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노른자네 닭육포



고양이를 키우면서 와이프가 직접 고양이 간식을 만들다가

아는 사람들한테 주문받아서 팔고 있다.

 

개, 고양이들 다들 미친 듯이 좋아라해서 호응은 좋은데

방부제나 양념이 안되어 있어서 마트나 애완동물점보다는 비싸다.

사람도 먹어도 괜찮은데 양념이 안되어 있어서 맛이 없거든 소스 찍어먹어야 하지.(먹는사람이 있다고 해서)

 

혹시나 애견이나 애묘가 있다면 한 번 쯤 주문해서 먹어보는것도....

아래로 와.... 광고 아닌 광고...

 

http://pinkie.pe.kr






Posted by SB패밀리


2005년에 키우던 9살 거북이의 새둥지를 마련했네요.

좀 더 크면 좋았었겠짐나 그 때는 이정도면 만족스러운 공간이었지요...


어항에 담긴 거북이들 모습을 담은 사진을 찾을 수 없어 안타깝네요.

찾게 되면 업로드 해야겠습니다.







대학다닐 때 붉은귀거북이 4마리를 시장에서 구입했습니다.
그 때 당시만해도 붉은귀거북이에 의한 생태파괴 정보가 없었습니다. 물론, 배쓰도...

하지만, 지금은 애물단지로 전락했죠....

거북이들이 1살이 안되었을 때, 겨울에 며칠 집을 비운 사이... 대야에 있던 물도 마르고...
애들도 1마리는 말라서 죽고. 한마리는 장기가 이상해졌는지..며칠동안 비실거리다가
죽고. 지금의 2마리만 남았습니다.

그간 2마리를 키울려고 했었는데... 엄마집에 잠깐 놔둔적이 있는데...
그 때이후로 엄마가 못 가져가게 해서 엄마집에 있다가 이제야 제가 거두게 되었네요.
한 20년은 살겠죠....

거북이 한테 미안한 것도 있고 오래도록 커져 있는 거북이에게는 큰 집이 필요하다 싶어
큰 맘 먹고 어항을 하나 마련했습니다.

사진은 쇼핑몰에 소개된 어항이죠. 나중에 사진 찍어 올려야 겠네요...


어항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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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프리에서 나온 오픈수조 60입니다. 
오션프리 수조조명 60을 포함한 일체형 제품입니다. 
조명 : 오션프리 수조조명 60 (36W등x2개) 포함 
크기 : 60x36x41(등포함높이48)cm
오션프리社 에서 출시한 누드 세트 수조 입니다.
각면처리되어 고급스런 느낌을 주며, 
모서리 보강대(보호용) 처리 되었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룬 모니터 위에서 뭐하니?


요즘은 모니터가 모두 LCD/LED 타입이라 저렇게 올라갈 일은 없구나.


저 때 귀여운 짓 많이 했지....


여전히 사랑스러운 우리 룬 ^^



우리가 궁금하니?

Posted by SB패밀리

축양장 견적은 안산의 고려바퀴 라는 곳이 잘해줌.


참고로 이 내용은 벌써 아주 오래된 내용이라 지금 알아보는 가격이랑은 많이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설계도 

과정 

완성 

견적 

2자 2단의 경우 견적 








자료는 담뽀뽀에서.... http://www.dampopo.com/bbs/zboard.php?id=tank&page=1&sn1=&divpage=1&sn=off&ss=on&sc=on&keyword=바퀴&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32

Posted by SB패밀리

룬 터키 토끼 귀 쇼








Posted by SB패밀리

 고양이 움짤 모음


고양이들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질 때도 많고 사랑스럽기도 하고 재미있을 때도 있다.
















































출처: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아미고(Amigo) 강아지 휠체어

2011.2



엎드릴 수 있는 인체공학적 강아지 휠체어

아래 소개된 이런 동물 휠체어를 만들어 보고 싶다.... 장애 동물들을 위해서...


