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vs 슬랙

 

팀즈 하루 이용자 슬랙 넘어서다.

 

결국, 스마트 워치 시장을 애플이 먹 듯이 협업 툴 시장을 마이크로소프트가 삼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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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mybatis와 hibernate 점유율

동아시아를 제외하고 대부분 나라에서는 Hibernate를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Hibernate를 배우게 되면 Mybatis보다 코드가 더 간결하며, 더 객체 지향적이고 생산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장점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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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선두업체 아마존, 블록체인 개발서비스 정식 출시 

https://news.v.daum.net/v/20190502173046670
#AWS #AMB #아마존 #AMAZON

 

클라우드 선두업체 아마존, 블록체인 개발서비스 정식 출시

(서울=뉴스1) 이수호 기자 = 전세계 1위 클라우드업체 아마존(AWS)이 기업용 블록체인 개발서비스 '아마존 매니지드 블록체인'을 정식 출시했다. 2일 아마존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아마존 매니지드 블록체인 서비스의 정식 버전을 공개하고 고객사 모집(미국 동부 대상)에 나선다고 밝혔다. 다만 한국 서비스 시기는 공개하지 않았다. 아마존 매니지드 블

news.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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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인터넷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는?

Top programming language ?

인터넷에서 인기있는 tag나 검색어를 바탕으로 한 것이라서 100% 신뢰라기 보다는 참고용.

Assembly language, Object-C, MATLAB의 약진이 돋보인다. Groovy 가 가장 많은 상승을...

reference : TIOBE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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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 Studio에는 여러 라이센스 옵션이 있습니다.

  • 지명 사용자 라이센스 : 특정 개인에게 사용 권한을 부여 라이센스. 소프트웨어는 여러 대의 컴퓨터에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지만 동시에 사용할 수는 1 만입니다. 지명 사용자 라이센스를 여러 사용자가 공유하거나 양도 할 수 없습니다. 지명 사용자 라이센스를 사용하려면, EDN 계정 (E 메일 주소가 필요)를 작성해야합니다.
  • 네트워크 지명 (Network Named) 또는 네트워크 동시 (Network Concurrent) 라이센스 : 라이센스 서버 (Embarcadero License Server)에 의해 관리되는 라이센스. 네트워크 지명 사용자 라이센스는 조직의 사용자에게 할당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동시 라이센스는 구입 한 라이센스 수 분의 조직의 불특정 다수가 동시에 사용할 수있는 라이센스입니다. 어떤 라이센스도 조직 내에 구축 된 라이센스 서버에 연결하는 네트워크 환경이 필요합니다.
  • Flexera FlexNet에 의해 관리되는 네트워크 라이센스 (일반 판매는하고 있지 않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문의 바랍니다)
  • 아카데믹 라이센스 - 학생 개인의 학습을위한, 아카데믹 볼륨 라이선스 - 학교 교실 수업 교육을위한




RAD Studio 10.2 Tokyo는 다음 이전 버전의 라이센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Delphi 10.1 Berlin, Delphi 10 Seattle, Delphi XE8, Delphi XE7, Delphi XE6, Delphi XE5, Delphi XE4, Delphi XE3, Delphi XE2, Delphi XE, Delphi 2010 Delphi 2009, Delphi 2007, Delphi 7
  • C ++ Builder 10.1 Berlin, C ++ Builder 10 Seattle, C ++ Builder XE8, C ++ Builder XE7, C ++ Builder XE6, C ++ Builder XE5, C ++ Builder XE4, C ++ Builder XE3, C ++ Builder XE2, C ++ Builder XE, C ++ Builder 2010, C ++ Builder 2009, C ++ Builder 2007, C ++ Builder 6
  • HTML5 Builder XE3, RadPHP XE2, RadPHP 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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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2월 프로그래밍 언어 인기도 순위


네덜란드 티오베(TIOBE) 회사가 매달 검색엔진 통계를 이용하여 발표하는 개발언어 인기도 순위


2018년12월



2018년 1월


1년 전 / 1개월 전 정보이지만 대략 트렌드 파악이 간다.

2019년 1월은 어떨지 조만간 확인하도록 하고

C#은 6위, DELPHI는 11위 정도를 유지하고 있구나.


https://www.tiobe.com/tiobe-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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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랩뷰 사이트 운영 종료 안내


안타깝게도 커뮤니티 사이트가 문을 닫네요.

제가 활동을 많이 한 건 아니지만 아쉽습니다.


사이트에 있는 강의 Q&A로 공부하고 미니프로젝트 진행해서 

나도 정보 및 팁 공유하자고 다짐만 했더니

시간이 지나가버리네요.


자세한 내용은 사이트로 접속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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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가장 멋진 앱 개발 플랫폼 Top 10 - 엠바카데로 선정

10 Coolest App Development Platforms of 2017




오늘날 업무 관련 미팅이나 개인적으로 해야 할 일 등 거의 모든 활동을 보조하는 다양한 모바일 앱들이 있습니다.

