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2003 SICAF 개막쇼



서울 국제만화 페스티벌(SICAF) 축하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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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밤이 먹고 싶다면
가정에 있는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거나
거리의 노점에서 사 드시면 됩니다.

집에서 구워 먹으면 원하는 만큼 굽고
거 큰 밤을 드실 수 있습니다.

어때요. 맛있어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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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화산폭발

관관 등으로 현지에 계신 분들은 각별히 안던에 심경쓰시고 한국에 계신 가족 친지 분들도 서로 연락을 취해서 사상자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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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피는 빼야 한다? 

일상생활에서 건강에 관련된 언급 중에 꽤 흔하게 듣는 이야기 중의 하나가 바로 나쁜 피, 즉 죽은 피는 빼버려야 좋다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의 근거는 의학지식으로는 잘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피의 색깔에 따라 좋은 피, 나쁜 피를 구분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더욱더 근거가 없습니다.

고여 있는 피도 나름대로의 역할을 한다

일반적으로 몸 안의 피는 계속 혈관을 따라 순환 하면서 산소 및 영양공급, 노폐물 제거 등 생명 유지의 핵심적 기능을 담당합니다. 따라서 주로 외상 등에 의한 모세혈관 등의 파열에 의해 특정 국소부위에 피가 고일 때, 이 피는 제 고유의 기능을 상실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이렇게 고여있는 피를 나쁜 피라고 지칭하는데, 이렇게 순환하지 않고 고여 있는 핏덩어리(의학적으로 혈종이라고 부른다)는 우리 몸에 해로운 것일까?

극히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나름대로의 역할이 있습니다. 먼저 파열된 혈관을 막아 폐쇄시킴으로써 지혈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손상된 조직을 재생하는 기질로서의 기능을 수행하며, 이후에 남는 영양소 등은 자라 들어오는 혈관을 따라 대식세포 등의 염증세포들이 모두 흡수하여 체내에서 재활용하게 됩니다. 멍든 부위(피하출혈)의 색깔이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차츰 엷어지는 것은 이런 흡수과정을 거치기 때문입니다. 

정형외과에서 골절이 있는 부위에 생기는 혈종은 골유합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골절 부위 혈종의 기질화가 골절 치유의 첫 단계이며, 혈종 내에 생긴 섬유소 골격에 복원세포들을 받아들이면서 세포이동, 증식 등이 활동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흔하게 골절 불유합의 원인이 되는 개방성 골절은 이러한 혈종이 상처를 통해 외부로 유출되어 버리기 때문에 골유합에 지장을 주는 것입니다. 

고여있는 피는 근막증후군을 일으키기도 한다

예외적으로 이러한 혈종이 악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는데, 대표적인 경우가 근막증후군 입니다. 이는 골절이나 혈관 손상 등에 의해 과도하게 혈종이 형성되어 특정 구획 내의 조직내압을 과도하게 상승시켜 발생하는데, 정형외과 응급질환으로 몇 시간 내에 조직내압을 감소시키지 않으면 근육괴사로 사지를 잃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럴 때 고인 피는 어떤 의미로 나쁜 피라고 할 수 있는데, 이 경우에도 피자체의 성질이 나빠서가 아니라 너무 많은 양에 의한 기계적인 압력 때문입니다. 

초기 타박상엔 얼음찜질이 효과적

일상생활 속에서 외상 등에 의한 손상을 받을 때 연부조직이 붓고 출혈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 단순한 타박상인지, 골, 인대, 혈관 등의 다른 손상이 있는지 감별을 해야 하며, 초기에 진단을 못하게 되면 치료가 훨씬 힘들어지는 수가 많습니다. 단순한 타박상인 경우, 손상 후 약 2일간은 얼음을 넣은 비닐주머니 등으로 수회에 걸쳐 20~30분간 찬 찜질을 하면 지혈이나 종창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며, 그 이후로는 뜨거운 찜질이 좋습니다. 

따라서 보통의 경우, 혈종이 우리 몸에 해로운 경우는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피의 색깔에 따라 좋은 피, 나쁜 피를 구분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더욱더 근거가 없습니다. 같은 피가 함유하는 물질이나 순환경로에 따라 색깔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즉, 나쁜 피가 폐를 거쳐 좋은 피가 되어 심장의 박동에 따라 전신으로 순환하는 것입니다.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정형외과 

김동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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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등에 파스를 바르면 비염에 좋다? 


