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기간산업에 40조 투입..고용유지·자구노력·이익공유 조건(종합2보)

https://news.v.daum.net/v/20200422155135385

 

드디어 뉴딜 정책이 발표되었습니다.
이제 투자하시는 분들 손놀림이 바빠지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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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털깎기

경제 금융 2020. 3. 8. 18:29

국재금융재벌들 사이에서 사용되는 전문용어이다.

일명 “양털깎기” (fleecing of the flock) 이는 1997년에 아시아의 네마리 용이라 일컫는 나라들에게 발생되었다.

국제 금융 재벌이 큰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의 하나로 경제 불황의 조작이 있다. 그들은 먼저 신용대출을 확대함으로써 경제적 거품을 조장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투기에 집중하게 한다. 그런 다음 통화량을 갑자기 줄여 경제 불황과 재산가치의 폭락을 유도한다. 그리고 우량 자산의 가격이 정상가의 10분의 1, 심지어 100분의 1까지 폭락 하기를 기다렸다 갑자기 나서서 말도 안되는 싼 가격에 사들이는 것이다.

 

신용대출, 경제 거품, 통화팽창, (금리하락) => 신용경색, 경제불황, 통화급감, (금리인상)  => 재산가치 폭락, 대출불가, 모라토리엄(지불유예), 디폴트(지불중지)

이런 것을 이해한다면 경제적인 투기, 폭락, 디폴트,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튤립피버 등의 이슈는 인과관계가 보일 것이다. 반드시 수혜자와 손실자가 정해져 있다는 것이다.
이를 이해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저 음모론으로 치부하거나 과대망상으로 치부해 버릴 수 있다.

 

관련 영화 '국가부도의 날', 빅쇼트, 마진콜, 인사이드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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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전기차보조금

2019년 전기차보조금, 2018년 전기차 보조금의 지급 추세를 살펴보면

꾸준히 전기차 보조금은 감소하는 추세이다.

 

전기차 활성화를 위한 예산이 줄어든다고 보면 된다.

반면에 수소차에 대한 보조금은 늘어났다.

 

2020년 중동 정세와 유가 상승에 따른 전기차에 대한 수요는 점차 늘어날 수 밖에 없다.

 

그럼, 환경부에서 알려주는 전기차 보조금은 얼마일까?

 

우선 보조금의 종류는 정부지원 국고보조금과 지자체 보조금 2종류로 나뉜다.

 

국고보조금은 얼마인지 살펴보자.

 

 

지자체 보조금도 알아보자.

2020년 지자체 보조금 예산이 확정이 되면 바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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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관리 10계명


1 주거래 은행을 만들어라!  

 주거래 은행이란 자신이 제일 많이 이용하는 은행을 말하는 것입니다. 주거래 은행에 거래를 집중해서 거래실적을 많이 쌓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고객의 신용을 평가할 때 해당 은행과의 거래실적이 중요하게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카드대금결제, 공과금이체, 통신대금납부, 월급이체 등 금융거래를 한 은행에 집중/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조회처 정보 발생을 줄여라! 

 금융회사의 CSS(Credit Scoring System)에서는 개인의 신용을 평가할 때, 조회처 정보가 반영되기 때문에 조회처 정보가 많으면 대출이나 카드발급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조회처 정보가 많아 신용점수가 떨어지는 이유는, 조회처정보가 갑자기 늘어난 사람의 경우 채권상환 등의 금융거래에 많은 문제가 발생했다는 통계적 결과치가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즉, 단기간 안에 여러 금융회사를 돌아다니면서 대출을 받거나 카드를 발급받아 현금서비스를 이용하여 자취를 감추거나 이민을 가는 사례가 많아 금융회사의 피해가 많이 발생하기 떄문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대출가능여부가 궁금하여 여러 금융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대출을 신청하게 되면 조회처 정보가 늘어나 추후에 실질적인 대출을 받고자 할 때 조회처정보 과다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필요 없는 대출신청이나 카드발급신청을 해서 조회처정보를 늘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크레딧뱅크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은행에서 운영하는 CSS와 유사한 일반 CSS 서비스를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니 이를 활용하여, 대출을 신청하기 전, 자신의 신용에 의해 어느정도의 대출금리와 대출금이 결정될지를 가능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자기 스스로가 본인의 신용정보를 조회하거나 당사의 일반 CSS 서비스를 무한정 이용해도 조회처정보에 전혀 남지 않기 떄문입니다.

 

3 내게 맞는 카드는 한장만 사용하라! 

 본인에게 혜택이 많이 주어지는 카드를 하나 선택하여 집중하여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거래실적이 좋아 해당 카드사로부터 우량고객으로 평가 받게 되면, 보다 낮은 금리나 유리한 조건으로 대출이 가능하고 대출한도가 증가하는 등 다양한 이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관리가 용이하여 분실, 연체, 대금결제관리가 훨씬 간편해집니다. 



4 카드 대금을 연체하지 말자! 

 연체금액이 적거나 혹은 연체기간이 단 하루라도 개인의 신용은 저하됩니다.

이러한 연체정보는 카드사간에 공유하기 때문에 해당 연체가드의 사용이 정지되면 다른 카드의 사용도 제한받게 됩니다. 또한 연체를 자주하면 신용점수가 낮아져 대출한도가 줄어들거나 재발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5 대출금의 만기일을 체크하라! 

 채무를 3개월 이상 연체하면 신용불량자로 등록되어 추가로 신용대출 받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가능하면 연체를 발생시키지 않아야 하고 발생시키더라도 3개월이 넘으면 안 됩니다. 



6 보증시 대출한도, 기간등을 체크하라. 그리고 무분별한 보증은 금물! 

 최근 신용정보에는 보증인정보가 추가되어 금융회사에서도 보증선 내역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신용거래정보, 불량정보, 조회처정보가 각각의 의미를 가지고 개인의 신용을 평가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듯이 앞으로 보증인 정보도 매우 중요하게 고려됩니다.   즉, 보증 선 금액만큼 본인의 신용대출한도가 감소하게 됩니다. 따라서 무분별한 보증은 자제해야 하며, 이미 보증을 섰다면 보증 기간을 체크해 두었다가 기간 만료시 본인 허락 없이 연장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7 카드의 현금서비스 이용대금을 미리 갚을 능력이 있다면 선결제를 활용하라! 