스마트폰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기능이 많아져 모바일 앱의 신기함이 다소 약화되기는 했습니다.

물론 모바일 앱 개발 시장이 포화 상태에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혁신을 거듭하는 전문가들은 기술의 속도, 보안, 유연성, 연결성을 놀라울 정도로 향상시킴으로써 그 가치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2017년, 가장 멋진 모바일 앱 개발 플랫폼은 무엇이었을까요?

 

1. Adobe Systems

 

2. Amazon

 

3. Appcelerator by Axway

 

4. Embarcadero (엠바카데로)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 위치한 이 혁신적인 기업은 신속한 모바일 앱 개발 도구인 RAD스튜디오를 많은 다양한 기업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RAD스튜디오를 이용해 모바일 앱 뿐만 아니라 주요 4대 플랫폼 윈도우/맥 OS/안드로이드/iOS 용 앱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은 동일한 코드를 사용해 서로 다른 운영 체제에 적합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5. Kinvey

 

6. Kony

 

7. Mendix

 

8. Oracle

 

9. Pegasystems

 

10. Red Hat



출처 : 데브기어 https://readitquik.com/articles/data/10-coolest-app-development-platforms-of-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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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적용 SW기술자 평균임금 공표

출처: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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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볼랜드 관련 정보나 자료 링크 모음



제다이 JEDI
http://www.delphi-jedi.org



About.com 델파이
http://delphi.about.com



닥터밥 : 델파이, C++빌더, Kylix, C#Builder, Delphi for .NET
http://www.drbob42.com



소스포지 : 오픈소스 개발 웹사이트
http://www.sourceforge.net



코드기어 : 델파이,C++빌더,C#빌더,InterBase,JBuilder,Turbo,PHP
http://www.codege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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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가지 소프트웨어 개발원칙



201가지 소프트웨어 개발원칙


일반원칙
1. 품질이 제일이다.
2. 품질의 정의는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3. 생산성과 품질은 불가분의 관계이다.
4. 고품질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다.
5. 사후에 품질을 만들어 넣으려 하지 말라.
6. 성능보다 신뢰성이 더 중요하다.
7. 시제품을 고객에게 빨리 보여준다.
8. 고객이나 사용자와 충분히 협의한다.
9. 개발자와 고객에게 적합한 보상기준을 마련한다.
10. 처음 시도하는 것은 폐기할 작정으로 개발한다.
11. 적절한 유형의 시제품을 개발한다.
12. 적절한 기능을 시제품화 한다.
13. 일회용 시제품은 빨리 개발한다.
14. 시스템을 점증적으로 개발한다.
15. 보면 볼수록 더 많은 것을 원한다.
16. 개발중의 변경은 피할 수 없다.
17. 가능하면 개발하기 보다는 구매한다.
18. 사용자 매뉴얼이 간단하게 되도록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19. 아무리 복잡한 문제라도 해결책은 있다.
20. 가정한 것이 있으면 이를 기록한다.
21. 다른 단계에는 다른 언어를 사용한다.
22. 도구를 사용하기 전에 기법을 배운다.
23. 도구는 현실적으로 사용한다.
24. 소프트웨어 도구는 우수한 개발자에게만 제공한다.
25. CASE도구는 고가이다.
26. "Know-How"만큼 "Know-When"도 중요하다.
27. 목적을 달성하면 중단한다.
28. 정형적 방법을 알아야 한다.
29. 조직의 평판을 중시한다.
30. 대세를 따를 때는 주의해야 한다.
31. 기술을 무시하면 안된다.
32. 문서 표준을 사용한다.
33. 모든 문서에는 용어정의를 한다.
34. 모든 문서에는 색인을 부여한다.
35. 같은 개념에는 같은 명칭을 사용한다.
36. 연구결과의 기술이전은 즉시 되지 않는다.
37.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한다.

요구공학 원칙
38. 요구사항이 불명확할수록 비용예측은 어렵다.
39. 요구사항을 기록하기 전에 문제를 확실하게 결정한다.
40. 지금 요구사항을 결정한다.
41. 요구명세상의 오류는 즉시 수정해야 한다.
42. 시제품으로 사용자 인터페이스 선정의 위험을 줄인다.
43. 요구사항 항목의 선정근거를 기록한다.
44. 최소 요구사항을 식별한다.
45. 요구사항을 검토한다.
46. 요구분석단계에서 설계하지 않는다.
47. 올바른 기법을 사용한다.
48. 여러 관점으로 요구사항을 분석한다.
49. 요구사항을 현명하게 조직화한다.
50. 요구사항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51. 간결하게 기록한다.
52. 모든 요구사항에 유일한 식별번호를 부여한다.
53. 요구사항의 모호성을 줄인다.
54. 자연어는 정형모델로 보완만 하고 대체하지는 말라.
55. 먼저 자연어로 기록하고 정형모델을 작성하라.
56. 요구명세서는 읽기 쉬워야 한다.
57. 신뢰성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명시한다.
58. "수용 불가능한" 환경조건을 명시한다.
59. 미결정항목은 각주와 함께 작성한다.
60. 요구명세서를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한다.

