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경제 금융'에 해당되는 글 283건

  1. 2015.11.06 [경제/기업] (중소기업) 복리후생제도
  2. 2015.09.23 [경제/쇼핑]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어머 이건 사야돼"
  3. 2015.07.30 [경제] PMP 자격취득이 가져다주는 실제적인 가치는 얼마나 될까? - Gantthead
  4. 2015.07.25 [경제] 카카오 뱅킹 - 뱅크월렛카카오 초간단 사용법!
  5. 2015.05.13 [경제/자동차] GM대우, 올해 신차 모두 '시보레'로 내놓는다
  6. 2015.05.07 [경제/취업] 이케아세대·취업깡패·빨대족..2015 채용시장 신조어는?
  7. 2015.01.22 [경제] 풍요는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
  8. 2015.01.03 [경제/연봉통계] 2007년3월 디자인,CAD분야 직급별
  9. 2015.01.03 [경제/연봉통계] 2007년3월 디자인,CAD분야 경력년차별
  10. 2015.01.03 [경제/연봉통계] 2007년3월 소프트웨어,솔루션,ASP분야 직급별
  11. 2015.01.03 [경제/연봉통계] 2007년3월 소프트웨어,솔루션,ASP분야 경력년차별 에이플러스
  12. 2014.12.21 [경제/성공투자] 정부, 공기업 배당성향 높인다..2020년 40%까지
  13. 2014.10.12 [재테크/부동산] 부동산펀드도 장기투자하면 '대박'
  14. 2014.10.09 [경제] 좋은 복지는 누진세를 소득에 적용할까? 소비에 적용할까?
  15. 2014.10.05 [경제] 선진국이 말하는 글로벌 스탠다드
  16. 2014.10.05 [경제] 케인지언 정책에 관하여
  17. 2014.10.01 [경제] 돈이 돈을 버는거야? 그런거야?
  18. 2014.03.24 [경제] 저성장 이력효과(hysteresis)
  19. 2014.02.14 [경제] 부자들의 가훈은 뭘까?
  20. 2014.02.05 [경제/부동산]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확정

(중소기업) 복리후생제도









1. 연금보험 : 4대보험(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상해보험

2. 급여제도 : 정기보너스, 장기근속자 포상, 우수사원포상, 스톡옵션, 퇴직금, 인센티브제, MBO성과급, 


성과인센티브제도(OPI), 목표달성성과급(TAI)제도, 초과이익분배금(PS)제도, 안식년휴가, 


PI(Project Incentive), PS(Profit Sharing)

3. 수당제도 : 야근/특근(휴일)수당, 연/월차수당, 직책수당, 자격증수당, 장기근속수당, 가족/보육수당

4. 동호회 : 사내동호회 운영 및 지원

5. 명절/기념일 : 명절선물/귀향비, 생일선물/파티, 성탄절카드/선물, 결혼기념일선물

6. 의료/건강 : 건강검진, 진료비지원(본인), 진료비지원(가족), 체력단련실운영, 무료진료지정병원

7. 출산/육아 : 산전 후 휴가, 육아휴직, 남성출산휴가

8. 사무실환경 : 휴게실, 수면실, 여성전용휴게실, 건물 내 흡연실, 샤워실, 회의실(PT가능), 공기청정기,

무선인터넷, 화장실비데, 손목보호 마우스, 회사전용 사옥, 휴양시설 제공, 사내 정원

9. 장애인편의시설 : 건물 내 경사로, 휠체어용 난간, 유도점자블록, 장애인 화장실

10. 의복관련 : 자유복장, 유니폼지급, 노 타이(Tie)

11. 식사관련 : 아침식사 제공, 점심식사 제공, 저녁식사 제공, 냉장고있음, 전자레인지 있음, 식비/식권지급, 


음료제공(차,커피), 구내식당(사원식당)

12. 주거관련 ; 기숙사 운영, 주택자금 융자

13. 교통/출퇴근 ; 차량유류비지급, 주차장제공, 회사차량 있음, 야간교통비 지원, 

14. 지급품 : 개인직통전화, 노트북, 듀얼모니터, 회사뺏지, 회사다이어리, 사원증(멤버쉽카드), 도/리조트 이용권

15. 지원금/대출 ; 자녀학자금(일반), 자녀학자금(유치원), 자녀학자금(중등), 자녀학자금(고등), 자녀학자금(대학), 

직원대출제도, 영업활동비지급, 문화생활비지급, 각종 경조사 지원, 통신비 지원, 결혼준비 지원, MT비 지원, 


해외여행 지원

16. 교육/훈련 : 신입사원교육(OJT), 직무능력향상교육, 리더쉽강화교육, 해외연수지원, 도서구입비지원, 

멘토링제도, 사내외국어강좌,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어학,헬스, 등)

17. 휴일/휴가 : 연차, 월차, 정기 휴가, 유급하계휴가, 경조휴가제, 반차, 위로휴가, Refresh휴가, 노동절휴무, 휴가비지원, 


포상휴가, 휴일근무수당, 

18. 회사행사 : 시무식행사, 종무식행사, 우수사원시상식, 워크샵, 신입사원OT, 단합대회/MT, 야유회, 월별 점심이벤트, 


가족의날, 


19. 주식분배 : 우리사주제도

20. 회사분위기 : 인재육성 중시, 초고속승진가능, 가족같은분위기, 회식강요 안함, 야근강요 안함

21. 기타 : 해외주재원 제도,


22. 








Posted by SB패밀리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점포 살펴보니..이마트보단 롯데? "어머 이건 사야돼"



상 최대규모의 할인행사인 한국판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가 다음달부터 열린다.

정부는 올해 '코리아 그랜드 세일'로 시작된 내수 회복세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10월 1∼14일 2주간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블랙 프라이데이란 미국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11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가리키는 말로, 이날부터 연말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세일기간에 미국 연간 소비의 20%가 발생한다.

......




