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김윤석 주지훈 주연의 영화 ‘암수살인’

개봉 7일째 손익분기점(200만명)을 달성!.

어닝 서프라이즈!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일 개봉한 ‘암수살인’은 이날 7일만에 누적 관객 수 200만명을 넘어섰다.
극장가 비수기 시즌임에도 단기간 내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암수살인’은 감옥에서 7건의 추가 살인을 자백하는 살인범(주지훈)과 자백을 믿고 사건을 쫓는 형사(김윤석)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실화극. 배우들의 열연과 긴장감 넘치는 심리전, 담백한 연출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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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풍진이란



풍진이란 Rubella(German Measles)라고도 하며 감염성 질환 중 하나입니다.

풍진은 루벨라 바이러스가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어 생기는 질환으로 발열, 특이한 발진, 눈의 충혈, 가벼운 기침, 전반적인 림프절종대를 특징으로 합니다. 일반적으로 홍역과 비슷한 임상 경과를 거치게 되어 '3일 홍역(three day measles)', '독일 홍역(German Measles)'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겨울과 이른 봄에 많이 발명하고 잠복기는 2주~3주 정도입니다.

혹시나 임산부가 임신 초기에 감염되면 태아에게 영향을 미쳐 선천성 기형이 생길 수가 있으므로 가임 연령의 여성들은 정말로 조심하여야 합니다. 


원인

풍진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발병합니다.

감염환자와 신체접촉, 비인두 분비물 등을 접촉할 때 호흡기를 통하여 전파되기도 합니다.


증상

잠복기가 지나면 두통, 권태감, 발열 등 가벼운 전구증상을 갖습니다. 전구증상이 있고 난 후 피부발진이 얼굴에서 먼저 발생하여 1~2일동안 배, 팔, 다리로 퍼져 나갑니다. 특히 목의 양쪽 및 뒤쪽의 임파선이 붓습니다. 눈의 결막이 토끼눈처럼 충혈되기도 합니다. 이밖에 가벼운 기침이 나거나 목이 빨개지고 아프거나, 성인에서는 두통이나 요통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소아에서는 가볍고, 성인에서는 위중한 경향이 있지만 발병 후 3일째가 고비이고, 4일째부터는 열이 내리고 발진, 눈의 충혈, 림프절의 종창 등도 3~5일이면 가시면서 낫습니다. 
풍진은 한 번 걸리면 두번 다시 걸리지 않습니다. 또 아기는 어머니로부터 받은 면역체로 생후 6개월 정도까지 잘 걸리지 않습니다.


진단

개별 임상양상에 따라 진단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지만 보통은 발진의 양상을 보고 진단할 수 있습니다. 풍진 발진은 얼굴에 생기기 시작하여 빠른 속도로 몸통, 목, 사지로 확대되고, 1~5일 동안 지속될 수 있지만 보통은 3일 후에 없어지기도 합니다. 발진은 표피 탈락 후에 깨끗해집니다.
더 정확한 진단을 위해 혈액검사와 배양검사를 합니다. 급성기에는 비강 흡인물, 소변, 뇌척수액 등에서 직접 바이러스를 검출할 수 있습니다. 영유아 시기에서는 풍진과 같이 발열과 발진을 동반하는 질환이 흔히 나타날 수 있으므로 감별진단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합병증

임신 첫 3개월 내 풍진에 감염되면 신생아 약 20%에서 선천성 풍진 증후군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 질환은 신생아에서 백내장, 심장질환, 귀머거리, 정신박약 등의 선천성 기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치료

대부분 치료는 필요하지 않고, 대증적인 치료를 시행합니다. 풍진은 가벼운 질환으로 해열진통제를 복용하여 열을 내리도록 하면 별 문제 없이 자연치유되는 질환이기 때문에 특별한 치료약은 없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전염시키지 않도록 외출을 삼가야 합니다. 만일 환자의 가족 중에 임신한 사람이 있다면 즉시 내원하셔서 의사와 상담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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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리치(Outreach)를 사전에서는 “도움을 찾고 요구하는 사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도움과 충고가 필요한 사람들을 직접 찾아나서는 행위” 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즉 주변 관계자들에 대한 기관의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의미합니다.



자원봉사(volunteer work)는 라틴어 ‘Voluntas(자유 의지)’라는 단어에서 유래하였으며, 한자로는 ‘자기 스스로[自] 원하여서[願] 받들고[奉] 섬긴다[仕]’는 뜻입니다. 즉, 자원봉사 활동은 어려운 이웃을 단순히 ‘돕는 것’이 아니라 ‘받드는 것’으로서, 다른 사람의 인격을 존중하면서 자발적으로 도움을 주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입니다.


자발성, 무보수성, 지속성, 공익성을 특징으로 하는 자발적인 활동을 전반적으로 말합니다.


자원봉사의 의미는 시대에 따라 달라집니다. 과거에는 주로 어려운 이웃을 섬기고 돕는 행위로 자원봉사를 이해해 왔지만, 오늘날에는 돌봄과 연대의 정신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으로 이해합니다. 이렇게 확대된 의미로는 자원봉사는 지역 사회 문제나 국가의 공익사업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공동체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활동이 됩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다른 사람을 돕고자 하는 욕구를 충족하면서 삶의 의미를 찾고 자아를 실현할 수도 있습니다.



아웃리치(outreach)란 사전적 의미로 (지역 주민에 대한 기관의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뜻합니다. '대상자가 있을 법한 장소를 찾아다니며 물색하고, 그 대상자와 만나서 긴급서비스를 제공하거나 그 기관으로 찾아와서 기타 서비스를 받도록 유도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또한 아웃리치 (outreach)는 근린중심 기관에 근무하는 사회사업가들이 벌이는 활동을 말하기도 합니다.


종교적 관점에서는 '선교를 겸한 봉사활동'을 말하고, 일반적으로는 '그 분야를 널리 알리면서 봉사활동을 하는 것'을 말하기도 합니다. 아웃리치보다는 봉사활동(volunteer work)이 더 큰 개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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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건강] 자가진단 - 손발이 저리다




손발이 저리다

손이 저리자 뇌졸중 (중풍)이 오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병원을 찾았던 P씨(45). 그러나 뇌촬영 결과는 어이없게도 간질이었다.

거품을 물고 기절을 해야 간질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전신성보다 부분성 간질이 4배나 되고, 많은 경우 감각성 간질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감각성은 운동성의 상대되는 말. 뇌졸중의 전조증상처럼 팔 뿐 아니라 얼굴 (특히 입)까지 저리지만 증상을 나타내는 시간이 1분 이내로 극히 짧다. 기생충·종양이 감각중추를 자극하기 때문인 경우도 있으나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경우도 많다.

이처럼 손발 저림 증상의 원인은 다양하다. 가톨릭의대 강남성모병원 신경과 이광수교수는 "저림 증상은 신경 그 자체의 손상 뿐 아니라 신경을 지배하는 뇌의 감각중추, 척수·줄기 신경 등 신경을 전달하는 `통신망'에 문제가 있을 때에도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고 말한다.

우선 신경 자체에서 발생하는 것으로는 말초 신경염과 수근관(手筋管) 증후군이 있다. 전자의 경우엔 손보다 다리에 먼저 저림 증상이 오는 것이 특징. 마치 피가 안 통해 일시적으로 손발이 저리는 것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당뇨나 항암제 부작용 등이 원인.

수근관 증후군은 터널모양을 만들고 있는 손목 뼈 7개와 그 주변조직이 부어 올라 터널 안을 통과하고 있는 신경과 혈관 등을 압박함으로써 발생한다. 류마티스 관절염·당뇨·염증 등이 원인으로 둘째·셋째 손가락과 손목을 구부릴 때 특히 아프다.

손발 저림의 대표적인 원인질환으로 목뼈·허리 디스크와 협착증을 놓칠 수 없다. 손이나 발로 연결되는 가지 신경이 눌려 발생하기 때문에 목에서 팔(또는 허리에서 발)까지 저림이 뻗쳐내려가는 듯한 느낌이 특징. 목(허리)을 구부리거나 제낄 때 해당 부위가 아프면서 팔이나 다리 저림이 디스크의 경우엔 한쪽에, 협착증은 양쪽에 증상이 나타난다. 단, 디스크는 어떤 충격이나 자세가 계기가 되어 발생하지만 협착증은 뼈의 노화에 따라 진행되기 때문에 50대 이후 서서히 악화되는 경향이 있다.

가장 유의해야할 저림 증상은 뇌졸중의 전조증상. 한번 증세가 나타나면 5-10분 정도 계속되고 한쪽 팔·다리, 또 같은 방향 얼굴 주위까지 동시에 찌릿한 느낌이 온다.

이교수는 "뇌의 감각중추에 분포된 혈관이 막혔다 뚫렸다 하면서 간헐적으로 저림이 생긴다"며 "1년 내 뇌졸중 발생 확률이 15∼20% 정도이기 때문에 서둘러 병원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광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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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 출발, 영흥도 찍고 제부도까지

[오마이뉴스 2007-02-21 09:42]
    
[오마이뉴스 장준석 기자]
▲ 선재포구 뻘 위에 누워있는 어선들.
ⓒ2007 장준석

서해안 갯벌은 사실 세계적으로 유일하다고 할 수 있다. 거무튀튀한 뻘이 끝없이 늘어져 있는 풍경을 두고 대다수는 '그게 뭐 볼 것이나 되냐'고들 한다. 시원한 파란 색조가 눈부신 바닷물도 없고, 탁 트인 전망을 볼 정도 높이의 산도 주변에서 찾아보기 어렵다.

어디로 보나 모내기 전의 논처럼 밋밋하기만 하고 소박하다 못해 지루할 정도라 여겨지기 일쑤다. 그러나 풍경 속에 파묻혀서 하루를 보내다보면 모종의 편안한 기분을 느끼면서 아주 알찬 여행을 했다는 생각이 든다. 전통 수묵화가 주는 단순함이 나름대로 아름다움을 만들어내듯 이곳 서해갯벌을 따라가는 여행의 맛 역시 그 소박성에 있다 할 것이다.