설계 원칙
61. 요구사항에서 설계로의 전환은 어렵다.
62. 설계산출물에서 요구사항을 추적한다.
63. 대안을 평가한다.
64. 문서가 없는 설계는 설계가 아니다.
65. 캡슐화 한다.
66. 가능하면 재사용한다.
67. 단순하게 개발한다.
68. 특수한 경우를 많이 만들지 않는다.
69. 지적인 거리를 최소화 한다.
70. 설계를 지적 통제하에 둔다.
71. 개념적 무결성을 유지한다.
72. 개념적 오류는 문법적 오류보다 심각하다.
73. 결합도는 낮추고 응집도는 높인다.
74. 변경이 쉽게 설계한다.
75. 유지보수를 고려하여 설계한다.
76. 오류수정이 쉽게 설계한다.
77. 일반성을 띄게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78. 유연성 있게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79. 효율적인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80.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모든 정보는 모듈명세서에 있다.
81. 설계는 다차원적이다.
82. 뛰어난 설계는 뛰어난 설계자가 한다.
83. 어플리케이션에 대해서 숙지한다.
84. 큰 투자 없이도 재사용할 수 있다.
85. 무효한 값을 입력하면 적절한 오류 메세지를 출력하도록 한다.
86. 소프트웨어 신뢰성은 중복성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코딩원칙
87. 트릭을 사용하지 않는다.
88. 광역변수를 사용하지 않는다.
89. 하향식으로 읽을 수 있도록 작성한다.
90. 부작용을 제거한다.
91. 의미 있는 명칭을 사용한다.
92. 사람을 위한 프로그램을 작성한다.
93. 최적의 자료구조를 사용한다.
94. 빨리 하기 보다는 올바르게 한다.
95. 코드를 완성하기 전에 주석을 작성한다.
96. 코딩을 시작하기 전에 문서화한다.
97. 모든 구성요소를 책상 위에서 실행시켜 본다.
98. 코드 검사를 실시한다.
99. 비구조적 언어도 사용할 수 있다.
100. 구조화된 코드가 반드시 좋은 코드는 아니다.
101. 너무 깊이 중첩 시키지 않는다.
102. 적절한 언어를 사용한다.
103. 프로그래밍 언어를 핑계 삼아서는 안된다.
104. 언어에 대한 지식은 중요하지 않다.
105. 프로그램의 체계를 정비한다.
106. 코딩을 너무 빨리 시작하지 말아라.

시험원칙
107. 시험에서 요구사항을 추적한다.
108. 시험하기 훨씬 이전에 시험을 계획한다.
109. 자신이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자신이 시험하지 않는다.
110. 자신이 개발한 소프트웨어의 시험계획은 남이 세운다.
111. 시험은 결함을 드러나게 할 뿐이다.
112. 오류의 많고 적음과 소프트웨어의 가치는 무관하다.
113. 오류를 찾아야 성공적인 시험이다.
114. 15% 모듈에서 50%의 오류가 발견된다.
115. 블랙박스시험과 화이트박스시험을 실시한다.
116. 시험사례에는 예상결과를 포함시킨다.
117. 무효한 값으로 시험한다.
118. 항상 스트레스 시험을 한다.
119. 빅뱅설을 적용하면 안된다.
120. McCabe의 복잡도 척도를 사용한다.
121. 효과적인 시험종료 척도를 사용한다.
122. 시험 적용범위를 효과적으로 활용한다.
123. 단위시험이 끝나기 전에 통합하지 않는다.
124. 소프트웨어에 특정한 시험용 코드를 내장시킨다.
125. 오류의 원인을 분석한다.
126. 오류를 개인적인 차원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관리원칙
127. 뛰어난 관리는 뛰어난 기술보다 중요하다.
128. 적절한 해결책을 이용한다.
129. 읽은 것을 모두 믿지 않는다.
130. 고객의 우선순위를 알아야 한다.
131. 사람이 성공의 열쇠이다.
132. 많은 사람보다는 소수정예요원이 더 낫다.
133. 부하 직원의 말을 경청한다.
134. 부하 직원을 신뢰해야 한다.
135. 항상 기대치를 높이 가진다.
136. 능숙한 의사소통 기술은 필수적이다.
137. 진심으로 부하직원을 위해준다.
138. 사람은 의외의 것으로 동기부여 받는다.
139. 사무실 분위기를 조용히 유지한다.
140. 인력과 시간은 대체할 수 없다.
141.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능력차이는 크다.
142. 원하는 목표로 최적화 할 수 있다.
143. 자료수집을 강요하면 안된다.
144. 코드 1줄 당 비용은 무시한다.
145. 완벽한 생산성 측정방법은 없다.
146. 비용산정 모델을 조정한다.
147. 일정은 현실적으로 계획한다.
148. 불가능한 것은 피한다.
149. 측정하기 전에 무엇을 측정할 지 알아야 한다.
150. 생산성 자료를 수집한다.
151. 팀의 생산성을 잊지 않는다.
152. 인월 당 행수(LOC/PM)은 언어와 관계없다.
153. 일정을 믿는다.
154. 정확하게 산정한 비용견적이라도 완전히 맞지는 않는다.
155. 일정을 정기적으로 재조정한다.
156. 약간 적은 견적을 항상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
157. 자원을 적절히 할당한다.
158. 프로젝트를 치밀하게 계획한다.
159. 계획을 최신 버전으로 유지한다.
160. 잦은 계획변경의 파급효과에 주의한다.
161. 최상위 10개의 위험항목을 알아야 한다.
162. 직면한 위험을 이해한다.
163. 적절한 프로세스 모델을 사용한다.
164. 방법론이 당신을 구해주지는 못한다.
165. 기적적인 생산성 향상 비법은 없다.
166. 진척도의 의미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167. 계획과의 차이만 관리한다.
168. 하드웨어에 과중한 부하를 주지 않는다.
169. 하드웨어의 발전에는 낙천적으로 대응한다.
170. 소프트웨어의 발전에는 비관적으로 대응한다.
171. 예상치 못한 사고로 인해 대혼란이 자주 초래된다.
172. 프로젝트의 사후 검토회를 실시한다.

