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외국어/영어] '살림꾼'을 뜻하는 영어 표현



'살림꾼'을 뜻하는 영어 표현은 성별에 따라 조금 다릅니다. 즉 "그녀는 알뜰한 살림꾼이다"라고 하면 "She is a good homemaker."라고 하지만, 남자에게 살림꾼이다 고 할 때는 "He is a family-man."이라고 합니다.

보통 자상한(friendly)남편이나 아빠를 가리켜 쓸 수 있겠죠.


아울러 한 가족의 부양을 책임지는 사람을 breadwinner, provider라고 하는데, 특히 돈 벌이가 좋아서 가족들이 윤택한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을 가리켜서는 good provider라고 합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돈을 잘 벌어다 준다'는 의미도 있지만, '살림꾼'이라는 의미는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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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추억의 물건이 되었지만 60년대와 70년대까지도 고무신은 가장 많이 신었던 신발이었다. 고무신과 관련된 표현 중에 “고무신을 거꾸로 신다.”가 있다. 남편이 없는 사이에 다른 남자와 함께 지내다가 갑자기 남편이 나타나자 고무신을 바로 신을 틈도 없이 거꾸로 신고 나왔다는 데서 유래됐다고 한다. 남자 친구가 군대에 간 사이에 새로운 남자 친구가 생기면서 변심한 여성을 이런 식으로 표현한다.




시대가 바뀌어도 여전히 군대 간 남자 친구들을 버리고 고무신을 거꾸로 신는 사례가 많다. 하지만 고무신을 거꾸로 신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사람들도 있다. 한 인터넷 포털에는 이른바 ‘곰신’이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은 대부분 남자 친구를 군대에 보낸 여성들로 애인이 군대에 가도 고무신을 거꾸로 신지 않는다는 의미에서 흔히 ‘곰신’으로 불린다. 군대에서도 장병들의 사기를 북돋우려고 연인과 가족을 배려하는 추세다. 훈련소를 비롯하여 해병대, 공군 등 각 부대는 소속 부대원의 연인이나 가족이 홈페이지에 남긴 편지를 전해 주는 ‘인터넷 편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종종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고무신을 거꾸로 신는다는 것은 바람을 피운다는 의미로 cheat on someone이라는 표현을 쓸 수 있다. 성적인 관계를 맺는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 표현을 사용할 때는 조심할 필요가 있다.


[예문 1] It’s hard to believe that he cheated on you.

             그가 너를 두고 고무신을 거꾸로 신다니 믿어지지 않아.


[예문 2] He was caught cheating on his wife.

             그는 자기 아내를 두고 바람을 피우다가 잡혔다.


[예문 3] I just found out my boyfriend of five years recently cheated on me.

             5년이나 사귄 내 남자 친구가 요즘 들어 바람을 피운 것을 알아차렸다.


배신하고 양다리를 걸친다는 의미로 사용하려면 two-time(동사)이라는 것도 있다.


[예문 1] She two-timed him with another married man.

             그녀는 다른 유부남과 바람을 피웠다.


[예문 2] When Bob learned that Jenny was two-timing him, he left her.

             밥은 제니가 바람피운 것을 알고, 그녀를 떠나 버렸다.


‘차 버리다’는 의미를 나타내고 싶을 때는 dump라는 동사를 쓰거나 give someone the boot를 쓸 수 있다.


[예문 1] She dumped Jack while he was in the army.

             그녀는 잭이 군대에 있는 동안 고무신을 거꾸로 신었다.


[예문 2] She gave him the boot because his boyfriend two-timed her.

             그녀는 남자 친구가 바람을 피우자 그를 차 버렸다.


  • 고무신을 거꾸로 신다, 바람피우다 - cheat on someone, two-time

  • 차 버리다 - dump, give someone the boot


출처: YBM 온라인 어학원

e4u.com>영어>영어광장>핫뜨거운영단어

http://e4u.ybmsisa.com/engplaza/hotWord.asp?url=/engplaza/hotWord.asp&idx=3116&sm=y



Posted by SB패밀리

EBS 다큐프라임


행복의 조건, 복지 국가를 가다


아래에 나오는 영상에서의 내용은 선진국가의 복지시스템이다.

우리나라에도 어느정도 실정에 맞게 적용해놓은 것도 있겠지만.

복지 선진국의 복지 시스템을 우리나라에 들이면, 공개적으로 말만 해도... 아마도 빨갱이 소리 듣겠지 말이다.

영상 잘 보고 앞으로 현실적으로 적용가능한 우리가 만들어 나가야 할 복지국가의 이상을 생각해보자.


