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먹다남은 술 세제로 사용


집에서 먹다 남은 술이나 음료수는 훌륭한 세제로 활용할 수 있다. 청주나 맥주같은 당분이 없는 술이 남았을 경우 그릇이나 유리, 냉장고를 청소할 때 매우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알코올 성분이 지방을 분해하는데 효과적이기 때문. 김 빠진 맥주를 헝겊에 묻혀 냉장 고를 청소하면 냉장고 안의 불쾌한 냄새와 누렇게 된 묵은 때를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또 이것으로 화초잎을 닦아주면 잎이 더욱 싱싱해지고 윤기가 돈다. 먹다 남은 콜라는 빈 통에 모아 두었다가 화장실의 양변기나 세면기를 청소할 때 사용하면 새 것처럼 깨끗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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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잔에 뜨거운 물을 부으려면



차가운 유리컵이나 그릇에 뜨거운 물을 붇게 되면 간혹 깨질 때가 있다. 
요즘 처럼 예쁜 유리컵이나 유리그릇이 많은 때에 어렵게 장만한 유리잔이 "쩍" 하고 갈라지거나 깨진다면 너무 아까운 일이다. 또 다칠 위험도 있다. 
그럴 경우에는 이렇게 해보자. 
유리컵이나 유리그릇에 쇠 젓가락 또는 쇠 수저를 담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아무리 물이 뜨거워도 유리 잔이 웬만해서는 깨지지 않는다. 
왜 그럴까? 
그것은 열이 빠른 속도로 쇠에 전도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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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료품 보관 요령, 각종 물품 보관 요령





[야채의 보관요령] 

* 고구마,가지,양파,호박 - 15C이상 서늘한 곳에 보관 
* 토마토 - 푸를때-상온 붉을때-냉장보관 
* 무우 - 잎을 자른후 신문지로 싸서 냉장보관 
* 양상추,양배추 - 랩으로 싸서 냉장보관 
* 빵 - 무더울때만 냉동실보관 
* 마요네즈 - 여름철-냉장보관외 상온보관 
* 바나나,달걀,당근,두부,감자,통조림,죽순,양파 - 냉장고를 피하는 것이 좋다 


[파 냉장 보관 요령]

식구가 적은 가정에서 파는 냉장고에서 썩는 경우가 많다. 파를 신문지에 돌돌 말아서 냉장실에 넣어두면 보관기간이 3배나 연장된다.


[옥수수 보관]

옥수수는 상하기 쉬운 음식이므로 보관을 잘해야 한다. 옥수수를 사서 모두 삶은 다음 냉동시켜 두고 먹을 때마다 다시 쪄서 먹으면 오래 먹을 수 있다.

[생강 보관 요령] 

생강을 오래 보관하며 사용하려면 모래나 흙속에 묻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구멍을 뚫은 비닐봉지에 싸서 냉장고에 보관해 두셔도 됩니다. 

[시들한 야채 살리기] 

야채는 시간이 지나면 시들해진다.싱싱함을 계속 유지시켜줄수 있는 방법은 설탕과 식초를 약간씩 섞은 물에 야채를 약 10~20분정도 담가둔 다음 꺼내면 싱싱함이 되살아나 샐러드,쌈에 어울리는 야채가 됩니다. 

[튀김 기름 처리] 

튀김기름을 한번 사용하고 나면 버리기 아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재활용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우선 튀김기름을 망으로 걸러낸 다음 입구가 좁고 햇빛을 차단시켜주는 병에 넣어두면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남은 밥 보관요령] 

밥은 상온에 보존할수 없어 냉동실을 이용하게 됩니다. 랩으로 싸서 냉동실에 보관해두시면 변하지 않습니다. 

[꿀병 보관요령] 

꿀병은 고무줄로 입구를 막아 개미나 곤충의 침입을 막고 냉장고에 보관해두면 싱싱하고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수 있습니다. 

[미역과 다시마 보관] 

미역과 다시마는 보통 냉장고나 장롱위에 보관하게 되어 곰팡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소금물에 담갔다가 깨끗하게 씻은 후 다시 말려두면 원상태로 되돌릴수 있습니다. 햇볕에 말려 바삭바삭해 지도록 하면 살균도 되어 위생상 좋습니다. 

[참기름 보관법] 

참기름병을 씻은후 소금에 묻어두면 맛이 변하지 않고 오래 사용할수 있습니다. 마개가 헐겁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생선 보관방법] 

생선은 내장을 빼낸 다음 소금에 절여 냉동실에 보관해두면 변하지 않습니다. 조리할시 약간 씻거나 그대로 조리할수 있게돼 편리합니다. 

[조개류 보관방법]

조개류는 살아 있는 생물이기 때문에 오래 보관 할 수 없다. 시장에서 사온 바지락,대합 등의 조개류는 당장 요리에 쓰지 않을 때는 물에 담가두는 것보다 신문지에 단단히 싸서 차고 깜깜한 곳에 보관해 두는 것이 좋다. 조개류의 냄새나 찌꺼기를 토하게 할 때에만 물에 담궈두고 보관은 하루 이상 하지 않는 것이 바람하다.


[개봉 햄 보관방법] 

햄을 사용하고 남기면 굳거나 맛이 변하게 됩니다. 랩으로 싸서 냉장고에 보관해두면 변하지 않고 싱싱한 맛을 유지할수 있습니다. 

