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연준(연방준비위원회,FOMC)

올 해 금리 인하 가능한 날짜.

6월 18일 ~ 19일,

7월 30일 ~ 31일,

9월 17일 ~ 18일,

10월 29일 ~ 30일,

12월 10일 ~ 11일 

Posted by SB패밀리

하림그룹 지배구조

 

출처: https://news.v.daum.net/v/20180404161814034

하림 종목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테마 유동성이 끝나고 이제 계절적 이슈로 상승할 모멘텀이 남아있다. 여름까지 잡고 기다리시길.

출처: 다음증권

 

Posted by SB패밀리

쇼박스는 올해 연결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10억7725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82.5% 증가한 294억8635만원, 지배지분 순이익은 1,046.6% 증가한 14억1059만원이다.

Posted by SB패밀리

기아차 익절

기아차를 3만4천원정도에 가지고 있다가 

4만 3천원 정도에 3회에 걸쳐 전량매도


조정을 받다가 다시 오르지 않을까 생각한다.

바로 오를수도 아니면 좀 쉬었다가 오를 수도.

우선 다른 종목으로 

출처: 카카오

Posted by SB패밀리

[특별회계]오류동 동부제강부지 일대 마스터플랜 수립 http://opengov.seoul.go.kr/spending/14385204

Posted by SB패밀리

호텔신라 바닥에서 올라올 때 매수하고 어제 매도.

더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좀 부담스러워서.

조정이 있다면 다시 매수해서 매매해서 익절도 가능할 듯 하다.

출처: 다음

Posted by SB패밀리


월세이율이란





월세이율은 월세금을 전세보증금에서 월세보증금을 뺀 금액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해 산출한 것으로 이율이 낮으면 임대수익성은 그만큼 떨어지는 셈이다

예) 단윈 만원.

35 x (7500 - 3500) x 100 = 0.875


Posted by SB패밀리
BRICs- 브릭스

B 브라질 / R 러시아 / I 인도 / C 중국

이나라들이 몇년후면 G7에 진입한다는 것은 꾀 신빙성 있는 말입니다.
그리고 브릭스들의 공통점은 인구 1억그 이상혹은 그보다 더많고 땅도 넓다는 것 입니다. 인구는 즉, 생산력이라고 볼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땅도 넓죠.우리나라가 후에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려거든 통일 을 이뤄야 합니다. 그래야 인구 1억이상이 될수 있으니까요.


브릭스”(Brics)라는 신조어는 미국 증권사 골드만삭스에 의해 만들어졌다네요...

브라질, 러시아, 인도 그리고 중국의 영문 머릿글자를 딴 것으로 2050년에는 이들 4개

국이 선진7개국(G7)에 포함될 것이라고 전망했고,그중 중국은 2041년을 기점으로 국내

총생산(GDP) 규모에서 미국을 능가하는 세계 최대 경제대국이 된다고 점쳤다네요..

브릭스에 대해 기사가 있는데 일단 알려드릴께요^^

"브릭스(BRICs)" 經濟란?

1. 최근 언론에 "브릭스(BRICs)"란 말이 자주 등장함을 볼 수 있다. 이는 곧
브라질, 러시아, 印度,그리고 中國 네 나라를 가리키는 英文 첫자를 따 만든 말이지만, 이들 네 나라 경제가 최근 들어 世人의 耳目을 끌 괄목할 成果를 올리게 되자
사람들이 문제로 삼게 된 것이리라.

2.'經濟'쪽에서 이런 용어 구사는 이전에도 몇번 있었다. 1970년대 전반, OECD는
소위 '신흥공업국(NICs)' - 이는 1988년에 '신흥공업경제(NIEs)'로 이름을 바꾸게 됨 - 란 용어를 만들어 지금까지 경제학계에서 널리 사용케 하였으며, 또 80년대말에는 東南亞의 태국, 말레이시아 등이 무서운 속도로 성장, 앞서가는 한국, 대만 등을 뒤쫒게 되자, 이들을 '準NICs'로 부르게되자, 당사국에서는 이 '準NICs' 명칭을
거부하고, "動態的 아시아경제', 곧 '다에스'(DAEs : Dynamic Asian Economies)로 불러주기를 희망하여 OECD는 그렇게 승인한 바 있다. 그러나 이 용어는 얼마 후 터진 동남아 금융위기로 말미암아 널리 통용되지 못하고 흐지부지되고 말았다.

