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기적의 당뇨병 약 - 인슐린 

 

 

우리는 정말 많은 빚을 지고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 우리가 의심 없이 사용하고 있는 많은 것들은 대체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좀더 깊이 생각해 보면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많은 것들이 실은 많은 이들의 노력의 대가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어쩌면 우리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데에도 그들의 힘을 빌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의 노력을 헛되이 하지 않기 위해 우리 후대를 위한 또 다른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인슐린을 발견, 많은 당뇨병 환자를 고통의 구렁에서 건져낸 과학자 프레드릭 밴팅도 인류에게 많은 혜택을 남기고 간 과학자 중의 한 사람이다.



당뇨는 정말 여러 가지로 고통스러운 병이다. 제대로 먹을 수가 없으며 날이 갈수록 비쩍비쩍 말라만 간다. 그뿐만이 아니다. 끊임없는 두통에 시달리기도 하고 호흡곤란 등 힘겨운 증상에 시달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 다른 치료방법이 없다. 그저 증상을 완화하는 차선책이 있을 뿐. 그 차선책이 바로 프레드릭의 '인슐린'이다. 당뇨병 환자 사이에서 '기적의 약'이라고 불리는 바로 그 인슐린이 처음 세상에 선보인 때는 1921년, 캐나다의 과학자 프레드릭 밴팅에 의해서이다.



작은 의문을 시작으로



프레드릭 밴팅은 처음에는 평범한 외과의사에 불과했다. 큰 도시에서 병원을 개업하고 뛰어난 의사라는 명성을 얻는 것이 그의 최대 목표. 그런 그가 새로운 인생을 접하게 된 것은 아주 작은 의문 때문이었다. 작은 계기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은 셈이다.

   "건강한 사람의 이자에 있는 점들은 대체 어떤 기능을 하는 걸까?"

외과수술지에 실린 당뇨병에 대한 기사는 그를 흥분시켰다. 어쩌면 그 의문의 점들이 당뇨의 해결책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었다. 그때 그의 머리 속에는 아주 색다른 생각이 떠올랐다.

   "이 점들이 소각로의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닐까? 몸 안에서 넘쳐나는 당분들을 태워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면... 때문에 이 점들이 사라져 연료의 공급이 중단되면 당뇨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고..."

생계를 위해 대학에서 당뇨에 대한 강의를 하던 참이라 그는 이 착상을 연구하는데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당뇨환자를 거의 방치하던 때여서 어떤 식으로든 연구를 진행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었다. 그러나 세상은 젊은 의사의 말을 신용하려 하지 않았다. 무가치한 것이라는 면박을 받으며, 그는 실험할 곳을 찾기 위해 이곳 저곳을 전전하는 처지가 되었다. 겨우 자리를 마련한 곳은 토론토 대학에서였다. 그것도 방학을 이용해서 한시적으로 허용된 것이었다.



인류의 고통을 덜어준 기적의 약



어렵게 마련한 실험실에서 프레드릭은 의대생인 찰스 하버스트 베스트와 함께 본격적인 실험에 들어갔다. 개의 이자관을 졸라매고 이자의 섬에서 추출한 물질을 투입하며 결과를 기다린 것이다. 그러나 실험 대상인 개의 숫자가 10마리에서 91마리가 되도록 아무 결과도 나타나지 않았다. 마치 그의 생각이 헛된 것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듯 했다. 그런데 92마리째의 개에게서 기적이 일어났다. 이자를 졸라맨 개에게 이자의 추출물을 주사하자마자 갑자기 개가 생기를 되찾고 일어나 짖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그가 세운 가설이 옳았음이 증명되는 순간이었다.



이후부터 그의 연구는 활기를 띠었다. 프레드릭은 이자에서 발견된 새로운 물질을 아일레틴(후에 같은 뜻의 라틴어인 인슐린으로 바뀌었다)이라 이름 붙이고 이를 확보하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도축장을 다니면서 소와 돼지의 이자를 모으고 자신의 차를 팔아 마련한 돈으로 지방에서 가축의 이자를 사들였다.



이렇게 마련한 재료들을 가지고 그는 임상실험에 착수했다. 그의 첫번째 임상실험 대상자는 그의 절친한 친구인 조길 크리스트. 프레드릭은 당뇨를 앓고 있는 크리스트를 불러 자신의 실험 약을 주사했다. 결과는 너무나 놀라웠다. 당뇨의 여러 증상으로 오랫동안 고통받고 있던 크리스트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 것이다.

   "기적의 약일세, 프레드릭. 이토록 머리가 맑아질 수 있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었는데..."

프레드릭이 새로운 당뇨병 약을 만들었다는 소문이 퍼지자마자 그를 찾는 이들이 구름과 같이 몰려들었다. 모두 당뇨로 인해 큰 고통을 당하는 이들이었다. 그들은 프레드릭의 약을 생명의 명약이라고 부르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 공로를 인정받아 프레드릭은 1932년 메클로드 등과 함께 노벨의학상의 명예를 안았다. 인류의 고통을 덜어주었으니 그 정도의 명예를 갖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어쨌든 프레드릭과 그의 명약은 우리의 뇌리에 깊이 자리잡고 있다.



이젠 그의 뜻을 이어 받은 학자들이 당뇨병의 치료약 개발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언제 그 결과가 나올지는 아직 미지수이지만 프레드릭의 정신이 잊혀지지 않는 한, 이를 위한 노력은 대를 잇고 이어 계속 될 것이 분명하다.



한국발명진흥회 총무부 부장 왕연중



-출처 사이언스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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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의 성분 ↑

고기의 화학적 조성은 가축의 종류, 성별, 연령, 사양조건, 영양상태, 건강상태 등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도체내에서도 부위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 수분 
고기의 약 75%(65~80%)를 차지하고 있는 수분은 많은 성분들을 용해시켜 포함하고 있으므로 그 함량 및 화학적 존재상태는 육질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 단백질 
고기의 구성성분 중 단백질은 약 18.5%(16~22%)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고기는 육단백질을 구성하고 있는 아미노산의 조성이 인간의 몸을 구성하고 있는 아미노산 조성과 유사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단백질 자원으로 이용됩니다. 

◈ 지방 
고기의 성분 중 지방은 함량의 변화가 가장 크며(1.5~13%), 살코기에서는 약 3%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근육속에 섬세한 지방이 분포되어 있는 정도(근내지방도, 상강도, 마블링)는 쇠고기와 같은 적육의 육질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사용하는데 그 이유는 근내지방도에 따라 맛이 크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 탄수화물, 비타민, 미네랄 
고기속에는 소량의 탄수화물,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존재하고 있으며, 축종, 품종, 부위에 따라 함량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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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율적인 구매방안 



고기의 약 75%(65~80%)를 차지하고 있는 수분은 많은 성분들을 용해시켜 포함하고 있으므로 그 함량 및 화학적 존재상태는 육질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 육류를 구입할 때에는 

- 어떤요리를 얼마만큼 할 것인가 

- 요리용도에 맞는 부위는 어디인가를 결정하여 

- 자신의 경제력에 따라 육질등급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육류선택의 순서



 ▷ 진열장에 비치되어 있는 식육판매표시판에서 

- 사고자하는 부위명과 용도 

- 고기의 등급 

- 100g당 가격 

- 원산지(국내산, 수입육)와 품종을 확인합니다.



 ▷ 얼리지 않은 냉장육인가를 확인합니다. 



 ▷ 품종을 확인하려면 냉장고에 있는 지육의 도축검인 색깔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 쇠고기 고르는 방법



쇠고기의 질은 품종, 연령, 성별이나 사육방법 및 도살 후 고기의 취급방법 등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결정됩니다. 

중요한 것은 구입하고자 하는 고기가 가격이나 용도에 합당한 육질의 고기인가 하는 

점이며, 근내지방도, 고기색 및 지방색, 고기의 결을 관찰함으로써 육안으로 쇠고기의 육질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 근내지방도 

쇠고기 등심이나 채끝, 목심 등에는 살코기 속에 지방이 곱게 박혀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을 근내지방이라 합니다. 이러한 고기는 연령이 적당히 성숙하고 비육이 잘된 소에서 생산된 고기로서 일반적으로 연하고 맛이 있습니다. 



▷ 고기의 색 

숙성될수록 육질이 연해지므로 숙성중 고기 표면이 약간 암적색을 띠어도 새로 절단된 면의 색이 밝고 윤기가 나면 정상적인 것입니다. 



▷ 지방의 색 

지방색은 유백색∼연노랑색 범위가 정상이며 황색인 경우는 고기가 질기거나 풋내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고기의 결 

결은 체구가 비교적 적은 한우가, 수소보다 암소가, 늙은소보다 어린소가 고운 편이므로 간접적으로 소의 연령, 성별을 식별하는 기준이 될 수 있으며, 윤기가 있고 탄력이 있는 것이 좋은 고기입니다. 



◈ 돼지고기 고르는 방법 



돼지고기의 질은 조직감, 육색, 지방색과 질, 지방의 침착 등에 의해 결정되며, 대부분의 돼지고기는 기준등급(A, B, C, D등급) 이상이므로 암수에 관계없이 돼지고기를 구입하면 됩니다.



단, 수컷은 특유의 냄새(웅취)가 나는 경우가 있는데 나이가 어리거나 거세한 돼지는 냄새가 없습니다. 



▷ 고기의 색 

지나치게 창백하면 조리과정에서 감량이 크고 퍽퍽한 맛이 납니다.

반면에 진한 암적색은 늙은 돼지고기일 수도 있습니다. 



▷ 지방의 색 및 굳기 

지방의 색이 희고 굳은 것이 비육이 잘된 돼지고기인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돼지고기는 대체로 연하고 냄새가 없으나, 지방이 지나치게 무르고 색이 노란것은 냄새가 많이나고 뻑뻑하며 맛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고기의 결 

결이 곱고 탄력이 있는 고기는 신선한 어린 돼지의 고기로서 대체로 연하고 맛이 있습니다. 

반면 결이 굵은 고기는 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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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CCP 제도란?    
  
최근에 축산물을 포함한 모든 식품에 있어 위생과 안전성의 평가방법으로 HACCP적용 여부를 많이 거론하고 있습니다. 
HACCP란 Hazard Analysis Critical Control Points의 머리글자로 "해썹"이라고도 부르는데, 우리나라의 식품위생법 및 축산물가공처리법에서는 그 명칭을 『(축산)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HACCP는 크게 식품의 원재료 생산에서부터 제조, 가공, 보존, 유통단계를 거쳐 최종 소비자가 섭취하기 전까지의 과정에서 발생할 우려가 있는 위해요소를 규명하는 위해분석(HA)부문과 규명된 위해요소중 중점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중요관리점을 결정하여 자율·효율적인 관리로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해당위해요소방지(CCP)부문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이 제도의 최초 응용은 1960년대초 미국에서 시작되어 1989년 HACCP의 지침이 설정된 후 1993년 7월 CODEX(국제식품규격위원회) 총회에서 'HACCP시스템의 적용지침'이 채택됨으로써 세계 각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국립수의과학검역원(축산식품에 한함)과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식품업체를 대상으로 'HACCP적용작업장' 지정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2001년부터는 대상품목을 모든 식품으로 확대 적용하였고, 도축장의 경우에는 규모별로 2000년 7월부터 2003년 7월까지 의무적으로 적용토록 하였습니다. 

오늘날 식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위생과 안전성에 집중되고 있는 만큼 HACCP은 수입 축산물로부터 국민건강을 지키고 국내산 축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수출경쟁력 향상을 위해서 꼭 필요한 제도입니다. 


   
  ◈ 쇠고기 구입 요령   
  
고기를 잘 사는지에 대한 평가는 소비자가 지불한 금액과 고기의 품질에 의해 결정됩니다. 즉 소비자는 좋은 고기를 싼 가격에 구입했을 때 만족을 느끼는 것입니다. 따라서 만족구매를 위한 첫째 요건은 좋은 고기를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쇠고기 구입시 꼼꼼히 따져 볼 사항은 
첫째, 고기는 냉동육보다 냉장육을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고기가 냉동과 해동과정을 거치면서 일어나는 근육조직의 손상으로 조직내 영양분이 빠져나오기 때문입니다. 
둘째, 진열 쇠고기의 전면에 설치된 "식육판매표시판"의 기재 내용(부위명, 등급, 용도, 100g당 가격, 원산지)을 꼭 확인하고 가격과 용도에 맞게 구입하기 바랍니다. "식육판매표시판"에는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해당 고기의 품질관련 정보가 제공됩니다. 
셋째, 쇠고기는 근내지방이 많을수록 좋고, 육색은 선홍색, 지방색은 유백색으로 선명하고 윤기 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고기표면은 건조하지 않고 삼출수도 생기지 않는 적당히 촉촉한 고기로 탄력성 있어야 합니다. 

이상으로 쇠고기 구입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몇 가지를 나열했지만, 일반인들에게는 과일이나 생선을 고르는 것처럼 용이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구입 때마다 관심을 가지고 비교하는 습관을 기른다면 좋은 고기를 고르는 안목이 생길 것이며, 이는 곧 소비자 권리를 행사하는 방법으로서 우리축산물의 품질을 한층 높일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 신선한 계란   
  
신선한 계란의 특징 
ㅇ 계란을 깨어보면 난황이 봉긋하게 솟아 있으며, 난백의 높이가 높고 많은 양의 농후 난백이 난황주위를 에워싸고 있음
ㅇ 계란을 깨뜨렸을때 내용물이 난각에서 쉽게 분리되며 기실이 작음 

▷오래된 계란의 특징 
- 계란을 깨어보면 난황이 평평하게 퍼져있고, 농후난백이 묽어지면서 그 높이가 낮아짐
- 기실이 큼 

▷계란의 올바른 보관법 
- 뭉특한 쪽이 위로 향하도록 보관
- 계란은 생물이기 때문에 뭉특한 쪽에 있는 공기주머니를 통하여 호흡 작용을 하므로, 뭉특한 쪽이 위로 향하도록 보관하여야 신선도가 오래 유지됩니다. 
- 신선도가 더 오래 유지될 수 있도록 냉장고에 보관
- 높은 실온에서도 품질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냉장유통되는 계란을 구입하고 냉장 온도에서 보관하여야 신선도가 오래 유지될 수 있습니다. 


   
  ◈ 육류섭취와 비만   
  
사람들이 건강에 관심을 갖는 만큼 비만방지를 위한 노력과 투자는 늘어 날 것입니다. 그만큼 비만이 성인병을 비롯한 많은 질병에 밀접한 관계를 가지기 때문입니다. 반면 비만에 관한 일반인들의 편견도 많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소·돼지고기 등 육류에 들어 있는 지방성분이 비만의 주요 원인으로 취급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체의 지방축적 과정을 살펴볼 때 비만은 활동·유지에너지로 사용하고 남는 탄수화물이 인슐린의 작용으로 지방세포(아디포즈:adipose)에 지방형태로 축적되는 것으로 탄수화물 과식이 주범이라 하겠습니다. 반면에 필요한 영양분 섭취량중 지방성분의 비중을 높이면 체중이 오히려 줄어드는데 이는 인슐린의 작용이 억제되는 대신에 글루카곤 작용이 활발해지면서 체내 축적지방을 분해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탄수화물을 대신하여 지방량의 섭취를 늘리는 것은 살을 뺄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지방이 에너지로 전환되기 전단계의 물질들로 인해 우리 몸이 전체적으로 산성화될 뿐만 아니라 당(glucose)을 직접 이용하는 두뇌와 다른 조직의 활동을 저해하므로 일정량의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의 섭취는 필요합니다. 

따라서 건강을 위한 제안으로 첫째, 육류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바로 잡고자 함이고 둘째, 오염이 심한 환경속에서 생활하는 현대인에게 영양분의 고른 섭취 습관과 적당량의 육류 섭취를 권장합니다. 

* 참고문헌 : 당신의 상식 뒤집어야 건강하다(김영사 )

   
  ◈ 고기의 연화   
  
고기의 연도는 다즙성, 풍미 등과 함께 소비자가 육질을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로
질기고 연한 정도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연도는 동물의 종류, 품종, 나이, 근육의 부위, 숙성기간 및 방법 등에 따라 달라지며, 이것은 주로 결합조직과 근섬유의 특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먼저 결합조직은 동물체의 각 세포나 장기 등을 결합시키는 기능을 갖춘 강인한 조직으로 나이가 많아지면 결합조직의 강도는 증가하게 되나 용해도는 감소되며, 운동량이 많은 부위가 그렇지 않은 부위보다 그 양이 많습니다. 따라서 나이가 많거나 운동량이 많은 부위는 그 만큼 질겨지게 됩니다.

근섬유와 관련된 연도의 증감은 사후강직과 그후에 동반되는 자기소화 과정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도축으로 동물체의 근육이 고기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가장 먼저 일어나는 변화는 강직현상이며 이 경우 고기는 매우 질긴 상태를 유지하게 됩니다. 그러나 근육내 단백질분해효소의 활성화가 진행되면서 근원섬유를 소편화(小片化)시키는 등 단백질 조직을 분해시킴으로써 고기가 연해지게 됩니다. 단백질 분해효소의 활성화는 숙성중 일어나는 가장 중요한 현상이기도 하며, pH와 온도 등에 따라 진행속도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가급적이면 고기를 연하게 만들어 먹기 위한 노력을 해왔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고기를 숙성시키는 것과 첨가물을 넣어 결합조직을 약화시키거나 단백질의 분해속도를 증가시키기 위해서 파인애플에서 추출한 브로멜린, 파파야의 파파인, 무화과의 휘친, 키위의 엑티니틴의 사용이 그 대표적인 예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식육의 연화제로 배나 무 등을 일상에서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 콜레스테롤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성인병에 시달리고 있으며, 콜레스테롤을 성인병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여김과 동시에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콜레스테롤은 무엇일까요?
콜레스테롤은 지방의 일종이며 성호르몬과 담즙산 합성 및 세포막의 주요 구성성분으로 우리의 생명을 유지시키는데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물질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기능을 가진 반면 지나치게 많을 경우 심장병이나 동맥경화증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콜레스테롤 자체는 혈액에 녹지 않아 지질단백질 상태로 체내에서 이동하게 되는데 지질단백질은 크게 LDL(low density lipoprotein;저밀도 지단백)과 HDL (high density lipoprotein;고밀도 지단백) 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LDL은 주로 콜레스테롤을 간에서 다른 조직으로 운반하는 역할을 하므로 동맥경화나 허혈성 심장질환의 원인이 되며, 반대로 HDL은 콜레스테롤을 다른 조직에서 간으로 운반하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LDL을 나쁜 콜레스테롤, HDL을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콜레스테롤은 체내에서 완전히 분해되지 않고 대부분 담즙산의 형태로 배설됩니다.