행복의 조건, 복지 국가를 가다 - 제1부 노동



행복의 조건, 복지 국가를 가다 - 제2부 의료



행복의 조건, 복지 국가를 가다 - 제3부 주거



행복의 조건, 복지 국가를 가다 - 제4부 보육



행복의 조건, 복지 국가를 가다 - 제5부 교육



행복의 조건, 복지 국가를 가다 - 제6부 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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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ybmsisa

꽃샘추위와 계절 변화로 인해, 주위에 몸이 아픈 사람들이 많다. 감기에 걸려 콜록거리거나 코를 훌쩍대고, 기온 차 때문에 몸살이 나거나, 아무 이유 없이 열이 나고 아프기도 한다. 이렇게 ‘몸이 별로 좋지 않다’는 의미의 가장 일반적인 영어 표현이 ‘be under the weather’ 또는 ‘be not feeling well’이다.

[예문 1] I’m a bit under the weather. I think I’ve caught a cold.
            나는 몸이 좀 안 좋아요. 감기에 걸린 것 같아요.

[예문 2] My boss has been under the weather all week and has not come to work during that time.
            상사가 한 주 내내 몸이 안 좋아서 그 기간 동안 출근하지 못했다.

[예문 3] Are you not feeling well?
            몸이 안 좋으세요?

아픔의 증상을 설명할 때는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다.

1. 열이 나요.
I am running a fever.
My body temperature is higher than normal.

2. 콧물이 나요.
I have a runny nose.

3. 목이 아파요.
I have a sore throat.

4. 피곤하고 몸이 쳐져요.
I feel tired and run down.

5. 머리가 아파요.
I have head pains.
I have splitting headache.

6. 온 몸이 구석구석 아파요.
My body hurt all over.


ㆍ몸이 안 좋다 - be under the weather, be not feeling well
Posted by SB패밀리
명언

 ‘꾀 많은 토끼가 굴을 세 개나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죽음을 면할 수 있었다’는 ‘교토삼굴(狡兎三窟)’
구천수(口千水) 입으로 천번을 말하면 생명(물은 생명)을 얻는다.

夢當緣必(몽당연필)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夢 꿈 몽 當 마땅 당 緣 인연 연 必 반드시 필 (꿈은 마땅히 인연이 닿기 때문에 반드시 이루어진다)

“혼자서 할 수 없고 협력해야 일이 이루어진다”는 ‘孤掌難鳴(고장난명)’

인생은 생각한대로 이루어진다 (나폴레옹), 힌두교 경전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If you don't live as you thought , you come to think something while living in the world .
If you don't live as you think, you'll think the way you live.

나무는 그 열매에 의해서 알려지고사람은 일에 의해서 평가된다ㅡ 탈무드 ㅡ

물고기와 귀한손은 사흘이지나면 냄새가 난다ㅡ 릴리,영국 극장가 ㅡ


기분전환 용 유머

 
이몸이 한가하여
공부를 하려하니
무식이 태산이요
지식이 티끌이라
짜증이 절로나니
잠이나 자러갈까


Posted by SB패밀리

회사 생활에서 떼놓을 수 없는 것이 출퇴근과 관련된 이야기이다. 오늘은 출퇴근과 관련한 여러 가지 표현들에 대해 살펴 보자.

* 출근 - come[go] to the office, get to work, drive to work, walk to work
출근은 단어 하나로 이야기 하기보다는 다양한 표현으로 말할 수 있다. 차로 출근 할 때는 drive to work, 걸어서라면 walk to work 등으로도 쓸 수 있다.

[예문 1] When did you come to the office yesterday? 
             어제 언제 출근했나요?

[예문 2] How long does it take you to get to work in the morning? 
             아침에 출근하는 데 얼마나 걸려요?

* 퇴근 - after work, leave the office

[예문 1] How about a drink after work? 
             퇴근 후에 한잔 어때?

[예문 2] I could leave the office early to play golf today. 
             오늘은 골프를 치러 일찍 퇴근할 수 있었다.

[예문 3] I picked up the laundry on my way home from work. [on one's way home from work - 퇴근길에]
             퇴근길에 세탁물을 찾아 왔다.

* 조퇴 - leave early, go home early

[예문 1] She gave him permission to leave early
            그녀는 그에게 조퇴 허가를 했다.

[예문 2] I don't feel well. I think I'll have to go home early. 
            몸이 좀 안 좋아요. 아무래도 조퇴해야 할 것 같아요.

