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지학(志學) 15세 학문에 뜻을 두는 나이

 

약관(弱冠) 20세 남자 나이 스무살을 뜻함

 

이립(而立) 30세 모든 기초를 세우는 나이

 

불혹(不惑) 0세 사물의 이치를 터득하고 세상일에 흔들리지 않을 나이

 

상수(桑壽) 48세 상(桑)자를 십(十)이 네 개와 팔(八)이 하나인 글자로 파자(破字)하여 48세

 

지명(知命) 50세 명(天命)을 아는 나이. 지천명(知天命)이라고도 함

 

이순(耳順) 60세 인생에 경륜이 쌓이고 사려와 판단이 성숙하여 남의 말을 받아드리는 나이

 

환갑(還甲) 61세 일(一) 갑자(甲子)가 돌아왔다고 해서 환갑 또는 회갑이라하고 경축하여 華甲(화갑) 이라고도 한다

 

종심(從心) 70세 뜻대로 행하여도 도리에 어긋나지 않는 나이, 고희(古稀)라고도 한다

 

희수(喜壽) 77세 희(喜)자를 칠(七)이 세변 겹쳤다고 해석

 

산수(傘壽) 80세 산(傘)자를 팔과 십의 파자(破字)로 해석

 

미수(米壽) 88세 미(米)자를 팔과 십과 팔의 파자(破字)로 해석

 

졸수(卒壽) 90세 졸(卒)자를 구와 십의 파자(破字)로 해석

 

망백(望百) 91세 91세가 되면 100살까지 살 것을 바라본다 하여 망백

 

백수(白壽) 99세 일백 백자(百)에서 한일자를 빼면 흰백자(白)가 된다하여 99세로 봄

 

상수(上壽) 100세 사람의 嗤雌?최상의 수명이란 뜻. 左傳에는 120세를 상수로 봄

 

Posted by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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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리 감는 횟수 



우선 자신의 모발 및 두피상태를 아는 것이 제일 중요하며 탈모증 있는 사람은 감을 때 머리가 빠져 머리감는 것을 두려워하나 평소에 머리를 깨끗이 감는 것은 땀, 먼지, 노폐물 등이 피지와 섞여 두피에 자생하는 세균 및 곰팡이의 번식을 방지하고 탈모예방에 도움을 준다. 머리감는 횟수는 몇 번 감아야 한다는 원칙이 있다기 보단 청결을 기준으로 감아야 한다. 



1) 정상모발 



보통 이틀에 한번 정도가 적당 



2) 지성 및 지루성 



기름이 많이 끼고 끈적이며 냄새가 많이 나는 모발이나 머리에 땀(지방)이 많이 나거나 피지선이 왕성한 모발로 매일 감아야 하며 땀은 알칼리성으로 그대로 두면 세균 번식이나 불결한 상태가 됨으로 오래 두면 지루성피부염과 모낭염의 원인이 됨 



3) 건성 



가늘고 건조하며 푸석한 모발(보통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레 모발의 윤기가 없어지고 피지량이 줌)로 2~3일에 한번 정도 감아주면 된다. 



4) 예외 



(1) 기온이 많이 올라가는 여름철에는 2번 감아도 상관은 없으나 샴푸횟수는 한번 정도가 적당 

(2) 운동 후 땀을 흘린 후엔 땀이 마르기 전에 반듯이 머리를 감아 줘야함(매일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면 머리감는 타이밍를 맞춰 감는 횟수를 줄임) 

(3) 스타일링제등을 사용한다면 매일 감아야 함 . 





2. 머릿결 정리 



브러시는 끝이 둥글고 간격이 넓으며 두피에 닿는 면적이 큰 철이나 나무로 된 브러시를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브러싱은 모발과 두피의 먼지 와 노폐물을 제거하고 두피 의 혈액흐름을 원활히 하여 모발에 윤기와 탄력을 준다. 브러싱 횟수는 샴푸 전 20~ 50회 정도가 적당하다. 빗으면 머리가 빠진다고 빗지 않는데 빗을 때 빠지는 머리는 어차피 빠질 머리이다. 



1) 빗질순서 



(1) 모발 끝 엉킨 머리부분부터 빗은 다음 모근 쪽의 머리로 빗어나간다. 

(2) 브러싱은 혈행 흐름과 같은 방향으로 빗어준다. 

- 머리 앞쪽에서 뒤쪽(정수리)으로, 밑에서 위(정수리)로, 뒤에서 위(정수리)로, 귀옆 에서 위(정수리)로 

(3) 긴 머리 여성은 머리를 앞으로 숙이고 머리카락을 쏟아낸 후 위의 순서대로 빗는다. 

-정수리 부분부터 빗으면 피지선을 악화시켜 피지분비가 과도해 질수 있기 때문에 피한다. 



2) 예외 



가늘고 힘이 없는 머리나 퍼머 머리는 단백질이 많이 빠진 건조한 머리로 많이 빗으면 오히려 큐티클 층이 상할 우려가 있으니 손가락으로 엉킨 부분 빗어주면 좋다. (손바닥을 서로 30 ~40번 비빈 후 열이 나면 손끝으로 정면 이마에서 위로 올백으로 손가락 지문이 두피에 닿도록 하여 빗거나 가볍게 두피 마사지한다,) 





3. 샴푸 전 준비 및 머리카락 물 적셔주는 순서 



1) 샴푸 전 목운동 



(1) 혈액순환을 위해 가벼운 목운동 

(2) 턱을 앞으로 당겨 목을 좌우로 자연스럽게 반복해 준다. 

- 목을 꺽지 말고 오른쪽 왼쪽으로 3 ~5회.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3 ~5회 반복해서 돌린다. (목과 어깨, 안구근육이 풀려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2) 머리카락 물 적셔주는 순서 



(1) 고개를 숙인 후 샤워기를 이용하여 약간 뜨거운 물(너무 뜨거워 데지 않게 조심)로 한손으로 뒷목과 어깨쭉지를 주무르며 부분 물마사지(반드시 정수리 부분은 피함)를 한다. 

- 왼쪽 어깨와 목은 오른손으로, 오른쪽 어깨와 목은 왼손으로 1 분 정도 주무른다. 

(2) 약간 뜨거운 물((1)보다 온도가 약간 낮은 더운물)로 뒷목부분과 바로 위인 뒷머리 부분을 한손으로 주무르며 부분 물마사지(반드시 정수리 부분은 피함)를 한다. 

- 손으로 가볍게 물 마사지 약 30초~ 1분 정도한다. 

(3) 약간 뜨겁지 않은 미지근한 물((2)보다 온도가 약간 낮은 더운물)로 앞머리 옆머리 그리고 마지막 정수리 부분을 헹구며 30초 정도 충분히 적신다. 

(4) 마지막 전체적(정수리부분도 이때 물로 헹굼)으로 비듬의 제거 보다는 스타일링제 및 먼지의 제거와 혈액순환을 위해 1분 정도 헹군다. 이 과정에서 두피의 굳은 노폐물이 풀어진다. 

- 정수리 부분은 반드시 다른 부분을 먼저 물로 헹군 후 마지막 헹군다. 이 과정을 오래하면 거품이 잘 나고 두피가 잘 씻긴다. 





4. 샴푸 (샴푸의 선택,샴푸량,샴푸원액,거품내기,물온도,손모양,샴푸방향) 



1) 샴푸의 선택 



본인의 모발과 두피에 맞는 샴푸선택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가급적이면 비누보단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좋으며 .샴푸와 린스를 선택한다면 이왕이면 같은 제조사 제품이 그나마 효과를 배가 시킬 수 있다. 



(1) 비누 

원료가 계면활성제로 모공을 막아 비듬의 원인이 되며 알카리성으로 강한 세정력과 탈지력으로 머리카락이 빳빳해지고 윤기가 없어져 머리가 건조해진다. 인간의 피부는 알카리성, 피부 표면은 약산성이다. 비누는 두피를 알카리성으로 변하게 한다. 젊었을 때는 약산성으로 회복이 가능하나 나이가 들면 외부로부터 유기산을 공급하여 약산성으로 되돌려 줘야한다. 



(2) 샴푸 

약산성물질, 보습성분, 지방산 등이 함유되어 있으며 약산성은 저항력이 강해 두피에 다른 나쁜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해준다. 

그리고 시중샴푸제품은 세정력이 강한 지성용이 대부분이며 모발용이 아닌 두피용임을 알아야 한다. 



(4) 샴푸와 린스 겸용제품은 피함 

샴푸(세정): 두피위주 +린스(보습): 모발위주 = 각각의 기능이 다름 



(5) 산성도 

산의 세기를 말함. 이를 ph로 나타내는데 ph는 수용액 속에 들어있는 수소이온의 농도를 나타내는 지수를 말하며 ph가 클수록 산성도가 낮다. 

사람의 위산 (2), 레몬(2~3), 식초(3), 산성비(5.6이하), 정상적인 비(6), 순수한물 - 증류수(7). 비누(10), 암모니아수(11), 표백제(12~ 13) 



2) 샴푸량 

(1) 긴 머리, 많은 모발의 양 - 펌프 2번 (포도 2알 정도) 

(2) 짧은 머리, 적은 모발의 양 - 펌프 1번 (포도 1알 정도) 

(3) 샴푸량이 너무 많으면 모발과 두피가 건조해진다. 



3) 샴푸원액 



(1) 양손으로 비벼 적당히 거품을 내어 머리에 충분히 물로 적신 후 두피를 꼼꼼히 닦아(샴푸는 머리카락보다 두피를 씻어내는 것이 중요)내야 한다. 

(2) 원액을 머리에 직접 (특히 정수리) 바르지 말아야 한다. 

샴푸도 화학성분이기에 연약하고 자극에 민감한 두피에 직접 바르면 좋지 않다. 

(3) 머리에는 데모덱스라는 세균이 기생하는데 이 세균의 배설물을 샴푸로 충분히 세정해야 한다. 또한 거품을 충분히 내어 마사지해야 두피의 혈액순환으로 충분히 호흡이 가능하다. 

(4) 샴푸거품은 머리카락과 머리카락, 머리카락과 두피의 마찰을 보호의 기능이 있다. 



4) 거품내기 



(1) 거품은 충분해야 불순물이 잘 씻겨나가며 충분한 거품으로 두피마사지 하듯 머리를 감는다. 지성이나 머리가 길면 거품내기를 2번, 건성이나 머리가 짧은 경우 샴푸 1번이면 적당하다. 

(2) 지성인 경우에 첫 번째 거품은 모발 및 두피의 비듬, 지루 및 피지 등 기름기 제거해주며 두 번째 거품은 모발이나 두피에 남은 분순물을 제거(샴푸량은 첫 번째의 반)해 준다. 

(3) 샴푸거품이 잘나지 않는 경우는 머리에 피지가 많은 경우로 한번 더 거품내기(2번)를 해주면 좋으며 머리에 샴푸를 하기 전 충분히 물로 머릴 씻고 헹군 후 샴푸 거품을 하면 거품이 잘난다. 



5) 물의온도 



지성이면 약 35~37도 (손으로 체크- 따뜻한 느낌), 건성이면 약 30도 정도가 적당하다. 



(1) 너무 고온 - 단백질이 늘어지면서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두피의 유분기가 너무 제거되어 두피가 건조해져 두피가 가렵고 모발이 푸석해지기 쉽다. 

(2) 너무 저온 - 모발 및 두피의 유분기가 잘 씻기지 않는다. 



6) 머리 샴푸 시 손가락 닿는 부위 



손가락을 세워 두피마사지 하듯 꼼꼼히 세척하며 손톱으로는 금한다. 손톱으로 감게 되면 개운한 느낌은 있지만 두피자극으로 인한 두피 손상으로 필요 이상의 각질 및 피지까지 제거하여 두피가 건조해져 두피의 유분밸런스가 깨지며 피지가 너무 많이 씻겨나가 건조해져 비듬생성의 원인이 된다. 



(1) 지성 - 손끝 지문으로 꼼꼼히 세척해 준다. 

감을때 꼼꼼히 감는다고 해서 한부분만 계속해서 문지르는 것은 좋지 않다. 왜냐하면 윤활작용을 하는 샴푸칠이 계속 문지른 두피부분에서 없어져 머리가 빠질 수 있으니 세 네번 문지르고 손바닥으로 샴푸를 문지른 부분에 골고루 바르고 다시 문지르면 좋다. 

(2) 건성 - 손끝지문 아래 부분으로 가볍게 빠른 시간 내에 머리를 감는다. 



7) 두피의 샴푸방향 



(1) 앞에서 정수리 방향 

(2) 귀에서 정수리 방향 

(3) 뒷머리부분에서 정수리 방향 

(4) 전체적으로 샴푸 

(5) 특히 피지와 비듬이 많이 모여 있는 정수리 부분과 귀 뒤쪽 세척 

(6) 물을 받아 세면대에서 샴푸시 - 뒷머리를 꼼꼼히 세척 





5. 머리의 유형 



1) 지성, 지루성 



(1) 두피의 피지와 땀, 먼지로 인한 세균, 곰팡이 번식이 원인이며 지성모발 확인 방법은 머리감아도 3~ 4시간 지나 금방 기름이끼고 냄새가 난다면 지성이나 지루성이다. 



(2) 피지량이 많아 감은 후 금방 끈적일 땐 매일 감아야하며 세정력이 강한 샴푸나 비듬방지용 샴푸로 2번 샴핑하면 좋다. 

(3) 보습과 영양공급 보단 세정에 주안점을 두어 린스나 커디셔너는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다. 

(4) 두피의 모공을 열어 피지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해서는 따뜻한 물로 세정하여 준다. 

(5) 약용샴푸 사용는 피지의 분비와 두피의 염증제거에 효과적이나 장기간 사용 시 부작용도 우려된다. 약용 및 발모샴푸 사용 방법은 머리에 샴푸 칠을 한 후 금방 물로 씻지 말고 머리를 눌러주듯 마사지 한 후 2~ 3분정도 나둔 상태에서 면도나 양치 후에 닦아낸다. 하지만 건성인 경우는 가볍게 감고 금방 헹궈야 한다. 

(6) 자연요법으로는 녹차와 식초를 이용한 린스가 좋다. 녹차린스는 녹차에는 각종 비타민 등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피지를 제거해주고 모발이나 두피를 살균하여 모발에 윤기와 탄력을 주며 식초린스는 모발의 유분을 제거하여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해준다. 



2) 건성 



(1) 모발이 가늘고 힘이 없으며 바람이 불 경우 두피가 따끔거리거나 당기는 느낌이 드는 경우로 땀이 나거나 실내가 건조하면 두피가 더 가렵고 이틀정도 감지 않아도 머리가 그대로인 상태이다. 

(2) 건성모발의 확인방법은 머리카락의 양쪽을 잡아 당겼을때 잘 늘어나지 않고 툭 끊어진다. 

(3) 물이 너무 뜨거우면 모발의 단백질이 빠져나가 푸석해지기 때문에 2, 3일에 한번 약간 미지근한 물로 한번 샴핑해 감는다. 

(4) 저자극의 식물성 샴푸로 보습이나 영양을 줄 수 있는 낮는 세정력의 컨디셔너 성분이 많은 것이 좋다. 

(5) 린스나 커디셔너 를 사용해도 무난하다. 

(6) 자연요법으로는 양파린스가 좋다. 양파에는 포도당, 자당 같은 당질 성분이 보습제 역할을 하고 비듬을 방지해 줘 스위스에선 예전부터 양파즙으로 머리관리를 해왔다. 

(7) 지성(건성)인데 점점 지성(건성)이 심해지는 경우의 샴푸법은 세정력이 (약한)있는 샴푸로 양을 좀 (줄이고)늘리고 머리에 샴푸를 뭍힌 후 꼼꼼히(살살) 두피의 구석구석(전체적으로)을 닦아낸 후 시간를 좀 둔(빠르게)후 물로 헹군다. 





6. 머리 헹구기 



1) 머리는 헹구는 것이 감는 것 보다 중요함 (샴푸칠의 20배 이상) 그러므로 샴푸끼는 헤어트러블 및 비듬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충분히 헹궈 준다. 

2) 거칠게 헹구면 머리가 끊어 질 수도 있으므로 흐르는 물에서 충분히 부드럽게 헹군다. 

3) 샤워기를 세게 틀어놓고 고개를 숙인 후 밑에서 위로, 옆에서 위로 헹구며 특히 정수리 가마, 귀 뒷부분을 깨끗이 세정한다. 

4) 긴머리나 세면대에 물을 받아 감을 때는 뒷머리를 신경 써서 헹궈야 한다. 

5) 마지막은 찬물로 마무리 해준다. 더운 물로 열린 모공이 닫히고 두피를 수축시켜 건강한 모발이 된다. 

6) 땀을 흘린 운동 후 머리를 다 감고 머리를 타월로 말린 후에도 땀을 뻘뻘 흘리는 분이 있는데 그러면 머리를 감았다고 해도 땀이 피지와 계속 분비되어 두피가 가려울 수 도 있으니 두피에 땀이 완전히 식을 수 있도록 머리를 찬물로 마무리 하면서 땀을 완전히 식힌 후 머리를 말린다. 





7. 머리 말리기 



1) 머리는 젖은 상태에서 제일 약하기 때문 머리를 감고 물기를 제거한 후 마른수건으로 꾹꾹 눌러가며 자연바람에서 말리고 모발 끝은 타월로 감싸 손바닥으로 눌러가며 물기를 흡수하여 말린다. 

2) 젖은 모발은 큐티클 층이 열려있어 젖은 수건으로 비비거나 터는 것은 금물이다. 

3) 드라이를 사용 할 경우는 머리의 물기를 어느 정도 말린 후에 20 ~30센티 거리를 두고 열이 한곳에 오래 집중되지 않도록 드라이어를 골고루 움직이며 미지근하거나 차가운 바람으로 말리(차가운 바람은 머리형태를 오래 고정시킬 수 있음)고 뜨거운 바람으로 말릴 경우는 한번에 다 말리기 보단 전원을 켰다, 껏다 하면서 말리면 드라이 온도를 낮출 수 있다. 또한 모발 끝을 들어 올려가며 말리면 빨리 마른다. 

4) 머리는 반듯이 말리고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모발에 물기가 있으면 비듬이 생기기 쉬우며 배게 와의 마찰로 모발이 손상되어 큐티클 층이 상하기 쉽다. 



(tip) 머리카락은 어느 정도 말려야 하나. 

- 지성이나 지루성인 경우는 머리를 뽀송하게 두피 안쪽까지 완전히 말린다. 

- 건성인 경우는 머리의 바깥 부분을 중점으로 말려 두피 안쪽의 수분까지 바싹 마릴 필요는 없다. 약 80%로 정도 말리면 모발에 광택이 난다. 그렇다고 두피에 물기를 그대로 두라는 얘기는 아니다. 



(tip) 발모제, 양모제, 미녹시딜 사용 시 

모발 및 두피를 뽀송하게 말린 후 20~ 30분 지난 다음 수분이 안전히 마르면 가볍게 두피마사지 후 바른다. 그래야 두피에 약효 잘 흡수(발모제는 젖은 상태나 땀을 흘린 후에 바로 사용금물)된다. 



(tip) 긴 머리를 드라이어로 빨리 말리려면 

머리를 단정히 하려면 아무래도 드라이어가 필수품일 듯. 하지만 금방 머리를 상할 염려가 있다. 드라이어 사용 시는 머리에서 20센티미터 정도쯤 떨어져 바람을 쐰다. 머리를 몇 개의 파트로 나누면 좀 더 손쉬워 진다. 말릴 부분만 내려 머리를 끝에서부터 말리면 아무리 긴 머리라도 빠른 시간 내에 단정히 말릴 수 있다. 



(tip) 샴푸할 시간이 없을 경우 

바람이 많이 불어 먼지가 많이 일 때나 시간이 늦어 샴푸도 못하고 바쁘게 나갈 때가 간혹 있다. 결이 굵은 브러쉬에 물을 축인 거즈를 씌우고 엉킨 머리를 풀듯이 브러싱 한다. 거즈의 습기에 더러움이 많이 제거된다. 브러쉬에 정전기가 날때가 많다. 외출 전 브러싱은 반드시 물을 조금 뿌리거나 모발 보호제를 발라 방지하도록 한다. 





8. 머리 빗기 



1) 젖은 상태에서 빗는 것은 금물이다 

2) 모발이 약하여 빗질로 모발이 억지로 늘어나고 그로인해 모발이 빠지고 두피가 손상되기 쉽다. 

3) 큐티클이 열려있어 마찰에 약하다. 

4) 빗질을 하기 전에 손가락으로 엉긴 부분을 풀고 빗질(그대로 빗질하면 머리가 끊어질 수 도 있음)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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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와 식용유의 차이점 



올리브유[ olive oil ] : 

올리브나무(감람나무)의 열매에 함유된 30∼70 %의 기름. 



세계적으로 최고의 식용유로 쳐주는 올리브유는 올리브나무의 열매에서 추출한 기름으로 올리브나무는 터어키가 원산으로 구약성서에서 부터의 기록이 있는 아주 오래된 식물입니다. 



