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레몬즙에 10원짜리 동전을넣으면 깨끗해진다


(1) 컵에 진한 소금물을 담고, 식초와 섞는다. 이때 식초는 2배 식초를 쓰는것이 효과적이다. (식초대신 레몬즙도 가능합니다.)

(2) 때묻은 10원짜리 동전을 살짝 넣는다. 오래 놔두세요. 천천히 때가 벗겨집니다. 

(3) 핀셋으로 동전을 꺼내 휴지로 물기를 닦는다. 

**소금물과 식초가 만나면 아주 묽은 염산을 만들게 됩니다
염산용액은 동전을 새것처럼 세척할수 있습니다
단 손에 닿으면 좋지 않으니 주의하시길..


Posted by SB패밀리

알뜰살림 비법

IT - 과학 2017.01.25 15:20

알뜰살림 비법

제가 그리 살림을 오래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노하우가 생겼답니다. 

월급이 작다보니 아껴살아야 되고 또 자녀를 키워야 하니 저축해야 하고 

하니 또한 아껴야 잘살잖아여 미흡하나 저의 알뜰살림을 공개 합니다. 

1. 야채 자급자족하기 
저희집 마당에는 손바닥만한 텃밭이 있어서 

지금 고추,호박,고구마,감자,상추,돌나물을 심어서 고추,상추는 벌써 따먹고 있답니다. 

예전에 아파트에 살때도 베란다에 하얗고 커다란 스티로폼에 야채를 길러먹었답니다. 

2. 재생빨래비누로 세탁기 돌리기 
저희집에서는 합성세제를 쓰지않고 엄마께서 미장원에서 2천원에 한보따리 사오시는 

닭튀김 기름 재생빨래비누를 양파망에 넣고 빨래와 물과 함께 불려서 세탁기를 돌린답니다. 

흰색 빨래는 아주 하얗게 세탁이 되고요. 

양말도 에벌빨래하지않아도 뽀얗게 되요. 

3. 세탁기에서 나오는 물 받아서 빨래와 청소하기 
커다란 프라스틱대야를 구멍을 내어 세탁기 물호스 고리에 걸어 물을 받습니다. 

합성세제물이 아니고 재생빨래비누 헹군물이라 

걸레도 빨아서 청소도하고 세면대 및 욕실 청소도 합니다. 

마지막 피죤 헹군물은 변기청소할 때 마지막에 변기에 부어놓으면 변기도 향긋해져요. 

4. 구멍난 스타킹으로 변기 청소하기 
구멍난 스타깅을 변기솔에 끼워서 청소하면 솔질로 벗겨지지 않는 누런 때가 감쪽같이 깨끗해 집니다. 

계속쓰셔도 되구요. 

5. 녹차 티백 모아서 재활용하기 

녹차티백을 쟁반에 널어서 볕좋은 날 말려서 냄새나는 신발 속에도 넣고, 

여름날 외출했다 돌아와서 세수할때 넣으면 피부도 진정되고, 

목욕할 때 넣으면 목욕물이 연한녹색이 되면서 녹차성분이 피로회복에 좋아요. 

참, 원두커피 찌꺼기도 거름종이채 말려서 신발에 넣으면 향긋해져요. 

또 부엌의 기름냄새는 녹차잎으로 음식냄새나 기름냄새가 

부엌에 배어 있을 때는 창문을 열어놓아도 소용이 없을 때가있어요. 

이때 녹차잎을 냄비에 살짝 볶아 그 향기를 집안에 골고루 쐬어주면 좋답니다. 

그러면 찌든 냄새가 쉽게 가셔요. 

(신발속 냄새, 레몬조각 하나로-발에 땀이 많이나는 사람은 여름이 오기도 전에 벌써 발냄새로 고생한다. 무좀이 있는 경우에는 더하다. 이때 상큼한 레몬조각 하나를 넣어두면 

다음날 신발속 냄새가 싹 사라져 상쾌하게 신을 수 있다.) 

6. 다쓴 치약 활용하기 
다써서 더이상 나오지도 않는 치약은 가위로 갈라서 버리는 칫솔 

또는 수세미에 묻혀 씽크대, 수도꼭지, 스텐남비 등을 닦으면 윤기가 납니다. 

여름용 은제 악세사리를 치약탄물에 담갔다가 닦으면 윤이 반짝반짝 나지요. 

가구낙서는 치약으로 가구의 크레용 낙서를 지우려면 

부드러운 천에 치약을 묻혀서 닦으면 깨끗하게 지워진다. 

7. 낡은 옷으로 강아지 깔개와 옷만들기외.. 
저희집에는 애완견 2마리와 큰개 한마리를 키우고 있어서 

엄마께서는 낡은 옷으로 흰둥이, 나리 옷과 깔개를 만드셨어요. 

몸통은 둘둘 박아서 강아지 깔개로 하고 폭넓은 소매론 심플한 빨강 원피스를 만드셨죠. 

흰색 말티즈라 너무 잘어울리고 귀엽답니다. 

또 구멍 송송 뚫린 면 옷은 걸레를 만들어 집안 깨끗이 닦는데 쓰인답니다. 

8. 가벼운 수선과 드라이크리닝을 집에서 해결하기 

재봉틀을 이용해 수선은 집에서 하시고 수선하는데도 거금 몇천원이 들거든요 

드라이크리닝 옷들은 드라이 세제로 울이나 자켓까지도 드라이 크리닝 하신답니다. 

9. 변기에 PET병 물담아 두개 넣기 벽돌을 넣기도 하고엽!! 
물 절약하는 가장 쉬운 방법 입니다. 

10.음식물 쓰레기 없애기 

가족들 잔반으로 마당에서 검둥이를 키우고 개들의 배설물과 음식물 쓰레기는 

마당을 깊이 파묻어 거름으로 활용합니다. 버릴게 없지요. 

11. 설겆이를 가려서 하기 
기름기 묻은 그릇이나 후라이팬은 신문지로 기름을 쏙흡수해서 씻으면 세제와 물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하고 주방세재를 쓰지 않고 밀가루를 풀어 쓴다든지 쌀씻은 물로 설것이를 하면 

무지 깨끗하고 환경보호도 할수 있답니다. 

12. 리필을 활용하고 유용한 플라스틱 용기를 재활용하기 
각종 필기구는 되도록 심만 갈아끼워 사용하고 샴푸, 린스, 바디크린져, 주방세제 등은 

리필제품을 사서 위에서 눌러서 짜는 용기를 모아두었다가 유성펜으로 이름을 쓴뒤 

내용물만 채워서 씁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뚜껑을 따서쓰는 제품보다 쓰기도 편합니다. 

케쳡, 마요네즈 같은 제품의 용기에는 양념장, 초고추장 등을 만들어 넣어두고 먹습니다. 

맥주병이나 사이다 콜라 등등병을 모아서 수퍼에서 바꾸서 

비누나 빨레 비누로 바꿔서 살림에 보탬을 준답니다. 

가끔 동네 한바퀴동면서 버린 병들을 수거해 모아뒀다가 팔기도 하지요 

13. 세탁하고 한꺼번에 다리기 
빨래는 되도록 모아서 세탁하고 다릴것을 모아서 다림질을 합니다. 

이때 마지막에 손수건등은 코드를 뽑고 잔열로만 다려도 잘 다려집니다. 