우리 몸에 필요한 콜레스테롤의 대부분은 간에서 합성되며 음식으로 섭취하는 콜레스테롤은 전체의 약 15%에 불과합니다. 또한 음식으로 섭취하는 콜레스테롤의 양에 따라 간이 콜레스테롤 합성량을 조절하고 있으므로 유전적 원인이나 대사성 질환 등으로 콜레스테롤 제어능력이 부족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의 섭취를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콜레스테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육류의 섭취를 기피하는 것 보다 균형잡힌 식생활, 적당한 운동 그리고 금연 등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D F D 육   
  
DFD육은 색이 지나치게 검고(dark), 고기가 단단(firm)하며, 건조(dry)한 고기를 말하며 돼지보다 소, 특히 수컷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도축 직후의 근육(고기)은 일반적으로 약 1%의 글리코겐을 함유하고 있으며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분해되어 유산이 생성됩니다. 그러나 가축이 스트레스 등으로 인하여 글리코겐이 감소된 상태에서 도축될 경우 사후 pH는 높지만 근육중의 낮은 글리코겐 함량으로 인하여 해당작용이 정지되고, 그 결과 육색소(myoglobin)는 산소결합력이 낮아져 암적색 색깔을 지
닙니다.


       
그리고 최종 pH가 6.0∼6.5 이상(정상육 5.6내외)이 되어 보수력이 높아진 결과 고기 표면이 건조해 질 뿐만 아니라 세균번식의 최적 pH에 가까워져 세균오염 가능성이 커집니다. 이러한 이유로 가정에서 이용하는 고기로서 가치가 크게 저하될 뿐만 아니라 가공육의 원료로도 부적합해집니다. 

소도체 등급판정시에도 DFD육은 하향되어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구매 선호도가 낮아 수취가격이 크게 저하됩니다. 따라서 가축 운송과정에서의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고, 도축장에서의 충분한 휴식 등을 실시해 DFD육 발생을 예방하여야 합니다. 


   
  ◈ 근내지방   
  
근내지방은 근육지방중 1, 2차근속 사이에 있는 지방을 말하며 일명 '마블링(Marbling)' 또는 '상강지방(霜降脂肪)'으로 불려지기도 하는데 붉은 살코기에 지방이 들어 있는 모양이 마치 서리가 내린 것처럼 보이거나 대리석 같기 때문입니다. 
근내지방은 고기의 품질(육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고기의 맛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근내지방이 잘 침착된 고기는 맛이 좋고 부드럽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 가열·조리시 근내지방은 융점이 낮기 때문에 빨리 녹아 고기의 표면에 막을 형성하여 수분증발을 억제하는 동시에 육단백질(肉蛋白質) 변성에 의한 수분 생성을 적게 하여 다즙성을 좋게 합니다. 
둘째, 근내지방을 구성하는 올레인산(Olein acid)은 풍미를 좋게 하는 물질로 작용하게 됩니다.
셋째, 근내지방은 근주막 주위에 축적되어 고기의 강도를 약화시키고 살코기보다 밀도가 낮아 고기를 씹을 때 부드러움을 느끼게 합니다.

그러나 소·돼지고기의 맛을 좋게 하는 요인은 근내지방 외에도 나이, 성별 등 많은 요인이 영향을 미치므로 근내지방은 맛을 좌우하는 큰 요소이기는 하나 전부는 아닙니다. 


   
  ◈ 적색근과 백색근   
  
근섬유는 색깔에 의해 적색근섬유와 백색근섬유로 분류됩니다.
일반적으로 모든 근육은 적색근섬유 또는 백색근섬유만으로 구성되어 있지 않고 두가지 섬유가 일정비율로 섞여 있습니다. 따라서 고기의 색은 이 두가지 섬유의 구성비율에 따라 달라지는데, 고기의 외관이 붉어 보여도 실제로는 적색근섬유보다 백색근섬유의 비율이 더 높습니다. 쇠고기는 적색근섬유의 비율이 돼지고기나 닭고기에 비해 높아 색깔이 붉어 보이며 반대로 백색육의 대명사로 불리우는 닭고기는 돼지고기나 쇠고기에 비해 백색근 비율이 매우 높습니다. 
그리고 같은 축종이라도 부위에 따라 다른 육색을 나타내는데 이 또한 그 부위를 이루고 있는 근육의 근섬유 비율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축종에 따라 그리고 부위에 따라 고기색이 달라 보이는 이유를 아시겠지요 ? 


   
  ◈ 고기 속의 수분   
  
고기의 약 70%는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분은 여러 성분을 잘 용해시키는 성질이 있어 그 함량 및 존재상태는 식육의 가공·저장성 및 맛, 색 등에 크게 관여하고 있습니다. 
고기에 존재하는 수분의 상태는 결합수(화학수), 고정수(중간 결합수), 자유수(유리수)로 구분합니다.

결합수는 단백질 분자표면과 강하게 결합되어 있어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분리하기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미생물의 번식 등에도 이용될 수 없고 0 ℃이하로 냉각하여도 잘 얼지 않습니다.

고정수는 결합수 외부에 여러 층으로 존재하고 물분자끼리 수소결합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단백질 전하군의 전기인력에 영향을 받습니다. 결합수와 고정수의 양은 고기 수분의 20∼27%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리수는 단백질 전하군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으므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유리수의 양에 따라 고기의 상태나 품질 등이 크게 달라집니다.

미생물 번식은 고기내 수분함량의 과다보다는 주위의 습도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즉 대기가 건조하여 습도가 낮으면 고기의 수분은 증발로 인하여 건조해져 미생물번식이 어렵지만, 반대로 고기주위의 대기습도가 높으면 외부 수분을 흡수하여 수분함량이 높아져 미생물번식이 용이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고기중의 수분을 정적인 것으로 보지 않고 동적인 것으로 취급하여 대기중의 상대습도 까지 고려한 수분활성도( =P/P0 ; P0:같은 온도에서 순수한 물의 증기압, P:식품 속의 증기압)로 미생물의 번식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미생물의 생육 또는 번식이 가능한 수분활성도는 곰팡이 0.70∼0.95, 세균 0.90∼∼0.94입니다.

또한, 지육의 보관 시 송풍속도가 빠르고 상대습도가 낮을 경우 지육의 탈수로 인한 감량으로 경제적 손실이 생기고, 이와 반대인 경우(송풍속도가 느리고, 상대습도가 높은 경우) 지육의 표면에 생성된 응결수에 의해 미생물의 증식이 촉진되어 부패하기 쉬우므로 지육을 보관할 경우에는 송풍속도와 상대습도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 얼린 고기는 맛이 없다?   
  
90년대후반 이후 백화점, 대형마트나 동네의 꽤 괜찮다는 시설을 갖춘 정육점에서는 '냉장육 전문'이라는 문구와 함께 얼리지 않은 냉장육을 판매하는 곳이 부쩍 늘어났고, 맛있다고 소문난 고기 전문 식당은 대부분 냉장육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냉장육이 냉동육보다 맛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럼 왜 얼린 고기가 맛이 없을까요?
근육조직(고기)의 수분은 -1℃에서 얼기 시작하여 -5℃에서 동결가능한 수분의 80%, -30℃에서는 90%가 동결되며, 동결시 단백질의 변성과 세포의 기능적 손상이 생기기 때문에 동결육을 해동하면 액체가 근육조직에서 분리되어 나오는데 이것을 육즙(drip)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육즙의 발생은 중량의 감소를 가져올 뿐만 아니라 단백질, 비타민, 무기물 등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영양적 손실도 큽니다. 근육조직이 동결될 때 세포와 세포사이에는 빙결정이 형성되는 데 -1℃에서 -7℃를 통과하는 시간이 길수록 빙결정의 크기가 커지며 빙결정이 클수록 해동시 발생하는 육즙의 양은 많아지게 됩니다. 따라서 고기를 냉동시킬 경우 급속동결을 해야 육즙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고기를 씹을 때 적당히 베어 나오는 수분은 미각을 자극하고 식욕을 돋구는 역할을 하는데 얼렸다가 녹인 고기는 육즙이 빠져나간 결과 수분이 줄어들어 씹을 때 퍽퍽한 느낌을 주게 됩니다.

또한 고기를 냉동하면 그 순간부터 숙성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고기의 저장기간을 연장하기 위하여 냉동을 하게되며 이러한 냉동은 도축 후 빠른 시간내에 이루어 지게 됩니다. 따라서 사후 강직부터 해제까지의 시간이 긴 쇠고기의 경우 강직이 한창 진행중일 때 냉동을 한 결과 이것을 요리하여 먹을 때에는 고기가 질겨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외에도 냉동기간이 경과함에 따라 지방의 산화, 건조, 동결소, 변색등이 나타나기도 하며, 이러한 이유 때문에 얼린 고기가 맛이 떨어지게 됩니다.


   
  ◈ 고기의 성분이 부위에 따라 다른 이유   
  
근육은 크게 나누면 적색근과 백색근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분은 각각의 근육이 갖고 있는 생리학적 기능의 발현과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근육중에서도 자주 쓰이는 곳은 ATP생성이 근육은 크게 나누면 적색근과 백색근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분은 각각의 근육이 갖고 있는 생리학적 기능의 발현과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근육중에서도 자주 쓰이는 곳은 ATP생성이 효과적으로 될 필요가 있기 때문에 미토콘드리아나 세포 내에 산소축적을 위한 미오글로빈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미토콘드리아중의 산소단백질이나 미오글로빈은 철(鐵)을 함유하기 때문에 붉은색을 갖게 되고 이러한 근육은 암적색으로 보여 적색근이라고 부릅니다. 이에 반하여 사용을 자주 않아는 근육은 대개 산소가 없이도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해당계(解糖系)에 의해 ATP가 생성되므로 미토콘드리아나 미오글로빈의 함량이 적고, 이러한 근육은 색이 엷으므로 백색근이라고 한다는 것은 이 코너에서 언급한바 있습니다. 
근육이 갖고 있는 중요한 역할은 운동을 담당하는 것입니다. 뇌로부터의 정보를 最終 運動으로 변환하는데 그 방법의 다름에 의해 근육의 구조와 구성성분에 차이가 생깁니다. 적색근은 근섬유가 가늘고, 미토콘드리아나 미오글로빈을 많이 함유하고, 오랜 시간 휴식 없이 작용하는 경향이 있고, 백색근은 근섬유가 굵고, 미토콘드리아나 미오글로빈의 함량이 적고, 휴식, 회복을 반복하면서 단기간 급격한 작용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근육의 생리적인 활동은 그 근육을 구성하고 있는 근섬유의 우세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돼지의 등심과 안심을 예로 들어보면 자세유지를 위해 끊임없이 장력(張力)을 발생하는 안심은 운동을 적게 하는 등심보다 철(鐵)의 함량이 많아집니다. 이와 같이 근육간의 변이는 품종, 성, 연령, 부위, 운동량, 영양상태, 고기화된 후의 저장상태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 웅취(수퇘지냄새)   
  
육류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돼지고기를 먹을 때 불쾌한 냄새를 맡아 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돼지고기를 조리할 때 나는 풍미는 식욕을 자극시키지만, 웅취로 불리우는 수퇘지 냄새는 불쾌감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럼 웅취는 왜 나는 것일까요? 

웅취는 말 그대로 수퇘지 고기에서만 나타나며, 돼지의 대장에서 고섬유질 사료가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면서 발생한 스케톨(Skatole)과 정소에서 생산되는 호르몬 안드로겐(Androgen)이 지방에 축적되어 있기 때문이며 가열시 이들 물질이 휘발되면서 불쾌한 냄새가 납니다. 

웅취는 지방조직중에 스케톨이 0.2ppm이상일 때 감지할 수 있으며, 남성보다 여성이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웅취를 예방하기 위해 수퇘지에 대해서는 거세(去勢)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수퇘지를 거세하게 되면 웅취가 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근육속에 지방침착이 잘되어 육질이 암퇘지 못지 않게 좋아지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선진국에서는 오래 전부터 수퇘지를 거세하여 왔으며 우리나라도 최근에 거세가 일반화되어 수퇘지의 거세율이 90%를 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돼지중에서 거세하지 않은 수퇘지는 아주 적고 그중에서도 일부분에서만 웅취가 나므로 이제 웅취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식육판매업소에 '암퇘지 전문'이라는 문구가 걸린 것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돼지 가운데 절반은 수퇘지로 태어나고 수퇘지의 대부분은 거세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맛있는 돼지고기를 먹기 위해 굳이 암퇘지를 찾을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맛있는 돼지고기는 6개월 이상의 사육기간 동안 철저한 사양관리와 위생적인 시설에서 도축·가공되어져 만들어지며, 이러한 고기는 등급판정결과 A 또는 B등급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맛있는 돼지고기를 먹기 위해서는 냉동육 보다 냉장육을, 그리고 좋은 등급의 고기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 지방색   
  
지방은 동물체 내에서 가장 효율적인 에너지 저장형태이며, 열차단 효과가 좋아 체온을 보존하고, 지용성비타민 공급, 영양소의 조절소 역할 등 중요한 기능을 하는 식품의 3대 영양소중 하나입니다. 뿐만 아니라 고기의 맛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품질이 좋은 고기의 지방은 색깔이 흰색에 가깝고, 광택이 날뿐만 아니라 만져보았을 때 부드러운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방의 색깔로도 고기의 품질을 간접적으로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주위에서 지방이 노란색을 띄는 고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첫째, 가축이 섭취하는 사료의 종류에 따라 지방의 색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소에게 풀사료를 많이 먹일 경우 풀속에 함유된 카로테인이라는 성분이 가축의 지방조직에 침착되어 노랗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둘째, 가축의 체지방은 나이가 어릴 때에는 흰색에 가까우나 나이가 많아질수록 지방색이 탁해지거나 노랗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셋째, 육류의 유통기간이 길거나 보관상태가 양호하지 않을 경우 지방조직의 산패 등으로 인하여 지방이 변색되어 나타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불쾌한 냄새가 발생합니다.

노란색의 지방이 모두 나쁘다고는 할 수 없으나 일반적으로 나이가 많은 소에서 얻은 고기이거나, 유통상의 문제점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기를 구입하기 전 지방색깔을 관심 있게 살펴보는 것도 맛있고 품질 좋은 고기를 살 수 있는 요령 중 하나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겨울을 녹이는 부산오뎅 만드는 법!! 

▼ 재료 ▼ 



(부산오뎅과 가장 흡사란 모양의) 오뎅 3개, 다시멸치 1컵, 양파 한 개, 무 한토막, 다시마 한조각, 물 15컵, 간장 , 소금, 후춧가루, 파 조금 


▼ 만들기


① 오뎅을 살짝 데쳐 꼬치에 끼운다.

② 양파는 4등분하고 무는 큼직하게 자른다.

③ 다시마에 가위집을 내 맛이 우러나게 한다.

④ 양파, 무, 다시마, 다시멸치를 망에 담아 물과 함께 끓인다 (오뎅국물 엑기스를 이용하면 2∼4번 과정은 한번에 해결됩니다)

⑤ 작은 냄비에 오뎅꼬치와 국물은 적당히 붓고 끓이다가 간장, 소금, 후춧가루로 간한다.

⑥ 파를 송송 썰어 넣는다.



※ 게, 통고추 등을 사용하면 정말 얼큰, 매콤한 국물이 됩니다.





국물을 낼때 먼저 내장을 제거한 마른멸치와 마른새우 마른홍초 무우 마른표고버섯 다시마 

통마늘 양파.파 얼큰한걸 좋아하실때 청량고추도 몇개 넣어서 냄비뚜껑은 열고 10분에서15정도 끓이세요 너무오래 끓이게 되면 국물이 텁텁하고 쓴맛이 나거든요



국 간장 조금과 굵은 소금으로 간을 하고 보기좋게 대파조금과 매운맛을 원할때는 청량고추 약간 넣어주면되죠.



※ 무·다시마는 기본. 여기에 마른 새우를 넣는다. 조미료 역할을 대신하고, 맛을 한결 개운하게 하고 비린 냄새는 청양 고추와 약간의 소주가 없애줍니다. 

Posted by SB패밀리

길거리 떡볶이 

재료:떡, 라면, 오뎅, 양배추, 깻잎, 양파,

마늘, 고춧가루, 물엿, 다시다, 소금, 설탕 



만들기-물을 끓이고, 고춧가루와 물엿을 적당히 넣고,

다시다와 소금을 조금만 넣습니다.

그리고 설탕을 약간 넣어주세요. 

(단 걸 싫어하시는 분은 안 넣으셔도 됩니다.)

다음에 양배추,양파, 마늘다진것, 

오뎅, 떡을 넣습니다. 

라면은 나중에, 

만약 깻잎이 있다면 이것도 나중에,

만두등은 취향에 따라 넣으세요.

라면대신 쫄면을 넣는다면 이건 라면보다 

좀 빨리 넣어야합니다.

※고추장은 안들어감.