[음료수 보관] 

거꾸로 세워 보관해두면 김이 빠지지 않아 맛이 살아있게 됩니다. 랩으로 병입구를 막고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육류 상온보관법] 

* 쇠고기,돼지고기 - 마요네즈나 기름을 바른후 밀폐용기에 보관 
* 닭고기 - 청주를 바른후 랩에 싸서 보관 냉장보관 

[과일 변색 방지] 

사과나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낸후 시간이 지나면 산화되어 색이 변합니다. 소금이나 레몬즙으로 뿌려주면 산화를 방지하고 색이 변하지 않게 해줍니다. 

[소금,고춧가루] 

소금과 고춧가루를 상온에 보관할때 습기가 많아지면 곰팡이가 서게 됩니다. 채로 걸러준후 열을 가해주면 원상태로 되돌릴수 있습니다. 

[시금치 보관] 

흘이 묻은 상태로 보관하려면 신문지에 싸서 보관하고 물로 씻어 보관하려면 물기를 없앤후 랩으로 싸서 보관해두면 좋습니다. 

[호박 보관] 

내용물을 걸러낸후 랩으로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오래 보관할수 있습니다. 

[파인애플 보관] 

파인애플은 아랫부분의 당도가 높기 때문에 보관할 때 거꾸로 세워보관하면 단맛이 균등해져 전체적으로 맛이 보강됩니다. 

[옷변색방지] 

옷깃을 세워 보관하면 먼지가 앉지 않아 색이 바래지 않게 됩니다. 흰색계통의 양복이나 와이셔츠의 어깨부분에 비닐을 덮어주면 고유의 색을 보존할수 있습니다. 

[옷보관요령] 

장롱,옷장속에 옷을 넣을 때 옷감에 따라 위치를 달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무명,합성섬유는 습기에 강해 맨아래에 놓아두고 모직과 비단은 그 위에 놓아둔다. 옷을 넣기전 신문지를 깔아두면 더욱 좋습니다. 

[옷걸이사용시] 

브라우스나 남방류는 흘러내리는 경우가 많아 옷걸이 양옆에 고무밴드를 달아 걸어두면 흘러내리지 않게 됩니다. 재킷,코트류는 신문지로 옷걸이를 감싼후 걸어놓으면 좋습니다. 

[드라이크리닝 보관] 

드라이크리닝을 마친 옷은 그대로 옷장에 넣는 것보다 그늘에서 건조시켜 증기를 뺀 다음 넣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스웨터보관요령] 

옷걸이보다 접어서 서랍에 넣어두면 공간활용과 변형방지에 좋습니다. 소매를 안으로 접은 다음 둥글게 말아서 서랍에 넣어주세요. 

[선풍기보관요령] 

철이 지나 사용을 하지 않는 선풍기를 그냥 창고에 넣어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뚜껑을 분리해 날개부분을 떼어낸후 먼지를 제거하고 수세미로 닦아낸다음 물기를 없애고 다시 조립후 커버를 씌운후 보관하면 오래 사용할수 있습니다. 

[에어컨보관요령] 

내부의 필터를 꺼내서 먼지를 깨끗이 청소해서 햇빛에 말린 후 끼워줍니다. 송풍운전을 약3시간동안 해주어 내부의 습기를 없애줍니다. 보조전원 스위치나 에어컨 전용 스위치를 꺼주세요. (정지버튼을 누룬 후에)실외기는 보호덮개를 씌워 보관합니다. 

[향수보관요령] 

직사광선을 피하고 일정한 온도(15도)나 서늘한 곳에 보관하세요. 향수는 알콜이 함유되어 있어 사용후 뚜껑을 닫아두면 중발이 방지됩니다. 플라스틱 용기보다 유리병에 넣어 쓰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귀금속 보관법] 

귀금속도 시간이 지나면 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귀걸이,반지등에 투명한 매니큐어를 발라주면 보호막이 생겨 탄화를 방지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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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볼때 왜 떨릴까


인체의 약 60%는 물로 구성돼 있고 그 양은 일정하게 유지된다. 따라서 심한 운동을 하거나 더운 날씨로 땀을 많이 흘린 날은 몸에 물이 부족하게 되어 갈증을 느끼게 된다. 반면 음식이나 음료수 등을 많이 먹어 몸에 물이 남아돌 때는 소변을 통해 배출한다. 따라서 무더운 여름철에는 땀을 많이 흘리므로 소변 양이 적지만 겨울철에는 땀을 적게 흘리므로 소변 양은 그만큼 많아진다. 

건강한 어른의 하루 소변량은 물이나 식물의 섭취량, 땀을 흘린 정도, 소화관으로부터의 수분손실(구토나 설사 등에 의한)에 따라 좌우되지만 보통 1~ 1.5ℓ정도다. 하루에 세 번 정도 소변을 본다고 할 때 한 번 보는 소변 양은 약 300㎖ ~ 500㎖ 정도로 이는 콜라 한 병에 해당하는 양이다. 

소변은 체내(방광)에 저장되어 있다가 배출되기 때문에 배출하는 소변 양만큼 몸의 열을 함께 가지고 나온다. 한 번 소변을 볼 때 빠져나가는 열량은 대략 11㎉(300㎖ x 37㎈ = 11,100㎈)정도다. 즉 소변을 볼 때마다 11㎉에 해당하는 열량이 한꺼번에 빠져나가는 셈이다. 