번역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ogtalk_&logNo=130152397771


원문

http://www.fastcodesign.com/1664896/this-wheelchair-for-dogs-is-too-adorable-for-words#1

착용 동영상

http://youtu.be/fJ8vMeP2-q4



Posted by SB패밀리

‘동물농장’ 설수 없는 불독 ‘빼꼼이’…전용 휠체어와의 만남

2011.7.17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10717104009468


성치 못한 네 다리로 마치 헤엄치 듯 방바닥을 기어다니는 '빼꼼이'가 시련을 극복하기 시작했다.

17일 방송된 SBS TV 'TV 동물농장'에는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객원MC로 출연한 가운데 걷지 못하는 불독 빼꼼이를 만났다.

안타까운 상황에 처한 개가 있다고 해서 달려 간 곳에서 제작진을 반기는 건 이제 태어난 지 4개월째인 어린 불독 한 마리다. 유난히 밝은 성격이라는 오늘의 주인공 빼꼼이는 다른 녀석들과는 달리 낯선 제작진을 예의주시만 할 뿐, 다가 올 생각을 하질 않았다.

얼마 후, 이름을 부르는 순간 네 다리로 방바닥을 버둥거리며 헤엄치는 다가온다. 안타깝게도 빼꼼이는 태어난 후, 단 한 번도 네 다리로 서 본 적이 없다고 한다. 때문에 다른 친구들과도 어울리지 못하고 뛰노는 모습을 바라만 볼 뿐이다.

평범한 개들의 일상적인 생활조차도 녀석에게는 벅차기만 하다. 그런데 빼꼼이의 곁을 지켜주는 또 다른 불독이 있었으니 바로 녀석과 한 배에서 나온 누나 곰퉁이다. 다른 녀석들이 빼꼼이를 못살게 굴면 곰퉁이는 거침없이 달려들어 응징을 한다. 빼꼼이에게 의지할 수 있는 누나가 있기에 천만 다행이다.

놀랍게도 곰퉁이 역시 처음에는 빼꼼이처럼 걷지를 못했다. 곰통이는 두 달이 지난 후에야 일어 설 수 있게 되었다. 아주머니는 빼꼼이도 언젠간 누나처럼 훌훌 털고 일어 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병원 의사는 "발이 수평으로 평행이 된다. 근데 비행기 날개 접히듯 접힌다"고 상태를 설명했다. 그는 "뼈와 뼈는 이어줘야 하는데 엉망이다. 인대가 적절하게 옆에서 보정을 해줘야 하는데 그게 안 된다. 관절은 정상이지만 인대는 엉망이다. 선천적인 이상이라서 교정을 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상태가 나쁜데도 자기 스스로 움직이려 하는 의지가 있다. 그런데 몸이 커지면 상처가 더 키질 가능성이 있어서 몸을 땅에서 띄워 줘야 한다"며 보정을 해줄 수 있는 휠체어가 필요함을 시사했다.

결국 빼꼼이를 위한 휠체어를 만들기 시작했고 그 사이 빼꼼이는 수중 러닝머신을 이용해 물리치료를 했다. 바퀴가 달린 원통형 휠체어가 처음에는 어색한 빼꼼이는 잠시 어색해하더니 앞발을 들고 조금씩 앞으로 나가기 시작했다.

아주머니는 "열심히 혼자 해주는 게 기쁘다. 감격스럽다. 빼꼼이와 내가 노력해서 밖에 나가 산책도 하면 좋을 것 같다"며 기뻐했다.

사진=SBS TV '동물농장' 화면 캡처


Posted by SB패밀리

난창에 휠체어 탄 장애견 등장에 ‘눈길’

2013.7.21

http://kr.people.com.cn/8336585.html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21일 장시(江西)난창(南昌) 소동물보호협회가 개최한 한 공익활동 현장에 한 쪽 다리가 마비돼 휠체어 신세를 지고 있는 장애견이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시민들은 가던 길을 멈추고 장애견을 쓰다듬어 주며 격려했다. 협회 관계자는 이 장애견이 2010년 길거리에 유기됐다고 전하며 “당시 뒷다리는 이미 마비된 상태였고 이 장애견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휠체어를 주문 제작했다”고 밝혔다.