 카드대금 연체중이거나 현금서비스를 받았다면 결제일까지 기다리지 말고 미리 결제 혹은 변제하게 되면 그만큼 이자가 감소하게 되고 연체기간도 줄어들게 됩니다. 


8 자동이체를 이용하라! 

 자동이체를 이용하면 자신의 부주의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는 연체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거래 은행의 경우, 자동이체 고객을 선호하므로 개인 신용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자동이체만 믿고 있다가 연체될 수 있으므로 통장잔액을 자주 확인해야 합니다. 


9 영수증을 반드시 보관하라! 

 물품 구입, 연체금 상환 등 후에는 영수증을 꼭 보관해 두어야 합니다. 신용거래취소, 물품 반환, 이중청구시 거래를 입증자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또한 연체금을 상환하였는데 해당 업체의 실수로 미결제로 처리되어 불량정보가 해제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영수증은 이때 상환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가 됩니다.  



10 변경된 주소는 반드시 통보하라!  

 주소지가 변경되면 은행, 이동통신 등 대금결제 중인 해당 회사에 변경된 주소를 반드시 통보해야 합니다. 나중에 주소변경으로 연락이 되지 않으며, 대금결제 미해결로 연체자 및 신용불량자가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삼성카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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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트리피케이션

도심에 사람들이 몰리면서 개발이 가속되고 임대료가 오르면서 원주민이 바깥으로 내몰리는 현상을 말한다.

중산층 이상의 계층이 비교적 빈곤 계층이 많이 사는 정체 지역에 진입해 낙후된 구도심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으면서 기존의 저소득층 주민을 몰아내는 현상을 이르는 말이다. 1964년 영국 사회학자 루스 글래스가 런던 도심의 황폐한 노동자들의 거주지에 중산층이 이주를 해오면서 지역 전체의 구성과 성격이 변하자 이를 설명하면서 처음 사용한 말이다. ‘신사 계급, 상류 사회, 신사 사회의 사람들’을 뜻하는 gentry와 화(化)를 의미하는 fication의 합성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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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back 스냅백

경제 금융 2019. 5. 11. 15:50

Snapback 스냅백

스냅백이란 약속한 합의사항을 이행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부여한 특혜 관세 혜택을 일시적으로 철회해 대응하는 일종의 무역보복조치를 말한다.2010년 12월 타결된 한·미 FTA 추가 협정에 따르면, 양국은 자동차 분야에서 어느 한 쪽이 분쟁해결절차의 협정을 위반 또는 침해하거나 판매 및 유통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될 경우 6개월 안에 관세 혜택을 철회할 수 있는 장치인 스냅백에 합의하였다. - 출처 다음백과

 

Snapback 

협정 위반 또는 관련 이익을 무효화 및 침해하고, 심각하게 판매 및 유통에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될 경우 6개월 안에 관세 혜택을 철회할 수 있는 장치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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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분기 韓 성장률, OECD 주요국 중 '최고' 수준

"지난달 14일에 열린 한국경제학회에서 경제학자들이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이 ‘F’학점”이라는 평가를 내렸다는 보도가 대서특필되면서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통상 수강학생의 30%에 ‘A’학점을 주는 것을 감안하면 한국경제의 지난 4분기 경제성장률은 OECD 국가들 사이에서 ‘A’학점을 주고도 남는다. 그럼에도 매번 한국 경제를 비관하며 'F'학점이라고 비난하는 행태는 심각한 자존감 부족과 자기 부정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http://m.mt.co.kr/renew/view.html?no=2019030513361834395&type=outlink&ref=https%3A%2F%2Fwww.google.com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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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교통사고 보험사기 범죄 극성! 이렇게 대처하자~

최근 장기불황의 여파로 교통사고를 위장한 보험사기가 급증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보험사기 적발건수는 1만6,513건으로 전년에 비해 77.3%나 늘었으며,
관련 금액도 1,290억3,900만원으로 112.9% 급증했다.

보험사기 범죄의 90%가 교통사고로 위장한 보험 사기!
보험 사기를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으로 나눠 보면 적발 건수는 손해보험이 9773건(91.5%), 생명보험이 903건(8.5%)으로 손해보험이 보험 사기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렇듯 최근에 교통사고를 위장한 지능적 보험사기 수법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자동차보험으로 보상받지 못하는 교통사고 !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
최근 교통사고를 위장한 보험사기 수법의 유형을 알아보고 대처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또한 자동차보험으로 보상받지 못하는 사고인 경우,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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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보험사기 수법의 몇 가지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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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횡단보도에서 서행하는 차량에게 고의로 부딪치는 사고
횡단보도에서의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사고는 운전자가 형사처벌을 받는다는 약점을 이용해서
보험사기범이 즐겨쓰는 수법이다.

2. 불법 유턴 또는 일방통행도로에서 역주행하는 차량과의 고의적인 접촉사고
불법 유턴 또는 일방통행도로에서의 역주행은 사고 장소의 교통신호표지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에 따라
중대법규 위반 사고가 되고 운전자가 형사처벌 받으므로 이런 약점을 이용해서 보상금을 요구한다.

3. 가벼운 접촉 사고를 낸 후 헤어졌다가 뺑소니로 모는 사고
아주 가벼운 접촉사고를 낸 후 별일 아니라면서 서로 양해하에 헤어진후 병원에 입원하여 상대차량을 뺑소니로 신고하여 거액의 합의금을 요구한다.
아무리 사소한 접촉사고라도 서로 연락처 없이 헤어지면 자칫 뺑소니로 몰려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는 약점을 이용한 것이다. 따라서 아무리 사소한 접촉 사고라도 헤어질 때는 반드시 상대방에게 연락처를 줘야하고 또한 상대방 연락처도 꼭 받아 놓는것이 좋다.