경기도 안산시 오이도는 조금 북쪽에 있는 소래나 월곶포구에 비해 덜 알려진 곳이다. 그러나 최근 크게 발전해 작은 어항과 새로 건축된 등대, 그리고 규모가 아주 커다란 여러 개의 어시장이 들어서 있다. 조개구이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들이 방파제를 따라 끝도 없이 이어져 있고, 주말이면 그 많은 식당들에 사람들이 그득하게 들어앉아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조개 반, 사람 반인 곳이 바로 이곳이다. 요즘엔 꼬막과 굴이 제철이다.

조개 반, 사람 반인 오이도

▲ 오이도선착장. 새롭게 단장한 빨간 등대가 보인다.
ⓒ2007 장준석
▲ 푸짐한 조개구이.
ⓒ2007 장준석

오이도 입구에서 방파제를 따라 끝까지 가면 바로 시화방조제로 향하는 길을 만날 수 있다. 들어서자마자 일직선으로 뻗어 끝이 보이지 않는 도로에 압도될 것이다. 바다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길처럼 보이는데, 어느 쪽이 바다고 시화호인지 알 수 없다. 시화호 역시 수평선이 보일만큼 거대하기 때문이다.

차창을 열면 세찬 바닷바람이 차안으로 파고들어 바로 이곳이 바다 위라는 걸 실감케 해준다(자동차도로 옆으로는 자전거전용도로도 마련되어 있는데, 입구 쪽 휴게소에서 인라인과 자전거를 대여해준다).

▲ 시화방조제 위.
ⓒ2007 장준석

시화방조제를 지나 계속 가면 도로 양쪽으로 수많은 이정표들이 자기한테 오라고 유혹한다. 해수욕장도 몇 군데 있고 각종 펜션단지, 도예체험장, 갯벌체험장 등이 있다. 하지만 다 들르다가는 순식간에 한나절이 끝나버린다. 국도를 따라 꿋꿋하게 드라이브를 더 하면 선재도-영흥도라는 이정표를 만날 수 있다. 포도밭이 계속 이어지는 시골길을 가다보면 섬을 건너가는 다리, 선재대교가 나타난다.

▲ 당너머해수욕장.
ⓒ2007 장준석

선재대교를 건너면 바로 당너머해수욕장을 볼 수 있다. 썰물에는 바로 앞 측도까지 걸어서 갈 수 있을 정도로 멀리까지 바닥을 드러내는데 경운기가 왔다 갔다 하며 채취된 어패류를 싣고 다니는 모습을 보노라면 그 묘한 야릇함에 실소하게 된다. 하지만 선녀가 내려와 놀고 갔다는 전설만큼이나 경관이 빼어나다.

바로 우측으로 돌아내리면, 아주 작은 선재선착장이 있다. 작은 어선들이 드나들고 미처 나가지 못한 고깃배들이 뻘 위에 죽 누워 있다. (본격적인 상권이 형성되지 않아) 두서너 군데의 허름한 식당만 보이는데, 간단한 점심이라면 이곳을 권하고 싶다. 무릇 먹을거리란 간판이 클수록 별 것이 없는 법이다. 소탈하나 인정어린 시골밥상엔 꼬막무침도 따라 나오기 마련이다.

▲ 십리포해수욕장에는 다른 서해 뻘 해수욕장과 달리 검은 자갈이 깔려있다.
ⓒ2007 장준석

선재도에서 바로 이어지는 섬이 영흥도다. 영흥대교는 제법 규모가 크고 그 위용 역시 언뜻 보아도 남해대교 못지않다. 영흥도까지도 뻘은 끝없이 이어진다. 해수욕장이 세 군데나 되지만, 모두 백사장 해수욕장이 아닌 뻘 해수욕장이다.

그 중 십리포해수욕장에만, 희귀하다는 자갈이 제법 쌓여있는데 여기 역시 진정한 의미의 해수욕, 즉 바닷물에 몸이 잠기려면 질척이는 걸음으로 30여분은 나가야 한다. 이곳에서는 일반인에게도 조개채취를 허용하고 있어 호미를 캐고 있는 아이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사시사철 아무리 캐도 계속 나오는 게 바지락이다. 그 앞 작은 식당에서는 캐 온 조개를 바로 구워먹을 수 있는 장작과 연탄을 제공해준다. 물론 바리바리 싸간 음식이 있다면 꺼내서 함께 먹어도 된다(만수횟집, 십리포해수욕장 내).

▲ 십리포해수욕장에서 조개를 캐고 있는 아이.
ⓒ2007 장준석

십리포에서 나오다 보면, 영흥도를 나가는 대교입구 아래쪽에서 수산센터를 만날 수 있다. 일반적인 어시장과 달리 독특한 특징이 있는데 거의 모든 해산물을 구워먹는 것이 바로 그것. 장어나 우럭 등 보통 횟감으로 먹는 것들부터 조개, 새우까지 모든 것을 참숯에다 구워먹을 수 있다. 양도 아주 푸짐하게 주고, 다른 가게에서 사다가 한곳에서 먹을 수 있다. 하지만 방이 없어 어린아이를 데리고 먹기엔 불편하다.

▲ 꼬막 장작구이집
ⓒ2007 장준석
▲ 장작에 구운 굴과 참꼬막.
ⓒ2007 장준석

섬에서 나와 제부도로 가는 길 곳곳엔 비닐하우스를 쳐놓고 석화구이를 파는 간이식당을 많이 볼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제법 규모가 있는 장작구이집이 으뜸이다. 피조개의 새끼인 참꼬막 한 바가지를 데쳐서 올리고 통영산 굴을 구워먹는데, 3월에서 4월 초순까지가 제철이어서 살이 꽉 차있다. 보통 구이 다음에는 바지락칼국수를 먹곤 하는데, 굴 알이 워낙 굵어 식구 당 한 접시만 먹어도 배가 부르다(고흥참꼬막구이, 대부직판장-대부도에서 제부도 이정표를 따라가다 보면 왼편에 있다).

모세의 기적을 볼 수 있는 곳

▲ 제부도에서 멀리 매바위까지 걸어가면 20여 분이나 걸린다.
ⓒ2007 장준석

근처 섬 중 또 다른 섬 제부도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모세의 기적, 갈라지는 바닷길로 널리 소개된 이곳은 서해안 뻘 풍경에서도 가장 진경이라 할 수 있다. 뻘을 양쪽으로 한 채 가운데 좁은 시멘트길을 따라 들어가야 하는 제부도는 평일에도 많은 여행객들로 붐빈다. 들어서자마자 해안가를 따라 돌아가면 장엄한 사막풍경이 펼쳐진다.

썰물이 한참 빠져나간 제부도는 그 자체가 사막에 떠있는 섬이라고 불러도 된다. 그중 매바위라 불리는 곳까지 바로 걸어갈 수 있는데 이곳은 모래가 많이 깔려 신발이 뻘 속으로 빠지지 않는다. 원래는 하나의 바위가 바닷물에 침식돼 갈라져 세 개가 됐다고 하는데, 가까이 다가가보면 벌겋게 녹슨 바위를 볼 수 있다. 바위로 올라서는 것은 위험한데, 여전히 침식이 진행되고 있어 쉽게 부서져 내리기 때문이다.

그 옆으로는 그래도 이 부근에선 가장 풍부하고 고운 모래가 깔린 해수욕장이 2km남짓 이어진다. 물이 들어차면 이 광대한 뻘밭이 감쪽같이 감춰지고 제법 근사한 바닷가로 변신한다.

제부도는 물때를 잘 기억해서 들어가야 한다. 잘못하면 나오지 못해 낭패를 보기 십상이지만, 대다수의 연인들은 낭패 아닌 낭패를 보기 위해 이곳에 들어온다고 보면 된다. 가족나들이객이라면 금요일 오후 나절에 들어와 멋진 낙조를 즐기다가 작은 콘도를 빌려 하루쯤 숙박하며 조개 등을 구워먹으며 밤을 지새우기에 안성맞춤이다.

덧붙이는 글
오이도에 들렀다가 시화방조제를 건너 선재도, 영흥도, 제부도까지 차량으로 이동할 경우 대략 3~4시간 정도 걸린다. 그러나 이것저것 다 해보고 먹어본다면 하루나 이틀을 잡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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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의 교본] 세계를 강타한 3대 워킹법

마사이족처럼 걸어라
▶마사이워킹 아프리카 마사이족의 이상적인 걷기 동작에서 이름을 따왔다. 자연스러움에 포인트를 둔 것이 특징. 일반적으로 워킹은 발뒤꿈치 바깥쪽부터 디디기 시작해 체중이 발바닥 중앙 바깥쪽을 거쳐 새끼발가락을 통해 엄지발가락 쪽으로 전달된다. 그러나 딱딱한 지면 위에서 걷는 현대인의 걷기는 무게중심이 중앙을 생략하고 뒤꿈치에서 발바닥 앞쪽으로 직접 넘어간다. 마사이워킹은 굴곡이 있는 자연 상태의 지면에서 걸을 때처럼 발의 아치 구조를 모두 활용하는 방식이다.

폴을 이용한 걷기의 극대화
▶폴워킹 양손에 스키 폴처럼 생긴 막대기를 짚으면서 걷는 방식으로 노르딕 스키와 비슷해 노르딕 워킹이라고도 한다. 1988년에 미국에서 시작됐으며 1990년대 후반에 유럽으로 전파돼 큰 인기를 끌었다. 지금은 일본에서 유행이다. 폴을 짚으면서 걷는 것이 아니라 폴을 활용해 몸을 밀고 나간다는 느낌으로 걷는다. 상체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에너지 소비량이 30~70%까지 늘어나는 것이 특징이다. 폴워킹은 무릎의 충격을 완화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이나 노년층에 좋다.