이에 따라 인체는 손실되는 열량을 보충하기 위해 근육을 움직이게 된다. 소변을 볼 때 우리 몸이 '부르르' 떨리는 것도 이 때문이다. 추운 겨울날 소변을 보고 나면 몸만 떨리는 것이 아니라 닭살까지 돋는다. 이것은 몸의 열량이 가급적 적게 달아나도록 땀구멍을 막고 피부 표면적을 최소화하는 인체의 자체 방어기능이 작동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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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AS의 뜻

IT - 과학 2017.08.17 16:09

X-MAS의 뜻



그리스어(헬라어)로 '그리스도'를 이렇게 씁니다.

여기에서 예수님의 약자 표기 X가 나왔습니다.

일종의 이니셜이죠.


- 참고로 신학이나 성경 관련 필기를 하다보면,

하나님은 우리가 흔히 뻔데기..라고 부르는 θ(발음기호에서 자주 보죠?)로 간단히 표시하거나(※Theos 쎄오스 - 역시 그리스어), 예수님은 X로 표시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둘 다 그리스어에서 나온 이니셜인 것이죠.


천주교에서 쓰이는 상징인 P 자와 X 자가 겹쳐져 있는 문양도 이 글자에서 나왔으며 '피엑스'라고 읽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키로'라는 상징으로 역시 '크릿그토너'(Xρωτδ)의 처음 두글자를 따서 꾸민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성명을 가리키는 상징으로서 제단, 제구 등에 널리 쓰이죠.



위에 어느 분이 말씀하신 물고기 문양은,

로마 기독교 박해 시절 당시, 신자들끼리 서로를 알아보던 일종의 암호입니다.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말이며 '예수 그리스도, 하느님의 아들, 구세주'라는 헬라어의 첫글자를 따서 모으면 물고기(익수스)라는 단어가 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즉... 그리스어(헬라어, 희랍어) 단어에서 나온 약자 표시입니다. 엑스마스 라고 읽는 것은 아닙니다.




크리스마스의 어원


영어로 크리스마스는 Christmas라고 쓰지요.
Christ는 그리스도란 뜻이고, -mas는 카톨릭에서 말하는 미사(Mass)를 뜻합니다.
뜻 그대로는 그리스도를 기리는 날이겠지요. 
미사는 원래 라틴어이고 (missa), 고대영어에서는 mæss가 되어서 현재 Mass로 남은 것입니다. 
Christ에 대해서는 앞서 말한 페이지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니까 참고 하시고, 여기서는 -mas에 대해서만 조금 설명하고자 합니다.

Mass는 원래는 카톨릭의 전례인 미사를 뜻하는 말이지만, -mas라는 형태로는 대체로 "축일, 축제일"이란 뜻입니다. 
Mass가 나온 라틴어 missa는 "보내다"란 뜻의 mittere의 과거분사에서 나온 명사입니다.
여기서 전례의식을 뜻하는 미사가 된 것은 명확하진 않지만, 대체로 받아들이는 것은, 미사를 끝맺으면서 퇴장시킬 때 Ite, missa est (Go, it is sent away)라고 하는 데서 유래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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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IT - 과학 2017.08.09 15:54

음 주 운 전


술을 마시는 사람이 가장 조심하고 삼가야 할 것 중 으뜸은 음주 운전일 것이다.  음주운전은 본인뿐 아니라 죄 없는 다른 운전자와 등승자 그리고 그들의 가족에게까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교통사고 사망원인의 1위가 음주 및 수면제, 식이요법약, 감기약등 약물을 복용한 후의 운전이다. 음주운전이 위험한 것은 음주했을 때의 판단력 장애, 반응시간의 지연, 반응의 부적합 등에 의하여 차량사고의 가능성이 증가하게 된다. 혈중 알코올농도가 0.1%에서는 음주를 하지 않았을 때 보다 사고가능성이 10배나 증가한다.


   우리나라의 단속규정

우리나라의 경우 혈중 알콜농도 0.05% 이상이면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해당하는 형사처벌과 운전면허 정지나 취소에 해당하는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음주 운전중 대인사고를 냈을 경우 0.26% 이상이면 보험가입자와 피해자와의 합의 여부, 치료기간에 관계없이 구속되며, 0.16%를 넘는 음주 운전자가 교차로 신호위반, 과속 등으로 3주 이상의 상처를 입혔을 땐 합의를 했더라도 구속된다.  또 0.31% 이상의 음주 운전자가 피해액 80만원 이상의 대물사고를 일으켜도 구속 조치된다.  0.35% 넘어서면 아무런 사고를 내지 않았더라도 음주 운전 사실만으로 구속이 된다.

혈중 농도 0.05%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겠으나 70kg인 사람이 40분간 맥주 1병, 청주 1홉, 위스키 싱글 2잔 정도를 마셨을 때이다. 


   음주운전 단속


음주 운전 측정시에는 최종 음주 후 입안에 남아있는 잔류 알콜 소거에 소요되는 시간 20분이 지난 뒤에 측정한다. 음주 측정결과에 대해 불복할 경우에는 채혈을 요구할 수 있다. 술에 취한 상태에 있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사람이 음주측정에 불응하는 경우 음주운전자와 동일하게 처벌된다.