* 휴가 - on vacation, day off

[예문 1] Bill is on vacation. 
             빌은 휴가중이다.

[예문 2] I'll have to ask the boss for a day off.  
            사장한테 하루 휴가를 달라고 해야겠다.

* 휴직 - 육아휴직(parental leave)에는 어머니 휴가제(maternity leave), 아버지 휴가제(paternity leave), 입양 휴가제(adoption leave)가 있다.

[예문] I get only 2 months for maternity leave.
            출산휴가를 2달밖에 못 받았다고.


Keyword

ㆍ출근 - come[go] to the office, get to work, drive to work, walk to work
ㆍ퇴근 - after work, leave the office
ㆍ조퇴 - leave early, go home early
ㆍ휴가 - on vacation, day off

출처 : http://e4u.ybmsisa.com/engplaza/hotWord.asp?url=/engplaza/hotWord.asp&idx=2116&sm=y

Ybm sisa 영어광장 덕에 꽤 도움이 되는 거 같다.

Posted by SB패밀리
출처:  http://www.yj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22 

“명품 교육이 명문 고교 만드네”
[학교탐방]최초 공개 수능성적 최상위 차지한 대영고를 들여다 보니...
영주시민신문 [255호] 2009년 11월 09일 (월) 

최근 5년간 수능 성적 전국 2천 200개 고교 중 50위권 차지 




   
▲ 대영고 전경

우리지역의 대영고등학교(교장 정태주)가 최근 언론을 통해 공개된 2005년부터 2009년까지 대입수능성적 분석결과에서 중소도시 소규모 학교의 불리함을 극복하고 전국 고교중 최상위권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나 교육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에 공개된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분석 자료에 따르면 대영고는 2005학년도부터 2009학년도까지 5년간 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 표준점수 합계에서 전국 2천 200여개 고교 중 55위로 분석됐다. 2005, 2006학년도에는 특목고 및 자사고를 제외한 순수 일반계고 성적 순위로 보면 전국 9위로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뤘다.

또한, 최근 2005년부터 2009년까지 5년간 수능 각 영역별로 상위 등급 학생 비율이 큰 50개 일반계고등학교 1~2등급 학생 비율을 분석한 결과 대영고는 ▷ 2005학년도 언어영역 26위, 수리영역 6위, 외국어영역 16위,▷ 2006학년도 언어영역 24위, 수리영역 9위, 외국어영역 7위, ▷ 2007학년도 언어영역 44위, 수리영역 17위, 외국어영역 20위,▷ 2008학년도 수리영역 10위, 외국어영역 35위를 차지해 지역 명문 사학으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고있다.

특히, 대영고는 최근 5년간(2005학년도 ~2009학년도) 언어, 수리, 외국어 3개영역 표준점수 평균 합계 성적으로 전국 232개 지자체별로 분석해 공개한 자료에서 영주시가 전국에서 46위, 경북도내 23개 시군별로는 3위를 차지해 영주명품교육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데 선도적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에서는 전통적인 명문고와 사립고를 보유하고 있는 포항이 전국 19위로 최고성적을 보였고, 다음으로 문경이 점촌고의 선전으로 40위를 차지했다. 인근 안동시는 안동고의 활약으로 69위, 상주는 100위, 김천은 109위에 머물렀다.

대영고가 이같은 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것은 지난 2003년 3월 제3대 권무탁 이사장이 취임하면서 전체 교실과 열람실 등에 천장형 냉난방 시설을 완비하고 희망 학생 전원을 수용할 수 있는 전교생 대비 70%이상 수용 시설의 기숙사 신개축사업 등 학교 환경 개선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또한 2006년 3월에 취임한 제5대 정태주 교장의 열정적이고 탁월한 학교 경영으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지금의 어려운 입시 제도를 극복하는 길은 학생 각자의 능력을 극대화시키는 길 밖에 없다’는 신념을 전 교직원과 공감하면서 일치단결하는 리더십을 발휘한 것도 한몫을 했다는 것이 학교관계자의 설명이다.

정태주 교장은 “최근 10여 년간 소규모 학교로서의 대영고가 겪은 고충은 매우 컸다. 내신이 불리하다며 대영고와 같은 소규모 학교에 지원을 기피하는 학생들이 늘어났고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특목고나 자사고 등으로 유출되는 현상이 일어났다.”며 “불리한 입시 제도를 극복하기 위해 그 동안 교직원들이 전심전력으로 기울여온 노력이 어느 정도인지는 이번에 처음으로 공개된 수능 성적에서 알 수 있으며 학교 구성원도 그 결과에 놀라고 있다”고 말했다. 