4. 술집이 많은 유흥가 골목길에서 음주운전 차량과 고의로 접촉 사고
음주 운전자가 교통사고를 내면 형사처벌 되고 자동차보험의 보상과 상관없이 피해자 모두에게 형사합의금을 지불해야 된다는 약점을 이용해서 보상금을 요구한다..
이런경우 고의로 사고가 났다는 것을 알면서도 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절대 음주운전 만큼은 삼가해야 하며 음주운전은 그 어떤 보험으로도 보상받지 못하는 최악의 항목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5. 차선 변경하여 진입하는 차량에게 급가속 하여 고의적인 접촉사고
끼어들기나 앞지르기로 인한 사고는 발생 장소에 따라 중대법규 위반 사고가 되어 운전자가 형사처벌 받으므로 이런 약점을 이용해서 보상금을 요구한다.

위와 같은 경우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자동차보험으로 보상될거라 생각하지만, 자동차보험은 민사적책임(대인/대물배상)만 보상되므로, 위사례와 같은 중대법규 위반사고로 위장한 경우에는 형사적책임까지
져야 하므로 100% 보상을 받지 못한다.
이럴때는 형사적책임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 운전자보험에 가입해 있다면 충분히 보상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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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으로 전혀 보상받지 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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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기 유형을 보시면 알겠지만,
보험사기범이 노리는 가장 큰 약점은 바로 운전자의 형사적책임에 대한 약점을 노리는 것이다.

보통의 일반 운전자들은 의무적으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하게 된다. 하지만, 자동차보험은 민사적책임만을  
보상해 주기 때문에 형사적책임은 순전히 운전자 본인이 져야 한다.
예를들어 중대법규 위반 사고가 났을때 운전자는 벌금형 즉 형사적책임을 져야한다.

하지만 자동차보험만 가입한 운전자는  형사적책임에 대해서는 전혀 보상받지 못하므로, 모두 자비처리를 해야한다. 고액의 벌금을 납부하지 못하게 되면 구속이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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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것을 보상해 줄수 있는 보험은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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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보험사기를 당하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은 365일 교통법규준수와 안전운전이다.
하지만, 복잡한 도시에서 법규를 100% 지키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따라서, 차선책으로 생각해 볼수 있는 것이 바로 [운전자보험]을 가입하는 것이다.
운전자보험은 운전자의 형사적책임(벌금,형사합의금,변호사비용 등)을 위주로 보상하는 보험이다.
자동차보험과는 별도로 보상되고, 자동차보험처럼 1년씩 갱신해야 하는 강제보험이 아니라
5년, 10년씩 장기간에 걸쳐 월2~3만원정도 적금식으로 들어가는 선택형 보험이다.
물론, 보장기간안에 몇번의 보상을 받아도 보험료는 절대 오르지 않고, 보장기간 만료시점에 납입보험료의 50~60%를 다시 되돌려 받는 환급형 보험이다.

혹시라도 교통사고를 위장한 사기수법의 피해자가 된다고 하더라도
일단, 형사적책임에 대해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는 [운전자보험]에 가입해 있다면 안심할 수 있고,
뻔히 알면서도 억울하게 합의금을 내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다.
고의적인 교통사고로 의심이 된다면 적극적으로 경찰이나 금융감독원의 보험범죄 신고센터(1588-3311)에
신고를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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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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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은 상대방에 대한 배상책임면에서는 든든하지만 사실, 운전자 본인의 보상면에서는 매우 취약하다. 또한 교통사고시 민사적 책임과 자기차량 손해에 대해서는 자동차보험으로 보상되지만, 형사적책임(벌금, 형사합의금, 변호사 비용) 은 운전자보험으로 보상된다.

예를들어, 교차로 신호위반으로 인한 대인사고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흔한 사고이지만, 사고시 반드시 '형사적 책임'을 져야 하는 10대 중과실 사고이다.
이때, 운전자는 변호사 선임비, 형사합의금, 벌금등으로 약 1500만원의 방어비용이 필요하다.
이런경우, 운전자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과실 여부에 상관없이 약 2000만원정도의 보상금액이 지원되므로 운전자는 안심할 수 있다 .


운전자보험은 또한 면허취소, 면허정지시 위로금이 나오며, 자동차보험과 별도로 치료비와 임시생활비가 보상되는 장점이 있다. 무엇보다 사고횟수와 상관없이 매번 보상하고 보험만기시 만기환급금이 지급되는 저축형 보험이므로 더욱 매리트가 있다.

따라서 상대방 보상과 내 차량 손해를 위해서는 자동차보험을 가입하여야 하지만 운전자 본인의
안전을 위해서는 '운전자보험'이 필수인 것이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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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중과실사고란?

1) 신호 또는 지시위반사고

2) 중앙선침범사고

3) 20Km/h 이상의 규정속도 위반사고

4) 앞지르기방법 및 금지위반사고

5) 건널목 통과방법 위반사고

6) 횡단보도상의 보행자보호의무 위반사고

7) 무면허운전사고

8) 주취운전 약물복용 운전사고

9) 보도침범사고

10) 승객의 추락방지 의무위반사고(개문발차등)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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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보험 가입이유 BES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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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운전자인 나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지난해 전주시나 청주시 전체인구와 맞먹는 무려 70만3천1백56명이 교통사고로 죽거나 다쳤습니다.
경찰청 집계(2000.1~6월)에 따르면 1시간당 31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하루평균 27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사고는 나만 조심한다고 해서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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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동차보험만으로는 안심할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교통사고하면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정작 운전자인 자신의 위험은 나몰라라하기 일쑤고 자동차보험만으로는
충분한 보장을 받지 못한다는 사실에 대해선 알지도 못합니다.
자동차보험은 교통사고시 남을 다치게 하거나 사망케 한 경우 무한으로 보상을 해주지만
정작 본인이나 직계가족이 다치거나 부상당한 경우 1인당 보상한도가 한정돼있는데다
부상급수에 따라 지급되기 때문에 사고발생시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자동차보험의 취약점을 보완하기 위한 운전자보험과 같은 안정장치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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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동차보험에서 보상하지 않는 사각지대를 보상한다.

교통사고가 났을 때 특히 골치아픈 일은 피해자와 형사합의를 해야 하는 경우입니다.
이때 운전자는 심적부담과 더불어 형사합의금, 변호사비용 등의 경제적 부담을 져야 합니다.
그런데 자동차보험은 교통사고시 파생되는 과실에 따른 벌금, 변호사 선임비, 형사합의금, 치료비 등에
대해선 전혀 보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운전자보험은 중대사고의 경우 법정 최고한도액인 2천만원까지
보상합니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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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가입했는데 운전자보험은 왜 필요한가?