3. 중국경제가 80년대 개혁/개방 이후 줄곧 연간 7-10%에 이르는 고도성장을 지속하고, 90년대에 들어 인도 및 러시아경제가 또한 고도성장에 動力이 붙고,최근 브라질 경제 역시 룰라 대통령 등장과 함께 경제회복의 徵兆가 뚜렷해지자, 말하기 좋아하는 국제 好事家들은 이들 경제를 묶어서 '브릭스'란 용어를 창출한 것으로 보인다.

4. 이들 4國은 그러면 어떤 공통점을 갖고 있는가. 우선 세계중에서 인구나 면적에서 他의 追從을 불허할 만큼 엄청난 규모를 자랑한다는 점이다. 이들 4국을 묶어면, 인구에서 세계 42.6%(2002년), 면적에서 28.7%에 이를 정도이다. 그리고 GDP나 무역규모에서의 비중은 아직은 크지 않으나, 국제 전문기관 분석에 의하면, 현재의 성장속도나 인구, 투자, 생산성 등의 요인을 감안할 때, 앞으로 2050년에 가면 中國이 당당히 세계 제1의 경제대국으로 올라서고, 그 뒤를 미국(2위), 인도(3위), 일본(4위), 브라질(5위), 러시아(6위), 영국(7위)의 순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 때가면 세계 'G7 그룹'은 이들 4국 중심으로 재편된다는 것이다.

<표> 브릭스 4國의 경제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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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러시아 인 도 중 국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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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2002, 만명) 17,600 14,400 104,600 128,400 265,000
면적(100만 ha) 856 1,708 329 960 3,853
GDP(2002,10억달러) 452.4 346.5 507.6 1,317 2,623.5
1인당 GDP(달러) 2,567 2,405 485 963 --
성장률(98-02평균,%) 2.24 3.56 5.42 7.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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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브릭스 4國이 크게 관심을 끄는 것은 이들의 성장 잠재력이다. 앞으로 적어도 10년간은 이들이 세계경제 성장을 리드할 것이라는데 대체로 전문가들의 意見이 일치하는 것 같다. 앞으로는 시장의 크기와 자원 보유상황이 성장의 주요 변수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이들 4국은 매우 유리한 조건에 처해 있는 것만은 틀림없다.
이미 中國은 PPP(구매력평가 기준)에 의한 국민소득 규모는 日本을 제치고 美國 다음으로 세계 2위이고, 2025년에 가면 미국까지도 제치고 세계 제1위로 된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으니 말이다.
그렇다고 이들 브릭스 4國 경제가 과연 그렇게 乘勝長驅할 수 있겠는가. 지금과 같은 WTO체제하에서 말이다

이렇듯 기사에 자세하게 나와서 제가 더 설명할 필요가 없겠네요;;핫핫

암무튼 브릭스 국가들은 향후 넓은 영토와 인구 그리고 많은 자원을 무기로 많은 외자

를 유치하고 또 자유경제를 채택하여 무섭게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으며 지금의 G7국

가를 당장 따라가기핸 힘이 들지만 향후 몇십년이 후르면 향후 강대국들의 재편이

이미 정해져 있다는것이 전문가들의 예측이죠^^ㅋ

이들국가의 높은 경제성장에 대비해 우리나라도 향후 대비해 철저하게 해야될것입니다

^^.

그리고 한국경제신문은 국가위주로 기사를 쓰지만 매일경제신문은 민간 즉 국가위주

의 뉴스보다 좀더 대중을 위한 기사를 주로 다룹니다.