     단속기준 및 처벌

혈중 알콜농도 0.05% 이상의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한 경우 음주운전에 해당되며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해당하는 형사처벌과 운전면허 정지나 취소에 해당하는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1) 처벌기준

혈중 알콜 농도

 형사처벌 

행정처분 

 0.05%이상 ~ 0.1% 미만

 2 년 이하 징역 또는 500 만원 이하 벌금

 면허정지 100일

인사 사고시 면허취소

 0.1%이상

 2 년 이하 징역 또는 500 만원 이하 벌금

면허취소 


     * 음주 측정에 불응한 경우 형사처벌 및 면허 취소 처분을 받게 된다



  2)형사처벌 기준

혈 중 알콜 농도

 단순 음주

 사고 발생

 0.05~0.15

 불구속 입건

 불구속 입건

 0.16~0.25

 불구속 입건

경상사고-불구속 

 0.26~0.34

 불구속 입건

 영장 청구(구속수사)

 0.35 이상

 영장 청구(구속수사)

 영장 청구(구속수사) 

 음주 3회 이상

 영장 청구(구속수사)

영장 청구(구속수사) 

 뇌물 공여

 영장 청구(구속수사)

영장 청구(구속수사)  

 무면허

 0.31 % 이상 구속 수사

 영장 청구(구속수사)




   음주 후 운전 가능 시간

술의 양과 더불어 운전자들이 궁금해하는 것이 음주 후 얼마나 지나서 운전을 해야 하는가 라는 점이다.

경성대학교의 류병호 교수는 체중, 음주량, 음주 시간 등을 고려한 실제 실험을 거쳐 다음고 같은 공식을 만들어 냈다.  술을 마신 후부터 운전을 금지시키는 시간=음주량(ml) *알코올 도수 * 0.8 / 12 * 체중(kg) - 음주 시간(대사 시간으 공식)  이것이 체내에서 술이 대사되는 시간의 공식이라 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서 체중이 60kg인 사람이 청주를 한 시간에 걸쳐서 58ml(약 세잔) 마셨을 때는 바로 핸들을 잡아도 좋다.  그러나 두 홉을 마셨을 때는 약 네시간 30분 후에 핸들을 잡아야 한다.  또 30분 내에 맥주 한병을 비웠다면 세 시간 후에, 30분간 한 컵의 맥주를 마셨다면 충분히 서서 휴식을 하고 운전을 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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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피부엔 찜질방, 사우나가 최고? 


차가운 겨울 날씨는 사람을 움츠러들게 합니다. 우리의 피부 또한 겨울철의 건조함으로 인해 고통을 겪습니다. 건조하고 거친 피부를 위해 사람들은 찜질방이나 사우나를 자주 찾게 됩니다. 비지땀을 흠쩍 흘리고 피부의 때를 때타월로 한차례 열심히 벗겨내고 나면, 기분도 한결 상쾌해지고 피부도 깨끗하고 뽀송뽀송하니 부드러워진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러면 정말 뜨거운 찜질이나 사우나를 자주 하면 피부가 좋아질까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잦은 온찜질이나 사우나는 오히려 피부에 해가 됩니다. 온찜질이나 사우나를 하고 난 직후의 피부는 일시적으로 깨끗하고 부드러워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피부는 다시 거칠어지고 건조해집니다. 온찜질이나 사우나를 반복하게 되면 피부는 거친 정도가 더욱 악화되어 각질이 일어나면서 가렵거나 따갑기까지 한 민감성 피부가 되기도 합니다.

피부는 적당량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어야만 건조해지거나 거칠어지지 않습니다. 건조한 날씨에 과도한 온찜질이나 사우나를 하게 되면 피부의 각질층이 부서지고 피부표면의 지질과 자연함습인자가 소실됩니다. 그러면 수분이 손실되어 피부가 건조해지고 거칠어지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찜질방이나 사우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땀을 흘리는 동안 피부의 노폐물이 땀과 함께 밖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피부에 좋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뜨거운 사우나실에 들어가면 체온이 올라가기 때문에 땀을 흘려 체온을 유지하려는 인체의 반응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사람의 피부에는 에크린 한선, 아포크린 한선, 피지선과 같은 세 종류의 땀샘이 있습니다. 그중 에크린 한선이 체온 유지를 위한 발한 작용을 담당하는 땀샘입니다. 땀은 혈장과 비슷한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전해질의 농도가 낮을 뿐입니다. 이 땀을 많이 흘린다고 해서 피부의 노폐물이 많이 빠져 나와 피부가 건강해지거나 좋아진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피지선에서 분비되는 피지가 피부표면의 지질 형성에 관여합니다. 이 피지의 양에 따라 습진이나 여드름 등 피부트러블이 생기거나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피지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는 것이 더욱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길입니다.

생활환경이 좋아졌다고 해서 건조한 겨울철에 너무 자주 온찜질이나 사우나, 목욕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목욕으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비누와 때타월의 사용을 줄여야 합니다. 비누를 사용할 때는 저자극성의 순한 비누를 사용하며 사용 후에는 피부에 비누찌꺼기가 남아 있지 않도록 부드럽게 물로 충분히 씻어내고, 목욕후에는 반드시 피부가 촉촉이 젖어 있는 상태에서 보습제를 발라주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춘천성심병원 피부과 교수 이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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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 알림메일 끄기



원노트 알림 메일 켜고 끄는 기능의 메뉴가 원노트에 아직 없습니다.