자동차를 운전하시다 보면 사고를 경험하지 않으신분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통계적으로 보면 10년간 한번도 사고를 내지 않은 운전자는 10%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자동차 사고가 나면 일반적으로 자동차보험에서 다 처리되는 것으로 알고 계신분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런데 자동차보험은 주로 상대방에 대한 배상책임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정작 본인에 대한
보상은 불충분하여 예상치 않은 비용이 들게됩니다.
자동차보험에서는 상대방에 대한 대인,대물보상은 충분하게 지급되지만, 본인에 대한 피해보상은
미미하기 때문에 운전자를 위한 운전자보험을 가입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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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운전자보험을 가입해야 하나?

운전을 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자동차보험과 반드시 운전자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자가용 및 영업용운전자, 그리고 운전이 직업인 분들은 꼭 가입해야합니다.
운전자보험은 가장이 교통사고를 당했을때, 중대과실로 인해 형사처벌을 면할 수 없을때
운전자를 보호해주고 가족의 생계비를 지원하는 등 저렴한 보험료로 만일의 사고발생에 따른
운전자 자신과 가족에 대해 고액보상이 가능합니다.
운전자에게 자동차보험이 기본이라면 운전자보험은 필수입니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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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사례 - 휴업손해...관련 "왜 , 합의하셨나요"



휴업손해...관련


1. 피해자 , 여, 36, 교사


2. 사고일시 및 장소
5월21일(토) 8시 30분 출근길 근무지 입구


3. 사고내용

막다른 소방도로 끝에 좌측은 피해자의 학교, 중앙에는 가해자의 학교가 위치해 있음. 피해자의 학교교문앞에서 택시가 턴을 하고 있었고 피해자는 정차하고 기다리던 중 가해자 승용차가 언덕길을 돌진하며 추돌함
가해자 과실 100%인정 처리됨



4.형사사건의 현재 상태
사건처리는 하지 않았고, 보험회사와의 합의는 했습니다.



5. 사고결과 : 부상

초진 : 3주

입원기간 : 1개월 15일 통원 : 1회

진단명 : 요추와 경추 염좌, 뇌진탕, 신경뿌리병증을 동반한 목뼈원판 장애(의증)

가해자 가입된 보험 : 종합


보험사 제시액 : 156만원(위로금 240,000 + 보험지금 안된 입원치료비의 일부 460,000? + 휴업손해 860,000? )



6. 알고 싶은 내용

*입원기간 46일 이후 5주 진단이 끝났다며 추가진단하여 통원치료하는 것은 어렵다며 합의를 요구했고, 응한것이 6월 24일(금)이며 25일(토) 병원에서 퇴원, 합의금은 6월 27일 10시쯤 입금받았습니다.

1. 합의금도 받았고 벌써 여러날 시간이 흘러버렸는데 합의취소가 가능할까요?

2. 가능하다고 해도 보혐회사에서 쉽게 응해주지 않는다고 할때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3. 합의서 쓸 때 합의 이후 후유증 발생시 다시 치료 신청할 수 있다는 내용을 적었었는데, 어떻게 판단되는지요? 보험회사 직원 말하기를 신청할 수는 있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신청을 안한다하고 하더군요 무슨뜻인지...

4. 목뼈 진단 내용 중 "신경뿌리병증을 동반한 목뼈 원판 장애(의증)"가 있는데, "의증"이라는 말이 갖는 힘은 무엇인지요?

5. 혹시라도 생길 수 있는 문제해결을 위해서 늦었지만 사건처리를 해두는 것이 좋을까요?


MRI촬영으로 목뼈의 상태는 확인이 되었지만 허리는 병원입원기간동안 심한 통증이 있는 것은 아니어서 따로 검사를 안했는데, 퇴원 후 직장일을 하며 많은 통증을 느끼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합의 취소가 이루어져야 잘 해결될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합의서 내용대로 그대로 치료 연장이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지식도 없이 보험회사직원들과 얘기하는 것은 두렵습니다. 안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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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합의하셨나요?




36세 교사라면 한달 월급이 350만원 가량은 될 거 같은데
그렇다면
휴업손해만 해도 400~500만원 되어야 하는데
왜 휴업손해 86만원 받고 합의하셨나요?


일단 합의하셨으면
휴업손해와 위자료는 끝이라 생각해야 합니다.


남은 건 장해인데

사고난지 세 달 정도 되도록 계속 아프다면
목이나 허리에 장해가 남을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은
합의취소는 쉽지 않을 거 같지만

일단 보험사 직원에게
조금 더 치료받은 후에 합의하겠으니 합의취소로 해 달라고 얘기는 해 보세요.


그러나
월말에 결산이 다 끝났기에 안된다고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남는 건
장해에 대한 보상인데
그건 신체감정을 받아봐야만 합니다.

"의증"이라는 것은 "의심스러운 증세"라는 뜻으로
확실한 건 아니지만 문제점이 있어 보인다는 뜻입니다.


그런 진단명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사고로 목과 허리를 다쳤고
한달반 입원치료를 받고도
그 이후에도 계속 아프다면
정밀검사 결과에 불구하고 신체감정 받아볼 필요성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동네 병원에서 찍은 MRI는 너무 흐려서
뭐가 뭔지 잘 안 나오기에 이상 없다고 판독되는 경우도 가끔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 폰카도 500만 화소급이 나온다는데
동네 병원의 낡은 MRI는 몇 년전에 나온 30만화소급 꼬마디카랑 비슷한 수준의 해상도라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될 겁니다.)



여하튼
합의를 성급하게
또는 장해부분은 나중에 다시 보상하기로 하고 합의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나중에 다시 보상하기로 한다고 단서를 기재해 놓고
실제로 다시 보상되는 경우가
과연 1%나 될까요?


합의 안 한 상태에서는
소송하기도 편합니다.

왜냐하면
장해가 없거나 작더라도
휴업손해와 위자료를 어느 정도 받을 수 있어서
소송비용은 충분히 커버될 수 있는데

이미 몇 푼 안되는 액수를 받았으니
이제는 생돈 들어갈 거 각오하고 소송을 생각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나홀로 소송이든
변호사의 도움을 받든

여하튼 수백만원이 들어갈텐데
이미 합의한 상태에서는
나중에 소송하는 것이 상당히 꺼려지게 됩니다.