Posted by SB패밀리

PMP 자격취득이 가져다주는 실제적인 가치는 얼마나 될까? - Gantthead


Gantthead에 실린 기사입니다. 

2003년 자료니까 좀 오래된 자료이긴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PMP 자격 취득이 주는 효과에 대한 칼럼이라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공유합니다. 

약간 시니컬한것 같기도 하고..이것이 사실일지도 모르죠

흥미가 있서서 번역해봤습니다. 
번역에 신경 많이 못썼스니 이해하세요

영어 원문은 하단에 있습니다. 

리플 환영입니다. 



The PMP: PMP 자격취득이 가져다 주는 실제적인 가치는?

출처 : Gantthead / 2003년 3월 28일



당신 이름뒤에 붇는 작은 3글자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것인가?

PMI Today의 최신판에 의하자면 현재(2003년 3월) 45,139 명의 PMP가 있다고 한다. 현재까지 4,800이 신규로 PMP를 취득했으며 이와 같은 추세가 지속된다면 연말에 5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이는 1998년 이래로 4만명 이 증가한 것이며, 400%의 신장률이다. 엄청난 숫자의 사람들이 PMP가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투자라고 결정을 한다. 그렇다. PMP 취득은 투자이다. 

PMP 취득에는 USD $5000 이상의 비용이 소요된다.- 이는 당신의 시간투자를 제외한 금액이다. 시험 치르는데 555$, 필수조건인 35시간의 교육에 $1,500, study kit에 $432,75 , PMP 준비 코스에 $2,500(이 가격은 엄청나게 비싼 과정에서부터 믿을수 없이 싼가격까지 당신의 선택에 따라 다양하다). 여기에 수백 시간의 투자와 교육과 학습.. PMP는 실제로 상당한 투자다. 그렇다면 효과는 무엇인가? 무엇이 투자에 대한 가치(ROI)인가? 무엇이 비즈니스 사례인가? 

먼저, 개인적인 경험으로 나는 고민고민 끝에 1996년에 PMP를 취득했다. 내가 먹고 살기위해 하는 일을 테스트 받아야 한다는 사실이 싫어 PMP 취득을 상당히 꺼렸었다. 그때까지 12년 동안 프로젝트를 관리해온 나로써는 시험에 떨어진다면 그것이 주는 의미가 무엇일지 궁금했다. 어쨌든 시험 응시를 결정하게 만든 것은 1996년은 이전 버전의 시험이 종료되고 새로운 시험이 시작되는 시기였고 나는 공부를 다시 하고 싶지 않아서 였다.

현재 나는 6년동안 내 이름 뒤에 PMP를 달고 있다. 

과연 이 것이 내가 관리하는 프로젝트를 취득 전에 비해 크게 달라지게 만들었는가? 아니면 프로젝트가 납기와 원가내에 그리고 좋은 품질 수준을 가지고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게 하는 나의 능력을 향상시켰는가? 

이에 대한 답은 NO 이다. 

그렇다면 이것이 나의 상품성을 향상시켰는가? PMP 취득으로 인해 업무상의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었는가? 

이에 대한 정답은 Yes 이다. 

바로 여기에 주요한 문제점이있다. PMP에 대해 가진 세간의 인식과 PMP가 실제로 주는 효과는 큰 차이가 있다. 게다가 이차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커지고 있다. PMI가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절차를 밟지 않는다면 결국 장기적으로 PMP의 가치는 손상되어 갈 것이다.

시장(Market)은 PMP 자격을 취득하고 있는 사람은 그 뛰어난 능력에 대해 공인받은 Project Manager라고 생각한다. PMP와 PMI의 인지도가 높아 지면서 PMP에 대해 인식하는 가치도 또한 높아졌다. 만약 PM을 채용하려 하는데 2명의 능력있는 대상자가 있을 때 하나는 자격을 가지고 있고, 하나는 그렇지 않다면 PMP 자격을 취득한 사람에게 더 많은 점수를 줄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에 대해 문제를 삼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래왔다. 바로 이것이 위험하다는 것이다. PMP는 능력에 대한 결정요소가 아닐 뿐더라 채용 대상자 중에 더 나은 사람을 결정하는 합리적인 방법도 아니다. 

PMP는 3가지를 요구한다. 35시간의 교육 이수, 프로젝트 관리 분야의 최소한의 경험, 그리고 PMBOK를 기반으로 한 시험의 합격. PMP는 단지 지식에 대한 평가이다. 그리고 그 지식은 대단히 협소하게 정의된 body of knowledge이다. 이 시험은 PMI의 용어, 프로세스 그리고 기법을 테스트하는 것이지 PM으로서의 경쟁력이나 실제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과 같은 것을 테스트 하는 것은 아니다. 

PMP 취득으로 내가 이득을 보았다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내가 따낸 적어도 3개의 프로젝트는 내가 자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주요한 의사결정 요소로서 작용한 것 같다. 나는 비슷한 얘기를 하는 많은 동료들을 보아왔다. PMI가 그 자신과 자격증에 대해 사업주들에게 프로모션을 해 감에 따라 내가 얘기한 위와 같은 일들은 계속될 것이다. 생각해 봐야 할 대목은 그들(사업주)이 구매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실제로 팔리는 것과 다르다는 점이다. 

시장은 여전히 자격증이 능력에 대한 인증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이론적인 지식의 측정일 뿐이다. 





By Mark E. Mullaly, PMP

Just how much are those three little letters worth after your name? And is it worth it to get them?

According to the last issue of PMI Today, there are now 45,139 Project Management Professionals (PMPs) certified by the Project Management Institute. More than 4,800 have now been certified so far this year, which means that there should be more than 50,000 of us roaming the planet by the end of this year if current trends continue. That will constitute an increase of 40,000, or 400 percent, since 1998. Clearly, a huge number of people have decided that the PMP is a worthwhile investment. And let's be frank, it is an investment?often a significant one.