강력한 추진력으로 전진한다
▶파워워킹 시속 7~8km 정도의 빠른 스피드로 걷는 파워워킹은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식이다. 2~3년 전부터 여성 사이에서 유행하기 시작했다. 특히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엄청난 속도로 전파되었다. 발을 뗄 때 발가락 끝으로 땅을 찍듯이 밀고 나가는 것이 핵심. 하지만 보폭을 크게 하여 걷는 것이 아니라 다리를 빨리 교차하는 방식으로 스피드를 올리는 것. 걸을 때 팔꿈치의 각도는 90°를 유지하며 양팔을 힘차게 흔들기 때문에 어깨와 등의 근육도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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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걸으면 도로아미타불

팔을 바깥쪽으로 내리고 발을 벌린 채 걷지 마라!
일명 팔자걸음이라고도 한다. 이런 자세로 걸으면 속도가 붙지 않고 큰 운동 효과를 볼 수 없다.

팔을 좌우로 흔들며 걷지 마라!
팔을 양옆으로 흔들면 팔이 몸을 가로막는 결함이 나타난다. 팔은 직각으로 그리고 몸통에서 일정한 각도로 벌린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팔이 몸통을 넘어가서는 안 된다.

앞으로 넘어질 듯 걷지 마라!
이런 자세로 걸으면 자연스럽게 시야가 아래로 향하게 된다. 이는 자세를 망칠 뿐 아니라 부상의 위험도 있다. 시선을 앞으로 향하고 가슴을 펴고 걷는 것이 좋다.

너무 넓은 보폭은 금물!
보폭이 넓으면 속도가 빨라진다고 생각하겠지만 천만에 말씀이다. 작은 보폭이 오히려 움직임을 더 빠르게 만든다. 팔 동작을 조금 작게 하면 보폭도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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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법의 비밀을 파악하라!

호흡법의 비기
걷는 동안 바르게 숨을 쉬어야 근육에 필요한 산소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다. 하지만 걷기운동을 하는 사람 대부분은 충분히 깊게 숨을 쉬지 않는다. 가능한 한 많은 산소를 폐 속 깊숙이 들이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필살 호흡법
▶심호흡 하기 횡격막을 스트레칭해 준다.
▶크게 숨 내쉬기 당기는 옆구리의 반대쪽 발이 땅에 닿을 때 숨을 크게 내쉬어 본다.
▶숨참기 재빨리 숨을 들이마시고 횡격막이 내려가도록 몇 초간 숨을 멈춘다. 밖으로 나가는 공기의 흐름을 제어하기 위해 입을 오므리고 숨을 내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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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에 대한 7가지 오해

□물을 자주 마시면 운동 효과가 떨어진다?
운동을 하면 체내 수분이 발산되면서 혈액이 끈끈해지고 혈압이 감소한다. 당연히 근육과 피부로 가는 혈류도 감소한다. 물은 갈증을 느끼기 전에 섭취하는 게 좋다. 걷기 전에 충분히 마시되 운동량이 늘어날수록 조금씩 자주 마시자.

□운동을 중단하면 근육이 지방으로 변한다는데?
천만에 말씀. 근육과 지방은 세포 조직이 전혀 다르다. 운동을 중단해 살이 찌는 사람은 먹는 양을 줄이지 않아 지방 축적이 늘어난 경우다.

□관절염이 있으면 걷지 말아야 한다?
걷기운동에 갖는 대표할 만한 오해다. 적당한 강도로 규칙적으로 걷는 것은 오히려 관절염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 걷기 전에 반드시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걸으면 종아리가 굵어진다?
이런 걱정일랑 하지도 말자. 걷기는 종아리근육의 탄력을 높이고 지방까지 줄여준다. 오히려 매끈하고 균형 잡힌 다리를 만드는 데 커다란 도움이 된다.

□아침에 운동하면 오히려 해롭다?
도시에 많은 미세먼지 때문에 아침 운동이 건강에 해롭다고 한다. 그러나 주거 지역은 아침과 저녁의 차이가 그다지 크지 않다.

□모래주머니를 달고 걸으면 더 효과가 있다?
무게를 추가하면 같은 시간에 소모하는 에너지의 양이 많아진다. 그러나 다리에 찬 모래주머니는 정상적인 걷기 자세를 방해하기 때문에 지양하는 것이 좋다. 무게를 더하고 싶다면 양손에 가벼운 폴이나 덤벨을 쥐고 걷는 편이 좋다.

□간단한 근육통은 참으면 근육이 된다?
무식한 오해다. 걷기 후 허벅지나 어깨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운동 강도가 지나치다는 것을 의미한다. 운동 다음 날 통증이나 지나친 피로를 느끼지 않을 정도로 걸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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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이 맞아야 잘 걷지!

신발 고르기의 기술
▶1단계 먼저 발가락이 신발 안에서 편안하게 움직이는지 확인한다. 보통 발가락 끝에서 5~10mm 여유가 있는 것이 좋다. 반드시 양쪽 신발을 모두 신어보아야 하며 신발 끈을 제대로 맨 상태에서 걸어본다.
▶2단계 발뒤꿈치를 들었을 때 신발 바닥에서 발꿈치가 들리는지 확인한다. 발등 부분에 압박감과 테두리(발목 근처)의 부드러움도 체크해야 한다. 만약 복사뼈가 신발에 닿는다면 걸을 때 아플 수 있으니 꼭 확인해야 한다. 발바닥의 아치 부분이 잘 맞는지도 잊지 말고 체크할 것.
▶3단계 신발 바닥의 두께는 10~ 20mm가 좋다. 너무 얇으면 충격 흡수에 약하고 너무 두꺼우면 자세가 흐트러진다. 신발 앞끝과 뒤끝을 잡고 구부려서 탄력이 있는지 살피고 발등을 구부렸을 때 지면과 신발 바닥 사이에 30。 정도의 틈이 생기는지 알아본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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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 자작이탄 만들기



물 1.2리터 정도에 설탕:머그컵 2개정도, 전분은 어른 밥숟가락 4스푼을 냄비에 넣고 약한불로 끊입니다.(전분은 불켜기 전에 먼저 저어서 녹이세요)
그리고 식힙니다.
35도까지 내려가면 통속에 부어 넣습니다.
다음에 소주컵 하잔 정도의 맹물(온도 35도)에 이스트를 티스푼으로 1.5~2스푼을 녹여서 부었던통에 부어주시면 됩니다.(절대 흔들면 안됩니다)

1.5L 페트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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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치과] 충치 치료 종류





충치 치료의 종류

일반적인 충치치료는 충치에 이환된 부위를 파내고 인공재료를 사용하여 메우는 것입니다.

충치부위를 메우는 재료와 방법에 따라 금 인레이 (gold inlay), 세라믹 인레이, 아말감 충전, 레진충전등이 있습니다.


이중에 의료보험이 적용되는 재료는 아말감으로 수은에 은,구리,주석 가루를 반죽해서 다져 넣는 것입니다.
인레이는 충치부위를 제거한 후 본을 떠서 치아모형을 만든후 모형상에서 충전물을 제작하는 것입니다. 구강밖에서 제작하므로 직접 충전하는 방법에 비하여 훨씬 정교하며 치아모양의 재현력이 뛰어납니다. 인레이에 이용되는 재료로는 금과 세라믹이 있습니다.



다음은 주변부에 충치가 생긴 아말감을 제거하고 금인레이와 세라믹인레이로 치료한 증례입니다.

금(골드인레이)은 물리적으로나 생물학적으로 가장 우수한 재료입니다. 그러나 심미적인 면이 부족하기 때문에 주로 어금니 부위에 사용합니다.
세라믹 인레이는 치아의 색과 모양을 가장 잘 재현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레진충전은 썩은부위를 제거하고 레진을 직접 채워 넣은 다음 강한 빛을 사용하여 굳히는 것입니다. 충치부위가 작은 경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므로 구강검진후 치아상태나 경제적인 면을 고려하여 결정하시면 됩니다.

아말감충전을 제외하고는 모두 보험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진료비는 치과마다 지역에 따라 조금씩의 차이가 있습니다


치과는 한 곳을 꾸준히 다니면 치아의 이력과 치과의사가 바뀌지 않으면

관리하기가 좋습니다. 


관리가 잘 되는 유디치과를 이용하고 있는데 괜찮습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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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항상 피로한 나. '[[만성피로증후군]]'일까?


항상 피로한 나. '[[만성피로증후군]]'일까?



출근 시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주위를 둘러보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신문을 읽고 있으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수면을 청하고 있는지…… 우선 지하철에 앉아서 출근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 중 50% 이상이 수면을 취하며 하루를 시작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쉽게 알 수 있다.



바쁘고 복잡한 현대를 살아가면서 피로감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없다. 경중을 막론하고 모든 사람들이 피로감을 느끼는 건 자명한 사실이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가벼운 피로감이더라도 방치하게 되면 만성피로 증후군이라는 무서운 결과를 낳게 된다는 것이다.



혹시 내가 만성피로 증후군은 아닐까? 라는 의구심이 든다면 아래의 자가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피로도를 진단해보자.



l        오전이나 오후에 항상 나른하거나 오후 3시 넘어서 더 피곤하다.

l        업무 중 짜증나고 싫증이 난다.

l        업무에 실수가 많아진다.

l        집중력이 떨어져 일의 능률이나 학업의 진전이 없다.

l        몸이 무겁고 아프다. 입안이 잘 헐고 붓는다.

l        아침에 눈이 잘 떠지지 않고 잠을 자도 잔 것 같지가 않다.

l        하품이 자주 나온다.

l        머리가 띵하고 맑지가 않다.

l        소화가 안 되고 속이 더부룩하거나 설사가 난다.

l        어깨나 목 뒤가 결리거나 당긴다.

l        머리가 자주 어지럽고, 건망증이 생긴다.

l        입이 마르거나 갈증이 난다.

l        말도 하기 싫어진다.

l        무기력해지고 성욕이 감퇴한다.

l        눈이 피로하거나 충혈된다.

l        허리가 은은하게 자주 아프다.

l        피로하면 편도가 잘 붓는다.



위의 17개 사항 중에 나의 증상과 맞는 항목은 몇 개나 있을까? 이 중 10개 이상의 항목이 자신의 증상과 일치한다면 만성피로증후군임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만성피로 증후군]]이란?



