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간이 건강하지 못하다는 신호 20가지





1. 충분히 쉬어도 피곤함을 느낀다.

2. 어깨나 목이 뻐근하고 이유 없는 근육통에 시달린다.

3. 모든 일에 의욕이 없다.

4. 눈이 피로하고 시력이 급격히 떨어졌다.

5. 배에 가스가 차고 구역질과 변비증상이 있다.

6. 술을 자주 마시거나 폭음을 한다.

7. 소변 색이 누렇고 냄새가 많이 나며 거품이 인다.

8. 방귀가 자주 나오며 냄새가 심하다.

9. 기운이 없고, 권태를 자주 느낀다.

10.얼굴에 기미와 실핏줄이 보인다.

11.가슴과 등에 작고 붉은 반점이 생긴다.

12.두드러기나 피부 가려움이 있다.

13.빈혈이 있고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14.감기에 자주 걸린다.

15.코, 잇몸, 항문에 피가 날 때가 있다.

16.정신이 멍해지고,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진다.

17.매사에 짜증이 나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질이 난다.

18.팔다리가 시리거나 저리며, 귀 울림이 있다.

19.손 가장자리가 유난히 붉다.

20. 몸에 부스럼이 잘 난다.


지방간 환자들의 생활관리법


- 한번 술을 마신 후 3일간은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한다. 음주 후 간이 정상으로 회복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72시간. 알콜이 체내에서 해독될 충분한 시간을 주도록 한다.

- 약 의존증에서 벗어나도록 한다. 몸에 좋다는 영양제나 비타민제를 과다복용 하면 이 역시 간에 무리를 주게 된다.

- 하루에 한번 이상 야채나 과일로 구성된 식단을 짠다.

- 일주일에 4번 이상, 30분씩 유산소 운동을 해준다.

- 스트레스를 적절히 해소한다. 이때 스트레스를 술이나 담배로 푸는 경우가 많으나 이는, 간을 두 번 죽이는 일이다.

- 간세포의 재생을 돕는 생선, 계란, 두부, 우유 등의 단백질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 주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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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로 지쳤을 때 자신을 치유하는 방법

자신을 탓해도, 다른 사람을 탓해도, 아무 문제가 없는 척해도, 근본적인 스트레스는 해결되지 않는다. 상사, 동료, 후배 등 회사 내 인간관계로 힘들 때는 다음 7가지 사항을 떠올리도록 하자.

1. 대인관계도 월급의 일부로 생각하자


저런 상사가 있는 회사에선 도저히 일을 못 하겠다”
“아무도 나 같은 건 인정 안해. 이제 회사 같은 데 다니기도 싫다.”

당신도 한두 번은 이런 생각을 했거나 말하기도 했을 것이다.
이제는 이렇게 생각을 바꿔 보도록 하자. 업무만으로 월급을 받는다고 생각하니까 인간관계가 힘들어지는 것이다. 

직장에서 하는 일은 아무리 머리가 나쁜 사람도 3년만 지나면 다 알 수 있다.

직장 내 인간관계는 일에 붙어 다니는 덤이 아니다. 오히려 월급은 인간관계의 번거로움 때문에 받는 것이다. 업무야말로 인간관계의 덤이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인간관계에서 약간의 불편한 점이 있어도 곧 마음이 편해질 것이다.

 

2. 인간관계는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느끼자


항상 얼굴을 맞대고 있는 상대라도, 그날의 기분, 상황, 환경 등에 따라, 상대도 나도 느끼는 방법이 미묘하게 달라진다.

그러나 늘 겉으로만 도는 교제만 하고 자신의 진짜 감정을 표현하지 않으면, 결국에는 상대에 대해 자신이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모르게 된다. 인간관계를 정하는 것은 공감하기도 하고, 화를 내기도 하는 정서적인 부분이다.

먼저 사람과의 관계를 머리로 생각하는 태도는 버리자. 그때 그때 실시간으로 상대에게 어떤 느낌을 받는지, 머리가 아닌 배와 가슴으로 느끼는 습관을 들이자. 배가 편안하고 기분 좋으면 상대에게 플러스 감정을, 화가 치밀거나 위를 쥐어짜는 것은 마이너스 감정을 느낀다는 증거다.