I would realistically suggest that it costs upward of USD $5,000 to get your PMP today?and that doesn't include the investment of your time. $555 for the examination ($405 if you're a member, but the membership is $150). An average of $1,500 in order to get the 35 hours of in-class instruction that are now required. Another $432.75 for the study kit. Yet another $2,500 for a PMP exam preparation course (which varies from frighteningly expensive to ridiculously cheap depending upon the option you choose). Add a couple of hundred hours or so of classes and study, and the PMP is a significant investment indeed. So what's the payoff? What's the return on investment? What, to put my project manager's hat on here, is the business case? Is there one?

First, a personal experience. I got my PMP in 1996 after a great deal of agonizing and stalling. A great deal of my reluctance was my innate resistance to be tested on what I did for a living. Given I'd been managing projects for something like 12 years by then, exactly what would it mean if I didn't pass? What finally drove me over the edge was that 1996 was the year that they were phasing out the old written format, and I didn't want to go through the study process again.

I've now had the PMP behind my name for six years. Has it made an appreciable difference in how I manage projects or significantly improved my ability to deliver on time, on budget, or to specification? No. Has it increased my marketability? Have I gained work as a result of having my PMP? Yes. And here lies my primary issue?there is a great gulf between the perception of the PMP and the reality of what it actually does. This gulf is getting wider, and unless PMI takes steps to address the problems, then it can only do damage in the long term.

The perception in the marketplace is that someone who holds the PMP certification must be a good, competent, qualified project manager. As the awareness of the PMP?and PMI in general?has grown, the perceived value of the PMP has also grown. If two comparably skilled project managers are being considered for a job, one who is certified and one who is not, I would give the holder of the PMP significantly greater odds of landing the job. On the face of it, none of these seem unreasonable interpretations. And yet they are?hence the danger. The PMP is not a determinant of skill, nor is it a reasonable means for determining who the better job candidate is.

The reality is that the PMP demonstrates three things: that you have had 35 hours of classroom training, have a minimum amount of experience in project management-related work, and have passed an examination based on the PMBoK. (A rather cynical employer I spoke with suggested that it also indicates the person has actually completed something.) The PMP is only an assessment of knowledge, however?and a very narrowly defined body of knowledge at that. The exam tests you on PMI's terminology, processes, and process boundaries. What the PMP does not demonstrate is our competency as project managers or our skills in applying our competencies in real-world situations.

There is no argument that I have benefited by having the PMP. I know of at least three projects that I have won that I can definitely attribute to the fact that I hold the certification, and there are probably more that I am not aware of where it was an influencing factor. I know of dozens of colleagues who tell similar stories, and as PMI continues to promote itself and the certification to employers, this will only continue. What people think they are buying, however, is not what they are being sold. While the marketplace clearly believes the certification is a demonstration of skill, it is in reality only a measure of theoretical knowledge. Caveat emptor.




Posted by SB패밀리

뱅크월렛카카오 초간단 사용법!

2014.11.18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께 아주 유용한 소식을 하나 전달해드릴까해요~!

여러분들은 친구들에게 돈을 부치고 싶을때 어떤 방법을 이용하시나요?

보통 은행 지점에 방문해서 이체/송금을 요청하거나 주변의 ATM 기기를 이용하기도 하죠.

또는 사전에 인터넷 뱅킹 서비스를 신청한 사람들이라면 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한 온라인 송금/이체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실텐데요.

인터넷뱅킹의 경우 은행 홈페이지에 가서 필요한 파일들을 다운로드 받고 공인인증서를 등록해야 하고 로그인도 해야 하고...다양한 단계의 절차를 거쳐야 하죠.

또한 상대방의 계좌번호를 일일이 기억해서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존재합니다.

혹시 이런 상상 해보셨나요? 카카오톡 친구로 등록된 사람과 점심을 먹고 난 후

이 친구에게 기프티콘 선물 보내듯 간편하게 점심값을 송금/이체할 수 있다면? 생각만 해도 간편하고 편리하지 않을까요?

이제 그런 상상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름하여 뱅크월렛 카카오! 초간단 사용법을 알려드립니다. 

1. 먼저 뱅크월렛카카오를 설치하세요~

뱅크월렛카카오는 카카오톡과는 별개의 앱으로 존재합니다.

안드로이드는 구글플레이, 아이폰은 앱스토어에서 뱅크월렛카카오를 검색, 설치하세요~


     

안드로이드 버전에서의 뱅크월렛 카카오 설치 화면입니다~

2. 손쉬운 뱅크월렛 카카오 등록 절차!

카카오톡을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아주 간편하게 가입 절차를 마무리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 및 등록 절차는 딱 한번만!  진행하시면 됩니다~ 꼭 본인 명의의 계좌만 뱅크월렛 카카오와 연결이 가능하답니다.

우선, 뱅크머니를 선택하세요! 카카오톡 친구와 뱅크머니를 주고 받거나 온라인 결제가 가능한 간편형과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사용 가능한 NFC형이 있어요.

NFC형은 NFC 기능이 지원되는 스마트폰에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간편형과 NFC형 중 하나를 선택하세요~ (저는 간편형 선택!)

이젠 연결 은행을 설정하시면 되는데요, 대부분의 시중은행 계좌와 연결이 가능합니다.

    

경남은행과 씨티은행은 준비중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은행 선택 후 보안카드 입력 및 간단한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이제 비밀번호만 등록하면 끝! 

앱을 구동할 때 필요한 지갑 비밀번호와, 송금 등 서비스 이용시 사용되는 뱅크머니 PIN 두가지를 꼭 등록하시면 됩니다.

    

지갑 비밀번호와 뱅크머니 PIN까지 등록하면 준비 끝!

3. 뱅크머니를 충전하세요

뱅크월렛카카오 등록 절차를 마무리하셨나요?