   
▲ 개교 이래 서울대 진학 현황판

▲교육 불모지 영주 교육의 횃불이 되다. 
1980년대 초 까지만 해도 영주의 교육환경은 매우 열악해 중학교를 졸업한 우수한 학생들이 대부분 타지의 고등학교로 진학을 해야 하는 안타까운 현실이었다.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은 물론이고 성장 과정에서 중요한 청소년 시기에 객지에서 유학 생활을 하던 학생들은 현지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다. 대영고는 이러한 교육환경의 열악함을 극복하고, 지역 교육의 부흥을 일군 성공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대영고는 1982년에 개교한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학력관리와 대입 실적에서 상당한 성과를 거뒀고 지역 교육의 선도학교로서 명성을 쌓아 가고 있다.

1988학년도 대입에서 첫 포문을 열면서부터 22년간 지속된 대입 결과를 보면 서울대 129명, 연세대 98명, 고려대 143명, 경찰대 14명, 포항공대 10명, KAIST 6명, 성균관대 101명 등 주요대학에 총 501명이 진학했고 의약학 대학 88명, 졸업생 국가고시 합격자 39명을 배출해 지역 인재 배출의 요람으로 우뚝 서고 있다. 
올해 대입 실적에서도 서울대 최상위 학과에 3명이 합격하는 등 이미 좋은 결과가 나오고 있어 학교의 모든 구성원들이 매우 고무되어 있는 상태이다. 

   

▲ 특색 있고 차별화된 학교 경영 
대영고는 과학중점학교 운영과 특색 있는 학교 만들기 사업 등을 통해 중소도시 소규모 학교의 어려움을 극복해 가고있다.

경북도교육청이 지정한 ‘과학중점고등학교’는 내년 신입생부터 운영한다. 과학중점고등학교란 과학영재학교, 과학고등학교와 같이 충실한 과학교육을 받은 인력양성을 목적으로 일반계고등학교에 개설한 과학전문교육과정이다.

1학년 과정에서는 일반과정 학생들과 같은 교육과정으로 운영되고 2,3학년 과정에서는 수학 4과목(7차교육과정 기준), 과학 8과목, 과학 전문과목 2과목, 특별과목 2과목 등을 개설하여 과학고등학교와 같은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공계열로 진학하려는 학생들은 과학, 수학과목을 전체과목의 40~50% 집중적으로 이수함으로써 입학사정관제 등 대학입시에서 상당한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특색 있는 학교 만들기’ 선도학교로 지정된 대영고는 수월성 교육을 지향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학력신장에 모든 역량을 경주하고 있다.

대영고는 ‘특색 있는 학교 만들기’사업의 역점과제를 ‘학력관리를 잘하는 학교’로 설정하고 ▲교과동아리 활동을 통한 개방형 방과 후 학교 운영, ▲e_Learning을 통한 맞춤형 개인과외 운영, ▲신입생의 고교생활 조기 적응 유도 등 역점사업과 ▲Double Mentoring(너울가지) 운영, ▲학습동기 강화를 위한 학력관리 프로그램 개발, ▲운용집단 상담을 통한 꿈 찾기 등 지원사업 각 3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 명품 학교 만든 교육 기반 
대영고는 입사를 희망하는 모든 학생을 수용하기 위해 기존의 동강정사, 대영학사에 이어 현대식 기숙사인 청람학사가 2006년에 준공해 전교생 70%이상에 해당하는 학생들이 기숙사 생활을 통하여 자율적이고 자립적인 태도를 습득함은 물론 공동체 의식을 기르며 더욱더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

청람학사는 지상 3층으로 각 층마다 침실, 열람실, 상담실, 화장실, 세면실, 샤워실, 탈의실 및 사감실을 두고 냉난방 시설은 물론 온돌마루 시공 및 신발장의 냄새 제거 장치 등 학생들의 쾌적한 학습활동을 완벽하게 지원하며, 타 학교의 4인 1실의 폐쇄형 기숙사의 단점과 다인 1실의 개방형 기숙사의 단점을 보완해 8인 1실의 아파트형 가정집과 같은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대영고는 국민체육진흥기금 지원 대상 학교로 선정돼 다목적 체육관이 곧 착공하게 된다.

그 동안 숙원사업이었던 체육관이 건립되면 학생들의 각종 행사활동은 물론이고 지역 주민들까지 이용할 수 있어 지역민과 함께하는 교육 공동체적인 활동이 활성화 될 전망이다. 체육관은 면적 300평, 지상2층으로 설계되어 내년 상반기에는 완공 될 예정이다.

