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 눈에 좋은 음식 ※ 

1) 비타민 A 

비타민 A는 ‘눈의 비타민’이라 불릴 정도로 눈에는 최고의 영양소로 통합니다. 

따라서 평소에 비타민 A가 함유된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비타민 A가 부족하면 시력감퇴뿐만 아니라 ‘밤눈’이 어두운 야맹증, 눈이 뻑뻑하고 쉬 피로하며 아픔을 느끼게 되는 안구건조증과 결막염 등 각종 안질환을 초래할 위험이 있으며, 심하면 각막연화증(角膜軟化症) 등으로 실명하게 됩니다. 

비타민 A는 봄나물 중 냉이나 호박, 토마토, 사과, 부추, 칠성장어, 당근, 효모, 해조류, 쑥갓, 시금치, 파슬리 등의 푸른 잎채소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비타민 A는 동물의 간(肝), 뱀장어, 버터, 달걀노란자 위에 많이 들어있는데 특히 간에는 닭 간일 경우 4만7천I.U, 돼지간 4만3천I.U, 소간4만I.U, 마치 비타민 A의 덩어리라 할 만합니다. 

그 밖에 당근, 순무, 시금치, 호박 따위의 녹황색 야채에 들어 있는 카로틴은 몸속에서 비타민 A로 변합니다. 

2) 비타민 B1, B6, B12는 신경비타민으로 불릴 만큼 신경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중요한 영양소이므로 시신경에 꼭 필요한 것입니다. 

비타민 B12는 망막이 빛을 느낄 때 쓰입니다. 

비타민 B1은 참밀의 눈, 돼지고기, 김, 깨 ,땅콩, 현미, 콩 등에 많고 비타민 B2는 김, 간, 말린 표고버섯, 미역, 청국장, 달걀, 녹색야채에 많으며 비타민 B6는 콩과 콩제품, 간, 고등어, 연어 등에 많고 비타민 B12는 간, 고등어, 정어리, 청어 등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비타민 B군은 물에 잘 녹는 비타민으로서 몸속에 저장해 둘 수 없으므로 한꺼번에 대량 섭취하는 것보다는 필요량을 매일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3) 비타민 E에는 불포화지방산의 산화를 예방하는 작용이 있고, 비타민 C에도 산화를 방지하는 작용이 있으므로 노화방지와 백내장의 예방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비타민 C는 녹색야채, 캐비지, 감자, 고구마, 딸기, 감, 감귤류 등 과일에 많이 들어 있는데 물에 녹기 쉽고 열에는 약한 비타민이므로 장시간 삶거나 조리는 요리보다 생식하거나 튀김처럼 기름으로 잠깐 동안 가열해서 요리하는 쪽이 손실이 적습니다. 

그러나 데치거나 삶으면 비타민 C가 파괴되는 대신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으므로 보다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비타민 E는 식물성기름(참기름 따위), 뱀장어, 다랑어, 참치, 고등어, 깨, 아몬드, 콩, 현미 등에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4) 칼륨이 들어 있는 음식이 눈에 도움을 줍니다. 

칼륨은 우리 몸에 필수적인 영양소이며 특히 눈에는 더욱 그러한데, 부드러운 눈의 조직을 보호하는 작용을 합니다. 

칼륨은 사과에 많이 들어 있으며 바나나, 꿀에도 상당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5) 칼슘에는 치료 기능이 있습니다. 

칼슘은 몸의 골격을 이루는 주요 구성 요소지만 이보다는 다른 무기물을 조정하며 모든 인체 조직 회복에 큰 도움을 주는 영양소입니다. 

특히 눈을 지나치게 자주 깜박인다거나, 물기가 많은 경우, 색소층의 염증, 결막염과 광성 공포증 등을 없애는데 효과적인 역할을 합니다. 

칼슘은 전유, 자연치즈, 달걀, 생선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6) 단백질은 조절기능을 다스리는 수정체와 모양근의 주성분이므로 모자라면 노안을 촉진하게 됩니다. 

단백질을 육류, 생선, 알, 간, 치즈, 콩 속에 많이 들어있는데 한 종류의 단백원으로부터 섭취하기 보다는 종류가 다른 식품으로부터 섭취하는 것이 단백질로서의 효과를 높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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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근시일 확률은? 

* 해당하는 항목의 개수만큼 근시일 확률입니다. 

즉 해당하는 항목의 개수가 0개면 0%, 1개면 10%, 2개면 20%,....., 10개면 100% 

1. TV시청할 때나 영화관에서 되도록이면 가깝게 앉게 된다. 예( ) 아니오( ) 

2. 간신히 보이는 정도일지라도 교통표지를 보는데 힘이 든다. 예( ) 아니오( ) 

3. 다가오는 버스의 번호가 잘 안 보인다. 예( ) 아니오( ) 

4. 표지를 읽지 못하고 지나치는 일이 있거나 바로 앞에 가서야 비로서 표지를 읽을 수 있다. 예( ) 아니오( ) 

5. 저녁때 TV 등을 볼 때 남들보다 피곤함을 더욱 많이 느낀다. 예( ) 아니오( ) 

6. 먼 시야를 봐야 하는 운동이나 스포츠가 싫다. 예( ) 아니오( ) 

7. 운전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지만 특히 밤에 운전하는 것이 더 어렵다. 예( ) 아니오( ) 

8. 눈을 가늘게 뜨고 물체를 보는 것이 더 잘 보인다. 예( ) 아니오( ) 

9. 먼 곳을 보는 것보다 가까운 곳을 보는 것이 집중이 더 잘 된다. 예( ) 아니오( ) 

10. 장시간 책을 읽은 다음 초점을 먼 곳에 맞추기 어렵다. 예( ) 아니오( ) 


◎ 내가 원시일 확률은? 


* 해당하는 항목의 개수만큼 원시일 확률입니다. 

즉 해당하는 항목의 개수가 0개면 0%, 1개면 10%, 2개면 20%,....., 10개면 100% 

1. 시력이 감소되었다는 느낌보다는 두통이나 눈의 피로가 많다. 예( ) 아니오( ) 

2. 활자가 작은 책을 장시간 보는 경우 머리가 아프다. 예( ) 아니오( ) 

3. 오후가 되면 더욱 눈이 피로하다. 예( ) 아니오( ) 

4. 가까운 것에 초점을 맞추거나 무엇을 읽는 것에 눈을 집중 시키는 일이 몹시 어렵다. 예( ) 아니오( ) 

5. 먼 곳이 너무 잘 보여 눈이 쉽게 피로하다. 예( ) 아니오( ) 

6. 근거리 작업 시 눈이 뻑뻑함을 자주 느낀다. 예( ) 아니오( ) 

7. 빈번한 눈의 깜빡거림(순목현상)이 있다. 예( ) 아니오( ) 

8. 가까운 것을 볼 때 눈물이 많이 난다. 예( ) 아니오( ) 

9. 눈꺼풀의 염증이나 눈 다래끼와 같은 것이 많이 난다. 예( ) 아니오( ) 

10. 가까운 곳보다는 멀리 있는 것에 더욱 집중이 잘된다. 예( ) 아니오( ) 


◎ 내가 난시일 확률은? 

* 해당하는 항목의 개수만큼 난시일 확률입니다. 

즉 해당하는 항목의 개수가 0개면 0%, 1개면 10%, 2개면 20%,....., 10개면 100% 

1. 멀리 있는 사물이 두개로 겹쳐 보이거나 휘어져 보인다. 예( ) 아니오( ) 

2. 오후가 되면 편두통이 온다. 예( ) 아니오( ) 

3. 눈이 자주 피곤하고 특히 미세한 일을 하는 경우에 더욱 심하다. 예( ) 아니오( ) 

4. 글씨 옆에 그림자가 있는듯하다. 예( ) 아니오( ) 

5. 머리를 기울여서 사물을 보는 경향이 있다. 예( ) 아니오( ) 

6. 낮보다 밤에 시력저하를 더욱 심하다. 예( ) 아니오( ) 

7. 시선을 이상하게 한다거나 눈을 틀고 본다. 예( ) 아니오( ) 

8. 고개를 들고 본다거나 해서 상대방에게 오해를 산적이 있다. 예( ) 아니오( ) 

9. 눈을 가늘게 떠야 사물이 잘 보인다. 예( ) 아니오( ) 

10. 멀리 있는 것이나 가까운 것을 볼 때에 눈을 찡그리고 보는 경우가 많다. 예( ) 아니오( ) 


◎ 내가 노안일 확률은? 

* 해당하는 항목의 개수만큼 노안일 확률입니다. 

즉 해당하는 항목의 개수가 0개면 0%, 1개면 10%, 2개면 20%,....., 10개면 100% 

1. 나의 나이는 40세가 넘었다. 예( ) 아니오( ) 

2. 활자가 작은 책을 장시간 보는 경우 머리가 아프다. 예( ) 아니오( ) 

3. 어두운 조명에서는 활자가 흐려지고 밝은 곳에서는 시계가 정상이다. 예( ) 아니오( ) 

4. 가까운 것에 초점을 맞추거나 무엇을 읽는 것에 눈을 집중 시키는 일이 몹시 어렵다. 예( ) 아니오( ) 

5. 오후가 되면 더욱 눈이 피로하고 두통이 있다. 예( ) 아니오( ) 

6. 신문이나 책을 읽는데 글씨가 아른거린다. 예( ) 아니오( ) 

7. 차츰 책을 읽거나 바느질을 하는데 멀어지는 경향이 있다. 예( ) 아니오( ) 

8. 먼 곳과 가까운 곳을 연달아 볼 때 초점을 맞추기기 어렵다. 예( ) 아니오( ) 

9. 눈이 안개가 낀 것같이 침침하여 눈을 비비는 경우가 있다. 예( ) 아니오( ) 

10. 읽는 것과 눈의 거리를 점점 멀리 하지 않으면 읽을 수가 없다. 예( ) 아니오( ) 


◎ 우리 아이의 시력 상태는? 

