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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S

아이폰5C


기다려진다 신형 아이폰.... 


난 22일 공개하는 아이패드 미니에 눈이 간다... 스마트기기 출시를 기다리기는 처음이다.


애플의 신형 스마트폰 '아이폰5S'와 '아이폰5C'가 광대역 LTE의 최고 속도를 지원하지 못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여기에 애플 본사가 국내 이동통신업체들의 보조금 지급마저 제한을 걸어 놓아 가격도 상당히 높을 수 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속도와 가격에 덜미가 잡히면서 국내에서 새 아이폰 돌풍이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이탈리아 스페인 러시아 등 51개국을 아이폰5S와 아이폰5C의 2차 출시국으로 발표했다. 출시는 25일이다.


애플이 150Mbps를 지원하지 않은 건 세계시장을 염두에 둔 전략적 판단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전세계에서 LTE-A나 광대역 LTE를 쓰는 나라가 거의 없다"며 "애플 입장에서 150Mbps 통신칩을 장착하는 것이 지나친 고사양(오버스펙)으로 보였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폰의 국내 출시가격은 아이폰 5S 16GB가 88만원, 32GB 101만원, 64GB 114만원이며 아이폰 5C는 16GB 75만원, 32GB 88만원이다.


약정이 되었을 때 어떻게 되는가가 중요하긴 하다.

중고가가 비싸게 유지되는 아이폰, 아이패드는 정말 신기할 정도다.

갤럭시나 베가 폰은 중고가가 뚝뚝 떨어지는데...  그냥 막 쓰기에 갤럭시, 베가 등을 선택하기에는 좋아보인다.


그리고...


애플이 오는 22일 아이패드 5세대와 아이패드 미니 두 번째 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미국의 IT전문매체인 '올싱스디'는 애플이 두 제품을 미국 현지시간으로 22일 공개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5세대 아이패드의 경우 아이패드 미니와 같은 외관에 더 얇고 가벼워질 예정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카메라 성능이 대폭 개선되고 아이폰5S에 들어간 64비트 A7칩이 쓰일 예정이다.

두 번째 아이패드 미니는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고 A7칩이 사용될 예정이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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