2010학년도부터 적용되는 과학중점학교 운영으로 인해 기존의 과학실 2실에 이어 2실 확충과 수학실 2실, 학습지원실 등도 갖추어진다. 이미 전교실 천장형 냉난방 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영어전용교실 완비, 전교실 책걸상 교체, 전학생 사물함 설치 등 교실 환경 사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정태주 교장은 “지난 10여 년간 입시제도 방향이 중소도시의 소규모 학교에 불리하게 적용됐고 특히 내신이 많이 적용되는 수시 모집에서 어려움이 많아 수시모집에서의 불리함을 정시모집에서 만회하기 위한 학생들과 교직원의 고충이 매우 컸다”며 “새 정부가 들어서서 자율성이 확대되는 등 대학입시에 큰 변화가 기대되고 있어 비록 소규모 학교이지만 노력하는 만큼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기대와 희망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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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정치] 캐스팅 보트(Casting Vote)

캐스팅 보트(Casting Vote)

의회에서, 어떤 의결에 대한 가부가 동수일 때 의장이 행하는 결정 권한, 의회에서, 주된 두 정당의 세력이 비슷하여 어떤 의결에 대한 가부 결정에서 필연적으로 큰 영향을 끼치게 되는 제3당의 투표. 우리나라 국회의 경우 가부동수일 때에는 부결된 것으로 간주한다.


주식시장으로 시각을 돌려서 보면... 현재...
 
세계 증시 앞날과 관련해 중국 경제가 월가에서 급부상 중인 ‘캐스팅 보트론’에 부합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올해 가능성이 낮지만 발생하면 커다란 혼란을 초래할 ‘팻 테일 리스크(fat tail risk:예측 불가능한 변동성이 심한 장세)’로 ‘중국 경제 중진국 함정’ 우려가 계속 제기되는 점은 주목해야 한다.
Posted by SB패밀리
[법률/용어] Guarantee 와 Warantee (개런티, 워런티)의 차이점 

  답1)

Guarantee는 유형의 상품뿐 아니라 무형의 가치에 대한 보증을 의미합니다.
또한 보증서나 보증인의 의미도 되구요.
따라서 매우 포괄적으로 사용됩니다.
글쎄요 예를 들자면...아...요즘 모 핸드폰 광고에서 통화품질에 대한 광고가 나오자나요.
그럼 통화품질은 무형이지만 가치를 부여할 수 있겠지요. 이런 경우는 Guarantee를 사용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Warranty는 유형의 상품에 대한 보증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물건에 대한 보증 혹은 보증서지요.

그러므로 Guarantee안에 Warranty가 포함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답2)

어원은 같습니다

그렇지만 대개 Guarantee는 환불, 교환, 수리가 가능한 실질적인 보증 이고,

Warranty는 기간내 수리만 가능한 보증입니다

Life time guarantee, Limited time warranty로 잘 쓰입니다


guarantee [grntí] 【guaranty의 변형】 n.
1 보증
a money-back ~ 환불 보증
under[on a] ~ of ···의 보증 아래, ···을 보증하여 
2 보증서, 담보(물)(security); 개런티 ((최저 보증 출연료)) 
3 (···의) 보증[보장]이 되는 것 ((of))
Wealth is no ~ of happyness. 재산이 행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4 보증인
be[go, stand] ~ for ···의 보증인이다[이 되다] 
5 【법】 피보증인(opp. guarantor)



warranty [wrnti, wr-|wr-] n. (pl. ties)
1 근거, 정당한 이유 ((for))
2 (품질 등의) 보증, 보증서(guarantee); 서약 ((for doing))
a one-year ~ on a transistor radio 트랜지스터 라디오의 1년간의 품질 보증서 
3 【법】 담보; 영장 
under ~ <상품이> 보증 기간 중인

답3)
'guarantee' 는 약속입니다. 금전관계나 특정한 거래 가 제대로 성사되고 만족할수 있도록 보증하는 약속 그 자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warranty' 는 위에 거론한 'guarantee' 를 종이에 쓰거나 인쇄한 서류나 문서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교육/용어] 요청과 요구의 차이

사소한 차이

요청 (request)
공손하게 필요한 일이 이루어지도록 요긴하게 부탁함.

요구(demand)
당연히 받아야 할 것을 필요에 의하여 달라고 청함.