은행 앱 설치, 공인인증서 등록, 은행명과 계좌번호 입력, 상대방 이름 확인 등등...이렇게 번거로운 절차는 이제 안녕~ 

카카오톡 친구에게 바로 송금하세요~

뱅크월렛카카오에서 송금을 하려면 우선 뱅크머니를 충전해야합니다. 연결된 내 계좌로부터 뱅크월렛 카카오로 돈을 보내는 셈이죠. 반대로 뱅크머니를 내 계좌로 보낼 수도 있답니다. 

그럼 충전 고고씽!

     

충전하기 버튼을 눌러 1만원을 충전합니다. 오른쪽 위 보내기 버튼 보이시죠? 클릭!

내 계좌로부터 뱅크머니를 충전하기 위해 계좌 비밀번호 및 보안카드 번호 입력 절차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보안 화면이라 캡쳐가 안되어 공유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이제, 충전된 뱅크머니를 이제 보내볼까요?

오늘 친구와 함께 먹었던 점심값 1만원을 한번 보내보겠습니다.

뱅크월렛 카카오 화면 오른쪽 위에 노란색 동전 모양의 보내기 버튼 보이시죠? 이걸 누르면...

     

내 카카오톡 친구목록이 쭈욱 뜹니다. 송금 받을 사람 선택 후 원하는 금액을 입력, 확인 버튼을 누르세요~ 

보낼 금액의 키패드 숫자 입력은 물론 만원, 천원, 백원 단위의 버튼 입력도 가능하답니다.

     

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송금 완료!

금액 입력 후 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끝! 참 간단하고 쉽죠?

그렇다면, 받은분은 뱅크머니를 도착했다는 것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받은분의 카카오톡 창에 아래와 같은 카톡 메시지가 딱 뜹니다.

용돈이 아니라 점심 값인데...

뱅크월렛카카오가 설치된 분이라면 금액을 받을 수 있구요

뱅카가 깔리지 않았다면 설치화면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받은 사람이 3일 이내에 확인하지 않으면 보낸 사람의 뱅크월렛카카오로 환불된다는 점 잊지 마세요!

뱅크월렛카카오! 이렇게나 편리한 서비스, 많이 이용해주실거죠? 

카카오톡 친구분들께도 많이 많이 퍼트려주세요~

안드로이드(구글 플레이) 다운로드 바로가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or.kftc.mobilewallet 

아이폰(iOS) 다운로드 바로가기
https://itunes.apple.com/kr/app/id794244585 


출처: http://blog.daumkakao.co.kr/230

Posted by SB패밀리

아래 기사는 2011년1월5일자 기사의 내용을 참고로 작성한 글이었다.

이제 시보레는 '쉐보레'로 바뀌어 있지만 

차량은 괜찮은 편이다. 내가 지금 타고 있는 쉐보레차도 매우 만족스럽다.

자동차 노조가 너무 강하다고... 그리고 임금 인상 속도가 너무 빨라서 

이제는 국내에서 차량 생산하는것이 비효율적라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호주에서 도요타와 GM '홀덴'이 모두 철수 하기로 결정한 것과 마찬가지로

국내에서의 GM 쉐보레의 철수는 시간만 남겨놓은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국내의 대기업 임금이 너무 비싸서 일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설령 일자리가 있다고 해도 중소기업 정규직이나 비정규직의 저임금은 

그대로 방치한다면 사회문제가 심각해지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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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올해 신차 모두 '시보레'로 내놓는다



시보레 車는 2월 출시 다목적차량 '올란도' 부터


1분기에 스포츠형 쿠페인 '카마로'


소형차 젠트라 후속인 '아베오' 및 아베오 해치백 



2분기에 라세티 프리미어 해치백


하반기에는 SUV인 윈스톰 후속 '캡티바'


중형 세단인 토스카 후속 모델 '라크로스'


스포츠카 '콜벳'



2010년 알페온 모델을 시작으로 시보레 브랜드로 출시하기로 된 것이다.



2011년 시보레 브랜드로 출시되는 신차들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고 있다.



브랜드가 바뀌면.. GM대우였다고 모르는 사람도 많아지고 인식조차 바뀌는 사람들이 많다.


따라서 판매실적이 지금보다 상승할 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Posted by SB패밀리

이케아세대·취업깡패·빨대족..2015 채용시장 신조어는?

한겨레 | 입력 2015.05.07. 15:20


취직 힘든 구직자 세대 반영한 단어 많아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50507152012716


'5포세대' '달관세대' '빨대족'….


이케아세대

전화기

취업9종세트



취업이 힘들다보니 여러가지 신조어들이 자꾸만 생겨난다.


청년층이 줄어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장년층의 실업률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은 어떤 의미로 다들 생각할지...


노인들의 일자리는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자연스럽게 넘겨가는데...

우리는 정부의 농간에 청년과 장년(노인포함)들의 싸움이 심화되어 가고 있다는 생각이다.


다들 도와야하는데... 중앙정부는 지역, 학벌, 계층, 나이 등으로 자꾸 이간질을 한다.

이렇게 갈등과 분열로 자신들은 배불리 등골을 빼먹겠다는 거.. 빤히 보인다.


앞으로 일자리는 점점 줄어들것으로 예상하는게 나의 생각이다... 


딱히 증가와 감소되는 직업군을 찾을 때 순증할 만한 여력이 보이지 않는다.


우리는 서로가 화합할 수 있을까? 컨버젼스라는 용어는 사람에게는 적용안되나....


Posted by SB패밀리


돈이 돈을 번다는 말.

서민의 100만원은 큰 돈이지만 부자의 100만원은 푼돈일 수 있다는 것.

서민의 100만원 투자금과 부자의 1억원 투자금의 수익률 1% 이자는 수익이 다르다는 것을.







풍요는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5.9.9)

"오늘부터 자네가 번 돈의 1할을 꾸준히 저축한다면, 앞으로 10년 후에 얼마나 많은 돈을 갖게 될 것 같은가?"