14. 비싼 양념류는 공동구매해 사서 손질하여 저장하기 
파와 마늘은 국산으로 이웃끼리 공동으로 구매하여 손질해서 파는 썰어서 봉투에 넣어 얼리고 

마늘은 껍질까서 다져서 작은 봉투, 봉투로 나누어 얼려서 하나씩꺼내 냉장실에 두고 사용한다. 

15. 흠집난 그릇 재활용하기 
이빠진 컵이나 접시를 화분이나 분받침으로 이용하여 스킨이나 고구마를 키워서 장식한다. 

남비받침으로 써도 되요. 

16. 구멍난 고무장갑 활용하기 
고무장갑을 가로로 가늘게 잘라서 고무밴드로 사용하면 절대로 끊어지지 않아요. 

음식물을 넣어둔 봉투를 여밀때도 쓰고요 우유팩도 묶어두고요. 

뚜껑이 잘 맞지 않는 프라스틱통도 묶어둬도 신축성이 좋아서 끊어지지 않아요. 

17. 귤과 오렌지 껍질 활용하기 
귤과 오렌지를 사오시면 우선 깨끗이 닦으십니다. 

농약때문인지 땀까지 흘려가면 닦으시죠. 그리고 말립니다. 

집안 청소할 때 오렌지 껍질을 진하게 삶은 물로 닦으면 윤도 나고 향도 좋거든요. 

아직도 저희집은 감기가 걸려 목이 아프다 싶으면 귤껍질을 삶아서 먹으면 진짜 좋아요. 

꿀한술 타서 먹으면 맛좋아요. 

18. 먹다남은 주류 활용하기 

맥주(날짜지난 우유도 되요)는 화초 잎사귀를 닦으면 반짝이구요, 

소주는 후라이팬이나 가스렌지의 기름기 를 제거해 주고요, 

제사때 남은 청주는 고기 재울때랑 멸치나 쥐포 볶을 때 넣으면 

고기가 부드러워지고 냄새도 제거되지요. 

거의 없지만 생일 축하때 쓴 와인이나 샴페인은 

삼겹살을 담갔다 구워먹으면 연하고 향긋해요. 

19. 양파망 이용하기 
양파사면 주황색, 녹색으로 억센 것, 부드러운 것등 양파망이 딸려오잖아요. 

저희집에서 세탁기용 세탁 비누담기, 바디크린져 거품수건(부드러운 걸루), 

수세미 등으로 애용하고 있어요. 샐러드용 달걀 노른자 으깰 때 써도 좋아요.

그리고 빨레비누 좀쓰다 보면 뿌서지고 물러지잖아요.

그럼 양파망에 넣고 쓰면 쓰기도 편하답니다. 

20. 맛없는 과일 맛있게 먹기 
할머니께 배우셨다고 맛없는 참외는 속을 긁어내고 된장에 넣고 끓여먹고요, 

연한 수박 흰속살은 냉면 김치처럼 나박김치처럼 무쳐먹어요.. 물이 많아서 시원해요.

21. 냉장고 냄새 제거하기 
저희 냉장고도 몇년전에 산 것이라 음식냄새가 좀 났거든요. 

일요일에 싹 분해해서 청소 재조립해놓고 엄마께서 어디서 들으셨는지 

10원짜리 한 50개를 양파망에 넣어 냉장고 한켠에 두셨어요. 

냉장고 냄새가 나지 않더군요. 

22. 쓰레기 줄이기 
종량제 봉투도 돈주고 사야하고 쓰레기를 어딘가에 묻기 때문에 저희집은 세제사면 주는 

프라스틱통을 집옆에 두고 캔,병,종이 이렇게 분리수거를 합니다. 

분리후 집아래 아파트의 분리수거함에 넣고 신문은 종이를 모아파시는 할머니께 드립니다. 

물에 녹는 휴지류는 변기에 넣고 음식물 쓰레기는 거름으로 재활용하고 의류등은 

친척들에게 나눠주고 의류 수거함에 넣고 가방,신발등은 바자회에 내놓습니다. 

최소한의 쓰레기만 버리면 되는 거지요. 

23. 우산 고쳐서 사용하기 

엄마께서 가장 안타깝게 생각되시는 점이 예전에는 우산이 없어서 

비맞고 학교도 가고 했는데 요즘엔 생활이 너무 풍족해져서 

우산을 살하나 나가도 바로 버리는 점입니다. 

구두아저씨나 우산수선할아버지께서 가끔 다니실때 

돈 천원이면 수선해서 새우산 가져오십니다. 

우산 살나갔다고 버리실 때 다시한번 생각해 보세요. 

우산 아무리싸도 7000원은 할 텐데 1000원이면 되니까요... 

24. 통신사 카드, 신용카드를 활용하기 
영화를 볼때는 T**카드, N*카드등 핸드폰과 연계된 카드 할인과 삼*카드등 

신용카드 결제를 통한 할인 등으로 거의 1/3가격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 카드주인은 T**카드로 공짜고 동반자는 할인되서 삼*카드로 결재하면 

또 할인이 되어 2500만 결재하면 됩니다) 놀이동산 자유이용권도 50%이상 할인됩니다. 

신용카드로는 야구, 축구, 농구 관람도 무료입니다. 

25. 마트에서 장보기와 데이트 하기 

식품코너에서 음식사서 먹고 (g당으로 파니까 여러가지 맛볼 수 있어요) 

하나 사면 두개주는 패키지나 몇시에만 집중할인하는 식품이나 물건을 사서 둘이 나눕니다. 

남자친구가 자취를 하기 때문에 생필품도 목록정해서 사면 낭비도 없고 저렴합니다. 

정장이 아닌 가벼운 옷은 세*브존등 할인점에 가서 서로 골라주고 입어보고 하다보면 즐겁습니다. 

옷을 사주기도 하고요. 캐주얼은 거의 반액입니다. 

26. 사교육비를 줄이자 
우리 아이들은 학원에 보낸 시간은 별로 없습니다. 

미술이나 피아노기초 태권도를 제하고는 서점에서 문제지를 구하여 하루에 두 페이지씩 

정하여 엄마랑 함께 풀고 모르는 것은 아빠에게 물어가며 이해를 시켰습니다. 

속셈학원에 보내어 그때그때 이해를 못하면 시간 낭비만 하는 것 같고 아이는 아이대로 고달프고 

자유로운 시간을 그리워 하는것 같아 학원을 그만두고 집에서 문제지를 풀게 하고 하고 싶은 

컴퓨터를 배우게하니 워드 자격증도 따고 성적은 성적대로 올랐습니다. 

27. 동태찌게 저렴하게 먹는 법 
시장에 가면 그냥 달래기 뭐하니까 동태한마리를 사서 머리와 내장을 주로 버리잖아요 

그럼 버리는거 다 달래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동태살이 없는 

동태사골을 끌여 먹으면 국물 맛이 끝내 준답니다. 

28. 머리카락과 먼지제거 
중국집이나 식당등 스티커같은거 문앞에 두고 가잖아여 그럼 그거 모았다가 

방바닥 머리카락 줍는다던가 먼지 제거 하면 깨끗하고 좋잖아요!