제품보증 원칙
173. 제품보증 수준은 프로젝트에 맞게 조정한다.
174. 형상관리 절차를 조기에 확립한다.
175. 소프트웨어 프로세스에 SCM을 적용한다.
176. SCM은 프로젝트 관리에 독립적으로 조직화한다.
177. 개발과 제품보증업무 사이를 순환보직화 한다.
178. 모든 중간산출물에 명칭과 버전 번호를 부여한다.
179. 기준선을 통제한다.
180. 모든 것을 보존한다.
181. 모든 변경을 계속 추적한다.
182. 변경관리를 해야 한다.
183. 변경요청에 우선순위를 부여하고 일정계획을 세운다.
184. 대규모 개발에는 검증과 확인(V&V)을 적용한다.

진화원칙
185. 소프트웨어는 계속 변화한다.
186. 소프트웨어의 엔트로피는 증가한다.
187. 고장나지 않았으면 고치지 않는다.
188. 증상이 아닌 근본적인 문제를 수정한다.
189. 요구사항을 먼저 변경한다.
190. 릴리즈 전의 오류는 릴리즈 후의 오류의 원인이 된다.
191. 프로그램은 오래되면 될수록 유지보수하기 어려워진다.
192. 언어는 유지보수성에 영향을 미친다.
193. 때로는 처음부터 수정하는 방법이 좋다.
194. 최악의 구성요소는 처음부터 다시 개발한다.
195. 유지보수는 개발보다 많은 오류를 발생시킨다.
196. 변경한 후에는 반드시 회기 시험을 실시한다.
197. 변경사항이 간단하다고 방심하면 잘못 변경하게 된다.
198. 비구조적인 코드는 구조화해도 개선되지 않는다.
199. 최적화하기 전에 프로파일러를 사용한다.
200. 시스템에 친밀감을 갖는다.
201. 시스템은 환경변화에 따라 계속 변화한다.


출처 : '201가지 소프트웨어 개발원칙'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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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O(IT Outsourcing)은 아웃소싱은 축적된 기술 및 시스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사를 위한 시스템의 기획 개발
운영 전략수립 BRP등 전반적인 정보시스템 서비스를 제공
합니다.


SI은 고객의 비즈니스 환경을 분석하여 사업목적에 적합하게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통합시켜
정보기술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통합, 구축하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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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VIEW 정규교육 수강권 무료 제공 이벤트를 하네요.


우리는 LabVIEW 2014 업그레이드 CD를 벌써 받아서 이번 이벤트는 응모를 못할 것 같네요.


LabVIEW 2014로 업그레이드 해서 수백만원 상당의 정규교육을 무료로 들어보세요...


저도 몇 번 수강했는데 도움이 된 것 같아서 추천해 드립니다.



http://www.ni.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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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랩뷰] CLAD 한 번에 끝내기 1편




어쩌다 보니 랩뷰(LabVIEW)도 하게 되었고 제대로 업무에 활용을 못했지만
업무활용보다 먼저 LabVIEW 시험을 보게되었다.
프로젝트를 하나 끝내기를 했지만 코드가 엄청 많았다.
그런데. 랩뷰 강의를 core3 까지 듣게 되면 그 코드가 엄청줄어들게 될 꺼라는 생각이다.
앞으로 랩뷰로 업무에 바로 활용될 수 있도록 시간을 만들어서 프로그래밍을 할 예정이다.

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 프로젝트가 필요하다. 예전 프로젝트.

강의 들어보고 더욱 힘내자.