음 그냥 우리들이 보기위한 신문은 아무래도 매일경제가 더 낮지 않나 싶네요^^


Posted by SB패밀리

경기둔화 우려에 미국 금리인상 중단할 수도, 속도조절론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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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배당금 수익 - 배당락


증권사들은 국민연금의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등에 힘입어 올해 코스피 상장사의 배당금액이 작년보다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답니다.


배당금을 받으려면 언제까지 주식을 보유해야 할까요?


2018년, 올해 사업연도의 배당금을 받으려면 오는 26일까지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 

배당 기준일인 28일까지 주주명부 및 해당 계좌에 반영되기 위해서는 2일의 시차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12월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증시는 12월 28일까지만 운영된고

 이에 따라 12월 결산법인의 배당락일은 27일, 배당기산일은 26일이다.


26일 매수 및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맥쿼리인프라나 천일고속, 부국증권, SKT, KT, 강원랜드 등 종목 보유하고 있으셔야 배당금을 받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천일고속은 보통주 1주당 1000원의 현금 분기배당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1.1%이며 배당금총액은 14억2705만원이다.


천일고속 3개월 주가


배당금 기준 시가가 9만8백원인지 아닌지는 정확히 확인해봐야한다.

100주를 갖고 있다면

배당수익액(세전) = 90,800 x 100 x 0.01 = 90,800원


천일고속은 연간 배당율이 6%가 넘는것으로 알고 있다. 

꽤 높은 수익률이다.

Posted by SB패밀리

7호선 천왕역 인근 재개발 시동.. 오류동에 26층 건물 4개 짓는다 



요약

서울 구로구 오류동 서울지하철 7호선 천왕역 인근 역세권이 재개발된다.

서울시는 지난 5일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구로구 천왕2역세권 공공임대주택 건립 관련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6일 밝혔다.

천왕2역세권 재개발구역은 오류동 172의 2 일대 1만2746㎡다.

천왕2역세권엔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 4개 동이 들어선다.


https://news.v.daum.net/v/20180906172402241

#오류동역 #천왕역 #온수역 #재건축 #역세권 #금강수목원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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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당과 지옥을 경험한 개인들


2018년 10월 11일 개인들은 지옥을 경험한다.

(코스피 >> 개인 매수, 외국인 매도, 기관 매수)


2018년 10월12일 개인들은 천당을 경험한다. 아니, 가슴을 쓸어내린다.

(코스피 >> 개인 매도, 외국인 매수, 기관 매도)



하지만, 이것은 잠깐의 반등일지 추세의 전환일지는 지켜봐야한다.


(자료 출처: 다음)

Posted by SB패밀리

주식시장이 폭락했다고 너무 슬퍼 마세요.

곧 지나갑니다. 이성을 잃지 마세요.

반등하면 침착하게 올라올 주식시장을 맞이하세요.

현금 비중이 높으신 분들은 분할 매수의 기회네요. 축하드립니다.

출처 : 다음


Posted by SB패밀리

현재 코스피, VIX 지수, MSCI Korea 지수


보시면 아시겠지만 

코스피 지수와 VIX, MSCI Korea 지수는 유사하게 움직입니다.



코스피 지수 (출처 : 다음)



VIX 변동지수 (출처 : stockcharts)


MSCI Korea 지수 (출처 : stockcharts)


Posted by SB패밀리

펀드를 '운용하는 방식'에 따라 '액티브 펀드'와 '패시브 펀드'로 나눌 수 있는데요,

이 두가지 용어를 자세히 살펴 볼께요.


1. 액티브펀드 Active Fund : 공격형, 주식형펀드


액티브는 영어로 '활발한, 적극적인, 능동적인' 이라는 뜻입니다.


즉 펀드의 자금을 운영하는 사람 = 펀드매니저가 자금을 불리기 위해 

전문가인, 자신의 생각대로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는 펀드입니다.