29. 식사값도 줄이고 맛도 좋게 
우리집은 가끔 중국음식을 시킬때 간짜장을 시키고 짬봉 국물을 서비스로 달래서 

면을 반은 짜장에 반은 짬봉에 먹구 짜장 남은건 밥에 비벼서 먹으면 배도 부르고 

식사값도 줄이고 그리고 맛나게 먹을수 있답니다. 

30. 옷장을 뒤집어 안입는 옷을 고쳐입는다. 

날은 더운데 입을 옷이 없다고? 옷장을 활짝 열고 옷정리를 해보자. 

충동구매도 줄이고 옷차림도 다양해진다. 어머, 이런 옷도 있었네. 

옷장 속에서 지난날의 기억을 발견하는 기쁨도 있다. 

유행에 맞춰 헌옷을 고쳐준다면 더욱 좋다. 

요즘엔 복고풍이 유행이니 헌바지를 잘라내 요즘 유행하는 7분 바지를 만들어도 좋고. 

또 옷깃이나 옷단에 요즘 유행하는 비즈나 자수를 

장식하는 것만으로 전혀 색다르게 입어낼 수 있다. 

헌구두엔 구두염색용 스프레이를 뿌려준다. 

익숙한 구두처럼 편안한 것이 어디 있든가. 

31. 야채로 기분까지 산뜻하게 
제철에 나온 먹을 거리는 당신을 예술가로 만들어주는 재료. 

TV드라마 ‘허준’덕에 한껏 주가가 높아진 매실로 매실주와 매실장아찌를 담가보자. 

“매실이 임자를 건강하고 활력있게 만들어줄 것이오”하면서. 

오이로 오이지나 오이피클을 담그고 마늘쫑으론 고추장 장아찌를 만든다. 

이렇게 저장식과 밑반찬을 만들어 두면 식비도 줄이고 요리시간도 절약할 수 있다. 

꺼내먹을 때 자신에 대한 대견스러움이 느껴지는 건 덤이다. 

수박의 빨간 속이 듬성듬성 묻어 있는 흰부분으로 수박잼을 만들어 놓았다가 

크래커 위에 치즈와 함께 올려놓아 카나페를 만들어도 근사하다. 

저장식은 아니지만 요즘 별식 또하나. 허브잎과 대추로 연출한 

허브찹쌀부꾸미는 동서양이 만난 퓨전요리다. 

32. 냄비의 얼룩이.
냄비에 얼룩 자국이 남아 쇠수세미루 힘낭비하며 힘겻 밀어댔는데 이렇게 하세요! 

냄비자국은 마요네스가 약  

니스칠을 한 마루바닥이나 책상 등에 뜨거운 냄비를 올려놓으면 자국이 생겨 보기가 좋지 않다. 

이 때에는 마요네즈를 바르고 약30분 후에 걸레로 닦아내면 자국이 없어집니다. 

33. 민간요법으로 처리하자!
여기 저기 아프다고 약 사먹을 필요없이! 속이 아플 땐 쑥 생즙을  

갑자기 배가 아프거나 구토가 심할 땐 쑥 생즙을 만들어 마시면 통증이 한결 줄어 듭니다. 

34. 옷에 얼룩제거하는 방법 
옷 흙자국은 감자가 최고  옷에 흙이 묻어 배면 세탁을 해도 잘 빠지지 않는다. 

이때에는 흙을 깨끗하게 털어낸 후 감자를 잘라 그 자리에 문질러준 후 

세탁을 하면 깨끗하게 세탁이 됩니다 일부로 세제를 쓸필요가 없죠. 

35. 주방의 찌든때를 싸악 
주방의 찌든 때 알루미늄 호일로  씽크대 구석의 찌든때, 부엌칼, 석쇠 등의 얼룩이나 

녹은 알루미늄 호일을 뭉쳐서 닦으면 새것처럼 깨끗해진다. 

36.껌붙은 머리카락 처리법 
우리 애기가 껌씹고 자다가 머리에 잘 붙어 버리거든요! 

그럼 메뉴큐어 지우는 아세톤을 헝겊에 묻어 지우던가! 머리카락머리에 바르는 무스를 

껌이 묻은 부분에 듬뿍 바른 후 여러번 문지른 후에 빗으로 빗으면 간단히 떨어진답니다. 

37. 칙칙한 냄새를 싸악 
일부로 탈취제를 쓴다던가 그럴필요 없이 젖은 신문으로 쓰레기 악취 없애세요  

쓰레기봉지를 사다쓰다보니 안찼는데 갔다 버릴 수도 없고, 

또 찰 때까지 두자니 악취가 나고 고민이 될 경우가 많다. 

심하게 나면 신문을 물에 적셔서 덮어준다. 

신문이 냄새를 빨 아들여 악취가 자연스레 제거됩니다. 

38. 와이셔츠의 찌든때 제거 
요새는 찌든때 제거 하는 세제가 따로 나왔더라구요

그런거 사서 쓸 필요없이 와이셔츠 찌든 때는 삼푸로 와이셔츠 목둘레와 

소매 안쪽의 찌든 때는 솔로 문질러도 잘 안빠집니다. 

이럴 때 목과 소 매에 삼푸를 발라 두었다가 세탁하면 잘 빠져요! 

39. 난 오래 키우는 방법 
양동이에 물 받아 화분째 담궈야  

난 화분에 물을 줄 때는 속이 깊은 양동이에 물을 받아 화분째 담가봅니다. 

난을 품고 있는 작은 돌들이 물을 충분히 흡수해 그냥 물을 붓는 것보다 오래 가요! 

40. 살충제를 쓸필요가 없어여! 
실내 개미를 없애려면 개미가 다니는 통로에 소금을 조금씩 뿌려두면 된다. 

개미가 나오 는 구멍을 알 때는 구멍에 석유를 한 두방울 떨어뜨려도 씻은 듯이 사라짐니다. 

41. 양복에 주름졌을때 말끔하게 펴는방법 

양복은 쉽게 주름이 지잖아요 

그럼 한번 잠깐 입고 금방 세탁소에 크리닝을 맞기가 아깝잖아요 

그럼! 물 뿌리면 웬만한 주름은 펴져 웬만한 주름은 스프레이로 물을 뿌려 걸어두면

밤 사이에 다 펴지게 됩니다. 

또는 여행용 트렁크에서 꺼낸 양복이 주름투성일 땐 욕조안에다 따뜻한 물을 그대로 둔 채 

양복을 옷걸이에 걸어 두면 된다. 욕실의 수증기가 주름살을 말끔히 제거해줍니다. 

42. 스타킹에 발냄새 제거 방법 
발냄새가 심한분은 빨래해도 냄새가 가시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그럼!! 스타킹을 오래 신으면 발냄새가 스타킹에 밴는 것 같아여 그래서 냄새를 없애고 싶으면 

스타킹을 빨래 물에다가 식초를 한 두방울 타서 빨면 말끔히 냄새가 제거됩니다. 

43. 흠집난 원목마루 이렇게 해보세요! 
하도 애들이 장난감으로 이리저리 장난치다가 흠집이 자주 나는데 

흠집난 원목 마루 구두약으로 원목의 마루바닥은 흠집이 나기가 쉬워요 

너무 큰 흠집이 아닐 경우에는 목재용 퍼티로 메우고 

그 원목의 색깔과 비슷한 구두약으로 엷게 칠하면 자연스럽게 됩니다. 

44. 빨레에 세제 덩어리도 안남고 세제도 절약하고.. 

