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2010년7월에 선정된다던 세계 10대 핵심소재(WPM) 사업자 선정이 오늘 발표되었다.
관련 기업의 주가를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세계 10대 핵심소재(WPM)사업 참여기업.

< 친환경 스마트 표면처리 강판 >
▲주관기업: 포스코
▲참여기업: 오스템,인포비온,르노삼성자동차,벡터필드코리아,비즈오션,티알엠,코스텍,지온컨설팅,노루코일코팅,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동부제철,포스코강판, 유니온스틸

< 수송기기용 초경량 Mg 소재 >
▲주관기업: 포스코
▲참여기업: 노루코일코팅,솔루션랩,신영,KC케미칼,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오스템,성우하이텍,엠에스오토텍,동양강철,센트랄,지월드-마그빌,동남정밀,명화공업,성우오토모티브,현대자동차

< 에너지 절감.변환용 다기능성 나노복합소재 >
▲주관기업: LG화학
▲참여기업: 효성,바이오니아,파낙스이엠,삼성전자,제일모직,나노기술,현대자동차,효성,신한세라믹,일광,LG이노텍,나노솔루션,에이테크솔루션,신아티앤씨,만도,제이오,디에이치홀딩스,한주금속,현대모비스,후성정공,크레진

< 다기능성 고분자 멤브레인 소재 >
▲주관기업: 코오롱FM
▲참여기업: 애경유화,에어레인,현대위아,효성,삼원엔지니어링,웰크론,삼성정밀화학,효성에바라,제일모직,삼성전자,한국정수공업,코오롱인더스트리,현대자동차

< flexible디스플레이용 플라스틱 기판 소재 >
▲주관기업: 제일모직
▲참여기업: 대림화학,폴리사이언텍,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삼성전자,코오롱인더스트리,현대모비스,현대자동차,잉크테크,나노신소재,엔엔피,에폰,LG화학,아이컴포넌트,LG디스플레이

< 고에너지 이차전지용 전극 소재 >
▲주관기업: 삼성SDI
▲참여기업: 엘앤에프신소재,제이오,SK에너지,에너테크인터내셔널,테크노세미켐,한국유미코아,디엔텍,코캄,한화테크엠,Saft,삼성전자,애경유화,SB리모티브,엠케이전자,예일전자,이아이지,한국엠테크, 포스코켐텍

< 바이오 메디컬 소재 >
▲주관기업: 아미노로직스
▲참여기업: 한켐,아미노룩스,코리아본뱅크,히스토스템,덴티움,위노바,아이진,케이피씨,코렌텍,오스템임플란트

< 초고순도 SiC 소재 >
▲주관기업: LG이노텍
▲참여기업: SKC솔믹스,금강쿼츠,이노쎄라,이화다이아몬드공업,석경에이티,포스코,쌍용머티리얼,주성엔지니어링,현대자동차

< led 사파이어 단결정 소재 >
▲주관기업: 사파이어테크놀로지
▲참여기업: 크리스탈온,서울반도체,이화다이아몬드공업,일진다이아몬드,일진디스플레이,KCC,케이씨,크리스텍

< 탄소저감형 케톤계 프리미엄 섬유 >
▲주관기업: 효성
▲참여기업: 데스코,신기인터모빌,알켄즈,브이엠테크,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현대자동차,거성산업자재,넥센타이어,삼성교역,한국타이어,알티아이엔지니어링,태광산업가스

※자료=지식경제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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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장 동력 사업이니 만큼....
큰 호재이자 지속적인 호재이다.


