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우리금융지주 

 

계속 떨어지고만 있지만 

바닥만들기를 하고 있습니다.

곧 바닥을 찍을 듯 하니 그 때 봐서 관심갖고 보다고 매수하면 되겠군요.

 

출처 : 키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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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 매년 1분기 실적은 좋지 않습니다.

이제 바닥을 다지고 있습니다. 곧 올라가겠죠.

올 해에는 SOC 사업 시작도 많습니다.

기대 되는 종목입니다.

 

출처 : 키움증권

영업이익 1분기마다 푹푹 떨어집니다.

출처 : 키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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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예탁금 이용료율

 

NH투자증권 0.75%, IBK투자증권 0.75%, 키움증권 0.55

금융투자협회(dis.kofia.or.kr) > 금융투자회사공시 > 특정공시 > 투자자예탁금 이용료율

http://dis.kofia.or.kr/websquare/index.jsp?w2xPath=/wq/compann/DISCustDpsUseRate.xml&divisionId=MDIS02003002000000&serviceId=SDIS02003002000

 

금융투자협회

 

dis.kofi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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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도 발행연도 잘보면 ‘큰돈’  

은행 등에 가서 거스름돈으로 5원,1원짜리 동전을 받게 되면 짜증부터 난다.은행 창구내 마련된 저금통에 넣고 나오기도 한다.

하지만 하찮은 5원,1원짜리 동전도 발행 연도를 잘 보고 모아두면 나중에 큰 돈이 될 수 있다.

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시중에 도는 5원짜리 동전 규모는 10억 9000만원,1원짜리는 5억 6000만원이다.오래전에 발행이 중단된 500원짜리 이하 지폐 등을 포함하면 150억원에 이르는 돈이 시중에서 제 구실을 못한다.하지만 옛 ‘동전이나 지폐’는 발행 연도 등에 따라 큰 돈이 된다고 한은은 설명한다.

1962년 환에서 원으로 바꾼 화폐개혁 이후 한국조폐공사가 66년도에 발행한 구리로 만든 1원짜리 동전은 고(古)화폐상점 등에서는 7만원에,5원짜리는 9만원에 거래된다.66년 이후 발행된 알루미늄 동전 1원짜리는 현재 6000원,5원짜리는 1만원선에 거래되고 있다.80∼90년도에 발행된 5원,1원짜리 동전은 500∼100원을 호가한다고 한다.

500원짜리 이하의 지폐도 지금 거의 사용은 되지 않지만,수집상 등에서는 비싼 값에 거래되고 있다.500원짜리 지폐(93년5월 발행중단,미회수분 107억원),100원(80년12월,18억원),50원(73년10월,1억7000만원),10원(〃,7억3000만원),5원(69년5월,4300만원),1원(70년5월,7000만원),50전(80년12월,300만원),10전(〃,100만원) 등이 있다.

이 가운데 발행 규모가 적은 10원짜리 지폐는 무려 160만원,500원짜리는 90만원,50원짜리는 70만원 등으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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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연방준비위원회,FOMC)

올 해 금리 인하 가능한 날짜.

6월 18일 ~ 19일,

7월 30일 ~ 31일,

9월 17일 ~ 18일,

10월 29일 ~ 30일,

12월 10일 ~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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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그룹 지배구조

 

출처: https://news.v.daum.net/v/20180404161814034

하림 종목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테마 유동성이 끝나고 이제 계절적 이슈로 상승할 모멘텀이 남아있다. 여름까지 잡고 기다리시길.

출처: 다음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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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박스는 올해 연결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10억7725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82.5% 증가한 294억8635만원, 지배지분 순이익은 1,046.6% 증가한 14억105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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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익절

기아차를 3만4천원정도에 가지고 있다가 

4만 3천원 정도에 3회에 걸쳐 전량매도


조정을 받다가 다시 오르지 않을까 생각한다.

바로 오를수도 아니면 좀 쉬었다가 오를 수도.

우선 다른 종목으로 

출처: 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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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회계]오류동 동부제강부지 일대 마스터플랜 수립 http://opengov.seoul.go.kr/spending/1438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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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바닥에서 올라올 때 매수하고 어제 매도.

더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좀 부담스러워서.

조정이 있다면 다시 매수해서 매매해서 익절도 가능할 듯 하다.