주요 분포지역은 지중해 연안국가와 미국 정도인데 우리나라에서는 관상용으로 온실이나 분재로 가끔 길러질까 기후와 토양이 맞지 않아 재배를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올리브유의 종류에는 두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버진(엑스트라버진 이라고도 함)과 하나는 퓨어입니다. 



버진은 말 그대로 처음 짠 것인데 색깔이 투명한 초록색이고 냄새도 참 향긋합니다. 엑스트라 버진 오일은 열을 사용하지 않고 압착법을 이용해서 추출해내기 때문에 맛과 향과 영양소가 그대로 살아 있으며, 다양한 용도로 많이 쓰이지만 튀김같은 고온요리에는 안 쓰는게 좋고, 또한 비싸다는 겁니다. 



퓨어올리브는 올리브유를 한 번 더 정제해서 맛과 향이 걸러졌는데 색깔이 담황색이고 버진과는 달리 용도가 더 다양합니다. 그리고 버진보다는 값이 싸지요. (보통 콩으로 만든 국산 식용유는 J모 회사의 식용유 900ml가 1,850원인데 같은 회사의 올리브유는(퓨어임) 900ml에 8,520원 입니다.) 



그러나 식용유를 만들때 쓰는 대두도 어차피 미국에서 전량 수입하는데 같은 수입품이면서도 이렇게 가격 차이가 나는 이유는 식용유는 원료자체를 수입해서 제조는 우리나라에서 하니 그에 따르는 원가가 더 싼거고 올리브유는 거개가 완성품을 수입하니 가격이 좀더 비싼거라 생각합니다. 실례로 같은 올리브유래도 같은 용량일때 국내 브랜드에서 발매하는 올리브유와 완제품을 수입한 경우에 가격차이가 또 난답니다. 



지방산의 주성분은 불포화산인 올레산(oleic acid)으로, 함량은 65∼85% 정도이며, 포화지방산으로는 팔미트산이 주성분이다. 비누화물질은 0.5∼1.3%로서 피토스테롤을 함유하고 있다. 비중은 0.909∼0.915, 산값은 0.2∼6, 비누화값은 187∼196이며 10 ℃에서 혼탁해지고 0 ℃에서 연고상태로 된다. 



담황색이며 냄새가 없고 담백한 맛이 난다. 공업용으로는 비누 ·섬유윤활용 ·머릿기름 ·포마드용, 의약용으로는 도찰제(塗擦劑) ·관장제 ·연고 ·주사용 용제로 이용된다. 식용유로는 샐러드유나 기름절임용에 주로 쓰이고, 요리에는 마요네즈 ·샐러드용 드레싱 ·튀김용 ·볶음용으로 널리 이용된다. 식용유 중에서 최고급품으로 세계적으로 귀중하게 사용되는데, 특히 그리스 ·에스파냐 ·이탈리아에서 요리에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가보면 빵과 함께 버터를 대신해 까만색과 노란색이 섞인 무언가(?)를 준다. 이는 적포도주를 발효시켜 만든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유"다. 처음엔 그 맛이 생소할 수 있으나 자꾸 먹다보면 올리브유의 깨끗하면서도 고소한 맛에 길들여져 오히려 버터나 잼보다 훨씬 더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식물성 기름 가운데서도 특히 동맥경화, 심장병, 비만 등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인 "올리브유"는 서양요리, 특히 이탈리아 요리에서는 약방의 감초처럼 두루두루 쓰이고 있다. 

올리브유 요리 : 시금치 샐러드, 돼지고기 롤구이, 올리브유 파스타, 올리브유 숙주볶음 



"올리브유"는 단순한 기름이 아니라 우리의 참기름처럼 각종 서양요리에 양념처럼 빠짐없이 쓰인다. 이 가운데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순도가 높고 맛과 향이 풍부해 빵과 함께 내거나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 때 넣으면 잘 어울리고, "퓨어 올리브유"는 볶음이나 구이 등 열을 가해 요리할 때 쓰면 좋다. 



▶이렇게 보관하자 

보통 그늘지고 서늘한 곳에 두면 1년반 정도까지 보관할 수 있는데,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두면 플라스틱 맛이 배므로 유리병에 담고 산화되지 않도록 뚜껑을 꼭 닫아둔다. 



"올리브유"로는 피부 미용이나 다이어트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우선 과일즙을 섞어 얼굴이나 온몸에 발라 마사지하면 매끄러운 피부를 가꿀 수 있고, 다리에 골고루 바른 후 다리를 랩으로 감싸두면 지방을 분해시켜 날씬한 다리를 만들 수 있다. 또한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입술이 터서 보기 좋지 않을 때도 "올리브유"를 발라 랩으로 덮어두면 해결할 수 있다. 



올리브유의 결장암 예방 효능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 발표 

올리브유(olive oil)가 결장암(colon cancer)을 예방하는데 좋은 효능을 나타낸다는 새로운 분석 결과가 발표되었다. 이번 연구는 영국 옥스퍼드대학(Univ. of Oxford)의 과학자들이 수행했으며, 연구 결과는 학술지 "병역학·공중보건지(Journal of Epidemiology and Community Health)"를 통해 발표되었다. 



올리브유는 지중해 연안에서 많이 생산되는 주요 산물 가운데 하나로 오래 전부터 결장암 예방에 좋은 효능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옥스퍼드 대학 산하 보건과학연구소(Institute of Health Sciences)의 마이클 골드에이커(Michael Goldacre) 박사 연구팀은 유럽을 비롯해 미국, 브라질, 콜롬비아, 캐나다, 중국을 포함한 28개국의 올리브유 소비 현황과 결장암 발병률을 함께 분석한 다음 두 인자 사이의 어느 정도의 연관 관계가 있는지를 조사함으로써 올리브유 소비가 암 예방에 어느 정도까지 기여할 수 있는지를 규명했다.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육류의 소비가 많고 야채의 소비가 적은 국가일수록 결장암의 발병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경우라도 올리브유 소비가 결장암 발병율을 감소시키는데 기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결장암을 기준으로 할 때, 암 발병율 변화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인자는 육류와 어류, 올리브유 세 가지로 대별할 수 있다고 하는데, 육류와 어류는 결장암 발병을 증가시키는데 반해 올리브유는 결장암 발병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에 따르면, 올리브유가 결장암의 발병을 감소시키는 이유는 올리브유를 섭취할 경우 장의 신진대사(metabolism)가 영향을 받기 때문이라고 한다. 장에는 세포 분열(cell division)에 영향을 미치는 디아민옥시다제(diamine oxidase)라 불리는 효소가 존재하는데 섭취한 올리브유가 이 효소를 조절해 효소를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장에는 디옥시사이클릭산(deoxycyclic acid)이라 불리는 담즙산(bile acid)이 존재하는데 올리브유를 섭취함으로써 이 물질의 양이 감소되는 방향으로 신진대사에 변화가 오게 된다. 올리브유의 이와 같은 작용과 정반대로 육류를 소비할 경우에는 담즙산의 양이 오히려 증가하는 방향으로 신진대사가 변하는 경향을 나타낸다. 



이번에 발표된 연구 결과들에 따르면, 올리브유의 이와 같은 장점은 홍화유(safflower oil)나 어유(fish oil)에 비해 더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결장암 예방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물질들 가운데 올리브유가 종양의 생장이나 전암 세포(pre-cancerous cells)를 억제하는 효능이 가장 좋다는 것이다. 



일본의 과학자들도 일광욕을 한 후에 올리브유를 피부에 발라 주면 피부에 발생하는 종양의 생장을 저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었다. 



결장암은 서구에서 발생하는 암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 질병은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후진국들에 비해 선진 국가에서 많이 발생하는 패턴을 보인다. 결장암의 대부분은 장으로부터 암 세포가 자라는 부위를 제거함으로써 치료하게 되며 일단 외과적인 수술이 어려울 만큼 암이 확산되었을 경우에는 항암제 투여를 하게 된다 



▶ 올리브유와 식용유와의 차이점 



1) 일반적으로 큰 차이점은, 



1. 올리브유에는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습니다. 



2. 대두유나 옥수수유의 경우 유전자 조작 식용유의 가능성이 아주 높으나, 올리브유는 100% 안전한 천 연 식품입니다. 



3. 올리브유에는 인체에 보석과도 같은 성분(단순 불포화지방산과 항산화물질등)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성인병 예방과 피부미용 관리에 아주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건강관련 정보와 올리브의 성분을 참조) 



4. 일반적으로 식물성 씨앗에서 채취된 식용유는 화학처리 과정을 거쳐서 생산되나 좋은 품질의 올리브 유는 물리적 압착 방법에 의해 생산이 됩니다. (올리브유 중에서도 정제올리브유나 정제올리브유가 85~90% 혼합된 Pure Olive유의 경우는 화학처리 과정을 거칠 수 있습니다.) 



5. 올리브유의 지질 성분은 모유 성분과 유사해서 인체에서 100% 흡수, 분해가 되므로 날것으로 먹을 수 있는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단, 건강을 위해서 또는 날로 먹을 경우에는 "Terra Oliva"와 같은 고급 올리브유를 드실 것을 강력히 추천함~^^*) 



6. 가열시에 산폐가 발생되는 온도가 식용유는 약 160℃~180℃이나 올리브유는 약 220~230℃ 에서 발생되므로 건강 예방이 될 뿐 아니라, 여러 번 사용할 수 있어서 경제적입니다. 산폐가 된 식용유를 여러 번 사용하면 인체에 축적이 되어서 나중에 성인병의 주범이 되기도 합니다. 



2) 사용 용도의 차이 



올리브유는 튀김, 부침, 볶음 등의 요리에 일반 식물성 식용유와 같은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차이가 있습니다. 



1. 올리브유로 튀김등의 요리를 할 경우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어 콜레스테롤 걱정없이 새우와 같이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을 조리할 경우 특히 좋습니다. 



2. 튀김 요리를 할 경우, 요리의 맛이 아주 뛰어나며 고소하고, 튀김 후 올리브유가 요리에 흡수되어 기름이 흐르지 않고, 바삭한 맛이 오래갑니다. 



또 산폐온도가 높기 때문에 Max. 10번까지도 사용 가능하여 아주 경제적이죠. 참기름, 들기름과 같은 용도로 무침이나 볶음 요리에 사용해도 좋습니다. 



3. 일반 식용유와 큰 차이점은 샐러드 드레싱, 빵이나 음식물에 마가린이나 버터대용, 또는 소스로 음식물에 섞어 날 것으로 먹을 수 있으며, 건강을 위해서는 아침 공복에 10~20g 음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3) 올리브유의 성분 



1. 일반 식용유는 포화 지방산과 복합불포화 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반면에, 올리브유는 단순불포화 지방산을 지질의 55-86%나 함유하고 있어 혈중의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낮추어줄 뿐 아니라 천 

연 산화방지 물질인 토코페롤, 스쿠알렌, 폴리페놀 등을 함유하고 있어 고혈압, 심장질환, 소화불량, 당뇨 등 성인병 예방과 다이어트, 피부미용에 좋은 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일반 식용유와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2. 특히 올리브유의 지질성분은 모유성분과 같아 체내에 100% 흡수, 분해가 되므로 날 것으로 먹어도 됩니다.(올리브유의 성분을 참조) 



4) 올리브유의 맛과 향 



1. 올리브유로 부침, 무침 등의 음식을 할 경우 음식에 윤기가 많이 흐르고 고유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으며, 빵에 찍어 먹어도 고소한 맛을 음미할 수 있습니다. 여러 번 먹어보면 지중해지역의 식도락가들과 같이 올리브의 맛과 향을 점차 느낄 수가 있습니다. 



2. 날로 먹었을 때 느껴지는 약간의 매큼한 맛은 완전히 익기 직전의 햇과일에서 생산된 좋은 품질 때문으로 금방 회복이 됩니다. 



올리브로 계란후라이 같은거 해먹어 보세요 



비릿한 맛도 줄어들고 훨씬 맛있고 볶음밥도 느끼하지 않아요 



올리브유는 연한 초록색 ~~ 색도 좋고 



우리가 섭취하는 지질엔 포화지방산, 단일불포화지방산, 다가불포화지방산이 들어있는데 단일불포화지방산이 우리몸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활을 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식용유(콩기름)과 올리브유의 지질 %를 보면 올리브유가 식용유보다 단일불포화지방산이 3배정도나 많습니다. 



지중해 연안국가들 사람들이 지질 섭취가 비교적 높은데도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낮은것도 이쪽 사람들이 올리브유의 섭취가 많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카놀라유란 식물성기름은 단일불포화지방산이 식용유보다 2배 이상 많아서 요즘에 인기가 높아지고 있답니다. 



순식물성 기름을 사용하였다는 가공식품들의 광고가 많은데요, 거의 대부분의 가공식품은 순식물성기름을 사용해도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가면 갈수록 빨리 산화되어서 보존성이 나빠지므로 몸엔 안좋은 포화지방산이 많은 코코넛유나 야자유 아니면 식물성기름을 경화시켜서 포화지방산으로 만들어서 가공한 식품들이니까 순식물성기름 썼다고 돈 좀 올려받는건 광고비일 뿐 건강과 아무 상관없음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암튼 올리브유는 식물성기름중에서 단일불포화지방산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먹는 기름 중에선 건강에 가장 좋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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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의 종류및 효능★ 



♣비타민A 

@공급원: 송아지간, 달걀, 당근, 멜론 

@결핍증: 안구건조증, 야맹증, 피부건조, 각막연화증 

@효능과 생리적 기능 : 눈의 건강유지, 항암작용, 황산화 작용, 점막구성성분, 성장촉진, 피부,머리카락, 알레르기질환개선, 잇몸등을 건강하게 유지 



♣비타민B1(티아민) 

@공급원 : 육류, 알곡류, 콩.강화곡류, 빵 

@결핍증 : 각기병, 뇌세포손상및 근육위축과 근육종, 부종, 피부감, 호흡곤란, 식욕부진, 설사 

@효능과 생리적 기능 : 탄수화물의 에너지 대사도움 성장촉진, 정신건강증 신경계통, 근육, 심장기능 정상적유지 



♣비타민B2(리보플라빈) 

@공급원 : 달걀, 육류, 유제품, 푸른체소 

@결핍증 : 구강염, 설염, 피부염, 우울증, 현기증 

@효능과 생리적 기능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에너지 대사에 관여(FAD와FMN의 구성성분)성장과 재생작용, 건강한 피부유지, 손톱모발부지, 시력을 돕고 눈의 피로를 감소시킴. 



♣비타민B3(니아신) 

@공급원 : 생선, 알곡류, 땅콩, 콩 

@결필증 : 구취, 설사, 신경과민,피부염 

@효능과 생리적 기능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에너지대사에 관여 고지혈증 개선, 혈압강하 효과, 당뇨병개선,신경안정작용 및 우울증 치료, 위장질환감소, 심한두통의 예방과 치료 



♣비타민B6(피리독신) 

@공급원 : 육류, 생선, 알곡, 바나나 

@결핍증 : 비듬, 구강염, 피부염, 근육경련, 신경과민 

@효능과 생리적 기능 : 아미노산 대사에서 보효소작용, 구토증, 입덧예방, 빈혈예방, 정신신경질환예방, 면역기능강화, 피부병예방, 동맥경화증예방, 생리전증후군치료 



♣비타민B12 

@공급원 : 우유, 생선, 육류, 달걀, 효문 

@결핍증 : 악성빈혈, 체취, 비듬, 월경불순, 신경과민 

@효능과 생리적 기능 : 악성빈혈예방, 철분과 엽산의 기능을 도와줌, 신경과민감소, 집중력및 기억력향상, 치매예방, 심혈관계 질환예방 



♣비타민C 

@공급원 : 여러과일과 채소(오렌지, 토마토) 

@결핍증 : 식욕부진, 피로, 코피, 위장장애, 퍼런멍잘듦 

@효능과 생리적 기능 : 황산화 작용, 백내장예방, 항암작용. 콜라겐합성, 스트레스해소, 피부건강유지, 면역증진 및 감기예방, 흡연자의 면역증강, 철분칼슘 흡수촉진, 혈중콜레스테롤 저하, 당뇨병개선효과 



♣비타민D 

@공급원 : 유제품, 지방성생성, 피부햇빛받으면 생성 

@결핍증 : 충치, 골연화증, 구루병, 노인성 골다공증 

@효능과 생리적 기능 : 칼슘의 항상성 유지, 호르몬으로서의 작용, 치아와 골격을 위한 칼슘흡수 향상 



♣비타민E 

@공급원 : 채소, 달걀, 생선, 마가린 

@결핍증 : 적혈구파괴, 신경질환, 근육위축증, 빈혈및 생식기능 장애 

@효능과 생리적 기능 : 항산화작용, 심혈관계 질환예방, 피부노화 방지, 퇴행성 뇌질환 예방및 치료, 암예방, 당뇨예방, 면역성증진, 눈의 건강유지, 생식기능도움 역할 



♣비타민K 

@공급원 : 푸른채소, 돼지간장내 세균도 형성 

@결핍증 : 코피출혈, 노화촉진, 출혈성의 궤양 

@효능과 생리적 기능 : 간기능개선, 암예방치료, 페경기후 골다공증 예방 혈액응고 물질인 프로트롬핀의 생성도움 



♣엽산 

@공급원 : 푸른채소, 내장, 알곡, 강화빵, 땅콩 

@결핍증 : 거대적아구성, 빈혈, 신경관손상, 성장지연, 입과 혀에 염증 

@효능과 생리적 기능 : DNA합성과정과 적혈구생성을 도와 빈혈예방, 심장과 혈관건강 유지, 노인성치매와 우울증개선, 항암효과, 태아의 신경계통 발육에 관여, 통풍예방 



♣판토텐산 

@공급원 : 곡류, 콩류, 닭고기, 동물조직 

@결핍증 : 피로와 불면증 

@효능과 생리적 기능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에너지 대사과정에 관여 스트레스 해소작용, 면역력증진, 콜레스테롤 산화방지, 기억장애예방, 통풍예방, 류마티스성 관절염 치료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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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량



 단위 포장당 수량이 많은 쥐포는 크기가 작고 두께가 얇다는 결론입니다.

- 이는 구울때 쪼그라들어 꼭 속임을 당하는 느낌이 듭니다.

- 주로 메스컴에서 떠들었던 태국,베트남해역에서 어획 됩니다.

 

크 기  와  두 께

 크고,두꺼울수록 고급입니다.

- 취향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만 약한 불에 돌려서 구워 드시면 쥐포의 참맛을 느낄 수 있으며 가격 

   또한 아주 고가(4~5만원/Kg당)입니다.

- 지금은 거의 어획되지 않지만 과거의 국산쥐포가 이러 했습니다.

 

색         깔

 등록되는 이미지가 판매자의 기술에 따라 다소 틀립니다만 좋은 쥐포는 군데 군데 붉은빛을 많이 띄고

있으며 회색이나 검은색이 많은 쥐포는 어획후 저장기간이 

오랬거나 보관 과정에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있으며 태국산 , 베트남산등에 많이 보입니다.

또한 판매자가 제품에 자신이 없으면 이미지가 명확하지가 못합니다.

 

구         조



 쥐포 한 마리를 만드는데는 등급에 따라 원료 쥐포 수 마리에서 수십마리가 들어 갑니다

따라서 쥐포가 크긴 한데 조각이 많아 보이는 것은 치어 정도의 아주 작은 고기가 수십마리 들어 갔다

는 것이고 , 조각이 적을수록 큰 쥐포 몇 마리 정도로 정성껏 만들었다는 결론이 됩니다.

고급일수록 조각이 적은 큰 쥐포로 만든 제품입니다

 

국 산 / 중국산

 가공한 상태의 쥐치포는 사이사이에 붉은색을 많이 띱니다.

쥐치어 활동해역의 수온이 낮아 세포조직이 촘촘하고 육질이 단단하여 구워먹을 때 육질이 부드러워

고유의 단백질성분을 그대로 유지하고 냉풍건조 방법으로 건조하여 신선도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음.

(동중국산 쥐치포는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움)

 

태 국/

베트남산

 적도와 가까운 더운해역의 높은 수온에서 자란 쥐치어는 선어상태에는 육질이 허물 허물하여 구워

먹을때는 나무껍질처럼 딱딱하며 날씨관계로 선도유지가 어려워 붉은색이 거의 없고 검회색부분이

국산이나 중국산에 비해 많이 보인다

 

쥐포 구이요리법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은 채 쥐포를 넣고 양쪽으로 약 1~2분간 두껑을 덮어 약한 불에

 천천히 구워서 드시면 최고의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직화구이 - 약한 불에 직접 천천히 양쪽으로 돌려서 구워 드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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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 주변 맛집 & 교통

사람 냄새 물씬 나는 포구 여행 '소래포구' 

소래, 이름만 들어도 낭만이 느껴진다. 훈훈한 인심 덕에 어시장은 북적이는 사람으로 활기가 넘친다. 1만~2만원으로 실속 있게 활어회도 맛보고 수인선 협궤열차의 추억도 마음에 담아 보자. 