그런 느낌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게 되면, 감정의 움직임을 자각할 수 있게 된다. 인정을 하고 나면 조절하는 것도 쉬워진다.

 

3. 화가 치밀어도 한 호흡을 쉬고 난 후 대응하자


화가 나는 걸 참을 필요는 없다. 오히려 노여운 감정을 억압하고 마는 것이 나중에 문제가 된다. 
그러나 그 화를 그대로 상대에게 쏟아붓기 전에, 자신에게 ‘잠깐만!’ 하는 사인은 보내야 한다. 


가령 후배가 실수를 저질렀을 때 일단 한 호흡을 쉬도록 하자. “정말 속 터지네. 하지만 나도 신입시절에는 저렇게 실수를 해서, 선배를 힘들게 했을지도 몰라”라든가, “후배 책임이라고 만은 할 수 없지. 내 지시가 잘못되었을지도 모르지” 등등 말이다.

화가 나도 그렇게 한 호흡을 쉬고 난 후 상대에게 이야기하면 훨씬 전달이 잘 될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화를 내도 오히려 존경을 받는다.

 

4. ‘나’를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훈련을 하자


자신을 충분히 전달하려고 하지 않고, 상대가 나쁘다 혹은 자신이 나쁘다고 정해버리면, 아무도 당신을 이해해주지 않는다.

자신의 독선으로 정해 버리지 말고, 먼저 당신 자신을 전달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나 자신’을 전달하려면, 용기를 내서 주체적으로 움직여 보는 것이 중요하다.

대인관계에 주눅 들어 있는 사람은, 사소한 상황에서부터 연습을 시작하자.
예를 들면 퇴근길에 동료와 차라도 한잔 마시려고 카페에 갔다. 모두 커피를 주문했다고 하자. 그럴 때 동료들을 따라가지 말고, “일도 끝났으니까, 나는 맥주!”하고 말해보자.

그 한마디로 그 자리의 공기가 달라진다. 그런 식의 자기 표현으로도 인간관계에 자신감이 붙는 것이다.

 

5. 아이처럼 감정을 드러내자 


인간관계가 편해지는 방법은 무리해서 노력하지 않는 것이다.

화가 났을 때는 속에 담아두지 말고 그날 중에 은근히 드러내도록 하자. 상사에게 화가 났다면 바로 화장실로 가 ‘멍청한 놈, 언젠가 단단히 당할거야!’라고 속으로 소리친다.

집이라면 큰소리로 아이처럼 울어보는 것도 좋다.
퇴근길이라면 전신주를 차버릴 수도 있다.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화난 감정을 드러내보면, 그렇게까지 화낼 일이었나 하고 의외로 냉정해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

 

6. 누구와도 사이좋을 수는 없다

누구나 와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사람은 성인군자이거나, 자기 자신의 존재감이 없거나, 둘 중 하나다. 그 어느 쪽이 아니면 모두와 사이좋다는 건 불가능하다.

그걸 인정한 후 사회적인 상황을 염두에 두어 상대와의 거리를 되짚어 보는 것도 인간관계에서는 중요한 것이다.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것은 한정된 사람만이면 충분하다.
중요한 것은 상대가 당신에게 흥미를 보이지 않아도 상처받지 말라는 것이다.

그 역시 한정된 사람에게만 호의를 보내는 것일 테니까. 게다가 인간관계는 매일 변하는 것이니까, 어떤 상황에 서 예기치 않은 계기로 친해질 수 있을지 모른다.

 

7. 진심을 솔직히 드러내면 관계는 변한다 


늘 자신의 업무 처리에 문제를 제기하는 상사. 이럴 경우라면 본심을 드러내며 부딪쳐 보는 과정도 필요하다.

“과장님, 지금까지 몇 번의 기획서를 제출했는데, 한 번도 통과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좀 자신감을 잃었습니다.

제 기획에 무엇이 부족한지, 가르쳐주시지 않겠습니까?” 이런 식으로 말이다.
물론 이야기 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존중한다는 뉘앙스를 비쳐야 한다.
이렇게 접근하면 상대방 역시 당신에게 친절한 응답을 해 올 것이다.