* 해당하는 항목의 개수만큼 아이 시력이 이상일 확률입니다. 


즉 해당하는 항목의 개수가 0개면 0%, 1개면 10%, 2개면 20%,....., 10개면 100% 

1. TV나 책을 볼 때 눈 바로 가까이 가져가는가? 예( ) 아니오( ) 

2. 아이가 눈을 가늘게 뜨거나·눈을 자주 깜박거리나? 예( ) 아니오( ) 

3. 아이가 잘 넘어지는 습관이 있는가? 예( ) 아니오( ) 

4. 책을 읽거나 TV를 볼 때 누워서 보는가? 예( ) 아니오( ) 

5. 불빛이나 햇볕에 유난히 눈을 뜨지 못할 때가 많다. 예( ) 아니오( ) 

6. 눈썹이 안쪽으로 나있는가? 예( ) 아니오( ) 

7. 미숙아로 태어났다. 예( ) 아니오( ) 

8. 고개를 기울이거나 돌려서 볼 때가 많다. 예( ) 아니오( ) 

9. 생후 3개월이 지나도 엄마 눈을 잘 맞추기 못한다. 예( ) 아니오( ) 

10. 한쪽 눈을 가리면 심하게 짜증을 내고 보챈다. 예( ) 아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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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는 왜 평화의 상징일까? 


구약성서 창세기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에서 비롯한다. 하나님은 인류의 타락에 대한 벌로 대홍수를 일으키고, 믿음이 깊은 노아의 가족과 생물만 방주를 탔다. 비가 멎자 노아는 물이 빠졌는지 보려고 비둘기를 내보냈다. 비둘기는 올리브 잎을 물고 돌아왔다. 이 때문에 비둘기와 올리브는 평화의 상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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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정비공장 선택하기


전문 정비지식이 없는 일반운전자로선 바가지를 일삼는 정비업소와 양심적인 정비업소를 구별하는 방법은 어려운 일이다. 

어떤 차를 운전하든지 간에, 수리나 점검을 맡길 땐 그것이 잘 되어지기를 바란다. 다음의 충고들은, 좋은 정비시설을 찾는 데 있어서 어림짐작으로 찾는 것을 막아줄 것이다. 차를 편하다는 이유로 가장 가까운 정비시설에 맡기며, 최고의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선택하는 것이 아닌, 도박이다. 

사전 준비 

· 차에 익숙해지기 위해 차량 매뉴얼을 읽고, 자동차회사가 제안한 점검목록을 따른다. 

· 수리가 필요하기 전에 미리 정비시설을 찾아 다닌다. 급하거나 당황했을 때보다 더 바람직한 결정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친구와 동료 등의 조언을 구한다. 이 첨단기술의 시대에도, 구식이며 구전의 평판들이 아직은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 할 수 없이 그 지역의 하나의 정비소를 선택하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가능하면 미리 대체 운송을 정해놓은다. 

· 일단 정비소를 선택하면, 간단한 일을 맡기는 것으로 시작한다. 작은 일에 만족했다면, 그들을 믿고 그 다음엔 복잡한 수리들을 맡긴다. 


정비소에서 

· 주차장의 차들이 자신의 것과 유사한 것들이며, 정비공장에 현대적 장비들을 갖춰 놓은, 깔끔하고도 잘 정리된 설비를 찾아 본다. 

· 전문적으로 운영되는 시설이라면 예의 바르고 협조적인 직원이 있을 것이다. 안내자는 모든 질문에 기꺼이 답할 수 있어야 한다. 

· 모든 방침들(공임, 지불수단 등)은 게시되어 있거나 만족스럽게 설명되어져야 한다. 그 정비소가 자주 자신의 차종을 다루어 왔는지 질문 해 본다. 만일 중요한 수리를 맡기려 한다면, 그 정비소가 그러한 수리유형을 주로 다루는지 질문 해 본다. 

· 전체 정비요금 중에서 작업공임이 교환부품가보다 조금 비싸다는 특징이 있다. 비양심적인 정비소는 공임을 많이 깍아주어 양심적으로 보이지만 실제는 멀쩡한 부품을 교환하는 경우가 많다. 

· 좋은 정비소는 정비 내용에 대해서 책임을 진다. 변명을 하거나 이상하고 어려운 말들을 하지 않는다. 반드시 원인을 찾고 정비 내용을 알려준다. 

· 어느 정비소든 그 중추를 이루는 것은, 기술자들의 능력이다. 전문가들은 고객이 원칙에 맞지 않게 개조해 달라면 작업을 거부하기도 한다. 


뒤따르는 것들 

· 꾸준히 기록하고, 모든 정비이력은 항상 기록해 둔다. 

· 반복되는 좋은 서비스에 보답한다. 자신과 주인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는 것은 서로간에 이익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서비스가 자신이 기대한 대로가 아니라도, 다른 정비공장으로 급히 옮기지 말고, 서비스의 문제점에 대해 관리인이나 주인과 상의해 본다. 그 문제를 해결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명성이 높은 정비소들은 소비자의 의견을 가치 있게 생각하며, 그것에 대해 성실하게 노력할 것이다. 

· 정비업소에서 정비를 하였을 경우에는 「자동차사후관리 점검·정비내역서」를 정비업자로부터 반드시 교부 받아 보관한다. 

· 자동차 정비업소를 이용하여 정비를 한 경우에는 자동차정비업자가 정비를 한 이후 다음과 같이 일정기간 무상으로 사후관리를 하도록 의무화되어 있다. 

차령 1년미만 또는 주행거리 2만㎞ 이내의 자동차 : 정비일로부터 90일이내 

차령 3년미만 또는 주행거리 6만㎞ 이내의 자동차 : 정비일로부터 60일이내 

차령 5년미만 또는 주행거리 10만㎞ 이내의 자동차 : 정비일로부터 30일이내 

· 정비업자가 정비한 자동차에 대하여 사후관리를 이행하지 아니하는 때에는 당해 정비업자에게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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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경우 진행된 형태의 치핵(치질)입니다. 

아마도 수년동안 크고 작은 고통을 겪으면서도 부끄러움 때문에 남앞에서 이야기하기는 어렵고 약을 구입해서 
복용하거나, 민간처방, 자기만의 독특한 방법등으로 쓸데없이 시간과 돈을 낭비하며 결국 이지경까지 
이르렀을 것입니다. 치질은 결코 부끄러운 병이 아닙니다. 이러한 상태의 치질이라면 대부분의 경우 외과적으로
절제하는 방법이 가장 좋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고무링 결찰법등으로 간단히 치료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전문병원을 방문하여 진찰한 후 적절한 치료를 받으기기 바랍니다.

치질외에 항문피부꼬리, 항문 및 직장용종, 직장점막탈, 직장탈등이 있습니다. 

항문피부꼬리는 특별한 증세가 없으면 굳이 제거할 필요는 없으나 경우에 따라서 양쪽 엉덩이 사이에서 
쓸리면서 헐고,습진과 같은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젊은 여성의 경우에는 미용상 신경이 많이 쓰이는 경우도 있고 또한 치질로 오해해서 고민하기도 합니다.

항문용종은 치열과 동반되있는 경우가 많고 치열 역시 만성화 된 상태이기 때문에 외과적인 방법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또한 직장용종이 길게 항문밖까지 나오는 경우도 있으며 역시 간단하게 제거할수 있습니다.

직장탈은 직장 전체가 빠져나오는 것으로서 치질, 탈홍과는 달리 발생하는 원인, 치료법이 완전히 다르며 
수술방법 또한 다양하고 복잡하여 반드시 전문병원에서 치료받아야 합니다. 

탈홍은 치질이 항문밖으로 탈출하여 항문이 뒤집어진 상태로 모양은 방사상, 즉 나팔꽃 모양으로 나타나지만 
직장탈은 직장벽의 전부 또는 일부가 동심원, 즉 팽이 모양으로 항문밖으로 탈출한 상태를 말합니다. 

즉 이것은 직장을 골반내에 지지하는 조직이 약화되어 풀린 것이 원인입니다.   

노인의 경우에서는 근력의 쇠퇴가 원인이며 간혹 어린아이 에서도 변비가 있어 변을 보면서 힘을 줄 때 
직장탈이 발생할 수 있는데 아직은 지지조직이 미숙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여겨지며 
대개는 성장과 함께 자연스럽게 좋아집니다.

 

Posted by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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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름같은 것이 팬티에 묻어요

대부분의 경우 치루라는 병입니다. 
그러나 치루의 전단계로서 항문 및 직장주위에 고름집이 생기면서 피부 또는 항문 안쪽으로 터져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항문 또는 직장 주변으로 확실하게 누관, 즉 고름의 통로가 있는 치루라면 수술 이외의 방법은 없으며 극심한 통증이나 불편함등을 일으키는 질병이 아니기 때문에 병원에 가는 것을 꺼리고 수개월, 또는 수년간 방치하는 경우 누관의 위치, 주행이 나뭇가지처럼 뻗어나가 결국 복잡한 형태의 치루로 발전하게 되고, 이러한 경우 수술이 쉽지않으며, 또한 수술후 후유증이나 재발률도 높아지게 됩니다. 

그외에 점액이 항문으로 새어나와 항문을 습하게 하고 대단히 불쾌한 증세를 야기시킬 수 있는데 이러한 경우 대부분은 복부불쾌감, 복통등의 증세가 동반되며 역시 대장내시경 또는 대장촬영을 통하여 직장, 대장의 기질적인 병변, 즉 염증성 대장염, 암등의 질환 유무를 확인한 후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항문소양증에의해 피부가 헐거나 항문피부염으로 분비물이 속옷에 묻을 수 있으며, 치핵이 항문밖으로 빠져나와 탈출된 점막의 분비물이 속옷을 더럽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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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주위가 가렵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은 의외로 많습니다.

이와같이 "항문주위가 가려운 증상"을 의사들은 질병이 아닌 하나의 증상으로서 항문소양증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다시말해서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도 너무 많고,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경우도 많으며 결과적으로 치료조차 잘되지 않는 골치아픈 증상이라는 뜻입니다.  