콧물이 나올 때 콧등에 파스를 붙이면 콧물이 멈춘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상식입니다. 콧물의 원인을 잘 가려내어 그 질환에 적합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최근 인터넷의 각종 건강상담 코너를 보면 여러 가지 건강상식과 나름대로의 비방에 대해 많은 것들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최근 콧물이 나는 경우 콧등에 파스를 붙여 콧물을 줄이는 것이 하나의 민간요법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여러 인터넷 건강 사이트의 건강상식코너에서 읽고 꽤 의아하게 생각하던 중 외래로 방문하는 환자들의 질문이 증가되어 파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널리 처방되는 소염진통제에 환자들이 소화불량과 헛배가 부르는 등의 소화기계통의 부작용을 호소하고 주사제제나 경구제제에 대한 불편함과 거부감을 나타내자, 보다 전신적인 부작용을 줄이고 좀더 편하게 직접적으로 환부에 약물을 투여하고자 개발된 것이 최초의 패취타입의 제제라 할 수 있습니다. 이후 소염진통제제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약성분의 공급을 위해 멀미약, 진통제 등 여러 분야에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민간요법과 한방 등에서 여러 약제를 이용, 다양한 피부표면 부착방법이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먹는 약이나 주사제제에 대한 거부감이 있던 환자들도 붙이는 패취형 제제에 대해서는 큰 부담없이 널리 사용하고 있습니다. 



파스의 멘톨성분의 자극으로 시원하게 느껴지는 것일 뿐이다



흔히 사용되는 패취형의 파스류는 대개가 소염진통 효과를 가진 약물과, 시원한 느낌을 주기 위한 성분, 잘 떨어지지 않게 하는 접착제의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환자들이 파스를 붙일 때 시원하게 느끼는 것은 그 소염 효과가 빨라서라기 보다는 시원하게 느낄 수 있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파스류에 포함된 멘톨 성분이 코의 점막에 있는 추위를 감지하는 신경말단을 자극하여 실제적인 효과없이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실제로 콧속의 공기가 잘 통하게 된 것이 아님에도 환자는 코가 시원하게 된 것으로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적절한 진단없이 파스를 붙이는 것은 약물 오남용이다

이러한 시도와 구전되는 효과를 잘 살펴보면 좀 신중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실제 염증을 줄이고 시원한 느낌을 주는 효과는 파스에 포함된 소염진통제에 의해 어느 정도 가능성은 있다고 할 수 있겠으나, 콧물이 나오는 경우 그 원인에 대한 적절한 진단없이 그냥 파스를 붙이는 것은 또 하나의 약물 오남용의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증상에 대한 정확한 검사가 필요하다

콧물 증세가 있는 경우, 우선 콧물의 특성에 대해 자세히 조사해야 합니다. 콧물이 찐득찐득한지, 물과 같이 맑은지, 누렇거나 퍼렇지는 않은지, 피가 섞여있지는 않은지 확인하고, 그 빈도와 주로 출현하는 시간 등에 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환경이 바뀌지는 않았는지, 특이한 냄새가 나거나 다른 냄새를 잘 맡는지에 대한 것도 알아야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전문의와의 상담에 코 내부검사를 통해 알레르기성 비염에 합당하다면 알레르기 검사가 필요합니다. 축농증이나 콧속의 염증, 양성 또는 악성 종양에 의한 것인지 자세한 검사와 각종 엑스레이 검사가 필요합니다.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이비인후과 

윤자복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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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속 숯 넣으면 발냄새 없애

한여름 낮에 바깥을 돌아다니다가 들어와서 신발을 벗어 놓으면 향기롭지 못한 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숯을 사용하면 좋다.

숯은 악취를 없애주는 천연 탈취제이며 동시에 세균 번식을 억제하는 기능까지 갖고 있어 신발 속에 넣어두면 발냄새가 말끔히 없어지게 된다. 신발장 속에 숯을 넣어두어도 퀴퀴한 냄새가 없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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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OutBack)이란?

 

1980년대말, 미국에서 크로커다일 던디 영화가 히트하여 호주붐이 일어났고, 미국인들에게 호주가 동경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이에 호주 컨셉의 레스토랑을 만들게 되었고, 이름을 가장 호주스럽고 풍성한 대자연의 느낌이 살아나는 "아웃백"이라 정하게 되었습니다. 