출처: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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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이율이란





월세이율은 월세금을 전세보증금에서 월세보증금을 뺀 금액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해 산출한 것으로 이율이 낮으면 임대수익성은 그만큼 떨어지는 셈이다

예) 단윈 만원.

35 x (7500 - 3500) x 100 = 0.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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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Cs- 브릭스

B 브라질 / R 러시아 / I 인도 / C 중국

이나라들이 몇년후면 G7에 진입한다는 것은 꾀 신빙성 있는 말입니다.
그리고 브릭스들의 공통점은 인구 1억그 이상혹은 그보다 더많고 땅도 넓다는 것 입니다. 인구는 즉, 생산력이라고 볼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땅도 넓죠.우리나라가 후에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려거든 통일 을 이뤄야 합니다. 그래야 인구 1억이상이 될수 있으니까요.


브릭스”(Brics)라는 신조어는 미국 증권사 골드만삭스에 의해 만들어졌다네요...

브라질, 러시아, 인도 그리고 중국의 영문 머릿글자를 딴 것으로 2050년에는 이들 4개

국이 선진7개국(G7)에 포함될 것이라고 전망했고,그중 중국은 2041년을 기점으로 국내

총생산(GDP) 규모에서 미국을 능가하는 세계 최대 경제대국이 된다고 점쳤다네요..

브릭스에 대해 기사가 있는데 일단 알려드릴께요^^

"브릭스(BRICs)" 經濟란?

1. 최근 언론에 "브릭스(BRICs)"란 말이 자주 등장함을 볼 수 있다. 이는 곧
브라질, 러시아, 印度,그리고 中國 네 나라를 가리키는 英文 첫자를 따 만든 말이지만, 이들 네 나라 경제가 최근 들어 世人의 耳目을 끌 괄목할 成果를 올리게 되자
사람들이 문제로 삼게 된 것이리라.

2.'經濟'쪽에서 이런 용어 구사는 이전에도 몇번 있었다. 1970년대 전반, OECD는
소위 '신흥공업국(NICs)' - 이는 1988년에 '신흥공업경제(NIEs)'로 이름을 바꾸게 됨 - 란 용어를 만들어 지금까지 경제학계에서 널리 사용케 하였으며, 또 80년대말에는 東南亞의 태국, 말레이시아 등이 무서운 속도로 성장, 앞서가는 한국, 대만 등을 뒤쫒게 되자, 이들을 '準NICs'로 부르게되자, 당사국에서는 이 '準NICs' 명칭을
거부하고, "動態的 아시아경제', 곧 '다에스'(DAEs : Dynamic Asian Economies)로 불러주기를 희망하여 OECD는 그렇게 승인한 바 있다. 그러나 이 용어는 얼마 후 터진 동남아 금융위기로 말미암아 널리 통용되지 못하고 흐지부지되고 말았다.

3. 중국경제가 80년대 개혁/개방 이후 줄곧 연간 7-10%에 이르는 고도성장을 지속하고, 90년대에 들어 인도 및 러시아경제가 또한 고도성장에 動力이 붙고,최근 브라질 경제 역시 룰라 대통령 등장과 함께 경제회복의 徵兆가 뚜렷해지자, 말하기 좋아하는 국제 好事家들은 이들 경제를 묶어서 '브릭스'란 용어를 창출한 것으로 보인다.

4. 이들 4國은 그러면 어떤 공통점을 갖고 있는가. 우선 세계중에서 인구나 면적에서 他의 追從을 불허할 만큼 엄청난 규모를 자랑한다는 점이다. 이들 4국을 묶어면, 인구에서 세계 42.6%(2002년), 면적에서 28.7%에 이를 정도이다. 그리고 GDP나 무역규모에서의 비중은 아직은 크지 않으나, 국제 전문기관 분석에 의하면, 현재의 성장속도나 인구, 투자, 생산성 등의 요인을 감안할 때, 앞으로 2050년에 가면 中國이 당당히 세계 제1의 경제대국으로 올라서고, 그 뒤를 미국(2위), 인도(3위), 일본(4위), 브라질(5위), 러시아(6위), 영국(7위)의 순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 때가면 세계 'G7 그룹'은 이들 4국 중심으로 재편된다는 것이다.