 항문소양증의 원인은

(1)어떤 질환에 의해 이차적으로 생긴 경우와  (2)원인을 찾을수 없는 경우로 나눌 수 있는데, 즉 전자의 경우

당뇨병, 심한 황달, 기생충감염 및 약물복용 등의 전신적인 질환에 의해, 또는 항문병 (치루, 치열, 탈홍, 기타 등등..에 의해 점액등의 분비물이 항문밖으로 새어나와 피부를 자극하고, 습하게 유지되면서 발생)이 있거나 항문이 청결치 못해 대변이 항문부의 피부를 자극해서 발생하는 피부염, 그밖에 땀샘의 분포가 항문주위에 유달리 많아 항상 습하거나, 요충이나 이등이 자극할수 있고, 곰팡이 균등의 감염, 기타 그밖의 피부염에서 항문소양증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와같이 원인을 찾을수 있는 경우는 약물, 또는 간단한 처치를 통하여 치료 및 완치가 가능할 수 있겠지만, 문제는 뚜렷한 원인을 찾을수 없을 때이고, 또한 이런 경우가 항문소양증환자의 반수이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 가장 설득력있게 알려져 있는 원인으로서 항문주위가 대변에 의해 오염이 일어나는 상황인데, 이는 항문내괄약근이 약해지며 대변 또는 분비물이 자신도 모르게 새어나오는 경우, 항문주변의 피부가 자극되고, 습해지며 피부염이 발생한다고 하며, 또한 잦은 배변, 혹은 지나치게 불결하게 항문이 유지되는 경우 피부에 붙은 변이 결국 피부염을 일으키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그외 식사 성분중에 피부염을 유발하는 것이 들어있는 경우도 있고, 또한 항문질환을 앓았던 환자에서 흔히 볼수 있는 것으로서 지나친 청결벽, 즉 필요이상으로 닦고, 이태리타올같은 천으로 문지르는 경우 피부에서 진물(림프액)이 나고, 습하며, 피부가 헐어 피부염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 이외에도 정신적인 자극, 즉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에서 소양증이 심해지는 것을 볼수 있다고 합니다. 

일단 항문이 가려운 증세가 있으면 전문병원을 방문해서 기본적인 검사를 통해 자신의 몸이 정상의 상태임을 확인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위에 나열한 질병에 대한 검사를 모두 하는 것이 마치 대단한 종합검사를 하는 것으로 오해를 할수도 있겠으나, 간단히 피를 빼고, 항문부위를 진찰하며, 경우에따라 간단한 내시경, 곰팡이균검사 등을 통해, 수십분내에 모든 진찰 및 검사가 끝납니다. 그후 특별한 원인에 의한것이 아니라면 약을 먹고 연고를 바르는등의 단기간의 약물요법과 보조적인 치료로서 많은 효과를 볼수있지만, 이미 수개월, 또는 수년간 약국, 의원등을 전전하며 상습적으로 여러 가지 약을 써서 결국 만성적이고 고질적인 병변이 된 경우는 완치하는 것이 쉽지않습니다.   


소양증의 치료는 가렵다고 긁으면 상처가 나고, 세균 감염이 동반되어 더욱 더 가렵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기 때문에 입욕, 좌욕등으로 항문을 청결히 하고 완전히 말리는 것이 좋으며, 특히 습진이 있을 때는 비누보다는 더운 물만으로 씻고 역시 드라이기 등을 이용해서 확실하게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자극성있는 음식, 즉 술, 짜고 매운 음식, 고추, 겨자 등등은 항문을 자극하기때문에 역시 좋지 않습니다. 

또한 과도한 운동등으로 땀에 의해 항문부가 습해지는 것은 좋지않고, 바로 샤워를 하여 씻어내고 말리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업이라면, 이것또한 항문 소양증의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기때문에 나름대로 해소하는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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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경우 생후 1-2개월, 보통 3-4개월 이상된 유아,   특히 여아보다 남아에서 항문 주위가 빨개지고, 아파하며 심하게 보채는 경우가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열이 나기도 하는데 병명은 항문 주위농양 및 치루입니다. 

  원인 :사람이 임신을 해서 8주가 되면 뱃속의 아이는 거의 사람의 형태와 해부학적 구조를 갖게 됩니다. 
  즉 임신 초기부터 태아는 외형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내부의 장기, 즉 초기 장의 형태가 나타나고, 자라면서 결국 항문부까지 도달하게 되는데, 이때 항문부에서도 피부가 움푹 들어가면서 결국 장과 항문관이 만나서 뚫리는 시기가 임신 8주째입니다. 즉 항문부의 피부가 장과 만나 뚫리면서 만나는 부위가 마치 이빨모양과도 같다고 하여 치상선이라고하며, 이 치상선은 울퉁불퉁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고, 움푹 들어간 부위를 항문소와라고 하는데 바로 이곳으로 변이 들어가고 염증이 생기며, 그속에있는 항문샘까지 번져 결국 치루와 항문농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곳입니다. 그런데 항문주위농양을 자주 일으키는 유아는 바로 이 구조에 문제가 있다는 것인데 확실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태아가 자궁속에 있을 때 androgen이라는 남성호르몬 (그래서 남자 아이에게 압도적으로 많겠지요..)의 과다 노출에 의해 항문소와가 발육이상이 된다는 것과 또는 장과 항문이 뚫리면서 붙는 부위, 즉 치상선에서 비정상적으로 붙어 항문소와가 깊게 형성된다는 설이 있습니다. 즉 항문소와가 깊다는 것은 변이 들어가서 머믈기 쉽고, 물이 고이면 썩는 이치와도 같이  세균감염이 되며 결국 치루라는 고질병을 일으키게 됩니다.

 
** 유아에서 발생하는 치루의 특징

1. 치루관이 양 측방으로,다발적으로 생기기도 하지만 간단하고 얕으며 직선적이어서 치료(수술)하기가 쉽습니다.
 
2. 누관이 괄약근을 관통하여 지나가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고름이 겉으로 잘나올 수 있도록 절개(메스로 째는 처치) 또는 고름을 잘 짜주기만 해도 자연적으로 낳는 경우도 많습니다.


** 주의점과 치료 

ⓐ 먼저 항문부를 항상 청결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 항문 주위에 염증이 있는 것 같으면, 먼저 전문의와 상의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으면 일단 약국에사 살수있는 항생제 물약을 써보는 것도 좋습니다.
ⓒ 그렇게 해서도 곪는 것같으면 병원에 가서 절개 배농(메스로 째서 고름을  빼내는 행위)해야 하며, 역시 짼 후에도 부모가 손을 청결하게 한후 고름을  수시로 짜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그후에도 지속적인 재발, 또는 자연스럽게 낳지 않는 경우 수술을 하게되는데, 말이 수술이지 불과 수분만에 간단하게 끝납니다.
ⓔ 변비가 있는 경우 무리하게 변비를 교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능하면 요구르트, 과일쥬스등으로 자연스러운 배변을 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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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옥수" 고운 손이란 표현으로 옛부터 손은 아름다움의 상징으로 표현되고 있다. 손에는 오장육부 중 폐장, 대장, 심포, 삼초, 심장, 소장의 경락이 흐르고 있으며 장부의 균형과 조화가 깨지면 손이 미워지므로 이를 통해 장부의 허실과 건강을 살펴볼 수 있다.



1. 엄지

엄지손가락은 금기운 중 폐장을 상징하며 수태음폐경은 쇠골밑 중부혈에서 시작되어 엄지손가락인 소상혈에서 끝나며 우리가 습관적으로 최고를 지칭할 때 엄지손가락을 세우는 것도 폐기운이 최고를 지향하는 기운이 모인 곳이기 때문이다.



폐의 기운이 부족할 때에는 자연스럽게 엄지손가락에 이상이 생겨 단지증이나 뒤틀려서 본 모습을 잃게 된다. 이 경우에는 해소, 천식, 피부병등이 발생되며 폐를 영양하는 현미, 율무나 매우면서 찬기운이 담긴 배, 후추, 계피, 겨자, 와사비등을 섭취하면 회복 될 수 있다.





2. 검지

검지는 금기운 중 대장을 상징하며 수양명대장경은 검지손가락 상양혈에서 출발하여 코옆인 영양혈에서 끝나게 된다. 검지손가락은 지시, 지도하는 손가락으로서 대장이 발달되면 지도하고 리더하며 다스려서 항상 상전이 되려고한다.



대장이 약해지면 검지손가락이 미워지며 이와 함께 설사, 변비, 치질등이 발생되며 맵고 뜨거운 음식인 고추(캡사이신), 마늘, 생강등을 섭취하면 저하된 대장을 영양할 수 있다.





3. 중지

중지는 무형의 장부인 심포장을 상징하며 수궐음심포경은 젓가슴 부위인 천지혈에서 시작되어 중지인 중충혈에서 끝나게 된다. 중지는 중심을 지키는 손가락으로서 중심을 잃거나 심뽀가 고약해지면 손가락이 뒤틀리게 된다.



어릴적 "이놈 심뽀가 고약해!"라고 야단쳤던 심뽀가 바로 심포장을 의미한다. 심포장이 약해지면 마음의 변덕, 한열왕래, 가슴부위에 임파와 유선이 뭉쳐 유방암 초기증상이 수반될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옥수수, 녹두, 조와 담백한 오이, 당근, 버섯, 효소식품, 오리고기등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4. 무명지

무명지(4째손가락)는 삼초부를 상징하며 수소양삼초경은 무명지인 관충혈에서 시작되어 눈썹끝인 사죽공혈까지 흐르게 된다. 삼초부는 하초인 관원(단전), 중초인 단중(가슴중간), 상초인 인당(미간사이)을 의미하며 한약을 달여 저을 때 무명지를 쓰는것도 가장 깨끗한 손가락이기때문.