원래 투자에서 높은 수익을 얻으려면 더 높은 위험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하는데요,

이 액티브펀드는 전문 펀드매니저가 그 위험을 감수하고 높은 수익률을 내기 위해

채권보다는 주식에 더 많이 투자한다든지, 더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펀드매니저가 거액의 타인의 자금을 운영하는 것이니 펀드매니저의 실력이 상당히 전문적이야 하죠?

남보다 앞선 정보로 좋은 주식 종목을 발견하기 위해 노력도 많이 하실 것이구요.

그래서 펀드를 운영하는 운영비인 수수료도 아래 패시브펀드보다 좀 비쌉니다.

보통 '주식형펀드'라고 하는 것들이 이런 공격적인 펀드, 공격적펀드액티브펀드입니다.



2. 패시브펀드 Passive fund = 인덱스펀드 Index fund =지수형펀드


패시브는 영어로 '미온적인, 소극적인, 수동적인'이라는 뜻이에요. 

보통 패시브펀드라고 하면 '인덱스 펀드'를 말하는데요, 

인덱스는 영어로 '지수' 라는 뜻입니다. (지수펀드


즉, 패시브펀드란.. 지수와 거의 같이 움직이도록 한 펀드입니다. 

여기서 지수란 코스피, 코스닥지수.. 들어보셨죠? 이런 지수를 말합니다.


주식이 올랐다 내렸다 하면, 

패시브펀드의 운영자금도 증가했다 감소했다 하기를 거의 똑같이 하는 것이죠.


예를들,어 코스피라는 지수를 따라가기로 정한 인덱스펀드라면,

코스피가 오르면 똑같이 오르고, 내리면 똑같이 내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코스피보다 더 많이 올라서 돈이 크게 불거나, 더 내려서 망하는 일은 없도록요.


이런 지수를 따라가는 수동적인 방식의 펀드는

펀드매니저가 직접 투자하는 것보다는 거의 컴퓨터프로그램이 기계적으로 합니다.

따라서 위의 액티브펀드보다는 수수료가 쌉니다. 


액티브펀드와 패시브펀드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이해가셨나요?


액티브펀드는 보통 주식형펀드라고 하는 것들이 액티브펀드이구요,

패시브펀드인덱스펀드입니다. 


경기가 좋아 주식이 자꾸 오르는 시기라면 주식형펀드로 큰 수익을 노려보는 것도 좋구요,

지금은 주식경기가 불안정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결국은 얼만큼 오를 것이다..

이런 상황이면 인덱스펀드에 꾸준히 돈을 넣으면서 장기간 기다리는 것도 좋지요.



재테크 공부 열심히~! 우리모두 부자됩시다~^^



Posted by SB패밀리

하림, 이제 턴어라운드 할 것인가?


이제 바닥을 유지하고 있고 3천원 정도가 항상 바닥이었고

외국인들의 작지만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Posted by SB패밀리

[경제/재테크] 부자가 되는 단순한 투자습관 8가지


지금까지 우리는 재테크라는 우물 안에서 ‘몇 년 안에 얼마 모으기’식의 높은 목표와 고난도 학습에 강요되어왔다. 『머니투데이』의 재테크 전문기자인 김재영씨는 “앞으로 단순한 재테크가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이라 단언한다. 단순한 투자 법칙과 습관만으로도 얼마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복잡하지 않고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재테크 노하우.



① 조조할인의 법칙

경쟁자가 적을 때 가장 먹을 게 많다
재테크를 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바로 지금! 하루라도 빨리 재테크를 시작할수록 유리하고 그럴수록 경쟁자가 적은 법이다. 일찍 시작하면 대개 소수의 법칙이 적용된다. 경쟁자가 적다는 것은 시장 원리상 매수자 또는 수요자가 적다는 뜻. 사려는 사람이 적으니 가격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금융권에서 새로 출시하는 1호 상품은 해당 금융사에서 최대한 공을 들여 개발한데다 되도록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특별 관리를 한다. 부동산 개발업자도 첫 분양은 성황을 이루었다는 것을 보여줄 목적으로 마진을 많이 붙이지 않는다. 그래야 2호, 3호, 4호 상품을 연이어 판매할 수 있기 때문. 재테크는 머리보다 발이다. 부지런히 찾다 보면 낚싯줄을 거둬들일 때가 온다.