소문난 맛집>>
신선한 꽃게요리 월미회집

꽃게는 5월에 살이 올라 요즘이 제철이다. 월미회집은 꽃게찜, 꽃게탕, 해물잡탕으로 인기 있는 식당. 소래수협 어촌계에서 직영하는 공판장에서 새벽마다 수산물을 사 오기 때문에 싱싱하고 맛있는 해물요리를 맛볼 수 있다. 꽃게요리는 살이 꽉 찬 5월이 제 맛이고 단맛이 난다. 해물잡탕은 주꾸미, 우럭, 백합, 맛 등을 듬뿍 넣고 끓여 낸다. 우럭을 넣어 담백하고 푸짐해 해물잡탕 맛 때문에 이곳을 찾는 사람도 많다.
● 032-446-8152 ● 09:30~21:30 ● 주차 가능 ● 꽃게찜 (1kg) 7만원, 해물잡탕 (3인) 4만원, 신용카드 가능

물오른 조개구이 태평양 조개구이집

지금 소래에 가면 속이 꽉 찬 조개구이를 맛볼 수 있다. 소래어시장을 구경하다 보면 조개의 종류가 수십 가지나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소래포구의 조개구잇집 중에는 큰 화덕을 갖춘 곳이 많지 않은데 소래수협 옆의 태평양숯불 조개구이집은 소래어시장에서 직접 좌판을 운영하므로 싱싱한 조개를 먹을 수 있다. 화덕에 푸짐하게 조개를 구워 먹고 난 다음 해물칼국수를 한 그릇 주문해 먹는 것도 좋다.
● 032-441-6429 ● 09:30~22:00 ● 조개구이 2만~3만원 선, 해물칼국수 5000원, 신용카드 가능


야간 데이트 필수 코스 카페 소래역사

소래에서 하나뿐인 레스토랑을 겸한 카페. 한라아파트 맞은편에 사라진 소래역을 추억하듯 기차 두 냥을 붙여 만든 기차 카페가 있다. 주인이 직접 칵테일을 개발해 기념일을 맞은 커플에게 색다른 맛을 선물하기도 한다. 생각보다 실내가 넓고 좌석도 편안하다. 주인이 직접 꾸민 인테리어도 아기자기하면서 편안하다. 시장 구경을 하고 맛있는 저녁식사까지 마친 연인들이 다정한 데이트를 즐기기에 안성맞춤.
● 032-446-7891 ● 11:00~02:00 ● 주차 가능 ● 안심스테이크정식 1만8000원, 각종 칵테일 5000원, 커피 4000원


찾아가는 길>>
자가용 서울에서 출발할 경우 서해안고속도로와 이어지는 서부간선도로나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서부간선도로에서 제2경인고속도로를 타고 가다 남동 IC에서 빠져 나와 소래 구도로를 따라가면 소래포구. 외곽순환고속도로나 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안산 분기점에서 월곶 IC로 나와 삼거리에서 우회전하면 소래포구가 나온다. 하지만 이 구간은 주말이나 출퇴근 시간에 상시 정체 구역이므로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이용하는 것이 좋다.

대중교통 국철(1호선) 제물포역에서 21번 버스를 타거나 부평역에서 38번 버스를 타고 소래포구에서 내리면 된다.
2004.05.11 



소래포구 제철 해산물 

1~2월 : 새우(젓갈용), 참망둑어, 웅어

3월 : 새우, 꽃게, 민어, 농어, 광어, 주꾸미, 낙지, 소라

4월 : 새우, 꽃게, 민어, 농어, 광어, 주꾸미, 낙지, 우럭, 노래미, 소라, 대하, 아귀, 장대

5~7월 : 휴어기

8월 : 꽃게, 기타 잡어

9~10월 : 동백하(새우), 기타 잡어 

11~12월 참새우, 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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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이 꼬불꼬불한 이유


라면이 국수처럼 일직선이라면 유통 과정 중에 다 부숴지고 모양도 커져서 다루기 불편하기 

때문에 잘 부숴지지 않고 다루기도 편하도록 면을 꼬불꼬불하게 만들었으며 라면을 

꼬불꼬불하게 만드는 방법은 라면을 날라주는 컨테이너 벨트의 속도를 라면이 나오는 속도보다 

느리게 함으로써 라면가닥이 위로 겹쳐 올라가도록 만드는 것이다. 

라면이 꼬불꼬불하면 그 사이의 공간으로 뜨거운 물이 들어가 라면 끓이는 시간을 보다 짧게 

해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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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를 이용한 새로운 식품을 개발하라



중국의 상용 식품인 건면에서 유래했다는 일화가 전해지기도 하지만, 이에 대한 믿을만한 기록은 없다. 우리 나라에 첫선을 보인 것은 1960년대 초로, 그 인기는 가이 폭발적이었다. 라면이 발명된 1950년대는 일본에 있어서 건국 이후 최대의 고난기였다. 1945년 세계 제2차 대전 패배의 후유증이 계속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한국의 6.25 전쟁이라는 반사이익과 끈질긴 전후복구가 계속되어 겉으로는 동경 올림픽을 준비하는 여유까지 보였으나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 시달려야 했다. 식량이 부족하다 보니 당시 지구촌 대부분의 가난한 나라들이 그랬듯이 일본도 미국의 잉여농산물인 밀가루를 지원받아 빵을 만들어 먹으며 연명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였다.



그러나 쌀밥을 주식으로 삼던 전통적인 식생활 습관 때문에 빵만으로는 공복감을 만족시킬 수가 없었다. 바로 이 때 밀가루를 이용한 새로운 식품개발을 생각한 사람이 안도였다.



   "밀가루를 이용하여 쌀밥 못지 않은 주식을 개발할 수는 없을까?"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었다. 당시만 해도 밀가루는 부침, 빵, 국수를 만드는 것 외에는 달리 사용처가 없었고, 누구도 밀가루의 새로운 용도를 생각할 겨를조차 없었기 때문이다.



안도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새로운 밀가루 식품개발 속으로 빠져들고 있었다.



   "영양이 풍부하고, 맛이 좋고, 보관성이 우수하면서 누구나 손쉽게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 식품이 필요해!"



안도는 모든 일을 뒤로 미루고 오직 밀가루에 파묻혀 살았다. 한 달 그리고 두 달... 세월은 흘러갔고, 끈질긴 연구에도 불구하고 결과는 언제나 실패뿐이었다.





** 덴뿌라를 튀기는 원리 적용



몇 년이 지났다. 그 동안 쏟아 부은 연구비 때문에 가산은 탕진되고, 거듭되는 실패에 의기소침해져서 자살 직전에까지 몰려있었다. 매사에 의욕을 잃은 안도가 찾아가는 곳은 오로지 술집. 매일 같이 술에 취해 살다 보니 어느 사이 폐인이 되어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날도 어김없이 술집을 찾았다. 술집 주인은 안도가 귀찮다는 듯 등을 돌리고 서서 덴뿌라를 기름에 튀기고 있었다. 순간, 안도의 눈은 오랜만에 반짝 빛나며, 입에서는 탄성이 터져 나왔다.



   "바로 저것이다!"



안도의 탄성에 술집 주인은 안타까운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며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결국은 미쳐버렸군. 안됐어. 저만큼 쓸만한 사람도 흔치 않았는데..."



안도는 아랑곳하지 않고 술집 주인의 조리 모습을 지켜보았다.



끓는 기름에 밀가루 반죽으로 된 덴뿌라를 넣는 순간 밀가루 속에 있던 수분이 순간적으로 빠져나오고, 튀김이 끝난 음식에는 작은 구멍이 무수하게 생기는 것을 관찰한 것이었다.



   "됐어! 덴뿌라 튀기는 원리를 응용하는 거야!"



안도는 서둘러 연구실로 향했다. 어지럽게 흩어진 기구들을 대충대충 정리하고 서둘러 실험준비를 마쳤다. 우선 밀가루를 국수로 만들어서 기름에 튀겨 보았다. 성공이었다. 국수 속의 수분이 증발되고 국수가 익으면서 속에 작은 구멍이 무수히 생기는 것이었다. 또, 이것을 건조시켰다가 뜨거운 물을 부으니까 이번에는 작은 구멍에 물이 들어가면서 먹음직스런 국수가 되는 것이었다. 며칠을 보관해도 변함이 없었다.

안도는 드디어 라면 개발에 성공을 한 것이다. 이로서 사업가로서 명성을 되찾으며, 라면 발명가라는 명예도 거머쥐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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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당뇨병 약 - 인슐린 

 

 

우리는 정말 많은 빚을 지고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 우리가 의심 없이 사용하고 있는 많은 것들은 대체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좀더 깊이 생각해 보면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많은 것들이 실은 많은 이들의 노력의 대가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어쩌면 우리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데에도 그들의 힘을 빌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의 노력을 헛되이 하지 않기 위해 우리 후대를 위한 또 다른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인슐린을 발견, 많은 당뇨병 환자를 고통의 구렁에서 건져낸 과학자 프레드릭 밴팅도 인류에게 많은 혜택을 남기고 간 과학자 중의 한 사람이다.



당뇨는 정말 여러 가지로 고통스러운 병이다. 제대로 먹을 수가 없으며 날이 갈수록 비쩍비쩍 말라만 간다. 그뿐만이 아니다. 끊임없는 두통에 시달리기도 하고 호흡곤란 등 힘겨운 증상에 시달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 다른 치료방법이 없다. 그저 증상을 완화하는 차선책이 있을 뿐. 그 차선책이 바로 프레드릭의 '인슐린'이다. 당뇨병 환자 사이에서 '기적의 약'이라고 불리는 바로 그 인슐린이 처음 세상에 선보인 때는 1921년, 캐나다의 과학자 프레드릭 밴팅에 의해서이다.



작은 의문을 시작으로



프레드릭 밴팅은 처음에는 평범한 외과의사에 불과했다. 큰 도시에서 병원을 개업하고 뛰어난 의사라는 명성을 얻는 것이 그의 최대 목표. 그런 그가 새로운 인생을 접하게 된 것은 아주 작은 의문 때문이었다. 작은 계기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은 셈이다.

   "건강한 사람의 이자에 있는 점들은 대체 어떤 기능을 하는 걸까?"

외과수술지에 실린 당뇨병에 대한 기사는 그를 흥분시켰다. 어쩌면 그 의문의 점들이 당뇨의 해결책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었다. 그때 그의 머리 속에는 아주 색다른 생각이 떠올랐다.

   "이 점들이 소각로의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닐까? 몸 안에서 넘쳐나는 당분들을 태워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면... 때문에 이 점들이 사라져 연료의 공급이 중단되면 당뇨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고..."

생계를 위해 대학에서 당뇨에 대한 강의를 하던 참이라 그는 이 착상을 연구하는데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당뇨환자를 거의 방치하던 때여서 어떤 식으로든 연구를 진행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었다. 그러나 세상은 젊은 의사의 말을 신용하려 하지 않았다. 무가치한 것이라는 면박을 받으며, 그는 실험할 곳을 찾기 위해 이곳 저곳을 전전하는 처지가 되었다. 겨우 자리를 마련한 곳은 토론토 대학에서였다. 그것도 방학을 이용해서 한시적으로 허용된 것이었다.



인류의 고통을 덜어준 기적의 약



어렵게 마련한 실험실에서 프레드릭은 의대생인 찰스 하버스트 베스트와 함께 본격적인 실험에 들어갔다. 개의 이자관을 졸라매고 이자의 섬에서 추출한 물질을 투입하며 결과를 기다린 것이다. 그러나 실험 대상인 개의 숫자가 10마리에서 91마리가 되도록 아무 결과도 나타나지 않았다. 마치 그의 생각이 헛된 것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듯 했다. 그런데 92마리째의 개에게서 기적이 일어났다. 이자를 졸라맨 개에게 이자의 추출물을 주사하자마자 갑자기 개가 생기를 되찾고 일어나 짖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그가 세운 가설이 옳았음이 증명되는 순간이었다.



이후부터 그의 연구는 활기를 띠었다. 프레드릭은 이자에서 발견된 새로운 물질을 아일레틴(후에 같은 뜻의 라틴어인 인슐린으로 바뀌었다)이라 이름 붙이고 이를 확보하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도축장을 다니면서 소와 돼지의 이자를 모으고 자신의 차를 팔아 마련한 돈으로 지방에서 가축의 이자를 사들였다.



이렇게 마련한 재료들을 가지고 그는 임상실험에 착수했다. 그의 첫번째 임상실험 대상자는 그의 절친한 친구인 조길 크리스트. 프레드릭은 당뇨를 앓고 있는 크리스트를 불러 자신의 실험 약을 주사했다. 결과는 너무나 놀라웠다. 당뇨의 여러 증상으로 오랫동안 고통받고 있던 크리스트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 것이다.

   "기적의 약일세, 프레드릭. 이토록 머리가 맑아질 수 있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었는데..."

프레드릭이 새로운 당뇨병 약을 만들었다는 소문이 퍼지자마자 그를 찾는 이들이 구름과 같이 몰려들었다. 모두 당뇨로 인해 큰 고통을 당하는 이들이었다. 그들은 프레드릭의 약을 생명의 명약이라고 부르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 공로를 인정받아 프레드릭은 1932년 메클로드 등과 함께 노벨의학상의 명예를 안았다. 인류의 고통을 덜어주었으니 그 정도의 명예를 갖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어쨌든 프레드릭과 그의 명약은 우리의 뇌리에 깊이 자리잡고 있다.



이젠 그의 뜻을 이어 받은 학자들이 당뇨병의 치료약 개발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언제 그 결과가 나올지는 아직 미지수이지만 프레드릭의 정신이 잊혀지지 않는 한, 이를 위한 노력은 대를 잇고 이어 계속 될 것이 분명하다.



한국발명진흥회 총무부 부장 왕연중



-출처 사이언스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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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의 성분 ↑

고기의 화학적 조성은 가축의 종류, 성별, 연령, 사양조건, 영양상태, 건강상태 등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도체내에서도 부위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 수분 
고기의 약 75%(65~80%)를 차지하고 있는 수분은 많은 성분들을 용해시켜 포함하고 있으므로 그 함량 및 화학적 존재상태는 육질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 단백질 
고기의 구성성분 중 단백질은 약 18.5%(16~22%)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고기는 육단백질을 구성하고 있는 아미노산의 조성이 인간의 몸을 구성하고 있는 아미노산 조성과 유사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단백질 자원으로 이용됩니다. 

◈ 지방 
고기의 성분 중 지방은 함량의 변화가 가장 크며(1.5~13%), 살코기에서는 약 3%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근육속에 섬세한 지방이 분포되어 있는 정도(근내지방도, 상강도, 마블링)는 쇠고기와 같은 적육의 육질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사용하는데 그 이유는 근내지방도에 따라 맛이 크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 탄수화물, 비타민, 미네랄 
고기속에는 소량의 탄수화물,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존재하고 있으며, 축종, 품종, 부위에 따라 함량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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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율적인 구매방안 



고기의 약 75%(65~80%)를 차지하고 있는 수분은 많은 성분들을 용해시켜 포함하고 있으므로 그 함량 및 화학적 존재상태는 육질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 육류를 구입할 때에는 

- 어떤요리를 얼마만큼 할 것인가 

- 요리용도에 맞는 부위는 어디인가를 결정하여 

- 자신의 경제력에 따라 육질등급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육류선택의 순서



 ▷ 진열장에 비치되어 있는 식육판매표시판에서 

- 사고자하는 부위명과 용도 

- 고기의 등급 

- 100g당 가격 

- 원산지(국내산, 수입육)와 품종을 확인합니다.



 ▷ 얼리지 않은 냉장육인가를 확인합니다. 



 ▷ 품종을 확인하려면 냉장고에 있는 지육의 도축검인 색깔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 쇠고기 고르는 방법



쇠고기의 질은 품종, 연령, 성별이나 사육방법 및 도살 후 고기의 취급방법 등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결정됩니다. 

중요한 것은 구입하고자 하는 고기가 가격이나 용도에 합당한 육질의 고기인가 하는 

점이며, 근내지방도, 고기색 및 지방색, 고기의 결을 관찰함으로써 육안으로 쇠고기의 육질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 근내지방도 

쇠고기 등심이나 채끝, 목심 등에는 살코기 속에 지방이 곱게 박혀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을 근내지방이라 합니다. 이러한 고기는 연령이 적당히 성숙하고 비육이 잘된 소에서 생산된 고기로서 일반적으로 연하고 맛이 있습니다. 



▷ 고기의 색 

숙성될수록 육질이 연해지므로 숙성중 고기 표면이 약간 암적색을 띠어도 새로 절단된 면의 색이 밝고 윤기가 나면 정상적인 것입니다. 



▷ 지방의 색 

지방색은 유백색∼연노랑색 범위가 정상이며 황색인 경우는 고기가 질기거나 풋내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고기의 결 

결은 체구가 비교적 적은 한우가, 수소보다 암소가, 늙은소보다 어린소가 고운 편이므로 간접적으로 소의 연령, 성별을 식별하는 기준이 될 수 있으며, 윤기가 있고 탄력이 있는 것이 좋은 고기입니다. 



◈ 돼지고기 고르는 방법 



돼지고기의 질은 조직감, 육색, 지방색과 질, 지방의 침착 등에 의해 결정되며, 대부분의 돼지고기는 기준등급(A, B, C, D등급) 이상이므로 암수에 관계없이 돼지고기를 구입하면 됩니다.



단, 수컷은 특유의 냄새(웅취)가 나는 경우가 있는데 나이가 어리거나 거세한 돼지는 냄새가 없습니다. 



▷ 고기의 색 

지나치게 창백하면 조리과정에서 감량이 크고 퍽퍽한 맛이 납니다.

반면에 진한 암적색은 늙은 돼지고기일 수도 있습니다. 



▷ 지방의 색 및 굳기 

지방의 색이 희고 굳은 것이 비육이 잘된 돼지고기인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돼지고기는 대체로 연하고 냄새가 없으나, 지방이 지나치게 무르고 색이 노란것은 냄새가 많이나고 뻑뻑하며 맛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고기의 결 

결이 곱고 탄력이 있는 고기는 신선한 어린 돼지의 고기로서 대체로 연하고 맛이 있습니다. 

반면 결이 굵은 고기는 질깁니다. 

   

Posted by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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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CCP 제도란?    
  
최근에 축산물을 포함한 모든 식품에 있어 위생과 안전성의 평가방법으로 HACCP적용 여부를 많이 거론하고 있습니다. 
HACCP란 Hazard Analysis Critical Control Points의 머리글자로 "해썹"이라고도 부르는데, 우리나라의 식품위생법 및 축산물가공처리법에서는 그 명칭을 『(축산)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HACCP는 크게 식품의 원재료 생산에서부터 제조, 가공, 보존, 유통단계를 거쳐 최종 소비자가 섭취하기 전까지의 과정에서 발생할 우려가 있는 위해요소를 규명하는 위해분석(HA)부문과 규명된 위해요소중 중점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중요관리점을 결정하여 자율·효율적인 관리로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해당위해요소방지(CCP)부문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이 제도의 최초 응용은 1960년대초 미국에서 시작되어 1989년 HACCP의 지침이 설정된 후 1993년 7월 CODEX(국제식품규격위원회) 총회에서 'HACCP시스템의 적용지침'이 채택됨으로써 세계 각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국립수의과학검역원(축산식품에 한함)과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식품업체를 대상으로 'HACCP적용작업장' 지정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2001년부터는 대상품목을 모든 식품으로 확대 적용하였고, 도축장의 경우에는 규모별로 2000년 7월부터 2003년 7월까지 의무적으로 적용토록 하였습니다. 

오늘날 식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위생과 안전성에 집중되고 있는 만큼 HACCP은 수입 축산물로부터 국민건강을 지키고 국내산 축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수출경쟁력 향상을 위해서 꼭 필요한 제도입니다. 


   
  ◈ 쇠고기 구입 요령   
  
고기를 잘 사는지에 대한 평가는 소비자가 지불한 금액과 고기의 품질에 의해 결정됩니다. 즉 소비자는 좋은 고기를 싼 가격에 구입했을 때 만족을 느끼는 것입니다. 따라서 만족구매를 위한 첫째 요건은 좋은 고기를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쇠고기 구입시 꼼꼼히 따져 볼 사항은 
첫째, 고기는 냉동육보다 냉장육을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고기가 냉동과 해동과정을 거치면서 일어나는 근육조직의 손상으로 조직내 영양분이 빠져나오기 때문입니다. 
둘째, 진열 쇠고기의 전면에 설치된 "식육판매표시판"의 기재 내용(부위명, 등급, 용도, 100g당 가격, 원산지)을 꼭 확인하고 가격과 용도에 맞게 구입하기 바랍니다. "식육판매표시판"에는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해당 고기의 품질관련 정보가 제공됩니다. 
셋째, 쇠고기는 근내지방이 많을수록 좋고, 육색은 선홍색, 지방색은 유백색으로 선명하고 윤기 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고기표면은 건조하지 않고 삼출수도 생기지 않는 적당히 촉촉한 고기로 탄력성 있어야 합니다. 