WPM 사업자 선정 놓고 '업체 짝짓기' 시동

기사등록일 2010.06.24     안석현기자

9년간 약 1000억원의 연구비가 지원되는 ‘세계시장 선점 10대 핵심소재(WPM)’ 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발광다이오드(LED)용 사파이어 잉곳·웨이퍼 업체들의 컨소시엄 구성이 본격화됐다. 역대 관련 분야 국책 과제 중 최대 규모의 정부 자금이 지원되는 사업인 만큼 업체간·컨소시엄간 경쟁도 치열하게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30일 WPM 과제 제안서 마감을 앞둔 가운데, 사파이어 잉곳·웨이퍼 업체별로 컨소시엄 구성 작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우선 그 동안 국내 사파이어 잉곳·웨이퍼 분야 기반을 닦아온 사파이어테크놀러지·크리스탈온·일진디스플레이 등이 공동전선을 구축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파이어테크놀러지는 ‘수직수평온도구배법(VHGF)’이라는 독자 기술을 통해 사파이어 잉곳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업체다. 크리스탈온·일진디스플레이는 기존 양대 사파이어 웨이퍼 업체로 그동안 치열한 경쟁 관계였지만 WPM에서 만큼은 한 배를 타게 됐다. 이희춘 사파이어테크놀러지 사장·강진기 크리스탈온 사장과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 모두 서울대 금속공학과 동문이라는 점도 이채롭다. 이에 맞서는 실트론·아즈텍·하이쏠라 컨소시엄도 만만치 않다. 실트론은 이번 WPM 9분과 ‘LED용 사파이어 단결정 소재’ 개발에 참여하는 유일한 대기업 계열사다. 사파이어 분야는 아니지만 반도체·태양전지용 웨이퍼 양산 능력에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최근 사파이어 잉곳·웨이퍼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러시아로부터 ‘키로풀러스’ 공법 잉곳 성장 장비를 도입 중이다. 사파이어테크놀러지·크리스탈온·일진디스플레이 컨소시엄과 달리, 같은 그룹내에 LG이노텍이라는 든든한 수요기업이 뒷받침하고 있다는 것도 강점이다. 아즈텍은 국내서 유일하게 지난 4월부터 키로풀러스 공법으로 사파이어 잉곳을 양산해오고 있다. 전 세계 사파이어 잉곳의 40% 이상이 키로풀러스 기술을 이용해 생산되고 있을 정도로 ‘검증된’ 공법이다.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하이쏠라는 크리스탈온·일진디스플레이 대비 덜 알려진 업체지만 사파이어 웨이퍼 가공 능력에서 뒤지지 않는 것으로 평가된다. WPM 과제에 참여 중인 업체 관계자는 “총 1000억원의 연구비 중 가장 많은 지원금이 주어지는 주요과제 선정을 놓고 컨소시엄 간에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서로 기술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6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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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M 핵심기술 및 분석" 세미나 개최

머니투데이 | 보도자료 기자 | 입력 2010.05.19 09:53


지난 3월30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세계 4대 소재 강국 진입 기반을 만들 '세계시장 선점 핵심소재(WPM)' 10개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

WPM(World Premier Materials)사업이란, 2018년까지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거나, 시장을 창출하고 지속적인 시장지배력을 갖는 세계 최고 수준의 소재를 선정하여 세계시장 10억불(1조원) 이상, 시장점유율 30% 이상 달성을 목표로, 총 1조원의 재정을 투자하는 사업을 말한다.

이를 통해 정부는 현재 선진국 대비 60%정도인 핵심소재 기술수준을 2018년까지 90%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소재산업을 수출과 부가가치 창출의 주역으로 발전시킴으로써, 35조원의 세계시장 점유와 4만여명 고용 창출을 전망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10대 소재에 대해 5월말까지 소재별로 특허회피 설계, 기술경제성 분석 등 RFP(기술개발 제안서)를 작성하여 7월말까지 소재별 사업단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10대 과제는, 친환경 스마트 표면처리 강판, 수송기기용 초경량 Mg 소재, 에너지 절감/변환용 다기능성 나노복합소재, 바이오 메디컬 소재 (아미노산, 단백질, Implant 등), 다기능성 고분자 멤브레인 소재, Flexible 디스플레이용 플라스틱 기판 소재, 고에너지 이차전지용 전극(양극, 음극) 소재, 초고순도 SiC 소재, LED용 사파이어 단결정 소재, 그리고, 탄소저감형 케톤계 프리미엄 섬유등 이다. 이외에 20대 핵심부품 소재도 과제로 채택되었다.

한편, 과제가 선정되고 사업단 발족을 준비하고 있는 싯점에서,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www.kecft.or.kr, 원장 장 민호) 에서는 5월27일 부터 각 분야별 "WPM 핵심기술 및 분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우선, 5월27일28일에는 "LED 관련 핵심부품 및 소재"에 대한 분석이 있을 예정이며, 6월10일11일에는 이차전지, 그리고 18,19일에는 전기,정보,전자,에너지,환경 분야가 다루어질 예정이다.