하지만 설정을 변경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따라하세요.




첫번째 방법


1. 원노트 알림메일을 열어서 봅니다.


2. 내용 중, 하단의 "알림 설정 업데이트" 표시된 부분의 링크를 클릭합니다.



3. https://login.live.com 페이지에서 로그인 화면이 나타나면 원노트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4. 알림설정 페이지에서 알림메일을 전자 필기장(note)별로 켜고 끌 수 있습니다.


4.1. 특정 전자 필기장을 켜고 끄는 경우에는 "전자필기장 선택"에서 해당 전자 필기장을 체크 또는 언체크하여 설정합니다.


4.2. 전체 알림메일을 끄는 경우에는 화면 하단의 "알림 설정 업데이트"에서 체크를 합니다.




5. "Save" 버튼을 눌러 "업데이트에 성공했습니다."를 확인하시면 설정 변경이 적용된 것입니다.





두번째 방법




1. https://www.live.com 으로 이동하여 로그인하세요


2. URL "https://www.onenote.com/sharenotificationsettings#"로 이동 


3. 알림설정 페이지가 나타나면 첫번째 방법과 동일한 순서대로 4번, 5번 방법으로 설정하여 알림메일을 업데이트 합니다.


이제 원노트 알림 메일 편리하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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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 파일명을 한번에 변경하기


촬영 사진이나 앨범 또는 다운로드 받은 이미지의 이름을 한번에 바꾸는데 필요한 팁입니다.

저의 경우 촬영한 사진을 정리하는데, 촬영한 사진파일에 촬영장소나 정보로 보관하기 쉽게 파일에 이름을 정해서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개 한개 파일에 이름을 변경하려고 하니까 엄청난 노가다가 아니더군요.. 

그런데 우연하게 여러개의 파일을 한번에 변경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시는 분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저 처럼 그동안 이 방법을 모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서 팁으로 올려 봅니다.

일단 변경하고자 하는 파일을 모두 선택합니다.

그리고 첫번 째 파일의 이름을 변경합니다. 

다음 엔터를 치면은 아래와 같이 선택했던 파일들이 순번이 정해져서 지정했던 파일 명으로 변경됩니다



변경하려는 파일명을 "family" 라고 변경하고 엔터를 치면


나머지 파일들은 다음과 같이 변경된다.


사용자가 변경한 파일명

family.jpg


자동으로 변경되는 파일명들


family (1).jpg

family (2).jpg

family (3).jpg

family (4).jpg

family (5).jpg

Posted by SB패밀리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 근무하는 분이 올린 글>


★자동차 관리 방법


항상 생각하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실천하여 얻은 결과 이오니 이대로만 해주신다면 구태여 화학용품으로 해결하는 일은 없을거요!


1.차량 기스는 무조건 물파스

(부딧치거나 상대차량 페인트 포함)


2.앞 전조등 뒤후미등은 치약입니다


3.녹제거에는 콜라가 탁월 합니다


4.차량유리는 모두 반으로 자른 감자

(그냥 유리에 대고 문질러만 주신 다면 유리 기름때와 물때가 한번에 가십니다.)

빗물 코팅효과도 탁월.


5.스티커 탈착 (뜨거운 물에 수건을 적시고 그 수건을 스티커에다가 잠시 올려 놓았다가 위서부터 말아서 탈착 하시면 자죽도 없이 해결)그리고 감자로 문지름


6.핸들 등 차량내부 소독은 무조건 물과 식초를 8:2로 혼합한 용액으로 가볍게 닦아 주면 끝(대부분 손과 핸들에 묻은 대장균이3000 이라면 20내지는 30수치로 나옵니다. 집에서도 식초2. 물8로 혼합한 물로 한번씩 손을 씻으세요)


7.마지막으로 외부세차입니다

(오랜지 몇개 사다가 물에 끓이세요. 끓인물이 노랗게 우러 날겁니다. 수건에 적셔서 차량외장을 무조건 위에서 아래로만 훔처 주면 끝입니다)

그냥 겉치레로 생각 마시고 자신있게 한번 해보세요. 신기할정도로 내차가 달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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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의류 팁 - 티슈 팬티



여성의 팬티를 티슈각에 넣어서 티슈처럼 내어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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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희석 음료 고르는 법


‘과실·채소류 음료’는 과즙과 과실 등의 함유량에 따라 세분화된다.제품 포장지에 분류 표시가 돼있는 만큼 이를 눈여겨 봐야 원하는 상품을 제대로 골라 살 수 있다.


과즙이 95% 이상이면‘천연과즙음료’,50∼95%이면‘과즙음료’, 10∼50%이면‘희석과즙음료’, 과실이 20% 이상이면‘과육음료’, 과즙 및 과실이 15% 이상이면 과립과즙음료’로 불린다.


이밖에 채소음료(채소착즙 50∼95%), 희석채소음료(채소착즙 10∼50%), 토마토주스(토마토착즙 95%이상), 토마토음료(토마토착즙 50∼95%), 천연과실·채소류혼합음료(과즙 및 채소착즙 95% 이상), 과실·채소류 혼합음료(과즙 및 채소착즙 50∼95%), 희석과실·채소류 혼합음료(과즙 및 채소착즙 10∼50%), 비가열 과실·채소류즙(과즙 및 채소류 즙 100%), 비가열과실·채소류 혼합희석음료(과즙 및 채소착즙 60% 이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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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과즙, 쥬스

다진 마늘이 색이 변할 때, 양파나 설탕을!