이상으로 쇠고기 구입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몇 가지를 나열했지만, 일반인들에게는 과일이나 생선을 고르는 것처럼 용이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구입 때마다 관심을 가지고 비교하는 습관을 기른다면 좋은 고기를 고르는 안목이 생길 것이며, 이는 곧 소비자 권리를 행사하는 방법으로서 우리축산물의 품질을 한층 높일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 신선한 계란   
  
신선한 계란의 특징 
ㅇ 계란을 깨어보면 난황이 봉긋하게 솟아 있으며, 난백의 높이가 높고 많은 양의 농후 난백이 난황주위를 에워싸고 있음
ㅇ 계란을 깨뜨렸을때 내용물이 난각에서 쉽게 분리되며 기실이 작음 

▷오래된 계란의 특징 
- 계란을 깨어보면 난황이 평평하게 퍼져있고, 농후난백이 묽어지면서 그 높이가 낮아짐
- 기실이 큼 

▷계란의 올바른 보관법 
- 뭉특한 쪽이 위로 향하도록 보관
- 계란은 생물이기 때문에 뭉특한 쪽에 있는 공기주머니를 통하여 호흡 작용을 하므로, 뭉특한 쪽이 위로 향하도록 보관하여야 신선도가 오래 유지됩니다. 
- 신선도가 더 오래 유지될 수 있도록 냉장고에 보관
- 높은 실온에서도 품질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냉장유통되는 계란을 구입하고 냉장 온도에서 보관하여야 신선도가 오래 유지될 수 있습니다. 


   
  ◈ 육류섭취와 비만   
  
사람들이 건강에 관심을 갖는 만큼 비만방지를 위한 노력과 투자는 늘어 날 것입니다. 그만큼 비만이 성인병을 비롯한 많은 질병에 밀접한 관계를 가지기 때문입니다. 반면 비만에 관한 일반인들의 편견도 많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소·돼지고기 등 육류에 들어 있는 지방성분이 비만의 주요 원인으로 취급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체의 지방축적 과정을 살펴볼 때 비만은 활동·유지에너지로 사용하고 남는 탄수화물이 인슐린의 작용으로 지방세포(아디포즈:adipose)에 지방형태로 축적되는 것으로 탄수화물 과식이 주범이라 하겠습니다. 반면에 필요한 영양분 섭취량중 지방성분의 비중을 높이면 체중이 오히려 줄어드는데 이는 인슐린의 작용이 억제되는 대신에 글루카곤 작용이 활발해지면서 체내 축적지방을 분해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탄수화물을 대신하여 지방량의 섭취를 늘리는 것은 살을 뺄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지방이 에너지로 전환되기 전단계의 물질들로 인해 우리 몸이 전체적으로 산성화될 뿐만 아니라 당(glucose)을 직접 이용하는 두뇌와 다른 조직의 활동을 저해하므로 일정량의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의 섭취는 필요합니다. 

따라서 건강을 위한 제안으로 첫째, 육류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바로 잡고자 함이고 둘째, 오염이 심한 환경속에서 생활하는 현대인에게 영양분의 고른 섭취 습관과 적당량의 육류 섭취를 권장합니다. 

* 참고문헌 : 당신의 상식 뒤집어야 건강하다(김영사 )

   
  ◈ 고기의 연화   
  
고기의 연도는 다즙성, 풍미 등과 함께 소비자가 육질을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로
질기고 연한 정도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연도는 동물의 종류, 품종, 나이, 근육의 부위, 숙성기간 및 방법 등에 따라 달라지며, 이것은 주로 결합조직과 근섬유의 특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먼저 결합조직은 동물체의 각 세포나 장기 등을 결합시키는 기능을 갖춘 강인한 조직으로 나이가 많아지면 결합조직의 강도는 증가하게 되나 용해도는 감소되며, 운동량이 많은 부위가 그렇지 않은 부위보다 그 양이 많습니다. 따라서 나이가 많거나 운동량이 많은 부위는 그 만큼 질겨지게 됩니다.

근섬유와 관련된 연도의 증감은 사후강직과 그후에 동반되는 자기소화 과정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도축으로 동물체의 근육이 고기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가장 먼저 일어나는 변화는 강직현상이며 이 경우 고기는 매우 질긴 상태를 유지하게 됩니다. 그러나 근육내 단백질분해효소의 활성화가 진행되면서 근원섬유를 소편화(小片化)시키는 등 단백질 조직을 분해시킴으로써 고기가 연해지게 됩니다. 단백질 분해효소의 활성화는 숙성중 일어나는 가장 중요한 현상이기도 하며, pH와 온도 등에 따라 진행속도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가급적이면 고기를 연하게 만들어 먹기 위한 노력을 해왔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고기를 숙성시키는 것과 첨가물을 넣어 결합조직을 약화시키거나 단백질의 분해속도를 증가시키기 위해서 파인애플에서 추출한 브로멜린, 파파야의 파파인, 무화과의 휘친, 키위의 엑티니틴의 사용이 그 대표적인 예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식육의 연화제로 배나 무 등을 일상에서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 콜레스테롤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성인병에 시달리고 있으며, 콜레스테롤을 성인병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여김과 동시에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콜레스테롤은 무엇일까요?
콜레스테롤은 지방의 일종이며 성호르몬과 담즙산 합성 및 세포막의 주요 구성성분으로 우리의 생명을 유지시키는데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물질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기능을 가진 반면 지나치게 많을 경우 심장병이나 동맥경화증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콜레스테롤 자체는 혈액에 녹지 않아 지질단백질 상태로 체내에서 이동하게 되는데 지질단백질은 크게 LDL(low density lipoprotein;저밀도 지단백)과 HDL (high density lipoprotein;고밀도 지단백) 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LDL은 주로 콜레스테롤을 간에서 다른 조직으로 운반하는 역할을 하므로 동맥경화나 허혈성 심장질환의 원인이 되며, 반대로 HDL은 콜레스테롤을 다른 조직에서 간으로 운반하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LDL을 나쁜 콜레스테롤, HDL을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콜레스테롤은 체내에서 완전히 분해되지 않고 대부분 담즙산의 형태로 배설됩니다.

우리 몸에 필요한 콜레스테롤의 대부분은 간에서 합성되며 음식으로 섭취하는 콜레스테롤은 전체의 약 15%에 불과합니다. 또한 음식으로 섭취하는 콜레스테롤의 양에 따라 간이 콜레스테롤 합성량을 조절하고 있으므로 유전적 원인이나 대사성 질환 등으로 콜레스테롤 제어능력이 부족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의 섭취를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콜레스테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육류의 섭취를 기피하는 것 보다 균형잡힌 식생활, 적당한 운동 그리고 금연 등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D F D 육   
  
DFD육은 색이 지나치게 검고(dark), 고기가 단단(firm)하며, 건조(dry)한 고기를 말하며 돼지보다 소, 특히 수컷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도축 직후의 근육(고기)은 일반적으로 약 1%의 글리코겐을 함유하고 있으며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분해되어 유산이 생성됩니다. 그러나 가축이 스트레스 등으로 인하여 글리코겐이 감소된 상태에서 도축될 경우 사후 pH는 높지만 근육중의 낮은 글리코겐 함량으로 인하여 해당작용이 정지되고, 그 결과 육색소(myoglobin)는 산소결합력이 낮아져 암적색 색깔을 지
닙니다.


       
그리고 최종 pH가 6.0∼6.5 이상(정상육 5.6내외)이 되어 보수력이 높아진 결과 고기 표면이 건조해 질 뿐만 아니라 세균번식의 최적 pH에 가까워져 세균오염 가능성이 커집니다. 이러한 이유로 가정에서 이용하는 고기로서 가치가 크게 저하될 뿐만 아니라 가공육의 원료로도 부적합해집니다. 

소도체 등급판정시에도 DFD육은 하향되어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구매 선호도가 낮아 수취가격이 크게 저하됩니다. 따라서 가축 운송과정에서의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고, 도축장에서의 충분한 휴식 등을 실시해 DFD육 발생을 예방하여야 합니다. 


   
  ◈ 근내지방   
  
근내지방은 근육지방중 1, 2차근속 사이에 있는 지방을 말하며 일명 '마블링(Marbling)' 또는 '상강지방(霜降脂肪)'으로 불려지기도 하는데 붉은 살코기에 지방이 들어 있는 모양이 마치 서리가 내린 것처럼 보이거나 대리석 같기 때문입니다. 
근내지방은 고기의 품질(육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고기의 맛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근내지방이 잘 침착된 고기는 맛이 좋고 부드럽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 가열·조리시 근내지방은 융점이 낮기 때문에 빨리 녹아 고기의 표면에 막을 형성하여 수분증발을 억제하는 동시에 육단백질(肉蛋白質) 변성에 의한 수분 생성을 적게 하여 다즙성을 좋게 합니다. 
둘째, 근내지방을 구성하는 올레인산(Olein acid)은 풍미를 좋게 하는 물질로 작용하게 됩니다.
셋째, 근내지방은 근주막 주위에 축적되어 고기의 강도를 약화시키고 살코기보다 밀도가 낮아 고기를 씹을 때 부드러움을 느끼게 합니다.

그러나 소·돼지고기의 맛을 좋게 하는 요인은 근내지방 외에도 나이, 성별 등 많은 요인이 영향을 미치므로 근내지방은 맛을 좌우하는 큰 요소이기는 하나 전부는 아닙니다. 


   
  ◈ 적색근과 백색근   
  
근섬유는 색깔에 의해 적색근섬유와 백색근섬유로 분류됩니다.
일반적으로 모든 근육은 적색근섬유 또는 백색근섬유만으로 구성되어 있지 않고 두가지 섬유가 일정비율로 섞여 있습니다. 따라서 고기의 색은 이 두가지 섬유의 구성비율에 따라 달라지는데, 고기의 외관이 붉어 보여도 실제로는 적색근섬유보다 백색근섬유의 비율이 더 높습니다. 쇠고기는 적색근섬유의 비율이 돼지고기나 닭고기에 비해 높아 색깔이 붉어 보이며 반대로 백색육의 대명사로 불리우는 닭고기는 돼지고기나 쇠고기에 비해 백색근 비율이 매우 높습니다. 
그리고 같은 축종이라도 부위에 따라 다른 육색을 나타내는데 이 또한 그 부위를 이루고 있는 근육의 근섬유 비율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축종에 따라 그리고 부위에 따라 고기색이 달라 보이는 이유를 아시겠지요 ? 


   
  ◈ 고기 속의 수분   
  
고기의 약 70%는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분은 여러 성분을 잘 용해시키는 성질이 있어 그 함량 및 존재상태는 식육의 가공·저장성 및 맛, 색 등에 크게 관여하고 있습니다. 
고기에 존재하는 수분의 상태는 결합수(화학수), 고정수(중간 결합수), 자유수(유리수)로 구분합니다.

결합수는 단백질 분자표면과 강하게 결합되어 있어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분리하기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미생물의 번식 등에도 이용될 수 없고 0 ℃이하로 냉각하여도 잘 얼지 않습니다.

고정수는 결합수 외부에 여러 층으로 존재하고 물분자끼리 수소결합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단백질 전하군의 전기인력에 영향을 받습니다. 결합수와 고정수의 양은 고기 수분의 20∼27%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리수는 단백질 전하군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으므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유리수의 양에 따라 고기의 상태나 품질 등이 크게 달라집니다.

미생물 번식은 고기내 수분함량의 과다보다는 주위의 습도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즉 대기가 건조하여 습도가 낮으면 고기의 수분은 증발로 인하여 건조해져 미생물번식이 어렵지만, 반대로 고기주위의 대기습도가 높으면 외부 수분을 흡수하여 수분함량이 높아져 미생물번식이 용이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고기중의 수분을 정적인 것으로 보지 않고 동적인 것으로 취급하여 대기중의 상대습도 까지 고려한 수분활성도( =P/P0 ; P0:같은 온도에서 순수한 물의 증기압, P:식품 속의 증기압)로 미생물의 번식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미생물의 생육 또는 번식이 가능한 수분활성도는 곰팡이 0.70∼0.95, 세균 0.90∼∼0.94입니다.

또한, 지육의 보관 시 송풍속도가 빠르고 상대습도가 낮을 경우 지육의 탈수로 인한 감량으로 경제적 손실이 생기고, 이와 반대인 경우(송풍속도가 느리고, 상대습도가 높은 경우) 지육의 표면에 생성된 응결수에 의해 미생물의 증식이 촉진되어 부패하기 쉬우므로 지육을 보관할 경우에는 송풍속도와 상대습도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 얼린 고기는 맛이 없다?   
  
90년대후반 이후 백화점, 대형마트나 동네의 꽤 괜찮다는 시설을 갖춘 정육점에서는 '냉장육 전문'이라는 문구와 함께 얼리지 않은 냉장육을 판매하는 곳이 부쩍 늘어났고, 맛있다고 소문난 고기 전문 식당은 대부분 냉장육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냉장육이 냉동육보다 맛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럼 왜 얼린 고기가 맛이 없을까요?
근육조직(고기)의 수분은 -1℃에서 얼기 시작하여 -5℃에서 동결가능한 수분의 80%, -30℃에서는 90%가 동결되며, 동결시 단백질의 변성과 세포의 기능적 손상이 생기기 때문에 동결육을 해동하면 액체가 근육조직에서 분리되어 나오는데 이것을 육즙(drip)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육즙의 발생은 중량의 감소를 가져올 뿐만 아니라 단백질, 비타민, 무기물 등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영양적 손실도 큽니다. 근육조직이 동결될 때 세포와 세포사이에는 빙결정이 형성되는 데 -1℃에서 -7℃를 통과하는 시간이 길수록 빙결정의 크기가 커지며 빙결정이 클수록 해동시 발생하는 육즙의 양은 많아지게 됩니다. 따라서 고기를 냉동시킬 경우 급속동결을 해야 육즙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고기를 씹을 때 적당히 베어 나오는 수분은 미각을 자극하고 식욕을 돋구는 역할을 하는데 얼렸다가 녹인 고기는 육즙이 빠져나간 결과 수분이 줄어들어 씹을 때 퍽퍽한 느낌을 주게 됩니다.

또한 고기를 냉동하면 그 순간부터 숙성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고기의 저장기간을 연장하기 위하여 냉동을 하게되며 이러한 냉동은 도축 후 빠른 시간내에 이루어 지게 됩니다. 따라서 사후 강직부터 해제까지의 시간이 긴 쇠고기의 경우 강직이 한창 진행중일 때 냉동을 한 결과 이것을 요리하여 먹을 때에는 고기가 질겨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외에도 냉동기간이 경과함에 따라 지방의 산화, 건조, 동결소, 변색등이 나타나기도 하며, 이러한 이유 때문에 얼린 고기가 맛이 떨어지게 됩니다.


   
  ◈ 고기의 성분이 부위에 따라 다른 이유   
  
근육은 크게 나누면 적색근과 백색근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분은 각각의 근육이 갖고 있는 생리학적 기능의 발현과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근육중에서도 자주 쓰이는 곳은 ATP생성이 근육은 크게 나누면 적색근과 백색근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분은 각각의 근육이 갖고 있는 생리학적 기능의 발현과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근육중에서도 자주 쓰이는 곳은 ATP생성이 효과적으로 될 필요가 있기 때문에 미토콘드리아나 세포 내에 산소축적을 위한 미오글로빈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미토콘드리아중의 산소단백질이나 미오글로빈은 철(鐵)을 함유하기 때문에 붉은색을 갖게 되고 이러한 근육은 암적색으로 보여 적색근이라고 부릅니다. 이에 반하여 사용을 자주 않아는 근육은 대개 산소가 없이도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해당계(解糖系)에 의해 ATP가 생성되므로 미토콘드리아나 미오글로빈의 함량이 적고, 이러한 근육은 색이 엷으므로 백색근이라고 한다는 것은 이 코너에서 언급한바 있습니다. 
근육이 갖고 있는 중요한 역할은 운동을 담당하는 것입니다. 뇌로부터의 정보를 最終 運動으로 변환하는데 그 방법의 다름에 의해 근육의 구조와 구성성분에 차이가 생깁니다. 적색근은 근섬유가 가늘고, 미토콘드리아나 미오글로빈을 많이 함유하고, 오랜 시간 휴식 없이 작용하는 경향이 있고, 백색근은 근섬유가 굵고, 미토콘드리아나 미오글로빈의 함량이 적고, 휴식, 회복을 반복하면서 단기간 급격한 작용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근육의 생리적인 활동은 그 근육을 구성하고 있는 근섬유의 우세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돼지의 등심과 안심을 예로 들어보면 자세유지를 위해 끊임없이 장력(張力)을 발생하는 안심은 운동을 적게 하는 등심보다 철(鐵)의 함량이 많아집니다. 이와 같이 근육간의 변이는 품종, 성, 연령, 부위, 운동량, 영양상태, 고기화된 후의 저장상태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 웅취(수퇘지냄새)   
  
육류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돼지고기를 먹을 때 불쾌한 냄새를 맡아 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돼지고기를 조리할 때 나는 풍미는 식욕을 자극시키지만, 웅취로 불리우는 수퇘지 냄새는 불쾌감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럼 웅취는 왜 나는 것일까요? 

웅취는 말 그대로 수퇘지 고기에서만 나타나며, 돼지의 대장에서 고섬유질 사료가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면서 발생한 스케톨(Skatole)과 정소에서 생산되는 호르몬 안드로겐(Androgen)이 지방에 축적되어 있기 때문이며 가열시 이들 물질이 휘발되면서 불쾌한 냄새가 납니다. 

웅취는 지방조직중에 스케톨이 0.2ppm이상일 때 감지할 수 있으며, 남성보다 여성이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웅취를 예방하기 위해 수퇘지에 대해서는 거세(去勢)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수퇘지를 거세하게 되면 웅취가 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근육속에 지방침착이 잘되어 육질이 암퇘지 못지 않게 좋아지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선진국에서는 오래 전부터 수퇘지를 거세하여 왔으며 우리나라도 최근에 거세가 일반화되어 수퇘지의 거세율이 90%를 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돼지중에서 거세하지 않은 수퇘지는 아주 적고 그중에서도 일부분에서만 웅취가 나므로 이제 웅취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식육판매업소에 '암퇘지 전문'이라는 문구가 걸린 것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돼지 가운데 절반은 수퇘지로 태어나고 수퇘지의 대부분은 거세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맛있는 돼지고기를 먹기 위해 굳이 암퇘지를 찾을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맛있는 돼지고기는 6개월 이상의 사육기간 동안 철저한 사양관리와 위생적인 시설에서 도축·가공되어져 만들어지며, 이러한 고기는 등급판정결과 A 또는 B등급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맛있는 돼지고기를 먹기 위해서는 냉동육 보다 냉장육을, 그리고 좋은 등급의 고기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 지방색   
  
지방은 동물체 내에서 가장 효율적인 에너지 저장형태이며, 열차단 효과가 좋아 체온을 보존하고, 지용성비타민 공급, 영양소의 조절소 역할 등 중요한 기능을 하는 식품의 3대 영양소중 하나입니다. 뿐만 아니라 고기의 맛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품질이 좋은 고기의 지방은 색깔이 흰색에 가깝고, 광택이 날뿐만 아니라 만져보았을 때 부드러운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방의 색깔로도 고기의 품질을 간접적으로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주위에서 지방이 노란색을 띄는 고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첫째, 가축이 섭취하는 사료의 종류에 따라 지방의 색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소에게 풀사료를 많이 먹일 경우 풀속에 함유된 카로테인이라는 성분이 가축의 지방조직에 침착되어 노랗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둘째, 가축의 체지방은 나이가 어릴 때에는 흰색에 가까우나 나이가 많아질수록 지방색이 탁해지거나 노랗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셋째, 육류의 유통기간이 길거나 보관상태가 양호하지 않을 경우 지방조직의 산패 등으로 인하여 지방이 변색되어 나타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불쾌한 냄새가 발생합니다.

노란색의 지방이 모두 나쁘다고는 할 수 없으나 일반적으로 나이가 많은 소에서 얻은 고기이거나, 유통상의 문제점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기를 구입하기 전 지방색깔을 관심 있게 살펴보는 것도 맛있고 품질 좋은 고기를 살 수 있는 요령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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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녹이는 부산오뎅 만드는 법!! 

▼ 재료 ▼ 



(부산오뎅과 가장 흡사란 모양의) 오뎅 3개, 다시멸치 1컵, 양파 한 개, 무 한토막, 다시마 한조각, 물 15컵, 간장 , 소금, 후춧가루, 파 조금 


▼ 만들기


① 오뎅을 살짝 데쳐 꼬치에 끼운다.

② 양파는 4등분하고 무는 큼직하게 자른다.

③ 다시마에 가위집을 내 맛이 우러나게 한다.