직장 내 인간관계라 해도, 상대에게 진심을 보여주면, 반대로 신뢰도 원조도 얻을 수 있게 된다. 
인간관계는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만큼 그 장애를 스스로 제거하는 용기를 가졌는지, 그것에 따라 달라진다.

 

출처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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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별 마사지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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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90% “나쁜 상사 탓에 퇴직 생각해봤다”


잡코리아·중앙SUNDAY 직장인 1505명 설문 - 2015.10.11








“상향 평가가 있어 대놓고 폭언하는 경우는 요즘 드물다. 하지만 전후 상황 설명 없이 일을 시킨 후 결과물을 가져가면 ‘이 게 아니다. 이 정도 일도 제대로 못하느냐’고 비꼰다. 그렇게 비슷한 일을 서너 차례 반복시킨다. 본인도 잘 모르니 이것저것 시켜보는 거다. 마지막엔 파워포인트 형식까지 문제 삼는다. 어쩔 수 없이 하지만 화날 때가 많다.”(대기업 40대 차장)


중앙SUNDAY는 최근 취업 컨설팅업체 잡코리아와 공동으로 온라인 설문을 통해 직장인(1505명)에게 ‘나쁜 상사’에 대한 속마음을 알아 봤다.


술자리 뒷담화로 스트레스 해소


어떤 상사가 나쁜 상사인가. 응답자들은 ‘책임질 일 발뺌하는 상사’를 가장 많이 꼽았다(52%·중복 응답), 이어 업무와 관련해 자주 말을 바꾸는 상사(43%), 폭언하는 상사, 자기 일은 안 하고 부하 감시만 하는 상사, 무능한 상사, 공을 가로채는 상사 순으로 나타났다. 소수 의견으론 ‘회식 빠지는 직원 꼼꼼히 체크하는 상사’ ‘장난이라며 폭력 쓰는 상사’도 있었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 나쁜 상사가 있느냐는 물음에는 열 명 중 여덟 명이 ‘있다’고 답했다. 현재 자신의 상사가 나쁜 상사라고 대답한 이도 절반이 넘었다. 상사로 인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는 방증이다.


이런 나쁜 상사에 대한 대처는 ‘신경을 안 쓰려고 노력한다’(55%)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일단 앞에선 따르고 뒤에서 의견을 제시한다’(24%), ‘술자리 등에서 뒷담화를 통해 스트레스를 푼다’(10%) 순으로 나타났다. 나쁜 상사는 업무 의욕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응답자 대부분(94%)은 나쁜 상사가 ‘근무 의욕을 떨어뜨린다’고 답했다. 대부분 나쁜 상사 때문에 ‘회사를 그만둬야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90%). 실제 그만둔 적이 있다는 대답(60%)도 절반을 넘었다. 잡코리아 박강철 상무는 “많은 기업이 인재 선발 못지않게 인재 유지를 고민한다. 우수한 직원을 떠나보내지 않으려면 그들을 존중하고 자주 소통해야 한다”고 했다. 한 중견기업 차장은 “회사는 경쟁을 통해 성과를 내야 하는 조직이기에 상사의 고충도 상당할 것이다. 하지만 질책할 때도 인간적인 예의는 갖춰야 한다”며 “순수하게 업무상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라면 얼마든지 받아들일 수 있지만 인간적인 모멸감을 주는 건 안 된다”고 했다


편견없이 대해주는 상사 원해


부하가 상사에게 바라는 것도 소통과 인정이다. 응답자들은 바람직한 상사로 ‘소통 능력 뛰어난 상사’(80%·중복응답)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후배를 성장시키는 상사’ ‘따뜻한 인성을 가진 상사’ ‘카리스마와 리더십 있는 상사’ 순이었다. 상사에게 원하는 것은 ‘일의 속도와 양을 고려한 업무 지시’(66%·중복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칭찬과 인정’ ‘편견 없이 대하기’가 그 뒤를 이었다.


