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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최전성기와 슬럼프 시기는 언제?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최상의 자부심을 느낄 때도 있고 반대로 슬럼프가 찾아오기도 하는데요. 
직장인들은 언제가 자신의 전성기라고 느끼는지 또 언제 슬럼프를 겪는지, 슬럼프는 어떻게 극복할까요?

 

 



 

 

 

잡코리아에서 '직장생활 동안 업무 전성기를 느껴본 적이 있는가' 라는 질문 조사에 10명 중 8명에 해당하는 직장인들이 '그렇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또한 이들이 꼽은 업무 전성기 시기는 '3~5년차' 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해당 시기를 업무 전성기로 생각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1. 스스로 일이 즐겁게 느껴져서


무엇보다 승진이나 높은 연봉의 조건보다는 스스로 일에 대한 재미를 느낄 때 업무 전성기라고 생각하는 직장인들이 많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2. 상사로부터 인정받는 느낌을 받아서


인정받는 것이야 말로 일하는 데에 있어 희열을 느끼는 직장인분들도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그만큼 채찍보다는 당근이 더 좋다는 증거겠죠?

 

3. 팀원들과의 관계가 원만하고 순조로워서


직장생활에 있어서 팀원들과의 관계도 일의 업무만큼이나 중요하고 많은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팀원들과 자주 트러블이 생긴다면 그 것도 이직사유 중 하나일 수 있겠습니다.

 

4. 동기보다 높은 직책(승진)을 맡아서


같은 입사동기보다 본인이 더 인정을 받았다는 증거이기 때문에 더욱 더 기쁘지 않을 수 없지만 동기의 따가운 눈초리를 무시하기는 쉽지 않겠죠?

 

5. 파격적인 연봉을 받아서


직장과 연봉은 뗄래야 뗄 수 없는 부분 중 하나인데요, 파격적인 연봉을 받은 것이야말로 본인의 최전성기라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직장생활에서 업무 전성기가 있었다면 반대로 슬럼프도 있을텐데요. 직장인들은 언제 자신의 슬럼프를 느낄까요?


잡코리아 조사 결과, 경력 5년차 이상의 직장인들은 업무 전성기 외에도 슬럼프를 경험해 본 것으로 밝혀졌으며 10명 중 9명이 ‘직장생활 중 슬럼프를 겪어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로는 ▲낮은 연봉에 대한 불만, ▲업무가 익숙해져 느껴지는 지루함, ▲직장동료와의 원만하지 못한 관계, ▲좋지 않은 인사고과 결과 등의 이유로 슬럼프를 겪어봤다고 답했습니다.

 

 

 



 

 


주위를 보면 슬럼프를 극복하지 못하고 퇴사를 하는 경우도 있고, 이직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곳으로 환경을 바꾼다고 해서 극복되는 걸까요? 직장생활 슬럼프 극복에 도움되는 방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슬럼프를 이겨내는 데 있어 가장 좋은 방법은 직장생활을 즐겁게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취약점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보강하는 것이 좋으며 경력을 관리하거나 불만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자신의 문제점을 제대로 파악한 후 이를 토대로 꾸준히 자기개발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학창 시절에 친구에게 고민상담도 하고 함께 어울려 다른 사람 욕도 하면서 스트레스를 푸셨던 경험들은 다 있으실텐데요. 직장생활에서 사람 때문에 힘들면 또 사람으로 풀면 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같은 회사에 근무하기 때문에 서로의 상황을 가장 잘 이해해 줄것입니다.
가까운 동료나 지인에게 마음을 터놓고 상황을 의논하면 연대감이 생기고 마음이 편해지며 서로 위로하는 순간 생각은 좀더 자유로워지며, 실적압박 등 다른 사안에 대해 체계적인 대안을 마련할 수 있겠습니다.

 

직장이라고 너무 마음의 문을 꼭 닫지 말고 마음 맞는 직장 동료에게 먼저 마음의 문을 열고 서로 이야기 해보는 것을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출처: 잡코리아 http://www.jobkorea.co.kr/Knowledge/How_View.asp?K_Idx=2303&page=2&Search_K_Div=2

Posted by SB패밀리

우리는 공기의 소중함을 모르고 산다.
우리는 물의 소중함을 모르고 산다.
우리는 가족의 소중함을 모르고 산다.

한 번쯤 소중함을 경험해야만 그 고마움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인생에 굴곡이 많은 사람들, 즉 롤러코스터 인생을 산 사람들이
어려울 때 담담해지고 잘나갈 때는 겸손한 사람들이 많다.

자유의 소중함.
복지의 소중함.
기회의 소중함.

이런 건 투표를 통해서 지금보다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줄 대표를 뽑는 행위이다.

나 하나쯤이야 하면서 투표를 포기하는 사람들.

자유, 복지, 기회에 대한 불평을 할 만한 권리가 없다.
우리 가족이, 우리 회사가, 우리 나라가 더 살기 힘들어졌다고 불평한들 그들은 선택을 하지 않았다.

소중함을 경험해봐야 알게되겠지만 우리는 투표를 통해 더 나은 사회를 선택할 권리를 행사해야 한다.

투표는 복불복이다.
민주주의, 사회평등, 복지, 기회, 인권, 경제의 슬럼프를 해결해 줄 우리의 말을 듣고 행동해줄 대표를 뽑아야 한다.

내 지역에 철도, 재개발 같은 유혹에 투표하는 사람들 많다. 지난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시장 오세훈과의 정치극을 보면 느끼는 게 있을 것이다.
말하자면 소탐대실이다....
노예처럼 작은 것을 얻으면서 살 것인지... 더 큰 자유와 기회를 살 권리를 얻을 것인지..


복불복, 권위와 관료, 국민 탄압의 잔재인 여당만 아니면 된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