눈을 너무 많이 사용하게 되면 피로가 가중되고 아프거나 침침한 증상이 나타난다. 한의학에서는 대개 피로의 원인을 해독작용을 하는 간과 기운을 주관하는 폐의 기능과 관련이 있다고 본다. 눈의 피로로 눈이 침침해지거나 아픈 증상을 ‘안정 피로’라고 하는데. 너무 어둡거나 밝을 때 또는 보려고 하는 물체가 너무 작거나 움직임이 빠를 때, 그리고 독서나 TV시청 등으로 지나치게 눈을 한쪽으로 편향되게 혹사 했을 때 발생한다. 특히 최근에는 컴퓨터와 하루 종일 씨름하는 직장인이 이러한 ‘안정 피로’를 많이 겪고 있다.  



인체기관 중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눈을 너무 많이 사용되게 되면 눈에 피로가 가중되고 위에 나열한 상황과 같이 피로한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눈을 조절하는 것은 대뇌와 소뇌인데 눈에 피로가 쌓이고 조절이 힘들게 되면 뇌는 눈과 몸의 균형을 맞추려고 매 순간 긴장하게 마련이다.



[[뇌]]의 상태가 매 순간 긴장되어 있고 이러한 현상이 지속된다면 뇌기능이 떨어지고 불균형한 상태에 이르게 된다. 이때에는 눈을 더욱더 잘 조절하지 못하게 되고 엄청난 피곤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소뇌는 몸의 균형 및 밸런스를 조절하는 중심부이기도 한데 이런 몸과 눈의 균형이 제대로 수행되지 않는다면 몸을 움직이는 순간은 물론이고 가만히 앉아 있거나 서 있는 순간에도 균형을 맞추기 위해 소뇌는 더욱 더 신경을 쓰게 된다. 이러한 과정이 진행 될수록 몸은 균형을 더 잡아야 하므로 기를 더 소비하게 되고 기혈의 낭비로 피곤하게 되는 것이다.  



만성피로증후군을 앓게 되면 일반적으로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지고 이유 없이 목 안이 자주 아프거나 목과 겨드랑이 주위 임파선이 아프며 심한 피로감을 느끼는 증상 등이 나타나게 된다. 또한 심한 사람은 (통계적으로 환자의 2/3) 우울증, 불안감, 불면증 등 신경계의 이상을 호소하기도 한다.



그냥 피로한 것뿐이야! 라고 넘길 수 있는 만성피로는 작은 병이 아니다. 대단히 위험한 병이며 점진적으로는 두뇌의 기능이상이 오고 심해지면 장소와 시간에 대한 감각을 상실하기도 하며 류마티스 관절염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소아의 경우에는 성장지연은 물론 인격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하게 되고 사춘기의 아이들은 만성 우울증으로 증상이 번지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는 꼭 집고 넘어가야 할 병이며 치료를 해야만 하는 증후군이다.



치료하기



일단 위의 자가 진단표를 통해 본인의 상태를 체크해보자.

만성피로증후군이 의심 될 경우 상태가 심해지지 않도록 치료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만성피로증후군을 앓고 있는 환자의 치료를 위해서는 환자의 신체적, 감정적, 사회적인 측면 모두를 고려하는 포괄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아래는 대표적인 치료법들이다.



l        약물치료: 오장육부(五臟六腑)의 한열허실(寒熱虛實)을 진단하여 오장육부의 상호 균형을 회복시키는 한약으로 치료



l        침, 뜸, 부황: 오장육부(五臟六腑)의 허실(虛實)을 구별하여 각 장부(臟腑)에 맞는 오행침을 시술. 또한 등 부위에 위치한 배수혈 부위에 부항요법을 시술함으로 인체내부의 노폐물배출과 면역력의 증진 효과.



l        약침요법: 약침요법은 순수 한약을 증류시켜 주사액으로 만들어서 침의 효과와 한약의 효과를 동시에 내게 하는 한방 치료법. 약침은 침을 놓고 나서 그 혈자리에 시술하는데 침치료 효과를 높여주고 유지시키는 효과가 있다.



l        운동 및 물리치료: 적절한 운동의 선택과 국소부위의 물리치료로 근육과 신경계의 긴장을 완화시켜주고 피로를 풀어준다



이 외에 정신 회복을 돕는 상담치료와, 비전 테라피, 사운드 테라피, 아로마 테라피 등의 치료법이 있으며 이 모든 치료 법이 서로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질 때 만성피로증후군의 완전한 치료를 기대할 수 있다. 만약 병원에서 치료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 운동 및 요가와 같은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어야 만성피로증후군이 더 심해지지 않고 증상이 호전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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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건강] 유산소운동/무산소 운동 구분표



유산소운동/무산소 운동 구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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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자가진단 : 손발이 저리다.




손이 저리자 뇌졸중 (중풍)이 오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병원을 찾았던 P씨(45). 그러나 뇌촬영 결과는 어이없게도 간질이었다.
거품을 물고 기절을 해야 간질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전신성보다 부분성 간질이 4배나 되고, 많은 경우 감각성 간질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감각성은 운동성의 상대되는 말. 뇌졸중의 전조증상처럼 팔 뿐 아니라 얼굴 (특히 입)까지 저리지만 증상을 나타내는 시간이 1분 이내로 극히 짧다. 기생충·종양이 감각중추를 자극하기 때문인 경우도 있으나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경우도 많다.

이처럼 손발 저림 증상의 원인은 다양하다. 가톨릭의대 강남성모병원 신경과 이광수교수는 "저림 증상은 신경 그 자체의 손상 뿐 아니라 신경을 지배하는 뇌의 감각중추, 척수·줄기 신경 등 신경을 전달하는 `통신망'에 문제가 있을 때에도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고 말한다.

우선 신경 자체에서 발생하는 것으로는 말초 신경염과 수근관(手筋管) 증후군이 있다. 전자의 경우엔 손보다 다리에 먼저 저림 증상이 오는 것이 특징. 마치 피가 안 통해 일시적으로 손발이 저리는 것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당뇨나 항암제 부작용 등이 원인.

수근관 증후군은 터널모양을 만들고 있는 손목 뼈 7개와 그 주변조직이 부어 올라 터널 안을 통과하고 있는 신경과 혈관 등을 압박함으로써 발생한다. 류마티스 관절염·당뇨·염증 등이 원인으로 둘째·셋째 손가락과 손목을 구부릴 때 특히 아프다.

손발 저림의 대표적인 원인질환으로 목뼈·허리 디스크와 협착증을 놓칠 수 없다. 손이나 발로 연결되는 가지 신경이 눌려 발생하기 때문에 목에서 팔(또는 허리에서 발)까지 저림이 뻗쳐내려가는 듯한 느낌이 특징. 목(허리)을 구부리거나 제낄 때 해당 부위가 아프면서 팔이나 다리 저림이 디스크의 경우엔 한쪽에, 협착증은 양쪽에 증상이 나타난다. 단, 디스크는 어떤 충격이나 자세가 계기가 되어 발생하지만 협착증은 뼈의 노화에 따라 진행되기 때문에 50대 이후 서서히 악화되는 경향이 있다.

가장 유의해야할 저림 증상은 뇌졸중의 전조증상. 한번 증세가 나타나면 5-10분 정도 계속되고 한쪽 팔·다리, 또 같은 방향 얼굴 주위까지 동시에 찌릿한 느낌이 온다.

이교수는 "뇌의 감각중추에 분포된 혈관이 막혔다 뚫렸다 하면서 간헐적으로 저림이 생긴다"며 "1년 내 뇌졸중 발생 확률이 15∼20% 정도이기 때문에 서둘러 병원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광수교수 약력

[출처] 강남성모병원 신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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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부실하게 느껴져서
못 참고 해먹게 된 나드리쫄면

양은 0.5인분으로 조절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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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물드신것을 약 같이드신것 같습니다 . 인체의 70%이상이 물로 구성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몸은 물을 찿게 되어 잇습니다.그럴때마다 물을 공급해주시면 모든 몸의 기능이 원활하게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물을 인색하게 드시면 변속에있는수분을 몸에서 가져가니까 변비가 생기고 신장에서 걸려서 소변으로 대변으로 버려져야할 성분이 몸안으로 유입되면 세포나 혈액이나 어느것 하나 제 기능을 하겠습니까.



각종 병이 발생되게 되어 있습니다.좋은 물을 많이 많이 먹어 주시면 변비에서 해방됩니다. 그리고 장청소가 시원하게 안되신 원인중에 평상시 물을 토끼나 염소같이 드시니까 변비가 생기죠. 염소나 토끼똥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평소에 음식을 싱겁게 먹고 물이 부족하던차에 장청소를 하신다고 소금물을 들이키니 몸에 바란스가 놀랜나머지 머리도 아프고 배도 거북스럽고 세상말로하면 몸이 쓰나미를 만난거지요.

이제 3일을 거푸하셨다니 몸의 기능들이 정신좀 차렸다고 보아집니다. 조금 건너띄어서
일주일정도 있다가 위에서 말씀드린것같이 물과 소금의 비율을 잘 맞추어서 하시면 성공하실겁니다.

평소에 소금 물을 먹고나서는 30분간 에 걸쳐 천천히 먹고 30분정도 걷기운동하면 바로 화장실에서 오라는 긴급신호가 오는데 1차는 직장쪽에서 세상으로 나올려고 대기 하고 있던 변이 나옵니다. 그리고 나서 바로연속해서 부르거든요 그때가면 본게임이 시작됩니다.

아무튼 소금의 비율이 맞지않으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실패할 확율이 높습니다제 경험으로는 1.8리터병에 어른수저로 크게 하나정도( 이건 죽염을 기준으로 할때)하면 성공합니다.