삼초가 약하면 무명지가 뒤틀리며 심사가 뒤틀리고 꼬이며 가슴도 답답하고 아랫배가 냉해지고 나도 모르게 인상을 쓰게 된다. 삼초부를 영양하기 위해서는 옥수수, 녹두, 조와 함께 떫은 감자, 도토리, 바나나, 요구르트등이 좋다.





5. 약지

새끼손가락은 심장과 소장을 상징하는 손가락으로 소충혈, 소택혈이 있어 흥을 돋구고 기분을 향상시키는 손가락이다. 이정현이 "바꿔"를 부를때 핀마이크를 새끼손가락에 부착한 것도 흥을 돋구기 위함이었다.



심장과 소장이 약해지면 새끼손가락 끝이 펴지지 않거나 옆으로 틀어져 아주 밉게 되며 이와 함께 잘 놀라고 매사 급하며 피가 부족해 빈혈이 발생된다. 새끼손가락을 예쁘게 하기 위해서는 쓴맛인 수수, 씀바귀, 고들빼기, 근대, 살구, 은행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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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를 태웠을때...  



냄비에 검게 타 붙은 음식을 없애려면 금속 수세미 대신 2-3일 동안 햇볕에 말려보자. 

완전히 마르면 눌러붙었던 것이 저절로 벗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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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껍질로 냄비청소하기  



보통 사용하는 알루미늄 냄비에 왠지 때가 남은 듯한 검댕이 있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검댕은 세제따위로는 좀처럼 닦이지 않는다. 

냄비에 사과껍질과 물을 함께 넣고 잠깐 끓이면, 사과껍질에 포함되어있는 산의 작용으로 냄비의 검댕이 지워진다. 

사과 대신 귤과 레몬껍질을 이용해도 똑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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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렌지 닦을때  

수건과 속옷은 자주 삶죠? 

그때 빨래 삶은 물을 이용해보세요. 

고무장갑을 끼고 뜨거운 빨래 삶은 물(뜨거울수록 좋으나 손은 많이 뜨겁기 때문에 면장갑을 하나 더 끼세요~)로 가스렌지를 닦으면 힘이 하나도 안든답니다. 렌지후드의 왕 찌든때도 이 물만 있으면 끝!! 

손이 좀 뜨겁기는 하지만 부엌벽이며 삼발이까지 뜨거운 물에 수세미 슬쩍슬쩍 문지르면 깨끗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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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를 삶을 때는 달걀껍질을 이용  

빨래를 삶을 때 세제만 사용하시죠? 달걀껍질을 넣고 삶아 보세요. 

달걀의 껍질은 속껍질과 겉껍질로 이루어져 있고, 속껍질은 겉껍질에두 층으로 붙어있다. 속껍질은 주로 단백질이고 겉껍질은 탄산칼슘이주성분이다. 달걀 껍질의 성질은 염기성이고, 특히 표백 효과가 좋다. 

빨래를 삶을 때 비누를 칠하고 달걀 껍질 가루를 넣으면 표백효과를 

높일 수 있다. 물론 물의 오염을 막을 수도 있으니 한번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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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가 묻은 그릇은  

마요네즈가 묻은 그릇은 찬물에 씻는다 마요네즈를 사용한 샐러드 접시 같은 것은 더운물로 씻어서는 안된다. 

마요네즈는 물과 기름이 분리되기 쉬운 상태로 있기 때문에 더운물을 사용하면 기름이 분리되어 그릇이 기름투성이가 된다. 

마요네즈가 묻은 그릇은 물과 기름이 분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간단히 씻어야 하므로 반드시 찬물에 씻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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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志學) 15세 학문에 뜻을 두는 나이

 

약관(弱冠) 20세 남자 나이 스무살을 뜻함

 

이립(而立) 30세 모든 기초를 세우는 나이

 

불혹(不惑) 0세 사물의 이치를 터득하고 세상일에 흔들리지 않을 나이

 

상수(桑壽) 48세 상(桑)자를 십(十)이 네 개와 팔(八)이 하나인 글자로 파자(破字)하여 48세

 

지명(知命) 50세 명(天命)을 아는 나이. 지천명(知天命)이라고도 함

 

이순(耳順) 60세 인생에 경륜이 쌓이고 사려와 판단이 성숙하여 남의 말을 받아드리는 나이

 

환갑(還甲) 61세 일(一) 갑자(甲子)가 돌아왔다고 해서 환갑 또는 회갑이라하고 경축하여 華甲(화갑) 이라고도 한다

 

종심(從心) 70세 뜻대로 행하여도 도리에 어긋나지 않는 나이, 고희(古稀)라고도 한다

 

희수(喜壽) 77세 희(喜)자를 칠(七)이 세변 겹쳤다고 해석

 

산수(傘壽) 80세 산(傘)자를 팔과 십의 파자(破字)로 해석

 

미수(米壽) 88세 미(米)자를 팔과 십과 팔의 파자(破字)로 해석

 

졸수(卒壽) 90세 졸(卒)자를 구와 십의 파자(破字)로 해석

 

망백(望百) 91세 91세가 되면 100살까지 살 것을 바라본다 하여 망백

 

백수(白壽) 99세 일백 백자(百)에서 한일자를 빼면 흰백자(白)가 된다하여 99세로 봄

 

상수(上壽) 100세 사람의 嗤雌?최상의 수명이란 뜻. 左傳에는 120세를 상수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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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리 감는 횟수 



우선 자신의 모발 및 두피상태를 아는 것이 제일 중요하며 탈모증 있는 사람은 감을 때 머리가 빠져 머리감는 것을 두려워하나 평소에 머리를 깨끗이 감는 것은 땀, 먼지, 노폐물 등이 피지와 섞여 두피에 자생하는 세균 및 곰팡이의 번식을 방지하고 탈모예방에 도움을 준다. 머리감는 횟수는 몇 번 감아야 한다는 원칙이 있다기 보단 청결을 기준으로 감아야 한다. 



1) 정상모발 



보통 이틀에 한번 정도가 적당 



2) 지성 및 지루성 



기름이 많이 끼고 끈적이며 냄새가 많이 나는 모발이나 머리에 땀(지방)이 많이 나거나 피지선이 왕성한 모발로 매일 감아야 하며 땀은 알칼리성으로 그대로 두면 세균 번식이나 불결한 상태가 됨으로 오래 두면 지루성피부염과 모낭염의 원인이 됨 



3) 건성 



가늘고 건조하며 푸석한 모발(보통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레 모발의 윤기가 없어지고 피지량이 줌)로 2~3일에 한번 정도 감아주면 된다. 



4) 예외 



(1) 기온이 많이 올라가는 여름철에는 2번 감아도 상관은 없으나 샴푸횟수는 한번 정도가 적당 

(2) 운동 후 땀을 흘린 후엔 땀이 마르기 전에 반듯이 머리를 감아 줘야함(매일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면 머리감는 타이밍를 맞춰 감는 횟수를 줄임) 

(3) 스타일링제등을 사용한다면 매일 감아야 함 . 





2. 머릿결 정리 



브러시는 끝이 둥글고 간격이 넓으며 두피에 닿는 면적이 큰 철이나 나무로 된 브러시를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브러싱은 모발과 두피의 먼지 와 노폐물을 제거하고 두피 의 혈액흐름을 원활히 하여 모발에 윤기와 탄력을 준다. 브러싱 횟수는 샴푸 전 20~ 50회 정도가 적당하다. 빗으면 머리가 빠진다고 빗지 않는데 빗을 때 빠지는 머리는 어차피 빠질 머리이다. 



1) 빗질순서 



(1) 모발 끝 엉킨 머리부분부터 빗은 다음 모근 쪽의 머리로 빗어나간다. 

(2) 브러싱은 혈행 흐름과 같은 방향으로 빗어준다. 

- 머리 앞쪽에서 뒤쪽(정수리)으로, 밑에서 위(정수리)로, 뒤에서 위(정수리)로, 귀옆 에서 위(정수리)로 

(3) 긴 머리 여성은 머리를 앞으로 숙이고 머리카락을 쏟아낸 후 위의 순서대로 빗는다. 

-정수리 부분부터 빗으면 피지선을 악화시켜 피지분비가 과도해 질수 있기 때문에 피한다. 



2) 예외 



가늘고 힘이 없는 머리나 퍼머 머리는 단백질이 많이 빠진 건조한 머리로 많이 빗으면 오히려 큐티클 층이 상할 우려가 있으니 손가락으로 엉킨 부분 빗어주면 좋다. (손바닥을 서로 30 ~40번 비빈 후 열이 나면 손끝으로 정면 이마에서 위로 올백으로 손가락 지문이 두피에 닿도록 하여 빗거나 가볍게 두피 마사지한다,) 





3. 샴푸 전 준비 및 머리카락 물 적셔주는 순서 



1) 샴푸 전 목운동 



(1) 혈액순환을 위해 가벼운 목운동 

(2) 턱을 앞으로 당겨 목을 좌우로 자연스럽게 반복해 준다. 

- 목을 꺽지 말고 오른쪽 왼쪽으로 3 ~5회.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3 ~5회 반복해서 돌린다. (목과 어깨, 안구근육이 풀려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2) 머리카락 물 적셔주는 순서 



(1) 고개를 숙인 후 샤워기를 이용하여 약간 뜨거운 물(너무 뜨거워 데지 않게 조심)로 한손으로 뒷목과 어깨쭉지를 주무르며 부분 물마사지(반드시 정수리 부분은 피함)를 한다. 

- 왼쪽 어깨와 목은 오른손으로, 오른쪽 어깨와 목은 왼손으로 1 분 정도 주무른다. 

(2) 약간 뜨거운 물((1)보다 온도가 약간 낮은 더운물)로 뒷목부분과 바로 위인 뒷머리 부분을 한손으로 주무르며 부분 물마사지(반드시 정수리 부분은 피함)를 한다. 

- 손으로 가볍게 물 마사지 약 30초~ 1분 정도한다. 