결국, 업무협조나 타인에게 일을 부탁을 할 때에는 공손하게 해야할지, 당연스레 받아야할 것을 강요할 지에 대해서
잘 생각해서 문구를 사용해야할 것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인수(引受)
넘겨줌
물건이나 권리 따위를 넘겨받음.  
charge
undertake
acceptance

인계(引繼)
이어받음 
하던 일이나 사물 따위를 상대에게 넘겨주거나 넘겨받음. 
a transfer
take over
hand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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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용어] 교육과 훈련의 차이점

교육학적으로 접근했을 때

훈련이란 기술과 성과를 높이고 직원들에게 업무를 '어떻게(how)" 수행하는지 가르치는 일이다. 반면에 교육은 직원들의 통찰력과 이해의 폭을 높이고 '왜(why)' 그렇게 되는지를 가르치는 작업이다.

아래 그림에서도 교육과 훈련의 차이를 보여주는 내용이 있다.



내 생각에는 교육은 교육을 받은 주체가 목적이 될 수 있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고
훈련은 목표를 위한 하나의 도구로서 또는 방법으로서 대상을 가르치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노래를 잘 부르기 위해서 음정,박자, 발성을 배우는 것은 훈련이고
노래를 잘 부르는 목적이나 가치를 배우는 것이 교육이라 할 수 있겠다.


Posted by SB패밀리


해고하다(dismiss from employment)로 'fire'라는 동사를 사용할 수 있는데, informal한 표현으로 주로 구어체에서 사용합니다. 말 안 듣는 직원에게 사장이 'You're fired!(당신 해고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lay off'도 '해고하다'로 해석되지만, 이는 주로 경제적이거나 회사 사정으로 인한 해고를 의미합니다. 경제적이거나 구조 조정으로 해고되었으므로 단기적으로 잠시 일자리를 잃는다는 의미로 사용될 수도 있습니다. 회사 사정이 좋아지면 복직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해, ‘be laid off’는 회사의 사정으로 해고된 경우, ‘be fired’는 직원의 잘못으로 해고된 경우를 뜻합니다.

[예문 1] The boss fired his secretary today. (사장님이 그의 비서를 오늘 해고해 버렸어.)
[예문 2] She was laid off together with hundreds of other workers when the company downsized. (그녀는 회사의 구조 조정으로 다른 직원들과 함께 해고되었다.)

출처 : http://e4u.ybmsisa.com/EngPlaza/easy_view.asp?categoryCode=&sortCode=&iPage=5600&questionSEQ=395&md=S&list_search=1&list_search_key=
Posted by SB패밀리


◈ 꿈이 있는 사람은 영어도 잘한다 ◈

꿈을 꾸고, 삶을 즐기다보면, 영어는 따라옵니다. 지금, 자신의 가슴이 말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들어 보세요. 그 가슴속에 품고 있는 꿈들을 이제 하나씩 이루어보자구요. 그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 중에 하나인 영어를 우리는 만난 겁니다.
토익과 토플 만점, 편입과 공무원 시험에 합격, 좋은 회사에의 취직이 우리인생의 목표는 아닙니다. 그건 우리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하나의 과정들인 것이죠. 가슴이 말하는 여러분의 푸른 꿈들을 잊지 마세요. 그럼 영어는 그냥 따라옵니다. 저도 가끔 공부가 하기 싫을 때가 있었죠. 아니 정확히 말해서 많았죠. ㅋㅋ 하지만 그 힘든 순간 순간을 버티게 해주었던 것은 제 꿈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영어가 목표가 아닙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하나의 도구이고, 과정이죠. 높은 꿈을 이루려면 그만큼의 노력이 없이는 불가능 하겠지요. 그래서 우리 죽을 힘을 다해서 영어를 공부하는 겁니다. 왜? 우리에겐 다가 올 미래가 있으니까요. 지금 이 순간을 즐기세요. 어차피 할 거라면 즐겁게 합시다. 꿈을 꾸고, 삶을 즐기다보면, 영어는 따라옵니다. 진짜라구요!!!
치, 그놈의 영어 해도 안되더만.... 학창시절 많은 방법으로 영어공부에 접근해 보았죠. 해도 해도 안될 때는 정말 꿈이고 뭐시기고 다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있었죠. 그래서 오늘 시험영어를 준비하시는 여러분께 제 다년간의 <불합격 노하우>를 전수하겠사옵니다.
이름하야~ <불합격 십계명>입니다. 새겨들으십시오.
이대로 하면 불합격은 따논 당상입니다.^^;