④ 양파, 무, 다시마, 다시멸치를 망에 담아 물과 함께 끓인다 (오뎅국물 엑기스를 이용하면 2∼4번 과정은 한번에 해결됩니다)

⑤ 작은 냄비에 오뎅꼬치와 국물은 적당히 붓고 끓이다가 간장, 소금, 후춧가루로 간한다.

⑥ 파를 송송 썰어 넣는다.



※ 게, 통고추 등을 사용하면 정말 얼큰, 매콤한 국물이 됩니다.





국물을 낼때 먼저 내장을 제거한 마른멸치와 마른새우 마른홍초 무우 마른표고버섯 다시마 

통마늘 양파.파 얼큰한걸 좋아하실때 청량고추도 몇개 넣어서 냄비뚜껑은 열고 10분에서15정도 끓이세요 너무오래 끓이게 되면 국물이 텁텁하고 쓴맛이 나거든요



국 간장 조금과 굵은 소금으로 간을 하고 보기좋게 대파조금과 매운맛을 원할때는 청량고추 약간 넣어주면되죠.



※ 무·다시마는 기본. 여기에 마른 새우를 넣는다. 조미료 역할을 대신하고, 맛을 한결 개운하게 하고 비린 냄새는 청양 고추와 약간의 소주가 없애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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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떡볶이 

재료:떡, 라면, 오뎅, 양배추, 깻잎, 양파,

마늘, 고춧가루, 물엿, 다시다, 소금, 설탕 



만들기-물을 끓이고, 고춧가루와 물엿을 적당히 넣고,

다시다와 소금을 조금만 넣습니다.

그리고 설탕을 약간 넣어주세요. 

(단 걸 싫어하시는 분은 안 넣으셔도 됩니다.)

다음에 양배추,양파, 마늘다진것, 

오뎅, 떡을 넣습니다. 

라면은 나중에, 

만약 깻잎이 있다면 이것도 나중에,

만두등은 취향에 따라 넣으세요.

라면대신 쫄면을 넣는다면 이건 라면보다 

좀 빨리 넣어야합니다.

※고추장은 안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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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 라면 



깻잎은 나이가 들수록 좋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깻잎은 독특한 향 때문에 찾는 사람이 많고 라면이 



끊기 시작하면 썰어 놓은 깻잎을 넣고 바로 불을 



끕니다. 깻잎도 휘발성이기 때문에 오래 가열하면 



독특한 향이 사라지고 색깔도 누렇게 변색합니다. 







계란찜면 



준비시간 :10분, 조리시간 :6분 



재료 



라면1/2개, 스프1/2개, 당근1/4개, 햄30g, 계란2개, 

파1/2뿌리, 물1/2컵 (100cc) 



만드는 법 



라면은 잘게 부순 뒤에 재료를 준비하는 동안 물에 담가 

두었다가 물기를 뺀다. 

대파는 잘게 다져 놓는다. 

햄은 0.5cm정도의 크기로 썰고 당근도 같은 크기로 썬다. 

계란은 대접에 풀은 다음 라면, 스프, 파, 햄, 당근, 물을 넣고 

잘 섞어 준다.(그릇 안쪽에 참기름을 발라주면 잘 눌러 

붙지 않는다.) 

그릇을 랩으로 잘 씌운 다음 전자레인지에 넣고 6분간 가열한다. 

가열이 끝난 뒤에 접시를 그릇에 대고 뒤집어서 담으면 보기 

좋은 모양이 된다. 







고급 라면 볶음 



라면 2개(스프는 버리든지 하세요)쇠고기 다진거 약간 

마늘. 양파. 설탕. 소금. 후추. 물엿. 참기름. 

깨. 고추장. 케찹. 양배추. 햄. 오뎅. 



1) 우선 프라이팬에 물을 붓고 끓인다. 

2) 고기와 야채를 넣고 익으면 다른곳에 잘 챙겨 놓습니다. 

3) 이번엔 라면사리를 넣습니다. 

4) 면이 흐느적거리기 전에 모든재료를 일제히 넣습니다. 







고추 라면 



고추는 일단 강렬한 것으로 준비합니다. 



일단 색의 조화를 위해서 빨간, 파란고추 모두 



라면을 넣고 끊기 시작하면 썰어 놓은 고추를 몽땅 넣고 



1분이 지나면 과감하게 불을 끄고 드시면 됩니다. 



단, 주의사항은 고추의 매운맛은 휘발성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장시간 끊이면 향기도 휘발되고 



색깔도 누렇게 변합니다. 







고추 라면 



우선 빈 냄비에 참기름과 식용유를 약간씩 두르고 

고춧가루를 넣으세요. 불은 아주 약해야 고추가루가 타지 않고 

기름에 붉게 우러나옵니다. 그리고 나서 물을 붇고 스프를 

넣으세요. 다진 마늘도 약간.... 

물이 끓으면 면을 넣고 꼬들 꼬들하게 끓이세요. 계란을 

그릇에 풀어서 냄비에 원을 그리면서 부으세요. 

금방 불을 끄고 후후 불어서 먹으세요. 







고추 참치 라면 



1) 컵라면과 고추참치를 준비하시고. 

2) 고추 참치의 양념을 컵라면에 풀어서 먹는 거에요. 

3) 참치는 반찬. 

라면국물이 훨씬 얼큰해지고 참치도 고추참치 

제맛을 즐기실 수 있어요 







고칼로리 라면... 



준비물 : 라면(신라면 애용), 계란 1개, 참치캔 큰거하나 

밥 한공기, 후추 



만드는 법 



1.물을 일반라면의 2/3정도 넣고 팔팔 끓을때까지 기다린다... 

2.기다리는 동안 지루하니까 라면을 팍팍 빠갠다...(잘게잘게...) 

3.아마 라면을 다 빠개도 시간이 남을것이다... 

참치캔을 따서 침치를 푹푹 쑤셔서 잘게 만든다... 

4.이제 물이 끊는다...어떻게 해야하나...? 

5.맨 먼저 빠개진 라면을 넣고...스프도 넣고... 

참치도 넣고...밥도 넣고... 

6.마구마구 비빈다...->HIT POINT...!! 

7.후추가루를 무자비하게 넣는다...(진짜로 많이 넣어야 함...) 

8.그 위에 계란을 넣고 또 비빈다... 

9.자 결과물을 보라...다른 사람이 보면 비빔밥이라고 평할것이다... 

10.그 비빔밥을 계속 불위에 올려놓고 젓지 않고 1분가량 

기다린다... 

11.그러면 밥이 냄비바닥에 붙어서 나중에 심심치않은 

즐거움을 준다... 



특징... 



1.양이 정말 어마어마 하다...(왠만한 사람 2~3인은 

먹을 수 있음...) 

2.생각보다 맛있다...(정말로 겉모양은 길거리바닥에 있는 

빈대떡과 거의 비슷...^ 

3.참치를 넣을때 기름까지 다 넣어야 한다... 

4.칼로리가 정말 장난아니다... 

5.본인의 경우 매주 일요일 아침에 해먹는다...(현재 

몸무게...3자리...-_-;) 

6.다이어트 절대 불가능...이거 먹고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사람은 바보... 

7.만들기는 쉽다...무조건 섞기만 하면 되니까...^^ 







골뱅이 라면 무침 



준비시간 : 10분, 조리시간 : 10분 



재료 



신라면 1개, 스프 1/2봉지, 골뱅이 1캔, 오이 1/ 2개, 

당근 1/2개, 양파 1/2개,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고추가루 2큰술, 참기름 1큰술 



만드는 법 



라면은 끓는 물에 익혀 찬물에 헹구어 놓는다. 

골뱅이는 한입 크기(2등분)로 썬다.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썬다. 

양파는 곱게 다진 다음 스프, 고추가루, 간장, 식초, 설탕,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서 양념장을 만들어 놓는다. 

라면, 야채, 양념장을 함께 섞어 골고루 잘 버무린다. 







골뱅이 라면 무침 







재료 : 신라면 1개, 스프 1/2봉지, 골뱅이 1캔, 오이 1/2개, 

당근 1/2개, 양파1/2개,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고추가루 2큰술, 참기름 1큰술 



1. 라면은 끊는 물에 익혀 찬물에 헹구어 놓는다. 

2. 골뱅이는 한입 크기(2등분)로 썬다. 

3.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썬다. 

4. 양파는 곱게 다진 다음 스프, 고추가루, 간장, 식초, 설탕,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서 양념장을 만들어 놓는다. 

5. 라면, 야채, 양념장을 함께 섞어 골고루 잘 버무린다. 







군대 라면 



1) 라면을 뜯는다. 

2) 봉지를 삼각형으로 만든다(가로 한번,세로 한번만 찢는다). 

3) 봉지에 물을 채운다. 

4) 난로위에 놓는다. 

5) 라면을 넣는다. 

6) 끓인다. 

7) 물이 모자라면 한번씩 붓는다. 

8) 먹는다. 







김치 라면 



김치라면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않고 먹는 라면중에 하나인데 

얼큰하게 드시는 분이라면 모두들 좋아하실 것 입니다. 

라면은 물이 끊음과 동시에 김치도 넣습니다. 

김치를 처음부터 넣게되면 사각사각 씹히는 김치의 참맛을 

잃게되므로, 끊은 후에 김치를 넣습니다. 

특별하게 양념을 하지 않아도 김치의 양념이 우러나 시원합니다. 







김치볶음라면 



1) 신김치를 이쁘게 썰어서 후라이펜에 볶습니다. 

2) 참기름이나 깨소금 ,파,마늘등을 첨가해서 볶으면 

더 훌륭한 요리의 전초가 됩니다. 

3) 김치를 볶다가 물을 자작자작할 만큼 부은다음 

스프를 1/4만 넣고 끓입니다. 

4) 볶은 김치물이 끓을때 라면을 넣고 서서히 볶습니다. 

5) 부었던 물은 라면이 빨아들여서 줄어들게 되죠. 

6) 불을 줄여서 라면이 불지 않도록 쫄깃쫄깃하게 볶으세요. 

참고) 

가장 중요한것은 물을 많이 넣지마세요. 스프도 쪼금만 넣으세요. 

신김치에 이미 간이 되어있으므로 스프를 많이 넣으면 하루종일 

화장실 가고 싶은신 분. 스프많이 넣어보세요. 







김치비빔면 



재료 : 라면 1개, 김치포기, 김 1장, 달걀 1개, 

오이 1개, 참기름 , 깨소금, 고추장 약간씩 



1. 김치는 송송 썰어 다지고, 달걀은 풀어서 얇게 지단으로 

부친 후 가늘게 채썬다. 오이도 가늘게 채썬다. 

2. 끊는 물에 라면을 넣고 한소끔 끊어 오르면 건져서 

찬물에 헹구어 체에 밭쳐 둔다. 

3. 볼에 2번의 라면을 담고, 잘게 썬 김치와 부순 김을 넣은 후 

설탕, 참기름, 깨소금, 마늘, 고추장으로 골로루 무친다. 

4. 투명한 그릇에 양념한 라면을 보기 좋게 담고, 그 위에 

채친 달걀지단이나 채썬 오이를 얹어낸다. 







냉라면 



<해물계통의 냉라면> 

*재료* 

삼양라면 골드, 해물 부스러기(아무거나 됨 생선은 안됨), 

파, 계란, 얼음 

*요리방법* 

1) 먼저 물을 라면물보다 약간 적게 끓입니다. 끓으면 

면을 삶아서 냉수에 헹구어 건져 놓습니다. 

2) 다음에 물 한컵반을 끓이면서 라면스프와 계란(풀지마세요), 

해물이 있으면 깨끗하게 씻어서 다 넣고 끓입니다. 

다 끓으면 불을 끄면서 어슷썰기 한 파를 넣으세요. 

3) 방금 만든 국물을 다른 그릇에다 따라서 밑에 가라앉은 

스프 찌꺼기를 버립니다. 국물을 식히는데 성질이 급하면 

얼음을 팍팍 넣어서 식힙니다. 국물량이 늘게 되는데 보통 

라면국물 정도 되면 되죠. 

4) 차디차게 된 라면국물에다 맛을 맞춰가며 식초와 간장으로 

가미를 합니다. 

5)라면은 약간 시고 약간 간이 세도 괜찮습니다. 

6) 국물을 면위에 부으면 됩니다. 



<김치계열의 냉라면> 

*재료* 

스낵면 등 면발이 가느다란 라면 아무거나, 잘 익은 배추김치, 

오이, 얼음, 계란(넣고싶은 사람만) 

*요리방법* 

1) 면을 삶아서 헹궈 건지는데 면발이 가느니까 오래 끓이면 

안됩니다. 차라리 덜익히세요. 

2) 물 한컵반에다가 스프를 반만 넣고 계란도 넣으려면 이때 

넣습니다. 끓이다가 김치 적량(달걀만큼에서 달걀 두개만큼)을 

넣고 막 다시 끓으려고 할때 불 끕니다. 

3) 국물 식히기는 위와 같이 하는데 이번에는 김치와 지저분한 

스프 찌꺼기를 될수록 버립시다. 

익을둥 말둥한 김치는 꾸미는 정도로만 남기고 버립니다. 

4) 식힌 국물에 김치국물로 조미합니다. 식초를 더 넣어도 

됩니다만 그냥 그 국물로 하는 것이 담백해서 좋습니다. 

5) 차가운 국물을 면에 붓고 오이를 채썰어서 듬뿍 얹어서 드세요. 







다이어트 라면 1 



1) 마늘을 라면에 넣는다?- 라면에 마늘을 

넣으면 맛이 깔끔해 집니다. 

2) 2개의 냄비로 하나는 면발, 하나는 국물을 끊여 

건저낸다.- 면발은 기름기 제거에 도움이 되고요 

국물도 끊이다 보면 위에 거품식으로 뜨는게 있는데 

그것을 건저 내세요. 그럼 다이어트 하는데에 도움이 될 겁니다. 

3) 양파를 다져 넣는다.- 기름제거에 좋고 국물이 마늘과 

함께 좋은 맛을 냅니다. 라면 2개에 마늘 1개 양파 1개가 좋습니다. 







다이어트 라면 2 



*재료* 

라면(먹고 싶은 만큼), 물, 넣고 싶은 부재료, 소쿠리 한 개 

*요리방법* 

우선 가스렌지에 물을 올립니다. 그런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죠.두 개의 남비에 물을 올리는 겁니다. 

하나는 면을 삶기 위한 것이고, 하나는 국물을 만들기 

위한 것이죠. 물의 양은 각 냄비마다 준비한 라면을 끓이는 

양이면 됩니다. 그러니까 평소 라면을 끓여 드시는 만큼의 물을 

각각의 남비에 부어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한 쪽에는 

면만 넣고 한 쪽에는 스프만 넣습니다. 스프의 불은 약간 줄여 

놓으시구요, 면은 팔팔 끓이되, 약간 덜익을 정도로 합니다. 

평소에 덜익혀 드시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자신이 먹을 

정도에서 약간 덜 익히시는 것이 좋죠.면이 좀 덜익은 상태에서 

소쿠리에 담아 물기를 뺍니다.(여기서 찬물로 헹구지는 마세요.) 

물기를 대충 뺀 후에는 그 면을 스프를 끓인 남비에 넣습니다. 

적당히 익게 되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 맛있게 드세요.자신이 

넣어 드시고 싶은 재료들은 알아서 첨가하시구요, 스프물을 

끓일 때 빠진 것이 하나 있는데, 스프 물은 평소라면을 끓이는 

것보다 약간 물을 적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면을 따로 끓이기 

때문에 면에 흡수되는 양을 빼라는 말이죠. 







달걀 라면 



달걀을 그냥 풀어 넣는게 보통이지만 달걀에 당근, 양파, 

양배추를 채썰어 넣고 잘 섞습니다. 라면이 끊기 시작하면 

위의 재료를 붓고 살짝 끊인뒤 접시에 담습니다. 







닭과 라면깐풍기 



재료 

라면 1/2개, 닭 1/2마리, 마늘, 양파, 

생강, 달걀 1개, 녹말가루 1/3컵, 

청.홍고추 2개씩, 굵은 파 1대 

소스: 식초 2큰술, 설탕 2큰술, 간장, 

참기름, 후춧가루, 물 1컵 

만드는 법 

① 닭은 4cm 크기로 토막내오 생강즙, 양파즙, 소금, 후춧가루를 

뿌려 간을 한다. 

② 녹말가루와 달걀흰자를 간이 밴 닭과 잘 버무린다. 

③ 180℃의 튀김기름에 ②를 두 번 튀겨 속까지 완전히 익힌다. 

④ 마늘, 파, 청· 홍고추를 잘게 썬다. 

⑤ 식초, 설탕, 간장, 참기름, 후춧가루를 섞어 양념소스를 만든다. 

⑥ 라면은 살짝 익힌다. 

⑦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④를 볶다가 소스와 물, 녹말을 

넣어 끓이다가 튀긴 닭을 넣어 살짝 볶은 후 삶아 라면을 볶는다. 

⑧ 접시에 라면과 닭을 가지런히 담아 놓는다. 







떡 라면 



분식집에 가면 빠지지않는 메뉴죠. 떡은 미리 물에 담궈놓습니다. 

물이 끊기 시작하면 준비한 떡과 라면을 넣습니다. 

파와 양파, 고추를 썰어 넣은 후 그릇에 담습니다. 







떡라면볶이 



준비시간 :10분, 조리시간 : 10분 



재료 



라면 1개,쌀떡 500g, 당근 1/3개, 대파 1/2뿌리, 양파 1/2개, 

참기름 1작은술, 물 1과 1/2컵(300cc) 



양념장- 스프 2/3봉지, 고추장 3큰술, 설탕 1과 1/3큰술, 

케찹 1과 1/3큰술 



만드는 법 



당근은 2x4cm정도로 썰어 놓고 대파는 4cm길이로 썬다. 

양파는 굵직하게 채썰어 놓고, 양념장을 준비한다. 

후라이팬에 준비한 쌀떡, 라면, 야채, 양념장과 물을 넣고 잘 

저어가며 끓인다. 다 익으면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어준다. 







된장라면 



라면을 다 끓이고 나서 후추를 듬뿍 뿌려 보세요.신라면을 사서 

물을 놀리시고 미지근 할때쯤 된장을 넣어보세요.그래서 라면 

끓이는 법과 동일하게 끓이면 된장 라면.고추장 조금 넣어 보시고... 







두부라면볶음 



재료 



라면1개, 돼지고기 다진 것 100g, 두부1/2모, 표고버섯2장, 

완두콩(캔)1큰술, 옥수수(캔)1큰술, 간장, 파, 마늘, 

깨소금, 참기름 소스:케찹3큰술, 설탕1큰술, 

간장 1큰술, 소금1/4작은술, 육수2/3컵 



만드는 법 



①라면은 끓는 물에 익혀 찬물에 헹군 다음 그릇에 담아놓는다. 

②돼지고기는 간장, 파, 마늘, 깨소금, 참기름으로 

양념하여 볶아놓는다. 

③두부는 2 x 2cm 크기로 썰어 중심을 파낸 다음 밀가루를 뿌려 

볶아 놓은 고기를 소복하게 박는다. 

④고기를 박은 두부를 프라이팬에 지져낸다. 

⑤표고버섯을 얇게 선 다음,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뜨거워지면 야채와 라면을 넣고 한소끔 볶다가 준비해 둔 

분량의 소스 재료를 넣는다. 

⑥지져놓은 두부와 소스 재료와 함께 볶아놓은 라면을 함께 

접시에 담아 놓는다. 







라면강정 



*준비물* 



라면 2개, 대추 5-6개, 설탕 2/3컵, 튀김기름 



*요리방법* 



1) 라면을 썰기 좋도록 물에 잠시 담가 부드럽게 한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다음 꾸들꾸들해지면 정확히 100도의 기름에 튀겨낸다. 

2) 대추는 얇게 포를 떠서 씨를 발라내고 길이로 곱게 

채썰어 놓는다. 

3) 팬에 설탕을 넣어 갈색으로 태워 시럽을 만든다. 

4) 만들어진 시럽에 튀겨낸 라면을 넣고 막 버무린다. 

5) 대충 버무려진 라면에 만들어진 대추채를 골고루 뿌려 서로 

붙지않도록 하나씩 떼어 놓는다. 

6) 그릇에 라면강정을 담아낸다. 



또 하나 



라면 강정 먼저 라면 2개를 4~6등분하여 끓는 

기름에 튀겨 잘게 부순다. 

껍질 벗긴 땅콩을 대강 썰고 건포도도 준비한다.냄비에 물엿, 

설탕을 넣고 식용유 1작은술을 넣어 끓인다.재료를 찍어 보아 

기둥처럼 끈끈하게 올라오면 라면과 건포도 땅콩을 넣고 발라 

뒤섞어 준다. 도마 위에 재료를 부어 1cm 두께로 밀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라면 고구마 크로켓 



재료 

라면 고구마 설탕 소금 약간 밀가루 달걀 식용유(튀길 때 사용) 



1)라면을 잘게 부수어 준비한다. 

2)고구마 3개를 껍질 벗겨 찐 후에 곱게 으깨어 

설탕 3 큰술과 소금을 약간 넣어 잘 섞는다. 