(3) 약간 뜨겁지 않은 미지근한 물((2)보다 온도가 약간 낮은 더운물)로 앞머리 옆머리 그리고 마지막 정수리 부분을 헹구며 30초 정도 충분히 적신다. 

(4) 마지막 전체적(정수리부분도 이때 물로 헹굼)으로 비듬의 제거 보다는 스타일링제 및 먼지의 제거와 혈액순환을 위해 1분 정도 헹군다. 이 과정에서 두피의 굳은 노폐물이 풀어진다. 

- 정수리 부분은 반드시 다른 부분을 먼저 물로 헹군 후 마지막 헹군다. 이 과정을 오래하면 거품이 잘 나고 두피가 잘 씻긴다. 





4. 샴푸 (샴푸의 선택,샴푸량,샴푸원액,거품내기,물온도,손모양,샴푸방향) 



1) 샴푸의 선택 



본인의 모발과 두피에 맞는 샴푸선택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가급적이면 비누보단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좋으며 .샴푸와 린스를 선택한다면 이왕이면 같은 제조사 제품이 그나마 효과를 배가 시킬 수 있다. 



(1) 비누 

원료가 계면활성제로 모공을 막아 비듬의 원인이 되며 알카리성으로 강한 세정력과 탈지력으로 머리카락이 빳빳해지고 윤기가 없어져 머리가 건조해진다. 인간의 피부는 알카리성, 피부 표면은 약산성이다. 비누는 두피를 알카리성으로 변하게 한다. 젊었을 때는 약산성으로 회복이 가능하나 나이가 들면 외부로부터 유기산을 공급하여 약산성으로 되돌려 줘야한다. 



(2) 샴푸 

약산성물질, 보습성분, 지방산 등이 함유되어 있으며 약산성은 저항력이 강해 두피에 다른 나쁜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해준다. 

그리고 시중샴푸제품은 세정력이 강한 지성용이 대부분이며 모발용이 아닌 두피용임을 알아야 한다. 



(4) 샴푸와 린스 겸용제품은 피함 

샴푸(세정): 두피위주 +린스(보습): 모발위주 = 각각의 기능이 다름 



(5) 산성도 

산의 세기를 말함. 이를 ph로 나타내는데 ph는 수용액 속에 들어있는 수소이온의 농도를 나타내는 지수를 말하며 ph가 클수록 산성도가 낮다. 

사람의 위산 (2), 레몬(2~3), 식초(3), 산성비(5.6이하), 정상적인 비(6), 순수한물 - 증류수(7). 비누(10), 암모니아수(11), 표백제(12~ 13) 



2) 샴푸량 

(1) 긴 머리, 많은 모발의 양 - 펌프 2번 (포도 2알 정도) 

(2) 짧은 머리, 적은 모발의 양 - 펌프 1번 (포도 1알 정도) 

(3) 샴푸량이 너무 많으면 모발과 두피가 건조해진다. 



3) 샴푸원액 



(1) 양손으로 비벼 적당히 거품을 내어 머리에 충분히 물로 적신 후 두피를 꼼꼼히 닦아(샴푸는 머리카락보다 두피를 씻어내는 것이 중요)내야 한다. 

(2) 원액을 머리에 직접 (특히 정수리) 바르지 말아야 한다. 

샴푸도 화학성분이기에 연약하고 자극에 민감한 두피에 직접 바르면 좋지 않다. 

(3) 머리에는 데모덱스라는 세균이 기생하는데 이 세균의 배설물을 샴푸로 충분히 세정해야 한다. 또한 거품을 충분히 내어 마사지해야 두피의 혈액순환으로 충분히 호흡이 가능하다. 

(4) 샴푸거품은 머리카락과 머리카락, 머리카락과 두피의 마찰을 보호의 기능이 있다. 



4) 거품내기 



(1) 거품은 충분해야 불순물이 잘 씻겨나가며 충분한 거품으로 두피마사지 하듯 머리를 감는다. 지성이나 머리가 길면 거품내기를 2번, 건성이나 머리가 짧은 경우 샴푸 1번이면 적당하다. 

(2) 지성인 경우에 첫 번째 거품은 모발 및 두피의 비듬, 지루 및 피지 등 기름기 제거해주며 두 번째 거품은 모발이나 두피에 남은 분순물을 제거(샴푸량은 첫 번째의 반)해 준다. 

(3) 샴푸거품이 잘나지 않는 경우는 머리에 피지가 많은 경우로 한번 더 거품내기(2번)를 해주면 좋으며 머리에 샴푸를 하기 전 충분히 물로 머릴 씻고 헹군 후 샴푸 거품을 하면 거품이 잘난다. 



5) 물의온도 



지성이면 약 35~37도 (손으로 체크- 따뜻한 느낌), 건성이면 약 30도 정도가 적당하다. 



(1) 너무 고온 - 단백질이 늘어지면서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두피의 유분기가 너무 제거되어 두피가 건조해져 두피가 가렵고 모발이 푸석해지기 쉽다. 

(2) 너무 저온 - 모발 및 두피의 유분기가 잘 씻기지 않는다. 



6) 머리 샴푸 시 손가락 닿는 부위 



손가락을 세워 두피마사지 하듯 꼼꼼히 세척하며 손톱으로는 금한다. 손톱으로 감게 되면 개운한 느낌은 있지만 두피자극으로 인한 두피 손상으로 필요 이상의 각질 및 피지까지 제거하여 두피가 건조해져 두피의 유분밸런스가 깨지며 피지가 너무 많이 씻겨나가 건조해져 비듬생성의 원인이 된다. 



(1) 지성 - 손끝 지문으로 꼼꼼히 세척해 준다. 

감을때 꼼꼼히 감는다고 해서 한부분만 계속해서 문지르는 것은 좋지 않다. 왜냐하면 윤활작용을 하는 샴푸칠이 계속 문지른 두피부분에서 없어져 머리가 빠질 수 있으니 세 네번 문지르고 손바닥으로 샴푸를 문지른 부분에 골고루 바르고 다시 문지르면 좋다. 

(2) 건성 - 손끝지문 아래 부분으로 가볍게 빠른 시간 내에 머리를 감는다. 



7) 두피의 샴푸방향 



(1) 앞에서 정수리 방향 

(2) 귀에서 정수리 방향 

(3) 뒷머리부분에서 정수리 방향 

(4) 전체적으로 샴푸 

(5) 특히 피지와 비듬이 많이 모여 있는 정수리 부분과 귀 뒤쪽 세척 

(6) 물을 받아 세면대에서 샴푸시 - 뒷머리를 꼼꼼히 세척 





5. 머리의 유형 



1) 지성, 지루성 



(1) 두피의 피지와 땀, 먼지로 인한 세균, 곰팡이 번식이 원인이며 지성모발 확인 방법은 머리감아도 3~ 4시간 지나 금방 기름이끼고 냄새가 난다면 지성이나 지루성이다. 



(2) 피지량이 많아 감은 후 금방 끈적일 땐 매일 감아야하며 세정력이 강한 샴푸나 비듬방지용 샴푸로 2번 샴핑하면 좋다. 

(3) 보습과 영양공급 보단 세정에 주안점을 두어 린스나 커디셔너는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다. 

(4) 두피의 모공을 열어 피지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해서는 따뜻한 물로 세정하여 준다. 

(5) 약용샴푸 사용는 피지의 분비와 두피의 염증제거에 효과적이나 장기간 사용 시 부작용도 우려된다. 약용 및 발모샴푸 사용 방법은 머리에 샴푸 칠을 한 후 금방 물로 씻지 말고 머리를 눌러주듯 마사지 한 후 2~ 3분정도 나둔 상태에서 면도나 양치 후에 닦아낸다. 하지만 건성인 경우는 가볍게 감고 금방 헹궈야 한다. 

(6) 자연요법으로는 녹차와 식초를 이용한 린스가 좋다. 녹차린스는 녹차에는 각종 비타민 등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피지를 제거해주고 모발이나 두피를 살균하여 모발에 윤기와 탄력을 주며 식초린스는 모발의 유분을 제거하여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해준다. 



2) 건성 



(1) 모발이 가늘고 힘이 없으며 바람이 불 경우 두피가 따끔거리거나 당기는 느낌이 드는 경우로 땀이 나거나 실내가 건조하면 두피가 더 가렵고 이틀정도 감지 않아도 머리가 그대로인 상태이다. 

(2) 건성모발의 확인방법은 머리카락의 양쪽을 잡아 당겼을때 잘 늘어나지 않고 툭 끊어진다. 

(3) 물이 너무 뜨거우면 모발의 단백질이 빠져나가 푸석해지기 때문에 2, 3일에 한번 약간 미지근한 물로 한번 샴핑해 감는다. 

(4) 저자극의 식물성 샴푸로 보습이나 영양을 줄 수 있는 낮는 세정력의 컨디셔너 성분이 많은 것이 좋다. 

(5) 린스나 커디셔너 를 사용해도 무난하다. 

(6) 자연요법으로는 양파린스가 좋다. 양파에는 포도당, 자당 같은 당질 성분이 보습제 역할을 하고 비듬을 방지해 줘 스위스에선 예전부터 양파즙으로 머리관리를 해왔다. 

(7) 지성(건성)인데 점점 지성(건성)이 심해지는 경우의 샴푸법은 세정력이 (약한)있는 샴푸로 양을 좀 (줄이고)늘리고 머리에 샴푸를 뭍힌 후 꼼꼼히(살살) 두피의 구석구석(전체적으로)을 닦아낸 후 시간를 좀 둔(빠르게)후 물로 헹군다. 





6. 머리 헹구기 



1) 머리는 헹구는 것이 감는 것 보다 중요함 (샴푸칠의 20배 이상) 그러므로 샴푸끼는 헤어트러블 및 비듬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충분히 헹궈 준다. 

2) 거칠게 헹구면 머리가 끊어 질 수도 있으므로 흐르는 물에서 충분히 부드럽게 헹군다. 

3) 샤워기를 세게 틀어놓고 고개를 숙인 후 밑에서 위로, 옆에서 위로 헹구며 특히 정수리 가마, 귀 뒷부분을 깨끗이 세정한다. 