1. 단어는 하루에 30개씩 꼬박 꼬박 외운다. - 33000 vocabulary 한 번 보는데, 딱 3년 걸립니다.^^;
2. 단어는 입 꼭 틀어막고 빽빽이로 암기한다. 전혀 효과가 없기 때문에 합격의 두려움으로부터 해방됩니다.-_-;;
3. 인터넷 강의는 주로 몰아듣고, 학원은 가끔 나가서 자리를 빛내준다. - 너무 규칙적으로 듣거나, 학원을 꼬박 꼬박 나가게 되면 공부의 흐름을 타게 된다. 또한 이것 저것 주워듣다 보면 저절로 정리가 되어버립니다. $.$
4. 스터디는 되도록 피한다. - 휩쓸려 자칫 공부하기 쉽습니다. -&-
5. 한번 본 책은 다시 돌아보지 않는다. - 반복학습은 최고의 선생이기 때문입니다.-_-*
6. 책은 깨끗하게 보존한다. - 자식들에게 물려주면 좋아 할것입니다. -___-
7. 반복적으로 나오는 문제는 가볍게 넘긴다. - 지가 나중에 또 안나오고 배겨?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ㅠ.ㅠ
8. 독해는 안해도 된다. - 독해에서 주로 고득점이 갈리기 때문이다.@.@ ㅋㅋㅋ

웃지만 마시고 위의 것들 중에서 3개 이상 해당 되는 사람은 <후천선 공부 싫(?)어증>의 증세를 의심하시고 가까운 친구나 선후배의 상담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저 이리라가 전수하는 <합격의 노하우>입니다.
밑줄 팍팍 쳐가믄서 보시길 바래요^^*

1. 단어는 일단 질보다 양입니다. 특히 편입이나 CPA, 변리사 등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어휘가 정말 어렵고 많지요. 처음에는 그림 보듯이 구경하는 기분이 들지만, 자꾸 보다 보면 익숙해집니다. 점차 아는 것도 생기고 재미도 있지요. 요는 노트에 하루에 외워야 할 어휘를 한 200개 정도 쭉 적어 내려가 보세요. 그리고 소리 내서 크게 읽어보시고, 혼자서 테스트 하듯이 맞춰도 보세요. 그리고 계속 반복해서 보고 또 보면 어느 샌가 아는 놈들이 쏙쏙 보일 것입니다.

2. 인터넷 강의든 학원 강의든 수강을 결심했다면 꼬박 꼬박 공부하는 것이 왕도입니다. 한번 공부하는 분량은 많지 않지만, 한두 번 빠지다보면 공부의 흐름을 잃게 되는데, 이건 경제적으로도 산술이 불가능한 손실입니다. 그날 분량을 그날에 소화하고, 그러한 흐름을 이어 나간다면 어렵던 공부도 어느덧 즐거워지기 시작할 겁니다. 그럼 그 이상의 효과를 보신다니까요~

3. 혼자 공부하기 힘들 때는 스터디를 조직하세요. 자신의 부족한 면을 채워주고 서로 용기를 북돋워 줄 수 있는 진정한 동반자로서는 스터디만큼 효과적인 시스템이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윈윈(win-win) 전략입니다. 스터디는 비슷한 수준의 3~4명의 조원으로 구성하여 함께 공부해 와서 답을 풀이하는 토론식으로 하는 것이 제일 효과적입니다. 이때 스터디 횟수는 주 3회, 1일 3시간 이상을 넘기지 마세요. 너무 친해지면 노는 것 또한 거절을 못합니다. 또한 시험을 너무 자주 보지 마세요. 좌절해서 같이 술 퍼마시면 die-die전략입니다.

4. 책은 기본이 3번을 읽는 것입니다. 내용을 충분히 소화한다면 다른 문제가 나와도 충분히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기 때문이죠. 또한 책을 볼 때는 최대한 활용해서 보세요. 자신만의 표시도 달고, 별표도 그리고, 관련부분은 체크도 해가면서 보세요. 똑같은 책이라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그 효과는 엄청난 차이를 불러옵니다. 그렇다고 너무 지저분하게는 하지 마세요. 시험도 쳐보기도 전에 정신착란(?)이 올수도 있습니다.

5. 반복적으로 나오는 문제는 오답노트에 잘 정리하세요. 그만큼 중요하니까 그런 것 아니겠어요? 풀이를 할 때는 문제만 홀라당 풀고 넘기지 말고, 거기에 있는 보기나 그 이면의 내용까지도 충분히 질적으로 파악하고, 잘근 잘근 씹어서 정리를 해두셔야 합니다. 토씨하나 안 틀리고 똑같은 문제를 기대하는 건 쫌... ㅠ.ㅠ; 최소한 우리 양심 있는 지식인이 됩시다!!