3)고구마 반죽을 약 4cm 정도로 먹기 좋게 완자 빚듯이 

둥글게 만든다. 

4)밀가루, 달걀, 라면을 묻혀 끓는 기름에 넣어 노릇노릇하게 

튀기면 맛있는 라면 고구마크로켓이 된다. 







라면 고로케 



준비시간 : 15분, 조리시간 : 10분 



재료 



라면1개, 스프 1/3봉지, 감자 1개, 양파 1/2개, 

계란 1개, 햄 30g, 빵가루 1/2컵, 밀가루 약간 



만드는 법 



감자는 익기 쉽게 껍질을 벗기고 작은 크기(8등분)로 썬 다음 

냄비에 물을 잠길 정도만 넣고 삶아서 곱게 빻아 놓는다. 

라면을 잘게 부순 뒤에 다른 재료를 준비하는 동안 물에 담가 

불린다. (기호에 따라 불리지 않고 사용하여도 된다.) 

햄은 0.5cm 정도의 크기로 잘게 썰고 스프를 넣은 뒤 잘 섞는다. 

찐 감자에 라면, 양파, 햄을 넣고 스프를 넣은 뒤 잘 섞는다. 

튀기기에 적당한 크기(2X3cm)로 모양을 만든다. 

밀가루, 계란, 빵가루의 순으로 묻힌 뒤 노릇노릇하게 튀겨 낸다. 







라면 겨자채 



준비시간 :15분, 조리시간 :10분 



재료 



라면 1개, 오이 1/2개, 당근 1/2개, 게맛살 2개, 햄 50g, 

겨자가루 1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물 1큰술 



만드는 법 



오이와 당근은 5cm 정도의 길이로 가늘게 채썬다. 햄은 

오이와 같은 크기로 썬다. 게맛살은 오이의 길이에 맞춰서 

가늘게 찢어 놓는다. 겨자가루에 물을 넣고 갠 다음 

식초와 설탕을 섞는다. 라면은 끓는 물에 익혀 찬물에 

헹구어 놓는다. 접시에 썰어 놓은 재료를 보기 좋게 돌려 

담은 다음, 라면을 가운데에 담는다. 먹기 직전에 겨자소스를 

뿌려서 골고루 섞어 먹는다. 







라면 그라탕 



준비시간 :10분, 조리시간 :15분 



재료 



라면 1개, 햄 40g, 양파 1/2개, 당근 1/3개, 피자치즈 50g, 

우유 1/2컵, 밀가루 1/2컵, 버터 1큰술,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라면은 끓는 물에 넣어 익힌 다음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빼 놓는다. 

2)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밀까루를 볶다가 우유를 붓고 

잘 저어서 화이트소스를 만든다. 

3)햄, 양파, 당근은 곱게 다진 다음 볶아 놓는다. 

4)피지치즈는 가늘게 썰어 놓는다. 

5)화이트소스 2/3에 볶아 놓은 야채와 라면을 섞는다. 

6)그릇에 (5)를 담고 남아 있는 소스를 얹은 다음 피자치즈를 

뿌려 준다. 

전자레인지에서 3분간 가열한다. 







라면 냉채 



준비시간 :20분, 조리시간 :10분 



재료 



신라면 1개, 게맛살 2개, 계란 1개, 깻잎 5장, 

오이 1/2개, 당근 1/2개, 새우 5마리 



양념장 - 신라면 스프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고추가루 1큰술, 참기름 1큰술, 마늘 1쪽 다진 것, 

깨소금 1/2작은술 



만드는 법 



게맛살과 당근, 깻잎은 5cm정도 길이로 자른 후 도톰하게 채 썬다. 

계란은 지단을 부쳐, 채썰어 놓는다. 

오이는 반달 모양으로 썰은 후, 소금을 뿌렸다가 물기를 꼭 짠다. 

새우는 내장을 빼고, 끓는 물에 데쳐 껍질을 벗긴다. 

신라면은 삶아서 찬물에 헹군 후 물기를 뺀다. 

양념장 재료를 넣고 잘 섞어준다. 

준비한 재료를 색스럽게 담은 후, 양념장과 섞어서 먹는다. 







라면 달걀탕 



재료 

라면 1개 달걀 1개 소금 약간 참기름 약간 



아이들에게는 순한 라면탕! 매운 라면을 아직 잘 먹지 못하는 

어린아이들에게는 라면 달걀 탕을 해주자. 



1)끓는 물에서 면을 익힌 후 불을 끄고 달걀을 풀어 넣는다. 

2)여기에 소금 간 하고 참기름을 한 방울 떨어뜨리면 아주 

담백하고 맛있는 라면 달걀 탕이 된다. 

스프는 부대찌개나 참치찌개 끓일 때 사용한다. 

아주 간단한 방법이지만 채소를 겯 들이면 어른들도 

금방 라면탕 맛에 길든다 







라면땅 



1) 우선 후라이판에 식용유 조금넣고 생라면을 

가루가 될 정도로 부순다. 

2) 이것을 후라이판에 넣고 노릇노릇해질때 까지 볶는다. 

3) 다 볶은 다음에 접시에 놓고 설탕을 뿌려서 먹으면 됨. 







라면 볶음 







1) 물을 끓인다. 

2) 라면을 살짝 익힌다. 

3) 물을 조금 남기고 다 버린다. 

4) 물이 다 쫄아들면 스프의 반만 넣는다(매운걸 싫어하면 

반 보다 적게). 

5) 면이 꼬들꼬들 해질때 까지 저어 스프를 고루고루 퍼지게 한다. 

6) 이것으로 완성. 

7) 옵션으로 스위트 콘이나 당근 데친거랑 같이 먹음 더 맛있다. 







라면부침 



재료 





라면 1개, 깻잎 3~5장, 양파 1개, 햄 약간, 치즈 1장, 

달걀 3개, 소금과 후추 약간, 식용유 적당량 



1. 깻잎은 3cm 길이로 가늘게 채썰고 양파와 햄은 곱게 다진다. 

치즈도 사방 1cm 정도 크기의 정사각형으로 썬다. 이때 깻잎을 

너무 많이 넣으면 맛이 거칠고 텁텁하므로 주의한다. 

2. 라면을 끊는 물에 넣어 익으면 건져내어 찬물에 헹군 다음 

체에 밭쳐 물기를 뺀 후 길이 2~3cm 정도로 자른다. 

3. 볼에 준비한 달걀을 풀고, 1번의 야채, 햄, 치즈와 2번의 

라면을 넣어 잘 섞은 후 소금과 후추로 간한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한 스푼씩 덜어 가며 굽는다. 

5. 반죽은 한 스푼씩 덜어서 얇고 노릇노릇하게 한입크기로 굽는다. 







라면 샌드위치 



재료 



식빵 4쪽, 라면 1/2개, 슬라이스 치즈 2장, 에쎈뽀득햄 1개, 

오이 1/4개, 싸우전아일랜드 드레싱 60g, 

겨자버터 30g (버터 20g과 연겨자 10g을 고루 섞음) 



싸우전아일랜드 드레싱 만드는 법 



피클 2개, 양파 1/3개, 삶은 달걀 1개, 마요네즈 150g, 

케찹 30g, 소금, 후추 



① 피클, 양파, 달걀을 잘게 다진다. 

② 마요네즈, 케찹을 고루 섞은 뒤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만드는 법 



① 라면은 4분간 삶아 찬물에 헹군 뒤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② 햄은 데친 후 얇게 썰고, 오이는 썰어 소금에 살짝 절인 뒤 

물기를 꼭 짜 둔다. 

③ 라면, 햄, 오이에 싸우전아일랜드 드레싱을 넣고 잘 버무린다. 

④ 식빵 한 면에 겨자버터를 얇게 펴 바르고, ③을 고루 얹은 후 

슬라이스 치즈를 얹어 겨자버터 바른 빵을 덮는다. 

⑤ 무거운 것을 올려 모양이 갖춰지면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라면 샐러드 



준비시간 :15분, 조리시간 :5분 



재료 



라면 1개, 햄 30g, 오이 1/3개, 당근 1/4개, 

사과 1/4개, 마요네즈 1/3컵 



만드는 법 



햄은 1cm정도의 크기로 네모지게 썬다. 오이, 당근, 사과도 

햄과 같은 크기로 썬다. 라면은 끓는 물에서 익힌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 다음 2cm정도의 길이로 자른다. 큰 그릇에 

라면과 썰어 놓은 재료를 함께 넣은 뒤 마요네즈를 넣어 버무린다. 

기호에 따라 소금과 후추를 첨가해서 먹어도 좋다. 







라면소바 



1) 재료는 가능하면 기름기가 적은 라면으로 고르고 간장, 

그리고 수퍼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와사비 혹은 겨자"를 

하나 준비하세요. 

2) 냄비에 물을 적게 넣어서 끓을때쯤 라면을 집어 넣습니다. 

스프는 절대넣지 말 것! 

3) 살짝 익을 무렵 라면만 건저내서 차고 깨끗한 냉수에 넣으세요. 

한번,두번 기름기가 빠지고 라면이 퍼지지 않을정도만 

4) 조그만 종지에 간장을 담고 파를 작게 숭숭 썰어 넣고 

5) 와사비를 귀퉁이에 풀어놓고 

6) 간장에 와사비를 풀어놓으면 아주 독특한 맛이 나잖아요. 

물기와 기름기를 뺀 라면을 젓가락으로 집어서 이 양념장에 

살짝 담궜다가 집어먹으면... 







라면 스파게티 



큰 냄비에다 라면을 끓이세요..라면이 잘 익지 않죠.한참 

기다리면 다 익기전에 스프를 넣으세요.글구 건데기 스프도. 

계란은 통째로 삶습니다.여기서 주의할건 물을 보통의 

3분의 2 만큼만 넣으시구요.케찹을 스프넣을때 함께 

넣으시구요.(밥숟가락으로 3숟가락 가득 채워서.)그리고 

국자로 저으세요. 마카로니가 약간 익게 되면 접시에 담아서. 

후추를 뿌리구요.계란 삶은걸 반으로 잘라서 위에 얹으면 

드디어 라면 스파게티.매콤하고 달콤한 맛을 동시에 

느끼실수 있습니다. 

참고) 

매콤하고 구수해서 그런데로 먹을만해요.이거 너무 많이 

해드시지 마시고 한번에 라면 두쪽으로 나눠서 하나씩 해 드세요. 







라면 스파게티 



첫단계. 일단 가까운 슈퍼에가서 330원짜리 스파게티 

라면을 삽니다. 물을 끓이고 조리방법에 따라서 3분간 면과 

야채스프를 끓여요. 

두번째. 물을 두세스푼 남기고 스파게티스프는 반만 넣구요. 

케첩을 휘이 둘러서 간을 맞추고 맛을내요. 이때 설탕을 

반 찻숫가락 넣고 약한불에서 30초정도 볶아요. 

세번째. 영양면이나 맛을 생각하는 분이라면 양송이나 완두콩 

익은걸 알맞게 볶고 간을 해서 (옥수수 통조림도 맛있구요) 

접시에 낼때 위에 얹어서 내면 좋지요. 

이 요리는 정말 맛있는 스파게티를 간편하게 먹고싶은 

사람들에게 좋아요. 







라면 야채빵 



준비시간 :10분, 조리시간 : 20분 



재료 



너구리 1개, 밀가루 2컵, 완두 4큰술, 옥수수 4큰술,우유 1컵, 

양파 1/2컵, 계란 1개, 베이킹 파우더 2작은술, 소금 1작은술, 

설탕 3큰술 



만드는 법 



라면은 잘게 부순다. 밀가루에 베이킹 파우더와 설탕, 소금을 

넣고 잘 섞는다. 

완두, 옥수수는 체를 이용해 물기를 뺀다. 

양파는 잘게 썰어둔다. 

계란을 풀어 우유를 넣은 뒤(1,2,3,4)의 재료를 넣고 잘 섞는다. 

먹기 좋은 크기로 만들어 찜통에서 약20~30분간 찐다. 







라면 야채전 



준비시간 : 10분, 조리시간 : 20분 



재료 



라면 1개, 스프 1/2봉지, 당근 1/2개, 양파 1/2개, 

파 1뿌리,계란 3개, 햄 30g 



만드는 법 



라면은 끓는 물에 익혀 헹구어 놓는다. 당근, 양파, 햄은 

0.5cm정도의 굵기로 가늘게 채썬다. 

파는 큼직하게 채썬다. 

큰 그릇에 라면과 썰어 놓은 야채를 넣고 스프를 넣은 뒤에 

계란을 풀어 잘 섞는다. 

후라이팬을 달군 다음 반죽을 적당한 크기로 부어 앞, 뒷면이 

노릇노릇해지도록 부친다. 







라면 야채전 



재료 

라면 1개, 스프 1/2봉지, 당근 1/2개, 양파 1/2, 

파 1뿌리, 달걀 3개, 햄 30g 



1. 라면은 끊는 물에 익혀 놓는다. 

2. 당근, 양파, 햄은 0.5cm정도의 굵기로 가늘게 채썬다. 

3. 파는 큼직하게 채썬다. 

4. 큰 그릇에 라면과 썰어 놓은 야채를 넣고 스프를 넣은 뒤에 

달걀을 풀어 잘 섞는다. 

5. 후라이팬을 달군 다음 반죽을 적당한 크기로 부어 앞, 뒷면이 

노릇노릇해지도록 부친다. 







라면오이선과 오징어볶음 



재료 



라면 1/2개, 오이2개 당근1개, 

달걀2개, 소고기100g, 오징어1마리, 



식초물 : 식초2큰술, 설탕1큰술, 물1컵 



소고기 양념 : 파1작은술, 설탕. 참기름. 



마늘1/2작은술, 간장1/2큰술, 후춧가루 



오징어 양념 : 파, 마늘, 고춧가루2큰술, 

간장1큰술, 물엿1큰술, 참기름1큰술 



만드는 법 



①오이는 1.5cm두께로 어슷썰어 0.5cm두께로 두 번 칼집을 

내어 식초물에 20분정도 담가 절인다. 

②라면은 삶아 놓고, 소고기는 잘게 다진 후 양념하여 살짝 볶는다. 

③달걀은 15분정도 삶아 흰자와 노른자를 나누어 잘게 부수고, 

당근 역시 살짝 데쳐 곱게 다진 후 참기름, 소금으로 

알맞게 양념한다. 

④재어 둔 오이의 물기를 재거한 후, 프라이팬에 약한 불에서 

살짝 볶은 후 준비해 놓은 재료들을 칼집을 벌려 색깔별로 

소담스럽게 채워 놓는다. 

⑤오징어는 양념장에 잘 버무려 프라이팬에 잘 볶아 놓는다. 

⑥준비된 라면 오이선과 오징어 볶음을 접시에 먹기 좋게 

담아 낸다. 







라면 전골 



5인분 



*재료* 



오징어 1마리, 라면 3개, 양파 (중) 1개, 당근 (중) 반개, 

대파 한 뿌리,멸치로 낸 육수, 김 두장, 찬밥 두공기. 



*부자를 위한 재료* 



기본재료에다가 쑥갓, 미나리, 각종 조개 및 낙지, 미더덕, 

콩나물,양지머리로 낸 육수 기타등등 



*소스 재료* 



고추장 4큰술, 설탕 1큰술, 간장 2큰술, 미원 약간, 

깨소금 1작은술,참기름 1작은술, 육질 간것 반웅큼, 

마늘 간것 2작은술, 라면스프 반봉지, 있으면 물엿 반큰술. 



*요리방법* 



1) 오징어는 배를 갈라 내장을 꺼내고 잘 

씻어서 5*2cm 정도로 썬다. 

2) 양파와 당근은 다듬어 씻은후, 양파는 오징어와 같은 크기로 

썰고,당근은 양파같은 모양 또는 꽃모양 별모양 달모양 맘내키는 

대로 썬다.냄비에 물을 붓고 끓이기 시작한다. 

3) 이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고추장 소스다. 어머님께서 

만들어두신 사랑이라는 이름의 볶은 고추장을 써도 좋지만, 

대개 가정환경이 불우한 듯 싶어서 여기 만드는 법을 간단하게 

적어본다. 먼저 돼지고기 간 것은 소금과 후추, (있으면 생강즙) 

등으로 밑간을 해둔다. 볶은 고추장을 만들려면 위의 재료에서 

라면 스프와 간장을 빼고 참기름을 조금 더 넣어 볶으면 되고, 

오늘의 고추장 소스는 재료들을 그냥 섞으면 된다. 

소스는 좀 넉넉하게 만들어 둔다. 

4) 소스에 골몰하다 보면 어디선가 많이 들었던 바로 그소리가 

아련하게 들려올 것이다. 그렇다, 드디어 물이 끓는 것이다. 

오늘은 정말 잠깐만 라면을 삶아야 한다. 약 1분간만 데친다하는 느낌으로 삶아낸다.찬물에 헹군 뒤, 예의 소쿠리에 건진다. 







라면찌개 



1) 우선 물을 두 냄비에 끓인다. 

2) 파 송송, 풋고추 송송, 양파도 송송. 

3) 마늘 한개 다지고, 버섯 다듬어 놓고(송이 버섯이 권할만 한데, 

국물 맛내기엔 느타리, 팽이 버섯도 괜찮음) 

4) 물이 끓으면 한 쪽 냄비에 라면 면발을 넣고 끓인다. 

5) 면이 약간 덜 익었을 때, 물을 따라버리고 뜨거운 물로 

한두 번 면을 헹군후에 또 하나의 끓고 있는 냄비에 옮긴다. 

또는 그 냄비의 뜨거운 물을 옮겨 붓든지 

(옮기면서 스프를 넣는다. 단 건더기는 빼고 스프만). 

6) 그런 후에 재빨리 위에 준비한 재료들을 집어 넣는다. 





미역 라면 



라면은 얼큰한것이 되도록이면 좋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고춧가루를 많이 준비하셔야 합니다. 

1) 미역의 짭짜름한 맛때문에 물은 평상시보다 

약간 더 넣어야 합니다. 

2) 물이 끓기 시작하면 미역 적당량을 넣습니다. 

3) 그 다음 미역이 익었다 싶으면 라면과 스프,그리고 고춧가루를 

넣습니다. 미역을 젤 먼저 넣으세요. 물론 나중에 넣어두 되지만 

그렇게 되면 라면도 늦게 익고 미역도 잘 익질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얼큰하고 시원한 맛두 많이 우러나지 않으니까요. 







미역 라면 



미역에는 철을 비롯해 각종 영양분이 들어 있죠! 

특히 성장기에 좋습니다. 

미역은 짜기 때문에 미리 물에 담궈놓습니다. 

라면이 끊기 시작하면 잘게 썬 미역을 넣고 파와 고추를 

고추를 썰어 넣습니다. 

단, 미역을 처음부터 넣게 되면 색깔도 변색하고 맛도 

떨어지므로 먹기 직전에 넣어야 합니다. 







반합라면 



반합라면을 먹어보지 않고서 인생을 논하지 말라는 모 예비역의 

말이 있습니다. 봉지라면의 아류작으로서 그 맛과 향기는 타라면의 

추종을 불허하죠... 

봉지라면의 단점(관리 잘못하면 쏟아지는 것, 국물 먹을때 난감한 

것등...)을 거의 완벽하게 처리해준 이 추억의 반합라면~ 예비역이라면 다 아시겠지만... 반합이 어느정도 크기인줄은 다 아시죠? 

반합라면은 끓여서 먹어도 좋지만... 역시 그냥 끓는물 부어 먹는게 

최고봉 입니다. 

그 반합에 라면이 얼마나 들어갈까요? 한 2개? 3개쯤? 

무려 5개나 들어간답니다. 

반합라면은(꼭 반합이 아니어도 그냥 냄비도 무관) 물을 라면 끓일때보다 약간 적게 부은후... 딴건 별로 필요없지만 참치 하나정도는 

넣으면 둘이 먹다가 한 명이 기절해도 발로 차내고 먹을 정도의 

맛이랍니다. 참... 봉지 김 하나 넣어도 괜찮죠~ 







버터라면 



라면(컵라면도 상관 없음)에 버터를 듬뿍 넣으면 

국물이 고소해 집니다. 







버터라면 볶음 



*재료* 



라면사리, 버터, 설탕, 물 



*요리방법* 



1) 코팅된 후라이팬(아니면 곤란)에 물을 약간 넣어요.라면 반으로 

쪼겐거 한 1/3정도 잠길정도의 물양. 

2) 라면을 넣고 가열을 하면 라면이 슬슬 풀립니다. 

3) 거의 후라이팬의 물이 면에 흡수가 되면 설탕을 뿌리고 

굽습니다.(물이 거의 쫄았으니까 굽는다는 표현이 맞죠?) 

4) 나중에 버터를 살짝 올려놓고 누르끼리 해진 라면을 젓가락으로 

비벼서 드시면 되요. 