② 발설의 법칙

솔직히 말하고 협조를 구하라
일본의 경영 컨설턴트인 이시하라 아키라는 “잠자는 아이는 결코 깨우지 않는다”라고 했다. 재테크에 성공해 부자가 되고 싶다면 먼저 주변에 ‘깨어 있음’을 알려야 한다. 돈을 벌고 성공하는 데 관심이 없거나 다른 데 눈을 돌리고 있는 사람들을 굳이 깨워서 동참하도록 할 필요가 있을까?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는 법. 관심을 갖고 찾아보면 몰라서 놓치고 있는 돈도 많다. 월급 통장에 그냥 방치하고 있는 돈을 한 푼이라도 더 받으라며 CMA(어음 관리 계좌)나 MMF(머니 마켓 펀드)로 옮겨주지도 않는다. 휴면 예금이나 휴면 보험금도 마찬가지. 먼저 숨어 있는 내 돈이 얼마나 되는지 스스로 확인하고 상대에게 자신의 돈을 되돌려달라고 요청하지 않으면 누구도 알아서 챙겨주지 않는다.


③ 탈의의 법칙

돈 모으는 데도 순서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동차를 사기 위한 돈, 집을 사기 위한 돈, 여행을 가기 위한 돈, 아이들 교육비, 노후 자금 등 각각 꼬리표를 붙여놓고는 막상 순서를 매기는 데는 무지하다. 겉옷을 먼저 벗고 속옷을 나중에 벗듯 돈을 다루는 순서에도 탈의의 법칙이 적용되어야 한다. ‘빚-저축-투자-소비’의 순서로 벗자. 가장 확실한 것을 먼저 챙기고 불확실한 것은 나중 순위로 돌리라는 말이다. 여기서 투자보다 저축이 우선이어야 하는 것은 투기 심리를 먼저 배우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돈을 관리하는 능력보다는 지나치게 수익률에 집착해 주변 사람의 돈까지 끌어들이는 무모함을 먼저 배우게 되는 것은 피해야 할 위험. 단순하고 확실한 것을 먼저 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좋은 재테크 습관이다.


④ 멘토의 법칙

돈버는 데 도움이 되는 친구는 따로 있다
얼마나 좋은 정보원, 즉 조언자가 주변에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투자의 성패는 갈린다. 투자에 밝은 주변의 부자나 금융 기관의 직원, 재테크 전문가들이 멘토가 될 수 있지만, 그렇다고 꼭 사람이 모든 정보나 실마리를 제공할 필요는 없다. 부자들이 책을 많이 읽는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 좋은 투자 관련 책이나 경제 신문, 재테크 관련 강좌나 세미나, 동호회 그리고 부동산중개소 등이 모두 훌륭한 정보원인 셈이다. 은행에 가서 신상품 브로슈어도 뒤적거려보고, 유망하다는 지역의 모델하우스도 직접 방문해보는 등 평소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돈 벌 기회는 그만큼 멀어지게 된다. 배우는 데 돈 버는 길이 있다.


⑤ 소문난 잔치의 법칙

남과 다르게 생각해야 성공한다
이미 소문이 나버린 잔치에서는 자신에게 돌아올 파이가 작아질 수밖에 없다. 많은 사람이 몰린 탓이다. 모든 사람들이 쳐다보는 쪽을 똑같이 쳐다봐서는 별로 건질 게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앞으로 아파트 시장에서 최대어가 될 판교 투자에 모두 눈을 돌리고 있는 시점이라면, 잠깐 비켜나서 판교 분양으로 수혜를 볼 다른 지역은 없는지, 판교 분양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는지 하는 생각들이 현명할 수도 있다는 얘기다. 모든 사람들이 한 곳만을 바라볼 때 오히려 반대쪽을 쳐다보거나, 그들에게서 한 발 떨어져 나와 똑같은 곳을 쳐다보는 사람들에게 뭘 팔아야 돈을 벌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한다.