OUTBACK이란 호주식 영어로 ‘오지(奧地)’ 란 뜻으로 캥거루, 부메랑, 코알라 등 호주의 야생 자연을 레스토랑 인테리어의 배경으로 하는 편안하고 목가적인 분위기의 정통 스테이크하우스입니다. 세계적인 경제 전문지가 리서치하는 레스토랑 고객 만족도에서 매년 “미국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선정되는 OUTBACK STEAKHOUSE는 푸짐한 양과 신선하고 풍부한 맛을 통해 매일 새로운 감동을 창조하고자 합니다.



아웃백은 스테이크 전문 식당으로 기존 패밀리 레스토랑보다 한 단계 높은 차별화된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너하우스로 10여 가지의 스테이크 외에 3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OUTBACK STEAKHOUSE에서 제공되는 모든 스테이크는 곡물(grain)을 먹여 사육한 호주산 최상급 쇠고기를 사용하며, 아웃백 고유의 양념을 가미하여 그릴에 단시간 굽기 때문에 연하고 두툼하며 육즙이 많은 정통 스테이크의 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역사



OUTBACK STEAKHOUSE는 1987년 설립되어, 1988년 플로리다 템파시에 첫 레스토랑을 개점한 이후2002년 현재 820여개의 레스토랑과 총 매출 4조 5천억원을 달성하는 등 많은 레스토랑 특히 디너 하우스 부분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국내에는 aussie chung ltd. 를 통해 97년 4월말 공항점 1호점을 개점하고 강남점, 홍대점, 청담점, 삼성점, 종로점, 중계점, 양재점, 천호점, 부산해운대점, 목동점, 대구황금점, 부산 남포점, 부산 서면점, 일산점, 대구 동성로점, 명동점, 수원 권선점, 신촌점, 대구 죽전점, 분당 서현점, 울산 삼산점,사당점,이태원점, 둔산점, 충무로점, 분당미금점, 부천상동점,광주상무점, 부산 남천점 , 안산 고잔점 , 인천 구월점, 여의도점, 영등포점, 메트로점, 창원중앙점, 광주충장로점, 수원역사점, 태평로점 등 현재 39개의 영업점을 운영중에 있습니다.





1998년과 2000년,2001년 그리고 2002년 프랜차이저상을 4년 연속 수상하여

내/외적으로 충실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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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 개선 방법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니깐 하면서 먼저 댓가없이 해주면 분위기가 현재의 딜레마를 깨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됩니다. 근데 보통 이걸 못하죠 왜냐면 지 자존심과 지가 상대에게 먼저 해주는걸 싫어하고 댓가까지 바라거든요. 그래서 보편적인 초보부부들 삶이 딱 님네 집안과 같은 겁니다. 

그래서 남자 입장에선 "그래도 저 여자가 나 믿고 나한테 시집왔는데 내가 품어줘야지!" 라고 여자를 이끌어야 되고 여자는 "저 남자가 내가 뭐 그리 대단하다고 저렇게 나가서 돈 벌고 본인 자유 다 버리고 고생을 할까 밥이라도 잘 차려줘야지"라는 식으로 서로 접근을 해야 이게 시너지 효과가 팍!하면서 오르는 겁니다. 

대부분 부부사이가 안 좋은 집안 가보면 항상 시작과 과정이 똑 같습니다. 해주면 서로 손해보고 있다는 입장이거든요. 그러니 상대방보면 짜증부터 나는겁니다. 근데 부부사이가 좋은 집안가보면 뭐든지 자발적 입니다. 오히려 쉬라고 할정도로 내가 한다고 앞장서는 집안이지요. 
이러니 서로 신뢰가 쌓이고 서로 잘 할려고 하는 겁니다. 신뢰라는 건 이렇게 쌓이는 겁니다. 서로 잘 해 줄려고 하니 더 잘해 주고 싶은 겁니다.

근데 요즘(옛날옛적부터) 젊은 부부들 보면 대부분 자존심 싸움 뿐이에요. 누가 그러더군요.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유지하는 건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

이 글은 굉장히 심오하고 굉장한 해결사 노릇하는 키 역할을 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쉽게 읽고 넘기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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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울때 깨물고 싶은 이유 





Q:귀여우면 왜 깨물어주고 싶을까요? 