베이컨 라면 



*재료* 



신라면, 베이컨 적량(백설 냉동의 것이 구하기 쉬움),통마늘, 대파 



*요리방법* 



물을 끓이고, 라면과 적당한 크기로 자른 베이컨, 통마늘을 

대량 투입한다. 뚜껑을 덮고 잠시 끓이다가 굵게 썬 대파를 투입, 

한 소끔 더 끓이고 그릇에 담아 낸다. 

베이컨맛이 강하게 배고 위에 베이컨에서 나온 기름이막처럼 

덮인 맛있는 베이컨 라면이다. 만일 베이컨 대신에 그냥 삼겹살을 사용하면 차슈면이 된다. 







보쌈 라면 



*재료* 



라면(면발 굵은걸로), 김치, 참기름 



*요리방법* 



1) 라면을 끓입니다(면발과 건더기 스프만) 

2) 라면이 끓으면 비빔면 먹을때처럼 찬물에 헹구세요. 

3) 물을 빼고 준비된 김치에 싸서 드시면 좋습니다. 

4) 참기름은 선택사양입니다. 







볶음 라면 



재료 : 매운탕양념 4큰술, 설탕1/2큰술, 삶은 라면 3인분, 

오이채 1/2분량, 식용유, 참기름, 당근채 30g 



1. 매운탕 양념에 설탕을 넣고 볶음양념을 만들어 준다.(매운탕 

양념은 시중에서 판매-'다담'제일제당에서 판매) 

2. 삶은 라면은 식용유로 볶다가 1번 양념을 넣고 볶아 

참기름을 뿌려 담는다. 

3. 2의 라면위에 오이채와 당근채를 올려 담고 통깨를 뿌려준다. 







볶음 라면 



준비시간 :15분, 조리시간 :20분 



재료 



라면 1개, 햄 50g, 피망 1개, 양파(小) 1/4개, 김치 100g, 

홍고추 1개, 라면 스프 1개, 물 1컵, 식용유 



만드는 법 



햄은 4cm 길이로 잘라서 굵게 채썰고 양파도 굵게 채썰어 놓는다. 

피망과 홍고추는 꼭지를 떼고 속을 털어 낸 다음 

굵게 채썰어 놓는다. 

김치는 속을 털고 김치국물을 짠 다음 굵게 썰어 놓는다. 

라면은 끓는 물에 삶아서 찬물에 헹구어 건져 놓는다. 

냄비에 기름을 넣고 뜨거워지면 양파를 넣어 볶은 후 김치, 햄을 

같이 넣어 볶다가 피망과 홍고추를 넣어 함께 볶는다. 

냄비의 야채가 골고루 볶아지면 라면 스프를 넣어서 함께 살짝 

볶다가 물을 1컵 정도 넣고 끓이면서 간을 맞춘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뜨거워지면 삶은 라면을 넣어 뜨겁게 볶는다. 

접시에 라면을 담고 그 위에 소스를 부어 골고루 섞어 비벼 먹는다. 



봉지라면 



라면 물 맞추고 끓이고 설거지하기가 귀찮을 때 봉지라면을... 

차 끓일때 끓여둔 물에.. 라면을 자알~ 뜯어..봉지에 끓는 물을.. 

적당히..(많이 넣으면 나중에 처치 곤란..맛두 없음..) 

그리고는 자알~ 둔 다음.. (꽁지는 묶어 두는게 좋음..) 

3분쯤 있다가 맛있게 냠냠.. 사발면을 왜 만들었을까 싶을 

정도로 맛있고.. 간편하구.. 값두 싸구.. 문제는 과연..봉지라면의 

포장이.. 끓는 물을 부었을 때.. 멀쩡하겠냐는 것인데.. 혹~ 발암 

물질이라도 나오는 건 아닌지.. 



봉지라면에 물맞추기.. 



물이 많아 흥건한 것보다.. 약간 모자란 듯 한 것이 좋습니다.. 

보통 라면 봉지의 반이 조금 못되도록 넣는데.. 

라면봉지의 반을 기준으로 삼으신 후 .. 물을 조정하며 드셔보세요.. 

그리고 물을 설사 적게 넣었다 하더라도.. 라면을 반쯤 부순 

상태라면.. 약간 주물러 주는 것만으로 라면을 모두 적실 수 

있습니다.. (꼭! 반만 부수세요..더 부수시면 젓가락으로 드시기가 

힘듭니다..) 너무 불리지 마시고요.. 

약간 꼬들할때가 최고 맛있을때가 아닌가 하네요.. 

(그렇다고 너무 설익히시면 화장실에 자주 가실 수 있음.. ^^;) 

암튼 여러번 시행착오를 거치시면.. 

끓인 라면보다 맛있는 봉지라면의 참맛을 보실 날이 올겁니다.. 

참고로 라면은 신라면이 젤루 좋더군요.. 

면도 적당하고.. 국물도 얼큰하고.. 







북어탕면 



준비시간 : 5분, 조리시간 : 10분 



재료 



라면1개, 스프 1봉지, 마른 북어 15g, 계란 1/2개, 

파 1/3뿌리, 마늘 1쪽 참기름 1작은술, 물 3컵(600cc) 



만드는 법 



북어는 손질하여 먹기에 적당한 크기(3~4cm)로 자른 뒤에 

물에 1분 정도 담가서 불린다. 파는 가는 것으로 골라 4cm길이로 

썰어 놓는다. 불려 놓은 북어에 참기름을 넣고 잘 버무린다. 

냄비를 달군 다음 북어를 넣고 달달 볶아준다. 1분 정도 볶은 뒤에 

물을 붓고 끓인다. 끓기 시작하면 라면과 스프를 넣어 준다. 







비빔라면 



준비시간 : 15분, 조리시간 : 15분 



재료 



라면1개, 김치 50g, 표고버섯 2장, 맛살 2쪽, 

갈은 쇠고기 50g, 계란 1개 

양념간장 - 간장, 다진 파, 마늘, 후추, 깨소금, 소금, 식용유 

양념장 - 라면스프 1개, 물 3티스푼, 고춧가루 1/2티스푼, 

다진 파, 다진 마늘, 설탕, 깨소금, 참기름 



만드는 법 



라면은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구어 건져 놓는다. 

김치는 속을 털어내고 국물을 짠 후 채 썰어 깨소금, 다진 파, 

참기름을 넣고 무쳐 놓는다. 호박은 채 썰어 소금에 절였다가 

물기를 짜서 기름에 볶으면서 양념한다. 표고버섯은 물에 담가 

부드럽게 한 후, 꼭지를 떼내고 채 썰어 간장양념 하여 볶는다. 

갈은 쇠고기는 다진 파, 마늘, 후추,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양념한 뒤 볶는다. 맛살은 반으로 잘라서 찢은 후 참기름으로 

무친다. 계란은 지단을 부쳐 채 썬다. 스프에 물을 붓고 끓여서 

조금 식힌 후 고춧가루, 다진 파, 마늘, 설탕,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삶아 건져 놓은 라면은 팬에 기름을 넣고 

볶아 놓는다. 그릇에 라면을 담고 그 위에 모든 재료를 보기 좋게 

담고 양념장을 끼얹어 비빈다. 







사발면과 녹차팩 



사발면은 느끼한 기름기가 있어 담백하질 않죠. 그냥 드셔도 

무방합니다만, 라면에 물을 부으시기 전에 녹차팩을 함께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보세요.상상할 수 없는 국물맛이 우러납니다~~ 







사발면과 참크래커 



우선 사발면에 물을 부어놓고 한 2분 정도 기다리다가 참 크래커를 

한 2-3개 정도 (개인의 양에 따라)넣은후 사발면이 다되었다고 

생각되는 시간에 뚜껑을 뜯어내고 드시면 됩니다.참 크래커는 

알맞게 물을 먹어서 - 단 너무 일찍 넣으면 안됨 -불어터짐 







싸이코틱 라면 



1. 김치, 참치, 햄 - 이건 보통 다하는 거죠...그냥 라면 

넣고.. 김치 참치 햄 만두 등 아무거나 먹을수 있는거 대충 넣고.. 

끓이기...타이밍도 필요 없고...그냥 대충 넣어서 드심 맛있죠...--; 



2. 피자 치즈 - 그냥 치즈 보다 훨씬 맛있어요...훨씬... 잘게 

잘라뒀다가... 라면 완성 30초 정도 전에 라면 위에다 뿌리면 끝.. 

(넣고 젓지 말것)간단히 그냥 그릇에 담아 놓고 뿌려도 뭐.괜찮음.. 



3. 고기 국물 이용하기 - 간단히 라면 끓이기 전에..고기를 넣어서 

먼저 국물맛을 우려 내는 겁니다..떡국 끓일때 처럼.. 간단히.. 

고기를 한주먹 정도(?) 되게.. 썰어서 먼저 고기만 넣고...살짝 

익힙니다.. 그다음에...물을 넣고 끓인 다음...끓으면.. 거기에 라면을 

넣음.. 개인적으로 연구 해본 결과 소고기가 더 맛있는 거 같고... 

주의점이라면 주의점인데...짜거나 찐하게 드시는 분이 아니면.. 

스프는 2/3 정도만 넣으세요.. 



4. 각종 조미료 - 깨소금은 고소한 맛을 줍니다... 저의 연구에 

따르면..국물 만들때 보다는 완성후 뿌리는 것이 괜찮은거 같구요. 

국물 만들때..즉..재료 익힐때 약간 뿌려도.. 좋아요..^^ 또 마늘을 

넣어주면 뒷맛이 깔끔... 이건 다 아는 이야기네.. 



5. 식빵 - 이건 라면 국물에 식빵 찍어 먹다가 하게 된건데.. 

그냥 라면 넣을때...식빵 2~3장 넣으면...완전히 퍼져서 형체가 

알수 없게 되는데..국물이 텁텁해 진다고 해야 되나..? 그러니까... 

국물이 약간 스프같이 끈적 해집니다..맛의 변화라기 보다는 

감촉의 변화..원하시는 정도에 따라 넣는 타이밍이 다르겠지만.. 

전 물 끓으면 식빵 넣고...라면넣고..^^ 이런 아이디어에서 

라면 넣을때 밥을 미리 넣고 같이 끓여도 맛있음.. 



6. 버터 - 버터가 가미된 식빵 넣다가 느낀 맛을 실용화... 전 별로 

버터 좋아 하지 않아서...그냥 라면에 버터맛 나는 것 밖에는... 

외국에 있는...'맛'이 있는 마가린이나 버터를 넣어봐야 하는데.. 

그러니까..특별히 일반 보다 약간 짜고..독특한 맛이 있는걸로.. 

점점 시도가 이상해진다...--; 



7. 과일 - 과일을 라면에..--;.. 시도는 좋았지만..결과는 별로 

였어요.. 라면 스프가 자체 적으로 지니고 있는 그 화학조미료 

맛이.. 과일의 신선하고 상큼한 맛을 모조리 없애 버림.. 사과는 

넣었더니..나름대로 사과향을 약간 추가는 했지만.. 귤은 전혀 

맛의 변화를 주지 못했고...바나난...입에 걸리적 거리기만 함. 

점점 시도가 과격해지고 있음....? 



8. 초컬릿 - 이건 꽤 오래 전에 해본건데...첨엔 초컬릿 라면을 개발했다고 생각 했습니다.. 연한 맛의 라면과 섞었는데...근데... 

1/3도 못먹고... 단맛에 질려서...버렸습니다...담엔 코코아 

가루를 섞어 봐야겠습니다. 잘 개발하면...어린이 취향의 라면이 

개발 될수도... 



9. 양주 - 끓는 중에 알코올은 다 날아 갑니다.. 그래서 향만 남죠.. 

전혀 양주향이 안나고...독특한 맛이 되긴 했는데...맛있진 않았 

어요. 



10. 소금, 설탕, 고추장 - 간을 맞추기 위해 면은 나중에 넣는 것이 

바람직.. 소금과 설탕을 각 1스푼정도 넣고 끓여도 

맛이 독특함... 







새우깡 라면 



밥이 없을때 새우깡을 라면에 넣고 끓입니다.완전히 

새우매운탕, 딴 과자도 넣어보세요. 







생라면 



생라면을 즐겨드시는분.생라면은 면발이 가는것이 좋습니다. 

1) 일단 접시에 냅킨을 한장 깝니다. 그리고 생라면을 반을 갈라요. 

2) 그리고 라면 사이에 스프를 아주 살짝뿌립니다. 

3) 전자랜지에 한 20초~30초를 돌린다. 

4) 꺼내보면 냅킨에 기름이 빠져있음. 

5) 그걸 바로 드시면 기름이 베어나온데 눅눅해서 맛이 없음. 

그대로 식혀서 드시면... 

참고) 

스프대신 렌지에 돌리고 난후 꺼내서 사이에 치즈를 올려 

드셔도 끝내줌 







생굴라면 



*재료* 



신라면1개, 생굴(싱싱한것)약간, 

팽이버섯 또는 느타리버섯 약간, 파, 계란1개 



*요리방법* 



1) 물을 끓여야죠, 두개를 끓여야 하는데, 하나는 면을 삶기 위한 

것이고 하나는 국물을 넣기 위한 것입니다. (국물용은 주전자에 

끓여도 좋음) 

2) 끓는 물에 라면의 면만 넣고 면이 오분의 삼 정도 익었을때, 

국물을 따라내고 찬물에 행구어 냅니다. 그러면 더이상 면이 

불지 않아요. 

3) 그 면을 그릇에 담아놓고 나머지 끓는 물을 냄비에 부은 후 

라면 스프와 굴을 넣고 팔팔 끓이고 나서 계란을 잘 풀어 넣습니다. 

4) 거기다가 준비된 파를 가늘게 채썰어서 넣고 버섯도 넣습니다.이때 주의하실 점은 버섯과 파를 너무 오래 끓이면 맛이 없다는 

점입니다.약 1분정도 끓이세요. 

5) 이 국물을 준비된 면에 부으셔서 잘 저어서 드시면 시원한 

생굴라면이 됩니다. 얼큰한 맛을 좋아하시면 풋고추를 넣으세요. 







소시지 라면 전골 



준비시간 :10분, 조리시간 :20분 



재료 



라면 1개, 스프 1/2봉지, 소시지 2개, 두부 1/4모, 

무(小) 1/3개, 양파 1/2개, 풋고추 2개, 붉은 고추 1개, 

대파 1/2뿌리, 소금 2작은술, 간장 1큰술, 고춧가루 



만드는 법 



소시지는 칼집을 넣은 다음 어슷하게 반으로 잘라 

후라이팬에 살짝 볶는다. 

무는 채썰어 고춧가루로 물들여 놓는다. 

두부는 사방 1cm 두께로 썰어 놓는다. 

양파, 대파, 풋고추, 붉은 ㄱ추는 어슷썰기해 놓는다. 

라면은 끓는 물에 1분 정도 데친 다음, 찬물에 헹궈 놓는다. 

전골냄비에 모든 재료를 색을 맞추어 담고 라면 끓인 국물에 

스프, 간장, 소금으로 간을 맞춘 다음 부어 끓인다. 







수제비 라면 



수제비 라면은 칼국수 라면과 요리법은 같습니다. 

단지 라면을 넣음과 동시에 수제비를 속전속결로 넣어서 

적당하게 시간을 맞춰야 합니다. 

약간 능숙하지 않으면 라면과 수제비를 

동시에 맛있게 즐길수 없겠죠! 

갖은 양념으로 마무리하고 그릇에 

담습니다. 







순두부 라면 



찬물에 스프랑 마늘이랑 파(또는 양파)랑 넣고 보글보글 

끓으면 면을 넣고 반쯤 익으면 순두부를 넣고 좀 싱거우면 

다시다를 좀 넣고 다시 끓이다가 달걀을 한 개 넣고 끓임. 







순두부 찌게 라면 



준비시간 : 10분, 조리시간 : 10분 



재료 

라면 1개, 스프 2/3봉지, 순두부 300g, 풋고추 2개, 

파 1/2뿌리, 달걀 1개, 식용유 1작은 술, 고춧가루 1 작은술, 

물 1컵(200cc) 



1. 풋고추와 파는 어슷썰기를 해놓는다. 

2. 고춧가루는 식용유에 개어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놓는다. 

3. 뚝배기에 물 1컵을 붓고 끊인다. 

4. 물이 끊으면 라면과 스프를 넣고 그 위에 순두부를 넣고 끊인다. 

5. 끊으면 풋고추와 파를 넣고 마지막에 고추기름을 넣고 끊인다. 

6. 불에서 내리기 직전에 달걀을 풀어 준다. 







쑥갓라면 



일본우동에 이것 많이 넣죠. 쑥갓을 잘씻어 라면이 다 끓기 

직전에 듬뿍 넣어 드시면 맛있습니다. 오뎅과 같이 넣고 

너구리로 끓여 드시면 장터국수가 따로 없을 겁니다.굴 

좋아하시면 굴도 넣어보세요. 







쑥갓 라면 



향긋한 쑥갓은 보통 해물탕이나 생선찌게에 많이 이용한다. 

비린내를 제거하기도 하지만 장식효과를 위해서 사용됩니다. 

라면이 끊고 먹기직전에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쑥갓을 얹습니다. 

이 위에 마늘도 그냥 얇게 썰어 놓고 고추도 얹으면 훨씬 구미가 

당깁니다. 







스파게티 



준비시간 : 5분, 조리시간 : 10분 



재료 



라면 1개,스프 1/2봉지, 양파 1개, 쇠고기(갈은 것) 100g, 

케찹 3큰술, 버터 1큰술 



만드는 법 



라면은 끓는 물에 익혀 건져 놓는다. 

양파는 잘 게 다진다. 

냄비에 버터를 두르고 양파, 쇠고기, 스프를 넣고 볶아준다. 

쇠고기가 익으면 케찹을 넣은 뒤 양파가 익을 때까지 

중불에서 볶아준다. 

접시에 라면을 담고 소스를 얹는다. 







양송이 덮면 



준비시간 :10분, 조리시간 : 15분 



재료 



라면 1개,스프 1/2봉지, 양송이 버섯4개, 당근 1/3개, 

피망 1/2개, 양파 1/2개, 홍고추 1개, 쇠고기 30g, 

고추장 1큰술, 설탕 1큰술, 녹말가루 2큰술, 참기름 1큰술, 

물 1과 1/2컵(300cc) 



만드는 법 



양송이는 껍질을 벗긴 다음 납작하게 썬다. 

당근은 2x2cm정도의 사각형으로 썬다. 

쇠고기는 잘게 썰어 간장,설탕, 참기름으로 양념한다. 

그릇에 스프, 고추장, 설탕, 참기름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물 1큰술에 녹말 1큰술을 넣고 잘 풀어 놓는다. 

냄비를 달군 다음 쇠고기를 넣고 볶다가 쇠고기가 익으면 

썰어 놓은 야채를 넣고 달달 볶는다. 

야채가 반 정도 익으면 물을 붓고 끓이다가 양념장을 넣는다. 

끓으면 양송이 버섯을 넣고 녹말물을 넣어 걸쭉하게 만든다. 

라면은 끓는 물에 익혀 찬물에 헹군 다음 그릇에 담고, 만들어 

놓은 소스를 곁들여 먹는다. 







양파 라면 



국물을 만들 때 양파를 넣으세요. 맛이 기가 막힘니다 







어묵 라면 



어묵은 특히 추운 겨울철에 인기가 많습니다. 

어묵은 처음부터 넣게 되면은 너무 물러져서 맛이 

없어짐으로 라면을 넣음과 동시에 준비된 어묵을 

라면을 넣음과 동시에 준비된 어묵을 넣고 끊입니다. 

여기에 파와, 양파, 고추를 넣고 마무리 합니다. 







오뎅라면 



많이 넣어드시는 것이지만 그래도 적습니다. 떡과 비슷하게 

그러니까 다 되기 일분 전쯤에 넣습니다.너무 일찍 넣으시면 

안됩니다. 오뎅이 불어서 맛이 없게 됩니다. 







오징어 덮면 



준비시간 : 10분, 조리시간 : 10분 



재료 



라면 1개,스프 2/3봉지, 오징어 1/2마리, 양파 1/2개, 

당근 1/4개, 대파 1뿌리, 설탕 1과 1/3큰술, 고추장 2큰술, 

간장 1작은술, 참기름 2작은술, 통깨 1작은술, 

식용유 1작은술, 물 1컵(200cc) 



만드는 법 



오징어는 껍질을 벗기고 깨끗하게 손질하여 

칼집을 내어 모양을 낸다. 

양파, 당근, 대파는 4cm정도의 크기로 큼직하게 썬다. 

고추장에 스프, 간장, 설탕,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 준다. 

냄비에 식용유를 두른 뒤에 오징어와 야채를 넣고 볶아 준다. 

오징어가 반정도 익으면 양념장을 넣어 잘 버무려 준 뒤에 

물을 붓고 끓여준다. 

라면은 끓는 물에 익혀 찬물에 헹군 다음 만들어 놓은 

소스를 얹어 먹는다. 







오징어 라면 



오징어를 얇게 썰어 준비하여 라면이 끊기 직전에 

물과 함께 끓입니다. 물이 끊은 후 라면을 넣습니다. 