[개발/랩뷰] CLAD 한 번에 끝내기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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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행사는 내년에도 나올 수 있다는 것인 만큼 참고하자.



출처: http://www.niedu.co.kr/center/news_view.aspx?BID=1879&qStr=p%3d1%26keyword%3d

2014년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와 중소기업청이 함께하는
취업연계LabVIEW 프로그래밍 전문가 과정 모집 안내

과정명 : LabVIEW를 이용한 생각대로 구현하는 프로그래밍 전문가 과정

과정소개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이하 한국NI)는 중소기업청과 함께 취업연계 LabVIEW 프로그래밍 전문가 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본 과정은 자동차, 반도체, 디스플레이, 로봇, 에너지, 기계, 항공, 국방, 전자, 전기 분야의 계측, 자동화, 디자인 분야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는 그래픽기반 개발 소프트웨어인 LabVIEW 및 NI 하드웨어 제품에 대한 전문 지식을 습득함과 동시에, 업무 현장 경험, 취업연계 프로그램 진행(취업특강, 이력서 클리닉, 모의 면접 등) 및 취업 멘토링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 과정 세부사항 바로보기

일정
1차 : 2014년 06월 30일 ~ 07월 25일 (서울/대전)
2차 : 2014년 07월 30일 ~ 08월 27일 (
서울/대전)
3차 : 2014년 09월 29일 ~ 10월 28일 (서울/부산)
- 서울특별시 삼성동 한국NI 교육센터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로 55, 벡스코 사무동 301호  
지원자격
이공대 계열 (전문)학사 및 석사 졸업예정자 (2014년 8월, 2015년 02월 졸업예정자)
졸업 후 3년 이내 미취업자

모집 절차 및 안내
전형방법 : 서류전형 > 면접전형 > 최종합격 

서류모집기한
1차 : 2014년 5월 07일(수) ~ 6월15일(일) 24:00 까지
2차 : 2014년 5월 07일(수) ~ 7월13일(일) 24:00 까지
3차 : 2014년 09월 01일(월)~ 09월17일(수) 24:00 까지
※ 서류 합격자에 한하여 면접 장소 및 일정 차후 개별 공지
접수방법 : 취업연계 R&D 교육센터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이메일 접수 불가능)
- 과정명 : LabVIEW를 이용한 생각대로 구현하는 프로그래밍 전문가 과정
집 인원 및 기타 사항 (공통)

모집 인원 : 45명(1회차기준, 서울30명/ 부산15명) 
모집 형태 : 취업연계LabVIEW 프로그래밍 전문가 과정 교육생
지원 혜택 : 1인 기준 약 1,600만원 상당의 기술 교육을 중소기업청 지원으로 무료로 제공 
LabVIEW 프로그래밍 전문과 과정 수료증 제공
취업 멘토링 및 연계 프로그램을 통한 취업 컨설팅 제공
* 이력서에 최근 촬영한 정장 입은 사진 부착
자동화, 측정, 계측 관련 관심이나 경험 및 자격증 및, LabVIEW 프로그래밍 경험이 있을 경우,
자격증 및 자기소개서 항목에 함께 기재.
* 증빙서류는 최종 합격 시 제출해야 함
* 자세한 사항은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 교육팀 
Training.Korea@ni.com(02-3451-3400)

또는 취업연계 R&D센터 031-628-9625 로 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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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D 한번에 끝내기 온라인 강좌


CLAD(Certified LabVIEW Associate Developer)


CLAD 자격시험을 위해서 준비해야하는데...

이제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

프로그래밍을 해와서 프로그래밍을 하라면 결과를 도출하겠지만

기초적인 필기 문제들을 시험보면 점수가 낮게 나온다...



"CLAD 한번에 끝내기!" 1편

http://niedu.co.kr/edu/edu_popup.aspx?vid=103315802


"CLAD 한번에 끝내기!" 2편

http://niedu.co.kr/edu/edu_popup.aspx?vid=103385579


기회가 한 번 뿐이라 생각하고 반드시 합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


아래 출처 : www.niedu.co.kr/




CLAD(Certified LabVIEW Associate Developer)

시험개요
구분내용구분내용
응시대상원하는 모든 응시자시험시간1시간
시험내용전반적인 LabVIEW 지식 검증합격점수70점/100점 만점
시험형태다지선다형 40문항시험비용일반 140 USD
학생 \76,000
LabVIEW 동아리 회원 \50,000
시험언어한글출제시험일정매달 1회 정도 실시, 교육일정표 참조
시험준비자료
웹으로 풀어보는 CLAD 기출문제

아래 두가지 유형의 기출문제를 웹사이트에서 응시하고 바로 결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관련 교육과정




Posted by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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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썻던 건데..

지금은 이것과는 다른 분류가 나오지 싶다.

s/w 개발관련해서는 점점 다양해지고 전문화되어가고 있다.