<표> 브릭스 4國의 경제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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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러시아 인 도 중 국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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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2002, 만명) 17,600 14,400 104,600 128,400 265,000
면적(100만 ha) 856 1,708 329 960 3,853
GDP(2002,10억달러) 452.4 346.5 507.6 1,317 2,623.5
1인당 GDP(달러) 2,567 2,405 485 963 --
성장률(98-02평균,%) 2.24 3.56 5.42 7.68 --
----------------------------------------------------------------

5. 브릭스 4國이 크게 관심을 끄는 것은 이들의 성장 잠재력이다. 앞으로 적어도 10년간은 이들이 세계경제 성장을 리드할 것이라는데 대체로 전문가들의 意見이 일치하는 것 같다. 앞으로는 시장의 크기와 자원 보유상황이 성장의 주요 변수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이들 4국은 매우 유리한 조건에 처해 있는 것만은 틀림없다.
이미 中國은 PPP(구매력평가 기준)에 의한 국민소득 규모는 日本을 제치고 美國 다음으로 세계 2위이고, 2025년에 가면 미국까지도 제치고 세계 제1위로 된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으니 말이다.
그렇다고 이들 브릭스 4國 경제가 과연 그렇게 乘勝長驅할 수 있겠는가. 지금과 같은 WTO체제하에서 말이다

이렇듯 기사에 자세하게 나와서 제가 더 설명할 필요가 없겠네요;;핫핫

암무튼 브릭스 국가들은 향후 넓은 영토와 인구 그리고 많은 자원을 무기로 많은 외자

를 유치하고 또 자유경제를 채택하여 무섭게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으며 지금의 G7국

가를 당장 따라가기핸 힘이 들지만 향후 몇십년이 후르면 향후 강대국들의 재편이

이미 정해져 있다는것이 전문가들의 예측이죠^^ㅋ

이들국가의 높은 경제성장에 대비해 우리나라도 향후 대비해 철저하게 해야될것입니다

^^.

그리고 한국경제신문은 국가위주로 기사를 쓰지만 매일경제신문은 민간 즉 국가위주

의 뉴스보다 좀더 대중을 위한 기사를 주로 다룹니다.

음 그냥 우리들이 보기위한 신문은 아무래도 매일경제가 더 낮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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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둔화 우려에 미국 금리인상 중단할 수도, 속도조절론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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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배당금 수익 - 배당락


증권사들은 국민연금의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등에 힘입어 올해 코스피 상장사의 배당금액이 작년보다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답니다.


배당금을 받으려면 언제까지 주식을 보유해야 할까요?


2018년, 올해 사업연도의 배당금을 받으려면 오는 26일까지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 

배당 기준일인 28일까지 주주명부 및 해당 계좌에 반영되기 위해서는 2일의 시차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12월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증시는 12월 28일까지만 운영된고

 이에 따라 12월 결산법인의 배당락일은 27일, 배당기산일은 26일이다.


26일 매수 및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맥쿼리인프라나 천일고속, 부국증권, SKT, KT, 강원랜드 등 종목 보유하고 있으셔야 배당금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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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고속은 보통주 1주당 1000원의 현금 분기배당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1.1%이며 배당금총액은 14억2705만원이다.


천일고속 3개월 주가


배당금 기준 시가가 9만8백원인지 아닌지는 정확히 확인해봐야한다.

100주를 갖고 있다면

배당수익액(세전) = 90,800 x 100 x 0.01 = 90,800원


천일고속은 연간 배당율이 6%가 넘는것으로 알고 있다. 

꽤 높은 수익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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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천왕역 인근 재개발 시동.. 오류동에 26층 건물 4개 짓는다 



요약

서울 구로구 오류동 서울지하철 7호선 천왕역 인근 역세권이 재개발된다.

서울시는 지난 5일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구로구 천왕2역세권 공공임대주택 건립 관련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6일 밝혔다.

천왕2역세권 재개발구역은 오류동 172의 2 일대 1만2746㎡다.

천왕2역세권엔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 4개 동이 들어선다.


https://news.v.daum.net/v/20180906172402241

#오류동역 #천왕역 #온수역 #재건축 #역세권 #금강수목원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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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당과 지옥을 경험한 개인들


2018년 10월 11일 개인들은 지옥을 경험한다.