  

A:동물의 본능적인 행동이다. 인간이 동물로서 하는 본능적인 행동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예를 들어 식사, 잠 등과 같은 것이다. 

귀여워 깨물거나 안아주고 싶은 것은 인간의 호르몬 분비에 의한 기본적인 본능이 

최대한 절제된 상태로 표출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깨물어주고 싶다는 표현은 먹는 본능과 관련지어 나타난다.

 주위의 애완동물이 자식을 핥는 행동을 보이는 것과 비슷한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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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장성 실제론 6750리 
 

Q : 만리장성은 실제로 만리일까요? 

 

출처 : 사진 상단에 표시



A : 시작하는 부분부터 끝나는 부분의 길이만 따진다면 2,700㎞로 6,750리가 된다. 그러나 만리장성은 시작부터 끝까지 한줄로 돼 있지 않다. 중간중간에 짧게 가지를 쳐 나가는 부분이 있다. 이 부분까지 다 계산한다면 6,400㎞가 돼 1만6,000리가 된다. 어떤 기준에 따르는가에 따라 실제 길이는 차이가 날 수 있다. 



<야후!코리아 지식검색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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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요리] 안동찜닭 - 만원도 안든다

 

 

 

*재료 

닭(800g) 1마리, 당면 100g, 감자 2개, 양파 1개, 당근 ½개, 호박 ¼개

*조미료 

풋고추 3개, 대파 ½뿌리, 생강 1쪽, 식용유 2큰술, 물 1½컵, 참기름 1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양념 간장 

간장 ⅓컵, 설탕·맛술 2큰술씩, 다진 마늘·참기름 1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이렇게 준비하세요

1 닭은 작게 토막을 낸 후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2 감자와 양파, 당근은 큼직하게 썬다. 

3 풋고추와 대파는 어슷 썬다. 

4 호박은 반달 썰기 하고, 생강은 얇게 저민다. 당면은 미지근한 물에 담가 불린다. 

5 분량의 재료를 넣어 양념 간장을 만든다. 



*이렇게 만드세요

1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과 생강을 넣고 1~2분 정도 볶다가 양념장과 물을 붓는다. 

2 끓기 시작하면 감자와 당근, 마른 고추를 넣고 중불에서 끓인다. 

3 국물이 반으로 줄어들면 양파와 호박을 넣고 잠시 끓이다가 당면을 넣는다. 

4 당면이 투명한 색을 띠면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 후 불을 끄고 참기름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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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으로 카페를 찾은 손님들은

남자와 소녀의 다툼 장면을 목격한다.

 

잠시 후 소녀는 화가나서 갑자기 염력을 사용하게 되고 

카페에 있던 사람들은 이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owe_aXsEBL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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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별 세탁법



페인트, 커피 자국 - 약간의 소다를 물에 타 희석액으로 살살 문지른다. (물과 소다의 비율 300배 정도, 아주 약간의 소다만 필요)



사이다, 콜라, 주스 - 엷은 소금물에 담가서 빨아준다.



맥주, 청주 - 물 또는 비눗물로 세탁하면 된다.시간이 지나 빼기 어려울 때는 알콜 1, 식초 1, 물 8의 비율로 섞은 물에 담가 빨고 물에 헹군다. 



간장, 혈액 (핏자국) - 무즙이 즉효. 자국이 묻은 곳에 묻혀 문지른다.



립스틱, 안주 - 버터를 얼룩 부위에 조금 바른 뒤 손으로 가볍게 문지른다. 그리고 남은 얼룩은 수건에 알콜을 묻혀 살살 두드리면 엷어진 립스틱의 기름기가 깨끗이 지워진다.



과일즙 - 식초 또는 암모니아수를 물에 희석해 닦아준 다음 빤다. 과일즙 얼룩은 제거가 쉽지 않으므로 바로 세탁하는 것이 좋다. 



매니큐어- 흔히 매니큐어 얼룩은 헝겊을 밑에 대고 아세톤으로 지우는데, 아세테이트나 테드론 천으로 된 옷에는 아세톤은 금물이다. 이럴땐 신나로 두드린 다음 물수건으로 닦아낸다.



카레 - 알코올을 흠뻑 적신 거즈로 두드린다. 



김치국물 - 양파로 즙을 내어 국물 묻은 자리의 안팎에다 바른 다음 하룻밤 지나서 물로 씻으면 감쪽같다. 