나중에 장해가 남으면...
이 부분은 피해자가 입증해야 하는데
보험사에서는 소송에서의 신체감정서가 아니면
인정 안 하려 하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성급하게 합의하셨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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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런 난방비, 반으로 줄이는 알뜰살림법

"한번 오르면 떨어질 줄 모르는 기름값, 날은 점점 추워지는데 올 겨울을 날 일이 걱정된다. 고유가 시대의 알뜰 살림을 위한 난방비 절약 아이디어. 짠돌이, 짠순이들이 즐겨 찾는 사이트에서 알짜 정보만 추렸다."

▶일반주택틈으로 새나가는 열을 잡아라

단독주택의 경우 아파트에 비해 바람 새는 곳이 많기도 하고 외풍이 심한 편이다. 간단한 시공으로 새는 열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창문에는 필름으로 외풍을 막는다
단독주택이나 고층 아파트의 경우 창문과 창문 틈으로 들어오는 외풍이 제법 강하다. 이때 창문 바깥쪽에 외풍을 막는 단열 필름을 바르면 차가운 외풍으로 인한 열손실을 막을 수 있다. 특히 기온에 민감한 어린아이 방에는 꼭 필요하다. 단열용 필름은 장판, 벽지 가게에서 구입할 수 있다.

실리콘으로 열이 새는 틈새를 막는다
창문 틈, 문풍지 틈새 등으로 새어나가는 열만 잡아도 난방비의 10% 이상이 절감된다. 특히 지은 지 오래된 중앙난방식 아파트나 단독주택의 경우는 군데군데 열이 새어나가는 틈새가 많다. 베란다 벽과 섀시 사이, 창문과 안테나선 사이 등의 틈새를 실리콘으로 막으면 열손실이 줄어든다.

난방기구는 창가나 문가 쪽에
난방기구를 어디에 놓느냐에 따라서도 난방 효과가 달라진다는 사실. 같은 실내라도 장소에 따라 온도차가 큰 주택에서는 보조 난방기구 역시 놓는 위치에 따라 효율이 달라진다. 창가에서 떨어진 안쪽에 난방기구를 놓으면 창가의 찬 공기 때문에 실내 공기의 상하 온도차가 커진다. 반면 창 가까이 바람이 들어오는 곳에 난방기구를 놓으면 방 전체가 골고루 데워져 효과적으로 난방을 할 수 있다.

보일러는 집 안 전체를 가동하되 밸브를 조절
난방비를 아끼느라 안 쓰는 방의 보일러 밸브를 잠가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밸브를 조절하여 한 곳만 난방을 한다고 해도 난방비는 그다지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 도리어 오랫동안 밸브를 잠가두면 주로 물을 밸브로 밀어 보내는 펌프에 과부하가 걸려 고장 나기 쉽다. 펌프는 보일러 부품 중에서도 비싼 편이라 고장이 나면 도리어 손해다. 집 전체의 난방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려면 다른 방은 난방하지 않고 난방이 잘 되는 방의 밸브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온수 분배가 유달리 잘 되는 방의 밸브를 적당히 잠가 흐름을 억제시키는 방법으로 집 전체의 난방이 균일하게 이루어지도록 해준다. 집 전체를 난방하되 한 방에만 난방이 지나치게 집중되면 벽과 바닥 등에서 생기는 열손실이 커진다.

단열 시공을 한다
일반 주택의 경우 단열 시공을 하면 50% 이상 난방비를 줄이고 소음도 막을 수 있다. 단열 시공은 단열 소재로 실내의 열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는 공사. 집의 평수와 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천장과 외벽 단열에 배관공사까지 한다면 보통 1000만~2000만원대의 견적이 나온다. 단열공사가 된 만큼 집값이 오르는 이점도 있다. 준공 후 7년이 경과한 주택에 단열공사를 할 경우 은행에서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을 융자해준다.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이며 연리는 3.5%다. 국민은행, 농협중앙회에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아파트 보조 난방으로 효율적인 열 관리

중앙난방식 아파트는 집 안이 후끈할 정도로 난방이 되다가 중단하면 금세 싸늘해지는 경우가 많다. 카펫이나 러그 등으로 잔열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고, 보조 난방용품을 잘 활용할 필요가 있다. 개별난방 아파트의 경우 난방 정도를 융통성 있게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심야 전력을 이용한다
보조 난방기구를 사용할 때 전기를 많이 사용하는 집이라면 자칫 누진세가 적용돼 전기료가 많이 나올 수 있다. 전기료는 기본적으로 100kWh 단위를 기준으로 계산된다. 500kWh가 초과되면 누진세가 적용돼 전기료가 배로 증가한다. 전달을 기준으로 전력 사용량을 조절할 것. 그러나 심야 전력 요금은 일반 전력의 ¼밖에 되지 않는다. 전기를 이용한 대체 난방기구나 전기담요를 밤 시간에 보일러와 함께 사용한다. 잠자리에 들기 전 보일러를 끄고 전기장판을 사용하며 추위를 느낄 때는 전기로 작동되는 보조 난방기를 잠시 사용한다. 또한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아침 8시까지 온수를 만들거나 열을 저장할 수 있는 ‘심야 전기’ 보일러를 사용하면 난방비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공기오염이 덜한 보조 난방용품 사용하기
보조 난방기를 사용할 때는 에너지효율 등급이 높고 실내 공기 오염이 적은 난방용품을 고르도록 한다. 공기오염이 심한 제품을 사용하게 되면 아무래도 자주 환기를 하게 되어 실내 온도를 오래 유지하기 힘들다. 실내 공기 오염이 적은 대표적인 난방 소재는 전기. 특히 석유는 오염 정도가 크다. 연소할 때 실내 공기를 많이 소모하는 가스나 석유 제품을 사용할 경우에는 자주 환기를 한다.