Posted by SB패밀리

깻잎 라면 



깻잎은 나이가 들수록 좋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깻잎은 독특한 향 때문에 찾는 사람이 많고 라면이 



끊기 시작하면 썰어 놓은 깻잎을 넣고 바로 불을 



끕니다. 깻잎도 휘발성이기 때문에 오래 가열하면 



독특한 향이 사라지고 색깔도 누렇게 변색합니다. 







계란찜면 



준비시간 :10분, 조리시간 :6분 



재료 



라면1/2개, 스프1/2개, 당근1/4개, 햄30g, 계란2개, 

파1/2뿌리, 물1/2컵 (100cc) 



만드는 법 



라면은 잘게 부순 뒤에 재료를 준비하는 동안 물에 담가 

두었다가 물기를 뺀다. 

대파는 잘게 다져 놓는다. 

햄은 0.5cm정도의 크기로 썰고 당근도 같은 크기로 썬다. 

계란은 대접에 풀은 다음 라면, 스프, 파, 햄, 당근, 물을 넣고 

잘 섞어 준다.(그릇 안쪽에 참기름을 발라주면 잘 눌러 

붙지 않는다.) 

그릇을 랩으로 잘 씌운 다음 전자레인지에 넣고 6분간 가열한다. 

가열이 끝난 뒤에 접시를 그릇에 대고 뒤집어서 담으면 보기 

좋은 모양이 된다. 







고급 라면 볶음 



라면 2개(스프는 버리든지 하세요)쇠고기 다진거 약간 

마늘. 양파. 설탕. 소금. 후추. 물엿. 참기름. 

깨. 고추장. 케찹. 양배추. 햄. 오뎅. 



1) 우선 프라이팬에 물을 붓고 끓인다. 

2) 고기와 야채를 넣고 익으면 다른곳에 잘 챙겨 놓습니다. 

3) 이번엔 라면사리를 넣습니다. 

4) 면이 흐느적거리기 전에 모든재료를 일제히 넣습니다. 







고추 라면 



고추는 일단 강렬한 것으로 준비합니다. 



일단 색의 조화를 위해서 빨간, 파란고추 모두 



라면을 넣고 끊기 시작하면 썰어 놓은 고추를 몽땅 넣고 



1분이 지나면 과감하게 불을 끄고 드시면 됩니다. 



단, 주의사항은 고추의 매운맛은 휘발성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장시간 끊이면 향기도 휘발되고 



색깔도 누렇게 변합니다. 







고추 라면 



우선 빈 냄비에 참기름과 식용유를 약간씩 두르고 

고춧가루를 넣으세요. 불은 아주 약해야 고추가루가 타지 않고 

기름에 붉게 우러나옵니다. 그리고 나서 물을 붇고 스프를 

넣으세요. 다진 마늘도 약간.... 

물이 끓으면 면을 넣고 꼬들 꼬들하게 끓이세요. 계란을 

그릇에 풀어서 냄비에 원을 그리면서 부으세요. 

금방 불을 끄고 후후 불어서 먹으세요. 







고추 참치 라면 



1) 컵라면과 고추참치를 준비하시고. 

2) 고추 참치의 양념을 컵라면에 풀어서 먹는 거에요. 

3) 참치는 반찬. 

라면국물이 훨씬 얼큰해지고 참치도 고추참치 

제맛을 즐기실 수 있어요 







고칼로리 라면... 



준비물 : 라면(신라면 애용), 계란 1개, 참치캔 큰거하나 

밥 한공기, 후추 



만드는 법 



1.물을 일반라면의 2/3정도 넣고 팔팔 끓을때까지 기다린다... 

2.기다리는 동안 지루하니까 라면을 팍팍 빠갠다...(잘게잘게...) 

3.아마 라면을 다 빠개도 시간이 남을것이다... 

참치캔을 따서 침치를 푹푹 쑤셔서 잘게 만든다... 

4.이제 물이 끊는다...어떻게 해야하나...? 

5.맨 먼저 빠개진 라면을 넣고...스프도 넣고... 

참치도 넣고...밥도 넣고... 

6.마구마구 비빈다...->HIT POINT...!! 

7.후추가루를 무자비하게 넣는다...(진짜로 많이 넣어야 함...) 

8.그 위에 계란을 넣고 또 비빈다... 

9.자 결과물을 보라...다른 사람이 보면 비빔밥이라고 평할것이다... 

10.그 비빔밥을 계속 불위에 올려놓고 젓지 않고 1분가량 

기다린다... 

11.그러면 밥이 냄비바닥에 붙어서 나중에 심심치않은 

즐거움을 준다... 



특징... 



1.양이 정말 어마어마 하다...(왠만한 사람 2~3인은 

먹을 수 있음...) 

2.생각보다 맛있다...(정말로 겉모양은 길거리바닥에 있는 

빈대떡과 거의 비슷...^ 

3.참치를 넣을때 기름까지 다 넣어야 한다... 

4.칼로리가 정말 장난아니다... 

5.본인의 경우 매주 일요일 아침에 해먹는다...(현재 

몸무게...3자리...-_-;) 

6.다이어트 절대 불가능...이거 먹고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사람은 바보... 

7.만들기는 쉽다...무조건 섞기만 하면 되니까...^^ 







골뱅이 라면 무침 



준비시간 : 10분, 조리시간 : 10분 



재료 



신라면 1개, 스프 1/2봉지, 골뱅이 1캔, 오이 1/ 2개, 

당근 1/2개, 양파 1/2개,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고추가루 2큰술, 참기름 1큰술 



만드는 법 



라면은 끓는 물에 익혀 찬물에 헹구어 놓는다. 

골뱅이는 한입 크기(2등분)로 썬다.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썬다. 

양파는 곱게 다진 다음 스프, 고추가루, 간장, 식초, 설탕,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서 양념장을 만들어 놓는다. 

라면, 야채, 양념장을 함께 섞어 골고루 잘 버무린다. 







골뱅이 라면 무침 







재료 : 신라면 1개, 스프 1/2봉지, 골뱅이 1캔, 오이 1/2개, 

당근 1/2개, 양파1/2개,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고추가루 2큰술, 참기름 1큰술 



1. 라면은 끊는 물에 익혀 찬물에 헹구어 놓는다. 

2. 골뱅이는 한입 크기(2등분)로 썬다. 

3.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썬다. 

4. 양파는 곱게 다진 다음 스프, 고추가루, 간장, 식초, 설탕,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서 양념장을 만들어 놓는다. 

5. 라면, 야채, 양념장을 함께 섞어 골고루 잘 버무린다. 







군대 라면 



1) 라면을 뜯는다. 

2) 봉지를 삼각형으로 만든다(가로 한번,세로 한번만 찢는다). 

3) 봉지에 물을 채운다. 

4) 난로위에 놓는다. 

5) 라면을 넣는다. 

6) 끓인다. 

7) 물이 모자라면 한번씩 붓는다. 

8) 먹는다. 







김치 라면 



김치라면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않고 먹는 라면중에 하나인데 

얼큰하게 드시는 분이라면 모두들 좋아하실 것 입니다. 

라면은 물이 끊음과 동시에 김치도 넣습니다. 

김치를 처음부터 넣게되면 사각사각 씹히는 김치의 참맛을 

잃게되므로, 끊은 후에 김치를 넣습니다. 

특별하게 양념을 하지 않아도 김치의 양념이 우러나 시원합니다. 







김치볶음라면 



1) 신김치를 이쁘게 썰어서 후라이펜에 볶습니다. 

2) 참기름이나 깨소금 ,파,마늘등을 첨가해서 볶으면 

더 훌륭한 요리의 전초가 됩니다. 

3) 김치를 볶다가 물을 자작자작할 만큼 부은다음 

스프를 1/4만 넣고 끓입니다. 

4) 볶은 김치물이 끓을때 라면을 넣고 서서히 볶습니다. 

5) 부었던 물은 라면이 빨아들여서 줄어들게 되죠. 

6) 불을 줄여서 라면이 불지 않도록 쫄깃쫄깃하게 볶으세요. 

참고) 

가장 중요한것은 물을 많이 넣지마세요. 스프도 쪼금만 넣으세요. 

신김치에 이미 간이 되어있으므로 스프를 많이 넣으면 하루종일 

화장실 가고 싶은신 분. 스프많이 넣어보세요. 







김치비빔면 



재료 : 라면 1개, 김치포기, 김 1장, 달걀 1개, 

오이 1개, 참기름 , 깨소금, 고추장 약간씩 



1. 김치는 송송 썰어 다지고, 달걀은 풀어서 얇게 지단으로 

부친 후 가늘게 채썬다. 오이도 가늘게 채썬다. 

2. 끊는 물에 라면을 넣고 한소끔 끊어 오르면 건져서 

찬물에 헹구어 체에 밭쳐 둔다. 

3. 볼에 2번의 라면을 담고, 잘게 썬 김치와 부순 김을 넣은 후 

설탕, 참기름, 깨소금, 마늘, 고추장으로 골로루 무친다. 

4. 투명한 그릇에 양념한 라면을 보기 좋게 담고, 그 위에 

채친 달걀지단이나 채썬 오이를 얹어낸다. 







냉라면 



<해물계통의 냉라면> 

*재료* 

삼양라면 골드, 해물 부스러기(아무거나 됨 생선은 안됨), 

파, 계란, 얼음 

*요리방법* 

1) 먼저 물을 라면물보다 약간 적게 끓입니다. 끓으면 

면을 삶아서 냉수에 헹구어 건져 놓습니다. 

2) 다음에 물 한컵반을 끓이면서 라면스프와 계란(풀지마세요), 

해물이 있으면 깨끗하게 씻어서 다 넣고 끓입니다. 

다 끓으면 불을 끄면서 어슷썰기 한 파를 넣으세요. 

3) 방금 만든 국물을 다른 그릇에다 따라서 밑에 가라앉은 

스프 찌꺼기를 버립니다. 국물을 식히는데 성질이 급하면 

얼음을 팍팍 넣어서 식힙니다. 국물량이 늘게 되는데 보통 

라면국물 정도 되면 되죠. 

4) 차디차게 된 라면국물에다 맛을 맞춰가며 식초와 간장으로 

가미를 합니다. 

5)라면은 약간 시고 약간 간이 세도 괜찮습니다. 

6) 국물을 면위에 부으면 됩니다. 



<김치계열의 냉라면> 

*재료* 

스낵면 등 면발이 가느다란 라면 아무거나, 잘 익은 배추김치, 

오이, 얼음, 계란(넣고싶은 사람만) 

*요리방법* 

1) 면을 삶아서 헹궈 건지는데 면발이 가느니까 오래 끓이면 

안됩니다. 차라리 덜익히세요. 

2) 물 한컵반에다가 스프를 반만 넣고 계란도 넣으려면 이때 

넣습니다. 끓이다가 김치 적량(달걀만큼에서 달걀 두개만큼)을 

넣고 막 다시 끓으려고 할때 불 끕니다. 

3) 국물 식히기는 위와 같이 하는데 이번에는 김치와 지저분한 

스프 찌꺼기를 될수록 버립시다. 

익을둥 말둥한 김치는 꾸미는 정도로만 남기고 버립니다. 

4) 식힌 국물에 김치국물로 조미합니다. 식초를 더 넣어도 

됩니다만 그냥 그 국물로 하는 것이 담백해서 좋습니다. 

5) 차가운 국물을 면에 붓고 오이를 채썰어서 듬뿍 얹어서 드세요. 







다이어트 라면 1 



1) 마늘을 라면에 넣는다?- 라면에 마늘을 

넣으면 맛이 깔끔해 집니다. 

2) 2개의 냄비로 하나는 면발, 하나는 국물을 끊여 

건저낸다.- 면발은 기름기 제거에 도움이 되고요 

국물도 끊이다 보면 위에 거품식으로 뜨는게 있는데 

그것을 건저 내세요. 그럼 다이어트 하는데에 도움이 될 겁니다. 

3) 양파를 다져 넣는다.- 기름제거에 좋고 국물이 마늘과 

함께 좋은 맛을 냅니다. 라면 2개에 마늘 1개 양파 1개가 좋습니다. 







다이어트 라면 2 



*재료* 

라면(먹고 싶은 만큼), 물, 넣고 싶은 부재료, 소쿠리 한 개 

*요리방법* 

우선 가스렌지에 물을 올립니다. 그런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죠.두 개의 남비에 물을 올리는 겁니다. 

하나는 면을 삶기 위한 것이고, 하나는 국물을 만들기 

위한 것이죠. 물의 양은 각 냄비마다 준비한 라면을 끓이는 

양이면 됩니다. 그러니까 평소 라면을 끓여 드시는 만큼의 물을 

각각의 남비에 부어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한 쪽에는 

면만 넣고 한 쪽에는 스프만 넣습니다. 스프의 불은 약간 줄여 

놓으시구요, 면은 팔팔 끓이되, 약간 덜익을 정도로 합니다. 

평소에 덜익혀 드시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자신이 먹을 

정도에서 약간 덜 익히시는 것이 좋죠.면이 좀 덜익은 상태에서 

소쿠리에 담아 물기를 뺍니다.(여기서 찬물로 헹구지는 마세요.) 

물기를 대충 뺀 후에는 그 면을 스프를 끓인 남비에 넣습니다. 

적당히 익게 되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 맛있게 드세요.자신이 

넣어 드시고 싶은 재료들은 알아서 첨가하시구요, 스프물을 

끓일 때 빠진 것이 하나 있는데, 스프 물은 평소라면을 끓이는 

것보다 약간 물을 적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면을 따로 끓이기 

때문에 면에 흡수되는 양을 빼라는 말이죠. 







달걀 라면 



달걀을 그냥 풀어 넣는게 보통이지만 달걀에 당근, 양파, 

양배추를 채썰어 넣고 잘 섞습니다. 라면이 끊기 시작하면 

위의 재료를 붓고 살짝 끊인뒤 접시에 담습니다. 







닭과 라면깐풍기 



재료 

라면 1/2개, 닭 1/2마리, 마늘, 양파, 

생강, 달걀 1개, 녹말가루 1/3컵, 

청.홍고추 2개씩, 굵은 파 1대 

소스: 식초 2큰술, 설탕 2큰술, 간장, 

참기름, 후춧가루, 물 1컵 

만드는 법 

① 닭은 4cm 크기로 토막내오 생강즙, 양파즙, 소금, 후춧가루를 

뿌려 간을 한다. 

② 녹말가루와 달걀흰자를 간이 밴 닭과 잘 버무린다. 

③ 180℃의 튀김기름에 ②를 두 번 튀겨 속까지 완전히 익힌다. 

④ 마늘, 파, 청· 홍고추를 잘게 썬다. 

⑤ 식초, 설탕, 간장, 참기름, 후춧가루를 섞어 양념소스를 만든다. 

⑥ 라면은 살짝 익힌다. 

⑦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④를 볶다가 소스와 물, 녹말을 

넣어 끓이다가 튀긴 닭을 넣어 살짝 볶은 후 삶아 라면을 볶는다. 

⑧ 접시에 라면과 닭을 가지런히 담아 놓는다. 







떡 라면 



분식집에 가면 빠지지않는 메뉴죠. 떡은 미리 물에 담궈놓습니다. 

물이 끊기 시작하면 준비한 떡과 라면을 넣습니다. 

파와 양파, 고추를 썰어 넣은 후 그릇에 담습니다. 







떡라면볶이 



준비시간 :10분, 조리시간 : 10분 



재료 



라면 1개,쌀떡 500g, 당근 1/3개, 대파 1/2뿌리, 양파 1/2개, 

참기름 1작은술, 물 1과 1/2컵(300cc) 



양념장- 스프 2/3봉지, 고추장 3큰술, 설탕 1과 1/3큰술, 

케찹 1과 1/3큰술 



만드는 법 



당근은 2x4cm정도로 썰어 놓고 대파는 4cm길이로 썬다. 

양파는 굵직하게 채썰어 놓고, 양념장을 준비한다. 

후라이팬에 준비한 쌀떡, 라면, 야채, 양념장과 물을 넣고 잘 

저어가며 끓인다. 다 익으면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어준다. 







된장라면 



라면을 다 끓이고 나서 후추를 듬뿍 뿌려 보세요.신라면을 사서 

물을 놀리시고 미지근 할때쯤 된장을 넣어보세요.그래서 라면 

끓이는 법과 동일하게 끓이면 된장 라면.고추장 조금 넣어 보시고... 







두부라면볶음 



재료 



라면1개, 돼지고기 다진 것 100g, 두부1/2모, 표고버섯2장, 

완두콩(캔)1큰술, 옥수수(캔)1큰술, 간장, 파, 마늘, 

깨소금, 참기름 소스:케찹3큰술, 설탕1큰술, 

간장 1큰술, 소금1/4작은술, 육수2/3컵 



만드는 법 



①라면은 끓는 물에 익혀 찬물에 헹군 다음 그릇에 담아놓는다. 

②돼지고기는 간장, 파, 마늘, 깨소금, 참기름으로 

양념하여 볶아놓는다. 

③두부는 2 x 2cm 크기로 썰어 중심을 파낸 다음 밀가루를 뿌려 

볶아 놓은 고기를 소복하게 박는다. 

④고기를 박은 두부를 프라이팬에 지져낸다. 

⑤표고버섯을 얇게 선 다음,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뜨거워지면 야채와 라면을 넣고 한소끔 볶다가 준비해 둔 

분량의 소스 재료를 넣는다. 

⑥지져놓은 두부와 소스 재료와 함께 볶아놓은 라면을 함께 

접시에 담아 놓는다. 







라면강정 



*준비물* 



라면 2개, 대추 5-6개, 설탕 2/3컵, 튀김기름 



*요리방법* 



1) 라면을 썰기 좋도록 물에 잠시 담가 부드럽게 한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다음 꾸들꾸들해지면 정확히 100도의 기름에 튀겨낸다. 

2) 대추는 얇게 포를 떠서 씨를 발라내고 길이로 곱게 

채썰어 놓는다. 

3) 팬에 설탕을 넣어 갈색으로 태워 시럽을 만든다. 

4) 만들어진 시럽에 튀겨낸 라면을 넣고 막 버무린다. 