4) 긴머리나 세면대에 물을 받아 감을 때는 뒷머리를 신경 써서 헹궈야 한다. 

5) 마지막은 찬물로 마무리 해준다. 더운 물로 열린 모공이 닫히고 두피를 수축시켜 건강한 모발이 된다. 

6) 땀을 흘린 운동 후 머리를 다 감고 머리를 타월로 말린 후에도 땀을 뻘뻘 흘리는 분이 있는데 그러면 머리를 감았다고 해도 땀이 피지와 계속 분비되어 두피가 가려울 수 도 있으니 두피에 땀이 완전히 식을 수 있도록 머리를 찬물로 마무리 하면서 땀을 완전히 식힌 후 머리를 말린다. 





7. 머리 말리기 



1) 머리는 젖은 상태에서 제일 약하기 때문 머리를 감고 물기를 제거한 후 마른수건으로 꾹꾹 눌러가며 자연바람에서 말리고 모발 끝은 타월로 감싸 손바닥으로 눌러가며 물기를 흡수하여 말린다. 

2) 젖은 모발은 큐티클 층이 열려있어 젖은 수건으로 비비거나 터는 것은 금물이다. 

3) 드라이를 사용 할 경우는 머리의 물기를 어느 정도 말린 후에 20 ~30센티 거리를 두고 열이 한곳에 오래 집중되지 않도록 드라이어를 골고루 움직이며 미지근하거나 차가운 바람으로 말리(차가운 바람은 머리형태를 오래 고정시킬 수 있음)고 뜨거운 바람으로 말릴 경우는 한번에 다 말리기 보단 전원을 켰다, 껏다 하면서 말리면 드라이 온도를 낮출 수 있다. 또한 모발 끝을 들어 올려가며 말리면 빨리 마른다. 

4) 머리는 반듯이 말리고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모발에 물기가 있으면 비듬이 생기기 쉬우며 배게 와의 마찰로 모발이 손상되어 큐티클 층이 상하기 쉽다. 



(tip) 머리카락은 어느 정도 말려야 하나. 

- 지성이나 지루성인 경우는 머리를 뽀송하게 두피 안쪽까지 완전히 말린다. 

- 건성인 경우는 머리의 바깥 부분을 중점으로 말려 두피 안쪽의 수분까지 바싹 마릴 필요는 없다. 약 80%로 정도 말리면 모발에 광택이 난다. 그렇다고 두피에 물기를 그대로 두라는 얘기는 아니다. 



(tip) 발모제, 양모제, 미녹시딜 사용 시 

모발 및 두피를 뽀송하게 말린 후 20~ 30분 지난 다음 수분이 안전히 마르면 가볍게 두피마사지 후 바른다. 그래야 두피에 약효 잘 흡수(발모제는 젖은 상태나 땀을 흘린 후에 바로 사용금물)된다. 



(tip) 긴 머리를 드라이어로 빨리 말리려면 

머리를 단정히 하려면 아무래도 드라이어가 필수품일 듯. 하지만 금방 머리를 상할 염려가 있다. 드라이어 사용 시는 머리에서 20센티미터 정도쯤 떨어져 바람을 쐰다. 머리를 몇 개의 파트로 나누면 좀 더 손쉬워 진다. 말릴 부분만 내려 머리를 끝에서부터 말리면 아무리 긴 머리라도 빠른 시간 내에 단정히 말릴 수 있다. 



(tip) 샴푸할 시간이 없을 경우 

바람이 많이 불어 먼지가 많이 일 때나 시간이 늦어 샴푸도 못하고 바쁘게 나갈 때가 간혹 있다. 결이 굵은 브러쉬에 물을 축인 거즈를 씌우고 엉킨 머리를 풀듯이 브러싱 한다. 거즈의 습기에 더러움이 많이 제거된다. 브러쉬에 정전기가 날때가 많다. 외출 전 브러싱은 반드시 물을 조금 뿌리거나 모발 보호제를 발라 방지하도록 한다. 





8. 머리 빗기 



1) 젖은 상태에서 빗는 것은 금물이다 

2) 모발이 약하여 빗질로 모발이 억지로 늘어나고 그로인해 모발이 빠지고 두피가 손상되기 쉽다. 

3) 큐티클이 열려있어 마찰에 약하다. 

4) 빗질을 하기 전에 손가락으로 엉긴 부분을 풀고 빗질(그대로 빗질하면 머리가 끊어질 수 도 있음)을 한다. 

 

Posted by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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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와 식용유의 차이점 



올리브유[ olive oil ] : 

올리브나무(감람나무)의 열매에 함유된 30∼70 %의 기름. 



세계적으로 최고의 식용유로 쳐주는 올리브유는 올리브나무의 열매에서 추출한 기름으로 올리브나무는 터어키가 원산으로 구약성서에서 부터의 기록이 있는 아주 오래된 식물입니다. 



주요 분포지역은 지중해 연안국가와 미국 정도인데 우리나라에서는 관상용으로 온실이나 분재로 가끔 길러질까 기후와 토양이 맞지 않아 재배를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올리브유의 종류에는 두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버진(엑스트라버진 이라고도 함)과 하나는 퓨어입니다. 



버진은 말 그대로 처음 짠 것인데 색깔이 투명한 초록색이고 냄새도 참 향긋합니다. 엑스트라 버진 오일은 열을 사용하지 않고 압착법을 이용해서 추출해내기 때문에 맛과 향과 영양소가 그대로 살아 있으며, 다양한 용도로 많이 쓰이지만 튀김같은 고온요리에는 안 쓰는게 좋고, 또한 비싸다는 겁니다. 



퓨어올리브는 올리브유를 한 번 더 정제해서 맛과 향이 걸러졌는데 색깔이 담황색이고 버진과는 달리 용도가 더 다양합니다. 그리고 버진보다는 값이 싸지요. (보통 콩으로 만든 국산 식용유는 J모 회사의 식용유 900ml가 1,850원인데 같은 회사의 올리브유는(퓨어임) 900ml에 8,520원 입니다.) 



그러나 식용유를 만들때 쓰는 대두도 어차피 미국에서 전량 수입하는데 같은 수입품이면서도 이렇게 가격 차이가 나는 이유는 식용유는 원료자체를 수입해서 제조는 우리나라에서 하니 그에 따르는 원가가 더 싼거고 올리브유는 거개가 완성품을 수입하니 가격이 좀더 비싼거라 생각합니다. 실례로 같은 올리브유래도 같은 용량일때 국내 브랜드에서 발매하는 올리브유와 완제품을 수입한 경우에 가격차이가 또 난답니다. 



지방산의 주성분은 불포화산인 올레산(oleic acid)으로, 함량은 65∼85% 정도이며, 포화지방산으로는 팔미트산이 주성분이다. 비누화물질은 0.5∼1.3%로서 피토스테롤을 함유하고 있다. 비중은 0.909∼0.915, 산값은 0.2∼6, 비누화값은 187∼196이며 10 ℃에서 혼탁해지고 0 ℃에서 연고상태로 된다. 



담황색이며 냄새가 없고 담백한 맛이 난다. 공업용으로는 비누 ·섬유윤활용 ·머릿기름 ·포마드용, 의약용으로는 도찰제(塗擦劑) ·관장제 ·연고 ·주사용 용제로 이용된다. 식용유로는 샐러드유나 기름절임용에 주로 쓰이고, 요리에는 마요네즈 ·샐러드용 드레싱 ·튀김용 ·볶음용으로 널리 이용된다. 식용유 중에서 최고급품으로 세계적으로 귀중하게 사용되는데, 특히 그리스 ·에스파냐 ·이탈리아에서 요리에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가보면 빵과 함께 버터를 대신해 까만색과 노란색이 섞인 무언가(?)를 준다. 이는 적포도주를 발효시켜 만든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유"다. 처음엔 그 맛이 생소할 수 있으나 자꾸 먹다보면 올리브유의 깨끗하면서도 고소한 맛에 길들여져 오히려 버터나 잼보다 훨씬 더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식물성 기름 가운데서도 특히 동맥경화, 심장병, 비만 등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인 "올리브유"는 서양요리, 특히 이탈리아 요리에서는 약방의 감초처럼 두루두루 쓰이고 있다. 

올리브유 요리 : 시금치 샐러드, 돼지고기 롤구이, 올리브유 파스타, 올리브유 숙주볶음 



"올리브유"는 단순한 기름이 아니라 우리의 참기름처럼 각종 서양요리에 양념처럼 빠짐없이 쓰인다. 이 가운데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순도가 높고 맛과 향이 풍부해 빵과 함께 내거나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 때 넣으면 잘 어울리고, "퓨어 올리브유"는 볶음이나 구이 등 열을 가해 요리할 때 쓰면 좋다. 



▶이렇게 보관하자 

보통 그늘지고 서늘한 곳에 두면 1년반 정도까지 보관할 수 있는데,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두면 플라스틱 맛이 배므로 유리병에 담고 산화되지 않도록 뚜껑을 꼭 닫아둔다. 



"올리브유"로는 피부 미용이나 다이어트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우선 과일즙을 섞어 얼굴이나 온몸에 발라 마사지하면 매끄러운 피부를 가꿀 수 있고, 다리에 골고루 바른 후 다리를 랩으로 감싸두면 지방을 분해시켜 날씬한 다리를 만들 수 있다. 또한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입술이 터서 보기 좋지 않을 때도 "올리브유"를 발라 랩으로 덮어두면 해결할 수 있다. 



올리브유의 결장암 예방 효능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 발표 

올리브유(olive oil)가 결장암(colon cancer)을 예방하는데 좋은 효능을 나타낸다는 새로운 분석 결과가 발표되었다. 이번 연구는 영국 옥스퍼드대학(Univ. of Oxford)의 과학자들이 수행했으며, 연구 결과는 학술지 "병역학·공중보건지(Journal of Epidemiology and Community Health)"를 통해 발표되었다. 