빨래하고 나면 옷등에 세재가 덩어리째 있는게 보일꺼에요 

그럼 빨래 전 세탁기에 거품 내기 빨래를 하기전 물에 세제를 풀고 1∼2번 정도 회전시켜 

거품을 충분히 낸 후 빨래감을 넣으면 세제 덩어리도 안남고 

세제를 조금만 넣어도 빨래가 깨끗해져요. 

45. 비누 재활용하세요
비누조각 모아 전자렌지에 가열-보통 작아서 못쓰게 된 비누조각을 스타킹에 모아쓰기도 하지만, 

이보다 더 편리한 방법 은 내열 용기에 비누조각들을 넣고 물을 약간 넣어 불린 다음 

전자레인지에서 가열하면 새 로운 비누가 탄생됩니다. 

46. 온천이 따로 없어여 피로를 싸악! 

다리 피로는 더운물에 발 담그기 

다리의 피로를 풀어주는 가정 쉬운 방법은 더운 물에 발을 담그는 것이다. 

세수대야에 물 을 붓고 다리를 담근 채 마사지를 해주면 피로가 쉽게 풀려요 

그 효과는 온천갔다온 효과 만큼 할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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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출시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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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1

아이패드 2

아이패드 3 (뉴 아이패드)

아이패드 4 (아이패드 레티나) 

아이패드 미니 1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 2 (미니 레티나)

아이패드 에어 2

아이패드 미니 3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미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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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이름앞에 붙는 RX, XR, SC, CL, SL등등 의 뜻이뭐죠?


대개 꽁무니 왼쪽에는 차 모델명이 부착돼 있다. 오른쪽에 부착된 것은 세부 모델명이랄 수 있는 ‘트림명’. ‘trim’은 ‘손질하다’는 뜻. 그러나 자동차 업계는 이 단어의 의미를 확장시켜 ‘모델을 변경하다’는 의미로 쓰고 있다. 


최근 차종이 다양해지고 수입차가 늘면서 언뜻 이해하기 힘든 모델명과 트림명이 늘고 있다.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만들어진 이름은 아니다. 차명 작명에는 일정한 법칙이 있다. 이 법칙만 알면 앞차 꽁무니의 ‘암호 해독’은 또다른 즐거움이 될 수 있다. 


현대차의 뉴아반떼XD의 ‘XD’는 ‘탁월한 주행’(eXcellent Driving)의 약자다. 뒤에 오는 트림명 GL이나 GLS은 ‘Grand Luxury Superior’의 약자다. ‘크고 고급스럽고, 보다 상급의 차’ 정도로 해석되는 꼬리표를 통해 기존의 아반떼 모델과 차별화를 꾀했다. 


‘Elegant Feeling’(우아한 느낌)의 약자인 ‘EF’를 붙인 EF쏘나타의 영문 트림명 ‘GV’나 ‘GVS’는 ‘위대한 가치의 승용차’(Grand Value Sedan)라는 의미다. ‘특별한 영광’(eXtra Glory)이라는 뜻의 그랜저XG는 왕족을 뜻하는 ‘로열’(Royal)의 ‘R’이나 최고를 의미하는 ‘수프림’(Supreme)의 ‘S’에 배기량을 나타내는 숫자로 트림명을 조합했다. 

가령 그랜저XG R25’의 경우 그랜저XG 가운데 R등급의 차로 배기량은 2,500㏄라는 뜻이다. S등급이 R등급보다 250만원 가량 비싸다. 


에쿠스(Equusㆍ개선장군이라는 뜻의 라틴어)의 트림명은 ‘JS’나 ‘VL’. 전자는 ‘보석처럼 귀한 차’(Jewel Sedan)라는 뜻이고, 후자는 ‘귀빈의 리무진’(VIP Limousine)이라는 뜻이다. 


트림명도 시대와 고객층에 따라 다양하기 마련이다. 젊은 세대들을 겨냥한 현대차의 ‘클릭’의 트림명 ‘W’는 ‘월드와이드웹’(World Wide Web)을 의미하고 ‘i’는 인터넷, ‘n’은 네트워크를 뜻한다. GM대우의 경우 ‘E’는 ‘경제적인 차’(Economy)라는 뜻에서 주로 보급형 저가모델에 쓰이고, 그 상위급으로 ‘Maximum’(최대, 최고)의 ‘M’자나 ‘Luxury’(호화)의 ‘L’자로 고급차임을 나타내고 있다. 


수입차의 작명법은 더 간단한다. 독일의 BMW는 모델명에 주로 숫자를 사용한다. 먼저 세단의 크기에 따라 ‘3’, ‘5’, ‘7’로 분류한 뒤 다음 두자리 숫자로 배기량을 표기하고 마지막 영문자로 제품의 특징을 표시한다. ‘760Li’라면 세단 중에 가장 큰 ‘7시리즈’ 모델로 배기량 6,000㏄라는 의미다. 끝의 ‘L’은 긴차(Long body)라는 뜻이고 ‘i’는 가솔린 엔진이 장착됐음을 나타낸다. 



메르세데스-벤츠는 C, E, S, ML, SLK 등 영문 이니셜과 숫자를 조합해 모델명을 표기한다. 세단 모델인 ‘C’는 소형(Compact), ‘E’는 중형(Executive), ‘S’는 대형(Super Salon)을 의미하며 뒤에 붙은 280, 350, 500, 600 등은 배기량이다. S350이면 3500㏄급 엔진을 얹은 대형 세단 모델이란 뜻이다. 


이처럼 모델명이 트림명 등으로 점점 길어지는 이유는 최초 모델이 나온 뒤에도 기술개발과 트렌드 변화 등에 따라 끊임없이 모델들이 업그레이드 되기 때문. 

대우자판 관계자는 “대부분의 완성차 업체가 한가지 차종에 대해서도 보급형, 고급형, 최고급형 등으로 나눠 사양과 가격을 차별화하고 있어 트림명이 점점 복잡해지고 있다”며 “제작사는 모델명에 자동차의 특성을 가능한한 많이 반영하려 한다는 점에서 자동차명의 진화는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한국일보


NF 소나타 : NF = Neverending F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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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수리, 믿을수 있는 카센타 고르는 방법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보면 자동차 수리를 하려고 하는데, 수리비가 얼마나 되는지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때로는 이미 수리를 하고서 바가지를 쓰지 않았나 해서 물어보시는 분들도 많구요. 
그래서 챠량 수리비용의 속사정과 조금이라도 바가지를 피하는 방법과 양심적인 정비업소를 알아볼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대상은 일반 카센타(3급 정비업소) 입니다. 

동네 카센타는 가까이 있고 많이 기다릴 필요가 없으며 편한 분위기로 대표적인 정비 공간 입니다. 카센타에서 수리를 할때 수리비용은 소요된 부품가격과 기술료(공임,작업비-이하 ‘공임’으로 표현함)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소비자로부터 받은 수리비용중 부품가격은 카센타에서도 부품 대리점에 지불해야 함으로 결국은 공임만 남는 셈 입니다. 그중에는 부품비용도 판매의 일종으로 보아 부품가격에서 10~15% 정도의 마진을 남기는 정비업소도 있습니다. 
공임은 단순히 교환,수리 작업을 돈으로 환산 하는 것이 아니라 까다로운 고장증상을 진단하고 잡아내는 노하우,기술적 부분까지 의미하게 됩니다. 
따라서 비싼 부속값이 들지만 작업이 단순하여 공임이 싼 경우도 있고, 교환부속은 거의 없지만 기술적으로 까다로운 고장을 잡아내어 공임이 비싼 경우도 있습니다. 