5) 대충 버무려진 라면에 만들어진 대추채를 골고루 뿌려 서로 

붙지않도록 하나씩 떼어 놓는다. 

6) 그릇에 라면강정을 담아낸다. 



또 하나 



라면 강정 먼저 라면 2개를 4~6등분하여 끓는 

기름에 튀겨 잘게 부순다. 

껍질 벗긴 땅콩을 대강 썰고 건포도도 준비한다.냄비에 물엿, 

설탕을 넣고 식용유 1작은술을 넣어 끓인다.재료를 찍어 보아 

기둥처럼 끈끈하게 올라오면 라면과 건포도 땅콩을 넣고 발라 

뒤섞어 준다. 도마 위에 재료를 부어 1cm 두께로 밀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라면 고구마 크로켓 



재료 

라면 고구마 설탕 소금 약간 밀가루 달걀 식용유(튀길 때 사용) 



1)라면을 잘게 부수어 준비한다. 

2)고구마 3개를 껍질 벗겨 찐 후에 곱게 으깨어 

설탕 3 큰술과 소금을 약간 넣어 잘 섞는다. 

3)고구마 반죽을 약 4cm 정도로 먹기 좋게 완자 빚듯이 

둥글게 만든다. 

4)밀가루, 달걀, 라면을 묻혀 끓는 기름에 넣어 노릇노릇하게 

튀기면 맛있는 라면 고구마크로켓이 된다. 







라면 고로케 



준비시간 : 15분, 조리시간 : 10분 



재료 



라면1개, 스프 1/3봉지, 감자 1개, 양파 1/2개, 

계란 1개, 햄 30g, 빵가루 1/2컵, 밀가루 약간 



만드는 법 



감자는 익기 쉽게 껍질을 벗기고 작은 크기(8등분)로 썬 다음 

냄비에 물을 잠길 정도만 넣고 삶아서 곱게 빻아 놓는다. 

라면을 잘게 부순 뒤에 다른 재료를 준비하는 동안 물에 담가 

불린다. (기호에 따라 불리지 않고 사용하여도 된다.) 

햄은 0.5cm 정도의 크기로 잘게 썰고 스프를 넣은 뒤 잘 섞는다. 

찐 감자에 라면, 양파, 햄을 넣고 스프를 넣은 뒤 잘 섞는다. 

튀기기에 적당한 크기(2X3cm)로 모양을 만든다. 

밀가루, 계란, 빵가루의 순으로 묻힌 뒤 노릇노릇하게 튀겨 낸다. 







라면 겨자채 



준비시간 :15분, 조리시간 :10분 



재료 



라면 1개, 오이 1/2개, 당근 1/2개, 게맛살 2개, 햄 50g, 

겨자가루 1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물 1큰술 



만드는 법 



오이와 당근은 5cm 정도의 길이로 가늘게 채썬다. 햄은 

오이와 같은 크기로 썬다. 게맛살은 오이의 길이에 맞춰서 

가늘게 찢어 놓는다. 겨자가루에 물을 넣고 갠 다음 

식초와 설탕을 섞는다. 라면은 끓는 물에 익혀 찬물에 

헹구어 놓는다. 접시에 썰어 놓은 재료를 보기 좋게 돌려 

담은 다음, 라면을 가운데에 담는다. 먹기 직전에 겨자소스를 

뿌려서 골고루 섞어 먹는다. 







라면 그라탕 



준비시간 :10분, 조리시간 :15분 



재료 



라면 1개, 햄 40g, 양파 1/2개, 당근 1/3개, 피자치즈 50g, 

우유 1/2컵, 밀가루 1/2컵, 버터 1큰술,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라면은 끓는 물에 넣어 익힌 다음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빼 놓는다. 

2)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밀까루를 볶다가 우유를 붓고 

잘 저어서 화이트소스를 만든다. 

3)햄, 양파, 당근은 곱게 다진 다음 볶아 놓는다. 

4)피지치즈는 가늘게 썰어 놓는다. 

5)화이트소스 2/3에 볶아 놓은 야채와 라면을 섞는다. 

6)그릇에 (5)를 담고 남아 있는 소스를 얹은 다음 피자치즈를 

뿌려 준다. 

전자레인지에서 3분간 가열한다. 







라면 냉채 



준비시간 :20분, 조리시간 :10분 



재료 



신라면 1개, 게맛살 2개, 계란 1개, 깻잎 5장, 

오이 1/2개, 당근 1/2개, 새우 5마리 



양념장 - 신라면 스프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고추가루 1큰술, 참기름 1큰술, 마늘 1쪽 다진 것, 

깨소금 1/2작은술 



만드는 법 



게맛살과 당근, 깻잎은 5cm정도 길이로 자른 후 도톰하게 채 썬다. 

계란은 지단을 부쳐, 채썰어 놓는다. 

오이는 반달 모양으로 썰은 후, 소금을 뿌렸다가 물기를 꼭 짠다. 

새우는 내장을 빼고, 끓는 물에 데쳐 껍질을 벗긴다. 

신라면은 삶아서 찬물에 헹군 후 물기를 뺀다. 

양념장 재료를 넣고 잘 섞어준다. 

준비한 재료를 색스럽게 담은 후, 양념장과 섞어서 먹는다. 







라면 달걀탕 



재료 

라면 1개 달걀 1개 소금 약간 참기름 약간 



아이들에게는 순한 라면탕! 매운 라면을 아직 잘 먹지 못하는 

어린아이들에게는 라면 달걀 탕을 해주자. 



1)끓는 물에서 면을 익힌 후 불을 끄고 달걀을 풀어 넣는다. 

2)여기에 소금 간 하고 참기름을 한 방울 떨어뜨리면 아주 

담백하고 맛있는 라면 달걀 탕이 된다. 

스프는 부대찌개나 참치찌개 끓일 때 사용한다. 

아주 간단한 방법이지만 채소를 겯 들이면 어른들도 

금방 라면탕 맛에 길든다 







라면땅 



1) 우선 후라이판에 식용유 조금넣고 생라면을 

가루가 될 정도로 부순다. 

2) 이것을 후라이판에 넣고 노릇노릇해질때 까지 볶는다. 

3) 다 볶은 다음에 접시에 놓고 설탕을 뿌려서 먹으면 됨. 







라면 볶음 







1) 물을 끓인다. 

2) 라면을 살짝 익힌다. 

3) 물을 조금 남기고 다 버린다. 

4) 물이 다 쫄아들면 스프의 반만 넣는다(매운걸 싫어하면 

반 보다 적게). 

5) 면이 꼬들꼬들 해질때 까지 저어 스프를 고루고루 퍼지게 한다. 

6) 이것으로 완성. 

7) 옵션으로 스위트 콘이나 당근 데친거랑 같이 먹음 더 맛있다. 







라면부침 



재료 





라면 1개, 깻잎 3~5장, 양파 1개, 햄 약간, 치즈 1장, 

달걀 3개, 소금과 후추 약간, 식용유 적당량 



1. 깻잎은 3cm 길이로 가늘게 채썰고 양파와 햄은 곱게 다진다. 

치즈도 사방 1cm 정도 크기의 정사각형으로 썬다. 이때 깻잎을 

너무 많이 넣으면 맛이 거칠고 텁텁하므로 주의한다. 

2. 라면을 끊는 물에 넣어 익으면 건져내어 찬물에 헹군 다음 

체에 밭쳐 물기를 뺀 후 길이 2~3cm 정도로 자른다. 

3. 볼에 준비한 달걀을 풀고, 1번의 야채, 햄, 치즈와 2번의 

라면을 넣어 잘 섞은 후 소금과 후추로 간한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한 스푼씩 덜어 가며 굽는다. 

5. 반죽은 한 스푼씩 덜어서 얇고 노릇노릇하게 한입크기로 굽는다. 







라면 샌드위치 



재료 



식빵 4쪽, 라면 1/2개, 슬라이스 치즈 2장, 에쎈뽀득햄 1개, 

오이 1/4개, 싸우전아일랜드 드레싱 60g, 

겨자버터 30g (버터 20g과 연겨자 10g을 고루 섞음) 



싸우전아일랜드 드레싱 만드는 법 



피클 2개, 양파 1/3개, 삶은 달걀 1개, 마요네즈 150g, 

케찹 30g, 소금, 후추 



① 피클, 양파, 달걀을 잘게 다진다. 

② 마요네즈, 케찹을 고루 섞은 뒤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만드는 법 



① 라면은 4분간 삶아 찬물에 헹군 뒤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② 햄은 데친 후 얇게 썰고, 오이는 썰어 소금에 살짝 절인 뒤 

물기를 꼭 짜 둔다. 

③ 라면, 햄, 오이에 싸우전아일랜드 드레싱을 넣고 잘 버무린다. 

④ 식빵 한 면에 겨자버터를 얇게 펴 바르고, ③을 고루 얹은 후 

슬라이스 치즈를 얹어 겨자버터 바른 빵을 덮는다. 

⑤ 무거운 것을 올려 모양이 갖춰지면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라면 샐러드 



준비시간 :15분, 조리시간 :5분 



재료 



라면 1개, 햄 30g, 오이 1/3개, 당근 1/4개, 

사과 1/4개, 마요네즈 1/3컵 



만드는 법 



햄은 1cm정도의 크기로 네모지게 썬다. 오이, 당근, 사과도 

햄과 같은 크기로 썬다. 라면은 끓는 물에서 익힌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 다음 2cm정도의 길이로 자른다. 큰 그릇에 

라면과 썰어 놓은 재료를 함께 넣은 뒤 마요네즈를 넣어 버무린다. 

기호에 따라 소금과 후추를 첨가해서 먹어도 좋다. 







라면소바 



1) 재료는 가능하면 기름기가 적은 라면으로 고르고 간장, 

그리고 수퍼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와사비 혹은 겨자"를 

하나 준비하세요. 

2) 냄비에 물을 적게 넣어서 끓을때쯤 라면을 집어 넣습니다. 

스프는 절대넣지 말 것! 

3) 살짝 익을 무렵 라면만 건저내서 차고 깨끗한 냉수에 넣으세요. 

한번,두번 기름기가 빠지고 라면이 퍼지지 않을정도만 

4) 조그만 종지에 간장을 담고 파를 작게 숭숭 썰어 넣고 

5) 와사비를 귀퉁이에 풀어놓고 

6) 간장에 와사비를 풀어놓으면 아주 독특한 맛이 나잖아요. 

물기와 기름기를 뺀 라면을 젓가락으로 집어서 이 양념장에 

살짝 담궜다가 집어먹으면... 







라면 스파게티 



큰 냄비에다 라면을 끓이세요..라면이 잘 익지 않죠.한참 

기다리면 다 익기전에 스프를 넣으세요.글구 건데기 스프도. 

계란은 통째로 삶습니다.여기서 주의할건 물을 보통의 

3분의 2 만큼만 넣으시구요.케찹을 스프넣을때 함께 

넣으시구요.(밥숟가락으로 3숟가락 가득 채워서.)그리고 

국자로 저으세요. 마카로니가 약간 익게 되면 접시에 담아서. 

후추를 뿌리구요.계란 삶은걸 반으로 잘라서 위에 얹으면 

드디어 라면 스파게티.매콤하고 달콤한 맛을 동시에 

느끼실수 있습니다. 

참고) 

매콤하고 구수해서 그런데로 먹을만해요.이거 너무 많이 

해드시지 마시고 한번에 라면 두쪽으로 나눠서 하나씩 해 드세요. 







라면 스파게티 



첫단계. 일단 가까운 슈퍼에가서 330원짜리 스파게티 

라면을 삽니다. 물을 끓이고 조리방법에 따라서 3분간 면과 

야채스프를 끓여요. 

두번째. 물을 두세스푼 남기고 스파게티스프는 반만 넣구요. 

케첩을 휘이 둘러서 간을 맞추고 맛을내요. 이때 설탕을 

반 찻숫가락 넣고 약한불에서 30초정도 볶아요. 

세번째. 영양면이나 맛을 생각하는 분이라면 양송이나 완두콩 

익은걸 알맞게 볶고 간을 해서 (옥수수 통조림도 맛있구요) 

접시에 낼때 위에 얹어서 내면 좋지요. 

이 요리는 정말 맛있는 스파게티를 간편하게 먹고싶은 

사람들에게 좋아요. 







라면 야채빵 



준비시간 :10분, 조리시간 : 20분 



재료 



너구리 1개, 밀가루 2컵, 완두 4큰술, 옥수수 4큰술,우유 1컵, 

양파 1/2컵, 계란 1개, 베이킹 파우더 2작은술, 소금 1작은술, 

설탕 3큰술 



만드는 법 



라면은 잘게 부순다. 밀가루에 베이킹 파우더와 설탕, 소금을 

넣고 잘 섞는다. 

완두, 옥수수는 체를 이용해 물기를 뺀다. 

양파는 잘게 썰어둔다. 

계란을 풀어 우유를 넣은 뒤(1,2,3,4)의 재료를 넣고 잘 섞는다. 

먹기 좋은 크기로 만들어 찜통에서 약20~30분간 찐다. 







라면 야채전 



준비시간 : 10분, 조리시간 : 20분 



재료 



라면 1개, 스프 1/2봉지, 당근 1/2개, 양파 1/2개, 

파 1뿌리,계란 3개, 햄 30g 



만드는 법 



라면은 끓는 물에 익혀 헹구어 놓는다. 당근, 양파, 햄은 

0.5cm정도의 굵기로 가늘게 채썬다. 

파는 큼직하게 채썬다. 

큰 그릇에 라면과 썰어 놓은 야채를 넣고 스프를 넣은 뒤에 

계란을 풀어 잘 섞는다. 

후라이팬을 달군 다음 반죽을 적당한 크기로 부어 앞, 뒷면이 

노릇노릇해지도록 부친다. 







라면 야채전 



재료 

라면 1개, 스프 1/2봉지, 당근 1/2개, 양파 1/2, 

파 1뿌리, 달걀 3개, 햄 30g 



1. 라면은 끊는 물에 익혀 놓는다. 

2. 당근, 양파, 햄은 0.5cm정도의 굵기로 가늘게 채썬다. 

3. 파는 큼직하게 채썬다. 

4. 큰 그릇에 라면과 썰어 놓은 야채를 넣고 스프를 넣은 뒤에 

달걀을 풀어 잘 섞는다. 

5. 후라이팬을 달군 다음 반죽을 적당한 크기로 부어 앞, 뒷면이 

노릇노릇해지도록 부친다. 







라면오이선과 오징어볶음 



재료 



라면 1/2개, 오이2개 당근1개, 

달걀2개, 소고기100g, 오징어1마리, 



식초물 : 식초2큰술, 설탕1큰술, 물1컵 



소고기 양념 : 파1작은술, 설탕. 참기름. 



마늘1/2작은술, 간장1/2큰술, 후춧가루 



오징어 양념 : 파, 마늘, 고춧가루2큰술, 

간장1큰술, 물엿1큰술, 참기름1큰술 



만드는 법 



①오이는 1.5cm두께로 어슷썰어 0.5cm두께로 두 번 칼집을 

내어 식초물에 20분정도 담가 절인다. 

②라면은 삶아 놓고, 소고기는 잘게 다진 후 양념하여 살짝 볶는다. 

③달걀은 15분정도 삶아 흰자와 노른자를 나누어 잘게 부수고, 

당근 역시 살짝 데쳐 곱게 다진 후 참기름, 소금으로 

알맞게 양념한다. 

④재어 둔 오이의 물기를 재거한 후, 프라이팬에 약한 불에서 

살짝 볶은 후 준비해 놓은 재료들을 칼집을 벌려 색깔별로 

소담스럽게 채워 놓는다. 

⑤오징어는 양념장에 잘 버무려 프라이팬에 잘 볶아 놓는다. 

⑥준비된 라면 오이선과 오징어 볶음을 접시에 먹기 좋게 

담아 낸다. 







라면 전골 



5인분 



*재료* 



오징어 1마리, 라면 3개, 양파 (중) 1개, 당근 (중) 반개, 

대파 한 뿌리,멸치로 낸 육수, 김 두장, 찬밥 두공기. 



*부자를 위한 재료* 



기본재료에다가 쑥갓, 미나리, 각종 조개 및 낙지, 미더덕, 

콩나물,양지머리로 낸 육수 기타등등 



*소스 재료* 



고추장 4큰술, 설탕 1큰술, 간장 2큰술, 미원 약간, 

깨소금 1작은술,참기름 1작은술, 육질 간것 반웅큼, 

마늘 간것 2작은술, 라면스프 반봉지, 있으면 물엿 반큰술. 



*요리방법* 



1) 오징어는 배를 갈라 내장을 꺼내고 잘 

씻어서 5*2cm 정도로 썬다. 

2) 양파와 당근은 다듬어 씻은후, 양파는 오징어와 같은 크기로 

썰고,당근은 양파같은 모양 또는 꽃모양 별모양 달모양 맘내키는 

대로 썬다.냄비에 물을 붓고 끓이기 시작한다. 

3) 이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고추장 소스다. 어머님께서 

만들어두신 사랑이라는 이름의 볶은 고추장을 써도 좋지만, 

대개 가정환경이 불우한 듯 싶어서 여기 만드는 법을 간단하게 

적어본다. 먼저 돼지고기 간 것은 소금과 후추, (있으면 생강즙) 

등으로 밑간을 해둔다. 볶은 고추장을 만들려면 위의 재료에서 

라면 스프와 간장을 빼고 참기름을 조금 더 넣어 볶으면 되고, 

오늘의 고추장 소스는 재료들을 그냥 섞으면 된다. 

소스는 좀 넉넉하게 만들어 둔다. 

4) 소스에 골몰하다 보면 어디선가 많이 들었던 바로 그소리가 

아련하게 들려올 것이다. 그렇다, 드디어 물이 끓는 것이다. 