우유·아이스크림 - 거즈에 알코올을 적셔 뺀다음 비눗물로 닦는다. 뜨거운 물은 금물이다. 


껌 - 옷이나 카페트에 껌이 묻어 떨어지지 않을 때에는 흰설탕을 사용하면 된다. 껌 묻은 부분에 설탕을 한스푼 놓고 비비면 깨끗해진다. 오래되어 굳어버린 껌은 설탕을 놓고 그 위에 뜨거운 물을 조금 붓고 비빈다. 


파운데이션이나 크림얼룩 - 벤젠, 휘발유, 올리브 기름 등을 거즈에 적셔 두드리고 비눗물로 닦는다. 


볼펜 - 알코올을 적신 거즈로 얼룩진 부분을 두드리듯 닦아내거나, 알코올이 없을 때에는 물파스를 볼펜 자국이 난 곳에 두드려주면 지워진다. 


잉크 - 푸른 잉크나 검은 잉크의 경우에는 수산 50배액을 묻혀 두었다가 물수건으로 닦아낸다. 빨간 잉크인 경우에는 옥시풀 30배액으로 두드리듯 닦은 후 비눗물로 문질러 씻으면 깨끗하게 색이 빠진다. 


먹물 - 밥풀에 가루비누를 섞어 으깨어 얼룩진 부분에 문질러 발라두었다가, 그것이 마르기 시작하면 물로 비벼 빤다.



크레파스 - 흰종이를 얼룩의 아래위에 대고 다림질을 하면 기름기가 빠지므로 그런 다음 비눗물을 뺀다. 



유화물감 - 먼저 테레핀유로 닦고 다림질 해 말린 다음 신나로 두드리듯 닦아낸다. 


양초 - 흰종이를 얼룩의 아래위에 대고 다림질을 해 기름 성분을 뺀 뒤 비눗물로 씻어낸다. 



인주 - 벤젠으로 두드리듯 닦은다음 암모니아 20배액으로 씻은 뒤 반드시 물로 씻어낸다. 


녹물 - 세탁하기 전에 녹이 묻은 부분을 레몬조각으로 문지른다. 조금 놓아두면 얼룩이 엷어지므로 그 때 세탁하면 된다. 


진흙 - 옷이 마른다음 털어내면 되지만 그래도 얼룩이 남으면 붕산 50배액으로 두드려 뺀다. 



풀물 - 알코올로 닦기만 해도 대개는 지워지지만, 비눗물로 한번 더 닦아내면 완전해진다. 


담뱃진 - 신나 또는 알코올로 충분히 비벼서 물수건으로 닦아내면 된다.







그냥 지나치기 쉬운 세탁시 주의사항





여름철에 옷을 자주 빨면 안좋은 것으로 생각하는 주부들이 많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옷을 오래 입거나 벗어둔 채 방치하면 땀의 암모니아나 염소 성분이 산화돼서 빨아도 때가 잘 없어지지 않는다.

이럴 경우 찌든 때를 없애려고 강력한 세제를 써 오히려 옷을 망가뜨리게 된다. 

손세탁한 고급 티셔츠가 상할 것을 우려해 대충 짜서 말릴 경우에는 남아있는 세제 때문에 얼룩이 생기고 고유의 색이 빠져나간다. 

헝겊으로 덮고 다림질해야 하는 옷을 그냥 다리면 옷이 번질거리며 변색된다. 최근 나오는 옷중에는 다림질 온도 대신 숫자만 표시된 경우가 많은데 1은 80~1백 20도,2는 1백40~1백60도,3은 1백80~2백10도가 적당하다는 표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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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수명은?                
 
                
 

                
 
1살된 고양이는 
                15살의 청소년
 
                
수의학의 발달과 더불어 고양이에 대한 
                관심이 놓아져 각종 질병이 예방됨에 따라 고양이의 수명은 옛날보다 
                크게 연장되었습니다. 고양이의 평균 수명은 약 14년이며 태어난지 
                7년이 되면 노년기에 접어 듭니다. 
 고양이의 1살은 사람으로 
                치면 15세와 맞먹는 나이이고 2살은 사람의 24살에 해당됩니다. 
                
 
 
 
                 color="blue">고양이의 1년은 사람의 4년.
 