카센타에서도 그런 부분을 충분히 소비자에게 정확히 알려주지 않고(부속가격은 얼마고,공임은 얼마라고..) 소비자도 무형인 공임에 대한 비용지불을 깍으려고만 하기 때문에 불신이 커진 것 입니다. 

* 부품 가격의 이해 

부품의 정가가 정확히 얼마라고 소비자가 알기는 어렵습니다. 유통과정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입니다. 배추한포기가 생산지에서 1천원이라면 여러 중간 유통을 거쳐서 소비자가 살때는 3천원이 되는 경우와 같습니다. 
카센타에서도 각자 거래하는 대리점에 따라서, 지역에 따라서 조금 비싸거나, 혹은 싸게 살수 있겠죠. 또한 그 부속가격에 마진을 좀 붙여서 소비자에게 말할 수도 있고, 사오는 가격 그대로 알려 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략적으로 동일 부품에 대하여 카센타에서 사오는 가격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왜냐면 그들도 가급적이면 싸게 판매하는 대리점을 찾아서 거래를 하기 때문입니다. 


* 집 근처 정직한 정비업소를 알아보는 방법 

교환/수리 하고자 하는 내용을 업소에 방문하여 견적을 알아봅니다.(차는 놔두고) 예를 들어 앞 브레이크 패드 교환을 원한다면 A라는 업소에 가서 해당 내용을 이야기 하고 수리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문의합니다. 이때 예를 들어 3만원 이라고 말한다면, 부품가격은 얼마이고 공임은 얼마이냐고 다시 물어봅니다. 정비사가 부품은 2만원이고 공임은 1만원 이라고 이야기 한다면 다시 한번 마지막으로(제일 중요함) 본인이 그 부속을 사오면 공임만 내고 교환을 해 줄 수 있는지 물어봅니다. 이때 당연히 해 줄 수 있다고 흔쾌히 응한다면 그곳은 정직하게 영업을 하는 곳 이거나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가 매우 친절하다고 생각해도 됩니다. 만약 표정을 바꾸면서 곤란하다든지 얼버무리면서 답을 회피하는 곳은 분명 부속가격을 부풀려 말한 것이든지 해서 공임을 싸게 보이기 위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방법으로 B 혹은 C 업소를 차례 방문하셔서 비교를 해 보시면 마음에 드는 업소를 고르실 수 있습니다. 봐서 너무 바쁜 시간대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업소를 정했다면 종종 방문해서 엔진오일도 한번 교환하고 궁금한 건 문의도 하고 하면서 사장과 대화를 나누어 보면 성격을 대충 알게 됩니다. 서비스가 좋다던지, 기술이 좋다던지 하는 장단점을 대략 알아낼 수가 있죠. 그런 방법으로 친해지고 단골이 된다면 가벼운 정비등은 서비스로 받을 수도 있고 여러모로 좋은 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서로 합의하에 간단한 부속(타이어,배터리,라이닝,밸트,백미러 등 기본 소모품)은 본인이 직접 사와서 공임만 주고 작업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원인을 정확히 알기 어려운 고장이나 수리중에 교환해야 하는 부속이 또 나올수 있는 복잡한 정비인 경우 본인이 부속을 구해오겠다고 하는 것도 억지가 있으므로 그런 행동은 삼가 해야 합니다. 

가격만 무조건 싼 곳을 고집하지 마시고 정직하고 기술력 있는 업소를 찾아서 좀더 여유로운 자동차 생활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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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정비. 바가지 쓰지 않는 법


초보운전자들에게 정비업소에서 잘 모른다는 이유로 바가지를 씌우기 일쑤다. 
정비소에서 바가지를 쓰지 않기 위해 꼭 알아될 10가지를 알아본다. 


잘모르는 사항은 따지지 않는다. 
꼬치꼬치 캐묻는 것은 오히려 자신의 무지를 폭로하는 행위다. 의심이 나더라도 느긋하게 지켜 보면서 잘보아 두었다가 잘 아는 사람에게 문의한다. 

영수증을 받아둔다. 
수리가 잘못됐거나 과잉수리 사실이 확인됐을 때 영수증이 있어야 보상받을 수 있다. 

합법업소를 이용한다. 
합법업소일수록 첨단장비를 많이 갖추고 있기 때문에 오진율이 낮고 사후 문제가 
생기더라도 보상서비스를 쉽게 받을 수 있다. 

증상을 정확히 알아둔다. 
어디가 어떻게 잘못됐는지를 소상하게 메모해 두어야 한다. 

순정부품 사용여부를 체크한다. 
여과 효율이 떨어지는 값싼 제품을 쓸 경우 실린더에 먼지가 들어가 엔진 전체를 
망가뜨릴 수 도 있다. 

중고부품은 되도록 쓰지 않는다. 
중고품은 값싼만큼 품질이 떨어지며,하자보증도 안돼 무상서비스를 받지 못한다. 

임시조치식 땜질은 금물이다. 
임시조치만 했을 때는 나중에 반드시 다시 고장이 나게 돼 있으므로 근본 조치를 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차량설명서를 잘 읽어둔다. 
설명서에 나온 차량구조와 간단한 정비요령은 알고 있어야 과잉수리피해를 면할 수 있다. 

단골업소를 만들어둔다. 
단골집을 정해 꾸준히 거래하게 되면 이곳저곳으로 옮겨 다니는 것보다 바가지를 쓸 확률이 줄어든다. 

자신이 없으면 동행한다. 
최소한의 상식이 생길 때까지 자동차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과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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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나은 자동차 점검을 받는 방법


오늘날의 승용차, 경트럭, 다용도차들은, 디지털 계기판, 산소감지기, 컴퓨터, 단일 차체구조 등의 첨단기술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차들은 몇 년 전의 모델에 비해 더욱 우수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수리측면에 있어서는, 몇몇 문제들이 그대로 남아 있다. 사람들이 거래하는 정비시설들(자동차회사 직영정비소, 독립정비소, 카센타 등)의 유형에 관계없이 고객과 정비시설간의 바람직한 정보전달은 지극히 중요한 것이다. 다음의 방법들이 바람직한 정보전달을 도와줄 것이다. 


· 수리나 점검을 받기 전에 미리 사전조사를 한다. 
· 자동차 시스템과 구조 등을 파악키 위해 오너용 소책자(메뉴얼)를 읽어 둔다. 
· 권해진 점검목록을 따른다. 
· 모든 수리 및 점검일지를 기록해 둔다. 


이러한 사항에 대해 검토해 보면, 자신의 차에 대해 그 누구보다도 더 잘 알 수 있게 된다. 매일 운전을 하기 때문에, 자신의 차가 정상일 때 어떻게 느껴지고 어떤 소리가 나는지 잘 알고 있다. 그러므로 차의 이상징후에 대해 항상 관심을 가져야 한다. 