오늘은 정말 잠깐만 라면을 삶아야 한다. 약 1분간만 데친다하는 느낌으로 삶아낸다.찬물에 헹군 뒤, 예의 소쿠리에 건진다. 







라면찌개 



1) 우선 물을 두 냄비에 끓인다. 

2) 파 송송, 풋고추 송송, 양파도 송송. 

3) 마늘 한개 다지고, 버섯 다듬어 놓고(송이 버섯이 권할만 한데, 

국물 맛내기엔 느타리, 팽이 버섯도 괜찮음) 

4) 물이 끓으면 한 쪽 냄비에 라면 면발을 넣고 끓인다. 

5) 면이 약간 덜 익었을 때, 물을 따라버리고 뜨거운 물로 

한두 번 면을 헹군후에 또 하나의 끓고 있는 냄비에 옮긴다. 

또는 그 냄비의 뜨거운 물을 옮겨 붓든지 

(옮기면서 스프를 넣는다. 단 건더기는 빼고 스프만). 

6) 그런 후에 재빨리 위에 준비한 재료들을 집어 넣는다. 





미역 라면 



라면은 얼큰한것이 되도록이면 좋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고춧가루를 많이 준비하셔야 합니다. 

1) 미역의 짭짜름한 맛때문에 물은 평상시보다 

약간 더 넣어야 합니다. 

2) 물이 끓기 시작하면 미역 적당량을 넣습니다. 

3) 그 다음 미역이 익었다 싶으면 라면과 스프,그리고 고춧가루를 

넣습니다. 미역을 젤 먼저 넣으세요. 물론 나중에 넣어두 되지만 

그렇게 되면 라면도 늦게 익고 미역도 잘 익질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얼큰하고 시원한 맛두 많이 우러나지 않으니까요. 







미역 라면 



미역에는 철을 비롯해 각종 영양분이 들어 있죠! 

특히 성장기에 좋습니다. 

미역은 짜기 때문에 미리 물에 담궈놓습니다. 

라면이 끊기 시작하면 잘게 썬 미역을 넣고 파와 고추를 

고추를 썰어 넣습니다. 

단, 미역을 처음부터 넣게 되면 색깔도 변색하고 맛도 

떨어지므로 먹기 직전에 넣어야 합니다. 







반합라면 



반합라면을 먹어보지 않고서 인생을 논하지 말라는 모 예비역의 

말이 있습니다. 봉지라면의 아류작으로서 그 맛과 향기는 타라면의 

추종을 불허하죠... 

봉지라면의 단점(관리 잘못하면 쏟아지는 것, 국물 먹을때 난감한 

것등...)을 거의 완벽하게 처리해준 이 추억의 반합라면~ 예비역이라면 다 아시겠지만... 반합이 어느정도 크기인줄은 다 아시죠? 

반합라면은 끓여서 먹어도 좋지만... 역시 그냥 끓는물 부어 먹는게 

최고봉 입니다. 

그 반합에 라면이 얼마나 들어갈까요? 한 2개? 3개쯤? 

무려 5개나 들어간답니다. 

반합라면은(꼭 반합이 아니어도 그냥 냄비도 무관) 물을 라면 끓일때보다 약간 적게 부은후... 딴건 별로 필요없지만 참치 하나정도는 

넣으면 둘이 먹다가 한 명이 기절해도 발로 차내고 먹을 정도의 

맛이랍니다. 참... 봉지 김 하나 넣어도 괜찮죠~ 







버터라면 



라면(컵라면도 상관 없음)에 버터를 듬뿍 넣으면 

국물이 고소해 집니다. 







버터라면 볶음 



*재료* 



라면사리, 버터, 설탕, 물 



*요리방법* 



1) 코팅된 후라이팬(아니면 곤란)에 물을 약간 넣어요.라면 반으로 

쪼겐거 한 1/3정도 잠길정도의 물양. 

2) 라면을 넣고 가열을 하면 라면이 슬슬 풀립니다. 

3) 거의 후라이팬의 물이 면에 흡수가 되면 설탕을 뿌리고 

굽습니다.(물이 거의 쫄았으니까 굽는다는 표현이 맞죠?) 

4) 나중에 버터를 살짝 올려놓고 누르끼리 해진 라면을 젓가락으로 

비벼서 드시면 되요. 







베이컨 라면 



*재료* 



신라면, 베이컨 적량(백설 냉동의 것이 구하기 쉬움),통마늘, 대파 



*요리방법* 



물을 끓이고, 라면과 적당한 크기로 자른 베이컨, 통마늘을 

대량 투입한다. 뚜껑을 덮고 잠시 끓이다가 굵게 썬 대파를 투입, 

한 소끔 더 끓이고 그릇에 담아 낸다. 

베이컨맛이 강하게 배고 위에 베이컨에서 나온 기름이막처럼 

덮인 맛있는 베이컨 라면이다. 만일 베이컨 대신에 그냥 삼겹살을 사용하면 차슈면이 된다. 







보쌈 라면 



*재료* 



라면(면발 굵은걸로), 김치, 참기름 



*요리방법* 



1) 라면을 끓입니다(면발과 건더기 스프만) 

2) 라면이 끓으면 비빔면 먹을때처럼 찬물에 헹구세요. 

3) 물을 빼고 준비된 김치에 싸서 드시면 좋습니다. 

4) 참기름은 선택사양입니다. 







볶음 라면 



재료 : 매운탕양념 4큰술, 설탕1/2큰술, 삶은 라면 3인분, 

오이채 1/2분량, 식용유, 참기름, 당근채 30g 



1. 매운탕 양념에 설탕을 넣고 볶음양념을 만들어 준다.(매운탕 

양념은 시중에서 판매-'다담'제일제당에서 판매) 

2. 삶은 라면은 식용유로 볶다가 1번 양념을 넣고 볶아 

참기름을 뿌려 담는다. 

3. 2의 라면위에 오이채와 당근채를 올려 담고 통깨를 뿌려준다. 







볶음 라면 



준비시간 :15분, 조리시간 :20분 



재료 



라면 1개, 햄 50g, 피망 1개, 양파(小) 1/4개, 김치 100g, 

홍고추 1개, 라면 스프 1개, 물 1컵, 식용유 



만드는 법 



햄은 4cm 길이로 잘라서 굵게 채썰고 양파도 굵게 채썰어 놓는다. 

피망과 홍고추는 꼭지를 떼고 속을 털어 낸 다음 

굵게 채썰어 놓는다. 

김치는 속을 털고 김치국물을 짠 다음 굵게 썰어 놓는다. 

라면은 끓는 물에 삶아서 찬물에 헹구어 건져 놓는다. 

냄비에 기름을 넣고 뜨거워지면 양파를 넣어 볶은 후 김치, 햄을 

같이 넣어 볶다가 피망과 홍고추를 넣어 함께 볶는다. 

냄비의 야채가 골고루 볶아지면 라면 스프를 넣어서 함께 살짝 

볶다가 물을 1컵 정도 넣고 끓이면서 간을 맞춘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뜨거워지면 삶은 라면을 넣어 뜨겁게 볶는다. 

접시에 라면을 담고 그 위에 소스를 부어 골고루 섞어 비벼 먹는다. 



봉지라면 



라면 물 맞추고 끓이고 설거지하기가 귀찮을 때 봉지라면을... 

차 끓일때 끓여둔 물에.. 라면을 자알~ 뜯어..봉지에 끓는 물을.. 

적당히..(많이 넣으면 나중에 처치 곤란..맛두 없음..) 

그리고는 자알~ 둔 다음.. (꽁지는 묶어 두는게 좋음..) 

3분쯤 있다가 맛있게 냠냠.. 사발면을 왜 만들었을까 싶을 

정도로 맛있고.. 간편하구.. 값두 싸구.. 문제는 과연..봉지라면의 

포장이.. 끓는 물을 부었을 때.. 멀쩡하겠냐는 것인데.. 혹~ 발암 

물질이라도 나오는 건 아닌지.. 



봉지라면에 물맞추기.. 



물이 많아 흥건한 것보다.. 약간 모자란 듯 한 것이 좋습니다.. 

보통 라면 봉지의 반이 조금 못되도록 넣는데.. 

라면봉지의 반을 기준으로 삼으신 후 .. 물을 조정하며 드셔보세요.. 

그리고 물을 설사 적게 넣었다 하더라도.. 라면을 반쯤 부순 

상태라면.. 약간 주물러 주는 것만으로 라면을 모두 적실 수 

있습니다.. (꼭! 반만 부수세요..더 부수시면 젓가락으로 드시기가 

힘듭니다..) 너무 불리지 마시고요.. 

약간 꼬들할때가 최고 맛있을때가 아닌가 하네요.. 

(그렇다고 너무 설익히시면 화장실에 자주 가실 수 있음.. ^^;) 

암튼 여러번 시행착오를 거치시면.. 

끓인 라면보다 맛있는 봉지라면의 참맛을 보실 날이 올겁니다.. 

참고로 라면은 신라면이 젤루 좋더군요.. 

면도 적당하고.. 국물도 얼큰하고.. 







북어탕면 



준비시간 : 5분, 조리시간 : 10분 



재료 



라면1개, 스프 1봉지, 마른 북어 15g, 계란 1/2개, 

파 1/3뿌리, 마늘 1쪽 참기름 1작은술, 물 3컵(600cc) 



만드는 법 



북어는 손질하여 먹기에 적당한 크기(3~4cm)로 자른 뒤에 

물에 1분 정도 담가서 불린다. 파는 가는 것으로 골라 4cm길이로 

썰어 놓는다. 불려 놓은 북어에 참기름을 넣고 잘 버무린다. 

냄비를 달군 다음 북어를 넣고 달달 볶아준다. 1분 정도 볶은 뒤에 

물을 붓고 끓인다. 끓기 시작하면 라면과 스프를 넣어 준다. 







비빔라면 



준비시간 : 15분, 조리시간 : 15분 



재료 



라면1개, 김치 50g, 표고버섯 2장, 맛살 2쪽, 

갈은 쇠고기 50g, 계란 1개 

양념간장 - 간장, 다진 파, 마늘, 후추, 깨소금, 소금, 식용유 

양념장 - 라면스프 1개, 물 3티스푼, 고춧가루 1/2티스푼, 

다진 파, 다진 마늘, 설탕, 깨소금, 참기름 



만드는 법 



라면은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구어 건져 놓는다. 

김치는 속을 털어내고 국물을 짠 후 채 썰어 깨소금, 다진 파, 

참기름을 넣고 무쳐 놓는다. 호박은 채 썰어 소금에 절였다가 

물기를 짜서 기름에 볶으면서 양념한다. 표고버섯은 물에 담가 

부드럽게 한 후, 꼭지를 떼내고 채 썰어 간장양념 하여 볶는다. 

갈은 쇠고기는 다진 파, 마늘, 후추,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양념한 뒤 볶는다. 맛살은 반으로 잘라서 찢은 후 참기름으로 

무친다. 계란은 지단을 부쳐 채 썬다. 스프에 물을 붓고 끓여서 

조금 식힌 후 고춧가루, 다진 파, 마늘, 설탕,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삶아 건져 놓은 라면은 팬에 기름을 넣고 

볶아 놓는다. 그릇에 라면을 담고 그 위에 모든 재료를 보기 좋게 

담고 양념장을 끼얹어 비빈다. 







사발면과 녹차팩 



사발면은 느끼한 기름기가 있어 담백하질 않죠. 그냥 드셔도 

무방합니다만, 라면에 물을 부으시기 전에 녹차팩을 함께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보세요.상상할 수 없는 국물맛이 우러납니다~~ 







사발면과 참크래커 



우선 사발면에 물을 부어놓고 한 2분 정도 기다리다가 참 크래커를 

한 2-3개 정도 (개인의 양에 따라)넣은후 사발면이 다되었다고 

생각되는 시간에 뚜껑을 뜯어내고 드시면 됩니다.참 크래커는 

알맞게 물을 먹어서 - 단 너무 일찍 넣으면 안됨 -불어터짐 







싸이코틱 라면 



1. 김치, 참치, 햄 - 이건 보통 다하는 거죠...그냥 라면 

넣고.. 김치 참치 햄 만두 등 아무거나 먹을수 있는거 대충 넣고.. 

끓이기...타이밍도 필요 없고...그냥 대충 넣어서 드심 맛있죠...--; 



2. 피자 치즈 - 그냥 치즈 보다 훨씬 맛있어요...훨씬... 잘게 

잘라뒀다가... 라면 완성 30초 정도 전에 라면 위에다 뿌리면 끝.. 

(넣고 젓지 말것)간단히 그냥 그릇에 담아 놓고 뿌려도 뭐.괜찮음.. 



3. 고기 국물 이용하기 - 간단히 라면 끓이기 전에..고기를 넣어서 

먼저 국물맛을 우려 내는 겁니다..떡국 끓일때 처럼.. 간단히.. 

고기를 한주먹 정도(?) 되게.. 썰어서 먼저 고기만 넣고...살짝 

익힙니다.. 그다음에...물을 넣고 끓인 다음...끓으면.. 거기에 라면을 

넣음.. 개인적으로 연구 해본 결과 소고기가 더 맛있는 거 같고... 

주의점이라면 주의점인데...짜거나 찐하게 드시는 분이 아니면.. 

스프는 2/3 정도만 넣으세요.. 



4. 각종 조미료 - 깨소금은 고소한 맛을 줍니다... 저의 연구에 

따르면..국물 만들때 보다는 완성후 뿌리는 것이 괜찮은거 같구요. 

국물 만들때..즉..재료 익힐때 약간 뿌려도.. 좋아요..^^ 또 마늘을 

넣어주면 뒷맛이 깔끔... 이건 다 아는 이야기네.. 



5. 식빵 - 이건 라면 국물에 식빵 찍어 먹다가 하게 된건데.. 

그냥 라면 넣을때...식빵 2~3장 넣으면...완전히 퍼져서 형체가 

알수 없게 되는데..국물이 텁텁해 진다고 해야 되나..? 그러니까... 

국물이 약간 스프같이 끈적 해집니다..맛의 변화라기 보다는 

감촉의 변화..원하시는 정도에 따라 넣는 타이밍이 다르겠지만.. 

전 물 끓으면 식빵 넣고...라면넣고..^^ 이런 아이디어에서 

라면 넣을때 밥을 미리 넣고 같이 끓여도 맛있음.. 



6. 버터 - 버터가 가미된 식빵 넣다가 느낀 맛을 실용화... 전 별로 

버터 좋아 하지 않아서...그냥 라면에 버터맛 나는 것 밖에는... 

외국에 있는...'맛'이 있는 마가린이나 버터를 넣어봐야 하는데.. 

그러니까..특별히 일반 보다 약간 짜고..독특한 맛이 있는걸로.. 

점점 시도가 이상해진다...--; 



7. 과일 - 과일을 라면에..--;.. 시도는 좋았지만..결과는 별로 

였어요.. 라면 스프가 자체 적으로 지니고 있는 그 화학조미료 

맛이.. 과일의 신선하고 상큼한 맛을 모조리 없애 버림.. 사과는 

넣었더니..나름대로 사과향을 약간 추가는 했지만.. 귤은 전혀 

맛의 변화를 주지 못했고...바나난...입에 걸리적 거리기만 함. 

점점 시도가 과격해지고 있음....? 



8. 초컬릿 - 이건 꽤 오래 전에 해본건데...첨엔 초컬릿 라면을 개발했다고 생각 했습니다.. 연한 맛의 라면과 섞었는데...근데... 

1/3도 못먹고... 단맛에 질려서...버렸습니다...담엔 코코아 

가루를 섞어 봐야겠습니다. 잘 개발하면...어린이 취향의 라면이 

개발 될수도... 



9. 양주 - 끓는 중에 알코올은 다 날아 갑니다.. 그래서 향만 남죠.. 

전혀 양주향이 안나고...독특한 맛이 되긴 했는데...맛있진 않았 

어요. 



10. 소금, 설탕, 고추장 - 간을 맞추기 위해 면은 나중에 넣는 것이 

바람직.. 소금과 설탕을 각 1스푼정도 넣고 끓여도 

맛이 독특함... 







새우깡 라면 



밥이 없을때 새우깡을 라면에 넣고 끓입니다.완전히 

새우매운탕, 딴 과자도 넣어보세요. 







생라면 



생라면을 즐겨드시는분.생라면은 면발이 가는것이 좋습니다. 

1) 일단 접시에 냅킨을 한장 깝니다. 그리고 생라면을 반을 갈라요. 

2) 그리고 라면 사이에 스프를 아주 살짝뿌립니다. 

3) 전자랜지에 한 20초~30초를 돌린다. 

4) 꺼내보면 냅킨에 기름이 빠져있음. 

5) 그걸 바로 드시면 기름이 베어나온데 눅눅해서 맛이 없음. 

그대로 식혀서 드시면... 

참고) 

스프대신 렌지에 돌리고 난후 꺼내서 사이에 치즈를 올려 

드셔도 끝내줌 







생굴라면 



*재료* 



신라면1개, 생굴(싱싱한것)약간, 

팽이버섯 또는 느타리버섯 약간, 파, 계란1개 



*요리방법* 



1) 물을 끓여야죠, 두개를 끓여야 하는데, 하나는 면을 삶기 위한 

것이고 하나는 국물을 넣기 위한 것입니다. (국물용은 주전자에 

끓여도 좋음) 

2) 끓는 물에 라면의 면만 넣고 면이 오분의 삼 정도 익었을때, 

국물을 따라내고 찬물에 행구어 냅니다. 그러면 더이상 면이 

불지 않아요. 

3) 그 면을 그릇에 담아놓고 나머지 끓는 물을 냄비에 부은 후 

라면 스프와 굴을 넣고 팔팔 끓이고 나서 계란을 잘 풀어 넣습니다. 

4) 거기다가 준비된 파를 가늘게 채썰어서 넣고 버섯도 넣습니다.이때 주의하실 점은 버섯과 파를 너무 오래 끓이면 맛이 없다는 

점입니다.약 1분정도 끓이세요. 