⑥ 장미의 법칙

좋은 조건은 일단 의심하라
좋은 상품이라고 해서 덜컥 쥐어서는 곤란하다. 세상 인심은 만만찮아서 분명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것만큼 불리한 조건이 장미 가시처럼 숨어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실질금리가 마이너스인 은행권의 고정금리 상품만으로는 재테크를 충분히 해나갈 수 없는 현실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투자 상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그만큼 장미의 가시를 조심해야 할 일이 많아지는 것이다. ‘투자에 따른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말은 상품 판매자가 면피용으로 붙여놓는 꼬리표가 아니라는 점을 직시하자. 투자자들은 투자 상품에 따르는 리스크에 대해 정확히 인식해야 한다.


⑦ 황금 분할의 법칙

나눠야 커져서 돌아온다
단순하지만 확실한 분산 투자의 원칙을 지키라는 말. 자금을 어느 한 곳에 올인하지 않고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비율만큼 나누어서 분산해놓는 것이다. 아무리 돈이 없어도 자신을 유혹할 만한 투자는 언제든지 생길 수 있다. 그리고 그 유혹에 넘어가면 자신의 수중에 돈이 없어도 주변 사람을 괴롭히면서까지 돈을 끌어오게 되어 있다. 대박 심리에서 벗어나기란 좀처럼 쉽지 않으니 말이다. 그러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올인은 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평소 해두어야 한다. 투자의 세계에서는 항상 대박도 나오고 쪽박도 나오는 법. 모든 투자는 설령 실패하더라도 재기가 가능한 수준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⑧ 새벽의 법칙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가 바로 기회다
9·11 테러로 전 세계 증시가 폭락했을 때 삼성전자 우량주를 샀던 사람은 돈을 벌었다. 노무현 대통령이 탄핵받던 날도 재빨리 주식을 산 사람이 꽤 많은 돈을 벌었다.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를 기회로 삼은 사람은 이익을 보았던 것. 얄밉긴 하지만 눈치 빠른 투자자들은 돌발적인 악재가 터지기만 기다리는 경우도 있다. 무슨 일만 일어나봐라, 곧바로 주식을 살 테니 하면서 말이다. 모두가 이제는 끝이라고 했을 때 가격이 가장 싸다. 그런데 길게 놓고 보면 대체로 그때가 사야 할 시점이다. 부동산 거래에서의 급매물처럼, 매도자의 힘이 빠졌을 때를 노리는 것이 바로 포인트다.  


Posted by SB패밀리
좋은 아파트 싸게 살 수 있는 방법


‘좋은 아파트를 싸게 살 수 없을까.’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을 맞아 내집마련 수요자들의 공통된 고민 이다.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안정대책으로 집값과 전세금이 안정 세를 보이고 있다고는 하는데 막상 집을 옮기려는 사람들이 느끼 는 체감정도는 여전히 미미해 수요자들의 마음을 더욱 답답하게 만든다. 벌써부터 우수학군을 끼고 있는 지역은 매매가가 급상승 하고 있고,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던 전세금도 상승세로 반전되 기 시작했다. 내집마련 정보사 함영진 분양팀장은 “발품을 팔면 지하철 역세 권을 끼고 있으면서도 가격이 싼 입주 10년 전후의 아파트를 의 외로 쉽게 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권역별로 실수요자들이 주로 찾는 20~30평형대 중소형 아파트중 역세권과 저렴한 가격까지 겸비한 알짜 아파트를 살펴본다. ◈강남·강동권〓강남구 아파트 매매가는 보통 평당 2000만원에 육박한다. 하지만 입주한지 10년 안팎의 아파트중에는 평당 매매 가가 1000만원을 조금 넘는 곳도 심심찮게 눈에 띈다. 새아파트 가 아니라는 흠은 있지만 학군, 교통, 생활편의시설 등 강남지역 의 프리미엄을 모두 지녔다.