· 차를 검사할 때는 자신의 모든 감각들을 자주 이용한다. 
· 이음, 냄새, 기름소리, 누전, 연기, 경고등, 계기판불량 
· 가속도, 엔진성능, 주행거리, 유체 Level의 변화 
· 낡은 타이어, 벨트, 호스 
· 조종성, 제동성, 조타, 진동시의 문제점 


문제발생시 그 사항을 기록해 둔다. 
· 항구적인가, 주기적인가 ? 
· 엔진 가열 전 이었는가, 후였는가 ? 
· 전속력에서인가, 가속하에서인가, 제동 시 인가, 기어변속 시 인가 ? 
· 처음 문제가 발생한 것은 언제인가? 


전문적으로 운영되는 정비시설에서는 자동차정비에 있어서의 운전자의 자신에 차에 대한 정보전달의 중요성을 항상 인식해오고 있다. 

· 일단 정비시설에 가면 자신이 발견한 사항들을 자세히 설명한다. 
· 징후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대규모 정비소에서는 아마도 자동차 기술자와 직접 상의하기 보다는 문서나 관리인과 접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 자동차 기술자나 관리인에게 전달할 수 있는 이상징후 기록서를 휴대하고 특수한 수리를 제안하는 유혹을 참아낸다. 
의사에게 하듯 단지 어디가 다쳤는지 얼마동안 그래왔는지의 여부만 말해라. 진단(원인 분석)과 치료법(정비방법) 조언은 기술자에게 맡긴다. 


기술자의 말에 열중하고, 그런 다음 질문 한다. 

· 필요한 만큼의 많은 질문을 하고, 쉬운 설명을 요구하는 것을 난처하게 생각하지 말자. 
· 서비스 접수 담당이나 기술자로 하여금, 즉석에서 원인분석을 내리도록 재촉하지 말고, 전화로 문제점과 과정을 통보 받도록 한다 
· 정비소를 떠나기 전에, 노동비, 보증금, 지불수단에 대한 모든 방침을 이해했는지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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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 찌든 때, 기름 때, 태웠을 때



냄비에 찌든 때는...  
  
구깃구깃해진 알루미늄 호일로 냄비 바닥의 눌은 때와 냄비를 닦을때 재활용한다. 구깃구깃한 알루미늄 호일에 클랜저를 묻혀 닦으면 더러워진 때가 깨끗이 닦이고 반짝반짝 광택이 난다.


냄비에 기름때가 끼었을 때  

무리하게 금속 수세미로 문지르지 말고 물과 식초를 넣고 끓인 다음 스펀지로 문지르면 깨끗하게 지워진다. 


냄비를 태웠을때...  

냄비에 검게 타 붙은 음식을 없애려면 금속 수세미 대신 2-3일 동안 햇볕에 말려보자. 
완전히 마르면 눌러붙었던 것이 저절로 벗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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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팬의 찌든 때 없애기  

프라이팬에 찌든 기름때를 제거하려면, 라면이나 국수등의 면류를 삶은 물을 이용해서 닦으면 좋다. 면을 삷은 물이 아직 따뜻할 때 부은 후 5분 정도 그대로 두면 때가 불게 된다. 이때 스펀지로 가볍게 문지르면 된다. 기름때가 많지 않아도 프라이팬의 경우, 세제보다는 삷은 물을 사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이밖에 소스로 더러워진 접시와 그릇등을 담가두면 세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기름기가 깨끗하게 제거 된다. 그 원리는 면류의 소맥분 성분이 기름때를 쉽게 제거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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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대 배수구 청소 팁


빨대에 칼집을 내고 가시가 위로 오도록 해서

세면대 배수구를 여러번 쑤시세요..


그러면 가시로 머리카락이나 부유물들이 걸려서 막힌 곳을 뚫어줍니다.



요로케 칼집을 내어주세요...

아, 가시 방향이 위로 가게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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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에 윤기를 내려면  

마요네즈를 손바닥에 약간 덜어 그 손으로 머리카락을 매만져 마요네즈가 머리의 피부 속까지 스며들게 한다. 
그 다음 머리를 빗고 30분쯤 타월을 머리에 두르고 있다가 샴푸로 머리를 감는다. 
이와 같이 두 세 번만 하면 머리결이 부드러워지고 윤기가 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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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행굴 때 맥주를  

머리를 감고 난 후 헹굴 때 마시다 남은 맥주나 청주를 물에타서 헹구면머리결이 훨씬 부드러워지고 비듬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식기나 유리를 닦을 때 사용하면 아주 잘 닦이는데 이것은 맥주나 청주에 알코올에 성분이 있어 기름을 잘 녹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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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가려움증

IT - 과학 2017.01.16 13:05

머리 가려움증  

소금으로 머리를 감으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며 소염과 살균효과도 있어 비듬, 가려움증, 두통에 효과를 볼 수 있다. 


머리를 먼저 감고 난 다음 머리 전체에 한 숟갈 정도의 소금을 뿌린 후 소금이 녹으면 가볍게 마사지 하면서 구석구석까지 스며들게 한다. 


따뜻한 물로 씻어 낸 다음 찬물로 헹군다.


헹구는 건 항상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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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과 크레파스


크레용의 기원으로는 고대 그리스 시대의 앙코스틱과 고대 이집트인들이 기원전부터 사용한 상아판 위에 홈을 파고 거기에 초(wax)를 녹여 부은 뒤 안료를 섞어서 만든 필기구를 들고 있다. 

앙코스틱은 파라틴과 안료를 혼합한 것으로서, 고대의 화가들은 그것으로 그림을 그릴때 열을 가하여 녹인 후 붓으로 찍어서 그렸다고 한다. 쉽게 굳어 버리는 단점을 지닌 앙코스틱은 그림을 그릴 때면 뜨거운 쇠막대기를 준비해 놓고 그것을 문질러 녹여가며 그림을 그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기에 각지에 전파되었지만, 9세기부터 점차 자취를 감추게 되었고, 오늘날과 같은 형태의 제품은 19세기 말 프랑스의 한 화가에 의해 개발되었다.

한편 17세기 무렵에는 형광안료의 분말을 응축해 만든 파스텔(pastel)이 유럽에서 인기를 끌었으며, 1926년에는 일본의 사쿠라상회가 크레용과 파스텔의 중간 성질을 가진 파스를 개발한 것이 파스의 시초라 할 수 있다. 

우리가 오늘날 부르는 "크레파스"라는 용어는 크레용과 파스텔의 합성어로 한 업체에서 '크레파스'라는 브랜드로 제품판매에 성공하자 제품명으로 굳어져 버리게 된 것이며, 크레파스의 정식 명칭은 오일파스텔(Oil Pastel)이다.

<특징>
크레파스: 연질의 왁스(wax)상으로서 색칠이 부드럽고 혼색 및 겹색이 잘된다.이 같은 특징으로 고학년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크레용: 중질의 왁스(wax)상으로서 색칠이 다소 거칠고 혼겹색이 잘 되지 않는다. 잘 부러지지 않고 손에 잘 묻지 않아 유아 및 저학년용으로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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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거품의 정체는?

사이다, 콜라, 맥주를 컵에 따르면 하얀 거품이 생긴다. 또, 파티에서 샴페인을 터뜨리면 '펑'하는 소리와 함께 하얀 거품이 쏟아져 나온다.
그러면 이 하얀 거품의 정체는 무엇일까? 왜 맥주나 샴페인의 마개를 열면 거품이 발생하는 것일까?