한국인이라면 마늘 안 먹고 살수 없죠? 
마늘은 요모조모 우리 음식에 자주 쓰이기 때문에 냉장고 안에 꼭 넣어 두는 양념이죠. 

보통 마늘을 보관하실 때는 쓰기 편리하도록 다져서 보관해 둘 때가 많이 있죠. 



그런데 냉장실에 다진 마늘을 보관해 두시면 색이 누렇게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맛이나 향에는 별 차이가 없지만 그래도 기분에 색이 변하는 것은 좋아 보이지 않더라고요. 



이럴 때는 마늘을 다져 놓을 때 양파를 조금 넣거나 설탕을 약간 넣으면 색이 변하지 않아서 좋답니다. 

또 양파를 넣으면 맛 자체도 약간 순해지고 깊은 맛이 생겨 요리에 맛이 더해 진다고도 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반려동물 냄새제거 (변냄새도)



가족과도 같은 사랑스러운 애완동물!. 

하지만 아무리 가족이라도 온 집안에 냄새가 진동하는데 사랑스러워 보일 리 없죠? 
가족과 애완동물 모두 건강하고 쾌적하게 생활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애완동물이 사용하는 침대나 방석에선 온갖 냄새가 섞여 가장 심한 냄새가 가장 나곤 하지요. 이럴 땐 주방에 있는 베이킹 소다를 꺼내다 뿌려보세요. 
개(dog)나 고양이(cat)가 천으로 된 집이나 방석을 사용하고 있다면 베이킹 소다를 천 위에 골고루 뿌리기만 하면 된답니다. 
플라스틱이나 나무로 만든 집을 애완견이 사용하고 있다면 한지에 소다를 싸서 애완동물의 집 밑바닥에 넣어두세요. 냄새가 싹 사라집니다. 

변을 보고 난 자리의 노 린 내도 소다를 뿌려 없애주세요. 
소변, 대변을 본 자리를 휴지나 걸레로 재빨리 닦아내고 그 위에 소다를 조금 뿌려 둡니다. 
잠시 후에 청소기로 소다를 빨아들이면 오줌 냄새도 함께 사라져요. 

카펫이나 천 소파에 오줌을 쌌다면, 휴지나 걸레로 닦아내고 그곳에 식초를 뿌립니다. 
분무기에 물과 식초를 섞어 담아 분사하면 간편하답니다. 
그리고 뜨거운 물로 잘 닦은 다음 말리면 냄새도 사라지고 카펫에 얼룩이 남지 않아요. 


Posted by SB패밀리

가스레인지 청소, 가장 힘 안 들이는 방법



주방청소

▶ 가스레인지 청소, 가장 힘 안 들이는 방법

설거지를 하기 전에 스프레이 세제를 뿌린다. 가스레인지 위와 기름때 묻은 주방 벽면까지.
설거지가 끝난 후 스펀지 수세미로 살살 문질러 묵은 때를 빼고 행주질을 두어 번 해서 거품을 없애면 끝.
거품 많이 나는 주방세제를 쓰면 아무리 닦아도 거품이 계속 나와 오히려 번거롭다.
가스레인지 청소를 하기 전 행주를 비누칠해 삶는다.
빨래 삶은 물을 하나 더 낄 것.
뜨거운 물은 가스레인지 후드의 찌든 때나 가스레인지 삼발이 닦기에도 딱.
뜨거운 물을 끼얹거나 때를 불리면서 수세미로 슬쩍슬쩍 문지르면 깨끗해진다.
가스레인지 위를 다 닦고 난 후에도 손잡이나 가스레인지 둘레에 기름때가 묻어 있는 경우가 많다.
정성스럽게 닦고 싶다면, 스틸용 연마제가 들어 있는 세제를 쓴다.
더 쉽게 닦고 싶다면 톡톡 뽑아 쓰는 티슈 타입 세제가 딱이다.

Posted by SB패밀리

변기 청소, 손 안 대고 하는 방법



밤에 잠들기 전, 락스를 이용한다.
세숫대야에 물을 담은 후 조심스럽게 살살 변기 안에 붓는다.
이렇게 하면 변기에 찰랑찰랑 물이 차오른다.
그 다음 락스를 충분히 부어 변기 끝까지 물이 차게한다.
다음날 아침 물을 내리고 아직 때가 남아 있는 변기 안쪽에는 거품 타입의 욕실용 세제나
고팡이용 스프레이 세제를 뿌린다.
반나절 후 다시 물을 내리면 손 안 대도 깨끗해진다.

반대로 변기의 물을 다 내린 후 청소하는 방법도 있다. 세숫대야의 물을 갑자기 확 부으면
변기 안의 물이 거의 다 빠져나간다(변기 뒤쪽에 있는 수도꼭지를 물을 잠근 후 물을 내려도 된다.
물때가 끼어 있는 아래쪽 부분에는 락스를 부어두고 묵은 때가 낀 위쪽 부분은 스프레이 세제를 뿌린다.
다음날 아침 일어나 물을 내리고, 샤워기의 뜨거운 물을 세게 틀어 변기 안쪽까지 샅샅이 뿌리면 깨끗해진다
(빨래 삶고 난 후 뜨거운 물을 세게 부어주어도 변기 안이 깨끗해진다). 
아이가 있는 집은 냄새 때문에 락스를 많이 사용하기 어렵다.
이럴 때는 변기에 하수구가 막혔을 때 사용하는 세제를 부어놓아도 효과는 동일하다.
김 빠진 콜라와 맥주를 부어놓아도 효과가 좋은 편. 단, 이럴 경우 변기 구석구석 때는 솔로 문질러 닦아야 한다.