올해는 WPM 사업의 원년으로, 관련업계 또는 신사업을 구상하는 업체로서는 향후 2018년까지 계획되어 있는 본사업을 통해 사업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번에 계획된 세미나는 관련 업계가 사업전략을 수립하는데 좋은 기회라 생각된다.

Posted by SB패밀리


WPM: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거나 시장을 창출하고,
지속적으로 시장지배력을 갖는 세계 최고 수준의 소재를 말함.
사업성측면에서 2018년경 세계시장 10억 달러, 점유율 30% 이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전략품목

- WPM 지원내용: 2018년까지 총 1조원의 재정 투입
- WPM 선발 일정: 10대 소재군은 3월 말, 사업단 선정은 7월 이후에 발표될 예정
- WPM관련 기업: R&D능력을 보유한 대기업 및 중소 소재전문 기업 참여 예상

*소재명 - 관련기업

친환경 Smart 표면처리강판 - 관련기업: 포스코, 현대제철, 동부제철, 현대하이스코, 유니온스틸
수송기기용 초경량Mg소재 - 관련기업: 포스코, 현대자동차, 신창전기, 글로웍스
Ni 저감형 Eco-Stainless 강재 - 관련기업: 포스코, 현대제철, 두산중공업, BNG스틸, 대양금속
원자력 발전용 핵심소재 - 관련기업: 한국원자력원료(비상장)
에너지 절감/변환용 다기능성 나노복합소재 - 관련기업: LG화학, 대유신소재, 대진공업
다기능성 고분자 멤브레인 소재 - 관련기업: 웅진케미칼, 코오롱, 제일모직
고차단 가변특성 폴리올레핀계 소재 - 관련기업: 호남석유화학, 한화석화
Flexible 디스플레이용 플라스틱 기판 소재(그래핀) - 관련기업: LG디스플레이, 상보, SKC, 코오롱, 아이컴포넌트
인쇄전자용 잉크 소재 - 관련기업: 잉크테크, 한화석유화학, 경인양행
고에너지 이차전지용 전극(양극, 음극) 소재 - 관련기업: 삼성 SDI, LG화학, 에코프로, 삼화콘덴서, 엘앤에프
고성능 LED용 패키징 소재 - 관련기업: KCC, 대주전자재료, 네패스신소재
그린폴리머 소재 - 관련기업: SK에너지, SKC, 제일모직
바이오 메디컬 소재 - 관련기업: 아미노로직스, 오스템임플란트, 코리아본뱅크
초고순도 SiC 소재 - 관련기업: KCC, OCI, SKC솔믹스, 티씨케이
LED용 사파이어 단결정 소재 - 관련기업: 일진디스플레이, 한솔LCD
질화물계 반도체 단결정 소재
대용량 전력저장 소재(NaS 등) - 관련기업: LG화학, 삼성SDI, 세방전지, 아트라스BX
녹색 지능형 무연 압전 소재 - 관련기업: 동일기연, 자화전자
탄소 저감형 케톤계 프리미엄 섬유 - 관련기업: 효성, 코오롱
신 아마이드계 합성 수지/섬유 - 관련기업: 제일모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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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랙시블 디스플레이·친환경 강판 등 10대 WPM 소재 선정.

2018년 1.2조원 투입해 핵심 부품소재 중점 육성
2012년 전자종이용 코팅 소재등 20대 소재 개발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용 기판 소재와 2차전지용 전극소재 등이 세계세계시장을 선점할 10대 핵심소재로 최종 선정됐다.
 
전자종이용 코팅소재와 모바일용 무선랜 칩셋 등 미래시장에서 수요가 늘어날 20개 부품소재도 오는 2012년까지 2000억원의 재정이 투입해 중점 육성된다.
 
31일 지식경제부는 미래 세계시장을 선점할 10대 월드프리미엄급 핵심소재(WPM)소재와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20대 핵심 부품소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경부는 지난해 11월 마련된 '부품소재 경쟁력제고 종합대책'에 따라 지난 2월 국내 핵심 부품소재 분야의 기술력을 높여 세계 4대 소재강국으로 도약하기위한 WPM급 핵심소재 후보군을 밝힌 바 있다.
 
WPM은 세계 최초로 상용화되거나 지속적인 시장지배력을 갖는 핵심 부품소재로 세계시장에서 10억달러이상을 매출을 차지해 30%이상의 점유율을 보일 수 있는 소재다.
 