장청소 한번했다고 체중이 표 나게 줄고 뱃살이 하는게 빠진다면 비만인 사람 세상에 한사람도 없을것 입니다. 체중조절에 장청소는 기본적인거고 덜먹고 꾸준한 운동만이 해결책이라고 생각됩니다






1. 가장 중요한 것이 소금
   -어떤 소금을 쓰느냐. 어떻게 구하느냐
   -국산 천일염(인도산 중국산은 피하고, 공업용 천일염은 절대 금물)
                     * 공업용 천일염을 쓰면 큰일, 독을 먹는 것과 같다
   -천일염 산지가 정확해야 (농협 통해서 구하는 것이 안전)
    *국산 천일염이 3~4배 비싸(인도산 중국산은 맛이 쓰며 더 검다)

2. 다음은 어떻게 잘 볶느냐
   * 천일염을 그대로 사용해도 좋으나, 1~2차례의 경우이고,
     계속해서 장청소를 안전하게 하기 위해선 '볶아서' 사용하는 것이 좋아  
  1) 바다소금(천일염)을 깨끗한 물에 푼다
  2) 앙금이 생기면 맑은 물만 따라낸다(아래 까만 것이 섞이면 안돼. 색깔도 나빠지고)
  3) 불에 끓인다(소금물이 쫄을 때까지. 소량은 30분 내외, 많은 양은 몇 시간까지 소요)
  4) 덩어리진 소금을 식힌다
  5) 식힌 소금 덩어리를 반복해서 볶는다(최소한 3~4차례)
     * 제 아내(강은주)는 9번씩 볶음
       (강은주의 지론, "8번 볶으면 매우 좋은 소금이 되고, 9번 볶으면 약이 된다")
  6) 볶을 때 주의사항
      - 불의 세기가 중요(너무 세면 까맣게 타 정갈한 맛도 안나고 쓴 맛)
       * 반복해서 굽는 시간은 약 2~5분 소요
      - 반드시 집의 창문을 열고 볶는다(냄새와 독성이 강하므로)
      - 잘 볶아진 소금색깔은 옅은 회색, 또는 연한 베이지색
        * 이 소금은 반찬만들 때 사용해도 반찬맛이 좋아져

3.물 만들기(1% 식염수)
  -1.8리터에 밥숫가락으로 수북하게 한 번(시중의 큰 생수병은
    대개 2리터짜리임. 여기에 밥숫가락으로 한번 수북히 넣으면 됨)
  -1% 식염수 맛='지짐짐 맛'(짜지도 싱겁지도 않은 맛으로 돌아가신
    제 어머니(고 김순애)의 표현임. '지짐짐맛'은 처음엔 조금 비위가 상함)

4. 물 마시기
  - 하루에 한번, 아침 공복에 마신다
  - 1.8리터를 20분 정도 안에 다 마신다(컵으로 6~8회에 걸쳐서)

5. 설사하기
  - 마신 뒤 5~10분 정도 지나면서 설사 시작(대개는 20분 안에 첫 설사)
  - 30분 ~1시간 안에 끝나(늦어도 2시간 안에 종료)    

6. 며칠 동안 계속 하는 것이 좋은가
  - 사람에 따라 다르나 최소한 3일 계속, 변비 심한 사람은 10일
  - 뱃살, 콜레스톨 많은 사람은 더 많이
  - 저의 누나(고일순)는 한달간 계속했음(복부비만과 부기 빠지고,
    얼굴 색깔 좋아지고, 가슴뛰는 것 없어져)

7.1년에 몇 번 하는 것이 좋은가
  - 사람에 따라 다르나 저의 경우, 몸 상태가 안 좋으면 1년에 3~4회,
     보통 때는 1년에 1~2회 정도  
     <고도원의 아침편지/꽃피는 아침마을>




장청소는 소금물(정제된 천일염 1% 농축된 식염수)을
새벽에 한 컵씩 한 컵씩 여러 번 마시어 배를 채우고, 그 배를 서서히
맛사지해 주면서 마신 소금물을 통해 위, 소장, 대장 등 장속의
노폐물들을 항문으로 배출시키는 것입니다.

여기서 가장 주의할 점은 소금입니다.
꽃소금, 맛소금, 죽염, 공업용 천일염 등은 피하시고,
국산 천일염을 그대로 쓰거나 천일염을 볶아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천일염을 볶으면, 독성이 빠지면서 매우 심한 악취가 나는데
다 볶고 나면 냄새는 사라지고 그 소금 맛이 아주 답니다.)

1. 방법

1) 장청소 하루 전날 저녁은 되도록 음식을 가볍게 든다.
2) 잠자기 전에 종합 구충제 1정을 복용해도 좋다.(안 드셔도 무방)
3)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1% 소금물 1.8L(여자는 1.5L)를 6~10회 나누어
약 20~30분 안에 모두 마신다.    
4) 중간중간에 배 맛사지 등 요가를 하면 20분~1시간 안에 설사를 하게 된다.
(처음 설사후 일반생수 1컵을 마시고 복부운동, 두 번째 설사 후 일반생수
1/2컵 마시고 복부운동 식으로 설사 때마다 일반 생수를 점차
적게 마시고 복부 운동을 한다)
5) 설사를 4~6회 정도 죽죽 하고 나면, 나중엔 맑은 물 같은 형태로
깨끗이 나오는데 이때부터 생수복용을 중지한다.
6) 설사 중지 20~30분 후 샤워하고 가벼운 식사(미음이나 누룽지)를 한다.


2. 특 징
소요 시간은 식염수 음용부터 샤워까지 약 2시간 가량 걸리며,
어지럽거나 힘이 없는 것이 아니고, 샤워후부터 외출 등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다

3. 효 과
ㆍ장내의 노폐물 (독소, 숙변)을 제거한다.
ㆍ변비를 개선시키며,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이 촉진된다.
ㆍ피부가 깨끗해지며, 세포내 노폐물을 제거시켜 준다.
ㆍ배 지방 축적을 방지하며, 체중 감소에 기여한다.
ㆍ만성 투통에 효과적이며, 머리가 맑고 시원해진다.




일시:2006년 5월14일. 오전 6시부터
참가자: 고도원 강은주 고대우
준비물: 천일염 볶은소금(밥숫가락으로 3스푼), 생수(2L짜리 3병), 물컵, 체중기

6:00 1. 체중제기(고도원 71.8kg/강은주 55.3kg/고대우 65.3kg)
        2.소금물 만들기(2L짜리 생수병에 밥숫가락으로 각각 수북히 한 스푼씩)
6;05 물마시기 시작
6:15 고대우, 3컵 마시고 "토할 것 같다"(배맛사지, 복식호흡 후 가라앉아)
6:20 강은주, 4컵 마시고 "토할 것 같다"(위와 같은 조치로 쉽게 해결)
6:25 고도원, 5컵 마시고 큰 트름(트림 외에 별다른 불쾌감 못 느낌)
6:27 물마시기 종료(물컵으로 각각 모두 8잔씩 마심)  
      * 다 마신 뒤 체중이 3명 모두 정확히 2kg씩 증가
       (늘어난 체중 고도원 73.8kg/강은주 57.3kg/고대우 67.3kg)

6:32 고도원, 첫 설사(시원하고 기분좋은 배설 느낌)
                 체중 73.1kg(0.7kg 감소)
6:35 강은주, 첫 설사("폭포수처럼 쏟아져")- 56.3kg(1kg 감소)
6:37 고대우, 첫 설사("시원한 물총처럼")-66.5kg(0.8kg 감소)
6:45 고도원, 두번째(대소변이 앞뒤로 좍좍), 72.3kg
7:02 고대우, 두번째(깔끔하게 청소된 느낌) 65.7kg
7:05 강은주, 두번째(시원한 설사)
7:15 고도원, 세번째(맑은 노란물만)
7:55 고도원, 네번째(소변과 함께 맑은 물만 조금
                 (강은주, 고대우도 고도원과 비슷한 시간대에 세번째 네번째 설사)
8:00~8:10    3명 모두 설사 종료
    (고대우 "시원하고 행복한 느낌". 강은주 "앞 뱃가죽이 등짝에 짝 달라붙은 느낌")
    최종 체중, 고도원 71.7kg/강은주 55.5kg/고대우65.3kg
8:15 아침식사(쑥국)
<고도원의 아침편지/꽃피는 아침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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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데이트 가서
약간은 가격이 있는 레스토랑에 갔는데
오, 맛있다.
요즘 이렇게 재료 신선하고 맛있는 곳을
못 가봤었는데

제대로 먹는 파스타다.

Posted by SB패밀리

오늘 야채 잔뜩 구해서
비빔밥을 먹는다. 너무 좋다.
괜찮은 비빔밥 먹기 위해 찾아 다녀도
식당을 못 찾겠다.
겨우, 비빔밥 하나인데.
맛있게 먹자! ㅎ

Posted by SB패밀리
 여성정장은 왜 44ㆍ55ㆍ66 만 있을까

여성 정장은 치수가 44ㆍ55ㆍ66으로 제한돼 있다.

77 사이즈도 만들긴 하지만 백화점 매장에선 갖다 놓지 않아 특별 주문해야 한다.

55가 작고 66이 큰 체형이면 55를 사서 늘리거나 66을 줄여 입어야 한다.

44나 55는 무슨 뜻일까? 여성 체형은 세 가지밖에 없을까?

44ㆍ55ㆍ66은 한국기술표준원이 1979년 측정한 성인 여성의 평균 치수에서 나왔다.

문찬영 기술표준원 연구사는 "당시 여성 평균 키 155㎝,가슴둘레 85㎝의 뒷자리 숫자를 따서 55를 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보다 키가 5㎝ 작고 가슴둘레가 3㎝ 작으면 44,키가 5㎝ 크고 가슴이 3㎝ 크면 66이 된다.

하지만 이런 치수는 정확성이 떨어지고 여성의 키ㆍ가슴둘레가 커지면서 1990년대부터 공식 기준으로 사용되지 않고 있다.

요즘 나오는 옷들은 허리ㆍ가슴둘레 등을 적을 뿐이다.

그런데도 소비자는 여전히 44~66(또는 77) 옷을 찾고,디자이너도 그렇게 만든다.

이는 옷 치수를 다양하게 만들지 않는 게 의류업체 입장에서 합리적이기 때문이다.