나쁜 상사도 할 말은 있다. 자신이 몰지각한 언행을 한 데 대한 변명도 한다. 크리스틴 포래스 조지타운대 교수가 17개 산업군의 기업 임직원 605명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왜 직원들에게 모욕적인 말과 행동을 하느냐”라는 질문에 대해 나쁜 상사로 분류된 임원의 50%는 ‘부하직원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조직 내에서 내 힘을 확보하는 게 중요하므로’라고 답했다.


이어 40%는 ‘무섭게 하지 않으면 직원들이 우습게 보고 기어오를 것 같아서’, 25%는 ‘리더 같아 보이지 않을 것 같아서’라고 응답했다. 일종의 과시 심리, 방어 심리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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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스트레스 매니지먼트 (감정조절법)

일시 : 2011년 9월 30일

대상 : (주) E1  (세화 에이전시)

장소 : 우림 블루나인 3층

 

화를 관리하면 삶의 질이 달라진다.

당신은 자신이 처한 환경에 문제가 발생하여 화가 난다면 어떠한 방식으로 감정을 조절하는가?

혹시 무작정 화만 내고 있지는 않은가?

 



 

 

1. 스트레스 정도와 스트레스 반응양식 테스트

 

PITR(Person In The Rain)-빗속의 사람 그림검사

 

 인물화 검사의 변형으로 외적인 스트레스 요인을 비가 오는 상황으로 상징화하여 그 속에서 사람이 보이는 자세를 그림으로

관찰하려는 것이다. 이 기법의 고안자는 에이브람스나 아힘이라고 추정된다. 
 이 검사의 목적은 임상에서 환자 개인의 강점을 측정하는 것이다. 이 환자는 힘든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하는가?

 이 사람은 불안스러운 상황을 이겨내기 위하여 개인의 어떤 잠재력을 사용하는가? 이 내담자는 어려운 상황을 대면하기 위해서

어떠한 방어기재를 사용하는가? 등을 알아보기 위하여 빗속에 있는 사람을 그리게 한다.

그러한 주제의 그림으로 당사자의 정신력을 진단한다. 
 빗속의 사람 그리기의 진단에 나타난 결과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다.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자신이 그렇게 무력하지 않다고 생각하며, 그러한 상황에도 심하게 두려워하거나 불안해하지 않는 사람은

대부분 비옷이나 비를 피하는 옷, 혹은 우산을 펴고 만족한 표정을 짓고 있다.

 반면에 조그만한 불안에도 심하게 반응하는 사람은 아주 겁에 질렸거나 무기력한 상황을 그린다.
이러한 검사의 결과를 통하여 당사자의 상황적응을 다양하게 알기위하여 인물화 검사를 병행하는 것도 유익하다.

 

 PITR은 Anold Abrams와 Abraham Amchin에 의해 개발 발전된 것으로 인물화 검사가 변형된 것으로 빗속에 서 있는 사람을 그리도록 하는 것이다.

 

 PITR의 목표는  현재 겪고 있는 스트레스 정도와 스트레스 대처양식을 파악위함이다.

 빗속의 사람 그림검사를 위해  도화지(A4용지), 연필(4B), 지우개 가 필요하며, 색채화를 사용하지 않고 연필화를 하는 것은 색채에 부여되는 심상과 감정을 제외하기 위해서이다.

 

준비물:A4용지, 필기구

 

실시방법

1)진행자 : 여기에 빗속의 사람을 그리세요. 만화나 막대기 같은 사람이 아니고 완전한 사람을 그리세요. 그림을 그릴때는 옆 사람의 그림을 흉내내거나, 서로 의논하지 말고 자신의 생각대로만 정성들여 그려주세요.

2)그림을 다 그린 후, 그림을 그린 순서, 그림 속의 인물이 누구이며, 그사람은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지금 기분이 어떤지에 대해 질문을 한 후 대답하도록 한다.

3)그림에 대해 내담자와 이야기를 나눈다.

 

질문

 -이 사람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이 사람은 몇 살입니까?

 -이 사람의 현재 기분은 어떨까요?

 -이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등

 

해석: 빗 속의 사람 그리기 검사는 신뢰도가 꽤 높은 검사입니다.

         이 검사는 스트레스의 양과 스트레스에 맞서는 태도 등을 나타내는데 효과적인 검사이다.