5) 이 국물을 준비된 면에 부으셔서 잘 저어서 드시면 시원한 

생굴라면이 됩니다. 얼큰한 맛을 좋아하시면 풋고추를 넣으세요. 







소시지 라면 전골 



준비시간 :10분, 조리시간 :20분 



재료 



라면 1개, 스프 1/2봉지, 소시지 2개, 두부 1/4모, 

무(小) 1/3개, 양파 1/2개, 풋고추 2개, 붉은 고추 1개, 

대파 1/2뿌리, 소금 2작은술, 간장 1큰술, 고춧가루 



만드는 법 



소시지는 칼집을 넣은 다음 어슷하게 반으로 잘라 

후라이팬에 살짝 볶는다. 

무는 채썰어 고춧가루로 물들여 놓는다. 

두부는 사방 1cm 두께로 썰어 놓는다. 

양파, 대파, 풋고추, 붉은 ㄱ추는 어슷썰기해 놓는다. 

라면은 끓는 물에 1분 정도 데친 다음, 찬물에 헹궈 놓는다. 

전골냄비에 모든 재료를 색을 맞추어 담고 라면 끓인 국물에 

스프, 간장, 소금으로 간을 맞춘 다음 부어 끓인다. 







수제비 라면 



수제비 라면은 칼국수 라면과 요리법은 같습니다. 

단지 라면을 넣음과 동시에 수제비를 속전속결로 넣어서 

적당하게 시간을 맞춰야 합니다. 

약간 능숙하지 않으면 라면과 수제비를 

동시에 맛있게 즐길수 없겠죠! 

갖은 양념으로 마무리하고 그릇에 

담습니다. 







순두부 라면 



찬물에 스프랑 마늘이랑 파(또는 양파)랑 넣고 보글보글 

끓으면 면을 넣고 반쯤 익으면 순두부를 넣고 좀 싱거우면 

다시다를 좀 넣고 다시 끓이다가 달걀을 한 개 넣고 끓임. 







순두부 찌게 라면 



준비시간 : 10분, 조리시간 : 10분 



재료 

라면 1개, 스프 2/3봉지, 순두부 300g, 풋고추 2개, 

파 1/2뿌리, 달걀 1개, 식용유 1작은 술, 고춧가루 1 작은술, 

물 1컵(200cc) 



1. 풋고추와 파는 어슷썰기를 해놓는다. 

2. 고춧가루는 식용유에 개어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놓는다. 

3. 뚝배기에 물 1컵을 붓고 끊인다. 

4. 물이 끊으면 라면과 스프를 넣고 그 위에 순두부를 넣고 끊인다. 

5. 끊으면 풋고추와 파를 넣고 마지막에 고추기름을 넣고 끊인다. 

6. 불에서 내리기 직전에 달걀을 풀어 준다. 







쑥갓라면 



일본우동에 이것 많이 넣죠. 쑥갓을 잘씻어 라면이 다 끓기 

직전에 듬뿍 넣어 드시면 맛있습니다. 오뎅과 같이 넣고 

너구리로 끓여 드시면 장터국수가 따로 없을 겁니다.굴 

좋아하시면 굴도 넣어보세요. 







쑥갓 라면 



향긋한 쑥갓은 보통 해물탕이나 생선찌게에 많이 이용한다. 

비린내를 제거하기도 하지만 장식효과를 위해서 사용됩니다. 

라면이 끊고 먹기직전에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쑥갓을 얹습니다. 

이 위에 마늘도 그냥 얇게 썰어 놓고 고추도 얹으면 훨씬 구미가 

당깁니다. 







스파게티 



준비시간 : 5분, 조리시간 : 10분 



재료 



라면 1개,스프 1/2봉지, 양파 1개, 쇠고기(갈은 것) 100g, 

케찹 3큰술, 버터 1큰술 



만드는 법 



라면은 끓는 물에 익혀 건져 놓는다. 

양파는 잘 게 다진다. 

냄비에 버터를 두르고 양파, 쇠고기, 스프를 넣고 볶아준다. 

쇠고기가 익으면 케찹을 넣은 뒤 양파가 익을 때까지 

중불에서 볶아준다. 

접시에 라면을 담고 소스를 얹는다. 







양송이 덮면 



준비시간 :10분, 조리시간 : 15분 



재료 



라면 1개,스프 1/2봉지, 양송이 버섯4개, 당근 1/3개, 

피망 1/2개, 양파 1/2개, 홍고추 1개, 쇠고기 30g, 

고추장 1큰술, 설탕 1큰술, 녹말가루 2큰술, 참기름 1큰술, 

물 1과 1/2컵(300cc) 



만드는 법 



양송이는 껍질을 벗긴 다음 납작하게 썬다. 

당근은 2x2cm정도의 사각형으로 썬다. 

쇠고기는 잘게 썰어 간장,설탕, 참기름으로 양념한다. 

그릇에 스프, 고추장, 설탕, 참기름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물 1큰술에 녹말 1큰술을 넣고 잘 풀어 놓는다. 

냄비를 달군 다음 쇠고기를 넣고 볶다가 쇠고기가 익으면 

썰어 놓은 야채를 넣고 달달 볶는다. 

야채가 반 정도 익으면 물을 붓고 끓이다가 양념장을 넣는다. 

끓으면 양송이 버섯을 넣고 녹말물을 넣어 걸쭉하게 만든다. 

라면은 끓는 물에 익혀 찬물에 헹군 다음 그릇에 담고, 만들어 

놓은 소스를 곁들여 먹는다. 







양파 라면 



국물을 만들 때 양파를 넣으세요. 맛이 기가 막힘니다 







어묵 라면 



어묵은 특히 추운 겨울철에 인기가 많습니다. 

어묵은 처음부터 넣게 되면은 너무 물러져서 맛이 

없어짐으로 라면을 넣음과 동시에 준비된 어묵을 

라면을 넣음과 동시에 준비된 어묵을 넣고 끊입니다. 

여기에 파와, 양파, 고추를 넣고 마무리 합니다. 







오뎅라면 



많이 넣어드시는 것이지만 그래도 적습니다. 떡과 비슷하게 

그러니까 다 되기 일분 전쯤에 넣습니다.너무 일찍 넣으시면 

안됩니다. 오뎅이 불어서 맛이 없게 됩니다. 







오징어 덮면 



준비시간 : 10분, 조리시간 : 10분 



재료 



라면 1개,스프 2/3봉지, 오징어 1/2마리, 양파 1/2개, 

당근 1/4개, 대파 1뿌리, 설탕 1과 1/3큰술, 고추장 2큰술, 

간장 1작은술, 참기름 2작은술, 통깨 1작은술, 

식용유 1작은술, 물 1컵(200cc) 



만드는 법 



오징어는 껍질을 벗기고 깨끗하게 손질하여 

칼집을 내어 모양을 낸다. 

양파, 당근, 대파는 4cm정도의 크기로 큼직하게 썬다. 

고추장에 스프, 간장, 설탕,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 준다. 

냄비에 식용유를 두른 뒤에 오징어와 야채를 넣고 볶아 준다. 

오징어가 반정도 익으면 양념장을 넣어 잘 버무려 준 뒤에 

물을 붓고 끓여준다. 

라면은 끓는 물에 익혀 찬물에 헹군 다음 만들어 놓은 

소스를 얹어 먹는다. 







오징어 라면 



오징어를 얇게 썰어 준비하여 라면이 끊기 직전에 

물과 함께 끓입니다. 물이 끊은 후 라면을 넣습니다. 

오징어는 약간 비릿하기 때문에 파, 양파, 고추, 쑥갓을 넣으면 

비린 맛이 사라집니다. 







옥수수라면 



컵라면이나 봉지라면을 끓인후.. 

왜 슈퍼나 가게에서 파는...켄에 들어잇는 옥수수 있잖아요.. 

그걸 넣어서 먹는겁니다..한...1/3 정도...? 

음..아주 간단하죠? 

조리법이 굉장히 간단하기 때문에.. 

열심히 지지고 볶고 끓이고 약간의 정성이 들어가는 라면 보다는... 

맛도 덜하겠지만...그냥 라면만 먹기...뭐하다 하면...옥수수를 

넣어보세요. 냄새부터 달라지면서...약간의 옥수수 맛도 나면서... 

라면 먹으면서 씹히는 옥수수 맛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유 컵라면 



우유를 끓여서 컵라면에 넣고 드세요. 







잡탕라면 



준비물 

라면과 물 그 외에 대파, 양파, 계란, 고추장 등은 꼭 

필요하고...참치나 햄, 잡탕라면의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는 모든 음식입니다...만약에 옆에 미역국이 

있다고 치면.. 미역국도 조금 덜어 넣고 짜장이 있으면 짜장도 

넣고.. 아무튼 눈에 보이는 것은 모조리 다 넣습니다... 

만약에 바닥에 누룽지가 붙어 있는 냄비가 있으면...거기다가 

그냥 물 붓고 끓입니다...가장 중요한 점은... 모든 준비물... 갖은 

양념과 눈에 보이는 모든 먹을 것과 라면..이것들을 한방에 

물 끓이기 전부터 넣는 것입니다...완벽하게 준비가 됐으면 

그때 비로소 가스렌지에 불을 당깁니다..계란은 나중에 넣기.. 

그리고 또 중요한 점은 냄비 뚜껑은 절대로 닫지 말라는 것입니다. 

큰 이유는 없지만 그렇게 하면 면이 더 꼬돌꼬돌하게 되는 것 

같아서여. 아무튼 그렇게 불 끄기 30초쯤 전에...잽싸게 

계란을 풀어 넣습니다..그리고 약 13초간 뜸을 들이면서 

잽싸게 김 한장을 구워야 합니다.. 







짜장 라면 



준비시간 : 15분, 조리시간 : 15분 



재료 



라면 1개,오이 1/4개, 감자 1/2개, 호박1/3개, 양파1/2개, 

짜장 3큰술, 식용유 2큰술, 녹말 2작은술, 돼지고기 50g, 

참기름 2작은술, 물 1컵(200cc) 



만드는 법 



감자는 껍질을 벗겨 1x1cm의 사각형 모양으로 썬다. 

호박, 양파, 돼지고기는 감자와 같은 크기로 썰어 놓는다. 

짜장 3큰술에 식용유 1큰술을 넣어 약한 불에서 짜장에 

기름이 충분히 스며들 때까지 볶아준다. 

녹말은 물1/2컵에 잘 풀어 놓는다. 

냄비에 식용유를 두른 뒤 돼지고기와 야채를 넣고 

돼지고기가 거의 익을 때까지 볶아준다. 

재료가 볶아지면 짜장을 넣어 볶으면서, 물을 부어 

야채가 충분히 익도록 끓인다. 

끓으면 녹말물을 조금씩 넣어 걸쭉해지도록 농도를 조절한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넣어 부드러운 맛과 향을 내준다. 

라면은 끓는 물에 넣어 익힌다음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짜장을 위에 곁들인다. 







짜파게티 



*재료* 



짜파게티 



*요리방법* 



냄비 밑바닥이 보이게 물을 쬐끔만 부우신후 야채 스프만 

넣고 구수한 야채향이 날때까지 쌈습니다. 물은 한 200ml 정도. 

분말 스프를 넣고 짜장을 만듭니다. 그것들을 그릇에 옮겨 놓고, 

물을 다시 끓입니다. 맥주컵 2.5~3.0 컵만큼.소금을 쪼금 

넣은후 끓을 때까지 기다렸다 면을 넣고 식성에 따라 

쫄깃하게든 적당하게든 삶은 후 그 물을 다버리고 

(최대한 국물을 없앤다)유성 스프 (버터도 됨)를 넣고 

면을 뽁는다. 적당히 볶다가 아까 만든 짜장을 넣고 

계속 뽁는다. 







짬뽕라면 



준비시간 :10분, 조리시간 :10분 



재료 



라면 1개, 스프 1봉지, 오징어 1/4마리, 호박 1/4개, 

양파 1/2개, 양배추 1장, 당근 1/4개, 물 3컵(600cc) 



만드는 법 



오징어는 껍질을 벗기고 깨끗하게 씻어 칼집으로 모양을 낸다. 

호박, 양파, 양배추는 모두 채썬다. 

냄비에 물 3컵을 붓고 끓인다. 

물이 끓으면 스프를 넣고 오징어와 야채를 넣어 충분히 

맛이 우러나도록 5분 정도 끓여준다. 

끓으면 면을 넣어 익힌다. 







짬뽕라면2 



재 료 



라면 1개, 수프 1봉지, 오징어 1/4마리, 호박 1/4개, 

양파 1/2개, 양배추 1장, 당근 1/4개, 물 3컵(600cc) 



만드는 법 



①오징어는 껍질을 벗기고 깨끗하게 씻어 칼집을 

내어 모양을 낸다. 

②호박, 양파, 당근, 양배추를 큼직하게 썰어 놓는다. 

③냄비에 물 3컵을 붓고 끓인다. 

④물이 끓으면 수프를 넣고 오징어와 야채를 넣어 충분히 

맛이 우러나도록 5분 정도 더 끓여준다. 

⑤④가 끓으면 면을 넣어 끓인 후, 그릇에 보기 좋게 담아 내놓는다. 







조갯살 라면 



조개를 잘 씻어서 미리 넣고 물을 끊입니다. 

물이 끊기 시작하면 라면을 넣습니다. 

살짝 익으면 고추와 다진 실파를 넣습니다. 

시원한 조갯살 국물이 시원합니다. 







참치 매운탕면 



준비시간 : 5분, 조리시간 : 15분 



재료 



라면1개, 스프 2/3봉지, 참치 캔 50g, 호박 1/4개, 

풋고추 2개, 대파 1/3뿌리, 물 3컵(600cc) 



만드는 법 



호박은 가는 호박으로 준비해서 반달 썰기를 한다. 

풋고추와 대파는 큼직하게 어슷 썰기를 한다. 

냄비에 물이 끓으면 면, 스프, 참치, 호박, 풋고추를 넣는다. 

다시 한번 끓어 오르면 대파를 넣어 준다. 







초콜렛라면 



비장의 무기입니다. 초콜렛을 전자렌지에 녹입니다. 

액체 초콜렛을 사용해도 됩니다. 그리고 찬물에 금방 담금니다. 

그러면 급격한 온도 차이에 의해 조각 조각 굳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양념같이 라면 위에 솔솔 뿌립니다. 

사실 좀 귀찮지만 맛있으실 겁니다. 







초 호화 라면볶음 



*준비물* 



돼지고기 200g, 라면 4개, 표고버섯 4장, 달걀 1개, 

당근, 시금치,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파, 마늘, 

소금, 후추, 기타 등등 



*요리방법* 



1) 돼지고기는 채썬다. 

2) 표고버섯은 불려서 줄기를 떼고 채썬후 당근도 곱게 썬다. 

3) 달걀은 지단을 부치고 시금치는 5cm 정도로, 

파는 대강 썰고 마늘은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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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김밥 만들기(세가지 맛)


재료:김,밥,참치,김치,치킨조각이나 닭살 뜯어 놓은 것 (삼각틀이 있으면 좋아요)



1. 김을 살짝 굽습니다.

*다 구운 후에는 색종이 1장크기로 2개를 만들어 주세요



2. 밥에다 참기름 1작은술을 넣습니다.

*그다음에는 밥 안에 참치를 넣고 안보이게 다른 면을 

삼각형 모양으로 막아주세요



3. 삼각형 모양으로 만든 밥에 김을 쌉니다.

^^*제가 요리솜씨가 서툴러요,,^^;



그럼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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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오뎅국물 만들기:

무·다시마는 기본. 여기에 마른 새우를 넣는다. 조미료 역할을 대신하고, 맛을 한결 개운하게 한다. 비린 냄새는 청양 고추와 약간의 소주가 없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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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샤브 
 

준비할 재료 


얇게 저민 쇠고기 등심 200g, 배추 50g, 팽이버섯·당근·쑥갓 10g씩, 생표고버섯 4개, 죽순 20g, 생면 100g, 다시마물 5컵, 참깨소스(참깨·식초 1큰술씩, 땅콩버터 10g, 간장 2큰술), 폰즈소스(간장·식초·다시마물 1큰술씩, 설탕·라임즙·무즙 1작은술씩, 고운 고춧가루·송송 썬 실파 약간씩) 



만드는 법 


① 얇게 저민 쇠고기는 접시에 한 장씩 펴서 냉동실에서 살짝 얼린다. 배추는 속잎만 떼어 2cm 폭으로 썬다. 


②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 가닥을 나누고, 생표고버섯은 기둥을 떼내고 채썬다. 


③ 죽순은 빗살 모양을 살려 저며 썰고, 당근은 직사각형으로 썬다. 쑥갓은 다듬어 씻어 당근과 비슷한 길이로 썬다. 


④ 분쇄기에 참깨와 땅콩버터를 곱게 간 후 간장과 식초를 섞어 참깨소스를 만든다. 폰즈소스는 재료를 분량대로 섞다가 실파를 넣는다. 


⑤ 냄비에 다시마물을 부어 끓이고 손질한 야채들을 접시에 담는다. 


⑥ 끓는 다시마국물에 쇠고기를 넣고 살살 흔들어가며 익혀서 참깨소스에 찍어 먹고, 야채는 조금씩 넣어 익혀 폰즈소스에 찍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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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불청객,춘곤증 한방에 날려버리자! 

 







어느 해보다 일찍 찾아온 봄. 햇살이 좋긴 한데 봄 맞을 준비가 덜 된 까닭인지 심신이 지치고 졸음이 쏟아진다. 어느새 나타난 춘곤증을 이기고 활력을 되찾는 방법을 찾았다. 



▣ 춘곤증 증상은? 



춘곤증이란 글자 그대로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특별한 질환이 없는데도 몸이 나른하고 피로를 느끼는 상태를 말한다. 



증세로는 충분히 잠을 잤는데도 낮시간에 졸음이 쏟아지거나, 식욕이 떨어지고 나른하며 권태감으로 일의 능률이 오르지 않는다.