다품종 소량 생산이라면 생산비가 많이 들고 재고 처리도 어렵지만,몇 가지 치수로만 만들면 규모의 경제를 이룰 수 있다.

한섬 관계자는 "서너 가지 치수로도 타깃 고객층이 커버된다"며 "55가 가장 잘 팔리는 것도 표준 사이즈이기 때문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미국은 다인종 국가답게 여성복 치수가 2,4,6,8,10,12 등 여섯 가지가 있고,하의는 다리길이가 긴 것,중간,짧은 것으로 구분해 판다.

총 18가지 치수가 있는 셈이다.

반면 한국에선 이럴 필요가 없다.

대신 옷을 늘리고 줄이는 것은 소비자 부담이 된다.

정지영 기자 co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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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요리] 27개 양념장 만들기 레시피






27개 양념장 만들기 레시피

1.불고기 양념장 (쇠고기 400g 기준)
재료 : 간장 4큰술, 설탕 2큰술, 양파즙2큰술, 청주 2큰술, 다진파 마늘 2큰술씩, 배즙2큰술, 깨소금 참기름 1큰술씩, 후춧가루 조금
방법 : 고기는 먼저 설탕과 배즙, 청주에 재워 두었다가 간장, 배즙, 다진파 마늘, 깨소금, 후춧가루, 참기름을 분량대로 넣어 양념한다.

사용 : 양파나 대파, 느타리버섯등을 채썰어 첨가하고 먹기 하루전 재워둔다. 육회에 무쳐 먹을땐 마늘과 참기름을 더 많이 쓴다.

2.갈비찜 양념장 (갈비 600g 기준)
재료 : 간장 4~5큰술, 양파즙 3큰술, 배즙 4큰술, 설탕 2큰술, 청주 2큰술, 다진 파 마늘 2큰술씩, 깨소금 1큰술, 후춧가루 1/2작은술, 참기름 1큰술
방법 : 핏물을 뺀 갈비를 먼저 설탕과 배즙, 청주에 재워두었다가 다른 양념 재료를 분량대로 섞어 재워놓은 갈비에 넣고 다시 주물러서 재워두었다가 쓴다.

3.갈비구이 양념장 (갈비 600g 기준)
방법 : 1. 설탕 1큰술, 조미술 1큰술, 후추로 밑간을 하고
2. 육수나 물 4컵, 대파 1뿌리, 양파 1/2개, 생강 1톨, 통후추 1작은술, 월계수잎 3장, 마늘 3쪽, 간장 1/2컵을 끓여 체에 걸러둔다.
3. 끓인 양념 2를 간장 3~4큰술, 배즙 2큰술, 양파즙 1큰술, 조미술 1큰술, 올리 고당이나 물엿 2큰술, 후춧가루, 참기름을 섞어 갈비에 재워둔다.
사용 : 소갈비, LA갈비, 돼지갈비 등등

4.데리야키 소스
재료 : 간장 1/2컵, 멸치다시마 국물 1/2컵, 조미술 1/2컵, 설탕 1/2컵, 생강즙
방법 : 냄비에 멸치다시마 국물, 간장, 조미술, 설탕을 넣고 중불에서 서서히 농도가 나도록 조린다.
사용 : 생선구이나 꼬치구이, 생선조림, 야채조림, 고기튀김류에 양념소스로 이용된다. 식성에 따라 고추장, 고춧가루, 케찹, 다진마늘, 다진파,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도 좋다.
장어구이, 멸치볶음, 우엉조림, 연근조림, 감자조림, 갈치조림, 도미조림, 병어조림, 고등어조림, 무조림, 각종꼬치구이, 두부조림, 양념통닭, 족발 등등등 때에 따라 물엿을 사용하기도 한다.

5.볶음 양념
재료 : 다진마늘 1큰술, 설탕 1큰술, 청주 1큰술, 간장 1/2큰술, 물엿 2큰술, 생강즙 1작은술, 마늘채 3쪽, 깨소금, 참기름
방법 : 위 재료를 볶다가 진미채 같은 것에 양념하고 다진마늘, 참기름, 통깨로 마무리 식성에 따라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을 넣어도 좋다.
사용 : 진미채, 건어물채


6.젓갈 겉절이 양념장
재료 : 간장 2큰술, 젓갈(멸치액젓) 4큰술,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1큰술, 깨소금 참기름 1큰술씩, 설탕
방법 : 젓국에 모든 재료를 넣고 잘 섞는다.
사용 : 부추무침, 상추겉절이 등에 이용한다. 오이는 소금에 살짝 절여 부친다.

7.새우젓 양념장
재료 : 새우젓 1/4컵, 마늘다진것 1/2큰술, 파다진것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고춧가루 1/2큰술, 개소금 1/2큰술, 참기름 1작은술
방법 : 모든재료를 넣고 잘 섞는다.
사용 : 돼지고기 삼겹살 요리에 좋고 새우젓은 단백질과 지방의 분해를 촉진하는 역활을 하므로 돼지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 양념이다

8.양념게장 (꽃게 4마리 기준)
재료 : 간장 1/3~1/2컵, 고춧가루 3~4큰술, 올리고당이나 물엿 큰술(설탕을 넣을때는 1큰술), 양파즙 1큰술, 다진마늘 2큰술, 다진생강 1작은술, 후춧가루, 통깨 1큰술
방법 : 산 꽃게를 손질하여 등분한 후 먼저 간장에 재어 간이 배도록 한 다음 간장을 따라낸다. 여기에 고춧가루, 물엿, 마늘, 설탕, 후춧가루, 통깨 등을 넣어 버무린 다음 게를 넣어 고고루 섞이도록 양념한다. 부재료로 양파, 풋고추, 붉은 고추를 넣어도 좋다.
사용 : 양념게장

9.간장게장 (꽃게 4마리 기준) (맛간장)
재료 : 조선간장 2컵, 조청 2컵, 설탕 3큰술, 소주 2큰술, 마늘 1통, 양파 1/2개, 생강 1톨, 마른 고추 2개,둥글레, 황기, 감초, 대파,
방법 :
1. 산 꽃게는 솔 등으로 문질러 깨끗이 닦은 다음 손질해서 토막낸다.
2. 양파는 굵게 채썰고, 마늘과 생강은 납작하게 저민다. 마른 고추는 어슷썬다.
3. 꽃게를 담고 간장을 자작하게 부은 뒤 설탕을 넣고 2)의 재료를 골고루 섞는다.
4. 3)을 서늘한 곳에 두었다가 3일이 지난 다음 간장국물을 냄비에 따라낸다.
5. 4)를 끓여 완전히 식힌 다음 다시 용기에 붓는다. 야채는 건져낸다.
6. 5)를 2~3회 반복하면 적당하게 맛이 밴다
사용 : 간장게장. 고추 마늘 마늘쫑 짱아찌를 할 때는 물한컵과 식초 ½컵을 더한다.

10.표고진간장
재료 : 표고버섯, 간장, 다시마
방법 :
1. 표고를 깨끗이 씻어 미지근한 물에 담가 갈색물을 우려낸 후
2. 다시마를 찬물에 넣고 끓여 우린 다음 식힌다.
3. 표고와 다시마 우린물을 섞은 다음 간장을 붓는데 같은 양을 섞도록 한다.
4. 잘 섞어 불에 올려 저으면서 3개의 섞은 양이 1/3 로 줄을 때 까지 졸인다.
5. 맛을보아 그리 짜지 않고 구수한 맛이 나게 한다.
사용 : 사찰음식, 나물무침, 볶음, 국 등등

11.곰탕 다대기
재료 : 고춧가루 3Ts, 다진파 2Ts, 다진 마늘 1ts, 간장 1Ts, 곰탕육수 1Ts, 깨소금 1ts, 후추, 참기름 약간 씩
방법 : 고추가루에 육수 넣어 충분히 불린 후 양념한다
사용 : 곰탕이나 순대국같은 국물에 풀어 얼큰한 맛을 낸다.

12.찜 양념장 (아귀한마리기준)
재료 : 고춧가루 5큰술, 간장 2큰술, 조미술 2큰술, 다진 마늘 3큰술, 육수 1컵반, 다진 생강 1작은술, 찹쌀가루 1/2컵(물녹말 4큰술 정도),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냄비에 주재료를 담고 찜 양념을 넣고 버무려두었다가 육수나 멸치 국물을 넣어 끓인 후 야채를 넣고 끓이면서 간을 맞추고, 찹쌀가루를 물에 풀어넣어 농도를 맞추거나 물녹말로 걸쭉하게 농도를 낸다.
사용 : 아귀찜, 미더덕찜, 등등에 사용한다.

13.고추장양념 (돼지고기300g기준)
재료 :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1큰술, 간장 2작은술, 사과즙 2작은술, 올리고당이나 물엿 1큰술(설탕을 넣을때는 1/2큰술), 조미술 1큰술, 다진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 1/3작은술, 개소금 1/2큰술,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분량의 재료를 주재료에 혼합해서 하루이상 재어둔다.
사용 : 돼지고기 불고기, 돼지고기볶음, 북어구이, 더덕구이, 낚지, 오징어등의 양념으로 함께 쓸 수 있다.

14.중국식 고추장양념 (돼지고기300g기준)
재료 :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두반장 1큰술, 굴소스 2작은술, 간장 2작은술, 사과즙 2작은술, 올리고당이나 물엿 1큰술(설탕을 넣을때는 1/2큰술), 조미술 1큰술, 다진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 1/3작은술, 개소금 1/2큰술,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분량의 재료를 주재료에 혼합해서 하루이상 재어둔다.
사용 : 돼지고기 불고기, 돼지고기볶음, 북어구이, 더덕구이 등의 양념으로 함께 쓸 수 있다.

15.고추장볶음 양념장
재료 : 멸치다시물 1컵,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설탕 1작은술, 물엿 1작은술, 다진마늘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방법 : 재료를 넣고 멸치다시물을 넣어가며 풀어준다. 야채와 떡 등 주재료를 볶다가 풀어준 양념장을 넣어 익힌다.
사용 : 떡볶기나 라볶기에 사용한다. 라면사리는 식초물을 넣고 익히고 찬물에 행구면 부는 것을 방지하고 쫄깃해진다.