 

1.빗줄기의 양: 비는 스트레스로 빗줄기의 양은 스트레스의 양을 나타낸다.

                     빗속의 사람을 그리라고 했지만  그림 속에 비가 없다거나, 빗물이 아주 적은 경우

                     는 내담자가 스트레스의 무딘경우라는 것을 나타낸다. 그러나 빗줄기의 양이 많

                     고 굵기가 굵다면 받고 있는 스트레스의 양이 그 만큼 많다는 것을 나타낸다.

 

2.비에대한 대응:비에 대한 대응은 스트레스 에 대한 대응을 나타낸다. 우산을 쓴다거나, 처마

                      가 달린 집에 피해 있다는 것등 비를 맞지 않고 대응을 한다면 그것은 내담자가

                      처해 있는 스트레스에 적절히 대응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 어떠한 대응

                      없이 비를 맞고 있다는 것은 스트레스에 적절히 대응 하지 못하는 것을 의미한다

 

3.사람:

ㄱ.사람의 크기:그림속 사람의 크기는 자신의 자아에 대한 크기를 나타낸다.

ㄴ.표정: 자아의 표정에 대해 나타낸다.

           이러한 사람은 그림상 분위기를 잘 살 펴야한다. 사람의 크기는 내담자가 자신에게 갖고

           있는 자아에 대한 크기를 나타내며 그림의 표정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나타나는 자아의 표

           정을 나타냅니다. 사람의 표정은 스트레스에 맞서는 표정으로 힘든 표정을 지닌다면 스트레

           스로 인해 힘들게 지침을 의미하게 된다.

 

4.기타: *가로등:애정, 지지, 관심등을 나타낸다.

           *우산의 크기: 우산이란 비에 대한 대응 즉 스트레스에 대한 대응을 의미하는데 이러한

                              우산이 지나치게 클 경우 스트레스에 대처하는데 에너지를 다 쓴다는 것을

                              의미 한다.

           *천둥. 번개: 지금 상당한 스트레스에 직면해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타인에게 우산을 씌어 주는 경우:자신이 타인의 스트레스 까지 맡으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빗속의 검사도 내담자와 1:1 심층적인 상담을 통애 이끌어 가는것이 중요합니다.

 

 



 

 

2. 욱하고 화날 때, 당신의 감정 조절 방식은? 

●화를 내는 두 가지 전혀 다른 방법 
● 당신은 어떤 ‘방식’으로 화를 내고 있는가

 

 

  


3. 화, 치명적 부작용을 부르는 감정 
● 공격형 / 수동형 화내기의 차이

● 자신이 더 괴로운 분노의 결과 
● 당신은 모두가 피하는 폭탄? 


 

 


3. 스트레스 매니지먼트

● 스트레스 매니지먼트 :  생각 바꾸기, 감정 조절하기, 신체 컨디션 조절

● 비판과 비난에 대처하는 올바른 방식 
● 긍정적인 말이 긍정적인 변화를 부른다



 

출처 : http://blog.naver.com/0163955867/110120302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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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덜 받고 싶다면…생각을 멈추는 6가지 방법






사소한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 이불을 걷어차며 밤잠을 설친 적이 있는가. 혹은 정말 하고 싶은 일 앞에서 고민만 하다가 그만둔 경우는? 사람들이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에서 물러서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이 ‘넘치는 생각’ 때문이다. 


지나친 생각, 특히 부정적인 사색은 자신을 피곤하게 할 뿐 아니라 우울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쓸데 없이 많은 생각은 자신감을 앗아가고,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하며 궁극적으로 우리 삶 전체에 악영향을 끼친다. 생각 하나만 조절하면 우리는 훨씬 간단하고 명료한 삶을 살 수 있다. 심리 전문 웹진 포지티비블로그(positivityblog)에서 말하는 ‘생각을 줄이는 방법 6가지’를 참고해보자. 