[개발] 프로그래밍의 분야, 개발자의 분류

오랜전에 분류해둔 것이라... 지금과는 차이가 있을 수도 있다.


프로그래밍의 분야

1. 시스템
   운영체제, 드라이버, 웹 서버

2. 개발툴
   모델링툴, 개발언어

3. 응용프로그램
   그룹웨어, ERP, 업무용 소프트웨어

4. 유틸리티
   그래픽뷰어, 파일관리, 워드프로세서

5. 실시간처리
   레이더 시스템, 항공관제 시스템

6. 미들웨어
   트랜잭션처리

7. 펌웨어(Firmware)
   하드웨어 내장형 제어 프로그램

  
개발자 분류

1. 제품개발자
   박스로 팔리거나 다운로드 형태로 팔리는 패키지 제품을 개발한다.

2. 시스템통합개발자
   외주 개발에 참여하는 개발업무를 담당한다.

3. 시스템프로그래머
   드라이버나 운영체제 기능의 일부를 개발한다.

4. 품질관리자 
   최근 대형 SI 프로젝트의 소프트웨어 품질관리 책임자를 말한다.
   세부 업무를 보면 형상관리, 위험관리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ISO 9000, ISO 12207에 대한 연구를 별도로 해야 한다.

5. 업무분석가
   주로 기업의 회계나 운영 시스템에 대한 업무를 컨설팅해 해당 조직에
   맞는 설계를 내놓는 역할을 한다. 업무능력과 IT 능력을 어느정도 
   겸비하면 상대적으로 많은 연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경영, 회계,
   산업공학을 전공자가 많이 지원을 하는 분야다. 국내에 있는 외국계
   컨설턴트들은 대개 업무분석가 또는 업무 컨설턴트인 경우가 많다.

6. 프로젝트관리자 
   프로젝트 진행의 모든 책임을 맡고, 예산부터 최종 결과물을 일정에 맞춰
   진행하도록 감독한다. 현재는 경력 5년 이상인 개발자가 맡는 경우가 많은데,
   프로젝트 관리를 제대로 하려면 SPICE나 CMM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다.

7. 전문테스터 
   전문테스터는 아직 국내에서는 정착되지 않은 직업이다. 보통 개발자로서는
   능력이 부족하지만, 개발을 이해할 수 있는 자가 그 역할을 담당하거나 
   신입사원이 담당하는 경우가 많다. 외국에는 개발자 1명당 테스터가 2명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프로그램의 테스터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개발자가 테스트까지 전부 맡아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분야도 앞으로는 품질관리가 중요해지면서 전문화될 가능성이 크다.

8. 시스템엔지니어 
   개발된 소프트웨어의 설치와 설치시에 발생하는 문제점, 운영시에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대책을 기술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대개는 시스템엔지니어링
   교육을 받거나, 운영체제를 잘 다루는 개발자가 맡기도 한다.

9. 웹 디자이너 
   웹 디자이너는 웹에서 필요로 하는 이미지 제작 업무 외에 DHTML과 자바 
   스크립트를 사용해서 홈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웹 디자이너를 보면 이미지 도구에 의존적인 경우와 스스로 이미지를 
   창조하는 능력을 가진 경우로 나뉘는데, 창조력이 없다면 이미지 제작은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10. 아키텍처 
   소프트웨어에 대한 비전과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사람으로서 미국의 
   빌게이츠 회장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이 역할을 맡고 있다. 일반적으로 
   CIO가 전산 정책 결정의 최고 의사결정자라면, 아키텍처는 소프트웨어의
   개발 방향 결정자라는 점에서 조금 차이가 있다.

11. 기술컨설턴트 
   IT 관련 기술에 대한 컨설팅을 주업무로 한다. 국내에서는 활동하는 
   컨설턴트가 몇 명 되지 않는다. 기술 컨설턴트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해야
   하므로 30대 초반의 차장급이어야 하는데, 국내에서는 병역문제로 30대
   초반에 개발경력 경력 7∼9년차인 차장급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12. 감리컨설턴트 
   국내에서 활동하는 컨설턴트의 대부분이 이에 해당하는데, 개발 전에는 
   업체 평가업무를 개발 후에는 개발된 소프트웨어에 대해 평가하는 역할을 한다.
   대개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에서 많이 활동하는 분야다. 감리 컨설턴트는 
   ISO 9000 심사관 자격증을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다.

13. 전문기고가 
   전문기고가는 기술분야의 기고를 업으로 한다. 국내 여건상 기고료가 매우 
   낮은 편이고, 출판사에서 높은 인세를 꺼려하고 있다. 게다가 책이 많이 팔려야
   1만부이고 대부분 2∼3천부 정도만 팔리므로 생계 유지가 어려워 대부분 
   강사를 겸하고 있다. 외국에서는 전문 기고가는 백만장자들도 많다는 점에서
   우리 나라와는 많은 차이를 보인다.