바닥에 카펫과 러그를 깐다
냉기가 가장 심하게 느껴지는 곳은 바닥이다. 거실 바닥에는 카펫을 깔고 현관이나 방문 앞에는 러그를 깐다. 방 안에도 얇은 이불을 하나 정도 깔아두면 보일러를 끄더라도 온도가 오래 유지된다. 카펫을 깔고 생활할 경우 같은 난방비로 2~3℃ 정도 높은 체감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겨울용 커튼을 준비하라
열전도율이 높은 유리창. 바깥 공기가 차가워지면 유리창을 통해 빠져나가는 열 또한 만만치 않다. 창으로 인해 실내 온도가 내려가는 것을 차단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커튼이다. 두꺼운 재질의 겨울용 커튼을 따로 준비해 실내 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대비한다. 에너지관리공단에 따르면 창에 블라인드나 커튼을 설치하면 35% 정도 열 손실량을 줄일 수 있다. 주택과 빌딩의 경우 아예 이중창이나 단열 창호를 시공하여 단열 효과를 높이도록 한다.

방의 용도에 따라 온도를 다르게 설정한다
개별난방 아파트의 경우 방별로 보일러의 온도를 제어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방별로 온도를 각각 다르게 설정하면 쓸데없는 에너지 낭비를 줄일 수 있다. 거실은 16~20℃, 욕실은 18~20℃, 공부방은 16~20℃, 복도는 15℃ 정도가 적절한 온도.

부담스런 난방비, 반으로 줄이는 알뜰살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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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벤션(convention)이란 용어는 cum이라는 라틴어(together를 의미)에서 con과, 라틴어 venire(to come의 의미)에서 vene이라는 말에서 유래한 것으로 '함께 와서 모이고 참석하다'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컨벤션이란 다수의 사람들이 특정한 활동을 하거나 협의하기 위해 한 장소에 모이는 회의(meeting)와 같은 의미라 할 수 있으며 전시회를 포함하는 좀 더 포괄적인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캐나다 벤쿠버의 컨벤션 센터

콘퍼런스(Conference)라고도 한다.


컨벤션은 다음과 같이 크게 3가지 종류로 구분할 수 있다.

  1. 국제적인 현안을 토의하기 위한 국가 간의 정부회의
  2. 회원간의 교류와 정보공유를 위한 협회회의
  3. 기업의 신상품 소개나 종업원들을 위한 기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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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금의 경제학
[머니투데이 2006-08-16]


[머니투데이 브라운스톤 외부필자]

지구상에 전세금제도를 채택하고 있는 나라는 한국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외국인의 입장에서 보면 한국의 전세금제도가 신기할뿐 아니라 경제적으로 볼때 이해할 수 없어 한다.


한국 집주인이 시가 5억원짜리 아파트를 보증금(전세금) 2억원만 받고 세입자에게 전세를 놓은 경우를 생각해보자. 외국인에게는 집주인이 왜 그런 손해나는 장사를 하는지 미스테리이다. 집주인이 5억원을 빌려서 집을 사서 보증금 2억원만 받고 세입자에게 빌려주는 셈이니 집주인은 차액 3억원(집값5억원-전세금2억원)에대한 대출이자만큼 매년 손해보는 셈이라는것이다. 왜 이런 손해나는 장사를 한국 집주인은 할까? 외국인의 입장에선 5억원을 다내고 전세들어와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그렇다면 한국 집주인들은 바보일까? 아니면 자선사업을 하는걸까?


그렇지 않다. 집주인은 바보도 자선사업가도 아니다.


집주인은 앞서든 예에서 5억원자리 집을 2억원에 전세놓고 매년 3억원의 조달 코스트만큼 손해보지만 한편으론 집값이 더올라서 더 큰 이득을 볼수있을 것이란 기대를 하기 때문에 이런 선택을 받아들인 것이다. 실제로 과거 한국 집값은 그동안 많이 올라서 전세 놓은 집주인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매매가와 전세값의 비율은 부동산 종류별 지역별로 다르다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한 아파트 전세가와 매매가의 차이는 상대적으로 적다. 반면에 강남의 아파트 경우 전세가가 매매가의 40%선에 머무는 경우도 있다.


소형평형 아파트는 매매가대비 전세금 비율이 높으나 대형아파트의 경우는 매매가대비 전세금 비율이 낮은 경향이 있다. 오피스텔의 경우는 매매가 대비 전세금의 비율이 높으나 아파트는 상대적으로 낮은 경향이 있다. 서울 아파트의 매매값 대비 전세금비율은 낮으나 지방 아파트의 경우 비율이 높다.


매매값 대비 전세금 비율이 낮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


이것은 시장 참가자들이 향후 집값의 상승 가능성을 높이 기대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향후 집값이 많이 오를것으로 기대되는 인기지역은 그렇지 않은 지역보다 항상 매매가대비 전세금 비율이 낮은 경향이 있다.


실제로 오피스텔이나 지방아파트의 경우는 매매가대비 전세금 비율이 높기에 집주인에게 당장 높은 수익률을 올려주는 것 같아 보였지만 장기적으로 가격이 오르지 않아서 집주인에게 큰 이익을 주지 못했다.


그렇다면 항상 매매가대비 전세금 비율이 낮은 부동산에 투자하는게 유리한가?


그건 그렇게 단순하지는 않은 문제이다. 주식투자자도 이와 비슷한 문제에 직면한다. 투자자가 성장성은 없지만 은행이자보다 높은 배당금을 받을수있는 안정적인 배당주식을 살것인지? 아니면 배당금이 전혀없거나 은행이자보다 못하지만 향후 성장성이 뛰어난 성장주를 살것인지? 이것은 투자자의 선호도에 따라서 선택이 달라질 수 있다. 결국 향후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낮아도 당장 수익률이 높은 오피스텔에 투자하는 사람이 반드시 당장 수익률은 낮지만 집값 상승으로 인한 자본차익을 기대하고 강남아파트를 산 사람보다 어리석은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단지 투자자의 투자성향과 선호도의 차이란 것이다.


이자율 변동은 매매가와 전세값의 비율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이자율이 낮으면 집주인은 매매가와 전세금 차액의 조달코스트가 줄어들기에 손해가 줄아든다. 반면에 이자율이 올라가면 집주인의 손해가 커진다. 따라서 이자율이 올라간다면 매매가와 전세금의 차이가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진다. 최근에 전세계 금리가 올라가는 추세이다. 그래서 필자는 매매가와 전세값의 차이가 줄어드는 방향으로 움직일 것으로 예상한다.