-거품을 내는 이산화탄소



맥주나 사이다에서 나오는 거품은 이산화탄소이고, 이산화탄소를 포함하고 있는 음료를 탄산수 또는 소다수라고 한다.

탄산 음료는 영국의 화학자 조지프 프리스틀리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그는 리즈의 양조장 가까이에 살고 있었는데, 술을 만들 때 술의 액면 위에 기체가 감도는 것을 보고 호기심이 생겼다. 그는 나중에 이 기체가 공기보다 무겁고, 또한 불붙은 나무 조각의 불을 끈다는 사실을 알아 내었다. 특히 그의 발견 중 중요한 것은, 이 기체가 녹아 있는 물은 짜릿하고 상쾌한 맛을 낸다는 것이다. 프리스틀리는 이러한 탄산수의 발견으로 1773년에 영국학사원으로부터 메달을 받았다. 

또 그는 천연수에도 이산화탄소가 녹아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우리 나라는 천연수에도 이산화탄소가 녹아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우리나라는 청주 부근의 초정 약수가 이산화탄소를 많이 포함한 탄산수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오늘날 미국의 탄산 음료 소비량을 식수의 소비량과 거의 맞먹는다.

- 물에 녹는 이산화탄소
이산화탄소는 기체로서 우리가 호흡하면서 내쉬는 숨 속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이산화탄소는 물에 녹으면 산성이 되고, 마시면 톡 쏘는 맛을 내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물에 녹는 이산화탄소의 양은 압력과 온도의 영향을 받는 데, 특히 압력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즉 압력이 두 배가 되면 녹는 양도 두 배가 된다. 

따라서, 맥주나 사이다를 병 속에 넣을 때 압력을 가하면 대기압일 때보다 많은 이산화탄소를 용해시킬 수 있다. 병속의 압력은 바깥쪽의 압력보다 높은 상태를 유지하므로, 마개를 열면 병 속의 압력이 급격히 내려가 이산화탄소가 더 이상 녹아 있지 모사고 거품이 되어 나온다. 마개를 연 다음 그대로 오래 두면 거품이 빠져 맛이 없는 것도 이 때문이다.
또, 이산화탄소는 온도가 낮을수록 물에 잘 녹는다. 그러므로 밖에 두었던 병보다 냉장고 속에 넣어 두었던 병에서 거푸이 더 많이 생기는 것이다.

-뱃속이 더부룩할 때

과식하면 위는 음식을 소화시키기 위해 산을 많이 내놓는데, 이 때 우리는 아픔을 느낀다. 이와 같이 뱃속이 더부룩할 때에는 제산제(polaids, Amphojel,Tums등 3개 더있음..;)를 복용하는데, 제산제는 염기성 화합물로, 위 속의 산과 반응하여 이산화탄소를 내 놓는다.
이 때, 이산화탄소는 위에서 입밖으로 나오는데, 트립은 이 같은 작용을 하기 위한 생리적 현상이다. 사이다나 콜라를 마신 다음에 트림을 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즉, 사이다나 콜라와 함게 위 속으로 들어간 이산화 탄소가 몸 밖으로 나오는 소리이다. 

또, 이산화탄소는 빵이나 과자를 만들 때 반죽을 부풀어오르게 하는 역할을 한다. 이집트의 옛 무덤이나 폼페이 유적에서 발견된 빵 조각에 효모가 함유된 것으로 보아, 아주 오래 전부터 빵을 부풀리는 데 효모를 사용했음을 알 수 있다. 효모의 대사 과정에서 이산화탄소가 발생하여 반죽이 부풀어오르는 것이다. 한편 효모대신 베이킹 파우더를 넣으면 반죽 속의 산성 재료와 반응하여 이산화탄소가 발생하고, 열을 가해 구우면 이산화탄소는 빵을 팽창시켜 반죽이 부풀어오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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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청소부 지렁이 


지구 표면의 약 20인치 만큼의 땅은 지렁이가 20년 동안 먹은 땅의 양과 같다!?

흙은 인간과 동식물을 무성하게 자라게 하는 생명의 터전이다. 그런 흙이 유기질 퇴비와 화학 비료, 농약을 과다하게 사용한 탓으로 대부분이 산성화 되어 그 생명력을 잃어가고 있다.

지구 상에 지렁이는 약 3천 종류가 살고 있으며, 오스트레일리아에 서식하는 어떤 것은 길이가 무려 2m60cm에 지름이 2.5cm 되는 것도 있다.

지렁이는 암컷과 수컷의 생식 기관이 한 몸에 있는 암수 한몸의 동물로서, 주로 습하고 어두운 땅에 구멍을 파서 생활한다. 

이런 지렁이가 죽어가는 땅을 살리고 있다. 그 이유는 지렁이의 독특한 식성 때문이다.

지렁이는 썩은 물질 즉 음식찌꺼기, 하수찌꺼기, 가공 식품 폐기물, 종이류 등과 각종 동물의 분뇨를 매우 잘 먹는다.

게다가 식욕도 왕성해서 하루에 자기 체중의 77%~120%를 먹어 치운다.

지렁이는 먹은 양의 절반을 배설하는 데 지렁이 배설물은 땅에 생명력을 불어 넣는다. 지렁이 배설물에는 지렁이 소화관의 석회선에서 분비된 다량의 탄산칼슘이 배설물에 섞여 방출되기도 하며 배설한 암모니아는 산성화된 식물과 토양을 중화시킨다.

작고 둥근 모양의 지렁이 배설물은 틈이 많은 구조로 이루어져 배수가 잘 되고, 공기가 잘 통한다.

또, 지렁이 시체에는 마리당 10mg의 질산염이 포함되어 토양에 필요한 질산을 공급하여 식물이 자라는 데 거름 역할을 한다.

믿어지지 않겠지만 지렁이는 의학에서도 중요한 실험 대상으로 쓰일 뿐만 아니라, 해열 진통제, 간 치료제, 혈전 치료제 등 성인병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다.

또, 지렁이는 화장품의 원료로도 사용되는데 지렁이 체표면의 끈적끈적한 물질은 자연 보습제의 고급 원료로 사용되고 있으며, 유럽에서는 고급 루즈에 지렁이 혈액색소와 체포액을 가공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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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길이가 제각각인 이유.. 


손가락 길이가 제각각인 것은?


사람은 손을 자유자재로 사용하기 시작하고부터 만물의 영장으로 군림할 수 있게 되었다면 믿을 수 있을까? 

만약 다섯손가락 길이가 똑같다면 그래서 손재주가 발달하지 않았다면 인간의 두뇌 발달도 없었을 것이라는 것이 학자들의주장이다. 다시말하면 인간은 손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면서부터 두뇌도 눈부시게 발달, 오늘의 인류문명과 문화를 창출할 수 있었다.  


그런데 사람의 다섯손가락 길이가 제각각인것은 바로 손의 효용도와 관계가 깊다. 예를들어 중지를 비롯 가운데 세 손가락이 상대적으로 길이가 긴 것은 나무 위 생활을 할 때 나뭇가지에 매달리기 쉽게 하기 위했던 흔적이며 엄지손가락이 굵으면서 짧은 것은 물건집기를 능숙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만약 엄지가 중지만큼 길다면 물건을 잡을 수는 있어도 능숙하게 그 물건을 조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또 엄지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이 굵고 짧은 것은 직립생활 이후의 변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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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손가락

얼음이 물에 뜨는 이유 



지구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는 물은 다른 물질에는 없는 특이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의 물질은 고체상태일 때가 액체상태일 때보다 부피가 작지만, 물은 4℃일 때 부피가 가장 작고 얼면 부피가 커진다. 그 이유가 뭘까?