Posted by SB패밀리

알아놓으면 두려울게없는 죽음에서 살아남는 방법 9가지
 
출처 - 유투브 채널 짤잼 


 
https://www.facebook.com/pigbookone/videos/438098933193900/

Posted by SB패밀리

화장품에도 유효기간 있다 


개봉후엔 1년, 미개봉품은 5년내 사용 적당 

모처럼 큰 맘 먹고 화장대를 정리할 때면 쓰다 남은 영양크림, 해묵은 아이섀도우와 립스틱 등이 여기저기서 튀어나온다. 
버리기엔 아깝고 쓰자니 찜찜한 화장품을 놓고 보통은 고민하게 마련인데…. 
화장품은 식품류에 비한다면 그 유효기간을 따지지 않는 경향이 보편적이었다. 
하지만 최근들어서는 사정이 달라졌다는게 업계의 지적이다. 각종 천연 성분을 함유한 자연주의 화장품 및 기능성 화장품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업계의 한 관계자는 “화장품의 적절한 유효기간을 전혀 모르고 있거나 알아도 무시하는 습관이 소비자나 판매자 사이에서 흔히 볼 수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이런 문화가 제고돼야 한다”고 말했다. 

코리아나 화장품의 도움으로 유효기간에 관한 유익한 지식들을 알아본다. 


▲개봉하지 않은 상품의 유효기간은? 


화장품의 유효기간은 제품의 성분, 제형, 보관상태 등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개봉 전을 기준으로 3년~5년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프랑스를 비롯한 외국 화장품 회사는 통상 5년의 유효기간을 표시하는 데 국내의 경우는 제조일자만 표시한다. 물론 국내 화장품도 제조일자로부터 5년 정도 기간 내에는 제품의 안정성에는 문제가 없다. 


▲개봉한 후에는 어느정도의 기간이 적절한가? 


일반적으로 크린싱, 화장수, 로션, 에센스, 팩, 자외선 차단제와 같은 기초 제품들은 개봉 후 1년 안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색조 제품의 경우, 메이크업 베이스나 파운데이션과 같은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은 1.5년 정도, 아이섀도우나 투웨이케이크 같은 고체 형태의 메이크업 제품인 경우에는 개봉 후 2~3년 정도 안에 쓰는 것이 좋다. 그리고 마스카라는 3~6개월, 아이라이너(리퀴드 타입)는 6~12개월, 립스틱은 1~2년 정도 사용하는 것이 알맞다. 


▲이럴 땐 과감히 버려라 


기초제품의 경우, 원래 투명 상태의 미용액이 뿌옇게 흐려졌거나 내용물에 침전물 또는 이물질이 생겼다면 과감히 버려야 한다. 물론 물과 기름이 분리되었거나, 색깔이 변하고 향이 변질됐을 때도 사용하면 곤란하다. 

색조제품의 경우에는 기초제품만큼 외관상 두드러진 변화가 없다고 해서 오래 된 제품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역시 금물이다. 간혹 립스틱에서 유효기간이 지난 것도 아닌데, 물방울이 맺히는 발한현상이나 왁스가 베어나와 표면을 하얗게 덮는 발분현상을 보이는 제품이간 간혹 있는데 이것은 운반이나 보관중 온도차이에 따른 것으로 제품 자체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보면된다. 


▲화장품, 사용할 때 필요한 습관. 


화장품을 사용한 후에는 뚜껑을 꼭 닫아 공기와의 접촉을 막아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습관이다. 

또한 크림류에서 주로 보이는데 오염된 손가락으로 푹 떠서 사용하는 등의 무신경한 습관들도 화장품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행동들임을 깨달아야 한다. 요즘은 크림 류에 스푼을 내장한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어서 다소 귀찮더라도 손 대신 내장된 스푼을 이용하는 습관을 들여봄직 하다. 

화장품을 냉장보관하면 화장품의 유효기간을 늘일 수 있다는 점도 익혀두면 좋다. 

Posted by SB패밀리

코카콜라에 들어있는 성분은?



콜라는 1886년 약국을 운영하고 있었던 '존 펨블튼 박사'가 소다에 갖가지 약재를 섞어 소화제 대신으로 판매한 것에서 유래됩니다. 그러니까 콜라는 처음엔 청량음료가 아닌 그저 소화제 대신 판매되었던 셈이죠. 

그러던 어느 날 콜라의 잠재력을 예감한 '챈들러'라는 사업가가 그 제조법을 사들이고 1893년 '코카콜라'를 상표명으로 등록함으로써 콜라의 본격적인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그럼 코카콜라의 병은 누가 디자인했고 어떻게 해서 병의 모양을 그렇게 만들었을까? 이것도 아시는 분들 사이에서는 참으로 유명한 이야기 중의 하나이죠?



