은 일에 항상 최선의 업적을 쌓으려는 사람을 더 찾기 마련이다.

어쨌든, 현재의 직장이 만족스럽다고, 그곳에서 충성을 맹세했다 하더라도 영원히 한 자리에 묻혀 있을 수는 없다. 출중한 인재를 원하는 자리는 도처에 수없이 많이 있다. 자신의 재능을, 그리고 자신의 업적을, 그리고 자신의 성실함과 충직함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은 결국 기업에게나 자기 자신에게 도움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업계에 자신의 이름 알리는 법

 

1. 업계의 중요한 컨퍼런스에 참여해 패널 스피커로 활약한다.

2. 투자자, 기업 임원 등 업계에 중요한 인물들이 참여하는 행사에 함께 참여하도록.

3. 주변 아는 이들에게 자주 이메일을 보낸다.

4. 기자나 편집장들과 관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5. 유용한 정보를 발굴해 사람들에게 알린다. 이 정보를 이용해 홈페이지를 만들거나, 유명 사이트에서 포럼을 조직하거나, 이메일 캠페인을 펼칠 수도 있다.

6. 자신이 지금까지 쌓은 업적이나 최근 활동 사항을 보다 여러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한다.


제공 : 코리아인터넷닷컴, 2001년 11월 05일 
저자 : Jeffrey Christian 
제프리 크리스챤(Jeffrey Christian)은 미국 최초의 IT 업계 CEO와 임원들을 발굴해 주는 인력 관리 회사, 크리스챤 & 팀버즈(Christian & Timbers: www.ctnet.com)의 창립자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IT 업계에서 자신의 이름 알리는 법

IT 기업들은 우수한 인재를 구하기 위해 직접 나서거나, 아니면 더 많은 경우 헤드헌팅 회사에 부탁하곤 한다. 결국 기업들로부터 많은 수의 ‘인재 청탁’을 받고 있는 헤드헌터들은 가만히 앉아서 지원자 이력서를 받아 보기 보단 스스로 능력 있는 사람들을 찾아 다니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기도 한다.

결국 새 직장을 알아보려는, 혹은 더 나은 경력을 쌓고자 하는 IT 전문가들이나 고위 관리직들은 이런 헤드헌터와 기업들의 ‘레이더 망’에 걸려들 수 있도록 자신의 존재를 여러 방면에 알릴 필요가 있다.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IT 업계의 인재들은 이제 자신의 ‘지명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우선 ‘인재’들은 헤드헌팅 회사들이 고객 기업들에게 최상의 후보자들만 뽑아 거론한다는 사실을 알아두어야 한다. 그리고 고객 기업의 입장에선 “해 봤다”라는 후보자보단, “할 수 있다”라는 후보자를 더 선호한다는 사실도 명심해야 한다.

두 가지 차이점이 무엇인지 알겠는가? 말인 즉, 기업들은 과거의 간판에 매달리는 후보자보다는 현재 능동적으로 자신의 경력을 쌓고 있는, 그리고 자신을 적극적으로 마케팅 할 수 있는 인재를 더 선호한다는 것이다.

자기 자신 마케팅 하는 법

인재들은 회사를 마케팅 하듯 자기 자신을 마케팅 하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그저 자기 자리에서 자기 일에만 최선을 다하는 것으론 충분치 않다.

무엇보다 적극적인 자세가 중요하다. 업계의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을 들어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들이 이름을 기억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만 그전에 먼저 자신의 일자리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 우선이다. 오늘날 기업들은 CEO나 CIO 같은 고위직을 뽑을 때, 과거 CEO나 CIO 경력자들만 뽑는 것은 아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기업들은 앞으로 더욱 과거의 간판보다는 더욱 그 위치에서 가장 뛰어난 능력을 지닌 인재를 찾으려 들 것이다. 이 때문에 무엇보다 자신의 위치에서 가장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역설적이게도, 이직 제안은 꼭 현재 자신의 일자리에 충분히 만족하는 있을 때, 다른 곳으로 별로 옮기고 싶지 않을 때 들어오곤 한다. 어쩌면 이는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기업들은 아무리 능력이 있더라도 자주 이직을 고려하는 사람은 반기지 않기 때문이다. 기업은 항상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에 충성을 다하는 사람들, 그리고 자신이 맡은 일에 항상 최선의 업적을 쌓으려는 사람을 더 찾기 마련이다.