Posted by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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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_Certification.pdf

CLA(Certifed LabVIEW Architect) 시험 준비 가이드






계측 관련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장비를 제공하는 계측분야의 대기업인 NI사의 국제 자격인증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National Instruments LabVIEW 국제인증 자격 프로그램은 3 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 단계별로 취득할 수 있는 

자격시험 종류는 아래의 3가지입니다.


- Certified LabVIEW Associate Developer (CLAD) 

- Certified LabVIEW Developer (CLD) 

- Certified LabVIEW Architect (CLA) 


특이한 것은 이전 단계의 자격증이 있어야 상위 단계의 자격시험을 응시할 자격이 주어집니다. 


CLAD 단계에서는 LabVIEW Full Development System 의 주요 기능을 완전히 이해하고 LabVIEW 

모듈을 개발, 디버깅, 관리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LabVIEW Full 

Development System 을 대략 6 ~ 9 개월간 사용하면, CLAD 수준의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CLD 단계에서는 중대형 LabVIEW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디버깅, 배포,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LabVIEW 를 통해 중대형 어플리케이션을 총 12~18 개월 정도 개발한 경험이 

있으면, CLD 수준의 전문성을 쌓을 수 있습니다. 


CLA 단계에서는 여러 명의 개발자가 참여하는 환경에서 LabVIEW 어플리케이션을 설계할 수 있는 

수준의 숙달된 전문성을 갖추어야 합니다. CLA 단계에서는 프로젝트 설계에서 요구하는 사항들을 

관리 가능한 LabVIEW 구성요소로 구분할 수 있는 전문 기술 및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및 설정 관리 도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전반적인 프로젝트를 파악할 수 있는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LabVIEW 를 통해 중대형 어플리케이션을 총 24 개월 정도 개발한 전문 경험이 

있으면, CLA 수준에 이를 수 있습니다.


CLA 시험은 프로젝트 계획서 및 자세한 어플리케이션 스펙이 문제로 출제됩니다.



NI 국제 자격인증 시험을 보는데 만도 아래와 같은 가격 정도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현재 이 가격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응시비용 : 일반 430,000원, NI 협력업체 203,000원, 학생 174,000원 (부가세 별도)


한국 NI 교육센터, 개발 비용을 줄이는 최선의 방법 - NI Training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무료 방문 교육도 하고 무료, 유료 교육도 하고 있으니 NI사에서 제공하는 교육 서비스를 적극활용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한국 내쇼날인스투르먼트 CLA(Certifed LabVIEW Architect) 시험 준비 가이드


CLA_guide.pdf


참고: www.niedu.co.kr





Posted by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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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또 다른 분야.... 플랜트 분야로 관심을 갖게되다 보니 PI system에 대해서도 알아야할 일이 생기는구나.   ^^

플랜트 분야말고도 시설관련 부문에 쓰이는 것으로 생각된다.

장비 제어 분야는 NI 사 제품도 좀 배워서 도움이 되고 있고 또 한 번 열심히 배워보는 거다.

헌데 배울 때 마다 초반에 자료구하기가 쉽지가 않다.





세계적인 PI System 및 실시간 데이터 및 이벤트 인프라 솔루션 제공업체인 오에스아이소프트(OSIsoft, LLC. www.osisoft.com, CEO겸 창립자 J. 패트릭 케네디)가 한국 지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지난 1980년에 창립된 오에스아이소프트는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에 걸쳐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캘리포니아주 샌리앤드로에 본사를 두고 있다. 오에스아이소프트는 국내 기존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한국 시장에서의 비즈니스를 더욱 확장하고자 지사를 설립하게 되었다.



PI System의 능력


오늘날 가장 좋은 비즈니스 의사 결정은 실시간 정보를 통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에스아이소프트의 PI System은 기업 전반에 걸쳐 중요한 데이터를 제공하며, 이는 의사 결정의 개선이 더 높은 수익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렇듯 필요할 때 정확한 정보를 확보하는 것은 올바른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내리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 오에스아이소프트의 PI System은 기업 내의 모든 사람들이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중요한 실시간 데이터에 즉각 액세스 할 수 있도록 해 준다. PI를 통해 데이터는 정보, 즉 관리자 및 운영자가 기업의 수익성을 높이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는 영향력 있는 정보가 된다. 그것이 바로 PI System의 위력이며, PI System은 6개의 핵심 기능을 통해 다양한 기업 요구를 지원한다.


수집 PI System을 사용하면 제공업체 또는 장비의 사용연한에 관계없이 모든 종류의 장비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히스토리 기록 PI System은 시간 경과에 따른 전체 히스토리를 사용하여 모든 수집된 데이터를 저장, 검색 및 표시할 수 있다. PI System의 핵심은 대량의 데이터를 장기간 저장하는 기능에 있으며, 이 기능으로 인해 아무리 오래된 데이터일지라도 순식간에 데이터를 검색할 수 있다.


검색 PI System은 사용자가 원하는 데이터를 찾고 다음 번에 쉽게 찾을 수 있게 구성할 수 있도록 설계 되었다.