어깨가 뻐근하고 감기에 걸린 것처럼 몸이 찌뿌드드하다. 심하면 불면증과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 



평소의 건강관리 상태에 따라 그 정도가 달라지기도 한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에는 증상이 짧고 가볍게 나타나며, 허약한 체질의 경우에는 적응력이 떨어져 있어 증상도 심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피로를 느끼기도 한다. 



▣ 왜 생기나? 



가장 큰 원인은 인체가 계절의 변화에 즉각 적응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봄철에 사회적인 변화가 많은 요소도 꼽을 수 있다. 



예를 들면 인사이동, 취학, 입학, 이사 등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줄 수 있는 급격한 환경 변화들이 봄철에 몰려 있기 때문이다. 또한 봄철은 활동량이 늘어난 데 비해 충분한 영양이 공급되지 못하는 점도 들 수 있다. 



남성보다 여성이 춘곤증을 심하게 호소하는 경향이 있다. 원인으로는 여성이 남성보다 복잡한 호르몬의 조절체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춘곤증은 3~4월경에 나타났다 사라지는 일시적 생리 현상이지만 그 증세가 심할 경우는 알맞은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건강을 유지하기 어렵다. 또한 춘곤증은 겨우내 잠복해 있던 질병과 더불어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피로가 장기간 계속된다든지 피로감과 함께 숨이 차다든지 하는 다른 증상이 보이면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미열이 계속되면서 몸이 나른한 경우는 결핵을 의심해볼 수 있으며 황달이 있는 경우에는 간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피로감으로 인한 질병은 당뇨, 갑상선질환, 심한 빈혈 등이다. 



▣ 어떻게 극복하나? 





하루 세끼를 꼭 챙겨먹자 

식사는 하루 세 끼를 거르지 말고 먹어야 하며 아침을 특히 거르지 않는 것이 좋다.



아침을 거르면 허기진 상태에서 오전을 보내게 돼 점심 때 과식을 불러 춘곤증을 가중시키게 된다. 



고단백질은 졸음을 쫓고 당분은 졸음을 부르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낮에는 육류, 야채, 해조류, 잡곡 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피로 회복을 위해서는 비타민을 함유한 음식도 필수적이다. 



제철에 나는 달래, 도라지, 쑥, 취, 더덕 등 봄나물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영양상의 균형도 맞고 식욕도 돋워준다. 



밤에는 졸음을 부르는 성분이 있는 당분이 다량 함유된 곡류와 함께 과일, 야채, 해조류 등으로 식사하는 것이 충분한 수면을 취할 수 있는 한 방법이다. 





낮잠은 20분만 

4~5시간이라도 숙면을 취해 양질의 수면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수면위생을 지켜야 한다. 



잠들기 전에 음주나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흡연이나 커피 등 카페인 음료를 마시는 것도 좋지 않다. 



낮에 춘곤증으로 조는 일이 잦아지면서 낮잠을 자는 경우가 많은데 오후 2시 이전에 20분 이하로 수면을 취하는 것은 원기 회복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오후 2시 이후에 잠을 자거나 20분 이상 낮잠을 자는 경우에는 밤잠을 이루지 못하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피로 풀기는 스트레칭으로 

현대인이 겪는 운동부족도 춘곤증의 한 원인이기 때문에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격렬한 운동은 피로를 가중시키므로 피한다. 전신을 풀어주는 스트레칭, 손가락과 발 부위를 풀어주는 운동 등이 좋다. 



특히 스트레칭은 몸 속의 노폐물을 배출시켜주고 신선한 산소를 더 많이 공급받도록 도와주어 효과적이다. 



▣ 비타민의 섭취는 춘곤증에 보약 





스트레스에는 비타민 C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태에서는 에너지 소모가 극대화되기 때문에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대사가 증가해서 비타민 B가 필요하다. 비타민 C는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아드레날린과 코르티코이드 호르몬 등의 산화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비타민 B는 현미, 율무, 통보리 등 도정하지 않은 곡식류와 돼지고기, 닭간, 말린 버섯, 호두나 잣 등의 견과류, 콩류 등에 많다. 피로를 풀어주고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는 비타민 C는 신선한 과일과 채소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운동 전에는 비타민 E를 

운동시에는 호흡량의 증가로 많은 양의 산소가 소모된다. 이 과정에서 완전히 연소되지 못한 산소가 근육조직을 손상하고 세포를 파괴, 암과 노화를 일으킨다. 



비타민 E와 베타카로틴이 연소되지 못한 산소의 산화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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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제대로 알고 하자



바른 자세가 부상 예방 지름길 



지나침은 오히려 부족함만 못하다 했던가. 마찬가지로 잘못된 습관으로 무리하게 운동하기보다는 차라리 안 하는 게 낫다. 



무조건 오래, 힘들게 하는 운동은 좋을 게 없다. 거의 쓰러지기 직전까지 죽을 힘을 다해 운동하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이는 건강에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회사원 A씨는 한때 마라톤이 몸에 좋다는 생각에 아침.저녁으로 두 시간 이상씩 달리고 또 달렸다. 신발이 좋아야 한다고 해 최고급 조깅화까지 샀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관절염뿐. 그는 자신의 관절이 약간의 충격에도 망가질 수 있다는 사실을 미처 알지 못했던 것이다.



자신에게 어떤 운동이 맞는지를 파악하는 것은 그래서 중요하다. 전문 스포츠 검진 센터에서 조언을 듣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운동 강도나 시간을 체크하는 것도 중요하다. 20대는 1시간20~40분가량, 40~50대는 1시간 이내로 운동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특히 장년층은 저녁 운동을 피해야 한다. 





*** 스트레칭은 여유 있게 



어떤 운동에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감초가 스트레칭. 하지만 마음이 앞서 무리한 자세를 취할 경우 오히려 관절이 상하는 등 역효과가 날 수 있다. 특히 다른 사람에게 허리를 누르게 하는 식의 행동은 절대 금물이다.



▶잘못된 습관: 무릎 등 관절을 직접 손으로 누른다. 반동을 이용해 몸을 구부린다. 오랫동안 한 자세를 고수한다. 오른쪽, 왼쪽의 운동량이 다르다.



▶처방: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한다. 한 동작을 할 때 적당한 시간은 목이나 어깨의 경우 4초, 팔은 10초, 다리는 20초 정도. 연속 동작의 경우 힘이 들면 그 자세에서 약 20초간 머물렀다가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것이 바람직. 좌우의 운동량이나 동작이 같아야 관절의 틀어짐을 막고 신체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 뛸 때는 상체에 주의



마라톤 열풍 때문에 집 근처에 작은 공원만 있으면 너도나도 뛰느라 정신이 없다. 마라톤의 효과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될 정도. 하지만 하체에 신경 쓰느라 상체의 움직임을 소홀히 하면 기대만큼 성과를 거둘 수 없다.



▶잘못된 습관: 팔을 거의 흔들지 않거나 반대로 아주 심하게 흔든다. 땅을 보고 뛰거나 위를 보고 뛴다. 상체를 구부리고 달린다.



▶처방: 겨드랑이 정도의 높이까지 팔을 흔드는 것이 좋다. 고개를 숙여 땅을 보고 뛰면 머리의 무게가 고스란히 허리에 전달되기 때문에 체형이 굽을 수 있다. 또 머리를 너무 꼿꼿이 세워도 허리에 통증이 생길 수 있다. 비만한 사람은 무릎과 발목이 상할 수 있으니 부드러운 신발을 신고 사전 준비운동은 필수. 



도움말 조성연 박사(하늘스포츠클리닉)



*** 쉬엄쉬엄 줄넘기



줄넘기를 할 때는 자신의 몸무게보다 최고 7배에 달하는 압박이 가해진다. 따라서 그 충격을 피하는 것이 관건. 그러기 위해서는 충분한 스트레칭을 하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면서 체형에 맞는 줄넘기를 해야 한다. 충분한 휴식도 필요하다.



▶잘못된 습관: 높이 점프한다. 긴 줄을 사용한다. 발끝을 바라보며 뛴다. 가슴과 허리를 웅크린다. 1000회, 2000회 등 횟수를 정한다.



▶처방: 줄의 두께는 평균 0.5cm. 무릎이나 발목 등 관절을 보호하기 위해선 앞꿈치로 줄을 넘을 수 있는 1cm 정도 높이로 점프하는 것이 좋다. 잘못된 자세로 줄넘기를 하면 발목.무릎.허리의 순서로 통증이 느껴진다. 허리가 아플 정도면 위험한 상황. 중간중간 휴식을 취하고, 횟수에 급급하기보다 땀이 날 만큼만 하자. 



도움말 허태련(´허태련의 싱싱생생 줄넘기 다이어트´ 저자)



*** 부상 주의! 인라인 스케이트



인라인 스케이트를 잘못 타면 빠른 속도 만큼 관절도 순식간에 망가질 위험이 있다. 부상을 피하기 위해 가급적 딱딱한 바닥을 피하자.



▶잘못된 습관: 매끄러운 곳을 고집한다. 지나치게 낮은 자세를 취한다. 내리막길을 애용한다. 무조건 빠르게 달린다.



▶처방: 우레탄 소재의 바퀴가 아무리 충격을 잘 흡수한다 해도 장시간 딱딱한 바닥에서 타면 관절에 무리가 따른다. 부드러운 흙길에서 달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무릎과 허리를 동시에 구부린다면 허리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 



도움말 문지욱(국제인라인스케이팅협회 한국지부장)



*** 배드민턴은 매일 조금씩



배드민턴은 생각보다 힘이 많이 드는 운동이다. 따라서 조금이라도 지쳤다고 생각되면 무조건 쉬는 것이 좋다. 매일 조금씩 하는 것이 최고의 효과를 얻는다. 나이 들어서도 즐길 수 있는 몇 안 되는 운동인 만큼 지금부터 바른 습관을 길러보자.



▶잘못된 습관: 발을 움직이지 않고 상체만을 이용해 공격과 수비 자세를 취한다. 공을 떨어뜨리지 않기 위해 라켓을 항상 머리 위로 치켜들고 있다. 무릎을 심하게 구부린다. 그립을 지나치게 움켜쥔다.



▶처방: 급하게 상체만을 움직일 경우 허리 통증이 유발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발을 함께 움직여줘야 한다. 무릎은 15도 각도로 구부린다. 라켓의 높이는 어깨와 얼굴의 중간쯤이 적당하다. 이때 힘을 빼고 어깨와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오십견의 지름길이 될 수 있다. 



도움말 권관희(서초 YMCA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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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관절을 꺾을 때 나는 ‘우드득’, ‘오도독’소리는 관절 속에 형성된 활액(滑液) 주머니가 터지며 소리입니다. 



활액이란 관절 움직임을 부드럽게 하기 위한 윤활유 같은 것으로 관절 뼈와 뼈 사이의 관절강(關節腔)에서 분비됩니다. 손가락을 꺾거나 잡아 뽑으면 당연히 관절강이 확장되고 이에 따라 그 사이에 들어 있던 활액 주머니는 비누방울처럼 터지면서 ‘우드득’, ‘오도독’ 파열음을 낸다. 



몇몇 다른 사람들은 반대로 주머니가 터질 때 기체로 변한 활액이 다시 액체로 환원할 때 난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손가락 꺾기를 습관적으로 할때 나타나는 효과에 대해서는 무어라 일관되게 연구되고 합의된 결과가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몇몇 의사들은 성장기에 손가락을 꺾는 습관이 손가락 관절 형성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도 있으니 자제하라는 충고는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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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을 다룬 영화 ’배틀로얄(battle royal)’의 뜻은?

일본 영화인 ’베틀로얄’을 보면 일본 학교폭력 문제의 심각성이 우리를 훨씬 앞지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영화의 설정만 봐도 이를 짐작할 수 있다. 가상의 미래에는 등교를 하지 않는 학생이 80만 명에 달하고, 교내폭력으로 숨진 교사가 1200명에 달하며, 학생들은 아무렇지 않게 학교를 부수곤 한다는 설정이다.

이 영화에서는 학생폭력 근절을 위해 어른들이 생각해낸 것도 폭력이다. ’베틀로얄’이라는 법을 만들고 한 학급을 3일간 무인도에 보낸 다음 최후의 생존자 한 명만 살아 돌아가게 만들었다. 이 영화는 잔혹한 장면으로 화제가 되었지만, 내면을 드려다 보면 학교폭력의 원인을 제거하기 보다는 임시방편으로 학교폭력을 없애보려는 기성세대를 꼬집고 있다.

실제로 학교폭력을 없애기 위해 ’배틀로얄’처럼 황당한 수준은 아니지만, 힘으로 누르는 정책은 큰 효과를 거두지 못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10여 년 전 일본에서도 문제 학생들을 퇴학시키는 등 강경하게 대처해 보았지만 퇴학당한 학생들은 성인범죄에 흡수되고 왕따처럼 음성적인 폭력이 교묘히 이루어졌다고 한다. 가정, 학교, 사회 전반에서 학생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안 좋은 점에 대해 야단만 치기 보다는, 잘한 일에 대해서는 아낌없이 ’칭찬’해 주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으로도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폭력은 줄어들지 않을까.

battle royal은 두 명 이상이 정신없이 서로 싸우는 것을 말하는데, 우리말로는 ’대혼전, 집단싸움’ 정도에 해당한다.

<리플에 대한 추가 설명>

battle royal에서 battle은 싸움, 전투라는 의미이고, royal은 ’지독한, 극단적인’이란 의미를 지닌다. 원래 battle royal은 로마시대의 검투사들이 집단적으로 싸우다가 한 명이 살아 남을 때까지 벌이던 싸움에서 유래되었다. 당시에도 이런 종류의 집단적인 싸움은 아주 극단적인 것이었다고 알려져 있다.

  출처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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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멀미가 나는 이유를 아십니까?

가끔 차를 탈 때마다 속이 거북하고 메스꺼워 괴로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두통까지 생기면 차 타기를 꺼려하게 되죠. 새로 뽑은 차가 아닌데도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차 내부의 공기가 오염됐을 가능성이 큽니다.

흔히 매연 때문에 자동차 실내보다 외부의 공기가 더 오염되었다고 생각하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오히려 실내가 더 오염된 상태일수도 있습니다.



두통의 원인

운전시 머리가 멍한 증세가 나타나는 것은 대부분 차량 내 탄화수소와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높아 두뇌에 원할한 산소공급이 이뤄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 등의 조사에 따르면 탄화수소와 이산화탄소의 경우 차량 내에 존재하는 양이 차량 외부의 도로에서 측정된 값보다 2~10배 많았습니다. 벤젠과 톨루엔의 양과 질도 차량 외부보다 더 안 좋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아 이제 멀미나는 이유를 알겠어요

차 안의 공기가 안좋아서 그런가봐요

참 그리고 멀미나는 분은 민간요법으로 차를 타기 30분전에 생강차를 한잔 타서 마셔두면 멀리를 덜합니다.

저도 멀미를 많이 하는 사람이라 민간요법을 많이 활용한답니다



한 대학교 연구팀의 연구에서도 버스 내부 공기의 오염도가 일반 환경보다 3~4배 높고 승용차 내부는 버스보다 다시 3~6배 더 오염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대부분의 운전자가 다른 차량에서 나오는 배기가스가 차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환기 시스템을 `내기순환 모드`로 고정한 채 운행하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탑승자의 호흡으로 인해 이산화탄소 등의 축적이 급격히 늘어나게 되는 것이죠.



2,000㏄급 승용차를 기준으로 2명 탑승시 내기순환 모드에서 운전할 경우 20분이 지나면 이산화탄소 농도는 대기 중 이산화탄소 평균 농도인 356ppm의 7배인 2,700ppm에 달합니다. 이 정도면 두통이 생길만 하겠죠?



대비책

이미 수입차에서는 이러한 새차증후군 및 실내 공기 오염 방지 등을 위한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볼보자동차는 모든 차종에 외부의 유해 가스를 걸러주는 자동환기 시스템을 설치하고 있고, 알레르기 테스트를 거친 인테리어 내장재를 사용한 `친환경 자동차`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대다수 차량들은 이러한 장치가 거의 없어 개인이 미리 알고 대처할 수 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첫째> 내기순환 모드에서는 20분 이상 운전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둘째> 자동차를 공기가 좋은 곳으로 끌고 가 환기를 충분히 시켜주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셋째>자동차용 공기청정기(약 5만~7만원대)는 내부의 공기정화, 배기가스 매연, 에어컨 오염에 의한 불쾌한 악취 등을 제거해 줍니다.



이제 산뜻한 봄이 왔습니다. 운행시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단, 황사가 발생 했을때는 창문을 닫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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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케는 어느 나라 말인가요?

신부가 드는 꽃다발, 부케는 묶음, 다발이라는 프랑스어에서 어원을 찾을 수 있습니다.

2.부케를 받은 후 6개월 안에 결혼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몇몇 나라에서는 부케를 신부 혹은 친지나 주위에 시집을 앞둔 처녀에게 지정하여 던지는 반면 다수 나라에서는 특정인을 지정하지 않고 먼저 잡는 사람이 부케를 소유하게 되고 행운 혹은 누가 결혼을 할 것인가를 점치는 외국의 풍습에서 유래되어 구속력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3. 부케는 여자만 받는 건가요? 남자가 받으면 안되나요?

한국을 포함한 몇몇의 나라에서는 부케를 신부 혹은 친지나 주위에 시집을 앞둔 처녀에게 지정하여 던지는 반면 다수의 나라에서는 특정인을 지정하지 않고 먼저 잡는 사람이 부케를 소유하게 되어 나라마다 의미와 풍습이 달라 우리는 우리 의미와 풍습으로 그런 것 같습니다. 

4. 부케는 왜 사용하게 된거죠? 