어쨌든, 현재의 직장이 만족스럽다고, 그곳에서 충성을 맹세했다 하더라도 영원히 한 자리에 묻혀 있을 수는 없다. 출중한 인재를 원하는 자리는 도처에 수없이 많이 있다. 자신의 재능을, 그리고 자신의 업적을, 그리고 자신의 성실함과 충직함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은 결국 기업에게나 자기 자신에게 도움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업계에 자신의 이름 알리는 법

1. 업계의 중요한 컨퍼런스에 참여해 패널 스피커로 활약한다.

2. 투자자, 기업 임원 등 업계에 중요한 인물들이 참여하는 행사에 함께 참여하도록.

3. 주변 아는 이들에게 자주 이메일을 보낸다.

4. 기자나 편집장들과 관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5. 유용한 정보를 발굴해 사람들에게 알린다. 이 정보를 이용해 홈페이지를 만들거나, 유명 사이트에서 포럼을 조직하거나, 이메일 캠페인을 펼칠 수도 있다.

6. 자신이 지금까지 쌓은 업적이나 최근 활동 사항을 보다 여러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한다.


제공 : 코리아인터넷닷컴, 2001년 11월 05일
저자 : Jeffrey Christian
제프리 크리스챤(Jeffrey Christian)은 미국 최초의 IT 업계 CEO와 임원들을 발굴해 주는 인력 관리 회사, 크리스챤 & 팀버즈(Christian & Timbers: www.ctnet.com)의 창립자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이제부터는 프로그램을 다루다 만나게 되는 엉뚱한 대화상자와 낯선 이미지 화면들을 몽땅 '버그'로 치부하지 말자! 겉보기에 버그인 듯 싶지만 프로그래머들에 의해 고의적인 준비된 깜짝 파티, '이스터 에그'가 프로그램 이곳저곳 숨어 사용자와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루한 PC 작업에서 벗어나 프로그래머의 재치와 익살을 만끽할 수 있는 이스터 에그, 이제 몸소 찾아 즐기기로 하자.

본래 '이스터 에그(Easter egg)'는 크리스천들이 부활절에 나눠주는 삶은 달걀을 뜻한다. 그런데 가끔 장난기가 발동한 크리스천들은 삶은 달걀 대신 생달걀을 선물로 나눠주곤 했다. 삶은 달걀인 줄 알고 톡톡 깨 먹으려던 상대방에게 놀람 반, 웃음 반의 색다른 재미를 주기 위해서였다. 컴퓨터 프로그래머들도 같은 생각에서 이스터 에그를 제작하기 시작했다. 개발진의 이름을 담은 대화상자나 본인의 목소리를 심어놓거나, 지루한 프로그램 작업에서 해방될 작은 게임 프로그램을 넣어두는 식으로 말이다. 물론 사용자 중 열에 아홉은 이스터 에그의 작동법을 알아내지 못해 그 재미를 누리지 못한다. 하지만 프로그래머들은 마치 보물찾기 놀이처럼 이스터 에그들을 프로그램 곳곳에 숨겨두기 시작했고,아타리 2600 게임기에서 최초의 이스터 에그가 발견된 지난 1977년부터 사용자들의 '달걀' 사냥이 이어져 왔다.

그러나 프로그램 속에서 이스터 에그를 골라내기란 여간힘든 일이 아니다. 이스터 에그에도 조건이 있기 때문인데, 그 첫번째가 정상적인 기능이 아닌 숨겨진 기능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즉, 프로그램 설명서에 기재된 기능이면 안된다는 얘기다. 둘째, 이스터 에그를 꺼내는 과정이 동일하면 다른 PC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와야 한다. 또한 프로그램의 버그가 아닌 프로그래머의 고의로 심어진 기능이어야 하고, PC 사용자의 작업과 프로그램의 기본 기능에 영향을 끼쳐서는 안 된다. 마지막으로 발견된 이스터 에그는 PC 사용자에게 입이 딱 벌어지는 즐거움을 선사해야한다.

그렇다면 이 모든 조건에 딱 들어맞는 이스터 에그들은 어떤 모습일까? 이제부터 내 PC에 다양한 형태로 숨어 있는 이스터 에그들의 비밀을 꺼내보기로 한다.

 

개발자 PR용 이스터 에그들

짧게는 6개월, 길게는 3년도 넘는 개발 기간 동안 온 힘을 쏟아부은 개발자들. 이들은 본인들을 소개하거나 간단한 메시지를 보내는 수단으로 이스터 에그를 적극 활용한다. 역으로 사용자들은 자신들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누가 개발했는지 궁금해하며 개발자들이 남겨놓은 이스터 에그를 애써 찾는다. 여기 개발자와 사용자의 만남의 장소가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