류샹(劉翔) 촬영기자 



Posted by SB패밀리




한국장애동물협회 - 동물휠체어


관련자료가 있어 하나 올림.

http://www.animalpost.co.kr/bbs/board.php?bo_table=onthespot&wr_id=9&sfl=&stx=&sst=wr_hit&sod=desc&sop=and&page=1



Posted by SB패밀리
가족이 생긴지 어언 10년 정도되었다.

처음 만났을 때가 그리워지고 추억이 되는 때가 가끔 있는데
오늘은 그 처음 만난 때의 모습을 보고자 한다.
어릴 때 모습은 너무 사랑스럽다.
지금은 정이 들어서 사랑스럽다.


아래 내용은 http://pinkie.pe.kr 에서 가져왔습니다.



룬을 처음 만난 날.......

2002년 9월 초 어느날, 청담동 한 주택에서 입니다.

룬 생일은 정확히는 모르지만, 2002년 8월 30일생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처음 만날 우리에게 살포시 하악질을 날려주더군요. ㅋㅋ










룬이 우리집에 처음 온 날..

2002년 11월 17일, 미리 입양예약을 해뒀기 때문에.. 결혼하고 신혼여행 다녀오자마자 바로 데려왔었지요.

집으로 오는 지하철안에서 이동장안에 실례를 해서..(첫 만남에서 부터 하악질하더니..) 오자마자 목욕부터하고 뻣은 사진입니다.

물론.. 저 사진은 약간(?)의 조작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저런 자세로 잘 리가 없지요.

첫날 룬 몸무게 1.1kg였어요.






터키가 우리집에 처음 온 날.. 

2003년 10월 16일.. 2002년 룬을 데려온지 딱 11개월 되는 날이네요.

2003년 8월 6일생으로.. 100일을 꽉 채워서 데려왔음에도 불구하고 860g이라는 몸무게에 깜짝 놀랬답니다.

초코포인트 샴인 아빠와 턱시도무늬의 터앙 엄마사이에서 2남2녀중 셋째로 태어났고, 남동생은 터키랑 조금 비슷한 무늬를 갖고있답니다.

보러간 날.. 제 무릎에 기어올라와 잠을 청하는 모습에 바로 덥썩 데려왔지요. 

집에오는 지하철 안에서 어깨위에 앉아 옆자리 아가씨 긴 생머리를 끌어다 그루밍을 해줄정도로 성격 좋은 녀석이었지요. 



14개월인 룬과 유난히 작은 터키의 덩치차이가 엄청나 보이네요. 

룬은 아기냥이인 터키에게 처음부터 호감을 보였고, 터키는.. 룬에게 별 반응이 없었어요. (룬 굴욕인가요? ㅋㅋㅋ)

처음 만난 터키가 자기 밥그릇에 머리를 드리밀어도 얌전히 양보하고 물러나주는 걸 보고 정말 기특했답니다. 

룬의 터키사랑은...... 딱 터키가 7~8개월까지 지극정성이었어요. 정말 끼고 살다시피 했답니다.

어미냥이가 아기냥이를 독립시키듯.. 그 즈음부터는.. 아기가 아닌 동료대하듯 하더군요. (어디까지나 서열아래의 동료.. ㅋㅋ)





2004년 12월 2일

아름답게 자란 룬, 터키입니다.
터키도 성묘가 되어 룬, 터키 둘다 한 창 이쁠때가 아닌가 싶네요. ^^*

룬과 터키 이야기를 만화로 그려서 웹에 연재하고, 그게 또 잡지에도 연재되기 시작했었지요. (지금은 아니지만..)

룬과 터키 사진이 냥겔 묘한사진전에 전시가 되기도 했구요. 

룬, 터키와 함께 하면서 많은 경험을 하고 많은 추억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냥겔과 살찐네 등 고양이 동호회를 통해서도 정말 좋은 분들과의 만남도 경험할 수 있게 되었지요. ^^*

" 룬, 터키.. 사랑한다. 항상 건강하게 밝게 예쁘게.. 우리곁에 있어주렴~ "














Posted by SB패밀리
벌써 10년이 되어가는 우리 가족 고양이 두 딸들과의 이야기를 적고 싶어졌다.
그래서 카테고리를 따로 만들었다.

즐겁고 안타깝고...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다.

지금까지, 앞으로도 좋은 추억들이 많았으면...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