(코스피 >> 개인 매수, 외국인 매도, 기관 매수)


2018년 10월12일 개인들은 천당을 경험한다. 아니, 가슴을 쓸어내린다.

(코스피 >> 개인 매도, 외국인 매수, 기관 매도)



하지만, 이것은 잠깐의 반등일지 추세의 전환일지는 지켜봐야한다.


(자료 출처: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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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이 폭락했다고 너무 슬퍼 마세요.

곧 지나갑니다. 이성을 잃지 마세요.

반등하면 침착하게 올라올 주식시장을 맞이하세요.

현금 비중이 높으신 분들은 분할 매수의 기회네요. 축하드립니다.

출처 :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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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스피, VIX 지수, MSCI Korea 지수


보시면 아시겠지만 

코스피 지수와 VIX, MSCI Korea 지수는 유사하게 움직입니다.



코스피 지수 (출처 : 다음)



VIX 변동지수 (출처 : stockcharts)


MSCI Korea 지수 (출처 : stockch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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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를 '운용하는 방식'에 따라 '액티브 펀드'와 '패시브 펀드'로 나눌 수 있는데요,

이 두가지 용어를 자세히 살펴 볼께요.


1. 액티브펀드 Active Fund : 공격형, 주식형펀드


액티브는 영어로 '활발한, 적극적인, 능동적인' 이라는 뜻입니다.


즉 펀드의 자금을 운영하는 사람 = 펀드매니저가 자금을 불리기 위해 

전문가인, 자신의 생각대로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는 펀드입니다.


원래 투자에서 높은 수익을 얻으려면 더 높은 위험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하는데요,

이 액티브펀드는 전문 펀드매니저가 그 위험을 감수하고 높은 수익률을 내기 위해

채권보다는 주식에 더 많이 투자한다든지, 더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펀드매니저가 거액의 타인의 자금을 운영하는 것이니 펀드매니저의 실력이 상당히 전문적이야 하죠?

남보다 앞선 정보로 좋은 주식 종목을 발견하기 위해 노력도 많이 하실 것이구요.

그래서 펀드를 운영하는 운영비인 수수료도 아래 패시브펀드보다 좀 비쌉니다.

보통 '주식형펀드'라고 하는 것들이 이런 공격적인 펀드, 공격적펀드액티브펀드입니다.



2. 패시브펀드 Passive fund = 인덱스펀드 Index fund =지수형펀드


패시브는 영어로 '미온적인, 소극적인, 수동적인'이라는 뜻이에요. 

보통 패시브펀드라고 하면 '인덱스 펀드'를 말하는데요, 

인덱스는 영어로 '지수' 라는 뜻입니다. (지수펀드


즉, 패시브펀드란.. 지수와 거의 같이 움직이도록 한 펀드입니다. 

여기서 지수란 코스피, 코스닥지수.. 들어보셨죠? 이런 지수를 말합니다.


주식이 올랐다 내렸다 하면, 

패시브펀드의 운영자금도 증가했다 감소했다 하기를 거의 똑같이 하는 것이죠.


예를들,어 코스피라는 지수를 따라가기로 정한 인덱스펀드라면,

코스피가 오르면 똑같이 오르고, 내리면 똑같이 내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코스피보다 더 많이 올라서 돈이 크게 불거나, 더 내려서 망하는 일은 없도록요.


이런 지수를 따라가는 수동적인 방식의 펀드는

펀드매니저가 직접 투자하는 것보다는 거의 컴퓨터프로그램이 기계적으로 합니다.

따라서 위의 액티브펀드보다는 수수료가 쌉니다. 


액티브펀드와 패시브펀드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이해가셨나요?


액티브펀드는 보통 주식형펀드라고 하는 것들이 액티브펀드이구요,

패시브펀드인덱스펀드입니다. 


경기가 좋아 주식이 자꾸 오르는 시기라면 주식형펀드로 큰 수익을 노려보는 것도 좋구요,

지금은 주식경기가 불안정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결국은 얼만큼 오를 것이다..

이런 상황이면 인덱스펀드에 꾸준히 돈을 넣으면서 장기간 기다리는 것도 좋지요.



재테크 공부 열심히~! 우리모두 부자됩시다~^^



Posted by 사용자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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