92년 입주해 입주 10년을 조금 넘긴 강남구 수서동 삼익아파트의 중소형 평형은 매매가가 평당 1100만원선에 형성돼 있다. 22평 이 2억7000만원, 26평이 3억1000만원선이다. 지하철 3호선 수서 역이 걸어서 3분거리다. 인근 일원동 수서 1단지의 가격은 더욱 저평가되어 있다. 22평형이 2억4000만원, 26평형이 2억8000만원 선이다. 강남에서는 상대적으로 인기가 떨어지는 소형평형이지만 강남입 성을 노리는 내집마련 수요자들에게는 실수요와 투자측면에서 모 두 유망하다. 지하철 3호선 대청역이 걸어서 10분거리다. 강동구 에는 평당 800만원대의 저렴한 아파트가 관심을 끈다. 고덕동 아 남아파트는 35평형이 3억~3억2000만원, 둔촌동 중앙하이츠는 26 평형이 2억원선이면 살 수 있다. 두 아파트 모두 지하철 5호선 명 일역, 둔촌동역세권으로 쾌적한 주변환경을 자랑한다. 한영외고, 동북중고 등 학군도 괜찮은 편이다.

◈강서·강북권〓신규 대단지 입주가 많은 이 지역에도 지난해 이후 분양가가 대부분 평당 1000만원 이상으로 오르면서 주변 아 파트 시세도 함께 올랐다. 하지만 의외로 가격이 저평가된 역세 권 아파트도 적지 않다. 강서구 등촌동 라인아파트는 28평형이 1 억8000만원, 32평형이 2억2000만원선이다.

전세금도 1억원이 채 안돼 강북과 강서권에 직장을 둔 신혼부부 에게 안성맞춤이다. 화곡동 초록아파트도 21~32평의 다양한 평형 대에 평당 700만~800만원대의 저렴한 아파트가 많다. 625가구의 대단지여서 매물도 비교적 많은 편이다. 강북지역에는 수유동에 저렴한 아파트가 많다. 벽산 26평형이 1억5000만원, 극동 32평형 이 1억9000만원선이다. 모두 지하철 4호선 수유역에서 걸어서 5~ 10분거리의 역세권이고 500가구 이상의 대단지여서 주위 생활편 의시설도 좋은 편이다.

◈수도권〓수도권이면서 서울보다 좋은 주거환경으로 각광을 받 고 있는 분당과 일산, 산본, 평촌, 중동 등 신도시에 값싸고 입 지도 좋은 매물이 많다. 이보다 더 싼 가격을 원하는 수요자라면 서울지역 출퇴근길이 불편한 것이 흠이지만 시흥과 김포, 남양 주, 파주 등의 아파트도 노려볼만하다.

분당동 장안타운은 26평형이 2억3000만원, 33평형이 3억2500만원 으로 평당 1000만원이 채 되지 않는다. 1688가구의 대단지인 것 이 장점이지만 분당선 서현역이 걸어서 20분거리로 다소 먼 것이 흠이다. 금곡동의 청솔 유천화인아파트도 평당 1000만원에 조금 못미치는 선에 가격이 형성돼 있다. 분당선 미금역이 걸어서 5 분거리다. 일산에서는 탄현동의 동문 1차아파트가 눈에 띈다. 입주 7년으로 비교적 새아파트인데다 가격도 25평형이 1억원, 33평형이 1억50 00만원선으로 저렴한 편이다. 이밖에 김포 사우동 경신아파트, 남양주 와부읍의 현대아파트, 파주 금촌동의 주공아파트 등도 30 평형대가 1억5000만원선으로 저렴하다.

출처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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