올리브유는 지중해 연안에서 많이 생산되는 주요 산물 가운데 하나로 오래 전부터 결장암 예방에 좋은 효능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옥스퍼드 대학 산하 보건과학연구소(Institute of Health Sciences)의 마이클 골드에이커(Michael Goldacre) 박사 연구팀은 유럽을 비롯해 미국, 브라질, 콜롬비아, 캐나다, 중국을 포함한 28개국의 올리브유 소비 현황과 결장암 발병률을 함께 분석한 다음 두 인자 사이의 어느 정도의 연관 관계가 있는지를 조사함으로써 올리브유 소비가 암 예방에 어느 정도까지 기여할 수 있는지를 규명했다.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육류의 소비가 많고 야채의 소비가 적은 국가일수록 결장암의 발병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경우라도 올리브유 소비가 결장암 발병율을 감소시키는데 기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결장암을 기준으로 할 때, 암 발병율 변화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인자는 육류와 어류, 올리브유 세 가지로 대별할 수 있다고 하는데, 육류와 어류는 결장암 발병을 증가시키는데 반해 올리브유는 결장암 발병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에 따르면, 올리브유가 결장암의 발병을 감소시키는 이유는 올리브유를 섭취할 경우 장의 신진대사(metabolism)가 영향을 받기 때문이라고 한다. 장에는 세포 분열(cell division)에 영향을 미치는 디아민옥시다제(diamine oxidase)라 불리는 효소가 존재하는데 섭취한 올리브유가 이 효소를 조절해 효소를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장에는 디옥시사이클릭산(deoxycyclic acid)이라 불리는 담즙산(bile acid)이 존재하는데 올리브유를 섭취함으로써 이 물질의 양이 감소되는 방향으로 신진대사에 변화가 오게 된다. 올리브유의 이와 같은 작용과 정반대로 육류를 소비할 경우에는 담즙산의 양이 오히려 증가하는 방향으로 신진대사가 변하는 경향을 나타낸다. 



이번에 발표된 연구 결과들에 따르면, 올리브유의 이와 같은 장점은 홍화유(safflower oil)나 어유(fish oil)에 비해 더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결장암 예방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물질들 가운데 올리브유가 종양의 생장이나 전암 세포(pre-cancerous cells)를 억제하는 효능이 가장 좋다는 것이다. 



일본의 과학자들도 일광욕을 한 후에 올리브유를 피부에 발라 주면 피부에 발생하는 종양의 생장을 저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었다. 



결장암은 서구에서 발생하는 암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 질병은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후진국들에 비해 선진 국가에서 많이 발생하는 패턴을 보인다. 결장암의 대부분은 장으로부터 암 세포가 자라는 부위를 제거함으로써 치료하게 되며 일단 외과적인 수술이 어려울 만큼 암이 확산되었을 경우에는 항암제 투여를 하게 된다 



▶ 올리브유와 식용유와의 차이점 



1) 일반적으로 큰 차이점은, 



1. 올리브유에는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습니다. 



2. 대두유나 옥수수유의 경우 유전자 조작 식용유의 가능성이 아주 높으나, 올리브유는 100% 안전한 천 연 식품입니다. 



3. 올리브유에는 인체에 보석과도 같은 성분(단순 불포화지방산과 항산화물질등)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성인병 예방과 피부미용 관리에 아주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건강관련 정보와 올리브의 성분을 참조) 



4. 일반적으로 식물성 씨앗에서 채취된 식용유는 화학처리 과정을 거쳐서 생산되나 좋은 품질의 올리브 유는 물리적 압착 방법에 의해 생산이 됩니다. (올리브유 중에서도 정제올리브유나 정제올리브유가 85~90% 혼합된 Pure Olive유의 경우는 화학처리 과정을 거칠 수 있습니다.) 



5. 올리브유의 지질 성분은 모유 성분과 유사해서 인체에서 100% 흡수, 분해가 되므로 날것으로 먹을 수 있는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단, 건강을 위해서 또는 날로 먹을 경우에는 "Terra Oliva"와 같은 고급 올리브유를 드실 것을 강력히 추천함~^^*) 



6. 가열시에 산폐가 발생되는 온도가 식용유는 약 160℃~180℃이나 올리브유는 약 220~230℃ 에서 발생되므로 건강 예방이 될 뿐 아니라, 여러 번 사용할 수 있어서 경제적입니다. 산폐가 된 식용유를 여러 번 사용하면 인체에 축적이 되어서 나중에 성인병의 주범이 되기도 합니다. 



2) 사용 용도의 차이 



올리브유는 튀김, 부침, 볶음 등의 요리에 일반 식물성 식용유와 같은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차이가 있습니다. 



1. 올리브유로 튀김등의 요리를 할 경우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어 콜레스테롤 걱정없이 새우와 같이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을 조리할 경우 특히 좋습니다. 



2. 튀김 요리를 할 경우, 요리의 맛이 아주 뛰어나며 고소하고, 튀김 후 올리브유가 요리에 흡수되어 기름이 흐르지 않고, 바삭한 맛이 오래갑니다. 



또 산폐온도가 높기 때문에 Max. 10번까지도 사용 가능하여 아주 경제적이죠. 참기름, 들기름과 같은 용도로 무침이나 볶음 요리에 사용해도 좋습니다. 



3. 일반 식용유와 큰 차이점은 샐러드 드레싱, 빵이나 음식물에 마가린이나 버터대용, 또는 소스로 음식물에 섞어 날 것으로 먹을 수 있으며, 건강을 위해서는 아침 공복에 10~20g 음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3) 올리브유의 성분 



1. 일반 식용유는 포화 지방산과 복합불포화 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반면에, 올리브유는 단순불포화 지방산을 지질의 55-86%나 함유하고 있어 혈중의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낮추어줄 뿐 아니라 천 

연 산화방지 물질인 토코페롤, 스쿠알렌, 폴리페놀 등을 함유하고 있어 고혈압, 심장질환, 소화불량, 당뇨 등 성인병 예방과 다이어트, 피부미용에 좋은 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일반 식용유와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2. 특히 올리브유의 지질성분은 모유성분과 같아 체내에 100% 흡수, 분해가 되므로 날 것으로 먹어도 됩니다.(올리브유의 성분을 참조) 



4) 올리브유의 맛과 향 



1. 올리브유로 부침, 무침 등의 음식을 할 경우 음식에 윤기가 많이 흐르고 고유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으며, 빵에 찍어 먹어도 고소한 맛을 음미할 수 있습니다. 여러 번 먹어보면 지중해지역의 식도락가들과 같이 올리브의 맛과 향을 점차 느낄 수가 있습니다. 



2. 날로 먹었을 때 느껴지는 약간의 매큼한 맛은 완전히 익기 직전의 햇과일에서 생산된 좋은 품질 때문으로 금방 회복이 됩니다. 



올리브로 계란후라이 같은거 해먹어 보세요 



비릿한 맛도 줄어들고 훨씬 맛있고 볶음밥도 느끼하지 않아요 



올리브유는 연한 초록색 ~~ 색도 좋고 



우리가 섭취하는 지질엔 포화지방산, 단일불포화지방산, 다가불포화지방산이 들어있는데 단일불포화지방산이 우리몸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활을 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식용유(콩기름)과 올리브유의 지질 %를 보면 올리브유가 식용유보다 단일불포화지방산이 3배정도나 많습니다. 



지중해 연안국가들 사람들이 지질 섭취가 비교적 높은데도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낮은것도 이쪽 사람들이 올리브유의 섭취가 많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카놀라유란 식물성기름은 단일불포화지방산이 식용유보다 2배 이상 많아서 요즘에 인기가 높아지고 있답니다. 



순식물성 기름을 사용하였다는 가공식품들의 광고가 많은데요, 거의 대부분의 가공식품은 순식물성기름을 사용해도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가면 갈수록 빨리 산화되어서 보존성이 나빠지므로 몸엔 안좋은 포화지방산이 많은 코코넛유나 야자유 아니면 식물성기름을 경화시켜서 포화지방산으로 만들어서 가공한 식품들이니까 순식물성기름 썼다고 돈 좀 올려받는건 광고비일 뿐 건강과 아무 상관없음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암튼 올리브유는 식물성기름중에서 단일불포화지방산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먹는 기름 중에선 건강에 가장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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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의 종류및 효능★ 



♣비타민A 

@공급원: 송아지간, 달걀, 당근, 멜론 

@결핍증: 안구건조증, 야맹증, 피부건조, 각막연화증 

@효능과 생리적 기능 : 눈의 건강유지, 항암작용, 황산화 작용, 점막구성성분, 성장촉진, 피부,머리카락, 알레르기질환개선, 잇몸등을 건강하게 유지 



♣비타민B1(티아민) 

@공급원 : 육류, 알곡류, 콩.강화곡류, 빵 

@결핍증 : 각기병, 뇌세포손상및 근육위축과 근육종, 부종, 피부감, 호흡곤란, 식욕부진, 설사 

@효능과 생리적 기능 : 탄수화물의 에너지 대사도움 성장촉진, 정신건강증 신경계통, 근육, 심장기능 정상적유지 



♣비타민B2(리보플라빈) 

@공급원 : 달걀, 육류, 유제품, 푸른체소 

@결핍증 : 구강염, 설염, 피부염, 우울증, 현기증 

@효능과 생리적 기능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에너지 대사에 관여(FAD와FMN의 구성성분)성장과 재생작용, 건강한 피부유지, 손톱모발부지, 시력을 돕고 눈의 피로를 감소시킴. 