물은 산소원자 1개에 수소원자 두 개가 결합하여 물분자를 이룬다. 수소원자 두 개가 한쪽으로 약간 몰려서 산소원자에 붙어있다. V자형의 양끝에 수소원자가 붙어있고 꼭지점에 산소원자가 붙어있는 꼴이다. 그리고 수소 원자 쪽은 양전기를 띠고 산소 원자 쪽은 음전기를 띤다. 이 때문에 한 물분자의 산소가 다른 물분자의 수소를 끌어당기는 힘이 생긴다. 이 힘 때문에 물분자들은 서로 끌어당겨 모여 있게 되고 쉽게 증발되지 않아 액체로 남아 있을 수 있다. 만일 이 힘이 없다면 물분자 하나하나는 뿔뿔이 흩어져 기체로 날아가고 지구상에는 물이 한 방울도 존재할 수가 없게 된다.


온도가 낮아져 얼음으로 변할 때 이 힘은 물분자들을 끌어당겨 고체를 형성한다. V자형의 꼭지점에 있는 산소 원자는 다른 물분자들의 수소를 끌어당겨 산소 원자 1개에 4개의 수소가 달라붙는다. 수소들이 정사면체의 꼭지점에 하나씩 있고 중심에 산소원자가 있는 모양이다. 마치 방조제를 쌓을 때 쓰이는 콘크리트 구조물을 연상시킨다. 물분자들이 이런 식으로 결합하게 되면 액체로 있을 때보다 얼음일 때 공간을 더 많이 차지하게 되어 부피가 커지고 밀도가 작아진다. 이것이 얼음이 물에 뜨는 이유이다.


만일 얼음의 밀도가 물보다 크다면 수면에서 얼음이 얼자마자 바닥으로 가라앉는 현상이 계속적으로 일어나 결국 호수나 강 전체가 밑바닥까지 꽁꽁 얼어붙어 서식하는 생물들이 모두 죽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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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얼음

감귤이 보약

IT - 과학 2016.12.29 00:36

감귤이 보약 



도로변 과수원에 주렁주렁 달린 노란 귤 알들을 보는 제주도의 가을 정취는 우리로 하여금 겨울이 다가오고 있음을 잠시나마 잊게 해준다.  


그 어느 해 보다도 과잉 생산과 가격 하락 그리고 WTO의 뉴라운드 출범으로 감귤농가의 시름이 심각한 이 때에 감귤에 들어 있는 성분들이 인체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도보되고 있어서 감귤 농가에 한 가닥 희망을 주고 있는 것은 그나마 다행한 일이다.


전부터 감귤에는 비타민 C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며 감기 예방, 피부미용 등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왔는데, 최근 들어 과학자들에 의해 감귤의 의학적 효능이 밝혀지고 있어서 반가움을 금할 수가 없다.


미국 애리조나대학의 이만 하킴과 로빈 해리스 교수는 뜨거운 감귤차를 자주 마시는 사람은 피부암 발생 위험이 70%나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고, 우리나라의 생명공학연구소 복성해 박사팀은 감귤 껍질로부터 동맥경화증, 고지혈증, 중풍 등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물질인 JBB-1을 개발해 전세계에 30여건의 특허를 출원하였다는 소식이 있다. 또한 한국과학기술센타에서는 제주에서 생산되는 감귤의 껍질에서 추출된 GBG1이라는 물질을 생산하는데 성공하였는데, 이 물질은 비만치료와 중금속을 제거하는 치료제로 사용되며 인체 내의 환경호르몬인 다이옥신의 예방과 치료에 효능이 있다고 한다. 이만하면 감귤이 보약으로서 충분하지 않을까?


아무튼 이와 같은 연구 결과들이 감귤 소비 문제에 있어서 지금까지의 먹는 과일로서의 감귤에서 더 나아가 약용 감귤로의 새로운 활용 방안을 창출하여 제주 감귤의 밝은 미래를 열어줄 것이라고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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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지 않게 먹는법

비만 예방/ 식이식 다이어트


결론은 적게 칼로리 낮은걸로 먹자는것 같습니다 -_-;;

올바른 식습관은 모두 오늘부터 실행할 수 있는 간단한것들이다. 이대로만 따라하면 특별히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한달에 1kg은 쉽게 빠진다. 얼마큼 매일 꼼꼼하게 실천하는가에 따라 다이어트에 상당한 차이가 생기므로 열심히 실천하도록!


1.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야식은 하지 않는다 

야식을 좋아하는 사람은 칼로리 수치가 높지 않더라도 식사 섭취법이 잘못되어 있으므로 살이 빠지지 않습니다. 인간의 신체는 저녁에 지방을 만드는 작용이 활발해집니다. 

일이 너무 바빠서 일찍 귀가하지 못하는 등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는 경우는 저녁 식사 시간을 조금 빨리 하는 식으로 개선책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도 형편이 여의치 않을 때는 식사량을 줄이도록 합니다. 예를 들면 저녁 늦게 집에 들어가는 날은 중간에 식이섬유 음료를 1~2개 정도 미리 먹어두면 늦게 저녁을 먹더라도 폭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 주식이 되는 밥을 거르지 않고 먹는다

식사를 하다 보면 밥만 남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식사량을 줄이려는 생각이겠지만 이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 옵니다.

다이어트의 키 포인트는 바로 뇌입니다. 우선 뇌를 움직이는 에너지인 당질을 반드시 매 끼니에 필요한 최소량을 섭취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1회 식사에 자신의 주먹만한 양의 밥이나 빵을 먹어야 합니다. 근육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사무직 여성이라면 롤빵 1개, 혹은 주먹밥 1개가 적량입니다. 

충분히 오래 씹어 먹으면 많이 먹지 않아도 우리 뇌는 만복감을 느끼게 됩니다.

3. 어떤 음식이든지 꼭꼭 씹어 천천히 먹는다

대개 뚱뚱한 사람들은 허겁지겁 식사를 하지만, 날씬한 사람들은 천천히 먹습니다. 

식욕 중추는 먹기 시작한 다음 20분 정도 후에 먹는 것을 중지하라는 명령을 내리게 됩니다. 
너무 빠른 속도로 먹게 되면 미처 혈당이 올라오기 전에 과식을 해버리고 말아 식욕 중추가 제때에 먹는 것을 중지하라는 명령을 내리지 못합니다. 

반대로 천천히 먹으면 혈당이 올라감과 동시에 만복감이 나타나, 적당량으로 식사를 끝낼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빨리 먹는 습관을 고치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에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빨리 먹는 습관이 도무지 고쳐지지 않는다면, 다음의 3가지 규칙을 지켜보도록 합니다. 

첫째, 입안에 있는 음식을 완전히 삼킨 다음, 음식을 집는다. 
둘째, 식사 시간에 잠깐씩 먹는 것을 멈추고 잠시 그냥 앉아 있는다. 
셋째, 음식을 적어도 20번씩은 씹은 후 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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