분석 PI System은 데이터 요소를 결합하고, 합계 및 평균을 집계할 뿐만 아니라, 관계성이 적은 데이터를 필터링 할 수 있는 내장형 분석 툴을 사용하여 데이터를 조치 가능한 정보로 변환해 준다.


전달 PI System은 관련 담당자에게 PI System에서 생성되는 경고 및 알림을 즉각적으로 전달 할 수 있다.


시각화 PI System을 통해 운영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분석하며, 작업자가 이벤트 및 트렌드를 이해함으로써 현명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이와 같은 핵심 기능을 통해, 석유가스, 석유화학, 재료금속, 전력, 종이펄프, 제약, 식품생명공학, 각종 중요 시설, 데이터센터 및 IT를 포함한 전 세계 다양한 기업의 의사결정자들은 오에스아이소프트가 제공하는 인프라의 신뢰성과 민첩성 및 가시성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과정에서 직면한 문제들을 처리할 수 있는 통찰력을 갖게 된다.


또한 업계 유수의 기업들은 실시간 데이터 인프라 및 협력 툴을 제공 받기 위해 현재 PI System을 사용하고 있다. 흥미로운 사실은, 현재 세계 최고의 화학회사 10곳 중 9곳이 PI System을 사용하고 있고, 풍력발전 기업 20곳 중 17곳 또한 PI System을 사용하고 있다. 전 세계 17개국에 걸쳐 있는 100개의 수도사업 기업이 PI System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에스아이소프트 APAC의 C.S. 루이 부사장은 "지난 31년간 꾸준한 성장을 해 온 오에스아이소프트는 국내 총판을 통해 비즈니스를 운영해 왔다. 한국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지사 설립에 대한 계획을 세워왔고 대고객 서비스 향상 및 직접 영업 확대를 위해 이번에 공식적으로 지사 설립을 발표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오에스아이소프트 코리아의 초대 지사장인 서정선 지사장은 이어 "지금까지 오에스아이소프트 제품은 현장에서 생산 데이터를 수집, 저장, 분석 및 시각화 하는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 받아왔다"라며, "한국은 IT 강국으로서 비즈니스 영역에서 IT의 적용과 활용도가 높은 편인데, 현재는 IT와 OT가 통합이라는 화두를 갖고 융합하는 추세이다. 이렇듯 생산 데이터와 비즈니스 영역의 통합 시, 오에스아이소프트 제품은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오에스아이소프에 관하여


오에스아이소프트는 실시간 데이터 및 이벤트를 관리하기 위한, 기업 인프라의 산업표준인 PI System을 제공합니다. 전 세계 110개국에 걸쳐 설치되어 있는 오에스아이소프트의 PI System은 제조, 에너지, 공공산업, 생명과학, 데이터센터, 시설 및 가공업계에서 두루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PI System이 설치되어 있는 세계 곳곳의 다양한 곳들은 오에스아이소프트의 PI System에 의존하여 데이터를 보호하며, 운영, 제조 및 비즈니스 데이터가 기업 전반에 걸쳐 가시화 될 수 있도록 합니다. PI System은 고객들의 자산 관리, 위험요소 완화, 규제 준수, 공정 개선, 혁신 추구, 실시간 비즈니스 의사 결정뿐만 아니라, 경쟁력 있는 비즈니스 및 시장 기회를 식별 가능케 해줍니다. 1980년에 창립된 오에스아이소프트는 캘리포니아주 샌리앤드로에 본사를 두고 있는 민간 기업으로서 전 세계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끝)


출처 : 오에스아이소프트 보도자료

Posted by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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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이 최대의 장애물이다.


당신 앞에는 어떠한 장애물도 없다.

망설이는 태도가 가장 큰 장애물이다.

결심을 가지면 드디어 길이 열리고

현실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다.

-러셀




마키아벨리는 ‘이 세상에서 가장 나쁜 지도자는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 사람이 아니라,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사람이다’고 했습니다. 

나폴레온 힐 역시

‘실패의 최대 원인은 결단력의 결여’라고 지적했습니다.

모든 일은 망설이는 것보다

불완전한 상태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됩니다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http://www.happyceo.co.kr/Contents/View.aspx?num=2473



위의 글을 보면서... 나의 최대 단점이 아닌가 싶다...

물건을 사든. 할일을 찾든, 뭔 생각이 그리 오래 걸리는지.....

지금도 내가 독립을 할지 준비를 더할지 몸 담을 곳에서 함께 나아갈지...

결정을 못하고... 몇달을 보내고 있다.

처음의 결심이... 무모했지만... 

지금은 무력해진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한심하기도하고... 


하기로 한 검색광고 어플리케이션 개발은 착수해서 대략 시간과 목표한 것을 맞춰가고 있긴 한데 

그 외의 사업을 위한 작업들은 등한시하고 있었다는게 한 참 멀었다는 생각이 들고 있다.


주중에 결정하자.

Posted by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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