"제 계산이 틀리지 않았다면 1년치 봉급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절반밖에 맞추지 못했네. 자네가 저축한 돈은 자네를 위해 일해줄 노예와도 같은 것일세. 자네가 저축한 돈은 자네가 더 많은 수확을 위해서 밭에 뿌린 씨앗과도 같은 것일세. 
자네도 나중에 부자가 된다면 내 말을 이해할 수 있을 걸세. 돈이 돈을 버는 법일세. 자네가 꿈꾸는 풍요는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는 진리를 잊지 말게."


클래이슨의 '바빌론 부자들의 돈버는 지혜' 중에서 (국일미디어, 31p)




바빌론의 부자는 "돈이 돈을 번다"고 말합니다. 이 말은 우리가 흔히 쓰는 자조적인 표현이 아닙니다. "부자들이나 돈을 벌 수 있지, 나처럼 시드머니가 없는 사람은 평생 가난하게 살 수밖에 없어"라는 말이 아닙니다.

오히려 적극적인 표현입니다. 아주 작은 돈이라도 저축을, 바로 지금부터 꾸준히 저축을 하라는 조언입니다.

왜냐하면 저축한 돈은 단순한 돈이 아니라 나를 위해 일해주는 일꾼, 밭에 뿌린 씨앗이기 때문이지요.
매달 10%를 저축한다면, 10년 뒤 그 사람은 대략 1년치 월급 정도가 통장에 있을 것으로 계산됩니다. 이자를 감안하지 않고 산술적으로 계산해보면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 저축한 돈이 '나를 위해 일해주는 일꾼'이고 '밭에 뿌린 씨앗'이라면 계산은 달라집니다. 10년뒤 그것이 가져다줄 결과와 과실은 훨씬 커집니다.

"부자가 되는 첩경은 간단하네. 버는 것보다 덜 쓰게! 자네가 번 돈의 일부를 반드시 저축하게! 그럼 자네는 언젠가 반드시 부자가 될걸세."
"그게 전부입니까?"
"그것만으로도 가난한 양치기를 지금의 나로 만들어주기에 충분한 비밀이었네."

우리가 꿈꾸는 풍요는, 모든 것들이 그렇듯이, 작은 것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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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통계] 2007년3월 디자인,CAD분야

출처: job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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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통계] 2007년3월 디자인,CAD분야

출처: job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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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통계] 2007년3월 소프트웨어,솔루션,ASP분야 직급별

job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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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통계] 2007년3월 소프트웨어,솔루션,ASP분야

출처 : jobkorea.co.kr


경력년차별 연봉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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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공기업에 대한 정부의 수익확대와 공기업의 자산확충, 그리고 민간기업에 대한 배당성향을 늘리기 위해서

앞으로 공기업의 배당성향을 OECD 평균에 다다를 수 있도록 높여간다고 한다.

공기업 배당이 늘어나면 현금성 자산이 줄어 공기업의 방만 경영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 2014.12.19 | 서울경제 | 미디어다음

    쪼그라들었다. 해외 주요 국가 공기업의 배당성향과 비교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올해 우리나라 공기업의 배당성향은 21.5%로 핀란드(63.3%), 뉴질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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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부동산] 부동산펀드도 장기투자하면 '대박'



부동산펀드도 장기투자하면 '대박'
대부분 기대수익률 웃돌아… 


부동산펀드가 심상치않다. 설정이후 수익률이 당초 예상을 훨씬 웃돌고 있는데다, 주식형펀드와 달리 외부영향도 덜 받아 관심대상으로 부상하고 있다. 더욱이 부동산의 가치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어 만기때 매각차익까지 고려하면 부동산펀드도 장기 고수익펀드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22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국내에 설정된 부동산펀드의 설정이후 수익률이 대부분 기대수익률을 초과하고 있다. 

부동산펀드는 크게 프로젝트파이낸싱(PF)형, 임대형, 경매형으로 구분되는데, PF형과 임대형은 각각 3년 평균 수익률이 지난 21일 기준으로 20%, 24%를 기록하고 있으며, 경매형도 7%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공모로 설정되는 부동산펀드의 기대수익률이 연 7~8%대인 점을 감안하면 양호한 수치다. 

PF형 가운데선 ‘산은건대사랑특별자산’과 ‘PAM부동산3호’가 가장 높은 수익률을 달성 중이다. 이들 펀드는 각각 설정이후 26%대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또, ‘동양강남대기숙사특별자산’, ‘서울골든립부동산3호’, ‘TOPS상림원부동산1호’, ‘칸서스용인죽전APT부동산’도 모두 20%가 넘는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임대형은 미래에셋 펀드들의 수익률이 단연 돋보인다. ‘맵스프런티어부동산4호’와 ‘맵스프런티어부동산5호’는 설정이후 121.72%, 118.27%의 경이적인 수익률을 기록 중이며, ‘맵스프런티어부동산10호’와 ‘맵스프런티어부동산13호’ 역시 41%, 60%의 수익률을 달성하는 등 전체 부동산펀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을 나타내고 있다. 

경매형은 물건 부족으로 많은 상품이 출시되지는 않았지만 2005년 5월에 설정된 ‘골든브릿지Wm경매부동산1호’가 23.67%의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이처럼 부동산펀드가 양호한 수익률을 나타내는 것은 편입된 자산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PF형의 경우 정부의 부동산정책으로 아파트 분양시장이 위축되면서 최근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이미 설정된 펀드는 분양이 예상대로 이뤄졌고, 대출이자가 안정적으로 지급되고 있어 기대수익률을 맞추는 데 별 무리가 없는 상태다.

  

또, 임대형은 최근 임대수요가 폭발하면서 빌딩 공실률이 최저치를 기록 중인데다, 임대료도 높아져 임대수익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부동산펀드는 유형에 따라 분양리스크, 임차인리스크 등 다양한 리스크를 안고 있지만 다른 펀드에 비해 외풍이 덜한 편”이라며 “특히, 임대형은 매각시점에서 빌딩의 가치가 크게 오를 경우 막대한 추가수익도 기대할 수 있어 매력적인 투자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부동산펀드가 양호한 수익률을 보이자 현 시점에서 가입여부를 고민하는 투자자들도 늘고 있다. 그러나 부동산펀드는 폐쇄형으로 설정돼 있어 추가 가입은 어려운 상태. 다만, 만기가 길고 중간에 환매가 안된다는 점을 감안, 거래소에 펀드를 상장해 놓았기 때문에 시장에서 매입이 가능하다. 