                6개월의 고양이은 10살의 어린이와 비교가 되며 태어난지 한 살된 
                고양이은 18세의 청년과 맞먹는 나이이고 두 살된 고양이는 사람으로 
                치면 24살에 해당됩니다. 두 살 이후에는 고양이도 조금씩 노화가 
                되니 1년마다 사람의 나이로 4년에 해당됩니다.
 
 
 
                 face="굴림" color="blue">고양이과 사람의 나이 비교표


            

출처 :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yonggangah&logNo=220977120623&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size="1" style="color:black; background-color:black;">

                             face="굴림">고양이

                             style="font-family:굴림,sans-serif; font-size:9pt;">                             style="background-color:rgb(255,246,220);">                             face="굴림">사람

                             face="굴림">고양이

                             style="font-family:굴림,sans-serif; font-size:9pt;">                             face="굴림">사람


                             size="1" style="color:black; background-color:black;">

                             face="굴림">3개월

                             style="font-family:굴림,sans-serif; font-size:9pt;">                             style="background-color:rgb(255,246,220);">                             face="굴림">5세

                             face="굴림">9년

                             style="font-family:굴림,sans-serif; font-size:9pt;">                             face="굴림">52세

                             face="굴림">6개월

                             style="font-family:굴림,sans-serif; font-size:9pt;">                             style="background-color:rgb(255,246,220);">                             face="굴림">10세

                             face="굴림">10년

                             style="font-family:굴림,sans-serif; font-size:9pt;">                             face="굴림">56세

                             face="굴림">1년

                             style="font-family:굴림,sans-serif; font-size:9pt;">                             style="background-color:rgb(255,246,220);">                             face="굴림">15세

                             face="굴림">12년

                             style="font-family:굴림,sans-serif; font-size:9pt;">                             face="굴림">64세

                             face="굴림">2년

                             style="font-family:굴림,sans-serif; font-size:9pt;">                             style="background-color:rgb(255,246,220);">                             face="굴림">24세

                             face="굴림">16년

                             style="font-family:굴림,sans-serif; font-size:9pt;">                             face="굴림">72세

                             face="굴림">3년

                             style="font-family:굴림,sans-serif; font-size:9pt;">                             style="background-color:rgb(255,246,220);">                             face="굴림">28세

                             face="굴림">18년

                             style="font-family:굴림,sans-serif; font-size:9pt;">                             face="굴림">80세

                             face="굴림">4년

                             style="font-family:굴림,sans-serif; font-size:9pt;">                             style="background-color:rgb(255,246,220);">                             face="굴림">32세

                             face="굴림">20년

                             style="font-family:굴림,sans-serif; font-size:9pt;">                             face="굴림">96세

                             face="굴림">6년

                             style="font-family:굴림,sans-serif; font-size:9pt;">                             style="background-color:rgb(255,246,220);">                             face="굴림">40세

 

                             style="font-family:굴림,sans-serif; font-size:9pt;"> 

                             face="굴림">8년

                             style="font-family:굴림,sans-serif; font-size:9pt;">                             style="background-color:rgb(255,246,220);">                             face="굴림">48세

 

                             style="font-family:굴림,sans-serif; font-size:9pt;"> 


                             size="1" style="color:black; background-color: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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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은 중량에 비해 칼로리가 높은 편이나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 등이 다른 식품에 비해 부족하다. 따라서 라면만 먹고 모든 영양소를 섭취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라면의 주성분인 밀가루는 우유, 쇠고기, 쌀에 비한다면 영양학적으로 완전한 식품이 아니다. 단백가가 낮아 인체의 단백질을 만드는 필수아미노산의 비율이 낮고 각종 아미노산이 고르게 들어 있지 않다. 

출처 인터넷



밀에 들어 있는 글루텐이라는 단백질은 소장 점막을 손상시켜 소화장애와 흡수장애를 일으킬수 있다. 주위에서 밀가루 음식을 소화시키지 못하는 사람은 소맥분을 소화시키는 효소가 결여돼 있는데다가 글루텐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라고 볼수 있다. 

또 라면에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지만 수입한 밀가루 자체에 방부제가 포함돼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도 한 원인이다. 



라면은 또 스프에 2~3g의 염분이 들어 있기 때문에 하루 4g의 섭취권장량을 뛰어넘기 쉽다. 