16.생채 양념장 (더덕 100g 기준)
재료 : 고운 고춧가루 1큰술, 물 1큰술, 식초 2작은술, 소금 2/3작은술, 다진 파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깨소금 2작은술
방법 : 고춧가루에 물을 많이 넣어 스푼으로 촉촉하게 버무린 후 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파, 마늘, 깨소금을 넣어 버무린다. 생채는 고추장으로만 무칠 수도 있고, 고춧가루와 고추장을 함께 넣어 무칠 수도 있다.
사용 : 무생채. 더덕생채, 도라지 등등

17.케찹 바베큐 소스
재료 : 다진양파, 다진마늘, 버터(또는 식용유), 육수 8,
케찹 8, 황설탕 1, 포도주 1, 레몬즙(식초), 월계수잎 2장,
깨소금,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다진양파, 다진마늘다진, 다진셀러리를 식용유와 버터에 볶다가
케찹, 황설탕, 레몬즙, 포도주, 월계수잎을 넣고 육수을 부어 조린다.
깨소금,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조금해서 마무리 한다.
사용 : 고기를 재워 굽거나 익힌 고기에 버무린다.
(& #52337;스테이크, 소세지야채볶음, 미트볼, 치킨너겟, 등등)
고추장, 고추가루를 넣고 케찹과 설탕을 줄여 매운맛을 낼 수도 있다..
(참치고추장볶음밥, 떡볶음, 북어강정, 양념통닭, 꼬치구이 등등)
핫소스, 우스터소스, 타임, 양겨자를 넣고 오븐에 구워 먹을 수도 있다.
(바베큐치킨, 갈비)

18.브라운 그래비 소스
재료 : 버터와 밀가루를 같은 분량(약 8큰술)으로 넣어 타지않게 갈색으로 볶다가 토마토케찹 2큰술을 넣고 육수 4컵을 부어 은근한 불에서 끓여 소금,후추로 간을 맞춘다
사용 : 돼지고기 커틀렛, 스테이크 등의 서양풍 요리에 사용하면 좋다. 채소류(양파,양송이,피망,당근 등)를 볶아 소스에 넣고 끓이면 밥위에 얹어 먹어도 된다

19.단촛물
재 료 : 다시마 국물이나 물 1/4컵, 설탕 1/4컵, 식초 1/4컵, 소금 1큰술
방법 : 다시마 국물이나 생수에 설탕, 식초, 소금을 넣어 잘 혼합한다.
사용 : 배추나 무우, 오이를 초절이할 때 넣는 소스다. 무우를 깍둑썰기하면 통닭먹을 때 먹는 무가 되고 얇게 져며서 썰면 쌈으로 먹을 수 있고. 슬라이스하거나 채썰면 쌈에 곁들어 먹을 수 있다. 와사비를 넣으면 녹색을 낼수있다.

20.피클시럽
재료 : 물 4컵 + 식초3컵 + 설탕3컵 + 소금 2큰술 + 피클링스파이스 1큰술 // 오이 4개 양파 반개 붉은 고추 2개 정향4개 통후추 5개 월계수잎 2장 통계피 10그램 생강편 4쪽
방법 : 오이는 소금을 뿌려서 3시간이나 하루 정도 절여놓는다. 분량의 피클시럽에 통후추, 월계수잎, 계피, 생강편를 넣고 끓인다. 병에 오이, 양파, 고추를 차곡차곡 담고 피클 시럽을 뜨거운채로 그냥 붓고 식으면 냉장보관한다. 일주일후 시럽만 다시 끓여 붓고 냉장보관한다.
사용 : 피클을 만들 때 사용한다.

21.고추피클시럽
재료 : 와인(1컵), 간장(1컵), 설탕(1컵)
방법 : 풋고추(20개), 붉은 고추(10개), 양파(1개), 마늘(10쪽)을 썰어서 모두 섞어 만든 소스에 잠길 정도로 넣고 3~4일 둔다.

22.탕수소스
재료 : 육수 1컵, 설탕 3큰술, 식초 1큰술, 간장 1큰술
방법 : 혼합하여 냄배에 붓고 끓으면 녹말물 1큰술을 넣어 걸죽하게 해서 마지막에 참기름 1/2 작은술을 넣는다
사용 : 각종 튀김에 곁들여 먹는다.

23.두반장 소스
재료 : 돼지고기 갈은것. 빨간고추. 파란고추. 파. 고추가루2. 다진마늘과 생강 // 소스 = 두반장5, 간장3. 설탕2. 맛술. 참기름. 물약간 // 녹말1 + 물1
방법 : 기름에 마늘,생강,파,고추가루를 볶아 향을 내다가 갈은돼지고기를 볶는다. 소스를 넣고 끓이다가 녹말물을 넣어 걸쭉하게 만들고 후추, 참기름, 파를 넣어 마무리한다.
사용 : 마파두부, 만두, 쭈꾸미, 삼치, 각종 고기요리에 조리한다.
두반장은 누에콩과 붉은 고추를 넣고 설탕, 대두, 잠두, 마늘를 섞어 만든 장으로 고추장과 맛이 비슷하며 직접 만들기 보단 시중에서 구입한다.

24.굴소스
재료 : 생굴을 소금물로 발효시킨 후 위에 뜬 맑은 물에 설탕, L-글루타민산나트륨, 소금, 히드록시프로필인산이전분으로 양념을 하고 농축시켜 만든다.
방법 : 직접 만들기 보단 시중에서 구입한다.
사용 : 육류를 재우거나 볶을 때 사용하면 맛과 향이 일품이다. 삭스핀등의 해산물요리에도 적합하고 잡채나 볶음밥에 넣어도 좋다.

25.된장무침장 (배추 450g 기준)
재료 : 된장 5큰술, 고운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방법 : 된장에 고춧가루, 다진 파, 마늘,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버무려 된장무침 양념을 만든다.
사용 : 배추, 무청, 돌나물, 두릅, 냉이, 근대나물을 무칠 때 많이 쓰인다.

26.맛된장
재료 : 된장, 마늘 3작은술, 멸치가루 2큰술
방법 :
1. 우선 된장 3컵을 믹서에 갈아 곱게 만들어서 뚝배기에 넣고
2. 물3컵을 부어 다진 마늘 3작은술, 멸치가루 2큰술을 넣어 중간 불에서 끓여준다.
3.가끔 저어가며 되직하게 끓여서 식힌 후 유리병에 담고 뚜껑을 꼭 덮어서 냉장보관
사용: 찌개 끓일 때마다 맛된장을 풀어 넣으면 일일이 다른 재료들을 우려내고 넣을 필요 없이 편하게 끓일 수 있다.

27.나물무침 양념
재료 : 다진 파 3, 다진 마늘 1, 깨소금, 소금, 참기름, 실고추
방법 : 나물을 소금물에 데쳐서 골고루 섞는다.
사용 : 숙주, 콩나물 등등 각종 나물무침

출처 : Tong - 바부곰도리님의 『 소중한 건강을,.』통
http://tong.nate.com/port888/44666573


Posted by SB패밀리

역시 #영주나드리쫄면 실망시키지 않는다.
계속 사두고 먹지 싶다.
소스에서 나는 그 맛이 촤아아아~~~~

#나드리쫄면 #영주나드리 #나드리 #쫄면

Posted by SB패밀리
프로포즈하는 방법

돌격형 타입

1 말을 건다
말을 걸 때는 타이밍이 중요. 그가 혼자 있을 때 “잠깐 괜찮아?” 하며 말을 건다. 만일 그가 급한 일이 있는 것 같으면 무리하지 말고 다음 기회에.

2 애인의 유무를 확인한다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이라든지, 좋아하는 사람 있어?” 하고 물어보자. “있는데…무슨 일?” 하고 묻는다면 계속하자.

3 드디어 고백
간단한 것이 최고. 다음 난을 참고로 그에게 솔직한 자신의 마음을 전하자. 눈으로 말로 그를 생각하는 마음을 표현하자. “전부터 신경쓰고 있었어” “쭉 좋아했어”가 대표적. “중2 때부터 너만을 보고 있었어”라는 구체적인 것도 좋다. “나 같은 애 괜찮다면 사귀고 싶槁障?하는 조심스런 말도 잊지 말도록.

4 그의 반응은?
두근거리는 고백이 끝났으면 다음엔 그의 대답만 남았을 뿐. 그의 말을 놓치지 않도록! ①대답을 기다린다면 “음…” 하고 망설이면 대답은 나중에 듣는 편이 나을지도. 그가 “생각할 시간을 줄래?” 하고 말했을 때도 마찬가지. 단, 언제 대답을 들을 수 있을지는 확인하는 것이 좋다. 1~3일 이내로 대답을 들을 수 있도록 하자. ②친구로 지내자고 선언하면 거절당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만족하자. 이제부터는 장기전. “다음에 전화해도 돼?”라든지, “몇 명이서 놀러 가지 않을래?” 하며 부지런히 얘기를 하자. 자꾸자꾸 말을 걸어 자신에 대해 그에게 알려주자. ③거절당한다면 거절당하면 충격이 있겠지만 “마음을 전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다행이야”라고 말하자. 끝까지 들어주고 정확하게 대답해준 데 대해 고마워하자. 같은 사람에게 한 번 더 고백하는 것은 피하는 게 좋다. 이제부터는 보는 것만으로 참자. ④OK한다면 같은 학교에 다닌다면 함께 통학해보는 것도 좋겠다. “다음에 영화 보러 안 갈래?”라든지 “내일 전화해도 돼?”하며 자꾸자꾸 유도해가며 노력하자.

대화형 타입

1 ○○라고 불러도 돼?
그를 부르는 호칭을 바꿔본다. 경칭을 붙이지 않고 이름을 부른다든지, 자신만의 애칭을 붙이면 둘 사이가 특별해지는 느낌이 든다.

2 전화해도 돼?
OK한다면 정말로 걸어보자. 여럿이 함께 얘기하는 사이에서 1대1로 전화하는 사이가 되는 것은 친밀해진 느낌이 든다.