업계 한 관계자는 “거래가 많지 않다는 점이 흠이지만 지금이라도 부동산펀드에 투자하고 싶다면 시장매매를 통해 가능은 하다”며 “다만, 현 시점에서 부동산펀드 투자를 생각한다면 편입된 자산(빌딩)의 향후 시세 등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출처: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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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복지는 누진세를 소득에 적용할까? 소비에 적용할까?


우리나라는 서비스와 경제가 선순환 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잘 쓰지 않는데

기득권이 더 많은 댓가(?)를 가질 수 있는 나쁜 복지인 돈으로 복지를 지원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누진세 또한 좋은 복지와 나쁜 복지를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소득에 따라 세금의 불평등을 만들어 부의 균형을 이룰 것인가?

소비에 따라 세금의 불평등을 만들어 부의 균형을 이룰 것인가?


IMF가 발발한 1997년 이후 우리나라는 부의 불균형이 심화되었다고 보고되고 있다.

지금도 부의 불균형이 심해서 소득대비 상위 0.1%가 전체의 20배가 넘는다고 한다.

자산의 규모는 나중에 통계자료를 찾으면 넣겠지만 이러한 구조에서는

많이 버는 사람이 소득세를 많이 내는게 부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고

시장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소비는 소득이 많거나 적거나 찾이가 있을 수 있다. 즉, 대출을 해서 또는 기존 상속자산이 많아서

소비에 붙는 세금이 많다면 부의 균형을 유지하기가 더 어려워 질 수 있다.


상속세, 소득세, 부동산세, 전기세, 자동차세 구간의 누진세 적용을 생가해 보면

어떤 구조에 대해서 세금의 누진율을 적용하는 게 나을 지가 판단이 서지 않을까?




(이 그림에서 농민이 적게 번다는 고정관념은 버리고 생각하는게 ...)

<그림 출처: KB국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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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탠다드

금융위기에 선진국이 주장하는 정책
1 신흥국 긴축정책
2 신흥국 위기시 환율을 유연하게
3 민영화
4 BIS 건전성 강화
5 국내시장의 개방


+ 실제 선진국 처방
1 확장정책
2 달러약세 방어
3 금융 민간기업 국유화
4 고용을 유지할 수 있게 지원
5 BIS을 낮추거나 대신 유형자기자본(TCE) 사용


+ 실제 신흥국 처방
1 긴축정책
2 위기시 환율을 유연하게(자유변동환율제)
3 금융 민간기업 민영화
4 노동시장 유연성 높여 해고를 자유롭게
5 BIS 비율을 강화 (바젤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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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지언(keynesian) 경제정책이란 정부의 강력한 규제정책으로 시장원리에 직접적으로 개입
한다는 방식이다.



케인지언(Keynesian)인 폴 크루그먼 교수는 2008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했다.
그는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이 경기변동에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
‘육아협동조합’을 들어 설명했다.

미 의회 사무국에 근무하는 어느 젊은 부부가 모여 ‘육아협동조합’이라는 것을 만들었는데,
150쌍 부부가 참여한 이 조합에서는 ‘쿠폰’이라는 것이 발행되었다
신규 가입 부부는 초기에 20장의 ‘쿠폰’을 받게 되는데,
쿠폰 1장은 ‘내 아기를 다른 사람에게 30분 동안 맡길 수 있는 권리’를 의미했다.
처음 받은 쿠폰을 기본으로 하여, 부부가 다른 아이를 30분씩 봐줄 때마다
추가로 한장씩 쿠폰을 더 획득하게 되는 구조.
또는 내가 쿠폰을 다른 사람에게 한 장 줄 때마다
내 아이를 30분간 맡길 수 있다는 뜻이기도 했다.
처음에는 이 시스템에 문제가 없어 보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유통량’이 부족해 이 시스템은 곧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어느 부부가 여름 휴가를 쓰기로 예정이 되어 있어
열심히 남의 아이를 봐주면서 ‘쿠폰’을 축적해 놓았던 것..

유통하는 쿠폰 물량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어느 한 부부가 열심히 쿠폰을 비축해둘 경우
다른 부부들의 보유 쿠폰량은 줄어들게 되어 있었다.
이 뜻은 다른 부부들이 향후 저녁 약속이 생기거나 휴가를 받을 때를 대비해
가급적 저녁 약속을 잡지 않는 상황으로 만들어 버리고,
남의 아이를 봐주려는 부부만 늘어나게 된 것.
결국 자기 아이를 돌보려는 부부가 줄어드는 구조적 문제에 봉착하게 된 것이다.

크루그먼 교수는 이 사례를 통해
‘현실 경제에서 통화량의 공급이 부족하다는 이유 만으로
유효 수요가 위축되어 불경기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했다.
즉, 경제가 ‘불경기’에 빠지면 유효 수요를 확대한다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하는 것.

그러나, 이러한 통화량을 늘려 해결하려는 정책이 뜻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존재하는데
이를 테면 ‘유동성 함정’과 같은 것이다.
서브프라임 이후 몇몇 국가에서 발견되는 현상인데..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환경 속에서 돈이 풀릴 경우
사람들은 예금 이자에 대한 매력을 못느끼며 현금 보유에 대한 기회비용이 적기 때문에
현금 보유가 증가하게 된다.
이 경우 중앙은행이 아무리 본원통화를 늘려도
은행에 의한 예금 통화의 창조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

요즘 전세계적으로 글로벌 기업들의 현금유보율이 어마어마하다. 또 국가들의 외화비축, 달러비축 또한 무시할 수 없다.
곧 유동성에 대한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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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돈을 버는거야? 그런거야?" 
-40대 부자로 은퇴하기- 



"돈이 돈을 버는 거야” 

“돈이 있어야 재테크를 하지” 

“부자 집 부모 만나야 부자 되지” 

“부자들은 계속 대물려서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계속 가난할 수밖에 없어..” 