지경부는 WPM 개발을 위해 오는 2018년까지 총 1조원을 투입해 WPM급으로의 육성을 추진하고, 20대 핵심 부품소재도 2012년까지 2000억원을 투자하는 등 부품소재 개발에 총 1조2000억원의 재정을 투입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10대 핵심소재는 20대 후보소재중 전체 수입액 규모가 크고 국내외 시장현황과 개발 가능한 국내기업의 상황 등을 고려해 종합적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소재는 자동차와 가전제품 등에 사용되는 친환경 스마트 표면처리 강판을 비롯해 노트북, 휴대폰 등에 사용이 가능한 디스플레이용 플라스틱 기판 소재 등이다.
 
또 수송기기용 초경량(Mg)소재를 비롯해 ▲ 에너지 절감·변환용 다기능성 나노복합소재 ▲ 다기능성 고분자 멤브레인 소재 ▲ 고에너지 이차전지용 전극 소재 ▲ 초고순도 실리콘(SiC) 소재 ▲ 발광다이오드(LED)용 사파이어 단결정 소재 ▲ 탄소저감형 케톤계 프리미엄 섬유 ▲ 바이오 메디컬 소재 등이 선정됐다.
 
20대 핵심 부품소재는 삼성전자(005930)LG디스플레이(034220) 등이 공동으로 개발에 나선 전자종이용 코팅소재와 현대차(005380)와 GM-대우가 공동 참여에 나선 어드밴스드 에어백 인플레이터를 비롯해 LNG 선박용 알루미늄 구조물, 모바일용 무선랜 칩셋과 단말 모듈 등이 포함됐다.
 
지경부 관계자는 "오는 2018년까지 10대 WPM과 20대 부품소재 개발을 성공하면 900억달러이상의 매출액 창출은 물론 15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지경부는 우선 6월까지 20대 핵심부품 소재 관련 사업단을 선정하고 WPM은 오는 7월말까지 세부개발을 추진할 사업단의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이번 선정에 탈락된 품목에 대해서는 향후 정부 차원에서 지원 방안도 추가로 마련키로 했다.

출처 뉴스토마토 입력 : 2010-03-31 12:50


세계시장 선점 10대 소재(WPM) 및 20대 핵심 부품소재.

< 10대 소재(WPM) >

◇금속
▲친환경 스마트 표면처리 강판 ▲수송기기용 초경량 Mg 소재
◇융합
▲에너지 절감/변환용 다기능성 나노복합소재 ▲바이오 메디컬 소재 (아미노산, 단백질, Implant 등)
◇화학
▲다기능성 고분자 멤브레인 소재 ▲Flexible 디스플레이용 플라스틱 기판 소재 ▲고에너지 이차전지용 전극(양극, 음극) 소재
◇세라믹
▲초고순도 SiC 소재 ▲LED용 사파이어 단결정 소재
◇섬유
▲탄소저감형 케톤계 프리미엄 섬유

< 20대 핵심부품소재 >

◇화학
▲ArF급 포토레지스트 ▲전자종이(E-paper)용 코팅소재 ▲High End Type EMC용 Epoxy Resin
◇섬유
▲생분해성 장섬유
◇금속
▲LNG선박용 알루미늄 구조물 ▲금속압연기용 주조재 및 단조재의 워크롤
◇전기전자
▲BAN(Body Area Network)용 모노리식 IC 모듈 ▲4GLTE 및 WiMAX용 다중입출력 디지털전치왜곡 증폭기모듈 ▲OXC(optical cross connector)용 광모듈 ▲모바일용 무선랜 칩셋 및 단말모듈 ▲가전기기용 저가형 고효율 전동 Compressor 모듈 ▲디지털 디스플레이용 고연색 LED-BLU 패널 ▲햅틱 엑츄에이터 모듈 ▲차세대 초박형 MCP(MultiChip Package) 인쇄회로기판 모듈/Sip용 임베디드 PCB 모듈

◇자동차
▲지능형 77GHz 레이더시스템 ▲어드밴스드 에어백용 인플레이터 ▲Hybrid차 및 전기차용 차세대 차량용 전력모듈

◇기계조선
▲멀티구동을 위한 동기제어 드라이브 및 고출력 서보모터 ▲굴착용 천공 드릴공구 ▲선박 디젤엔진용 SCR, Turbo charger, Piston ring

※자료=지식경제부 제공
출처 : 뉴시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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