아마도 집값은 조정을 보이고 전세금은 올라서 매매값 대비 전세값 비율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브라운스톤외부필자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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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설계]월급쟁이의 미래는 괜히 불안하다?

[뉴스메이커 2006-09-01 10:21]

알뜰한 계획과 실천이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유일한 방법

10년, 20년 전에 비해 확실히 나아진 것은 무엇일까? 결혼식장 뷔페에서 만난 선배는 이렇게 말했다. “예전에는 이렇게 잘 먹기 쉽지 않았어. 먹는 건 확실히 나아졌어.” 이렇게 말하는 선배는 아파트 관리소장을 하고 있는데 전문자격증이 5개나 된다. 그런데도 앞날이 불안해 또 다른 자격증 시험공부를 하고 있다.
서울대 공대를 졸업했고 박사학위도 있으면서 대기업에 착실하게 다니는 이모씨(44)도 비슷한 말을 한다. 돈 관리는 아내가 하는데, 적지 않은 돈을 번다고 생각하는데도 별로 모인 것도 없고 노후도 불안하다고 한다. “제일 불쌍한 건 월급쟁이야. 50대에 회사 그만두면 막막하잖아?” 대화 끝에 지출통제에 관한 얘기를 하는데, 아내의 지출습관을 하나 꼬집는다. “우연히 지갑을 봤는데, 1000원짜리 5000원짜리 1만 원짜리가 막 섞여 있더라고.”

돈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불안감 외식이 늘고 집집마다 자가용이 있고 사람마다 휴대전화가 있다. 멋진 옷에 재밌는 영화감상과 해외여행, 이 모든 풍요 속에서도 사람들은 어쩐지 불안하다. 그 불안을 비집고 들어가 금융상품을 파는 상술(?)도 발달하고 있다. ‘오래 사는 위험에 대비하셨나요?’

불안한 미래를 돈으로 해결하려고 해보지만 완벽한 해결은 어렵다. 그래서 종교에 의지하기도 한다. 대자연과 영원한 시간에 감히 대적할 수 없는 존재이기에 절대자에 의지하는 것도 결코 의미가 없지는 않다. 그러나 ‘될 대로 되겠지’ 식의 자포자기나 종교 또는 돈에 의존하는 것보다 삶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알뜰한 생활습관과 계획 아닐까.

재무상담사 버금가는 꼼꼼한 금융지식 전자상가에서 조립컴퓨터의 부품판매업을 하는 이모씨(37)와, 맞벌이를 하다 현재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부인 강모씨(35)는 아들(초등 1학년) 하나를 둔 결혼 10년 차 부부다. 현재 두 부부의 월 소득은 270만 원으로 다소 적은 편이다. 그런데 물려받은 재산이 전혀 없는데도 현재 순자산은 2억이 넘는다. 나가는 돈이 적은 결혼 초기에 맞벌이를 하면서 열심히 종자돈을 모은 덕이다.

돈 관리는 부인이 하는데 금융지식도 풍부하다. 재개발에 관해 충분히 알아본 다음 효창동 재개발지역의 주택을 구입해 2010년에 입주하게 된다. 그런가 하면 보험에 대해 확실히 알기 위해 석 달 동안 보험설계사도 했다.

금융지식과 함께 검소함을 소문낼 정도로 알뜰한 살림살이를 해왔다. 단적인 게 주거지다. 부부의 직장과 가까운 곳이라 교통비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미국에서 유명한 재무설계 책에도 나오는 대목이다. ‘직장과 가까운 곳에 주거지를 정하고, 되도록 자가용을 이용하지 마라.’ 현 빌라를 정할 때 아파트로 하려다 만 제일 큰 이유는 불필요한 관리비를 절약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이렇게 알뜰한 가정이면서도 재무설계를 신청했다. 재개발 입주자금 계획을 세우고, 노후자금 설계도 해야 하고, 좀 더 멀게는 아들 교육자금과 주택확장자금 계획을 세워볼 생각이다.

미래 저축계획 세우기 재개발 예정지 주택을 구입하면서 부모로부터 3000만 원을 빌렸는데 부인소득 80만 원과 생활비 절감액 약 30만원을 MMF에 넣고 있었다. 상담 당시 잔고는 1170만 원. 어차피 상환 때까지는 2년 정도 걸리므로 좀 더 이자율이 높은 저축은행(1년 정기예금 5.2%)에 1000만 원을 예금하기로 했다. 세후이자가 15만 원 이상 이득이다. 170만 원은 긴급예비비로 CMA 통장에 넣어두기로 했다.

또 부인소득 80만 원도 역시 저축은행 적금에 가입하기로 했다. 이렇게 1년 짜리 적금을 넣는 것은 저축은행의 이자율이 자주 바뀌기 때문에 그때에 가서 가장 좋은 상품으로 갈아타기 위함이다.

나머지 저축여력과 보험재설계로 생긴 여유분 12만 원까지 합치면 월 40만 원을 저축할 수 있게 된다. 이 자금을 사용할 부부의 생각은 조금씩 달랐다. 재무상담을 받는 대부분 가정은 부부가 미래자금 목표를 공유한다. 그러나 그게 일치하는 게 꼭 최선이라고 할 수는 없다. 이 부부는 각자가 생각하는 재무목표가 달랐다.

그것을 존중해 각기 월 10만 원씩 저축은행의 1년 만기 적금(5.8%)에 가입했다. 10년 동안 알뜰하게만 살았는데, 이제 가족여행 계획도 세워보겠다고 한다. 바둑 고수의 수순처럼, 정말 행보가 빈틈이 없는 계획이다. 나머지 20만 원은 아들 학자금과 노후를 대비해 보험사 장기저축에 가입하기로 했다.