3 우리 어울리지?
둘만의 대화 때 시도해보자. 취미나 영화, 스포츠 등의 화제로 분위기가 무르익어 한바탕 웃은 후에, 곧 툭 말한다. 그도 인식할 것이다.

4 나에 대해 모두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자신의 평판에 대해 궁금해 하는 척하면서 사실은 그의 의견을 들으려는 수법. 그가 당신에 대해 칭찬해준다면 잘될 가능성이 있다.

5 ○○에 데려가 줘
○○에는 장소를 넣는다. 근처의 유원지 등 편하게 갈 수 있는 곳이 좋다. 그가 OK하면, “언제?” 하고 곧장 일정을 정하자.

6 ○○ 같은 사람이 좋아
○○에 그의 이름을 넣는다. 자신이 호의를 갖고 있음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방법. 칭찬받고 기분 나쁠 사람은 없는 법. 그에게 그런 느낌이 들게 해주자.

7 친구가 우리 사귀냐고 묻더라
“저번에…” 하면서 대화 중에 자연스럽게 말해본다. 그의 반응은? 좋지 않은 표정을 짓는다면 가망이 없다. 특별히 부정도 하지 않고 웃는다면 가망이 있다.

8 ○○의 애인이 되었으면 좋겠다
○○에 그의 호칭을 넣는다. 그 말만은 절절하게 말하는 것이 포인트. 최후의 마무리 대사이니 농담이 아닌 진실로.

전화 타입

1 우선은 이미지 트레이닝 무심코 하는 대화에서 고백 대사로 잘 이어지게. 말할 예정인 대사를 전부 적어서 예습을 충분히.

2 이름을 대고 시작 읽어내리듯이 하지 않도록 감정을 담아 전달한다. 다음엔 그의 대답을 기다린다.

3 고백의 말은 확실히 이름을 댄 후, “지금 괜찮아?” 하고 그가 얘기할 수 있는 상황인지를 확인한다. 주위의 잡음이 심하면 목소리가 들리지 않을지도 모른다.

편지 타입

1 편지 세트는 신중하게 너무 소녀 취향이거나 캐릭터 위주여도 생각해봐야 할 문제. 화려하거나 소박해도 안 되고, 조심스런 센스가 빛나는 것으로. 펜이나 편지를 봉하는 스티커 등도 분위기를 맞춰서.

2 자기다운 말로 느닷없이 “좋아해”부터 시작되면 그가 놀라고 만다. 상대의 이름→‘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라는 등의 서두→좋아하게 된 에피소드→고백의 말→답장 방법→자신의 이름 식으로 자기다운 말로 도전!

3 한 번 더 읽어본다 잘못 썼거나 빼먹은 글자는 없는지, 읽기 편한 문장인지 확인한다. 쓴 다음 날에 다시 읽어보고 부끄럽게 생각되지 않으면 그것으로 OK.

4 그에게 직접 건네준다. 그가 당신의 이름을 몰라도 얼굴을 보면 알아줄지도. 남 앞에서는 피차 부끄럽겠죠? 둘만이 있을 때 건네는 것이 최고.

지금 유행 중! 재미난 프로포즈 아이디어 총집합

D-day 보내기

문자를 보낼 수 있는 핸드폰, 삐삐라면 고백하기 한 달 혹은 열흘 전부터 ‘D - 30’이라는 식으로 메시지를 보내자. 고백하는 사람은 매일매일 결심을 다지는 겸허한 마음이, 그리고 상대방은 단순 궁금증에서 시간이 갈수록 점점 애달는 마음이 된다.

신문광고를 통해 전국 방방곡곡으로 소문낸다

우선 첩보를 통해 그의 집에서 구독하는 신문의 종류를 알아낸다. 그리고 그 신문 하단 광고에 고백의 광고를 싣는 것. 보통 사람은 일생 동안 여간해서 일간 신문에 이름 나기가 힘들기 때문에 일생을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줌과 동시에 그의 마음도 훔칠 수 있다.

고백 후 처음 만날 때 광고를 스크랩해 가지고 가는 것도 잊지 말 것.

사랑은 라디오 전파를 타고

마주 보고 고백할 용기가 도저히 나지 않는 소심파 혹은 전국에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소문내고픈 대담파들이 써먹으면 좋은 방법. 이력서, 자기소개서 앞으로의 공약 사항을 내건 프로포즈 원서 쓰기 자기소개서만 잘 쓰면 취업 때 가산점을 받듯이 연인에게도 정성껏 쓴 자신의 소개와 앞으로의 다짐을 꼼꼼히 적어 보낸다. 이때 주의할 점은 발목 잡힐 듯한 허점을 남기거나 허풍 섞인 공약에도 약간의 도망갈 틈새를 남겨야 프로포즈 성공 후 심신이 편안하다. 안 그러면 마님의 돌쇠로 전략할지도 모르니까. 성당의 성모상 앞에서 두 손 꼭 쥐고… 꼭 천주교 신자가 아니더라도 성당이나 성모상 앞에서는 누구나 경건함을 느낀다. 이런 때야 말로 나의 진심을 진지하게 말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

비 오는 날 우산 나눠 쓰며 고백

김건모는 노래한다. “저와 같은 방향이네요, 우산 하나로 걸어갈까요?” 우산 속은 어쩔 수 없이 둘이 밀착할 수밖에 없는 공간. 원래 남녀가 45cm 내에 함께 있으면 마음이 통하는 법이니까 이때를 적극 활용.


Posted by SB패밀리
첫 데이트를 위한 10가지 조언

1. 첫번째 데이트에서는 절대로 "예전에 나는..."이라는 말을 하지 말 것.

그저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노력해야지 옛사랑에 대 한 이야기를 꺼내서는 안 된다.
만일 과거에 대해 물어 오면 조심스럽게 이야기한다.
그렇다고 이야기를 꾸며서는 안 된다.
과거의 사랑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을 식사하는 자리에서 이야기한다고 생각해 보아라.
결코 이상적인 주제일 리가 없을 것이다.
그러한 주제는 당신의 입지를 강화시키기는커녕 도리 어 약화시킨다.
따라서 다른 주제로 바꾸는 것이 좋다.

2. 상대에게 자신이 아주 바쁜 사람이라는 인상을 심어 주어서는 안 된다.

언제라도 만나 줄 수 있다라는 느낌은 상대에게 편안한 느낌을 준다.
만일 당신이 매우 바쁜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게 되면 상대는 아마 당신과의 관계가 매우 외로울 것이라고 짐작하게 된다.

3. 첫 만남에서부터 자신의 과거사를 들먹여서는 안 된다.

앞으로를 위해 아껴 둘 필요가 있다. 당분간은 미스터리로 남겨 두도록 하자.

4. 상대방에게 따뜻한 인상을 심어 주어라.

만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고 상대가 편안한 느낌을 주고 있다면 상대방이
그것을 알도록 느끼게 해 주어야 한다.
즉 상대의 어깨나 손, 팔 등을 가볍게 만져 주고 기분 좋게 웃음을 지으면 되는 것이다.

5. 자신감을 가져라.

사람들은 보통 자신감을 갖고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하지만 자신감과 자만감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잊 어서는 안 된다.
스스로가 편안한 느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되 자신에 대해서 너무 과장되게 이야기해서는 안 된다.
그러면 불안하게 보일 수도 있다.




6. 유동성 있고 재미있는 대화를 하라.

이것은 주의를 기울이고 기민해야 하며 눈치가 좀 있어야 한다.
어느 한쪽이 대화를 독점하듯이 주도해서는 안 된다.
만일 당신은 균형을 맞추려고 계속 노력하는데, 상대방이 독 점적으로 너무 오래 끌고 나가면 그 사람은 당신에게 맞는 좋은 사람이 아닐 수도 있다.

7. 한두 시간 만난 것으로 상대를 판단해 버리면 안 된다.

보통 남자들은 이 점에 있어서 유죄 판정을 받을 확률이 높다.
특히 자신이 좋아하는 타입의 아주 매력적인 여자가 아닌 경우에 더욱 그러하다.
반대로 생각해 보면, 좋은 느낌을 주는 상대라고 해서 몇 번의 데이트만으로 불꽃놀이를 찬란하게 할 필요는 없다.
상대를 알게 된 후에야 비로소 당신은 당신의 마음을 정확히 결정할 수 있게 된다.

8. 자신의 타입이 아니어도 데이트를 해야 한다.

남자고 여자고 간에 자신이 과거에 사귀었던, 그런 타입에 너무 얽매어 수많은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있다.
만일 당신과 함께 있는 상대가 친절하고, 배려해 주는 마음이 깊은 사람이라면 그러한 상대방의 좋은 점이
진실로 마음에 와 닿을 때까지 스스로에게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당신의 타입이 아니었던 사람이라도 시간이 지나서 당신이 상대의 참 가치를 발견 하고 놀랄 일도 생길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이 선호하는 타입의 변화에 대해)

9. 정신적으로 좀 문제가 있는 사람과의 데이트는 조심해야 한다.

이런 종류의 사람들은 오래 사귀게 되면 서로의 관계에 있어서 안 좋은 일이 생길 소지가 충분히 있다.
예를 들면 처음 데이트에서 자신은 자신의 어머니를 증오한다든가, 겨우 당신과 한 시간을 함께 하고는
서로의 관계에 있어서 자신의 꿈에 대해 벌써부터 열을 올려 당신을 불편하게 하는 사람이 이에 해당된다.
물론 의도적으로 데이트를 엉망으로 만들 작정을 한 사람은 아니겠지만,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확실하다.
따라서 위의 예와 같은 말을 첫 데이트에서 듣는다면 조금 더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

10. 당신과 정반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사람을 주의하자.

물론 반드시 같은 취향의 사람만을 사귈 필요는 없겠지만, 운동하기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은 항상 앉아서 생활하기만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또는 운동이라는 것은
쇼핑하러 갈 때 걷는것 정도로만 생각하는 사람과의 교제는 결코 행복하지 않을 것이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