오징어는 약간 비릿하기 때문에 파, 양파, 고추, 쑥갓을 넣으면 

비린 맛이 사라집니다. 







옥수수라면 



컵라면이나 봉지라면을 끓인후.. 

왜 슈퍼나 가게에서 파는...켄에 들어잇는 옥수수 있잖아요.. 

그걸 넣어서 먹는겁니다..한...1/3 정도...? 

음..아주 간단하죠? 

조리법이 굉장히 간단하기 때문에.. 

열심히 지지고 볶고 끓이고 약간의 정성이 들어가는 라면 보다는... 

맛도 덜하겠지만...그냥 라면만 먹기...뭐하다 하면...옥수수를 

넣어보세요. 냄새부터 달라지면서...약간의 옥수수 맛도 나면서... 

라면 먹으면서 씹히는 옥수수 맛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유 컵라면 



우유를 끓여서 컵라면에 넣고 드세요. 







잡탕라면 



준비물 

라면과 물 그 외에 대파, 양파, 계란, 고추장 등은 꼭 

필요하고...참치나 햄, 잡탕라면의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는 모든 음식입니다...만약에 옆에 미역국이 

있다고 치면.. 미역국도 조금 덜어 넣고 짜장이 있으면 짜장도 

넣고.. 아무튼 눈에 보이는 것은 모조리 다 넣습니다... 

만약에 바닥에 누룽지가 붙어 있는 냄비가 있으면...거기다가 

그냥 물 붓고 끓입니다...가장 중요한 점은... 모든 준비물... 갖은 

양념과 눈에 보이는 모든 먹을 것과 라면..이것들을 한방에 

물 끓이기 전부터 넣는 것입니다...완벽하게 준비가 됐으면 

그때 비로소 가스렌지에 불을 당깁니다..계란은 나중에 넣기.. 

그리고 또 중요한 점은 냄비 뚜껑은 절대로 닫지 말라는 것입니다. 

큰 이유는 없지만 그렇게 하면 면이 더 꼬돌꼬돌하게 되는 것 

같아서여. 아무튼 그렇게 불 끄기 30초쯤 전에...잽싸게 

계란을 풀어 넣습니다..그리고 약 13초간 뜸을 들이면서 

잽싸게 김 한장을 구워야 합니다.. 







짜장 라면 



준비시간 : 15분, 조리시간 : 15분 



재료 



라면 1개,오이 1/4개, 감자 1/2개, 호박1/3개, 양파1/2개, 

짜장 3큰술, 식용유 2큰술, 녹말 2작은술, 돼지고기 50g, 

참기름 2작은술, 물 1컵(200cc) 



만드는 법 



감자는 껍질을 벗겨 1x1cm의 사각형 모양으로 썬다. 

호박, 양파, 돼지고기는 감자와 같은 크기로 썰어 놓는다. 

짜장 3큰술에 식용유 1큰술을 넣어 약한 불에서 짜장에 

기름이 충분히 스며들 때까지 볶아준다. 

녹말은 물1/2컵에 잘 풀어 놓는다. 

냄비에 식용유를 두른 뒤 돼지고기와 야채를 넣고 

돼지고기가 거의 익을 때까지 볶아준다. 

재료가 볶아지면 짜장을 넣어 볶으면서, 물을 부어 

야채가 충분히 익도록 끓인다. 

끓으면 녹말물을 조금씩 넣어 걸쭉해지도록 농도를 조절한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넣어 부드러운 맛과 향을 내준다. 

라면은 끓는 물에 넣어 익힌다음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짜장을 위에 곁들인다. 







짜파게티 



*재료* 



짜파게티 



*요리방법* 



냄비 밑바닥이 보이게 물을 쬐끔만 부우신후 야채 스프만 

넣고 구수한 야채향이 날때까지 쌈습니다. 물은 한 200ml 정도. 

분말 스프를 넣고 짜장을 만듭니다. 그것들을 그릇에 옮겨 놓고, 

물을 다시 끓입니다. 맥주컵 2.5~3.0 컵만큼.소금을 쪼금 

넣은후 끓을 때까지 기다렸다 면을 넣고 식성에 따라 

쫄깃하게든 적당하게든 삶은 후 그 물을 다버리고 

(최대한 국물을 없앤다)유성 스프 (버터도 됨)를 넣고 

면을 뽁는다. 적당히 볶다가 아까 만든 짜장을 넣고 

계속 뽁는다. 







짬뽕라면 



준비시간 :10분, 조리시간 :10분 



재료 



라면 1개, 스프 1봉지, 오징어 1/4마리, 호박 1/4개, 

양파 1/2개, 양배추 1장, 당근 1/4개, 물 3컵(600cc) 



만드는 법 



오징어는 껍질을 벗기고 깨끗하게 씻어 칼집으로 모양을 낸다. 

호박, 양파, 양배추는 모두 채썬다. 

냄비에 물 3컵을 붓고 끓인다. 

물이 끓으면 스프를 넣고 오징어와 야채를 넣어 충분히 

맛이 우러나도록 5분 정도 끓여준다. 

끓으면 면을 넣어 익힌다. 







짬뽕라면2 



재 료 



라면 1개, 수프 1봉지, 오징어 1/4마리, 호박 1/4개, 

양파 1/2개, 양배추 1장, 당근 1/4개, 물 3컵(600cc) 



만드는 법 



①오징어는 껍질을 벗기고 깨끗하게 씻어 칼집을 

내어 모양을 낸다. 

②호박, 양파, 당근, 양배추를 큼직하게 썰어 놓는다. 

③냄비에 물 3컵을 붓고 끓인다. 

④물이 끓으면 수프를 넣고 오징어와 야채를 넣어 충분히 

맛이 우러나도록 5분 정도 더 끓여준다. 

⑤④가 끓으면 면을 넣어 끓인 후, 그릇에 보기 좋게 담아 내놓는다. 







조갯살 라면 



조개를 잘 씻어서 미리 넣고 물을 끊입니다. 

물이 끊기 시작하면 라면을 넣습니다. 

살짝 익으면 고추와 다진 실파를 넣습니다. 

시원한 조갯살 국물이 시원합니다. 







참치 매운탕면 



준비시간 : 5분, 조리시간 : 15분 



재료 



라면1개, 스프 2/3봉지, 참치 캔 50g, 호박 1/4개, 

풋고추 2개, 대파 1/3뿌리, 물 3컵(600cc) 



만드는 법 



호박은 가는 호박으로 준비해서 반달 썰기를 한다. 

풋고추와 대파는 큼직하게 어슷 썰기를 한다. 

냄비에 물이 끓으면 면, 스프, 참치, 호박, 풋고추를 넣는다. 

다시 한번 끓어 오르면 대파를 넣어 준다. 







초콜렛라면 



비장의 무기입니다. 초콜렛을 전자렌지에 녹입니다. 

액체 초콜렛을 사용해도 됩니다. 그리고 찬물에 금방 담금니다. 

그러면 급격한 온도 차이에 의해 조각 조각 굳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양념같이 라면 위에 솔솔 뿌립니다. 

사실 좀 귀찮지만 맛있으실 겁니다. 







초 호화 라면볶음 



*준비물* 



돼지고기 200g, 라면 4개, 표고버섯 4장, 달걀 1개, 

당근, 시금치,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파, 마늘, 

소금, 후추, 기타 등등 



*요리방법* 



1) 돼지고기는 채썬다. 

2) 표고버섯은 불려서 줄기를 떼고 채썬후 당근도 곱게 썬다. 

3) 달걀은 지단을 부치고 시금치는 5cm 정도로, 

파는 대강 썰고 마늘은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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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김밥 만들기(세가지 맛)


재료:김,밥,참치,김치,치킨조각이나 닭살 뜯어 놓은 것 (삼각틀이 있으면 좋아요)



1. 김을 살짝 굽습니다.

*다 구운 후에는 색종이 1장크기로 2개를 만들어 주세요



2. 밥에다 참기름 1작은술을 넣습니다.

*그다음에는 밥 안에 참치를 넣고 안보이게 다른 면을 

삼각형 모양으로 막아주세요



3. 삼각형 모양으로 만든 밥에 김을 쌉니다.

^^*제가 요리솜씨가 서툴러요,,^^;



그럼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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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오뎅국물 만들기:

무·다시마는 기본. 여기에 마른 새우를 넣는다. 조미료 역할을 대신하고, 맛을 한결 개운하게 한다. 비린 냄새는 청양 고추와 약간의 소주가 없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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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샤브 
 

준비할 재료 


얇게 저민 쇠고기 등심 200g, 배추 50g, 팽이버섯·당근·쑥갓 10g씩, 생표고버섯 4개, 죽순 20g, 생면 100g, 다시마물 5컵, 참깨소스(참깨·식초 1큰술씩, 땅콩버터 10g, 간장 2큰술), 폰즈소스(간장·식초·다시마물 1큰술씩, 설탕·라임즙·무즙 1작은술씩, 고운 고춧가루·송송 썬 실파 약간씩) 



만드는 법 


① 얇게 저민 쇠고기는 접시에 한 장씩 펴서 냉동실에서 살짝 얼린다. 배추는 속잎만 떼어 2cm 폭으로 썬다. 


②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 가닥을 나누고, 생표고버섯은 기둥을 떼내고 채썬다. 


③ 죽순은 빗살 모양을 살려 저며 썰고, 당근은 직사각형으로 썬다. 쑥갓은 다듬어 씻어 당근과 비슷한 길이로 썬다. 


④ 분쇄기에 참깨와 땅콩버터를 곱게 간 후 간장과 식초를 섞어 참깨소스를 만든다. 폰즈소스는 재료를 분량대로 섞다가 실파를 넣는다. 


⑤ 냄비에 다시마물을 부어 끓이고 손질한 야채들을 접시에 담는다. 


⑥ 끓는 다시마국물에 쇠고기를 넣고 살살 흔들어가며 익혀서 참깨소스에 찍어 먹고, 야채는 조금씩 넣어 익혀 폰즈소스에 찍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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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불청객,춘곤증 한방에 날려버리자! 

 







어느 해보다 일찍 찾아온 봄. 햇살이 좋긴 한데 봄 맞을 준비가 덜 된 까닭인지 심신이 지치고 졸음이 쏟아진다. 어느새 나타난 춘곤증을 이기고 활력을 되찾는 방법을 찾았다. 



▣ 춘곤증 증상은? 



춘곤증이란 글자 그대로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특별한 질환이 없는데도 몸이 나른하고 피로를 느끼는 상태를 말한다. 



증세로는 충분히 잠을 잤는데도 낮시간에 졸음이 쏟아지거나, 식욕이 떨어지고 나른하며 권태감으로 일의 능률이 오르지 않는다.



어깨가 뻐근하고 감기에 걸린 것처럼 몸이 찌뿌드드하다. 심하면 불면증과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 



평소의 건강관리 상태에 따라 그 정도가 달라지기도 한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에는 증상이 짧고 가볍게 나타나며, 허약한 체질의 경우에는 적응력이 떨어져 있어 증상도 심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피로를 느끼기도 한다. 



▣ 왜 생기나? 



가장 큰 원인은 인체가 계절의 변화에 즉각 적응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봄철에 사회적인 변화가 많은 요소도 꼽을 수 있다. 



예를 들면 인사이동, 취학, 입학, 이사 등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줄 수 있는 급격한 환경 변화들이 봄철에 몰려 있기 때문이다. 또한 봄철은 활동량이 늘어난 데 비해 충분한 영양이 공급되지 못하는 점도 들 수 있다. 



남성보다 여성이 춘곤증을 심하게 호소하는 경향이 있다. 원인으로는 여성이 남성보다 복잡한 호르몬의 조절체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춘곤증은 3~4월경에 나타났다 사라지는 일시적 생리 현상이지만 그 증세가 심할 경우는 알맞은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건강을 유지하기 어렵다. 또한 춘곤증은 겨우내 잠복해 있던 질병과 더불어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피로가 장기간 계속된다든지 피로감과 함께 숨이 차다든지 하는 다른 증상이 보이면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미열이 계속되면서 몸이 나른한 경우는 결핵을 의심해볼 수 있으며 황달이 있는 경우에는 간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피로감으로 인한 질병은 당뇨, 갑상선질환, 심한 빈혈 등이다. 



▣ 어떻게 극복하나? 





하루 세끼를 꼭 챙겨먹자 

식사는 하루 세 끼를 거르지 말고 먹어야 하며 아침을 특히 거르지 않는 것이 좋다.



아침을 거르면 허기진 상태에서 오전을 보내게 돼 점심 때 과식을 불러 춘곤증을 가중시키게 된다. 



고단백질은 졸음을 쫓고 당분은 졸음을 부르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낮에는 육류, 야채, 해조류, 잡곡 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피로 회복을 위해서는 비타민을 함유한 음식도 필수적이다. 



제철에 나는 달래, 도라지, 쑥, 취, 더덕 등 봄나물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영양상의 균형도 맞고 식욕도 돋워준다. 



밤에는 졸음을 부르는 성분이 있는 당분이 다량 함유된 곡류와 함께 과일, 야채, 해조류 등으로 식사하는 것이 충분한 수면을 취할 수 있는 한 방법이다. 





낮잠은 20분만 

4~5시간이라도 숙면을 취해 양질의 수면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수면위생을 지켜야 한다. 



잠들기 전에 음주나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흡연이나 커피 등 카페인 음료를 마시는 것도 좋지 않다. 



낮에 춘곤증으로 조는 일이 잦아지면서 낮잠을 자는 경우가 많은데 오후 2시 이전에 20분 이하로 수면을 취하는 것은 원기 회복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오후 2시 이후에 잠을 자거나 20분 이상 낮잠을 자는 경우에는 밤잠을 이루지 못하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피로 풀기는 스트레칭으로 

현대인이 겪는 운동부족도 춘곤증의 한 원인이기 때문에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격렬한 운동은 피로를 가중시키므로 피한다. 전신을 풀어주는 스트레칭, 손가락과 발 부위를 풀어주는 운동 등이 좋다. 



특히 스트레칭은 몸 속의 노폐물을 배출시켜주고 신선한 산소를 더 많이 공급받도록 도와주어 효과적이다. 



▣ 비타민의 섭취는 춘곤증에 보약 





스트레스에는 비타민 C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태에서는 에너지 소모가 극대화되기 때문에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대사가 증가해서 비타민 B가 필요하다. 비타민 C는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아드레날린과 코르티코이드 호르몬 등의 산화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비타민 B는 현미, 율무, 통보리 등 도정하지 않은 곡식류와 돼지고기, 닭간, 말린 버섯, 호두나 잣 등의 견과류, 콩류 등에 많다. 피로를 풀어주고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는 비타민 C는 신선한 과일과 채소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운동 전에는 비타민 E를 

운동시에는 호흡량의 증가로 많은 양의 산소가 소모된다. 이 과정에서 완전히 연소되지 못한 산소가 근육조직을 손상하고 세포를 파괴, 암과 노화를 일으킨다. 



비타민 E와 베타카로틴이 연소되지 못한 산소의 산화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Posted by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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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제대로 알고 하자



바른 자세가 부상 예방 지름길 



지나침은 오히려 부족함만 못하다 했던가. 마찬가지로 잘못된 습관으로 무리하게 운동하기보다는 차라리 안 하는 게 낫다. 



무조건 오래, 힘들게 하는 운동은 좋을 게 없다. 거의 쓰러지기 직전까지 죽을 힘을 다해 운동하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이는 건강에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회사원 A씨는 한때 마라톤이 몸에 좋다는 생각에 아침.저녁으로 두 시간 이상씩 달리고 또 달렸다. 신발이 좋아야 한다고 해 최고급 조깅화까지 샀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관절염뿐. 그는 자신의 관절이 약간의 충격에도 망가질 수 있다는 사실을 미처 알지 못했던 것이다.



자신에게 어떤 운동이 맞는지를 파악하는 것은 그래서 중요하다. 전문 스포츠 검진 센터에서 조언을 듣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운동 강도나 시간을 체크하는 것도 중요하다. 20대는 1시간20~40분가량, 40~50대는 1시간 이내로 운동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특히 장년층은 저녁 운동을 피해야 한다. 





*** 스트레칭은 여유 있게 



어떤 운동에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감초가 스트레칭. 하지만 마음이 앞서 무리한 자세를 취할 경우 오히려 관절이 상하는 등 역효과가 날 수 있다. 특히 다른 사람에게 허리를 누르게 하는 식의 행동은 절대 금물이다.



▶잘못된 습관: 무릎 등 관절을 직접 손으로 누른다. 반동을 이용해 몸을 구부린다. 오랫동안 한 자세를 고수한다. 오른쪽, 왼쪽의 운동량이 다르다.



▶처방: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한다. 한 동작을 할 때 적당한 시간은 목이나 어깨의 경우 4초, 팔은 10초, 다리는 20초 정도. 연속 동작의 경우 힘이 들면 그 자세에서 약 20초간 머물렀다가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것이 바람직. 좌우의 운동량이나 동작이 같아야 관절의 틀어짐을 막고 신체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 뛸 때는 상체에 주의



마라톤 열풍 때문에 집 근처에 작은 공원만 있으면 너도나도 뛰느라 정신이 없다. 마라톤의 효과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될 정도. 하지만 하체에 신경 쓰느라 상체의 움직임을 소홀히 하면 기대만큼 성과를 거둘 수 없다.



▶잘못된 습관: 팔을 거의 흔들지 않거나 반대로 아주 심하게 흔든다. 땅을 보고 뛰거나 위를 보고 뛴다. 상체를 구부리고 달린다.



▶처방: 겨드랑이 정도의 높이까지 팔을 흔드는 것이 좋다. 고개를 숙여 땅을 보고 뛰면 머리의 무게가 고스란히 허리에 전달되기 때문에 체형이 굽을 수 있다. 또 머리를 너무 꼿꼿이 세워도 허리에 통증이 생길 수 있다. 비만한 사람은 무릎과 발목이 상할 수 있으니 부드러운 신발을 신고 사전 준비운동은 필수. 



도움말 조성연 박사(하늘스포츠클리닉)



*** 쉬엄쉬엄 줄넘기



줄넘기를 할 때는 자신의 몸무게보다 최고 7배에 달하는 압박이 가해진다. 따라서 그 충격을 피하는 것이 관건. 그러기 위해서는 충분한 스트레칭을 하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면서 체형에 맞는 줄넘기를 해야 한다. 충분한 휴식도 필요하다.



▶잘못된 습관: 높이 점프한다. 긴 줄을 사용한다. 발끝을 바라보며 뛴다. 가슴과 허리를 웅크린다. 1000회, 2000회 등 횟수를 정한다.



▶처방: 줄의 두께는 평균 0.5cm. 무릎이나 발목 등 관절을 보호하기 위해선 앞꿈치로 줄을 넘을 수 있는 1cm 정도 높이로 점프하는 것이 좋다. 잘못된 자세로 줄넘기를 하면 발목.무릎.허리의 순서로 통증이 느껴진다. 허리가 아플 정도면 위험한 상황. 중간중간 휴식을 취하고, 횟수에 급급하기보다 땀이 날 만큼만 하자. 



도움말 허태련(´허태련의 싱싱생생 줄넘기 다이어트´ 저자)



*** 부상 주의! 인라인 스케이트



인라인 스케이트를 잘못 타면 빠른 속도 만큼 관절도 순식간에 망가질 위험이 있다. 부상을 피하기 위해 가급적 딱딱한 바닥을 피하자.



▶잘못된 습관: 매끄러운 곳을 고집한다. 지나치게 낮은 자세를 취한다. 내리막길을 애용한다. 무조건 빠르게 달린다.



▶처방: 우레탄 소재의 바퀴가 아무리 충격을 잘 흡수한다 해도 장시간 딱딱한 바닥에서 타면 관절에 무리가 따른다. 부드러운 흙길에서 달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무릎과 허리를 동시에 구부린다면 허리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 



도움말 문지욱(국제인라인스케이팅협회 한국지부장)



*** 배드민턴은 매일 조금씩



배드민턴은 생각보다 힘이 많이 드는 운동이다. 따라서 조금이라도 지쳤다고 생각되면 무조건 쉬는 것이 좋다. 매일 조금씩 하는 것이 최고의 효과를 얻는다. 나이 들어서도 즐길 수 있는 몇 안 되는 운동인 만큼 지금부터 바른 습관을 길러보자.



▶잘못된 습관: 발을 움직이지 않고 상체만을 이용해 공격과 수비 자세를 취한다. 공을 떨어뜨리지 않기 위해 라켓을 항상 머리 위로 치켜들고 있다. 무릎을 심하게 구부린다. 그립을 지나치게 움켜쥔다.



▶처방: 급하게 상체만을 움직일 경우 허리 통증이 유발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발을 함께 움직여줘야 한다. 무릎은 15도 각도로 구부린다. 라켓의 높이는 어깨와 얼굴의 중간쯤이 적당하다. 이때 힘을 빼고 어깨와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오십견의 지름길이 될 수 있다. 



도움말 권관희(서초 YMCA 간사)

Posted by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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