아울러 기름에 튀겼기 때문에 생면이나 건면에 비해 배에 가까운 열량을 나타내므로 비만에 빠질 가능성이 더 높다. 

라면은 맛 좋고 값싼 기호식에 틀림없으나 자주 밤늦게 먹지 않도록 하고 야채 계란 김 등과 곁들여 먹는게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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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horse'는 우리가 흔히 '뜻밖의 유력한 경쟁상대'란 의미로 쓰고 있는 외래어입니다. 경마에서 'dark horse'는 '예상을 뒤엎고 우승하는 말'을 가리키며, 정치에선 출마 후보자로 지명이 되거나 선거에서 승리한 '무명인사'를 말합니다.



이 표현은 영국의 총리였던 Benjamin Disraeli가 1831년에 펴낸 'The Young Duke'라는 책에서 처음으로 썼다고 전해집니다. 이 책에는, 경마 대회에서 우승 후보인 말이 뒤처지고 생각지도 않았던 말이 어떻게 승리를 했는지 묘사되어 있습니다. 정치적 표현으로 'dark horse'가 처음 쓰인 것은 1844년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이고 그 주역은 바로 James Knox Polk였습니다. 당시 그는 국가적 지도자라는 관점에서 무명인사였지만 민주당 후보 지명을 따내고 끝내는 대통령에 당선되었던 것입니다.



 

 

 

https://www.glassdoor.co.in/Photos/Dark-Horse-Development-Office-Photos-IMG223240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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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상식] "TGIF"란 일종의 인사라는데 무슨 뜻입니까?

 

Thanks God, it's Friday! (와, 신나는 주말이다!) 미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이 주 5일 근무[수업]한다는 것은 모두 아는 사실이죠. 금요일이 주말이므로 TGIF는 주말을 축하하는 인사말입니다.





"OGIM"이란 표현도 있는데 이것은 "Oh God, it's Monday!"(괴로운 월요일이 돌아왔군!)이란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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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dog라는 이름이 어떻게 생성되었는가에 관해서는 여러 이야기가 있습니다. 약 100년 전, 미국 도시에서 소시지를 요리해 파는 사람들이 따끈하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Hot! Hot!"하면서 호객을 했던 데에서 유래되어 그때부터 소시지는 hot으로 통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장수들이 frankfurter라는 독일제 수입 소시지를 팔기 시작했습니다. 그 당시 'doggy'란 말이 유행했는데, 이 말은 '멋진'(fancy)이란 뜻이었습니다. 비싼 수입산 소시지가 예전 것보다 근사하다고 생각한 사람들은 frankfurter를 'doggy hots'라고 불렀고 이것이 나중에 'hot dog'가 된 것입니다.

 



또한, hot dog는 기쁨이나 놀라을 나타내는 감탄사로도 사용됩니다. "Hot dog!"하면 "야, 기분이다!", "신단다!"하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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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얼굴 

 

● 얼굴에 붉은 반점이나 종기가 나는 꿈을 꾸면 자신이 하던 일이 남의 이목에 오르내린다.



● 자신의 얼굴 전체를 붕대로 감은 것을 보면 남에게 사기당하거나 교통사고 같은 화를 당한다.



● 거울에 비친 자기 얼굴이나 상대방의 얼굴이 검게 보이면 미운사람, 탐탁치 않은 사람과 상관하게 된다.



● 애인이나 남편의 얼굴이 검으면 그에게 배반당하거나 속썩을 일이 생긴다.



● 얼굴이 검은 아이를 데리고 다니면 몹시 고통스런 일을 맡게 된다.



* 코가 평소 보다 길어보이면 부귀하게 된다.

* 코가 둘로 보이면 남과 싸울 징조다.

* 코를 부상당하면 남에게 속임수를 당하고 커 보이면 남에게 미움을 받는다.

* 코피가 나면 재수가 대통하리라.

* 귀가 먹어 들리지 않으면 재앙이 물러가고 편안하게 된다.

* 귀에 부상을 입어 보이면 믿는 사람에게 모함을 받을 징조다.

* 귀가 여러개 나면 좋은 친구와 하인을 얻는다.

* 사람의 몸에 짐승의 귀가 많이 보이면 하인이 되게 된다.

* 사자나 기타 맹수의 귀가 많이 보이면 남의 모략에 빠진다.

* 귀가 끊기든가 떨어져 보이면 친척간에 볼화한 일이 생긴다.