코카콜라 병의 디자인은 미국의 '루드'라는 젊은이에 의해 고안되었는데, 그는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인해 중학교에도 진학하지 못하고 신문 배달, 심부름꾼 등을 거쳐 병 공장의 정식 직원으로 일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루트에게는 '주디'라는 여자 친구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주디가 오려 온 신문 광고에는 '새로운 음료인 코카콜라의 병 모양을 현상 공모한다'는 광고내용이 실려 있었습니다. '당선작은 최고 600백만달러의 상금을 주겠다'고 하는 내용까지 적어서... 그렇지만 광고지의 내용은 그렇게 단순하지만은 않았습니다. 디자인의 조건이 있었던 것이지요. 광고지에는 이런 말이 덧붙여 쓰여 있었습니다.




'병의 모양이 예쁘고, 물에 젖어도 미끄러지지 않으며, 보기보다는 콜라의 양이 적게 들어가는 병이라야 한다."라고 말입니다.

그 후 루드는 회사를 그만두고 병의 디자인에만 몰두했습니다. 그러나 6개월 후 주디가 루드를 찾아갔을 때 그는 아무것도 해 놓은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루드가 주디를 본 순간 번쩍이는 영감을 얻어서 그녀의 모습을 빠르게 스케치하고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루드가 디자인한 것은 그녀가 입고 온 몸에 타이트하게 달라붙는 주름치마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이었습니다.
타이트 한 주름치마는 당시에 여성들이 유행처럼 입었던 옷이라고 하지요. 그것을 보고 루드는 병의 모양을 생각해냈던 것입니다. 루드에 의해서 만들어진 코카콜라병은 모양도 예쁜데다 물에 젖어도 미끄러지지 않고 콜라의 양도 적게들어 갔습니다. 
콜라회사에서 원했던 그대로였지요. 이렇게 해서 세상의 빛을 본 코카콜라의 병은 처음이나 지금이나 그 모양을 계속 고집하고 있다고 합니다. 왜? 음료의 양이 적게 들어가니까!(?)



영국의 유명브랜드 가치평가 전문기관인 인터브랜드 그룹은 1995년 기준으로 코카콜라의 브랜드가치가 3백90억달러에 이른다고 발표했습니다. 우리 돈으로 환산해 무려 31조원이지요. 아마도 지금은 더 올랐을걸요? 그것도 많이.. 그렇다면 어디서 그런 엄청난 브랜드가치가 창출되는 것일까요? 코카콜라의 대문자 C가 여러 개 들어간, 필기체로 그려진 지금의 코카콜라 로고는 1886년 코카콜라를 처음 개발한 존 팸버튼 박사의 동업자 '프랭크 로빈슨'이 처음 만들었다고 합니다. 놀랍게도 이 로고 또한 1백년이 지난 지금까지 거의 바뀌지 않고 있지요.



1920년대에 처음 등장한 "마시자 코카콜라", "상쾌한 이 순간"이라는 광고 문안도 최근까지 거의 변함 없이 그대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코카콜라는 심지어 광고내용 조차도 각국의 문화에 따라 조금씩 차이를 뒀을 뿐, 거의 똑같이 했습니다. 이런 청량음료의 인기는 세계 각국에서 큰 인기를 얻으면서 코카콜라회사는 거침없이 성장하게 되었고, 모든 사람들이 애용하게 되었던 것이지요.



그러나 한 때 코카콜라를 나쁘게 말하던 사람들은 콜라의 성분에 인체에 해로운 물질을 섞어서 사람들을 중독에 빠트리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 때 코카콜라를 개발한 존 팸버튼은 코카나무 잎에서 코카인을, 콜라나무 잎에서 카페인을 추출해 처음 이 음료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물론 중독성이 있는 코카인은 1902년에 사용이 중지됐다고 하지요. 코카콜라의 함유성분을 밝히라는 미 정부의 주장에 대해 코카콜라측은 "99.5%가 설탕과 물로 이뤄졌기 때문에 나머지는 너무 미미해 밝힐 가치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처럼 코카콜라의 제조비법은 아직도 몇몇 사람만이 아는 극비사항입니다. 조금 얄미운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맛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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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질에서 해방되는 방법


평소 습관을 들이면 웬만한 다림질은 생략하고 살 수 있다.
빨래는 세탁기에서 꺼낼 때 탁탁 턴 후 한두 번 접어 갠다.
젖은 빨래는 개어 착착 포개어둔 후 30분 정도 지난 다음 빨랫줄에 넌다.
웬만한 주름은 싹 펴지고 면 셔츠 같은 것은 그냥 입을 수 있을 정도가 된다.

이불 빨래할 때 젖은 채로 갠 후 발로 밟아 주름을 없애는 것과 같은 원리.
바지를 빨랫줄에 널 때 바로 널지 말고 허리 쪽이 아래로 내려오도록 거꾸로 넌다.
무거운 쪽이 아래로 내려오면 수분도 아래쪽으로 몰려 주름이 쫙쫙 펴지면서 마른다.
면 바지도 다림질 없이 입을 수 있다.
꼭 다림질해야만 하는 와이셔츠는 계절에 따라 선택적으로 다림질을 할 수도 있다.

여름에는 와이셔츠 아랫부분은 안 다려도 된다. 회사에서는 와이셔츠를 바지 속에 넣어 입으니깐.
겨울에 베스트를 즐겨 입는 남편이라면 더 편하다.
팔과 목만 슥슥 다리면 되니까. 다림질을 쉽게 해준다는 각종 스프레이류는 별 효과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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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