이렇게 신세 한탄하는 사람들이 많다. 

많은 사람들이 돈이 돈을 벌고 그래서 돈 없는 사람은 계속 빈자로 살 수 밖에 없다고 믿는다. 

과연 정말로 그럴까? 

필자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증거를 대보자. 

세계 최고의 부자인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빌게이츠가 부모로 부터 돈을 물려 받아 부자가 된 건 아니다. 세계 2위의 부자인 워렌버핏도 신문팔이해서 모은 돈을 종자돈으로 해서 부자가 되었다. 

“그건 예외적인 경우이며 대다수 부자들은 그렇지 않다”는 항의가 들리는 것 같다. 

그래서 다른 증거를 대보자! 

미국의 백만장자를 조사해보니 백만장자의 91%가 사업체 지분을 한 푼도 물려받지 않았다. 또 백만장자의 50%는 부모로 부터 1원도 받지 않았고, 대학등록금 조차도 지원받지 못했다. 미국 백만장자의 80%는 부자로 타고난 게 아니라 자수성가한 부자였다. (출처: 이웃집 백만장자) 


또 한번 부자 되었다고 해서 영원히 부자에 머물수 없다. 포춘지가 매년 발표하는 500대 기업 리스트를 보면 부가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포춘지 500대 기업 조차도 80%는 30년 안에 망해서 사라진다. 일본의 100대 기업도 30년 뒤엔 80%가 망해서 사라진다고 한다.

“그건 딴 나라의 이야기이고 한국은 그렇지 않다.” 라는 항변이 들리는 것 같다. 그러나 한국도 사정은 비슷하다. 

정주영 회장과 이병철 회장이 부모로부터 재산 물려받아서 부자가 되었나? 만약에 “돈이 돈을 벌기에, 가난한 사람은 부자 되기 어렵다.”는 논리가 옳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직도 거지꼴을 못 면하고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6.25전쟁 후 우리나라 사람들 모두가 거지꼴 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북한에서 몸만 빠져나온 38 따라지들 보라! 38 따라지중에 상당수가 자수성가했다. 지금 가난하다고해서 영원히 가난하게 살아할 세상이 아니다.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그러나 모두가 부자가 되진 않는다. 그래도 "돈이 돈을 버는 세상이어서 돈없는 자신은 불리하다"고 말한다. 맞다. 돈이 돈을 벌어다 주는건 맞다. 

많은 돈은 좀더 쉽게 돈을 벌게 해주는 지렛대 역할을 하는건 사실이다. 그렇지만 지렛대를 가졌더라도 사용법을 모르면 망할수있다. 얼마 전에 한때 잘나가던 그룹 회장의 집이 경매 처분되었다는 기사가 나왔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돈의 흐름 방향만 맞추어도 돈을 벌 수 있는 세상이다. 주식과 부동산이 오를지 내릴지 방향만 맞추어도 돈을 버는 세상이다. 돈이 없어도 정확한 판단력만 있으면 돈을 벌 수 있다. 결국 돈이 없어서 돈을 벌지 못한다는 말은 더 이상 사실이 아니다. 돈이 없이 출발하면 약간 느릴뿐이지 부자가 되지 못하는건 아니다. 

필자는 부에 대한 긍정적 태도와 자신감이 부자될수있느냐 없느냐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요인이라 믿는다. 한 조사에서 따르면, 부자들은 자신이 가난할 때에도 자신이 부자가 되리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은 ‘부에 대한 긍정적인 믿음과 자신감’이 부자 되는데 매우 중요하다는 증거이다. 

부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부자 되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이제부터 “가난한 집에 태어나서 가난하게 살 수밖에 없어”라는 패배의식에 찌든 신세한탄과 불평을 입에 올리지 말자! 

입이 보살이다. 왜 스스로 자신이 부자 되지 못하도록 주문을 걸어야 하나? 특히 자식 앞에서 이유없이 부자를 나쁜 놈이라고 비난하는 부모를 보면 안타깝다. 그는 본의 아니게 자식이 부자 되지 못하도록 세뇌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밥에 돌이 많다고 하지만 언제나 쌀이 많은 법처럼 정상적인 부자가 더 많다.

일부 부자가 나쁜 짓을 해서 부자 되었다고 해서 자신이 부자가 되지 말아야 하는 건 아니다. 일부 부정한 부자를 비난한다고 자신의 가난한 처지가 합리화 되는 것도 아니다. 부자들의 장점을 찾아서 배우는 게 자신에게 더 유익하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에 대해 부정적 인식을 긍정적인 인식으로 바꾸는게 좋다. 그리고 부정적이고 패배의식에 사로잡힌 사람을 피하는게 좋다. 왜냐하면 부정적 태도와 패배의식은 전염되기 쉬운 질병이기 때문이다. 또 일반인이 부자 될 가능성이 없다고 믿기 쉬운 이유는 '부가 직선으로 늘어난다'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보자. 
A씨는 향후 15년 안에 30억 재산의 부자가 되려는 목표를 세웠다. A씨는 자신의 재산이 매년 1.5억 원 씩 직선으로 늘어나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믿기쉽다.그러나 A씨는 연봉 5천만 원도 안 되는 현재 자신의 수입을 감안할 때 15년에 30억원 목표는 불가능하다고 자포자기해 버리기 쉽다. 