6. 독해가 쉽다는 생각은 버려야해요. 독해는 문법과 어휘와 배경지식이 모두 결합되어야 풀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제일 어렵고 제일 중요한 파트랍니다. 많은 학생들이 독해는 날로(!)먹으려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궁극적으로 안타까운 결과를 초래합니다. 따라서 매일 매일 꾸준히 해두시는 게 최고의 왕도입니다. 단어를 외워서 해석만 끼워 맞추지 말고, 진정 글쓴이가 말하려고 하는 주제를 파악하는 것이 키포인트입니다. 내용파악에 주력을 하시면서 독해공부를 하신다면 좀더 질적인 접근법이 되겠지요. 시험공부를 하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하루에 5~6지문 정도는 가볍게 읽어야 합니다.^^ 이상....

이리라가 전하는 수험생을 위한 사랑의 메시지였습니다.
끝으로 하나 더... 이렇게 우리가 만난 것도 인연인데~ 그렇지 않나요? 우리 지금 이 순간부터 서로를 믿어줍시다. 그리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사람이 됩시다. 이 순간 순간의 벅찬 감동에 전율합시다. 작은 풀 한 포기에도, 나뭇잎 하나에도 애정을 쏟는 사람으로 살아갑시다. 기왕이면 영어도 사랑해버립시다. 우리 모두가 소중한 사람들로 이 땅에 기억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러면, 영어 그 이상이 나에게 옵니다. 여러분과 나의 그 꿈을 향해서! Way to go!!!

출처: YBM e4u 강사 이리라
Posted by SB패밀리

[시사] 무상급식

시사 2010.03.10 14:28
무상급식은 말 그대로 무상으로 식사를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무상급식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자원봉사단체나 개인이 많다.
재력가나 권력가, 연예인들의 경우 일시적인 홍보차원이 많은 편이지만
그 무상급식을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런 홍보라도 자주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것이다.

무상급식은 단순히 가난한 사람이 노력하지 않고 얻어먹기만 한다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가난하고 못난 사람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받는 것이라고 생각해야한다.

그들에게 기회란... 정말 부유한 사람들과 비교하면 그 기회를 잡기란 참으로 어렵기 때문에
무상급식은 그들에게 정말 얻기 어려운 기회를 한 번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국가(국가에서 일하는 사람)는 국민으로 부터 세금을 받고 나라를 지키고 나라의 국민을 지키는 봉사자 아닌가?
그들에게도 굶주리지 않고 교육받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국가가 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Posted by SB패밀리
출처: 헤럴드경제 | 입력 2010.02.12 08:26

우리나라의 사회복지 지출 수준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0개 회원국 가운데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고경환 연구위원은 12일 '사회복지 지출의 국제비교' 보고서를 통해 2008년 현재 우리나라 총사회복지지출 규모가 112조1720억원으로 국내총생산(GDP) 대비 10.95%였다고 밝혔다. 이는 공공복지(정부재정, 사회보험), 법정 민간복지(퇴직금, 기업연금), 자발적 민간복지(기업의 사회공헌 등)를 포함한 비용이다.

우리나라 사회복지지출의 GDP비중은 OECD 국가중 멕시코(7.6%)를 제외하면 가장 낮았다. OECD 평균은 23.7%였고 덴마크와 독일은 30%에 육박했다. 이 중 공공복지 지출 수준은 GDP대비 8.3%로 OECD 평균(20.6%)의 절반에도 못 미쳤다. 이때문에 우리나라 소득불평등 정도와 노인빈곤율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비해 5년간 사회복지지출액의 연평균증가율은 10.8%로 OECD 평균 증가율(4.9%)의 2.2배였고, OECD 국가 중에서도 멕시코(14.3%)와 아일랜드(13.3%)를 제외하면 가장 높았다.

특히 사회복지지출액이 산출된 지난 1990년부터 18년간 연평균증가율은 17.5%에달했다. 자발적 민간복지의 증가율이 29.4%로 가장 높았고 공공복지는 16.5%, 법정 민간복지는 15% 순으로 증가했다.

자발적 민간복지 지출은 GDP 대비 2.05%로 OECD 평균(2.29%)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이는 국내 기업의 사회공헌이 그만큼 늘었음을 방증한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m.com


복지와 교육이 살아야 빈민과 서민과 중산층이 경제를 지탱해주는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요?
엘리트 5%는 치고 나가고 복지와 교육이 된 수준 높은 중산층 이하에서 밀어준다면...
선진국 도약 및 더 살기 좋은 나라가 될 수 있을 꺼 같은데...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