* 귀에 물건이 들어가 막히면 남의 유혹에 빠지거나 남의 충고를 듣지 아니하여 실패할 일 이 많다.

* 목을 졸리우면 장차 어려움이 올 징조이다.

* 머리에 뿔이 나 보이면 사람들과 싸움 하거나 혹은 출세한다.

* 머리가 여러개 보이면 출세한다.

* 머리 털이 빠지면 크게 나쁜다.

* 머리 털을 깎아 보면 가사에 나쁜 일이 있을 것이다.

* 머리를 풀어 보면 남의 음해를 받는다.

* 머리를 빗고 얼굴을 씻어보면 백가지 근심이 다 사라진다.

* 머리털이 얼굴을 가리우면 사고가 생기게 된다.

* 머리털이 엉켜서 풀리지 않으면 고소를 받게되고 머리칼이 엉켰다가 풀어지면 친구의 도 움을 받는다.

* 머리칼을 가르는 꿈은 걱정이 생길 꿈이다. * 남자의 꿈에 추녀가 머리를 빗질하여주면 악녀의 사랑으로 인하여 해를 입는다.

* 부인이 머리를 풀면 사악된 정념을 암시한다.

* 머리에 뿔이 나 보이면 사람들과 싸움 하거나 혹은 출세한다.

* 머리가 여러개 보이면 출세한다.

* 머리 털이 빠지면 크게 나쁜다.

* 머리 털을 깎아 보면 가사에 나쁜 일이 있을 것이다.

* 머리를 풀어 보면 남의 음해를 받는다.

* 머리를 빗고 얼굴을 씻어보면 백가지 근심이 다 사라진다.

* 머리털이 얼굴을 가리우면 사고가 생기게 된다.

* 머리털이 엉켜서 풀리지 않으면 고소를 받게되고 머리칼이 엉켰다가 풀어지면 친구의 도 움을 받는다.

* 머리칼을 가르는 꿈은 걱정이 생길 꿈이다.

* 남자의 꿈에 추녀가 머리를 빗질하여주면 악녀의 사랑으로 인하여 해를 입는다.

* 부인이 머리를 풀면 사악된 정념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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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몽]기타,바람,기후 

 

*안개가 끼인 꿈 = 친구에게 배신당하거나 직장에서 해직당하거나 하는 꿈.



*짙은 안개속을 걸어가거나 운전하고 가는 꿈 = 새로운일을 추진중인 사람이라면 다시 한번 신중하게 생각하길, 앞날의 불투명.



*안개가 자욱해서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꿈 = 미래나 일의 전망이 보이지 않는다는 암시, 몸에 이상이....



*거센 바람이 부는데 누군가의 등에 붙어 바람을 피하는 꿈 = 귀인의 도움을 받음,적극적으로 도움을 찾으면 해결되는 꿈.



*바람을 맞으며 시원해 하는 꿈 = 모든 걱정근심이 사라지고 경제적 어려움에서 차츰 풀려 나가는 꿈.



*바람에 머리카락이 휘날리고 엉키는 꿈 = 불화나 근심, 마음이 혼란해 진다.



*뼈를 에이는 찬바람을 맞는 꿈 = 오래지 않아 기쁜 소식을 듣거나 기혼녀라면 친정에 갈 일이 생김.



*습기가 많은 바람이 부는 꿈 = 귀한 손님이 찾아오거나 임신의 꿈일수도 있다..



*바람에 자신이 날라가다 떨어지는 꿈 = 안 좋은 꿈



*뜨거운 바람이 부는 꿈 = 병에 걸릴 꿈..



*바람이 먼지를 일으키며 자신에게 불어오는 꿈 = 피곤한 삶이 이어진다.



*바람을 등지고 가는 꿈 = 다른사람의 도움으로 사업이 잘될 꿈.



*태풍이 불어 나무들이 뽑히는 꿈 = 주위에 나쁜일이 생기거나 재산의 손실이 생길 꿈.



*폭풍우가 몰아 치는 꿈 = 길몽으로 뜻 밖의 수확이나 재산의 증가가 있을 꿈.



*우박이 자신의 집 지붕위로 요란하게 떨어지는 꿈 = 집안에 경사스러운 일이 생길 꿈



*우박이 내리는 꿈 = 장사에 꼭 손실이 따르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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