그런데 실제로 부자들의 부가 늘어나는 궤적을 추적해보면 직선으로 증가하지 않는다. 부의 증가는 처음에는 오랫동안 지지부진하다가 어느 임계점을 지나면서 가속도가 붙어서 급속히 늘어난다. 마치 물의 온도가 100도가 되어야 끓듯이...비행기가 긴 활주로를 달려서 이륙하듯이... 재산도 그렇게 늘어난다. 그러니 처음 10년 동안에 부의 증가가 없다고 포기하지 마라! 처음 10년간의 투자는 누구에게나 연습기간이다.

미국의 한 연구결과는 재테크에 나선 처음 10년 동안은 돈을 벌지 못한다는 조사 보고서도 있다. 언제나 연습이 먼저이고 성공은 나중에 찾아 온다. 실패와 좌절속에서도 계속 노력하다보면 어느 순간 극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처음엔 100의 노력으로 1를 얻고 나중에 1의 노력으로 100을 얻을수있게 된다. 

필자가 독자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은 다음과 같다. 

돈이 돈을 버는 세상이지만 돈이 없어도 부자될 수 있음을 믿자.

지나간 과거의 실패와 실수에 더이상 연연해하고 자신을 더 이상 괴롭히지말자!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이정표에 불과한다.

패배의식과 부정적인 생각이 스며들지 않게 두려움을 몰아내고 자신감을 회복하자.

성공의 비법은 아무리 절망적이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데 있다. 

절대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말라! 

그렇다면 당신은 이미 부자의 길로 들어 선 것이다.


출처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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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장 이력효과'(hysteresis·저성장이 길어지면서 경제주체들이 성장에 대한 확신을 잃어버려 실제 성장률이 떨어지는 현상)와 급속한 고령화 진전에서 그 원인을 찾기도 한다.


Posted by SB패밀리

[경제] 부자들의 가훈은 뭘까?




지금 이 시각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부자를 꿈꾸며 앞만 보고 달려가고 있지만, 세상 사람 모두가 부자가 될 수는 없다. 왜일까? 부자가 되기 위해서 늘 고민하고 많지 않은 수입을 쪼개고 쪼개서 저축도 하고 여기저기 좋은 수익률을 낼 만한 투자처를 찾기 위해서 늘 두리번거리지만 왜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가 되지 못하는 걸까? 

그 해답은 부자가 된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차이점에 있다. 이 둘 사이에 존재하는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긍정적 마인드와 부정적 마인드의 차이 또는 적극적 삶의 자세와 소극적 삶의 자세에서 기인한다. 

필자가 아는 지인 중에 매우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K교수가 있는데, 그의 집 거실 벽에는 특이하게도 영어로 된 가훈을 담은 커다란 액자가 걸려 있다. 

Dream it! Make it! Get it! 
“꿈을 꾸고 직접 만들어내어 내 것으로 취한다.” 부자가 되기를 갈망하는 이 나라 예비부자들이 마음에 담고 삶의 길잡이로 삼았으면 하는 표현이다. 

Forex Money for Exchange in Currency Bank
Forex Money for Exchange in Currency Bank by epSos.de 저작자 표시



K교수의 긍적적인 사고방식은 일상생활 속에서도 잘 나타난다. 한번은 그의 뜬금없는 질문에 당혹해 한 적이 있었다. “서 팀장님. 혹시 여기 양말이 한 짝 있는데 이걸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양말을 한 짝 잃어버려 한 짝이 모자라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껄껄껄. 그러세요. 이렇게 바닥에 떨어져 있는 양말을 보고 ‘양말이 한 짝 남았네?’라고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생각해야지만 좀더 편하고 쉽게 우리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고 봐요. 양말이 한 짝 모자란다고 생각한다면 당연히 나머지 한 짝을 찾기 위해서 안달을 하게 되고, 그러다가 할 일도 못하고 시간낭비만 하다가 결국은 포기하게 되겠죠.” “아, 그렇군요. 대신 양말이 한 짝 남았다고 생각하면 찾으려고 애쓰지는 않았겠군요. 그냥 잘 보관해뒀다가 나중에 필요할 때 쓰면 된다고 생각했겠군요.”

일단은 낙관적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노력하자. ‘이건 해서는 안 된다’, ‘해봤자 창피만 당하고 괜히 눈총만 받을 거야’라는 부정적, 소극적 사고방식은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다’라는 적극적 사고를 짓누른다. 

가장 무서운 죄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고 가장 무서운 사기꾼은 자신을 속이는 사람이고 가장 큰 실수는 해보지도 않고 포기해버리는 것이다. 여기에 가장 심각한 파산은 의욕을 상실한 텅 비어 있는 영혼이자 정신이다. 늘 ‘낙관적’이라는 물을 자신의 머릿속에 자라나는 ‘부자마인드’라는 뿌리에 뿌려주자. 그리고 ‘긍정적’이라는 햇살을 항상 쬐어주자. 그러면 자신도 모르게 ‘부자’라는 커다란 열매가 열릴 것이다. 그날을 기약하면서 다시 시작해보자.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생각들은 ‘부자’라는 큰 열매를 맺게 해준다.

Posted by SB패밀리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확정


잘된 것인지 아닌지 모르것다. 근교 부동산 시장은 들썩들썩 하겠다.

이거 민자로 진행되면 돈내고 다녀야 하는건가?


On my way home (퇴근길)
On my way home (퇴근길) by golbenge (골뱅이)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서울시는 지난 15일 올해 첫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서부간선도로지하도로에 대한 도시계획시설 결정안'을 통과시켰다. 

결정안에 따르면 영등포구 양평동과 금천구 독산동을 잇는 서부간선도로 10.33㎞ 구간에 왕복 4차로를 갖춘 지하도로가 올해(2014년) 하반기 착공, 오는 2018년 개통될 예정이다

현재 자동차 전용도로로 사용중인 기존 지상 도로는 일반도로로 변경되고, 유휴공간에는 안양천과 연결된 녹지·공원 등 친환경 공간이 조성된다. 

서부간선지하도로가 완공되면 하루 5만대 정도의 차량이 지하로 분산돼 지상도로의 차량 정체가 대폭 개선될 전망된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