처음에는 풍요로움과 다산을 상징하는 곡물 다발이었는데 차차 들꽃향기가 나는 나뿐 악령이나 질병으로부터 신부를 보호한다고 믿어져 꽃다발로 바뀌었다고 합니다.신랑이 직접 들에서 꺽은 꽃으로 신부에게 선사할 꽃다발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부케(Bouquet)의 기원입니다. 

그러면 신부는 감사와 답례의 표시로 그 중 한 송이를 신랑에게 주었고 이것이 신랑의 부토니아 (boutnniere)가 되었습니다.

5. 부케의 종류에는 어떠한 것이 있나요?

플라워디자인(Flower Design) 초기의 부케는 단순하게 꽃 줄기를 자연스럽게 다발 지어 이것을 선물용의 꽃다발로 하여 그 꽃을 실내장식으로 사용하였고 오늘날에는 이런 형의 꽃다발을 선사용 부케(Presentation bouquet)라고 하며 음악회나 연극 등 무대에서 주는 꽃다발 또는 방문 할 때의 꽃다발 등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부케의 색은 대체적으로 신부의 순결을 뜻하는 의미에서 흰색을 많이 쓰지만 현대 부케는 신부의 드레스에도 색이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부케도 현대감각을 살리어 드레스의 색과 무늬 또는 신부의 개성 등을 고려해서 때로는 핑크, 노랑, 보라, 빨강 등 대담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북유럽에서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빨강장미, 분홍장미, 빨강카네이션등이 당당하게 웨딩 부케로 등장하며 이것은 기후에도 관계가 있어서 추운 나라이기 때문에 따뜻한 색을 동경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여하튼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 이상적 입니다. 

6. 남자(신랑)는 왜 부케 안 들어요? 

풍요로움과 다산을 상징하는 곡물 다발이었는데 차차 들꽃향기가 나는 나뿐 악령이나 질병으로부터 신부를 보호하고 신부의 아름다움을 더 한층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것으로 믿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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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크―족(avec族)[명사] 함께 행동하는 한 쌍의 젊은 남녀. 특히, 연인 관계에 있는 한 쌍의 남녀를 이름. 


몰래 데이트`아~짜릿해` 우주관람차등 인기 폭발 

 

밤은 여성들의 `감성지수`가 올라가는 시간. 여기에 꽃향기에 황홀한 야경까지 곁들여 지면 여자들은 절로 분위기에 젖게 마련. 연인이라면 이럴 때 `리프트`로 향해야 한다. 발 아래 사람들은 위의 사정에 대해 깜깜하기에 애인의 볼에 살짝 뽀뽀를 해도 아무도 `목격`할 수가 없다.



거대한 원 모양으로 돌아가는 일명 `우주관람차`도 은밀한 데이트족의 명소로 각광받는다. 밤이면 연인들의 발길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긴 줄이 형성될 정도다. 밀폐된 공간에, 그것도 10분 동안 하늘에 두둥실 떠있으니 사랑을 나누는 명소로 떠올랐다.



귀갓길도 분위기 잡기에 그만이다. 승용차를 가진 아베크족이라면 에버랜드 서문과 호암미술관 사이의 진입로는 카데이트를 즐기기에 좋다. 문을 닫는 오후 10시 이후 호암미술관 주변은 길게 줄을 선 카데이트로 북적인다.



아이들과 동반했으면 호암미술관에 잠시 들러 능수벚이 만들어 내는 300m에 이르는 산책로를 걸어도 좋다. 특히 한국식 전통 한옥의 숨결이 살아 숨쉬는 희원에 들러 카메라 셔터를 누르면 봄추억을 영원히 담아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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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회사원 김모씨(29, 여)는 서구 둔산동 보라매공원 인근을 지나다가 황당한 행위를 목격, 놀란 가슴을 진정시켜야 했다.

  

  이날 밤늦게 업무를 마친 김씨는 보라매공원 근처에 주차한 승용차로 향하던 중 일부 승용차량에서 아베크족들의 애정행각을 목격했던 것.

  

  김씨는 이날 밤 자신의 차량까지 가는 도중에 수대의 차량에서 사랑행위를 나누는 아베크족을 발견했다며 민망스러워 했다.

  

  최근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보라매공원 인근에서 애정행각을 벌이는 아베크족이 급증,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지난 90년대 초반 둔산 지역이 개발되며 ‘도심속 공원’으로 설치된 보라매공원은 인근에 대전시청, 서구청 등 공공기관이 밀집하고 주택가와 떨어져 있는 관계로 아베크족들에게는 전통(?)적인 명소로 알려져 있다. 

  

  이곳을 찾는 아베크족들은 공원 내에서는 물론 공원 인근에 차량을 주차한 채 공공연히 사랑 행위를 벌이고 있으며 특히 무더운 여름에는 아베크족들이 급증, 이들을 발견한 시민들에게 종종 회자되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샘머리공원 등 인접한 공원들의 번잡함을 피하기 위해 보라매공원을 찾는 주민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주민들은 아베크족들의 과도한 사랑행위를 지적하고 있다.

  

  인근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한 시민은 “날씨가 무더워져서 그런지 보라매공원을 찾는 아베크족들을 많이 볼 수 있다”며 “아베크족들의 공공연한 사랑행위를 목격할 때마다 민망함과 당황스럽다. 주민들이 많이 찾는 공공장소인 공원에서의 애정 행각은 자제해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시민들의 지적과 함께 최근 보라매공원과 가까운 샘머리공원 내에 ‘청소년 X-게임장’이 개장, 게임장을 찾는 청소년들에 대한 악영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지난 7일 개장한 샘머리공원 X-게임장은 인라인 스케이트장, 인공 암벽 등이 설치, 오후 10시까지 청소년들로 북적대고 있으며 일부 청소년들은 귀가를 위해 보라매공원을 지나고 있다. 

   

  학부형 문모(48)씨는 “한창 성적 호기심과 감성 등이 풍부할 시기에 아베크족들의 사랑행위를 목격한다면 순간적으로 유혹을 느끼지 않겠는가. 청소년들의 범죄 예방을 위해서라도 아베크족들의 과도한 애정 행각은 자제돼야 한다”고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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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변 아베크족 애정행각


아이구 민망해라! 눈꼴시어 못 보겠네” 


가족단위 피서객 사이 자동차‘흔들’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며 밤마실 나가는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으슥한 곳을 찾아 헤매는 엽기 커플들의 애정행각이 피서객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들려오는 ‘쪽쪽’소리는 더위를 피해 나온 피서객들에게 열대야보다 더 뜨거운 더위를 선물(?)하고 있다고. 여기에 최근 우후죽순 유행처럼 번지는 변종윤락이 피서지 영업을 감행, 아베크족 흉내를 내며 이른바 길거리 매춘에 나서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 7월 28일 밤 10시를 조금 넘긴 시각. 한강시민공원은 늦은 시간에도 불구 젊은이들이 인라인과 킥보드 등 레포츠를 즐기며 더위를 쫓고 있었다. 또 연일 이어지는 열대야를 피해 강가로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속속 몰려들어 잔디밭은 빈자릴 찾기가 힘들 정도. 


그러나 더위를 식히기 위해 찾아온 이들 사이엔 불청객이 끼어 있다. 다름 아닌 분위기를 잡기 위해 으슥한 곳을 찾아 헤매는 엽기 커플이 그들. 통상적으로 이들을 ‘아베크족’이라 칭한다. 


눈총주는 사람이 이상해? 



이열치열. 정신없이 인라인을 즐기는 한 무리의 젊은이들 너머로 불빛이 희미하게 드는 벤치에 부둥켜안고 있는 연인이 보였다. 이들은 살짝살짝 입맞춤을 시도해 보지만 이내 지나가는 행인들의 따가운 눈총에 머쓱한 표정을 지어 보인다. 


사람들의 이동이 전혀 없는 풀숲에서는 이들보다 더 농도 짙은 애정행각을 벌이는 연인들이 목격되기도 한다. 가로등 불빛과 상당한 거리가 있는 풀숲 명당(?) 자리를 차지한 커플은 가까이 다가가야만 사람이 있는 지 확인 할 수 있을 정도로 완벽한 은폐를 하고 진한 애정행각에 빠져 있다. 



20여 분이 지나고 이 커플이 안정기(?)에 접어들고 나서 잠시 이야기를 나눴다. 남성(25.대방동)은 “친구들이 밤에 가면 좋다고 하길래”라고 얼버무리며 “시원한 강바람 맞으며 더위도 쫓고 여자친구와 한적하게 데이트 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공공장소에서 농도 짙은 애정행각에 대해 묻자 남성은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만 주지 않는다면 상관없다고 생각한다”면서 “본인들 의사에 맡기면 되지 그런걸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건 아니다”고 덧붙였다. 


옆에 있던 여성(21.개봉동)은 “일부러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을 피하기 위해 강가에서 많이 떨어진 곳에 자리를 잡았는데 무슨 상관이냐”며 “외국에서는 이 정도가지고 눈총주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다”고 말했다. 


하지만 주위 사람들의 의견은 이들과 달랐다. 


김아무개(36.남.구로동)는 “공원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오는 곳인데 진한 애정표현은 삼가야 한다”며 “유치원 다니는 아이가 자꾸만 연인들이 애정표현 하는 곳을 쳐다봐 좀 당혹스럽다”고 말했다. 


이아무개(34.여.성산동)는 “요즘 신세대들은 해도 너무 한다”며 “지하철이건 버스이건 부둥켜안거나 서로 어루만지는 등 노골적인 장면들이 자주 목격돼 아이들을 데리고 당황한 적이 많다”고 말했다. 


한강시민공원을 찾는 커플들의 농도 짙은 애정행각이 입소문으로 번지면서 이들의 재미(?)있는 표정을 놓치지 않고 쫓아다니는 10대 플래시맨도 등장했다. 이들 10대는 으슥한 장소를 골라 찾아다니면서 연인들의 애정행각을 감시하는 것이 ‘재미있는 놀이’라고 입을 모은다. 


이아무개(K고 2년) 군은 “주차장 구석자리나 교각 밑 외진 장소 등이 커플들이 즐겨 찾는 장소”라면서 “친구들과 이런 장소를 돌면서 인기척이 느껴지면 플래시를 비춘다”고 말했다. 이 군은 “깜짝 놀라서 허둥대는 커플들의 표정이 압권”이라며 “몇 일 전에는 웃옷을 거의 벗은 커플도 봤다”고 덧붙였다. 



한강 순찰대 관계자는 “많은 사람이 찾는 시민공원인 점을 감안해 진한 스킨쉽은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외진 곳에 자리잡고 애정표현에 빠져있다 보면 불량배 등의 표적이 될 수 있어 위험하다”고 말했다. 


“스릴 있어 좋다” 
  

주차장에서도 커플들의 애정행각은 이어지고 있다. 한강시민공원 주차장은 남산 다음으로 서울에서는 아베크족이 많이 찾는 명소라는 것. 또 연예계 소식통에 따르면 대중의 눈에 띠는 것이 부담스러운 연예인들이 주차장에서 진한 썬팅 차량을 이용, 비밀 데이트를 즐기는 인기가 높은 곳이기도 하다고 한다. 
  

이곳을 자주 이용하는 커플들은 자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장소가 정해져 있다. 때문에 인터넷 밤문화 커뮤니티에는 애정행각에 좋은 명소(?)들 시리즈 중 한강 주차장이 단골로 게재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들이 자주 찾는 곳은 일반 시민들도 찾기 마련. 더위를 쫓기 위해 강바람을 쐬러 나온 피서객들도 다른 사람에게 방해받기 싫어 인적이 드문 한적한 장소를 찾기 때문이다. 


거의 매일 밤 한강변으로 산책 나온 다는 정영희(37.여)는 “가족들과 지나가다 보면 한적한 곳에 주차된 차량이 흔들흔들 거리는 것을 가끔 목격해 당황할 때가 있다”며 “어제는 이를 보다 못한 한 중년 남성이 다가가 젊은 커플을 훈계하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일어나기도 했다”고 말했다. 
  

애정행각을 벌이는 커플들이 한강을 자주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마디로 ‘에티켓’때문이라고. 애정행각이 빈번하다 보니 아베크족 끼리는 주차장소나 차량의 주차모습만 봐도 애정행각을 벌이는 커플이 타고 있다는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다는 것. 


때문에 먼저 자리를 선점한 자동차가 있으면 그 주위에는 다른 차들이 주차하는 것을 암묵적으로 금지한다고. 꼭 그 자리가 필요한 커플은 상향등을 반드시 끄고 트렁크 부분이 맞닿는 위치로 주차를 해야 하고 화장실이 아무리 급해도 차에서 내려서는 안되며 주차된 차안을 힐끔힐끔 들여다보지 않는 것이 예의라고 한다. 이런 사전 합의가 이곳을 이용하는 커플들에게는 잘 알려졌기 때문에 다른 커플의 애정행각을 절대로 방해하지 않아 커플은 점차 늘어가는 추세라는 전언. 


한강시민공원 주변에서 애정행각을 자주 벌인다는 박아무개(24.남)는 “남산이 카XX족들에게는 단연 모든 요건을 갖춘 곳이긴 하지만 그래도 한강이 좋다”며 이곳을 이용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박아무개는 “남산은 드라이브 차량이 많은 관계로 불빛에 자주 노출돼 느낌이 살지 않지만 한강변은 자주 이용하는 사람들간에 상향등을 켜지 않거나 주차를 정면이 보이지 않도록 하는 등 에티켓을 지키기 때문에 이용하기 편하다”면서 “주변에 사람들이 가끔씩 지나가기 때문에 남산과는 달리 스릴도 맛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우후죽순 유행처럼 번지는 변종윤락이 한강변까지 영업망을 넓히고 있다는 믿거나 말거나 소문도 있다. 이런 변종윤락이 이뤄지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면서 이를 기대하고 이곳을 찾는 ‘홀로남’들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고. 


변종윤락을 경험해 봤다고 말하는 류아무개(32.남)에 따르면 새벽 2시가 넘어가면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여성들이 한 두 명씩 무리 지어 다니면서 홀로 있는 남성들의 차로 접근한다는 것. 간단한 가격 흥정이 끝나면 차안에서 본격적인 윤락행위가 이뤄진다고 한다. 

  
또 이들 여성들은 길거리를 지나가는 2인 혹은 3인 정도의 남성들을 상대로 호객행위를 하기도 한다고. 지나가던 차들이 이들 여성들을 상대로 헌팅을 제의하면 화대를 요구하고 깜짝 데이트를 즐기기도 하고, 강변에서 헌팅해 오는 남성들은 자신들이 준비한 봉고차에서 윤락이 이뤄지기도 한다는 것. 


화대는 보통 30분 남짓한 시간을 같이 보내는 대가로 4~5만원 정도를 받고 여성들은 작은 가방을 준비해 물티슈와 화장지, 윤락 후 쓰레기를 담아갈 비닐봉지까지 필요한 준비물 일체를 갖고 다닌다고 한다. 이 여성들은 거의 매일 밤 같은 장소를 찾지는 않으면 원효대교부터 성수대교 인근까지 옮겨 다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류아무개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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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기념일별 명칭과 선물

은혼식금혼식 외에 기념일마다 명칭과 선물이 있다고 하네요. 



1주년-지혼식(종이제품)     

3주년-과혼식(과일제품)

5주년-목혼식(목제품)        

10주년-석혼식(옐로우사파이어)

15주년-수정혼식(수정)       

30주년-진주혼식(진주)

40주년-벽옥혼식(자수정)    

45주년-홍옥혼식(루비)

50주년-금혼식(금,문스톤)

75주년-다이아몬드혼식(다이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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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사회] 카리스마의 어원카리스마(Charisma)'의 어원이 된 그리스어 카리스(Charis)는 '은총'이나 '선물을 뜻하는 단어로 사회학자 막스 베버는 초자연적, 초인적 또는 특별한 권력과 자질을 부여받아 다른 사람과 다르게 취급받는 덕목을 가진 특정한 개성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카리스마를 가진 사람은 대체로 ▲자신이 스스로의 감정을 뚜렷하게 느끼며 ▲다른 사람을 설득시키며 ▲다른 카리스마 있는 사람들의 영향을 안 받는 3가지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본적으로 자세를 펴고 이야기할 때 얼굴에 손을 대지 말아야하며 똑바로 서고 편한 자세로 양손바닥을 편 채로 손을 앞으로 내미는 자세가 좋다.



또 사람을 만날 때는 상대방이 중요한 사람이며 그와 함께 있는 것이 즐겁다는 인상을 줘야하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상대가 말할 때는 고개를 끄덕이거나 위 팔뚝을 잠시 두드려줘도 좋고 시선을 고정시켜야 한다.



여러 사람에게 이야기할 때는 열정적인 모습으로 약간 앞으로 몸을 내민 채 좌중을 두루 봐야한다.



말 하는 메시지는 상투적인데서 벗어나 차별적이고 논쟁적이고 새로우면서도 알아듣기 쉽고 금방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라야 한다. 이때 말투는 분명하고 유창하면서 힘있고 또렷해야하며 대체로 약간 빠른 속도로 얘기하다가 가끔 강조할 부분은 속도를 늦출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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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kangaroo court는 '누군가를 부당하게 처벌하는 비공식적인 재판'이라는 뜻으로, 주로 교도소에 있는 죄수들이 자신들만의 행동 규칙을 어긴 사람을 벌주기 위해 여는 불법적인 엉터리 재판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그 많은 단어 가운데 왜 하필 캥거루냐고요?



 그 이유는 과거에 영국이 자국내의 범죄자들을 오스트레일리아(호주)로 귀향 보냈기 때문인데, 호주에는 다들 알다시피 캥거루가 많잖아요. 호주에 내린 죄수들은 그들 나름대로 살아가는 규칙을 만들었을 테고 그러다보니 그런 규칙을 어긴 사람에게는 처벌이 가해졌겠죠. 하지만 죄수들이 진행하는 재판이라는 것이 말이 재판이지 제대로 된 형식을 갖추었으리 없죠. 그래서 이런 뜻이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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