보험, 보장기간은 늘리고 보험료는 낮추기 세 식구의 보험으로 남편 4개, 부인 4개, 아들 2개 총 10개가 가입되어 있다. 월 보험료는 46만4000원으로 총 가계소득의 17%다. 보통 가계의 적정보험료 수준을 8~10%로 본다면 상당히 높은 비중이다. 보장기간을 중심으로 내용을 살펴보았다. 부인 보험 가운데 하나는 보장기간이 47세까지이고, 또 하나는 60세까지다. 남편 보험 가운데 하나는 2007년에 보장기간이 끝나는 운전자보험이고, 또 하나는 60세까지만 보장되는 보험이다. 과거에는 보장기간이 60세인 보험이 많았다. 지금은 점차 보장기간이 늘어나고 있다. 적어도 80세까지는 되어야 안전한 보험이라고 할 수 있다.

부부 각자에 대해 보장기간을 80세로 하고 질병보장은 90세까지 되는 보험상품을 비교해 보았다. 월 보험료는 낮추고도 충분히 가능했다. 물론 기존 보험에 납입한 보험료가 아깝기는 하다. 그러나 보장내용은 더 좋으면서 향후 납입할 보험료 총액은 1000만 원 이상을 절감할 수 있다.

알뜰함과 계획성 그리고 실천이 행복의 기초 보통 가정의 재무설계에서는 정확한 지출통계를 잡는 게 가장 큰 일이다. 그러나 이 가정은 상당히 정확한 편이다. 그래도 오차는 있다. 사교육비로 25만 원 정도가 나간다고 생각했는데, 조목조목 따져보니 34만 원이다. 소득대비 13.6%다. 포도에셋에서 재무상담을 받은 서울지역 2자녀 가정의 평균 사교육비가 13.7%인 점을 감안하면 1자녀인 이씨 부부의 사교육비 부담은 매우 큰 것이다. 이 상태에서 자녀 하나 더 갖기는 재무구조상 거의 불가능하다. 저출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이씨 부부는 알뜰함(검소함)과 계획성으로 재무상담사의 잔소리(?)가 별로 필요 없는 가정이다. 그러나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상담이 끝난 뒤 고객은 오히려 이렇게 말한다. “평상시 부족하다고 느꼈던 부분이 해소되면서 갑자기 부자가 된 듯하군요.”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이 가정은 앞으로도 계획을 착실하게 이행할 것 같다. 피타고라스가 말한 것처럼 자기통제가 사실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비록 큰돈을 벌지는 못하지만, 알뜰하게 살면서 미래계획을 세우고 실천해 나간다는 것 자체가 여유이고 행복이다. 왜냐고? 적어도 돈에 끌려다니지는 않으니까 말이다.

이광구<포도에셋 기획팀장>

-‘보통사람 재무설계’상담신청-

중산층을 위한 재무전문가와 자세한 개인 재무 컨설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방법은 전화 (02)3701-1381~4 혹은 경향신문 홈페이지 ‘보통사람 재무설계’ 배너에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상담 수수료는 10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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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 9일 미국, 빅 이벤트 연속



5일

이란제재 시작


6일 미국 중간선거

KDI 2018년 하반기 경제전망 발표

유류세 인하 시작 (6개월간 임시 15%)


7일 북미 고위급 회담

7~8일 미 연준 통화정책회의

연방공개준비위원회(FOMC) 금리 인상 여부 결정 (금리 동결 예상이 강함)


9일 정부 그린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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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준비율(cash reserve ratio)



금융기관의 예금총액에 대한 현금준비 비율.

설명
이 경우 현금이란 당해 금융기관의 현금시재뿐만 아니라, 타은행에의 요구불예금, 콜론 및 중앙은행 예치금도 포함한다. 앞의 3가지는 운전준비금이라고 하며, 중앙은행 예치금은 법률로 규정되어 있을 경우 법정준비금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는 이 법정준비금의 율을 지급준비율이라고 한다. 지급준비금은 각 금융기관이 언제든지 예금자의 지급요구에 응할 수 있도록 예금총액의 일정비율을 보유하는 것을 말한다.

영국과 같이 은행 각자의 자유재량에 맡기고 있는 나라와 한국 ·미국처럼 법률에 의하여 강제되고 있는 나라가 있다. 준비율이 법정되어 있을 때, 중앙은행은 이 비율을 변동시킴으로써 금융기관의 자금유동성을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유력한 양적 금융조정수단이 된다. 미국의 연방준비제도가 대표적인 예이다.




<<<<< 추가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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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은행이 100만원의 예금을 예치받아서 100만원의 대출을 하였다면...

현재 은행이 가진 돈은 제로 상태입니다!

만약 대출만기 전 고객이 예금을 해지하여 수령하고자 한다면...은행은 돈이 없는 상태라

고객이 예금을 바로 받을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이는 극단적으로 쉽게 설명드리려 예를 들어봤는데요!

이처럼 은행이 예적금 등을 통해 받은 금액 중 일부를 한국은행에 맡겨 놓고

그 나머지를 대출 등의 업무에 쓰도록 하고 있습니다. 항상 고객이 돈을 찾을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는 것이지요.

이때 한국은행에 맡겨 놓는 비율을 통상지급준비율이라고 합니다.

가령 지급준비율이 5%라면 100만원 예적금 중 5만원을 한국은행에 맡기고

나머지를 은행에서 운용하는 것이지요!

이 과정에서 맡겨진 금액은 이자가 지급되지 않고 그냥 한국은행이 보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은행은 지급준비율이 커지면 커질 수록 돈을 벌 수 있는 수익사업에 쓸

금액이 줄어드는 것이지요! 그럼 은행은 수익을 내기 위해 예적금 이자율을 낮추거나

대출의 이자율을 높여 지급준비율이 커져 낮아지는 수익을 보존하려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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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조작국' 선정 기준은?


환율조작국 지정 근거는 '2015무역촉진법(Trade Facilitation and trade Enforcement Act of 2015)이며

미국 재무부가 환율조작국을 선정하면 미국 의회에 보고합니다.


환율 조작국 지정 여부


1) 현저한 대미 무역수지 흑자(200억 달러 초과)

2) 상당한 경상수지 흑자(GDP 대비 3% 초과)

3) 환율시장의 한 방향 개입 여부(GDP 대비 순매수 비중 2% 초과)


환율조작국 지정 제약

1) 미국기업 투자시 금융지원 금지

2) 미 연방정부 조달시장 진입금지

3) 국제통화기금(IMF)을 통한 환율 압박

4) 무역협정과 연계 등의 제재

5) 대미 투자 승인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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