♣비타민B3(니아신) 

@공급원 : 생선, 알곡류, 땅콩, 콩 

@결필증 : 구취, 설사, 신경과민,피부염 

@효능과 생리적 기능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에너지대사에 관여 고지혈증 개선, 혈압강하 효과, 당뇨병개선,신경안정작용 및 우울증 치료, 위장질환감소, 심한두통의 예방과 치료 



♣비타민B6(피리독신) 

@공급원 : 육류, 생선, 알곡, 바나나 

@결핍증 : 비듬, 구강염, 피부염, 근육경련, 신경과민 

@효능과 생리적 기능 : 아미노산 대사에서 보효소작용, 구토증, 입덧예방, 빈혈예방, 정신신경질환예방, 면역기능강화, 피부병예방, 동맥경화증예방, 생리전증후군치료 



♣비타민B12 

@공급원 : 우유, 생선, 육류, 달걀, 효문 

@결핍증 : 악성빈혈, 체취, 비듬, 월경불순, 신경과민 

@효능과 생리적 기능 : 악성빈혈예방, 철분과 엽산의 기능을 도와줌, 신경과민감소, 집중력및 기억력향상, 치매예방, 심혈관계 질환예방 



♣비타민C 

@공급원 : 여러과일과 채소(오렌지, 토마토) 

@결핍증 : 식욕부진, 피로, 코피, 위장장애, 퍼런멍잘듦 

@효능과 생리적 기능 : 황산화 작용, 백내장예방, 항암작용. 콜라겐합성, 스트레스해소, 피부건강유지, 면역증진 및 감기예방, 흡연자의 면역증강, 철분칼슘 흡수촉진, 혈중콜레스테롤 저하, 당뇨병개선효과 



♣비타민D 

@공급원 : 유제품, 지방성생성, 피부햇빛받으면 생성 

@결핍증 : 충치, 골연화증, 구루병, 노인성 골다공증 

@효능과 생리적 기능 : 칼슘의 항상성 유지, 호르몬으로서의 작용, 치아와 골격을 위한 칼슘흡수 향상 



♣비타민E 

@공급원 : 채소, 달걀, 생선, 마가린 

@결핍증 : 적혈구파괴, 신경질환, 근육위축증, 빈혈및 생식기능 장애 

@효능과 생리적 기능 : 항산화작용, 심혈관계 질환예방, 피부노화 방지, 퇴행성 뇌질환 예방및 치료, 암예방, 당뇨예방, 면역성증진, 눈의 건강유지, 생식기능도움 역할 



♣비타민K 

@공급원 : 푸른채소, 돼지간장내 세균도 형성 

@결핍증 : 코피출혈, 노화촉진, 출혈성의 궤양 

@효능과 생리적 기능 : 간기능개선, 암예방치료, 페경기후 골다공증 예방 혈액응고 물질인 프로트롬핀의 생성도움 



♣엽산 

@공급원 : 푸른채소, 내장, 알곡, 강화빵, 땅콩 

@결핍증 : 거대적아구성, 빈혈, 신경관손상, 성장지연, 입과 혀에 염증 

@효능과 생리적 기능 : DNA합성과정과 적혈구생성을 도와 빈혈예방, 심장과 혈관건강 유지, 노인성치매와 우울증개선, 항암효과, 태아의 신경계통 발육에 관여, 통풍예방 



♣판토텐산 

@공급원 : 곡류, 콩류, 닭고기, 동물조직 

@결핍증 : 피로와 불면증 

@효능과 생리적 기능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에너지 대사과정에 관여 스트레스 해소작용, 면역력증진, 콜레스테롤 산화방지, 기억장애예방, 통풍예방, 류마티스성 관절염 치료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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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량



 단위 포장당 수량이 많은 쥐포는 크기가 작고 두께가 얇다는 결론입니다.

- 이는 구울때 쪼그라들어 꼭 속임을 당하는 느낌이 듭니다.

- 주로 메스컴에서 떠들었던 태국,베트남해역에서 어획 됩니다.

 

크 기  와  두 께

 크고,두꺼울수록 고급입니다.

- 취향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만 약한 불에 돌려서 구워 드시면 쥐포의 참맛을 느낄 수 있으며 가격 

   또한 아주 고가(4~5만원/Kg당)입니다.

- 지금은 거의 어획되지 않지만 과거의 국산쥐포가 이러 했습니다.

 

색         깔

 등록되는 이미지가 판매자의 기술에 따라 다소 틀립니다만 좋은 쥐포는 군데 군데 붉은빛을 많이 띄고

있으며 회색이나 검은색이 많은 쥐포는 어획후 저장기간이 

오랬거나 보관 과정에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있으며 태국산 , 베트남산등에 많이 보입니다.

또한 판매자가 제품에 자신이 없으면 이미지가 명확하지가 못합니다.

 

구         조



 쥐포 한 마리를 만드는데는 등급에 따라 원료 쥐포 수 마리에서 수십마리가 들어 갑니다

따라서 쥐포가 크긴 한데 조각이 많아 보이는 것은 치어 정도의 아주 작은 고기가 수십마리 들어 갔다

는 것이고 , 조각이 적을수록 큰 쥐포 몇 마리 정도로 정성껏 만들었다는 결론이 됩니다.

고급일수록 조각이 적은 큰 쥐포로 만든 제품입니다

 

국 산 / 중국산

 가공한 상태의 쥐치포는 사이사이에 붉은색을 많이 띱니다.

쥐치어 활동해역의 수온이 낮아 세포조직이 촘촘하고 육질이 단단하여 구워먹을 때 육질이 부드러워

고유의 단백질성분을 그대로 유지하고 냉풍건조 방법으로 건조하여 신선도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음.

(동중국산 쥐치포는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움)

 

태 국/

베트남산

 적도와 가까운 더운해역의 높은 수온에서 자란 쥐치어는 선어상태에는 육질이 허물 허물하여 구워

먹을때는 나무껍질처럼 딱딱하며 날씨관계로 선도유지가 어려워 붉은색이 거의 없고 검회색부분이

국산이나 중국산에 비해 많이 보인다

 

쥐포 구이요리법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은 채 쥐포를 넣고 양쪽으로 약 1~2분간 두껑을 덮어 약한 불에

 천천히 구워서 드시면 최고의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직화구이 - 약한 불에 직접 천천히 양쪽으로 돌려서 구워 드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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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 주변 맛집 & 교통

사람 냄새 물씬 나는 포구 여행 '소래포구' 

소래, 이름만 들어도 낭만이 느껴진다. 훈훈한 인심 덕에 어시장은 북적이는 사람으로 활기가 넘친다. 1만~2만원으로 실속 있게 활어회도 맛보고 수인선 협궤열차의 추억도 마음에 담아 보자. 


소문난 맛집>>
신선한 꽃게요리 월미회집

꽃게는 5월에 살이 올라 요즘이 제철이다. 월미회집은 꽃게찜, 꽃게탕, 해물잡탕으로 인기 있는 식당. 소래수협 어촌계에서 직영하는 공판장에서 새벽마다 수산물을 사 오기 때문에 싱싱하고 맛있는 해물요리를 맛볼 수 있다. 꽃게요리는 살이 꽉 찬 5월이 제 맛이고 단맛이 난다. 해물잡탕은 주꾸미, 우럭, 백합, 맛 등을 듬뿍 넣고 끓여 낸다. 우럭을 넣어 담백하고 푸짐해 해물잡탕 맛 때문에 이곳을 찾는 사람도 많다.
● 032-446-8152 ● 09:30~21:30 ● 주차 가능 ● 꽃게찜 (1kg) 7만원, 해물잡탕 (3인) 4만원, 신용카드 가능

물오른 조개구이 태평양 조개구이집

지금 소래에 가면 속이 꽉 찬 조개구이를 맛볼 수 있다. 소래어시장을 구경하다 보면 조개의 종류가 수십 가지나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소래포구의 조개구잇집 중에는 큰 화덕을 갖춘 곳이 많지 않은데 소래수협 옆의 태평양숯불 조개구이집은 소래어시장에서 직접 좌판을 운영하므로 싱싱한 조개를 먹을 수 있다. 화덕에 푸짐하게 조개를 구워 먹고 난 다음 해물칼국수를 한 그릇 주문해 먹는 것도 좋다.
● 032-441-6429 ● 09:30~22:00 ● 조개구이 2만~3만원 선, 해물칼국수 5000원, 신용카드 가능


야간 데이트 필수 코스 카페 소래역사

소래에서 하나뿐인 레스토랑을 겸한 카페. 한라아파트 맞은편에 사라진 소래역을 추억하듯 기차 두 냥을 붙여 만든 기차 카페가 있다. 주인이 직접 칵테일을 개발해 기념일을 맞은 커플에게 색다른 맛을 선물하기도 한다. 생각보다 실내가 넓고 좌석도 편안하다. 주인이 직접 꾸민 인테리어도 아기자기하면서 편안하다. 시장 구경을 하고 맛있는 저녁식사까지 마친 연인들이 다정한 데이트를 즐기기에 안성맞춤.
● 032-446-7891 ● 11:00~02:00 ● 주차 가능 ● 안심스테이크정식 1만8000원, 각종 칵테일 5000원, 커피 4000원


찾아가는 길>>
자가용 서울에서 출발할 경우 서해안고속도로와 이어지는 서부간선도로나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서부간선도로에서 제2경인고속도로를 타고 가다 남동 IC에서 빠져 나와 소래 구도로를 따라가면 소래포구. 외곽순환고속도로나 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안산 분기점에서 월곶 IC로 나와 삼거리에서 우회전하면 소래포구가 나온다. 하지만 이 구간은 주말이나 출퇴근 시간에 상시 정체 구역이므로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이용하는 것이 좋다.

대중교통 국철(1호선) 제물포역에서 21번 버스를 타거나 부평역에서 38번 버스를 타고 소래포구에서 내리면 된다.
2004.05.11 



소래포구 제철 해산물 

1~2월 : 새우(젓갈용), 참망둑어, 웅어

3월 : 새우, 꽃게, 민어, 농어, 광어, 주꾸미, 낙지, 소라

4월 : 새우, 꽃게, 민어, 농어, 광어, 주꾸미, 낙지, 우럭, 노래미, 소라, 대하, 아귀, 장대

5~7월 : 휴어기

8월 : 꽃게, 기타 잡어

9~10월 : 동백하(새우), 기타 잡어 

11~12월 참새우, 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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