1. 5년 후의 시점에서 바라보라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 당시 아무리 심각하게 고민했던 일도 시간이 지나면 그렇게 사소해 보일 수가 없다. 사소한 일에 집착하려고 할 때 스스로 이런 질문을 해보라. “이것이 5년 후(혹은 5주 후)에도 큰 고민거리일까?” 길고 넓은 관점을 가진다면 쓸데없는 고민에 투자했던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2. 결정을 할 때는 제한 시간을 둬라 

마감 시간을 정하지 않고 결정을 내리려고 하면 여러 가지 생각만 되풀이될 뿐이다. 작은 일이든 큰 일이든 적절한 마감시간을 정하고 그 이후 바로 행동을 취할 수 있도록 하자. 예를 들어, 운동하러 갈지 고민될 때는 딱 30초만 생각해보고 결정을 내리자. 


3.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여라 

생각이 많아지는 이유 중 하나는 모든 우연한 상황들에 완벽히 대비하고 싶기 때문이다. 혹시나 실수를 하지 않을까, 위험한 일이 벌어지진 않을까, 바보처럼 보이지 않을까 등의 고민들이 행동을 망설이게 한다. 당신이 정말 존경하는 위대한 사람들도 실패를 겪고 실수를 했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4. 지금 생각과는 다른 관점으로 생각해 보라 

우리가 하는 고민 중에는 종종 과장되거나 비이성적인 것들이 많다. 엘리베이터에서 상사가 인사를 받아주지 않는 상황을 생각해 보자. 일을 잘 못하기 때문에 상사가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는 당신의 결점에 집중한 생각이다. 관점을 조금만 바꿔 어떻게 하면 상사를 기쁘게 할 수 있을지 생각한다면 걱정보다는 행동을 취하게 될 것이다. 


5. 막연한 걱정에 빠지지 말자 

막연한 불안감 속에 시달리며 밤잠을 설칠 때가 있다. 이때는 아예 최악의 시나리오를 생각해보자. 안 좋은 상황을 미리 가정해 놓으면 막상 그 최악의 경우가 그렇게 두려운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불확실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게 된다. 



6.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해라 

과거의 잘못이나 일어나지 않은 미래에 대해 걱정하기보다 현재의 삶에 충실하도록 노력하자. 지나친 생각에 빠지려고 할 때마다 마음속으로 ‘그만!’을 외치고 자신의 삶을 천천히 느껴보자. 걸음걸이, 말하는 속도, 움직임 등의 속도를 줄이면 더 확실히 현재를 느낄 수 있다. 말할 때 ‘지금 나는…’으로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출처: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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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쭉빵빵가슴만들기 남녀


건강, 그리고 헬스를 통해 얻는 자신감... 스트레스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되는 운동....


여기에서는 빵빵한 우월한 가슴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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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어인 구피는 지나친 관심이 오히려 좋지 않다는 얘기를 여러번 들었었다.

그 예로 새로 입수하는 구피는 입수 과정을 잘 거쳤더라도 입수 후 2~3일 정도 먹이를 주지 않고

가능하면 조명은 켜주지 않는 것이 구피의 입수로 인한 충격을 덜하게 해주는 것이라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이번에 몸소 체험한 것을 몇 자 적는다.

 

레드 알비노 4마리가 아무래도 월로모스를 입수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등과 꼬리지느러미를 접었다. 이런 경우는 특별한 병이 아니고 단지 지느러미를 접고

먹이 반응이 떨어지면서 대부분 적어 나갔다. 그런데 이번에 이경문님에게 풀레드 분양을

받으러 갔다가 들은 처방을 해 보니 신기하게도 3일 후에 완치가 되었다.

 

그 치료법은 채집통같은 작은 수조에 적당량의 소금을 넣고 여기에 병어를 옮겨두고

어두운 곳에 에어도 없이 방치를 한다. 난 대략 만 2일간 방치를 했다. 그래도 자꾸 궁금해서

확인을 했고 2일째 4마리중 한마리가 죽었다. 그런데 2일 지나고 세마리 상태가 호전되었고

3일째 본 수조로 옮겨놓고 퇴근해 보니 병어의 지느러미가 펴져있었다...

 

지금은 먹이도 잘 먹고 건강하다...

 

역시 구피에게 지나친 관심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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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치질, 변비 예방하기



 




 

치질.변비 예방의 7가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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